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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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4 삼성 스마트TV VS KT 전쟁, 인터넷 종량제의 불길한 움직임?
  2. 2012/01/17 KT 올레네비 출시 1주년 기념 새해 이벤트 그리고 블랙박스 업데이트
  3. 2011/11/29 HUD와 아이폰 올레네비가 만나면? 올레내비 V.2.5.0 업데이트
  4. 2011/09/07 KT 올레네비,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스마트 네비(아이폰 V 2.4.0 업데이트) (2)
  5. 2011/08/10 [올레네비리뷰] 이젠 대화면 아이패드에서 올래내비를 즐기자!
  6. 2011/07/16 [올레톡] 카카오톡의 장점에 카페와 폰피까지 합친 당돌한 신참! KT 올레톡(olleh talk) (2)
  7. 2011/07/08 [올레네비] 여기야? 나여기! 휴대폰 번호로 친구의 위치를 찾아간다?
  8. 2011/05/11 [올레내비업데이트] 경로기능개선으로 더 강해진 KT 올레내비(olleh navi) (4)
  9. 2011/02/08 버전 업된 KT 올레 내비(olleh navi)의 모습, 어떻게 달라졌을까?
  10. 2010/12/27 부모님에게 보일러 보다 더 필요한 이것! KT 쇼포토박스 디지털 액자 (14)
  11. 2010/12/17 스마트폰 화면 종결자! 5인치 델(Dell) 스트릭(Streak) (13)
  12. 2010/11/05 100건의 MMS가 공짜? KT MMS 무료체험단 지금 신청하세요. (4)
  13. 2010/09/17 이번 추석은 독특한 SHOW 폰트문자와 별문자로 안부를 전하고 햄버거 먹자!
  14. 2010/09/13 [아이폰어플리뷰] SHOW 문자 보내기로 추석 감사의 문자카드를 보내자! (2)
  15. 2010/08/24 [아이폰어플리뷰] 문자 관리도 이젠 스마트하게! KT 메시지 매니저 (3)
  16. 2010/08/23 [아이폰어플리뷰] KT(SHOW) 문자홀릭, 업데이트로 좀 더 완벽해졌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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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0/07/22 KT 유클라우드(ucloud), 백업폴더와 클라우더 폴더 이렇게 사용하자 (9)
  20. 2010/07/16 [아이폰] KT 캐치콜 서비스로 이젠 통화에도 안심 보험을 들자

삼성 스마트TV VS KT 전쟁, 인터넷 종량제의 불길한 움직임?


요즘 즐겨듣는 음악중에 제목이 재미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인 'M블랙'에서 선보인 신곡 '전쟁이야!'인데 사랑이 얼마나 치열하고 절박하면 전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걸까 하는 마음이 들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역시나 치열하고 쟁취하기 위해서는 여러 시련을 겪어야 하기에 참 공감이 가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멜로디고 좋고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니 한번 시간나면 유튜브에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늘 전쟁의 일상인데 요즘 국내에서 글로벌 가전 1위 업체인 삼성전자와 거대 통신사인 KT의 스마트 TV 논쟁 때문에 치열한 힘겨루기 전쟁이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KT와 삼성전자는 이전에도 아이폰 출시로 인해서 한번 반목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 진행형으로 그 전쟁은 여전히 진행중인가 봅니다.



최근 갑작스럽게 전해진 KT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저들 중에서 삼성 스마트 티비를 사용하는 가정에는 접속을 차단한다는 뉴스를 보면서 정말 이런 뉴스가 나오는 것 자체에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보면 정말 웃기지도 않은 일들이 정말 많은데, 얼마전에는 케이블 업체들과 지상파 방송국의 힘겨루기로 케이블 시청자들이 공중파 채널을 보지 못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는데 그런 일이 지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와 같은 일들이 또 벌어지고 있네요.

소비자들은 무슨 죄?

그 사태나 지금의 사태가 일맥상통하는 것은 둘다 소비자를 볼모로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비자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뭐 전쟁만 했다 하면 소비자를 볼모로 협박해서 어떤 협상이나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마인드를 보면 이건 테러리스트와 어떤 차이가 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거대 공룡 통신사라고 할 수 있는 KT는 삼성의 스마트 TV가 엄청난 양의 트래픽을 유발해서 건전한 소비자의 인터넷 라이프를 방해한다고 하면서 접속 차단을 단행했습니다.

소비자를 위한다고 하면서 소비자를 인질로 접속차단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들의 주장이 아무리 합당하다 해도 귀 기울여 주기가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사회분위기가 협상이니 이런 거 없이 무조건 막가파로 일단 저질러 보고 아니면 그만 이라는 식의 풍토가 많이 조성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안좋은 풍토를 대기업인 KT가 따라한다는 것은 그다지 보기 좋지 않습니다.

KT가 말하는  논쟁의 핵심은 삼성의 스마트 TV로 인해서 과도한 인터넷 트래픽이 유발된다고 하는데 저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다 보니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정말 얼마나 많은 트래픽이 유발될까 하는 궁금함이 있습니다.

일반 IPTV대비 5~15배 많은 트래픽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현재 이 부분은 삼성과 KT의 의견 차이가 너무 극명하게 나오다 보니 일반인이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컴퓨터로 다운을 받으나 스마트 티비로 다운을 받나 과연 얼마정도의 차이가 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아무래도 TV 보다 인터넷으로 더 많은 스트리밍과 인터넷을 더 많이 사용하는데 같은 파일을  컴퓨터나 TV로 전송하는 것은 트래픽에 있어서는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티비에서 다운 받는 파일이 4K2K의 원본 고해상도를 보는 것도 아니고 높아봐야 1080P로 보는데 말이죠. 사실 요즘에는 영화나 티비 프로그램은 티비보다 컴퓨터의 모니터를 통해서 더 많이 보기 때문에 이러한 트래픽에 대한 부분이라면 컴퓨터 갯수 만큼 더 받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주장이라면 집안에 있는 티비의 갯수대로 그리고 컴퓨터의 갯수대로 망 사용료를 추가해야 한다는 논리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종량제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KT?

만약 삼성이 KT의 이런 주장을 받아 들인다면 결국은 소비자들의 부담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지금 다른 통신사도 KT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는데 KT의 주장이 받아들여 진다면 서로 티비 단말기 업체에 사용료를 요구할테고 그렇게 되면 티비의 가격은 그 만큼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래 전부터 '인터넷 종량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무척 애를 쓰던 KT가 스마트 티비를 발판으로 다시 그 야심을 들어내는게 아닌가 해서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정액제가 아닌, 사용한 만큼 돈을 지불하는 '인터넷 종량제' 정책에 절대 불가를 외치는 저로서는 참 불길한 움직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KT의 주장이 관철된다면 지금은 스마트TV이지만 앞으로는 똑 같은 잣대로 노트북이나 집안의 컴퓨터등 인터넷에 접속된 모드 기기에 사용료를 내라는 주장을 펼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KT의 주장은  망중립성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도 위배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특정 트래픽을 차단하면 안된다는 원칙이 바로 망중립성인데 이번의 이슈는 스마트TV에 발생한 트래픽을 차단했기 때문에 망중립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사람이 물리적으로 죽거나 하지는 않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KT가 어떤 생각으로 이번에 이런 전쟁을 벌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측발된 스마트폰 혁명에 이은 스마트TV의 부상으로 인해서 커지는 트래픽 부담을 혼자서는 못 지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이런 극단적인 액션을 취한 것 같은데, 아무리 이유가 좋다 하지만 방법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무조건 소비자를 볼모로 삼고 전쟁을 벌이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이런 소비자만 고통 받는 방식의 몰아부침은 초거대 통신사인 KT가 보여줄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 먼저 접속 중단을 하기 전에 삼성과  좀더 협의를 거치고 삼성도 만약  KT의 주장이 어처구니가 없다면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방통위 그리고 KT를 설득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저 사업자의 전쟁을 뒷짐만 지고 바라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빠른 대처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항상 정부 기관이 이런 사업자의 움직임에 소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으니 통신사가 일단 국민을 인질로 어떤 극단적인 움직임을 먼저 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국민을 대상으로 벌이는 인질극을 벌이는 업체에는 무조건 패널티를 물리는 법도 하나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일단 인터넷 접속차단을 푸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서로 KT와 삼성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머리를 맛대고 상생의 회의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힘없는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어서 빨리 이 사태가 모두에게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칫 국내에 불고있는 스마트TV 바람이 이번 논쟁으로 타격을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서네요. 한번쯤 짚고 넘어갈 전쟁이라면 이번에 확실히 매듭을 짓고 대한민국이 스마트 TV 강국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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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네비 출시 1주년 기념 새해 이벤트 그리고 블랙박스 업데이트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국민의 명절인 설이 다가옵니다.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연휴로 놀 수 있는 설은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렸을때보다는 지금은 삶의 무게라는 것이 있어서 인지 조금은 무작정 좋아 하기만 어렵지만 말이죠.^^ 그래도 모두가 행복한 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족명절이라는 설이 다가오니 기업들의 다양한 이벤트들도 펼쳐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먼 고향길을 가는데 있어 필 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도 빠질 수 없겠죠. 하지만 달라진 부분이라고 한다면 예전에는 단말기 네비게이션과 관련된 이벤트만 있었다면 이젠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네비게이션 앱 관련 이벤트가 더 많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초기에는 이런 네비앱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그렇게 많이 받지는 못했지만 점점 디스플레이는 커지고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네비엡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고 실제로도 일상적인 주행중에 사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스마트폰 네비를 메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세컨으로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메인 네비단말기가 고장난다면 새로 구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네비앱을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통신사마다 각각 자사의 네비앱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처음 보다 정말 눈부시게 변모한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는 KT 올레네비에서 이번에도 새롭고 막강한 기능을 가슴에 품고 돌아왔습니다. 올레네비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능상의 향상이 있었던 것은 역시나 소비자들의 의견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바로바로 업데이트에 적용했던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보이긴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빠르게 고쳐나가는 모습 하나만은 올레네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올레네비가 벌써 1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업데이트를 그동안 자주 해서 그런지 1년보다 더 나이가 먹은 것 같은데 이제서야 1년이라고 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에 비해서 참 질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에는 욕도 많이 먹고 그랬는데 이젠 1년이 지나서 그런지 점점 최적화의 모습들을 갖추어 가고 있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아루래도 초기부터 계속 지켜보아서 그런 마음이 더 드는 것 같습니다.^^)

http://promotion.olleh.com/event/20120110/navianniver.asp (1주년 이벤트 페이지)

올레네비 1주년을 기념하는 복 터지는 이벤트는 2012년 1.10(화) ~ 2012.1.29일까지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좀 특이한게 매일 매일 선물을 주는 이벤트라서 한번 신청하고 나서 발표 날짜까지 기다리는 그런 초조함이 없습니다. 순금부터 LTE폰까지새해맞이 7,000개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니 시간되시면 한번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런 이벤트를 신청해서 된 적이 없기에 할 생각은 전혀 안들지만 이렇게 소개하는 김에 저도 한번 참여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가 아닌 핸드폰에서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처음에 어떻게 참여를 하는건가 어리둥절했는데 참여 방법은 이렇습니다. 

우선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서 QR코드를 읽는 앱을 구동시키면 바로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 페이지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저는 QR코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지라 처음에 참여 방법을 몰라서 좀 해맸습니다.^^)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시거나 QR코드앱에서 실행 시키시면 됩니다. (저도 QR코드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그래도 설치해 놓은 앱이 있더군요. 저는 다음 쿠루쿠루 앱을 사용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앱들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촬영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이벤트 응모 페이지가 바로 화면에서 나옵니다.


이벤트는 본인의 개인정보 입력을 해야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게임방식은 슬롯머신처럼 레버를 내려서 같은 그림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구조입니다. 전 1번만 참여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하루에 최고 4번까지 참여가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전부다 꽝 


3번 기회가 지난후에 퀴즈 문제가 나오는데 그걸 맞추면 한번 레버를 당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것도 꽝~ 문제가 아주 아주 쉽다고는 못하겠는데 저는 그동안 올레네비 리뷰를 자주해서 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답니다. (그래도 확률은 50퍼센트니..^^)


당첨되고 축하메세지를 작성해야지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전 4번 연속 꽝이라서 기분 상해서 새해인사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연타석으로 꽝 되었다고 실망하지 말고 다음날 또 그 다음날 ~ 이벤트가 마감하는 날까지 중복으로 응모가 가능합니다. 저도 한번 아무 상이나 받을때까지 매일 매일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날마다 경품이 바뀌는 방식인데 초반에는 좀 약한 걸로 나가다가 설연휴때 순금이나 비싼 경품이 걸릴 확률이 높을 것 같으니 모두다 맛있는 음식 먹고 가족들과 노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타서 비싼 경품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1월 10일 업데이트된 안드로이드 V 2.7.0버전의(아직 아이폰 업데이트 버전은 애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애플의 승인방식은 좀 빨라져야 하는게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늘 안드로이드폰의 업데이트가 빠른 걸 보면 말이죠.)기대되는 업데이트를 살펴보니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은 바로 블랙박스 기능의 추가입니다.


(제가 가진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올레네비가 실행이 되지 않아서 지인 블로거인 압바곰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블랙박스가 실행이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업데이트 블랙박스 기능!

예전에 한번 올레네비에서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설문을 했을때 상위권에 올라왔던 것이 바로 블랙박스인데 정말 이렇게 나왔습니다. 최근들어 블랙박스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는데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 외에도 폰 연락처 주소록 연동, 즐겨찾기 폴더 관리 가능, 위치보기 시 교통정보도 표시, 교통정보 팝업 가볍게 표시, 자동차전용도로 제외 적용하고 경로 탐색시 알림 표시등이 있는데 추후에 아이폰도 업데이트 버전이 선보이면 한번 업데이트 된 부분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 (안드로이드 버전)

http://itunes.apple.com/us/app/id390369834?mt=8  (아이폰 버전, 아직 블랙박스 업데이트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벌써 선보였으니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올레네비로 업데이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폰들이 다 업데이트가 가능한것이 아니니 직접 설치를 하면서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현재 업데이트 가능폰에 대한 총 34종의 리스트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제가 테스트를 다 해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트에 있는 폰을 가지고 있어도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일단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는 지원을 안 하더군요. ㅠ.ㅠ

※ 올레 navi 안드로이드 지원 단말기 (총 34종)
: 넥서스S, Atrix, 넥서스원, 갤럭시K, 테이크, 테이크2, 델스트릭, 델베뉴, 베가X, 디자이어HD, 옵티머스Z,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옵티머스원, 갤럭시지오, 베가 레이서, 야누스,인크레더블S, 플라이어, 이보, 테이크 타키, 미라크A, 이자르, 레전드, 베가No.5,모토로라레이저, 갤럭시넥서스, 갤럭시노트, 갤럭시S2-HD LTE, 베가 LTE M, HTC센세이션, 프라다3.0,  테이크HD, 갤럭시 M 스타일

위에 테이크HD와 갤럭시M스타일폰은 v.2.7.0 신규 지원 단말입니다.

설연휴 귀성길에 안전운전 꼭 하시고, 올레네비의 변화된 모습이 어떤지도 한번 기존에 사용하시는 네비단말기와 비교해서 한번 살펴보시고 그리고 1주년 복 터지는 이벤트도 참여해서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 포스팅은 KT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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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와 아이폰 올레네비가 만나면? 올레내비 V.2.5.0 업데이트


얼마전 우리나라 1위의 네비게이션 업체인 아이나비가 다른 업체에 인수가 되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쇼킹한 뉴스이긴 하지만 정작 그 뉴스에 약간의 놀라움만 있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만약 작년 이 맘때에 이런 소식을 들었다면 완전 놀랐을텐데 지금은 그리 놀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라고 한다면 아이나비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이 예전과 달리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의 등장이후에 생겨난 통신사에서 밀고 있는 KT 올레네비같은 맵 애플리케이션의 등장 이후로 사람들은 아이나비와 같은 단말기에 장착되어 있는 맵이 아니라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올레네비나 티맵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저도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아이폰에 설치된 KT의 올레네비를 사용하곤 합니다. 처음과 달리 빠른 업데이트로 나날이 좋아지는 기능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그 사용 빈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대화면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로 그 쓰임세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레네비 아이폰 버전 2.5.0 드디어 업데이트!!

빠른 업데이트와 기능상의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 KT 올레네비에서 새로운 2.5.0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전에 이미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는데 아이폰은 이제서야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아무래도 애플에 심사 받는 시간이 걸리다 보니 안드로이드 보다는 업데이트가 늦는 편입니다.) 늘 버전을 업데이트할때마다 안정화되고 색다른 기능으로 찾아오기 떄문에 이번에도 업그레이드를 기다렸는데 역시나 재미난 기능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올레네비와 HUD가 만남


(전방에서 시선을 때지 않고 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되는 HUD)

다양한 수입차 중에서 저는 BMW을 좋아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이유는 바로 HUD 기능의 탑재 때문입니다. 헤드업디스플레이라고 하는 기능인데 유리창에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원래는 전투기나 헬기에 탑재되어 있는 최첨단 기능인데 고급 자동차에 그 기술이 적용이 되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BMW은 예전부터 일부 차종에 HUD기능을 적용했고 최근에 선보인 아우디의 뉴 아우디 A6에도 역시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런 멋진 기능을 올레네비에 적용을 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올 추석에 진행했던 올레네비 이벤트가 기억이 나는데 그떄 소비자가 선택한 기능중에서 1등을 한 HUD기능을 진짜로 적용을 시켰습니다. 올레네비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중에 바로 이런 소비자들의 요청과 반응에 대한 빠른 응답입니다. 정말 이런 기능이 탑재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기능등을 아주 빠르게 선보이는 것을 볼 때마다 놀라곤 하는데 역시 이번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HUD view 기능을 넣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행 되는 모습을 보니 간단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정보를 유리창을 통해서 반사되게 하는 것 이었습니다. BMW이나 아우디도 사실은 다 이런 원리로 구동이 됩니다. 단지 그 밝기가 더 강하기 때문에 낮에도 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좀 더 표시되는 정보의 표시가 많다는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기능이다 보니 앞으로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보여지는 정보나 기능들을 더 업그레이드 되리라 예상해봅니다. 일단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는 추세다 보니 보여지는 정보는 더욱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실행을 되면 왼쪽 상단에 있는 화살표 표시를 누르면 우측과 같은 전체화면으로 표시가 됩니다.)

주행중에 계기판을 보는 행동도 중앙이나 측면에 있는 네비게이션을 보는 것도 시선의 순간적인 이동이 있기 때문에 위험한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눈을 앞 유리창에서 때지 않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HUD 뷰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목적지를 검색하고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시면 바로 HUD 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그런 다음에 대쉬보드 위에 올려 놓으시면 되는데 유리를 통해서 제대로 정보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맟추시면 됩니다. 


(어두울때 차안에서 촬영을 해서 제대로된 모습이 나오지 않았는데 아이폰을 대쉬보드 상단에 올려 놓으면 앞 유리에 반사되서 보는 방식입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이라 각도가 맞지 않았는데 사용 할때는 적절한 위치에 그냥 올려 놓으시면 됩니다.)

