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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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8 래미안 대치 청실, 강남의 또 다른 래미안 퍼스티지?
  2. 2012/05/04 래미안 강남 힐즈, 비버리힐즈, 첼시, 덴엔초후가 생각나는 그곳!
  3. 2012/04/20 서울 상수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차, 한강의 조망과 밤섬의 감성을 느끼는 곳!(미래가치)
  4. 2012/04/06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강남의 품격과 강북의 문화를 동시에 누리는 곳!
  5. 2012/03/20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6. 2012/03/12 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7. 2012/03/02 부평의 첫 래미안, 더블 역세권 부평 래미안 아이원 현장에서 느끼는 미래가치!
  8. 2012/02/16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 당신이 모르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매력!
  9. 2011/12/11 답십리 래미안 위브,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이 빛나는 곳
  10. 2011/11/09 래미안 도곡 진달래,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을 말하다 (3)
  11. 2011/10/25 [대전트리풀시티] 직접 본 대전 도안신도시 5블럭 '트리플시티'의 강점은? (3)
  12. 2011/06/14 이곳 꿈이 현실이 되는 공간, 한화 갤러리아 포레 가상 체험기 (1)
  13. 2011/05/09 [래미안영통마크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도시, 래미안 영통 마크원 (2)
  14. 2011/04/26 [래미안전농크레시티] 트리플 역세권과 교육의 중심지,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15. 2011/03/16 압구정동과 한남동을 내 집앞처럼! 래미안 옥수 리버젠 (2)
  16. 2010/01/29 김중만 작가의 시선, 아파트 그리고 래미안 10주년 (2)
  17. 2009/11/02 래미안 가재울, 상암DMC와 월드컵 경기장의 특혜을 그대로! (4)
  18. 2009/10/26 헬기를 타고 내려다 본 아름다운 서울, 그리고 래미안 산본,광교,본동,동천 현장 (17)
  19. 2009/09/29 또 다른 분당, 래미안 산본의 미래가치 (18)
  20. 2009/05/20 원당 삼성 래미안, 지금보다 미래 가치가 더 빛나는 곳 (19)

래미안 대치 청실, 강남의 또 다른 래미안 퍼스티지?


2012년은 초반부터 래미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한지도 벌써 4년여가 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작년 2011년 1년을 기자단 활동을 쉬고 나니 2012년은 거친 폭풍처럼 래미안 소식을 들려 드리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면 정말 많은 래미안 단지를 방문했고 소개해 드린 것 같네요. ^^

그러다 보니 정말 저의 마음속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래미안 단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떤 곳은 정말 살고 싶은 곳이었고 어떤 곳은 너무나 명확한 미래가치의 전망 때문에 나중에 분명히 큰 폭의 집 값 상승이 예상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단지마다 느끼는 점수는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래미안 단지의 입지조건은 훌륭했고  그래서 그런지 글을 작성 하면서 각각의 단지와 사랑을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취재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은 반포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최고의 단지가 있으니, 살기도 좋고, 미래가치도 뛰어나고 어느 것 하나 모자랄 것이 없는 그곳이 바로 반포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였습니다. 처음 입주하기 전에 직접 아파트 안을 돌아 보고 커뮤니티 시설을 보고 그리고 또 입지단지를 보면서 돈만 있었다면 투자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사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작성하던 시점은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 평가가 된 부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모든 것에 있어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그 가치에 대한 결과는 곧 나오리라 생각했고 지금의 래미안 퍼스티지는 강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 관련 글을 작성하면서 앞으로 강남에 들어올 래미안 단지 중에서 래미안 퍼스티지 만큼의 큰 임펙트와 입지단지의 강점을 가질 단지는 당분간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에 장담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강남 교육 1번지인 대치동에 들어설 래미안 대치 청실을 보면 말이죠.




(래미안 대치 청실 조감도)

또 다른 강남의 퍼스티지를 생각하며 삼성물산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래미안 대치 청실에 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에 살고 있다는 가상의 하루의 일상으로 만들어 본 이야기니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 살아본 가상의 하루 시나리오

이른 아침 억지스레 눈을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에도 일어나는 몸이 가벼운 이유는 이곳이 래미안 대치 청실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서 제게 가장 큰 우선순위라고 한다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곳이 집이기 때문에 집안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 밖으로 그린컬러의 나무들이 펼쳐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은 누구나 했을 것입니다. 집 근처에 자연공원이 있다면 좋겠지만 이왕이면 단지 안에 정말 훌륭한 조경시설을 갖춘 공원이 있다면 늘 그것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의 질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밤 늦게 작업을 마치고 이른 아침 침대 위로 떨어지는 햇빛을 맞으며 35층 전망에서 바라보는 강남의 풍경은 따스하기만 합니다. 강남에 들어서는 최고층의 래미안 대치 청실은 최고층이 35층으로 강남의 최고 층수를 자랑합니다.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래미안 대치 청실이 래미안 퍼스티지와 비슷한 컨셉으로 준비되고 있기 때문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른 아침 가볍게 모닝 커피를 마시고 산책하러 나온 단지 안은 4월의 봄이란 계절이 가슴 깊이 절실히 느껴지듯 단지를 가로 지르는 중앙 바람길에 벚꽃과 새파란 새싹들이 만발해 있습니다. 조금은 도시화된 강남에 살면서 가장 그리운 부분이 바로 이런 녹지의 구성인데 래미안 대치 청실은 조경률 약 43%로 반포 퍼스티지의 약 41.65%, 그리고 서울시 평균 약 35~40% 보다 여유로운 조경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조깅하고 운동 하기에 정말 좋은 코스를 가지고 있는 양재천의 모습입니다.)

가볍게 단지 안을 한 바퀴 돌고 난 뒤에 본격적인 조깅을 하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 양재천으로 향합니다. 울창한 숲을 보면서 조깅을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몸도 영혼도 맑아지는 것 같아서 매일 매일 조깅을 합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과 인접한 곳에 있는 양재천)



(래미안 대치 청실 근처는 양재천과 도곡공원 그리고 멀리는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대치 유수지 체육공원)



(도곡공원)


조깅을 끝내고 단지 안에 있는 2,000여평의 커뮤니티로 향합니다. 몇 달 전부터 시작한 수영에 너무 재미를 들려서 요즘은 수영 배우는 생각에 삶이 즐겁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로 이사 오기 전에는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다른 외부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이동하는 시간도 그렇고 여러모로 복잡한 부분 때문에 생각뿐이었지만 래미안 대치 청실의 커뮤니티 안에 있는 수영장을 이용함으로써 이제서야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촬영한 커뮤니티의 모습입니다. 커뮤니티 안에 수영장부터 헬스장, 사우나, 골프장까지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이라기 보다는 고급 호텔의 피트니스 센터가 연상되는 곳 이었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의 커뮤니티는 래미안 퍼스티지 보다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더욱 훌륭한 시설이 들어오리라 생각됩니다.)

단지 안에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시간도 단축하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또한 이 밖에도 헬스장, 테니스장, 골프장, 사우나, 멀티코트 등 회원권만 수천 만 원인 일류호텔의 피트니스 센터 보다 더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영장을 가진 호텔 급의 시설을 가진 커뮤니티 센터는 강남에서 찾아 보자면 래미안 퍼스티지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래미안 퍼스티지 커뮤니티 시설 안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직 래미안 대치 청실은 공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전에 촬영한 래미안 퍼스티지의 이미지를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수영을 하고 나니 기분도 한결 좋아지고 살아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낮에 운동은 이 정도로 끝내고 저녁 시간에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할 생각입니다. 웬만한 시설이 커뮤니티 안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레저생활을 쉽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굳이 먼 거리의 피트니스 센터를 비싼 돈을 내지 않고 간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독서실과 문고나 회의실 등이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고 연회장이나 카페, 키즈룸, 보육시설, 게스트룸 등이 구비 되어 있어서 다양한 시설 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쾌한 오전의 일과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는 길은 한결 발걸음이 가볍네요. 래미안 대치 청실이 마음에 드는 또 하나는 원패스 카드를 이용함으로써 지하주차장에서 세대출입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주차장에서는 주차차량을 자동신식하고 현관문 자동 열림,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자동으로 호출하고 목적지까지 자동 운행하고 현관문 역시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SF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의 집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된다는 것은 이용할 때마다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에 사신다면 전기 자동차를 이젠 마음 놓고 구매하셔도 됩니다. 지하 주차장에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

또 하나 더욱 재미난 것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안에 전기자동차 충전스테이션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면 손쉽게 충전해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등장 했을 때 과연 충전은 어디서 하라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데 사실인데 래미안은 이런 미래의 기술을 이미 아파트에 접목을 하고 있었습니다.

날로 높아지는 기름값과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친환경 정책 때문에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높아 지고 있지만, 구입을 하더라도 막상 충전할 길이 쉽지 않아서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래미안 대치 청실을 선택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충전을 다 끝내고 나면 관련정보를 홈오토메이션시스템(HAS)나 휴대폰으로 통보하고 전기요금은 관리비에 합산 청구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은 대한민국 교육 1번지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이들도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간다고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공부 보다는 운동이나 다른 것을 더 좋아하니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공부 보다는 건강하게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이 제겐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공부를 하길 원한다면 이곳은 대한민국 교육 1번지인 대치동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먼 곳에 보낼 때는 아이들의 안전에 신경을 쓰느라 걱정 하고 직접 차로 데려다 주고 했지만 단지 안에서 모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있어서는 마음이 놓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 가족의 사랑도 한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삼성서울병원)


오늘은 지난주에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날이어서 미팅을 참석하기 전에 삼성서울병원에 들려야 하는 일정입니다. 차로 이동을 하려고 생각 했는데 지하철로 2정거장이고 이후에도 삼성역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굳이 자동차를 이용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대치역과 도곡역이 걸어서 3분정도면 가기 때문에 운동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름값을 절약하기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대치.도곡역과 한티역이 인접해 있어서 쉽게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치역)



도곡역)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삼성서울병원은 늘 방문 할 때마다 초 현대식 시설에 감탄을 하곤 합니다. 거의 모든 질병을 원스톱으로 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환자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이렇게 좋은 병원 근처에 살고 있어서 인지 평소에 건강을 자주 체크할 수 있어서 이곳에 이사를 온 이후에는 더욱 더 건강과 몸에 자신감이 붙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병원에서 건강 체크를 하다 보니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최소 100세 이상 사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병원에서 들은 건강검진 결과는 모든 것이 정상이라고 하네요.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건강 상태가 아주 좋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래미안 대치 청실로 이사를 잘 왔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잔병치레가 많았는데 이곳으로 이사 온 후에 열심히 운동을 하다 보니 감기도 잘 걸리지 않네요.^^

역시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이란 것이 참 중요한 일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기분 좋게 병원을 나와서 미팅장소가 있는 삼성동 코엑스로 향합니다. 코엑스 또한 차량으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기 때문에 거리에 대한 부담감은 없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사무실과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삼성동 코엑스 주변의 모습)


(래미안 대치 청실의 주변 생활 편의 시설)


서울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삼성동에는 여러 기업들과 백화점 대형몰 등이 입점해 있어서 업무 차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함께 코엑스몰에 들려서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고 와이프와 뮤지컬 영화를 보면서 데이트를 하는 등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코엑스몰에 조금 싫증을 느끼면 롯데월드를 가곤 하는데 앞으로 들어설 제2롯데월드에 대한 기대도 큰 편입니다. 국내 최대의 높이를 자랑하는 슈퍼타워가 들어선다면 이곳에 더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설 것 같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빨리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같이 따스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왕벚나무가 우거진 500m의 가로수 길을 산책하면서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마침 만개한 왕벚꽃이 만들어 내는 모습이 장관인데 멀리 복잡하고 시끄러운 여의도 벚꽃 축제에 힘들게 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의 1,2단지를 연결하는 가로수 길은 여의도 윤중로 보다 더 아름다우니 말이죠.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보았던 맛있게 잘 익은 매실나무.. 래미안 대치 청실에는 어떤 과실나무와 꽃나무 들이 화려하게 수를 놓을지 기대가 큽니다. 특히나 단지를 가로 지르는 500미터의 가로수 길에 늘어선 왕벚꽃 나무의 모습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따듯해지는 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부모님도 이미 도착 하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35층에서 바라 본 가로수 길의 왕벚꽃을 보니 봄에 하얀 눈이 내린 듯한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른 단지 식구들은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나무 아래에서 왕벚꽃이 만들어 내는 꽃의 비를 맞고 있네요. 사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마음이 설렙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꽃들의 향연은 나이가 든 제게도 언제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그런 아련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유명 연예인의 이름보다는 꽃 이름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 저의 작은 소망들이 이곳에서 살아가면서 조금씩 실현 되는 것 같아서 이제서야 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이 뭔지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을 잡고 어서 나가자고 문으로 달려 나가고 있네요. 저를 보고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이것 만큼 소중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저녁은 간만에 저의 솜씨를 발휘해서 이탈리안 음식으로 가족들을 섬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저의 스파게티 만드는 솜씨는 머슐랭 가이드의 별 3개짜지 식당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 ^^



사랑. 가족. 여유  래미안 대치 청실을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

래미안 대치 청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전의 방식과는 조금 생소한 가상으로 살아 본 하루의 일상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이전의 조금은 딱딱한 이야기 보다 어떻게 더 마음에 와 닿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가상으로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상상해 보니 이 곳에는 사랑, 가족, 여유라는 3가지 단어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추구하는 삶의 가치이기도 한데 왠지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는 이런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취재 하면서도 이와 비슷한 상상을 했는데 래미안 대치 청실이 조금 더 저의 가치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래미안 퍼스티지는 지어 진지 시간이 좀 지난 곳이고 래미안 대치 청실은 앞으로 들어올 아주 따끈 따끈한 새로운 아파트이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 분양 홈페이지: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0030&div=&siteflag=1

아파트의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부터 2,000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까지 모든 것이 강남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개동 1608세대 지상 35층의 거대 단지를 구성하고 있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20평형대부터 50평형대까지 골고루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30평형대가 1280세대로 가장 많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취재 하면서 당분간은 이곳과 견줄 만한 단지가 강남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저의 생각은 같은 삼성물산에서 만드는 래미안 대치 청실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가 래미안 대치 청실이 완공되는 시점에는 강남의 랜드마크라는 타이틀을 아무래도 물려주어야 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할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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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강남 힐즈, 비버리힐즈, 첼시, 덴엔초후가 생각나는 그곳!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참으로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을 서울에서 살아서 질릴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젠 적응이 되어서 살아가다 보니 그래도 서울이 살기가 제일 편하다는 생각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복잡한 서울 보다는 공기 좋고 평화로운 시외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지금 보다 젊을 때는 이런 생각이 들다가 지금은 그런 생각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교통도 편하고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여러 규제를 하다 보니 공기도 예전 보다 좋아지고 있고 다양한 공원들이 조성되다 보니 자연환경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다면 서울에서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과 특히나 자연환경이 좋은 그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그런 지역이 강남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그런 곳이 과연 있을까요? 래미안 취재를 하면서 서울의 수 많은 단지를 돌아 다녀보았습니다.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프리미엄이 있다 보니 대부분의 단지들은 취재를 할 때마다 늘 이곳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몇몇 단지들은 이곳에 살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절로 들게 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부자들은 언덕과(Hills) 같은 쾌적하고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부촌들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의 비버리힐즈와 영국의 첼시 그리고 일본의 덴엔초후를 볼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아파트라는 부분이 다르긴 하지만 주변의 둘러싼 환경은 부촌의 특징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한강변에 위치한 단지들이 그랬습니다. 이런 곳들은 생활편의나 교통 등 모든 것에서 최고의 입지조건들을 보여 주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강변은 도심에 위치하다 보니까 공기는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한강 근처에 살다 보니 공기에 대해서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좋은 곳에 살려면 주위가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곳을 서울의 강남이나 중심부에서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명당 자리는 이미 부촌이 형성되어 있고 들어가기도 만만치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숲과 언덕을 좋아한다?

자고로 좋은 집들은 강 쪽 보다는 산에 둘러싸여 있어야 한다는 것은 미국의 비버리힐즈나 외국의 부촌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산을 배경으로 언덕에 위치한 그런 곳들을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일단 전망도 좋고 무엇 보다도 공기가 좋기 때문에 환경과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자들에겐 그런 언덕(Hills)을 선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비버리힐즈와 영국의 첼시 그리고 일본의 덴엔초후의 예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가장 이상적인 단지(저의 취향에 맞는)를 드디어 발견 한 것 같습니다.  그곳은 바로 강남 보금자리 지구에 위치한 래미안 강남 힐즈인데 이름부터가 제가 좋아하는 힐즈(언덕)가 붙었다는 것 만으로도 뭔가 자연적인 냄새가 물씬 풍겨 옵니다. 복잡 복잡한 강남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곳은 정말 자연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정말로 멋진 신세계로 다가왔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 조감도)

하지만 그저 자연환경만 뛰어나다고 하면 그저 시골에 사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래미안 강남 힐즈는 주위를 둘러싼 자연환경만큼이나 미래 가치에 있어서 아주 강점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전체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래미안 강남 힐즈의 주변 개발 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가지는 놀라운 미래 가치 



코엑스의 6배 규모, 동남권유통단지(가든 파이브)

문정동 패밀리 아파트 건너편 법조타운 옆에 위치한 가든파이브는 청계천 상인들 주변 상인들이 새 둥지를 튼 곳으로 규모로 따지면 코엑스몰의 6배, 63빌딩의 5배로 제조에서 판매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단지입니다. 가든파이브에 대한 이야기는 늘 신문을 통해서 접해 보았고 송파쪽을 지나 다니면서 늘 보고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 가든파이브에 대해서는 아직 그리 좋은 소리들이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가든파이드에 대한 안 좋은 소리들은 미래가 아닌 현재만을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는 가든파이브의 미래는 너무 밝지 못해 찬란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날 처음 방문한 가든 파이브는 규모 면에 있어서 정말 사이즈로 저를 압도했습니다. 이미 이마트가 들어왔고 CGV, 엔터식스, NC백화점, 킴스클럽 등이 입주를 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단장 중이고 현장에서는 활력이 넘쳤고 특히 점심시간이 지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10층의 푸드코트에는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 






(엄청난 규모가 인상적이었던 가든파이브. 지금도 계속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가든 파이브 앞에는 래미안 갤러리 공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 모델하우스도 이곳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래미안 갤러리의 완공 시의 조감도입니다. )


가든파이브는 완성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길 건너에는 송파파인타운이 있고 가락동과 문정동 그리고 거여동 등 송파구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는 곳이 가든파이브입니다. 지금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이렇게 규모가 클 이유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제가 보기에는 몇 년 안 가서 장소가 협소해서 근처를 더욱 확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송파를 떠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가든파이브를 제대로 이용을 하지 못했다는 것인데 이번에 현장을 방문 하니 그 아쉬움은 더욱 배가 되더군요. 송파에서 이젠 데이트나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멀고 복잡한 강남의 코엑스를 갈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든파이브가 있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가든 파이브 까지는 직선 도로로 막히지 않는다면 3분 이내에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는 강남에 위치해 있지만 송파와도 아주 가깝게 인접해 있기에 강남의 혜택뿐만 아니라 송파의 혜택도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송파구 최대의 유통 종합 엔터테인먼트 단지인 가든 파이브까지 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는지요? 이날 공사 현장에서 가든파이브까지 차로 이동하니 5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곳이 이렇게 가까운 곳인가 이날 실제로 이동을 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직선 도로로 그냥 다리 하나만 넘어가면 바로 가든파이브 였습니다.  

문정동 법조타운, 미래형 업무단지

가든파이브 옆에 있는 드넓은 토지에는 예전에는 비닐하우스촌이 밀집 되어 있었는데 이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쯤 공사가 진행이 될까 하고 이 곳을 지날 때마다 관심 있게 지켜 보았는데 이젠 펜스를 치고 활발하게 터를 닦고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문정동 법조타운’(10만8000㎡)입니다. 앞으로 완공된 법조타운에는 동부지법과 동부지검이 이전돼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미래형 업무단지(48만5000㎡)가 조성되는데 이곳에는 녹색기술ㆍ첨단 융합ㆍ고부가가치 신산업 등 3대 산업군 업체들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문정동 법조타운이 들어서면 이곳에 근무하는 사무원이나 변호사 등 법조계에 근무하는 분들이 환경이 좋은 강남이나 송파로 많이 이사를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래미안은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고 그 중에서 자연환경이 좋은 래미안 강남 힐즈는 1순위가 될 것이란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정동 법조 타운 앞에는 아울렛 매장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문정동 로데오 거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위례신도시 개발 수혜 예상


위례신도시의 개발 면적은 678만8331㎡. 지방자치단체별 면적을 따져보면 경기도 성남시(창곡·복정동)가 280만㎡로 가장 넓고 서울 송파구(거여·장지동) 258만㎡, 경기도 하남시(감이·학암동)가 142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해당 지역의 생활권을 신도시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만, 래미안 강남 힐즈의 경우 강남 생활권에 편입되기 때문에 위례신도시 개발 수혜를 누림과 동시에 강남 생활 인프라 및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그 수혜는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교통)

강남에 위치해 있지만 그 동안 강남의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미개발지로 알려진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은 최근 여러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입주하는 강남보금자지구 개발과 함께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 노선 개통(2014년) 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하철 3호선 수서역)

저도 수서역은 예전에 많이 이용했던 역인데 강남에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개발이 별로 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좀 외진 곳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이번에 방문해 보니 강남보금자리지구 개발 때문인지 뭔가 활기가 있어 보였고 바로 옆에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 노선 개통(2014년 예정)이 되면 이 일대는 정말 놀랍게 변할 것입니다. 



(수서역 근처에 펜스가 쳐진 곳이 KTX역사가 들어올 공간 입니다. 이곳에 KTX역사가 들어서면 수서역 인근은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오고 유동인구가 많아져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활력과 완전히 다르게 개발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가든파이브와 같은 대형 유통단지뿐만 아니라 KTX역사는 래미안 강남 힐즈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줄 것 입니다.)





(수서-평택 KTX 조감도)

수서-평택간 KTX(2014년 예정)와 향후 개통예정인 광역급행철도인 GTX(개통일 미정)를 이용할 수 있는 수서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 서게 되면 이 일대는 당연히 여러 가지 편의시설과 상업시설이 들어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런 개발 호재로 인해서 인접한 지역의 투자가치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밖에도 지하철 3호선인 분당역 환승역인 수서역과 일원역 이용 가능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할 시에는 헌릉, 내곡, 송파IC를 통해서 용인 고속도로, 분당 내곡간 도시화 고속도로, 분당 수서간 고속화도로, 서울 외순환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2 롯데월드

송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면 역시나 롯데월드가 있는 잠실,석촌역 주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롯데월드가 철골 공사를 하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이젠 기존의 롯데월드를 넘어선 제2의 롯데월드 공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말이 많고 공사는 도통 안 해서 언제 공사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개발 진행은 빠르지 않았는데 이젠 제2롯데월드 공사의 허가가 떨어지고 아주 빠르게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 2롯데월드는 지상 123층 지하 6층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슈퍼타워 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층수를 자랑하는 건물만큼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워가 될 것 입니다. 이와 함께 호텔이나 다양한 놀이공간이 들어올 예정인데 송파지역에 사는 분들은 제2롯데월드의 등장으로 더욱 윤택한 삶을 누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제2롯데월드 까지는 차를 타고 넉넉잡고 10~15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가락시장

가락시장 또한 송파구의 대표적인 장소인데 송파구에 사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어류나 과일 등 다양하고 신선한 식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노후 되고 생긴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개발의 필요성이 있는 곳인데 앞으로 2018년까지 친환경 도매시장으로 환골탈태할 전망이라는 소식이 있네요. 



가락시장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크기이다 보니 나중에 이곳이 재개발이 된다면 이 지역의 가치는 또 한번 크게 요동치리라 생각됩니다.

강남 8학군, 편리한 생활편의 시설 



 (생활편의 시설) 



교육적인 부분은 단대부고, 세종고교, 경기여고, 중동고교, 휘문고교 등 강남 8학군 및 대치동 학원가 인접 (대치학원가 12분(6㎞))해 있고 생활편의 시설은 앞서 이야기한 가든파이브안의 이마트나 NC백화점, 롯데백화점(강남점), 삼성  서울병원, 양재 하나로 마트, COSTCO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삼성서울병원


대한민국 메이저 병원 중에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이 인접해 있는데 이 부분은 무척이나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예전에 입원한 적도 있고 그래서 제가 잘 아는 곳인데 사는 곳에 삼성서울병원 같은 메머드 병원이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는 삼성서울병원뿐만 아니라 강남세브란스 병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2곳이 차량으로 15~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자들이 생각하는 것은 건강과 자연환경 그리고 생활편의 시설인데 래미안 강남 힐즈 주변에는 이런 요소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방문한지 오래간만인데 그 동안 또 새로운 건물이 증축이 되어서 더욱 확장이 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방문할 때 마다 건물이 한 개 씩 새로 신축이 되는 것 같은데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현대식 건물에서 좋은 시설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대모산을 뒷마당으로 





래미안 강남 힐즈의 공사 현장을 보면 아파트 단지 바로 뒤가 대모산으로 둘러 싸여 있고 앞 쪽으로는 근린공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단독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흡사 비버리힐즈의 느낌도 나더군요.



게다가 단지 바로 앞에는 도서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래미안 강남 힐즈에 입주 되는 시점이면 자유롭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유무는 제가 집을 선택할 때 상당히 중요하게 보는 부분인데 이렇게 집 앞에 도서관이 딱 있다는 것은 정말로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는 정말로 좋은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월 예정 분양정보 자세히 보기: 이곳을 클릭 하면 이동합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가지는 명백한 미래 가치

제 2롯데월드부터 가락시장, 문정법조타운, 미래형 업무단지, 가든파이브, 위례신도시까지 이어진 직선 라인은 앞으로 강남의 테헤란로에서 서울 업무단지의 중심축이 송파 문정지구로 이동될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전망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입주하는 강남보금자리지구의 주변의 개발 호재는 너무나 명백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어 보일 수 있지만 이곳은 앞으로 5년안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놀라운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래미안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늘 하는  "이곳에서 살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YES" 라는 답이 나오는 곳이 바로 래미안 강남 힐즈였습니다.  
 
아무래도 예전에 송파에 오래 살아서 그런지 송파구에 가지는 향수도 가지고 있고 강남구 안에 위치한 래미안 강남 힐즈라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게 사실입니다. 서울 어디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뛰어난 깨끗한 공기와 자연환경 그리고 위에 소개한 놀라운 미래 개발 가치는, 돈만 있다면 당장 래미안 힐즈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래미안에서 만드는 아파트 이기 때문에 단지의 구성이나 커뮤니티 시설은 따로 확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 믿음이 저에게는 이미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천 여 세대가 넘는 대단지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강남과 송파의 최고의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래미안 강남 힐즈 였습니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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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수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차, 한강의 조망과 밤섬의 감성을 느끼는 곳!(미래가치)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강원도 양양 쏠비치에 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온 가족 여행을 다녀오며 긴 여행의 끝에서 여의도에 도착했을 무렵은 즐거운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피곤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아직도 날은 쌀쌀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 곁에 조용히 찾아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람결에 실려오는 봄 바람의 향기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개나리나 벚꽃 산수유 같은 꽃들의 움직임과 향기가 아닐까 싶네요.

여의도에 도착해서 한강을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런 봄의 꽃들을 직접 보기 위해서 많이 찾아 왔습니다. 한강에서 불어 오는 봄바람과 한강의 멋진 전경 등 이런 모습을 경험 할 때 마다 한강에 인접한 곳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느끼곤 합니다.

한강은 4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나 봄이 오는 길목과 가을에 그 풍경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말은 많았지만 어쨌든 한강 르네상스를 통해서 한강은 더욱 좋아졌고 즐길 거리는 더 많아져서 한강이 가지는 프리미엄은 예전보다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한강의 강점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 한강 근처를 떠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돈의 여유만 된다면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에 살았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래미안 포스팅을 작성 하면서 특히나 마포 지역에 들어 올 여러 래미안 단지를 소개할 때 정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삼성물산이 마포에 이렇게 많은 래미안 단지를 집중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서울의 그 어느 지역보다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 마포이고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래미안이 만드는 고급 주거공간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래미안 마포 리버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등을 취재 하면서 각각의 단지가 가지는 차별성과 강점들이 달랐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도 역시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인상적이고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취재는 홍대입구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 동안 마포 지역을 취재 하면서 홍대 부근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홍대를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홍대를 직접 방문해서 한번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와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기에 글을 작성하는 방식도 조금은 감성적으로 접근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에서 시작되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야기

토요일 이른 오전이라 젊음의 거리이자 예술의 거리인 홍대 주변 거리는 무척 평화로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있지만 이른 오전의 4월은 여전히 바람이 불고 쌀쌀하지만 간만에 홍대를 걸어 보니 무척 한적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늘 사람들이 번잡한 곳만 보다가 이렇게 한적하고 여유롭게 혼자 걸어 다니는 홍대 주변은 저에게 또 다른 감성의 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폰에서는 로라스토리의 감미로운 음악이, 한 손에는 따뜻함을 안겨주는 커피가 있고 이렇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홍대를 걷는 기분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늑하고 멋진 카페에 앉아서 마음에 맞는 누군가와 삶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여유롭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역시 홍대는 이런 감성의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마구 던져주는 힘이 있는 곳인가 봅니다. ^^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예술과 감성이 넘치는 홍대입니다. 학교 주변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아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주변 풍경 때문에 학생들의 영감과 감성 에너지는 늘 충만할 것 같습니다. 



홍익대와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얼마큼 가까운가 하고 지도에서 확인을 해보니 걸어서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날 홍대 주변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았는데 비록 현장까지는 걸어서 오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홍익대입구에서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걷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먼 거리일 수 있지만 저 같이 걸어서 10분 거리는 가볍게 걷는 사람한테는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홍대의 수많은 식당들과 멋진 카페와 갤러리 등을 그냥 동네 앞 마당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60대가 넘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20~50대의 젊은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카페나 공연장을 찾아서 일부러 홍대를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그저 부러운 아파트 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현장에 아무 건물도 없는 공사현장에 불과 하지만 이곳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가 들어 선다면 허름한 이곳이 또 다른 고급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 될 것 입니다. 래미안 취재를 하면서 허름한 주택이나 건물들이 사라지고 깨끗하고 멋진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곳도 앞으로 2년 후쯤에는 또 어떤 멋진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문화의 향기가 강한 홍대 주변이라서 다른 래미안 단지 보다 더욱 감성적이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않을지..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조감도)

 

홍대 주변의 문화 감성과 한강 프리미엄을 그대 품안에

 

오늘의 이야기는 홍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이 곳이 단지 홍대 주변의 영향만 받은 지역이라면 사실 그다지 큰 메리트가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입니다.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River’와 ‘New’의 합성어로 한강의 새로운 상징 랜드 마크를 뜻하며 한강의 풍경을 바꾸는 아파트, 새로운 한강의 중심, 한강에서 만나는 새로운 가치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포의 다른 지역보다 더욱 돋보이는 부분은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 즉 로열층이 일반 분양(342가구/1000가구))에 다소 남아 있어서 일반 가구들도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촬영에서 본 조망권입니다. 가깝게는 밤섬 그리고 한강 그리고 여의도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로열층은 한강의 조망권뿐아니라 철새도래지인 밤섬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밤섬은 겨울에는 좀 쓸쓸해 보이지만 봄. 가을. 겨울에는 정말 멋지고 운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변신을 합니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운동할 때마다 늘 밤섬을 보는데 볼 때마다 이렇게 멋진 곳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를 하곤 했는데 이런 멋진 밤섬을 그냥 집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반대쪽의 젼경입니다. 화살표가 밤섬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서강대교의 모습이 보이네요.



밤섬은 이렇게 마포와 여의도의 사이에 있는 정말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 섬하나 때문에 이곳이 가치는 100배 상승했다고 할 수 있죠. 정말 유럽이나 신비로운 어느 곳에 온 듯한 그런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볼때마다 여러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신비한 섬이죠.^^



아쉬운 게 있다면 밤섬은 이렇게 구경만 할 수 있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손이 닿지 않기에 더욱 그 존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한강 공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이렇게 조망이 좋은 곳이란 것이 어떻게 가슴 깊이 느껴지시나요? 이곳은 조망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이 바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볍게 운동 삼아서 한강 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 근처에 살면 한강을 24시간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 만으로 큰 감동을 줍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지에서 한강까지 접근은 길게 보아도 10분안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걸어보지는 않았지만 한강과 가까운 단지에서 가면 5분 이내로도 가능할 것 같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도 한강을 걸어서 5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정말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당산철교-마포대교를 따라 한강변 3km에 강변테마공원이 조성 될 예정에 있다고 하네요.

한 강은 지금도 아름답고 충분히 좋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좋아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강변에 산다는 것은 지금의 가치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살아가는 동안 같이 발전하고 좋아 지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더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렇게 멋진 한강은 정부에서도 지금 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는 값을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죠) 



6호선 상수역, 광흥창역의 더블 역세권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변의 환경과 함께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역시나 교통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과 가까운 거리에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크게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풍경이 좋고 아파트가 좋아도 교통이 정말 불편하다면 사실 그 곳을 선택함에 있어서 머뭇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아 인접한 더블 역세권 지역입니다. 2개의 역이 걸어서 단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전부다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가까운 단지에서는 5분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6호선 상수역)



(6호선 광흥창역)


서울은 워낙 지하철이나 버스가 잘 구축이 되어 있어서 대중교통만 이용해도 큰 불편은 없지만 가족이 많아지면 자가용을 이용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가까운 곳에 있는 곳에 산다는 것은 정말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무척 도움이 됩니다.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좀 먼 곳에 위치한 곳은 진입하기 전에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강변북로가 바로 코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강변북로로 진입이 가능하고 서강대교를 타고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 위치한 곳에 살다 보면 교통 상황을 봐서 안 막히는 곳으로 바로 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예전 래미안 마포 리버웰을 취재 할 때 그런 교통의 편리함이 인상적이었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보다 더욱 편리한 교통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타고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 진입을 해 보았는데 코너를 돌자 마다 바로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보이더군요. 강변북로를 타다가 자동차로 단지 안으로 진입하는데 채 2분도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본 것 처럼 강변북로에서 오른쪽으로 턴을 하고 나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전방에 펜스가 쳐져있는 것이 래미안 밤섬 공사 현장입니다.



