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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대치 청실, 강남의 또 다른 래미안 퍼스티지?


2012년은 초반부터 래미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한지도 벌써 4년여가 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작년 2011년 1년을 기자단 활동을 쉬고 나니 2012년은 거친 폭풍처럼 래미안 소식을 들려 드리고 있습니다.  뒤돌아 보면 정말 많은 래미안 단지를 방문했고 소개해 드린 것 같네요. ^^

그러다 보니 정말 저의 마음속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래미안 단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떤 곳은 정말 살고 싶은 곳이었고 어떤 곳은 너무나 명확한 미래가치의 전망 때문에 나중에 분명히 큰 폭의 집 값 상승이 예상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단지마다 느끼는 점수는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래미안 단지의 입지조건은 훌륭했고  그래서 그런지 글을 작성 하면서 각각의 단지와 사랑을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취재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은 반포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최고의 단지가 있으니, 살기도 좋고, 미래가치도 뛰어나고 어느 것 하나 모자랄 것이 없는 그곳이 바로 반포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였습니다. 처음 입주하기 전에 직접 아파트 안을 돌아 보고 커뮤니티 시설을 보고 그리고 또 입지단지를 보면서 돈만 있었다면 투자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사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작성하던 시점은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 평가가 된 부분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모든 것에 있어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그 가치에 대한 결과는 곧 나오리라 생각했고 지금의 래미안 퍼스티지는 강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 관련 글을 작성하면서 앞으로 강남에 들어올 래미안 단지 중에서 래미안 퍼스티지 만큼의 큰 임펙트와 입지단지의 강점을 가질 단지는 당분간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에 장담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강남 교육 1번지인 대치동에 들어설 래미안 대치 청실을 보면 말이죠.




(래미안 대치 청실 조감도)

또 다른 강남의 퍼스티지를 생각하며 삼성물산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래미안 대치 청실에 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에 살고 있다는 가상의 하루의 일상으로 만들어 본 이야기니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 살아본 가상의 하루 시나리오

이른 아침 억지스레 눈을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에도 일어나는 몸이 가벼운 이유는 이곳이 래미안 대치 청실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서 제게 가장 큰 우선순위라고 한다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곳이 집이기 때문에 집안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 밖으로 그린컬러의 나무들이 펼쳐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은 누구나 했을 것입니다. 집 근처에 자연공원이 있다면 좋겠지만 이왕이면 단지 안에 정말 훌륭한 조경시설을 갖춘 공원이 있다면 늘 그것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의 질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밤 늦게 작업을 마치고 이른 아침 침대 위로 떨어지는 햇빛을 맞으며 35층 전망에서 바라보는 강남의 풍경은 따스하기만 합니다. 강남에 들어서는 최고층의 래미안 대치 청실은 최고층이 35층으로 강남의 최고 층수를 자랑합니다.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촬영한 사진인데 래미안 대치 청실이 래미안 퍼스티지와 비슷한 컨셉으로 준비되고 있기 때문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른 아침 가볍게 모닝 커피를 마시고 산책하러 나온 단지 안은 4월의 봄이란 계절이 가슴 깊이 절실히 느껴지듯 단지를 가로 지르는 중앙 바람길에 벚꽃과 새파란 새싹들이 만발해 있습니다. 조금은 도시화된 강남에 살면서 가장 그리운 부분이 바로 이런 녹지의 구성인데 래미안 대치 청실은 조경률 약 43%로 반포 퍼스티지의 약 41.65%, 그리고 서울시 평균 약 35~40% 보다 여유로운 조경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조깅하고 운동 하기에 정말 좋은 코스를 가지고 있는 양재천의 모습입니다.)

가볍게 단지 안을 한 바퀴 돌고 난 뒤에 본격적인 조깅을 하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 양재천으로 향합니다. 울창한 숲을 보면서 조깅을 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몸도 영혼도 맑아지는 것 같아서 매일 매일 조깅을 합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과 인접한 곳에 있는 양재천)



(래미안 대치 청실 근처는 양재천과 도곡공원 그리고 멀리는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대치 유수지 체육공원)



(도곡공원)


조깅을 끝내고 단지 안에 있는 2,000여평의 커뮤니티로 향합니다. 몇 달 전부터 시작한 수영에 너무 재미를 들려서 요즘은 수영 배우는 생각에 삶이 즐겁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로 이사 오기 전에는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다른 외부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이동하는 시간도 그렇고 여러모로 복잡한 부분 때문에 생각뿐이었지만 래미안 대치 청실의 커뮤니티 안에 있는 수영장을 이용함으로써 이제서야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촬영한 커뮤니티의 모습입니다. 커뮤니티 안에 수영장부터 헬스장, 사우나, 골프장까지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이라기 보다는 고급 호텔의 피트니스 센터가 연상되는 곳 이었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의 커뮤니티는 래미안 퍼스티지 보다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더욱 훌륭한 시설이 들어오리라 생각됩니다.)

단지 안에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시간도 단축하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또한 이 밖에도 헬스장, 테니스장, 골프장, 사우나, 멀티코트 등 회원권만 수천 만 원인 일류호텔의 피트니스 센터 보다 더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영장을 가진 호텔 급의 시설을 가진 커뮤니티 센터는 강남에서 찾아 보자면 래미안 퍼스티지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래미안 퍼스티지 커뮤니티 시설 안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직 래미안 대치 청실은 공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전에 촬영한 래미안 퍼스티지의 이미지를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수영을 하고 나니 기분도 한결 좋아지고 살아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낮에 운동은 이 정도로 끝내고 저녁 시간에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할 생각입니다. 웬만한 시설이 커뮤니티 안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레저생활을 쉽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굳이 먼 거리의 피트니스 센터를 비싼 돈을 내지 않고 간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독서실과 문고나 회의실 등이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고 연회장이나 카페, 키즈룸, 보육시설, 게스트룸 등이 구비 되어 있어서 다양한 시설 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쾌한 오전의 일과를 끝내고 집에 들어가는 길은 한결 발걸음이 가볍네요. 래미안 대치 청실이 마음에 드는 또 하나는 원패스 카드를 이용함으로써 지하주차장에서 세대출입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주차장에서는 주차차량을 자동신식하고 현관문 자동 열림,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자동으로 호출하고 목적지까지 자동 운행하고 현관문 역시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SF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의 집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된다는 것은 이용할 때마다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에 사신다면 전기 자동차를 이젠 마음 놓고 구매하셔도 됩니다. 지하 주차장에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

또 하나 더욱 재미난 것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안에 전기자동차 충전스테이션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면 손쉽게 충전해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등장 했을 때 과연 충전은 어디서 하라는 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데 사실인데 래미안은 이런 미래의 기술을 이미 아파트에 접목을 하고 있었습니다.

날로 높아지는 기름값과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친환경 정책 때문에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높아 지고 있지만, 구입을 하더라도 막상 충전할 길이 쉽지 않아서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래미안 대치 청실을 선택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충전을 다 끝내고 나면 관련정보를 홈오토메이션시스템(HAS)나 휴대폰으로 통보하고 전기요금은 관리비에 합산 청구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은 대한민국 교육 1번지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이들도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간다고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공부 보다는 운동이나 다른 것을 더 좋아하니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공부 보다는 건강하게 멋진 사람이 되는 것이 제겐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공부를 하길 원한다면 이곳은 대한민국 교육 1번지인 대치동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먼 곳에 보낼 때는 아이들의 안전에 신경을 쓰느라 걱정 하고 직접 차로 데려다 주고 했지만 단지 안에서 모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있어서는 마음이 놓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 가족의 사랑도 한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삼성서울병원)


오늘은 지난주에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날이어서 미팅을 참석하기 전에 삼성서울병원에 들려야 하는 일정입니다. 차로 이동을 하려고 생각 했는데 지하철로 2정거장이고 이후에도 삼성역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굳이 자동차를 이용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대치역과 도곡역이 걸어서 3분정도면 가기 때문에 운동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름값을 절약하기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대치.도곡역과 한티역이 인접해 있어서 쉽게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치역)



도곡역)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삼성서울병원은 늘 방문 할 때마다 초 현대식 시설에 감탄을 하곤 합니다. 거의 모든 질병을 원스톱으로 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환자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이렇게 좋은 병원 근처에 살고 있어서 인지 평소에 건강을 자주 체크할 수 있어서 이곳에 이사를 온 이후에는 더욱 더 건강과 몸에 자신감이 붙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좋은 병원에서 건강 체크를 하다 보니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최소 100세 이상 사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병원에서 들은 건강검진 결과는 모든 것이 정상이라고 하네요.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건강 상태가 아주 좋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래미안 대치 청실로 이사를 잘 왔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이런 저런 잔병치레가 많았는데 이곳으로 이사 온 후에 열심히 운동을 하다 보니 감기도 잘 걸리지 않네요.^^

역시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이란 것이 참 중요한 일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기분 좋게 병원을 나와서 미팅장소가 있는 삼성동 코엑스로 향합니다. 코엑스 또한 차량으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기 때문에 거리에 대한 부담감은 없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사무실과 생활편의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삼성동 코엑스 주변의 모습)


(래미안 대치 청실의 주변 생활 편의 시설)


서울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삼성동에는 여러 기업들과 백화점 대형몰 등이 입점해 있어서 업무 차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함께 코엑스몰에 들려서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고 와이프와 뮤지컬 영화를 보면서 데이트를 하는 등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코엑스몰에 조금 싫증을 느끼면 롯데월드를 가곤 하는데 앞으로 들어설 제2롯데월드에 대한 기대도 큰 편입니다. 국내 최대의 높이를 자랑하는 슈퍼타워가 들어선다면 이곳에 더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들이 들어설 것 같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빨리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같이 따스한 봄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왕벚나무가 우거진 500m의 가로수 길을 산책하면서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마침 만개한 왕벚꽃이 만들어 내는 모습이 장관인데 멀리 복잡하고 시끄러운 여의도 벚꽃 축제에 힘들게 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의 1,2단지를 연결하는 가로수 길은 여의도 윤중로 보다 더 아름다우니 말이죠.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보았던 맛있게 잘 익은 매실나무.. 래미안 대치 청실에는 어떤 과실나무와 꽃나무 들이 화려하게 수를 놓을지 기대가 큽니다. 특히나 단지를 가로 지르는 500미터의 가로수 길에 늘어선 왕벚꽃 나무의 모습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따듯해지는 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부모님도 이미 도착 하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35층에서 바라 본 가로수 길의 왕벚꽃을 보니 봄에 하얀 눈이 내린 듯한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 다른 단지 식구들은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나무 아래에서 왕벚꽃이 만들어 내는 꽃의 비를 맞고 있네요. 사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마음이 설렙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꽃들의 향연은 나이가 든 제게도 언제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그런 아련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유명 연예인의 이름보다는 꽃 이름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 저의 작은 소망들이 이곳에서 살아가면서 조금씩 실현 되는 것 같아서 이제서야 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이 뭔지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을 잡고 어서 나가자고 문으로 달려 나가고 있네요. 저를 보고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이것 만큼 소중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저녁은 간만에 저의 솜씨를 발휘해서 이탈리안 음식으로 가족들을 섬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저의 스파게티 만드는 솜씨는 머슐랭 가이드의 별 3개짜지 식당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 ^^



사랑. 가족. 여유  래미안 대치 청실을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

래미안 대치 청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전의 방식과는 조금 생소한 가상으로 살아 본 하루의 일상으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이전의 조금은 딱딱한 이야기 보다 어떻게 더 마음에 와 닿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가상으로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상상해 보니 이 곳에는 사랑, 가족, 여유라는 3가지 단어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추구하는 삶의 가치이기도 한데 왠지 래미안 대치 청실에서는 이런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취재 하면서도 이와 비슷한 상상을 했는데 래미안 대치 청실이 조금 더 저의 가치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래미안 퍼스티지는 지어 진지 시간이 좀 지난 곳이고 래미안 대치 청실은 앞으로 들어올 아주 따끈 따끈한 새로운 아파트이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대치 청실 분양 홈페이지: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0030&div=&siteflag=1

아파트의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부터 2,000평의 규모를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까지 모든 것이 강남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8개동 1608세대 지상 35층의 거대 단지를 구성하고 있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20평형대부터 50평형대까지 골고루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30평형대가 1280세대로 가장 많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를 취재 하면서 당분간은 이곳과 견줄 만한 단지가 강남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저의 생각은 같은 삼성물산에서 만드는 래미안 대치 청실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래미안 퍼스티지가 래미안 대치 청실이 완공되는 시점에는 강남의 랜드마크라는 타이틀을 아무래도 물려주어야 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할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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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강남 힐즈, 비버리힐즈, 첼시, 덴엔초후가 생각나는 그곳!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참으로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을 서울에서 살아서 질릴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젠 적응이 되어서 살아가다 보니 그래도 서울이 살기가 제일 편하다는 생각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복잡한 서울 보다는 공기 좋고 평화로운 시외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지금 보다 젊을 때는 이런 생각이 들다가 지금은 그런 생각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아무래도 서울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교통도 편하고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여러 규제를 하다 보니 공기도 예전 보다 좋아지고 있고 다양한 공원들이 조성되다 보니 자연환경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다면 서울에서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과 특히나 자연환경이 좋은 그런 곳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그런 지역이 강남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그런 곳이 과연 있을까요? 래미안 취재를 하면서 서울의 수 많은 단지를 돌아 다녀보았습니다.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프리미엄이 있다 보니 대부분의 단지들은 취재를 할 때마다 늘 이곳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몇몇 단지들은 이곳에 살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절로 들게 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부자들은 언덕과(Hills) 같은 쾌적하고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부촌들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의 비버리힐즈와 영국의 첼시 그리고 일본의 덴엔초후를 볼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아파트라는 부분이 다르긴 하지만 주변의 둘러싼 환경은 부촌의 특징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한강변에 위치한 단지들이 그랬습니다. 이런 곳들은 생활편의나 교통 등 모든 것에서 최고의 입지조건들을 보여 주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강변은 도심에 위치하다 보니까 공기는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한강 근처에 살다 보니 공기에 대해서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기가 좋은 곳에 살려면 주위가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곳을 서울의 강남이나 중심부에서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명당 자리는 이미 부촌이 형성되어 있고 들어가기도 만만치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숲과 언덕을 좋아한다?

자고로 좋은 집들은 강 쪽 보다는 산에 둘러싸여 있어야 한다는 것은 미국의 비버리힐즈나 외국의 부촌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산을 배경으로 언덕에 위치한 그런 곳들을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일단 전망도 좋고 무엇 보다도 공기가 좋기 때문에 환경과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자들에겐 그런 언덕(Hills)을 선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비버리힐즈와 영국의 첼시 그리고 일본의 덴엔초후의 예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가장 이상적인 단지(저의 취향에 맞는)를 드디어 발견 한 것 같습니다.  그곳은 바로 강남 보금자리 지구에 위치한 래미안 강남 힐즈인데 이름부터가 제가 좋아하는 힐즈(언덕)가 붙었다는 것 만으로도 뭔가 자연적인 냄새가 물씬 풍겨 옵니다. 복잡 복잡한 강남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곳은 정말 자연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정말로 멋진 신세계로 다가왔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 조감도)

하지만 그저 자연환경만 뛰어나다고 하면 그저 시골에 사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래미안 강남 힐즈는 주위를 둘러싼 자연환경만큼이나 미래 가치에 있어서 아주 강점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전체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래미안 강남 힐즈의 주변 개발 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가지는 놀라운 미래 가치 



코엑스의 6배 규모, 동남권유통단지(가든 파이브)

문정동 패밀리 아파트 건너편 법조타운 옆에 위치한 가든파이브는 청계천 상인들 주변 상인들이 새 둥지를 튼 곳으로 규모로 따지면 코엑스몰의 6배, 63빌딩의 5배로 제조에서 판매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단지입니다. 가든파이브에 대한 이야기는 늘 신문을 통해서 접해 보았고 송파쪽을 지나 다니면서 늘 보고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 가든파이브에 대해서는 아직 그리 좋은 소리들이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가든파이드에 대한 안 좋은 소리들은 미래가 아닌 현재만을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는 가든파이브의 미래는 너무 밝지 못해 찬란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날 처음 방문한 가든 파이브는 규모 면에 있어서 정말 사이즈로 저를 압도했습니다. 이미 이마트가 들어왔고 CGV, 엔터식스, NC백화점, 킴스클럽 등이 입주를 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단장 중이고 현장에서는 활력이 넘쳤고 특히 점심시간이 지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10층의 푸드코트에는 사람들이 북적였습니다. 






(엄청난 규모가 인상적이었던 가든파이브. 지금도 계속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가든 파이브 앞에는 래미안 갤러리 공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 모델하우스도 이곳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래미안 갤러리의 완공 시의 조감도입니다. )


가든파이브는 완성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길 건너에는 송파파인타운이 있고 가락동과 문정동 그리고 거여동 등 송파구의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는 곳이 가든파이브입니다. 지금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이렇게 규모가 클 이유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제가 보기에는 몇 년 안 가서 장소가 협소해서 근처를 더욱 확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송파를 떠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가든파이브를 제대로 이용을 하지 못했다는 것인데 이번에 현장을 방문 하니 그 아쉬움은 더욱 배가 되더군요. 송파에서 이젠 데이트나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멀고 복잡한 강남의 코엑스를 갈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든파이브가 있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가든 파이브 까지는 직선 도로로 막히지 않는다면 3분 이내에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는 강남에 위치해 있지만 송파와도 아주 가깝게 인접해 있기에 강남의 혜택뿐만 아니라 송파의 혜택도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송파구 최대의 유통 종합 엔터테인먼트 단지인 가든 파이브까지 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시는지요? 이날 공사 현장에서 가든파이브까지 차로 이동하니 5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곳이 이렇게 가까운 곳인가 이날 실제로 이동을 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직선 도로로 그냥 다리 하나만 넘어가면 바로 가든파이브 였습니다.  

문정동 법조타운, 미래형 업무단지

가든파이브 옆에 있는 드넓은 토지에는 예전에는 비닐하우스촌이 밀집 되어 있었는데 이젠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쯤 공사가 진행이 될까 하고 이 곳을 지날 때마다 관심 있게 지켜 보았는데 이젠 펜스를 치고 활발하게 터를 닦고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문정동 법조타운’(10만8000㎡)입니다. 앞으로 완공된 법조타운에는 동부지법과 동부지검이 이전돼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미래형 업무단지(48만5000㎡)가 조성되는데 이곳에는 녹색기술ㆍ첨단 융합ㆍ고부가가치 신산업 등 3대 산업군 업체들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문정동 법조타운이 들어서면 이곳에 근무하는 사무원이나 변호사 등 법조계에 근무하는 분들이 환경이 좋은 강남이나 송파로 많이 이사를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래미안은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고 그 중에서 자연환경이 좋은 래미안 강남 힐즈는 1순위가 될 것이란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정동 법조 타운 앞에는 아울렛 매장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문정동 로데오 거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위례신도시 개발 수혜 예상


위례신도시의 개발 면적은 678만8331㎡. 지방자치단체별 면적을 따져보면 경기도 성남시(창곡·복정동)가 280만㎡로 가장 넓고 서울 송파구(거여·장지동) 258만㎡, 경기도 하남시(감이·학암동)가 142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해당 지역의 생활권을 신도시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만, 래미안 강남 힐즈의 경우 강남 생활권에 편입되기 때문에 위례신도시 개발 수혜를 누림과 동시에 강남 생활 인프라 및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그 수혜는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교통)

강남에 위치해 있지만 그 동안 강남의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미개발지로 알려진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은 최근 여러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입주하는 강남보금자지구 개발과 함께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 노선 개통(2014년) 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하철 3호선 수서역)

저도 수서역은 예전에 많이 이용했던 역인데 강남에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개발이 별로 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좀 외진 곳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이번에 방문해 보니 강남보금자리지구 개발 때문인지 뭔가 활기가 있어 보였고 바로 옆에 수서 - 평택 KTX 고속철도 노선 개통(2014년 예정)이 되면 이 일대는 정말 놀랍게 변할 것입니다. 



(수서역 근처에 펜스가 쳐진 곳이 KTX역사가 들어올 공간 입니다. 이곳에 KTX역사가 들어서면 수서역 인근은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오고 유동인구가 많아져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활력과 완전히 다르게 개발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가든파이브와 같은 대형 유통단지뿐만 아니라 KTX역사는 래미안 강남 힐즈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줄 것 입니다.)





(수서-평택 KTX 조감도)

수서-평택간 KTX(2014년 예정)와 향후 개통예정인 광역급행철도인 GTX(개통일 미정)를 이용할 수 있는 수서역 복합환승센터가 들어 서게 되면 이 일대는 당연히 여러 가지 편의시설과 상업시설이 들어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런 개발 호재로 인해서 인접한 지역의 투자가치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밖에도 지하철 3호선인 분당역 환승역인 수서역과 일원역 이용 가능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할 시에는 헌릉, 내곡, 송파IC를 통해서 용인 고속도로, 분당 내곡간 도시화 고속도로, 분당 수서간 고속화도로, 서울 외순환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2 롯데월드

송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면 역시나 롯데월드가 있는 잠실,석촌역 주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롯데월드가 철골 공사를 하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이젠 기존의 롯데월드를 넘어선 제2의 롯데월드 공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말이 많고 공사는 도통 안 해서 언제 공사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개발 진행은 빠르지 않았는데 이젠 제2롯데월드 공사의 허가가 떨어지고 아주 빠르게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 2롯데월드는 지상 123층 지하 6층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슈퍼타워 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층수를 자랑하는 건물만큼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워가 될 것 입니다. 이와 함께 호텔이나 다양한 놀이공간이 들어올 예정인데 송파지역에 사는 분들은 제2롯데월드의 등장으로 더욱 윤택한 삶을 누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 제2롯데월드 까지는 차를 타고 넉넉잡고 10~15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가락시장

가락시장 또한 송파구의 대표적인 장소인데 송파구에 사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어류나 과일 등 다양하고 신선한 식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노후 되고 생긴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개발의 필요성이 있는 곳인데 앞으로 2018년까지 친환경 도매시장으로 환골탈태할 전망이라는 소식이 있네요. 



가락시장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크기이다 보니 나중에 이곳이 재개발이 된다면 이 지역의 가치는 또 한번 크게 요동치리라 생각됩니다.

