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프랑스차 시트로엥과 영국잡지 GQ의 만남, GQbyCITROËN



영국과 프랑스는 오래전부터(한국과 일본처럼) 둘 사이가 앙숙으로 유명한데 비지니스적인 부분에서는 이런 오래된 역사적인 부분은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봅니다.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프랑스브랜드인 시토로엥과 영국의 세계적인 남성패션생활(잡다)잡지인 GQ가 손을 잡고 좀 특이한 컨셉차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소개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최근들어서 바쁜일이 많아서 포스팅하고 싶은 부분들을 많이 놓친것 같습니다.^^(역시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하는데 늘 시간을 100퍼센트 활용 못하는 부분때문에 이런 변명을 늘어놓네요. ㅎㅎ)  바쁜사이 세계적으로는 유명한 전시회인 MWC은 끝났고 세빗은 열리고 있고 그러네요. 다 관심이 가는 전시회들인데 신경을 많이 못 쓴거 같습니다.(그나저나 전시회가 예전과는 달리 점점 시들시들 해져가는것 같아 보이는데 아마도 앞으로는 이렇게 오프라인 전시회보다는 온라인 전시회가 더욱 각광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 

GQ 그리고 시트로앵이 만나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트로앵과 GQ의 만남, 그래서 이름도 GQbyCITROËN 입니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명품 브랜드와 단말기 회사가 손잡고 새로운 모바일폰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제 자동차시장에서는 명품을 넘어서 잡지회사하고도 손을 잡는 시대가 오나보네요. 이렇게 가면 에스콰이어나 그 밖의 남성잡지 또는 바디빌딩잡지와 손잡은 차량이 선보일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매우 육감적이고 근육질의 모습을 하고 있는 GQbyCITROËN 입니다. 아무래도 남성잡지와 손을 잡았으니 남성 취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 나오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자동차를 안좋아하는데, 이 모델은 뭔가 저돌적인 모습이 느껴져서 괜찮아 보입니다. 그동안 프랑스차량은 뭔지 모를 왜소하고 약해 보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말이죠.


거대한 휠에 꽉찬 휠하우스등이 뭔가 꽉 찬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뒷바퀴 부근의 휀다가 그랜저같이 짐승의 뒷다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무척 도발적이고 이 차량은 힘이 무척 좋을것이라.. 라는 느낌을 전해주네요.



실내의 디자인은 빨강과 블랙 그리고 실버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무척 고급스럽지만 젊어보입니다. 시트옆에 붙어 있는 로고인 E. Tautz 가 인상적인데, 이게 뭔가 하고 찾아보았더니 영국의 Savile Row에 위치한 유명한 럭셔리 남성수트 브랜드이고 디렉터인 Patrick Grant가 함께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GQ가 패션부분도 다루다 보니 이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실내를 보니 역시 영국과 프랑스의 만남이라 그런지 참 스타일리쉬한 부분이 무척 돋보이네요. 뭐 이건 어디까지나 실제 팔리는 모델이 아닌 컨셉카일뿐이지만 이런 차량이 나왔으면 나중에 개발될때 이런 부분이 많이 적용될 수 있으니까 컨셉이라고 해도 좀 신선한 디자인의 차량들이 많이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컨셉카라고 하지만 시트로엥에서 말하길 GQbyCITROËN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1.6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이 들어가 있고 제로백은 4.5초(와우!) 최고시속은 250km/h입니다. 생긴것 처럼 성능도 상당히 좋네요. 무엇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게 마음에 듭니다. GQbyCITROËN은 GQ 에디터인 Dylan Jones와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가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차량입니다. 참고로 로이드는 시트로앵 DS3를 디자인한 사람이기도합니다.

이 녀석이 궁금하다면 4월에 발매되는 GQ를 구입하시면 될 것 같네요. ㅎㅎ GQ한국판에 이 녀석의 모습이 실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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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캡슐형 자동차? 푸조 캡슐 컨셉



자동차 회사들은 끊임없는 컨셉모델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미래의 자동차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양산형 디자인보다는 상상속의 모습들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정말 이런 자동차들이 선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컨셉카들을 통해서 어느정도 미래의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서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 소개했전 바퀴가 없는 아우디 자동차 컨셉 같은 경우는 그 실현성이 쉬워 보이지 않았고 실제로 실제 생산되는 모델까지 될려면 오랜시간의 기다림후에 실현이 될 것 같지만 오늘 소개하는 푸조의 캡슐형 디자인 컨셉트카가 선보이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들것 같지 않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좋아할지 안 좋아할지가 더 큰 문제지만 말이죠. ^^

