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대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델인 제네시스 풀체인지 모델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요즘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다 보니 신차 나오는 것도 별 관심을 두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글로벌 이미지를 프리미엄급으로 도약 시키는데 있어서 결정적으로 공언한 모델이기에 다른 모델과 달리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베일을 벗기 전부터 스파이샷으로 올라온 사진들과 결과적으로 완전히 공개된 모습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과연 제네시스는 현대차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만들어 줄까요? 아니면 도약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만들어 줄까요? 요즘 개인적으로 현대차를 보는 시각이 그리 좋지 못하기에 제네시스를 보면서 저의 시선이 잘 못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 있었던게 사실인데, 막상 제네시스를 보니 저..
정말 오랜만에 자동차 관련 컬럼(?)을 작성하는 느낌입니다. 한동안 자동차 관련글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요즘 현대기아차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참 갑갑해서 글 하나 간단하게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관심을 조금씩 놓고 있는 상황에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의 움직임을 보니 참 재미있더군요. 한때 독점에 대한 제제를 받을까 행복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이제 그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 같고 수입차 브랜드는 쉐보레나 르노삼성을 위협하며 현대기아차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정도로 마켓쉐어를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높여 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다보니 2008년에 작성한 "토요타가 한국에 오면 현대차가 망하는 이유" 포스팅이 떠오르네요. 현대차의 ..
세상에는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있지만 우리들 마음속에는 각자의 드림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드림카라 하면 2개의 브랜드로 나뉘어 질 수 있는데 포르쉐와 페라리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브랜드이고 가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넉넉한 돈이 있다면 구입하고 싶은 브랜드는 포르쉐와 페라리입니다. 포르쉐는 특별하게 눈에 띄거나 하지 않기에 언제 든지 돈만 있다면 구입할 수 있지만 페라리는 조금 사정이 다릅니다. 일단 디자인에서 품어져 나오는 포스가 남다르기 때문이죠.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차량 답계 디자인 부터가 예사롭지 않기에 포르쉐 보다는 더욱 접하기 어려운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운전 할때도 뭔가 모를 어려움과 두려움이 느껴지는 차량이 바로 페라리입니다..
아우디의 르망24시 내구 레이스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도 아우디와 관련된 소식인데요. 그동안 먼나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런 멋진 경기를 국내에서도 관람하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자동차 모터스포츠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F1이 전남 영암에서 매년 열리기는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지 왠지 너무나 멀리 있는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 최근 강원도 인제에 세워진 인제 스피디움은 여러면에서 아주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가깝고 숙소같은 부대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그러다 보니 오픈한지 별로 안되었지만 다양한 모터스포츠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만약 F1 경기장이 영암이 아닌 인천의 송도나 인제 스피디움에 만들어졌다면 아마도 흥행에 있어서 대성공을 거..
요즘 국내 문화 트랜드 중에 새롭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좀비 입니다. 국내에서는 언더그라운드에 머물로 있었지만 최근에 국내에 개봉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월드워Z'가 생각외로 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직 이 영화를 보질 못했지만 국내에서 그리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 좀비 문화가 한국에서 먹힐지 몰랐는데 이번 월드워Z의 성공을 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좀비 문화가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 강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좀비 문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좀비 영화는 거의 다 섭렵을 할 정도입니다. 좀비영화 뿐만 아니라 좀비 만화도 좋아해서 공포물 중에서는 좀비 스토리를 가장 좋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미드 '워킹데드'를 즐겨 보고 웹툰 중에 국내에서 만든 '지금우리학교..
작년 이 맘때쯤에 르망24시에 관련된 글을 썼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간은 다시 찾아왔습니다. 뜨거운 질주와 수 많은 사람들의 환호로 가득한 살아있는 거친 머신들의 숨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레나, 바로 르망24 내구 레이스 입니다. 24시간 내내 쉬지 않고 달리는 르망 24시는 올해로 벌써 90년째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 많은 자동차들이 자신들이 가진 최고의 기술을 뽐내면서 기술과 내구성등을 가리는 승자의 싸움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달리는 이런 멋진 경기가 지금 프랑스 르망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에도 아우디가 빛나는 우승의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게 됐답니다. 사실 우승에 대한 두근 거림이 있어야 하는데 르망 24시 레이스는 누가 우승을 하게 될까하는 설레임보다는 과연 이번에도 아우디가 또 우승을 차지..
평소에 유튜브를 즐겨 애용하는 편인데 최근에 유튜브에 들어가면 상단에 보이는 광고가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에서 하는 광고인데 바로 소나타 the briliant sound project 청각장애우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에 관한 내용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요즘 자동차의 기능이나 외형적인 스펙 부분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감성이나 사람과 힐링에 관한 광고를 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인상적인 광고라 하면 쏘나타에 비가 내리는 영상과 함께 자동차는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그런 독특한 영상의 광고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감성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이런 촉촉하고 감성이 느껴지는 광고에 더욱 마음에 끌리네요. 오늘 소개하는 영상도 무척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듯해지면서 눈시울에서..