교육

교육적인 부분은 홍익대 부근에 위치하기 때문에 홍익대를 중심으로 한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서 서강초등학교, 서교초등학교, 광성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나 초등학교를 가는 아이들을 둔 학부형들은 안전적이 부분 때문에 거리에 상당히 민감한데 서강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단지에서 육교를 건너자 마자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거리도 가깝고 안전합니다.







홍익대안에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대부분 홍익대를 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날 보는 것이 홍익대고 홍익대 주변의 거리니 말이죠. ^^


대학교로는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가 있습니다. (위치는 상단의 지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환경은 이미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한강이 인접하고 밤섬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끝난 이야기지만 와우산 공원에 인접해 있어서 강을 보고 싶을 때는 한강을 가고 산을 오르고 싶으면 와우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에 살다 보니 강만 주로 이용하다 보니 이렇게 인접한 곳에 산이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입니다.




(와우공원 입구) 


단지 뒤로는 와우산과 앞으로는 한강에 위치한 것을 보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배산임수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고 넘치는 생활 편의 시설

이번에 마포 지역 래미안 단지를 취재 하면서 정말 마포는 저의 제2의 고향이 될 정도로 여기 저기 다 돌아 다녀 보았는데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주요 지역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대형마트나 백화점등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신촌 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신촌 연세 세브란스 병원)



(신촌 밀리오레)


생활편의 시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제가 앞서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3/20 -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2012/03/12 - 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1000세대의 대단지 그리고 혁신적인 스마트 아파트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합쳐서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한강변을 끼고 있으면서 이 정도의 대단지를 이루는 곳은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참 매력적이고 눈 여겨 보아야 할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 정도가 되야 들어서는 커뮤니티의 크기나 단지 안에 여러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대수가 작은 단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1000 세대의 규모도 규모 지만 현장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래미안 아파트 중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을 도입해서 아파트 자체가 스마트 시스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부분은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할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이 많아서 듣는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그 동안 꿈꿔왔던 미래의 아파트의 모습이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전기 자동차 충전 시스템에 자동 엘리베이터 시스템 등 듣고만 있어도 마구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을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 왔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다른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분들이 모델 하우스를 방문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냥 이 정도로 가볍게만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밤섬이 가지는 명백한 미래가치

그동안 래미안 취재하면서 주변 환경을 조사하고 지도로 살펴 보면서 늘 들었던 생각은 래미안이 들어서는 지역은 어떤 명백한 미래 가치가 확실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치의 크기는 각각의 단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주목할 만한 가치 요소를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미안 관련 포스팅을 작성할 때 가치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그 가치가 너무나 명확해서 설명하다 보면 날이 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여러 래미안 단지에 대한 분석을 해 보았는데 정말 그 중에서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 였습니다.

교통, 자연환경, 생활편의 시설, 교육, 단지의 시설 등 모든 것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고 그 동안 마포에 들어설 래미안에서 설명 들였던 모든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마포의 끝판왕 래미안 단지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제게 주는 인상은 상당히 컸습니다.

제가 그 동안 작성했던 마포구에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 분석 포스팅을 한번 읽어 보고 나시면 제가 이곳에서 느꼈던 그런 인상을 아마도 동일하게 받지 않을까 싶네요.

한강 조망권이 주는 프리미엄과, 한강변에서는 보기 힘든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 앞으로 큰 발전이 예상되는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DMC 센터가 있는 상앙동과 가깝다는 것은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형이 요즘 인기가 많은 20평대의 소형부터 40평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양은 5월에 진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분양정보 URL을 참고해주세요.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3119&div=&siteflag=1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4027&div=&siteflag=1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은 지하 4층~지상 21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25㎡, 429가구의 아파트로 170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주택형별 일반분양은 전용 59㎡ 14가구, 84㎡ 120가구, 121㎡ 20가구, 125㎡ 16가구로 구성됩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는 지하 3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59~147㎡, 530가구로 일반분양은 172가구, 주택형 별로 59㎡ 24가구, 84㎡ 94가구, 122㎡ 24가구, 147㎡ 30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앞으로 합정균촉지구 계획에 따라 이 일대가 한강을 중심으로 변화 예정이며, 마포구 일대 상반기 5,300여 세대(래미안 밤섬 리베뉴Ⅰ/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래미안 마포 리버웰)와 함께 기존 래미안 공덕동 등을 포함한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화에 따른 단일 브랜드 대단지 형성이라는 프리미엄으로 미래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멋들어진 커뮤니티 시설 또한 기대할 수 있고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폰과 결합한 혁신적인 미래의 주거공간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것도 크게 기대를 해볼 부분입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의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작성 하면서 이 곳은 내가 살고 싶고 사고 싶은 아파트 단지일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곤 하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지금이라도 당장 살고 싶은 곳이고 래미안이 가지는 프리미엄 이름과 늘 놀라움을 안겨주는 단지 디자인과 조경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때문이라도 여의도를 버리고 이사를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마포의 마지막 래미안을 다루는 시간에 이전 보다 미래가치나 강점이 떨어지는 단지가 아닌 이전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곳을 소개하면서 마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마포에 대한 예전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그 동안 작성한 마포 래미안 단지 분석 시리즈를 보신다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마포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 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래미안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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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강남의 품격과 강북의 문화를 동시에 누리는 곳!


결혼 전에는 송파에 살다가 결혼 후에는 여의도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약간은 다른 두 지역에서 살아가다 보니 주변에서 어디에서 사는 게 더 좋은지 종종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저도 송파에서 살 때는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공기 좋은 송파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의도에서 살아 보니 공기도 좋지만 교통 편하고 한강과 가까이에 있고 그리고 서울 도심과 가까운 여의도가 더 좋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고 있습니다. 사실 송파구 지역도 좋은 면이 많지만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에 좀 먼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이야 학생 시절이라서 주로 송파나 강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시청이나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에 대한 불편은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나이가 들다 보니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교통이 좋은 여의도 지역에 대한 점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강남 VS 강북 어디가 더 살기 좋을까?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에 있는 여러 아파트 단지를 취재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은 교통과 그리고 주변의 지역생활 편의시설 부분입니다. 그리고 특히나 한강과 인접한 단지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여의도에 살다 보니 한강이 가지는 여러 가지 강점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여의도가 한강의 남쪽에 있기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느낌상 강북에 있는 지역이란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남 VS 강북의 지역 선호도를 생각하면 여의도는 강북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강북에 대한 이미지는 점점 좋아지고 있고 강북은 계속해서 뉴타운이 들어서면서 도시가 점점 깔끔해지고 현대화 되면서 사는 것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취재를 했던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한강과 인접한 지역인 마포에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과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도 강북 지역이 가지는 강점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 이번에 취재를 다녀온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도 이런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취재를 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같은 경우는 그 동안 제가 금호동에 있는 래미안 하이베르(신당2차)와 래미안 옥수 리버젠을 취재하면서 자주 왔던 곳이라 상당히 친근하게 다가 온 지역이기도 합니다.

예전의 강북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때문에 낙후되고 거주하기에 좋지 못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저도 래미안 때문에 서울의 이곳 저곳을 취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런 잘못된 고정관념을 계속 안고 살았을 겁니다.

하지만 1~2년 전에 래미안 옥수리버젠과 신당2동을 취재하면서 금호지역의 미래는 상당히 밝을 것 이고 10년 이내에 상전벽해 [桑田碧海]의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포스팅해서 언급했는데 이번에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를 취재 하면서 다시 방문해 보니 역시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강북과 강남의 혜택을 그대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를 방문하고 느꼈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하면 강북에 위치하고 있어서, 강북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으면서 강남과 바로 이웃하고 있어서 강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호대교를 건너면 바로 강남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강북의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두 지역이 가지는 메리트를 한꺼번에 가질 수 있습니다.

강남으로의 접근은 동호대교나 성수대교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를 이용하고 막히지 않는다면 10분여도 안 걸려서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 도달하고 갤러리아 백화점과 낭만적인 카페가 즐비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강남생활권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렇게 동호대교를 타고 2분 정도면 바로 강남 현대 백화점을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로 부터 10분안에 강남의 중심으로 들어설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매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에 인접한 곳에 살고 있으면 강남이나 강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큰 장점인데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도 는 강변북로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고 서울 강북, 강남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신금호/금호역과 가깝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5호선인 신금호역이 있는데 5호선을 통해서 여의도나 종로 그리고 송파쪽으로의 접근히 쉬운 편입니다. 실제로 취재 하는 날에 신촌에서 금호로 지하철을 타고 가보니  20여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보 5분 거리에 5호선 신금호역이나 도보로 10분 거리로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행당역은 트리플 역세권 지역으로 이 역들을 이용하면 서울 강북이나 강남 어디든지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더군요. 그리고 분당선 연장선인 선릉과 왕십리를 연장하는 공사가 올해 2012년 하반기에 완공되게 되면 강남으로의 접근이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 

게다가 76번, 154번, 155번, 2411번(압구정) 동호대교, 241(한남동) 한남대교 등 다양한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 강북 생활권에 더욱 편리한 근접이 가능해집니다.

(신촌에서 금호역으로 오는 경우)


(신금호-여의도 구간 소요시간)

서울 도심과 강남이 주 생활권인 사람들에게 추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이렇게 강변북로나 지하철을 이용해서 강북이나 강남으로의 접근이 빠르기 때문에  일하는 직장이 서울 시청이나 광화문, 여의도, 강남 등에 위치해 있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신금호-시청 구간 소요시간)



(금호-강남 구간 소요시간, 강남역으로 가는 경우는 금호 역에서 타는 것이 더 빠릅니다. )

(3호선 금호역 - 도보 10분 거리)

(5호선 신금호역 - 도보 5분 거리)

한강 조망권이 주는 프리미엄

한강이 가깝냐 가깝지 않느냐 또는  한강이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의 차이는 집값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한강이 가지는 가치는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강에 인접해 있는데 강남생활권에 가깝다는 강점에 이어서 또 하나의 프리미엄은 바로 한강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강 근처에 살아본 사람이다 보니 한강이 주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가치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한강이 주는 여유와 가족들과 함께 비싼 돈 들여서 헬스클럽 등록하지 않고도 편하게 한강에서 24시간 운동이 가능하고 또한 한강은 갈수록 잘 정돈되고 시설이 좋아지는데 최근에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거나 출퇴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전거 길이 아주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요즘에 고유가로 기름값이 정말 이성을 잃고 있는데 이런 때는 기름값이 들지 않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강 근처에 사는 분들은 이렇게 한강이 주는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습니다.

(2000 원은 이미 넘어 버렸고 이대로 가다가는 3000원대 까지 가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건강과 경제를 생각해서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주위에 이런 좋은 자전거길이 있다면 마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전망이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집안에서 바라본 한강의 조망권입니다. 한강뿐만 아니라 저 멀리 산도 다 보이는데 정말 이곳에 집을 얻게 된다면 전망 때문이라도 늘 집에만 머물고 있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좌측 빨간색이 성수대교, 오른쪽 주황색이 동호대교입니다. 2개의 다리만 건너면 바로 강남 생활권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산은 응봉산으로 봄 여름만 되면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곳입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올 때 마다 늘 보면서 기분 좋았던 곳인데 바로 여기였네요. 봄.여름에는 꽃들과 한강 때문에 조망은 더 아름다워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한강이 보이는 전망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정말 한강 전망이 끝내줍니다. 비록 모든 단지가 한강 조망권은 아니지만 한강이 잘 보이는 단지는 정말 앞에 아무 장애물이 없어서 정말 한강을 멋지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단지에서 직접 한강을 보았는데 정말 이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데 가슴이 그냥 뻥 뚫리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 그리고 일부 단지에서는 남산이 보이는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앞은 한강이고 옆은 남산이 보이는 그런 조망권을 가진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강남과 강북을 자유롭게! 잘 갖추어진 생활편의 시설

강남과 강북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교통 부분에 있어서만 강점을 가지는 게 아니라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으로의 접근이 쉽기 때문에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강남  현대 백화점등 강남에 있는 쇼핑센터의 이용이 용이합니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동대문 두타)

(저도 처음 보는 건물인데 maxtyle 이름부터가 뭔가 미국의 느낌이 나네요. 건물도 멋지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동대문 운동장을 허물고 지금 열심히 공사중인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뭔가 비행접시 같은 디자인이 이곳이 다 완성되면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왕십리 민자 역사) 

(금남시장)

그리고 강북으로는 두타나 밀리오레 같은 동대문 쇼핑타운과 왕십리 민자역사에 있는 대규모 쇼핑몰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호로나 금호동길을 이용하여 명동이나 종로, 동대문까지도 가깝기 때문에 서울 도심에서 약속을 잡으셔도 집에 갈 때 큰 부담이 없습니다. 

(한양대학병원)

(서울 중앙병원)

공원으로 둘러싼 자연공간

여의도에 살면서 아쉬운 부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산 같은 공원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여의도 공원과 한강시민공원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작은 산이라도 좋으니 산 같은 공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변에 응봉근린공원, 대현산 배수지 공원, 대현산 공원, 응봉산, 달맞이 공원으로 둘러 싸여 있는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여러모로 부러웠습니다. 

(응봉근린 공원)

(금호 근린 공원)

(달맞이 근린공원)

게다가 조금만 더 가면 한국의 센트럴파크라 할 수 있는 서울숲도 있습니다. 숲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성동 올레길을 통해서 남산 까지도 산책코스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걷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걸을 곳이 많아서 부럽다는 생각 뿐입니다.

교육

교육 부분을 살펴 보면 도보 5분 거리에 금호초교(서울시 시범학교 선정) 를 비롯하여 금북초교, 금호여중, 대경중, 무학여중고 등 선호도 높은 교육시설 인접해 있어서 근거리 통학을 선호하는 학부모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청구, 동산 초 인접
중학교: 대경, 광희, 장충, 금호여중, 무학여중, 장충여중 등 인접
고등학교: 장충고, 성동고, 무학여고, 대경정보고 등 인접
대학교: 단국대, 한양대, 건국대 인접

열린 금호 교육 문화관, 구립 금호도서관 인접해 있습니다.

(동산초등학교. 대경중학교)

(금호 도서관, 오른쪽에 보이는 래미안이 바로 금호 하이리버 입니다.)

(무학중학교)

(무학여자 고등학교)

(금호초등학교)

마포 지역을 취재 하면서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래미안 타운의 위용에 놀란 적이 있었는데 금호지역도 새롭게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들이 많아서 래미안 타운이라 볼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입주가 되는 래미안 옥수 리버젠과 래미안 하이베르 아파트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근처에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동구엔 금호, 옥수, 행당동을 중심으로 주택 재개발 사업이 활발한 지역으로 금호동 10곳, 옥수동 2곳, 행당동 4곳 등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중 금호재개발 지역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외에도 GS건설, 대우건설 등이 13,620여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짓고 있어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촌을 형성하게 될 예정입니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보아도 예전의 낙후된 이미지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현대식 아파트가 입주되면서 상당히 세련된 지역으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래미안이 가지는 프리미엄 단지의 혜택을 그대로

지금까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가지는 지역적인 혜택의 매력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지역적인 강점이 가지는 부분도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무척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것이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의 단지 구성입니다. 가족들이 삶의 대부분을 보내는 시간이 집이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앞으로 아파트 단지에 대한 가치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의 대부분을 보내는 주거공간

점점 기업들도 스마트 오피스나 재택근무에 대한 유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직장의 일을 보는 날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는 날로 빨라지고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모바일 혁명으로 인해서 이젠 공간에 대한 개념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많은 시간을 머무는 아파트 단지의 편의시설은 중요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가치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가졌던 가장 큰 부러움은 바로 단지의 구성이었습니다. 뛰어난 조경 시설과 럭셔리한 커뮤니티 시설은 그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냥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삶의 대부분을 그 안에서 보내도 될 정도로 단지 구성을 잘 해놓았습니다. 

(형이상학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커뮤니티 건물의 외관 디자인)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의 현장을 둘러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아파트의 디자인도 훌륭했고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조경이나 커뮤니티의 훌륭한 시설에 역시 점수를 높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나 약간 높은 지대에 위치해서 그런지 외부에서 바라보는 단지는 아파트라고 보기 보다는 최신식 빌딩이나 호텔을 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무척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디자인된 커뮤니티의 외관은 앞으로 이 지역의 독특한 볼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조감도)

아파트를 떠나지 않고서도 커뮤니티 시설에서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을 즐길 수 있으면 휴식공간이나 독서실 등 다양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공부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정말 반길만한 보육시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래미안의 차별화된 설계와 인테리어도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만 설명하려면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른 래미안 기자단이 작성한 아파트 단지와 커뮤니티 시설에 관련된 포스팅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주는 가치란?

서두에서 이야기한 강남과 강북 어디가 좋을까 하는 질문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에 산다면 대답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곳에서는 강남과 강북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통이나 다양한 대중교통 그리고 강남과 강북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한강과 인접하기 때문에 한강이 주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강남이 주는 품격과 강북의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주는 가치는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포 지역의 래미안을 취재할 때와는 또 다른 개성적인 컬러를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래미안에는 각각의 독특한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컬러가 눈을 즐겁게 만들지만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컬러는 다릅니다. 너무나도 많은 가치 때문에 더욱 컬러플하고 강렬한 컬러를 보여 주었던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당신에게 어떤 색으로 다가왔는지 궁금합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4월 말 분양 예정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80&siteflag=1

(이전에 작성했던 금호 지역 다른 래미안 단지 포스팅을 읽으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4/20 - 벚꽃 날리는날 찾아간 래미안 신당2차 현장과 주변지역 모습

2009/04/20 - 서울 중심에서 만나는 초록빛 대단지, 래미안 신당2차 현장 인터뷰

2011/03/16 - 압구정동과 한남동을 내 집앞처럼! 래미안 옥수 리버젠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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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래미안 마포 리버웰 취재를 하면서 마포 지역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았는데 이곳에서 제가 받은 가진 큰 인상이라고 하면 마포가 가진 지정학적인 위치도 그렇지만 그것보다 래미안이 마포에서 가지는 영향력이 상당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몇 군대의 래미안단지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메머드급의 엄청난 규모의 단지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용강1구역과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 2구역)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고 오늘 소개하는 아현 래미안 프로지오는  세대수가 무려 3천885세대의 거대한 타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들어서는 단지 중에서 이 정도의 대규모는 아파트는 아현 래미안 프로지오가 아마도 마지막이 아닐까란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한강과 인접하고 간변북로가 인접하고 여의도와 용산이 가깝다는 장점을 가졌다면 래미안 프로지오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진 장점도 함께 하면서 거기에 더해서 조금은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 입니다. (하지만 지역이 거의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지역적인 장점은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래미안 마포 리버웰 포스팅을 미리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주변에 기업 빌딩들이 많이 있습니다.(마포 지역에 기업 빌딩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한 것을 선호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변이 전부다 주택가 였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텐데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완전 주택가는 아니지만 대로변과는 떨어져 있고 주변에 대기업의 본사나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마포 주변 기업들과 연계된 메세나 문화 행사

요즘 기업들은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옥을 지역 주민들에게 오픈해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많이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는 앞으로 더욱 더 확산되리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되면 살고 있는 곳의 주변에 기업의 본사나 큰 빌딩들이 많이 있다면 저렴하고 또는 무료로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로 한국경제를 보고 있는 중에 재미난 기사가 있어서 캡쳐를 했는데(상단참조) 에쓰오일의 메세나 활동에 관한 기사였는데 공교롭게도 회사 사옥이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와 인접한 곳에 있더군요. 기사를 읽어 보면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앞으로 마포구에 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협력방안으로 모색한다고 하더군요. 마포구 같은 경우는 거대한 래미안 타운이 형성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서 이렇게 기업들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활동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3,885 가구의 초 거대 매머드 단지(대규모 단지로 누리는 프리미엄)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언급함에 있어서 다른 입지적인 부분의 강점에 앞서 소개해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계속해서 언급하는 3,885 세대의 대규모 단지 부분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도 있고 최근 티비 광고를 부면 서로 뭉치면 행복해 진다는 통신사 광고도 있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도 일단 뭉치면 좋습니다. 대규모 단지가 형성되면 얻을 수 있는 혜택들은 집값상승이나 관리비 같은 경제적인 부분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아현 3구역 (래미안 푸르지오) 주택개발 신축공사 현장)


(공사현장의 바로 옆에 있는 래미안 공덕 5차 최상층에서 촬영한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공사현장입니다.)


(아현 3구역 바로 옆에 있는 작년에 입주가 시작된 래미안 공덕 5차 단지도 무척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방문해 본 래미안 프로지오의 공사현장인 아현 뉴타운은  아직 단지가 들어서지 않은 공산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그 규모의 대단함이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이곳에 대규모 단지가 들어오고 조경사업과 커뮤니티 시설이 완공되면 하나의 새로운 소형 도시가 들어온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바로 옆에 있는 공덕5차 래미안 최상층에서 바라보니 이 일대가 더욱 더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래미안 패밀리가 떴다!

마포구는 올 상반기중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 상수 1.2 재개발 단지 그리고 래미안 푸르지오가 분양이 끝나면 5,400여 가구가 래미안 이름아래 공급이 됩니다. 모든 분양이 이뤄지고 나면 마포구 일대는 1만 5000여채에 이르는 대규모 래미안 타운이 형성이 되어 정말 마포 어디를 가나 래미안과 삼성 로고를 보실 수 있게됩니다.

레미안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단지 이야기 (커뮤니티,게스트하우스)

래미안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지역적인 입지 조건도 매력적이지만 단지의 고급스러움과 여러가지 편의적인 부분 또한 래미안만이 가지는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 6층 부터 최고 30층까지 44개동이 늘어선다고 하는데 그저 조감도를 보는 것 만으로도 과연 어떤 디자인으로 완공이 될지 기대가 될 정도입니다. 


단지의 특화 시설을 보면 3개층 마다 수평성을 강조한 입면 디자인( 40,50평: 골조 Set-back +포인트컬러/ 20.30평형: 컬러 동장 + 포인트 컬러),  그리고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옥탑구조몰을 설치하여 옥탑 디자인을 강조(주동 저층부 3개층 석재 계획),    일반적인 조경율 (41.5%) 대비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조경특화항목 적용 (환경영향평가 대상 단지로 전동 옥상 녹화 및 단지 내 벽면 녹화 계획),  4개 블록을 연계하는 1.1km의 왕벚나무 순환생활가로를 중심으로 단지별 거울 연못, 티가든, 벽천, 다목적 활용의 놀이마당 등 다양하고 풍성한 조경테마공간을 조성하여 대단지의 장점 부각)등 래미안에서도 상당히 공을 들여서 단지를 구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의 차별화 중에서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그동안 래미안 단지 취재를 하면서 실내  수영장이나 골프 연습장 같은 시설은 본적은 있는데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 부분은 완공 되면 직접 한번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대규모 단지의 특징은 그 안에서 삶을 즐기거나 하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는 것에 있는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마포에 형성되고 있는 래미안 타운안에서 가장 메인이 될 곳이기에 단지나 커뮤니티의 완성도에 상당한 기대를 걸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청과 서울역등 도심과 가까운입지

마포가 가지는 강점중에 하나라고 하면 역시나 신촌이나 서울역 그리고 시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과 강변북로를 통한 강남으로 이동하기 쉽고 마포대교를 넘기만 하면 바로 여의도에 도달할 수 있고 용산과도 거리가 가까운  점 등 교통에 있어서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부근이나 여의도와 서울 도심에 근무하시는 직장인들에게는 무척 매력적인 주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과 서울시청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이 빠릅니다.)


(한참 공사중인 서울시청의 모습입니다.)


(서울광장과 서울프라자 호텔도 보이네요)


(서울 도심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

2.5.6호선 그리고 공항철도의 멀티 역세권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는 더블 역세권으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2호선 이대역과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있고 공덕역 같은 경우는 공항철도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멀티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역세권은 정말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생활편의시설과 학군

마포는 신촌 바로 옆이기 때문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등의 명문과 가깝고 아현초, 한서초, 아형중, 숭문중, 한세사이버보안고, 한성고, 숭문고등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것이 이화여대입니다.)


(이대 주변의 상권의 모습입니다. 래미안 푸르지오와 가깝기 때문에 이곳에 사시면 자주 이용을 할 것 같습니다.)


(신촌역. 신촌 밀리오레)


(대학가가 많다 보니 밀리오레나 예스 에이피엠 같은 의류 쇼핑몰이 많이 있습니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이 근처에 있다는 것은 무척 큰 매력입니다.)

생활편의 시설은 일단 국내 3대 메이저 병원중에 하나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이 있고 공덕 이마트, 서울역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그리고 요즘 한류 바람으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대 상권과 아날로고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공덕시장과 아현시장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손기정 공원과 효창공원이 있고 조금 더 가면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협하나로 클럽)


(신촌 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아현 스포렉스)


(래미안 푸르지오 주변의 학군, 생활편의 시설)


(한성고등학교)


(숭문 중고등학교)


(한서초등학교)


명문대가 밀집된 학군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백범김구기념관, 효창공원, 효창운동장) 


(손기정 체육관)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가지는 미래 가치

제가 보는 래미안 푸르지오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서울 그리고 떠오르는 지역인 마포에 3,885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구성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급의 대규모 단지는 앞으로 서울에서는 보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단독 단지로의 규모도 규모지만 마포구 일대에 형성되어 있는 기존의 래미안과 앞으로 들어설 래미안 단지를 전부 더하면 총 1만 5000여채의 대규모 타운이 형성되기 때문에 래미안 단지가 서로 연동되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됩니다.


마포는 이전에 제겐 낙후된 지역이란 이미지가 강한 곳인데 이번에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현장을 취재 하면서 과거에서 미래로 넘어가는 과정들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낡은 주택들은 현대식의 세련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고 지금도 여기 저기서 활발하게 재개발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직 안된곳도 있지만 그 지역도 늦지 않은 시간에 전부다 멋진 아파트도 탈바꿈 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마포는 이전의 낡은 이미지가 아니라 여의도나 용산과 서울 도심에 가깝다는 이점과 함께 서울의 떠오르는 지역으로 급부상하리라 생각됩니다. 여의도에 살면서 마포를 늘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이 곳은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취재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2.5.6호선 그리고 공항철도와 연계된 멀티 역세권과 시청이나 종로 명동등 서울 도심과 가깝다는 점도 마포가 가진 강점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취재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현재 가지는 가치 보다는 미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했는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지금 그대로 입주를 해도 현재 가지고 있는 가치만으로도 차고 넘치는 강점이 있는데 2~3년후에 입주한 시점에는 주변 환경도 더욱 발전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때의 미래가치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마포에 대한 관심을 취재가 끝나가 접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살고 있는 곳과 가까운 곳이고 마포를 취재하다 보니 여의도 못지 않게 상당히 괜찮은, 살기 좋은 지역이란 사실을 알아 냈기 때문입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4월 중 분양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현 래미안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raemian.co.kr/ahyun/index.jsp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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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라고 한다면 역시나 '해를 품은 달'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아직 단 한편도 보질 못했기에 해품달 열풍에 대해서 이해 하기는 힘들긴 하지만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에 다 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보지 않아도 '해를 품은 달' 이라는 의미 속에서도 드라마가 가지는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 자기 뜬금없이 드라마 해품달 이야기가 왜 나올까 하고 궁금해 할 것 같은데, 얼마전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래미안 용강 2구역)을 취재하면서 갑자기 '해를 품은 달' 제목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평소에 서울에서 앞으로 가장 각광을 받을 곳이라고 생각하는 지역인 여의도와 용산을 바로 지척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래미안 마포 리버웰 여의도와 용산을 품고 있는 환상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가 살고 있는 곳도 여의도라서 그런지 평소에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마포에 대한 생각이 많았었는데 이번 취재를 하면서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니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강점이 있었고 정말 매력적인 지역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의도가 코 앞이라서 그냥 여의도에 사는 거랑 별 차이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럼 이제부터 서울에서 유망한 지역을 찾고 계신다면 정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쉬운 진출 그리고 더블 역세권

 
지금까지 다양한 래미안 단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때마다 뭔가 색다른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하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결론은 늘 똑같은 것이,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다뤄야 하는 가치는 결국 동일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 부분에 대한 접근은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정말 큰 요소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누가 어디를 이사 간다고 했을 때 떠오르는 것이 어떤 환경적인 요소 보다는 그 지역은 교통이 좋겠구나 불편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주로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가장 큰 강점중에 하나는 바로 교통입니다. 제가 여의도에 살면서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교통인데 여의도는 강남과 강북으로 넘어 가기가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남은 9호선을 타고 이동하고 시청이나 종로는 그냥 버스 한번 타고 가면 금방이고 또한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를 빠르고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여의도에서 마포대교를 넘어가자 마자 바로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2분도 안 걸리겠네요. 운동 삼아서 걸어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도 종종 원효대교를 걸어서 용산을 가곤 하니 말이죠.

여의도는 마포역에서 버스를 타면 1정거장 정도의 거리입니다.

강변북로가 바로 코 앞에

자가용을 이용할 때 좋은 점은 단지를 나와서 바로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살면서 강남으로 이동 할때는 대부분 올림픽대로가 아닌 강변북로를 이용합니다. 마포대교를 건너서 갔다가 다시 다리를 건너서 강남으로 오는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그 이유는 강변북로가 올림픽대로보다 덜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서 강변북로로 빠르게 진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단지에서 바로 합류할 수 있게 동선이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고유가로 인해서 자동차를 끌고 다니기는 정말 만만치 않은 일!! 그래서 대중교통이 잘 구축되어 있는 서울에서는 자가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더 많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 서는 걸어서 4분 안에 5호선 마포역을 이용할 수 있고 6분 정도에 환승역인(6호선,5호선) 공덕역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취재하면서 실제로 걸어서 마포역을 가보았는데 직진 방향이라서 가기도 쉽고 실제로도 4분여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포역)


(공덕역)

여의도, 용산의 특혜를 모두 품은 곳

제가 서두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인데 제가 여의도에서 살아서 그런지 앞으로 여의도는 더욱 좋아질 거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 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바로 한강이 지척에 있다.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에 한강공원을 자유롭게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참 운동을 할때 한강을 조깅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한강을 지척에 두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특혜를 받은 사람이구나 하는 것 이었습니다. 누구는 비싼 돈 들여서 헬스클럽을 가고 런닝머신을 사고 그러는데 한강의 아름다운 주변환경을 보면서 공짜로 조깅하면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오세훈 전시장이 추진해 온 한강르네상스 때문에 한강공원이 참 좋게 변했기 때문에(다른 한강공원은 모르겠는데 여의도 한강공원은 정말 좋아졌습니다.) 산책하거나 걷고 운동하기에 무척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도 무척 좋아서 정서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한강 같이 멋진 강을 보면서 이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한강 근처에 산다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큰 가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강 프리미엄이 괜히 붙는게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여의도를 상징하는 황금빛의 유리가 인상적인 63빌딩)

둘째는 여의도는 앞으로 한국의 맨하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도 고층빌딩들이 줄기차게 올라가고 있는데 이런 고층 빌딩들이 다 완성되는 시점이면 여의도는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금융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IFC빌딩이 완공되고 나서 더욱 활기찬 곳으로 변모를 했고 지금은 잠시 공사 중단인 파크원 빌딩과 여의도 MBC가 이주한 곳에도 고층빌딩을 들어선다면 여의도는 정말 현대적인 도시로 다시 한번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LG사옥인 쌍둥이 빌딩이 보이고 그 뒤로 최근에 들어선 IFC빌딩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70층 이상의 고층 빌딩인 파크원 공사현장이 보입니다.)

지금도 빌딩이 완공되면서 여러 편의 시설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시설이 들어올 것을 기대해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조금은 노후 된 아파트가 모두 재건축에 들어가서 완공되는 시점에 여의도는 서울에서 가장 핫(HOT) 한 지역으로 급부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시점이 되면 여의도 아파트에 입성 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미래 기대 심리 때문에 지금도 여의도 아파트의 매매 가는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더욱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의도의 특혜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여의도의 가치가 올라 갈수록 앞으로 근접한 곳에 위치한 마포 부동산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리라 생각됩니다. 특히나 여의도 금융가에 위치한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차 이야기 하지만 마포에 있다 뿐이지 그냥 여의도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지도를 보시면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지역적인 가치를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래미안 마포 리버웰을 중심으로 여의도, 용산, 상암DMC, 시청권의 접근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여의도뿐만 아니라 지금 서울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용산도 인접해 있기 때문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2개의 핫한 지역을 모두 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서울의 부촌 중심이 용산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 만큼 용산은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신촌도 가깝기 때문에 자녀들이 연세대나 이대 서강대 명문대등에 입학하면 통학하기에도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이곳에 살면 꼭 연세대나 이대를 가야할 것 같네요. ^^) 아무래도 명문대가 가까이 있다면 공부하는 학생들의 동기부여도 조금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경 (한강공원)

소득 수준이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삶의 질에 더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좀 더 공기 좋은 곳에 살고 싶고, 주변에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가족들이 살아 갔으면 하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이렇게 자연환경이 좋은 곳을 찾는 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걸어서 5분 거리에 한강공원이 있어서 삶의 질 부분에서 있어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사현장에서 한강공원을 걸어가 보았는데 정말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더군요. 저는 늘 여의도에서 마포를 바라보기만 해서 여의도 건너편 한강공원의 모습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오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지에서 직선으로 그대로 걸어가면 가면 바로 한강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한강 근처에 거주한다는 것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큰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여의도한강 시민공원이 있어서 그냥 걸어서 다녀올 수 있고 요즘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전거 타고 마포대교 건너서 여의도 공원에서 놀다 오실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 수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예전보다 확실히 멋지고 깔끔하게  변했기에 가족들과 함께 나늘이를 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여의도한강 공원에는 서울 마리나도 작년에 오픈해서 다양한 요트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한강에는 수 많은 멋진 요트들이 운항을 하는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포와 여의도 사이에는 밤섬이 있어서 한여름에 한강에서 운동하거나 산책을 하다 밤섬을 보면 정말 유럽이나 조금 신비한 지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근처에 효창공원이 있기는 하지만 저라면 운동 삼아서 10분 정도 걸어서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조금은 썰렁한데, 한강공원은 봄, 여름, 가을은 정말 멋진 곳으로 가득 찬 곳으로 변합니다.)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마포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운데는 밤섬이 있는데 이곳이 푸르게 변하는 따듯한 날이 오면 정말 어느 멋진 유럽의 한 곳에 있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정말 백만불의 풍경이 아깝지 않은 그림이라고 할 수 있죠)


(여의도 공원)


(단지에서 직진으로 오다가 지하 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한강에 도착합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한강이 가지는 특혜를 고스란히 다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백범 김구기념관, 효창공원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자연환경의 메리트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활편의시설

생활편의시설은 서울의 중심부다 보니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병원은 한국의 메이저병원 중에 하나인 신촌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있고 (대형 병원이 근처에 있다는 것은  역시 아주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이마트 공덕점이 있습니다. 조금 떨어진 신촌 로터리에는 신촌 현대백화점과 그랜드 백화점 신촌 밀리오레 등 너무나도 많은 생활편의 시설이 총 출동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연세 세브란스 병원)

단지에서 차로 10분거리 안에 여의도 성모병원뿐만 아니라 국내최대 규모의 화상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영등포 한강성심병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에는 최첨단 시설의 정말 쾌적한 국회도서관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방문해서 무료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이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는 곳 근처에 도서관이 있고 없고의 차이점은 무척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촌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신촌 밀리오레


신촌역


국내 가전제품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용산전자상가 


(용산의 개발과 함께 점점 좋아지고 있는 용산역 근처입니다. 아이파크몰과 이마트 그리고 CGV가 입점해 있습니다. )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전자제품이 밀집되어 있는 용산전자상가가 있기 때문에 컴퓨터나 전자제품 살때도 무척 편리합니다. 그리고 용산 아이파크몰에 용산 이마트까지..  정말 래미안 마포 리버웰 생활편의 시설 취재하다가 시간 다 가는 줄 알았습니다. 


