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벨로스터 좀비 워리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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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문화 트랜드 중에 새롭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좀비 입니다. 국내에서는 언더그라운드에 머물로 있었지만 최근에 국내에 개봉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월드워Z'가 생각외로 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직 이 영화를 보질 못했지만 국내에서 그리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 좀비 문화가 한국에서 먹힐지 몰랐는데 이번 월드워Z의 성공을 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좀비 문화가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 강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좀비 문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좀비 영화는 거의 다 섭렵을 할 정도입니다. 좀비영화 뿐만 아니라 좀비 만화도 좋아해서 공포물 중에서는 좀비 스토리를 가장 좋아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미드 '워킹데드'를 즐겨 보고 웹툰 중에 국내에서 만든 '지금우리학교'등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좀비 영화를 보다 보면 좀비들과 싸우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주로 펼쳐지는데 좀비 VS 인간의 싸움은 인간이 얼마나 더 막강한 무기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 집니다. 주로 싸우면서 도망 다니는 내용이 많다 보니 총이나 막강한 무기 뿐만 아니라 이동성이 무척 중요한데 그래서 영화에서 자동차는 자주 등장 합니다. 


그냥 일반차를 타고 도망 다니다 보니 유리창 깨지고 차가 망가지고 그래서 차를 타고 도망 다니면서 생존률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영화를 보면서 나라면 자동차에 이것 저것 보강해서 최강의 방탄을 갖춘 아주 멋진 차량을 만들텐데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 생각이 딱 들어맞는 차량을 현대차에서 선보인 것 같습니다. 벨로스터를 튜닝해서 만들었는데 좀비 월드에서 어떻게든 살아날 것만 같은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런 차량 하나 주차장에 보관하고 있으면 나중에 어떤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해도 가족들과 함께 생존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충분히 가솔린과 음식만 차안에 보관되어 있다면 말이죠.




휠에도 달려 있는 무시 무시한 톱날 



리어 윈도우에 있는 못이 밖힌 야구 방망이는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무시 무시한 기관총. 총알 교환을 차 안에서 해주는 방식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정도 총알은 몇 분정도 쏘면 다 없어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위에서도 총을 쏘게 할 수 있군요. 그런데 이건 좀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좀비들은 성능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뛰고 날라 다니고 점프 하고 그래서 여기서 총 쏘고 있다가는 금방 잡혀 먹을 수 있으니 이것도 카메라를 달아서 실내에서 무선으로 조종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디에에터에도 톱날이 장착되어 있고 방탄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특수 메탈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본넷에 달린 푸대 자루는 어떤 용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실내는 별 다른 장치를 달지 않았네요. 



요즘 귀신 영화를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데 바이러스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좀비 영화를 보고나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비는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갑자기 좀비로 변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귀신 보다는 좀 더 현실성이 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영화를 볼때는 나는 저런 상황에서 좀 더 멋지게 할텐데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곤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에 직면하면 그런 멋진 모습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저 도망 다니는데 급급할 것 같네요. 좀비의 등장을 두려워 하는 분들이라면 지금 부터라도 가지고 있는 차량을 좀비와 싸울 수 있게 부지런히 튜닝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소개한 현대 벨로스터 터보 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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