캄캄한 밤에 사용해야지 더욱 잘 보인다는 것 때문에 밤에만 주로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밝은 낮에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밝을수록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아이폰 설정에서 화면 밝기를 키워 주시는게 좋습니다. 추후에는 밝기 부분을 HUD를 선택을 하면 자동으로 밝기가 최대로 되는 기능도 있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2. 좀더 상세해진 설정 메뉴

위치를 검색하고 나서 나온 결과에서 좀 더 상세한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매뉴라고 할 수 있는데 경로탐색 뿐만 아니라 즐겨찾기 '나여기' 전송까지 가능하고 주소와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구글에서 관련 검색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하고 나서 접하는 화면인데 한번에 접근할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따로 따로 정보를 찾아 해매야 했지만 이젠 한페이지에 이렇게 필요한 정보가 모여 있어서 훨씬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보면서 가장 반가운 기능이었습니다. 길 잘 찾고 쉽고 빠르게 검색하는 것이 올바른 네비게이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버전 업된 올레네비는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모습입니다.

3. 달라진 주변검색 기능  
     
지금 현재 있는 곳의 중심으로 주변 검색의 기능이 강화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주변의 주유소나 은행을 찾을때까 많이 있는데 그럴때는 주로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했는데 달라진 주변검색을 살펴보니 상당히 유용하게 변했습니다.


(집 근처 주유쇼의 가격은 거의 2200원대로 장난이 아닌데 5km 떨어진 곳은 1800원대네요. 고유가 시대를 맞아서 이런 가격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합니다.)


(주변검색 하면 나오는 결과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에 바로 연동이 되기 때문에 쉽게 위치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유소는 한눈에 보기 쉽게 주유소 브랜드와 그리고 가격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찾고자 하는 주요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리 단위를 m 에서 km 로 변경이 된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또한 카테고리도 자주 이용하는 순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이 부분도 앞으로는 개인이 순서를 바꾸거나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안 쓰는 카테고리는 임의로 삭제도 가능하면 좋겠네요.

4. 쉬운 사용 방법 설명

처 음에 버전 2.5.0 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나자마자 바로 HUD 기능을 사용하고 싶었는데 처음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또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을 해야 하나 하며서 좀 짜증이 날라고 했는데 메뉴에서 올레 NAVI 활용법을 보니 다양한 사용 설명을 사진과 함께 보여 주고 있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용자의 배려는 정말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치 블로그에서 리뷰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기능을 잘 모르시면 이 곳에서 한번 공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5.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개인의 취향에 맞는 가장 최적화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6. 소비자와 소통하는 열린 마음

제 가 올레네비를 다른 어떤 것 보다 큰 점수를 주는 부분은 바로 소통 부분입니다. 가끔 간담회를 통해서 올레네비 개발자들을 만날 일이 있는데 정말 모든것이 열린 마음으로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이야기나 쓴소리나 모든 걸 다 받아 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간담회때 나온 아이디어들이 아주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는 걸 보면서 정말 깜짝 놀라곤 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

이번에도 HUD 같은 기능이 들어간 것을 보면서 역시나 올레네비란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사실 그렇게 놀라운 신 기능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이렇게 빨리 기능이 들어올 줄은 몰랐습니다. 


(사용하다가 정말 불편하거나 개성해야 할 점이 생각 난다면 바로 문제 알리기 메뉴에 남겨 놓으시기 바랍니다. 잘되면 시상식에 선물도 받을 수 있다니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그 마음은

평소에 제안 메뉴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데 이번에 달라진 것을 보니 아예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서 좋은 제안이나 쓴소리를 많이 하는 소비자들을 선정해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팀노트도 처음 보는 메뉴인데 올레네비 개발자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올리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7. 쉽게 확인 가능한 이벤트 공간

올레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하는 이벤트를 찾기 쉽게 바로 볼 수 있도록 이벤트 카테고리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바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라면 지금 최신 V 2.5.0 바로 업데이트 하세요!

늘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기대감을 전해 주었던 올레네비는 이번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커다란 변화를 보면 BMW이나 아우디 같은 수입차에서 볼 수 있는 HUD View가 추가가 되었고 그외 위에서 설명했던 여러 디테일적인 변경이 있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진행 될 수록 더욱 안정적으로 변모해가고 있고 최적화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마음과 여러가지 다양한 제안을 빠르게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소비자가 아직도 가지는 올레네비에 대한 불만도 빠르게 종식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엔 저도 올레네비를 그다지 신용하지 않았고 주변에서도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았는데 그런 비난 속에서도 꾸준하게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점점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IOS5로 업데이트가 되면 글자크기나 간격등이 불편 했는데 이 부분도 수정이 되었고, 지금 올레네비 업데이트 진행시에 최근 목적지 리스트가 삭제되는 오류가 발견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패치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 부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지금 바로 새로운 올레네비 버전 2.5.0 으로 무료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보고 경험 하시는게 더욱 빠르니까요. ^^ 그리고 위에 소개했던 명예의 전당 관련 이벤트도 진행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여 하셔서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클릭 하시면 관련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http://navi.olle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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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네비,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스마트 네비(아이폰 V 2.4.0 업데이트)


스마트폰의 활성화와 통신사들이 만들어내는 네비게이션맵으로 인해서 최근 들어서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고 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고 빠른 반응속도등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통신사들이 이런 맵들을 킬러앱을 내세우며 가입자 끌어모으기 또는 가입자를 가둬두는 당근으로 활성화 시키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업데이트도 무척 빠르게 진행이되고 있고 소비자들의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애플 아이폰으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제가 사용하는 KT 올레네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더욱 확고하게 들더군요. 처음에 시작할때는 그저 구색 맞추기 앱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가졌는데 그 이후로 아주 발빠르게 업그레이드와 업데이트를 진행 하면서 이제는 정말 사용할만한 맵이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 것은 소비자들의 이런 저런 제안을 아주 발빠르게 적용을 한다는 부분입니다. 조금은 공룡같은 게으른 KT의 이미지가 저의 머리에 각인이 되어서 그런지 이런 발빠른 올레네비의 발전은 늘 저를 놀라게 한답니다. 적어도 올레네비만 보면 공룡이 아니라 상어처럼 날렵한 KT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올레네비의 최신 버전인 V 2.4.0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8월31일날 업데이트를 한 아주 따끈따끈한 녀석이니 아직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신 KT 아이폰 유저라면 지금 바로 다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이젠 KT유저들만 올레네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시죠?^^) 


지금 바로 앱스토어에 가셔서 올레네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에 보시면 새롭게 변경된 기능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된 줄 모르고 있었네요. 늘 중요 앱의 어플은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화면 하단에 버전 V 2.4.0으로 표시가 되었다면 제대로 업데이트를 하신 것 입니다. 


사진으로도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 정말 기다렸던 기능 추가

일단 업데이트 하고 나서 뭐가 변경이 되었는지 앱을 실행해보았습니다. 최근 올레네비는 업데이트할때마다 뭔가 재미난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는데 뭐가 변경이 되었나 하고 살펴보니.. 제가 처음 본 사진위치전송 메뉴가 추가가 되었네요. 이건 제가 예전에 KT에 제안했던 바로 그 기능입니다. 사진으로만 목적지 찾아갈수 있는 그런 기능이죠. ㅎㅎ

살펴보 니 이번에 들어간 기능이 아니라 이전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추가가 된 기능이었네요. 저도 어디야 나여기까지만 업데이트를 하고 사용하고 있어서 이걸 몰랐습니다. ㅠ.ㅠ 그래도 전 처음 본 기능이니 일단 이야기는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촬영한 정보에는 GP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행 다니면서 괜찮은 곳에 사진을 촬영해 두었다면 이젠 그 곳을 사진 클릭만으로도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완전 멋지지 않나요?) 아주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이런 기능이 들어간 네비게이션 단말기를 만들었을때도 이거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드디어 올레네비에도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능을 알게 되니 앞으로도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은 제품 팔기 참 힘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너무 빠르게 진화가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동안 촬영한 사진중에서 아무거나 클릭해 보니 사진이 촬영한 정확한 지표를 찾아서 지도로 바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위치를 보내게 되면 바로 찾아 올 수 있는 겁니다. 만약 상대방이 약속장소를 찾지 못해 해매고 있다면 나야나 나어디 이 기능 보다 그냥 그 장소를 사진 촬영하고 위치보내기로 하는게 더 간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회사로 버튼 추가

그리고 추가로 별견한 기능은 메뉴 하단밑에 회사로 버튼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집으로 버튼만 있었는데 회사로 버튼이 있어서 이젠 2곳의 위치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도상에서 더블터치 메뉴의 변화

이번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고 한다면 역시 지도화면에서 더블터치를 했을때 보여지는 화면입니다. 이번에는 좀 더 직관적으로 변경이 되었네요. 사용해보니 확실하게 이해하기도 쉽고 마음에 들게 변했습니다. 나여기 같은 것도 바로 더블터치를 통해서 보낼 수 있고 즐겨찾기나 위치등록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따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지도에서 가능하게 한 것은 여러번의 번거로움을 줄여 주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음량 부분 때문에 불만이신 분들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아이폰 음량 조절과 올레 네비 음략 설정을 따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이런 부분이 유저들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업그레이드 물론 중요 하지만 이렇게 설정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부분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KT가 잘 알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음성안내의 여성의 목소리가 그렇게 선명하게 들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뭔가 바이브레이션 느낌의 떨리는 목소리라고 할까요? 좀더 깔끔하고 잡음없는, 상냥한 여성의 목소리로의 업그레이드 다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 )


FAQ 카테코리 제공

올레네비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부분들은 이제 인터넷에서 검색하지 말고 바로 FAQ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특히 올레네비 인터넷 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이용해 분류해서 찾기가 더 쉬워졌습니다. 실제로 살펴보니 찾고자 하는 부분을 찾는데 시간이 덜 들더군요. 이전 메뉴는 뭔가 잡다하고 복잡해서 사실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앞으로는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자주 이용을 해봐야 겠습니다. 



순서 변경이 가능한 즐겨찾기

자주사용하는 메뉴중에 하나인 즐겨찾기 부분인데 이번에 즐겨찾기 순서변경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늘어날수록 자주 가는 곳이 상위에 올라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동안 편집이 되지 않아서 그저 어쩔 수 없이 스크롤을 내려야만 했는데 이번에 편집 기능이 추가가 되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주 가는 위치는 상단으로 변경을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버전 V 2.4.0 은 아주 큰 변화는 없어 보였지만 현재위치를 빠르게 잡아주는 것과 재탐색 시간들이 더 빨라지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 좀 더 부드럽게 변화가 된 것 같더군요. 확실히 업데이트가 되어질수록 점점 괜찮은 맵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으니 KT 아이폰 유저라면 부지런히 이런 변화를 느낄 수 있게 업데이트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업데이트가 빨라요~ ^^


개선제안은 늘 열려있으니 사용 하시다가 짜증나거나 추가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언제든지 개선제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KT가 생각하는 것 보다 바로 바로 괜찮은 기능들은 바로 적용하고 업데이트를 하니 여러분이 올린 제안들이 다음 업데이트할때 적용될 확률이 많습니다. 저도 제안했던 기능들이 하나둘씩 추가될때마다 뭔가 같이 앱을 만들어 가는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많은 제안을 할수록 올레네비는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되니 생각날때마다 바로 바로 ~ ^^


맵을 업그레이드가 하고 나서 앱을 실행하니 이런 이벤트 공지사항이 뜨더군요.  뭔고 하고 찾아보니..


이것만은 꼭! 올레네비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투표하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네요. 평소에 올레네비에 바라는 개선사항이 있다면 이번에 투표도 하시고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로탐색시 탐색조건 바로 수정하기에 투표를 해야겠습니다. ^^ 그런데 HUD 기능 구현 항목이 있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구현 한다는 거죠?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기능이긴 하니, 이것 보다는 실현 가능한 것에 투표를 하는게 다음 업데이트때 빠르게 적용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이곳에서 참여 하시면 됩니다.

이제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미리미리 맵 업데이트해서 귀성길에 편안한게 올레네비를 보시면서 운전하고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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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 2011/09/07 14:45 PERM. MOD/DEL REPLY

    올레네비 갈수록 발전되는군요. 이런 참신한 기능까지 생기다니 보기 좋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08 08:24 PERM MOD/DEL

    예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액정큰 아이폰5 나오면 올레네비의 인기는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써보니 나날이 좋아지는게 눈에 바로 보이더군요.

    정말 1년정도 지나면 스마트폰의 맵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게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적인 부분만 강화된다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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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네비리뷰] 이젠 대화면 아이패드에서 올래내비를 즐기자!



처음엔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네비게이션앱들이 그저 구색맞추기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젠 스마트폰을 선택함에 있어서 킬러컨텐츠가 될 정도로 그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부 소비자는 아예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을 대체하는 용도록 구입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움직임이 보이는 것은 네비앱들이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하드웨어도 이에 맞추어서 성능이 향상되고 무엇보다 화면들이 점점 대형화됨으로서 정말 네비게이션을 대체할 정도의 면모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비게이션으로의 활용성 부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화면의 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인치 정도의 스마트폰은 사실 내비로 사용하기에는 좀 작은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요즘들어 4.3인치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고 4.5인치, 5인치짜리 제품들도 나오는데 네비앱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려면 역시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갤럭시탭 7인치가 이런 조건이 맞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크면 클수록 좋다면... 아이패드에 네비앱이 탑재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신 적 없으신가요? 저도 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아이패드 해상도에 맞추어진 네비앱들이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기에 그저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아이패드를 지원하는 네비게이션 앱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KT의 올레네비입니다. 경쟁사인 티맵에 비해서 시장에 늦게 합류했지만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진행 하면서 현재 티맵의 강력한 경쟁자로 급 부상하고 있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맵때문에 SKT로 넘어가려는 KT의 가입자들을 가둬두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서 이젠 아이패드의 넓은 9.7인치 화면에서도 올레네비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9.7인치 아이패드에서 올레네비를 즐기자!!

아이패드에 설치된 올레네비의 첫 인상은 역시 광활한 화면에서 펼쳐지는 맵 그 자체만으로도 시원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작은 3.5인치의 아이폰으로 올레네비를 볼때는 답답함 때문에 그 진가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웠는데 해상도도 커지고 더욱 선명해진 올레네비를 보니 마음까지 뻥 뚫린 기분입니다. 아이패드 해상도에 최적화된 지도를 제공 (1024*768/아이폰4는 960*640)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에서 제공되는 올레네비 버전은 무료로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운받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KT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들겠지만 현재는 무료니 한번 설치를 해보시고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자민 WIFI 버전의 아이패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직 아이폰 버전의 올레네비에 비해서는 버전이 낮기 때문에 기존의 아이폰에서 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 버전과 비교하면 3가지 경로안내, 어디야 나여기 메뉴가 빠졌고 아파트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8월말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빠진 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고 올 12월에는 폰버전과 동일한 기능을 지닌 유니버셜앱으로 추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맵에서는 평소에는 카메라 교통상황을 별로 살펴보지 않았는데 (이유는 화면이 작기 때문에..) 이렇게 넓은 화면에서 표시되는 교통상황 마크도 금방 눈에 보이기 때문에 한번 클릭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다 보니 좋은 점은  CCTV확인을 할때 무척 요긴하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우측 상단에 비교적 선명하게 현재의 교통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간의 시간차는 두고 있지만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운전을 할때 무척 유용하게 살펴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패드 있는  사람들에게 현재교통상황좀 알려달라는 전화를 많이 받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도 CCTV확인 부분은 상당히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네비를 사용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런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큰 화면으로 확인을 하기 때문에 갈림길에서 우왕좌왕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을때는 이런 갈림길에서 여기가 저긴기 저기가 여긴지 애매모호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환경설정 메뉴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경로정보도 자세하게 볼 수 있는 화면이 크기 때문에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많습니다.


주변검색을 한 모습



아이패드에서 구동되는 올레내비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고 이런 대형화면에서 보여지는 시원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 비해서 GPS칩의 성능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현재위치나 재탐색을 할때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빠르게 탐색을 해줍니다. 기존의 네비게이션들보다 더 빠르게 반응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재탐색이 빨라야 한다는 것은 맵을 구동하는 디바이스에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패드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레네비를 좋아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빠른 업데이트와 소비자의 의견을 듣는 태도가 좋다는 것입니다. 앱에서도 소비자의 개선제안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메인화면 바로 아래 있어서 언제든지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안 부분은 업데이트할때 바로 적용되어서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올레네비는 업데이트를 지속할 수록 점점 제대로 된 네비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간담회 참석을 해서 개발자분들과 대화를 할때도 상당히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현장에 이야기한 부분들이 다음 업데이트에 빠르게 적용되는 모습을 보면서 KT에서 올레네비에 상당히 큰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올레네비는 더욱 막강한 기능으로 나타날 것 입니다. 현재 아이폰3GS같은 경우는 단말기의 성능이 달리다 보니 올레네비의 기능들을 만족스럽게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4나 곧 나올 아이폰5에서는 더욱 멋지게 작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폰5에서는 거는 기대가 큽니다. 액정도 커진다고 하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있는 올레내비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화면에 있어서는 비교불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패드 올레내비 보다가 아이폰 보니까 정말 답답해서 쓸수가 없겠더군요. 선명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가독성이나 한번에 정보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아이패드는 정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면 차량에 아이패드를 장착한다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리뷰하는 동안은 그저 임시로 세워놓고 살펴보았는데 커다란 크기 때문에 차량 장착 부분은 앞으로 아이패드가 넘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차량 장착용 키트가 나온다면 내비게이션으로의 아이패드의 활용성은 더욱 커질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임시로 세워놓고 보아서 최적의 위치가 아니었음에도 화면이 크다 보니 곁눈질로도 정보를 파악해도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니 운전중에 사용하실때는 제대로 된 거치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살펴본 올레내비 버전이 아무래도 낮다보니 아이폰 버전의 올레내비의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볼 수 없는 것은 아쉬움이었습니다. 나중에 업데이이트 될때마다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이패드 3G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 설치해 보시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운받는 것은 물론 무료이고 SKT 버전에서도 실행이 가능합니다.

http://itunes.apple.com/app/olleh-navi-for-ipad/id446325092?mt=8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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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톡] 카카오톡의 장점에 카페와 폰피까지 합친 당돌한 신참! KT 올레톡(olleh talk)



스마트폰은 이제 완전한 대세로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발 맞추어서 다양하고 신기한 앱들 또한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무료로 문자나 대화를 할 수 있는 앱과 역시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는 앱들은 다른 어떤 것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단 문자를 안 보낼 수 있고 통신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은 이미 절대강자인 카카오톡이 이미 독주를 굳히고 달려 가고 있고 소녀시대를 앞세운 CF 물량 작전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무료통화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이피플의 2파전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듯 했는데 이런 멋지고 재미있는 시장을 통신업계의 공룡인 KT가 그냥 강건너 불구경식으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지 올레톡이란 조금은 뻔한 이름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을 따라 가려면 갈길이 한참 먼 신참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주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 KT 올레톡을 한번 사용해 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는 기능도 많고 홍보와 빠른 업데이트만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KT 서초 올레캠퍼스에서 올레톡을 주제로 한 간담회에 참석을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간담회를 통해서 올레톡이 가진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등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분들과 토론을 하면서 올레톡의 장단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느낀 KT올레톡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일단 무료니까 설치를 하시면 이해가 되는데 더 쉬울 것 같네요. ^^) 


올레톡은 솔직하게 말해서 설치는 해 놓았지만 이미 카카오톡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사용빈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이미 하나의 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앱이 있다면 다른 서브 앱 같은 경우는 눈길을 주는게 쉽지 않죠.


KT 올레톡이 어떤 앱인지 모를 분들을 위해서 일단 올레톡이 어떤 앱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올레톡 버전 1.1.0 업데이트

앱스토어에서 olleh talk 을 검색하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다운 받은 버전은 1.0.0 인데 7월 6일자로 버전 1.1.0 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더군요. 업데이트 전날 다운을 받아서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몰랐습니다.

