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상반기 SUV 세그먼트 시장에서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2016 올뉴 투싼이 출시 되었습니다. 이제 기존의 소형SUV인 쌍용차 티볼리 그리고 르노삼성 Qm3의 경쟁만이 남아 있습니다. 투싼은 등장 전부터 등장 후까지 여러가지 화재를 몰고 다니고 있는데, 초반에는 놀라운 사전예약 수량 때문에 한번 놀라고 공개된 가격 때문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이제 말이 소형SUV지 가격은 중형급으로 올라 섰기 때문입니다. 가격도 이젠 형이라 할 수 있는 싼타페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신형 투싼을 생각 했다가 싼타페나 신형 쏘렌토로 넘어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 2016 투싼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가격..
현재 자동차 시장의 화제에 중심에 올라 있는 차량은 현대차에서 6년만에 풀체인지 되어서 선보인 2016 올뉴 투싼 입니다.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차량 답계 판매량 뿐만 아니라 외형과 기능 그리고 정말 높아진 가격으로 화제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투싼의 화제를 물려 받을 녀석이 등장 했습니다. 기아차의 중형세단 K5 입니다. 올뉴 투싼이 6년만의 풀체인지라면 기아 K5는 2010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입니다. K5는 피터 슈라이어의 디자인 손길이 묻어 있는 차량으로 등장 부터 지금까지 성공적인 길을 걸어오고 있는 모델입니다. 한때는 중형세단의 왕자라 할 수 있는 현대차 YF쏘나타에 판매량으로 앞서면서 현대차를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K5 이기 때문에 2세대 모..
이번에 새롭게 자동차를 구매하면서 여러가지 경험들이 많이 싸였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타는 것을 좋아 하지만 막상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자동차를 자주 구매한 것도 아니고 오랜만에 신차를 구매하다 보니 아는 지식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의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신차 구입 초짜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오랜만에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까 하여, 저의 신차 구입 대작전에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어떻게 사야할까? 직영점 or 대리점 자동차를 산다고 생각하니 떠오르는 것은 '그럼 자동차 매장에 들려서 견적을 받아야 하나?' 이 생각이었습니다. 가전제품 처럼 온라인에서 살 수도..
요즘 국내 자동차 모델 중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녀석은 2016 신형 올뉴 투싼 입니다. 6년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기에 외형이나 파워트레인등 모든 것에 있어서 큰 변화가 이루어진 모델입니다. 하지만 외형과 성능에 못지않게 큰 변화를 이룬 부분은 가격입니다. 투싼이라 하면 소형SUV급으로 중형 SUV인 싼타페와 어느 정도 가격 차이가 나면서 그나마 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생각하던 편안한 모델 이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 신형이 나오면서 좀 쌌던 (too 싼)이 이젠 too 비싼 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레벨의 차량이 아닙니다. 싼타페 가격을 싸다구 날리는 것도 모자라 이젠 수입차에서 경쟁 상대로 지목 하기에 가겨 차이가 있던 폭스바겐 ..
쌍용차 컴팩트 SUV인 티볼리에 이어서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은 현대차의 신형 올뉴 투싼 입니다. 부분 변경이 아닌 6년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3세대 모델인데 사전예약 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미 국내에서 사전예약한지 4영업일 만에 4200대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투싼이야 워낙 인기있는 모델이기도 한데 글로벌 판매가 벌써 400만대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 중에서 해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모델이 투싼 입니다. 이번 신형 투싼의 인기로 그 판매 속도는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풀체인지된 투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비록 소형SUV 세그먼트에 있지만 크기는 싼타페급으로 점점 이동하는 것 같고, 커진 차제 만큼 가격도 역시 싼타페를 위협하고 있습..
요즘 쌍용차를 방긋 웃음짓게 하는 차량은 소형 컴팩트 SUV인 티볼리 입니다. 출시 전부터 인기 몰이를 하다가 출시한 이후에도 높은 인기를 얻어서 현재 아주 잘 팔리고 있습니다. 티볼리가 출시후 보름여 만에 7천대 정도의 판매고를 올려서 시장의 돌풍을 올렸는데 이제 그보다 더한 태풍급의 차량이 하나 등장 했습니다. 바로 소형 SUV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인 현대차 2016 신형 올뉴 투산 입니다. 이 녀석은 등장 부터가 예사롭지 않은데 사전예약 4일 만에 4200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돌풍급의 티볼리 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인데 이 정도면 가히 태풍급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달 3일 제네바 모터쇼에 그 모습을 공개한 올뉴 투싼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 만큼 판매량에도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동..
기아차의 신형 SUV인 2015 쏘렌토는 국내 출시가 된후에 판매량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동안 공명음이나 람다센서 이상으로 안 좋은 소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 했기에 안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대감이 실제로 바다건너 미국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2015 신형 쏘렌토는 미국 IIHS(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에서 최근 진행한 충돌안전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 등급을 획득 했습니다. 쏘렌토가 그동안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아서 가장 안전한 차 등급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의 설움을 깨고 최고 등급인 우수(G)등급을 받았습니다. SUV같은 경우는 가족차라는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때 안전에..