필리핀 세부 막탄 샹그릴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시점은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로 서울 모터쇼가 열리는 기간이었습니다. 서울 모터쇼가 열리는 날을 미리 알았다면 여행 기간의 약간의 조정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작년에 이미 비행기표와 호텔을 예약한 지라 변경은 불가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여행 다녀와서도 여전히 서울모터쇼가 계속 열리고 있었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잠시 방문을 했습니다. 서울모터쇼인데 왜 경기도에 있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것이 여전히 의문이고 불만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교통편한 서울 코엑스가 있는데 말이죠)그래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자동차 축제이기에 피곤한 마음과 설레는 맘을 이끌고 킨텍스를 방문 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던 2013 서울모터쇼) 작년 2012 서울모..
국내 수입차 시장은 나날이 큰 폭으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젠 도로에서 수입차를 보는 것은 너무나 흔한 풍경이 되었고 가격적인 부분 또한 거품이 그나마 빠지고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아마도 상대적으로 국산차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다 보니 수입차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내려가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다 보니 수입차를 생각하는 국내 소비자의 마음은 상당히 많이 오픈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부의 사람들만 수입차를 꿈꿨지만 이젠 국내차를 사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수입차 구매를 생각하는 것은 특별한 일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평범한 사람도 다음번 차량 구매 시에는 수입차를 타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과연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수..
요즘 들어서 자동차 이야기가 참 뜸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쁜것도 있고 IT쪽도 관심이 있고 자동차 분야 보다 IT쪽이 좀 더 익사이팅 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서 그 쪽에 더 신경을 썼더니 자동차 포스팅이 너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예전에는 자동차 블로거로 불려지다 요즘엔 IT블로거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네요.^^; 앞으로는 좀 더 자동차 분야에 대한 이야기도 모바일과 함께 다루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요즘 환율 전쟁때문에 전 세계가 난리인데 개인 입장에서야 환율이 강세를 보이면 소비자 물가나 여행을 할때 해외에서 유익하니 좋기는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출 부분과 관련이 있다 보니 요즘 어려움을 좀 겪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자동차 부분에 있어서는 받는 타격이 좀 크리라 ..
국내 시장에서 국산 자동차의 시장 점유율이 나날이 조금씩 줄어드는 가운데 수입차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파워를 보여 주고 있는 업체는 독일 자동차 회사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제 눈에 그렇게 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중에서 아우디의 움직임이 가장 역동적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꾸준하게 계속해서 신모델과 부분변경 모델등을 선보였는데 2013년이 시작되는 연초보다 따끈한 모델을 들고 소비자들에게 찾아 왔습니다. 그 이름하여 2013 아우디 A5 스프트백? 스포츠백? 이름이 참 혼란스러운데. 영문명은 Sportback, 이름 그대로 하면 스포트백이라고 해야 하는데 언제 부터 이게 스포츠로 불려 지게 되면서 그냥 스포츠백으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한국에서는 S..
만화책 체사례 파괴의 창조자를 읽다 보면 아주 흥미진진한 여러 인물들을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는 만화책이긴 했지만 실제로 읽어 본 것은 최근에 일입니다. 읽다보니 역사에 근거를 둔 내용이라 그런지 제가 좀 취약한 유럽의 중세시대에 관해서 다루고 있고 나에겐 좀 생소한 인물인 체사레 보르자를 접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왔습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모델의 롤 모델이기도 했던 그와 함께 제 눈을 사로잡는 것은 인물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이름인 메디치(Medici)였습니다. 문화를 사랑한 가문이자 기업이었던 메디치는 수 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함으로서 미켈란젤로 같은 천재예술가를 탄생하게 했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문화를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 ..
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 다가올 수록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것은 각각 다르게 다가올 수 있지만 제겐 겨울 도로의 지배자라고 할 수 있는 아우디의 콰트로가 먼저 떠오릅니다. 풀타임 4륜 구동의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Quattro)의 쓰임새는 계절에 상관없이 늘 강력한 성능을 발휘 하지만 겨울에 더욱 막강한 모습을 보여 준다는 것은 더욱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겨울 핀란드 얼음호수 무오니오에서 펼쳐지는 '콰트로 드라이빙 익스피어리언스' QDE(quattro Driving Experience)도 그렇고 하얀 눈밭에서도 환상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 주면서 질주하는 모습은 아우디를 상상할때 늘 그려지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두근두근 자동차 톡에서 읽었던 아이스 드라이브 관련 글은 읽는 저에게..
