워드하면 아마도 대부분은 미국에서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하인즈워드가 생각나실 겁니다. 워드 선수는 어머니가 한국사람이어서 국내에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종종 한국에 들려서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워드가 선정한 자동차 굿 인테리어는 하인드 워드 선수가 선택한 걸 말하는 걸까요?ㅎㅎ (아! 제가 단어를 잘 못 알았네요. 워드 Ward가 아니라 워즈네요. wards였습니다. ^^; 아 뭔가 이상하긴 했습니다. ㅡㅡ;;) 물론 그런 건 아니고 매년 자동차 엔진 BEST를 발표하는 곳으로 유명한 워드 매거진에서 내부 디자인 잘 만든 자동차 모델 10개를 선정해서 발표했습니다. 저도 이런게 있는지 처음 알았는데 평소에 자동차 외형도 중시하지만 늘 많은 시간을 지내는 실내디자인에 더 중점을..
그냥 컴퓨터만 만들줄 알았던 애플이 아이팟을 만들고(웃었습니다.) 아이폰을 만들고(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패드를 만들고(별반응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카를 만든다고 할때 제 머리를 스쳤던 것은 역시 애플이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설마 컴퓨터와 전혀 다른 쪽인 자동차를 만들 생각을 했을 줄이야.. 사실 살펴보면 전혀관계 없는 아이팟과 아이폰을 만들어서 대성공을 거두는 걸 보면 애플이 자동차쪽에 관심을 가지는건 뭐 대단한 일도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지금이 자동차쪽에 관심을 두고 나아가기에 가장 적절한 시점일 수 있기때문이이죠.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듯 매년 치솟는 기름값으로 인해서 전세계 국가는 친환경 제품과 기술을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자동차 쪽은 이 부분이 더..
토요타 리콜 사태로 지금 토요타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업체들에게는 그리 좋은 시절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일본의 미쓰비시 같은 경우 리콜로 홍역을 치룰때도 그냥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니까 별 신경을 쓰지 않고 넘어간 부분이 있었지만 토요타는 자동차 세계1위 업체이기 때문에 이번 리콜 사태는 토요타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에게도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토요타는 이 문제로 전세계적으로 시련을 당하고 있고 최근 뉴스를 보니 미국 청문회 참석때문에 또 말들이 많더군요. 생각했던 것 보다 토요타는 이번 리콜 사태로 인해서 큰 타격을 입을것만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경쟁업체가 리콜로 타격을 입으면 상대업체들은 좋아해야 할텐데 아직까지 그런 모습들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토요..
자동차 패달 사고로 시작한 일련의 사건들과 그리고 최근들어 터진 리콜사태로 인해 도요타는 충격과 공포속에 빠져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지켜볼때는 전혀 진화가 되는 모습이 보이는게 아니라 더욱 더 나락으로 빠지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혁명가인 스티브잡스와 함께 애플을 설립한 스티브 워즈니악의 최근 도요타 프리우스 소프트웨어 결함 발언으로 이젠 불똥이 하이브리드의 대명사인 프리우스 까지 퍼질 것 같습니다.(벌써 외국사이트에서는 프리우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방에서 도요타를 공격하는 목소리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고 경쟁사도 이제 대놓고 도요타 고객 빼가기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도요타의 판매량이 타격을 받는 건 자명할 일일텐데, 과연 얼마정도의 ..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올1월 국내 자동차 시장의 승자는 YF쏘나타가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그 유명한 패들시프트 파괴 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YF쏘나타, 그러나 이 어려운 시국을 도요타 리콜 사건으로 절묘하게 피해 갈 수 있었던 YF쏘나타, 아무튼 쏘나타는 그 명성에 걸맞게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 현대에서 선보이는 차량은 더 이상 국내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YF같은 경우도 디자인만 놓고 보면 더 이상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결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잘 팔리고 있는 이유도 워낙 국내시장에서 쏘나타 브랜드가 차지하는 파워가 막강하기 때문이죠. 왠만한게 디자인을 해서 만들어도 당분간 1위는 수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렇듯 YF의 디자인을 ..
오랜 시간을 살아온 삶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인생을 되돌아 보면 세상에 있어서 절대 강자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막상 그 시기에는 그 어떤 세력도 넘볼 수 없는 광영을 누리면서 절대 무너지지 않는 철옹성을 구축하는 듯이 보이지만 시간속에서 결국은 추락하고 또는 아예 사라져 버리는 경우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분야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지만 특히 기업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브랜드와 기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 편이어서 이런 부분에 주목을 하는데 한때 영원히 1등의 자리를 고수할 것 같은 많은 기업들이 후발주자에 의해서 무너지는 모습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통신쪽은 모토로라나 가전제품은 소니 그리고 자동차 쪽에서는 빅3중에서 선두를 지키던 GM를 예를 ..