강남 8학군, 편리한 생활편의 시설 



 (생활편의 시설) 



교육적인 부분은 단대부고, 세종고교, 경기여고, 중동고교, 휘문고교 등 강남 8학군 및 대치동 학원가 인접 (대치학원가 12분(6㎞))해 있고 생활편의 시설은 앞서 이야기한 가든파이브안의 이마트나 NC백화점, 롯데백화점(강남점), 삼성  서울병원, 양재 하나로 마트, COSTCO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삼성서울병원


대한민국 메이저 병원 중에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이 인접해 있는데 이 부분은 무척이나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예전에 입원한 적도 있고 그래서 제가 잘 아는 곳인데 사는 곳에 삼성서울병원 같은 메머드 병원이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래미안 강남 힐즈에서는 삼성서울병원뿐만 아니라 강남세브란스 병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 2곳이 차량으로 15~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자들이 생각하는 것은 건강과 자연환경 그리고 생활편의 시설인데 래미안 강남 힐즈 주변에는 이런 요소들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방문한지 오래간만인데 그 동안 또 새로운 건물이 증축이 되어서 더욱 확장이 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방문할 때 마다 건물이 한 개 씩 새로 신축이 되는 것 같은데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현대식 건물에서 좋은 시설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대모산을 뒷마당으로 





래미안 강남 힐즈의 공사 현장을 보면 아파트 단지 바로 뒤가 대모산으로 둘러 싸여 있고 앞 쪽으로는 근린공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단독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흡사 비버리힐즈의 느낌도 나더군요.



게다가 단지 바로 앞에는 도서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래미안 강남 힐즈에 입주 되는 시점이면 자유롭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유무는 제가 집을 선택할 때 상당히 중요하게 보는 부분인데 이렇게 집 앞에 도서관이 딱 있다는 것은 정말로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는 정말로 좋은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월 예정 분양정보 자세히 보기: 이곳을 클릭 하면 이동합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가지는 명백한 미래 가치

제 2롯데월드부터 가락시장, 문정법조타운, 미래형 업무단지, 가든파이브, 위례신도시까지 이어진 직선 라인은 앞으로 강남의 테헤란로에서 서울 업무단지의 중심축이 송파 문정지구로 이동될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전망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래미안 강남 힐즈가 입주하는 강남보금자리지구의 주변의 개발 호재는 너무나 명백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어 보일 수 있지만 이곳은 앞으로 5년안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놀라운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래미안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늘 하는  "이곳에서 살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YES" 라는 답이 나오는 곳이 바로 래미안 강남 힐즈였습니다.  
 
아무래도 예전에 송파에 오래 살아서 그런지 송파구에 가지는 향수도 가지고 있고 강남구 안에 위치한 래미안 강남 힐즈라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게 사실입니다. 서울 어디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뛰어난 깨끗한 공기와 자연환경 그리고 위에 소개한 놀라운 미래 개발 가치는, 돈만 있다면 당장 래미안 힐즈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래미안에서 만드는 아파트 이기 때문에 단지의 구성이나 커뮤니티 시설은 따로 확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 믿음이 저에게는 이미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천 여 세대가 넘는 대단지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강남과 송파의 최고의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래미안 강남 힐즈 였습니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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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고품격 진공청소기 다이슨 DC37 알러지 사용기


긴긴 겨울이 지나고 이젠 완연한 봄이 찾아 왔습니다. 아무래도 봄은 모든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계절이다 보니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집안 청소를 싹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뭔가 마음이 복잡하고 상념이 많을때는 방 청소와 정리를 하곤 하는데 뭔가 주위가 깔끔해지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봄과 청소의 계절에는 역시 가장 중요한 장비라 하면 역시 청소기라고 할 수 있겠죠. 사실 제가 청소기에는 그다지 큰 관심은 없습니다. 있다면 혼자 돌아다니면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 정도라고 할까요?



(다이슨이라는 브랜드는 몰라도 사진에서 보시는 날개없는 선풍기는 모두들 알고들 계실 겁니다. 날개가 없는 선풍기를 선보이면서 발상의 전환의 또 다른 혁신을 보여 준 곳이 바로 다이슨입니다. 이후로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은 제 2의 스티브 잡스란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다면 청소기의 애플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의 다이슨(Dyson)에서 만드는 고품격 싸이클론 청소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날개 없는 선풍기를 선보이면서 국제적인 조명을 받은 다이슨이라서 그동안 다이슨에서 나온 제품에 대한 관심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다이슨에서 새로운 신제품 청소기를 선보이는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를 받아서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때 처음으로 다이슨 청소기를 직접 경험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잠시만 만져 보았기에 다이슨 청소기의 성능에 대해서 제대로 살펴 볼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살펴 볼 수 있었는데 지금부터 청소기 다이슨 DC 37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판매가 되는 다이슨 청소기는 3종류가 있는데 DC 37은 대형의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한마디로 가장 비싼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권장소비자가격이 거의 100만원에 육박을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서 찾아 보시면 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비싼 제품 답계 성능도 가장 좋고 크기도 크고 머슬헤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다이슨 DC37의 첫 인상은? 


다이슨 DC37을 처음 접한 것은 집이 아닌 다이슨 런칭행사 였지만 집에서 본 다이슨 DC37의 느낌은 또 달랐습니다. 행사장에서 보았을때는 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집에서 보니 대형 모델 답계 크고 견고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일반 청소기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의 영화에 등장할 것 같은 사이버틱한 디자인은 역시 다이슨이 가지는 디자인적인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청소기와 어떤 디자인의 다름이 느껴지시니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아마 별다른 차이를 못 느끼실 겁니다. 이 녀석은 직접 봐야 말로 표현 하기 힘든 어떤 디자인적 개성이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다이슨 청소기 매니아들이 늘어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청소기는 과학이다?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침대는 가구가 아닌 과학입니다" 이 문구가 기억 나시는지요? 다이슨 청소기를 접하면서 "청소기도 과학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기야 침대와 달리 전자제품이니 당연히 과학인데 이상하게 전 그동안 일반 청소기를 접하면서 이런 청소기에 무슨 최첨단 기능이 들어갈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모터 달려서 바람을 빨아 들이는 것 외에는 없는 단순한 기계라고 치부를 한곤 했는데 다이슨 청소기를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다이슨 청소기를 보면 뭔가 복잡하고 거대한 테크놀로지가 집약되어 있는 그런 인상을 받게 됩니다.







(뭔가 복잡해 보이는 이 단면이 바로 다이슨 청소기의 본체의 단면도 입니다. 흡사 우주선의 단면도 같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나요?)



다이슨 청소기의 핵심은 래디얼 루트 싸이클론 테크놀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 싸이클론의 강력한 움직임과 313,200G의 원심력으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줍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네요)







저 파란색 통안에서 싸이클론의 거대한 소용돌이가 친다고 생각을 하니 그저 그런 단순한 프라스틱 조각으로만 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존의 청소기는 거칠게 마구 다루곤 했는데 다이슨 청소기는 뭔가 정교한 정밀 과학 제품이라는 생각 때문에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정밀한 기술외에도 제가 다이슨에 관심을 갖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알러지 제거에 무척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평소에 알러지가 심한 편이라서 집안에 있는 집진드기나 먼지 때문에 겨울에는 늘 휴지를 달고 살고 삽니다. 생활환경이 좋아 지고 있지만 알러지 환자들은 더 많이 늘어 나는데 그 이유는 집먼지 진드기와 같은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싸이클론 테크놀로지로 집안의 알러지 유발 미세먼지를 깔끔하게 제거


늘 깔끔하고 미세먼지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만 그런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안의 먼지를 제거하는 청소기라고 할 수 있는데 기존의 청소기로 청소를 하다보면 청소를 하고 외부로 배출되는 공기가 오히려 더 더럽고 나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청소를 하고 나면 더 기침을 하고 집안 공기가 더 나빠지는 그런 경험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다이슨 청소기는 그런 부분에 좀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단에 있는 것 처럼 전세계적으로 알러지나 천식 협회로부터 다양한 인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이슨이 알러지로 부터 강한 이유는 위에서 설명을 드렸지만 래디얼 루트 싸이클론 테크놀로지를 통해서 313,200G의 엄청난 원심력을 바탕으로 공기중에서 미세먼지를 분리하기 때문에 집진율 99.99999%로 알러지 유발 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다이슨을 신뢰하는 이유중에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다이슨 DC37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기존의 청소기와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물론 디자인의 화려함은 다르지만 모터 소리를 들으면서 청소를 한다는 것 자체는 똑 같기 때문이죠.  


대형 청소기 답계 청소하는 부분에서 묵직함이 느껴지는 것이 다이슨 DC37은 작은 집 보다는 큰 집에서 더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큰 집을 청소한다는 개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전원선은 6.5미터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실제로 청소를 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전원선이었는데 기존 청소기는 전원선이 길지 않아서 한번에 청소를 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부족함 없이 길었던 6.5미터의 전원선)




또 하나 정말 특이했던 부분이라면 전원 버튼이 핸드 그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볼 본체에 달려 있는 것 이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영국같은 서양 문화의 어떤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인데 전원 버튼이 핸드 그립에 있는 것이 더 편리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오란 시간을 살아왔고 적응해 왔기 때문에 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적응 하겠지만 사용 하면서 불편하게 느꼈던 부분입니다. 볼 본체에는 전원 버튼과 줄 감는 버튼 2개만 있었는데 발로 누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사용 중에서 발로 누르면서 작동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전체적인 디자인은 무척 사이버틱하게 보여 지지만 버튼은 앞서 이야기한 전원, 자동 감김 버튼 그리고 원터치 분리버튼만 있습니다.



볼과 먼지통을 조립하는 것은 쉬웠는데 분리는 제대로 안되서 처음에 당황 했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분리버튼이 따로 있었습니다.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먼지통이 쉽게 분리가 됩니다.





(먼지통이 본체와 분리된 모습)



투명한 먼지통은 단순한 프라스틱이 아닌 폴리 카보네이트 재질을 사용했는데 이 재질은 항공기 유리창에 사용되는 재질로 망치로 때려도 깨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행사에서 이 프라스틱 먼지통을 깨는 사람에게 청소기를 준다고 했는데 신발로 밟고 집어 던지고 위에 올라가고 그래도 깨질 생각을 안 하더군요. 그 정도로 강하고 유연하기 때문에 프라스틱 파손에 대한 염려는 전혀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HEPA 필터는 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청소기를 사용할때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관리비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번 사고 나서 먼지 봉투나 필터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이슨 DC37 알러지 머슬헤드는 먼지 봉투가 필요가 없고 그냥 물에 씻어서 사용하는 반영구적인 HEPA 필터를 사용해서 한번 구입하고 나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습니다. 게다가 품질보증 기간도 5년이기 때문에 마음편히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먼지통을 분리한 모습)



청소를 하고나서 상단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누름으로 간단하게 먼지를 버릴 수 있습니다.



쓰레기 통에서 먼지통을 한 손에 들고 분리 버튼을 누르면 커버가 열리면서 먼지가 분리 됩니다.



실제로 청소를 해보았을때 들었던 생각은 미래 지향적이고 근육질의 몸매 때문인지 엄청난 흡수력으로 모든 것을 다 빨아 들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크기도 크고 사용하기 전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이 그런 생각을 하게 한 것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면 산업용 청소기 같은 강력한 흡입력은 아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데는 충분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청소를 여러번 하지는 않았지만 미세한 먼지나 머리카락등은 별 문제가 없었고 다만 라면 건더기 스프로 테스트를 해보니 크기가 좀 크고 가벼운 것들은 그냥 미는 것들로 빨아 들여지지 않고 한번 들어서 빨아 들여야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청소의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소기가 같을 것 같은데 제가 다이슨에 대해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청소기였으면 그냥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했을텐데 말이죠)


미래에서 온 청소기 같은 것이 졸졸 쫓아 다니는 것도 귀엽고 볼 타임의 디자인이라 그런지 코너를 돌때도 벽에 걸리지 않고 잘 빠져 나오는 편이더군요. 그리고 줄이 길어서 한번에 방안의 이곳 저곳을 청소할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의 청소기는 청소를 하고 나면 같이 뿜어져 나오는 공기가 상당히 좋지 않아서 청소를 하고 나면 집안 공기가 더욱 나빠지는 느낌을 받는게 사실입니다. 앞에서는 빨아 들이고 뒤에서는 거기서 나오는 지저분한 미세 먼지들이 막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청소를 하다보면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를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슨 DC37 알러지 머슬헤드는 앞에서 소개한 래디얼 루트 싸이클론 테크놀로지를 통해서 313,200G 의 엄청난 원심력을 바탕으로 공기중에서 미세먼지를 분리하기 때문에 그런지 배출되는 공기 때문에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믿음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다이슨 청소기는 흡입력에 대한 믿음 보다는 깨끗한 공기를 배출 하면서 집안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면서 알러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조금은 자유롭게 해주는 신뢰감이 더 크다고 할까요? 가족들이 알러지 때문에 고생을 하고 계시다면 다이슨 청소기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소봉에는 전원 버튼이 없는 대신에 흡입력 조절 밸브가 달려 있습니다. 청소 하다가 옷이 빨리거나 입구를 막고 있을때 기존의 청소기는 전원을 끄는 방식이라면 다이슨은 흡입력 조절 밸브를 잡아 당기시면 빨아 들이는 힘을 약하게 해서 옷이 떨어져 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 DC37 알러지 머슬헤드의 특징은 바로 머슬헤드라고 할 수 있는데 사진에 보이는 머슬헤드는 스스로 바닥의 상태를 감지해서 조절하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일반 나무 바닥이나 장판이나 카페트에 따라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술이죠. 바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것을 설치해야 하는 그런 불편이 없다는 것도 DC37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슬헤드는 다이슨 DC37 알러지 머슬헤드 모델에만 장착되어 있는 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좌측의 다이슨 DC37 알러지와 우측의 DC36 알러지파케의 헤드를 비교해 보시면 머슬헤드의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머슬헤드외에도 온보드 툴인 구석청소 툴, 계단 청소 툴도 기본으로 들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장착 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영국에서 건너온 고품격 청소기, 다이슨 DC37 알러지 


청소기에도 고품격이 있을까 하는 저의 단순한 생각에 한방 펀치를 날려준 제품이 바로 다이슨 DC37이었습니다. 그저 단순한 디자인에 그저 단순하게 빨아들이는 것 밖에 없다는 그동안의 생각을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에 래디얼 루트 싸이클론 테크놀로지라는 뭔가 엄청난 기술을 접목 시켜서 미세 먼지 박멸을 통한 알러지 유발 인자를 제거 한다는 부분은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갈수록 소형화 되는 청소기의 트랜드와는 달리 대형 모델이라 그런지 무겁고 크다는 느낌은 제겐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함부로 하기가 어렵다는 것도 단점이라고 할까요? 사실 기존의 국산 청소기들은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다 보니 막 쓰고 고장 나면 또 하나 사지 하는 편한 마음이 있는데 다이슨 청소기는 고가라 하지만 뭔가 함부로 하기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집이 크거나 뭔가 큰것을 좋아하고 알러지 제거에 탁월한 청소기를 찾는 사용자들, 그리고 또 다른 스티브 잡스라고 할 수 있는 제임스 다이슨의 작품을 소유하고 싶은 분에게는 DC37 알러지 모델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이 제품이 관심이 많으시다면 이 포스팅을 꼼꼼히 보시고 본인의 찾는 스타일과 맞는지 확인해 보시고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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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수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차, 한강의 조망과 밤섬의 감성을 느끼는 곳!(미래가치)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강원도 양양 쏠비치에 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온 가족 여행을 다녀오며 긴 여행의 끝에서 여의도에 도착했을 무렵은 즐거운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피곤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아직도 날은 쌀쌀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 곁에 조용히 찾아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람결에 실려오는 봄 바람의 향기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개나리나 벚꽃 산수유 같은 꽃들의 움직임과 향기가 아닐까 싶네요.

여의도에 도착해서 한강을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런 봄의 꽃들을 직접 보기 위해서 많이 찾아 왔습니다. 한강에서 불어 오는 봄바람과 한강의 멋진 전경 등 이런 모습을 경험 할 때 마다 한강에 인접한 곳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느끼곤 합니다.

한강은 4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나 봄이 오는 길목과 가을에 그 풍경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말은 많았지만 어쨌든 한강 르네상스를 통해서 한강은 더욱 좋아졌고 즐길 거리는 더 많아져서 한강이 가지는 프리미엄은 예전보다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한강의 강점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 한강 근처를 떠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돈의 여유만 된다면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에 살았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래미안 포스팅을 작성 하면서 특히나 마포 지역에 들어 올 여러 래미안 단지를 소개할 때 정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삼성물산이 마포에 이렇게 많은 래미안 단지를 집중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서울의 그 어느 지역보다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 마포이고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래미안이 만드는 고급 주거공간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래미안 마포 리버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등을 취재 하면서 각각의 단지가 가지는 차별성과 강점들이 달랐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도 역시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인상적이고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취재는 홍대입구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 동안 마포 지역을 취재 하면서 홍대 부근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홍대를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홍대를 직접 방문해서 한번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와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기에 글을 작성하는 방식도 조금은 감성적으로 접근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에서 시작되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야기

토요일 이른 오전이라 젊음의 거리이자 예술의 거리인 홍대 주변 거리는 무척 평화로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있지만 이른 오전의 4월은 여전히 바람이 불고 쌀쌀하지만 간만에 홍대를 걸어 보니 무척 한적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늘 사람들이 번잡한 곳만 보다가 이렇게 한적하고 여유롭게 혼자 걸어 다니는 홍대 주변은 저에게 또 다른 감성의 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폰에서는 로라스토리의 감미로운 음악이, 한 손에는 따뜻함을 안겨주는 커피가 있고 이렇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홍대를 걷는 기분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늑하고 멋진 카페에 앉아서 마음에 맞는 누군가와 삶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여유롭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역시 홍대는 이런 감성의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마구 던져주는 힘이 있는 곳인가 봅니다. ^^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예술과 감성이 넘치는 홍대입니다. 학교 주변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아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주변 풍경 때문에 학생들의 영감과 감성 에너지는 늘 충만할 것 같습니다. 



홍익대와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얼마큼 가까운가 하고 지도에서 확인을 해보니 걸어서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날 홍대 주변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았는데 비록 현장까지는 걸어서 오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홍익대입구에서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걷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먼 거리일 수 있지만 저 같이 걸어서 10분 거리는 가볍게 걷는 사람한테는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홍대의 수많은 식당들과 멋진 카페와 갤러리 등을 그냥 동네 앞 마당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60대가 넘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20~50대의 젊은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카페나 공연장을 찾아서 일부러 홍대를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그저 부러운 아파트 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현장에 아무 건물도 없는 공사현장에 불과 하지만 이곳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가 들어 선다면 허름한 이곳이 또 다른 고급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 될 것 입니다. 래미안 취재를 하면서 허름한 주택이나 건물들이 사라지고 깨끗하고 멋진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곳도 앞으로 2년 후쯤에는 또 어떤 멋진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문화의 향기가 강한 홍대 주변이라서 다른 래미안 단지 보다 더욱 감성적이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않을지..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조감도)

 

홍대 주변의 문화 감성과 한강 프리미엄을 그대 품안에

 

오늘의 이야기는 홍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이 곳이 단지 홍대 주변의 영향만 받은 지역이라면 사실 그다지 큰 메리트가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입니다.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River’와 ‘New’의 합성어로 한강의 새로운 상징 랜드 마크를 뜻하며 한강의 풍경을 바꾸는 아파트, 새로운 한강의 중심, 한강에서 만나는 새로운 가치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포의 다른 지역보다 더욱 돋보이는 부분은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 즉 로열층이 일반 분양(342가구/1000가구))에 다소 남아 있어서 일반 가구들도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촬영에서 본 조망권입니다. 가깝게는 밤섬 그리고 한강 그리고 여의도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로열층은 한강의 조망권뿐아니라 철새도래지인 밤섬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밤섬은 겨울에는 좀 쓸쓸해 보이지만 봄. 가을. 겨울에는 정말 멋지고 운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변신을 합니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운동할 때마다 늘 밤섬을 보는데 볼 때마다 이렇게 멋진 곳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를 하곤 했는데 이런 멋진 밤섬을 그냥 집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반대쪽의 젼경입니다. 화살표가 밤섬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서강대교의 모습이 보이네요.



밤섬은 이렇게 마포와 여의도의 사이에 있는 정말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 섬하나 때문에 이곳이 가치는 100배 상승했다고 할 수 있죠. 정말 유럽이나 신비로운 어느 곳에 온 듯한 그런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볼때마다 여러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신비한 섬이죠.^^



아쉬운 게 있다면 밤섬은 이렇게 구경만 할 수 있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손이 닿지 않기에 더욱 그 존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한강 공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이렇게 조망이 좋은 곳이란 것이 어떻게 가슴 깊이 느껴지시나요? 이곳은 조망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이 바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볍게 운동 삼아서 한강 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 근처에 살면 한강을 24시간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 만으로 큰 감동을 줍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지에서 한강까지 접근은 길게 보아도 10분안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걸어보지는 않았지만 한강과 가까운 단지에서 가면 5분 이내로도 가능할 것 같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도 한강을 걸어서 5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정말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당산철교-마포대교를 따라 한강변 3km에 강변테마공원이 조성 될 예정에 있다고 하네요.

한 강은 지금도 아름답고 충분히 좋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좋아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강변에 산다는 것은 지금의 가치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살아가는 동안 같이 발전하고 좋아 지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더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렇게 멋진 한강은 정부에서도 지금 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는 값을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죠) 



6호선 상수역, 광흥창역의 더블 역세권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변의 환경과 함께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역시나 교통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과 가까운 거리에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크게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풍경이 좋고 아파트가 좋아도 교통이 정말 불편하다면 사실 그 곳을 선택함에 있어서 머뭇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아 인접한 더블 역세권 지역입니다. 2개의 역이 걸어서 단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전부다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가까운 단지에서는 5분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6호선 상수역)



(6호선 광흥창역)


서울은 워낙 지하철이나 버스가 잘 구축이 되어 있어서 대중교통만 이용해도 큰 불편은 없지만 가족이 많아지면 자가용을 이용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가까운 곳에 있는 곳에 산다는 것은 정말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무척 도움이 됩니다.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좀 먼 곳에 위치한 곳은 진입하기 전에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강변북로가 바로 코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강변북로로 진입이 가능하고 서강대교를 타고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 위치한 곳에 살다 보면 교통 상황을 봐서 안 막히는 곳으로 바로 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예전 래미안 마포 리버웰을 취재 할 때 그런 교통의 편리함이 인상적이었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보다 더욱 편리한 교통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타고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 진입을 해 보았는데 코너를 돌자 마다 바로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보이더군요. 강변북로를 타다가 자동차로 단지 안으로 진입하는데 채 2분도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본 것 처럼 강변북로에서 오른쪽으로 턴을 하고 나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전방에 펜스가 쳐져있는 것이 래미안 밤섬 공사 현장입니다.



교육

교육적인 부분은 홍익대 부근에 위치하기 때문에 홍익대를 중심으로 한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서 서강초등학교, 서교초등학교, 광성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나 초등학교를 가는 아이들을 둔 학부형들은 안전적이 부분 때문에 거리에 상당히 민감한데 서강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단지에서 육교를 건너자 마자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거리도 가깝고 안전합니다.







