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오늘 공개가 되었습니다. 친환경 차량이자 연비 부분에 있어서 기존 쏘나타에 비해서 강점이 있는 차량이라 오래전부터 기다려 왔는데 이제서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었습니다. LF쏘나타가 디자인면에서 그리 좋은 평판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좀 변화된 모습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예상대로 큰 폭의 디자인 변화는 준 것 같지는 않지만 기존 LF에서 좀 더 포인트가 강화된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 보다는 그 변화가 큰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조금 좋아진모습이 있지만 LF 디자인의 약점을 커버할 만한 변화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변화된 디자인) 하지만 아직 실물이 아닌 사진으로만 ..
아반떼와 그랜저 사이에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출시 이후에 제 자리를 찾지 못하는 LF쏘나타는 현재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한 상황입니다. 늘 베스트 셀링 자리를 놓치지 않는 현대차의 효자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쏘나타 였지만 이번 LF는 예전만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신차 출시 효과도 2개월에서 끝나고 그 이후로는 계속 판매량에서 죽을 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택시 모델은 출시 하지 않겠다는 약속 까지 어기면서 택시 모델을 투입 했지만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판매량은 여전히 기대헤 못 미치고 있습니다. 11월 국산차 판매량에서 6위에 오르면서 5위안에 들지도 못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고 이런식이면 계속해서 순위는 내려갈 것 같습니다. 5위안에는 아반떼와 그랜저가 포함 되어 있는데 그동안 현..
10월달의 국산차 판매량에 이어서 이번에는 11월달의 판매량을 살펴볼 시간입니다. 10월달 판매량 살펴본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10월달 판매량에서는 제네시스의 기록적인 판매상승이 기억에 남아 있는데 11월달에는 어떤 자동차들이 상승했고 하락 했는지 궁금해집니다. 처음 신차가 나온 이후에 계속해서 추락하고 있는 LF쏘나타는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기아차의 기대주인 신형 쏘렌토가 그동안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 주질 못했는데 11월에는 어땠을지.. 지금부터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 모닝 (9347대) 2위 포터 (8577대) 3위 아반떼 (8006대) 1위 부터 3위는 늘 그렇듯이 모닝, 포터, 아반떼가 사이좋게 나눠가졌습니다. 이 3개의 차량들이 순위안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순위의..
저드 즐겨보는 K팝스타4가 요즘 연일 화제인데 실력있는 지원자들이 이전보다 더 많이 지원해서 그런지 방송을 볼때마다 무척 흥미롭더군요. 지원자들도 관심이지만 심사위원들 역시 개인적으로도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JYP 의 박진영, YG의 양현석,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 프로듀서들의 이런 저런 반응과 이야기들을 듣는 것도 이 프로의 재미있는 점 중에 하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동차를 좋아하다 보니 3명의 심사위원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에도 관심이 가는데 YG 양현석 프로듀서 같은 경우는 이미 마이바흐를 타고 다니는 걸로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박진영은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K팝스타4 첫회를 보셨으면 그가 어떤 차를 타고 등장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
벌서 11월입니다. 이제 한달이면 12월, 2014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9월 국산차 판매량 소개를 한적이 어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 10월 자동차 판매량 성적표를 소개하는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10월달에는 어떤 차량이 선두권을 지켰고 하락했으며 인기를 얻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 모닝(9101대) 2위 아반떼 (8779대) 3위 포터 (8636대) 늘 판매 대수 성적표 포스팅을 할때마다 선두권을 지키고 있는 차량은 경차 모닝과 현대차 준중형 아반떼 입니다. 경차와 준중형의 왕좌의 자리에서 물러날 생각을 하지 않는 두 모델입니다. 모닝은 9101대, 아반떼 8779대를 기록해서 9월달 보다 판매량을 높였습니다. 4위 그랜저 (7169대) 그랜저는 지난달 보다 한계단 상승 하면서 4위를 ..
오늘 출시할 현대차의 신차 아슬란에 이어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자동차 모델은 푸조 2008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레 뜨거운 인기를 받다 보니 푸조 뿐만 아니라 저도 놀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푸조 2008이 주목을 받을 수록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 하나 있으니, 그건 르노삼성의 소형 CUV Qm3 입니다. 이미 유럽 시장에서 프랑스 르노 브랜드를 달고 '캡처'란 이름으로 팔리고 있고, 푸조 2008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모델이 바로 Qm3 입니다. 한국에서 르노삼성 브랜드의 Qm3로 팔리다 보니 평가 절하를 받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푸조2008 기사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Qm3가 유럽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나서 이 녀석..
요즘 수입차 시장에서 새로 선보이는 수입 신차들의 돌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차인 2015 캠리, 닛산 캐시카이에서 오늘 출시한 프랑스차 푸조 2008까지 중저가급의 수입 신차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푸조 2008 같은 경우는 자고 일어나니 신데렐라가 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지금 가장 핫 한 모델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번 인기를 얻고 나니 언론이고 블로그 스피어에서도 관련된 다양한 기사거리가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프랑스차인 푸조는 그동안 같은 대륙의 독일차에 밀려서 국내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푸조 2008로 확실하게 소비자들에 뭔가 강한 임펙트를 남겨 준 것 같습니다. 그럼 푸조 2008의 어떤 부분이 사람들을 열광 시켰던 걸까요? 그 요인들이..