(단지 근처에는 작년에 오픈한 염리생활체육관이 있어서 좀 더 저렴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염리초등학교 가는 길에 위치해 있더군요.)

명문대가 몰려 있는 지역

교육 부분을 살펴보면 대한민국 명문이라고 할 수 있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등이 있어서 이곳에 살다 보면 아무래도 오고 가면서 학교를 보게 되니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맹자 어머니도 그런 방식으로 맹자를 키웠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염리초등학교)

초등학교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염리초등학교가 있고(래미안 마포 리버웰 학생들은 모두 염리초등학교로 배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숭문중, 광성중학교가 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 단지의 특징

교통, 환경, 생활편의시설 등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정말 뭐 하나 나무랄게 없는 완벽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단지가 대로변이 아닌 주택가에 위치에 있어서 소음이나 먼지 유입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느낀 부분은 입지조건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는 것과 함께 단지가 무척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특히나 커뮤니티나 조경시설은 정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그리고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마포에서 유일한 커뮤니티 시설이 있는 아파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사현장의 모습 뒤에 보이는 아파트가 래미안 용강 1구역입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단지 특성이라고 한다면 현대적인 아파트와 한옥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용강1구역과 2구역 (래미안 마포 리버웰)사이에 문화제 정구종가가 있고 단지내 북측 96평의 한옥공원과 주로 럭셔리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있다는 점등은 무척이나 신선하게 다가온 부분이었습니다.


(래미안 용강 1구역과 2구역(래미안 마포 리버웰)  사이에는 문화제 정구종가가 있어서 한옥집의 특성을 살린 단지를 디자인을 적용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8~23 층의 스카이라인과 색채 및 저층부 통합 디자인을 통한 4개 단지 타운화 계획을 가지고 있고 한옥을 보존하는 재개발 단지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옥 1채는 게스트 하우스, 정자 2개소는 한옥형 찻집으로 꾸며지고 커뮤니티 시설도 한옥 처마선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됩니다.

마포의 대규모 래미안 타운

래미안은 올 한해만 마포구에 5,3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새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기존 1만여 가구에 더해지면 총 1만 5,300여 가구의 규모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마포구는 거대한 래미안 타운을 형성하게 됩니다. 래미안이 이렇게 많이 들어선다는 것은 역시 마포가 가지는 지정학적 위치의 강점이 높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장점이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

래미안 단지를 취재 하고 글을 작성 하면서 이렇게 강점이 많은 곳을 설명했던 것은 아마도 래미안 퍼스티지 이후에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래미안 단지도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글을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와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써야 할 강점이 너무 많아서 뭘 써야 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교통과 생활환경이 가지는 강점과 가치는 너무나 명확 하기에 아마도 서울에 대해서 조금 아시는 분들은 제가 이렇게 작성한 글을 읽지 않으셔도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를 품은 달이' 아닌 서울의 수 많은 지역 중에서 가장 뜨겁고 가치가 있는 지역을 품고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미래 가치는 그래서 밝을 수 밖에 없습니다.  

3월 중 분양예정인 래미안 마포 리버웰 (마포구)에 대한 정보는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03&siteflag=1 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작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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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의 첫 래미안, 더블 역세권 부평 래미안 아이원 현장에서 느끼는 미래가치!


얼마전에 톰크르주 주연의 영화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을 보았습니다. 이번 편도 역시 스펙타클한 영상과 깨알같은 볼거리로 보는 내내 저의 시선을 잡았습니다. 이번 영화의 메인 배경으로 나온 곳은 고층 빌딩이 즐비한 두바이였는데 아직 두바이를 가보질 못했지만 두바이를 볼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곳이 대한민국 인천의 송도 지역입니다. 송도를 자주 가보지는 않지만 가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의 두바이 같은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잘정비된 도로와 아직 100층이 넘는 랜드마크가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멋진 고층빌딩이 즐비한 것이 두바이나 홍콩 같은 멋진 도시를 떠올리게 하더군요.

국제무역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천

인천은 예전만 해도 저의 기억속에는 그다지 세련된 곳이 아니었고, 인천에 대한 이미지라 하면 아마도 월미도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천은 예전의 기억이었고 지금의 제 머릿속의 인천은 한국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14년에 있을 인천아시아게임부터 한국의 국제자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송도와, 청라, 영종도등의 이미지가 이젠 제가 기억하는 인천의 달라진 모습입니다.
                                                   


그 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인천 부평지역

사실 위에서 이야기한 청라.송도.영종도는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긴 하지만 저에게 있어 인천의 번화가라고 한다면 역시 부평 지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천에 친척이 있어서 종종 인천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평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부평이나 계양지구 같은 도심지역은 송도나 청라 보다 개발 이슈가 많지 않아서 소외되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인천시 도시개발 재생과)


                                                                         (이미지 출처: 래미안 )

하지만,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부분에서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1호선이 있는 더블 역세권이라서 서울의 강남과 강북 그리고 주목받고 있는 청라,송도,영종도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합니다. 부평지역에 있는 주한미군기지의 이전계획으로 들어설 대규모 녹지공원 조성등 부평이 가지는 개발가치와 미래 가치는 송도.청라.영종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조감도)

오늘 소개해드릴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이런 미래적인 가치가 밝은 부평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인천과 부평이 가지는 뛰어난 강점을 다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평을 바꾸는 새로운 중심이자 랜드마크가 될,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를 지금부터 좀더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를 찾아서 

인천1호선,  지하철 7호선이 인접한 편리한 더블 역세권

제가 입주할 아파트를 선택할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역시 교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인천 지하철 1호선인 부평구청역과 부평시장역에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서 5분 만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천1호선은 송도와 한 라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사업대상지, 출처: 래미안 )

또한 2012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강남과 직통하는 지하철 7호선이(부평구청역 환승역) 있기 때문에 서울 도심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1호선 경인선이 인접해 있어서 강북(용산,서울역,시청역)으로 접근역시 편리합니다. 7호선 온수역에서 부천 상동을 경유하여 인천 지하철 1호선까지 연결하게 되면 인천북부지역과,서울 서부지역의 교통난의 완화와 경인선 혼잡이 적어지리라 생각됩니다. 


( X자로 표시된 곳은 지하철 역입니다.)


(붉은 줄로 표시된 부분이 앞으로 들어올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입니다. 이 노선을 통해서 서울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빠르고 용이해졌습니다. )

서울에만 살다보니 인천이 그저 멀리 있는 곳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포스팅을 위해서 조사하다 보니 지하철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 7호선 연장선) 


(인천 지하철 개발도 출처: 인천 개발 공사)

(현장에서 살펴본 7호선 연장구간의 공사 모습)


(인천1호선, 7호선 부평구청역 환승구간은 한국 GM 공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한국GM 부평공장 건너편에 위치한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의 모습)

특히나 올해 12월말 개통되는 7호선을 통해서 서울 강남권으로의 진입과 1호선을 통한 여의도나 용산 시청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는 부분과 앞으로 놀랍게 변모할 송도를 인천 1호선을 통해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점은  무척이나 끌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도 인천 1호선과 연결된 공항철도를 통해서 빠르게 갈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자주 타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부평 IC),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IC) 근접해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송도.청라.영종도.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이 인접
 
이미 서두에서 교통의 편리성을 이야기하면서 언급한 부분이있지만 제가 본 부평은 지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송도.청라,영종도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과(다른 지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정도의 거리와 교통시설을 놓고 본다면 하나의 울타리안에서 동일 지역이라고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이 가깝다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에 인천지역이 글로벌 지역으로 성장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가치로서의 매력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살펴 본 부평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인 강점)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대규모 랜드마크 공원 조성 계획

또한 부평 래미안 아이원 건너편에는 주한미군기지 '캠프마켓'  부지가 있는데 앞으로 다른 곳으로의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인천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부평기지에 역사성을 살린 21세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이야기 했는데 이렇게 되면 뉴욕의 센트럴파크 같은 인천에도 대규모의 공원이 조성되어서 부평 지역의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인천 주한미군기지의 모습 출처: 인천 도시개발 재생과)


 (지도로 살펴 본 래미안 아이원 그리고 주한미군기지)

GM코리아의 배후 지역
 
GM대우에서 지금은 GM코리아/쉐보레로 이름이 바뀐 구대우자동차 공장이 부평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동차 블로그를 하다 보니 그동안 몇번 초대를 받아서 공장과 디자인실을 방문했는데 방문할때마다 이 정도 크기의 공장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큰 부분을 차지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있는 울산공장이 번영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녹색으로 표시된 곳이 한국GM입니다. 지도에서 살펴보니 그 규모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컸습니다.)

GM대우 시절에는 국내 점유율도 그렇고 부진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회사명을 GM코리아/쉐보레로 변경하면서 국내에서 판매량도 늘었고 매출도 늘면서 예전과 다른 강인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인천에 있는 가장 큰 회사라고 할 수 있는 GM코리아의 이런 모습은 지역 발전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앞으로 이 지역은 자동차 중심지로 부상할 요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게다가 모회사인 미국의 GM도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이젠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서 글로벌 No.1으로  완전히 복귀했기 때문에 앞으로 GM코리아에 대한 투자의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GM 부평 공장의 모습)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간이 좀 지난후에 방문한 GM코리아 공장 부근은 좀 더 활기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이곳과 인접해 있고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 역시 바로 공장 부근 부평구청사거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33층 높이의 랜드마크 아파트

부평 래미안 아이원의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부평 최초 33층 높이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일대에 높은 건물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33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은 상당히 훌륭하리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주한미군기지가 이전하게 되면 그곳에 대규모 공원단지가 조성된다고 할때 이런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고 봐야 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뚝섬에 있는 SM이수만 회장과 가수 인순이가 살거나 구입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었던 수십억 짜리 럭셔리 주상복합아파트안에서 조망권을 직접 살펴 본적이 있었는데 이 아파트의 가장 큰 가치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이었습니다. 한강이 보이는 것은 기본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역시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는 광활한 서울숲이 한눈에 들어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느낌은 마치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있는 고급빌라에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33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뛰어난 조망권

부평 래미안 아이원도 33층 높이의 조망권과 그리고 미군기지의 이전으로 조성될 대규모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는 특별하게 높은 건물들이 없기에 주위에 조망권에 방해가 될 만한 요소는 거의 없는 듯 했습니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의 가치 때문에 아파트의 미래 가치가 높다는 것도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지역 일대를 현장 방문해 보니 18개동  총 1,381세대로 들어서는 부평 래미안 아이원 아파트는 추후 부평일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랜드마크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인천 부평에 프리미엄  아파트의 명가인 래미안 브랜드를 단 최초의 아파트라는 것도  이슈가 될 수 있는 부분 이기도합니다.

환경부분


(상동호수공원)


(신트리공원)


(강남의 양재천이 생각나게 만들었던 조깅하기 좋은 곳인 굴포천의 모습입니다.)

부평지역에는 주한미군기지가 철수되면 그 곳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되기 때문에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그외에도 신트리공원, 굴포천 그리고 아담한 호수가 정감이 있었던 상동호수공원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로 부평과 인천이 가지고 있는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생활편의 시설과 교육 이런 부분은 제가 아닌 다른 래미안 타임즈 기자 분들이 더욱 상세하게 살펴보셨기 때문에 그곳에서 정보를 얻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장을 살펴보면서 중요 생활시설을 다 돌아보았는데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그리고 극장, 재래시장등 그동안  살펴 보았던 다른 래미안 단지들과 같이 편리한 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처가 식구들이 웅진플레이도시로 수영하러 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큰 워터파크 놀이시설이 있는 곳이 어디있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부평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래미안 아이원 단지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그리고 영화관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도보권에 위치한 부평동초등학교. 부평중,고등학교의 모습.)

이것이 바로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     
     
이번 포스팅을 하기전에 부평은 제게 그리 인지도가 높거나 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부평지역은 인천의 번화한 도시중에 하나라는 것 정도가 제가 인식하는 모든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하게 살고 싶거나 하는 마음은 없었지만 최근에 송도.청라.영종 지역의 빠른 발전과 인천이 가지는 국내외적인 지역적인 메리트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서울에 이은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단지 공사 현장의 모습)


(단지 부지 옆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예전에 한국GM의 부평공장을 방문하면서 이 지역은 어느 곳일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울산같은 자동차 클러스트를 구축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예전에는 기계와 연관된 조금은 무거운 산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혁명의 꽃이 피우는 매개체가 될 것이기에 자동차 산업이 강한 곳은 다양한 디지털벨리의 구축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부평 래미안 아이원을 방문하고 보니 바로 코 앞이 GM부평공장이었고 그때 가졌던 궁금증이 이제서야 풀리게 된 것입니다.

또한 무식하게도 인천에 주한미군기지가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지가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함과 동시에 그 넓은 부지에 푸르디 푸른 대규모 공원이 조성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을 선택할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교통, 미래가치, 그리고 환경 이 3가지 중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대규모의 공원이 있다는 것은 환경의 요인으로 볼때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교통도 생각과는 달리 송도와 인천.김포공항이 연결된  인천 지하철1호선과 서울 시청이나 용산등 강북으로 연결된 경인선 1호선 그리고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 7호선 연장등으로 인해서 비록 인천이라는 지역에 머물고 있지만 서울로의 이동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교통.미래가치,환경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은 복잡하고 고밀도 지역인 부평 지역도 부천역세권 개선사업으로 인해서 서서히 변해가고 있고 래미안 아이원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상당부분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예상해 봅니다.

래미안 타임즈 기자로 활동하면서 얻는 유익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이런 지역적인 가치를 포스팅을 위한 공부를 하면서 배워간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에 전혀 모르던 지역적인 미래가치를 이렇게 배워갈 수 있으니 말이죠. 그동안 주로 서울 래미안 단지를 공부하다 이렇게 인천을 공부하다 보니 역시 인천이 가지는 미래의 가치는 생각 이상으로 밝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부평이 있었습니다.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bupyeong5/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3월 중 분양예정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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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 당신이 모르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매력!


요즘 부동산에 관련된 뉴스를 보면 정말 우울한 기분마저 들게 하는데 서울에서 살고 있지만 나날이 오르는 집값이나 전세 월세 관련 이야기를 들어보면 평범한 일반 시민들의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저도 서울에 살고는 있지만 정말 서울의 집값을 보고 있으면 가끔  서울이 아닌 서울 도심 수도권에  넓직하고 큰 집을 구해서 살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로도 주위에 많은 분들이 서울에서 사시다가 수도권 근처로 서울에서 전세가격에 아예 넓은 아파트를 사서 가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서울하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물어보면 생각보다 서울로의 접근도 그리 멀지 않다는 이야기들 듣게 됩니다. 수도권에서 서울 진입은 대략 1시간 내외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서울에 살지만 서울 안에서 움직이는데도 대략 평균 1시간 내외가 걸리는 걸 보면 거리상의 문제는 크게 고려치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전세난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는 수도권

거미줄 처럼 연결된 지하철과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와  연결된 편리한 도로망은 굳이 서울이 아닌 수도권에 살아도 되는 이유를 말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 수도권 근처의 지역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낙 부동산 불황에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기는 하지만 글로벌 경기가 살아나고 국내 경기도 활성화 된다면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수요와 인기는 높아 지라라 생각됩니다.

래미안 타임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얻은 것은 부동산에 관한 좀 더 넓은 시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틀에 밖힌 시각이 아닌 이곳 저곳을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지도로 살펴 보면서 공간에 대한 공부와 우리가 살아가는 거주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얻었다는 것에 있어서 제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1~2년의 취재활동이 지나고 나니  그제서야 조금씩 뭔가가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만 계속 살다 보니 서울 이외 지역에 대한 시각이 없었는데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수원,인천,김포 지역을 방문하면서 지역 조사를 하면서 수도권 아파트가 지역적 입지와 여러가지 장점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김포 한강신도시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사실 제가 김포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김포공항이 있다는 것과 김포평야... 사실 그 정도 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가 사는 여의도에서는 가깝다는 것 정도라고 할까요? 


이번에 김포 한강 신도시를 취재하면서 김포는 처음으로 직접 방문을 해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차를 타고 도착한 김포한강신도시는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더군요.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보니 얼마전에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한강신도시가 바로 연결이 되서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48번 국도를 통해서만 갈 수 있기에 교통이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김포한강로의 개통으로 인해서 막히지 않으면 여의도에서는 20분대 강남에서는 40분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김포한강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달려 보았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한강로를 타고 가다 보면 그대로 안을 관통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시내를 타고 돌아서 가고 그런게  없기 때문에 접근성에 있어서는 상당히 뛰어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가본 김포 한강신도시의 현장은 그야말로 여기저기 공사현장이었습니다. 수십개의 타워크레인이 들어선 모습이 황량한 모습이기는 하나 서울 강남이나 송파도 처음에는 이렇게 황량한 논밭에서 개발이 되어서 지금의  번화한 지역이 되었듯이 김포 한강신도시도 지금은 이렇게 온통 공사현장이지만 모든 아파트가 입주하고 도시의 체계가 완료 된다면 정말 멋진 곳으로 탈바꿈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모르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매력

교통

서론에서 이야기 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전에 가졌던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김포는 그저 서울에서 멀고 먼 곳이란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교통이란 사람들의 살아갈 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고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김포 한강로는 작년 7월 개통된 한강신도시 ~ 서울 개화동 방화대교 남단을 잇는 총길이 17.32km의 왕복 6차로 고속화 도로로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서울과 생각보다 가깝다? 여의도까지 20분, 강남 40분

서울에 살면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와 바로 연결 되는 도로 근처에 살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연결되었다는 것은 빙빙 돌아서 타지 않고 바로 도로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 이유 때문에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여의도 20분, 강남 40분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 입니다.


김포 한강로는 개통 된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로 인해서 김포신도시의 신규 아파트 입주율이 올라가고 쌓여 있었던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통부분은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서울에서 김포를 잇는 48번 국도를 통해서도 접근이 가능하고 외곽순화고속도로 김포IC이용도 편리합니다.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은 수도권 광역버스인 M버스 운행으로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해졌습니다. 김포시는 현재 서울역과 강남을 오고 가는 2개 노선을 추진 중에 있고 이중에 서울역을 지나는 노선은 국토해양부 최종인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는 3월이면 운행이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김포도시철도 부분인데  이전에 고가와 지하로 만들어진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이번에 김포시가 김포도시철도 전구간을 지하로 건설해  급행노선이 있어서 제가 아주 잘 이용하는 지하철 9호선과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하는 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만약 계획대로 그대로 진행된다면 김포공항~한강신도시 23.56km에 이르는 노선으로 총 9개 역사 가운데 김포 한강신도시에 4개를 짓는다고 합니다. 국토행양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2013년 착공해서 2017년 말 시험운행을 한다고 하는데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김포 한강신도시의 메리트와 미래 가치는 한걸음 더 도약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그저 그런 신도시가 아닌,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 대문입니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복합업무지구와 문화교류지구와 생태환경지구 3개 지구로 나뉘어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저라면 역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생태환경지구에서 살 것 같네요.  

지금까지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을 살펴보았는데,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래미안 이야기는 안하고 김포 한강신도시 이야기만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이야기를 하기 전에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장점과 매력을 소개 하는게 더 중요하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어차피 래미안도 한강 신도시2차도 신도시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장점이 바로 래미안의 장점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을 살펴 보았다면 지금부터는 생태환경지구에 속해있는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만들어 가는 또 다른 이야기

이번 취재는 현장을 살펴보는 것은 동일했지만 아직 신도시가 그 모습을 만들어가는 초기 단계라서 딱히 보여 드릴 것이 많지 않아서 신도시안에 있는 '한강신도시 에코센터'를 방문해서 지역에 대해서 이것 저것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전용면적 68~84㎡형 1711가구로 이뤄지는 대단지이며, 지하 1층 지상 12~21층 22개동으로 이뤄집니다. 이것은 한강신도시 내 민영단지중 최대 규모입니다.  


(김포 한강신도시 생태 환경지구에 위치해 있는 에코센터)

교통

교통에 대한 부분은 이미 위에서 이야기를 다 드렸습니다. 새롭게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48번국도 그리고 김포도시철도의 장점은 다 가지고 있고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48번 국도가 바로 단지와 연결되어 있고 김포 한강신도시와 근접해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김포한강로의 개통으로 올림픽 대로에서의 연결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48번국도와 김포한강로 한강신도시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김포도시철도가 연결되면 역과의 거리도 가깝습니다.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김포한강로와 48번 국도를 통해서 빠르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김포 한강신도시 초입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서울로의 접근은 더욱 용이합니다.

친환경생태 지구에 위치한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김포 한강신도시는 테마로 구성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중에서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생태환경지구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소득 수준과 삶의 수준이 높아질 수록 사람들은 자연에 더 가까이 가고 싶어하고 환경의 질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여유가 없을 때는 사는 것에 바쁘기 때문에 환경이고 뭐고 신경도 안 쓰지만 나이가 들고 삶의 여유가 있다면 건강을 생각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건물들만 다닥 다닥 붙어있고  녹색의 푸르름을 찾을 수 없는 그런 메마른 지역 보다는 한강도 보이고 산도 숲도 있는 곳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모담산과 바로 인접해 있고 조류생태공원도 근처에 있어서 다른 지역과 달리 좀더 자연에 더 가까운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과 자연환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리 건너 일산이 그저 땅을 평평하게 만들어서 자연 보다는 개발에 주안점을 두어서 만들어졌다면 김포 한강신도시는 자연을 최대한 그대로 보전한 채 친환경 에코(ECO) 도시로 만들어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이 바로 생태공원입니다. 현장은 아직 공사가 덜 진행된 관계로 모습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지만 완공되고 나면 이 지역의 명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는 이렇게 공사가 한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에코센터 전망대에 올라가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또한 문화교류지구와 생태환경지구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과 문화의 혜택을 동시에 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활편의시설

아직은 신도시가 진행 중에 있기에 주위에 생활편의시설은 많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인 약 2년 후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단지에서 650m 떨어진 거리에 롯데마트가 대형규모로 단독건물로 입점해 있습니다.   

국내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의 가치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래미안 단지를 여기저기 다녀보면 정말 어느 지역이던지 래미안이 짓는 아파트는 그냥 살아도 후회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래미안은 국내 1위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 맞는 조경시설이나 커뮤니티 시설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포 래미안 신도시 2차도 1,711세대 대규로 조성되는 단지인 만큼 다른 래미안 단지처럼 멋진 커뮤니티를 한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여러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오지만 래미안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가치는 따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의 미래 가치

장 문의 글을 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김포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과 미래가치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느낌이 오시나요? 지금 당장은 김포 한강신도시를 생각한다면 서울과 멀리 떨어진 거리와 교통이 불편할 것이라는 막연한 걱정과 부동산 경기의 침체등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좋은 점수를 주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실제로 김포 한강신도시 공사 현장을 방문해보고 전까지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을 방문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웹서핑을 통해서 정보를 찾아보니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염려를 하고 있는 교통편도 김포한강로가 개통됨으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현재 계획중인 김포도시철도가 진행된다면 9호선을 통해서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으로 신도시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여의도를 놓고 보면 사실 올림픽대로를 통해서 가면 실제로 20분도 안되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언제인가 아버지가 나중에 김포 쪽에도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이유는 거리도 생각보다 가깝고 집값도 싸서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환경이 좋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게 무슨 말일까 했는데 이번에 현장취재를 해보니까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은 날이 갈수록 전세값은 폭등하고 있고 집 값도 예전보다 덜 올랐다고 하지만 워낙 거품이 많아서 지금 집을 사기도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서울에서의 전세값이면 정말 수도권의 새로운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고 전세값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포 한강신도시 같은 경우는 서울 여의도나 강북권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거리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무척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같은 경우는 전용면적 68㎡ , 70㎡ , 75㎡ , 77㎡ , 84㎡ 등 중소형 위주로 지어져 신혼부부나 가족 단위 실수요를 충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형 평형 보다는 이런 중소형 평형이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 부담도 작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향후 되팔 때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이 주택시장이 냉각기인 경우는 가격 하락폭이 작고 오를때는 상승폭이 커서 투자 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신혼부부 부터 은퇴한 중년까지 대형평형 보다는 유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중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서 지금까진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는 지역이긴 하지만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서울을 꼭 고집해야 한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생각보다 많이 있는 곳입니다. 서울의 무시 무시한 전세값과 부동산 거품에 염증을 느끼고, 대출을 끼고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게 좋지도 않은 아파트에서 사는 것이 싫다면 김포 한강신도시와 같이 새롭고 환경이 좋은 곳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포 한강신도시 2차
3월 초 모델하우스 오픈 / 3월 중 분양 예정
http://www.raemian-hangang.co.kr/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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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래미안 위브,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이 빛나는 곳



한동안 래미안 분양과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분양 시장이라는 것이 워낙 예측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없을 때는 아예 없고 있을 때는 또 동시에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있다 보니 저도 오랜 시간을 래미안 기자단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잠잠히 지낸 관계로 이번에는 래미안 분양 소식을 연달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 분양 소식을 전해드릴 곳은 서울 동대문에 들어서는 답십리 래미안 위브입니다. 이 지역은 제가 예전에 한번 소개를 드렸던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여러가지로 전농 크레시티가 가지는 장점들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는 곳입니다. 오래 동안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역시 서울이 제일 좋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는데 이렇게 래미안 분양 소식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고 공부해 보면 서울 안에 내가 모르는 좋은 곳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서울에 살고는 있지만 서울 안에서도 늘 다니는 곳만 다니다 보고 예전의 기억 때문에 조금은 낙후된 기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동대문구 일대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현장을 방문해 보니 동대문구는 정말 예전의 동대문구가 아니었습니다. 교통이나 환경등에 있어서 너무 부러운 곳이 많았는데 지금부터 래미안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지역적인 가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왜 부러웠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청량리 민자역사와 왕십리 민자역사를 모두 느릴 수 있는 환경

제가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통과 편의시설입니다. 주변 자연환경도 좋다면 말할 것도 없지만 그다지 크게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최근에 선보이는 아파트 단지들은 워낙 조경시설을 잘해 놓아서 내부 단지에서 보내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지가 좋아도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 하다면 정말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청량리 민자역사에는 이렇게 다양한 복합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보니 규모가 생각보다 더 컸습니다.)


(청량리역사 앞에는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곳답계 환승 센타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답십리 래미안 위브 같은 경우는 편의시설에 있어서 최고의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근처에 제2의 코엑스라 불리는 대형몰인 청량리민자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지난번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포스팅 할 때 현장을 살펴 보면서 청량리민자역사 내부를 보지 않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내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실내는 아주 깔끔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몰(mall) 스타일로 마치 외국에 있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


(롯데시네마가 입주해 있어서 영화 보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청량리민자 역사의 모습입니다.) 

청량리민자역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멀티플렉스가 들어와 있는데 실제로 이곳을 방문해 보니 규모가 상당히 크더군요. 영등포 타임스퀘어등 요즘 국내에 인기를 끌고 있는 몰(mall)스타일의 내부가 상당히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단지 이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굳이 다른 곳을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죠.


(다양한 편의시설이 몰려 있는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지역)

청량리민자역사외에도 홈플러스가 있고 대형 병원으로는 카톨릭대학교 병원, 삼육의료원 그리고 성심병원이 있습니다.


롯데마트로 시장을 보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다다익선이라고 홈플러스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홈플러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카톨릭대학교 성바오로 병원의 모습도 보입니다.

삼육 의료원


서울성심병원 


또 하나 놀라운 것은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청량리민자역사와 같은 거대 규모를 가지고 있는 왕십리 민자역사가 있다는 겁니다. 반경 2km 안에 대규모의 쇼핑시설이 2개나 들어서 있다는 것은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엄청난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약으로 유명한 경동시장도 인접해 있기 때문에 양질의 약초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교통은 동대문으로 통한다? 트리플 역세권, 더블 역세권?

서울이야 워낙 교통이 서로 거미줄 같이 잘 연결된 곳이라 주변에 지하철역 하나만 있어도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데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에는 지하철역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곳의 역이 맞물려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 홈페이지를 보니 더블역세권이라고 나와 있는데 아무래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이 2곳(5호선 답십리, 2호선 신답역)이라서 더블역세권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1호선 청량리역과의 거리 정도면 그냥 트리플 역세권이라고 해도 불려도 될 것 같습니다. 


( 더블역세권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제가 보기엔 트리플 역세권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교통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살고 있는 곳도 지하철역 2곳이 맞물려 있어서 완전 좋다며 느끼고 이곳은 기본 2곳과 조금 떨어진 곳에 추가로 1곳이 있으니  ..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 어디를 가도 서울의 교통만큼 뛰어난 곳을 보지 못했는데 그곳에서도 최상의 교통시설을 갖춘 곳이 바로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있는 지역 입니다. 지하철역에 몰려 있다 보니 주변 상권도 발달되어 있고 역시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은 환상적인 환승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역이 바로 집 앞이 아니라 해도 한정거장 정도는 가볍게 환승요금으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해양부)

지하철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광역전철이 개통되면 경기도 어디서나 서울 중심부까지 30분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12년 분당선 연장 (선릉 ~ 왕십리) 개통되면 왕십리역 환승시에 강남 30분대 접근이 가능합니다. 또한 청량리역과 연계 되는 교통 시스템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 예상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유동인구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이런 움직임은 투자 가치의 측면에서 볼 때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답역은 기존의 지하철역과는 다르게 상당히 낭만적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주변에 나무들이 많아서 내려서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곳 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낙엽이 내려앉은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통해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서 서울 전역를 빠르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에서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성수대교나 영동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 압구정동과 청담동이라서 강남의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교통에 대한 편리성과 강점은 지금까지 방문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가히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3. 대규모 단지 (2,652세대), 대규모 래미안 타운 (총 6천여 세대의 래미안 타운)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부분중에 또 하나는 대규모 단지의 구성입니다. 저도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세대수가 작은 곳은 관리비나 여러 부분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단지로 구성된 아파트는 경제적으로나 편의성 면에서 그리고 차후에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세대의 규모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2,652세대의 대단지(동대문구 신규분양 중 최대)에 동대문구 지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들을 포함하면 뉴타운 안에 총 6천여 세대의 거대한 래미안 타운이 형성됩니다. 실제로 이 지역을 돌아 다녀 보았는데 가는 곳 마다 래미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자연환경

자연환경도 주거지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살펴 볼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서울 도심은 나무들이 우거진 좋은 자연관경을 가진 곳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근처에 답십리와 배봉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 지역의 근린공원

근처에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 곳이 있다는 것은 분위기적으로나 건강적으로 큰 장점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린공원에 올라서 바라보니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답십리 래미안 위브 공사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 화살표)



산책하거나 운동하기에 정말 좋은 청계천이 있어서 돈 들이지 않고 건강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5. 교육환경

교육열이라 하면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한국이다 보니 교육환경을 살피는 부분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의 주위를 둘러보니 단지 바로 옆에 답십리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서 어린 자녀들이 학교를 등교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동대문중학교와 전농초등학교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주황색 화살표가 답십리초등학교고 빨간색 화살표가 답십리 래미안 위브 공사현장의 펜스 입니다.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양대, 외국어대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시립대 같은 경우는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의 모습) 

6. 답십리 래미안 위브의 미래가치

주거공간을 선택함에 있어서 위에 이야기한 교통, 자연환경, 편의시설, 교육 등을 살펴본 이유는 이런 주변의 환경들이 가지는 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보다 덜 하겠지만 주거공간이 단순히 사는 곳에서 이젠 투자의 시각으로 보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서울에 그래도 좀 살았다는 사람으로서의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가치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컸습니다. 그 동안 살펴본 래미안 단지는 대체적으로 상당히 좋은 입지에 위치해 있었는데 아무래도 국내 아파트의 명가인 삼성물산에서 래미안을 지을 때는 수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가장 좋은 곳에 래미안을 짓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는 동대문구에 위치한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더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대문 지역이라 하면 제겐 여전히 예전의 낙후된 이미지의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취재를 하면서 그런 이미지는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블역세권과 수도권광역전철(GTX), 2012년 분당선 연장선 '왕십리역' 환승 시 강남 30분대 접근성, 인접한 청량리.왕십리민자역사만으로도 그냥 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완성된 모습으로 본 것이 아니라 진행형의 모습을 본거라 앞으로 몇년 되면 이 지역은 정말 놀랍게 변모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뉴타운 사업의 핵심 취지도 해당지역을 동북권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려는 계획이기 때문에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답십리 래미안 위브에서 살펴 본 공사현장의 모습인데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된 곳이 지금 공사가 한창인 전농 래미안 크레시티의 타워크레인의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바로 지척에 있답니다.)