홍익대안에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대부분 홍익대를 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날 보는 것이 홍익대고 홍익대 주변의 거리니 말이죠. ^^


대학교로는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가 있습니다. (위치는 상단의 지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환경은 이미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한강이 인접하고 밤섬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끝난 이야기지만 와우산 공원에 인접해 있어서 강을 보고 싶을 때는 한강을 가고 산을 오르고 싶으면 와우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에 살다 보니 강만 주로 이용하다 보니 이렇게 인접한 곳에 산이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입니다.




(와우공원 입구) 


단지 뒤로는 와우산과 앞으로는 한강에 위치한 것을 보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배산임수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고 넘치는 생활 편의 시설

이번에 마포 지역 래미안 단지를 취재 하면서 정말 마포는 저의 제2의 고향이 될 정도로 여기 저기 다 돌아 다녀 보았는데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주요 지역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대형마트나 백화점등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신촌 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신촌 연세 세브란스 병원)



(신촌 밀리오레)


생활편의 시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제가 앞서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3/20 -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2012/03/12 - 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1000세대의 대단지 그리고 혁신적인 스마트 아파트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합쳐서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한강변을 끼고 있으면서 이 정도의 대단지를 이루는 곳은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참 매력적이고 눈 여겨 보아야 할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 정도가 되야 들어서는 커뮤니티의 크기나 단지 안에 여러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대수가 작은 단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1000 세대의 규모도 규모 지만 현장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래미안 아파트 중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을 도입해서 아파트 자체가 스마트 시스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부분은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할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이 많아서 듣는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그 동안 꿈꿔왔던 미래의 아파트의 모습이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전기 자동차 충전 시스템에 자동 엘리베이터 시스템 등 듣고만 있어도 마구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을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 왔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다른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분들이 모델 하우스를 방문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냥 이 정도로 가볍게만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밤섬이 가지는 명백한 미래가치

그동안 래미안 취재하면서 주변 환경을 조사하고 지도로 살펴 보면서 늘 들었던 생각은 래미안이 들어서는 지역은 어떤 명백한 미래 가치가 확실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치의 크기는 각각의 단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주목할 만한 가치 요소를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미안 관련 포스팅을 작성할 때 가치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그 가치가 너무나 명확해서 설명하다 보면 날이 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여러 래미안 단지에 대한 분석을 해 보았는데 정말 그 중에서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 였습니다.

교통, 자연환경, 생활편의 시설, 교육, 단지의 시설 등 모든 것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고 그 동안 마포에 들어설 래미안에서 설명 들였던 모든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마포의 끝판왕 래미안 단지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제게 주는 인상은 상당히 컸습니다.

제가 그 동안 작성했던 마포구에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 분석 포스팅을 한번 읽어 보고 나시면 제가 이곳에서 느꼈던 그런 인상을 아마도 동일하게 받지 않을까 싶네요.

한강 조망권이 주는 프리미엄과, 한강변에서는 보기 힘든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 앞으로 큰 발전이 예상되는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DMC 센터가 있는 상앙동과 가깝다는 것은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형이 요즘 인기가 많은 20평대의 소형부터 40평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양은 5월에 진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분양정보 URL을 참고해주세요.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3119&div=&siteflag=1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4027&div=&siteflag=1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은 지하 4층~지상 21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25㎡, 429가구의 아파트로 170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주택형별 일반분양은 전용 59㎡ 14가구, 84㎡ 120가구, 121㎡ 20가구, 125㎡ 16가구로 구성됩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는 지하 3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59~147㎡, 530가구로 일반분양은 172가구, 주택형 별로 59㎡ 24가구, 84㎡ 94가구, 122㎡ 24가구, 147㎡ 30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앞으로 합정균촉지구 계획에 따라 이 일대가 한강을 중심으로 변화 예정이며, 마포구 일대 상반기 5,300여 세대(래미안 밤섬 리베뉴Ⅰ/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래미안 마포 리버웰)와 함께 기존 래미안 공덕동 등을 포함한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화에 따른 단일 브랜드 대단지 형성이라는 프리미엄으로 미래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멋들어진 커뮤니티 시설 또한 기대할 수 있고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폰과 결합한 혁신적인 미래의 주거공간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것도 크게 기대를 해볼 부분입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의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작성 하면서 이 곳은 내가 살고 싶고 사고 싶은 아파트 단지일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곤 하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지금이라도 당장 살고 싶은 곳이고 래미안이 가지는 프리미엄 이름과 늘 놀라움을 안겨주는 단지 디자인과 조경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때문이라도 여의도를 버리고 이사를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마포의 마지막 래미안을 다루는 시간에 이전 보다 미래가치나 강점이 떨어지는 단지가 아닌 이전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곳을 소개하면서 마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마포에 대한 예전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그 동안 작성한 마포 래미안 단지 분석 시리즈를 보신다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마포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 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래미안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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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강남의 품격과 강북의 문화를 동시에 누리는 곳!


결혼 전에는 송파에 살다가 결혼 후에는 여의도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약간은 다른 두 지역에서 살아가다 보니 주변에서 어디에서 사는 게 더 좋은지 종종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저도 송파에서 살 때는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공기 좋은 송파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여의도에서 살아 보니 공기도 좋지만 교통 편하고 한강과 가까이에 있고 그리고 서울 도심과 가까운 여의도가 더 좋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고 있습니다. 사실 송파구 지역도 좋은 면이 많지만 서울 도심으로 이동하기에 좀 먼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이야 학생 시절이라서 주로 송파나 강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시청이나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에 대한 불편은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나이가 들다 보니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교통이 좋은 여의도 지역에 대한 점수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강남 VS 강북 어디가 더 살기 좋을까?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에 있는 여러 아파트 단지를 취재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은 교통과 그리고 주변의 지역생활 편의시설 부분입니다. 그리고 특히나 한강과 인접한 단지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여의도에 살다 보니 한강이 가지는 여러 가지 강점들을 실제로 경험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여의도가 한강의 남쪽에 있기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느낌상 강북에 있는 지역이란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남 VS 강북의 지역 선호도를 생각하면 여의도는 강북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강북에 대한 이미지는 점점 좋아지고 있고 강북은 계속해서 뉴타운이 들어서면서 도시가 점점 깔끔해지고 현대화 되면서 사는 것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취재를 했던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한강과 인접한 지역인 마포에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과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도 강북 지역이 가지는 강점 때문에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 이번에 취재를 다녀온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도 이런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취재를 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같은 경우는 그 동안 제가 금호동에 있는 래미안 하이베르(신당2차)와 래미안 옥수 리버젠을 취재하면서 자주 왔던 곳이라 상당히 친근하게 다가 온 지역이기도 합니다.

예전의 강북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때문에 낙후되고 거주하기에 좋지 못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저도 래미안 때문에 서울의 이곳 저곳을 취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런 잘못된 고정관념을 계속 안고 살았을 겁니다.

하지만 1~2년 전에 래미안 옥수리버젠과 신당2동을 취재하면서 금호지역의 미래는 상당히 밝을 것 이고 10년 이내에 상전벽해 [桑田碧海]의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포스팅해서 언급했는데 이번에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를 취재 하면서 다시 방문해 보니 역시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강북과 강남의 혜택을 그대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를 방문하고 느꼈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하면 강북에 위치하고 있어서, 강북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으면서 강남과 바로 이웃하고 있어서 강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호대교를 건너면 바로 강남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강북의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두 지역이 가지는 메리트를 한꺼번에 가질 수 있습니다.

강남으로의 접근은 동호대교나 성수대교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동차를 이용하고 막히지 않는다면 10분여도 안 걸려서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 도달하고 갤러리아 백화점과 낭만적인 카페가 즐비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강남생활권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렇게 동호대교를 타고 2분 정도면 바로 강남 현대 백화점을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로 부터 10분안에 강남의 중심으로 들어설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큰 매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에 인접한 곳에 살고 있으면 강남이나 강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큰 장점인데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도 는 강변북로와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쉽고 빠르고 서울 강북, 강남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신금호/금호역과 가깝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5호선인 신금호역이 있는데 5호선을 통해서 여의도나 종로 그리고 송파쪽으로의 접근히 쉬운 편입니다. 실제로 취재 하는 날에 신촌에서 금호로 지하철을 타고 가보니  20여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보 5분 거리에 5호선 신금호역이나 도보로 10분 거리로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행당역은 트리플 역세권 지역으로 이 역들을 이용하면 서울 강북이나 강남 어디든지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더군요. 그리고 분당선 연장선인 선릉과 왕십리를 연장하는 공사가 올해 2012년 하반기에 완공되게 되면 강남으로의 접근이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 

게다가 76번, 154번, 155번, 2411번(압구정) 동호대교, 241(한남동) 한남대교 등 다양한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 강북 생활권에 더욱 편리한 근접이 가능해집니다.

(신촌에서 금호역으로 오는 경우)


(신금호-여의도 구간 소요시간)

서울 도심과 강남이 주 생활권인 사람들에게 추천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이렇게 강변북로나 지하철을 이용해서 강북이나 강남으로의 접근이 빠르기 때문에  일하는 직장이 서울 시청이나 광화문, 여의도, 강남 등에 위치해 있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신금호-시청 구간 소요시간)



(금호-강남 구간 소요시간, 강남역으로 가는 경우는 금호 역에서 타는 것이 더 빠릅니다. )

(3호선 금호역 - 도보 10분 거리)

(5호선 신금호역 - 도보 5분 거리)

한강 조망권이 주는 프리미엄

한강이 가깝냐 가깝지 않느냐 또는  한강이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의 차이는 집값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한강이 가지는 가치는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강에 인접해 있는데 강남생활권에 가깝다는 강점에 이어서 또 하나의 프리미엄은 바로 한강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강 근처에 살아본 사람이다 보니 한강이 주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가치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한강이 주는 여유와 가족들과 함께 비싼 돈 들여서 헬스클럽 등록하지 않고도 편하게 한강에서 24시간 운동이 가능하고 또한 한강은 갈수록 잘 정돈되고 시설이 좋아지는데 최근에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거나 출퇴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전거 길이 아주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요즘에 고유가로 기름값이 정말 이성을 잃고 있는데 이런 때는 기름값이 들지 않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강 근처에 사는 분들은 이렇게 한강이 주는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습니다.

(2000 원은 이미 넘어 버렸고 이대로 가다가는 3000원대 까지 가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유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건강과 경제를 생각해서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주위에 이런 좋은 자전거길이 있다면 마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전망이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집안에서 바라본 한강의 조망권입니다. 한강뿐만 아니라 저 멀리 산도 다 보이는데 정말 이곳에 집을 얻게 된다면 전망 때문이라도 늘 집에만 머물고 있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좌측 빨간색이 성수대교, 오른쪽 주황색이 동호대교입니다. 2개의 다리만 건너면 바로 강남 생활권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산은 응봉산으로 봄 여름만 되면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곳입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올 때 마다 늘 보면서 기분 좋았던 곳인데 바로 여기였네요. 봄.여름에는 꽃들과 한강 때문에 조망은 더 아름다워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한강이 보이는 전망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정말 한강 전망이 끝내줍니다. 비록 모든 단지가 한강 조망권은 아니지만 한강이 잘 보이는 단지는 정말 앞에 아무 장애물이 없어서 정말 한강을 멋지게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단지에서 직접 한강을 보았는데 정말 이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데 가슴이 그냥 뻥 뚫리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 그리고 일부 단지에서는 남산이 보이는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앞은 한강이고 옆은 남산이 보이는 그런 조망권을 가진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강남과 강북을 자유롭게! 잘 갖추어진 생활편의 시설

강남과 강북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교통 부분에 있어서만 강점을 가지는 게 아니라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으로의 접근이 쉽기 때문에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강남  현대 백화점등 강남에 있는 쇼핑센터의 이용이 용이합니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동대문 두타)

(저도 처음 보는 건물인데 maxtyle 이름부터가 뭔가 미국의 느낌이 나네요. 건물도 멋지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동대문 운동장을 허물고 지금 열심히 공사중인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뭔가 비행접시 같은 디자인이 이곳이 다 완성되면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왕십리 민자 역사) 

(금남시장)

그리고 강북으로는 두타나 밀리오레 같은 동대문 쇼핑타운과 왕십리 민자역사에 있는 대규모 쇼핑몰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호로나 금호동길을 이용하여 명동이나 종로, 동대문까지도 가깝기 때문에 서울 도심에서 약속을 잡으셔도 집에 갈 때 큰 부담이 없습니다. 

(한양대학병원)

(서울 중앙병원)

공원으로 둘러싼 자연공간

여의도에 살면서 아쉬운 부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산 같은 공원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여의도 공원과 한강시민공원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작은 산이라도 좋으니 산 같은 공원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변에 응봉근린공원, 대현산 배수지 공원, 대현산 공원, 응봉산, 달맞이 공원으로 둘러 싸여 있는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여러모로 부러웠습니다. 

(응봉근린 공원)

(금호 근린 공원)

(달맞이 근린공원)

게다가 조금만 더 가면 한국의 센트럴파크라 할 수 있는 서울숲도 있습니다. 숲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성동 올레길을 통해서 남산 까지도 산책코스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걷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걸을 곳이 많아서 부럽다는 생각 뿐입니다.

교육

교육 부분을 살펴 보면 도보 5분 거리에 금호초교(서울시 시범학교 선정) 를 비롯하여 금북초교, 금호여중, 대경중, 무학여중고 등 선호도 높은 교육시설 인접해 있어서 근거리 통학을 선호하는 학부모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초등학교: 청구, 동산 초 인접
중학교: 대경, 광희, 장충, 금호여중, 무학여중, 장충여중 등 인접
고등학교: 장충고, 성동고, 무학여고, 대경정보고 등 인접
대학교: 단국대, 한양대, 건국대 인접

열린 금호 교육 문화관, 구립 금호도서관 인접해 있습니다.

(동산초등학교. 대경중학교)

(금호 도서관, 오른쪽에 보이는 래미안이 바로 금호 하이리버 입니다.)

(무학중학교)

(무학여자 고등학교)

(금호초등학교)

마포 지역을 취재 하면서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래미안 타운의 위용에 놀란 적이 있었는데 금호지역도 새롭게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들이 많아서 래미안 타운이라 볼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입주가 되는 래미안 옥수 리버젠과 래미안 하이베르 아파트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근처에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동구엔 금호, 옥수, 행당동을 중심으로 주택 재개발 사업이 활발한 지역으로 금호동 10곳, 옥수동 2곳, 행당동 4곳 등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중 금호재개발 지역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외에도 GS건설, 대우건설 등이 13,620여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짓고 있어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촌을 형성하게 될 예정입니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보아도 예전의 낙후된 이미지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현대식 아파트가 입주되면서 상당히 세련된 지역으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래미안이 가지는 프리미엄 단지의 혜택을 그대로

지금까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가지는 지역적인 혜택의 매력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지역적인 강점이 가지는 부분도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무척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것이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의 단지 구성입니다. 가족들이 삶의 대부분을 보내는 시간이 집이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앞으로 아파트 단지에 대한 가치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의 대부분을 보내는 주거공간

점점 기업들도 스마트 오피스나 재택근무에 대한 유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직장의 일을 보는 날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는 날로 빨라지고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모바일 혁명으로 인해서 이젠 공간에 대한 개념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곧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많은 시간을 머무는 아파트 단지의 편의시설은 중요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가치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가졌던 가장 큰 부러움은 바로 단지의 구성이었습니다. 뛰어난 조경 시설과 럭셔리한 커뮤니티 시설은 그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냥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삶의 대부분을 그 안에서 보내도 될 정도로 단지 구성을 잘 해놓았습니다. 

(형이상학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커뮤니티 건물의 외관 디자인)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의 현장을 둘러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아파트의 디자인도 훌륭했고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조경이나 커뮤니티의 훌륭한 시설에 역시 점수를 높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나 약간 높은 지대에 위치해서 그런지 외부에서 바라보는 단지는 아파트라고 보기 보다는 최신식 빌딩이나 호텔을 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무척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디자인된 커뮤니티의 외관은 앞으로 이 지역의 독특한 볼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조감도)

아파트를 떠나지 않고서도 커뮤니티 시설에서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을 즐길 수 있으면 휴식공간이나 독서실 등 다양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공부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정말 반길만한 보육시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래미안의 차별화된 설계와 인테리어도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만 설명하려면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른 래미안 기자단이 작성한 아파트 단지와 커뮤니티 시설에 관련된 포스팅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주는 가치란?

서두에서 이야기한 강남과 강북 어디가 좋을까 하는 질문은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에 산다면 대답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곳에서는 강남과 강북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통이나 다양한 대중교통 그리고 강남과 강북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한강과 인접하기 때문에 한강이 주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강남이 주는 품격과 강북의 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가 주는 가치는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포 지역의 래미안을 취재할 때와는 또 다른 개성적인 컬러를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래미안에는 각각의 독특한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컬러가 눈을 즐겁게 만들지만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호하는 컬러는 다릅니다. 너무나도 많은 가치 때문에 더욱 컬러플하고 강렬한 컬러를 보여 주었던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는 당신에게 어떤 색으로 다가왔는지 궁금합니다.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4월 말 분양 예정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80&siteflag=1

(이전에 작성했던 금호 지역 다른 래미안 단지 포스팅을 읽으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4/20 - 벚꽃 날리는날 찾아간 래미안 신당2차 현장과 주변지역 모습

2009/04/20 - 서울 중심에서 만나는 초록빛 대단지, 래미안 신당2차 현장 인터뷰

2011/03/16 - 압구정동과 한남동을 내 집앞처럼! 래미안 옥수 리버젠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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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이 사용해 본 키엘 3총사!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 , 훼이셜 퓨얼 UV 가드(남성화장품)


20 대 젊은 시절에는 몰랐는데 나이가 들면서 가장 슬프고 아쉬운 것은 바로 거울을 보면서 느끼는 피부의 노화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래 화장품이나 얼굴에 뭘 바르는 것을 싫어하는 편인데, 이유는 뭔가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이 그 느낌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고 남자가 화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 쿨 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유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젊었을때 생각이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안 바르는 것이 쿨 한것이 아니라 열심히 바르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 쿨 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피부에 아주 많이 신경을 쓴다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신경을 쓰고 있는 편입니다. 이런 생각을 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신경을 쓰는 나이는 갈수록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 특히나 30대 젊은 남자들이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화장품을 바르면서 여성들은 참 부지런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화장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고 여러가지로 번거로운게 많이 있더군요.^^; 하지만 피부가 좋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은(피부가 타고 나지 않은 이상)당연하게 받아 들여야 할 부분 같습니다.

여성을 위한 화장품은 많이 있지만 남성을 위한 화장품은 그렇게 많지 않기에 그동안 주로 사용하던 화장품은 비오템 옴므나 아라미스, 랩시리즈, 오휘포맨 정도를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딱히 저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화장품은 발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키엘 화장품은 저도 처음 접한 화장품 브랜드인데(전 여자 화장품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이번에 신제품이 선을 보이면서 미리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런지 마구 설레이더군요. 특히나 키엘이란 브랜드를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제가 좋아했기에 더욱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제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보면서 들었던 느낌은 키엘이란 브랜드가 상당히 남성적이라는 것이었는데 이유는 박스에 있는 날개 로고가 자동차 브랜드인 벤틀리나 시계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을 연상 시키는 것이 여성 보다는 남성이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박스안에 동봉되어 있는 내용물을 보니 키엘은 이미 1960년대 초반 최초로 남성 화장품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키엘은 여성도 잘 알겠지만 남성을 더 잘아하는 브랜드였습니다. 그리고 키엘의 역사는 1851년 뉴욕에서 약국에서 시작한 콜롬비아 약대 출신의 남성 약사들이 계승한 브랜드라고 하네요. 이런 유명 브랜드를 그동안 왜 몰랐던 걸까요? 나름 남성 화장품 브랜드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체험하게된 제품은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  250ml / 36,000원대,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 75ml / 45,000원대, 훼이셜 퓨얼 UV 가드 30ml / 46,000원대 (가격은 매장에서 직접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이렇게 3개의 제품입니다. (가격대는 경쟁 제품들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키엘을 상징하는 색은 아마도 블루인데 조금은 짙은 오션 블루 라고 해야 할까요? 정확한 색을 표현하기가 좀 어렵지만 남성들이 좋아하는 시원한 컬러라서 보기에도 그냥 시원한 느낌이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왼쪽부터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  250ml,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 75ml, 훼이셜 퓨얼 UV 가드 30ml 입니다. 처음 접한 제품의 외관의 느낌은 처음에 가졌던 키엘의 고급스러운 느낌과는 달리 용기는 그렇게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용기에 단순하게 스티커를 붙인 느낌이라고 할까요? 용기에 레터링을 한 것이 아닌 부분은 고급 이미지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화장품 용기는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용기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디자인에 좀 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에는 원래 뚜껑이 있었는데 제가 사용하다가 잊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분리형이다 보니 시간의 차이지 결국은 잊어 버렸답니다. 지금 집안 어디선가 굴러 다니고 있겠죠. 분리형 보다는 아무래도 일체형이 편하긴 한데 말이죠. (사진에서 보는 뚜껑 말고 또 있습니다.)

동안 피부를 위한 3단계 스텝

이제 사용을 하고 나서의 느낌을 이야기 할 차례입니다. 피부가 안 좋다고 궁시렁 한다고 안 좋은 피부가 좋아지진 않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성적이 오르듯이 좋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단계 스텝은 우선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을 세안 후에 화장솜에 뭍혀서 얼굴에 가볍게 발라 줍니다.(화장솜 없으면 그냥 발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특히 대나무에서 추출한 물질이 들어가서 그런지 무척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하더군요. 에프터쉐이브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2단계 스텝은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를 바릅니다. 이름 부터가 트랜스포머가 붙은게 범상치 않은데 완전히 피부를 변신 시킬려는 키엘의 의도가 보입니다. 아름에서 부터 강력한 느낌이 오는데 주름개선, 모공, 수축, 수분공급을 한번에 피부에 적용하기 때문에 저 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 딱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얼굴에 바르지 않으면 효과는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바르고 나서의 느낌이 중요한데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는 사진에서 보듯이 유분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끈적이거나 하는 불편한 부분이 전혀 없다는 것이 이 녀석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고 나서도 바르지 않은 느낌 때문에 무척 산뜻하고 가볍습니다.