오늘 신문을 보다가 정말 짜증나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나 도요타가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캠리'의 가격을 이르면 이번 여름부터 300만원을 올린다는 기사였는데, 보는 순간 자동으로 화가 나더군요. 도대체 뭔 이유로 가격을 내리는 것도 아니고 올리나 하고 보았더니 어처구니 없는 환율타령을 하고 있는데 현재 엔화의 가치는 캠리출시 때보다 더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엔화의 가격을 보면서 조만간 도요타가 캠리의 가격을 더 떨어뜨리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감을 안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는 가격인상 소식을 접하면서 뒷통수를 맞는 듯한 기분입니다. 벌써 본심을 드러낸 도요타? 도요타는 알다시피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카인 캠리를 국내에 선보이면서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캠리의 열풍..
지금 미국 라스베가스에는 2010 CES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곳에는 온갖 최첨단 디지털 디바이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을텐데 여러가지 분야가 저에게는 관심사인데 특히 다양한 스마트폰과 전자북등이 더 그렇습니다. 해외 사이트나 국내 블로그등에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자동차와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저라서 그런지 무엇보다는 GM에서 선보인 전기차 볼트와 스마트폰의 만남이 가장 관심이 갑니다. GM에서 선보인 전기차 볼트는 출시 전부터 관심을 많이 받은 차량인데 최첨단 전기차답계 IT와의 관계가 이전의 어떤 차량들보다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볼트와 스마트폰이 만나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GM의 새로운 피 전기차 볼트(Volt), 놀라운..
2009연말 부터 시작해서 2010년 연초까지 여러가지 바쁜일도 있고 연말 연초 이펙트라 그런지 쉽게 글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추스리고 새로운 2010년을 열어야 겠네요. 2010년이 시작되어도 전세계는 다양하고 신기한 뉴스를 쏟아내고 있고 그런 기사들을 보고 있자니 저도 재미있는 내용들은 앞으로 농땡이 치지 않고 열심히 소개를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재가 좋아하는 자동차 분야의 뉴스인데 전세계와 국내 자동차 시장이 2010년에는 아주 빠르게 변할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2009년 북미시장의 전체적인 자동차 판매량을 한번 살펴보고 과연 어떤 자동차 회사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 출처: 오토 블로그) 미국 시장의 2009년 자동차 브랜드별 판..
이제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도 연말이 다가오고 그러다 보니 이것 저것 마무리도 그렇고 왠지 일들이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그래서 그런가 최근들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제대로 못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내년까지는 연말증후군이 계속될것 같기는 합니다. 올 2009년 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큰 사랑을 받은 자동차는 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연말이 되면 이런 기록들이 속속 나오니까 전체적으로 한해의 트랜드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2009 베스트10 시리즈중에 하나인 미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 BEST10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한해 자동차 시장 정리 2009/12/17 - 기아 아만티(오피러스) 미..
어제 17일날 부평에 있는 GM대우 디자인 센터에서 내년 7월달에 선보일 GM대우의 비장의 무기인 준대형 세단 VS300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토스카 후속으로 인시그니아가 나온다고 하면서 여러번 포스팅을 한것 같은데 경쟁회사인 현대에서 YF소나타가 출시되고 르노삼성에서는 내년 1월 SM5를 출시하는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는데도 토스카 후속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좀 답답한 감이 있었는데 그나마 얼마전에 있었던 지엠대우 릭라벨 부사장과 자동차 블로거들의 저녁식사모임에서 내년 7월에 토스카 보다 한단계 높은 그랜저와 경쟁할 준대형 세단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관심이 컸는데 드디어 그 프로젝트명 VS300이나 불리는 녀석을 생각보다 빨리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자동차 잡지뿐만 아니라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서도 연말을 맞아서 다양한 시상식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제가 평소에 즐겨 보는 유명 자동차 사이트인 Jalopnik에서 재미있는 시상식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늘 베스트 엑터와 자동차 이런거만 보다 보면 좀 싫증을 느낄만한데 그래서 그런지 워스트, 최악의 제품이나 자동차 시상식을 보면 왠지 궁금증이 더 커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늘 하던 BEST 10이 아닌 WORST 10 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는데 안타깝게도 최악의 자동차 10에 기아차의 오피러스가 당당히(?) 들어가 있습니다. 왠지 한국차가 최소 한대정도는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들어있군요^^; Jalopnik 선정 최악의 자동차 10 △ 기아 아만티 (Kia Amanti) ..
한국과 달리 미국은 그린카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높고 실제로도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이제 토요타가 본격적으로 진출해서 이제 프리우스 같은 풀 하이브리드 방식의 차량들을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어제 처음으로 도로에서 직접 운행되는 프리우스를 보았습니다. 아직은 가격적은 부분과 그린카나 환경적인 부분에서 국내에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에서와 같은 큰 인기를 끌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앞으로 대세는 그린카와 같은 고연비 친환경 차량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도 환경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국내에도 다양한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또는 그린카들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국내회사들도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데 아직 현대기아차는 이쪽 시장에는 그렇게 큰 관..