2,652세대의 대규모 단지에 전용면적 59㎡ 540가구(일반분양 259가구), 84㎡ 1,232가구(일반분양 338가구)로 전체의 63%가 실수요자에게 제격인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변의 래미안 단지를 포함하면 총 6천여 세대의 래미안 타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대문구 전체로 보면 총 12,000세대의 래미안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이 가지는 가치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이런 좋은 곳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로 모든 것에 있어서 장점을 보여준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살아가는 곳으로나 투자가치로서도 무척 훌륭한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의 강북권에 주거할 공간을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꼭 관심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모델하우스 및 분양일정 : 2011년 12월 16일 모델하우스오픈, 12월 중 일반 분양 

더 자세한 내용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2057&siteflag=1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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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도곡 진달래,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을 말하다


대한민국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도 없을 겁니다.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시간 있을 때마다 한국의 높은 교육열에 대해서 늘 이야기를 할 정도로 한국의 교육열은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까지 알 정도입니다. 그런 한국에서도 가장 교육열이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아마도 서울의 강남, 그중에서도 대치.도곡동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에 살다 보니 자주 다니기는 하지만 확실히 뭔가 범접하지 못할 교육의 포스가 느껴지는지 그냥 그 기운에 빠져서 지나다니는 것만 해도 뭔가 압박이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 교육의 중심지이자 강남 8학군 단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강남 도곡동에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들어섭니다. 래미안은 국내 프리미엄 아파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딩 아파트 브랜드인데 교육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에 들어선다고 하니 이번 취재는 하기 전부터 뭔가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너무나 명백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 한결 마음 편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그 동안 취재를 한 래미안 단지는 제게 있어 조금 생소한 지역이라서 취재 하기 전에는 이런 마음은 없었는데 그래도 강남쪽은 자주 다니며 접한 곳이라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은 제게 익숙한 곳이긴 하지만 한번도 제대로 살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 강남

강남은 생활이나 패션이나 여러 부분에서 그 동안 서울의 중추적이고 상징적인 부분을 담당해 왔기에, 기존의 래미안 단지들이 낙후된 지역을 개발해서 뉴타운 형식으로 들어 온 것과 달리 이미 모든 생활기반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들어 온다는 부분은 제게 있어 색다름이었습니다. 특히 래미안 단지를 소개하면서 생활편의시설이나 교통은 소개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교육에 있어서 취약해 보이는 것이 몇 곳 있어서 이런 곳에서 교육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도곡 진달래 같은 경우는 교육이 모든 것을 압도하기에 교육 부분을 소개 하는 것에 있어서 마음이 참 편합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학원가라고 할 수 있는 대치동 학원가와 일직선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버스를 타면 한 정거장 정도의 거리인데 저도 이곳을 평소에 다녀 보긴 했는데 이번에 이 곳이 그 유명한 대치동 학원가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가운데 도로를 기점으로 양 옆에 수 많은 학원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 입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예전에 사촌동생이 여기서 공부할 때 데리러 차를 타고 온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밤 시간이었는데 이곳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서 장사진을 이루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학구열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지방에 있는 학생들을 이곳 학원을 들어가기 위해서 유학까지 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런 대단한 곳이 래미안 도곡 진달래에서는 그저 걸어서 와도 10분이 안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에서 빨간 선이 있는 곳이 대치동 학원가이고 녹색으로 체크한 곳이 래미안 도곡 진달래 입니다.)

앞으로 이곳에 사는 입주자들은 적어도 대치동 학원가에 아이를 보내고 나서 번거롭게 태우러 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아이가 어려서 걱정은 덜 하지만 이날 학원가를 방문해 보니 앞으로 교육에 대해서 어떻게 신경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걱정이 생기더군요. 교육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역시 돈을 많이 벌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치동 학원가 뿐만 아니라 강남 지역에는 명문 학교들이 많이 있는데 대도초등학교, 중대부고,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에서 후원하는 학교로 한국의 이튼스툴을 꿈 꾸던 중동고(현재는 삼성이 후원을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대부속중.고/ 숙명여중.고/ 역삼중학교/ 진선여중.고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중앙대 부속 고등학교


 중앙대 부속 고등학교는 올라가는 길은 상당히 멋졌는데 학생들이 오고 가는 길에 저절로 감성이 마구 생겨날 것 같은 그런 길이었습니다. ^^
 



학교 앞에서 바라보니 한국 자본주의를 상징하고 강남 부동산의 아이콘중에 하나인 주상복합 아파트 타워펠리스의 모습이 가을 햇살에 멋지게 보였습니다.



단국대 부속 중.고등학교


 규모가 상당히 컸던 숙명여중.고


LED전광판이 특이 했던 도곡중학교


 대도초등학교


역삼중학교의 모습, 래미안 도곡 진달래의 타워크레인의 모습이 학교 건너편에서 보입니다.

코 앞에 위치한 한티역


지금까지 수 많은 래미안 단지를 살펴 보았지만 래미안 도곡 진달래 처럼 지하철이 가까운 곳은 보지 못 했습니다. 지하철이 가깝다고 하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 정말 지하철 내리자마자 역 밖으로 나오면 바로 앞이 래미안 입니다.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할까요? 늘 지하철이 바로 앞인 아파트를 부러워 했는데 래미안 도곡 진달래도 그런 곳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위 아래 한정거장씩 가면 2호선 선릉역과 3호선 도곡역으로 환승이 가능 합니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지역이라서 버스로도 시내에 진입하는데 용이 합니다.


 한티역에서 바라본 래미안 도곡 래미안을 바라 본 모습인데, 사진에서 보면 타워 크레인이 보이는데 그 곳이 바로 공사현장의 모습입니다. 뒤에 보면 도곡 렉슬 아파트가 보이는데 바로 앞이 공사 현장입니다. 역에서 가까운 단지는 정말 걸어서 2분도 안 걸릴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은 걸어서 4분, 강남 세브란스 병원은 6분


지하철만 가까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백화점도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걸어서 4분? 이 정도 거리는 지금 현재 제가 사는 곳에서 슈퍼까지 가는 거리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슈퍼를 가는 거리 정도에 국내 굴지의 백화점인 롯데 백화점이 있다니.. 역시 강남은 뭔가 다른 건가요? 쇼핑을 즐겨 하는 분들에게는 래미안 도곡 래미안은 정말 취고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롯데백화점이 강남 패션 1번지라 불리던 그랜드 백화점일때 부터 자주 오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롯데 백화점으로 바뀐 것은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겐 아직도 그랜드 백화점이 더 친근하긴 합니다. ^^


 위성 지도에서 보면 한티역과 롯데 백화점이 얼마나 가까운 곳인지 한 눈에 파악이 되실 겁니다.



빨간색 화살표가 래미안 도곡 진달래, 좌측 주황색 화살표가 롯데 백화점입니다. 도로 하나 거리의 차이만 있을 뿐 정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과 분당선 한티역은 바로 같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마트 역삼점은 단독건물 형태로 들어온 게 아니라 기존의 건물에 지하 2개의 층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마트는 이마트 역삼점으로 백화점 보다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가까운 곳에 국내 메이저 병원중에 하나인 영동세브란스 병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도 역시 걸어서 갈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저 같이 병원을 좀 즐겨 가는 사람에게는 (ㅋ) 정말 취적의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곡공원과 양재천

자연환경을 살펴 보면 세브란스 병원에 인접한 곳에 도곡공원이 있습니다. 거리상으로 보면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절한 거리인 것 같고 운동 삼아 오르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곳 주변에는 산이라곤 찾을 수가 없어서 늘 강을 바라보면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수풀이 우거진 산이 있는 곳은 늘 부럽답니다.



잠시 올라가 본 도곡공원의 모습입니다.


강남을 상징하는 곳 중에 하나인 양재천입니다. 저도 주로 티비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가까이서 직접 보기는 처음 입니다. 양재천 뒤로 펼쳐진 타워펠리스의 위용도 그렇고 나무와 강이 있는 모습이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다 더 아름다왔습니다. 이곳에 살면 양재천에서의 조깅은 그냥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뛰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좋은 조깅 코스가 있다면 무조건 달리는 것이 진리가 아닐지.. ^^

저도 평소 한강을 달리면서 한강이 정말 멋진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양재천은 한강과는 또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강남의 래미안 클러스터?


산업도 그렇고 동종의 업체나 같은 산업이 몰려 있게 되면 또 다른 시너지 효과를 내고 그런 부분 때문에 특정 지역을 클러스터(Cluster)라고 하는데 강남 도곡동을 둘러보니 래미안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취재 중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래미안 도곡 진달래를 주변으로 래미안 그레이튼(진달래2차, 3차)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만 보면 세대수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들지만 뭉치면 힘이 된다고 반경 500미터안의 래미안 단지를 보면 2,300세대가 넘습니다.

(래미안 역삼)

(래미안 그레이튼)

 
주변 지역의 래미안 단지(역삼,그레이튼)를 담아 보았습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를 둘러 본 느낌은 그 동안 살펴 보았던 다른 래미안과는 확실하게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강남이라 하면 서울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고 교육이나 생활편의 시설 모든 것에 있어서 대표하는 지역인데 확실히 둘러보니 강남이 가지는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강남이라면 그래도 나름 익숙하다고 생각한 지역인데 이렇게 천천히 둘러 보니 이제서야 조금은 강남이 가지는 특징들을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성지라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래미안 도곡 진달래는 교육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답인 곳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원하지만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강남 그리고 그 중에서 대치.도곡동이 가지는 가치는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교통.생활편의시설,자연환경 그런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평가 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평가가 더 중요했던 강남, 가치를 평가 하기가 어려웠던, 그래서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가지는 가치는 더 빛나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진과 지도를 보여 드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강남이 가지는 가치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다 아시기에 제가 이야기한 많은 것들은 단지 참조 정도로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의 심장부이자 교육 생활의 중심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가지는 미래가치는 그래서 더 크게 빛나 보였습니다.


2012년 2월 9일 입주자 모집 공고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45&siteflag=2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이자벨 2012/03/19 22:25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walltownshipchamber.com BlogIcon 엘리 2012/03/26 18:14 PERM. MOD/DEL REPLY

    무슨?

  3. Favicon of http://betty.from-md.com BlogIcon 정부 2012/03/27 18:05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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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트리풀시티] 직접 본 대전 도안신도시 5블럭 '트리플시티'의 강점은?


어머님의 고향이 충청남도라서 저에게 있어 충청도에 대한 기억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자주 방문 하진 않았지만 어렸을때는 외할아버지의 집에서 방학 때마다 머무른 기억이 아직도 마음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어렸을때마다 외할아버지가 사시는 시골에 가서 물고기도 잡고 산딸기도 따먹고.. 생각해보면 정말 뭉클한 기억만이 마음의 한편으로 남아 있습니다. 외삼촌과 이모들도 다 대전에 살아서 외사촌들과 함께 모여서 함께 하는 즐거웠던 순간들, 그래서 그런지 대전은 제게 있어선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할머니가 다 돌아가셔서 예전 처럼 빈번한 방문은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도 사촌들을 만나기 위해서 아주 가끔은 방문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대전도시공사가 공급하는 도안신도시 5블럭 '트리풀시티' 관련 글 작성 요청이 들어 왔을때는 무척 기뻤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지만 이런 일로 대전을 방문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죠. ^^

대전은 과학벨트 지정과 지하철2호선 건설, 세종시 이야기등 여러가지 이슈를 몰고 다니는, 최근에 가장 역동적인 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이런 이야기를 뉴스에서 주로 접하다가 이번에 직접 현장을 방문해보니 대전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발전했고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대전의 세종시에 이은 또 다른 신도시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 5블럭

요즘 신문이나 여러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종시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아서 대전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대전의 또 다른 신도시인 도안신도시는 이날 현장을 방문하면서 처읍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하우징이나 건축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본의 아니게 아파트와 관련된 포스팅을 여러개 작성했는데 그래도 여러 곳을 다니다 보니 아주 아주 조금은 안목이 생기더군요. 아파트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늘 생각하는 것은 내가 정말로 이 집에서 산다면 이곳은 좋은 곳일까?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으면 정말 이것 저것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죠. ^^


대전 도안신도시 5블록 '트리풀시티'는 이런 집을 찾는 사람의 마음으로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그럼 트리풀시티가 가지고 있는 강점은 무엇일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형마트와 명풍 아울렛등 다양한 편의시설

살아갈 곳의 근처에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야 안락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어떤 편의 시설이 있는지는 집을 선택할때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형마트가 근처에 있다는 것은 상당히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틀리플시티를 살펴 보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대형 마트가 차로 근처에 인접해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홈플러스가 있었다는 것은 살림을 하는 살림을 하는 주부분들이 무척 흡족해 할 부분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롯데마트지만 이것보다 더 큰 홈플러스가 있다기에 그냥 무심히 지나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홈플러스입니다.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홈플러스 옆에는 모다 아울렛이라고 어느정도 규모를 갖춘 아울렛 매장이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컸던 또 하나의 홈플러스 유성점, 위에 실내 골프장이 있어서 그런지 멀리서 보기에도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는 왠지 홈플러스가 사랑을 더 많이 받는건가 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서울에서는 이렇게 규모가 큰 홈플러스를 만나 본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주 근처라고 할 수 없지만 차로 15~20분 거리에는 코스트코도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어떤분은 그 지역에 코스트코가 없으면 이사를 안 간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저도 평소에 코스트코에서 주로 시장을 보는데 집에서 약 15분 정도 위치해 있는데 그리 멀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코스트코와 비슷한 방식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역시 홈플러스 근처에 위치해 있더군요. 정말 국내의 왠만한 대형 마트는 근거리에 전부다 밀집되어 있네요.

유성하면 어렸을때 5일장이 들어 섰을때 500원짜리 짜장면을 할아버지하고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멋지게 변한것을 보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현재는 아직 공사가 시작 전이라 아무런 움직임이 보이진 않았지만 사진에 보이는 곳에 신세계 유니온 스퀘어가 들어선다고 합니다.)

또한, 더욱 중요한 부분은 신세계에서 유니온 스퀘어라는 대형 몰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서울 근교에도 대형 럭셔리 아울렛 몰이 대거 등장하 고 있는데 이런 바람이 대전에도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유니온 스퀘어가 들어서면 명풍 아울렛, 아이스링크, 실내 스포츠 테마 파크, 멀티플렉스 시네마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대거 입주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점은 2015년 초로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유니온 스퀘어가 입주하면 주변 땅값도 지금 보다 상당히 오르리라 생각됩니다. 투자의 목적으로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트리풀시티가 2014년경에 완공된다고 하는데 시기도 딱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와 대형몰등 이런 외형적인 상권으로만 놓고 본다면 전혀 서울이 부럽지 않은 주변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아직 정돈되지 않고 완성되지 않은 그림인데 트리플시티 5블럭이 완공되고 입주하는 시점에는 모든게 제대로 갖추어져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인접한 대형종합병원


가까운 곳에 병원이 있다는 것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사람의 자신의 삻을 모르기에 언제 아플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픈 경우를 생각해서 근처에 대형 병원이 있다는 것은 무척 든든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집이라면 빈번하게 병원을 갈일이 있는데 가까운 곳에 좋은 시설이 갖추어진 병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죠.

건양대학교병원은 예전에 외할아버지가 돌아 가셨을때 장례식장으로 이용했던 곳이라 이렇게 보니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주변의 교육 환경은?

한국 사람들의 교육 사랑은 빼놓을 수 없는데 교육의 도시인 대전에서는 이런 마음은 더 강하리라 생각됩니다. 트리플시티 주변을 살펴보니 걸어서 이동할 거리에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더군요. 그리고 목원대학교도 인접해 있고 대한민국의 지성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KAIST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전은 한국과학기술원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연구하는 그런 교육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겨지더군요. 누가뭐래도 대전은 대한민국에서 교육과 과학을 대표하는 지역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 들어서는 단지라 그런지 주변의 초중고등학교는 건물 부터가 깔끔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인접한 곳에 있어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은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대전체육고등학교)



트리플시티 5블럭 주변의 교육 환경


(목원대학교도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 예전에는 근처에 거의 아무것도 없느 허허벌판이었다고 하는데 이날 주위를 보니 이곳이 예전에 논밭이었다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해 있었습니다. 아파트며 상가며 활발할게 건축중인데 목원대가 터는 하나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성지라 할 수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저 멀리 보이는 곳이 충청도를 대표하는 충남대학교입니다.


단일 34평형 대규모 1220세대

아파트 단지는 세대가 많을수록 살기도 좋고 관리비도 적게 나오고 나중에 집값의 상승 요인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리플시티 5블록은 1220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전세대의 크기가 84m²로 34평형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구조도 상당히 합리적으로 되어 있어서 34평형도 상당히 크게 설계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완공된 후에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조감도를 보니 상당히 자연친화적으로 구성되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김하늘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라는 것을 현장의 사인보드를 보고 알았습니다. 현재 티비광고가 나오고 있는데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식으로 광고가 나오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산과 강이 있는 주변 자연 환경

소득이 높아지고 삶의 여유가 생기다 보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건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주변의 자연환경이란 정말로 중요한 체크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가수 인순이가 구입한 집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 수십억이 넘는, VVIP만 산다는 서울 뚝섬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인 한화 갤러리아 포레도 실제로 방문해서 집안 이곳 저곳을 살펴보았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100평이 넘는 럭셔리한 실내가 아니라 광활한 서울숲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뛰어난 전망과 환경이었습니다.

이렇듯 이젠 사는 곳에 어떤 공원이 있고 전망과 공기가 좋거나 하는 부분은 무척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트리플시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은 확실히 공기가 좋다는 것 이었습니다. 근처에 산이 있고 게다가 조금만 가면 강이 흐르는 공원이 있더군요.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탁 트인 풍경이 가슴을 숨쉬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강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무료로 365일 달릴 수 있고 강과 숲의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정말 특혜라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걸어서 도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정말 최고였다고 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도보로 이동할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 운동이라고 생각 한다면 도보로 이동해도 되지 않을까요. ^^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산과 강을 다 볼 수 있는 그런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전 지하철 1호선의 혜택

서울에 살면서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중요하게 살펴 보는 것은 역시나 지하철이 근처에 있나 없나를 확인 하는 것 입니다.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집 값에 있어서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트리플시티 5블럭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는 겁니다. 비록 걸어서 갈 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대전에는 서울처럼 거미줄 같은 지하철망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앞으로는 지하철2호선(건설예정)도 그렇고 계속해서 확충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주위를 살피다 발견한 건데 지하철역이 유성온천역이더군요. 그 말은 곧 근처에 온천이 있는 유명한 지역이라는 이야기.. 멀리서도 유성 온천을 경험하기 위해서 찾아 오는데 근처에 유성온천 지역이니 생각 날때마다 갈 수 있다는 것 역시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어렸을때 유성에 오면 꼭 리베라호텔의 유성온천에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유성온천역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서울에서 그 편리성에 사용할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는 버스 전용차로제가 시행이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운전을 하는 입장에서는 버스가 우선인 버스 전용차로는 그다지 반갑지 않지만 버스를 주로 타는 서민의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전도 어서빨리 서울처럼 버스전용차로제가 더 확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도시공사가 시행하고 국내 프리미엄 아파트의 선두주자인 래미안의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는 트리플시티 5블록의 실내 모습을 보고 싶다면 현장에 조금 떨어진 곳에 세워진 모델 하우스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오픈이 되지 않아서 저도 직접 실내 모습을 살펴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조만간 오픈이 된다고 하니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설명:도안신도시를 오고가는중에 접한 세종신도시)

서울에만 살다시피 한 서울촌놈이라 그런지 대전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서울이나 대전이나 보는 관점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단지 서울과 대전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살펴 보는 부분은 똑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차를 타고 이곳 저곳을 살펴 본 대전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넓었고 발전되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대전을 방문해도 단지 집안에만 머물다가 서울로 오곤해서 대전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지 못했든데 이번에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 5블록을 살펴보다가 대전의 또 다른 면모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세종시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듣고 대전이 이젠 더 이상 예전의 대전이 아니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었습니다. 도안신도시를 살펴보다 보니 저의 머리에 남아 있는 대전은 더 이상 찾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도안신도시를 오고가며 스치듯 바라 본 세종신도시는 역시 겉으로 보기에도 멋진 위용을 뽐내고 있더군요. 세종시를 시작으로 도안신도시까지 대전은 이제 급격한 변화의 한 가운데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한민국의 교육과 과학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으로서 앞으로 대전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안신도시 트리플시티 5블록을 살펴 보면서 복잡한 서울을 떠나서 집 값도 합리적이고 환경과 펴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대전에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지만 워낙 서울에 오래 살다 보니 정이 들어서 아직은 저는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서울을 떠나 산다면 그곳은 대전이 아닐지..)


(단지 조감도를 보니 역시 트리풀시티(Treefull clty)이름에 걸 맞게 나무로 가득찬 공원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무를 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대전도시공사의 도안신도시 트리플시티 5블록에 대한 이야기를 현장을 방문해서 나름 작성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서울 사람이라 그런지 제대로 보지 못한 부분이 좀 많을 것 같습니다. 몇몇 대전분들에게 현장을 방문하고 나서 도안신도시에 대한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 좋은 지역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사실 제가 직접 둘러보아도 좋은 지역이라는 것이 느껴졌기에 마음으로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트리플시티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곳에서 언급한 여러가지 좋은 입지조건을 다 언급을 하지 못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룬 이야기는 이날 제가 느꼈던 현장의 느낌과 제가 생각하기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주로 언급을 했으니 놓치는 부분이 아무래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교통,교육,환경,편의시설등을 주로 보기 때문에 아파트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다루지를 못 했습니다. 모든 장점을 다 다루기에는 너무나 많은 내용이라서 핵심만 정리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전에서 세종시와 함께 떠오르는 지역인 도안신도시 트리풀시티의 5블럭의 방문은 대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트리플시티 5블럭이 완공되는 시점인 2014년경에는 도안신도시 일대가 어떻게 변모해 있을지 지금 부터 궁금해 지기 시작합니다. ^^

http://www.treefullcity.com  (트리풀시티 5블럭 홈페이지)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에블린 2012/03/26 05:45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빅토리아 2012/03/28 06:04 PERM. MOD/DEL REPLY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새디 2012/03/31 19:44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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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꿈이 현실이 되는 공간, 한화 갤러리아 포레 가상 체험기



이른 아침 커텐 사이로 비쳐지는 밝은 햇살에 살며시 눈이 열린다. 손목에서 째깍 거리는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는 아침 6시를 가리키고 어제 열어놓은 창문의 바람을 타고 커텐이 춤을 추며 펄럭인다. 이른 아침 얼굴을 감싸고 도는 시원한 바람들, 그리고 유리창을 통해서 보이는 녹색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서울숲을 바라보니 밤새 쌓였던 피로가 그냥 풀리는 기분, 오늘은 15일동안 즐길 휴가의 첫날이라 그런가 마음이 한결 가볍다. 시간에 맞추어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B&W의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확 트인 창밖의 전경을 바라본다. 역시 소리에는 돈을 투자해야 하는 건가? 투자한 만큼의 선명하고 귀를 정화시켜주는 사운드가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마음과 영혼까지 정화시켜 주는 주변을 감싸는 서울숲의 수 많은 나무들, 보는 것 만으로도 피로가 사라진다. 갤러리아 포레, 이 집을 선택하게 된 수 많은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멋진 숲의 풍경을 독점하기 위함이 아니었던가, 뉴욕의 센트럴파크 보다 더 멋진 아침 풍경을 보여주기에 난 이곳의 아침을 사랑한다. 


끝없이 펼쳐져 있는 초록의 바다, 이렇게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 눈이 맑아지고 뇌의 세포가 다시금 새롭게 살아나는 기분을 난 매일 매일 아침 마다 경험한다.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언제봐도 만족스러운 거실의 풍경들, 늘 하얀색 커텐이 너울대는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꿈과 모든 창에서 푸른숲이 보이는 그런 거실에서 검정색 야마하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에 앉아서 그녀를 위한 음악을 들려주리라는 꿈을 난 이곳에서 실현하고 있다. 거실에 놓여있는 검정색 야마하 CFX 풀콘서트 그랜드 피아노를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하얀 건반을 잠시 눌러 보지만 이내 손을 놓는다, 그녀의 평온한 잠을 방해하기엔 너무 이른 시간.. 정신없이 풀 가속을 하며 달려왔지만 그렇기에 지금의 난 이곳에서 이런 홀가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게 아닐지,


(사진설명: 야마하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지금은 5월, 그렇기에 춥지도 덮지도 않은 쾌적한 공기의 숨결들, 열어놓은 창문의 공간을 통해서 서울숲의 공기를 품은 바람들이 온 거실과 방안 구석 구석을 유랑하고 있는것이 피부에서 느껴진다. 침대에서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푹신푹신하고 날 꼭 끌어않는 쇼파에 앉으니 다시금 몸이 노근해지며 잠이 들려한다.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만들어 내 쇼파라 그럴까? 앉을때마다 쇼파와 내가 일심동체가 된 느낌을 만들어 주기에 이곳에 앉으면 일어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오래간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을 그저 잠만으로 보낼 수 없기에.. 잠은 긴 휴가동안 내내 즐기리라 다짐하고 난 다시 일어나 샤워를 하기 위해서 욕실로 향한다. 


욕실에서도 보이는 숲의 향연, 이곳에서는 숲을 벗어 날 수가 없다. 어디를 가도 따라 다니는 초록의 색감.. 간단하게 샤워를 하려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따듯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이곳의 욕조 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욕조가 있는 다른 곳으로 가본다 


원형의 조금은 색다른 분위기가 나는 욕조에서 몸을 담그는게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해 보니 이곳은 혼자있는게 오히려 어색하다. 나중에 그녀와 함께..  

그냥 샤워를 할까 하다 잠시 땀을 흘리고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 다른 주저없이 그대로 가볍게 트레이닝복을 갈아입고 갤러리아 포레의 커뮤니티 시설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으로 가서 가볍게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린다. 클럽 안에는 이미 멋진 몸매의 남녀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조금은 당연한 진리를 늘 깨닫은 시간. 

여기서 운동을 하고 있는 그들은 모두 사회에서 VVIP로 통하는 사람들이지만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저 평범해 보인다. 가볍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지나가지만 자주 마주치다 보디 모두들 낮설지가 않다.모두들 어떤 삶을 살고 살아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친구가 되어서 한번 조용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들에게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그녀는 여전히 따듯한 햇살을 느끼면서 달콤한 잠에 취해있다. 밤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아침은 여전히 낮선 시간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이른 아침이기에 인위적으로 깨우고 싶지는 않다. 평온히 자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 그 시간을 조금 더 지켜보고 싶다. 여전히 아름답고 한결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녀, 그저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미소가 느껴진다.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그녀의 잠을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깨우는 것이 나만의 방식, 오늘은 자동 커피 머신이 아닌 아날로그 감성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핸드밀을 통해서 손수 커피를 만들어서 따듯하고 맛있는 향기로 그녀의 눈을 뜨게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아침은 커피와 스파케티 그리고 직접 만든 따끈한 빵으로 시작을 하자.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풍요로와 지는 건 왜일까? 사실 그녀를 위한다고 했지만 커피의 향기와 스파게티 그리고 빵은 사실 내가 더 좋아하는 요소들.. 비록 커피는 마시는 것 보다 만드는 과정의 감성을 더 사랑하지만 오늘 아침 서울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나에게 커피를 권하고 있는 듯 하다.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내가 집을 선택할때 가장 중점을 두는 곳은 바로 주방이다. 음식만드는 것을 좋아하기에 오래전부터 주방이 멋진 집을 갖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서야 음식을 절로 만들고 싶은 그런 공간을 만난 듯 싶다. 내가 강력히 추천해서 선택한 카시나의 다이닝 테이블은 나무 느낌의 결이 살아 있고 내추럴한 멋이 내가 좋아하는 북유럽을 떠올리게 만들어 준다. 자주 갈 수 없는 핀란드나 스웨덴이지만 이곳에 앉아서 음식을 먹을때는 가끔 그곳이 떠올려진다. 아주 오래전에 본 일본영화 "카모메 식당"을 보면서 더 좋아졌던 북유럽을 이번 휴가 기간동안 다녀올 계획이다. 10여일가량이면 넉넉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다. 나도 그녀도 하얀색의 자작나무와 시원한 공기와 바다를 바라볼 생각을 하니 그저 설레임만 한 가득. 그때 다녀왔던 카모메 식당은 그대로 있을까? 

오랜 비행시간에 그녀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는 하지만 예약한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 퍼스트 클래스라면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을 듯 싶다. 하늘에 떠있을 뿐이지 그냥 호텔이 움직이는 거라고 보면 되기 때문이다. 
    


( 몰테니(Molteni&C), 전세계 부호 상위 2%를 위한 하이엔드 모던 가구, 사진에 보이는 암체어는 스티브잡스가 사용해서 더욱 유명해진 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 의 역사적인 LC3 암체어.  )

비록 커피머신은 있지만 디지털이 주는 감성은 1000면이 지나도 아날로그에 미치치 못하는 것이 사실, 이렇게 둘만 있을때는 거대한 창에 몸을 기대고 작은 핸드밀을 돌리며 커피를 간다. 커피가 갈리는 소리와 톱니가 회전하는 소리, 이런 일련의  소리가 참 정감있게 들린다.  끊는물을 청동 드립포트에 넣고 시계방향으로 물을 조심스럽게 쏟아 붙는다. 하나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과정을 거치고 시간도 들지만 이런 수동적인 행위들은 웬지 날 편안하게 하고 여유롭게 만든다.

만드는 과정에서 느끼는 커피의 향기는 보너스라고 해도 좋다. 커피콩을 가는 소리와 물을 붙는 소리 그리고 커피의 은은한 향기로 이제 그녀도 아침을 맡을 준비가 되었겠다는 생각으로 침실로 따듯한 커피를 들고 간다. 



( 몰테니(Molteni&C), 전세계 부호 상위 2%를 위한 이태리 하이엔드 모던 가구 )

얘상했던 대로 그녀는 이미 일어나서 초록의 깊이가 점점 더해가는 서울숲의 모습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그리고 미소로 아침인사를 대신하는 그녀의 모습, 스티브잡스가 사용한다고 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전해준 오늘의 커피는 블루마운틴, 오늘 같이 화창한 날과 마음이 여유로울때 마시면 더욱 편해지는 커피이자 그녀가 좋아하는 향기..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이른 아침에 여유롭게 손수 만들어서 먹는 커피는 이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꿈꾸는 미래중에 하나, 아침보다 밤을 사랑하는 그녀도 손수 옛날 감성으로 만들어 주는 커피 때문에 아침을 조금씩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은 나에겐 기분좋은 변화다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커피를 마시고 거실에 나와서 그녀는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난 오늘의 아침 메뉴인 굴소스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오리엔탈 맛의 스파게티를 준비하러 주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수천만원이 호가하는 중형수입차보다 가격이 더 비싼 파나소닉의 대형 티비는 보는 것 만으로도 실제 현장에 있는 듣한 생생함을 전해주기 때문에 구입하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만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뿐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요리를 하는 것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취미중에 하나, 그중에서도 한식과 이탈리아 요리를 좋아하기에 파스타를 주로 만든다. 이곳으로 이사와서 북유럽의 정취가 느껴지는 테이블을 구입하고 사방이 확 트인 그리고 창문을 통해서 보여지는 서울숲과 한강의 모습을 보면서 음식을 만들고 있으면 흡사 내가 있는 이곳이 북유럽이고 한국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인가 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드는 음식, 그것 또한 내가 느끼는 소소한 행복중에 하나



( 사진설명: 이태리 모던 디자인 대표 가구 브랜드 카시나(Casina)에서 디자인한 실내 )

그녀는 빨간색 컬러가 인상적인 의자에 누워서 편하게 뮤직 비디오 감상중, 피곤할때는 저 곳에 누워서 음악을 들으면서 밖의 풍경을 보는 것 만으로도 하루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던 피로가 저절로 가시는 느낌을 받는다. 갤러리아 포레가 뚝섬 이곳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다. 서울에서 과연 어느곳이 이런 100만불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 있을까? 
 

나 만의 또 다른 공간인 주방, 이곳을 특별하게 ㄷ 자형으로 만든 이유는 , 내가 주방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을 머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이곳에서 직접 나의 손맛이 들어간 음식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 집이란 곳은 가족의 행복이 머무는 곳이 아닐까 

그래서 내가 오랜 시간동안 정착하기로 마음먹은 이곳, 갤러리아 포레    


이젠 오전의 시간을 달콤하게 보냈으니 내일 떠날 여행을 위한 외출을 준비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면세점에 미리 들려서 필요한 여러가지 상품들과 이것 저것을 살펴보는 것 또한 여행을 떠남에 있어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여유.

이곳으로 온 뒤로 삶에 여유가 더 많아졌고, 더 많은 미소가 입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곳에 올 정도의 인생을 살았으니 나의 삶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곳은 그런 곳이다. 삶의 순간 순간의 행복의 희열을 느끼며,  감사를 느끼며, 얻은 것 만큼의 나눔을 생각나게 만드는 곳이다.

생의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며 바람처럼 달려가며, 난 늘 이 거대한 두개의 탑이 주는 안락함과 안전함에 내몸을 맡기면 지금 누려야 할 모든것을 겸허하게 누릴 것이다. 내가 그랬고 그녀도 그럴 것 이고 나의 자녀들도 그럴 것이다. 


여유로움이 넘쳐나는 넓직한 주차장에서 마세라티 쿼트로 포르테의 시동버튼을 누른다. 이젠 또 하나의 공간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한다. 전설의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엠블럼으로 가지고 있는 마세라티의 스티어링휠을 돌리며 난 오늘도 거대한 2개의 탑을 가진 성을 빠져 나간다.


 갤러리아 포레, 이 곳은 꿈이 현실이 되는 곳이고, 현실이 미래가 되는 곳, 그리고 내가 머무는 곳..  



