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감에 있어서 생각지도 않게 맞딱뜨리는 불가항력의 상황 삶을 마음대로 계획할 수 있다면 만나고 싶지 않은 현실.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말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가 만들어낸 임시 돌파구, 생각해보면 답은 없다. 그저 나에게 다가온 그 상황을 가슴 아프게 받아 들이고 남아 있는 시간 속에서 가슴에 넣고 함께 해야 하는 조금은 아프고 쓸쓸한 여정, 내게 처한 마음의 교통사고 누구도 치지 않고 그저 길게 뻗은 도로를 달리고 싶은 나이지만 그런 나의 바램과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불가항력의 사고.. 감사하게도 스치듯 가벼운 접촉 사고 상대방은 티 하나 없이 안전하지만, 내게만 찾아오는 사고 휴유증.. 보행자는 아무 일도 아닌 듯 경쾌한 발걸음으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하며 갈 길을 가..
TV를 별로 보지 않는 저지만 요즘 주말 저녁에 하는 프로그램들은 거의 다 섭렵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방 사수 할정도의 완전히 마음을 빼앗깃 프로그램은 없지만 그래도 놓치고 싶지 않은 프로그램은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음악과 관련된 오디션 프로그램인 KBS '탑밴드' '불후의명곡' 그리고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는 가수다' 까지 그리고 별별 오디션 프로그램들도.. 또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 경연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웃고 넘어가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오락프로그램이 아니라 저에게 있어 많은 도전을 주고 감동과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고 나태한 저를 채찍질 하는 동기를 부여 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나는 가수다'는 역시 프로들이 선..
오늘 소개해드릴 안드로이드앱은 심플콜러입니다. 이름에서부터 대략 어떤 앱인지 느낌이 오는데 간단한 전화걸기 어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아이폰도 그렇고 안드로이드폰 그렇고 기본적인 전화걸기 어플은 너무 단순해서 사용하면서 좀 답답한 면이 있는데 그나마 이런 앱들의 사용으로 그런 답답함을 달래곤 합니다. 티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심플콜러를 검색하셔서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물론 무료 앱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다운 받으세요. ^^ 설치하고 나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이름에서 심플하다고 이야기 한 것 처럼 정말 심플한 UI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기록과 연락처 즐겨찾기 탭만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심플콜러를 실행하면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단순하고 특별한 기능도 없고 해서 이걸로..
스마트폰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단지 전화와 문자 보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21세기에는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처폰 시절부터 내비게이션 기능들이 선보이긴 했지만 작은 화면과 열악한 비주얼로 인해 특정 매니아들에게만 사랑을 받았는데 스마트폰의 액정이 이젠 기본 4인치를 넘어서 4.5인치를 향해 달려가고 CPU도 막강해지고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통신사들이 선보이는 네비게이션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SKT,KT,LG U+ 모두 네비게이션을 출시 했습니다. SKT가 현재 티맵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재미있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맹렬히 추격하는 KT의 올레내비도 모습도 인상적..
아날로그 시절 저 하늘의 계명성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소니는 그 어떤 기업들도 감히 넘보지 못할 철옹성과 같은 위치를 누리며 그 영광을 천년만년 누릴 것 같았지만, 디지털로의 급속한 변화에 아날로그 시절의 영광만 생각하다가 두수 아래로 생각했던 삼성에게 완전히 밀리며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아주 쭉~ 쭉~ 급하강 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안따까움이 한 가득입니다. 소니는 제게 있어 아주 어렸을때부터 아주 좋아했던 기업이고 어떤 상징적인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소니 지금도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은 사실이고 주가도 완전 빌빌대며 최근에는 해킹 사건으로 또 한번 난리를 겪는등 차마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부분에서 여전한 죽을 쑤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카메라 부..