먼 미래의 자동차들은 어떤 모습일까? 푸조 캡슐(Peugeot Capsule)컨셉

푸저의 캡슐형 디자인은 사우스 아프리카의 요하네스 버그에 살고 있는 자동차 디자이너인 Alp Germaner에서 만들어졌습니다.그가 가지고 있는 모터사이클인 가와사키 KLR 650-A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인지 디자인이 자동차 보다는 약간 모터사이클의 느낌도 많이 듭니다. 이 디자인은 1인용좌석이고 또 다른 특징은 미래의 디자인을 표방한 것 처럼 다양한 인터넷 친화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성인터넷을 통해서 웹을 서핑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봐야겠네요. 그리고 4륜 전기모터로 구동이되고 지붕에는 솔라패널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친환경 차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PS 네비게이션 장착에 다른 캡슐 자동차와 서로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인 사이드미러가 없는데 그 부분은 실외 카메라가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내에 있는 LCD모니터를 통해서 외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푸조의 캡슐형 자동차 컨셉 (Peugeot Capsule)





사이드 미러가 없는 대신에 외장 카메라를 설치해서 내부 LCD를 통해서 외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일반 자동차에도 적용이 될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뒤에 있는 박스같은 공간에 짐을 싫을 수 있고 또한 분리가 가능하기때문에 외부에서 테이블로의 사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내의 모습은 어렸을때 보았던 미래의 자동차의 그런 느낌과 많이 흡사합니다. SF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게 왠진 멋지네요.^^


지붕에 솔라패널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통해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4륜구동이라 기동력도 강할 것 같고 그래서 오프로드에서 호응을 많이 얻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컨셉이고 마야나 3D맥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상상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차량입니다. 과연 이런 모습처럼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 캡슐형 디자인은 운전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SF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 적잖은 유혹을 받는데 이런 제품이 언제쯤 나올까요? 10년후에 아니면 20년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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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iner.tistory.com BlogIcon TOMMY LEE 2009/04/13 13:58 PERM. MOD/DEL REPLY

    캡슐 자동차하니 드래곤볼 생각이 ㅡㅡ;;..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14 08:19 PERM MOD/DEL

    그러게 캡슐하면 드래곤볼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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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보다 매력적인 자동차 시트로앵 DS3 인사이드


죄근 들어서 정말 멋지고 다양한 소형차들이 국내는 빼놓고 해외시장에서 선보이는 것 같습니다. 유가충격을 한번 겪고 난 뒤인지 세계유수의 자동차 업체에서 너두나두 소형차 모델을 출시하는 걸 보면 앞으로는 소형차의 위상이 높아질 것 같네요. 저도 이런 추세때문에 그런지 소형차량에 관심이 최근 들어 부쩍 늘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형차는 BMW 미니 였는데 오늘 소개할 차량인 시트로앵 DS3 인사이드를 보니까 마음이 조금 달라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미니는 글래식한 느낌이 드는 반면에 DS3는 미래 지향적이고 조금은 도발적인 디자인 같습니다. 전면의 그릴 부분이 약간 아우디의 느낌이 나기는 하는데 또 다른 프랑스 자동차 회사인 푸조의 전면 디자인보다는 고급스러운 것 같네요. 최근 나오는 푸조 차량들의 전면 디자인을 보면 마즈다도 생각이 나고 조금 싸보이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미니쿠퍼 카브리오레


BMW 미니쿠퍼 보다 끌리는 시트로앵의 소형차 DS3 Inside

시트로앵 DS3 inside는 이번 3월에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미지가 미리 유출이 되었나 봅니다. 아마도 업체에서 은근슬쩍 유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 아~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 구경가고 싶습니다.ㅎㅎ DS3의 자세한 스펙은 아직 제대로 나온건 없고 가솔린과 디젤모델이 나오고 1.2-2.0리터의 모델들이 나올 예정이고 2010년에 유럽에서 데뷔를 한다고 하네요.한국에도 어서 다양한 소형차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처음으로 사진이 유출된 시트로앵의 소형차 DS3 인사이드



지붕 디자인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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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ane-kim 2009/02/11 19:16 PERM. MOD/DEL REPLY

    시트로앵이나 푸조차 한번 직접 타서 운전해 보시면 마음이 다시 bmw로 전환될것입니다.
    완전 덜덜거림...
    유익한 내용들이 많네요. 팬이 될것 같습니다.
    옆모습도 완전 멋있고.... 머리가 조금 더 길어서 휘날린다면 도발적인 매력을 풍길듯...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선글라스도 완전 멋있고...흐...
    Frankfurt IAA에 오신다면 숙식무료제공해 드릴수 있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1 23:20 PERM MOD/DEL

    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그 사진 보고 실망하시는 분 많던데..ㅋㅋ 사실 사진발입니다. 실제로 보면 별로에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프랑크프르트 가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무료숙식제공 잊지 않겠습니다.ㅋ

    그런데 연락처는??