처음 앱이 실행될때 보이는 화면이 무척이나 몽환적이네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올레토크란 문구는 예전에 노키아가 광고하는 Connecting People (커넥팅 피블) 문구와 거의 동일하네요.

주소록에서 보여지는 친구들의 명단이 커버 플로우 형식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물론 좋지만 약간의 버벅 거림이 있더군요. 폰의 성능이 좋은 사람은 커버 플로우 형식으로 하고 그렇지 않은 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평면에서 리소스를 많이 소비되지 않는 방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면 좋겠네요.

화면에서 보면 상단 메뉴에 모든 버디와 좌측에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모든 버디를 클릭하면 주소록에 있는 친구들의 이름이 나오고 좌측의 그림을 클릭하면 카카오톡 처럼 서로 앱을 설치한 친구만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버전 1.1.0 으로 업데이트 된 후에는 주소록의 화면에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좌측으로 올레버디와 모든버디, 그룹버디로 그리고 바탕이 나뭇결 무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잘 변경이 된 거 같은데 친구추천이 탭으로 더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현재는 가운데 More 탭에 들어가 있는데 친구추천은 자주 사용할 메뉴라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에서 주로 사용하는 채팅 기능은 기본입니다. 실제로 해보았는데 반응도 빠르고 위치 정보와 사진도 보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업그레이드가 되고 난 후에 사용 가능한 이모티콘 기능이 들어 간다면 더욱 재미있게 채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레톡은 이런 단순한 채팅 보다는 더 재미있는 기능들이 여러가지 들어 있답니다.

KT 올레톡이 가지는 매력은 이것!


나만의 폰페이지(폰피) 기능

폰피는 예전에 홈페이지의 줄임말 홈피가 유행했던 기억을 더듬을 수 있게 폰페이지의 줄임말 폰피라고 보시면 됩니다. 각자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같은 공간을 스마트폰에 만들어 준 것은 뭔가를 꾸미고 키워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사람들의 특성을 잘 이해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관심 깊게 보야 할 부분은 관계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레벨 개념을 도입한 것인데 포이트가 높을수록 영향력이 높은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올레톡 친구가 있고 팬들이 늘어 날수록 포인트는 같이 올라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관계지수

지금은 단순히 포인트로만 표시가 되고 있는데 단순 수치보다는 레벨 제도를 도입해서 각각의 레벨을 만들고 레벨에 어울리는 아이콘들이 변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계급으로 표시되던가 훈장이던가 말이죠.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레벨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 친구들을 끌어 들이고 올레톡 안에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엑션을 취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랭킹 시스템을 도입하고 레벨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혜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면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관심도 부분은 KT에서 잘만 활용한다면 올레톡의 인기를 상승 시키는데 큰 지렛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폰피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좀 더 예쁘던가 멋지던가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밋밋하고 멋이 없네요.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면 좋겠네요. 그냥 무료로 주어도 좋지만 레벨업에 따른 특별 아이템이 제공된다 거나 친구가 20명 추가 되면 색다른 스킨을 준다거나 하면 서로 좋은 스킨과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친구들을 서로 끌어 모으지 많을까 합니다. ^^)


카페를 통한 모임의 활성화  

올레톡은 단순한 채팅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폰피 기능과 함께 카페(모임) 개념까지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임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에게 이런 카페기능이 들어 간 것은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지금 카페같은 모임을 위한 다양한 앱들이 따로 선을 보이고 있기도 한데 올레톡은 채팅과 카페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재다능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페는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인기 있는 서비스인데 그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오기 위해서 이름도 카페로 만들었습니다. 조금 독창적인 이름도 기대해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이름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나 보네요. 

올레톡의 카페는 생각외로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면 상위권에 있는 카페는 회원수가 1000명을 넘어갑니다. (현재는 999명까지만 보이는데 앞으로는 전체를 다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NS 설정 부분에서 페이스북이나 미투데이 트위터와 연동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서 SNS에 올리는 글이 동시에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KT 올레톡이 나아갈 방향

KT 올레톡이 처한 현재의 위치는 그렇게 평탄치는 않아 보입니다. 일단 카카오톡이란 거대한 산이 있고 소녀시대를 앞세워서 물량공세를 펼치는 다음의 마이피플도 있어서 그런 만만한 여정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KT 역시 공룡기업이기에 물량 또한 준비되어 있고 시장의 지배자가 될 마음과 열정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KT에서 선보인 올레네비나 올레톡도 그동안의 개발자들과의 간담회 참석을 해보면서 느낀 부분은 상당히 열린 마음으로 충고나 조언들을 잘 듣는다는 것이고 또한 이렇게 오간 이야기들을 빠르게 개발 과정에 적용 시켜서 업그레이드된 앱을 선보인다는 것 입니다. 올레네비도 빠른 업데이트로 처음에 가졌던 실망감이 이젠 기대감으로 바뀐 상태이고 올레톡도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처음으로 선보였고 아직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UI나 UX면에서도 세련되지 못한 부분과 카카오톡과 마이피플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여러 잡다한 기능들을 넣어서 기능이 복잡해진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그동안 심플한 앱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카페나 폰피는 비록 조금은 복잡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잘만 구성하고 디테일한 부분을 좀 더 보강해서 선보인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앱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각 다른 기능들의 앱을 각각 설치하는게 아니라 올레톡 하나만 설치하면 채팅, 모임(카페), 폰피까지 한번에 다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화면도 커져서 5인치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게다가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같은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태블릿의 대중화가 이루어진다면 단순한 앱 보다는 넓은 화면에서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올레톡이 오히려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로서는 CF를 하던 온라인으로 물량 공세를 펼치며 마케팅을 하던지 해서 사람들에게 올레톡을 알리는게 우선입니다. 지금 처럼 진행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서 좀 더 많은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들 가지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동시에 꾸준하고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최적화를 만들어 간다면 충분히 카카오톡을 넘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KT가 가진 여러가지 서비스와 서로 융합을 하게 되면 더 큰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올레톡에 가지는 아쉬움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차피 처음 선보이는 앱이 거쳐야 할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죠. 소녀시대나 2PM같은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프로의 모습이 되었을때 등장한 것이 아니라 올레톡은 아직 성숙되지 않은 앱으로 등장해서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떄문에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어떤게 더 좋아졌나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왠지 옆에서 성장을 하고 있는 자식을 바라보는 그런 마음이라고 할까요?ㅋ)

그래서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친구로 추가가 되었나 하면서 가끔 심심할때 마다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마치 카카오톡에서 하는 그 행동들처럼 말이죠. ^^ 사용하다 보니 올레톡의 다음 간담회가 기대가 되더군요. 그땐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아직 KT 올레톡을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한번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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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land 2011/07/16 07:49 PERM. MOD/DEL REPLY

    저도 한번 사용해봐야겠는데요 ㅎ
    잘보고갑니다 좋은주말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7/19 00:42 PERM MOD/DEL

    많은 분들이 앱을 설치하셔야 그 안에서 잘 놀수 있습니다. 아직 설치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설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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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네비] 여기야? 나여기! 휴대폰 번호로 친구의 위치를 찾아간다?



스마트폰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단지 전화와 문자 보내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21세기에는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처폰 시절부터 내비게이션 기능들이 선보이긴 했지만 작은 화면과 열악한 비주얼로 인해 특정 매니아들에게만 사랑을 받았는데 스마트폰의 액정이 이젠 기본 4인치를 넘어서 4.5인치를 향해 달려가고 CPU도 막강해지고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통신사들이 선보이는 네비게이션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SKT,KT,LG U+ 모두 네비게이션을 출시 했습니다. SKT가 현재 티맵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재미있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맹렬히 추격하는 KT의 올레내비도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LG U+ 네비는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뭐라고 할 이야기는 없네요.) 

그동안 KT 올레네비의 업그레이 내용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올레네비의 달라진 모습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레네비가 처음 UI도 변경되고 '어디야? 나여기' 기능이 추가된 아이폰 업데이트 버전 V 2.2.0 출시되었습니다. KT 유저라면 앱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핸드폰 번호로 상대방의 위치를 찾아준다? 어디야? 나여기!

이번에 버전 2.0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중에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어디야? 나여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예전에 KT 올레네비 간담회를 할때 나왔던 추가 기능 사항이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빨리 이 기능이 선보였네요. 간담회때 사진으로 전송해서 위치를 찾는 기능을 넣어 달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 기능은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만든 네비에 들어있던 기능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어했었습니다.) 그 기능도 다음 버전에는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설마 이런 기능을 그렇게 빨리 넣어주겠어? 하고 한번 가볍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을 발 빠르게 수용하고 바로 바로 기능에 추가하는 KT 올레네비팀이 상당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올레네비 이젠 KT 유저만 사용가능 
 
처음에는 올레네비에 거는 기대가 거의 없었는데 계속되는 업그레이드와 그에 따른 최적화로 인해서 이젠 쓸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올레네비를 회의적으로 바라 보시는 분들은 일단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공짜로 다운받고 사용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이젠 KT 유저들만 올레네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레네비가 마음에 든다면 이젠 KT로 옮겨야 한다는 이야기죠, 모든 사람들이 다 사용하게 만들어 준다면 좋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정책으로 변경한 부분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긴 합니다.) 


(이젠 사용자 인증을 받아야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기때문에 KT 유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를 끌고 다니면서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모임때문에 네비게이션을 사용할때가 많이 있는데 그럴때 일정을 미리 알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대략 그 곳이 어디인지 파악을 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네비에 목적지를 설정하고 그러는데, 어쩔때는 이런 일련의 행동들도 귀찮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귀나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죠 ㅋ) 그냥 어떤 목적지인지 무선으로 알려주면 그걸 클릭하는 것 만으로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들.. 하지만 기존의 네비게이션 단말기는  이런 통신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구현하는게 어려웠지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런 기능들의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자기의 위치를 보내면 이렇게 푸시로 알려주고 앱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단점이라고 한다면 정작 올레네비로 들어가면 그 곳에서 메세지가 도착했는지 바로 확인이 어렵더군요. 그곳에서도 숫자로 메세지가 온 횟수를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요청/받은 장소 메뉴에 들어가면 내역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 받은 장소를 클릭하면 바로 경로탐색을 하고 안내를 시작합니다. )

나의 위치를 클릭 한번으로 알려준다?


현재 나의 위치를 설명해야 할때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큰 빌딩의 이름을 이야기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길치라면 여긴 어디고 난 누구인가?(ㅋ) 하는 의문이 들때도 있습니다. 정말 이럴때는 이런 잡다한 설명 없이 그저 나의 위치를 상대방 네비게이션에 전송해 주고 바로 찾아올 수 있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들을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아마 많이 하셨을 겁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올레네비에서 어디야 나여기 메뉴를 실행하시고 현재 위치를 확인 하시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입력하시고 전송하면 일은 끝납니다. 상대방은 당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하고 그대로 클릭을 하면 올레네비에서 현재 당신의 위치를 찾아서 길을 안내합니다. 



(나의 위치를 나여기! 메뉴를 통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올레네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지 않으면 우측과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 

상대방의 위치를 알려 달라는 요청

나의 위치를 상대방에게 알려 줄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지금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라던가 친구라던가 가족 또는 업무상으로 상대방이 있는 곳을 찾아 가야 할때 어디야? 메뉴를 통해서 위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여자친구나 아내나 남편의 현재 위치를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감시자의 역할로도 최고지만 단점이라면 현재 위치를 속일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단점인지..^^;) 하지만 알려준 그 위치로 상대방이 진짜 찾아가서 당신을 찾을 수 없다면 정말 낭패이기 때문에 늘 제대로 된 현재위치를 알려주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 나 둘다 올레네비 V 2.2.0 이 설치되어야 사용가능  

이런 멋지고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올레네비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상대방과 내가 모두 올레네비 최신버전 V 2.2.0 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리뷰를 진행 하면서 주위 친구들에게 어디야? 물어보며 했지만 상대방이 최신 올레네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족되어야 할 것은 1. 둘다 KT 사용자 2. 올레네비 V2.2.0 업그레이드 3. 아이폰(OS 4.2이상)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이상) 이렇게 3가지가 충족 되어야 합니다.


최신버전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용량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에 3G가 아닌 와이파이 상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 하고 외부에 있을때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지금 바로 다운 받게 강요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동중에 있다면 말이죠)

SKT 티멥에서도 올레네비와 비슷한 서비스가 있는데 아쉽게도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건당 50원의 요금이 부과가 된다고 하네요. 올레네비를 사용하다 보니 아직 티맵을 제대로 사용해보질 못했는데 한번 사용을 해보고 뭐가 다른건지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버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올레네비

KT 유저시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당장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무료기 때문에 손해 볼 것은 없으니 말이죠. ^^ 설치하고 별로면 그냥 지우면 되니까요. 게다가 지금 업데이트 이벤트가 진행중이라서 행운이 따른다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지킬앤하이드' 를 VIP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한번도 못 본 뮤지컬이고 정말 보고 싶은 뮤지컬인데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지금 지킬 앤 하이드 VIP 티켓 100장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KT의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보니 앞으로 진짜 통신사에서 선보이는 맵의 품질이 장난이 아니게 성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저 구색 맞추기가 아닌가 했는데 업데이트 될수록 놀라운 기능을 선보이니 말이죠. 아직은 작은 화면에 본다는 것이 좀 답답하기는 하지만 앞으로 4.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다면 네비게이션 단말기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로 아주 빠르고 쉽게 상대방의 위치를 알려주는 서비스, 정말 이런 서비스가 나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그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간담회 시간에 다음 버전에서는 사진으로 목적지를 찾아 가는 서비스도 진행중에 있다고 하더군요. 간담회를 참석 할때마다 빠른 피드백과 바로 바로 적용되는 기능들 때문에 점점 올레네비에 대한 관심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T란 기업이 워낙 크다 보니 어떤 피드백이 느릴 거란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래도 올레네비에서는 그런 느릿하거나 의견들을 무시하거나 하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SKT 티맵을 따라잡기 위해선 부지런히 달려야 할 올레네비, 다음 버전에 선보일 기능도 한번 기대해봐야 겠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다운받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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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내비업데이트] 경로기능개선으로 더 강해진 KT 올레내비(olleh navi)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면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은 바로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별다른 주변기기를 전혀 장만하지 않고 꾸미고 이런 걸 정말 싫어 하지만 (워낙 심플한 걸 좋아해서) 그래도 필수로 가지고 있는 것은 내비게이션입니다. 내비는 이젠 주변기기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그냥 필수품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당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부분 때문에 최근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는 내비기능까지 들어가고 있답니다. 그것도 어설픈 내비가 아니라 7인치 스탠드얼론 내비와 성능이 점점 같아지려는 막강한 기능을 가지고 말이죠. 통신사마다 각자 자사의 브랜드를 걸고 내비성능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는 형국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이런 내비 때문에 구입하기도 하더군요. 스마트폰의 내비 성능만 진짜 좋다면 따로 비싼 돈을 주고 내비게이션을 장만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직 진짜 내비를 따라가기에는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간격은 점점 좁혀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오늘 소개하는 KT에서 선보인 올레내비(olleh navi)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을 써보니 그런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번 4월 29일에는 최신 버전인 V 2.1.2 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이전 버전과 크게 달라진 점은 경로안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뭐가 달라진게 있나 하는 생각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고 한번 실제 운행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내비게이션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스마트폰 내비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아직은 7인치 큰 화면이 편하기 때문이죠.)



올레내비 V. 2.1.2 넥서스S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

예전에 올레내비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예전 버전이고 단말기도 아이폰이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기분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의 올레내비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스마트폰은 구글과 삼성이 협력해서 만든 레퍼런스 폰인 KT 넥서스S 입니다. (레퍼선스 폰이라 일단 그냥 굉장히 평범하고 무난합니다. 사실 스타일 적인 부분에서는 좀 약해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피처폰때보다 스마트폰때가 점점 단말기들의 개성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

기본적인 유저인터페이스는 비슷합니다. 사실 스마트폰에 적용된 내비이기 때문에 UI는 최대한 심플하게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이 크지 않고 운전중에 조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죠.  (사실 내비관련 글은 사진 찍기가 정말 힘든데, 운전 중에 촬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험한 부분이 있답니다. 저도 차 안에서 몇 컷 찍다가 위험한 생각이 들어서 바로 그만두었습니다. ^^;)



업데이트후 확 달라진 경로개선 기능   

처음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나오는 화면에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이 기능을 네비에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전과는 다르게 추천1, 추천2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이전에는 고속도로 우선, 무료도로 우선같은 선택만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존(V1.0.1)

변경( V 2.1.2 )

교통+추천

교통정보반영 최단

추천1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 최적의 빠른길

교통+고속

교통정보반영 고속도로우선

추천2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 추천1 대안 경로

교통+무료

교통정보반영 무료

환경설정 ‘고속도로’/ ‘무료우선’ 선택가능


* 중동 IC 통제구간 재개통 등 고속도로/국도/지방도로 9건 반영, 일반도로 신설 및 철거 39건 반영

저 같이 평소에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기능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늘 강변북로가 안 막혀 있어도 늘 꽉 막힌 올림픽대로를 주구장창 안내하는 부분 때문에 네비를 불신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올레내비는 2가지 길을 실제 교통정보를 반영해서 안내를 하더군요.


교통정보를 한번 확인해 보면 사진속에 초반에는 강변북로가 덜 막히고 후반에 막힌다고 나와 있는데 올레내비의 추천2를 보면 놀랍도록 막히는 그 구간에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비록 올림픽대로도 그 쪽이 막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강변북로보다 덜 막히는 길이라 안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시에 제가 사용하는 아틀란 3D 맵을 검색해보면 그저 올림픽대로로 이용하라고만 나오더군요. 이런 부분을 놓고 봐도 올레내비가 이전과는 다른 놀라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안내하는 대로 이용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얼마나 좋아졌을까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놀라운 것은 GPS 수신도 잘 되는 편이었고 끊기거나 하는 부분이 없었고, 재탐색을 할때 비록 옆의 내비게이션보다 느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빠른 부분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전에 아이폰에 있는 올레내비를 사용할때는 좀 답답하고 버벅 거리는 부분도 있고 튕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넥서스S라 그런지, 아니면 레퍼런스 폰이라 그런지 상당히 깔끔하고 부드럽게 길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올레내비와 일반 내비를 동시에 놓고 이용해 보았는데 거의 흡사하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점이라면 화면이 작아서 교차로나 빠지는 길에서 디테일한 묘사가 떨어진다는 점이나 재탐색 시간이 좀 길다느는 것 외에는 모든게 비슷했습니다. 길도 생각보다 아주 잘 알려주더군요.(정말 이 정도면 올레내비를 믿고 주행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면만 한 4.5인치 정도 되는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면 정말 기존 내비게이션들이 긴장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군요.)


확 달라진 경로개선  부분외에도 V2.1.2 버전에서 업데이트 한 내용을 살펴보면 1. 음성안내 중 통화 연결시 볼륨 자동 조절이 가능하고 2. 길안내  시 음성 발성 구간 최적화 3. 전국 주요도로 방면정보 안내 및 음성 안내멘트 간소화 되었습니다.