이렇게 발라도 바른 티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번들거림이 없어서 바르고 나서도 기분이 가볍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는 제품과 비교해서 유분이나 번들거림이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 화장품 광고 중에서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는 문구가 있는데 저도 이 녀석을 보면서 얼굴에 바르지 말고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용한지는 10여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정말 화장품은 뭐라 설명할 길이 없다는 것이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3단계 스텝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인 키엘 훼이셜 퓨얼 UV 가드입니다. 이제 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 오고 있는데 봄이 오면서 뜨거운 태양이 우리를 따듯하게 하지만 태양의 강렬한 빛은 사실 우리 피부에겐 정말 반갑지 않은 손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뭣도 모를때는 태양에 피부를 노출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은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 태양의 빛에서 나오는 자위선은 노화를 촉진 시키고 피부암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아무런 보호막 없이 태양과 맞서는 것은 무척 위험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더욱 더 강한 태양빛에 노출 되기 때문에 이젠 계절에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작년 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저렴한 제품이 아닌 비싼 제품들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 아닌 일본에서 생산된다는 게 조금 생소한 부분인데 미국산이 좋은지 일본산이 좋은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여름 같은 특별한 날에 특별 활동 시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사용한다는 것 때문에 저가의 아무제품이나 사용하기도 어렵습니다.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훼이셜 퓨얼 UV 가드는 사용하는 것이 다른 제품과 다른게 일단 흔들어서 사용을 합니다. 제품의 뒷면에 보면 사용법이 나와 있는데 일단 잘 흔들고 나서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쉐이크 흔들듯이 마구 흔들어서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크기가 무척 작은 여행용 같은 사이즈라서 한손에 들고 흔들기도 쉽습니다. (흡사 느낌이 수정액을 사용하는 것 같고 용기 모양도 비슷합니다. 누르면 하얀액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이렇게 짜서 얼굴에 골고로 발라 주시면 됩니다. 자외선 차단제가 얼굴에 바르면 하얀 느낌이 너무 강해서 무슨 가부키 배우 같은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적당량을 잘 바르시고 목 주변에도 바르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얼굴만 바르게 되면 얼굴과 목의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이죠. ^^ 사용해 보시면 젤타입 보다는 묽어서 잘 발리고 빠르게 흡수가 되기 때문에 저가의 차단제같이 번들거리거나 끈적임이 적고 허옇게 떠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를 바른 후에 사용하게 되면 떄처럼 밀리는 부분이 있어서 같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귀찮아서 자외선 차단제는 잘 바르지 않는 편인데 지금 부터라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꼭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키엘의 도움으로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 , 훼이셜 퓨얼 UV 가드를 체험해 보았는데 그동안 사용하고 있던 랩시리즈 대신에 이 녀석들로만 당분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을 해보니까 느낌도 좋고 제 피부하고도 잘 맞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약사들이 만든 제품이라 그런지 뭔가 좀 더 피부에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런 이미지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피부에 신경 덜 쓰고 화장품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들고 있는 남성 분들이라면 키엘이라는 브랜드를 한번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뭔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키엘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사용해 보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괜찮은 것 같아서 게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훼이셜 퓨얼 트랜스포머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2/03/29 01:59 PERM. MOD/DEL REPLY

    카이님도 이 제품 리뷰를 쓰셨군요.
    UV가드는 지금 제가 사용중인데 야외활동할때 참 좋은거 같아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3/30 20:43 PERM MOD/DEL

    와우 주용파파님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댓글 남기신건 거의 몇년 만이신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이번에 키엘에서 제품을 제공해서 사용 해 보았는데 괜찮은 것 같더군요. 약사들이 만든 화장품이라 뭔가 느낌이 다르더군요. 저도 자외선차단제 열심히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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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래미안 마포 리버웰 취재를 하면서 마포 지역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았는데 이곳에서 제가 받은 가진 큰 인상이라고 하면 마포가 가진 지정학적인 위치도 그렇지만 그것보다 래미안이 마포에서 가지는 영향력이 상당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몇 군대의 래미안단지가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메머드급의 엄청난 규모의 단지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용강1구역과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 2구역)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고 오늘 소개하는 아현 래미안 프로지오는  세대수가 무려 3천885세대의 거대한 타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들어서는 단지 중에서 이 정도의 대규모는 아파트는 아현 래미안 프로지오가 아마도 마지막이 아닐까란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한강과 인접하고 간변북로가 인접하고 여의도와 용산이 가깝다는 장점을 가졌다면 래미안 프로지오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진 장점도 함께 하면서 거기에 더해서 조금은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 입니다. (하지만 지역이 거의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지역적인 장점은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래미안 마포 리버웰 포스팅을 미리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주변에 기업 빌딩들이 많이 있습니다.(마포 지역에 기업 빌딩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한 것을 선호 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변이 전부다 주택가 였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텐데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완전 주택가는 아니지만 대로변과는 떨어져 있고 주변에 대기업의 본사나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마포 주변 기업들과 연계된 메세나 문화 행사

요즘 기업들은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옥을 지역 주민들에게 오픈해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많이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는 앞으로 더욱 더 확산되리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되면 살고 있는 곳의 주변에 기업의 본사나 큰 빌딩들이 많이 있다면 저렴하고 또는 무료로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로 한국경제를 보고 있는 중에 재미난 기사가 있어서 캡쳐를 했는데(상단참조) 에쓰오일의 메세나 활동에 관한 기사였는데 공교롭게도 회사 사옥이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와 인접한 곳에 있더군요. 기사를 읽어 보면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앞으로 마포구에 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협력방안으로 모색한다고 하더군요. 마포구 같은 경우는 거대한 래미안 타운이 형성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서 이렇게 기업들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활동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3,885 가구의 초 거대 매머드 단지(대규모 단지로 누리는 프리미엄)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언급함에 있어서 다른 입지적인 부분의 강점에 앞서 소개해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계속해서 언급하는 3,885 세대의 대규모 단지 부분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도 있고 최근 티비 광고를 부면 서로 뭉치면 행복해 진다는 통신사 광고도 있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도 일단 뭉치면 좋습니다. 대규모 단지가 형성되면 얻을 수 있는 혜택들은 집값상승이나 관리비 같은 경제적인 부분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아현 3구역 (래미안 푸르지오) 주택개발 신축공사 현장)


(공사현장의 바로 옆에 있는 래미안 공덕 5차 최상층에서 촬영한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공사현장입니다.)


(아현 3구역 바로 옆에 있는 작년에 입주가 시작된 래미안 공덕 5차 단지도 무척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방문해 본 래미안 프로지오의 공사현장인 아현 뉴타운은  아직 단지가 들어서지 않은 공산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그 규모의 대단함이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이곳에 대규모 단지가 들어오고 조경사업과 커뮤니티 시설이 완공되면 하나의 새로운 소형 도시가 들어온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바로 옆에 있는 공덕5차 래미안 최상층에서 바라보니 이 일대가 더욱 더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래미안 패밀리가 떴다!

마포구는 올 상반기중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 상수 1.2 재개발 단지 그리고 래미안 푸르지오가 분양이 끝나면 5,400여 가구가 래미안 이름아래 공급이 됩니다. 모든 분양이 이뤄지고 나면 마포구 일대는 1만 5000여채에 이르는 대규모 래미안 타운이 형성이 되어 정말 마포 어디를 가나 래미안과 삼성 로고를 보실 수 있게됩니다.

레미안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단지 이야기 (커뮤니티,게스트하우스)

래미안 아파트 같은 경우는 지역적인 입지 조건도 매력적이지만 단지의 고급스러움과 여러가지 편의적인 부분 또한 래미안만이 가지는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 6층 부터 최고 30층까지 44개동이 늘어선다고 하는데 그저 조감도를 보는 것 만으로도 과연 어떤 디자인으로 완공이 될지 기대가 될 정도입니다. 


단지의 특화 시설을 보면 3개층 마다 수평성을 강조한 입면 디자인( 40,50평: 골조 Set-back +포인트컬러/ 20.30평형: 컬러 동장 + 포인트 컬러),  그리고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옥탑구조몰을 설치하여 옥탑 디자인을 강조(주동 저층부 3개층 석재 계획),    일반적인 조경율 (41.5%) 대비 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조경특화항목 적용 (환경영향평가 대상 단지로 전동 옥상 녹화 및 단지 내 벽면 녹화 계획),  4개 블록을 연계하는 1.1km의 왕벚나무 순환생활가로를 중심으로 단지별 거울 연못, 티가든, 벽천, 다목적 활용의 놀이마당 등 다양하고 풍성한 조경테마공간을 조성하여 대단지의 장점 부각)등 래미안에서도 상당히 공을 들여서 단지를 구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의 차별화 중에서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그동안 래미안 단지 취재를 하면서 실내  수영장이나 골프 연습장 같은 시설은 본적은 있는데 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 부분은 완공 되면 직접 한번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대규모 단지의 특징은 그 안에서 삶을 즐기거나 하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는 것에 있는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마포에 형성되고 있는 래미안 타운안에서 가장 메인이 될 곳이기에 단지나 커뮤니티의 완성도에 상당한 기대를 걸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청과 서울역등 도심과 가까운입지

마포가 가지는 강점중에 하나라고 하면 역시나 신촌이나 서울역 그리고 시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과 강변북로를 통한 강남으로 이동하기 쉽고 마포대교를 넘기만 하면 바로 여의도에 도달할 수 있고 용산과도 거리가 가까운  점 등 교통에 있어서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부근이나 여의도와 서울 도심에 근무하시는 직장인들에게는 무척 매력적인 주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과 서울시청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이 빠릅니다.)


(한참 공사중인 서울시청의 모습입니다.)


(서울광장과 서울프라자 호텔도 보이네요)


(서울 도심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

2.5.6호선 그리고 공항철도의 멀티 역세권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는 더블 역세권으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2호선 이대역과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있고 공덕역 같은 경우는 공항철도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멀티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역세권은 정말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생활편의시설과 학군

마포는 신촌 바로 옆이기 때문에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등의 명문과 가깝고 아현초, 한서초, 아형중, 숭문중, 한세사이버보안고, 한성고, 숭문고등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것이 이화여대입니다.)


(이대 주변의 상권의 모습입니다. 래미안 푸르지오와 가깝기 때문에 이곳에 사시면 자주 이용을 할 것 같습니다.)


(신촌역. 신촌 밀리오레)


(대학가가 많다 보니 밀리오레나 예스 에이피엠 같은 의류 쇼핑몰이 많이 있습니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이 근처에 있다는 것은 무척 큰 매력입니다.)

생활편의 시설은 일단 국내 3대 메이저 병원중에 하나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이 있고 공덕 이마트, 서울역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그리고 요즘 한류 바람으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대 상권과 아날로고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공덕시장과 아현시장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손기정 공원과 효창공원이 있고 조금 더 가면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협하나로 클럽)


(신촌 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아현 스포렉스)


(래미안 푸르지오 주변의 학군, 생활편의 시설)


(한성고등학교)


(숭문 중고등학교)


(한서초등학교)


명문대가 밀집된 학군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백범김구기념관, 효창공원, 효창운동장) 


(손기정 체육관)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가지는 미래 가치

제가 보는 래미안 푸르지오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서울 그리고 떠오르는 지역인 마포에 3,885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구성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급의 대규모 단지는 앞으로 서울에서는 보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단독 단지로의 규모도 규모지만 마포구 일대에 형성되어 있는 기존의 래미안과 앞으로 들어설 래미안 단지를 전부 더하면 총 1만 5000여채의 대규모 타운이 형성되기 때문에 래미안 단지가 서로 연동되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됩니다.


마포는 이전에 제겐 낙후된 지역이란 이미지가 강한 곳인데 이번에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현장을 취재 하면서 과거에서 미래로 넘어가는 과정들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낡은 주택들은 현대식의 세련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고 지금도 여기 저기서 활발하게 재개발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직 안된곳도 있지만 그 지역도 늦지 않은 시간에 전부다 멋진 아파트도 탈바꿈 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마포는 이전의 낡은 이미지가 아니라 여의도나 용산과 서울 도심에 가깝다는 이점과 함께 서울의 떠오르는 지역으로 급부상하리라 생각됩니다. 여의도에 살면서 마포를 늘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빠르게 이 곳은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취재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2.5.6호선 그리고 공항철도와 연계된 멀티 역세권과 시청이나 종로 명동등 서울 도심과 가깝다는 점도 마포가 가진 강점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취재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현재 가지는 가치 보다는 미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했는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같은 경우는 지금 그대로 입주를 해도 현재 가지고 있는 가치만으로도 차고 넘치는 강점이 있는데 2~3년후에 입주한 시점에는 주변 환경도 더욱 발전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때의 미래가치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마포에 대한 관심을 취재가 끝나가 접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살고 있는 곳과 가까운 곳이고 마포를 취재하다 보니 여의도 못지 않게 상당히 괜찮은, 살기 좋은 지역이란 사실을 알아 냈기 때문입니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4월 중 분양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현 래미안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raemian.co.kr/ahyun/index.jsp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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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부는 한류패션, 솔리드 옴므 우영미 & 우영미


블로그에 자유롭게 개인적인 관심사를 작성하다 보니 점점 더 카테코그리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메인으로는 자동차와 IT 분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기는 한데 시간과 여건만 허락한다면 추가 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패션과 인테리어쪽입니다. 사실 자동차와 패션은 땔래야 땔 수 없는 밀접한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이죠. 멋진 차를 탄다면 그에 맞는 멋진 패션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죠.

제가 주로 구입하고 관심있게 지켜 보는 패션 브랜드라고 하면 국내 브랜드 보다는 해외 브랜드가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브랜드는 독창적이고 괜찮은 브랜드가 많이 선을 보이기는 하는데 문제는회사가 오래 가지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영속성이 떨어지고 금방 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한때 닉스(NIX)청바지가 붐을 일으켰을때 그때 해외 브랜드가 아닌 국내 브랜드만 즐겨 찾아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붐이었고 닉스를 시작으로 줄줄이 도산하고 그냥 바람같이 사라지더군요. 그 시절 잘나가던 국산 일반이나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는 지금 보면 찾아보기도 힘들고 그저 이름만 남아서 저가의 싸구려 브랜드로 남아 있는 걸 보면 마음이 참 씁쓸하기만 합니다. 그런 배신감 때문인지 지금은 국산 브랜드는 거의 쳐다 보지를 않습니다. 대기업에서 만든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몇몇 브랜드를 제외하곤 말이죠.


하지만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여전히 잘 나가는 국산 의류 브랜드가 있습니다. 패션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솔리드 옴므 입니다.  역사로 살펴보면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시점에 회사가 설립되었는데 저의 기억으로도 90년대 초반쯤 부터 알고 있었던 브랜드였습니다. 남성패션을 의미하는 옴므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특이 했고 국내 의류 브랜드 중에서 고급라인에 속하는 슈트를 만들어 내는 브랜드로서 그 시절 제 또래의 패션을 아는 젊은 남성들이 동경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 브랜드라서 쉽게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고가의 남성 패션 브랜드였기 때문에 솔리드옴므를 입고 있는 친구들은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다른 의류 브랜드와는 달리 솔리드 옴드는 20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국내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고 여기에 더해서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한류 패션 브랜드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에 개인적으로 전세계에 부는 한류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인지 K-POP 이나 드라마, 음식 그리고 패션에 대해서 여러 기사들을 찾고 또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우영미(우측) 우장희(좌측)

저도 디자이너 우영희씨에 대한 정보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방영된 다큐 프라임을 통해서 우장희 디자이너의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자매 디자이너로 활약한다는 부분도 제겐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부는 패션한류, 우영미

해외에서 부는 한류열풍에 관한 프로그램은 다 보고 있는데 지난달에  MBC 프라임 '신 한류패션, 세계를 입혀라' 라에서 솔리드 옴므의 디자이너인 우영미,우장희 자매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도 솔리드 옴므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디자이너 우영미, 우장희 자매에 자세한 내용들은 알지 못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녀시대와 샤이니 같은 국내 아이돌 그룹들이 패션과 문화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에 가슴 뿌듯해 했는데 이제는 솔리드 옴므 같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한류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는 내용은 참으로 멋졌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솔리드 옴므 우영미 & 우영미가 최근에 해외에서 불고 있는 이런 한류 인기에 편승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이미 2002년 부터 지금까지 매년 Paris Mens Wear Collection 에 참가해 왔습니다.

올해는 솔리드 옴므 디자이너 우영미씨에게도 무척 중요한 이슈가 많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이끄는 남성복 컬렉션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가 파리의상조합(La Chambre Syndicale de la Mode Masculine)의 정회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중요 하냐 하면 극내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는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홍보가 안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뉴스를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지금 이렇게 알려 드리고 있으니 글을 읽으신 분들은 꼭 기억을 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의 수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서 파리 의상조합 정회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정말 소녀시대가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한 것 처럼 상당히 의미있고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국내 디자이너 처음으로 파리의상조합 정희원이 된 우영미

여기서 파리의상조합이 뭔가 하고 찾아보니, 파리의상조합은 뉴욕·런던·밀라노와 함께 세계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파리컬렉션을 주관하는 단체로 정회원이 되려면 기존 정회원 중 2개 이상의 패션브랜드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하고, 프랑스 출신이거나 파리에서 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만드는 브랜드여야 하며, 패션계 안팎의 전문가로부터 검증 과정도 거쳐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정회원이 되면 브랜드 지적재산권을 보호받는 것과 함께 컬렉션 스케줄 선점권 등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알렉산더 맥퀸 등 세계적 명품 브랜드 94곳이 정회원으로 등록돼 있다고 하는데 명품 브랜드 94곳에 '우영미' 라는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미국의 사실주의적 작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Nighthawks)의 그림을 보면 도시의 쓸쓸하고 외로운 모습들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아마도 이 그림은 많은 사람들이 본 기억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파리컬렉션 데뷔 10주년을 맞이해서 우영미와 우장희 디자이너가 지난 2012년 1월 21일 2012/3 F/W collection을 열었는데 이번 2012/3 F/W collection에서 디자이너 듀오 우영미와 우장희 자매는 고독한 도시 남자의 모습을 담은 미국의 사실주의 작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Nighthawks)> 속의 쓸쓸하고 공허함이 담긴 도시의 고독한 일상의 순간에서 짙은 외로움의 미를 주제로 쇼를 펼쳤다고 합니다.


실제로 파리 컬렉션 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도시의 쓸쓸하고 공허함이 담긴 도시의 고독한 일상들이 그대로 전해져오더군요. 남성 모델들이 입은 수트와 코트들은 하나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외롭고 쓸쓸한 로맨티스트 스타일이라서..^^; 그리고 에드워드 호퍼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그 그림을 상당히 좋아 합니다.


(패션 브랜드를 보면 연관 되어 떠오르는 자동차들이 있는데 이번 우영미의 파리 컬렉션 영상을 보고 나니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 때문인지 롤스로이스가 떠올랐습니다. )

티비 프로그램을 보면 프랑스 파리 진출 초기에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 일요일 오전 10시에 컬렉션이 있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는 황금시간대에 토요일 오후 4시에 컬렉션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면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지금의 자리에까지  올라온 우영희 우장희 자매의 모습은 감동적이면서 제가 배우고 싶은 모습이었습니다.

아직 아쉽게도 기회가 되지 않아서 솔리드 옴므 by 우영미 의 멋진 슈트를 입어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솔리드 옴므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컬렉션인 우영미(WOOYOUNGMI)도 입어보고 싶네요. 


(우영미와 신인작가 이송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선보이는 새로운 컨셉의 광고인데 그림의 느낌이 미국의 사실주의적 작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느낌이 많이 묻어 나오는데 이송 작가가 에드워드 호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솔리으 옴므(SOLID HOMME) 와 우영미(WOOYOUNGMI)와의 차이점이 뭔가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동일한 DNA 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서로 성향이 다른 두 형제와 같은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대 도시 남성을 대변하는 보보스족 (bobos: Bourgeois + Bohemian) 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형과 시크한 이피족 (yiffie: 젊고 Young/ 개인주의적이며 Individualistic/ 자 유분방하고 Freeminded/ 수가 적은 Few) 동생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두 브랜드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 형과 아우로 표현한 부분이 재미있네요.

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듯이 앞으로 미래에 보여줄 솔리드 옴므와 우영미(WOOYOUNGMI)브랜드를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패션한류의 바람을 만들어 가고 있는 우영미 우장희 자매 디자이너의 활약상은 앞으로도 블로그에 여건이 된다면 계속해서 소개를 해드리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솔리드 옴므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지난달 오픈한 솔리드 옴므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www.facebook.com/SOLIDH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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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연 2012/03/20 20:41 PERM. MOD/DEL REPLY

    국내 디자이너들이 해외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카이님 패션 포스팅도 많이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3/26 10:21 PERM MOD/DEL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국내 디자이너의 활동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는데 이렇게 해외에서 멋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걸 보면 정말 자랑스럽네요.

    한국 디자이너도 일본 디자이너 처럼 해외에서 앞으로 더욱 더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연님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패션에 관련된 포스팅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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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라고 한다면 역시나 '해를 품은 달'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아직 단 한편도 보질 못했기에 해품달 열풍에 대해서 이해 하기는 힘들긴 하지만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에 다 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보지 않아도 '해를 품은 달' 이라는 의미 속에서도 드라마가 가지는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 자기 뜬금없이 드라마 해품달 이야기가 왜 나올까 하고 궁금해 할 것 같은데, 얼마전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래미안 용강 2구역)을 취재하면서 갑자기 '해를 품은 달' 제목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평소에 서울에서 앞으로 가장 각광을 받을 곳이라고 생각하는 지역인 여의도와 용산을 바로 지척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래미안 마포 리버웰 여의도와 용산을 품고 있는 환상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가 살고 있는 곳도 여의도라서 그런지 평소에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마포에 대한 생각이 많았었는데 이번 취재를 하면서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니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강점이 있었고 정말 매력적인 지역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여의도가 코 앞이라서 그냥 여의도에 사는 거랑 별 차이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럼 이제부터 서울에서 유망한 지역을 찾고 계신다면 정말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쉬운 진출 그리고 더블 역세권

 
지금까지 다양한 래미안 단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때마다 뭔가 색다른 접근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하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결론은 늘 똑같은 것이,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다뤄야 하는 가치는 결국 동일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 부분에 대한 접근은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정말 큰 요소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누가 어디를 이사 간다고 했을 때 떠오르는 것이 어떤 환경적인 요소 보다는 그 지역은 교통이 좋겠구나 불편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주로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가장 큰 강점중에 하나는 바로 교통입니다. 제가 여의도에 살면서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교통인데 여의도는 강남과 강북으로 넘어 가기가 아주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남은 9호선을 타고 이동하고 시청이나 종로는 그냥 버스 한번 타고 가면 금방이고 또한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를 빠르고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여의도에서 마포대교를 넘어가자 마자 바로 좌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2분도 안 걸리겠네요. 운동 삼아서 걸어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저도 종종 원효대교를 걸어서 용산을 가곤 하니 말이죠.

여의도는 마포역에서 버스를 타면 1정거장 정도의 거리입니다.

