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4의 프리미엄 버전인 G4 프로에 대한 루머가 이제 슬슬 웹상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G4 프로는 삼성 갤럭시 노트5, 아이폰6S와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의 G4에 비해서 더욱 향상된 모습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루머로 돌고 있는 G4 프로의 스펙을 살펴 보면 디자인적인 변화로는 풀메탈로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기존 갤럭시S6, 아이폰과 같이 풀메탈 바디로 나온다면 차별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 G4 같은 경우 배터리커버를 천연가죽 디자인을 적용해서 일단 차별성에 있어서 어느정도 성공한 부분이 있습니다. G4 프로가 풀메탈 바디로 가서 배터리 교체가 안된다면 이 역시도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1. 풀 메탈 바디 지금처럼 후면은 천연가죽 커버 ..
LG전자 스마트폰 G4를 사용한지 한달이 지나서 이젠 두달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과 갤럭시 시리즈만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에서 메인폰으로 LG전자 제품을 사용한 것은 G4가 처음입니다. 아이폰5S를 사용 하다가 갤럭시S나 노트로 메인폰을 바꿀때는 고민이 많았는데 갤럭시에서 G4로 넘어 가는건 별 고민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럴 겁니다. G4를 한달 넘게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좋은 점과 아쉬운 점들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내년에 나올 G4의 후속작인 G5에 거는 기대가 하나둘씩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G5에 바라는 4가지를 한벅 작성해 보았습니다. 1. 디자인 G4의 디자인은 현재 만족 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갤럭시S6와 달리 메탈..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이자 아이폰6의 독주를 막기위해 등장한 갤럭시S6의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갤럭시S6의 판매량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현재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 갤럭시S5에 비해서는 잘 팔리고 있다는 소식만 있을 뿐 삼성전자는 현재 판매량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국내 언론 뿐만 아니라 외신도 갤럭시S6의 판매 부진에 대한 기사를 계속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의 수장인 신종균 사장도 이런 판매부진에 관련된 뉴스를 그저 오보라고 일축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신종균 사장은 갤럭시S6의 판매 목표를 7천만대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볼때 이 목표는 힘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는 갤럭시S5 보다 판매가 더 안되고 있..
LG G4를 지금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5월이 가기 전에 하나의 중요한 선택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미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앞으로 이틀 있으면 5월도 끝인데 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G4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액정 무상 교체 또는 배터리 커버 무상 제공의 혜택 중에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원래는 1년간 액정무상 교체 혜택만 있었는데 여기에 추가로 배터리 커버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금액으로 따져 보면 10만원이 넘어가는 액정무상교체를 선택하는게 맞겠지만 1년동안 액정이 멀쩡 하다면 결국 아무런 혜택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둘 중에 어떤 걸 선택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배터리 커버 무상 제공을 선택 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사용 하면서 한번도 ..
요즘 통신3사에서 선보인 새로운 요금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계경제에서 통신요금의 비중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고 효율적인 요금제의 등장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그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KT에서 포문을 열었고 그 뒤를 이어서 LG U+ 가 새로운 요금제를 선보였는데 데이터 보다는 주로 음성요금 무제한에 포커스가 많이 맞추어진 것 같았습니다. 무선/유선 음성 무제한 요금제가 주요 특징인 것 같은데 일단 이런 부분은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부분입니다. 데이터 사용량도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또한 음성 통화도 어느정도 있는 편이기 때문에 유무선 음성 통화 요금제의 등장은 반가운 부분이었습니다. 다른 통신사와 달리 SKT는 무슨 신기한 요금제를 들고 나오려고 준비중인지 모르지만..
아이폰5S를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3를 거쳐 최근 까지 갤럭시S5를 사용하다가 얼마전 부터 LG G4를 메인폰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과 갤럭시S 노트 시리즈만 주력으로 사용하다가 LG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해 보는 건 이번이 처음 입니다. 피처폰 시절에는 LG전자 제품을 즐겨 사용했는데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부터는 이상하게 손이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식 리뷰를 위해서 LG 스마트폰을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 그렇게 인상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플래그십 제품 보다는 중저가 제품을 리뷰해서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제가 선호 했던 것은 1순위가 아이폰, 2순위가 갤럭시S/노트 시리즈 였고 3순위는 심지어 팬택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갤럭시S5와 이별하고 G4..