  2. 2009/02/12 18:23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3 00:00 PERM MOD/DEL

    정말 연락처를 자세하게 알려주셨네요.^^ 그냥 장난으로 이야기하신줄 알았는데 이렇게 정성을 보여주시니 감동먹었습니다.ㅠ.ㅠ

    나중에 프랑크프르트 갈일 있으면 꼭 연락드리고 가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좋은 인연을 맺네요.^^

    그런데 블로그 뉴스레터 보내드리는건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고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도 아직 그건 몰라서 말이죠. 그럼 자주 방문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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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싼 자동차는 뭘까?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가 격돌하는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 모델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인도차? 중국차? 한국차? 모두 아닙니다. 놀랍게도 한국시장에서는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e)로 유명한 닛산의 베르사(Versa)입니다.  저도 오늘 이런 기사를 보았을때 일본업체에서 가장 싼 자동차모델을 출시한다는 사실이 좀 놀라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은 저가 자동차는 한국차나 중국 그리고 인도차가 이 부분의 파이를 가지고 경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언제나 허를 찌르는 일본차답계 또 한번 저의 허를 찌르는군요. 이렇게 되면 한국차는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군요. 중국차와 인도차가 저가차로 치고 올라오고 독일차와 일본차는 고급이미지로 달려나가고 있는 형국인데 기술의 이미지로 알려진 일본차마저 초저가 시장에 진출하니 현대 기아차의 앞날이 더 험난해 질거 같습니다.

닛산의 베르사 1.6은 (일본명 닛산 티다)는 미국에서 MSRP를 기본으로 해서 $9.990 달러에 팔릴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미국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네요. 모델은 1.6리터(107마력)와 1.8리터(122마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저렴한 새롭게 투입될 모델(1.6)은 가격을 10000달러 아래로 맞추기 위해서 여러가지 옵션들을 포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국시장에서 2009년형 신형 베르사 1.6모델은 2008년 11월달 부터 시판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베르사 다른 모델은 미국에서 이미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저가차량에 대한 일본자동차 업체들의 진출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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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팔리게 될 가장 저렴한 자동차 닛산 베르사(Versa)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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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베르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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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저가 차량

그동안 메이저 자동차 업체에서는 저가차량의 세그먼트에는 관심을 그리두지 않고 있었고 이런 저가 소형차량은 그 동안 한국차에서 주로 생산해왔던게 사실입니다. 미국차시장에서 저가차라고 한다면 한국에서 만든 모델들이 대부분이었던게 사실이죠. 사실 마진이 많지 않은 소형차시장에 진출할려고 하는 메이저업계의 마음도 그리 좋아서 하는건 아니지만 또한 포기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메이저업계에서 소형저가차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나간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슬슬 기지개를 펴고 있는 인도와 중국자동차의 저가 모델이 전세계의 특히 이머징마켓의 엔트리 저가 시장을 장악할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자동차 업체들도 저가차 시장에 승부를 걸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가차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르노 로간의 경험을 잘알고 있는 형제기업인 닛산으로서는 앞으로 저가 시장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 줄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2010년까지 5천달러대의 자동차를 출시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일본차가 만드는 5천달러대의 차량은 품질이 과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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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차의 모델이 될 닛산 티다(Tiida)


초저가차의 가격 어디까지 내려갈까?

