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자유롭게 개인적인 관심사를 작성하다 보니 점점 더 카테코그리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메인으로는 자동차와 IT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기는 한데 시간과 여건만 허락한다면 추가 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패션과 인테리어쪽입니다. 사실 자동차와 패션은 땔래야 땔 수 없는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이죠. 멋진 차를 탄다면 그에 맞는 멋진 패션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죠. 제가 주로 구입하고 관심있게 지켜 보는 패션 브랜드라고 하면 국내 브랜드 보다는 해외 브랜드가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브랜드는 독창적이고 괜찮은 브랜드가 많이 선을 보이기는 하는데 문제는회사가 오래 가지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영속성이 떨어지고 금방 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한..
티브잡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자서전을 오래 전부터 구입을 생각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얼마전에 여행을 간 필리핀 세부에서 구입을 하려 했으나 이곳에서도 잡스의 인기는 높아서 전부다 매진이 되는 바람에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서점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책을 구비해 놓은 것 같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한 기회에 11번가에서 대박 세일을 하는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11번가 도서에서 정말 50퍼센트 할인을 하고 있는데 이 가격은 국내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제일 싼 가격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앞도 안 보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대박 행사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지체하지 구매를 했는데 저..
영국 소설가 제임스 힐튼의 소설에서 지상의 이상향으로 불리는 샹그릴라, 비록 지상에서 진정한 이상향이라고 불리는 곳은 존재 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불리는 곳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티벳에 있는 샹그릴라로 가는 것은 아니고 따듯한 곳인 세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로 휴식을 위한 여행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가족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은 아주 오래간만인 것 같네요. 삶의 매순간을 정말 소중하게 강렬하게 불꽃처럼 살아가지 않은 것 같아서 쉼을 위한 여행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부끄럽지만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그저 먹고 기도하고 쉬며 깊이 생각하고 오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주로 머물러 있을 계회입니다. 아마 한번 정도는 과일을 사러 외부에..
평소에 지름신이라는 것을 그리 영접하지 않고 사는 나는, 즉흥적으로 지르거나 하는 물건들이 거의 없는 편이지만 그중에서 예외로 옷 같은 경우는 기분에 따라서 즉흥으로 고르는 일이 종종 있다. 어느정도 가격적인 마지노선은 있는 편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선들이 조금씩 높아진다고나 할까? IT제품은 최근 들어서 더더욱 절대로 즉흥적으로 사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아날로그적인 아이템들은 즉흥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신기하다. 옷이 필요해서 신세계 백화점을 갔다. 나는 주로 패션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강한 편이어서 열외로 놓은 브랜드들은 왠만해선 눈길도 주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찾아가는 브랜드도 거의 한정적인편이서 백화점엘 가도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는 편이다. 사실 국내에선 나의 눈을 만족..
이미 블로그스피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많은 블로거들이 소속되고 싶어하고, 이미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엘지전자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더블로거가 드디어 4기의 새로운 얼굴들을 뽑았습니다. 처음 1기가 선발되고 그런것을 본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기가 선발이 되었다니 시간은 역시 낙화의 유수 같이 참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IT쪽에 관심이 많은 IT블로거나 일반 라이프 스타일 블로거까지 맴버 구성의 스펙트럼이 참 다양했던 더블로거는 이번 4기도 역시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분들이 골구로 선발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더블로거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저도 이번 4기의 새로운 얼굴중에 하나랍니다. ㅎㅎ 그러니 이런 포스팅을 하지 ..
참 피부가 좋지 않으면서 피부를 관리하지 않는 걸 보면 어떤 생각인지 궁금할때가 있다. 일단 남자는 뭔가를 관리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멋져야 한다는 쓰잘데기 없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러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팍팍 들어가는 시점에서 늙어 가는걸 두려워만 하지 말고 피부를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이 피부에 팍팍 다가온다. 자꾸만 망각을 하는데 난 20대가 아닌 30대란 말이다. ㅠㅠ 그래서 고민끝에 선택한 랩 시리즈(LAB Series), 언제나 선택에 있어서 신중함을 가지고 있는 나의 선택을 받은 이 녀석은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녀석들.. 이미 아라미스(aramis) 브랜드를 초등학교때부터 타의적으로 접해왔던 나에겐 랩시리즈의 선택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게 아닐지.. 아버지의 향기..
최근 들어서 가장 필 받은 음식이라고 한다면 네네 치킨의 파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파를 좋아하는데다가 예전부터 닭에다 파를 올려놓고 파는 맛집을 티비에서 보면서 언젠가 꼭 먹겠다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티비에서 네네 파닭치킨 광고를 보던 와이프가 이걸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전 처음에 다이어트를 핑계로 거부 하다 아이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블로거들의 글을 보니 갑자기 급 먹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미련없이 전화를 들고 신청... 사실 닭위에 파만 달랑 올라 있는 줄 알았는데 무슨 소스가 올려져 있는데 그게 맛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동안 맨날 BBQ만 배달해 먹다가 처음으로 시켜먹은 네네치킨 네네치킨은 특이한게 단무가 2개씩 작은 사이즈로 패키지 안에 들어가 ..