트랜스포머 3를 3D로 보고 나서 3D의 참맛 까지는 아니지만 3D의 가능성에 대해서 어느정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3D로 영화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처음 가졌던 3D에 대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2시간이 넘은 상영시간동안 3D를 본다면 머리도 아프고 울렁 거리고 그러지 않을까 했지만 LG 3D안경을 쓰고 그래서 그랬는지 보는내내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어떠한 사이드이펙트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초반에 약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 후는 다행스럽게 눈이 바로 적용을 하더군요. 그렇게 3시간 4시간 봐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더군요. LG 3D 씨네마 모니터를 잠시 리뷰하면서 가지고 있는 3D 안경을 그대로 가져가서 봐도 되고 워낙 FPR 안경은 단..
태풍 메아리가 서서히 북상하면 한반도에 바람과 비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토요일날(27일) 강원도 평창에서 CUV로 유명한 르노삼성 QM5 페이스리프트 차량을 만나고 왔습니다. 태풍 메아리때문에 시승 행사가 취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QM5와 함께 빗속을 거침없이 달리면서 대관령과 강원도의 구석 구석을 누빌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여성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다가오는 QM5였지만 오히려 이런 최악의 날씨에서 시승을 하다보니 또 다른 남성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닛산의 이미지를 더 가지고 있었던 르노삼성 모델들은 이젠 르노의 컬러를 더 많이 가지고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차의 느낌 보다는 이젠 프랑스차 유럽의 감성들을 더 많이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컨시어지, Concierge 라는 단어를 우리가 주위에서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해외 여행중에 괜찮은 호텔에 머물게 되면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컨시어지(concierge)입니다. 사실 이전에는 그다지 그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발음도 그닥 쉬운 편이 아니라서 더 그랬나 봅니다.) 요즘 국내에서 드라마에서 집사(Butler) 이미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보니 컨시어지 라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어의 의미를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1. (특히 프랑스에서 아파트 건물의) 수위 2. (호텔의) 안내원 이라고 나오네요. 호델에서 컨시어지에 물건을 맡긴다거나 뭐 이것 저것 물어보거나 여러 편의사항을 친절하게 받아주는 곳이었는데 의미를 알고 보니 그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
요즘 들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 럭셔리 SUV의 대명사인 레인지로버가 좋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역시 거대차 차체와 유행을 타지 않은 중후한 디자인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실내의 럭셔리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인테리어등 영국식 자동차의 다양함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억은 가뿐이 넘어주는 센스로 인해서 돈을 왠만큼 벌지 않고는 레인지로버의 주인이 되기가 힘든게 사실입니다. 레인지로버는 그냥 겉으로 볼때와 직접 몰아보고 느끼는 것의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저도 이 녀석을 몰아보기 전에는 그저 노땅이 타는 그저 그런 디자인도 올드한 차량이라는 생각을 했으니 말이죠. 역시 자동차는 직접 타보기 전에는 어떤 평가를 내리기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삽질하면 생각나는 어플이 뭐가 있으신가요? 그동안 주위에서 어디에서 삽질했네 뭐했네 하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그게 무슨소리인가 하면 궁금해했던 적이 있는데 저도 SK 텔레콤에서 선보인 골드인시티를 하다보니 삽질이 의미가 이제서야 뭔지를 파악했답니다. 골드인시티는 포스퀘어와 비슷한 어플인데 본인이 방문한 곳에서 열심히 삽질하면 골드를 받고 잘하면 선물도 받고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그런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랑 삽질이랑 전혀 연계성이 없어서 처음에 이질감이 있는데 조금 하고 그러다 보면 그냥 그럭저럭 적응이됩니다. 앱의 내용이 시티안에서 열심히 삽질하면 금을 얻는 거니 이름이 아주 개연성이 없는 것도 아닌 것 같네요. 저도 삽질을 시작한지 이제 별로 되지 않았으니 시간 나면 한번 삽질 열심히 해봐..
