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여러가지 꿈 중에서 멋진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도 있지만 그 것보다 앞선게 저만 사용하는 저만의 주차장을 갖는게 꿈중의 하나입니다. 개인전용 주차장이 없다면 아마 지금 아무리 좋은차를 누가 그냥 준다고 해도 사절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냥 일반 주차장에 하면 누군가 주차하다 긁고 또는 지나가다 후진하다가 긁고.. 이래서 아마 마음 편하게 잠을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1차 목표는 멋진 차를 구입하기보다는 멋진 개인 차고가 있는 주택을 구입하는것입니다. 엘리베이터처럼 지하로 내려가는 이색적인 주차 시스템 그런데 오늘 해외 사이트에 나와있는 이색적인 주차시스템을 보니까 무척 흥미가 땡기는군요. 여기에 소개된 주차장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 같습니다. 주차장이 엘리베이터처럼 지하로 ..
여러분은 독일의 슈트르가르트를 생각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데 뭔가요? 저는 포르쉐가 가장 생각이 먼저 납니다. 그리고 축구구단과 발레단(?)정도가 생각이 나네요. 최근에 보았던 프로그램에서 독일 슈트르가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곳에 자동차 박물관 탐방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보면서 정말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문한 사람들이 직접 포르쉐 자동차도 몰고 공장도 방문하고 이러는데 정말 한번쯤은 방문하고 싶은 지역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슈트르가르트에는 포르쉐외에 벤츠의 자동차 박물관도 있다고 하네요. 역시 자동차의 나라답계 자동차박물관도 회사마다 하나씩 있나봅니다. 그에 비해서 한국에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박물관은 삼성외에는 없는 것 같네요. 현대/기아에서 이제는 박물관 하나쯤은 만들어 주었으면 하..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본 것 같은데 베컴의 아들이 타는 자동차가 엄청나게 비싸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지금 막 생각이 나지 않네요. 최근들어서 아이들을 위한 미니 자동차들이 조금씩 선보이는 것 같은데 이런 자동차들은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정말 돈이 엄청나게 많지 않으면 구입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돈이 있는 사람은 있는 건지 이런 비싼, 거의 실제와 같은 느낌이 나는 고가의 미니 자동차가 많이 팔린다고 하니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군요.^^; 점점 고가화 되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들 일본 오토 살롱에관한 기사를 보다가 재미난 사진이 있어서 이렇게 소개를 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입니다. 사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자동차는 아니고 ATV 입니다..
두바이의 에미레이트 몰(Mall of the Emirates )의 발렛파킹 하는 곳에 가보면 정말 초고가의 럭셔리카와 슈퍼카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이곳에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억 하고 놀랄 만한 차량들을 정말 한국에서 소나타 만날 정도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웬만한 차량들은 눈에 띄지도 않고 명함 내밀기도 뭐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온갖 자동차들이 자기를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다양한 연출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올크롬으로 치장을 한 벤츠 SLR 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소개할 차량은 이것보다 한 수 위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크롬을 넘어서 완점 금색으로 차를 치장했네요.ㅋ 관련글: 2008/10/23 - 두바이에 나타난 벤츠 올크롬 SLR ..
프랑스를 여행 하면서 이곳에는 어떤 차량들이 인기가 있는지 유심히 살표 보았습니다. 역시나 유럽이 경차가 인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맞더군요, 어딜가나 경차를 볼 수 있었고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가장 많이 본 차량들이 스마트카하고 BMW미니 그리고 피아트 차량등 정말 다양한 모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경차들 중에서는 저의 눈을 잡은 차량이 있었으니 바로 피아트 500 입니다. 사실 동안 피아트 브랜드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모델을 보고 나니까 급 호감이 가더군요, 그래서 프랑스 니스쪽에서 이 모델을 많이 봐서 유심히 살피곤 했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또 잊혀지게 되더군요. 그런데 오늘 서핑을 하는중에 피아트가 미국의 크라이슬러와 협력을 맺어 피아트(FIAT) 50..