현대차의 새로운 라인업 모델인 아슬란의 출시가 30일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랜저와 제네시스 사이에 위치하는 아슬란은 수입차 브랜드가 맹공을 펼치는 대형차 시장에서 현대차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긴급 투입한 차량입니다. 한마디로 국산차와 경쟁 보다는 날로 세력을 빠르게 넓혀 가고 있는 수입 브랜드의 경쟁에 맞서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세그먼트와 달리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형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역할을 역시 부여 받았습니다. 이름 부터가 아슬란(사자)이라는 상당히 강하고 임펙트 있는 이름을 붙임으로 국내 대형 승용차 시장과 수입브랜드와 대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목받는 대형차 시장 현재 국내 자동차 시장은 경제 불황으로 ..
기아차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K9이 2년만에 부분변경의 모습을 하고 11월달에 돌아옵니다. 그동안 기아차의 얼굴마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지만 굴욕적인 판매수치를 보여주면서 기아차에 아쉬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2015년형 K9은 내.외관에 있어서 비교적 큰 변화를 주어서 등장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동안 잃어 버렸던 플래그십의 강력한 모습과 경쟁차량인 신형 제네시스의의 싸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까요? 특히 이번에는 K9에 배기량 5천CC 급의 5.0 모델을 추가해서 제네시스와 다른 차별화를 보여 준다고 합니다. 2012년 처음 출시가 되었을때만 해도 기아차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면 등장 했지만 판매대수는 그런 기대가 머쓱해질 정도로 암담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상했던 예상판매 대수인 1만80..
2014년 하반기 일본차의 역습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그동안 국내 수입차 시장은 독일차들이 거의 싹쓸이 하면서 독주를 하고 있는데 일본차들도 이를 악물고 새로운 차량을 투입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한국 수입차 시장을 뺏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기도 한데 그 선봉에 2015 신형 토요타 캠리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부터 많은 변화가 있는 캠리에 관한 이야기를 카이 블로그에서 해왔는데 드디어 그 캠리가 국내 시장에 상륙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풀체인지 모델은 아니지만 부분변경 치고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고, 중요한 부분인 가격 또한 상당히 합리적으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공개된 가격을 보면 2015 캠리의 돌풍은 예상보..
요즘 국산차나 수입차 판매순위에 대한 부분이 궁금한데 드디어 기다리던 8월의 국산차 판매순위가 나왔습니다. 과연 이번달에는 어떤 차량이 1위를 차지하고 또 어떤 차들이 판매 하락을 당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제가 관심을 가지는 차량이라면 LF 쏘나타, 신형 카니발UM, 그랜저HG, 쏘렌토R, 싼타페 이렇게 5개 모델입니다. 모두 현대/기아차 모델들이네요. 이중에서 1위를 차지한 차량이 있을까요? 1위를 차지한 차량은 아반떼 쏘나타나 그랜저 그리고 카니발 같은 경우는 1위를 차지할 역량이 있는 모델이라서 좀 기대를 했는데, 재미있게도 아무도 그 자리에 오르지를 못했습니다. 그 대신에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준중형의 절대강자인 아반떼가 1위를 2위는 경차 모닝이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그리..
기아에서 신형 카니발에 이어서 2014 SUV 시장을 흔들 2015 신형 뉴 쏘렌토를 드디어 공개 했습니다. 그동안 자세한 성능이나 연비가 나오지 않아서 궁금 했는데 이젠 그 궁굼증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올 하반기에 SUV로 차량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미지가 공개가 되었지만 가장 궁금한 것 중에 하나인 연비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답답 했는데 이번에 그런 모든 것들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뉴 쏘렌토에 대한 디자인은 사진으로만 봐서는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쏘렌토 SUV 라 불릴 정도로 비슷한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또 실제로 보면 사진과 다르게 좀 더 괜찮아 보일 것 같기도 합니다. 올뉴 쏘렌토의 타겟층은 기아..
