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현대차그룹이 웃을 일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이에 부응하여 죽쑤고 있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과는 달리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지속적인 신차출시로 인해서 국내외에서 계속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는데 이번에는 국민요정 김연아 때문에 표정관리가 힘들어 질듯 싶네요.ㅋ 김연아양을 후원하는 업체는 미국의 나이키와 한국의 국민은행 그리고 현대자동차가 있는데 저의 생각에는 이 중에서 현대차가 가장 큰 광고효과를 기록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이들 3개 업체는 김연아양이 늘 입고 있는 트레이닝복의 상단에 노출이 되고 있는데 방송을 통해서 로고가 빈번하게 노출이 되고 있고 어제 열렸던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함으로써 그 광고효과는 엄청나지..
최근 들어서 들었던 생각중에 하나가 자동차의 변방이라고 할 수있는 중국이나 인도차의 빠른 발전의 놀라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안전에 관한 부분이라든가 독창적인 디자인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는 나름대로 긴장을 하기는 했습니다. ^^; 그리고 최근들어 국제모터쇼에 일본이나 외국 자동차회사들이 글로벌 경제 위기때문에 참가를 취소하고 규모를 축소하고 그러는 것에 비해 오히려 중국차는 이 기회를 잘 이용해서 전시장의 메인홀에 당당히 자동차 부스를 만들고 그들의 힘을 과시하는 기회로 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시되는 자동차 중에서 미래형 하이브리드를 선보이는등 예전의 저가 이미지에서 탈피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였고 그런 것들..
얼마전에 미국에서 먹히고 있는 현대차 마케팅이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현대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안한 실직이 되었을때 현대차가 다시 차량을 구입한다는 프로그램(Hyundai Assurance program)은 지금까지로 봐서는 나름대로 홈런급의 성공을 기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캠패인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단 한명의 소비자도 현대차에게 자동차를 구입해달라는 요청을 한게 없는 걸 보면 말입니다. 이 마케팅이 올해 부터 시작된걸로 아는데 2월말 기준으로 미국에서 현대차가 55.153대의 자동차를 판매를 했는데 이 중에서 단 한대도 현대에게 재 구매를 해달라는 소비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단 한명도 이용하지 않았다는 현대차의 실직자 보장 프로그램의 의미는?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예전에 미국에서 SUV차량이 빈번한 전복사고때문에 큰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미국에서 SUV의 인기가 주춤했던적이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보다 차체가 높기 때문에 전복될 위험이 높은데 차가 뒤집어질때 안전벨트를 잘 맨 상태에서 지붕이 잘만 버텨주면 큰 위험이 없겠죠. 하지만 지붕의 강성이 약해서 잘 찌그러진다면 탑승자의 안전은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이런 전복 사고가 일어났을때 소형 SUV와 CUV의 지붕강도에 대한 시험이 미국 고속도로안전 보험협회(IIHS)에서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팔리는 12대의 소형 SUV에 대해서 지붕강도에 대한 시험을 했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럼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차가 전복했을때 가장 안전한 SUV는?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차량은 폭스..
2009서울모터쇼가 4월2일부터 12까지 11일간 열리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서 서울모터쇼에 대한 기억은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것 같네요.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석한것이 1회 전시회였는데 그 이후로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 개최할때만 해도 많은 기대와 관심속에서 참관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상하게도 그 다음 부터는 전혀 기대감도 없고 참석할 생각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런 마음이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모터쇼가 아닌 한국안에서만 하는 그들만의 리그였기 때문이 아니었나 합니다.저의 기억으로는 해외 자동차 브랜드의 월드 프리미어도 없었던 것 같고 말이 모터쇼지 그냥 지금 팔리고 있는 자동차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수준 밖에 되지 않았..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신형 에쿠스가 잘 팔리고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보니까 현대차에 따르면 에쿠스 모델중에서도 최상위 기종인 '4.6 프레스티지'가 제일 많이 팔리고 비중도 22.2퍼센트로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이 모델 같은 경우 가격이 거의 1억520만원 하는 차량입니다. 가장 저렴한 6370만원 3.8럭셔리의 판매 비중인 18.7퍼센트 보다 더 많이 팔린걸로 나와있습니다. 이 수치는 예전의 구형 에쿠스와 비교할때도 최상위 모델 판매량이 훨씬 많이 늘어난 것이라고 합니다. 신형 에쿠스 모델중에 1억이 넘는 최상위 모델이 더 잘팔린다는 기사 처음에 신형 에쿠스가 선보였을때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게 나왔고 경기침체도 생각보다 심한것 같아서 에쿠스의 출시가 타이밍이 조금 안 맞은게 아닌..