스마트폰에서 우울한 나날을 좀 보내고 있는 엘지전자로서 최근에 미국 컨슈머리포트에서 선장한 최고의 3D TV 부분에서 1등을 차지했다는 뉴스는 정말로 마른 하늘의 시원한 비와 같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3D TV 부분에서 공격적으로 자사의 FPR 방식을 밀고 있는데 이렇게 천군만마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는 것은 앞으로의 엘지전자의 3DTV의 행보에 터보를 달았다고 봐도 되겠네요. 그런 뉴스를 보게 되니 요즘 아주 잠시 체험하고 있는 LG 3D 모니터가 더욱 다르게 보이고 있습니다. ^^ 3D 영상은 거실에서 TV를 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책상 위에서 좋아하는 영상을 3D 입체로 본다고 하니 참 그 느낌이 새롭더군요. 그럼 지금부터 생생한 입체영상을 보여주는 LG 3D 모니터 체험기를 ..
모두가 비슷 비슷한 디자인의 안드로이드폰을 만들때 그래도 디자인에 있어서 아이폰과 그나마 경쟁력을 갖춘 창의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면 역시 소니에릭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 1위를 달리는 삼성과 비교하면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은 있지만 디자인의 매력때문에 많은 매니아들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바로 소니에릭슨이고 엑스페리아입니다. 저도 아크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소니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소니에서 이번에 새롭게 엑스페리아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엑스페리아 레이 그리고 엑티브입니다.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레이(Ray)는 2.3 진저브래드, 1Ghz 스냅드래곤, 3.3인치 850x480, 모바일 브라비아엔진, 5백만 엑스모어 모바..
트랜스포터3 가 이젠 얼마 있지 않으면 국내에서 개봉을 합니다. 드디어 3D 영화의 컨텐츠의 핵폭풍이라는 트랜스포머 3의 개봉으로 3D 열풍은 다시한번 국내에 거칠게 몰아 부칠 것 같습니다. 저처럼 3D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도 흥분하게 만드는 걸 보면 역시 3D에서 컨텐츠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컨텐츠가 좋다하더라도 하드웨어가 제대로 뒷밤침을 하지 않으면 그것도 또 안될일! 3D컨텐츠들드 슬슬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런 흐름에 맞추어서 3D 명가 LG전자에서 처음으로 3D 플래트론 모니터를 선보였습니다. 그동안은 TV에서만 3D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면 이젠 작업을 주로 하는 모니터에서도는 3D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압구정 씨네드쉐프에서 LG 전자 플..
고성능의 자동차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선택 포인트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신경을 쓰는 부분은 바로 엔진의 배기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엔진이 품어내는 엔진의 중후하고 무거운 사운드는 소리라기 보다는 하나의 사운드로 표현할 정도로 고성능 차량이 가지는 컬러이자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이런 사운드가 좋아서 특정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페라리의 엔진 사운드를 경차에서도 적용할 수 있고 다양한 차량의 엔진음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엔진음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걸까요? 그것은 바로 하이브리드나 전기자동차의 시대가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하이브리드 차량도 저속에서..
요즘 티비를 보면서 하나 인상적인 광고가 눈에 띄는데 그건 바로 아이유와 가수 김광석이 같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CF입니다. 현존하는 가수와 이미 세상을 등진 가수가 한 공간에서 같이 노래를 부르는 이 광고는 사람들의 눈길을 확실히 끌게 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볼때마다 약간 여러가지 복잡 미묘한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도대체 이건 무슨 광고인가 하는 의문입니다. 보는 내내 어떤 상품을 소개하려는 걸까 궁금해 하다가 마지막에 SK텔레콤 로고가 뜨는 걸 보면서 이건 도대체 뭘 알리려는 광고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하곤 합니다. 이건 도대체 뭘 이야기 하려는 걸까? 아이유하고 김광석이 같이 노래를 부르는 것과 SK텔레콤이 무슨 연관인것인가? 끊임없는 질문이 머리속에 맴돌게 하는 조금..