오래전부터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현대차의 프로젝트 AG가 부산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외관을 선보이더니 이번에는 그 이름을 '아슬란(ASLAN)'확정 지었습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사람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무척 중요한데 '아슬란' 이라는 이름 어떤가요? 저는 처음에 듣고서 이슬람? 이 생각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이슬람권에서 사용할 것만 같아서 의미를 살펴보니 정말 이슬람권인 터키어에서 나온 이름이었습니다. 터기어로 사자가 아슬란(aslan) 이라고 하는데 웬지 이슬람과 발음이 비슷해서 그런지 친밀하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에 나온 사자의 이름도 아슬란이고 하네요) 특히나 요즘 이라크 이슬람 과격무장단체인 IS가 세계적인 악으로 등장한 상황이다 보니 뭔가 좀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
엔저와 아베노믹스의 성공(?)에 힘입어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가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토요타가 유독 고생을 하고 있는 한국 시장을 노리기 위해서 하반기 역습이 예상이됩니다. 그동안의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토요타가 보여준 모습은 실망적인 부분이 많은데요. 렉서스가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글로벌 점유율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존재로서는 창피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국내 수입차 시장을 노리고 달려드는 빅카드는 부분변경모델이지만 빅체인지라고 봐도 되는 2015 신형 캠리와 소형SUV인 NX 입니다. 캠리야 북미 시장에서 중형차의 절대강자를 놓치지 않고 있는 모델이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렉서스의 최초의 소형SUV NX 모두가 주목할만한 요소가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늘 새벽 독일과 브라질의 월드컵 경기를 보면서 전 저의 눈의 의심했습니다. 16강에서 8강까지 큰 점수차가 난 경기가 별로 없기에 많아봐야 2골 아니면 1골로 승부가 날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티비를 틀고 보니 5-0으로 전반전을 마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 제가 잘 못 본줄 알고 티비에 눈을 가까이 갖다댔지만 역시 5-0은 현실이었습니다. 우리에겐 익숙한 점수지만.. 우승을 장담하고 있던 브라질을 이렇게 날려 버릴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퇴장을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죠. 정말 전차군단 독일의 경기력은 놀라왔습니다. 그대로 7-1로 브라질을 지옥으로 보내버리더군요. 전 그런 독일의 모습을 보면서 국내 수입차 시장을 휩쓸고 있는 독일차 브랜드들이 떠올랐습니다. ..
평소에 속도를 거의 내지 않고 안전한 속도로 달리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서 그동안 속도위반으로 범칙금을 받은 일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두려운 것은 도로위에서 저를 노려보는 단속 카메라들입니다. 카메라가 있는 구간에서 내비게이션이 음성으로 알려주기는 하지만 늘 내비를 켜고 다니는 것이 아니다 보니 깜빡 잊고 그냥 달리다 단속구간에서 속도를 급 줄이거나 한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순간을 겪을때 마다 더 안전한 속도로 달려야 겠구나 하지만 우리가 기계가 아닌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과속단속 카메라에서 자유로운 제네시스? 하지만 기술적인 발전이 그런 속도제한 카메라의 단속에서 자유롭게 해줄 것 같네요. 국내 메이커인 현대에서 제네시스에 과속단속 카메라 앞에서 스스로 속도를 줄..
국내 럭셔리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자를 압도하면서 가장 많은 판매고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S클래스입니다. 경쟁사인 BMW 7시리즈와 아우디 A8이 있지만 역시 회장님차라고 한다면 S클래스가 여전히 진리인 것 같습니다. 저도 3개 모델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모델 역시 2005년 이후 8년만에 풀체인지된 6세대 S클래스 입니다. 이전의 모델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번에 나온 신형은 일단 외관이나 실내에서 고급차가 갖추어야 할 진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렇게 소개만 했지 시승기와 고급차에는 특히 중요한 뒷자리 탑승도 한적이 없기에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생각지고 않게 아주 짦은 시승기가 아닌 탑승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예상하지 않은..
4월달의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탑을 차지한 차량은 벤츠 E클래스 E220 CDI 였습니다. 그동안 국내 수입차 판매순위에서 늘 1위를 차지하던 터줏대감이 BMW 520d를 누르고 올라온 기록이기에 인상적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5월 수입차 판매순위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과연, 벤츠 E220 CDI와 BMW 520d 중에서 어떤 녀석이 1등을 차지 했을까 하며 흥미롭게 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은 두 모델 누구도 1등을 차지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으로 5월달에 새롭게 1등을 차지한 모델은 뭘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더군요. 혹시 이글을 보시면서 어떤 모델이 왕좌를 차지 했는지 감이 오시는 분 계신가요? 전 감이 전혀 안 오더군요. ㅋ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의 오픈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리는데 이번 주말은 부산이 자동차 이야기로 떠들석 할 것 같 같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던 신차 2015 신형 카니발에 이어서 전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모델은 메르세데스 벤츠 2015 신형 뉴 C클래스와 뉴 GLA클래스 되시겠습니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산에서 선보이는 신형 C클래스와 GLA클래스를 보면 벤츠가 점점 젊어지고 있다느 것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그동안 올드하고 아버지들이 타는 차와 같은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면 아버지가 아닌 내가 타고 싶은 디자인의 차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베이비 S클래스, 7년만에 돌아온 2015 신형 C클래스 2007년 4세대 ..
요즘 가장 핫 한 사나이 한명을 이야기 하자면 아마도 이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러시아 대통령인 블라디미로 푸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통해서 다시금 세계를 냉전 체제로 몰아 넣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 장본인 입니다. 요즘 상황으로 봐서 북한의 김정은 보다 러시아의 푸틴이 더 두렵게 느껴지네요. 푸틴은 현재 전세계 지도자 중에서 가장 미스테리하고 강력한 파워를 가진 갑부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소에 하는 행동도 마초맨 같은 이미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그의 성품을 보면 남보다 다른 러시아에 대한 민족적인 성향이 강하리라 생각 됩니다. (민족적인 우월감에 사로잡혀 있는 푸틴이 자국의 수많은 국민을 죽인 히틀러의 나라 독일의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