(캡쳐해서 깔끔하게 보여 드려야 하는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아이폰과 달리 캡쳐하는데 좀 복잡합니다. 특히나 넥서스S 이녀석은 더 복잡하더군요. ㅋ 컴퓨터의 특성을 타는지 제 컴퓨터와 뭔가 맞지가 않아서 프로그램 설치하다가 시간이 하도 오래 걸리고 짜증나서 그냥 사진을 찍어 버렸습니다. ㅋ 안드로이드폰도 앞으로는 좀 캡쳐같은것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

처음에 이야기하는 추천 경로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설정들은 기존의 네비에서나 볼 수 있었는데 이젠 기존의 네비 기능들을 많이 흡수한것 같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버전은 사용하면서 많은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실 아직 스마트폰의 네비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사용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는데 올레네비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 경험해 보니 이젠 저의 그런 편견을 버려야 할 시점이 찾아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젠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네비 구입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는 KT 올레네비는, 개발자분들과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열의가 상당히 크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서 충분히 인식을 하고 계셨습니다. 불만 사항이 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다 알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최대한 빨리 적용시키려고 하고 블로거들과도 서로 소통하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인식하고 고치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더군요. 그런 부분들때문에 업데이트 할때마다 사용을 하는데, 늘 새롭게 변하고 업그레이드가 된 부분을 보면서 놀라곤 합니다. 아직 경쟁사의 네비보다 늦게 출발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이런 발전 속도로 따라간다면 멋진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게다가 KT가 올레내비 안드로이드 지원 단말기를 점차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KT 유저들이 올레내비를 접할 수 있느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부분 또한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지원되는 단말기를 알아보니오늘 등장한 삼성 넥서스S를 비롯해서, 
델스트릭, 델베뉴, 베가X, 테이크, 갤럭시K, 넥서스원, 넥서스S, 모토로라 Atrix, 테이크2, 디자이어HD, 옵티머스Z, 갤럭시S2  총 12종이 나와 있습니다. 살펴보니 거의 왠만한 스마트폰은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고 봐야 겠네요.

적어도 이번 업데이트된 올레내비를 보면 내비 때문에 통신사 선택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KT를 선택해도 크게 아쉬울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단말기에 따라서 특성을 타는 부분이 있으니 오래된 폰을 가지고 있다면 최신 폰으로 교체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이폰도 3GS보다는 4에서 올레내비가 더 원할하게 잘 작동하기 때문이죠.(특히 위치를 더 잘잡아줍니다.) 이런 부분은 부품이나 GPS칩들이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 넥서스S에서도 무척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올레내비도 지금보다 앞으로의 발전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년후면 정말 어떻게 변해 있을지.. ^^


KT 유저이고 위에 언급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당장 올레내비를 업데이트 하고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 (앱다운)
http://navi.olleh.com (맵다운)

* V.2.1.0 사용자는 올레내비 접속시 업데이트 팝업이 뜨면서 바로 업데이트 받으실 수 있습니다.
* V.1.0.2 이전 버전과 옵티머스Z 단말기를 이용하신 다면 기존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맵도 역시 재 설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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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s 2011/05/11 10:41 PERM. MOD/DEL REPLY

    전 디자이어HD 유저입니당
    올레내비 다운받아서 써봐야겠군요 ㅋ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5/11 10:51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당장 업데이트 하고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2. qoo 2011/05/11 14:29 PERM. MOD/DEL REPLY

    전 아이폰 유저 ㅋㅋㅋ 익히 이야기만 듣고 미처 다운은 못받았었는데
    저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5/12 09:10 PERM MOD/DEL

    아이폰도 곧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 애플에서 검토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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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업된 KT 올레 내비(olleh navi)의 모습, 어떻게 달라졌을까?



자동차를 이용 하는 사람들은 늘 길을 찾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길을 아주 잘 찾는 사람들은 내비의 도움이 없어도 큰 문제 없이 길을 잘 찾아가지만, 저 같이 약간의 길치인 사람에게는 내비가 없으면 이동하는데 있어서 애로 사항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길을 잘 알듯 모르든 그래도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내비를 장만합니다.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은 실시간 탐색 기능도 있고 갈수록 똑똑해 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비게이션의 가격도 좀 괜찮은 것을 사용하려면 어느정도의 지출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럴때는 돈을 안 들이고 내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스마트폰의 활용입니다. 만약 당신에게 스마트폰 그중에서 아이폰이 있다면 지금 바로 내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KT에서 SKT의 티맵에 대항에서 나온 올래 나비가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 동안 SKT의 티맵을 그저 부러워해야만 하던 시절이 있는데 KT에서도 쇼내비를 빠르게 선보였고 이번에 올래 나비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내비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쇼내비 시절에는 그렇게 큰 신뢰를 보여주지 못 했고 올래나비로 변경한 후에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신뢰를 줄 만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새롭게 버전 업을 해서 이전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와진 올래 나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번 1월 29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선보인 최신 버전을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다운 받을 주소는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이 곳을 클릭하시면 손 쉽게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구정연휴에 업데이트된 올래 내비를 이용해서 직접 길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메인 내비로의 활용 부분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내비와 함께 거치를 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거치대는 기존에 있던 맥컬리 mCrip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거치대는 한 동안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올래 내비를 사용하면서 다시 차량에 부착해서 사용했습니다.  



올레내비(Olleh Navi) V 2.0.1 뭐가 달라졌을까?


기존의 버전을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사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내비란 것이 믿음이 없다면 사용하기가 어려운게 길을 일단 잘 못 인도하면 정말 짜증이 장난 아니게 나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신중함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모르는 길을 갈때는 더 그렇지요. 

올래 내비가 이번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보였던 불편함과 그리고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재위치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는다. 

일단 실행을 하면 정확한 위치를 알려 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몇십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현위치로 알려주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는 이런 부분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현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었고 오차가 있어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KT 올내비 간담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불만들이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이야기로는 아이폰 3GS가 GPS 부분이 아이폰4 보다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오차가 좀 있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이폰4보다는 3GS가 현위치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부분이 좀 있었다고 합니다. KT에서도 이 부분은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이 부분은 좋아질 것 같습니다. )

2. 앱이 꺼지고 튕기고 메모리 부족이라고 나오는 부분

기존 올래 내비는 앱을 사용하고 있다 보면 자기 혼자 튕기고 나가지를 않나 자동 종료가 되질 않나 사실 짜증 나는 부분이 한두가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앱들을 많이 실행 시키지 않았는데 메모리 부족이 어떠니 하는 메세지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 이야기한 약간은 짜증나는 부분도 역시나 이번 업데이트 후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앱 꺼짐 현상은 간혹 보이기도 했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고 메모리 부족 메세지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


3.  GPS를 빨리 못 잡는 현상, 자주 탐색하는 현상

이전 버전을 사용할때는 GPS를 빨리 못 잡고, 움직일때 같이 안 움직이다가 한참후에 움직이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그런 부분의 개선점이 눈에 띄기 향상되었습니다. 처음 탐색할때 길을 자주 탐색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여전히 변한게 없는 건가 하는 채념이 있었는데 처음 이후에는 현 위치를 빨리 못 잡는 현상과 자주 탐색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4. 신규 도로 추가

지난번 올레 내비 간담회에서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신규도로를 빠르게 추가하지 못하고 늦게 대처한다는 부분에 대한 불평을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보란듯이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얼마전에 개통한 거가대교가 기존 버전에서는 검색하지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탐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신 분들은 구정연휴에 올래 내비를 통해서 거가대교를 찾는데 문제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개통한 전주 광양고속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어서 이렇게 검색이 문제 없이 가능했습니다.

5, 음악을 듣는데 큰 무리가 없음

차안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올래 내비를 사용할때 이 부분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안내를 헤드셋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 혼자만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으니 편한 부분이 있더군요. 특히나 잠자는 아기가 있는 경우에는 이렇게 헤드셋을 이용하면 아주 좋답니다. ^^



올레내비 V 2.0.1 사용하고 느낀 점

올래 내비 신 버전을 사용하고 느낀 점을 정리해 보면 위에서 달라진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 버전 업을 통해서 앱이 확실히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버전 업에 KT에서 신경을 쓴 흔적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부드럽게 작동되는 부분과 튕기거나 먹통이 되거나 GPS를 못 잡거나 현 위치를 안드로메다로 알려 주거나 하는 등의 자잘하지만 중요한 버그들을 눈에 팍 뛰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기존 버전을 사용하면서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신 버전을 사용하기 전에는 기대를 하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KT에서 올래 내비에 신경을 쓴 흔적을 사용하면서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그저 KT에서 올래 내비는 그냥 구색 맞추기용 앱으로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구정연휴에 사용하면서 그런 선입견을 어느 정도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KT 올래 내비 간담회도 그렇고 확실하게 KT에서는 앱의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었고 현재 소비자들이 앱스토어에 리뷰에 나와 있는 불평과 불만 사항을 체크 하면서 계속해서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 사용하시면서 불만이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앱스토어 리뷰에 바로 바로 올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내비의 기본인 길을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이 중요

간담회에서 참석한 블로거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했고 불편사항이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갈급하게 찾는 점등을 보면서 올래 내비도 지금은 그렇지만 나날이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결과가 이번 신 버전에서 그래도 보여 주었고, 아직까지는 올래 내비만 완전히 의존하고 자동차를 주행하기에는 여러가지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2번 정도의 업그레이드를 감행 한다면 메인 내비로서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아이폰4 같은 경우는 개선점이 눈에 더 빨리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간담회에서 제가 한 말인데, 여러가지 추가 기능을 넣는 것 보다는 내비게이션 본래의 기능인 길을 빠르게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길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만 준다면 올래 내비가 기존의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대체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죠. ^^ 그리고 그 후에 다양한 추가 기능들을 넣어준다면 소비자들은 추가로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는데 돈을 들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는 아이패드에서도 이용가능하고 3월 말에는 아이패드 전용 앱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9.7인치의 거대한 크기에서 올래 내비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크기가 좀 커서 내비게이션으로의 활용성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차량용 거치대가 없다면 거의 사용할일이 없기 때문이죠. 3월달이 되면 거치대도 같이 나와주지 않을지도 한번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

또한 1월 31일에 아이폰용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버전의 올래내비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올레마켓에서도 다운이 가능한데 Take, 갤럭시K, 넥서스원, 디자이어 HD등 KT에서 선보인 스마트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KT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히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젠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올레내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http://itunes.apple.com/kr/app/id390369834    (앱스토어)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03003963&LNBUrl=  (올레마켓)


아 그리고! ^^;

현재 올레 네비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기간은 오늘까지인데 올레 내비 이용하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goo.gl/qjJYP  이곳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번 이번에 응모를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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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보일러 보다 더 필요한 이것! KT 쇼포토박스 디지털 액자



예전에 한참 인기를 끌었던 CF중에 "부모님 집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이런 멘트가 나오는 CF를 아마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이 CF가 인기를 끌다보니 온갖 종류의 패러디도 나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저도 오늘 이 멘트를 한번 패러디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그 보일러 CF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제품은 보일러 같은 제품하고는 한참 거리가 먼 IT제품인데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혹시 이게 어떤 제품인지 예상이 가시나요?^^

"부모님 집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 겠어요" CF가 생각나게 하는 IT제품

저도 사용하기 전에는 보일러 CF 하고의 연관성을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지만 사용하고 나니 이거야 말로 정말 부모님들이 필요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다름아니 전자앨범 또는 디지털앨범이라는 불리는 IT기기 입니다. 이젠 사진을 촬영해도 예전처럼 사진을 인화하거나 하는게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저도 사진을 2~3년 사이에 거의 만장에 가깝게 촬영했지만 이중에서 막상 뽑은 것은 10여장도 되지 않는 걸 보면 말이죠. 이젠 그저 모니터를 통해서 그 사진을 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전자액자인데 사실 전 아직까지 전자 액자의 효율성에 그다지 만족스러원 하지도 않고 큰 기대를 걸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전자액자가 대세가 될 것이기 때문에 한 1년 정도 후인 2011년 하반기쯤은 생각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KT 쇼 포토 박스 서비스를 경험하고 나니 저의 생각이 좀 틀린 것 같고 그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이 지금 바로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아기가 있는 가정은 말이죠.



멍충이 디지털액자를 스마트하게 해주는 방법

제가 몇달전 해외 사이트에서 읽었던 기사인데 내용이 상당히 흥미로와서 이렇게 캡쳐를 해놓았습니다. 일본 NTT 도코모에서 개발한 기술인데 이 기술을 한국의 KT에서 서비스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본에는 오타요리 디지털 프레임 서비스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확실치는 않지만 이번에 KT에서 서비스하는 쇼 포토박스가 도코모의 기술이 들어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리 뛰어난 기술을 요하는 서비스 같지는 않은데 KT에서 단독으로 개발한다 해도 큰 문제는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서비스는 쉽게 말해서 그동안 그냥 멍청이 전자액자를 인터넷을 달아 주어서 좀더 지능화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흡사 예전에 인터넷 없이 컴퓨터를 하는 그런 암흑의 시대에서 인터넷의 연결로 말미암아 천지가 개벽하는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기에 쇼 포토 박스 서비스는 전자액자의 활성화를 앞 당기는데 일등공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용해 보고 나니까 전자액자가 얼마나 활용성이 높은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쇼포토박스 외형 디자인



쇼포토박스는 디지털액자를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스의 내장품도 디지털액자가 들어가 있고 다른 제품과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USIM 카드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디지털액자에 통신기능이 들어가기 때문에 따로 독립된 전화번호를 받게 됩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AC어댑터, 유심카드,설명서로 구성되었습니다.)



쇼포토박스의 외형적인 디자인은 그냥 사진으로 보시기에도 느낄 수 있듯이 심플한 사각형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버튼이나 이런 부분은 눈에 띄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베젤 부분은 유광 재질로 되어 있어서 반사가 좀 있는 편이고 지문도 잘 묻어 납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전원을 온오프 하는 레버가 있고 그 아래에는 메모리카드와 USIM(유심)카드를 넣을 수 있는 슬롯 그리고 가운데는 지지대가 있습니다. 

 
메모리카드 들어가는 거야 뭐 전혀 특별할게 없지만, 바로 스마트폰에 많이 볼 수 있는 USIM이 들어간다는 것 입니다. 이것 하나의 차이가 포토박스와 일반 디지털액자와 크게 다른 점입니다. 


제조사는 중국 화에이(HUAWEI) 인데 일반인들의 인지도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통신장비를 만드는 해외에선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회사입니다. 


뒷면의 거치대를 이용해서 손 쉽게 가로,세로로 변경해서 세울 수 있습니다.


사진이 와이드라면 가로로 세워놓는게 그리고 사진이 세로로 촬영된 사진이라면 이렇게 세로로 세워서 보는게 편합니다. 사진은 방향에 따라서 자동으로 회전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설정은 필요치 않습니다.


본체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와 같습니다. 화면 크기는 9인치( 디지털 액자로서 이 정도 사이즈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컬러는 하양과 검정, 해상도는 800x480, 지원포멧은 그림파일만 가능합니다. 아직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은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야각이 그리 좋지 못하기 때문에 정면에서 봐야 할때만 제대로 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서비스 자체는 상당히 매력적인데 단말기가 아직 뒷받침을 제대로 못해주는 것 같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256mb인데 이것도 그리 넉넉하지 못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만 전송을 한다면 그래도 그럭저럭 버틸 용량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아직은 쇼포토박스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1개 뿐인데 좀더 성능이 좋은(특히 다른 건 몰라도 시야각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단말기의 출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외부에 버튼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대신에 본체를 터치하면 우측에 있는 프레임에서 메뉴들이 발광을 하며 나타납니다. 방식은 가볍게 터치를 해서 작동을 하는건데, 처음에는 일반적인 휴대폰에 익숙해져서 인지 자꾸만 화면을 터치하느라고 액정에 좀 지문이 많이 묻었답니다.^^

제품 사용방법!

제품을 사용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제품 등록이라는 절차를 거치셔야 합니다. https://photobox.show.co.kr/ 이곳에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고 그곳에서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만드시고 등록을 해야지 휴대폰으로 MMS를 보내고 이메일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등록이 끝났다면 이젠 사용하는 일만 남았답니다. ^^

쇼포토 박스 사용기!! 

제가 이제품을 알고 나서부터 생각했던 것은 당연히 제가 사용하지는 않고 부모님 집에 놓아드려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보일러는 못 놓아드릴 망정, 전자액자라도 놓아드려야 할 것 같더군요. ㅎㅎ 아무래도 아기가 생기다 보니 그동안은 휴대폰의 MMS로 아기사진을 보내드리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이게 사진도 작고 아이폰에서 촬영한 것은 보기가 좋은데 막상 아버지 휴대폰에 배달된걸 보면 사진도 작고 열화도 심해서 그냥 화질 이런걸 기대하기는 참 뭣하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아이폰으로 휴대폰을 바꿔드려야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쇼포토박스를 사용하면 이런 고민은 끝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쓰고 계시는 3인치 정도의 작은 휴대폰 화면이 아니라 9인치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것은 역시나 아이폰에서 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아이폰에서 촬영을 해서 MMS로 많이 보내곤 했는데 이젠 쇼포토박스가 생기다 보니 이렇게 받는 사람을 부모님으로 하지 않고 쇼포토 번호로 보내게 되었네요. 


이렇게 MMS로 보내면 화면에 문자 알림 메세지가 뜨면서 사진이 도착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일단 1개만 보냈으면 1개만 표시가 되지만 여러번 보내게 되면 그 만큼의 수가 표시가 되게 되었습니다. 이런 메세지가 뜨게 되면 옆에 프레임에서 메뉴판들이 반짝 반짞 거리고 아무곳이나 터치를 하면 받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사진의 모습입니다. 아이폰에서 보낸 사진인데 보기에 화질상으로 큰 무리는 없습니다. 문자 내용도 표시가 되게끔 되어 있어서 이런 저런 내용을 넣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다고 한다면, 저 같이 젊은 사람이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연세가 60이 넘은 기계와 친하지 않은 어르신들이라면 사진이 왔을때 확인하는 부분이 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메인 메뉴를 보시면 이렇게 5개의 섹션이 있지만 이 중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것은 외장 메모리 저장사진과 액자 저장 사진 이 2개 입니다.


기계와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약간은 복잡한 인터페이스

여기서 외장 메모리 저장 사진은 외부 메모리 카드에 넣은 사진을 말하고 액자 저장 사진은 MMS나 이메일로 보낸 사진이 저장되는 공간입니다.  저도 처음에 쇼포토박스를 부모님 집에 놓아드릴때 미리 그동안 촬영한 사진들중에 100개 정도 미리 넣어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을 계속해서 보시고 계신데 이렇게 새로운 사진이 도착하면 그 사진은 액자 저장 사진에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조작을 잘 못하면 외장 메모리 저장 사진을 못 보고 제가 따로 전송한 사진들만 보게 된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저에게 사진이 이상하게 다 안나오고 일부만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바로 이런 부분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만약 제가 사용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도 않을 부분이지만 쇼포토박스의 서비스 특성상 이렇게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많이 드릴 것 같기 때문에 좀더 쉽게 UI를 구성하거나 사용방법이 아주 아주 간단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액자의 기본 저장공간이 최소 4GB정도 되었다면 얼마동안은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256mb의 한정된 공간은 요즘같이 화소가 큰 카메라에서 엄청나게 찍어대는 사진들을 보관하기에는 금방 그 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카드로 따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부모님에게 천천히 설명을 드리면 초반에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이해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이메일로도 사진 전송 가능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이메일주소를 만들 수 있어서 이 메일을 통해서 DSLR로 촬영한 사진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좀더 선명한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단말기에서 받는 방식은 똑 같습니다.)


쇼포토박스 사이트에서도 전송 가능

휴대폰, 이메일 그리고 쇼포토박스 사이트에서도 보낼 수 있습니다. 위에 그림처럼 컴퓨터에는 있는 사진들을 손 쉽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은 리뷰를 하면서 발견했답니다. 그동안은 대부분 이메일이나 MMS를 통해서 보내기만 했는데 말이죠.)