요즘 들어서 점점 욕심이 생기는 품목이 있다면 바로 컴퓨터 모니터입니다. 동영상을 자주 보고 사진이나 동영상 편집 작업을 주고 하고 그리고 앞으로는 음악 작업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 화면 크고 화질 좋은 모니터에 대한 욕심은 늘 있는 편입니다. 현재 삼성 싱크마스터 23인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녀석도 괜찮긴 하지만 전문 작업을 하기에는 크기도 화질도 좀 아쉬운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속의 꿈의 모니터는 바로 일본 아이조에서 만드는 모니터들인데 이 녀석들은 가격이 후덜덜 해서 현재로서는 그냥 쳐다만 보고 있는 형편입니다.ㅎㅎ 그런 아이조 나나오(Eizo Nanao) 에서 이번에 새롭게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일단 가격이 가볍게 3천만원을 넘겨 주시네요. ㅎㅎ (역시 아이조) 크기는 서실..
해외 자동차 사이트를 서핑하다가 본 조금은 낮선 19금 광고가 눈에 띄어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9금 이라고 해야 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트랜드를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광고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제 기준으로는 약간 민망한 부분이 있어서.. ^^; (알아서 판단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북미에서 현대차와 함께 요즘 잘 나가는 기아차에서 선보인 광고인데 내용이 상당히 창의적이고 독특합니다. 기아차가 최근 들어서 광고 부분에서도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데 이번 스포티지 광고는 뜨거움과 차가움을 적절히 보여주고 있는 아주 재미있는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Teacher) (Princess) 만화 형식의 프린트 광고인데 내용이 상당히 재미 있답니다. 이런 광고가 허용되는지 모르겠..
친환경을 꿈꾸는 YF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디자인 시승기를 지난 포스팅에서 작성을 했습니다. 오늘은 그 뒤를 이어서 6일정도 타고난 후의 느낌과 성능등 차량의 종합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에서 이렇게 각광을 받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매년 고공행진을 하는 고유가의 영향 때문에 이와 비례하며 상승하는 기름값이 하이브리드가 이렇게 큰 인기를 만들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유국들은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데 매년 이렇게 기름 값을 높이게 되면 결국은 많은 석유가 소비되는 곳인 자동차 시장에서 자동차 브랜드들은 기름의 영향을 덜 받는 새로운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를 만들 수 밖에 없..
겨울이 가고 봄이 가고 이젠 더위가 푹푹 찌는 여름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따듯한 남쪽 나라로 가고 싶지만 여름이 찾아오니 이젠 마음이 바뀌어서 서늘하고 시원한 나라인 북유럽이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여긴 너무 멀고) 자연이 울창하고 공기가 깨끗하고 바람이 시원할 것 같은 나라가 자꾸 생각나네요. 그런 나라라고 한다면 캐나다나 호주가 생각지만 이미 이 곳은 한번 다녀온 곳이고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인 뉴질랜드를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한번도 다녀오지 못한곳이지만 왠지 제가 좋아하는 자연이 멋진 곳일 것 같아서 늘 마음속에 언젠가 가 보고 싶은 나라의 목록에 들어있답니다. 최근에 아주 감명 깊도록 재미없게 본 아테나: 전쟁의 여신 에서도 뉴질랜드가 자주 등장했는데 드라마를 보..
LG전자에서 4.3인치 대화면과 선명하고 밝은 노바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옵티머스 빅을 한달여동안 사용을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사용하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느낌들을 한번 가볍게 포스팅에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옵티머스 빅에 대한 느낌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LG전자 모바일 부분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것 까지 함께 녹여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05/25 - [옵티머스빅] 4.3인치 노바 디스플레이가 빛나는 옵티머스 빅 디자인 리뷰 2011/06/08 - [옵티머스빅] 4.3인치 대화면 옵티머스 빅 UI 살펴보기 (LU6800) 2011/06/17 - [옵티머스빅] 4.3인치 노바디스플레이 옵티머스 빅, 멀티미디어 성능은 어떨까? 1. 대화면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LG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