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자동차 판매량 포스팅을 올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간만에 판매량과 관련된 포스팅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2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성적표 TOP 10 을 보면서 2월 한달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차량은 대형 SUV 팰리세이드 입니다. 이 녀석의 등장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는데 이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차량들이 등장 하기 시작 했습니다.팰리세이드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에도 물량 부족으로 수요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있는데 2월의 성적을 보면서 그 존재감을 보여 주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2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성적표 1. 그랜저 7,720대 (전월: 10,077대)..
요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작년 말에 출시된 신차 팰리세이드의 돌풍으로 연일 뜨겁습니다. 현대차 역시 신차가 초반부터 대박을 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물량이 없어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폭풍질주를 달리고 있는 팰리세이드에 이어서 현대차가 내세우는 또 하나의 빅 카드는 풀체인지 신형 쏘나타 입니다. 국내 중형 세단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쏘나타가 지금 새로운 옷을 입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8세대 신형 쏘나타(프로젝트명:DN8)가 올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될 전망인데 정확한 일정은 아직 공개 되지 않았지만 3월20일 전후로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원래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는데 쏘나타가 국내외에서 부진을 겪으면서 출시 ..
얼마전에 봄 방학으로 집에서 지루해 하는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극장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방학을 하고 나니 어딘가 아빠와 함께 가고 싶어하는 눈치를 보이길래 저도 보고 싶었던 '알리타:배틀엔젤'을 함께 보고 왔습니다. 내용이 약간 복잡한면이 있음에도 아빠와 함께 한다는 느낌 때문인지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또한 영화를 보면서 팝콘과 콜라를 먹고 끝나고 샌드위치를 먹는 것도 상당히 좋아하더군요.아들 녀석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흐믓하더군요. 하지만 영화가 약간은 폭력적인 부분이 있어서 살짝 걸렸던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서 다음엔 좀 더 건전(?)하고 유익한 전시회를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봄방학,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전시회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어디를 함께..
포르쉐 파나메라가 처음 국내 시장에 나왔을때 이 비싼 차량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탈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 녀석은 4도어 차량이라 그동안 포르쉐가 걸어온 길과는 좀 어긋난 모습을 하고 있기에 과연 인기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여러가지 걱정들이 모두 '기우'로 판명 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포르쉐 신의 한수! 파나메라 요즘 거리를 달리는 포르쉐를 보면 대 부분의 차량이 파나메라 일정도로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포르쉐는 작년 국내서 전년대비 52.6% 판매량이 증가한 4,285대를 판매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 파나메라는 무려 1,957대가 판매가 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년 동안..
갤럭시S10 플러스를 사흘등안 사용해 보았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사용기간인데 짧은 시간동안 갤럭시S10 플러스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한게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갤럭시S10 시리즈의 사전구매 기간이라 모두들 관심이 상당 하실 듯 한데 갤럭시S10 플러스 구매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번 리뷰를 관심있게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 아쉽게도 완제품이 아닌 샘플폰으로 리뷰를 하다보니 본체만 있어서 언박싱(개봉기) 리뷰는 추후에 사전구매로 주문한 제품이 도착하고나면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10 플러스는 지금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한데 KT를 포함한 통신 3사 뿐만 아니라 자급제 무약정폰으로도 구매가 가능 합니다. 외형적..
스마트폰의 새로운 폼펙터가 오랜시간 등장 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잘 구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변화는 스마트폰의 성장동력에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되었고 결국 스마트폰의 성장세는 추락하는 추세 입니다. 폼펙터의 변화없이 하드웨어 성능만 올라가는 스마트폰만 계속 출시 되면서, 소비자들 역시 굳이 큰 돈 들여서 스마트폰을 구매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스마트폰의 노 변화에 지루했던 분들에게 올해는 뭔가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스마트폰의 폼펙터에도 변화가 시작되었으니 말입니다. 올해 접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등장을 했는데요, 지금 스페인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9' 에서 LG전자는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폴드와는 전혀 다른 제..