얼마전에 해외자동차 사이트에서 프랑스 뿌조시트로엥이 미쓰비시의 지분을 인수한다는 소식과 폭스바겐이 스즈키의 지분을 인수한다는 뉴스를 보았을때 저는 그냥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 자동차 루머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무심코 넘어간 적이 있는데 역시 세계는 저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것을 폭스바겐이 스즈키 지분의 19.9%를 인수했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다시금 느꼈습니다. 솔직하게 제게 있어서 스즈키는 왠지 한번쯤 깍아내리고 싶어하는 자동차 브랜드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약간은 일부러라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즈키가 폭스바겐이 관심있어 한다는 것 조차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라고 여겼던 부분이 있는데, 비록 스즈키가 모터사이클에서는 유명한 업체지만 자동..
현대차가 2009 연말이 되면서 슬슬 미국에서 여러가지 좋은 소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왠지 패턴이 작년 연말에 북미 올해의 차량에 선정되던 때의 느낌이 살짝 나는데 아무튼 현대차 입장에서는 미국에서 전해져 오는 여러가지 호재에 기분이 상당히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사실 현대차가 이번해까지 작년의 분위기를 이어 나갈지 예상하지 못했는데 판매량 상승률 1위와 에너지 효율성 부분 1위등 해외에서는 분위기가 좋은 듯이 보입니다. 사실 제가 북미쪽을 방문해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들려오는 소식들로는 진짜 현대차가 분위기가 좋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나쁜건 아닌가 하는 정도의 생각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 현대차가 미국에서 11월 판매량 상승률 1위를 기록? 2009/..
최근에 여러가지 일들과 또 새롭게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느라고(www.khaiyang.com)이것저것 손을 보느라고 좀 바빠서 그런지 좋아하는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 새롭게 만든 주소를 검색창 상단에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또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자동차와 관련없는 서론이 길었네요. :)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미국에서의 자동차 판매량에 대한 기사인데 이번에는 특이했던게 그동안 현대차와 기아차의 판매량을 지켜보았기 때문에 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알았는데 판매량 상승을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 본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현대차의 판매량이 미국에서 좀 주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건 주춤이 ..
최근에 블럭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를 보면서 PPL의 악영향을 느끼면서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돈을 쏟아부은 드라마고 최근 한국의 막장 저질 불륜 드라마에 질려서 눈을 정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왠만하면 시청하고 있지만 정말 극악무도한 저질 스토리에 볼때마다 정말 유치해서 손이 오그라들고 있답니다. 이렇게 돈을 들이고 유명배우를 섭외해서 이런 퀄리티의 드라마를 만든다는 것이 가끔 놀랄때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북한최고위원장이 헝가리에서 타고 나오는 의전차량인 기아 오피러스를 보면서 폭소를 내뿜었는데 그 이후에 줄줄이 나오는 개념없는 PPL에 이제 그러려니 포기하고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차량은 전부다 기아차량이고 핸드폰은 전부다 엘지전자제품이고.. 북한요원이나 한국요원이나 똑 같습니다. 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 동안 다양한 제품을 리뷰를 진행하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어떤 제품은 직접 받아서 사용하는 것도 있고 어떤것은 잠깐 사용하고 돌려주는 것도 있고 그랬는데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사용기간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제품을 말한다면 자동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자동차를 타보았는데 길게 타보았자 1주일이 최고 긴 시간이었는데 자동차를 반납할때마다 늘 드는 생각이, 자동차는 적어도 최소 한달은 타봐야지 자동차의 진가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고 일주일 시승도 감지덕지 하면서 탈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뭐 제가 유명 연예인이라면 1년정도 차량을 협찬해 주는 곳이 있을 수 있겠지만..ㅡㅡ;; 1년동안 이런 멋진 차량을 무료로 탈..
얼마전에 BMW 이피션트 다이나믹 드라이빙 데이( EfficentDynamics Driving Day)참가하기 위해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BMW매장을 찾은적이 있었습니다. BMW의 멋진 행사에 참석해서 다양한 비머의 차량들을 직접 시승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했는데 하나 타보고 싶었던 차량을 타보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전시장에서 심플하지만 강렬한 포스를 품어대던 차량, 바로 BMW 320i M Sports Edition 입니다. BMW 3시리즈는 1975년 처음 출시되어서 지금까지 34년동안 그 명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을 만들어지고 변화되고 혁신되고 그 꾸준함 속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는 3시리즈의 모습에서 독일차의 장인정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
어느날 집 우편함에 등기로 도착한 한개의 빨강색 우편물, 뭔가 하고 보낸곳을 살펴보니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중에 하나인 동그라미 4개의 심볼을 가진 Audi에서 보내온 우편물이더군요. 아우디같은 럭셔리 자동차 회사에서 저같은 서민에게 뭔 일이 있나 해서 냅다 그 자리에서 광속의 속도로 개봉...을 해보니 신비한 느낌이 나는 편지 한통을 발견했습니다. 눈꼬리가 치켜 올라간 모습이 예싸롭지 않은 아우디 R8로 부터 온 초대장.. 큐빅까지 박혀 있는게 역시 예사롭지 않습니다. 강렬한 레드의 R8로고와 큐빅이 박혀 있는 예사롭지 않은 R8의 눈동자..모든 것이 미스테리 소설속에 등장하는 초대장같은 느낌이 드는게 살짝 긴장모드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올림픽 로고에서 밑에 동그라미 두개와 왼쪽 동그라미 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