인도 타타에서는 2500달러대의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하고 이러다가는 조만간 1000달러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노트북도 아니고 자동차가 이렇게까지는 가격이 떨어지지 않겠죠.^^ 만약 떨어진다고 해도 정말 안전을 생각한다면 이런 차량의 구입은 망설여지는게 사실입니다. 비싼자동차들을 시승하면서 보니까 가격이 비싼만큼 그 만큼의 합당한 모습들을 보여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세계는 지금 초저가차 차량의 붐이 일고 있는데 한국 자동차시장은 전혀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없는 걸 보면 한국은 고유가나 경제적인 어려움이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있어서 그런 걸까요? 달랑 경차2대만 출시가 되어있고 그 나마 현대 기아차도 저가모델은 한국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세우지 않고 해외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는 걸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 좀더 다양하고 저렴한 작은차들이 한국에서도 다양하게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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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yboy1116.tistory.com BlogIcon SHYboy -[°.°]- 2008/11/03 15:50 PERM. MOD/DEL REPLY

    저는 저가차량 말고 무공해 차량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숨 맘데로 쉬면서 살고 싶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3 23:52 PERM MOD/DEL

    저도 저가차보다는 안전과 환경을 강조한 연비좋은 차량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

  2. Favicon of http://daumtop.tistory.com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1/06 01:15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from usa 2008/11/06 01:37 PERM. MOD/DEL REPLY

    versa 이미 시판 중인데요?? (미국에서요..)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여튼 지금 판매 중입니다..
    나온 시기는 아마 한 1년 은 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아 Rio 랑 현대 Accent 도 이미 MSRP가 $9000 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Chevy AVEO (칼로스?) 도 $9000 대이구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from usa 2008/11/06 08:57 PERM MOD/DEL

    아,, 그렇군요,,
    제가 본 가격은 2년전 가격이네요;;
    죄송합니다,,,

  4. 무명씨 2008/11/06 02:00 PERM. MOD/DEL REPLY

    닛산 베르사는 현재 미국에서 판매중인 자동찬데 글을 읽고 어리둥절 하네여 지금 9000불대에 새로운 베르사가 나온다는 건지 솔직히 제목만 보고 들어왔을 땐 시보레 아베오를 생각했었는데 ^^::

  5. 2008/11/06 02:50 PERM. MOD/DEL REPLY

    쉐비 아베오 (한국에선 칼로스)보다 싼 차는 없어요. 베르사는 지금도 판매중이지만 아베오나 리오보다 비쌉니다. 잘못된 정보인 듯

    칼미아 2008/11/06 20:37 PERM MOD/DEL

    칼로스란차는 단종된지 오래지요 젠트라와 젠트라x가 그 후속으로나와있습니다.

  6. jokerace 2008/11/06 04:21 PERM. MOD/DEL REPLY

    캐나다에서 렌트해서 타본 베르사네요. 한국에서 여러 중소형차들 타봤지만, 베르사 정말 좋았었는데 저렇게 싼 차였네요; 잘 봤습니다~

  7. Favicon of http://usdreamlife.com BlogIcon kero 2008/11/06 09:35 PERM. MOD/DEL REPLY

    벌써 다음메인에 올라오니 본인들은 찾아 보지도 않고 남의 정성 들여 적은 글에 흠집 내보겠다고 댓글들이 올라 오는군요.... ㅡㅡ;;;

    2008년형 모델 MSRP 가격입니다.(2009년형은 더 비쌉니다)
    Kia Rio $10,890 부터
    Hyundai Accent $10,775 부터
    Chevy Aveo $10,235 부터...

    그리고 니삿 홈피 가면 2009년형 신형 1.6 메인에 떠 있네요..
    http://www.nissanusa.com/

    인터넷 서치들좀 하시고 댓글 다시지요.... ㅡㅡ;;;

    from usa 2008/11/06 09:03 PERM MOD/DEL

    Kero님,,
    그런데 처음부터 이 글을 post하닌 분께서
    기사 내용을 확실히 적어주셨으면
    이런 혼란이 오지 않았을 것 같네요..
    기사 내용은,,
    Nissan이 새로운 버젼의 Versa sedan을
    발표했다. 라고 하네요.
    이미 미국에서 Versa는 전 부터
    판매하던 model이기 때문에
    이러한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물론 미리 서치를 안 한 것도 잘못이긴 하지만요;;

    Favicon of http://usdreamlife.com BlogIcon kero 2008/11/06 09:08 PERM MOD/DEL

    저도 리플들을 보고 포스트 쓰신분이 잘못 적은것인가 싶어서 다시한번 찾아 봤습니다.

    글 쓰신 분이 적으신 1.6 짜리 모델은 2009년 모델이고 기존에 안나왔던 신형이 맞습니다.

    글쓴분 내용이 틀린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위에 적힌 닛산 홈페이지 가보면 대문에 걸려있습니다.