지난 일요일 교회에서 아이폰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군요. 하지만 분명히 오는 길에 차안에서 아이폰을 사용했기 때문에 분실한거는 아니라는 생각을 했고 그냥 차에 있겠지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날은 날이 엄청 더웠었고 또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좀 늦게 차에 타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차 조수석에는 아이폰이 덩그런히 놓여 있더군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 보았는데.. 땡볕에 놓아 두어서 그런지 아이폰이 거의 난로 수준으로 뜨거웠습니다. 그러면서 순간 밀려오는 두려움..덜덜 이거 혹시 고장난거 아닌가 하고 잽싸게 버튼을 눌렀더니 아무 이상없이 잘 작동을 하더군요. 그래서 역시 아이폰 ! 이러면서 신나게 운전을 해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아이폰을 들어 보았더니.. 덜덜덜 이건 뭔가 이상한 ..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유저로서 네이버와 비교할때 가장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첫 화면 꾸미기 부분입니다. 지금은 테터 데스크를 사용해서 꾸미고는 있지만 솔직히 불편한게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럭저럭 만족은 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늘 좀더 쉽고 편하게 대문을 꾸밀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새롭게 변경할 첫화면 꾸미기의 모습을 잠깐 본적이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잘 나왔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꼭 테스터가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할 말이 그렇게 많지가 않을 것 같은데 제가 생각했던 부분보다 더 잘나온 부분들이 있어서 직접 사용을 하면서 많은 피드백을 전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기..
셀디3기로 호주 케언즈를 다녀온지 벌써 1년이 다가오네요. 작년 5월달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호주를 셀디스타3기란 신분으로 다녀왔는데 이제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셀디4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셀디3기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을때의 설레임이 지금도 저의 마음 한 구석에는 소중하게 남아있습니다. 워낙 늦은 시간에 전화를 받아서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받았을때의 그 설레임이란..^^ 그때의 마음은 정말 셀디3기로서 멋진 모습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자는 생각으로 가득찼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요? ㅎㅎ 젊은 친구들을 따라 가기에는 감성도 몸도 따라주질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이 삼성카드와 셀디3기 동료들을 생각할때마 떠 오르네요. 글을 쓰다가 지난 호주에서의 사진들을 보는데 다른 어떤 것 보다 이 과일 사진..
엘지에서 최근에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데, 저도 한번 참가를 해보았습니다. 원래 설문조사 이런거 길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잘 안하는 편인데 조사 내용이 복잡한게 아니라 좀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한번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LG Holiday Survey라는데 한국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글로벌 기업답계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면서 무척 흥미롭게 마쳤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무척 궁금하네요. 이번주에 조사가 끝나면 결과가 나오고 한국에서의 영웅과 전세계 각나라의 영웅들에 대한 결과들이 동시에 발표가 될텐데 아마도 참여하는 사람들도 올해의 영웅들은 누가 나올지 무척 큰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볼 것 같습니다. 아마도 결과가 발펴되면 전세계 인터넷 뉴스나 블로..
삼성 셀디스타3기의 신분으로 지난 5월달에 호주를 다녀오고 나서는 당분간 해외방문은 자제하기로 했는데(가족여행은 빼고^^) 왜냐하면 한번 해외에 일주일정도 나갔다 오니까 리듬도 끊어지고 여러가지로 타격 받는 부분이 생각보다 크더군요. 여러가지 일들을 뒤로 미루고 가야하다 보니 돌아와서는 일이 쌓여서 정신을 못 차리고 해외에 가있는 동안 여러일정도 취소를 해야 하는등, 그리고 다녀와서 후기도 올리고 해야 하는등 활동을 활발하게 해야 하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하고..ㅡㅡb 아무튼 여러가지로 쉽게 결정할 부분이 아닌 것 같아서 정말 정말 아쉽지만 블로그를 통한 해외여행은 그동안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나 짧은 일정은 빼고..ㅎㅎ) 캄보디아로 우물파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고 오겠습니다. 그런데 ..
평소에 구글로 검색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 구글과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면 블로그에 달고 있는 에드센스뿐인데 (그리고 요즘 수익은 거의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ㅋㅋ) 어느날 구글로보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전에 블로거들을 만났을때 구글에서 무슨 선물을 받았는데 웃기다는 소리를 듣고 어떤 선물이기에 그렇게 웃기나 하고 궁금하기도 했고 저는 아직 안 보내 준걸 봐서 요즘에 수익이 떨어지니 구글에서도 관심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건 요즘에 별로 개의치 않기 때문에 그냥 잊어먹고 있었는데 어느날 저도 구글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택배박스로 온것도 아니고 그냥 쇼핑백으로 왔는데.. 이게 뭔가 하고 살펴보니..ㅋㅋ 선물이 택배로 왔는데 박스포장은 아니고 쇼핑백으로 왔습니다. 무척 심플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