강변북로가 바로 코 앞에

자가용을 이용할 때 좋은 점은 단지를 나와서 바로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살면서 강남으로 이동 할때는 대부분 올림픽대로가 아닌 강변북로를 이용합니다. 마포대교를 건너서 갔다가 다시 다리를 건너서 강남으로 오는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그 이유는 강변북로가 올림픽대로보다 덜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서 강변북로로 빠르게 진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단지에서 바로 합류할 수 있게 동선이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고유가로 인해서 자동차를 끌고 다니기는 정말 만만치 않은 일!! 그래서 대중교통이 잘 구축되어 있는 서울에서는 자가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더 많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에 서는 걸어서 4분 안에 5호선 마포역을 이용할 수 있고 6분 정도에 환승역인(6호선,5호선) 공덕역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취재하면서 실제로 걸어서 마포역을 가보았는데 직진 방향이라서 가기도 쉽고 실제로도 4분여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포역)


(공덕역)

여의도, 용산의 특혜를 모두 품은 곳

제가 서두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인데 제가 여의도에서 살아서 그런지 앞으로 여의도는 더욱 좋아질 거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 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바로 한강이 지척에 있다.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에 한강공원을 자유롭게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참 운동을 할때 한강을 조깅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한강을 지척에 두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특혜를 받은 사람이구나 하는 것 이었습니다. 누구는 비싼 돈 들여서 헬스클럽을 가고 런닝머신을 사고 그러는데 한강의 아름다운 주변환경을 보면서 공짜로 조깅하면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오세훈 전시장이 추진해 온 한강르네상스 때문에 한강공원이 참 좋게 변했기 때문에(다른 한강공원은 모르겠는데 여의도 한강공원은 정말 좋아졌습니다.) 산책하거나 걷고 운동하기에 무척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도 무척 좋아서 정서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한강 같이 멋진 강을 보면서 이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한강 근처에 산다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큰 가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강 프리미엄이 괜히 붙는게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여의도를 상징하는 황금빛의 유리가 인상적인 63빌딩)

둘째는 여의도는 앞으로 한국의 맨하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도 고층빌딩들이 줄기차게 올라가고 있는데 이런 고층 빌딩들이 다 완성되는 시점이면 여의도는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금융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IFC빌딩이 완공되고 나서 더욱 활기찬 곳으로 변모를 했고 지금은 잠시 공사 중단인 파크원 빌딩과 여의도 MBC가 이주한 곳에도 고층빌딩을 들어선다면 여의도는 정말 현대적인 도시로 다시 한번 거듭나리라 생각합니다.


(LG사옥인 쌍둥이 빌딩이 보이고 그 뒤로 최근에 들어선 IFC빌딩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70층 이상의 고층 빌딩인 파크원 공사현장이 보입니다.)

지금도 빌딩이 완공되면서 여러 편의 시설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시설이 들어올 것을 기대해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조금은 노후 된 아파트가 모두 재건축에 들어가서 완공되는 시점에 여의도는 서울에서 가장 핫(HOT) 한 지역으로 급부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시점이 되면 여의도 아파트에 입성 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미래 기대 심리 때문에 지금도 여의도 아파트의 매매 가는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더욱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의도의 특혜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여의도의 가치가 올라 갈수록 앞으로 근접한 곳에 위치한 마포 부동산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리라 생각됩니다. 특히나 여의도 금융가에 위치한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차 이야기 하지만 마포에 있다 뿐이지 그냥 여의도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지도를 보시면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지역적인 가치를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래미안 마포 리버웰을 중심으로 여의도, 용산, 상암DMC, 시청권의 접근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여의도뿐만 아니라 지금 서울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용산도 인접해 있기 때문에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2개의 핫한 지역을 모두 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서울의 부촌 중심이 용산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 만큼 용산은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신촌도 가깝기 때문에 자녀들이 연세대나 이대 서강대 명문대등에 입학하면 통학하기에도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이곳에 살면 꼭 연세대나 이대를 가야할 것 같네요. ^^) 아무래도 명문대가 가까이 있다면 공부하는 학생들의 동기부여도 조금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경 (한강공원)

소득 수준이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삶의 질에 더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좀 더 공기 좋은 곳에 살고 싶고, 주변에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가족들이 살아 갔으면 하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이렇게 자연환경이 좋은 곳을 찾는 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걸어서 5분 거리에 한강공원이 있어서 삶의 질 부분에서 있어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사현장에서 한강공원을 걸어가 보았는데 정말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더군요. 저는 늘 여의도에서 마포를 바라보기만 해서 여의도 건너편 한강공원의 모습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오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지에서 직선으로 그대로 걸어가면 가면 바로 한강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한강 근처에 거주한다는 것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큰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여의도한강 시민공원이 있어서 그냥 걸어서 다녀올 수 있고 요즘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전거 타고 마포대교 건너서 여의도 공원에서 놀다 오실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 수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예전보다 확실히 멋지고 깔끔하게  변했기에 가족들과 함께 나늘이를 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여의도한강 공원에는 서울 마리나도 작년에 오픈해서 다양한 요트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한강에는 수 많은 멋진 요트들이 운항을 하는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포와 여의도 사이에는 밤섬이 있어서 한여름에 한강에서 운동하거나 산책을 하다 밤섬을 보면 정말 유럽이나 조금 신비한 지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근처에 효창공원이 있기는 하지만 저라면 운동 삼아서 10분 정도 걸어서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조금은 썰렁한데, 한강공원은 봄, 여름, 가을은 정말 멋진 곳으로 가득 찬 곳으로 변합니다.)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마포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운데는 밤섬이 있는데 이곳이 푸르게 변하는 따듯한 날이 오면 정말 어느 멋진 유럽의 한 곳에 있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정말 백만불의 풍경이 아깝지 않은 그림이라고 할 수 있죠)


(여의도 공원)


(단지에서 직진으로 오다가 지하 터널을 통과하면..)


(바로 한강에 도착합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한강이 가지는 특혜를 고스란히 다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백범 김구기념관, 효창공원도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자연환경의 메리트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활편의시설

생활편의시설은 서울의 중심부다 보니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병원은 한국의 메이저병원 중에 하나인 신촌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있고 (대형 병원이 근처에 있다는 것은  역시 아주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이마트 공덕점이 있습니다. 조금 떨어진 신촌 로터리에는 신촌 현대백화점과 그랜드 백화점 신촌 밀리오레 등 너무나도 많은 생활편의 시설이 총 출동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연세 세브란스 병원)

단지에서 차로 10분거리 안에 여의도 성모병원뿐만 아니라 국내최대 규모의 화상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영등포 한강성심병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에는 최첨단 시설의 정말 쾌적한 국회도서관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방문해서 무료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이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는 곳 근처에 도서관이 있고 없고의 차이점은 무척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촌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신촌 밀리오레


신촌역


국내 가전제품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용산전자상가 


(용산의 개발과 함께 점점 좋아지고 있는 용산역 근처입니다. 아이파크몰과 이마트 그리고 CGV가 입점해 있습니다. )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전자제품이 밀집되어 있는 용산전자상가가 있기 때문에 컴퓨터나 전자제품 살때도 무척 편리합니다. 그리고 용산 아이파크몰에 용산 이마트까지..  정말 래미안 마포 리버웰 생활편의 시설 취재하다가 시간 다 가는 줄 알았습니다. 


(단지 근처에는 작년에 오픈한 염리생활체육관이 있어서 좀 더 저렴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염리초등학교 가는 길에 위치해 있더군요.)

명문대가 몰려 있는 지역

교육 부분을 살펴보면 대한민국 명문이라고 할 수 있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등이 있어서 이곳에 살다 보면 아무래도 오고 가면서 학교를 보게 되니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맹자 어머니도 그런 방식으로 맹자를 키웠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염리초등학교)

초등학교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염리초등학교가 있고(래미안 마포 리버웰 학생들은 모두 염리초등학교로 배정을 받는다고 합니다.) 숭문중, 광성중학교가 있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 단지의 특징

교통, 환경, 생활편의시설 등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정말 뭐 하나 나무랄게 없는 완벽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단지가 대로변이 아닌 주택가에 위치에 있어서 소음이나 먼지 유입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느낀 부분은 입지조건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는 것과 함께 단지가 무척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특히나 커뮤니티나 조경시설은 정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그리고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마포에서 유일한 커뮤니티 시설이 있는 아파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사현장의 모습 뒤에 보이는 아파트가 래미안 용강 1구역입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단지 특성이라고 한다면 현대적인 아파트와 한옥의 조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용강1구역과 2구역 (래미안 마포 리버웰)사이에 문화제 정구종가가 있고 단지내 북측 96평의 한옥공원과 주로 럭셔리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있다는 점등은 무척이나 신선하게 다가온 부분이었습니다.


(래미안 용강 1구역과 2구역(래미안 마포 리버웰)  사이에는 문화제 정구종가가 있어서 한옥집의 특성을 살린 단지를 디자인을 적용 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8~23 층의 스카이라인과 색채 및 저층부 통합 디자인을 통한 4개 단지 타운화 계획을 가지고 있고 한옥을 보존하는 재개발 단지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옥 1채는 게스트 하우스, 정자 2개소는 한옥형 찻집으로 꾸며지고 커뮤니티 시설도 한옥 처마선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됩니다.

마포의 대규모 래미안 타운

래미안은 올 한해만 마포구에 5,3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새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기존 1만여 가구에 더해지면 총 1만 5,300여 가구의 규모가 되는데 그렇게 되면 마포구는 거대한 래미안 타운을 형성하게 됩니다. 래미안이 이렇게 많이 들어선다는 것은 역시 마포가 가지는 지정학적 위치의 강점이 높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장점이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

래미안 단지를 취재 하고 글을 작성 하면서 이렇게 강점이 많은 곳을 설명했던 것은 아마도 래미안 퍼스티지 이후에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래미안 단지도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글을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와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써야 할 강점이 너무 많아서 뭘 써야 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 가지는 교통과 생활환경이 가지는 강점과 가치는 너무나 명확 하기에 아마도 서울에 대해서 조금 아시는 분들은 제가 이렇게 작성한 글을 읽지 않으셔도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를 품은 달이' 아닌 서울의 수 많은 지역 중에서 가장 뜨겁고 가치가 있는 지역을 품고 있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미래 가치는 그래서 밝을 수 밖에 없습니다.  

3월 중 분양예정인 래미안 마포 리버웰 (마포구)에 대한 정보는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03&siteflag=1 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작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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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의 첫 래미안, 더블 역세권 부평 래미안 아이원 현장에서 느끼는 미래가치!


얼마전에 톰크르주 주연의 영화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을 보았습니다. 이번 편도 역시 스펙타클한 영상과 깨알같은 볼거리로 보는 내내 저의 시선을 잡았습니다. 이번 영화의 메인 배경으로 나온 곳은 고층 빌딩이 즐비한 두바이였는데 아직 두바이를 가보질 못했지만 두바이를 볼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곳이 대한민국 인천의 송도 지역입니다. 송도를 자주 가보지는 않지만 가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에 한국의 두바이 같은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잘정비된 도로와 아직 100층이 넘는 랜드마크가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멋진 고층빌딩이 즐비한 것이 두바이나 홍콩 같은 멋진 도시를 떠올리게 하더군요.

국제무역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천

인천은 예전만 해도 저의 기억속에는 그다지 세련된 곳이 아니었고, 인천에 대한 이미지라 하면 아마도 월미도가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천은 예전의 기억이었고 지금의 제 머릿속의 인천은 한국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14년에 있을 인천아시아게임부터 한국의 국제자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송도와, 청라, 영종도등의 이미지가 이젠 제가 기억하는 인천의 달라진 모습입니다.
                                                   


그 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인천 부평지역

사실 위에서 이야기한 청라.송도.영종도는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긴 하지만 저에게 있어 인천의 번화가라고 한다면 역시 부평 지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천에 친척이 있어서 종종 인천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평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부평이나 계양지구 같은 도심지역은 송도나 청라 보다 개발 이슈가 많지 않아서 소외되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인천시 도시개발 재생과)


                                                                         (이미지 출처: 래미안 )

하지만,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부분에서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1호선이 있는 더블 역세권이라서 서울의 강남과 강북 그리고 주목받고 있는 청라,송도,영종도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합니다. 부평지역에 있는 주한미군기지의 이전계획으로 들어설 대규모 녹지공원 조성등 부평이 가지는 개발가치와 미래 가치는 송도.청라.영종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조감도)

오늘 소개해드릴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이런 미래적인 가치가 밝은 부평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인천과 부평이 가지는 뛰어난 강점을 다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평을 바꾸는 새로운 중심이자 랜드마크가 될,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를 지금부터 좀더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를 찾아서 

인천1호선,  지하철 7호선이 인접한 편리한 더블 역세권

제가 입주할 아파트를 선택할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역시 교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인천 지하철 1호선인 부평구청역과 부평시장역에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서 5분 만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천1호선은 송도와 한 라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사업대상지, 출처: 래미안 )

또한 2012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강남과 직통하는 지하철 7호선이(부평구청역 환승역) 있기 때문에 서울 도심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1호선 경인선이 인접해 있어서 강북(용산,서울역,시청역)으로 접근역시 편리합니다. 7호선 온수역에서 부천 상동을 경유하여 인천 지하철 1호선까지 연결하게 되면 인천북부지역과,서울 서부지역의 교통난의 완화와 경인선 혼잡이 적어지리라 생각됩니다. 


( X자로 표시된 곳은 지하철 역입니다.)


(붉은 줄로 표시된 부분이 앞으로 들어올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입니다. 이 노선을 통해서 서울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빠르고 용이해졌습니다. )

서울에만 살다보니 인천이 그저 멀리 있는 곳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포스팅을 위해서 조사하다 보니 지하철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 7호선 연장선) 


(인천 지하철 개발도 출처: 인천 개발 공사)

(현장에서 살펴본 7호선 연장구간의 공사 모습)


(인천1호선, 7호선 부평구청역 환승구간은 한국 GM 공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한국GM 부평공장 건너편에 위치한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의 모습)

특히나 올해 12월말 개통되는 7호선을 통해서 서울 강남권으로의 진입과 1호선을 통한 여의도나 용산 시청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는 부분과 앞으로 놀랍게 변모할 송도를 인천 1호선을 통해서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점은  무척이나 끌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도 인천 1호선과 연결된 공항철도를 통해서 빠르게 갈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자주 타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부평 IC),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IC) 근접해서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송도.청라.영종도.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이 인접
 
이미 서두에서 교통의 편리성을 이야기하면서 언급한 부분이있지만 제가 본 부평은 지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송도.청라,영종도와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과(다른 지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정도의 거리와 교통시설을 놓고 본다면 하나의 울타리안에서 동일 지역이라고 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이 가깝다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에 인천지역이 글로벌 지역으로 성장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가치로서의 매력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살펴 본 부평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인 강점)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대규모 랜드마크 공원 조성 계획

또한 부평 래미안 아이원 건너편에는 주한미군기지 '캠프마켓'  부지가 있는데 앞으로 다른 곳으로의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인천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부평기지에 역사성을 살린 21세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이야기 했는데 이렇게 되면 뉴욕의 센트럴파크 같은 인천에도 대규모의 공원이 조성되어서 부평 지역의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인천 주한미군기지의 모습 출처: 인천 도시개발 재생과)


 (지도로 살펴 본 래미안 아이원 그리고 주한미군기지)

GM코리아의 배후 지역
 
GM대우에서 지금은 GM코리아/쉐보레로 이름이 바뀐 구대우자동차 공장이 부평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동차 블로그를 하다 보니 그동안 몇번 초대를 받아서 공장과 디자인실을 방문했는데 방문할때마다 이 정도 크기의 공장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큰 부분을 차지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있는 울산공장이 번영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녹색으로 표시된 곳이 한국GM입니다. 지도에서 살펴보니 그 규모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컸습니다.)

GM대우 시절에는 국내 점유율도 그렇고 부진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회사명을 GM코리아/쉐보레로 변경하면서 국내에서 판매량도 늘었고 매출도 늘면서 예전과 다른 강인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인천에 있는 가장 큰 회사라고 할 수 있는 GM코리아의 이런 모습은 지역 발전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앞으로 이 지역은 자동차 중심지로 부상할 요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게다가 모회사인 미국의 GM도 어려운 시절을 견디고 이젠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서 글로벌 No.1으로  완전히 복귀했기 때문에 앞으로 GM코리아에 대한 투자의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GM 부평 공장의 모습)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간이 좀 지난후에 방문한 GM코리아 공장 부근은 좀 더 활기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은 이곳과 인접해 있고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 역시 바로 공장 부근 부평구청사거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33층 높이의 랜드마크 아파트

부평 래미안 아이원의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부평 최초 33층 높이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일대에 높은 건물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33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은 상당히 훌륭하리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주한미군기지가 이전하게 되면 그곳에 대규모 공원단지가 조성된다고 할때 이런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고 봐야 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뚝섬에 있는 SM이수만 회장과 가수 인순이가 살거나 구입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었던 수십억 짜리 럭셔리 주상복합아파트안에서 조망권을 직접 살펴 본적이 있었는데 이 아파트의 가장 큰 가치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이었습니다. 한강이 보이는 것은 기본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역시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는 광활한 서울숲이 한눈에 들어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느낌은 마치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있는 고급빌라에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33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뛰어난 조망권

부평 래미안 아이원도 33층 높이의 조망권과 그리고 미군기지의 이전으로 조성될 대규모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는 특별하게 높은 건물들이 없기에 주위에 조망권에 방해가 될 만한 요소는 거의 없는 듯 했습니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조망권의 가치 때문에 아파트의 미래 가치가 높다는 것도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지역 일대를 현장 방문해 보니 18개동  총 1,381세대로 들어서는 부평 래미안 아이원 아파트는 추후 부평일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랜드마크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인천 부평에 프리미엄  아파트의 명가인 래미안 브랜드를 단 최초의 아파트라는 것도  이슈가 될 수 있는 부분 이기도합니다.

환경부분


(상동호수공원)


(신트리공원)


(강남의 양재천이 생각나게 만들었던 조깅하기 좋은 곳인 굴포천의 모습입니다.)

부평지역에는 주한미군기지가 철수되면 그 곳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되기 때문에 자연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그외에도 신트리공원, 굴포천 그리고 아담한 호수가 정감이 있었던 상동호수공원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로 부평과 인천이 가지고 있는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생활편의 시설과 교육 이런 부분은 제가 아닌 다른 래미안 타임즈 기자 분들이 더욱 상세하게 살펴보셨기 때문에 그곳에서 정보를 얻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장을 살펴보면서 중요 생활시설을 다 돌아보았는데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그리고 극장, 재래시장등 그동안  살펴 보았던 다른 래미안 단지들과 같이 편리한 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처가 식구들이 웅진플레이도시로 수영하러 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큰 워터파크 놀이시설이 있는 곳이 어디있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부평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래미안 아이원 단지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그리고 영화관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도보권에 위치한 부평동초등학교. 부평중,고등학교의 모습.)

이것이 바로 부평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미래가치     
     
이번 포스팅을 하기전에 부평은 제게 그리 인지도가 높거나 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부평지역은 인천의 번화한 도시중에 하나라는 것 정도가 제가 인식하는 모든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하게 살고 싶거나 하는 마음은 없었지만 최근에 송도.청라.영종 지역의 빠른 발전과 인천이 가지는 국내외적인 지역적인 메리트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서울에 이은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평 래미안 아이원 단지 공사 현장의 모습)


(단지 부지 옆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예전에 한국GM의 부평공장을 방문하면서 이 지역은 어느 곳일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울산같은 자동차 클러스트를 구축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예전에는 기계와 연관된 조금은 무거운 산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혁명의 꽃이 피우는 매개체가 될 것이기에 자동차 산업이 강한 곳은 다양한 디지털벨리의 구축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부평 래미안 아이원을 방문하고 보니 바로 코 앞이 GM부평공장이었고 그때 가졌던 궁금증이 이제서야 풀리게 된 것입니다.

또한 무식하게도 인천에 주한미군기지가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지가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함과 동시에 그 넓은 부지에 푸르디 푸른 대규모 공원이 조성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을 선택할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교통, 미래가치, 그리고 환경 이 3가지 중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대규모의 공원이 있다는 것은 환경의 요인으로 볼때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교통도 생각과는 달리 송도와 인천.김포공항이 연결된  인천 지하철1호선과 서울 시청이나 용산등 강북으로 연결된 경인선 1호선 그리고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 7호선 연장등으로 인해서 비록 인천이라는 지역에 머물고 있지만 서울로의 이동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래미안 아이원이 가지는 교통.미래가치,환경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은 복잡하고 고밀도 지역인 부평 지역도 부천역세권 개선사업으로 인해서 서서히 변해가고 있고 래미안 아이원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상당부분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예상해 봅니다.

래미안 타임즈 기자로 활동하면서 얻는 유익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이런 지역적인 가치를 포스팅을 위한 공부를 하면서 배워간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에 전혀 모르던 지역적인 미래가치를 이렇게 배워갈 수 있으니 말이죠. 그동안 주로 서울 래미안 단지를 공부하다 이렇게 인천을 공부하다 보니 역시 인천이 가지는 미래의 가치는 생각 이상으로 밝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부평이 있었습니다.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bupyeong5/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3월 중 분양예정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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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 당신이 모르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매력!


요즘 부동산에 관련된 뉴스를 보면 정말 우울한 기분마저 들게 하는데 서울에서 살고 있지만 나날이 오르는 집값이나 전세 월세 관련 이야기를 들어보면 평범한 일반 시민들의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저도 서울에 살고는 있지만 정말 서울의 집값을 보고 있으면 가끔  서울이 아닌 서울 도심 수도권에  넓직하고 큰 집을 구해서 살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로도 주위에 많은 분들이 서울에서 사시다가 수도권 근처로 서울에서 전세가격에 아예 넓은 아파트를 사서 가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서울하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물어보면 생각보다 서울로의 접근도 그리 멀지 않다는 이야기들 듣게 됩니다. 수도권에서 서울 진입은 대략 1시간 내외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해보면 저도 서울에 살지만 서울 안에서 움직이는데도 대략 평균 1시간 내외가 걸리는 걸 보면 거리상의 문제는 크게 고려치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전세난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는 수도권

거미줄 처럼 연결된 지하철과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와  연결된 편리한 도로망은 굳이 서울이 아닌 수도권에 살아도 되는 이유를 말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 수도권 근처의 지역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낙 부동산 불황에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기는 하지만 글로벌 경기가 살아나고 국내 경기도 활성화 된다면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수요와 인기는 높아 지라라 생각됩니다.

래미안 타임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얻은 것은 부동산에 관한 좀 더 넓은 시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틀에 밖힌 시각이 아닌 이곳 저곳을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지도로 살펴 보면서 공간에 대한 공부와 우리가 살아가는 거주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얻었다는 것에 있어서 제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1~2년의 취재활동이 지나고 나니  그제서야 조금씩 뭔가가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만 계속 살다 보니 서울 이외 지역에 대한 시각이 없었는데 그 동안 래미안 단지를 취재하면서 수원,인천,김포 지역을 방문하면서 지역 조사를 하면서 수도권 아파트가 지역적 입지와 여러가지 장점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김포 한강신도시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사실 제가 김포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김포공항이 있다는 것과 김포평야... 사실 그 정도 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가 사는 여의도에서는 가깝다는 것 정도라고 할까요? 