VIP를 넘어선 VVIP의 주거공간인 갤러리아 포레는 단순한 설명으로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되지도 않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소설적인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라도 상상력을 동원한 것이니 말이 안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갤러리아 포레 같은 곳은 좀 더 오랜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머물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갤러리아 포레 안에 만들어진 4곳의 공간을 경험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각각의 공간에 대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 뭐 하루 이틀 정도 머무르며 실제 살아볼 수 있었다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 나오지 않았을런지요.

갤러리아 포레는 내용과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듯히 성수동 서울 숲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늘 강변북로를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서 서울숲 한가운데에 거대한 2개의 탑 같은 건물을 보면서 과연 이 건물을 어떤 곳일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곳이 바로 갤러리아 포레였습니다. 늘 외부에서 어떤 경이적인 시각으로 올려 보다가 실제로 그 공간속에 있어보니 VVIP가 추구하는 모습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더군요. 일반인들이 생각할 수 없는 넓은 공간과 최상의 입지조건등 한국의 최고의 부자들은 이 곳을 왜 선택했을까 하는 의문들은 그 곳에 머물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가 있는 방들을 돌아보면서 수천만원이 호가하는 가구들과 최고의 마감재등 잠시나마 VVIP가 살아가는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장 누벨이 디자인한 갤러리아 포레의 내부 인테리어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이 직접 디자인한 내부 인테리어는 갤러리아 포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고 조경 부분은 세계 최고위 권위자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마시 벤뚜리 페리올로(Massimo Venturi Ferriolo) 직접 디자인을 했습니다.  갤러리아 포레에 머물면서 가장 멋졌던 것은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함이었습니다. 울창한 숲이 평원처럼 펼쳐져 있고 멀리는 한강이 보이며 "숲을 향한 창" 이란 주제로 만들어진 입주민을 위한 공간까지 이 곳에 있으면 누구든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라는 기분을 들게 만듭니다. 

장 누벨이 직접 디자인하는 갤러리아 포레의 조망은 서울숲과 한경의 전경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도록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주어지고 3면 어디에서든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일부세대 제외) 

뚝섬의 한 가운데에 우뚝서 있는 갤러리아 포레는 유럽의 고성을 연상케 합니다. 두개의 탑이 달린 성과 같은 아우라를 풍기는 것이 조명과 모든 것이 완공되는 시점에는 더욱 멋지게 변모해 있을 겁니다. 

VIP가 아닌 VVIP를 위해 만들어진 주거공간인 갤러리아 포레는 작은 것에서 부터 큰 것 까지 VVIP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위해서 설계가 되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완공되지 않았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실내의 모습들을 경험하지 못 했다는 것이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현재 5개의 해외 명품 홈 리빙 브랜드가 함께 선보이는 :명품 주거 디자인 갤러리"를 VVIP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데 직접 둘러보았던 몰테니, B&B, 카시나, 폴트로나프라우 브랜드는 각자의 브랜드가 가지는 독특한 컬러의 느낌으로 디자인을 했기에 각각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 다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기는 어렵고 해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의 디자인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간접적으로 느껴보았던 VVIP의 공간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갤러리아 포레는 요즘 한류열풍의 핵심으로 급 부상중인 SM엔터네테인먼트 이수만 사장이 구입한 곳으로 알려져서 더 유명한 곳이랍니다.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gospelvideoexpress.com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23 20:46 PERM. MOD/DEL REPLY

    관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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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영통마크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도시, 래미안 영통 마크원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새로운 래미안 분양정보 관련 포스팅을 소개 드려야 겠습니다. 작년에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서 많은 분양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2011년에는 래미안에서 활발하게 분양이 일어나고 있으니 래미안 분양 정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저의 블로그에 집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래미안타임즈 블로거 기자단이다 보니 알고 있는 정보는 가능하면 계속해서 블로그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분양 정보는 그동안 제가 소식을 전해 드렸던 서울이 아닌 수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수원은 그리 친숙하지 않은데요 그동안 수원을 방문한적은 1~2번 정도라고 할까요? 저에게 있어 수원이라고 하면 그저 수원삼성 축구단과 수원 갈비, 수원성 그리고 삼성의 디지털시티가 있는 삼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시라는 것 정도라고 할까요? 사실 별 정보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분양하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에 대한 소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약간은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영통 마크원도 실제로 현장을 방문하고 인터넷으로 여러가지를 조사해보니 역시나 상당히 좋은 위치에 들어서더군요. 이번 포스팅때문에 수원을 제대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이젠 누구를 만나도 수원에 관한 이야기를 그래도 어느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수원에서 시작하는 래미안의 새로운 이야기, 래미안 영통 마크원

언제부턴가 인터넷에서 수원 래미안 영통 마크원에 관련된 광고를 자주 접하면서 저 곳은 어떤 곳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답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이름이 멋있었기 때문입니다. 마크원.. 일본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자동차 모델명 같기도 하고 캐논의 5D 마크원도 생각나고, 그리고 부동산에서 럭셔리 빌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장동건과 현빈이 살아서 더 유명한) 마크힐도 연상되는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이라고 할까요? 래미안의 수 많은 이름중에서 개인 호감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울 강남역에서 수원 래미안 영통 마크원까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그럼 이제부터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원은 근 몇년동안 한번도 방문한적이 없기에 어떻게 가야하는가 하는 부분과 함께 왠지 서울에서 먼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단 강남역에서 출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강남에서 수원 현장 까지 과연 몇 시간이 걸릴까 알아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일단은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초입에서 현장까지는 대략 20여분 정도가 걸린 것 같습니다. 대략 시간대는 오전 10시 30분쯤에 출발했는데 강남역에서 걸린 시간은 40분정도가 걸린 것 같습니다. 이날은 초행길이어서 길을 좀 해매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길을 잘 알고 막히지 않는다면 30여분 정도가 걸릴 것 같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수원은 아주 가깝구나라는 것을 이날 처음 알았습니다.


달리다 보니 어느새 래미안 영통 마크원 현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미 현장에는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었고 모델하우스가 오픈을 준비중이었습니다. 현장에 방문한 다음날 모델하우스가 완성되고 며칠 후 오픈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바로 옆에 모델하우스 오픈

이것이 래미안 영통 마크원 모델하우스입니다. 현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래미안 브랜드답게 모델 하우스의 디자인도 상당히 독특하네요. 5월 분양예정입니다.


현장은 이제 공사가 진행중이더군요. 지금은 허허벌판인데 래미안 단지가 들어서면 이곳도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로 완전히 바뀌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래미안 영통 마크원 바로 근처에 박지성도로가 있더군요. 우연하게 발견을 했답니다. ^^



가운데 빨간 원으로 표시된 곳이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들어설 곳입니다. 위로는 거대한 삼성 디지털시티가 있고 양쪽에 수원의 번화한 지역에 포진해 있어서 그 가운데에서 양쪽의 장점을 취할 수 있는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조감도인데 단지가 조감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가운데 도로를 사이에 두고 2개의 단지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가지는 매력적인 포인트와 가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곳에 입주를 알아보는 일반 소비자의 입장으로 한번 접근을 해보았습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가지는 매력포인트와 미래가치는?



1. 교통 

제가 어느 단지를 보더라도 항상 주목하고 제일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교통의 편리성입니다. 아무리 좋은 단지라고 해도 교통이 꽝이라면 제가 운둔생활을 하는 것도 아닌이상 아니면 재벌급 재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저 일반 시민으로서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한지는 늘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서두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서울로의 접근 편리성 부분은 검증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에서의 접근성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청명IC와 경부고속도로 수원IC를 통해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시간이내로 도달할 수 있는데 서울 안에서도 1시간안에 도달할 수 있다면 빠르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정도의 시간이면 자가용을 이용해서 만족할만한 접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청명IC , 경부고속도로 수원IC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현재 지하철역이 건설중에 있는데(현장에 가니 이미 열심히 공사중이더군요.)  한국철도시설공단홈페이지에 보면 2012년에 래미안 영통 마크원 근처를 지나가는 방죽역이 개통예정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수원역-분당-서울 강남을 이어주는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2012년 개통목표)과 매탄역(2013년 개통목표)이 완공되어서 입주할때면 지하철역을 통해서 편하게 서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분당선 방죽역과 매탄역이 도보로 접근 가능

시작이라고 표시한 곳이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고 오른쪽 표시되어 있는 곳이 앞으로 들어설 방죽역 그리고 왼쪽이 매탄역입니다.  도보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지하철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은 아파트 단지를 알아볼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부분으로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멀리보이는 것이 래미안 영통 마크원 모델하우스와 공사현장 그리고 앞에 보이는 것은 분당선 연장선 지하철 공사 현장입니다.


현재 지하철역을 통해서 현장을 접근하시려면 세류역에 내려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세류역에서 현장과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분당선이 아니어도 세류역을 통해서도 접근이 용이하다고 할 수 있는데 입주하고나서는 멀리로는 세류역 가깝게는 매탄역과 방죽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 생활편의 시설


교통을 알아보았으니 이젠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생활편의 시설을 살펴보아야 할 때입니다. 교통이 좋아서 서울로 쇼핑을 하거나 할 수도 있지만 수원에도 살펴보니 서울 못지 않은 만족스러운 생활편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3대 메이저 마트 입점 그리고 백화점

위에 사진을 보면 다양한 편의시설이 포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날 차를 이용해서 일부 장소를 직접 방문해 보았는데 서울에 못지 않는 규모의 마트나 백화점등이 다 있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살고 있는 곳 보다 생활편의시설은 더 많이 있더군요.

백화점으로는 그랜드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마트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등 국내 메이저 마트가 다 들어와 있고, 멀티플렉스 극장인 메가박스도 들어와 있습니다.


큰 규모를 자랑하는 롯데마트 권선점


역시 큰 규모의 이마트


서울에서 럭셔리 백화점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갤러리아 백화점(수원점)도 들어와 있습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대각선으로 홈플러스가 들어와 있습니다.


근처에는 씨네파크 건물도 보이네요. 이쪽이 번화가 인것 같았습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의 위치입니다.


농수산물종합판매장도 있기 때문에 농수산물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게 홈플러스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우측인 영통지역에도 들어와 있습니다. 좌측 우측에 홈플러스가 다 들어와 있다는 게 제겐 좀 이색적으로 다가 온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홈플러스가 없거든요. ㅠ.ㅠ)


홈플러스 영통점 바로 반대편에는 거대한 규모의 그랜드백화점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안에는 대규모 멀티플렉스 극장인 메가박스도 들어와 있습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들어서는 지역 근처를 다녀보니 수원이라는 곳이 생각외로 도시정비를 잘 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에게 수원은 작고 복잡한 곳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다녀본 수원은 도로도 넓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등 지방이라는 느낌 보다는 분당 이런 곳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정비된 도시였다는 것이 제가 이날 느꼈던 수원의 인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트나 백화점도 전부다 규모가 시원스럽게 크더군요.  생활편의 시설은 서울 보다 더 잘되어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조경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삼성 디지털 시티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지혜샘 도서관

마트나 백화점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역시나 정보문화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혜샘 도서관이 현장에 가깝게 위치해 있어서 나중에 자녀와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은 정말 중요한 장소인데 근처에 있다는 것은 플러스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 경기평생교육 학습관이 있어서 자녀들이 있는 가정은 무척 마음에 들어할 부분입니다. 저도 자녀가 생기다 보니 이런 곳이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은 정말 점수를 팍팍 줄수 있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 디지털시티의 혜택을 그대로 받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삼성 디지털시티가 바로 인접해 있다는 것입니다. 2013년 삼성연구소 R5가 완공되면 연구개발인력 1만여명이 신규로 입주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총 4만명 이상이 상주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최고의 R&D의 성지로 떠오르게 되고 그 많은 인력들이 살아야 할 곳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근처 아파트 단지의 매매수요는 상승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집값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럴 때 바로 인접한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래미안 영통 마크원 단지는 매매/전세수요가 많은 34평/39평/46평 중형 단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분양시장에서 인기 높은 84㎡(34평)형이 전체 공급물량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97㎡(39평)형을 포함하면 93%에 달하는 전형적인 중형 아파트 단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삼성이 신경을 쓰는 지역이라 그런지 도시 전체가 깔끔하더군요. 조경도 역시 상당히 잘 되어 있고 현장에서도 삼성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방문한 시간이 점심시간이었는데 유동인구가 엄청나더군요. 3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상주하는 곳이니, 얼마나 북적대는 곳인지는 말을 안해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곳은 삼성이 신경을 쓰는 지역이다 보니 더욱 발전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 디지털시티 주변의 모습들입니다. 한눈에 봐도 깔끔함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다리 밑으로 흐르는 강은 원천리천입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들어서는 택지 앞을 흐르는 하천이기도 합니다. 이 곳은 잘 정비가 되어 있어서 운동과 산책(특히 자전거도로)하기에 좋게 되어 있었습니다.

3. 자연환경


시대가 발전하고 사람들의 소득이  많아지고 선진국에 가까워질수록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 가는데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주변 자연환경을 살펴보면 위에 소개한 유유하게 흐르는 원천리천이 가까이에 있고 다양한 공원이 포진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언급한 상당히 세련되게 조성된 조경과 잘 정비된 아파트 단지들 때문에 기분을 상당히 깔끔하게 만들어주더군요. 방문하기전에 생각했던 갑갑하고 공기도 좋지 않을거라는 편견은 이미 주변을 돌면서 산산이 부서졌다고 해도 좋습니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의 모습입니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 바로 건너편에는 인계예술공원이 있습니다.

근처에 다양한 공원들이 있었는데 다 방문하지는 못했고 일부만 찾아보았는데 공원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공원의 느낌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근처에 비싸 보이는 단지들도 많이 보이고 서울의 어느 부유한 지역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지역을 흐르는 원천리천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의도 근처에 살아서 그런지 이런 잘 조성된 수변공원이 있다는 것은 공짜로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특권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래미안 영통 마크원 단지의 공사가 모두 끝나면 더욱 많은 공원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래미안이야 단지를 정말 멋지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 나중에 완공된 후의 단지의 모습을 그려 보는 것만으로도 멋지더군요.

4. 교육환경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 그리고 자연환경도 중요하지만 역시 한국의 높은 교육열을 생각하면 교육환경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래미안 영통 마크원 양옆으로 여러 학교가 포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홍중학교


학교 건물이 수원성을 연상시키게 만들었던 곡반초등학교 


신영초등학교


영통중학교

단지주변에 곡반초등학교, 화홍중학교, 태창고등학교등이 위치해 있고 영통지구 유명 전문학원 및 종합학원가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영통지구에 위치한 다양한 유명전문학원들과 종합학원들 

공식분양명칭

래미안 영통 마크원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507-54  (1단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507-2   (2단지)

사업규모

1단지: 지하2~지상23 5개동 367가구 (전용 84~97)

2단지: 지하2~지상27 11개동, 963가구 (전용 84~115)

분양평형

1단지: 전용 84 (349가구) / 97 (18가구)

2단지: 전용 84 (505가구) / 97 (366가구) / 115 (92가구)



수원지역의 마크원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

신동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은 마크원이라는 이름, "영통일대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규모 부지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지어 방점을 찍는다" 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자연환경등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삼성 디지털시티 바로 근처에 지어진다는 것도 무척 매력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신동지구에는 래미안 영통 마크원뿐만 아니라 그 안에 상업/근린시설도 함께 들어서게 됩니다.단독주택지도 구획되어 있기 때문에 완공되는 시점에는 상당히 변화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단지도  1단지(367세대)와 2단지(963세대)를 합해서 총 1330가구의 대단지입니다. 마크원이라는 이름이나 1330대의 대단지 부분으로 놓고 볼때 올해 수원 영통 지역의 최고로 주목받고 있는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들어서는 시점에는 분당선 연장인 방죽역과 매탄역이 개통될 예정이고 삼성 디지털시티의 상주인원도 최대 4만명으로 늘어나는등 여러모로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예상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삼성물산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과 삼성디지털시티의 시너지 효과도 큰 빛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중소형 단지이기 때문에 투자가치로서 볼때도 상당히 매력적인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모델하우스를 보질 않았지만 그 동안 방문했던 래미안 단지를 볼 때 어느정도 예상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단지 안에 구성될 커뮤니티 시설이나 조경 부분은 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대규모 단지이기 때문에 커뮤니티 시설도 그에 걸맞게 건설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모델하우스 부분이 궁금하다면 다른 래미안 블로거타임즈 블로그기자단이 작성한 포스팅을 찾아 보시면 궁금증이 풀리실겁니다.

(래미안 상징화 디자인 적용 예시 이미지)

새롭게 시작하는 통일된 래미안의 감성 DNA가 적용된 아파트

이번 래미안 영통 마크원에는 최초로 래미안의 시각적 요소를 통합한 래미안만의 디자인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아파트 외관과 색체,패턴,글씨체,상징물 같은 시각적 요소는 물론 초인종 소리나 아파트공간에 흐르는 음악등의 청각적 요소까지 통일된 컨셉에 따라 디자인을 한다고 합니다. 이젠 래미안 단지안에 흐르는 "래미안 뮤직"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감성까지도 함께 가져 가겠다는 래미안의 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뮤직은 가야금 명장 황병기씨와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인 스웨덴의 리얼그룹이 참여해 만들었다고 하니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4270256e

이제 브랜드 아파트가 너무나 많아져서 차별화가 처음보다 많이 떨어진 것이 사실인데 브랜드 아파트의 시대를 처음 열었던 래미안이 한층 진보된 감성으로 다시 새롭게 비상하는 모습을 다시 보여준다고 하니 앞으로 래미안 단지에 입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자부심을 심어줄 것 같습니다. 이런 새로운 래미안은 "수원 래미안 영통 마크원을 비롯해 앞으로 계획중인 래미안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현장 분석만 해왔는데 래미안의 새로운 감성 DNA가 들어간 단지는 또 어떤 느낌인지 직접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 처음이 될 래미안 영통 마크원은 그런 의미에서 여러가지로 참 매력적인 단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은 5월 중순 경 모델하우스가 오픈되고 5월 중으로 분양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약도를 소개드립니다. 아래 분양 문의 연락처도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자세한 분양정보를 보시려면 래미안 홈페이지에 가시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래미안영통마크원 홈페이지]





2011/6/9 업데이트 입니다.


무순위 청약 안내

지난 5월에 1차 분양을 진행했던 래미안 영통 마크원이 무순위 청약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아직 기회가생겼다는 말이니 5월 청약시기를 놓쳤던 분들에게는 다시 청약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은 6월9일 ~ 11일 토요일 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의 배후도시로 향후 각광 받게 될 수원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기회를 다시 한번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

관련내용 자세히보기 :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6098&siteflag=2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로렌 2012/03/26 17:38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2. Favicon of http://beers.for-more.biz BlogIcon 시드니 2012/03/28 07:47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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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전농크레시티] 트리플 역세권과 교육의 중심지,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이젠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전 개인적인 사정상 근처에 널린 벛꽃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참 그렇습니다. 그저 차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냥 보는 걸로만 만족하고 있답니다. 왠지 여유가 사라진 일상이라는 것이 좀 씁쓸하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이젠 봄이 찾아오니 나비만 꽃을 찾는게 아니라 주택시장도 서서히 몸을 풀고 기지개를 켜는 것 같네요. 다양한 분양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저야 래미안 타임즈 블로거기자단이다 보니 당연히 래미안에서 분양하는 멋진 단지를 소개를 해드려야겠죠?^^ 작년 한해는 래미안 분양 소식이 없어서 그랬는데 올해는 분양소식이 쏟아져 나올 기세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래미안 단지는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방문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입니다. 요즘 나오는 아파트의 이름은 참 멋진 것 같은데 크레시티라는 단어는 저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현장소장님의 설명에 따르면 크레시티는 크리에이티브와 시티의 합성어라고 하는데요 독창적으로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 이름은 한번 정하면 오래 가는 것이기 때문에 잘 지어야 합니다.

우선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선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를 살펴보기 전에 전농.답십리 뉴타운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전농.답십리 지역은 인지도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방문해 보기 전에는 이 지역에 대한 지식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사실 전농.답십리 지역이 이전에는 그리 각광을 받지 못했다면, 이젠 생각을 완전히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은 지금 추진되고 있는 뉴타운 중에서도 가장 미래 투자가치가 기대되는 곳인데, 그 이유는 '서울 동북권 교육 중심지'로의 변신이 기대 되는 동시에, '대규모 주거.문화 중심지'로 도약이 예상되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입지적 여건을 봤을 때 가장 좋은 구역(전농 7구역)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뉴타운의 핵심 지역에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들어섰다는 것은 그 만큼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전농.답십리 뉴타운의 핵심이란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들어서는 전농 7구역은 청량리역이 인접한 곳입니다. 사실 그 동안 전농.답십리지역은 동대문구의 지리적 중심지이긴 하지만 노후.불량 주택이 많고 여러 가지 공원이나 도로 등의 기반 시설이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낙후된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뉴타운으로 2003년 지정된 후 현재 5개 구역으로 나워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당 지역을 동북권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 시키는 것이 뉴타운 사업의 핵심 취지입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구역이 바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들어설 '전농 7구역'입니다.
 

전농7구역은 교육인프라 시설에 전체 면적의 약 16퍼센트를 할애하고 우수고 유치 추진중에 있습니다. 우수고는 기존 구역 내 학교들과 통합해 담장 없는 스쿨파크(School-Park) 조성될 예정이며, 국제 교육원, 전자정보도서관등 학생들만이 아닌 일반 시민을 위한 교육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참고 이미지 _ 출처 : 동대문구 예스부동산 http://yes3400.tistory.com/104 ]

 

래미안 전농이 들어서는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은 주택수가 총 13,856세대가 들어서고 이곳과 인접한 ‘청량리 균형발전 촉진지구'는 주택 10,000세대가 들어서는 곳이니 규모면으로 볼 때도 엄청난 대단지가 형성되는 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농 7 구역의 독자적인 개발이 아닌 인근개발호재가 맞물리면서, 시너효과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또한2010년 8월 오픈한 청량리민자역사에는 롯데백화점과 마트가 이미 들어서 있고 예전의 낙후된 도로나 주변 시설이 완전 강남의 어느곳을 보는 것 같이 잘 정비가 되었고 무척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트리풀 역세권으로 1호선 청량리, 2호선 신답, 5호선 답십리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것이 서로 모이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전농답십리뉴타운은 향후 삼성 타운으로 변모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농7구역에 2397세대(삼성), 답십리16구역의 2421세대(삼성/두산)답십리 18구역의 872세대(삼성) 이렇게 진행이 되면 뉴타운 안에 총 5690세대의 래미안 단일 브랜드 대단지가 형성이 됩니다. 거의 전농/답십리뉴타운은 삼성 물산 래미안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때문에 삼성물산에서도 큰 관심과 신경을 쓰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삼성타운 조성 기대감>


교육/문화/교통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려는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전농/답십리 뉴타운은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본 뉴타운의 핵심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이미 통학권 근거리에 학교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3Km안에 5개 대학 및 26개의 초/중/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자녀를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는 입주 시 교육 환경이 가장 큰 고려 사항이 아닐까 하는데요. 지금까지 다녀본 어떤 단지보다 교육적인 부분에서는 가히 환상적인 입지조건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농동을 낯설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요. 낯선 만큼 거리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녀온 바로는 전농 7구역 인근의 교통 인프라는 완벽에 가까울 만큼 많은 것이 갖춰진 상태였습니다. 말씀 드린 것처럼 인접한 청량리민자역사의 영향이 크겠지요.
지하철뿐만 아니라 민자역사 앞을 지나는 무수한 버스 노선이 있는데요, 아래 첨부해드리는 이미지와 같이 버스의 행선지별로 구분된 상당히 많은 숫자의 승강장과 버스 노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50여 개 안팎의 버스노선이 있지 않나 추측됩니다. ^^
 

앞으로는 지하철, 버스뿐만 아니라 수도권광역전철(GTX)까지 들어서면서 강북권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GTX는 평균시속 100km, 최고 시속 200km로 도심을 통과하는 새로운 대중교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이 개통되면 경기도 어디에서나 서울 중심부까지 3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당선까지 연장 (선릉-왕십리) 개통될 예정이라고 하니 강남권 출퇴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교육인프라 + 역세권 + 생황인프라 + 미래가치 + 탑브랜드의 이점을 모두 갖춘 단지라고 해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미 오늘 포스팅의 핵심을 다 이야기 해버린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것만 읽으셔도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의 가치는 이미 다 아신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로만 작성하면 뭔가 생생한 느낌이 부족하니 실제로 이 지역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사진과 내용을 재미있게 비주얼과 함께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1.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인접, 게다가 재래시장까지 (편의성)

주거공간이 조용하고 도심과 떨어져 있으면 자연이나 공기가 좋을 수 있지만 사실 이런 곳은 편의시설에 대한 기대를 하지 못하는게 사실인데, 서울에 살면서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인접해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플러스가 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면 교통비나 요즘 연비도 올라서 자동차 주행하기도 힘든데 아주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이런 부분에서는 완전 최고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걸어서 8~10분 거리에 떡하니 롯데마트와 백화점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죠. 민자역사로 만들어진 청량리역에 롯데마트와 백화점이 입주해 있는데 우리나라 대표적인 마트와 백화점이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아주 좋은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라도 이왕 집 살거면 이렇게 편리한 곳에 있는게 좋기 때문이죠. 청량리역사는 용산 다음으로 가장 큰 역사이며 그곳에 백화점과 마트가 입점해 있습니다.

2010년 8월 문을 연 따끈따끈한 건물인 롯데백화점과, 마트, 시네마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토이저러스도 입점해 있고요. 거의 크기는 롯데월드와 같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더군요 예전의 청량리역 주변은 좀 복잡하고 뭔가 어지러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완전 깔끔하게 변모해 있었습니다.

(도보로 걸어간다 해도 8~10분 정도 소요가 될 거리이니 운동삼아서 걸어가셔도 될 것 같네요. )

인접한 곳에 메이저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하나 있으면 게임은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활 편의성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재래시장이 또 근처에 있답니다. 경동재래시장이 있는데 아마 웬만한 분들이라면 이름은 한번쯤 돌어 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 저도 현대식의 롯데마트 곳의 방문도 좋아하지만 아날로그의 감성과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하는 이런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을 더 좋아한답니다. 사실 제가 요즘와서 느낀건데 전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사람이었더군요. ^^경동재래시장에서는 일반 시장에서 파는 물품들과 여러가지 양질의 약초들을 구할 수 있답니다. 일부러 경동시장까지 멀리서 방문을 하는데 이렇게 좋은 시장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도 있답니다.

또한 청량리민자역사와 인접해 있는 청량이 균형 발전촉진지구에 54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과 40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앞으로 이 지역은 상전벽해, 놀라운 발전이 예상되고 서울 동북권 생활중심지로 변모할 전망입니다.

2. 가까운 지하철역, 아파트 가치를 끌어올리는 트리플 역세권 (교통)

지하철역이 가깝다는 건 한마디로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주거공간의 가치상승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하철역에 가까울수록 집값은 정비례하며 올라가기 때문이죠.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국내에서 용산 다음으로 큰 크기를 자랑하는 청량리 민자역사가 걸어서 8~10분거리에 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걸어서 10분거리는 아주 적당한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가까운 역을 걸어서 다니는데 10여분 걸리는데 멀다라고 생각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15~20분 정도 걸린다면 조금 멀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0분 이내의 거리는 그냥 집앞이라고 보는게 더 좋습니다.

1호선 청량리역도 있지만 또 살펴보면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신답역이 인접하고 있습니다. 3개의 지하철역이 몰려 있다니.. 완전 교통 하나는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농 래미안 크레시티가 대단지이기 때문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도 많은데 이렇게 되면 주위에 새로운 버스들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도 있는 법이니까요. 이곳에 살면 교통 부분에서는 상당히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서울에서 많은 일을 보는 분들과 연비 절약을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집 근처에 있는 지하철역과 버스노선을 파악하고 결정하는 것도 늦지 않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트리플 역과 버스 정거장 등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특히 광활한 도로를 보시면 얼마나 많은 버스노선과 유동 인구가 이곳을 이용하는 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아진다는 것은 상권이 활성화되어 투자 가치가 발생한다는 얘기겠지요.서두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수도권광역전철과 분당선 연장 계획 주이고 또한 단지 남측으로 내부순환도도로 마장램프와 사근램프가 위치해 종로, 강남으로서 빠른 이동이 가능한 것도 특징입니다.

3. 다수의 병원시설 (건강/의료)

살면서 아픈 시기는 누구나 예외없이 불현듯 찾아옵니다. 저도 최근에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간단한 수술이라고 생각했다가 후폭풍이 엄청나서 아주 수술후에 정말 고생을 했답니다. 저는 병원을 집 근처에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서 예전부터 자주 이용하는 병원인 아산병원에서 했답니다. 집 근처에 좋은 병원이 있다는 것은 참 든든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송파구에 살때 근처에 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있어서 참 좋기는 했답니다.(이렇게 이야기하니 병원 참 많이 다닌것 처럼 보이네요. ㅋ 하지만 사실입니다. ㅎㅎ) 아프지는 않아도 근처에 큰 병원들이 많다는 것은 마음이 편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근처에는 삼육의원 서울병원, 카톨릭 대학교 성바오로 병원, 한림대학교 의료원 치과병원, 서울성심병원등이 있습니다.

4. 만족스러운 커뮤니티 시설

그동안 래미안 타임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래미안 단지를 둘러보았고 그러면서 느낀것은 커뮤니티에 대한 부러움과 놀라움이었습니다. 작은단지는 모르겠지만 대단지 같은 경우는 커뮤티니 시설이 거의 호텔과 같은 레벨의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래미안을 선택한 것에 대한 우월감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면서 늘 떠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모델하우스나 이런 부분을 보지 않았지만 요즘 나오는 아파트의 실내는 실용적이고 멋지게 잘 나와서 안 봐도 비디오가 아닐지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모델하우스도 한번 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완성되고 나서 단지도 실제로 한번 들여다 보고요. (아예 살았으면 좋겠군요. ㅎㅎ )

5. 2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서 대단지를 선택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 이런 부분이 아파트의 가치를 대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생활의 편리성이나 여러 부분에서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대단지를 결정하는 1000가구를 넘어서 총 2397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입니다. 이건 규모가 너무 커서 가늠이 안될 정도네요. 크레시티란 이름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습니다. 거의 하나의 도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만듭니다.

이런 대규모의 단지의 특성은 단지안에 편의시설등 주거 요건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산다면 아마 웬만한 것은 단지 밖을 나가지 않아도 이 안에서 다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6, 인접해 있는 자연환경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환경에 신경을 더 쏟게 되는데 그래서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변 자연환경도 많이 고려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바로 주변에 청계천 8경중 하나인 버들습지와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등 녹지공간이 아주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을 방문해서 배봉산근린 공원을 다녀왔는데 아주 등산하기에 딱 좋더군요. 요즘 저도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아쉽게도 집 주위에 한강밖에 없고 산이 없어서 등산은 못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산이 있다면 등산하기도 좋고 또한 공기도 좋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수목이 우거진 공원들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진에서 봄이 느껴지나요? 배봉산은 이미 완연한 봄이었습니다. 왠지 이길을 걸으니 예전에 즐겨 찾던 남한산성이 생각나더군요. 그때는 집근처에 남한산성이 있어서 자주 등산을 하곤 했는데 이사오고 난 후에는 등산이라는 단어까지 까 먹은 느낌입니다. ^^;

6. 교육시설은 어떨까?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역시 교육에 관련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아기가 생기다 보니 이 부분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네요. 아직은 초중고교 보다는 유치원 같은것이 신경을 쓰는데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단지는 워낙 대규모 단지다 보니 단지 안에 기본적으로 유치원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위험한 세상에 단지안에 유치원이 있으니 이런 걱정없이 마음편히 아이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동대문중학교와 전농초교가 단지에 인접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전농 7구역내에 학교 부지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면적/약12,000㎡, )

 (전농초교와 동대문중학교의 모습인데 전농초교의 잔디밭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어렸을때는 저런 거 꿈도 못 꿨는데 말이죠. ㅋ 동대문중학교도 건물도 좋고 좋아보이더군요.)