LG전자 전략스마트폰인 G4가 화려하게 베일을 벗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G4 런칭 행사가 진행이 되었는데 그동안 사진으로만 접하던 G4의 실체를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무척 바쁘지만(?) 오후에 시간을 내서 G4의 실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그 느낌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주요 스펙들은 이미 다 공개가 되었기에 뭐가 새로운게 있을까 하는 마음에 공개된 G4의 스펙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대부분 이미 다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그대로 나왔고 일부 새로운 기능들이 보입니다. 기존의 스펙과 새로 추가된 것들이 뭐가 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공식적으로 공개된 LG G4의 스펙을 간단하게 보면 이렇습니다. 디스플레이.: 5.5인치 IPS..
LG전자 전략스마트폰 G4가 29일 코엑스에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성공적인 판매량을 보이며 LG전자 모바일 사업부에 힘을 실어 주었던 G3의 후속작이라 시장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큽니다. 하지만 G4가 나온 시장에는 이미 막강 경쟁자인 갤럭시S6가 버티고 단통법으로 인한 시장이 얼어 붙어 있는점등 여러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일단 출시 전부터 G4는 여러 이벤트를 준비하며 소비자들의 시선 잡기에 돌입했습니다. 주요스펙들을 하나씩 공개 하면서 기대치를 높여갔고 이런 움직임이 갤럭시S6 구매자에게 어느정도의 망설임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G4가 나오기까지 구매를 유보 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G4는 G3를 이어서 정말 치열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직 G4의 ..
갤럭시S6, 엣지의 출시에 이어서 LG G4가 다음주 수요일 29일에 국내에서 공개가 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모바일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갤럭시S6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에서 아이폰6와의 대결을 위해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전략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5의 예상밖의 저조한 판매량으로 와신상담의 시간을 보냈던 삼성으로서는 작년 한해동안은 실적 부진과 여러가지 어려움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폰6의 엄청난 인기를 지켜보며 고통의 시간을 지냈기에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6에 거는 기대는 그 어떤 모델보다 크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시와 함께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붐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중입니다. 국내 예약판매 성적도 완판을 보여주면서 성공을 예감하는 듯한 모습도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들..
LG G4의 출시일이 카운트다운에 들어 가면서 이제 본격적인 모바일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6는 이제 좀 올드한 느낌이라면 얼마전에 선보인 갤럭시S6와 앞으로 나올 G4 그리고 올 여름에 선보일 예정인 소니 엑스페리아 Z4는 파릇 파릇한 새로운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디자인과 다양한 스펙들을 내세우고 있는 플레그십 모델들인데 2015년에는 그중에서는 카메라 성능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모바일 AP, 방수, 디스플레이등이 주목을 받아 왔다면 이번에는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중요하게 살펴 본 기능들이 매년 달랐는데 올해는 카메라 부분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 횟수는 기능이 좋아질수록 비례해..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G4를 만나게 될 날이 이젠 10여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는 29일날 만나 볼 수 있는데 그 전에 티저 이미지나 동영상을 통해서 주요 스펙들이 공개가 된 상태입니다. 일단 카메라에 대한 기능이 공개가 된 상태인데 이번에 나올 G4가 가장 주력으로 내세우는 기능중에 하나가 바로 카메라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스펙적으로 볼때 가장 좋은 제품은 현재 갤럭시S6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 G4가 공개가 된다면 적어도 카메라에 있어서 만큼은 G4가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G4 카메라에 대한 소개를 했다면 이번에는 화면(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뛰어난 눈을 가져서 멋진 사진을 담아낼수 있다면 그에 걸맞는 화질을 가진 화질 역시..
갤럭시S6의 대항마라 할 수 있는 LG G4의 마이크로 사이트가 주말동안 직원의 실수로 잠시 웹상에 올라왔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웹사이트를 통해서 G4의 주요 스펙에 공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전 직접 보지를 못하고 뉴스를 통해서 이 소식을 접했습니다. 직원의 실수로 노출이 된거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어떤 의도가 담겨있지 않나 봅니다. 현재 갤럭시S6, 엣지의 공세가 심상치 않은데 G4가 공개 되려면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이렇게 그냥 보고만 있다가는 G4의 잠재구매 고객들도 갤럭시S6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G4가 가지는 매력과 스펙을 어느정도는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일단 G4가 나올때까지 구매를 미루게 할 수 있습니다. G4는 아직 출시가 되려면 약간의 시간이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