오바마의 취임식이 어제 했으니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다른 나라의 대통령 취임식에 전세계가 관심을 가진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도 미국대통령의 취임식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보다 더 관심있게 지켜보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미국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타이나닉의 감독 제임스 카메룬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영화를 패러디해 "나는 왕중의 왕"이라는 말을 했는데 어찌보면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가 지구상에 있는 왕들중에서 단연 왕이 아닐까 하네요. 취임식의 여러모습들도 관심이 있었지만 제가 또 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보니 오바마가 타고 나올 자동차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진 차량이라고 하는데 실제 모델은 한 일주일 전부터 언론에 노출을 한 것 같은데 실제로..
제가 최근에 그나마 보고 있는 드라마중에 떼루아가 있습니다. 이 작품이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초반에 한혜진의 오버연기를 보고 나서 한동안 보지 않았는데 최근에 다시 보고 있습니다. 태민으로 나온 김주혁도 멋지게 나오는 것 같고 조이박도 괜찮고 해서 간간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집중하면서 보고 있는데 가끔식 나오는 자동차 PPL장면에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제가 원래 드라마에 나오는 PPL을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브랜드 부분을 가리는 것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등장인물과 그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브랜드에도 독특한 이미지가 들어있기 때문이죠. 그런 부분에서 PPL의 적극적인 활용은 찬성하는 편이었는데 떼루아의 자동차 PPL을 보면서 이런 협찬의 부작용에 대해서 생..
400km로 달리는 F1은 별 이상할게 없는데 오늘 소개할 자동차는 그 속도에 드라이버와 플러스 승객 6명이서 타는 포뮬러 자동차 입니다. 일명 F1 Limo (리무진) 실제 이름은 GP Limo입니다. 별별 자동차를 리무진으로 만드것을 보았지만 머신이라고 불리는 포뮬러용 차를 리무진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놀라자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길이가 엄청 커지게 되는데 과연 사진으로 본 이자동차가 제대로 트랙을 돌지 걱정이 되는군요. 뭐 천천히 아주 약한 속도로 달린다면 크게 문제는 될거 같지 않은데 이 자동차를 만든 발명가는 이 자동차가 부가티 베이런같은 400km가 넘는 속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자동차를 그런 속도에 몰 수 있는 드라이버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직선도로로면 모르겠지만..
3륜 자동차라는 글을 보았을대 저의 머리속에 떠올랐던 것은 우리가 흔히 보는 세발자전거의 구조를 떠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앞에 바퀴하나에 뒤에 바퀴가 두개 달린 구조 말이죠. 그래서 생각하기를 별 특별한 것도 없는 3륜자동차가 뭐가 특이하다고 이런 기사라 올라왔난 하고 봤더니 역시나 좀 뭔가 디자인이 특이합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왼쪽 라인에 2개 그리고 그 반대편에 휠이 1개 달린 구조입니다. 물론 이 사진을 보면서 생각한게 이거야 뭐 컨셉이고 랜더링으로 만든 거니까 뭔 디자인으로 못 만들겠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실제로 만들어도 경주용으로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의 경주용차 디자인 같다고나 할까요? 오른쪽에 휠이 하나 달려서 드리프트나 코너를 돌때는 ..
올해처럼 그린카의 열풍이 거셌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올초부타 시작된 고유가의 열풍과 미국 빅3의 몰락등으로 인해서 연비좋은 자동차에 대한 열망이 커졌고 그래서 각 자동차회사들만다 그린카에 대한 마케팅과 또한 이에 적절한 모델들을 출시해 왔습니다. 이제 앞으로도 그린카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을거 같습니다. 만약 기름값이 배럴당 10달러 이하로 떨어지지 않기 전에는 말이죠.ㅋ 오늘은 그래서 2008 그린카 비전 어워도 후보에 오른 5개의 자동차 모델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차량들은 환경과 연비에 중점을 둔 하이브리드와 전기 그리고 수소 자동차들입니다. 이 중에서 1개의 자동차만이 올해의 그린카의 기쁨을 얻을텐데 어떤 차가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발표는 내년 2월달에 있을 워싱턴 D.C 오..