그리고 아주 인접하지 않았지만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 곳에 다양한 학교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우선 서울시립대학교가 보이고 휘경여중이나 휘경여고, 해성국제컨벤션고교같은 특이한 학교도 보입니다. 그리고 고려대, 외대, 한양대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한 김에 차로 근처의 교육시설을 한번 돌아보았습니다. )

전농7구역은 교육뉴타운이라는 컨셉으로 현재 우수고 유치를 위한 부지확보와 학교 부지 옆으로는 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분

위치

학교명

설립

이격거리

유치원

전농3

 서울전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공립

0.8km

 예일유치원

사립

1.2km

전농4

 빛나유치원

사립

0.4km

 백주유치원

사립

0.5km

초등학교

전농2

 서울전농초등학교

공립

0.2km

전농3

 서울전곡초등학교

공립

0.7km

 서울배봉초등학교

공립

1.3km

 서울전동초등학교

공립

0.9km

중학교

전농1

 동대문중학교

공립

인접

전농3

 전농중학교

공립

0.9km

 해성여자중학교

사립

0.7km

전농동

 전일중학교

공립

0.8km

고등학교

전농3

 해성여자고등학교

사립

0.7km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사립

0.8km

14개교()

 

 

전농/답십리 뉴타운 지역은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본 뉴타운의 핵심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이미 통학권 근거리에 학교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3Km안에 5개 대학 및 26개의 초/중/고가 위치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녀본 어떤 단지보다 교육적인 부분에서는 가히 환상적인 입지조건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농 래미안 크레시티를 현장 방문 하면서 느낀 부분은 장점이 너무나 많고 미래 가치가 뛰어난 부분이 많아서 다 쓰다가는 끝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동안 청량리역 근처나 전농 지역 자체에 생소했는데 이번에 살펴보니 숨은 진주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그동안 포스팅했던 래미안 단지는 하나 같이 미래가치가 상당히 뛰어났지만 특히 전농 래미안 크레시티는 미래가치가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하면서도 이 지역에 마구 끌리네요. 전 수 많은 강점중에도 역시나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등 최신 쇼핑몰들이 걸어갈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

  

공급평형

세대수 (임대 413세대 제외)

총세대

조합

일반

59(25)

550

394

156

84(33)

977

933

44

121(46)

457

171

286

 

1,984

1,498

486

삼성물산 건설부분에서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답십리 뉴타운 7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래미안 크레시티는 지하 3층~지상 22층 31개동으로 전용 59㎡(25평형) 550가구, 84㎡(33평) 977가구, 121㎡(46평) 457가구 등 총 2397가구 규모 초대형 단지이며. 일반분양 물량은 59㎡ 156가구, 84㎡ 44가구, 121㎡ 286가구 등 총 486가구입니다. 계약후 전매가 가능하며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는 올해 10월 초 분양 예정이고 2013년 4월 입주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델하우스는 9월 30일 강북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 2층에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가 들어서는 7구역 뿐만 아니라 답십리 16.18구역에 총 579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 일대가 강력한 래미안 브랜드타운으로 변모할 것 같습니다. 같은 브랜드 아파트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면 여러 부분에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면 정말 이곳은 대박 포인트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그래서 작성 하는 내내 힘든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소개할 것이 너무 많아서 1부 2부로 나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서 읽는게 힘들다면 서두 부분만 가볍게 읽어 보셔도 내용은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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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과 한남동을 내 집앞처럼! 래미안 옥수 리버젠



아주 오래간만에 래미안에 관련된 포스팅을 다시 작성하려고 합니다. 1년전인가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 하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래미안과 이별을 고하고 잊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금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건축이나 인테리어 부동산등에 관심이 많은 부분을 경험할 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던 시간이어서 그런지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도 래미안 단지를 볼 때마다 그때 생각이 나곤 했는데 그래도 현장취재라는 것이 경험하는 마음으로 했기 때문에 했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힘든 일인데(그래서 이별을 고하길 잘 했다는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ㅋ) 아무튼 이번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래미안이 2011년에 분양하는 단지를 살펴보는 포스팅을 연속해서 작성할 계획입니다. ^^ 작년에는 래미안의 분양이 좀 뜸했는데 올해는 상당히 많이 준비중이라고 하니 래미안 단지에 관심이 가시는 분들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 첫 시간으로 압구정동과 한남동이 지척인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하면 운니동 갤러리를 빼 놓을 수 없겠죠. 늘 앞 건물인 현대사옥을 방문할때마다 보던 운니동 갤러리를 이번에는 직접 내방했습니다. (거의 1년만에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현장소장님으로 부터 직접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에 관련된 간단한 브리핑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설명하신 소장님은 전에도 만나 뵈었던 분인데 이렇게 다시 뵈니 반갑더군요. 게다가 잊지 않고 저를 기억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는.. ^^;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전에 이렇게 미리 지역과 위치를 지도로 보고 나니 물론 미리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왔지만 이해 하는데 한결 도움이 되더군요. 이렇게 간단한 브리핑을 끝내고 래미안 옥수 리버젠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오래간만에 하는 현장취재라서 예전의 감각이 돌아올까?  하는 잠깐의 걱정과 함께 말이죠

 
사랑하니까 래미안.. 이라는 문구를 갤러리에서 다시 한번 보았는데, 역시 내가 사랑하는 여성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집과 주방, 인테리어 그리고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만을 보여주고자 할텐데, 사랑하니까 래미안.. 이라는 문구는 그런 마음을 생각하니 참 잘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래미안에서 살게 해주겠다는 그 마음을.. 남성들도 삼성물산도 변치 않고 깊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래미안 옥수 리버젠 위치와 단지상세정보)

옥수동의 단지상세 정보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최고 20층의 18개동 총 1,821세대의 대단지라는 부분입니다. 대단지가 주는 여러 장점은 잘 들 아시겠죠?^^
 
당연한 부분일 수 있겠지만 저는 현장취재를 하면서 무슨 전문가적인 시각이니 그런거는 부족하기때문에 그런 부분 보다는 일반인으로서 만약 이 곳에 산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우선 접근을 합니다. 또한 래미안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서 우선 래미안 단지의 우수성을 알리는 부분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럼 현장취재를 하면서 느꼈던 래미안 옥수 리버젠이 가지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러기에 일단 공사현장의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좋겠군요. ^^


그래서 직접 방문해 본 옥수12구역 재개발 현장입니다.
 


현재 이렇게 타워크레인이 열심히 아파트를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날은 안개가 장난 아니게 많아서 주변 풍경이 잘 안보이는데 일단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보이고 날씨만 좋았다면 이곳에서 바로 한강이 보이고 압구정동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은 아무나 촬영이 안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열심히 공사중이니 어서 빨리 제대로 완공되서 커뮤니티도 만들고 단지내 이쁘게 꾸민 모습을 보고 싶네요.  요즘 나오는 아파트들은 뭐 하도 좋게 만들어서 단지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옥수동 래미안 리버젠을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는 뭘까?



1. 압구정동과 한남동을 내집앞 처럼

옥수동 하면 여러 이미이지들이 머리에 떠으를 텐데, 제게는 다른 어떤 것 보다 압구정동, 강남으로의 진입이 정말 빠르다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살아가는 저지만 교통이 편리한 곳에 산다는 것은 정말 큰 특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금인데, 이동하면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여러부분에서 손해를 받는다고 할 수 있는데 옥수동은 강남과 강북의 여러곳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나 바로 앞에 있는 동호대교를 건너기만 하면 바로 패션과 명품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압구정동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압구정동이 5분거리?

지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옥수에서 게다가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동호대교 북단의 거의 초입부분에 위치해 있어서 동호대교 진입하는데 1분도 안 걸리고 동호대교 건너는데 막히지 않으면 2분도 채 안 걸립니다. 이런 상황이니 압구정동에 사는 사람보다 더 빨리 압구정동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이 동호대교인데, 잠깐 차로 달렸을뿐인데.. 실제로 거리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말이죠.


아니! 벌써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달렸더니 바로 갤러리아 백화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청담동 명품 거리입니다.  강남이나 압구정동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남에 사시는 것 보다 오히려 래미안 옥수 리버젠에서의 접근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옥수지역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옥수가 예전에는 낙후된 이미지가 강한데 래미안 옥수 리버젠도 그렇고 새롭게 들어서는 단지들이 고급스럽기 때문에 좀 더 미래를 생각한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에 입주하시는 분들의 생활 수준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척에 있는 한남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에서 한남동까지의 거리는 버스로 2정거장 밖에 되지 않습니다. 특히나 예전 단국대부지에 들어선 한국판 "비버리힐스"라고 불리는 한남동 더힐(the hill)까지의 거리는 지도에서는 도보로 11분이라고 나와 있지만 그건 좀 오버고(ㅋ) 차로 이동한다면 몇분 밖에 걸리지 않을 거리입니다. 한남동은 부촌으로서 각국 대사관이 인접해 있어서 치안도 좋고 근처에 갤러리나 문화공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래미안 옥수 리버젠 거주자는 이런 특혜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근처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부동산 가격 상승의 요인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한남동에 인접해 있다는 것은 차후에 래미안 옥수 리버젠의 투자가치적인 부분에 있어서 큰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 강남과 강북의 중심지로 빠르게 이동

제가 끌리는 부분도 이렇게 압구정동이나 청담동 강남으로의 진입이 무척 용이하다는 부분과 그리고 한남동이나 남산이나 강변북로를 이용해서 종로나 강북의 중심으로의 이동이 무척 빠르다는 것은 교통의 관점에서 바라볼때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치는 떨어진다고 하지만 이렇게 서울 안에서 이곳 저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있는 지역은 그 가치가 상승의 요인이 되지 하락의 요인은 되지 않을지.. 저의 생각입니다. ^^

2. 옥수역과 금호역을 동시에 이용 가능


자동차로 이동하는 유익함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지하철 관련 부분입니다. 제가 현장을 방문해보고 또한 지도로 살펴보았을때 옥수역과 금호역이 근처에 있더군요. 제가 사는 곳도 2개의 지하철이 있는데 하나는 5분거리 하나는 13분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이게 정말 편합니다. 역시 하나가 근처에 있는 거랑 2개가 있는 거랑은 느낌의 차이가 다릅니다. 좀 더 여유가 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전 가까운 5분 거리의 지하철보다는 13분 거리의 지하철역을 더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도보로 말이죠 (요즘엔 환승이 되다 보니 버스를 타도 별 상관 없지만 건강을 위해서 그 정도는 그냥 걸어다닙니다. ) 아무래도 환승역이서 더 그런가 봅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가운데가 래미안 옥수 리버젠이고 상단이 금호역 그리고 하단이 옥수역입니다. 이날 차로 이동하면서 살펴보았는데 걸어서 5분정도의 금호역이 가까운 거리이고 옥수역이 도보로 10분 정도 되는 거리인데 제가 막상 이곳에 산다면 옥수역을 더 많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2개의 지하철역이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교통의 편의성으로 볼때 큰 장점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 15분 내 거리에 위치한 옥수역. 리버젠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약 10분내 거리에 리버젠 위쪽에 위치한 금호역) 

3. 한강과 매봉산의 감성을 그대로

여의도에 살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는 한강과 근처에 산다는 것은 어찌보면 큰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다른 건 떠나서 잘 꾸며진 한강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유유히 흐르는 한강을 손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은 감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의 조망권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망권이 아니더라도 한강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지나다니면서 한강을 볼 수 있다는 것과 산책 그리고 무엇보다는 비싼 헬스클럽에 돈을 내지 않고 무료로 한강시민공원에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한강 근처에 사는 사람들만이 가지는 특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저후고, 배산임수의 위치

옥수동은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이전과 다르게 여러가지 부분에서 많이 달라졌답니다. 앞은 한강이 흐르고 또 뒤에는 매봉산이 위치해 있어서, 앞은 낮고 뒤는 높은 전저후고에 뒤는 산이고 앞은 강이 흐르는 배산임수, 뭐 한마디로 좋은 포인트는 다 가지고 있는 그런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위치로만 놓고 보면 미국의 비버리힐스가 떠으르네요. ^^

지도에서 보니 서울숲과도 지척에 위치해 있어서 나중에 아이들과 가족끼리 나들이 하기에도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리버젠 근처에 있는 매봉산 공원 산책로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런 공원을 통해서 한강뿐만이 아니라 등산까지도 가능하다는 것은 산이 없는 여의도에 사는 저에게는 무척 부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매봉산공원 산책로중에 하나인 곳인 것 같은데, 팔각정인가요?^^ 이렇게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리버젠 근처를 탐색하다 보니 매봉 어린이집도 보이네요.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눈여겨 볼 만한 장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배용준 드림하이의 기린예고가 바로 옆에?

교육적인 부분을 살펴보니 래미안 옥수 리버젠 바로 근처에 동호초교가 있고 바로 옆에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드림하이의 기린예고가 생각나게 하는 특목고인 서울방송고교가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TV와 인터넷티비의 영향으로 인해서 방송에 대한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 분명한데 그렇기 때문에 문화산업에 많은 인재가 필요한데 바로 그런 인재들을 만들어 내는 방송고교가 그런 곳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는 문화가 세상을 주도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 실력을 쌓는 것이 오히려 먹고 사는 것에  더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송에 대해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학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는 것도 특별한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나 미디어일을 하고 싶어하는 자녀들이 있다면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어쩌면 최고의 선택이 될지도..^^
 

이곳이 서울방송고교입니다. 안까지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생긴지 별로 안되어서 시설도 훌륭해 보이더군요.


방송고교 바로 옆에는 동호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둘다 래미안 리버젠에서 거리는 5분정도 될 것 같았습니다.


또 다른 옥정중학교와 옥정초등학교의 위치입니다.

(옥정중학교)

(옥정초등학교)
 

(옥수종합 사회복지관. 옥정중학교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환경은?

아직 금호동이나 옥수동이 재개발이 이젠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서 주변환경은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 래미안 옥수 리버젠이 완공되고 재개발이 계속 가속화되게 된다면 이 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상 여러가지 면에서 (위에서 언급한) 장점이 많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지금을 보기보다는 미래를 바라 본다면 더 큰 부분을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날로그의 감성을 담은 금남재래시장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는 재래시장인 금남시장이 근처에 있기 때문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느끼기에도 좋고 좋은 제품들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가 있는 것도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집 근처에 이런 재래시장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답니다. 왠지 이런 곳에는 그 어떤 표현하기 어려운 또 다른 감성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지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그리 먼 곳에 위치해 있지는 않습니다. 걸어가기에 무리라고 할 순 있지만 운동삼아서 가신다면 완전 무리라고 하시기에는.. ^^ 저도 예전에 살던 곳에서 근처 재래시장이 걸어서 20분정도 걸렸는데 그냥 그런 거리는 걸어다니고 그랬답니다. ㅎㅎ

대형마트로는 성수동에 있는 이마트가 있고 예전에 제가 래미안 단지 소개하면서 이야기했던 곳인데 왕십리 민자역사도 근처에 있기 때문에 차를 타고 이동한다면 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낙후된 이미지가 많았던 금호동과 옥수동이지만 이젠 래미안 옥수 리버젠 같은 고급 아파트가 속속 공사를 시작하면서 그 이미지를 탈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과 강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역적인 부분과 비버리힐스 같은 부촌이 되기 위한 전저후고, 배산임수의 위치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전망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역의 핵심에 아파트의 명가라고 할 수 있는 래미안 옥수 리버젠이 들어섰으니 앞으로 이 지역은 더욱 눈여겨 둘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 단지 모형)

래미안 옥수 리버젠의 단지 모형입니다. 모형으로 보시는 것처럼 지대가 올라가는 전저후고의 지형입니다. 모형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단지 좌.우측에 종교시설(교회와 성당)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인 육아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1년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관심 분양단지 1위를 차지한 래미안 옥수 리버젠

이런 부분 때문인지 몰라도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2011년 네티즌이 뽑은 가장 주목할 단지에서 수 많은 곳을 물리치고 명예의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돌아다녀 보아도 그럴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사람들의 눈들은 비슷한가 봅니다.

총 1,821세대의 대단지에 여러가지 지역적인 장점 그리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투자로서의 가치도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곳에서 금액적인 부분을 언급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이미 신문에 나온 내용으로만 살펴보아도 3.3㎡당 분양가는 1900만원 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근처 다른 곳보다 1000만원 가량이 저렴한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치로 접근을 해도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눈에 보이는 수치도 중요하지만 제가 언급했던 여러가지 래미안 옥수 리버젠의 지역적인 장점들을 보아도 앞으로 이 곳은 가치가 상승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서울에서도 이렇게 한강이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편의 시설이 가까운 곳의 가치는 계속 오르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가 바라보는 부동산의 관점이랍니다. ^^ 오늘 소개한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제가 래미안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접하게 된 처음 만나는 단지이지만, 이렇게 장점이 많은 곳을 분석할때는 마음이 참 편해진답니다. 그냥 보기에도 눈에 답이 보이기 때문이죠. ^^ 앞으로도 래미안의 다른 지역들을 제가 바라보는 시각으로 편하고 쉽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4/4 업데이트 내용:  청약일정과 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4월 8일 견본주택 오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gospelvideoexpress.com BlogIcon Madelyn 2012/03/26 17:58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 Favicon of http://james1950.is-an-entertainer.com BlogIcon 나탈리 2012/03/27 21:14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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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만 작가의 시선, 아파트 그리고 래미안 10주년



작년부터 시작된 래미안 기자단의 활동이 해를 넘어서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건축부분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호기심과 또한 재미있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래미안을 알아가고 소개한다는 부분에서 어려움도 느끼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예상했던 대로 새로운 부분을 배운다는 것에서 무척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1년여의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래미안에 대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래미안이 분양하는 지역으로의 방문을 통해서 주로 부동산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만 드리다 보니 래미안의 가치나 아이덴티티에 관한 부분들은 제대로 경험을 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래미안 기자로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느낄즈음에 래미안 브랜드 10주년 기념 행사가 일원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리는데 그 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래미안 기자로서 발로 뛰면서 현장의 모습만 담아봐서 그런지 이렇게 여유롭게 갤러리에서 우아한 시간을 가진다는 것이 약간은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래미안 10주년 사진전이 일원동 갤러리에 열리는 거라 거리상 약간 멀었기 때문에 조금 늦었다고 변명하고 싶지만 사실은 제가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그랬답니다.^^; 하지만 많이 늦지 않고 4분 정도 늦었답니다.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모여 계시더군요. 오늘 하는 행사는 초대된 분들만 참관할 수 있는 거라서 일반인들은 입장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월 22일 부터 20일간 일반인 참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가까운 거리니 김중만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래미안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전 개요]
   # 전시 : 김중만 작가의 '아름다운 집' 사진전
   # 장소 : 일원동 래미안 갤러리
   # 일시 : 2월 10일까지 (평일 , 주말 모두 가능)



래미안 탄생 10주년.. 그리고 이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한지도 벌써 10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는 오랜 시간이 지난 올드(Old)한 느낌보다는 늘 새로운(New)느낌인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서 10주년 기념 사진전을 열었다것과 그런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에 이렇게 참석할 수 있다는 것에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브랜드가 탄생하고 또한 브랜드가 사라지는 세상에서 아파트 브랜드로서 럭셔리 이미지를 탄생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래미안 아파트, 수 많은 럭셔리 브랜드 아파트가 있지만 그래도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것은,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현장에 위치한 부동산을 다녀보면서 공인중개사분들에게 들었던 말, "래미안이기 때문에 더 비쌉니다" 이 문장 속에 함축 되어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래미안 10주년 기념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까 하는 궁금증은 현장에서 만난 김중만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 선보였던 여러 래미안 단지를 방문하면서, 조금은 독특한 감성의 소유자인 김중만 사진작가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모습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은 이곳에 도착하기 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김중만 작가가 바라본 래미안의 10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김중만 작가는 그 특유한 레게머리때문인지 몰라도 다른 사진작가와는 다르게 저의 기억속에 깊이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사진잡지에 실린 김중만 작가의 이야기들.. 특히 가족이 정신병원에 수감을 했다는 이야기는 저에게는 약간의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그리고 그의 남들과는 조금은 낮선 인생스토리는 그냥 그의 독특한 외모로만 판단하던 시선을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많은 돈을 벌면서도 소유라는 부분에 대한 집착이 크지 않아서 개인 소유의 스튜디오를 가진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집을 소유한 부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한국인은 누구나 집에 대한 집착이 큰편인데 그런 부분에서 자유함을 가지고 있는 김중만 작가가 국내 대표적인 럭셔리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았을까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현장에서 처음으로 직접 보게된 김작가의 모습은 사진이나 TV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 무척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습니다.이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래게머리와 목 부분에 보이는 조금은 낮선 나비문신, 아마도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유년기의 기억때문에 래게머리를 하고 늘 자유로운 날개짓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목부분에 나비 문신을 한것이 아닐지 나름대로 추측을 해봅니다.


김중만 작가와 래미안 관계자분이 전시된 사진을 보면서 기분좋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어떤 사진을 보고 이렇게 웃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단순 주거공간에서 예술성을 가미한 건축물로 진화하는 아파트, 그리고 래미안  

저도 여러곳의 래미안 단지를 돌아다녀보면서 사진을 촬영하면서 느낀 부분은 아파트의 내외관 디자인들이 점점 예술적으로 변해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예전만 해도 아파트는 그냥 네모 반듯한 디자인에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대부분이어서 아파트의 외관을 통한 개성표현이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름이나 페인트의 색상정도에서 차이를 보였다고나 할까요? 그런 부분에서 래미안의 등장으로 시작된 아파트의 차별화된 디자인들은 아파트가 단지 사람이 주거하는 공간으로서가 아니라 예술적인 공간으로 확장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래미안 단지의 여러 곳을 촬영하고 볼면서 아파트라는 공간을 더욱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라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래미안 기자로 활동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파트의 모습으로 사진전을 열 수 있다는 것이 어쩌면 정말 혁신적인 발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만큼 래미안이 나타내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래미안은 다른 아파트와는 차별성을 두면서 "탈아파트" 즉, 주거공간을 뛰어 넘어서 예술성까지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래미안의 여러 단지를 보면서 지금처럼 아파트가 단순 주거공간만에 중점을 둔다면 소비자의 관심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텔이 부럽지 않은 커뮤니티와 울창한 나무들과 자연이 어울러진 공간(래미안은 화석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로에너지 아파트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단지안에 이런 시도가 진행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IT기술과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접목된 최첨단 아파트를 지향하는 래미안이 앞으로 그려갈 미래의 주거환경과 아파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지금보다 훨씬 좋다는 거, 그건 장담하겠습니다. ^^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 예뻤던 소녀.. 당신은 어느 별에서 왔나요?


알고보니 지나번 래미안 산본을 취재차 방문할때 건설현장 입구에서 보았던 래미안 광고에 나왔던 그 소녀였습니다. "연예인 이름보다 꽃 이름을 더 많이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사랑하니까 " 문구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저도 앞으로 태어날 아이는 그렇게 키우고 싶습니다.^^



밝은 웃음이 매력인 래미안 소녀를 만나다.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는 중에 무척 눈에 띄는 아주 예쁜 아이를 발견해서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한눈에 봐도 입술에 미소가 느껴질정도로 기분좋은 에너지를 주는 아이였는데, 알고보니 래미안 광고에 등장하는 래미안 소녀 였습니다. 이날 전시회에 참가해서 VIP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어린아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자기의 디카를 가지고 다니면서 촬영도 하고 그러더군요. 용기를 내서 함께 촬영하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ㅋ 그렇게 못한 건 아쉬움으로 남네요.^^ 아무래도 예쁜 여자 아이를 보니까 얼마 안있으면 태어날 카이 주니어가 생각이 나더군요. 이렇게 예쁘고 아름답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장에 아이의 부모님도 같이 온것 같은데 아이에 대한 자긍심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작품들,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래미안의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실제로 촬영을 해서 그런지 전시된 사진들이 저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무척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도 촬영을 하면서 멋진 모습들에 감동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죠. 아마도 래미안 기자로 활동하시는 여러 블로거님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다 하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갤러리를 돌면서 간단하게 촬영과 감상을 하고서 로비에 모두 모여서 래미안 10주년을 기념하는 조촐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가기전에 행사장에는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푸짐하게 먹을거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ㅎㅎ 사실 이런 스탠딩 파티 같은 경우는 간단한 핑거푸드만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이날은 알차고 내실있는 식사를 준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오래간만에 모인 지인분들과 래미안 관계자분들과 이야기 하느라 제대로 먹지는 못 했답니다.^^

옆에 보이는 책조형물은 래미안에 대한 희망메세지와 지난 10년 래미안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물건등을 담는 타임캡슐인데 이화여대 강예란 작가에게 의뢰해서 만든 '디지털 타임북'이라고 합니다.

시간보다 일찍 온 분들은 미리 여유롭게 갤러리를 감상할 수 있었지만 저는 조금 늦어서 사진과 영상을 담느라고 제대로 감상을 못했기 때문에 천천히 감상을 하러 갤러리 안으로 다시금 들어갔습니다.


래미안 기자로 활동하면서 참 많이 보았던 래미안 로고입니다. 전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해 있었는데 자주 봐서 그런지 무척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색상과 디자인의 조화가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로고가 한문으로 된 것이 좀 아쉽긴하네요. 한글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여유로운 모습으로 감상을 하고 있는데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현재 같은 래미안 피플이지만 저와 다른 래미아니스트로 활동중인 그린러버님의 카메라에 신비주의로 일관하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이 잡혔습니다.ㅎㅎ 저는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촬영한다고 하면 진짜 어색해 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 촬영을 거부하는데, 역시나 거부하고 있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얼굴이 보이지 않고 신비주의 느낌이 나기 때문에 이렇게 올려 봅니다.^^ 얼굴 정면이 나옴과 동시에 실망과 함께 저의 신비주의 전략은 바로 사라지기 때문이죠.ㅎㅎ

(하지만 요즘에 여기저기 얼굴을 많이 들이대고 있어서 신비주의 전략은 오래 못 갈것 같습니다.ㅡㅡ)





저도 도착하자 마자 촬영을 많이 해서 제대로 감상을 못 했기 때문에, 여유로운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나름대로 감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사의 드레스코드인 정장을 안입고 왔다고 래미안 피플들에게 한 소리 들었지만 ㅎㅎ 그래도 저에게는 이 정도면 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평범한 양복은 답답하고 개성적이지 않아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입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트는 예외죠. 이 사진도 들이대면 어색해지는 것을 잘 아는 그린러버님께서 그나마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을 해주었습니다. 그나마 그린러버님 떄문에 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건졌네요. 그리고 얼굴이 짤렸기 때문에 신비주의 모습이 남아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2000년에 용인구성 1차 래미안을 시작으로 래미안이 벌써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는 우리나라 아파트 브랜드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이 래미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래미안이 처음에 기존의 아파트와는 다른 독특한 이름으로 선보였을때 조금 낯선 느낌도 받았지만 곧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스위트홈의 대명사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래미안의 인기에 영향을 받아서 다른 건설업체도 앞 다투어서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게 되었지만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흔들리지 않고 여전히 탑클래스의 위치해 있는 것은 래미안이 아닐까요? 삼성이라는 브랜드와 국내외에서 수많은 시공능력을 보여주며 명성을 쌓고 있는 삼성물산이 야심차게 이땅에 선보인 고급브랜드 아파트인 래미안은 10년 전에도 사람들의 마음에 살고싶은 주거 공간이라는 마음을 강하게 심어 주었고 그 마음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래미안 10주년을 김중만 작가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20주년 래미안 기념행사에는 어떤 사진작가의 눈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지 궁금해집니다. 그때는 제가 어떤 모습으로 그 행사에 참석을 할지고 궁금해지네요. 기자로서? 아니면 입주자로서?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20주년 기념행사 때도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도 래미안이 또 얼마나 멋진 모습으로 변해있을지도 궁금하고 래미안을 알리기 위해 지금 활동하는 여러 멋진 래미안 피플들의 모습도 다시 보고 싶어지니까 말이죠.^^  
 


전시회장을 나오다 래미안 10주년 기념 김중만 사진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상당히 묵직해서 뭔가 엄청난 물건이 들어있나 하는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집에서 풀어보니.. 후후 사진첩이었습니다. 묵직한게 비싸보여서 확인해보니 총 300권만 찍어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첩이더군요. 

 
싸인이 있는데 친필은 아닌 것 같고, 제가 받은 사진첩은 178번이네요. 아마도 래미안 사장님 아니면 김중만 사진작가님이 1번을 받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크리스탈 받침대도 있고 래미안의 고급 이미지에 맞게 만든 기념품이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책이 마무리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300개 한정판이면 꼼꼼하게 품질에 신경을 좀 더 써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 어떤 사진들이 출품 되었는지 무척 궁금해 하실것 같은데 전체를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몇개 정도 맛보기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관심이 있으시면 일원동 래미안 갤러리를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김중만 작가의 래미안 10주년 사진전에 관한 자세한 부분을 알고 싶다면 래미안타임즈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지금 래미안 타임즈에서 온라인 캠패인이 진행이 되고 있다니 참여 하셔서 선물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원체 이런 상품 타고 이런거에는 연이 없어서 그런지 맨날 꽝이라서..^^;





( 갤러리: 래미안 10주년의 이야기)




저도 앞으로 래미안 단지를 돌아다녀 볼때 예술적인 관점으로 촬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진이 모이면 저만의 래미안 사진전을 블로그에서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10/02/04 22:51 PERM. MOD/DEL REPLY

    김중만 사진작가는 옛날에 어느 여성지에서 어느 배우의 남편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하지만 래미안의 "연예인 이름보다 꽃이름을 더 많이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사랑하니까"는 정말 좋은 말이네요. 저는 아이들이 미술사나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쪽 작품들을 연예가 보다 더 잘 알기를 바랬는데 물론 또래 다른 아이들 보다는 많이 알고 관심도 있지만 연예가 뉴스도 만만치 않게 많이 안다는 것이 때론 아쉬워요. 한편으로는 미국서 태어난 아이들이 한국 연예인들에게 관심있는것은 한국에 대한 관심이니까 긍정적인것이다 라고 생각해보지만... 카이님 사진+글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04 23:42 PERM MOD/DEL

    연화님 댓글 보고 김중만 작가 부인이 누군가 하고 찾아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니 좀 마음이 아프긴 하네요.

    날로 날로 험해지는 세상에서 저도 연예인이름이나 세상의 이름보다 조금은 부족하지만 꽃이름을 외우고 푸른 하늘을 보며 바람부는 그 설레이는 상쾌함을 미소지으며 반길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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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가재울, 상암DMC와 월드컵 경기장의 특혜을 그대로!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그 동안 길치라고 스스로 생각했던 제가 여러곳의 래미안을 방문하면서 지리 공부도 하고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씩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들어본적은 있었지만 처음 가보는 곳도 있었고 실제로 방문해 보면서 공부하고 주변을 조사하다보니 서울과 외곽에 이렇게 살기 좋은 곳이 많다는 곳을 알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순간 순간 지름신이 강림했지만 너무 거대해서, 올려고 하다가 다 알아서 피해 가더군요.^^ 래미안의 프리미엄이라는 브랜드와 또 래미안은 아무 곳에서나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연구하고 조사해서 입지를 선택하는데 실제로 저 나름대로 조사를 하다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래미안에 있는 전문가들이  어련히 알아서 입지를 선택했을까요?^^ 저는 그냥 다 차려준 밥상에 숫가락을 들면서 현장 조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ㅎㅎ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전해 줄 지역은 래미안 가재울 지역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 도대체 가재울이라는 곳이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서울에서 30년이상 살았지만 가재울이 어디인지도 몰랐다니..^^; 요즘에 바쁜일이 많아서 사전 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현장을 방문하는날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만 살펴보고 찾아갔습니다. 전 처음에 멀리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했고 막상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현장을 찾아 갈려고 해도 전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아마 현장을 찾는데 가장 애먹은 장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럼 긴 서론은 그만하고 래미안 가재울로의 여정을 함께 떠나볼까요?^^


래미안 가재울을 가기 위해서는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나 증산역에서 내리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 가보는 거라서 증산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내려서 처음 느낀것은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였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불광천이 흐르는 곳에서 많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계시더군요. 지금은 아직 제대로 정돈하거나 하지 않은 모습인데 나중에 이 곳이 청계천처럼 멋지게 변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혹시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찾고 싶으시다면 2번 출구로 내리지 마시고 건너편에 있는 3번출구로 나오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길치인 저에게는 엘지텔레콤에서 선보인 내주위엔 서비스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주위에 있는 교통편과 편의시설을 바로 가르쳐 주기 때문이죠.(정말 이 기능은 최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매번 듭니다.) 북가좌초등학교 근처에 현장이 있다는 것을 알고 검색해 보니 8771번만이 현장을 가더군요. 정말 이번 가재울은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교통이 좀 불편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버스를 타면서 제대로 제가 가고자 하는 곳에 가는지조차 장담할 수 없었는데 이유는 가재울 현장이 지금까지 방문한 다른 곳과는 달리 땅만 파고 있어서 제대로 찾을 수 있을련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현장까지는 버스를 타고 한정거장만 가면 도착한다고 하니 그곳에 내려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 보니 이렇게 불광천이 보이고 저 멀리 산이 보이네요. 무슨 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꼭 풍경이 지방 도시에 온 것 같이 여유롭고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버스는 예정대로 한정거장 지나서 내리더군요. 걸어서 가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가능할 수 있겠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약간 멀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만 되고 운동삼아서 간다면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고 볼 수 있겠네요.  내려서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전혀 현장이 어딘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달리 바로 주변 부동산에 들어가서 직접 래미안 가재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현장을 간다고 해도 볼 수 있는 부분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근처에 있는 부동산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보았고 실제로 집을 알아보러 온 소비자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래미안 가재울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분이 젊으시고 주변지역이나 여러가지 부분을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지도를 보면서 여러가지 부분을 살펴보니까 래미안 가재울에 대한 미래가치가 정말 손에 잡힐듯이 전해져 오더군요. 그 동안 래미안 의왕 에버하임. 신당 2차 그리고 원당까지 현장을 살펴보면서 현재보다 미래가치가 더욱 빛난다는 생각을 했는데 가재울 같은 경우는 그게 더 빛나 보이더군요.