    글쓴분의 글보다 리플들때문에 오해가 더 생기 쉬운듯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는 입장에서 리플들 다시는 분들이 너무 쉽게 던진 말 때문에 다른 분들이 더 혼돈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답답해서 적은 글입니다.

    음... 2008/11/06 10:22 PERM MOD/DEL

    근데, MSRP로 사는 바보는 없다는 것도 적어주셔야죠...
    (물론 소수는 있지만서도...)

    깨놓고.. 제가 지금 사는 동네..
    몇마일쯤 가면 KIA대리점 있는데.. 1년내내 폭탄세일합니다. 오늘도 찌라시 들어왔는데...
    세금만 제외하고 KIA Rio $7,990으로 준답니다.

    솔직히 평생 탈 차라면 전 무조건 저기가서 살 겁니다.
    Versa는 net cost로 저렇게 살 수 있는 곳은 아마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6 12:30 PERM MOD/DEL

    케로님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보면 가끔 메인에 걸리면 내용을 자세히 읽지않고 그냥 제목만 보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뎃글만 보고 이야기 하시는 부분을 볼때 답답한 부분이 있더군요.

    그런 느낌을 아시는 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from usa 2008/11/06 14:18 PERM MOD/DEL

    이 글을 post 하는 분께서
    Kero님이 이야기 하신 것처럼
    2009년 모델이다라고
    확실히 말씀셨으면 좋았겠네요^^;;;

    다시한번 post를 확인 해보았는데,
    만약에 처음으로 Versa라는 차를 아시게 된 분들은
    잘못된 정보를 알고 가실 가능성도 있겠네요..

    1. 미국에서 Versa는 이미 판매 되고 있다
    2. 하지만, Nissan에서는 2009년 형 모델을
    10000 불이하에 판매 할 예정이다...

    정도 랄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6 15:27 PERM MOD/DEL

    죄송합니다. USA님 저는 이 정도면 이해 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만의 생각인것 같네요.^^; 읽으시는 분에게 혼란스러움을 제공했다면 저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혼란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혼란스럽지 않게 수정했습니다.^^; 미국에 사시는 것 같은데 가끔 방문해 주셔서 미국에 좋은 자동차 정보도 알려 주시고 제가 혹시 틀린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8. ㅣㄷㄷ 2008/11/06 10:04 PERM. MOD/DEL REPLY

    아 이놈들.... 싸다는데 먼 말이 그리 많냐~ 느그들 차보다 싸다는데 좋찮냐~??

  9. Discov 2008/11/06 10:09 PERM. MOD/DEL REPLY

    "가장 저렴한 모델(1.6)은 가격을 1000달러 아래로 맞추기 위해서"

    이 부분은 오타 인가요? 1000달러면 130만원이지 않나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6 12:31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오타였습니다. 오타가 찾는다고 해도 특히 숫자 부분은 못보고 그냥 지나갈때가 많아서,,^^;

  10. ㅇㅇ 2008/11/06 10:12 PERM. MOD/DEL REPLY

    자동차 시장이 하루빨리 개방이 되야 합니다.한국 소비자가 호구의 지위에서 벗어 날려면.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1/06 12:32 PERM MOD/DEL

    정말 동감입니다. 한국도 성능좋은 이런 차들이 1000만원 이하로 나온다면 국내메이커들도 엄청나게 정신 차릴텐데 말이죠.^^

  11. ㄴㅇㄹ 2008/11/06 12:44 PERM. MOD/DEL REPLY

    미국 중부지역에선... 한국차.. 안보이던데... 일본차가 점령.. ^^

  12. 한마음 2008/11/06 16:24 PERM. MOD/DEL REPLY

    경차의 범위를 조금더 확대하거나 소형차에 대해서도 세제혜택을 경차에 준하게 늘리면 실속있는 수요자들이 더 늘고 수요가 늘면 공급도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을까합니다. 세제혜택의기준을 배기량과 크기에만 둘것이 아니라 연비가 경차보다 더 좋은 차에게는 그만큼 혜택을 줘야 할 것입니다.

  13. 촌부리 2008/11/06 18:10 PERM. MOD/DEL REPLY

    태국에선 니싼 티다가 토요타 야리스, 혼다 째즈에 비해 비싼 차인데요. 미쿡서는 가장 싼 차...

  14. 나그네 2009/06/23 10:04 PERM. MOD/DEL REPLY

    1년이 지나서 서핑중에 댓글답니다.
    패밀리세단의 싸구려는 현대이고
    퍼포먼스세단의 싸구려는 니산(인피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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