오늘 해외 웹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어서 한번 소개를 할까 합니다. 최근 동영상은 아니고 조금 된 동영상인데 아마 다른 분들이 소개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저는 처음 보는거라서..ㅎㅎ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었던 도요타 IQ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모델은 아무래도 세계에서 가장작은 차라는 이미지 때문에 이런 부분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연비와 또 다른 하나는 주차에 관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저도 정말 최근의 심각한 주차난 때문에 항상은 아니지만 주차할때 종종 마티즈가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정말 작은 공간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경차들을 볼때면 그저 부러움으로 쳐다보곤 하는데 3미터도 안되는 도요타 IQ는 마티즈보다 주차에 있어서는 완전 한 수 위인 것 같네요. 정말 자동차모델중에서 ..
이번에 미국에 새롭게 선출된 버럭 오바마 대통령을 보면 미국이란 나라는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전 정말 이렇게 빨리 흑인 대통령이 선출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줄 알았지만 말이죠. 이런 부분을 보면 열려있는 미국인들의 마인드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흑인 대통령도 나왔으니 다다음에는 아시아계 대통령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이번 대통령선거는 저에게 별 흥미를 주지 못했던게 딱히 마음에 들었던 후보들이 없었기 때문이죠. 오바마나 맥케인이나 그냥 그 사람이 그 사람인거 같아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부분들은 이번 선거 기간중에 미국 경제위기로 특히 자동차 빅3의 위기가 겹치면서 자동차에 관한 각 대통령후보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아서 이..
여러분은 어떤 자동차 색상을 좋아하시나요? 사람마다 이 부분은 아마도 다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실버.블랙.하얀색등.. 좋아하는 색상이 좀 다양한 편입니다. 자동차 모델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좀 다르다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만약에 스포츠카라고 한다면 페라리의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생각해 보면 스포츠카와 빨간색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가끔 가다가 나라마다 선호하는 자동차 색상은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미국 듀퐁 사에서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그림으로 잘 정리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아무래도 듀퐁사가 자동차 페인트와 코팅이런부분에 있어서 세계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그 동안 각 나라의 자동차회사에서 요청한 부분을 정리해보면 나라마다 다른 취향의 ..
얼마전에 새롭게 선보이는 BMW 미니 카브리오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는데 광고는 시작이 된것 같습니다. 역시 미니 카브리오는 뚜껑이 열린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라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하는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컨버터블 차량을 별로 안 좋아하는게 도시가 아닌 시외나 공기좋고 환경좋고 날씨가 따듯한 곳이라면 매력적인데 가끔 보면 도시에서 오픈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멋이 있다기보다는 좀 불쌍해 보인다는 생각도 합니다. 꽉 막힌 도로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지 게다가 매연은 그대로 다 들이키고 날씨라도 좀 추우면 생고생이지.. 이런 이유 때문에 특히 더 그렇습니다.^^ 저도 살고있는 곳이 겨울이 없고 공기만 좋고 그렇다면 한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앞이 꽉 막힌 올림픽도로나 강변북로에 주자해있고 그 사이 아스팔트 슈퍼에서 뻥뛰기를 파는 사람들을 보면 반갑다기 보다는 정말 드는 생각이 예전에 봤던 원샷018 통신사 광고처럼 자동차가 수직으로 떠서 하늘을 그냥 날아가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수많은 주차해 있는 차량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꿈이고 아주 멀고먼 미래에나 가능한 일이겠죠. 하지만 인간은 자동차를 만들면서 늘 자동차와 비행기를 접목하고 싶은 꿈을 늘 꿈꾸었나 봅니다. 사실 부가티 베이런같이 엄청난 속력을 자랑하는 차량에 날개만 단다면 조금은 하늘을 날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베루누이이 정리를 생각해 보면 F1 머신같은 차량들은 디자인만 좀 다르게 한다면 충분히 뜨고도 남지 ..