혼자 살때와는 달리 결혼을 하고 가족이 생기다 보니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들에도 작은 변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혼자일때와 둘이 있을때는 세단 같은 차량을 선호 하다 아이들이 생기다 보니 가지고 다니는 짐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공간의 효율성이 있는 모델에 대한 생각이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공간의 효율성이 있는 차량이라고 한다면 세단 보다는 역시 SUV 모델이 떠오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안전까지 생각하는 모델을 찾다 보니 국산차 보다는 역시 수입차가 먼저 생각이 나더군요. 워낙 요즘 수입차의 공세가 심상치 않고 게다가 수입차의 거품이 많이 꺼지면서 가격도 적당한 선으로 내려오고 있고 수입차를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SUV 모델 중에서..
벤츠의 AMG와 BMW의 M라인은 일반적인 세단이 가지고 있는 점잖고 무난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겉 모습은 그냥 세단 같이 보이지만 그 안을 살펴보면 엄청난 괴력을 소유하고 있는 슈퍼카의 DNA를 가진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벤츠와 BMW의 고성능 세단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분들이 그래도 있는 편인데 아우디의 고성능 버전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분들이 좀 계신 것 같더군요. 아우디 차량을 보실때 숫자 앞에 A가 아닌 S가 붙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입니다. 일단 S가 붙는순간 가격도 오르면서 출력이나 모든 것들이 엄청나게 업그레이가 됩니다. 정말 겉모습은 평범한 세단 처럼 느껴지실지 모르지만 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옆에 앉아 있기만 해도 슈퍼카가 부럽지 않은 힘을 느끼실..
제가 뉴욕을 가기 전날 한국에는 자미로콰이의 2번째 공연이 있었습니다. 자미로콰이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과 팬을 가지고 있는 밴드지만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밴드인데 이번에 아우디가 주관하는 아우디라이브 2012를 통해서 국내 팬들을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자미로콰이는 2008년 아우디 A4런칭 행사때 처음으로 국내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였는데 4년이 지나서 다시한번 아우디라이브로 또 한번 국내 팬들에게 찾아 왔습니다. 저에게도 자미로콰이는 생소하고 낮선 밴드이긴 하지만 그 명성을 익히 알고 있는지라 그리고 보컬을 담당하는 제이케이의 스타일과 그의 음악성을 인정하고 있는지라 뉴욕 가기 전날이라 바쁜 일정임에도 불고 하고 어렵게 시간을 내서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아우디에서 이런 멋진 공연의..
세상에는 수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로망은 바로 자동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자동차 브랜드와 모델들 중에서 남자의 로망에 가장 가까운 차는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페라리? 람보르기니? 애스턴마틴? .. 뭐 사람마다 추구하는 모델은 다르겠지만 저에게 묻는다면 전 포르쉐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저 달리기만을 위한 페라리 같은 모델 보다는 스피드와 스타일과 감성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포르쉐가 저의 취향에 더욱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르쉐는 일반인이 다가가기에 쉽지 않은 몸값을 자랑하기에 여전히 많은 남성들의 로망으로 자리잡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포르쉐 모델 중에서 박스터는 엔트리급 모델로 포르쉐를 소유하고 싶지만 조금은 지갑이 얇은 사람들을..
2011년 하반기의 최대 화제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영화 미션임파서블4:고스트프로트콜을 기억하시는지요? 원래부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였습니다. 물론 스토리가 좀 엉성한게 보이긴 했지만 비주얼이나 볼거리는 참 다양해서 티켓 값이 아깝지 않았던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영화의 내용이야 흥미진진한 스펙터클 첩보물의 세계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제게 여전히 인상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는 것은 바로 주인공인 에단 호크, 탐크루즈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 BMW i8 과 함께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007이나 블록버스트 영화에서는 주인공의 자동차의 활약도 인상적인 부분이 많은데 미션임파서블4의 탐크루즈의 차는 특히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약간의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는 했..
평소에 제품을 구입할때 신제품이 아닌 중고제품을 사는 경우는 좀 드문 편입니다. 중고제품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중고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불편한 부분은 신뢰에 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의 공감대가 형성이 된다면 마음놓고 편하게 중고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사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부분을 놓고 보면 신품 보다는 중고품이 더 좋은데 말이죠.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 제품도 믿을 수 없어서 중고제품을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는 판인데 가격이 수천만이 넘는 자동차를 중고로 구입할때는 오죽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중고로 자동차를 구입하기는 하지만 신차를 구입할때보다는 역시 걱정되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뉴스에서는 중고차 사기에 ..
미국과 그리고 유럽과의 FTA 체결후 국내에 몰아닥치고 있는 수입차 시장의 돌풍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수입차 시장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도 예전과는 달리 상당히 부드럽고 우호적입니다. 반면에 현대 기아차의 독과점 형태의 움직임과, 거침없이 올라가기만 하는 신차 가격 그리고 매년 되풀이 되는 노조의 배째라 식의 주장을 보면 사실 국산차를 애용해야 할 이유는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수입차 시장은 연일 성장하고 있고 판매량은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무르익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수입차 브랜드가 그대로 둘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국내에서 쏟아지는 수입 신차들의 움직임도 상당히 활발하고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독일 3사의 거침없는 움직임은 특히나 주목할 만한데 지금 아우디의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