사진보는 방법을 설정할 수 있고


액자설정을 통해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절전모드와 시간절정 그리고 화면밝기조절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부모님이 쇼포토박스를 설치를 했다면 이런 부분을 따로 만지시거나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녀들이 이 부분은 설정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단말기 설정을 단말기가 아닌 쇼토포박스 사이트에서도 가능하다?

쇼포토박스의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 있다면, 제가 위에서 어른들이 사용하기에 좀 복잡한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 이 부분을 KT에서 알고있었는지 단말기가 아닌 사이트에서도 따로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더군요.




쇼포토박스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단말기에서 설정 가능한 부분이 똑 같이 나와 있습니다. 슬라이드 설정이나 화면표시 설정등 거의 모든 단말기에서 할수 있는 설정이 사이트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부모님집에 단말기가 있다해도 언제나 설정등을 손 쉽게 자녀들이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이 단말기가 아닌 사이트에서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부분이었답니다. ^^ 사실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랬나 봅니다. )


그리고 보낸 사진중에서 사이트에서 삭제를 할 수 있고 회전이나 메세지를 다시 넣어서 재 전송할 수 있는 기능등 상당히 많은 것을 사이트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능들을 잘 다루지 못하는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단말기에서 할 수 있는 회전 설정도 웹에서 다 가능합니다. 물론 액자설정도 말이죠.


한가지 웹에서 할 수 없는 기능이라 하면 바로 사진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장메모리의 용량이 작기 때문에 전송받은 사진을 외장메모리로 복사하거나 이동하는것은 필수인데 그것은 단말기에서만 설정이 가능하더군요. 그리고 이 부분은 부모님에게 설명하기에 가장 복잡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도 왭에서 설정이 가능하다고 하면 정말 최고의 무결점의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단말기도 최고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면 더하겠죠)

사진을 한명만 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초대하게 되면 다른 사람도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녀가 여러명 있는 분들은 동시에 귀여운 여러 손자, 손녀들의 사진을 하나의 디지털 액자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시골에 있다거나 지방에 있어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운 집이라면 쇼포토박스는 정말 보일러 보다 중요한 선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번에 놓아드린 쇼포토박스를 보시면서 그것 보는 재미로 사신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시면서 간만에 제대로 효도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진설명: 사진에 나와있는 블루투스무선헤드셋은 쇼포토박스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소품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가족간의 정을 느끼게 해주는 서비스, KT 쇼포토박스

쇼포토박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부분은 서비스나 단말기나 모든 것이 디지털로 돌아가는 디지털 감성이 지배하는 부분이 강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아날로그의 따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서비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을 이용해서 가족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좀더 소통할 수 있고 이 서비스로 인해서 부모님과의 거리도 가까워 지고 집에 웃음 꽃이 필수 있게 만드는 부분은 제가 느꼈던 가장 큰 만족스러움이었습니다.

비록 이런 놀랍고 마음에 드는 가족적인 서비스인 쇼포토박스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단말기의 시야각의 아쉬움과, 매달 들어가는 5천원의 요금(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요금제는 2500원 정도라고 보고 있는데 그럼 괜찮은 단말기만 뒷받침 된다면 정말 대히트할 만한 그런 서비스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확실히 끌리기 때문이죠.)제외하면 정말 만족스러움 그런 서비스였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디지털액자에서는 와이파이가 지원이 기본으로 될텐데 그렇게 되면 현재 가지고 있는 쇼포토박스의 유심을 이용한 서비스의 획기적인 부분이 어느정도 감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상당히 상품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와이파이 같은 경우는 설정이나 전파가 잡히지 않는 부분등 여러 부분에서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와이파이 설정도 어른들 입장에서는 복잡한 부분도 있고요) 3G로 전송하거나 다운 받는 부분에서는 전혀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부분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전송이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도 보이긴 했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꼭 하나 장만해서 이번에 성탄절 선물로 부모님에게 선물로 드린다면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성탄절은 지났으면 해피뉴이어 선물로 하나 드린다면 제대로 효도 했다고 두고두고 칭찬을 들을 수 있다는 거 이거는 제가 보장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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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ThinkingPig 2010/12/27 09:59 PERM. MOD/DEL REPLY

    디지털 액자 하나 꼭 필요하죠..
    상세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09 PERM MOD/DEL

    디지털 액자 사용해 보니 앞으로 대세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쇼포토박스는 멀리 떨어진 부모님 계신 분들이라면 꼭 사야할 필수품이라는거..^^

  2. Favicon of http://hanslee79.tistory.com BlogIcon 우히우하하 2010/12/27 11:42 PERM. MOD/DEL REPLY

    와~ 이거 부보님께 선물해 드리면 정말 좋아하실듯.ㅋㅋ 특히 전자제품을 좋아하시는 저희 아버지는 너무 만족할 듯 하네요~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10 PERM MOD/DEL

    전자제품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이라면 이런 제품 완전 좋아하실겁니다. 특히 귀여운 손주손녀 사진들을 보내면 말이죠.^^

  3. ^^ 2010/12/27 15:05 PERM. MOD/DEL REPLY

    아기 너무 귀여워요~
    진짜 부모님들께 손주사진 보시라고 하나 놔드리면 굉장히 좋을꺼같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10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좀 귀엽긴 해요 ㅋ

  4. someone 2010/12/27 15:06 PERM. MOD/DEL REPLY

    떨어져 계신 부모님께 정말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손자, 손녀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니 보고픈 마음이 좀 덜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관리도 웹으로 할 수 있으니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군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11 PERM MOD/DEL

    정말 보일러 보다 필요한 선물이 아닐까요? 저희 부모님도 정말 좋아하는 디지털 기기중에 하나가 되었으니 말이죠.^^

  5. 별이 빛나는 밤에 2010/12/27 15:07 PERM. MOD/DEL REPLY

    헉, 저도 포토박스 체험단인데... 나와 차이나는 이 엄청나게 상세하고 좋은 리뷰는!!! ㅋㅋㅋㅋ
    그런데 정말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답니다,
    핸드폰에서 사진이 바로 전송되는건 정말! 획기적이었어요 ㅋㅋ

  6. 도레미파솔 2010/12/27 15:08 PERM. MOD/DEL REPLY

    절 보고파하시는 부모님께 드리고 싶네요~~
    요즘 연말이라 마침 계속 연락이 온다는 ㅋㅋㅋ
    친구들끼리도 사진도 보내주고 재밌을 것 같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7 22:12 PERM MOD/DEL

    부모님에게도 좋지만 연인들끼리 하나씩 나눠 가진다면 평소에 자주 만나지 못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전송해서 보다보면 더 사랑이 쌓일 것 같습니다.^^

  7. 냐옹 2010/12/27 15:30 PERM. MOD/DEL REPLY

    디지털액자 전자제품 파는 매장에서 봤는데
    정말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기발해요~

  8. Favicon of http://http://www.khaiyang.com/1277 BlogIcon 해물어 2011/01/03 10:01 PERM. MOD/DEL REPLY

    저도 이용중인데 좋더군요.
    일단 전송이 가능하다는게..이메일 전송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1/03 20:54 PERM MOD/DEL

    이메일 전송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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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 종결자! 5인치 델(Dell) 스트릭(Streak)



얼마전에 4.8인치의 에이서 스마트폰을 소개하면서 그 거대한 화면 크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한지도 벌써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이젠 그것을 뛰어넘는 거대한 녀석이 등장했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요즘 스마트폰에 제대로 적용이 되는 듯 합니다. 4.9인치 스마트폰이 대형화면 종결자가 될지 모른다고 조심스레 추측을 했는데 이젠 5인치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는지경까지 왔습니다. 얼마전에 본 4.3인치 HTC 디자이어 HD의 화면도 그럭저럭 크다는 생각을 했는데.. 5인치면 도대체 그 크기를 가늠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사실 5인치는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테블렛PC와 더욱 근접하다고 볼 수 있는데 5인치의 스마트폰이 등장함으로서 2011년에는 스마트폰에서 대형화면의 전쟁이 시작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3.5인치의 소형(?) 화면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으로서는 그리 달갑지 않는 부분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만 사항중에 하나 입니다.)



델이란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델은 미국업체로서 컴퓨터 부분 세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는 미국이나 해외 보다는 인지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해외에서는 품질과 브랜드 파워로서 영향력이 상당히 큰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것이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로 대체되는 상황에서 컴퓨터만 가지고 있다가는 존립의 위기를 겪을 수 있다는 생각이 지금 모바일 시장은 별별 업체들이 다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에 소개한 에이서도 그렇고 앞으로드 이런 부분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델 스트릭은 외국 모바일이나 컴퓨터 잡지를 보더라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제품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저도 그렇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5인치의 대형화면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스펙을 살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QSD8250 1GHz,WVGA (800 x 480), 안드로이드 2.2(프로요),2GB내장 메모리,5백만화소, 블루투스2.0. 802.11 bg, 3.5와이파이 이어폰, 외장메모리슬롯등을 가지고 있는데 스펙상으로 볼때는 5인치 대화면에 비해서 그렇게 큰 임펙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 무선인터넷이 N을 지원하지 않는 것도 상당히 큰 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N을 지원한다고 해서 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와이파이 속도에 민감한 국내에서 100메가 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는 N의 부재는 마케팅 측면에서 아무래도 핸디캡으로 작용될 것 같습니다.

KT에서 12월에 선보일 델 스트릭이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습니다. KT에서 아이폰 의존에서 한발 물러나 다양한 안드로이드폰들을 2011년 대대적으로 선보일 계획인데, 12월 안에 4인치 이상의 대형 액정의 스마트폰 3종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대형 액정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2011년 스마트폰 시장은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군요  이런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아이폰의 반응은 또 어떨지.. ㅋ
 
 
하지만 5인치는 스마트폰으로는 좀 큰것같고.. 4.8인치가 저는 왠지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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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logmba.net BlogIcon 준돌이 2010/12/17 13:19 PERM. MOD/DEL REPLY

    주머니에 쏘옥 들어갈 수 있을까요 ㅋ

    저는 옵티머스 X2도 기대중입니다. ^^

    라츠가면 저 제품의 실제모습을 볼 수 있으니 혹 궁금하신분들은
    가보심도 좋아요 ㅋ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7 13:30 PERM MOD/DEL

    주머니는 아마도 최홍만 주머니라면 가능하겠지만 일반 청바지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ㅋ 크기는 크지만 스펙상으로는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보이네요. 오히려 엘지2X가 더 좋아보입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대형화 되면 갤럭시탭같은 어중간한 7인치는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2/17 13:28 PERM. MOD/DEL REPLY

    갤럭시탭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중간단계에 있는 기기라면 스트릭은 스마트폰과 갤럭시탭의 중간단계쯤 되는 기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 5인치라고 하면 역시 스마트폰이라 하기엔 조금 크게 느껴지는 크기니까요. 그래도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무척 기대되네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7 13:32 PERM MOD/DEL

    저는 차라리 스마트폰의 화면은 4.5인치 정도나 5인치로 가고 아이패드같은 10인치 두개의 단말기로 가는것이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갤탭의 7인치는 현재로서는 정말 어중간한 크기기 때문이죠. 아무튼 2011년 재미있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blogmba.net BlogIcon 준돌이 2010/12/17 13:38 PERM. MOD/DEL REPLY

    만화에서 보면 보가지에 안경달고 다니는 것 같은 기계를 쓴 사람들이 많았는데.

    재밌는 것은 스마트폰의 미래를 그렇게 그리지 않는 것도 신기합니다.

    예전에 약 10년도 전에 LG에서 그런 바가지 안경모양의 디스플레이를 내놓았지요.

    40인치의 화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기계 입니다.

    덕분에 구토 좀 했죠 ㅋ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7 23:15 PERM MOD/DEL

    드래곤볼의 스카우터가 생각나는군요. 앞으로 이런 방식의 디스플레이도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정말 만화책의 미래 모습이 현실이 되는 내일입니다.^^

  4. jy 2010/12/17 14:23 PERM. MOD/DEL REPLY

    아이폰이 4.5인치 이상으로 나온다면 바로 폰 바꿀텐데...저도 현재의 3.5인치 아이폰 좀 답답합니다. 화면만 커지면 정말 바랄바가 더이상 없을듯...아이폰5는 제발 4.5인치 이상으로 나오면 좋겟네여. 아니면 위에 에이서 제품 국내 출시라도...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7 23:14 PERM MOD/DEL

    저도 아이폰의 작은 화면 솔직히 불만이랍니다. 아이폰5는 한 4.5인치 정도로 나와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이패드는 한 10.5인치 정도로 나오고 말이죠.^^

    에이서는 아마도 국내 출시가 어렵지 않을지..

  5. 오성윤 2010/12/17 15:19 PERM. MOD/DEL REPLY

    아 저렇게 되면 주연테크랑 삼보는 망하겠구만...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17 23:13 PERM MOD/DEL

    망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 전망이 불투명한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요즘 워낙 모바일로 통합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말이죠.

  6. Favicon of http://cafe.naver.com/dellsmartfirst/10 BlogIcon HAHA 2010/12/19 13:52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델스마트폰에 대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 제 카페에 출처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http://cafe.naver.com/dellsmartfirst/10

  7. Favicon of http://www.barry.kr BlogIcon barry 2010/12/21 05:54 PERM. MOD/DEL REPLY

    델 = 헬 입니다..ㅋㅋ
    저도 저거 샀다가 하루만에 리턴했습니다. 엉망입니다.
    문제는 안드로이드 1.6 버전입니다. 그리고 조잡한 완성도 기능입니다.
    예로 와이파이 + 3G 가 하나가 끊어지면 바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바로 못찾습니다. 직접 연결해주거나 재시동 해야하고 심심하면 냉장고가 되어 버립니다.
    최악의 제품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델은 저가 브랜드죠...
    돈없는데 컴터는 사고싶은 ....그냥 싼게 좋은게 아니라 고통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2/21 08:57 PERM MOD/DEL

    그정도로 엉망인가요? 저도 스텍을 보니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는데..단지 화면이 크다는 것이 매력이긴 했지만 말이죠. 외국 컴퓨터 잡지에 보면 괜찮게 평이 달려서 괜찮나 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요.

    직접 사용해 보고 평가를 내려야 하지만.. 배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아 그리고 안드로이드 버전은 국내에서는 2.2로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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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건의 MMS가 공짜? KT MMS 무료체험단 지금 신청하세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물론 수 많은 것이 있지만 바로 MMS 무료 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무료문자(300건)으로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는데도 SMS와 동일하게 무료라는 것은 정말 멋진일, 그래서 시간 날때 마다 카이 주니어의 사진을 촬영해서 친가와 외가로 날리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와이포는 갤럭시S를 사용하는데 SKT 이런 무료 서비스가 없는지 사진 보낼때는 저의 아이폰을 사용한답니다. 그 만큼 MMS의 활용도는 참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하지만 300건의 무료문자를 어떤 날은 다 사용할때가 있어서 아쉬울때가 있는데 이번에 KT에서 MMS 무료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하는군요.

그것도 100건의 무료 MMS를 말이죠.

그럼 이순간 KT 고갤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뭘까요? 예 맞습니다. 바로 스피드~ 하게 바로 신청을 하는 것!!
무료 100건이 함께 하는 MMS 체험단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를 알아보기 전에 MMS 무료 체험단이 뭔가를 아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월 100건의 무료 문자를 제공!

KT에서 월 100건의 무료 문자를 MMS 체험단을 신청하신 분들에게 팍팍 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장문메세지는 제외한다는 것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MMS,폰트문자, 메세지콘, 문자카드등 다양한 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10월 19일~12월 15일까지 이벤트 종료시에는 별도의 문자로 알려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가 KT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혼자만 좋은 거 즐기시지 마시고 다 같이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서로 MMS로 다양한 사진을 날려서 문자를 보낼 수 있으니 말이죠.

서로 돕는 사회가 좋은 거 아시죵?

아 그럼 이제 중요한 어떻게 신청하는지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처음엔 이거 신청 어떻게 하나 하고 고민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무진장 쉽네요. )


그냥 휴대폰에서 ##00011 을 받는사람 번호에 입력하시고 아무 메세지나 쓰고 전송을 누르면 신청 끝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잠시동안만 기다리고 있으면..


이런 메세지가 득달같이 도착합니다. 그럼 MMS 무료 체험단에 가입이 끝~  이젠 100건의 무료 MMS를 크레이지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MMS 체험단에 등록해 주었다고 감사의 메세지도 도착한답니다. ^^ 그럼 이제 사용할 준비는 끝난 상태.. 이제 사진 이것 저것 많이 찍어서 친구나 부모님에게 마구 날리시면 된답니다.

아 그리고 체험단이라고 해서 인원수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신청하면 다 되는 것이니 신청했다가 떨어지는거에 대한 불안은 날려 버리시기 바랍니다. KT에서 MMS의 편리성을 한번 느꺼보라고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 같으니 말이죠.  100건의 MMS문자나 30일의 기간이 끝나면 별로로 체험단이 끝났다고 문자가 가게 되어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 드리는 건데 SMS와 LMS(장문 메세지)는 무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직 MMS만 무료!!

문자카드와 일부 유료 컨텐츠들은 이용료나 데이터 통화료가 과금될 수 있으니 주위하시고 MMS 발송비가 무료라는 것이니 햇갈리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MMS 무료 컨텐츠들이 준비중이라고 하니 그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mms.show.co.kr/event/mmsfreegroup/main.html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이곳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MMS 체험을 혼자만 느끼지 말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즐기시기를~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214153521 BlogIcon Jin Yim 2010/11/05 20:19 PERM. MOD/DEL REPLY

    우와~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페북으로 냉큼 공유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08 10:15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2. 현빈사랑 2010/11/16 03:30 PERM. MOD/DEL REPLY

    우와,,당장 전송합니다 100건이면 와우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6 09:01 PERM MOD/DEL

    100건 얼릉 받고 MMS 팍팍 날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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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독특한 SHOW 폰트문자와 별문자로 안부를 전하고 햄버거 먹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너무나 행복한 추석이 다가 옵니다. 다른 걸 떠나서 일단 모두다 쉰다는 생각이 사람들의 마음에 잠시동안이라도 마음의 평안을 주는 것 같네요. 게다가 쉬는 날도 연속 3일에 좋은 회사들은 아예 월요일부터 그냥 일주일 쉬는 걸로 한다면 정말 간만에 찾아오는 황금연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석은 단지 쉬는 날로만 생각하면 안되고 한해를 정리하면서 친인척에게 인사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감사의 이야기를 하는 아주 훈훈한 기간이기 때문에 전화로 이런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직접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조금은 낮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문자를 이용하곤 합니다. 저도 보면 전화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보다는 주로 문자로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냥 문자로 보낸다면 뭔가 딱딱한 느낌이 들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왕 문자로 보낼거면 약간의 정성이 들어간다면 받는 사람들도 더 기본이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는 것은 추석과도 연관이 있는 조금은 낮 선 서비스인 SHOW 문자폰트와 별문자입니다. 이런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 보셨나요? 아마 못 들어보신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단 저도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으니 말이죠. ^^


SHOW 사이트에 가보시면 문자 보내기에서 폰트문자를 선택하시면 오늘 이야기를 드릴 폰트문자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번 탁 보시면 대략 어떤 서비스인지 느낌이 오실 것 같은데 말 그대로 폰트문자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를 작성하든 문서작성을 할 때 폰트를 변경해서 다양한 느낌의 개성으로 작성을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휴대폰의 문자에도 적용시킨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이젠 이전의 단순한 폰트에서 나만의 독창적인 폰트를 선택해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받는 사람이 좀 더 재미있게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재미있는 폰트문자를 이용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려면 정액제에 가입을 해서 요금을 좀 적게 내고(20) 사용하던가 아니면 가입하지 않고 조금 더 내고(50) 사용하던가 2가지 방법입니다. 폰트 문자를 많이 사용하시려는 분은 전자를 가끔 사용하실거면 후자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액제에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웹에서 이렇게 인증을 해서 번호 받고 입력하면 가입완료 이렇게 되면 이젠 앞으로 폰트문자를 20원을 내고 보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Bigi/show알 고객은 반값인 400원에 모시고 있습니다. )


정액제에 가입하면 기본폰트로 바둑이가 설정이 됩니다. 개 발바닥이 들어 있는게 바둑이의 느낌이 나긴 나는군요. ㅎㅎ

하지만 폰트가 바둑이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귀찮게 이런 서비스에 가입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수 많은 폰트를 제공하고 있고 일 부를 살펴보면.. 
 