이번에 김포 한강 신도시를 취재하면서 김포는 처음으로 직접 방문을 해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차를 타고 도착한 김포한강신도시는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더군요.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보니 얼마전에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한강신도시가 바로 연결이 되서 빠르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48번 국도를 통해서만 갈 수 있기에 교통이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김포한강로의 개통으로 인해서 막히지 않으면 여의도에서는 20분대 강남에서는 40분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김포한강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달려 보았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한강로를 타고 가다 보면 그대로 안을 관통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시내를 타고 돌아서 가고 그런게  없기 때문에 접근성에 있어서는 상당히 뛰어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가본 김포 한강신도시의 현장은 그야말로 여기저기 공사현장이었습니다. 수십개의 타워크레인이 들어선 모습이 황량한 모습이기는 하나 서울 강남이나 송파도 처음에는 이렇게 황량한 논밭에서 개발이 되어서 지금의  번화한 지역이 되었듯이 김포 한강신도시도 지금은 이렇게 온통 공사현장이지만 모든 아파트가 입주하고 도시의 체계가 완료 된다면 정말 멋진 곳으로 탈바꿈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모르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매력

교통

서론에서 이야기 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전에 가졌던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김포는 그저 서울에서 멀고 먼 곳이란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교통이란 사람들의 살아갈 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고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김포 한강로는 작년 7월 개통된 한강신도시 ~ 서울 개화동 방화대교 남단을 잇는 총길이 17.32km의 왕복 6차로 고속화 도로로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서울과 생각보다 가깝다? 여의도까지 20분, 강남 40분

서울에 살면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와 바로 연결 되는 도로 근처에 살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연결되었다는 것은 빙빙 돌아서 타지 않고 바로 도로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 이유 때문에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여의도 20분, 강남 40분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 입니다.


김포 한강로는 개통 된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로 인해서 김포신도시의 신규 아파트 입주율이 올라가고 쌓여 있었던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통부분은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서울에서 김포를 잇는 48번 국도를 통해서도 접근이 가능하고 외곽순화고속도로 김포IC이용도 편리합니다.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은 수도권 광역버스인 M버스 운행으로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해졌습니다. 김포시는 현재 서울역과 강남을 오고 가는 2개 노선을 추진 중에 있고 이중에 서울역을 지나는 노선은 국토해양부 최종인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는 3월이면 운행이 가능하다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한 김포도시철도 부분인데  이전에 고가와 지하로 만들어진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이번에 김포시가 김포도시철도 전구간을 지하로 건설해  급행노선이 있어서 제가 아주 잘 이용하는 지하철 9호선과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하는 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만약 계획대로 그대로 진행된다면 김포공항~한강신도시 23.56km에 이르는 노선으로 총 9개 역사 가운데 김포 한강신도시에 4개를 짓는다고 합니다. 국토행양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2013년 착공해서 2017년 말 시험운행을 한다고 하는데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김포 한강신도시의 메리트와 미래 가치는 한걸음 더 도약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그저 그런 신도시가 아닌,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 대문입니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복합업무지구와 문화교류지구와 생태환경지구 3개 지구로 나뉘어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저라면 역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생태환경지구에서 살 것 같네요.  

지금까지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을 살펴보았는데,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래미안 이야기는 안하고 김포 한강신도시 이야기만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이야기를 하기 전에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장점과 매력을 소개 하는게 더 중요하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어차피 래미안도 한강 신도시2차도 신도시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장점이 바로 래미안의 장점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을 살펴 보았다면 지금부터는 생태환경지구에 속해있는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만들어 가는 또 다른 이야기

이번 취재는 현장을 살펴보는 것은 동일했지만 아직 신도시가 그 모습을 만들어가는 초기 단계라서 딱히 보여 드릴 것이 많지 않아서 신도시안에 있는 '한강신도시 에코센터'를 방문해서 지역에 대해서 이것 저것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전용면적 68~84㎡형 1711가구로 이뤄지는 대단지이며, 지하 1층 지상 12~21층 22개동으로 이뤄집니다. 이것은 한강신도시 내 민영단지중 최대 규모입니다.  


(김포 한강신도시 생태 환경지구에 위치해 있는 에코센터)

교통

교통에 대한 부분은 이미 위에서 이야기를 다 드렸습니다. 새롭게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48번국도 그리고 김포도시철도의 장점은 다 가지고 있고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48번 국도가 바로 단지와 연결되어 있고 김포 한강신도시와 근접해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김포한강로의 개통으로 올림픽 대로에서의 연결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48번국도와 김포한강로 한강신도시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김포도시철도가 연결되면 역과의 거리도 가깝습니다.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김포한강로와 48번 국도를 통해서 빠르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김포 한강신도시 초입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서울로의 접근은 더욱 용이합니다.

친환경생태 지구에 위치한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김포 한강신도시는 테마로 구성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중에서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는 생태환경지구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소득 수준과 삶의 수준이 높아질 수록 사람들은 자연에 더 가까이 가고 싶어하고 환경의 질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여유가 없을 때는 사는 것에 바쁘기 때문에 환경이고 뭐고 신경도 안 쓰지만 나이가 들고 삶의 여유가 있다면 건강을 생각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건물들만 다닥 다닥 붙어있고  녹색의 푸르름을 찾을 수 없는 그런 메마른 지역 보다는 한강도 보이고 산도 숲도 있는 곳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모담산과 바로 인접해 있고 조류생태공원도 근처에 있어서 다른 지역과 달리 좀더 자연에 더 가까운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과 자연환경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리 건너 일산이 그저 땅을 평평하게 만들어서 자연 보다는 개발에 주안점을 두어서 만들어졌다면 김포 한강신도시는 자연을 최대한 그대로 보전한 채 친환경 에코(ECO) 도시로 만들어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이 바로 생태공원입니다. 현장은 아직 공사가 덜 진행된 관계로 모습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지만 완공되고 나면 이 지역의 명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는 이렇게 공사가 한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에코센터 전망대에 올라가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또한 문화교류지구와 생태환경지구의 경계선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과 문화의 혜택을 동시에 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활편의시설

아직은 신도시가 진행 중에 있기에 주위에 생활편의시설은 많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인 약 2년 후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단지에서 650m 떨어진 거리에 롯데마트가 대형규모로 단독건물로 입점해 있습니다.   

국내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의 가치

래미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래미안 단지를 여기저기 다녀보면 정말 어느 지역이던지 래미안이 짓는 아파트는 그냥 살아도 후회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래미안은 국내 1위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 맞는 조경시설이나 커뮤니티 시설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포 래미안 신도시 2차도 1,711세대 대규로 조성되는 단지인 만큼 다른 래미안 단지처럼 멋진 커뮤니티를 한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여러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오지만 래미안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가치는 따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의 미래 가치

장 문의 글을 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김포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과 미래가치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느낌이 오시나요? 지금 당장은 김포 한강신도시를 생각한다면 서울과 멀리 떨어진 거리와 교통이 불편할 것이라는 막연한 걱정과 부동산 경기의 침체등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좋은 점수를 주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실제로 김포 한강신도시 공사 현장을 방문해보고 전까지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을 방문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웹서핑을 통해서 정보를 찾아보니 김포 한강신도시가 가지는 매력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염려를 하고 있는 교통편도 김포한강로가 개통됨으로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현재 계획중인 김포도시철도가 진행된다면 9호선을 통해서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으로 신도시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여의도를 놓고 보면 사실 올림픽대로를 통해서 가면 실제로 20분도 안되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언제인가 아버지가 나중에 김포 쪽에도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이유는 거리도 생각보다 가깝고 집값도 싸서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환경이 좋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게 무슨 말일까 했는데 이번에 현장취재를 해보니까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은 날이 갈수록 전세값은 폭등하고 있고 집 값도 예전보다 덜 올랐다고 하지만 워낙 거품이 많아서 지금 집을 사기도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서울에서의 전세값이면 정말 수도권의 새로운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고 전세값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포 한강신도시 같은 경우는 서울 여의도나 강북권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거리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무척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한강 신도시 2차 같은 경우는 전용면적 68㎡ , 70㎡ , 75㎡ , 77㎡ , 84㎡ 등 중소형 위주로 지어져 신혼부부나 가족 단위 실수요를 충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형 평형 보다는 이런 중소형 평형이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구입 부담도 작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향후 되팔 때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이 주택시장이 냉각기인 경우는 가격 하락폭이 작고 오를때는 상승폭이 커서 투자 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신혼부부 부터 은퇴한 중년까지 대형평형 보다는 유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중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서 지금까진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는 지역이긴 하지만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서울을 꼭 고집해야 한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생각보다 많이 있는 곳입니다. 서울의 무시 무시한 전세값과 부동산 거품에 염증을 느끼고, 대출을 끼고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게 좋지도 않은 아파트에서 사는 것이 싫다면 김포 한강신도시와 같이 새롭고 환경이 좋은 곳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포 한강신도시 2차
3월 초 모델하우스 오픈 / 3월 중 분양 예정
http://www.raemian-hangang.co.kr/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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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벤트]도곡 래미안 진달래. 모델 하우스 오픈및 분양 관심 이벤트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이벤트 관련 정보에 대한 소개 포스팅은 가끔씩 했던 것 같은데 오늘 같이 블로그 스크랩 이벤트는 처음으로 진행해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래미안 타임즈 기자단으로 오랫동안 활동을 하면서 부동산 관련된 글을 작성해 오긴 했지만 오늘은 작년 11월달에 포스팅했던 서울 교육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도곡 래미안 진달래 스크랩 이벤트 관련 이야기입니다.


스크랩 이벤트는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요청 받기는 했지만 이런 블로그 이벤트라는 걸 처음 해보는지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처음에 감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방식은 그저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도곡 래미안 진달래 포스팅을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주는 거라 참여 하는 방식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곡동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교육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도곡동은 그저 니나가는 것 만으로도 교육의 열기에 압도되는 기분을 느끼곤 하는데 그 중심부에 도록 래미안 진달래가 있습니다.

맹모삼천지교라는 말도 있는데 자녀의 교육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에게는 도곡 래미안 진달래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 아파트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육뿐만 아니라 강남은 우리나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환경이나 교통,의료등 모든 것에 있어서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땅값도 비싸고 많은 사람들이 강남 입성을 꿈꾸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런 부분 때문에 도곡 래미안 진달래가 가지는 가치는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 더 가치가 크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 반포 래미안 프레스티지 처럼 말이죠. (그때 받았던 느낌을 도곡 래미안 진달래에서도 받았습니다.)

도곡 래미안 진달래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뭘까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도곡 래미안 진달래 포스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e-모델하우스(사이버 모델 하우스)는 바로 보실 수 있고 2월9일 부터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래미안 스크랩 이벤트 참여 방법 *


  1. 래미안 도곡 진달래 취재 포스트로 이동    

      http://khaiyang.blog.me/70123487597


  2. 지금 작성하는 스크랩 이벤트 포스팅이 아닌 래미안 도곡 진달래 포스트로를 본인의 블로그 또는 활동 커뮤티니와 카페등으로 스크랩하시면 됩니다. (전체공개만 가능하고 메모로고는 안된다고 하네요.)

  3. 스크랩한 곳의 URL을 복사후에 지금 스크랩 이벤트 관련 포스팅 아래 댓글란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 2월 2일~ 2월 19일 약 2주 

                               경품: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파인트 기프티콘 15개 !!

그럼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벤트 진행 경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비싼 경품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교환권(15개)입니다.


선물은 제가 주는게 아닌 삼성물산 래미안에서 제공하는 것이니 저의 주머니가 가벼워질까 걱정 하셔서 참여 안 하시지 마시고  편안하게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 프티콘 발송을 위해서 개인정도(이름/핸드폰번호)기재는 필수라고 하네요. 다른 분들에게 노출되는게 꺼리신다면 비밀글로 댓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올린 댓글은 그냥 올리시고 그 아래에 비밀글로 이름과 연락처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이 아닌 취재 포스팅 스크랩을 하는 것이니 이 부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http://khaiyang.blog.me/70130355008 (이곳에 댓글로 퍼간 곳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15분이 상품을 수령할 수 있으니 아직 눈치만 보시는 분들은 어서 신청하세요. ^^ 연재 경쟁률도 저조하니 빨리 참여만 하면 맛있는 파인트를 먹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ㅎㅎ

(스크랩을 하시고 댓글은 이곳에 남기시거나 네이버 블로그에 남기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한 곳에만 댓글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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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는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 입학설명회


2012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19일이 지났습니다. 한해가 시작하면서 가졌던 마음의 결심과 생각들은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잘 유지해 가고 있는지요? 저도 한해가 자니면서 마음속으로 여러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비록 작심삼일로 끝나버릴지 모를 옅은 결심이라 할수도 있지만 그런 수 많은 반복적인 작심삼일을 통해서 그래도 한걸음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심하고 다짐했던 부분 중에서 하나는 올해 책을 많이 읽자는 것이었습니다. 2011년을 뒤돌아 보니 책을 정말 제대로 한권도 못 읽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점에 쏟아져 들어오는 수 많은 실용서 보다는 조금은 깊고 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올해는 더 간절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중에 하나가 바로 작년 말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SICA)를 방문하고 나서 입니다.

2011/11/18 - [SICA]기본으로 돌아가 사람을 만드는 학교,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

그저 단순한 외국인 학교를 소개하는 거라는 마음으로 방문을 했는데 그곳에서 만난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던 여러가지 이야기가 제게 많은 도전을 던져주었습니다. 취재를 하러 갔다가 오히려 더 큰 도움을 얻은 겪이라고 할까요? 평소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시간속에서 고전을 등한시 하고 현대 실용서에 너무나 몰입하다 보니 어떤 교훈을 얻기는 했지만 그 깊이감에 부족함을 항상 느껴왔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읽어도 마음이 채워지는 지속적인 만족감이 아닌 뭔가  속이 빈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SICA)가 다른 학교와 달라 보였던 것도 바로 이런 리딩, 읽기에 대한 부분이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아이들의 교육 방향과 놀랍도록 비슷해서 상당히 관심깊게 지켜본 곳입니다. 특히나 국제학교이기 때문에 영어로 교육의 대부분을 가르치는 것은 기본이고 리딩 부분을  중점적으로 그중에서도 특히 인문고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부분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온 부분이었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

요즘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 새로운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옛것을 등한시하는 풍토와는 정반대의 교육이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는 것이 아닌 지혜를 키워주어서 진정한 사람을 만드는  교육을 찾는 제게는 딱 맞는 이념이었습니다.  

그때 취재중에 SICA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님이 학교에 대해서 이것 저것을 소개하는중에 최근에 베스트셀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 이지성'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과 그곳에서 추천한  책들 중에 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출판사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선보인 책들이 등장한 것과, 고전인문학을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나 비슷해서  상당히 놀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그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읽어보지를 못했는데 그 이후에 한번 기회가 되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읽지를 못했네요.^^) 


(리딩과 인문고전에 대해서 특히 강조하는 교육이념을 가진 (SICA)의 실내 도서관의 모습)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의 고전문학 특강이 있는 독특한 입학설명회

혹시 이 책을 읽어 보셨거나 아니면 저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드려야 겠습니다.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가 2012년 1월 28일(토)  2번째 입학설명회를 하는데 그날 재미있게도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다고 합니다. 학교의 교육이념과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너무나 비슷하기에 학교에서 강의를 하면 참 재미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지성 작가는 그동안 '리딩으로 리드하라' 외에도 꿈꾸는 다락방,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0대 자기개발에 미쳐라등의 여러 베스트셀러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저 같아도 작가에 관심이 있고 그의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참여해서 특강을 듣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기회는 흔치 않고 그동안 궁금했던 고전문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가에게 직접든는 시간이라 정말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입학설명회라고 하면 그저 딱딱한 느낌이 강한데 이런식의 유명작가의 특강으로 하는 방식도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무래도 저자와 학교의 교육이념이 비슷했기 때문에 가능한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국제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남들과 같은 방식이 아닌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교육을 가르치는 곳이 어딘가 찾고 있는 크리스찬이 있다면 국제크리스찬 아카데미는 꼭 생각을 해봐야 하는 학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대한 교육이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면 이번 입학설명회에 꼭 참석을 해서 이지성 작가의 특강을 보신다면 이해가 바로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특강을 듣기 전에는 그의 저서인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가는 건 기본적인 센스겠죠? ^^

그날 특강을 듣고 나서 책들고 사인도 혹시 받을 수 있을지 모르니  책을 가지고 있다면 꼭 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

(1월 28일 (토) 오후 3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는 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

SICA 입학설명회

크리스찬으로서 아이들에 대한 교육에 대한 고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 매일 뉴스와 신문에서 들려오는 왕따나 학생들의 자살이야기, 무너진 교육과 교권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하는 무거운 근심을 늘 마음에 안겨줍니다. 그래서 홈스쿨링도 생각해보고 이것 저것 고민을 하지만 아직 마음속에 딲히 떠오르는 어떤 대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울국제 크리스찬아카데미 같은 학교가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학교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님도 기독교인으로 자녀를 키우면서 여러시행착오를 겪었고 크리스찬 부모님들이 가지는 고민을 다 알고 있었기에 이런 고민을 다시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학교를 설립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마음속으로 깊게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위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 지금의 교육 시스템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크리스찬 학부모님을 만나면 SICA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영어와 아이들의 인성교육 그리고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이 학업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지금이라도 한번 SICA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있을 2번째 입학설명회도 한번 참석을 해서 학교도 살펴보고 이지성 작가의 특강을 통해서 학교의 교육이념이 어떤 것인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학설명회에 관심이 가신다면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한다고 하니 서두루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전화번호 02-557-7710)

학교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면 학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거나 제가 작년에 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ttp://www.sicacademy.org/  로 방문하시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02-775-7710 / e-메일을 보내주시면 e-브로셔를 보내준다고 하네요. sicacademy@dc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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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경소녀 2012/01/19 11:30 PERM. MOD/DEL REPLY

    이런 학교도 있군요~~~ 입학설명회랑 특강을 같이한다니, 이거 전화로 신청해야 하는거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20 08:08 PERM MOD/DEL

    유명작가의 특강이 함께 있는 입학설명회라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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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마무리 하는 SKT T월드 스타어워드 이벤트


2011년 한해 동안 SKT T리포터 활동했는데 벌써 2011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찾아 왔네요. 그동안 다양한 SKT의 서비스를 소개해드렸는데 이제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SKT T월드 스타어워드 이벤트를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SKT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서비스중에서 올 한해를 총정리하는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시간이 있으면 한번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선물도 당연히 준비가 되었다고 하니 꼭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간은 내년 1월4일까지라고 하고 하루에 3번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저도 시간 있을때마다 도전 하고 있는데 늘 그렇듯이 이런 이벤트하고는 거리가 먼지 꽝만 쏟아지다가 오늘 호빵 기프티콘 하나 득탬했습니다.^^


시상 카테고리는 총 4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순위를 보니까 대부분 제가 생각했던 것들이 상위권에 올라와있는 걸 보니 소비자들의 생각은 대부분 비슷한가 봅니다.


투표도 하면서 서비스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투표도 하면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한 점은 투표도 하면서 서비스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3번 투표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당첨이 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점!



저는 역시나 언제나 늘 꽝이라는 것! 그러나 막판에 호빵 기프티콘 하나 얻었습니다. ㅠㅠb


T월드 최고의 서비스 뿐만 아니라 베스트 아이디어 어워드와 헬로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있어서 참여 하셔서 푸짐한 상품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T월드 스타어워드 이벤트 참여를 원하시면 이곳을  클릭 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2011년 모두들 뜻 깊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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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래미안 위브, 교통과 생활편의 시설이 빛나는 곳



한동안 래미안 분양과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분양 시장이라는 것이 워낙 예측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없을 때는 아예 없고 있을 때는 또 동시에 쏟아져 나오는 경우가 있다 보니 저도 오랜 시간을 래미안 기자단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잠잠히 지낸 관계로 이번에는 래미안 분양 소식을 연달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 분양 소식을 전해드릴 곳은 서울 동대문에 들어서는 답십리 래미안 위브입니다. 이 지역은 제가 예전에 한번 소개를 드렸던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여러가지로 전농 크레시티가 가지는 장점들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는 곳입니다. 오래 동안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역시 서울이 제일 좋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는데 이렇게 래미안 분양 소식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고 공부해 보면 서울 안에 내가 모르는 좋은 곳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합니다.

서울에 살고는 있지만 서울 안에서도 늘 다니는 곳만 다니다 보고 예전의 기억 때문에 조금은 낙후된 기억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동대문구 일대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현장을 방문해 보니 동대문구는 정말 예전의 동대문구가 아니었습니다. 교통이나 환경등에 있어서 너무 부러운 곳이 많았는데 지금부터 래미안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지역적인 가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왜 부러웠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청량리 민자역사와 왕십리 민자역사를 모두 느릴 수 있는 환경

제가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통과 편의시설입니다. 주변 자연환경도 좋다면 말할 것도 없지만 그다지 크게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최근에 선보이는 아파트 단지들은 워낙 조경시설을 잘해 놓아서 내부 단지에서 보내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지가 좋아도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 하다면 정말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청량리 민자역사에는 이렇게 다양한 복합시설이 입점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 보니 규모가 생각보다 더 컸습니다.)


(청량리역사 앞에는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곳답계 환승 센타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답십리 래미안 위브 같은 경우는 편의시설에 있어서 최고의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근처에 제2의 코엑스라 불리는 대형몰인 청량리민자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지난번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 포스팅 할 때 현장을 살펴 보면서 청량리민자역사 내부를 보지 않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내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실내는 아주 깔끔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몰(mall) 스타일로 마치 외국에 있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


(롯데시네마가 입주해 있어서 영화 보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청량리민자 역사의 모습입니다.) 

청량리민자역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멀티플렉스가 들어와 있는데 실제로 이곳을 방문해 보니 규모가 상당히 크더군요. 영등포 타임스퀘어등 요즘 국내에 인기를 끌고 있는 몰(mall)스타일의 내부가 상당히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단지 이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굳이 다른 곳을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죠.


(다양한 편의시설이 몰려 있는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지역)

청량리민자역사외에도 홈플러스가 있고 대형 병원으로는 카톨릭대학교 병원, 삼육의료원 그리고 성심병원이 있습니다.


롯데마트로 시장을 보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다다익선이라고 홈플러스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홈플러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카톨릭대학교 성바오로 병원의 모습도 보입니다.

삼육 의료원


서울성심병원 


또 하나 놀라운 것은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청량리민자역사와 같은 거대 규모를 가지고 있는 왕십리 민자역사가 있다는 겁니다. 반경 2km 안에 대규모의 쇼핑시설이 2개나 들어서 있다는 것은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엄청난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약으로 유명한 경동시장도 인접해 있기 때문에 양질의 약초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교통은 동대문으로 통한다? 트리플 역세권, 더블 역세권?

서울이야 워낙 교통이 서로 거미줄 같이 잘 연결된 곳이라 주변에 지하철역 하나만 있어도 이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는데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에는 지하철역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곳의 역이 맞물려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 홈페이지를 보니 더블역세권이라고 나와 있는데 아무래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이 2곳(5호선 답십리, 2호선 신답역)이라서 더블역세권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1호선 청량리역과의 거리 정도면 그냥 트리플 역세권이라고 해도 불려도 될 것 같습니다. 