이번 겨울은 예전과 다르게 좀 포근한 느낌 입니다. 아마도 작년에 워낙 맹 추위가 기승을 부리다 보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어서 어쩌면 덜 춥게 느껴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겨울이 끝나려면 시간이 남았습니다. 보통 4월까지 또는 늦으면 5월까지도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기억이 있기에 아직 추위가 끝났다고 단언 하기에는 이릅니다. 특히 자동차를 운전 하시는 분들 이라면 봄이 찾아 오기 전까지 긴장의 끝을 내려 놓으시면 안됩니다. 또 언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철 차량 관리에 대해서 이미 너무나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올라와 있기에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겨울철 차량관리중에 간단하게 타이어, 배터리 관리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겨울철 자동차 사고..
집에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 LG 붐박스 씽큐 AI 를 들여 논 뒤 요즘 구글 어시스턴트와 노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이전에는 스마트폰에 구글 어시스턴트가 설치 되어 있음에도 별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요즘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법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 리뷰를 진행중인 제품이 있는데 LG Q9 One(원) 입니다. 앞서 디자인, 개봉기 리뷰를 통해서 기대 이상의 첫 인상을 주어서 상당히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 녀석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구글 순정 OS 를 사용했다는 것 입니다. 한 마디로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폰이란 이야기죠. 제조사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수 많은 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 되어 있지 않아서 말 그대..
갤럭시S10이 오늘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미 주요 스펙 99% 는 공개전에 다 유출된 상태라 새로울 것은 없지만 그래도 안드로이드폰 최고봉으로 불리는 모델이라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S10 모델은 총 4가지인데 그 중에 오늘 소개 드릴 것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10 5G', 그리고 새로운 폼펙터를 보여준 '갤럭시 폴더' 입니다. 오랜시간 제가 기다려 왔던 꿈의 스마트폰이 드디어 등장을 한 것 같습니다. 저의 드림폰은 큰 화면과 다수의 카메라를 탑재한 모델인데 갤럭시S10 5G 모델이 그 조건을 제대로 충족 시켜주고 있습니다. 갤럭시S10 플러스 모델도 기대를 했는데 화면 크기가 6.4인치로 기존과 크게 다른 점이 없고 후면..
갤럭시S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 갤럭시S10 시리즈의 공개 일정이 이제 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공개가 되지만 사실상 이미 다 공개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공식적인 공개는 내일인데 이미 유튜브나 웹사이트에서 이미 언박싱을 하는 영상도 있고 리뷰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내일까지 긴장하며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갤럭시S10 시리즈의 하드웨서 스펙은 사실상 인터넷에 100% 공개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갤럭시S10 시리즈는 총 4개로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 LTE 모델 3가지에 5G 모델인 갤럭시S10X 을 합쳐 4개의 모델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LTE 모델은 이미 스펙이 다 공개가 되었지만 5G 모델인 갤럭시S10X는 아직..
예전에 겨울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스키, 눈, 강추위 이런 겨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이었다면 요즘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요즘 겨울을 생각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이 미세먼지 그리고 중국발 스모그 등 환경적인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미세먼지가 사회적인 문제로 크게 부각 되면서 자동차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왔던 디젤차량은 외면을 받고 있지만 친환경 차량은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동차(EV)같은 경우는 요즘 국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향한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내연기관 차량 소유자 분들은 아마 이해를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이 아직 남아 있기..
어렸을때는 나름 문학소년이었는데 요즘엔 사는게 바빠서 그런지 책을 읽을 여유가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소설을 좋아해서 유명 작가의 소설도 자주 읽어보곤 했는데 요즘엔 소설책을 읽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그래도 요즘은 책을 읽기가 수월해지는게 다양한 소설등을 종이가 아닌 웹상에서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블라이스(Blice)' 역시 웹소설 연재 플랫폼 서비스로 모바일을 통해서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소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타보면 스마트폰으로 소설을 읽는 분들을 상당히 많이 볼 있는데 예전에는 소설을 다운로드 받아서 읽었다면 최근에는 오늘 소..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프리미엄 모델 보다는 오히려 중저가 보급형폰들이 더 매력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LG Q9 One(원)도 그중에 하나 입니다. 얼마전에 LG Q9을 리뷰 하면서 정말 이제는 고가의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중저가 모델을 사도 충분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LG Q9 One 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 녀석은 기존에 소개했던 제품들과는 뭔가 다른 확실한 차별성이 있어서 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리뷰를 하면서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 엘지 Q9 ONE(원) 리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LG 스마트폰과 다른 부분은 박스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늘 검정색 배경에 하얀색 로고 레터링만 보다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