유명스타의 폰트로 문자를 보내자!


우선 스타폰트가 있습니다. 이건 정말 여기 나오는 스타들의 실제 필체를 적용한 건지 모르겠는데 스타들이 사용하는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멋질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연예인의 폰트를 하나 골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 다른 폰트를 본다면 손글씨 폰트 같은 것오 있어서 실제로 손으로 작성한 폰트의 느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하나 '아기천사' 폰트가 눈에 뛰여서 사용해 볼려고 했더니 이렇게 구입을 따로 해야 한답니다. 이용료는 한달에 천원이네요. 한번 공짜폰트를 사용해 보다가 정말 활용성이 높으면 그때가서 유료폰트를 구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공짜폰트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2개정도 있는 것 같으니 말이죠. ^^ (일단 공짜폰트로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유료폰트 구매하지 마시고요^^)

보낼때도 수신번호별 폰트를 다르게 할 수 있고 요일별로 지정해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맞추어서 다양한 폰트문자를 보낸다는 발상이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이렇게 평범한 문자를 보냈는데 폰트문자를 적용 하시면 저렇게 귀여운 폰트로 변경이 돼서 간다니 좀 신기하지 않나요?

그리고 보낼 때, 받는 사람이 컬러메일로 도착할 수 있는데 받는 사람은 볼 때 아무런 요금이 부과되지 않으니 마음 편히 열어보셔도 됩니다.  (요금부과 되지 않으니 컬러 메일로 와도 반갑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폰트문자는 아이폰에서 적용이 안된다고 하니 이 부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에도 되면 좋은데.. 아직은 피처폰에서만 적용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나중에 어플로 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가기. ^^

폰트문자 사이트로 이동하기 ^^

마음에 별을 담아 보내는 감성적인 문자, 별문자

그리고 또 하나 소개드릴 것이 있는데 이번 것은 별문자 되겠습니다. 폰트문자와 별문자와의 차이는 폰트문자는 그냥 폰트만 이쁘게 바꿔 주는 거고 별문자는 배경컬러나 더 다양하게 변경이 되서 간다는 것 입니다. 폰트문자가 그냥 커피라면 별 문자는 T.O.P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보내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름이 왜 별문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문자 작성하고 받는사람 번호 뒤에 별(*)표를 추가하기 때문입니다. ㅎㅎ  별표 하나를 추가하면 받는 사람의 눈에 별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였을 수 있겠네요. 그냥 단순한 문자보다 이렇게 예쁜 모양으로 문자가 도착한다면 받는 사람의 마음에 보내는 사람의 마음이 닿아서 별이 되지 않을까요?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지만.. (전 아이폰이라는.. 이럴때는 피처폰이 정말 그립습니다.) 


요금제를 보니 건당 보내게 되면 1건 전송시 100원과 20원의 문자전송료로 총 120원이 들고 무제한 월정액 요금제를 사용하시게 되면 한달내내 정보 이용료 100원을 면제해 준다고 하니 20원이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고 괜찮으시면 정액제를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저렴하닥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SHOW 사이트에서 7일 무료 별문자 체험을 하고 있으니 미리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http://cs.show.co.kr/SvcRegularMain.jsp?main_cd=14&brand_cd=B&xml_file_nm=SvcRegular0725Info.xml 

(관련링크, 링크가 글에 걸리지 않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아~ 그리고 아쉽게도 아이폰에서는 별문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보낸다고 해도 일반 SMS로 전송이 된다고 하시니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폰트문자에 이어서 별문자도 지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추석이라는 큰 명절이 있다보니 이벤트도 푸짐하게 진행되고 있으니 이런 이벤트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동참하셔서 선물받고 추석때 맛있는 징거버거를 맛있게 먹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관련 사이트로 이동

( http://www.show.co.kr/index.asp?code=NA00000&jurl=http%3A%2F%2Fwww%2Eshow%2Eco%2Ekr%2Fevent%2Fevent%5Fv2%5Fview%2Easp%3Fseq%3D841%26event%5Fcode%3DE00841 )


그럼 즐거운 추석명절 폰트문자와 별문자를 주변 가까운 분들에게 날려서 훈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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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SHOW 문자 보내기로 추석 감사의 문자카드를 보내자!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음성통화겠지만 그 다음은 문자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그렇고 지금의 스마트폰에서도 그렇고 (물론 이전보다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문자 보내기는 휴대폰의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기는 여전히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작업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에는 문자 보내기 관련해서 불편한 것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다 보니 뭔가 국내 통신사들과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지 뭔가 불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KT에서 다양한 문자관련 어플들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젠 예전의 불만들이 많이 사라진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문자관련 어플들을 만들고 있을 것 같고, 이전에 출시한 문자어플들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KT에서 출시한 문자홀릭 어플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불편한 부분들이 조금 있지만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버전이 나오면 아이폰에서의 문자 보내기의 불편함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그런 KT에서 이번에 SHOW 문자 보내기란 어플을 또 하나 선보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문자홀릭과 뭐가 다른지 약간 혼란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비슷한 문자 보내기의 개념이고 해서 개념 잡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어플을 다운받고 사용해보니 아주 예전에 제가 핸드폰을 사용할때 웹사이트에서 많이 사용하던 기능이더군요. 그런데 이런 기능들이 웹사이트에서 벗어나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럼 이제 부터 SHOW 문자 보내기 어플이 어떤 건지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SHOW 홈페이지 문자 관련 섹션에 가보면 만나볼 수 있는 문자보내기 입니다. 이 화면을 보면 저도 옛 생각이 나는데 예전에 이런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웹사아티를 통해서 참 많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무료 문자카드도 있었지만 돈을 내고 보내는 것도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자주 이용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인 아이폰으로 넘어오고 그러면서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런 문자카드를 보내는 것이 좀 귀찮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자 보내기 어플을 사용하다 보니 이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문자홀릭 하고는 좀 개념이 다른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은 그냥 문자를 보내는 것이고 문자보내기는 문자홀릭에서 컬러풀한 문자카드와 재미있는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는 문자홀릭과 문자보내기가 서로 통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쇼 문자 보내기를 사용할려면 일단 애플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그냥 검색하시고 나서 다운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0908239  (아니면 이곳을 클릭 하시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 꾸미기 섹션을 클릭 해보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어디서 많이 본 화면이 아닌가요? 바로 웹사이트에서 보던 문자카드와 이모티콘 화면을 이젠 아이폰에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식상한 단순 텍스트문자에서 벗어나 이렇게 분위기가 있는 비주얼적인 카드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을 못 먹고 온 친구나 연인에게 단지 글로만 문자를 보내는 것 보다 이렇게 귀여운 빵 이미지와 함께 따듯한 문자를 보낸다면 우정과 사랑이 한 층 더
 커져가지 않을까요?


아니면 직접 만든 맛 있는 음식을 촬영해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직접 만든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도미노 피자에서 새로나온 유러피안 더블 골드 피자를 촬영해서 보내준다면 이게 어디서 염장질이냐며 나중에 테러를 당할 수 있겠지만.. ㅋ 그래도 마음만은 감사하다는 생각을 할겁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 처럼 즉시전송이 가능하고 또한 예약전송 또한 가능합니다. (예약전송이 있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네요.)


이제는 문자도 예약해서 보내자


아이폰 기본문자 어플은 문자를 예약해서 보내는 기능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문자예약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기념일 이라던가 중요한 날, 잊지 않고 문자카드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한사람이 아니라 다수에게 단체문자를 보내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겠죠?


보내는 사람 번호 변경이 가능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쇼 문자보내기 어플에서는 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에서는 이 번호가 고정이 되는 바람에 예전처럼 1004라던가 짞사랑하는 사람에게 몰래 문자 보낼 수 없게 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팸문자나 이상한 문자를 못 보내게 된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자보내기에서는 보내는 문자번호를 자유롭게 변경해서 보낼 수 있으니 때로는 비밀스러운 느낌으로 보내거나 할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용기가 없을때는 1004로 해서 보내셔도 됩니다. ^^



문자카드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이모티콘도 보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문자 많이 받았는데 요즘들어 이런 문자를 그리 많이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위에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이런 클래식한 느낌이 나는 문자들을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모티콘은 원하는 것 중에서 선택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 보다 더 많은 이모티콘이 있으니 직접 보고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문자카드도 이쁘고 재미난 사진들이 많이 있으니 이 중에서 선택을 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안내설정 메뉴를 가 보면 예약문자 확인하는 것과 찜 보관함등 여러가지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찜 보관함에 평소에 괜찮게 본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미리 찍어논 것들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보낼 생각은 없지만 이렇게 미리 찜을 해놓으면 나중에 보낼때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던 예약 문자들은 예약 보관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생일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까먹고 넘어가서 난감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아예 신년이 시작될때 미리 예약문자를 보내 버리면 나중에 깜빡하고 넘어가서 난감한 일을 덜 당할 수 있으니, 예약문자를 적절히 잘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자카드를 보낼때는 정보 이용료 200원?  

SHOW 문자 보내기는 아이폰 i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원래 가지고 있는 무료문자 안에서는 무료라는 거 알고 계시죠? 전 300건의 무료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MMS도 그 안에서는 무료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자유롭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주위 하셔야 할 것은 화면에 보시는 것 처럼 문자카드를 선택해서 보내게 되면 이런 알림창이 뜨게 됩니다. 일단 MMS는 원래 무료건수 안에서 무료이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정보 이용료 200원이 별도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부분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일단 문자카드를 보낼때는 200원의 이용료가 부과가 되기 때문에 일단 보내기 전에 생각을 하셔야 한다는거~ ^^

하지만 MMS는 무료니까 이쁘게 촬영한 사진을 문자카드 대신에 보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200원에 나의 마음을 담아서 문자 카드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모티콘은 무료니까 걱정 마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SHOW 문자 보내기 사용하고 느낀점 

장점: 

1. 문자카드와 이모티콘을 웹상이 아닌 아이폰에서 쉽게 보낼 수 있다.
2. 예약문자를 보낼 수 있다. 
3. i요금제안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문자카드는 200원의 이용료 들어감)
4. 멀티태스킹 완벽지원 

단점: 

1. 가끔 이유없이 로그오프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업데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추석에 문자카드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젠 즐거운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이 떠오르는 문자카드나 이모티콘을 주위에 알고 있는 분들에게 한번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신년이 시작될 즈음에 이런 문자를 많이 받아보았는데 저도 한번 시간날때 정보이용료 감수하고 가을과 추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문자카드 한번 보내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가을 낙엽을 촬영해서 보내던가 말이죠. ^^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이라면 무료 어플이니 일단 한번 받아 보시고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를 클릭 하시면 바로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090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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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 2010/10/22 13:45 PERM. MOD/DEL REPLY

    리뷰하신분이 잘못 알고 계시네요

    show 문자 보내기는 i 요금제와 상관 없는

    인처넷 회원 무료 문자만 연동 되는것입니다.

    저도 21일날 무료인줄 알고 120건의 단체 문자를 보냈는데

    그대로 정보이용료로 부과 되더군요

    전화해서 확인해본 결과,

    어처구니 없게도 i요금제와는 상관 없는 어플이라고 하더군요.

    완전 쓰레기 어플입니다.

  2. ㅇㅇ 2011/02/22 20:40 PERM. MOD/DEL REPLY

    그래도 전 무료오십건은 잘쓰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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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문자 관리도 이젠 스마트하게! KT 메시지 매니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정말 핸드폰의 가치를 정말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 피처폰을 사용할때는 정말 비싼 가격에 비해서 사용하는 가치는 10만원도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휴대폰의 가격 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90만원대의 그런 성능을 100퍼센트 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어플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조금 더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양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리뷰를 소개를 했는데 글을 작성 하면서 점점 다양하고 똑똑한 어플들이 선보이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어플도 스마트폰을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아이폰에서 문자를 좀더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KT에서 선보이는 아이폰 어플인데 문자 관리를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아이폰을 출시한 KT에서 아이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제법 괜찮은 어플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문자 어플은 사실 기능적으로 그렇게 뭔가 뛰어나거나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 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문자를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지 않을까 했떤 처음의 기대에 비하면 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문자를 좀 더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문자 어플이 하나쯤 나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KT에서 선보였던 메시지 매니저라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이걸 아이폰에서 사용하려 했더니 예전에는 아이폰 어플로 나오지 않았기에 그림의 떡이었는데 이번에 그 메시지 매니저가 드디어 아이폰으로 어플로 선보였습니다.  



메시지 매니저가 아이폰 어플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바로 다운을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뭐 다운받는 거야 무료인데다가 설치하는 것도 누워도 떡먹기 같이 쉽다보니 이젠 웬만한건 일단 다 설치하고 봅니다. 그러다 삭제하면 되니까 말이죠. ㅎㅎ



설치를 완료하고 실행하고 나서 쇼 아이디로 로그인... 그.러.나 이건 설치는 무료였지만 가입을 따로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연결을 누르면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는데 전 한밤중에 어플을 설치해서 이건 불가능, 그래서 KT 쇼 홈페이지에서 직접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메시지 매니저에 대한 상품이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자세히 읽어 보니 이건 유료로 가입을 하는 상품!! 무료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월정액이 900원이라고 하니 일단 사용을 해보고 별로면 한달후에 해지할 생각을 하고 일단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보니까 상품이 2개인데 하나는 프리미엄이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가격이 좀 있다보니 해택이 좀 다양한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메세지 저장을 할 수 있는데 SMS5000건이고 MMS가 300건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폰 유저들은 프리미엄 상품은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건 어디까지나 그림의 떢이기 때문에 별로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저렴한 신일반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900원이라는 것 사실 아주 비싼 거라고는 말하기 그렇고 무난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엄 보다는 혜택이 좀 적긴 하네요. 문자 저장도 최대 2000건이라고 하네요. 저도 문자를 그냥 이것 저것 많이 받는 편인데 2000건이 많은 건지 적은건지 아직 감이 오진 않습니다.&&


혜택은 대략 이런데... 이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단문메세지를 저장하는 것과 메세지를 보호할 수 있고 보관되어 있는 문자를 내의 PC의 엑셀 파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유료다 보니 인증문자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유료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니 이제서야 어플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화면은 전체적인 메세지 관리를 할 수 있는 메인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다운 받고 바로 리뷰를 하다보니 수신함이나 이런 부분이 아직 많이 채워지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운 받기 전의 문자는 검색되지 않고 설치한 이후에 받는 문자들만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총 2000건인데 이제서야 6건이 저장이 되었습니다.

문자를 하루에 100통 이상 보내는 학생들 같은 경우는 이 공간이 부족해 보일 듯 합니다. (그런데 늘 궁금한 것이 왜 문자를 기록하는 것이 무제한으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텍스트 문자인데 용량도 그리 많이 나가지 않을 것 같은데도 예나 지금이나 문자의 저장 공간은 늘 만족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문자를 평소에 중요한 문자는 남겨 놓고 관리를 하는편이랍니다. 하지만 문자를 관리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죠.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이는게 다행스럽긴 하네요.)

전체메시지함을 보면 그동안 받고 보낸 메시지가 기록되어 있어서 한 눈에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받은 메시지 보낸 메시지 이렇게 각각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메세지는 보호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연인에게 오는 문자랑 소중한 사람들에게 받는 문자들은 이렇게 보호 처리를 함으로서 삭제되거나 하는 부분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기다렸던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 부터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답니다.)


문자가 쌓이고 나서 찾고 싶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 쉽게 찾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전 지금까지는 그냥 무턱대고 스크롤을 내리는 방법을 사용하곤 하는데, 이럴때는 사실 찾다가 좀 지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나마 아이폰에서는 검색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이전의 피처폰에서는 그런 기능이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메세지 매니저에는 검색을 폰번호나 날짜 그리고 내용으로 분류해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찾고자 하는 것은 빠르게 찾는 것은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니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메세지 상세보기를 통해서 답장. 전달을 할 수 있고 스팸틍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스팸틍록 번호는 최대 10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건 제가 보기엔 좀 적은 듯이 보입니다. 스팸보낼때 번호를 변경해서 보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번호 보다는 문구 이런 걸로 스팸등록을 합니다.


답장하기와 전달하기를 선택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메세지 통계를 통해서 그동안 주고 받은 메세지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자별, 요일별, 시간별로 통계를 확인해서 자기만의 문자 패턴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화면에서는 어플 설치를 하고 나서 바로 확인을 하다보니 아직 자세한 내역들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역들이 실시간으로 제공을 하는 것 같지 않고 어느정도 딜레이가 있는 다음에 기록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좀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세지랭킹을 통해서 그 동안 이용한 문자중에서 순위를 메길 수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어디에서 가장 많은 문자를 받았는지 또 누구에게 가장 많은 문자를 보낸는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애인이나 와이프에게 걸리지 않도록 잘 감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시지 통계만 확인해 보면 그 동안의  문자 행적을 다 한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



그래서 이렇게 환경설정에서 보완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메세지 매니저는 일단 실행을 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함부로 내용을 볼 순 없지만 아마도 대 부분은 귀찮아서 자동 로그인을 할 것 같은데 그럴때 이렇게 보관함에 비밀번호를 걸어 놓으면 그래야 안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밀 문자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비번 같은 건 적용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을 위해서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KT에서 아이폰 어플로 만들어 놓은 메세지 매니저는 그 동안 문자를 사용하면서 답답했던 부분들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 것 같습니다. 늘 문자를 정리해서 사용할 수 있고 좀 더 많은 문자를 저장할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했는데 현재로서는 그 것의 대안은 메시지 매니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록 유료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평소에 문자에 관련된 불 만 사항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이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용하고 나서 마음에 안들면 해지하면 그만이니까 말이죠. 그리고 일반은 40건의 무료문자를 제공하는데 이걸 돈으로 환산해보면 800원 가량 되기 때문에 900원의 가입비는 100원 정도 추가하는 걸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많이 보내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야 뭐 무료 300개의 문자도 다 소진하지 못하지만 말이죠. ^^

주고받는 문자를 아이폰이 아닌 서버를 통해서 관리를 하다보니 이용과 관리가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뿐만 아니라 SHOW 사이트와 SHOW 문자메신저(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음)에서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똑똑한 문자관리 어플인 메시지 매니저는 아무래도 처음으로 아이폰에서 적용되다 보니 아무래도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는 것도 있는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생각한다면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에서 구동을 하면 좀 더 빠르게 작동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아이폰3GS에서 iOS4로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하드웨어가 딸리는지 좀 버벅거리는 느낌이 약간 들더군요. 하지만 이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습니다. 아이폰을 사용면서 문자를 자주 이용하고 관리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어플인 메시지 매니저를 설치하고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5697060  (애플 앱스토어 주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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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8/25 08:35 PERM. MOD/DEL REPLY

    이런 글 볼 때마다 스마트폰이 갖고 싶지만 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ㅎㅎ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5 09:14 PERM MOD/DEL

    스마트폰 절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특히나 아이폰은 더더욱! 갤럭시S도 잘만 사용하면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 스마트폰은 잘만 사용하면 그 가치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이아빠님 돌아서면 잊지 마시고 이번에 스마트폰 하나 장만하시는게 어떨지..^^

  2. 2011/02/03 20:48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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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어플리뷰] KT(SHOW) 문자홀릭, 업데이트로 좀 더 완벽해졌다.