( 더블역세권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제가 보기엔 트리플 역세권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교통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살고 있는 곳도 지하철역 2곳이 맞물려 있어서 완전 좋다며 느끼고 이곳은 기본 2곳과 조금 떨어진 곳에 추가로 1곳이 있으니  .. 참으로 부럽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 어디를 가도 서울의 교통만큼 뛰어난 곳을 보지 못했는데 그곳에서도 최상의 교통시설을 갖춘 곳이 바로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있는 지역 입니다. 지하철역에 몰려 있다 보니 주변 상권도 발달되어 있고 역시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은 환상적인 환승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역이 바로 집 앞이 아니라 해도 한정거장 정도는 가볍게 환승요금으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해양부)

지하철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광역전철이 개통되면 경기도 어디서나 서울 중심부까지 30분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12년 분당선 연장 (선릉 ~ 왕십리) 개통되면 왕십리역 환승시에 강남 30분대 접근이 가능합니다. 또한 청량리역과 연계 되는 교통 시스템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 예상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역의 유동인구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이런 움직임은 투자 가치의 측면에서 볼 때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답역은 기존의 지하철역과는 다르게 상당히 낭만적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주변에 나무들이 많아서 내려서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곳 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낙엽이 내려앉은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통해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서 서울 전역를 빠르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에서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성수대교나 영동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 압구정동과 청담동이라서 강남의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교통에 대한 편리성과 강점은 지금까지 방문한 래미안 단지 중에서 가히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3. 대규모 단지 (2,652세대), 대규모 래미안 타운 (총 6천여 세대의 래미안 타운)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부분중에 또 하나는 대규모 단지의 구성입니다. 저도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세대수가 작은 곳은 관리비나 여러 부분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단지로 구성된 아파트는 경제적으로나 편의성 면에서 그리고 차후에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세대의 규모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2,652세대의 대단지(동대문구 신규분양 중 최대)에 동대문구 지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들을 포함하면 뉴타운 안에 총 6천여 세대의 거대한 래미안 타운이 형성됩니다. 실제로 이 지역을 돌아 다녀 보았는데 가는 곳 마다 래미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자연환경

자연환경도 주거지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살펴 볼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서울 도심은 나무들이 우거진 좋은 자연관경을 가진 곳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근처에 답십리와 배봉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 주변 지역의 근린공원

근처에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 곳이 있다는 것은 분위기적으로나 건강적으로 큰 장점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린공원에 올라서 바라보니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답십리 래미안 위브 공사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 화살표)



산책하거나 운동하기에 정말 좋은 청계천이 있어서 돈 들이지 않고 건강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5. 교육환경

교육열이라 하면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한국이다 보니 교육환경을 살피는 부분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의 주위를 둘러보니 단지 바로 옆에 답십리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서 어린 자녀들이 학교를 등교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동대문중학교와 전농초등학교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주황색 화살표가 답십리초등학교고 빨간색 화살표가 답십리 래미안 위브 공사현장의 펜스 입니다.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양대, 외국어대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시립대 같은 경우는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의 모습) 

6. 답십리 래미안 위브의 미래가치

주거공간을 선택함에 있어서 위에 이야기한 교통, 자연환경, 편의시설, 교육 등을 살펴본 이유는 이런 주변의 환경들이 가지는 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보다 덜 하겠지만 주거공간이 단순히 사는 곳에서 이젠 투자의 시각으로 보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서울에 그래도 좀 살았다는 사람으로서의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가지는 가치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컸습니다. 그 동안 살펴본 래미안 단지는 대체적으로 상당히 좋은 입지에 위치해 있었는데 아무래도 국내 아파트의 명가인 삼성물산에서 래미안을 지을 때는 수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가장 좋은 곳에 래미안을 짓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는 동대문구에 위치한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더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대문 지역이라 하면 제겐 여전히 예전의 낙후된 이미지의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었는데 이번 취재를 하면서 그런 이미지는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블역세권과 수도권광역전철(GTX), 2012년 분당선 연장선 '왕십리역' 환승 시 강남 30분대 접근성, 인접한 청량리.왕십리민자역사만으로도 그냥 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완성된 모습으로 본 것이 아니라 진행형의 모습을 본거라 앞으로 몇년 되면 이 지역은 정말 놀랍게 변모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뉴타운 사업의 핵심 취지도 해당지역을 동북권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려는 계획이기 때문에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답십리 래미안 위브에서 살펴 본 공사현장의 모습인데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된 곳이 지금 공사가 한창인 전농 래미안 크레시티의 타워크레인의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바로 지척에 있답니다.)



2,652세대의 대규모 단지에 전용면적 59㎡ 540가구(일반분양 259가구), 84㎡ 1,232가구(일반분양 338가구)로 전체의 63%가 실수요자에게 제격인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변의 래미안 단지를 포함하면 총 6천여 세대의 래미안 타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대문구 전체로 보면 총 12,000세대의 래미안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이 가지는 가치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이런 좋은 곳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로 모든 것에 있어서 장점을 보여준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살아가는 곳으로나 투자가치로서도 무척 훌륭한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의 강북권에 주거할 공간을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꼭 관심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모델하우스 및 분양일정 : 2011년 12월 16일 모델하우스오픈, 12월 중 일반 분양 

더 자세한 내용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2057&siteflag=1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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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맴버가 스티브잡스의 삶을 반값에 얻는 방법!


티브잡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자서전을 오래 전부터 구입을 생각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얼마전에 여행을 간 필리핀 세부에서 구입을 하려 했으나 이곳에서도 잡스의 인기는 높아서 전부다 매진이 되는 바람에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서점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책을 구비해 놓은 것 같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한 기회에 11번가에서 대박 세일을 하는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11번가 도서에서 정말 50퍼센트 할인을 하고 있는데 이 가격은 국내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제일 싼 가격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앞도 안 보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대박 행사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지체하지 구매를 했는데 저의 SKT 맴버쉽 포인트를 확인해 보니 아직도 많이 남아서 할인 다 받고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가격의 50퍼센트 할인이 아니라 이미 할인되어 있는 가격에서 50퍼센트를 할인해 주는 엄청난 행사입니다. 정말 웬만해서 이런 글 안올리는데 이런 좋은 정보는 공유를 하는게 도리인 것 같아서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행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는 것은 아니고 SKT 가입자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사의 이용자들에 대한 혜택 차원에서 이런 놀라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VIP가입자이기 때문에 얼씨구나 하고 구매 행렬에 동참을 했습니다. 가족중에서 한두명은 SKT 가입자가 있으니 포인트가 남아 있는 가족이 있다면 평소에 구매하고 싶은 책을 지금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행사가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모르기 때문이죠. 현재 가지고 있는 포인트는 금년말에 모두 소멸되기 때문에 아까운 포인트 지금 바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용해 보니 하루에 한권만 포인트를 적용해서 구입할 수 있게 되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판매가격이 25,380원인데 포인트 할인을 하게 되면 무려 12,69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거의 페이퍼백 수준 밖에 하지 않은 놀라운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드커버가 이 정도의 가격이라니..


원서보다 국내판은 가격이 천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그리고 캘린더와 젤리펜까지 뭔가 선물이 많이 있네요.

하루 정도 경과 후에 받은 스티브잡스 미국판은 하드커버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국내 번역판은 안 봐서 모르겠는데 종이질도 그렇고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니까 그렇지 원서를 그 가격 그대로 다 주고 구입했다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미국판과 영국판의 차이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잡스가 미국 사람이니 미국판으로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심플한 북디자인은 잡스가 추구했던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다 읽으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네요. 제가 웬만하면 원서를 구입하는 이유는 영어를 잘 읽는다느니 하는 그런 건 아니고 그저 영어로 읽는게 편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100퍼센트 이해가 된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고 이해가 되든 안되든 그냥 영어원서로 무조건 책 읽는 습관이 들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영어 잘 못 합니다.) 한글로 읽으면 좀 대충 읽는데 영어원서로 읽게 되면 뭔가 좀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군요. 그리고 영어공부고 되고 일석이조라서.. ^^ 그리고 영어권 작가가 쓴 경우만 영어로 읽을려고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작가의 언어로 쓴 글이 내용이 좀 더 잘 전해지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영어원서로 책을 읽는 습관을 한번 길러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물론 재미있는 책만 그렇죠. ^^

올해가 가기전에 대박행사를 통해서 신간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니 말이죠~

2008/02/29 - 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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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새디 2012/03/21 01:41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2.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애비 2012/03/21 02:05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3. Favicon of http://frankie.is-an-actress.com BlogIcon 루시 2012/03/28 03:06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4. Favicon of http://butler.from-va.com BlogIcon 오드리 2012/03/31 07:33 PERM. MOD/DEL REPLY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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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걱정없는 월동 필수품! 산요 에네루프 웨이스트,넥 워머


11월달이 벌써 저 만치 달아나고 있는데 날은 아직도 그다지  춥지가 않습니다. 원래 이 맘때 쯤이면 추운 날씨 때문에 오돌 오돌 떨고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리 춥다고 느껴지지 않는 걸 보면 기후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겨울은 작년 보다는 따듯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도 그리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제 오늘 비가 오고 나서 일요일 부터 날이 급격하게 추워 졌습니다. 이번 겨울은 그 어느때보다 더 춥다고 예보되고 있는데 추운 겨울을 위한 월동 준비는 잘 하고 계시는지요?

올해 추운 겨울날 정말 제대로 사용하기에 안성 맞춤인 신기한 제품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는 대기업에서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아주 재미있는 제품들이 많아서 좀 부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일본의 삼성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던 삼성이 스승으로 모셨던 산요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중소기업에서 만들 것 같은 제품은 일본에서는 대기업에서 아주 잘 만들더군요. (국내에서는 대기업이 중소 기업 산업에 뛰어들지 못하게 별 제제를 다 가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국제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부분을 놓고 본다는 대기업에 대한 제재가 과연 올바른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산요(SANYO)는 잘 모르는 분 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회사입니다. 앞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삼성이 한때 열심이 스승으로 모시고 많은 것을 배웠던 기업이기도 합니다. 비록 지금은 그때의 명성에 비해서 많아 떨어지긴 했지만 산요가 가지는 품질의 신뢰는 여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산요가 선보였던 에네르푸 모바일 충전기도 여전히 신뢰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 에네루프 배터리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꽁꽁 한겨울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 웨이스트, 그리고 넥 워머 제품입니다. 추운 겨울날 정말 추운곳이 바로 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젠 첨단을 달리는 시대다 보니 따듯함을 추구하는 것도 첨단을 달립니다. 저도 이 제품을 리뷰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것이 기존에 사용하던 에네루프 배터리를 이용해서 이런 월동제품을 만들었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부분입니다.

목을 따듯하게 하고 허리만 따듯하다면 정말 왠만한 한파가 몰아 친다고 해도 큰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박스 디자인은 전혀 싼티가 나지 않는 일본의 스타일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특히나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의 느낌도 살짝 나네요  이런 생소한 제품은 표지 디자인이 중요한 부분인데 아주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서 사용하기 전 부터 호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우터


(배터리의 용량은 리튬이온 2500mAh 입니다.)


제품의 구성은 아우터와 에네루프 충전기,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이 보였던 것은 넥 워머였습니다. 제가 추위와 더위를 타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추위는 좀 타는 편이고 목이 좀 긴 편이라서 겨울에 목폴라 티를 많이 입는데 넥 워머는 정말 기대가 큰 제품이었습니다.


(멋진 모델이 있었다면 다양한 착용샷을 올리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기에 초간단 착용샷 올립니다. 에쁜 모델이 착용한 사진은 쇼핑몰에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스타일이 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스타일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좀 더 다양한 컬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가장 무난한 블랙이라서 때도 안 타고 괜찮습니다. 이런 디지털과 접목된 제품은 자주 빨기도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 ^^

충전을 하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컴퓨터 USB단자에 하는 것과 직접 어앱터를 연결해서 하는 부분입니다.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어탭터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데 제품에는 어댑터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저는 기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용하는 어댑터를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다행이 문제 없이 작동 되더군요.^^ 어댑터가 없는 분은 컴퓨터의 USB단자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계시면 아이폰용 어댑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른 USB 단자가 있는 어댑터를 사용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충전 시간은  USB를 이용하면 7시간의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따듯한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시려면 부지런함이 필요 합니다. 자기전에 충전을 미리 해 놓고 직장에 출근해서는 도착해서 충전을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퇴근할때 따듯하게 귀가할 수 있답니다. (충전중에는 파란 불이 반짝 거리고 충전이 완료되면 파란 불이 계속 들어옵니다.)


(사이즈는 프리사이저고 남여 공용입니다. 착용하고 나서는 목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 하시면 됩니다.)


(에네루프 배터리를 아우터 앞의 수납부에 넣으시면 됩니다.)

착용하는 것은 무척 간단합니다. 아우터를 얼굴에 넣고서 목 사이즈 조절 벨트로 조절하시고 충전기의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출을 하시면 따뜻한 온기를 목 뒤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충전기는 목 앞에 위치해 있고 온기는 뒤에서 나오는 방식입니다. 무엇보다는 사용하는게 간단한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용해 본 느낌은 확실히 따뜻합니다. 전 아우터 전체가 다 따듯해지는 방식이 아니라 목 뒤 부분만 따듯해지는게 아쉽긴 했지만 일단 아우터를 착용하는 것 만으로도 따듯해지고 피부와 접촉하는 부분이 따듯해지니까 금방 따뜻한 온기가 몸에 전해졌습니다. 외출할때 뿐만 아니라 집이나 사무실에 있을때 착용해도 좋고 특히나 넥 워머를 착용하면 집안이나 사무실 온도가 낮아도 견딜만 하기 때문에 전기세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구매해서 사용한다면 관리비가 많이 절약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분이나 자전거 오토바이 특히나 새벽에 일찍 나가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넥 워머를 사용하다 보니 혼자만 사용하는게 미안하더군요. 온 가족이 다 사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온가족이 모두 사용하는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특히나 부모님에게 사 주면 정말 좋아할 제품인데 앞으로 넥,웨이스트 워머가 부모님을 위한 겨울 월동제품의 필수 히트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목 사이즈 조절 벨트는 앞으로 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기대했던 대로 만족감이 컸던 제품인데 사용하면서 들었던 아쉬움은 목 뒤 부분의 따듯한 부분이 피부에 바로 접촉이 사용하다면 안될때가 있어서 손으로 다시 만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부분은 고정이 되었으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다가 따듯한 느낌이 좀 덜하다면 아우터의 뒷 부분을 만져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살펴 보니까 귀찮아서 고정 사이즈를 제대로 하지 않게 되면 사이즈 조절 벨크로 테이프가 뒤로 가서 따듯한 부분을 덮는 경우 때문에 덜 따듯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벨크로 조절벨트는 꼭 앞으로 해서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부분을 잘 몰랐네요.^^)


웨이스트 워머는 넥 워머 보다 사용이 더 간편합니다. 충전한 에네루프 충전기를 넣고 그저 벨트를 차는 것 처럼 허리에 감으면 됩니다. 뜨거운 포인트는 앞이나 뒤나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재질도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벨크로테이프를 사용해서 사용하기도 쉽습니다.

웨이스트 워머가 가장 필요한 사람들은 물론 모두가 다 필요할 수 있겠지만 여성 그중에서 임산부들에게 가장 환영받을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에 영향을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 감기 약도 안 먹고 특히나 전자파가 좋지 않다고 해서 전기장판이나 전기 관련 제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겨울같이 추운 날에는 불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에네루프 웨이스트 워머는 별도의 AC전자파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전자파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에 뱃속의 아기가 추울까봐 걱정을 하는 산모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충전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사용된 제품은 에네루프 충전기! 이 말은 충전기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에 직접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충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때 넥.웨이스트 워머에 사용되는 에네루프 충전기를 이용하시면 스마트폰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용량은 아이폰을 1회 완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아닌 여름이나 더운 계절에는 모바일 충전기로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웨이스트 워머 같은 경우는 배가 아플경우 배를 따듯하게 해 줄수도 있기 때문에 복통 때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겨울이 아닌 경우는 모바일 충전기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을 1회 여유롭게 완충할 수 있는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용한 산요 웨이스트 그리고 넥 워머는 정말 기능적으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어서 사용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제품을 리뷰하는 일은 정말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완전 추워지는 시점에 사용을 하다 보니 그 쓰임새가 100퍼센트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더 추워질 거라는 일기예보를 보면서 오히려 마음은 더 따듯해지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추운 예보를 볼 때는 그다지 마음이 편치 않은데 믿을만한 뭔가가 목과 허리에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오히려 춥다는 일기예보가 더 반가워지네요.

월동준비를 제대로 하면 아무리 한파가 몰아쳐도 걱정이 안되는 것 처럼 산요의 에네루프 넥.웨이스트 워머를 가지고 있다면 일단 일기예보에서 얼음이 얼었다는 소식이나 시습 한파라는 뉴스에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파라는 뉴스를 보면 걱정 보다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미소가 번지는 것을 보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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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integrity.com BlogIcon 키에라 2012/03/18 08:55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엠마 2012/03/20 22:57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3.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애바 2012/03/21 21:01 PERM. MOD/DEL REPLY

    어떻게 지내십니까?

  4.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백합 2012/03/22 23:36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5.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백합 2012/03/23 20:46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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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기본으로 돌아가 사람을 만드는 학교,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


아이가 생기기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가 뭔가 하고 생각해보면 그건 교육 같습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 부터 나중에 아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은 했지만 실제로 아이가 생기고 자라다 보니 교육에 대한 고민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1년의 대한민국의 교육 시스템은 20세기의 교육을 경험했던 저에겐 여전히 별다른 변화도 없는 것 같고 오히려 더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무너진 공교육과 허리가 휘도록 부담은 늘어나는 사교육에 나의 자녀들을 맡겨야 할 곳은 어디일까 하는 걱정에 교육만 생각만하면 한숨만 나올 정도입니다.

교권은 무너지고 왕따가 난립하고 학교가 사람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망치게 하는 모습을 볼때 드는 생각은 여유만 있다면 자녀들의 공부를 학교가 아닌 집에서 가르치고 싶은 생각마저 들게 만드는 현실입니다. 홈스쿨링 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이 제가 요즘 원하는 교육 방법이지만, 시간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면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라서 단지 고민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정말 아직 2살도 안된 아이의 교육을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걱정이 많은데 유치원에 들어가고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의 자녀를 둔 학부형은 얼마나 큰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해집니다. 특히나 저 같은 기독교적 세계관이 강한 부모님들의 걱정은 일반인들 보다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 늘 소개하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국제학교 서울 국제 크리스천 아카데미(이하 SICA)는 기독교적 신앙을 가지고 있고 자녀들을 세상과는 조금은 다르게 양육하려는 부모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서 교육에 관한 부분을 다루기는 했지만 이렇게 국제학교를 다룬 적은 처음이어서 취재 제안을 받고 조금은 생각을 했는데 기독교에 바탕을 둔 부분과 평소에 아이에 관한 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던 터라 학부형의 마음으로 취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취재하기 전에 학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찾아가는 길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학교의 위치는 양재동인데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있어서 골목길에서 지체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학교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아 보였습니다. 일단 캠퍼스와 같은 야외 운동장은 없었지만 한 빌딩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의 실내 느낌은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상당히 깨끗한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부분은 의류 브랜드인 빈폴이나 폴로의 플래그쉽 매장에 온 듯한 착각을 받았는데 그 만큼 실내의 인테리어는 무척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었습니다.

기독교 고전교육에 가치를 둔 학교 

SICA 는 기독교의 정신을 베이스로 설립된 학교입니다. 그동안 미션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여러 학교들이 처음에 설립된 그 취지와 맞지 않는 길을 가는것을 종종 보았는데, SICA의 설립배경은 '기독교 고전교육' 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의 색채가 강한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기독교 고전교육' 이라는 말은 저도 이번 취재를 하면서 처음 접한 낮선 단어인데 미국에서는 '기독교 고전교육' 이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공교육을 대체할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미 300개의 학교가 개설되었으며 미국의 수능 시험인 SAT의 상위 15%를 '기독교적 고전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은 무척 고루한 말 처럼 들리는 교육방식이라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고 기독교를 신앙으로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낮선 부분일 수 있지만 SICA의 교장이자 음악박사이경원 교장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제가 추구하는 교육 방법과 상당히 흡사란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고민했던 교육에 대한 부분을 이미 가지고 있었고 그런 부분 때문에 SICA 같은 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ICA 를 방문해 보면 로비에 작은 서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학교에서 공부해야 할 교재도 팔고 있고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출판사(꿈을이루는사람들)에서 선보인 책들도 비치가 되어있습니다. 특히나 자체 출판사에서 선보인 책들 중에는 국내 베스트셀러 작품인 '리딩으로 리드하라'에 상당부분 소개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 책은 아직 읽어 보지 않았는데 고전인문학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내용인데 SICA가 추구하는 교육과도 상당 부분 흡사한 곳이 많다고 합니다. 
 



SICA의 교육방법을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역시 리딩이었습니다. 지금의 학교에서 등한시하는 리딩, 단지 대학입학을 위한 공부를 하는 지금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책을 많이 읽고 특히나 고전문학을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저 어떤 유형의 시험이 들장할 것인지에 대한 공부와 시험을 위한 리딩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학생의 인성은 메말라가고 윤리의식의 결여등 한국의 학생들은 현재 인성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SICA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 선생님도 학교를 다니는 세아이들을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홈스쿨링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홈스쿨링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홈스쿨에서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점등 홈스쿨링을 하면서 만나게 된 학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고 교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 설립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SICA의 교육이념과 이경원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꼈던 부분은 바로 제가 평소 꿈꿔왔던 그런 교육과 너무나 흡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늘 지금의 공교육 시스템에 아이를 맡기는 부분에 대한 고민과 그래서 그 대안으로 홈스쿨링을 생각도 해 보았고 대안 학교도 생각을 하곤 했는데 어느 것 하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없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경제적인 여유로움만 있다면 아빠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공부하고 책을 읽고 나누고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면 그리 쉽지 않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교육은 자녀를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람을 만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조카가 한국에 있을때 늘 같이 하고 싶었던 것은,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하고 대화를 많이 하고, 공부 보다는 세상을 알고 이웃을 알고 사랑을 알게 하는 가슴이 따듯하고 자유로운 마음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공교육 시스템에 있다보니 이런 저의 이상은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더군요. 늦게 까지 학원에을 가고 공부에 조카가 지쳐가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밖에 없지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나중에 제 자녀도 이런 길을 가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그저 답답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공부를 못 해도 되지만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서 자신의 길을 자기가 스스로 개척해 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가 가진 자녀에 대한 바램이었습니다.

SICA 를 둘러보고 교장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가진 이런 생각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있다는 것이 왠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늘 이런 생각들을 주위에 이야기 하면 별 현실성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것 같았는데 말이죠.

