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해외 네티즌의 반응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야 겠습니다.^^ 반응에 관한 글을 예전에 신형쏘나타가 나왔을때도 올려볼까 했지만 생각보다 작성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귀차니즘 때문에 여러번 하려다가 안 한적이 많은데 오늘은 최근에 제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기아의 새로운 대형세단 코드명 VG, 정식명칭은 K7의 해외 반응을 한번 가볍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기아 디자인 총책임자인 슈라이어가 부임한 이후로 기아차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 그래도 생각 이상의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현대 그랜저의 대항마로 등장한 K7에 상당한 관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아나 현대나 같은 계열사의 회사다 보니 긴박감 넘치는 그런 치열한 경쟁은 느껴..
얼마전에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드라이빙 익스피어리언스 참석차 카지노로 유명한 강원랜드를 다녀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하는데 내용이 워낙 길어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할지 생각하다가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정리하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전에 그냥 맛보기로 드라이빙 익스피어리언스 행사때 세미나 시간에 보았던 인상깊은 장면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저도 재규어나 랜드로버를 그 동안 한번도 직접 시승한적도 없고 솔직하게 그렇게 관심있기 지켜본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규어에 대한 관심은 그냥 있기는 했지만 예전의 자동차 디자인이나 그런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는 부분이 크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영국자동차 보다는 독일 자동차가 ..
아주 조금 지난 기사인데 저에게 좀 흥미롭고 재미난 기사여서 한번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처음에 해외사이트에서 보았을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다시한번 보고 나서 기사를 읽어보니 무척 재미있더군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예전의 오래된 모델의 차량과 최신 차량이 충돌을 하게 되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날까 하는 궁금증을 품으신 분도 계실것 같습니다. 뭐 당연하게 예전의 차량보다 최근에 만들어진 온갖 기술들이 들어간 영카(Young Car)가 당연히 충돌을 하게 되면 피해가 덜 가는건 불을 보듯 뻔한데, 제가 여기서 궁금했던 것은 그렇게 되면 과연 얼마만큼의 충격을 서로 받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 기사에 충돌전과 후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서 그 ..
최근 출시를 한 후에 많은 화제를 몰고 있는 현대차의 YF쏘나타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슬픔과 기쁨이 동시에 몰려오는 것 같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시면 초반에는 현대차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하다가 중반부 부터 다시금 현대차에 호감을 가지면서 작성한 포스팅들이 많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현대차가 점점 독점 체제를 확실히 굳히기 시작하면서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한회사의 독점이 시작되면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름 최근 르노삼성의 뉴SM3의 돌풍에 흐믓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경쟁업체가 있어야지 현대차도 그나마 새로운 신차를 만들어 내고 뭔가 국내시장에 신경을 쓰기 때문입니다. 뉴SM3의 돌풍으로 현대차도 준중형 시장에서 아주 약간 긴장을 하고..
여러분은 2009년 가장 기대되는 국산 신차가 어떤 모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09년은 상반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블로거로서 다양한 신차들과 부분변경 모델들이 출시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의 즐거움은 앞으로 나올 차량를 기대하는 마음에 비하면 덜 한게 사실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고, 스파이샷 몇 장만 선보여도 수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자동차 모델의 정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쏘나타의 차세대 모델, 프로젝트명 YF쏘나타입니다. YF쏘나타(이하 YF)는 기존의 페이스 리프트, 부분 변경 모델이 아닌 새롭게 탄생되는 완전한 풀 체인지 모델입니다.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이고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량..
투자의 귀재라 불리면서 주식투자가들에게 신처럼 추앙받고 있는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이 중국 자동차회사인 BYD에 투자했다는 사실을 예전에 알고 있었는데 그걸로 인해서 워렌버핏이 초대박 수익을 얻었다는 사실을 안건 별로 되지 않습니다. 사실 중국 자동차 회사야 지금 품질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악담의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곳이라 처음에 워렌이 이곳에 투자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과연 워렌이 뭘 보고 투자결정을 내린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론이나 미디어에서도 조금 도박성이 짙은게 아닌가 하고 이번 투자로 워렌이 수익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들도 있었습니다. 워렌버핏에게 1년만에 1조2천억(10억달러)원을 안겨준 중국자동차 회사 BYD 워렌버핏에게 1년만에 1조2천억의 거대한 수익..
개인적으로 대통령들이 타고 다니는 전용차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극비 사항인지라 공개가 안되서 사실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전용차인 캐딜락도 취임식때 본적이 있는데 그냥 겉에 모습만 보았지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지를 않으니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력 취임식때 보았던 Mercedes-Benz S600 Guard Pullman Limousine 을 보면서도 역시나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벤츠 S600 차량은 겉으로 보았을때 정말 날렵하게 빠져서 정말 한번쯤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국내 방한했을때 대통령 시절 그리운 부분이 뭐냐고 물어봤을때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그..