현대차 SUV의 막내인 투싼의 디자인이 6년만에 풀체인지 변경이 되면서 마침내 진정한 현대차 패밀리룩의 마무리를 완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싼타페와 맥스크루즈와 동떨어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베라크루즈는 단종으로 정리 되고 마지막 남은 투싼의 디자인이 변경 되면서 모두 동일한 모습의 디자인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현대차에서 18일 공개한 신형 올 뉴 투싼의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 싼타페의 모습을 약간 축소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싼타페와 맥스크루즈의 모습이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서 변경이 되면, 멀리서 전면의 모습을 보면 어떤 모델인지 예측 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나마 그릴 숫자로 판단을 해야 할 듯 싶네요. 하지만 투싼과 싼타페의 그릴 숫자가 3개로 동일 하네요. 맥스크루즈는 4..
그동안 단종한다 안한다 말이 참 많았던 현대차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가 결국은 단종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확실하게 현대차에서 이야기를 했으니 믿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국산 대형 SUV에서 기아 모하비와 함게 쌍두 체제를 형성하던 베라크루즈가 떠나게 됨으로 이젠 모하비가 국내 SUV 최강 원탑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부는 캠핑과 레저 붐 때문에 모하비와 베라크루즈가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를 얻어 가고 있는데 사실 해외에서 두 모델은 이미 퇴출이 된 차량들입니다. 오직 국내에서만 팔리고 있는 제품이라 이미 단종이 되었어도 별 이상할 것이 없는 모델인데 국내 시장의 특이한 현상 때문에 현재까지 그 생명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베라크루즈의 생명연장은 올 9월 부터 강화될 배출가수 규제..
출시 전부터 이효리의 춤 공약으로 사람들의 집중을 받았던 쌍용차의 티볼리가 역시나 예상한대로 출시 후에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월달 국내 자동차 판매량에서도 티볼리는 많은 판매량을 보였는데 이번달 10일 기준으로 누적 계약대수가 8000대를 돌파 했다고 합니다.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이 정도의 판매라면 2월달 자동차 판매량 집계에서 탑5안에 들을 수 있는 성적 입니다. 티볼리의 내수판매 목표가 3만8500대라고 하는데 벌써 목표량의 4분의 1을 기록한 걸 보면 엄청난 돌풍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만에 쌍용차에서 대박 모델 하나 출시한 것 같네요. 이 정도 추세라면 이효리의 비키니 댄스를 보는 것도 불가능 할 것 같지 않습니다. 티볼리는 어떤 면에서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걸까요? 1. 디자인..
2015년 1월의 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나왔습니다. 2014년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2015년 처음으로 집계되는 자동차 판매량인데, 1월은 어떤 모델이 웃었고 울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은 전반적으로 자동차 판매 비성수기라서 판매량이 높지 않은 편인데 그럼에도 작년 1월과 비교해서는 5% 증가해서 나름 선방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달에 비해서는 38% 하락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1위 포터 8860대 2위 쏘나타 6907대 늘 판매량 상위권에서 놀고 있는 포터가 이번에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터의 인기를 보면서 경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2위는 놀랍게도 쏘나타가 차지를 했네요. 하지만 순위는 높지만 판매량은 -41% 큰 폭으로 하락 했습니다. 지난..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을 가지고 있는 (지금은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이지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처럼 그랜저나 쏘나타 같은 승용차나 싼타페 같은 SUV라고 생각들 할 수 있는데 사실 미국 시장은 상남자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픽업트럭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인기있는, 중형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토요타 캠리 같은 경우는 2014년 42만대를 팔아서 승용차 부분 1위를 했습니다. (참고로 현대 쏘나타 같은 경우는 21만대를 팔아서 10위에 올랐습니다.) 그럼 픽업트럭은 몇대를 팔았는지 살펴볼까요? 픽업트럭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포드 F시리즈가 75만대를 팔았습니다. 승용차 부분 1위인 캠리 보다 거의 2배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보여주고..
어린시절 정말 감명깊고 재미나게 보았던 만화책인 드래곤볼을 보면 내용도 내용이지만 등장인물 중에 하나였던 베지타가 얼굴에 착용했던 스카우터 장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스카우터를 통해서 온 갖 정보를 파악하고 특히나 적들의 전투력을 한번에 파악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미래에 저런 기기가 등장할까 하는 기대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는 잘 몰랐지만 지금 보면 그것은 HUD(Head Up Display. 헤드업디스플레이)장비였습니다. 글래스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건데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가 바로 스카우터의 실제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기능은 스카우터의 100분의 1도 안되지만 이런 제품이 나왔다는 것을 보면 앞으로 10년 정도 지나면 그래도 어느정도 스카우터 흉내를 ..