최근 들어서 현대 기아차의 다양한 신차들이 국내외적으로 줄줄이 출시되고 있고 앞으로 출시되는 차량들도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차는 신차들을 대거 시장에 투입합으로서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위기를 겪고 있는 이 시점에 뭔가를 해 놓으려는 포석인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때문에 국내외에서 현대 기아에 대한 이목들이 집중된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그동안 블로그에서 현대기아차의 성장에 대해서 여러번 포스팅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차가 국내외에서 선전하는 것을 기뻐했지만 마음속으로는 국내시장에서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현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대형차 에쿠스 기아차의 신형 소렌토 ( 하지만 경차들은? ) 내수시장에서 경차보다 대형 고급 자량에 집중인 국내 자동차 업체들 왜..
최근에 GM대우의 플래그십 모델인 베리타스를 최대 1300만원 이상 할인판매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본 기사에도 베리타스의 판매량이 정말 작고 삼성 임원진들이 선택한 자동차에도 베리타스가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럴때 마다 드는 생각은 왜 이렇게 베리타스가 팔리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제가 베리타스를 얼마간 몰아본 경험이 있는데 이렇게 형편없는 판매량을 기록할 만한 차량은 아니라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저도 베리타스 시승을 하고 나서 이 차의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런 부분들이 베리타스 판매량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으면 했지만 판매량을 보고 있으면 시승한 제가 오히려 미안해질 정도였습니다. 제가 잠시동안 몰아본 베리타스는 충분히 매력적인 자동차였습니다. 스테이츠맨이 ..
2008년 말 부터 지금까지 현대차에 대한 기사를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서 자주 다루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에 대한 소식들은 신차 소개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주로 적자에 대한 이야기나 매각, 직원해고, 구제금융 신청, 정부에서 포기등 이런 암울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 동안 관심깊게 지켜보고 있는 자동차 회사들이 매각되고 망해간다는 소식들을 듣는 것은 사실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자동차의 총체적인 위기는 일본차에 까지 영향을 미쳐서 정말 모든 자동차 회사들에 관한 기사들은 온통 암울한데 그중에 혼자 잘나가는 회사가 있는데 한국의 현대차와 기아차입니다. 현대차에 대한 기사들은 거의가 무슨 상을 수상했다거나 판매가 신..
오늘 기아차의 소렌토 후속인 XM(프로젝트명)의 새로운 랜더링 이미지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뭐 랜더링이기 때문에 자세한 실제 사진을 선보이지 않아서 아쉽긴 했지만 랜더링 이미지를 통해서도 대충 어느정도의 모습으로 나올까 하는 추측은 할 수 있었습니다. 랜더링으로 살펴본 소렌토후속의 모습은 기존의 소렌토보다 더욱 역동적이고 근육질의 마초같은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면에서 느껴지는 모습에서 기아차의 로체와 포르테에서 발견할 수 있는 패밀리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뒤모습에서는 모하비의 느낌도 나오네요. 아무래도 같은 DNA를 가졌기 때문이겠죠. 모하비도 잘 나온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슷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에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이너가 부임하고 나서 확..
교통사로로 요절한 반항의 아이콘인 제임스딘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과연 어떤차를 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밖에 이소룡은? 엘비스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거나 지금은 살아있지 않은 유명인사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어떤 차를 탈지 역시 궁금하시죠.^^ 오늘 기즈모드닷컴을 보는데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사실 저도 이 부분에서 궁금한 것이 많이 있었거든요. 지금 소개하는 유명인사들이 사실 저는 이름만 들어봤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과 어울리는 이미지의 자동차는 과연 어떤 자동차회사의 어떤 모델인지 한번 살표보겠습니다. ^^ 순서는 저의 선호도에 따라서 정했습니다. ^^ (사실 21명을 소개했는데 그냥 제가 잘 아는 분들만 우선 소개해 드리겠습니다.ㅎㅎ 나머지 분은..
학교라는 것이 막상 다닐때는 정말로 다니기 싫어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원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네요.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학교(학원)은 다닐때도 엄청 신나고 시간이 지나도 신날것 같은 곳입니다. 그럼 어디길래 제가 그렇게 신나는 곳이란 생각을 했을까요? 바로 이탈리아에 있는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아카데미 입니다. 이곳에서는 자동차의 운전에 관한 기술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테스트 자동차가 그냥 후진 차가 아니라 남자들의 드림카인 람보르기니를 실제로 타고 운전을 한다고 합니다. 종류도 가야르도 LP560-4 그리고 무르시엘라고 LP640 로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런 슈퍼카를 운전할려면 또 따로 람보르기니 타는법을 배워야 하는게 아닌지 모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되도록이면 논란이 일어나는 글에 대한 언급은 포스팅을 하지 않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저의 글들이 논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고 제가 아니어도 많은 분들이 논란의 중심이 되는 포스팅을 많이 올리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머리 아픈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지 않고 싶다는 저의 생각때문일까요? 그래서 저의 블로그에는 늘 세상의 사회적인 이슈와는 거리가 먼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저의 길을 간다고 할까요?ㅋ 그래서 그런지 가끔식 들려오는 권리침해니 명예훼손이니 하는 말들은 저에게는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처음 권리침해 신고로 차단된 내글 그런데 오늘 저는 신선한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바로 제가 올린 글이 권리침해신고로 차단이 된것입니다...