어제 해외사이트에 등장한 YF소나타의 스파이샷을 보았습니다. 포착된 곳이 두바이라고 하는데 공료롭게도 테스트 드라이버들이 스파(SPA)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는 사이에 누군가 사진을 촬영해서 오토블로그에 올린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이제 슬슬 현대자동차에서도 신형 소나타의 노출을 시작할려는 것 같습니다. 올해 안에 출시가 계획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떡밥을 좀 던져서 관심을 증폭시켜야 할 필용가 있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국에서 두바이에 등장한 신형소나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 같더군요. 그 동안 다양한 국산 신차들이 선보였지만 그 파괴력이나 센세이션한 부분에서는 소나타를 넘을만한 모델은 없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고 현대차의 대표 차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차량이기..
오늘 유명자동차 사이트인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기사를 보는데 미국 주유소 사진이 보이고 기름을 넣으러 온 수많은 차량들 그리고 현대에 관한 기사제목.. 사진속의 모습은 예전에 오일쇼크 일어날때의 모습과 흡사해 보이고 도대체 뭔일인가 하고 기사를 보았더니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더군요. '현대 어슈어런스 개스락(Hyundai Assurance Gas Lock)'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데.. 미국에서 또다시 시작되는 현대차의 기발한 마케팅 내용인즉슨 현대가 예전에 구입한 차량을 구매자가 실직했을때 다시 사 준다는 캠페인에 이어서 두번째 캠페인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기름값을 갤런당 $1.49로 살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살펴보면 이달부터 8월 말까지 현대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제네시스,제네시스 쿠..
음주를 하고 자동차 운전을 하는 건 개인적으로 경험을 해보지 않아서 얼마나 위험한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그런건 경험해 보지 않아도 엄청 위험하다는 건 아마 대부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경찰도 집중 단속을 하고 일반적으로 사람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려고 하고, 음주운전의 해악에 대해서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잘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자보내기라면.. 운전중에 문자 메세지를 보낸다고 누가 옆에서 화내고 그러는 사람이 있고 그것이 범죄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물론 눈감고도 보내는 사람은 빼고 말이죠..^^; 자동차 운전중 음주운전 VS 문자사용, 어떤것이 더 위험할까? 그동안 자동차 운전중에 전화나 문자보내는 것도 위험하다는 인식은 있지만 아직..
해외에서 기아 포르테쿱 광고가 시작되고 있나봅니다.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도 쿱 TV광고를 안 본것 같은데 말이죠.(사실 TV를 잘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지금 광고를 하는지 안하는지 말이죠.^^;) 지금 해외 자동차 사이트에서 보면 기아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쏘울부터 시작해서 곧 미국에서 선보이는 포르테와 관한 뉴스와 시승기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소개하는 포르테 쿱 까지, 미국에서 기아차가 지금 붐을 만들어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얼마전만 해도 현대자동차가 이런 식이었는데 그 바람을 기아자동차가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마케팅의 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건 사실입..
기아자동차의 2010년형 포르테가 미국에 곧 상륙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에 출시를 하게 되면 기존의 스펙트라를 대신하게 되겠네요. 최근에 미국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쏘울의 열풍을 그대로 이어갈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아차에서 새롭게 만들어가는 슈라이어라인에 대한 해외의 시각들도 궁금하네요. 국내에서는 포르테 쿱의 신차발표를 어제 코엑스에서 했네요. 국내외적으로 포르테에 대한 관심이 점점 고조가 되는것 같습니다. 국내는 포르테 쿱, 미국은 포르테에 대한 관심 국내에서 이미 출시가 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인 포르테가 뒤늦게 미국시장에서 팔린다고 하니 국내에서 포르테를 우선 본 사람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의 관심이 어떤가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예전에 영화를 먼저 보고 나서 또 한번 극장에 가서 관객들의..
얼마전에 현대차가 에쿠스 100대의 정예부대를 미국에 상륙시켜 미국 시장의 동태를 살핀다는 포스팅을 올린적이 있는데 일명 "100대의 에쿠스 진입작전'이 미국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벌써 미국 도로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서서히 연막 작전을 구사하고 있는 모습들이 해외자동차 사이트에서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이런 연막 작전을 펼친다고 해도 별 관심도 반응도 없었겠지만 지금까지 지켜본 현대차의 미국에서 위상을 보니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기사를 보는 것보다 댓글을 보는게 더 재미있으니 말이죠.^^ 뉴욕오토쇼에서만 전시된 에쿠스를 본 해외네티즌들은 실제 도로에서 모습을 선보인 에쿠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예전 100대의 에쿠..
현대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인 신형 에쿠스가 자동차 전문 사이트인 인사이드라에서 말한는 걸 보면 미국에 2-3년안에 출시가 될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그 동안 다양한 기사들을 접해서 과연 에쿠스가 미국에서도 출시를 할지 의문이었는데 이번 뉴욕오토쇼에 전시된 에쿠스를 보면서 현대가 미국 시장도 고려를 하고 있다는 예상은 할 수 있었는데 인사이드라인에서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아마도 2-3년후쯤에는 미국 시장에서 에쿠스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 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거대 시장인 미국에서 에쿠스가 과연 선전을 잘 해줄지는 모르겠네요. 그 동안 저가 이미지와 그렇게 평판이 좋지 않는 현대자동차가 중소형에서는 그런대로 경쟁력이 있었지만 고급차 시장에서는 아직 가..