2014년 12월 마지막 국내자동차 판매량 결과가 나왔습니다. 2014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판매량 집계라서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12월달의 승자는 누구이고 패자는 어떤 차량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위는 역시나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서 떠날 줄을 모르는 그랜저HG가 차지 했습니다. 판매량 1만대를 넘어서 지난달에 비해서 68% 상승을 했네요. 1위 그랜저 12564대 2위 아반떼 12035대 2위는 역시나 전통의 강자인 아반떼가 차지 했습니다. 그랜저와 아반떼는 사이좋게 늘 상위권에 올라 있는 차량이기에 등수에 대해서 큰 관심이 가지는 않습니다. 3위 LF쏘나타 10514대 3위는 놀랍게도 LF쏘나타가 차지 했습니다. 그동안 신차 효과 없다며 사방에서 뭇매를 맞고..
2014년 연말 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쌍용차의 소형 SUV인 티볼리의 연비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가격등을 오픈해서 소비자의 궁금증을 끌어 올렸다면 마지막으로 연비를 공개 했습니다. 요즘 유가의 가파른 하락으로 인해서 연비에 대한 매력이 이전보다 줄어든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연비는 사람들이 차량을 구입할때 여전히 가장 관심있게 보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티볼리 같은 컴팩트 SUV 같은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척 관심이 컸던 티볼리의 공개된 연비를 보니 가솔린 모델 기준으로 수동변속기 2륜모델이 12.3km/l. 자동변속이 모델이 12.0km/l로 나왔습니다. 일단 보기에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습니다. 뭐 디젤 모델이었다면 정말 실망스러운 수치라 ..
원래 이효리의 차는 닛산 큐브 였습니다. 하지만 티볼리와 관련된 이효리의 트윗 때문에 이제 부터는 티볼리는 이효리가 응원하고 사랑하는 차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출시전에 이렇게 연예인의 응원을 받았던 차량이 있었나요? 출시 이전부터 여러모로 관심이 컸던 차량인 쌍용차 티볼리는 이제 이효리의 트윗으로 인하여 2015년 최고로 주목을 받는 차량으로 떠올랐습니다. 컴팩트 SUV인 티볼리는 이렇게 등장 이전 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을 그리 달갑지 않게 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르노삼성의 Qm3와 한국지엠의 트랙스가 그들입니다. 그동안 컴팩트 SUV는 이 둘이 사이좋게 나눠먹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쌍용차가 새로운 모델을 들고 뛰어든다고 했을때 뜨끔 하기는 했겠지만 워낙 존재감이 없..
2014년이 가고 이제 얼마 있으면 2015년이 찾아 옵니다. 새로운 해가 찾아 오면 여러가지로 변하는 것들이 있는데 자동차 부분에 있어서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정부에서 100만원의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100만원의 보조금은 상당히 크다 할 수 있는데 정부에서 친환경 차량의 육성을 위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보조금을 투입합니다. 정부가 예산이 빵빵 하다면 모든 하이브리드 차량에 보조금을 지급 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보니 보조금 받는 차량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7g 이하 차량으로 제한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0g으로 한다고 했지만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조금 엄격하게 조건을 강화해서 97g으로 이하 차량만 받게 되었습니다. 10..
오늘 인터넷을 보다 보니 쌍용차 티볼리와 이효리가 관련된 제목들이 보이기에 이게 뭔 소리인가 살펴보니, 지금 제주도에서 잘 살고 있는 이효리가 티볼리가 잘 팔려서 쌍용차 해고자가 복직되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로 춤을 추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하게 보면 쌍용차 해고자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이렇게 티볼리는 등장 하기 전부터 벌써 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마치 푸조2008이 출시 전부터 온라인에서 대박을 터트렸을때와 비슷한 분위기 같네요. 이효리는 티볼리를 위해서는 무료로 광고까지 촬영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큰 응원을 받고 있는 티볼리는 과연 내년 소형 SUV 시장의 타크 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 티볼리는 쌍용차가 사활을 걸고 만들어낸 B세그먼트의 컴팩트 SUV 입니다. 트..
LF쏘나타 하이브리드가 16일 국내에 정식으로 공개를 하고 이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관심이 많다 보니 시리즈로 연속 포스팅을 해왔는데 이번 시간에는 지난번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성공과 실패요인' 에서 짧게 언급했던 '프리미엄 4대보장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일반 차량들과 달리 LF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프리미엄 4대 보장 서비스라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서비스이기에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각하지 않으신 분들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정도로 유혹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요즘 신차 구입을 생각하면서 이 차량 저 차량 살펴보고 있는데 프리미엄 보장서비스 때문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LF쏘나타 하이브리드를 ..
연말이 되니까 온갖 시상식들이 난무하고 있는데 자동차 분야에서 국토부에서 선정한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차들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외국처럼 다양한 차종이 아닌 국내에서 판매되는 국산차 수입차 포함해서 13개 차종중에서만 안전한 차량을 선정 했기에 사실 그렇게 신뢰감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이왕 할거면 판매되는 차량 전부의 안전도 결과를 보여 주면 좋을텐데, 국가에서 하는 것임에도 불고하고 예산이 없는지 일부 차종만 안전도 검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2014년 국토부 선정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된 차량은 제네시스 입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기아차의 신형 쏘렌토가 차지 했습니다. 제네시스는 2014년 여러모로 뜻 깊은 한해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세대 제네시스가 워낙 사랑을 받아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