최근 인도 뭄바이에서 발생안 끔찍한 테러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종교와 인종을 둘러싼 비극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현대로 들어오면서 이렇게 종교대립이 심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미국에서 일어난 911 태러 이후로 종교분쟁은 더욱 더 심화되 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종교라는 것이 이렇게 폭력을 미화하는 부분보다는 평화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로는 종교의 이름으로 살인을 하고 남을 아프게 하고 그런는걸 보면 우린 인간들은 그들이 추앙하는 절대자의 의중을 잘 알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사람들을 죽이면서 종교의 이름으로 죽이고 ..모순이 너무 판치고 세상은 점점 진실이 왜곡 되어가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미국에서 열리고있는 LA오토쇼에서 닛산의 신형 큐브가 선을 보였습니다. 전세계 자동차 경제가 폐닉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그건 그거고 다시 정상화 될때를 대비해서 오늘도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신차들이 줄줄이 소세지처럼 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어려운 현실들은 기업들이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제목처럼 닛산 큐브가 미국에 출시한게 뭔 의미일까 생각하신 분도 계시는데 사실 별 의미는 없습니다.^^; 그냥 저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좀 다르기 때문이죠. 닛산 큐브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효리카라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한동안 효리가 타고 다니면서 덩달아 인기를 끌었는데(지금도 타고 다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커피 프린스에서도 나왔다고 하는데 이때문인지는..
오늘 해외자동차 사이트에 보니 최신글인지 지난글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지엠대우의 토스카 차세대 후속 모델로 예상되는(확실하지 않음) 오펠/복스홀의 인시그니아가 올해 2009 유럽의 자동차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아슬아슬하게 포드의 피에스타에 한점 앞서서 1등이 되었다고 하는데 1점 차이는 정말 작은거지만 1등과2등의 차이는 크지요.ㅎㅎ 제가 실제로 본적도 없고 그런데 사진으로 보는 인시그니아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부 인테리어가 저는 마음에 드네요. 기존의 지엠의 모습들이 발견되는건 여전하지만 좀 색다른 방식의 기능들도 눈에 보이고 운전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외부 디자인도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고 하지만 전면그릴을 좀더 날렵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대 아반테가 중국 시장을 위해서 한국과는 다르게 새롭게 디자인되어서 팔리는 것은 제가 전에 포스팅한 아반테 중국에서는 다르게 팔린다를 봐서 아는데 소나타도 중국에서는 다른 디자인으로 해서 팔리는 군요. 이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BHMC(Hyundai's Chinese joint venture)에서 만든거라고 하네요. 관련글: 2008/04/30 - 중국형 아반테를 현지에서 만나 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 팔리는 소나타하고는 좀 디자인이 은근히 많이 달라 보입니다. 실제로 본다면 실내를 제외하고는 완전 다른차라는 이미지도 받을 수 있겠습니다. 단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데 한국형보다는 전면 디자인도 그렇고 뭔가 좀더 역동적인것 같습니다. 해드램프도 제네시스 쿠페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라디에이터 그릴도..
배트맨의 최신영화인 다크 나이트를 보면 무지막지한 배트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초광폭타이어에 이것마저 박살나니 그 안에서 나오는 배트모터사이클 까지 타이어가 완전 후덜덜 하더군요.뭐 마력수 이런건 말을 할 필요가 없겠죠. 아무데나 갖다 박지를 않나 그럴려면 차체도 엄청 강해야 겠지요. 배트맨은 완전 기름을 도로에 뿌리는 차량만 가지고 있습니다. 뭐 돈이야 엄청 많으니까 그러겠지만 이런 식으로 달릴려면 따라다니는 급유기가 있던가 영화에서 안 나오지만 중간 중간 주유소에 들려서 창문 열고 Full!을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멋있는 배트맨이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되겠죠? ^^ 게다가 최근의 고유가파동에 침체된 미국경제 연일추락하는 주가, 설상가상으로 다크나이트의 마지막을 보면 배트맨이 오해를 감수하면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