그 동안 경차나 소형차를 구입하면서 가장 망설였던 부분이 여러분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동안 급증했던 석유가격과 급격한 경기침체 덕분에 많은 소비자들이 경제적이고 유지비가 적게 드는 경차나 소형차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 동안 경차나 소형차를 구입한다고 하면, 사고나면 다 죽는다고 하면서 말리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중형차나 대형차나 사고나면 다 죽어' 저도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그 동안 뉴스에서 나온 교통사고 현장을 보면 럭셔리 대형차도 사고나면 휴지처럼 찌그러져 있는 모습들을 보고 저런 상황이라면 탑승자는 당연이 죽었겠구나 하는 생각과 역시 경차나 대형차나 사고나면 매한가지구나 하면서 경차와 소형자의 유용성에 대해서 점수를..
2009 서울모터쇼에서 국산자동차 회사에서 다양한 신차와 컨셉카를 발표를 했습니다. 먼저 이야기를 했던 지엠대우의 마티즈도 저에게는 나름대로 기대를 했던 신차중에 하나였지만 그래도 제가 제일 기대를 했던 모델은 기아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쏘렌토 였습니다. 물론 서울모터쇼 출시 거의 몇주전에 실차를 일산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미리 보았고 시승은 못했보았지만 잠깐 운전석에 앉아서 여기저기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잠시 동안의 시간이었고 좁은 공간에서 살펴보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제대로 보는건 서울모터쇼에서 보기로 하고 잠시 아쉬움을 묻어 놓았습니다. 2009 서울모터쇼에 그 모습을 드러낸 쏘렌토R 그리고 4월2일 프레스데이때 많은 내외신 기자들이 지켜보는 ..
이번2009년 서울모터쇼에서는 그렇게 특이한 자동차들도 없고 많은 자동차회사들도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관심있게 지켜볼 사항이라면 국내자동차 회사들인 기아의 쏘렌토나 현대의 에쿠수 그리고 지엠대우 마티즈정도가 저의 눈길을 끌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썰렁할 것을 예상했는지 프레스데이때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연예인들이 참가해서 좀 나름 바뻤던 것 같습니다. 저도 참석한 연예인들 전부를 본것은 아니고 생각하지 못하고 갔다가 갑자기 연예인들이 나왔다는 안내멘트를 듣고 깜짝 놀라서 정신없이 달려가서 촬영한 거라 사진들이 그렇게 제대로 앵글이 잡혀있지 않습니다. 정말 연예인들때문에 아주 취재현장이 전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들보다 아무래도 연예인들이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좀 아쉽기는 ..
서울모터쇼에서 도요타 자동차 부스를 방문했다가 만난 차량(?)입니다. 뭔가가 차량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오토바이도 아이고 세그웨이도 아니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상당히 멋져 보이더군요. 정말 미래의 세상에서 실제로 볼 수 있을것만 이동수단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차량도 아닌것이 그냥 의자 같은데 뭔가 무척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신기한 1인용 전기 차량 아이리얼(i-real) 도요타에서 나온 아이리얼 이라는 제품인데 바퀴가 앞에 2개 뒤에 1개등 총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탑승을 하고 고속으로 달리면 휠베이스가 늘어나는데 이렇게 되면 뒷 부분에 지지가 되어서 고속에서 안정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
서울모터쇼가 어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대단원을 막을 올려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서울모터쇼에 대한 이야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서울모터쇼 이야기로 많은 글들이 채워질 것 같은데 프레스데이 행사를 마지고 올라온 글들은 여러개 살펴보았더니 다양한 시각으로 올린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GM대우, 돈 없다더니 소녀시대를 불러?' 이런 글을 누가 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 이런 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별걸 가지고 다 시비를 거는 사람도 있네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도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고 그 글을 찾아가서 한번 어떤 글인가 하고 읽어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개인 블로그에서 올린 글이 아니라 오마이뉴스에서 ..
4월2일 서울모터쇼가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저도 당연히 서울에 살고 있는 관계로 서울모터쇼는 1회에 이어서 2번째로 참석을 하게 되었네요. 전에도 서울에 살았는데 그 때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왠지 땡겨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보고 싶었던 국산 신차가 많이 있었던 이유가 가장 크네요.^^ 서울모터쇼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그 규모가 작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찾아간 모터쇼는 크기도 줄고 참여 업체도 줄고, 작년에 방문했던 북경모터쇼에 비하면 크기나 차량의 수들을 보면 한 10분의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던 간에 저도 프레스데이때 참석을 해서 이것 저것 촬영을 해봤습니다. 그래도 크기는 작지만 거의 전투같은 취재를 하다보니 거의 진이 다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