가재울 뉴타운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에 삼성과 대림이 컨소시엄으로 지상 7-34층 52개동, 3.293세대(임대 629, 일반 675세대)가 들어섭니다.  3천세대가 넘는 대규모 단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가재울 뉴타운은 분양을 올 6월에 하고 입주는 2012년 3월경에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가치가 더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왜 제가 가재울 래미안의 미래 가치를 높게 보고 있는지 한번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상암 DMC와 133층 초고층빌딩 배후지역이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상암DMC가 가재울 래미안에서 걸어서 6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은 앞으로 서울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높이 648미터의 '상암 DMC랜드마크타워(서울라이트)'워가 들어서게 됩니다. 높이로 본다면 세계에서 제일 큰 빌딩이고 삼성물산이 건설중이어서 더 유명한 두바이의 버즈 두바이빌딩에 이어서 두번째로 큰 빌딩이라고 합니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시티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지역은 눈부시게 발전할 것이라고는 이 곳을 방문해보지 않은 저도 이미 뉴스나 언론을 통해서 알고 있었고 정말 이 쪽 지역에 미리 땅을 안사놨나 하는 후회를 하곤합니다.^^;  앞으로 서울에서 가장 주목하게 될 지역인 상암DMC와 바로 인접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메리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에는 국제학교가 들어올 수 있고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올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보다는 가재울 래미안이 입주가 되는 시점에는 더 변화가 되어 있을 겁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눈 공인중개사분도 이 지역을 앞으로 크게 기대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 부분은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제가 알정도니 정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지도에서 보는  것 처럼 래미안 가재울 현장과 서울 월드컵 경기장 하늘공원 그리고 상암DMC가 무척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암 DMC

서울 월드컴 경기장

 2. 용산과 시청 그리고 여의도등 서울의 중심부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제가 여의도에 살면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서울 중심부로의 쉬운 이동성에 있습니다. 종로나 시청 용산으로 갈때 가깝기 때문에 업무나 일을 볼때 무척 편리함을 느끼곤 합니다. 래미안 가재울도 여의도 못지 않게 서울 중심부로의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지도로 공부하기전에는 몰랐는데 지도록 보고 나니 오히려 여의도보다 더 좋은 지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 용산도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재개발이 되면 지금보다 더 크게 발전할 것이고 여의도도 앞으로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개발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앞으로 서울에서 주목을 받을 지역인 용산과 여의도와 무척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면 여의도와 시청 그리고 용산과의 거리도 생각보다 가까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현장을 방문하고 이대에 볼일이 있어서 근처에 있는 버스를 타보았는데 여의도에서 가는 것 보다 더 빨리 도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거리로 따져도 아마 가재울 래미안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전 처음에 방문하기 전에 거리가 멀다는 생각만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렇게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하니까 이 지역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3. 교통이 편리하다. (서울 중심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위에 언급을 했는데 교통이 처음에는 불편한거 아닌가 하고 현장 방문하면서 불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교통도 편리하더군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는 도보로 올 수 있는 거리고 증산역에서는 버스로 한 정거장의 거리입니다. 그리고 가좌역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증산역에서 현장에 가는 버스는 하나 밖에 없어서 좀 그랬는데 가좌역에 있는 라인에 버스가 많이 지나가더군요. 이 라인을 통해서 일산에서 오는 버스들이 서울 중심부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 개통되는 공항철도 김포공항-DMC-홍대입구-공덕-서울역구간은 DMC역이 지하철 6호선과 연결이 되서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에서는 공항철도로 환승해서 공덕이나 서울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지역은 기존의 지하철6호선과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역과 인천국제공항철도 DMC역이 개통이 되기 때문에 교통에 있어서는 어떤 지역하고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편안함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리플 역세권이기 때문에 이 지역의 발전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상전벽해가 기대되는래미안 가재울의 미래가치

편의시설과 교육에 대한 부분은 이번에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래미안 가재울 같은 경우는 분양은 11~12월달로 예정되어 있지만 실제 입주는 2012년 3월에 시작됩니다. 앞으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 지역을 현장에서 그리고 지도로 살펴본 결과 입주할때쯤이면 상전벽해[桑田碧海], 정말 말 그대로 가재울 뉴타운은 지금과는 모든것이 몰라볼 정도로 바뀌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천이 넘는 대규모 세대가 들어서고 그 밖에 인접한 지역에서도 계속 개발이 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트리플 역세권을 이루기 때문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앞으로 계속 들어올 것이고 근거리에 상암DMC가 있고 100층이 넘는 초고층 건물이 들어와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것 이고 그렇게 되면 주변지역은 지금과는 또 다르게 변해 있을 것입니다. 이 지역이 국제적인 도시가 되기 때문에 국제학교의 유치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어찌보면 국제학교나 외국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가깝고 하늘공원등 환경적으로도 뛰어나고, 내국인뿐만 아니라 사업을 하는 외국인에게도 매력적인 지역이 상암.수색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교육여건은 지금 당장은 크게 매력적이라고 볼 수 없지만 5년후를 내다본다면  제가 앞에서 이야기한 부분들을 종합해 보시면 충분히 예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경제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환율도 점점 안정세로 들어가고 있고 증시도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그 동안 부동산 시장은 깊은 불황기에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고 관망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동안 관망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이상 여기서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증시도 그 동안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 더 내려갈줄 알았던 증시가 계속 상승하는 것을 보면 왜 좀더 일찍 들어가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곤 하는데 지금의 부동산 시장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바닥을 다지고 서서히 부동산 시장도 상승 곡선을 보이고 있는데 만약 집을 구입할계획이라면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모든 곳에 이런 부분이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상암/수색 지역의 가재울 뉴타운, 그것도 프리미엄 브랜드로 명성을 얻고 있는 래미안 아파트의 앞으로의 미래가치는 지금보다 더욱 빛날 것 같습니다. 만약 서울에서 현재에 머물지 않고 진행중인 지금보다 미래 가치가 더 빛나는 지역을 찾고 있다면 래미안 신당2차와 래미안 가재울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 볼때 저는 래미안 가재울에 점수를 조금 더 주고 싶습니다. 이유야 위에 설명을 했으니 따로 이야기를 드릴것은 없는데 하늘공원이 가까운 자연환경적인 부분과 상암동이 가깝다는  것이 저에게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가재울 뉴타운 래미안 현장을 방문하고 근처에 있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대로 향했습니다. 이대나 신촌을 가는 노선이 많이 있더군요.


오다보니 가재울뉴타운 지역은 이렇게 철거를 하고 막 공사를 시작하는 단계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방문해도 어디가 래미안이 들어올 지역인지 알 수 없겠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타면서 그 지역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보게된 가좌역입니다.  이길을 따라 쭉 가다 보면 신촌과 이대가 나오더군요. 래미안 가재울, 정말 서울 중심부로 이동하기에 교통이 너무나 좋았던 곳.. 앞으로 5년후가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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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합원 2009/11/10 13:12 PERM. MOD/DEL REPLY

    가재울 3구역 조합원입니다..
    남편 본사가 DMC에 있어 거기로 보금자리를 정했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아파트 전체가 공원화 된다니 아이가 어린 저에게는 정말 좋은 조건입니다.
    교통,교육,환경..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2. 래미안대실망 2009/11/26 00:04 PERM. MOD/DEL REPLY

    초등학교도 들어온다더니 안 생기고 유비쿼터스도 한다더니 안하고 커뮤니티 시설도 아직 결정된 바 없고 삼성은 가재울 래미안의 가치를 무엇으로 보고 이렇게 사업 진행하십니까? dmc에 근무하게 되어 저도 조합원 입주권 매입했습니다. 향후 dmc에 근무할 사람들이 가재울 래미안 직접 보면 살고 싶을까요? dmc에 근무할 정도면 최근 아파트 트랜드와 명품과 짝퉁을 비교할 안목은 충분합니다. 모델하우스 마감재며 평면이며 이것이 과연 대한민국 최고라 하는 래미안의 작품인지 궁금하신 분은 내일 모레 모델하우스 오픈이니 한번 가 보십시오. 단적으로 12년 입주하는 아파트가 시스템에어콘 배관도 안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가재울에 지금 모델하우스 그대로 한번 작품 만들어 보십시오. 12년 dmc에 근무하며 가재울에 입주한 사람들이 삼성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대로 짓고 망신 한번 당해보세요.

  3. 이지현 2009/12/20 19:10 PERM. MOD/DEL REPLY

    이 지역의 현장 답사를 통한 자세한 입지조건과 전반적인 환경상태, 차후 어떻게 조성이 되는지, 전반적인 도시계획등을 세부적이고, 자세하게 사진을 지적도를 통하여 상세히 기록해 좋은 정보를 제공받았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09/12/21 22:34 PERM MOD/DEL

    지현님 좋은 정보를 제공 받았다고 하니 전 기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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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를 타고 내려다 본 아름다운 서울, 그리고 래미안 산본,광교,본동,동천 현장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하늘은 점점 청명해지고, 상큼한 공기와 함께 이대로 이어폰을 귀에 꼽고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곡을 듣는다면 세상 모든것이 낭만이 있고 이야기가 있고 글이되는 아름다운 계절인 가을이 어느새 저의 곁을 찾아왔습니다. 이런날에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면 이대로 저 하늘을 날아서 바람처럼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날개가 없기에 인간들이 그 토록 자랑하는 기술에 의지해서 이 꿈을 실현할 수 밖에 없네요.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면 너무 빨리 착륙하고 또한 그 속도가 빠르고 그래서 제대로 된 서울의 멋진 모습을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이럴때는 낮게 날아다니면서 구석 구석 이곳 저곳을 살필 수 있는 헬기 탑승이 필수겠죠?^^ 그래서 헬기를 타고 점점 아름다워지는 가을날, 바람이 멋지게 불던 어느 평일날, 헬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바라본 서울의 모습들.. 지금 그 멋진 순간을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은 화질이 좀 안좋게 보일 수 있는데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한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사진 자동 리사이즈를 하면 화면이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헬기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잠실에 있는 헬기착륙장으로 가야 했습니다. 예전에 잠실 한강 공원을 자주 왔었는데 그때마다 헬기 탑승장은 보기만 했지 실제로 헬기가 뜨고 내리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막상 공원에 도착해서 도대체 어디가 탑승장인지 몰라서 한참을 해맸네요.^^ 사진에 보이는 것은 요트 선착장? 최근 들어서 한강에 요트들이 하나둘씩 보이는게, 점점 이국적인 느낌이 물신 풍겨옵니다. 저런 요트 언제 구입할 수 있을런지..^^;


예정보다 좀 늦게 도착했는데 다행스러운 것은 주위에 헬기가 보이지 않으니 아무리 늦어도 안심이 되더군요. 헬기를 타는 일정이다 보니 헬기가 없으면 아무리 빨리가도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ㅎㅎb 도착해서 얼마지나지 않아서 하늘을 보니 저렇게 헬기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벌써 눈 앞에 보이는 멋진 헬기의 모습. 늘 TV에서 보던 그 삼성헬기 입니다. 이런 상업용 헬기 언제쯤 타보나 하고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타보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착륙을 한 헬기.. 이제 탑승의 시간만 남았습니다. 프로펠러의 강한 회전때문에 생기는 인위적인 바람을 잠실 한강공원에서 맞는 것도 색다른 기분이더군요. ㅎㅎ


착륙완료!!


탑승완료!! 이제 하늘을 날아오늘 시간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소음은 그렇게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


평소에 보지 못한 서울의 미지의 모습과 래미안의 새로운 단지들을 보기 위해서 이제 떠나볼까요.^^ 이륙!!


 어느새 이륙을 했고 한강에 보이는 저 그림자가 우리가 이렇게 하늘을 날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요하게 흐르는 한강에 비치는 그림자가 왠지 삶의 여유로움을 전해주는 느낌입니다.


서울의 모습, 이런 시각에서 바라본 서울은 아마도 처음이 아니었을런지.. 

 

푸른 하늘과 한강의 다리들.. 서울, 저 아래는 모든게 전쟁같고 치열한 삶이 있는데 하늘에서 바라본 서울은 모든게 흐르는 강물처럼 그저 평온하기만 합니다.


가운데 롯데월드의 모습도 보이고, 좌측에 롯데 골드 캐슬 그리고 우측에 래미안과 한화가 공동 시공한 갤러리아 팰리스가 보입니다. 갤러리아 팰리스 한번 방문해 보았는데 역시 주상복합이라 그런가요? 실내가 엄청 답답하고 여름에는 정말 찝니다. 저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하더군요. 주상복합 보다는 역시 아파트가 편리성과 주거환경에서는 더 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무수한 아파트의 모습들..


왼쪽의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비교해서 오른쪽의 주택단지의 모습이 대비가 되어 보입니다. 언젠가는 저 곳도 거대한 아파트 단지를 이루겠죠? 예전에 자주 갔던 신천지역이네요.


가울의 전설이 벌어지는 잠실야구 경기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생각해 보니 야구장을 가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 박찬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때는 새벽에 일어나서 시청할 정도로 야구를 좋아했지만 박찬호 선수의 몰락과 함께 저의 야구에 대한 관심도 급격하게 시들어저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모두들 야구를 이야기 하지만 전 아직 큰 관심이 없다는..^^:


헬기를 타고 이동하니 벌써 코엑스가 보입니다. 하늘은 교통체증이 없으니까 그냥 바로바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코엑스 정말 많이 갔는데 최근 들어서 가끔 가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던 장소였던 코엑스.. 이곳을 갈때마다 예전의 여러 추억들이 많아서인지 마음이 아려지기도 미소가 느껴지기도..왠진 복합적인 느낌을 전해준다고 할까요? 역시 하늘에서 보니 더욱 멋져보입니다. 국내 빌딩 중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무역센터 빌딩.. 국내에도 좀더 많은 고층의 빌딩들이 들어섰으면 좋겠습니다. 선진국에 비해서 좀 밋밋해 보이는 스카이 라인이 좀 아쉽습니다. 

 
어느새 달리다 보니.. 반포대교인가요? 지금 사진으로 보니까 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강남대로.. 가운데 신사역 사거리의 모습도 보입니다. (아닌가요?^^ 햇갈리네요.) 저기 멀리 파이낸셜 타워의 모습도 보이고.. 신사역이면 최근에 소니 바이오X 쇼케이스 때문에 근처를 방문했는데..^^;  신사역4거리인지 알았는데 을지병원4거리라고 합니다. ㅎㅎ 신사4거리는 여기서 오른쪽으로 더 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늬바람 땡스~)



조금 더 날아가다 보니, 어딘가 낮이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시면 정말 대단하신 거라는..^^



하늘에서 바라본 바라본 래미안 퍼스티지

바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입니다. 제가 올초에 이곳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직접 방문해서 이곳저곳을 살펴본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하늘 위에서 바라보니까 너무 신기합니다. 그때는 정말 큰 단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하늘에서 보니 모든게 미니어쳐같이 작아 보이는게 귀엽기만 하네요. 실제로 이 곳을 살펴보면서 정말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과 함께 미래가치가 엄청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느낌을 글로 옮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최근들어서 그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중이라는 뉴스를 접하게 되면 저의 추측이 맞아서 기쁘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날이 올라가는 아파트값을 보니 어딘가 한쪽 마음이 텅빈 느낌도 들게 됩니다. 하지만 가치가 있는 곳은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보니 제가 할 것이라고는 열심히 돈 버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ㅡㅡb 



조금 더 날아가다 보니 현충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프리미엄 아파트, 래미안 트윈파크 현장

그리고 공사중인 동작구 본등의 프리미엄 아파트, 래미안 트윈파크의 공사현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제가 담당한 지역이 아니어서 자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날 처음 현장을 하늘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한강이 보이는 층수에 주거하시는 분들은 멋진 한강의 야경을 자유롭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날이 좋아지는 한강의 모습때문에 앞으로는 한강과 가까운 곳에 있는 아파트의 가치는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강 르네상스가 생각보다 좋은 결과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들어설 래미안 트윈 파크도 풍부한 한강조망권과 멋지게 변한 한강공원, 그리고 강북과 강남을 넘나드는 요지와 그리고 9호선 개통으로 더욱 편해진 교통등(지척에 노들역 있음) 부자들이 탐낼만한 여러조건을 가지고 있었고 실제로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골든빌딩은 아직도 서울에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63빌딩입니다. 지은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찬란하게 빛나는 금빛외장이 서울의 상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특이한 금색 컬러 때문에 어느곳에 있어도 눈에 띄고 서울에서 등대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아의 맨하탄을 꿈꾸는 여의도

이런 멋진 빌딩들이 여의도에 더 많아져서 여의도가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래미안 본동 트윈파크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같은 9호선 라인에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의 가치도 동반 상승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두곳을 주목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 하나의 빌딩인 엘지 쌍둥이 빌딩이 보이는데 .. 사실 이 건물은 별로 멋지지는 않습니다. 빨리 리모델링을 하던지 허물고 정말 멋진 쌍둥이 빌딩으로 다시 태어나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도 100층 건물들이 근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빌딩들이 들어설 것 같아서 5년후쯤에는 여의도가 정말 멋진 곳으로 탈바꿈할 것 같아 보입니다. 게다가 수 많은 아파트들이 재건축이 다 완료되면(언제일지는 며느리도 모르지만) 아시아의 맨하탄으로 완전히 새롭게 탄생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노들섬의 미래가치와 래미안 본동 트윈파크의 미래가치는 비례한다? 

이곳은 노들섬입니다. 한강 한가운에 이렇게 멋진 나무로 둘러싸인 섬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을 좀더 멋지게 가꾸고 그래서 관광자원으로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들섬으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더니 한강르네상스의 일환으로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처럼 "한강예술섬" 으로 개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서야 한강의 진면목이 제대로 나올 걸 같은데 새롭게 탄생된 한강공원에서 밤섬을 보고 있으면 정말 유럽의 어느곳을 온 듯한 착각에 빠지는데 노들섬의 개발마저 완료되면 한강은 정말 세계적이 이목이 집중된 관광명소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강공원을 최근 들어서 자주 가는데 정말 외국인들 엄청 많이 늘었다는 것을 몸소 확인하고 있답니다. 대규모 관광팀으로 오기도 하고(특히 중국인들)그 밖에 조깅이나 자전거를 타는 외국인들도 볼 수 있답니다. 이곳에 있으면 국제화된 도시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더군요. 노들섬이 개발되고 한강르네상스가 완료되고 여의도에 들어서는 고층빌딩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여의도는 세계적인 금융,주거,상업,관광의 중심이 되지 않을 까 하는데 이런 혜택을 코 앞에 위치한 래미안 본동 트윈파크가 그대로 얻을 것이 자명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잠깐 살펴보아도 매력적인 가치가 많은 트윈파크, 실제로 방문해서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나 멋지게 변하고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

최근 공사가 끝난 여의도 한강 르네상스 지역, 제가 여의도에 살다 보니 늘 보는 곳인데 최근에 추석때 한번 처음으로 공사가 끝난 다음 방문해 보았는데 완전 멋지게 바뀌어있었습니다. 순간 외국의 어느 곳을 온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멋지게 변해 있었습니다. 혹시 아직 안 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멋진 가을날에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ㅡㅡb 지난 주말에도 돗자리를 가지고 가서 푸른 잔디에 앉아서 바라본 한강과 서울은 너무 멋진 곳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저는 서울을 점점 좋아하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언제 시간 나면 너무나 멋지게 변한 여의도 한강지구를 블로그에서 한번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산역과 저 멀리 보이는 남산의 모습


여기는 어딘가요? 새롭게 완성된 단지 같은데 어디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댓글을 보니 도곡 렉슬이라고 합니다. 또 댓글을 보니 반포 자이라고 하는군요. ^^;



삼성의 모든것이 있는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타운, 건물들이 정말 미국의 어는 곳을 연상시킬정도로 멋있습니다. 정말 볼때마다 마음에 드는 퀄리티의 건물. ㅡㅡb  그 옆 골프장 오른쪽에 있는 뭔가 예사롭지 않은 아파트는 서초 스위트 가든인가요? 그 엄청 비싸다는 아파트?


이제 다음 목적지인 래미안 산본 공사현장을 가기 위해서 열심히 날아가고 있는 중에 발견하게 된 과천 경마장의 모습입니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이지요. 사행성, 이런것을 싫어 하는 저이기에 친밀한 곳은 아니지만 새롭게 조성된 공원등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좋아 보입니다.


특이하게도 트랙안에 공원이 있습니다. 완전 신기했다는..ㅎㅎ 저곳이 요즘 한국마사회가 광고를 하고 있는 그 곳인가 봅니다.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좋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하늘에서 본 모습이 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수도 건너고..


이곳이 래미안 산본의 공사현장

드디어 도착하게 된 래미안 산본의 공사현장입니다. 전에 지하철로 올때와는 느낌이 완전 달라보입니다. 이렇게 헬기를 타고 이곳을 다시 방문하게 될 줄은 몰랐답니다.^^


래미안 그린이 멀리서도 단번에 이곳은 래미안 아파트 공사현장이라고 말해줍니다. 주위를 둘러싼 수리산 자락들이 이곳은 공기가 엄청 좋을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 듯이 보이네요.^^ (화살표 표시된 지역이 래미안 산본)


그때 포스팅하면서 소개해드렸던 중앙공원의 모습이네요. 저 경기장 트랙을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래미안 산본의 공사현장, 저 떨어진 단지와 단지 사이의 도로에 산본천이 복개가 될 예정입니다. 


수리산 바로 아래에 있어서 공기와 환경적인 부분에서는 따로 말을 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하늘에서 본 지금보다 미래가치가 빛나는 곳, 래미안 산본

사진에서 보이는 큰 대로변을 쭉 가다보면 금정역이 나옵니다. 그리고 금정역(화살표 표시된 부분) 바로 옆에서 공사하는 삼성 쉐르빌 공사현장의 모습도 보입니다.(타워 크레인이 올라가 있는 두개의 건물이 보이나요?)  금정역은 도보로 래미안 산본까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나중에 금정역 민자역사가 들어서면 금정역 주변도 참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산본도 그래서 지금보다는 미래가치가 더욱 빛나는 곳이라고 포스팅에서 언급을 했답니다. 저도 조사하면서 살고 싶다는 유혹이 강하게 들었던 지역 중에 하나였습니다.^^ 래미안 산본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제가 작성한 관련글을 클릭 클릭! ^^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래미안 광교

이제 다시 잠실로 향해서 날아갑니다. 오면서 만나게 되는 대규모의 공사현장, 이 곳은 뭐가 들어서는 걸까요?
라고 궁금해 했는데 이곳이 앞으로 래미안 광교가 들어설 광교신도시 택지개발 현장입니다. 규모가 엄청난걸 보니 이곳에 들어설 래미안 광교도 기대가 큽니다. 아쉽게도 이쪽은 제 담당이(?) 아니어서 자세한 부분은 잘 모르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멋진 골프장도 보이고..


열심히 촬영중인 저도 보이고..


열심히 자기의 일을 다하며 날고 있는 헬기의 모습도 보입니다.


수도권 2,393세대 대규모 단지, 래미안 동천 현장

열심히 날라가다 보니.. 여기도 래미안 어디 공사 현장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알고보니 래미안 동천 현장이라고 합니다. 헬기가 오른쪽으로만 돌아서 왼쪽 창문끝에 있는 저는 설명을 들어도 이렇게 겨우 사진 촬영만 가능했답니다. 래미안 동천은 2,393세대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단지라고 하는데 수도권에 이 정도 규모의 아파트단지라고 한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른쪽 왼쪽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돌았다면 더 많은 사진과 지형을 보면서 드릴 이야기가 많았을 것 같은데 이 부분 정말 아쉽습니다^^;) 


산 한가운데 보이는 전원주택단지, 이런  곳에는 아직 살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도시와 떨어져 있으면 너무 심심할 것 같아서 말이죠.


가을하늘에 내려다본 서울외곽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누렇게 익은 들판의 모습이 너무 평화로와 보여서 좋습니다.


푸른 하늘과 녹색의 향연이 있는 나무들의 모습을 보니 어느새 새상속에 있던 여러 잡생각들은 그냥 잊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순간 왜 WB 예이츠의 "죽음을 예견하는 아일랜드 공군병사"라는 시에 있는 내용중 "구름속의 세상은 나만이 아는 기쁨.." 의 구절의 느낌을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지붕을 태양광으로 만들어서 사용중인 집들도 보이네요. 저도 태양광 에너지의 효율성이 지금보다 10배 정도 좋아진다면 이렇게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해서 한전의 도움을 얻지 않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공급받고 싶습니다. 한전으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이룰날은 언제쯤일까요? 


멋진 디자인의 이 대규모 아파트는 어느 지역인지.. 보면서도 위치 감각이 햇갈려서 어디가 어딘지를 제대로 모르겠더군요.  헬기조종사분이 알려주셔야 그제서야 이해를 하고 그러곤 했답니다. 이곳은 어느 아파트 단지인지 한번 취재를 해보고 싶군요. (아파트 현장방문하고 글 작성하고 그러는 것이 다른 포스팅 작성 하는것 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러가지 신경쓸게 많아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때는 재미있답니다.ㅎㅎ)


하지만 이곳은 현대 기아 양재동 사옥이군요. 로고를 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면 근처에는 이마트와 코스트코가 있겠군요. 이제 서울로 입성을 했나 봅니다. ^^


다시보는 무역센터 빌딩


잠실 주경기장이 보이는 걸 보니 이제 목적지에 다 와갑니다.


헬기에 오르기전에 보았던 해상 레스토랑
 

착륙하기 일보직전, 이미 앞서 출발했던 또 다른 헬기는 벌써 착륙을 했네요.



착륙! 이젠 땅을 밟을 시간이네요. 얼마되지 않았던 비행 시간이었지만 서울을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그것도 공중에서 바라보게 되니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 하늘이 무척 파란날에 하늘을 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아구요. 이렇게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삼성물산과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신 래미안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반 대중교통을 통해서 살펴 보았던 래미안 단지와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본 래미안은 그 느낌도 너무 달랐고 공간적인 이해도 새롭게 할 수 있었던 정말 청명한 가을하늘 처럼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


다시 헬기는 또 다른 목적지를 향해서 하늘로 오릅니다. 어쩌면 늘 떠나야 하는 것이 헬기의 숙명이 아닐까요? 지상에 있는 것 보다 하늘에 있는 것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겠네요.^^ 어쩌면 우리네 인생살이와 비슷한 것이 아닐런지..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움직여햐 하는 것이 고단해 보이지만 헬기는 하늘에 있어야 헬기의 본연의 일을 하는 것이고 사람들은 맡은바 일을 하는 것이 본연의 모습이 아닐지.. (가을이라 별 생각이 다 드는군요.ㅋ)




굿바이~ 헬기맨, 멋진 서울의 모습을 보여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보자구~ ㅎㅎ


떠나는 헬기가 아쉬워서.. 바람과 맞서면서 마지막 순간을 담고 있는 이 사람은 누군가요? 바로 저 카이 랍니다. ㅎㅎ (사진촬영해주신 현오사랑님 감사합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삼성헬기를 타고 삼성물산에서 만든 래미안 아파트를 보고 그리고 삼성테크윈에서 만든 삼성 DSLR(GX-10)으로 촬영을 하고.. 이거 왠지 삼성맨이 된듯한 느낌?ㅋ 참 우연의 일치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잠시 생각하면서 웃었습니다.^^

보너스 사진


헬기 조종석의 모습 그리고..
 

거리를 걷다가  올려다본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가을이 소리도 없이 조용히 왔다는 사실을 실감했는데, 조금전만 해도 저 멋진 하늘을 헬기를 타고 날아다녔다는 생각을 하니 올해 가을은 그 어느때보다 기억에 풍성하게 남을 것 같습니다.^^ 멋지고 재미있는 추억을 안겨준 삼성물산과 래미안에 다시한번 감사를..


Copyrightⓒ 카이
  1. 2009/10/26 11:27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6 11:45 PERM MOD/DEL

    오옷 하늬바람 땡스~ ^^b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26 22:59 PERM. MOD/DEL REPLY

    앗 카이님 구준표놀이 하시고 온거에요? ㅎㅎㅎ 쉽게 볼 수 없는 사진들 잘봤어요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7 10:00 PERM MOD/DEL

    어 아주잠시 구준표놀이.ㅎㅎ 어제는 급하게 가는라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 ㅋ 다음에 또 보자~

  3. Favicon of http://forwinding.tistory.com BlogIcon 독설家 2009/10/27 21:38 PERM. MOD/DEL REPLY

    안냐세욤~ 좋은 사진 글 잘 봤씁니다~ 지난번 토러스때 뵌 K라고 합니다^^;
    종종 들릴께요~[기억 안나실까봐 말씀드리면 덩치큰 얼큰이 -_-;;]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7 22:56 PERM MOD/DEL

    안녕하세요. 독설가님 ㅎㅎ 당연히 기억하지요^^ 앞으로미천한 드라이빙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만날때 마다 뛰어난 드라이빙 스킬 전수 부탁드립니다.^^b

  4. Favicon of http://ssing.net BlogIcon 임태훈 2009/10/28 10:21 PERM. MOD/DEL REPLY

    엉님 멋진 경험 하셨네요. ㅋ 부럽구만요~~
    저도 돈 많이 벌어서 서울하늘 아래 살아야겠습..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9 12:04 PERM MOD/DEL

    태훈이 서울하늘 아래 살잖아? 이거 왜 이러셩ㅋ 그나저나 풋풋한 러브 부럽다는 ㅎㅎ

  5. Favicon of http://blog.seoul.go.kr/ BlogIcon 서울마니아 2009/11/04 13:2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Khai님.
    서울시 공식 블로그 운영자 서울마니아예요.
    불쑥 찾아 와서 놀라셨죠?;;;
    서울블로그는 서울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 코스 등) 블로거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담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시 홍보대사인 뉴에이지 뮤지션 양방언, 락뮤지션 김종서, 퓨전 국악인 김용우와 블로거의 만남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구요.
    여기에 더불어 블로거님들의 의견과 이야기를 많이 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ㅋㅋ
    서울블로그 구독하셔서 자주 놀러 오시고,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와 포스팅으로 찾아 뵐께요.
    서울블로그 http://blog.seoul.go.kr/

  6. 야호 2009/11/05 23:58 PERM. MOD/DEL REPLY

    산본중앙공원은 아무나들어갈수있게 개방되어있습니다.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06 21:43 PERM MOD/DEL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면 정말 운동 하기 정말 좋은 공간이 될 것 같네요. 이런 곳이 가까운 곳에 있다면 굳이 비싼 돈 주면서 헬스클럽 다닐필요가 없겠죠?^^

  7. 루나로드 2009/11/10 15:43 PERM. MOD/DEL REPLY

    하늬바람님이 잘못 알려주셨네여 도곡렉슬이 아니라 반포자이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5 21:00 PERM MOD/DEL

    아 그런가요?^^;

  8. 루나로드 2009/11/10 16:02 PERM. MOD/DEL REPLY

    한가지더 중앙공원이라고 하신곳은 군포시민체육공원이고
    산본중앙공원은 레미안 바로 위쪽 이마트 맞은편에 있습니다.
    바로 밑에있는 사진 중간위쪽에 살짝 보이네요
    물론 두 공원 모두 주민에게 개방되어있구요
    아침부터 밤까지 운동하고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사진 잘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cafe.naver.com/kjnew BlogIcon http://cafe.naver.com/kjnew 2009/11/17 21:24 PERM. MOD/DEL REPLY

    http://cafe.naver.com/kjnew

    안투모에도 래미안 산본 글 좀 올려주세요

  10. 지나가다 2009/11/18 05:53 PERM. MOD/DEL REPLY

    도곡렉슬 아닙니다. 반포 확실하네요... 고속도로와 위쪽에 한강도 보이고... 도곡렉슬 근처에서 20년넘게 살아서 잘 압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8 09:09 PERM MOD/DEL

    많은 분들이 반포자이라고 하시니.. 반포자이가 맞자 보네요.^^ 수정해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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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분당, 래미안 산본의 미래가치



래미안 기자단으로 전반기에 활동을 했는데, 과정속에서 여러가지 부동산이나 아파트에 대한 부분등 평소에 관심있게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조금은 힘들었지만 다양하게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삼아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일의 강도나 공부를 해야 할 부분이 많아서 괜히 한것 아닌가 하는 후회도 쓰마니처럼 몰려왔지만, 그 과정들 속에서도 여러가지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반기, 래미안 기자단과는 안녕을 고하려 했지만 어찌저찌 하다보니 다시한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또 다른 아파트와 부동산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다 보니 정말 많은 아파트들이 전국에 건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반기에도 많은 래미안단지를 조사를 해서 하반기는 이제 할래야 할 수 없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건 저의 생각이었고 래미안의 프리미엄 아파트는 여전히 힘차게 여러곳에서 건설되고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 하반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첫 테이프를 끊게 될, 경기도 군포  래미안 산본을 지금 만나러 가겠습니다. ^^


금정역에서 더 가까운 래미안 산본

처음 가보는 래미안 산본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까요? 저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 조금 막막했지만 우선 지하철을 타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래미안 산본이라고 하여서 산본역인지 알았는데 알고보니 금정역에서 더 가깝다고 해서 4호선 신용산역에서 떠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타면 한번에 가니까 생각보다 멀지 않더군요. 전 처음에 엄청 먼지 알았답니다.^^; 알고 보니 전에 의왕 래미안 에버하임에 갈때 지나쳤던 곳이더군요. 

 
금정역에서 내려서 6번 출구로 나가면 래미안 산본을 찾을 수 있다고 해서 그리고 가고 있습니다. 신용산에서 금정역은 약40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뭐 이정도면 거의 서울안에서 움직이는 거라고 볼 수 있겠죠. 교통은 생각보다 가까워서 플러스 가산점이 많이 붙었습니다. ㅎㅎ


금정 지하철역에서 밖을 내다보니 저 멀리 보이는 아파트 공사현장이 보이던데, 저 곳이 제가 오늘 방문할 래미안 산본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바로 눈으로 확인이 되니 찾는것은 식은죽 먹기라고 봐야겠네요.^^


6번출구에서 내리면 바로 직선라인에 래미안 산본이 보입니다. 이리로 그냥 쭉~ 가면 목적지에 도착입니다. 래미안 단지를 찾아다니면서 역에서 이렇게 찾기 쉬운곳은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이후 처음인것 같네요. 그럼 목적지까지 얼마정도 걸리는지 시간을 한번 체크해 봐야 겠습니다.




래미안 가는길에 발견한 산본 재래시장

가는중에 우측에서 발견한 산본시장, 재래시장이 완전 가까운데 있어서 역시 저에게 플러스 가산점이 붙었습니다. 저도 재래시장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렇게 엎드리면 코 닿을 거리에 재래시장이 있다면 큰 메리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평소에 대형 마트를 많이 가는 편이지만 이렇게 가까운 재래시장이 있다면 여행하는 마음으로 구경하는 마음으로 종종 들릴 것 같습니다. 30대라 그런지 아직 재래시장에 대한 정겨운 기억들이 많아서 재래시장은 늘 저를 설레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코너만 돌면 바로 목적지..


두둥~ 이제 래미안 산본 공사현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코너 돌면 바로 현장이 보입니다.


벌써 많은 층수가 올라갔고 진척률은 약 50퍼센트 정도 된다고 합니다.



금정역에서 도보로 약9분 거리에 위치한 래미안 산본 
 
래미안 단지를 그 동안 여러차례 보았더니 어디서라도 래미안 아파트는 스쳐지나가도 알 정도로 도가 튼것 같습니다. 첫눈에 알아보는 래미안 컬러, 이곳이 오늘의 주인공인 래미안 산본입니다. 금정역에서 여기까지 온 시간을 살펴보니 대략 10분 정도 걸렸네요. 여기저기 살피고 그리고 사진도 촬영하고 그래서 좀더 늦은건지 모르겠지만 빠른 걸음으로 오면 7분, 천천히 오면 12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과 대략 비슷한 거리인것 같네요. 뭐 이정도 거리야 충분히 가까운 거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걷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멀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차도에서 보는 것 처럼 금정역에서 일직선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거리로는 600-800미터 정도 됩니다.