이전에 소개했던 문자어플 중에서 KT 문자홀릭 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아이폰의 쿼티방식으로 보내는 것이 시간이 지난 요즘이지만 그래도 오타는 엄청나고 문자 길게 작성할때마다 짜증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럴때마다 이저느이 피처폰에서 사용하던 방식의 문자보내기가 간절히 생각나는데 그런 모습을 KT에서 바로 파악하고 발 빠르게 KT(SHOW) 문자홀릭 이라는 손쉽게 보낼 수 있는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바로 설치하고 사용중인데, 아무래도 첫술에 배부룰 수 없다고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이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하면서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묘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을 사용하면서 조만간 여러가지 버그를 보완한 어플이 곧 업데이트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문자홀릭'으로 재 탄생했습니다. 업데이트 된 어플을 사용하기전의 기대감이란... 정말 얼마만큼 좋아졌을까 두근대는 마음으로 한번 이용을 해보았는데... 이건 뭐 그동안 불만이었던 부분이 진짜 많이 해결되었더군요. 이제는 진짜 완벽하다 고는 말 할 수 없지만 아이폰 기본 문자 어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자주 확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은 어떤 어플이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꼭 이 어플은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문자홀릭입니다. 왜냐하면 문자홀릭은 아무래도 처음 나온 어플이라 한번의 업데이트를 거치면 이전보다 분명히 좋아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업데이트 해야 할 것을 확인해 보니 무려 59개가 있는데 다른 건 그냥 다 무시하고 일단 제가 기다리는 문자홀릭을 업데이트 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어떤 오류들이 수정이 되었을지.. )


일단 삭제하고 다시 다운을 받자!


다운 받으려고 들어가 보았더니 헉! 그냥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삭제하고 다시 새로운 버전으로 받으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그냥 업데이트를 하면 어플이 다운되는 현상이 생겨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자홀릭을 삭제하고 새롭게 다시 어플을 설치 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을 보니 iOS4 버전을 지원하고 뭔가 좋아진게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고 이것 저것 많이 있는데 이건 직접 보면서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시키는 대로 업데이트가 아닌 완전 삭제하고 다시 설치, (용량은 그리 많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엘지 사이언에서 사용하는 나랏글 자판을 이용했다는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문자를 얼마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냐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탕에 다시 문자홀릭 설치 완료!! 이제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뭔가 세련되게 디자인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로그인은 늘 이용하려면 자동으로 하는 것이 좋으니 그렇게 하시고 로그인을 해보았습니다. 


로그인을 하자마자 바로 새 메세지 작성 페이지로 넘어가고, 알람 창에서는 지난달에 문자홀릭 무료 건수 사용기한이 종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네요. 해외에서 이용시 별도 요금이 뜬다고 하니 이점도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의 번호 변경이 가능


문자홀릭의 한 가지 특징이라면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원래 아이폰은 보내는 사람의 번호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1004니 이런 번호로 보낼 수 없는데, 문자홀릭에서는 이런게 가능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몰래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1004로 번호 변경해서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스팸문자로 해서 악용될 수 있는 요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처럼 번호가 고정이 되어서 다른 장난을 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받는 사람에서는 폰 주소록과 최근 보낸 번호를 선택할 수 있게 메뉴가 나옵니다. 


엘지 싸이언에서는 쓰던 ' 나랏글 자판' 이 적용 되었기 때문에 기존에 엘지 피처폰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빠르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저도 사용해 보니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쿼티자판을 선택해도 같은 나랏글 자판으로 변경이 되더군요.(쿼티 자판을 선택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버그인것 같은데 다음 업데이트때 수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커서가 생겼고 버튼음이 생겨서 누르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오타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새로 생겨난 것 같네요. 전에는 버튼음이 없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도 손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가 들어간 경운 화면에 MMS라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그렇지 않을때는 SNS 표시가 나옵니다.
 
확인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용량이 표시가 되고 첨부 이미지가 보이면 img 라는 단어가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량도 표시가 되고 이미지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삭제도 쉽게 되는 부분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미리보기를 할 수도 있고 나중에 보내기 위해서 임시저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와 임시저장을 했을 때의 화면 모습입니다. 



설정을 통해서 이전보다 더욱 디테일한 환경설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보낸메세지 자동 저장 기능과 수신과 읽음 확인이 가능 하다는 것은 좀 신기하네요.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 좀 더 여러가지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너무나 단순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을 완벽하게 제공

또 한가지 중요하게 업데이트 된 부분은 멀티태스킹이 가능 해졌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멀티태스킹을 하게 되면 다시 문자홀릭으로 왔을때 이전 화면으로 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로그인을 하고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작성하던 문자가 다 날라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자를 보내다가 다른 곳에서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다시 문자홀릭으로 돌아오게 되면 이전 작업을 계속해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게 큰 불만중에 하나 였는데 그래서 자주 사용을 하지는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수정이 되었으니 이젠 메인 문자 어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로 더 사용하기 편리해진 KT(SHOW)문자홀릭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 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을 하나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문자 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수한 오타를 낳으면서 문자를 작성하는 것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여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의 피처폰에서 제공하던 삼성의 천지인이나 엘지의 나랏글 자판 같은 것이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KT에서 문자홀릭 어플을 만들어 내면서 이런 고민들을 어느정도 덜 수 있는데 아무래도 처음 선보인 어플은 여기저기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리뷰하는 최신 버전의 문자홀릭은 이런 아쉬운 부분을 많이 해소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기본 문자 어플로 사용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록 아직 몇개의 버그가 보이기는 하지만 이 부분도 곧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 

쇼 문자홀릭 최신 버전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업데이트 하지 말고 어플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셔야 한 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폰 문자를 다 써버리시기 바랍니다. (전 사실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는..ㅋ 아직도 퀴티 자판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 아직도 문자홀릭은 정식이 아닌 베타 버전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될 것 이고 정식 버전이 나올때는 아이폰의 기본 문자 어플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아직 다운을 받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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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3 11:19 PERM. MOD/DEL REPLY

    추천한방 날립니다. ^^

    좋은 어플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아이폰 생기면 써야겠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4 07:07 PERM MOD/DEL

    이번 업데이트 되면서 제법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나중에 정식판 나오면 진짜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4 나왔으니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ㅎㅎ 저도 아이폰4 나오면 넘어갈 생각입니다.^^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4 08:31 PERM MOD/DEL

    ^^ 아이폰4 예약 걸어둔 상태입니다.

    마냥 기다리고만 있지요

    도착하면 얼른 깔아서 써봐야겠네요 ㅎㅎ

    감사드려요 ㅋ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25 08:18 PERM MOD/DEL

    부럽군요. 아이폰의 세계에 입성한 것을 환영합니다. 갤럭시S도 좋지만 아직은 아이폰이 장점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 2가 나오는 시점에는 많은 결점이 보완이 되어있을테니 그 때는 또 모르겠지만 그때는 또 아이폰은 한단계 발전이 되어 있겠죠?

    저도 어서 아이폰4 구입을 알아봐야 겠습니다.^^

    Favicon of http://issueman.com BlogIcon 이슈맨 2010/08/25 08:27 PERM MOD/DEL

    ㅎㅎ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도무지 언제 나올지 아직 말이 없군요

    9월에 나오긴 하겠죠 ㅡㅡ;;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아엠멘 2010/09/30 23:17 PERM. MOD/DEL REPLY

    저 이거 잇자나요 요금내야하나요??? 유심없어도 이거 쓸수 있나 쇼 문자홀릭???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0/02 09:53 PERM MOD/DEL

    유심 없이는 아마 안되지 않을까요? 한번 유심없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도를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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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파일링크, 파일메일, 포토 갤러리 사용법



KT의 똑똑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유클라우드(ucloud)에 대한 이야기를 그동안 여러번 들려 드렸는데 이제는 그 마지막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거의 한달여를 유클라우드에 관련된 포스팅과 함께 달려온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유클라우드의 파일링크만들기, 파일메일로보내기, 포토갤러리에 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루는 내용은 그렇게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으니 편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파일링크 만들어서 고용량도 쉽게 보내기

유클라우드에서는 간단하게 파일링크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유클에 올려 놓은 자료들을 혼자만 본다면 불필요한 기능이지만 괜찮은 영화라던가 드라마 또는 음악 파일 (현재까지는 이런 멀티미디어 파일을 링크 허용하고 있습니다.) 을 친구나 연인에게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파일링크 만드는 시간은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 처럼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바로 링크가 생성되는데 ctrl+v 를 하게 되면 링크가 붙여넣기가 됩니다. 그럼 아무곳에나 붙여 넣어서 링크를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주로 메일에 고용량 파일을 보낼때 사용했습니다.


메일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

저는 파일 링크를 만들어서 이걸 메일로 보내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그럼 직접 메일로 보내는 방법은 어떤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뉴에서 메일로 보내기를 클릭 하시면 바로 웹에 있는 유클라우드 매니저로 들어가면서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만 따로 입력하고 내용만 적어주시면 되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본인의 이메일 주소는 적는게 없어서 어떤 메일로 도착을 할지 궁금해서 제가 사용하는 메일로 해서 보내 보기로 했습니다.


메일보내기로 간단하게 파일을 전송하자

파일이 도착한 것을 열어보니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보낸 사람은 유클라우드를 통해서 메일이 오네요. 제목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나오기 때문에 받는 사람은 누구한테 온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할때는 이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따로 이메일 로그인 할 필요없이 바로 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단점이 여러개의 파일을 보낼때 여러 번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단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일링크를 통해서는 한번 메일에 10개도 보내고 할 수 있는데 말이죠.


파일다운을 클릭 하면 이렇게 파일 다운로드 창이 뜨고 바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빠른 다운 속도

과연 다운로드 속도가 어떨지 한번 다운을 테스트 삼아서 받아 보았습니다. 헉! 8메가 이상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제가 사용하는 것이 광랜이고 다운 받는 시간이 한가한 때면 이런 빠른 속도가 나와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아직은 사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 더 빠른 것 같네요. 이 정도의 다운 속도를 보여주면 아주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파일링크를 통해서 다운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속도는 대부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파일링크를 생성한 것은 웹에 있는 파일매니저를 통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웹에서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진도 쉽게 웹에서 확인하자

유클라우드에 올라온 사진파일은 자동으로 포토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웹에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직은 설정하고 이러는 부분이 기본적인데 앞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좀 더 괜찮은 포토 갤러리가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크게볼 수 있고..


사진을 작게도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쇼를 통해서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진을 굳이 USB메모리나 노트북에 담지 않아도 유클에 넣어놓고 있으면 중요한 발표 시간에 이렇게 바로 웹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파일링크, 파일메뉴보내기, 포토앨범 사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어떻게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른 시간보단 오늘은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풀어나가기가 쉬웠기 때문이죠. 특히 파일링크 보내기 같은 경우는 유클을 사용한다면 정말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유클라우드의 소개를 모두 다 마쳤습니다. 오늘이 그 마지막이네요. ^^ 유클라우드는 제가 소개하면서 느꼈지만 그렇게 사용하기가 어렵지 않답니다. 처음 개념을 잡는데 조금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그 이후에는 전혀 사용하는데 복잡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또 복잡하다고 느끼신다면 제가 올린 포스팅을 천천히 살펴 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용하면서 딱히 불만인 부분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젠 유클라우드 모바일, 아이폰 어플까지 나왔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도 유클에 사진을 촬영해서 올릴 수 있고 사진을 보고 업로드한 음악들을 실시간으로 아이폰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정말 똑똑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답답하게 컴퓨터안의 하드디스크에다가 자료를 저장하지 말고 좀더 똑똑하고 자유성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에 자료를 넣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KT유저들은 20GB를 공짜로 사용가능하고 지금은 또 20GB 한달 무료 사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만 봐서는 도대체 어떤 느낌인지 파악하는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 


주의할 점:
유클을 사용하다 보니 한가지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 제가 가지고 있는 하드공간하고는 관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이게 그렇지가 않더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제가 워낙 하드공간이 여유롭지가 않아서 아슬아슬하게 공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드공간이 계속 줄어들길래 이상하다 해서 살펴보았더니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마다 하드공간이 같은 용량은 아니지만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같이 하드용량이 간당간당한 사람에게는 정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유클에 고용량 자료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드 공간이 넉넉한 사람들에게는 별 상관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좀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되서 KT 유클라우드 당담자분에게 문의를 드렸더니 이런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하드디스크 용량 감소 현상은 ucloud 서비스 로직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ucloud의 클라우드 폴더에 파일 업로드 시 ucloud 클라이언트가 해당 파일의 캐쉬 파일을 만듭니다. 이 캐쉬 파일은 일정 시간 경과 후 자동 삭제되기는 하지만, 삭제되기 전까지 하드 용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ucloud 서비스의 원천 솔루션이 슈가싱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며, 파일 업로드 중에 해당 파일을 이동/변경/이름 변경 등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자세한 사유를 슈가싱크에서 들은 건 아닙니다. 단지 추론상…)

 

추가로 말씀드리면, 위의 현상으로 인해 업로드 대상 파일 사이즈보다 하드 사용가능량이 적은 경우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유클에 자료를 올릴때 본인의 하드 용량을 생각하시면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쓸모없는 자료들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가장 바라는 점은 KT에서 이런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것이 베스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유클라우드의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끝냈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을 천천히 읽어 보시면 사용 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직접 사용하고 경험해 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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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돌 2010/08/11 13:17 PERM. MOD/DEL REPLY

    포토갤러리 유용한거같아여. 저도 잘쓰고있습니다

  2. 그루부 2010/08/11 13:18 PERM. MOD/DEL REPLY

    괜찮은 저장시스템인거 같아요~역시..훔...ㅋ

  3. 보옹 2010/08/11 13:20 PERM. MOD/DEL REPLY

    편리해보이네요 ㅎㅎㅎ 좋은서비스인듯

  4. 하마언니 2010/08/11 13:22 PERM. MOD/DEL REPLY

    정말 유용하네용~~ 좋은거같아용~~

  5. kissme 2010/08/11 13:23 PERM. MOD/DEL REPLY

    호 완전 좋아보이네요. 유클라우드..

  6. 핑크러버 2010/08/11 13:32 PERM. MOD/DEL REPLY

    프로그램 보고 혹하고
    차 사진보고 2번째로 혹했습니다ㅋ

  7.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2 11:39 PERM. MOD/DEL REPLY

    궁금한게 있습니다. 모바일폰과의 동기화 문제인데요... 500MB용량의 파일을 집에 있는 PC가 동기화 시키기 위해서 매직폴더에 올렸습니다.
    PC야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으니 용량걱정없는데, 만약 모바일폰을 사용하고 있다면...모바일폰도 같이 자동으로 동기화 버리는건가요?
    아님 모바일폰에서는 선택해서 원하는 것만 매직폴더에서 다운로드 가능한건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3 08:28 PERM MOD/DEL

    어떤 이야기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ㅠㅠ 제가 머리가 나빠서..한번 더 질문 부탁 드립니다.^^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3 08:33 PERM MOD/DEL

    ㅋ 그러니깐요..예전에 Dropbox란걸 쓴적이 있습니다.
    이 녀석도 폴더를 컴퓨터마다 동기화 시켜주는 웹하드 였는데요, 한쪽컴에서 파일을 올리면 다른쪽 컴퓨터에도 지정된 폴더에 자동으로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이었습니다.
    만약 모바일폰에서도 같은 식으로 동기화되면서 자동 다운로드가 된다면 데이터 사용량이 너무 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어서요...
    휴대폰에서는 자동으로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이 아닌지..여쭈어보는것입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3 08:41 PERM MOD/DEL

    ㅎㅎ 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일단 제가 이해한것에 대한 답변을 들자면 모바일에서는 다운받아서 동기화 시키는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이폰에서의 용량이 줄어들거나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컴퓨터에서는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지만 모바일에서는 그냥 실시간으로 읽거나 하는거지 다운을 받거나 하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시간 나시면 한번 직접 설치하고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나저나 사진들이 예술인데요? :)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2010/08/13 08:47 PERM MOD/DEL

    ^^ 아, 그렇군요..에고, 제가 아이폰4 예약신청만 해 놓은 상태라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카이님 블로그에 좋은 정보들 많아서 종종 들려도 되죠?^^

  8. 강지 2011/01/23 16:00 PERM. MOD/DEL REPLY

    저 유클라우드가 제컴퓨터 바탕화면에 있는 것을 핸드폰으로 내려받을수 있짢아요
    음원파일은 용량이 적어서 됫는데
    동영상 파일은
    용량이 커서그런지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지 혹시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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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이젠 아이폰에서 편하게 즐기자!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늘 마음 한편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만 즐기기에는 뭔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게 사실입니다.  스마트한데 뭔가 스마트하지 않은 느낌?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유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욱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이 생각은 처음 유클라우드를 접할때 부터 들었던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KT 쪽에서 곧 유클라우드 아이폰 어플을 선보일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폰이 iOS4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뭔가 승인이나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늦어지다 보니 이제서야 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진정한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의 마지막 정점인 아이폰과 접목되었으니, 얼마나 편리할지는 안봐도 비디오지만 그래도 봐야지 비디오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유클라우드는 어떤 느낌인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유클라우드(이하 유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곧 바로 앱스토어 들어가서 다운을 받았습니다. 정말 이 어플은 처음 유클 베타테스터로 활동할때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플이라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다.


실행하면 만나게 되는 눈에 익은 친근한 화면입니다.  흡사 어린왕자가 벤치에서 쉬고 있는 느낌이랄가요? 실행속도도 빠른 편이고 처음 만나는 원형의 메뉴 형태도 매우 직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유클의 메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매직폴더와 클라우드 폴더, 그리고 추가로 만들 수 있는 백업폴더는 메인 컴퓨터안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메뉴 아래에는 유클에 저장되어 있는 폴더와 파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보는 거지만 유클안의 내용물과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클라우드의 파일들도 이동중에 아이폰에서 바로 확인하자
 
매직폴더에 여러 문서 파일들이 있는 게 있어서 이게 제대로 열리나 테스트 하기 위해서 열어 보았더니 마이크로소프트 파일들 엑셀, 워드. PPT이나 PDF 파일도 아무 이상없이 빠르게 잘 열렸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래한글 파일은 아직 볼 수 없었습니다. 


유클라우드 매니저에서도 동일한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메일로 파일을 보낼 수 있고 그리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동영상이나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 나오면 메일 보내기 메뉴가 나옵니다. (동영상도 바로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그리고 어서 빨리 아래한글 파일도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파일 같은 경우는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여행 사진이나 연인의 사진을 유클라우드 폴더에 올려놓고서 보고 싶을때 이전까지는 컴퓨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지만 이젠 아이폰에서 늘 생각날때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젠 자기전에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빠르게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플을 사용하면서 가장 원하는 부분은 바로 안정적인것과 빠른 반응속도인데 유클라우드 모바일은 대체적으로 반응이 빠른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사진을 촬영해서 바로 유클에 올릴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유클을 부부가 같이 사용한다면 집에 있는 아기사진을 유클에 올리면 남편이 밖에서 바로 실시간으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유용할 것 같습니다. 