어느 특정 교과서도 없고 책이 교재가 되고 고전문학과 성경과 함께 하면서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공부를 가르쳐 주는 그런 시스템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크리스찬으로서 이 험한 세상에 어떻게 아이의 믿음을 지켜 나갈 수 있을지 하는 고민들도 SICA에서는 잘 알고 있었고 단지 주일에만 교회를 가서 믿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신앙의 단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너무나 마음에 끌리는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크리스찬 부모들이 가지는 고민을 이경원 교장 선생님도 아이를 키우면서 해왔고 그런 부분들이 학교의 시스템에 잘 녹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층에 있는 도서관의 모습입니다. 아직 다양한 책이 구비된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책을 계속 구입한다고 하니 다음에 방문할 때 쯤이면 이곳에 다양하고 유익한 책인 한가득을 이룰 것 같습니다.





이런 도서관을 보면 괜히 마음에 편해지면서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서가에 있는 다양한 책들을 보니 커피나 티 하나를 앞에 두고 한가로히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하에는 식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부모가 관심이 큰 부분이 아이들의 식단 부분인데, 이곳에서는 유기농 자연의 재료를 사용한 식단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점심 시간에 갔으면 한번 아이들과 함께 식사도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음악 수업도 할 수 있게 넓은 강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SICA가 마음에 드는 또 다른 부분은 바로 음악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음악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에게 꼭 음악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기본적으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데 오캐스트라 수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서 아이들이 음악도 알고 하모니도 알고 하나님도 알았으면 한다는 것이 이경원 교장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소망이라고 합니다. SICA를 졸업할때쯤이면 아이들은 그저 음악을 공부로 억지로 한 것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해야 할 동반자의 모습으로 가까이 하리라 믿습니다.




2층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잠시 살펴보았는데 가끔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교실의 그 모습과 무척 흡사했던 것 같습니다. 앞에 선생님의 자리가 있고 아이들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던 한국의 초등학교와는 달리 상당히 아기자기한 느낌이 따스함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수업은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언어습득이 빠르기 때문에 아주 빠른 시간에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나이 든 제가 부러워 하는 부분이죠. 특히나 SICA에서는 책을 많이 읽게 하기 때문에 쓰고 말하고 하는 데 있어서는 더 큰 능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사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언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영어를 공부할때 무조건 좋아하는 영어책을 골라서 마구 마구 읽은 기억이 납니다. 생각해 보면 영어로 책을 읽으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네요.. 계속 꾸준히 읽었어야야 했는데 ^^; 




아이들의 교실을 보니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시절 제가 다니던 학교는 차가운 교실에서 50명이 넘는 아이들과 함께 뒤섞여서 딱딱한 수업을 들었다는 기억 외에는 그 다지 인상적인 기억이 남아 있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학교였다면 저도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지.. ^^


하나 특이했던 부분은 학교 교실의 이름이 숫자로 된 것이 아니라 self-control 같은 재미있는 의미가 담긴 단어로 만들어져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런 것에서부터 일반 학교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학년 교실의 풍경인 것 같은데(유치원 교실일 수 도 있습니다.) 씽크대도 있고 뭔가 재미있는 부분 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이트 보드에 있는 성경구절 요한1서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은 어떤가 하는 호기심에 들어가 보았는데 정말 깜직한 변기를 보면서 웃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만한 변기는 이곳에서 처음 본 것 같네요.^^


학교에 운동장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렇게 건물 바로 옆에 간단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2층이 더 증축이 되면 그곳에서 운동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본(고전)으로 돌아가 아이를 사람으로 만드는 학교

SICA는 정부에서 정식인가를 받은 학교가 아닌 대안학교입니다. 국내에서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검정고시를 봐야지만 가능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국제 학교가 이런 방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게 이런 부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낸다면 국내의 공교육 시스템에 별 관심이 없을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뭐가 필요한지 알게 되고 진정한 사람이 된다면 서울대니 명문대니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큰 마음을 가진 아이라면 하버드대나 예일대나 세계속의 명문대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에겐 이런 대학이 마음에 차지하는 부분은 그리 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명문대니 학벌은 단지 조그만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SICA는 세워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학교입니다. 학교도 단지 4층정도의 작은 단독 빌딩이고(앞으로 증축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아직 학생도 많지는 않았지만 취재하는 동안에 아이를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비록 셔틀 버스 한대여서 현재는 강남에서만 운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이외 지역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면 부모가 직접 아이와 함께 와야 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SICA를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육의 방법과 너무나 흡사한 부분이 많아서 만약 국제학교를 보내야 하는 시점이 찾아 온다면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한 학년에 정원은 20명, 지금은 정말 소수의 인원만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완전 개인교습 그 자체라고 봐야 하니 말입니다. 원래 뭐든지 처음에 이용을 해야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 지금 공부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 완전 특혜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특혜를 받고 싶다면 빨리 학교에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학비는 1년에 1900만원인데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외국에 유학을 보낸다고 생각한다면 비싸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기러기 가족으로 가족이 떨어져 사는 것 보다는 검증된 원어민과 함께 하는, 정말 믿을만한 신앙이 있는 학교로 보내는 것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여러모로 유익하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유학을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년 1년동안은 특별하게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받으신 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학금 제도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장학금도 지원되고 목회자나 선교사님 자녀들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지원 되다고 합니다.

학교를 둘러보기 전에는 그저 재미있는 곳이다라는 생각만을 가졌지만 이경원 교장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렇게 교육과 신앙을 잘 접목한 학교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기독교 스쿨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일반적인 학교와 별 다를 것 없고 결국 추구하는 목표는 좋은 학교를 들어가는 목표인 곳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의 신앙을 키워 가면서 이와 동시에 다양한 책과 성경을 읽음으로서 고기를 낚는 법을 알게 하고 사람의 도를 알고 진정한 행복의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학교가 SICA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SICA에 아이를 맡긴다고 한다면 부모님들의 생각도 일반인들과는 완전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똑 같은 길을 가기를 원한다면 굳이 SICA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학교를 방문하고 와서 와이프와 학교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교육의 생각과 너무나 비슷한 학교를 찾았다고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그래서 돈을 더 많이 벌어야 겠다고.. 내 아이가 SICA에서 뛰어 놀면서 공부하고 신앙이 커가는 상상을 하면 지금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보니 제가 SICA에 마음을 많이 뺐긴 것 같습니다.^^

http://www.sicacademy.org/  (자세한 정보는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37-13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63번지 02-557-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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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에블린 2012/03/27 00:23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카일리 2012/03/27 17:35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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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도곡 진달래,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을 말하다


대한민국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도 없을 겁니다.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시간 있을 때마다 한국의 높은 교육열에 대해서 늘 이야기를 할 정도로 한국의 교육열은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까지 알 정도입니다. 그런 한국에서도 가장 교육열이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아마도 서울의 강남, 그중에서도 대치.도곡동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에 살다 보니 자주 다니기는 하지만 확실히 뭔가 범접하지 못할 교육의 포스가 느껴지는지 그냥 그 기운에 빠져서 지나다니는 것만 해도 뭔가 압박이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 교육의 중심지이자 강남 8학군 단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강남 도곡동에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들어섭니다. 래미안은 국내 프리미엄 아파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딩 아파트 브랜드인데 교육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에 들어선다고 하니 이번 취재는 하기 전부터 뭔가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너무나 명백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 한결 마음 편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그 동안 취재를 한 래미안 단지는 제게 있어 조금 생소한 지역이라서 취재 하기 전에는 이런 마음은 없었는데 그래도 강남쪽은 자주 다니며 접한 곳이라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은 제게 익숙한 곳이긴 하지만 한번도 제대로 살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 강남

강남은 생활이나 패션이나 여러 부분에서 그 동안 서울의 중추적이고 상징적인 부분을 담당해 왔기에, 기존의 래미안 단지들이 낙후된 지역을 개발해서 뉴타운 형식으로 들어 온 것과 달리 이미 모든 생활기반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들어 온다는 부분은 제게 있어 색다름이었습니다. 특히 래미안 단지를 소개하면서 생활편의시설이나 교통은 소개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교육에 있어서 취약해 보이는 것이 몇 곳 있어서 이런 곳에서 교육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래미안 도곡 진달래 같은 경우는 교육이 모든 것을 압도하기에 교육 부분을 소개 하는 것에 있어서 마음이 참 편합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학원가라고 할 수 있는 대치동 학원가와 일직선상에 위치해 있습니다. 버스를 타면 한 정거장 정도의 거리인데 저도 이곳을 평소에 다녀 보긴 했는데 이번에 이 곳이 그 유명한 대치동 학원가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가운데 도로를 기점으로 양 옆에 수 많은 학원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 입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예전에 사촌동생이 여기서 공부할 때 데리러 차를 타고 온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밤 시간이었는데 이곳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서 장사진을 이루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학구열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지방에 있는 학생들을 이곳 학원을 들어가기 위해서 유학까지 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런 대단한 곳이 래미안 도곡 진달래에서는 그저 걸어서 와도 10분이 안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에서 빨간 선이 있는 곳이 대치동 학원가이고 녹색으로 체크한 곳이 래미안 도곡 진달래 입니다.)

앞으로 이곳에 사는 입주자들은 적어도 대치동 학원가에 아이를 보내고 나서 번거롭게 태우러 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아이가 어려서 걱정은 덜 하지만 이날 학원가를 방문해 보니 앞으로 교육에 대해서 어떻게 신경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걱정이 생기더군요. 교육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역시 돈을 많이 벌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치동 학원가 뿐만 아니라 강남 지역에는 명문 학교들이 많이 있는데 대도초등학교, 중대부고,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에서 후원하는 학교로 한국의 이튼스툴을 꿈 꾸던 중동고(현재는 삼성이 후원을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대부속중.고/ 숙명여중.고/ 역삼중학교/ 진선여중.고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중앙대 부속 고등학교


 중앙대 부속 고등학교는 올라가는 길은 상당히 멋졌는데 학생들이 오고 가는 길에 저절로 감성이 마구 생겨날 것 같은 그런 길이었습니다. ^^
 



학교 앞에서 바라보니 한국 자본주의를 상징하고 강남 부동산의 아이콘중에 하나인 주상복합 아파트 타워펠리스의 모습이 가을 햇살에 멋지게 보였습니다.



단국대 부속 중.고등학교


 규모가 상당히 컸던 숙명여중.고


LED전광판이 특이 했던 도곡중학교


 대도초등학교


역삼중학교의 모습, 래미안 도곡 진달래의 타워크레인의 모습이 학교 건너편에서 보입니다.

코 앞에 위치한 한티역


지금까지 수 많은 래미안 단지를 살펴 보았지만 래미안 도곡 진달래 처럼 지하철이 가까운 곳은 보지 못 했습니다. 지하철이 가깝다고 하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 정말 지하철 내리자마자 역 밖으로 나오면 바로 앞이 래미안 입니다.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할까요? 늘 지하철이 바로 앞인 아파트를 부러워 했는데 래미안 도곡 진달래도 그런 곳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위 아래 한정거장씩 가면 2호선 선릉역과 3호선 도곡역으로 환승이 가능 합니다. 서울 도심에 위치한 지역이라서 버스로도 시내에 진입하는데 용이 합니다.


 한티역에서 바라본 래미안 도곡 래미안을 바라 본 모습인데, 사진에서 보면 타워 크레인이 보이는데 그 곳이 바로 공사현장의 모습입니다. 뒤에 보면 도곡 렉슬 아파트가 보이는데 바로 앞이 공사 현장입니다. 역에서 가까운 단지는 정말 걸어서 2분도 안 걸릴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은 걸어서 4분, 강남 세브란스 병원은 6분


지하철만 가까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백화점도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걸어서 4분? 이 정도 거리는 지금 현재 제가 사는 곳에서 슈퍼까지 가는 거리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슈퍼를 가는 거리 정도에 국내 굴지의 백화점인 롯데 백화점이 있다니.. 역시 강남은 뭔가 다른 건가요? 쇼핑을 즐겨 하는 분들에게는 래미안 도곡 래미안은 정말 취고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롯데백화점이 강남 패션 1번지라 불리던 그랜드 백화점일때 부터 자주 오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롯데 백화점으로 바뀐 것은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겐 아직도 그랜드 백화점이 더 친근하긴 합니다. ^^


 위성 지도에서 보면 한티역과 롯데 백화점이 얼마나 가까운 곳인지 한 눈에 파악이 되실 겁니다.



빨간색 화살표가 래미안 도곡 진달래, 좌측 주황색 화살표가 롯데 백화점입니다. 도로 하나 거리의 차이만 있을 뿐 정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과 분당선 한티역은 바로 같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마트 역삼점은 단독건물 형태로 들어온 게 아니라 기존의 건물에 지하 2개의 층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마트는 이마트 역삼점으로 백화점 보다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가까운 곳에 국내 메이저 병원중에 하나인 영동세브란스 병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도 역시 걸어서 갈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저 같이 병원을 좀 즐겨 가는 사람에게는 (ㅋ) 정말 취적의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곡공원과 양재천

자연환경을 살펴 보면 세브란스 병원에 인접한 곳에 도곡공원이 있습니다. 거리상으로 보면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절한 거리인 것 같고 운동 삼아 오르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곳 주변에는 산이라곤 찾을 수가 없어서 늘 강을 바라보면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수풀이 우거진 산이 있는 곳은 늘 부럽답니다.



잠시 올라가 본 도곡공원의 모습입니다.


강남을 상징하는 곳 중에 하나인 양재천입니다. 저도 주로 티비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가까이서 직접 보기는 처음 입니다. 양재천 뒤로 펼쳐진 타워펠리스의 위용도 그렇고 나무와 강이 있는 모습이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다 더 아름다왔습니다. 이곳에 살면 양재천에서의 조깅은 그냥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뛰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좋은 조깅 코스가 있다면 무조건 달리는 것이 진리가 아닐지.. ^^

저도 평소 한강을 달리면서 한강이 정말 멋진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양재천은 한강과는 또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강남의 래미안 클러스터?


산업도 그렇고 동종의 업체나 같은 산업이 몰려 있게 되면 또 다른 시너지 효과를 내고 그런 부분 때문에 특정 지역을 클러스터(Cluster)라고 하는데 강남 도곡동을 둘러보니 래미안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취재 중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래미안 도곡 진달래를 주변으로 래미안 그레이튼(진달래2차, 3차)가 포진되어 있습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만 보면 세대수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들지만 뭉치면 힘이 된다고 반경 500미터안의 래미안 단지를 보면 2,300세대가 넘습니다.

(래미안 역삼)

(래미안 그레이튼)

 
주변 지역의 래미안 단지(역삼,그레이튼)를 담아 보았습니다.


래미안 도곡 진달래를 둘러 본 느낌은 그 동안 살펴 보았던 다른 래미안과는 확실하게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강남이라 하면 서울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고 교육이나 생활편의 시설 모든 것에 있어서 대표하는 지역인데 확실히 둘러보니 강남이 가지는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강남이라면 그래도 나름 익숙하다고 생각한 지역인데 이렇게 천천히 둘러 보니 이제서야 조금은 강남이 가지는 특징들을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육의 성지라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래미안 도곡 진달래는 교육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답인 곳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원하지만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강남 그리고 그 중에서 대치.도곡동이 가지는 가치는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교통.생활편의시설,자연환경 그런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평가 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평가가 더 중요했던 강남, 가치를 평가 하기가 어려웠던, 그래서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가지는 가치는 더 빛나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진과 지도를 보여 드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강남이 가지는 가치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다 아시기에 제가 이야기한 많은 것들은 단지 참조 정도로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의 심장부이자 교육 생활의 중심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가지는 미래가치는 그래서 더 크게 빛나 보였습니다.


2012년 2월 9일 입주자 모집 공고


http://www.raemian.co.kr/raemian/sale?cmd=detail&sitecd=K2003045&siteflag=2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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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이자벨 2012/03/19 22:25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 Favicon of http://walltownshipchamber.com BlogIcon 엘리 2012/03/26 18:14 PERM. MOD/DEL REPLY

    무슨?

  3. Favicon of http://betty.from-md.com BlogIcon 정부 2012/03/27 18:05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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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로 떠나는 가을여행


영국 소설가 제임스 힐튼의 소설에서 지상의 이상향으로 불리는 샹그릴라, 비록 지상에서 진정한 이상향이라고 불리는 곳은 존재 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불리는 곳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티벳에 있는 샹그릴라로 가는 것은 아니고 따듯한 곳인 세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로 휴식을 위한 여행입니다. 생각을 해보니 가족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은 아주 오래간만인 것 같네요.

삶의 매순간을 정말 소중하게 강렬하게 불꽃처럼 살아가지 않은 것 같아서 쉼을 위한 여행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부끄럽지만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그저 먹고 기도하고 쉬며 깊이 생각하고 오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막탄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주로 머물러 있을 계회입니다. 아마 한번 정도는 과일을 사러 외부에 나갈 계획이긴 하지만 그저 바다를 바라보면서 책을 읽고 시원한 태평양의 바람에 눈을 붙이고 배가 고프면 일어나 밥을 먹고.. 늘 꿈꾸어 오던 쉼을 위한 여행을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여행가면 늘 바쁘게 돌아다니기만 한거 같아서 돌아오면 여행을 하고 온건지 일을 하고 온건지 도통 감을 못 잡을때가 많아서 말이죠.

이번의 여행에 함께 할 친구들을 소개하면 옷이야 그냥 리조트에만 있을 거니 2~3벌만 그냥 입으면 되기 때문에 패션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고 책과 디지털장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책은 처음에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을 가져 가려 했으나 제가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의 삶을 미치도록 알고 싶다고 할 정도로 존경심이 드는 인물이 아니기에 무거운 책을 들고 가기가 좀 뭐해서 일단은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의 서점에 가서 스티브잡스의 책을 구매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영어권 나라의 해외여행을 하면서 늘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점 방문하고 책을 구입하는 거라서 이번에는 하루 정도 외부에 나갈때 서점에 들려서 스티브잡스의 책과 또 하나 쌩택쥐베리의 책을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쌩택쥐베리의 책을 가기전에 구매하려고 했으나 원서라 그런지 주문하면 일주일이 걸린다고 해서 결국은 포기를 했습니다. 그냥 한글번역서로 읽으면 되는데 허세를 부리다 보니.. ㅋ 


(사고 싶었으나 배송 일정이  맞지 않아서 구하지 못한 쌩택쥐베리의 Wind, Sand and Stars (인간의 대지) 필리핀 서점에서 한번 구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가져가는 책은 음악과 관련된 책과 여러 영문잡지를 아이패드에 듬뿍 담아서 갑니다.

여행의 사진을 책임져 줄 카메라는  소니의 반투명 미러리스 디카인 알파65, 소니 사이버샷 TX1, 캠코더는 가볍고 작아서 막 쓰기 좋아서 애용하는 풀HD를 지원하는 삼성 HDM20, 영화와 글 작성과 인터넷 서핑을 위해서 소니 바이오 i7에 SSD가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바이오 S시리즈(Vpcsa27gk), 저의 마음와 영혼을 울리는 음악은 아이폰 그리고 삼성 옙 R2, 이런 음악을 귀에까지 전해 줄 헤드폰은 음악부분의 명가인 야마하에서 만든 프리미엄 헤드폰인 HPH-200 (여행 때마나 늘 저의 귀를 책임져 주었던 소니 MDR-XB700은 집에서 쉬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더운 나라라서 오버헤드 해드폰은 좀 안 어울리기에..^^;) 그리고 외부와의 접촉을 위한 폰은 안방마님 아이폰과 그리고 가끔 사용하는 소니에릭슨 아크(이번 여행에는 SK텔레콤 무제한 데이터 원패스 서비스를 신청해서 아마 메인으로 사용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디지털기기들이 함께 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중요한게 빠졌네요. 주니어와 저를 위한 완소 디지털 기기인 아이패드를 언급을 안 했네요. ^^ 


소니 DSLT A65 + 17-55 번들렌즈


야마하 HPH-200


소니 바이오S


삼성 HDM20


소니 사이버샷 TX1


삼성 옙 R2


패션소품으로는 마이콜 코어스 보잉 선글라스

그리고 준비 하면서 아쉬웠던 것은 USB건반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노트북에 연결해서 음악 작업이나 하면 완전 폼 날거 같은데 말이죠. 게다가 성탄절때 교회에서 부를 곡을 하나 만든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버리는 바람에 여행중에 아이패드로 곡 작업도 해야 합니다. (정말 이런거 보면 전 허세의 대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막 밀려오네요. ㅋ 하지만 이렇게 곡 작업한다고 설레발을 해야지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음악공부라도 더 할 거 같아서.. ㅋ)


(이런 미니 키보드 괜찬네요. 가격도 10만원초반대로 가격도 저렴한데 돌아와서 한번 살펴봐야 겠습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미니 건반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이었는데 말이죠. 거액을 들여서 구입한 커즈와일의 88건반 PC3K8이 집에서 먼지가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 그거나  제대로 사용하자 하는 생각에 구입을 안 했는데 일이 아닌 쉼을 위한 여행을 할때 맥북과 미니건반의 조합은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많이 가져가는 디지털기기 때문에 이완 관련된 충전 케이블들만 해도 한가득입니다. 언제쯤 모든 충전기가 통일되는 그날이 올까요? 전부다 다른 규격이라서 동일 브랜드 제품들도 다 각각이고.. 엉켜있는 케이블을 볼때마다 갑갑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리조트 앞바다에서의 스노쿨링을 위한 스크버프로 장비와 주니어을 위한 잉글레시나 허기 유모차..

이것저것 따져보니 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줄인다 줄인다 했는데 그래도 이 정도라니.. 그래서 더운 나라로 가니까 이 정도지 추운 나라로 간다고 했으면 옷 때문에 짐이 상당히 많이 들었을 것 같네요. 

앞서 말했듯이 정말 지난 시간을 쉼이란 단어를 이야기 할 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살아온 것 같지 않아서 여행을 떠나는 마음 한편으로는 편치가 않네요. 그리고 지금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하는 생각까지.. 생각이 많은 저로서는 역시 생각이 많은 여행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는 마음이 설레임이라는 것을 찾아 볼 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여행 동안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 쉬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하는 뭔가 변화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늘 변하자고 이야기 해왔지만, 늘 생각뿐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모습이 정말 싫었는데 이번에 강제로 주어지는 시간 속에서 정말 삶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설레이지는 않지만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에메랄드 바다와 향긋한 바다의 내음이 담긴 바람과 함께 하는 멋진 이갸기가 있는 곳에서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는 저의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

다녀와서는 여행 기간이 느꼈던 다양한 순간들을 이번에는 꼭 블로그에 제대로 한번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막탄에 가서도 포스팅을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인터넷이 된다고 하면 쉬엄 쉬엄 올려 봐야 겠네요. 이젠 짐을 싸야 할 시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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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freakyfriends.com BlogIcon 한나 2012/03/23 20:38 PERM. MOD/DEL REPLY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etboosters.com BlogIcon 모건 2012/03/26 19:10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3. Favicon of http://abc.from-ut.com BlogIcon 마야 2012/03/28 02:15 PERM. MOD/DEL REPLY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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