래미안 산본이 가지는 미래 가치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

그리고 현장 사무실에서 백천기 소장님으로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산본이라는 곳을 이번에 처음 방문을 해보았는데 현장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다 보니 무척 매력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곳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소장님도 그 동안 다양한 래미안 현장을 담당하셨는데, 산본은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고 아주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산본이 분당처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을 가지고 계셨는데, 이런 부분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저 같은 래미안 기자가 할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백소장님은 인상이 친절한 이웃집 아저씨 같으셔서 듣는 내내 편안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 친 곳이 래미안 산본 현장입니다. 
 
인근에 위치한 금정뉴타운과 군포뉴타운

분양 사무실에 걸려 있는 지도를 통해서 현장의 위치와 인근 지역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도에 굵은 줄로 그려져 있는 것이 금정뉴타운과 군포뉴타운 위치입니다. 래미안 산본은 이들 뉴타운과 바로 인접해 있습니다.  이 두곳의 뉴타운의 일정이 끝나면 래미안과 인접한 곳은 또 다른 멋진 모습으로 태어나게 퇼것이고 그렇게 되면 래미안 산본의 미래가치는 또 한번 뛸 수 밖에 없습니다.


금정역 민자역사로 탈바꿈하게 될 미래가치 - 쇼핑,오락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것은 아직까지 이 지역에 백화점이 없는 부분은 아쉬움인데 이런 부분을 금정민자역사가 생기면 해소될것 같습니다. 1-4호선이 관통하는 금정역에 민자역사가 들어서면 다양한 쇼핑시설과 마트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금정역 주변에 다양한 고층건물이 들어선다고 하네요. 저도 잠깐 주위를 살펴보니 LS타워도 보이고 37층 높이의 삼성쉐르빌 공사현장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계획되로 금정역 민자역사가 들어오고 주변일대가 개발되면 래미안 산본은 도보로 10분거리의 위치에 오락,산업,쇼핑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뉴타운까지 개발일정이 끝난다면 그 미래가치는 엄청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금 이 지역을 보면 이런 생각이 강하게 안 들수 있지만 조금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느낌이 오지 않나요? 저도 포스팅을 작성하다 보니 처음 가졌던 생각보다 훨씬 강한 필이 오고 있습니다.^^

LS타워 

수리산과 가까워서 상쾌한 공기 - 환경

최근 들어서 자동차도 점점 환경과 친한 에코차량, 그린카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미래는 환경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부각될 것이고 지금 그런 모습들은 서서히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주거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좀더 산에 가깝고,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저 같아도 서울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점점 상쾌한 공기가 그립고 풍성하게 우거진 나무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래미안 산본은 환경적인 부분에서 무척 강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크게 보면 인근에 있는 수리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수리산은 경기도 제 3 도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더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리산과의 거리는 대략 2.5km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도보로 38분정도라고 표기는 되어 있지만 실제로 걸어가면 한50분 이상 걸릴 듯 하네요. 그래도 운동을 생각해서 수리산을 간다면 걸어서 가야겠죠? 그게 아니라면 수리산 앞까지 버스타고 가시고 걸어서 산을 오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공원과 이웃해서 좋다 - 환경


래미안에서 도보로 6분정도의 거리에 한얼공원과 능안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보지는 않았지만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다고 하시네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무의 냄새가 좋고 잎사귀의 향기들이 그리워 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니 운동삼아서 또한 건강을 위해서 방문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숲이 우거져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공원이 있어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농구장과 배드민턴장이 보입니다. 트랙도 있어서 조깅이나 달리기를 할때 좋을 것 같네요.^^ 거리는 얼마나 되나 살펴보면...
 

거리로 봐서 실제로 걸어가면 한 15분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더 빨리 가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거리는 먼거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군포산본도서관이 있네요. 예전에 송파쪽에 살았을때 도보로 30분 거리에 있었던 송파 도서관을 애용했는데 (운동삼아서 많이 걸어다녔습니다.) 공부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 거리는 애교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도 자녀가 있다면 무엇보다도 도서관이 많은 지역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도 책을 읽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정말 일년정도 다른거 생각 안하고 도서관에서 책만 보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여러번 있었답니다. ^^ 그러고 보면 산본 래미안은 저에게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ㅎㅎ (사실 지금 사는곳에서 도보로 30분정도에 완전 큰 국회도서관이 있는데 왜 안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앞으로 종종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할겸 자주 가봐야 겠습니다.ㅎㅎ)


중앙공원은 이마트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또 하나의 청계전을 산본에서 만나자 - 산본천 복원 계획


지도에서 보시면 래미안 산본단지를 가르는 곳에 산본천을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랗게 칠한 곳이 산본천으로 복개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금은 도로로(산본로) 사용중인 산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서울의 청계천처험 아주 멋진 하천이 조성이 되어서 래미안 산본의 가치는 수직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청계천 하나 만들어졌을 뿐인데 그 주위 건물들의 가치가 급상승 한 것을 보면, 대략 예상은 할 수 있겠죠?^^ (저는 단지를 가르는 산본천만 만들어진다면 이것 하나 만으로도 이곳으로 이사를 가야할 이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도서관이 있어서 좋다  - 교육 

   
도보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군포어린이 도서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그 어는 것 보다 반가운 시설인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들어가는 책값도 상당한데 이렇게 근처에 도서관이 있으니 책값도 절약하고 아이들에게 어렸을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물도 상당히 멋지게 지어진 걸로 봐서 다양한 책들이 구비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공원이야기 하면서 설명을 했는데 도보로 15분정도의 위치에 군포산본도서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산본초등학교

단지안에 북쪽에 산본초등학교가 있고 남쪽에는 지금 신축중인 학교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인접해 있기 때문에 통학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주변의 학교


저렴하게 영어를 배우자, 군포국제교육센터

군포시에는 군포국제교육센터를 건립해서 저렴한 가격에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건립이 되었기 때문에 시설도 좋고 또한 군포시에서 의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으로 외국어를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계획중인 김연아 국제 아이스링크

이외에도 산본중학교와 산본고교 그리고 곡란중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요정 김연아선수가 나온 수리고등학교가 도보로 4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에 불어닥친 김연아 열풍으로 군포에 빙상장(아이스링크)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 지역이 한국의 빙상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포스팅을 작성하면 할 수록 뭔가 고구마 줄기를 캐내는 기분입니다. 뭔가 계속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게 개인적으로 이 곳이 5-10년후에 어떤 모습을 변해 있을지 한번 다시 방문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직은 아쉬운 편의시설, 하지만 불편하지는 않다

이 지역에 아쉬운 부분이 아직 백화점이 들어서지 않았고 대형마트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여러 프로젝트들이 계획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백화점도 들어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지금은 이마트만 근처에 있는게 아쉽지만 국내 1위 대형마트로서 물건을 구입함에 있어서 부족함은 없어 보이네요. 여러 대형마트가 있다면 경쟁으로 인해서 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겠지만 이마트 하나만 있다고 설마 다른 이마트보다 비싸게 팔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마트는 래미안 산본에서 걸어서 13-17분 거리에 있지만, 대형마트는 일반적으로 차량을 타고 오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3분 이내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무척 가까운 위치에 있는거라고 보셔도 됩니다. ^^ 그리고 사진에서 보듯이 규모가 무척 큰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뉴코아아울렛이나 Today패션몰, 그리고 원광대산본병원등이 대중교통으로 움직이기에 가까운 곳에 있어서 편의시설 부분에서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큰 불편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금정역 민자역사가 개발되면 편의시설면에서 부족함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든 부분은 래미안 산본 바로 코 앞에 이렇게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심심하면 여기가서 떡뽁기나 순대 그리고 다양한 분식을 먹고 다양한 구경거리도 할 수 있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GTX(광역급행철도)로 강남으로 더 빨리 이동하자 - 교통


KTX하면 초고속열차인데 GTX는 뭘까요? 쉽게 이야기하면 KTX의 자식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TX가 전국을 누빈다면 GTX는 일정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는 건데 나중에는 KTX와 GTX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전국을 거미줄같은 교통망으로 이어줄것만 같습니다.(먼 미래에 말이죠.^^) 2016년 완공계획인 GTX는 서울 중심을 30분 생활권으로 묶는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1-4호선 금정역은 GTX 의정부 금정구간의 출발점으로  서울 강남까지 20분안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GTX가 건설되면 서울 중심부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지역은 더욱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지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인접해 있어서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또한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주면에 강남이나 여의도로 가는 버스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연예인 이름보다 꽃 이름을 더 많이 아는 아기로 키우고 싶습니다." 래미안 산본 현장에서 발견한 래미안 광고문구 입니다. 저는 아직 자녀가 없지만 그래도 이 문구 마음에 와닿습니다. 세상의 유행가나 유행보다는 푸른 하늘 같이 순수하게 내 자녀가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 모든 부모님들의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소망을 가지는데 그렇기 위해서는 우선 살아가는 곳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위해서 3번 이사를 했다는 맹모삼천지교 [孟母三遷之敎] 라는 말도 결국은 살아가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래미안은 이런 맹자의 어머니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이런 문구를 작성한지 모르겠지만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느낀것은 자연과 주위환경에 상당한 신경을 쓴다는 것입니다. 조경시설에 투자를 많이 하고 미래가치로 볼때 환경과 교통등 편의시설등 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서 입지를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10년후가 정말 궁금한 곳, 래미안 산본

위에서 살펴본 산본의 가치는 지금 현재보다는 미래에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다양한 래미안 아파트를 보면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가 더 밝은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산본도 예외가 아니네요.^^ 늘 새로운 단지를 볼때마다 그곳의 가치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래미안 산본은 GTX로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고 1-4호선 연결되는 금정역에거 가깝고 수리산으로 둘러싸인 천해의 자연환경등 공부하면서 살펴보니 매력적인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소장님과의 대화에서 분당보다 더 매력적인 곳이 산본인데 아직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라는 이야기를 솔직히 그 당시에는 별로 마음에 와닿지 않았는데 지금은 충분히 마음에 전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총 2644세대(일반분양)에 달하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는 래미안 산본, 앞으로 분당만큼 주목을 받을 산본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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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도령 2009/09/29 13:24 PERM. MOD/DEL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교통의 요지이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산본,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산본, 래미안이 있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30 21:53 PERM MOD/DEL

    산본이 은근히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timelesstime.net BlogIcon 오백이 2009/09/29 15:30 PERM. MOD/DEL REPLY

    카이님, 부동산쪽에서 관심이 있으신가봐요^ㅡ^?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30 21:51 PERM MOD/DEL

    워낙 이것저것 관심이 있다보니..^^; 부동산도 건축도 인테리오도 관심이 많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시면 아실겁니다. 하지만 제대로 아는건 하나도 없다는거 ㅡㅡb

  3. 미니미니 2009/09/30 10:43 PERM. MOD/DEL REPLY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산본은 중독성이 강한 도시입니다. 서울토박이로 30년동안 살다가 산본으로 이사했는데 잠시 산본을 떠나 있는 지금.....아~빨리 산본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30 21:49 PERM MOD/DEL

    저도 가기전에는 몰랐는데 다녀오고 이것 저것 조사하다 보니 정말 좋은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정말 제가 이야기한 부분들이 그대로 실현된다면 한번 살고 싶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래미안 산본의 산본천이 복원되면 정말 기대가 됩니다.

  4. 외로운 늑대 2009/10/16 14:34 PERM. MOD/DEL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산본 살기 좋은 곳이지요,, 앞으로 더욱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16 16:36 PERM MOD/DEL

    저도 살펴본 바로는 여러가지 매력적인 부분이 많이있는 곳이더군요. 이래서 많이 돌아다녀보아야 하는데 맨날 가는곳만 가니 서울이나 근교에서도 모르는 곳이 천지입니다.그나마 래미안 기자로 활동하면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는..^^:

  5. os901 2009/10/17 22:49 PERM. MOD/DEL REPLY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산본에 4년 쯤 살았는데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곳입니다. 마음의 고향, 수리산, 노랑바위, 태을봉, 계절마다 찾던 저수지, 도서관..... 복잡한 서울에 비해 쾌적해서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gtx가 되면 정말 좋겠네요...사실 직장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서울로 이사해서 주거의 질이 많이 떨어졌거든요...
    금정역에 대형 쇼핑몰이 들어오고, 실개천이 복원되고 gtx가 되면 산본의 진가가 더욱 빛나겠네요.
    발전을 기원할게요. 왜냐구요. 몇년 후 다시 안착하고 싶은 동네 두 군데 중에 하나라 관심이 꽤 있거든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18 19:38 PERM MOD/DEL

    산본에 살아보신 분들은 산본에 애착이 상당히 많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제가 봐도 이것 저것 공부하면서 살펴보니까 상당히 매력적인 지역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팅에서 이야기한대로 미래가치가 상당히 기대되는 지역중에 하나입니다.^^

  6. 장인철 2009/10/30 16:59 PERM. MOD/DEL REPLY

    가서 살고 싶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30 23:13 PERM MOD/DEL

    어떻게 끌리시나요?^^ 어떻게 저도 가는 곳마다 다 끌리기는 합니다.ㅎㅎ

  7. 김인숙 2009/10/30 23:59 PERM. MOD/DEL REPLY

    다양한 단지 정보에 대한 자료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02 08:56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8. Favicon of http://blackpumpsequestration.com BlogIcon 벨라 2012/03/18 08:21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9.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올리비아 2012/03/27 00:51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0. Favicon of http://camdentown.from-me.org BlogIcon 에밀리 2012/03/27 23:05 PERM. MOD/DEL REPLY

    관심 없습니다.

  11. Favicon of http://eachtotheirown.homeunix.org BlogIcon 키에라 2012/04/17 18:1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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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 삼성 래미안, 지금보다 미래 가치가 더 빛나는 곳


레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은 세번째 시간인 래미안 원당에 관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고생도 많이하고 생각보디 힘이 많이 드는데 벌써 세번째 시간이네요.^^ 원당지역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국에 살고 서울에 살고 있기는 한데 맨날 가는 곳만 가다 보니까 아직도 가지 못한 곳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기자단 활동하면서 지리공부도 하고 부동산도 배우고 이것저것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럼 서론은 이만 하고 원당지역에 새롭게 펼쳐질 래미안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왕 래미안 에버하임을 찾아 가는날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벚꽃이 반겨 주어서 가는 길이 가벼웠는데 원당을 찾아가는 날은 이렇게 푸른 잎들이 살랑거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뭔지 모를 기분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드려야 겠습니다. 저는 여의나루에서 원당까지 가는 코스이기 때문에 핸드폰의 지하철 정보로 검색해보니 소요시간은 51분 걸린다고 나옵니다. 요금은 1300원이고 대략 시간과 요금이 의왕 래미안 에버하임 가는 것과 비슷하게 걸리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을 타고서  시간이 좀 걸릴거 같아서 핸드폰을 이용한 웹서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미리 자세하게 살펴보지를 않아서, 방문할 원당 래미안에 대해서 검색을 하면서 이것 저것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니까 이미 아파트가 많이 지어진것 같네요.



지식검색을 보니까 최고의 아파트라고 나와 있는 결과물이 있네요. ㅎㅎ 최고의 아파트인지 아닌지는 가보고 한번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하나 특이한 제목의 카페글이 보이네요. 가이아(땅의 신)가 숨겨논 보석..이라는 포스팅이 눈에 띕니다. ^^ 이건 좀 과한 표현이 아닐런지..ㅋ

이렇게 잠깐 원당 래미안을 휴대폰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인터넷 검색 몇번하고 순간 불안해서 역을 봤더니 바로 다음이 원당이더군요. 정말 오즈 무제한 인터넷가입하고 나서 자유롭게 핸드폰을 이용해서 웹서핑을 하니까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는 것 같네요. 올때는 귀찮아서 안 하고 왔는데 그 때는 시간이 정말 안가더군요.^^; 이동중에 시간 금방 가게 하는데는 역시 인터넷이 최고가 아닌지..ㅎㅎ

 
원당역에 내려서 밖을 바라보니 저기 멀리 보이는 불뚝 솟아 있는 아파트가 보입니다. 원당 래미안이 확실하지 않을까 하고 아파트 명을 자세히 보았더니 역시나 오늘 제가 만날 원당 래미안이 맞네요.^^ 그.런.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뭔가 재앙이 찾아올 것만 기분이 들었는데 역시나 밖으로 나가니까 바로 엄청난 바람과 함께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초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우선은 없고 카메라도 있고 위치도 잘 모르고 그러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는데...잠시 돌아가야 하나 생각했지만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온건데 그럴수가 없어서 그냥 한번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한 30분정도 기다리니까..


비 개인 하늘과 너무나 시원하고 상쾌했던 원당의 공기

이렇게 하늘이 밝아지더군요. 정말 다행스럽게 지나가는 비였습니다. 좀 오래동안 지나가서 그렇지만 -_-;;  아무튼 정말 다행스러워서 발걸음 가볍게 비온 뒤의 개운함을 느끼면서 래미안으로 향했습니다. 비록 갑자기 비가 와서 시간은 지체가 되었지만 비의 향기와 공기중의 시원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심이 아니라서 그런지 숨을 쉬는데 너무 상쾌했습니다. 공기가 너무 좋아서 그냥 그대로 빨아들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고양시 덕양구를 알리는 표시를 뒤로 하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원당 래미안 주변의 모습

 


사람들에게 물어 물러 래미안 바로 옆에 있는 성사초등학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깔끔하고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보이는 원당 래미안..


래미안의 본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쉽지 않았습니다. 저렇게 숨어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람의 애를 태우는 래미안..그리고 곳곳에 붙어 있는 재개발 추친위원회를 구성했다는 축하 플랜카드가 걸려 있었고 뭔가 좀 어수선해보였습니다. 막 짐을 싸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뭔가 변할것만 같은 기분좋은 기대감등 .. 동네가 조금은 이국적으로 저에게는 다가왔습니다. 뭔지 유럽의 어느 동네 같다는 생각도 잠시 했습니다.


드디어 원당 래미안의 실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때의 느낌이란 캄보디아의 앙코로와트 사원이 밀림에 덮여 있는 것을 발견했던 여행가의 그 느낌이 아니었을까요? ^^ 조금 과장되긴 했지만 일부분의 모습만 보이던 래미안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더군요.



건물은 래미안 아파트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있어서 금방 적응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공사가 완료된것이 아니라서 현장은 여전히 부지런히 움직이더군요. 저도 현장안은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외부에서 모습만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 래미안의 내부와 조경시설 그리고 커뮤니티의 모습은 의왕 래미안 에버하임에서 다 구경을 해서 안봐도 좋을 것 같고..^^; 전 그냥 주위환경에 관한 이야기들만 전해드리겠습니다. 마침 바로 옆에 부동산이 보이길래 한번 진짜 래미안 원당을 구매한다는 심정으로 공인중개사분에게 이것 저것 질문을 드리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현장에 있는 부동산에서 듣는 원당 래미안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

현장에 있는 부동산에 찾아가서 실제 구매자의 마음으로 이런 저런 질문을 드리고 왔습니다. 먼저 질문 드렸던 것은 가격적인 부분인데 원당 래미안은 2009년 9월 일반분양이 되기 때문에 아직은 구매를 한다고 하면 조합원의 물건을 사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20평대의 가격을 문의 드렸더니 25평형이 더 좋다면서 미래가치를 생각한다면 30편형대를 권하시더군요. 저도 만약 집을 구입하고 오래동안 살 계획이 있다면 30평형대를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중에 9월달쯤에 일반분양을 할 때는 더 비싸게 나온다고 지금 구입하는 것이 이익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고양시에서 유일한 래미안 브랜드라고 하시더군요. 그 동안은 삼성아파트는 있었지만 래미안의 이름을 지어지는 것은 원당 래미안이 고양시에서 처음이라고 합니다. 처음이라는 메리트가 안겨주는 원당 래미안의 미래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  중계사분은 래미안의 미래가치에 대해서 이런 저럼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그럼 제가 아파트를 구입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변편의시설, 교통,  교육 그리고 미래 가치에 대한 부분을 지도와 사진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당 래미안 주변의 교육환경




성사초등학교

성사초등학교가 원당역에서 래미안 가는길에 있습니다. 래미안에서 도보로 가까운 곳은 1분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저 학교 다닐때 제일 부러웠던 애들이 학교바로 옆에 사는 애들이었는데 이 곳에 살면 초등학교는 정말 가까워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사고등학교

래미안 정문에서 도보로 2-3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보니까 교복입은 학생들이 많이 보이는데 교복도 세련되고 좋아보이더군요. 아마도 래미안과 이편한세상이 다 입주가 된다면 두 아파트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거의 다가 아닐까 합니다. 두 단지를 합치면 거의 3000세대가 넘기 때문이죠.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바로 옆에 성사중학교가 붙어 있습니다. 사진은 예전 사진이라서 공사중인데 지금은 다 완공되었고 학생들도 다니고 있습니다.



고양 외국어 고등학교

거리가 좀 떨어져 있기는 한데 그래도 주변에 명문인 고양 외국어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거리로는 원당 래미안에서 버스나 자동차로 이동하면 한 10-15분 정도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 주변에 위치한 교육시설을 살펴보았는데 초중고등학교가 아파트와 인접해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편의시설과 병원




동국대학교 한방병원

원당래미안에서 자가용으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동국대 양한방 전문병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병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도 아파트 주변에서 자가용으로 15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3개의 대학병원이 지척에 위치해 있는 원당 래미안이 가지는 가치

명지병원도 원당 래미안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네요. 이렇게 근처에 병원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은 드문데 병원이 자기가 사는 지역에 많이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을 선택할때 병원을 체크를 꼭 하곤 합니다.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병원이 가까운곳에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송파구에 살때 주변에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인 삼성의료원과 아산병원이 있어서 괜히 마음이 든든해 했던 적이 생각납니다.ㅋ 그런 부분에서 볼때는 명지병원, 동국대학교병원, 일산병원이 지척에 있는 원당 래미안의 미래 가치는 탄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쉽게 들어서는 대형마트와 달리 종합병원은 쉽게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병원이 이미 있는곳 지역으로 들어가 사는게 제일 좋습니다. 대형마트 같은 경우는 단지의 규모가 커지고 인구가 많아지면 자동으로 따라 들어오기 때문이죠.



어울림누리

도보로 20분 자가용으로 4분정도 걸리는 곳에 고양시 어울림누리라고 복합문화공간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살펴보면서 알게 된 곳인데 규모가 꽤 큰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살펴보니 체육시설 문화시설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사는곳에 이렇게 체육활동과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서울에 살지만 주변을 살펴보면 이렇게 멋진 복합문화공간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지는 않기 때문이죠. 원당은 과거에 머무는 도시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면서 쉼 없이 달리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대형마트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원당 래미안과는 좀 떨어진 화정역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보로 가는 건 먼 거리이지만 자동차를 이용할때는 그리 먼 거리는 아닐 듯 싶습니다. 저도 현재 사는곳에서 마트를 갈때 대략 5-10분 정도에 떨어진 곳에 가서 그런지 이 정도 거리는 가깝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마트

국내 마트 업계 선두인 이마트 역시 롯데마트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나 거리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GS마트

조금 더 떨어진 곳에 GS마트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굳이 올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참고로 해서 이야기드렸습니다.^^



프리머스

프리머스 영화관이 화정역 근처에 있습니다. 롯데마트,이마트,프리머스 영화관이 화정역 근처에 몰려 있네요. 자동차나 버스로 이곳으로의 접근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편의시설은 이 정도면 그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대형마트등 편의시설이 근처에 없는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동산에서도 유일한 단점이 편의시설 이라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조사를 해보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마트도 많고 극장도 있고 편의시설이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욕심이라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대형마트가 있었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말 그대로 욕심이고 이 정도라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원당 래미안 근처가 재개발 지역이고 앞으로 대규모로 개발이 되기 때문에 멀리 내다보신다면 앞으로 대형마트등이 이 근처로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당 래미안은 짧게 보는것 보다 멀리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환경



녹색 원이 있는 곳이 공원이고 파란색 원이 있는 곳이 체육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산을 바라보는 전망이 보이는 동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전경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산이 보이는 전망을 좋아해서 말이죠.^^



서울로 돌아오면서 지하철역에서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이렇게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원당역에 내렸을때 공기가 그렇게 시원하고 상괘했나 봅니다.^^



교통

원당 래미안에서는 약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외곽순환도로와 88올림픽대로 그리고 강변북로를 통해서 서울로의 진입이 용이하고 도보로 10분 정도에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있기 때문에 도심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외곽순환도로 고양IC가 완공되었고 자유로 작접연결도로도 건설되는등 교통의 편의성을 볼때도 무척 편리한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근처에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있어서 해외를 자주 가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당 래미안과 대림 e편한세상의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버스나 대중교통도 분명히 더 많이 생길 것 이고 그렇게 되면 서울이나 그 밖의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있어서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

위에 열거한 부분이나 여러가지 부분을 살펴볼때도 원당 래미안은 지리적인 이점을 많이 갖고 있는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일일이 따질려니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부분만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지금의 가치보다 더 빛나는 미래가차를 가지고 있는 곳, 원당 래미안

부동산에서 나눈 이야기나 위에 열거한 여러가지 편의시설이나 교통이나 병원이나 교육적인 부분들을 살펴볼때 원당 래미안 같은 경우는 알면 알아갈수록 새로운 것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원당이라는 지역을 알지 못할때는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직접 방문을 하고 지도나 여러자료를 조사하면서 살펴보니 지금 현재의 가치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그 미래가치는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그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에 매료가 되었고 동서남북 어디로든 쉽게 진입이 가능한 교통, 주변 지역이 뉴타운 지역이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편의시설이 유일한 단점이라는 이야기를 부동산에서 듣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마음에 걸렸지만 나름 조사해보니까 있을 건 다 있더군요.-_-;; 다만 거리가 걸어서 갈 수 없는 거리에 있다 뿐이지 롯데마트, 이마트,지에스마트등 대형마트가 입점해 있었습니다. 1651세대의 원당 래미안이 입주한다면 앞에 대림 이편한세상과 합쳐서 3천세대가 넘는 대 단지를 이루기 때문에 이 근처에 분명히 또 다른 대형마트가 멀지 않은 시기에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지역일대가 뉴타운으로 계속해서 진화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가졌던 원당이라는 낮선 지역의 느낌과 현장을 방문하면서 약간은 시골스러운 느낌을 받았는데 공부하면서 살펴본 원당 래미안은 제가 지금까지 살펴 보았던 의왕 래미안 애버하임과 신당 래미안 2차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무척 매력적인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래미안이 이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지역에 아파트를 지을까 하는 의구심이 처음에는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지역들에 삼성이 래미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지고 들어온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수 많은 전문가들이 조사하고 연구하고 이런 고심끝에 위치를 선정했겠죠?^^  올 9월에 일반분양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전화가 오고 문의가 온다고 합니다. 부동산 공인 중계사분도 저에게 미래가치를 생각한다면 지금 나온 아파트들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곳이라고 설명을 하시더군요. 원당은 생각보다 저 평가된 지역이라고 이야기를 하셨고(그땐 약간 신뢰가 들지 않았습니다.^^;)

저도 따로 조사하고 공부를 해보니 그 말에 동감이 가게 되었습니다. 돈이 있다면 지금 미리 조합원 분양가로 나온 매물을 사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분양이 되는 9월에는 이 가격에서 더 올라갈것이고 원당 래미안에 대한 가치를 분석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고(저도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니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것 처럼 말이죠.^^) 또한 국내 아파트 브랜드 10년동안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래미안의 가치로 볼때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주식도 저평가된 것을 골랐을때 투자의 가치가 있는 것 처럼 아파트도 지금 부동산침체기에 있을때 저평가된 곳을 고르는 것이 미래를 볼줄 아는 안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당 래미안은 현재보다는 미래에 그 가치를 두고 보아야 할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원당 래미안은 이렇게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와 경치에 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서울과는 공기가 완전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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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파트인 2009/07/23 12:36 PERM. MOD/DEL REPLY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원당래미안은 서북부의 최고의 아파트가 될것입니다

  2. 원당인 2009/08/01 18:49 PERM. MOD/DEL REPLY

    원당살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새삼 저희 동네가 자랑스러워져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8/02 21:01 PERM MOD/DEL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ㅎㅎ

  3. 나도 원당인 2009/08/12 13:31 PERM. MOD/DEL REPLY

    저도 원당살고있는데요. 글 보니 저희동네도 은근 쓸모가 있네요ㅎㅎ
    고양시 중에 서울이랑 근접지역이고 교통편은 참 편리하긴하죠
    대형마트 가려면 옆동인 화정 가야하고 조용하니 살만은 합니다

  4. 다음에서 봤어요 2009/08/12 13:34 PERM. MOD/DEL REPLY

    고양에 래미안이 오는군요. 기대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광팔사마 2009/08/12 13:40 PERM. MOD/DEL REPLY

    후분양인가용? 입지 좋고 래미안이라면 믿을 수 있고
    투자가치가 높은거 같네용

  6. 단우치심 2009/08/12 13:42 PERM. MOD/DEL REPLY

    주변환경도 좋은 것 같고.. 게다가 래미안이라니.. 갑자기 살고(사고) 싶다는 생각이 솟아나는군요~
    탑상형의 모습에서 래미안의 고급스러움과 위용이 느껴집네요~

    좋은 정보 감사~

  7. 고양시거주민 2009/08/12 13:43 PERM. MOD/DEL REPLY

    고양시에서 30년 가까이 거주한 사람인데 보고느낀데로 말하자면,, 원당이란곳이 일산신도시 생기면서 슬럼화 되어서 주변이 복잡하고 아파트나 빌라도 15~20년이상된곳도많고 재개발 얘기는 맨날 나오는데 언제될지도 모르고 계획신도시 처럼 깔끔하진않아요,, 교육 문화 의료 쇼핑등도 주변 계획도시인 화정이나 일산신도시내에 있는 시설에 의존하니 교통도 그닥 편하지 않고요 ,, 지하철도 도보로 가기엔 너무멀고 외곽순환도로 원당lc는 가깝지만 요금이 만만치 않지요 자유로로 나갈려도 돌아가야되고 암튼 사실보다 과장되있는거 같아 몇자적었습니다

  8. 나도 고양시 2009/08/12 13:57 PERM. MOD/DEL REPLY

    저도 화정쪽에 계속 살고 있는데, 위의 분 말처럼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데...
    일산이랑 원당을 비교해서 원당이 나쁘다고 하는건, 강남이랑 강북을 비교해서 무조건 강북이 나쁘다고 하는 거랑 같죠. 비교보다는 생각의 출발점 문제인 것 같은데요. 바로 집 앞은 아니지만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생활 편의 시설이 있는 대신에 녹지가 많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곳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선택할만 한 것 같아요. 게다가 래미안이고, 대단지이고 조경이나 내부 구조가 훌륭한 것에 반해 가격 부담이 적으니까, 이런 요건들을 고려할 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9. 웰빙여사 2009/08/12 14:08 PERM. MOD/DEL REPLY

    저도 원당 삼성래미안에 관심이 있어 찾아가 봤는데 바로옆에 성사체육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특히 골프장 수영장등 주민시설도 있다고 하니 너무 좋을것 같아요
    완공되면 더욱더 멋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역시 삼성래미안이 최고입니다.^^

  10. 원당은 모르지만 2009/08/12 14:16 PERM. MOD/DEL REPLY

    다음 메인에 떳네요. 역시 카이님!!! 축하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8/13 07:56 PERM MOD/DEL

    누규?? 그런데 이글이 메인에 떴나요? 갑자기 댓글이 많아져서 궁금증이듭니다. 작성한지 오래되어서 메인에 뜰 일이 없는데..^^:

  11. 행운남 2009/08/12 14:20 PERM. MOD/DEL REPLY

    전 파주에 살다 원당으로 이사왔는데... 서울과 가까워서져서 너무 편합니다.
    예전에 서울가려면 무지 시간이 걸렸거든요 ㅠ.ㅠ (시간이 단축이 되서 살것 같습니다. )
    원당 살아보니 좋습니다. 종로3가까지 가는데 30분이 안걸리더라구요 ^^
    지금은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있는데....
    분양가가 높지 않으면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12. mkroh68 2009/08/12 22:21 PERM. MOD/DEL REPLY

    원당에서 5년 살았지만 특히 교육환경(중고생)은 안 좋아요
    체계적인 모든 학원들은 화정역세권으로 이용해야하고 병원등 의료기관 및 마트등도 승용차로 화정 혹은 일산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특히 주위 난개발로 도로사정도 별로고 퇴폐 유흥업소들이 너무 난잡해 지인들에게 추천안합니다.
    차라리 행신2지구(서정마을)가 훨 낫더군요

  13. 보리 2009/08/12 23:10 PERM. MOD/DEL REPLY

    주변환경 여건은 좋지않습니다......동생과 같이 래미안 조합원입주권살려고 주변 많이 걸어보고 돌아다녀봣더니.....불편한점들이 많고 아이들 환경이 그닥 좋지않더군요.,,.전철역도 그리 가깝지 않습니다......아파트만 우뚝 있다는 느낌?.......주변이 쾌적하게 변하려면....10년이상 걸릴듯싶네요~.....

  14. 초이 2009/09/01 10:49 PERM. MOD/DEL REPLY

    저도 원당에 살고있는데요, 래미안도 좋겠지만 어울림누리공원쪽의 신원당마을(어울림마을)도 한번보시라고 하고싶습니다. 전철역에서는 도보로 5분밖에 안걸리구요, 어울림공원도 끼고있어서 살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가격 저렴하구요

  15. 라이니니 2009/11/02 15:20 PERM. MOD/DEL REPLY

    이쪽에 직접 다녀왔는데요.. 생각보다 교통이 꽤 편리하더라구요.
    교통을 가장 걱정했었는데...
    그리고, 뉴타운의 랜드마크로써 충분히..
    미래가치가 높을것이란 귀띔도 받았답니다..^^

    요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02 23:28 PERM MOD/DEL

    원당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 보지요? 아무튼 부럽습니다. 여기저거 인터넷으로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보면서 정말 좋은 곳으로 이주하시가 바랍니다.^^

  16. 써튼프라임 2009/11/14 18:11 PERM. MOD/DEL REPLY

    서울로의 교통이 편리한 점,
    커뮤니티 구성이 깔끔한 점,
    래미안 이라는 네임밸류,
    지역의 랜드마크 등등... 이점이 분명 많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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