사진 업로드는 새로 촬영해서 올려도 되고 기존에 촬영한 사진 중에서 선택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올린 사진은 모바일 포토 폴더안에 자동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 더!! (이 부분을 놓칠 뻔 했습니다. )


이젠 음악도 아이폰이 아닌 유클라우드에 넣고 이동하면서 듣자!

바로 음악을 아이폰에 저장하지 않고도 바로 유클라우드에 있는 음악파일(MP3)을 재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자주 듣는 음악파일들을 유클에 넣어놓으면 이동 중에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유클이 음악서버의 역할을 감당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아이폰의 저장용량 때문에 음악을 팍팍 넣지 못했다면 유클의 20GB가 새로운 아이폰의 저장용량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들을때 무선인터넷이 아니라면 데이터 사용량이 소요되는 부분이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저도 처음에 과연 유클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약간의 버퍼링을 거친후에 바로 음악이 나오는 걸 보면서 약간의 감탄을 했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순간 스쳐 지나갔다는..ㅎㅎ

음악은 이상없이 잘 재생이 되었고 3G로 변경해서 들을때고 끊어지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용량이 어떻게 사용되어지는 부분이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워낙 데이터 용량이 많이 남아서 이렇게 음악이나 들으면서 소진 시키던가 해야 겠습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유클을 사용해야만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가 된 것 같습니다. 보니까 아직은 앨범커버가 지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나중에 업데이트때 꼭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설정도 부탁드립니다.^^ 


유클라우드 모바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해본 소감은 정말 세상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동안 제한된 환경에서 파일이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지만 이젠 어디에서나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동일한 자료를 이동중에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정말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이폰 어플이 출시됨으로서 진정한 유클라우드의 장점을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유클 매니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젠 어느 곳에 있던지 늘 쿨라우드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져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은 파일이나 사진만 확인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동영상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파일들도 확인이 가능해진다면 스마트폰의 파워는 점점 커지고 유클라우드 같은 편리한 스토리지 서비스도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KT에서 유클을 선보이는 이유가 수익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지만 기존의 KT유저들의 편리함과 또 이탈 방지를 위함이라는 부분은 사용을 해보니 이유를 알 수 있겠네요. 유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 있다보면 나중에 다른 서비스로 이동을 할 때 망설일 수 있는 부분이 있기때문입니다. 

일단 유클라우드 모바일은 직접 사용을 해야지 뭐가 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 설명을 하자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아이폰 가입자고 무료로 20GB의 유클라우드 용량을 받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다운을 받으시고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앱스토어에서 영어로 ucloud mobile로 검색을 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다운 받고 살펴보았는데 계속 살펴보면서 특이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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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ssme 2010/07/29 13:15 PERM. MOD/DEL REPLY

    와우 다양한 기능들이 많네요~

  2. 보옹 2010/07/29 13:17 PERM. MOD/DEL REPLY

    우와 정말편하겠어요 ㅎㅎㅎ

  3. 커하 2010/07/29 13:17 PERM. MOD/DEL REPLY

    앨범커버까지 되면 그냥 이걸로 들어도 되겟어요

  4. 람돌 2010/07/29 13:18 PERM. MOD/DEL REPLY

    부부가 같이 유클라우드 사용하면 사진 공유에 진짜 좋겠네요~~ 남자친구랑도 ㅋ

  5. 하마언니 2010/07/29 13:21 PERM. MOD/DEL REPLY

    와우~~ 또 다시 감탄사를 연발하고 갑니다!!! 오오오오오오~~~ㅋㅋ

  6. 그루부 2010/07/29 13:24 PERM. MOD/DEL REPLY

    오~~4나오면 아이폰 지를 작정인데 완전 좋겠는데요~?ㅋ

  7. 바이올렛 2010/07/30 09:14 PERM. MOD/DEL REPLY

    혹시 동영상도 플레이가...가능하진 않겠쬬?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30 09:38 PERM MOD/DEL

    글에 설명을 드렸는데.. 동영상은 당연히 아직 안됩니다. 정말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돌아 간다면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도 음악은 재생이 되니 이게 어딥니까..전 음악 돌아가는 거 보고 감동의 물결이었다는..ㅎㅎ 이젠 유클에 음악 넣어놓고 아무데서나 돌아댕기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8. jeonghun2 2010/07/30 11:04 PERM. MOD/DEL REPLY

    기본 기능에 충실한 어플이더군요.
    하지만 사진 업로드시에 파일을 하나씩만 선택해서 올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넘 불편하더군요.

    KT에서 사용자 불편사항들을 수집해서 하나 하나 개선해 나가면 아주 유용한 어플이 되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7/31 07:52 PERM MOD/DEL

    기본 기능에 충실한 어플이죠. 아마도 지금이 처음이니까 계속 업데이트를 할 것 같습니다. 나름 유클에 KT가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으니 말이죠.^^

  9. 국경의밤 2010/11/09 09:11 PERM. MOD/DEL REPLY

    모바일업로드가 사진밖에 안된다는 것이 단점, 인간 욕심이란 끝도 없죵?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09 09:24 PERM MOD/DEL

    그래서 과학기술을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욕심이 없었다면 진보도 없었겠죠. 조금만 기다리시면 동영상 업로드도 가능해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KT관계자 분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10. im 2011/03/05 11:04 PERM. MOD/DEL REPLY

    아이폰으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됩니다. 하지만 처음에 약간의 버퍼링 시간이 있구요.
    하지만 중간 까지 보고나서 중단하고, 나중에 이어보기를 할수없어서 조금 아쉬움..
    그러니 잛은 강의 같은것은 전철에서 잘보고 있어요. 하지만 3g 에서는 느려서 안되고
    wibro egg 통해서 가능합니다.저는 잘 쓰고 있어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3/09 00:10 PERM MOD/DEL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아직도 좀 불편하더군요. 버퍼링 시간도 많고 화질도 그렇고 그래서 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ㅋ 업데이트가 더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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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클라우드(ucloud), 백업폴더와 클라우더 폴더 이렇게 사용하자



지난번에 스마트한 세상에 어울리는 스토리지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 사용법 중에서 마법같은 신기함을 보여주었던 매직폴더에 대한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 시간에는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의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매직폴더의 신기함은 잘 느끼고 계시나요? 아직 느끼지 못했다면 1개월동안 20GB 무료 제공 체험행사를 유클라우드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가입하시고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럼 오늘 살펴볼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란 과연 뭘까요? 백업이란 말은 우리가 자료를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게 백업을 받는다고 할때 주로 사용하니까 늘 안심하고 자료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냥 자료를 늘 실시간으로 백업을 받는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그리고 클라우드 폴더란 뭘지.. 이건 의미를 설명하는 것 보다 직접 보면서 설명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KT 유클라우드 서비스는 고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공중에 구름 같이 뛰어 놓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백업폴더는 과연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백업폴더의 개념은 제가 앞선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매직폴더의 개념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매직폴더 포스팅을 읽고 오셨다면 이해 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냥 이름만 다르지 기능은 거의 똑 같기 때문입니다. 매직폴더는 유클 매니저를 컴퓨터에 설치하면 기본으로 매직폴더 하나가 자동으로 형성이 되는 것 이고, 백업폴더는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고 유저가 자유롭게 1개고 여러개고 폴더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는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조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백업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매직폴더 백업폴더 다르다 보니 혼동을 줄 수 있지만 같은 기능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매직백업폴더라고 그냥 이해하시는게 더 빠른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요?^^


백업폴더를 만들어 보자!

유클라우드 매니저를 실행 시키면 만날 수 있는 첫 화면입니다. 무척 심플한 인터페이스라서 사용하는데 복잡하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계치인 제 와이프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정도로 공부하고 할 부분도 없습니다. 그냥 조금은 낮선 이름들에 대한 이해만 하시면 된 답니다.)


죄측에는 제가 2대의 컴퓨터에 등록을 해 놓았기에 khai 그리고 Office 두 곳에서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매직폴더는 지난 시간에 살펴보았고 그 아래에는 지구모양의 클라우드 폴더가 위치해 있네요. 음... 그럼 백업폴더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우선! 백업폴더는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유클 매니저 상단에 백업폴더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백업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밑에 백업폴더 추가 버튼을 눌러서 새롭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바탕화면에 동기화폴더를 만들어 놓았고 그걸 백업폴더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럼 앞으로 동기화폴더가 저의 백업폴더가 되는 것 입니다.


백업폴더를 만들어 놓고 돌아와 보니 아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동기화 폴더가 형셩이 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짠! 아까는 유클 매니저에서 보이지 않았던 뭔가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제가 백업폴더로 지정한 동기화폴더가 생성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ㅎ


동기화 폴더를 클릭해 보니 이미 제가 넣어 논 사진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이 파일은 앞으로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는 파일들입니다.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접속할 수 있고 만약 사진 작업을 하고 나서 저장해 놓으면 저장한 그 파일들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다른 컴퓨터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매직폴더의 마법은 백업폴더에서도 같이 진행

그냥 윈도우 탐색기를 사용 하듯이 해도 늘 자료는 최신 상태로 자동으로 저장이 됩니다. 집에서 일하다가 회사에 가서 일하고 할때 이렇게 되면 USB메모리 카드가 전혀 필요없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늘상 집과 회사 컴퓨터가 살아있는 유기체 처럼 연결이 되기 때문이죠.


동기화 폴더 안에 있는 파일에서 우클릭 하시면 나오는 메뉴들입니다. 아마 주로 사용하시는 메뉴는 삭제와 파일링크 만들기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업폴더 파일의 삭제시에는 주의를 요망! (동시 삭제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 하나!! 매직폴더와 마찬가지로 백업폴더에서 삭제는 컴퓨터에서도 동시에 삭제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유클라우드 매니저 안에서만 삭제가 되는게 아니라 메인 컴퓨터 동기화폴더 안에 있는 자료도 삭제가 되니 이 부분 신경 쓰셔야 합니다. (모르고 실수로 중요한 파일을 다 삭제할 수 있으니 말이죠.)

매직폴더와 백업폴더는 이름만 다르지 기본적인 개념은 거의 같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시면 초반에는 약간혼란 스러울 수 있지만 조금만 사용을 해보시면 금방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클라우드 폴더? 구름 폴더? 알쏭 달쏭한 너의 정체는..


이제는 클라우드 폴더에 대해서 알아 볼 시간입니디. 구름 폴더란 이름을 가진 메뉴인데, 이건 과연 뭘까요? 웬지 용어가 금방 와 닿지가 않고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건 말 그래도 외장하드를 저 하늘 공중에 보관하고 있다고 필요하면 꺼내 쓰는 용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쉽게 이해를 하시려면 그냥 우리가 흔히 많이 접해보는 웹하드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이름만 어렵게 거창하게 클라우드 폴더라고 한거지 내용은 웹하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백업폴더와 매직폴더를 사용하다 삭제를 할때 클라우드 폴더 같은 녀석이 생각나더군요. 백업과 매직폴더가 똑똑한 건 알겠는데 가끔은 우직하게 머리를 굴리지 않아도 좋으니 나의 자료를 그냥 주는대로 꼼짝 못하게 보관하는 메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게 바로 클라우드 폴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클라우드 폴더는 웹하드와 같은 방식?

모바일 포토, 바로 아래 클라우드 폴더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을 클릭해 보면 제가 저장해 놓은 파일들이 보입니다. 이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 동영상이나 사진 그리고 음악 파일 같은 것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제격인 폴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동영상을 저장해 놓았다가 외부에서 노트북을 이용해서 다운 받아서 확인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료를 전달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도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때 고용량(2GB)는 클라우드 폴더에 올려놓고 전달하곤 합니다.


클라우드 폴더에서의 삭제할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매직,백업 폴더와는 달리 여기서는 그냥 올린 자료만 삭제가 되기 때문이죠.ㅎㅎ 메인 컴퓨터에 있는 자료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독립적으로 파일을 보관하는 곳이어서 자유롭게 삭제하셔도 됩니다.

사용법은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넣고 싶은 파일을 드래그&드롭이나 파일에서 파일추가하기를 통해서 클라우드 폴더에 넣으시면 됩니다. 평소에 보관하고 싶은 자료들을 웹하드에 보관하는 것 처럼 하시면 됩니다. 말은 거창하게 클라우드 폴더지만, 이젠 어떤 폴더인지 아시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으셨나요? 이름에 겁먹지 마시고 편안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폴더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걸 보면 웹하드의 방식이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여기 있는 자료들은 삭제가 되어도 안심이라는 생각이 드니 더 자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해만 하신다면 다 똑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백업폴더와 클라우드 폴더의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 보았는데 다음 시간에는 파일메일로 보내기, 파일링크만들기, 포토갤러리등을 실제 사용하는 사용기를 중점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유클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그냥 이렇게 글로 보는 건 재미가 없으니 직접 가입하시고 실제 경험하시면서 보는 게 훨씬 재미있답니다. 지금 가입하시면 어차피 20GB를 한달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그냥 유클라우드가 어떤 건지 그냥 체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ucloud.com/main.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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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루부 2010/07/22 10:45 PERM. MOD/DEL REPLY

    백업시스템~
    좋은 서비스네요
    공간도 20기가나 되고~^^

  2. 오정이 2010/07/22 10:46 PERM. MOD/DEL REPLY

    와우 한 번 사용해봐야겠는데요 유용한 정보 캄사해요

  3. 오호 2010/07/22 10:47 PERM. MOD/DEL REPLY

    백업폴더 유용유용한듯

  4. 형님 2010/07/22 10:49 PERM. MOD/DEL REPLY

    아..그래서 클라우드구나...
    구름처럼 떠다니는 거에 자룔 백업한다? 맞게 이해 한거죠?;;

  5. 하마언니 2010/07/22 10:50 PERM. MOD/DEL REPLY

    완전 유용한 좋아요..ㅎㅎ 좋은정보 감사해용~~

  6. rhkrtn 2010/07/22 10:51 PERM. MOD/DEL REPLY

    자세한 정보 캄사합니다~

  7. 보옹 2010/07/22 11:08 PERM. MOD/DEL REPLY

    편리해보여요 ㅎㅎ써봐야겟다능

  8. Rachel 2010/09/17 18:48 PERM. MOD/DEL REPLY

    저는 하드용량이 모자라서 외장용으로 클라우드폴더를 이용하려고
    클라우드폴더에 업로드시켜놓고 C드라이브에선 자료를 삭제했는데도
    C드라이브 사용가능한용량은 늘어나지를 않더라구요
    클라우드폴더에 자료업로드가 웹기반인줄알았는데 도로C드라이브기반인가싶고..
    무슨 캐시가 문제라던데,,님은 안그러신가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9/17 20:19 PERM MOD/DEL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ㅎㅎ 저도 그것때문에 순간 얼어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클라우드폴더를 웹하드 개념으로 알고 옮기면 그 만큼의 공간이 생길줄 알았는데 전혀 공간은 생기지 않더군요.

    저도 이걸 모르고 사용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다음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질문에 대한 KT의 답변을 포스팅에 올린게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것 때문에 조금 실망한 부분이 있습니다. KT에서도 아마 이 부분은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더군요. 유클라우드를 단지 백업개념으로만 사용하다 보니 옮겨도 동시에 백업이 되는 거지 원본을 삭제하지 않더군요. 이러면 외장용 하드의 개념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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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KT 캐치콜 서비스로 이젠 통화에도 안심 보험을 들자



KTF 가 있던 시절 제가 부가서비스를 많이 이용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꼭 이용하던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바로 캐치콜 서비스, 이름 부터가 전화를 붙잡는 서비스라는 의미인데, 이 서비스의 용도는 뭐였을까요? 아마 KTF 시절을 경험했던 고객들이라면 이 서비스가 뭔지 금방 알아차릴 겁니다. 아마도 대 부분 이서비스를 이용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였던게, 어떤 통화도 놓치지 않고 잡아주기 때문에 정말 급한 전화를 기다릴때 꼭 필용한 서비스였습니다.

캐치콜 서비스로 스마트한 비서를 휴대폰에 심어놓자 

예를 들어서 전화가 갑자기 배터리가 나가서 중요한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던가 통화 불능지역으로의 이동, 다른 사람과 통화 중일떄 예를 들어 산이나 지하로 내려 갔을때 수신이 안될때가 있는데 이럴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를 다시 충전하고 통화 가능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면 바로 문자 메세지와 함께 걸려온 전화번호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이렇게 되면 캐치콜 서비스를 받는 기간동안은 어떤 전화도 놓치는 일이 없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캐치콜 덕분에 중요한 전화를 놓치지 않고 받았던 적이 여러번 있어서 그런지 서비스 이용료가 절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통신사를 옮기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다시 KT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캐치콜 기능에 대해서 잊어먹고 있다가 한참 후에야 이 서비스가 아직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니까 스마트폰에도 캐치콜 부가 서비스가 제공되는지도 몰랐답니다. 


전원이 꺼져 있어도 안심!

쇼사이트를 방문하면 다양한 부가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그중에 캐치콜에 관련된 카툰입니다. 뭐 귀찮게 카툰을 보고 할 것도 없습니다. 꺼진불도 다시 보자는 옛날의 불조심 구호처럼 전원이 꺼져 있어도 안심! 이게 캐치콜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치콜이 작동할때의 상황입니다. 6가지 상황에 놓여 있을때 캐치콜이 작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1개월 무료로 사용하고 일단 경험하기

현재 1개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혹시 캐치콜이 뭔지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아이폰 유저라도 안심하고 가입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무료 가입후에 1개월이 자니면 자동으로 해지가 되니 이 부분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1개월 사용후에 더 사용을 하고 싶으시면 사이트나 휴대폰에서 **505+SHOW 접속 후 캐치콜 가입하셔도 됩니다. 아이폰 유저라면 쇼고객센터 어플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부가서비스 맨 밑에 캐치콜 보이시나요? 그곳을 통해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저도 1개월 무료로 먼저 다시한번 경험을 해 본다음에 가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러면 1개월은 절약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월정액 가격이 5백원이라서 부담스러운 부분은 없는게 사실입니다. ^^) 


가입하고 나서 바로 테스트에 돌입! 한번 아이폰의 전원을 꺼놓고서 전화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원을 다시 켜보니... 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바로 문자로 알려주더군요. 몇시에 전화가 왔었는지 시간과 전화번호 그리고 이력조회까지 확인할 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이러면 전원이 꺼져 있다고 발을 동동 구룰 필요가 없답니다. 나중에 집에 가서 걸려온 전화를 문자로 확인 한 다음에 전화를 걸면 되기 때문이죠.^^

 
사이트에 가서 혹시 걸려온 전화들의 이력이 남는지 확인을 해볼까 하니, 역시나 캐치콜 이력조회 서비스가 있네요. (밑에 쇼미 1개월 무료체험도 진행하고 있으니 이 것도 가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이력에 남아 있는 것이 달랑 하나뿐이네요. 이 곳에 가면 발행사유와 번호 발신일시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캐치콜사이트 http://www.show.co.kr/index.asp?code=GF00000
휴대폰 접속 : **505+SHOW 접속 후 캐치콜 가입하기
아이폰: 쇼고객센터에서 가입


잊고 있었던 캐치콜 서비스, 이번에 알게 되어서 다행이고 이번 1개월 체험하고 나서 계속 사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500원이면 아이스크림 한번 안 먹었다 치고 가입해도 될 것 같네요. ㅎㅎ 예전에도 캐치콜 가입하고 나서는 괜히 안심되는 느낌 때문에 마음이 편했답니다. 혹시 통화를 놓치는 일이 없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을때가 있는데 캐치콜을 사용하면 통화를 놓치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늘 안심이랍니다. 다른 서비스는 어떨런지 몰라고 캐치콜 서비스 이건 정말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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