오늘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는데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흥미롭게 살펴보았습니다. 주 내용은 현대자동차에서 대통령전용차를 만들 계획이라는 이었습니다. 베이스 모델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형 에쿠스가 될거라고 합니다. 비록 이런 계획들이 현대차가 원해서 추진했다기보다 정부에서 비공식 요청에 의해서 제작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선진국의 대통령이나 정상들이 타는 자동차를 보면 그들의 자동차 브랜드에서 만든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이 왜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전용차를 만들지 못하는가 였습니다. 가끔 신문기사를 보면 메르세데스 벤츠나 BMW의 방탄차를 대통령전용차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입한다는 이야..
이번에 현대차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럭셔리 대형 세단이 신형 에쿠스를 선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오랫도안 기다려운 모델답계 국내 자동차팬들에게 무척 큰 관심을 불어 일으키고 있습니다. 블로거들도 다양한 신형 에쿠스에 대한 의견들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신형 에쿠스에 대해서 큰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글을 작성을 했습니다. 저는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 올라온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예전과 달리 현대차에 대해서 국내 네티즌 못지 않게 해외 네티즌들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신형 에쿠스에 대한 글에 댓글들이 무척 많이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흐믓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국차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어떤 댓글들이 달렸나 천천히 확인들을 ..
개인적으로도 오랫동안 기대하면서 기다려왔고 현대자동차에서 심혈을 기울인 자동차, 신형 에쿠스가 드디어 내외부 사진을 공개하면서 드디어 세상에 선을 보였습니다. 에쿠스에 대한 느낌은 기자들을 상대로 공개를 했을때 참석했던 기자분을 통해서 그날 자세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의 말을 들어보면 성능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고 차체도 많이 크다는 사실을 대충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날까지도 자세한 사진은 공개를 하지 않았고 다음날이 지나서야 자세한 외부 사진과 내부 인테리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엄청난 기대감에 처음으로 공개된 에쿠스의 실내외 사진들 저도 처음 사진을 엄청난 기대감을 보며 보았지만 만족감보다는 실망감이 더 든게 사실 입니다. 그래도 제네시스를 보면서 어느정도 기대치가 커졌는데 제..
오늘 엘지 엑스노트 P510 제품 런칭행사장을 다녀오고 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퓨터를 켜고 본 제가 자주 즐겨방문하는 해외 자동차 블로그사이트인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기사중에 저의 눈길을 끄는 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기전에 행사장에서 기자분과 이야기를 하는중에 신형 에쿠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와서 인지 많은 블로거들이 신형 에쿠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웹상에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현대차에 대한 관심이 있는 상태에서 미국사이트에서 발견한 미국에서 현대차가 최근에 이슈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광고인 실직자 보장광고가 효과적이라는 기사였습니다. 효과적이었다고 주장하는 곳은 현대차라는 것이 객관적이지 못하지만 글을 읽어보고 방문자들의 댓글들을 보니 그렇게 억지스러운 주장 같이 보이지..
기아 2010년형 포르테가 미국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 시카고 오토쇼에서 선보였습니다. 북미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기존의 조금은 지루해 보였던 스펙트라를 대체하게 될 포르테는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기사만 보면 상당히 호감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포르테를 보면서 처음에 가졌던 이미지보다 점점 더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세련되어졌고 처음에는 혼다 시빅과도 같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시빅보다 더욱더 스타일리쉬 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해서 그런가요? 기존의 국산차 같은 느낌이 나지 않고 수입차 같은 디자인의 모습이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줍니다. 북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포르테 ..
최근 미국에서 현대차에 여러가지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최근에 현대가 미국에서 판매나 이미지에 탄력을 받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현대가 국내에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나쁜 노사관계때문에 개인적으로 좀 안좋게 보는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이런 마음이 현대를 싫어하기 보다는 100퍼센트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안 좋은 노사관계들 때문에 현대 본 모습의 30퍼센트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때문에 실망해서 현대를 좀 안 좋게 본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북미에서 이미지 상승중인 현대차 현대가 작년에 북미에서 올해의 차량에 명예롭게 선정이 되고 최근에 있었던 화재가 되었던 슈퍼볼 광고도 그렇고 미국에서 기업 이미지가 많이 상승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해외 자동..
매년 전세계에서 열리는 인체의 신비전을 보면서 정말 사람에게 피부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끔직한것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아직 이런 전시회를 참가해서 인체를 해부한 모습을 보는게 아직은 어렵습니다. 그런 전시회를 보면 인간이 그냥 고기덩어리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제가 비유가 약해서도 그렇고 의사가 될것이 아니라면 인체의 해부도를 구경하고 싶지 않지만 인체 해부라는게 의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미술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꼭 공부를 해야하는 부분이더군요.^^ 그래도 그림으로 보는건 좀 그렇겠는데 실제로 사람을 해부해서 전시한 인체의 신비전은 아직까지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된것 같기는 합니다. ^^; 인체 해부도 보다 더 재미난 자동차의 해부도 하지만 그와 반대로 매카닉 해부도를 보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