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전화영어, 말하기연습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저는 영어를 무척 싫어 합니다. 하지만 또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 안되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게 사실이니 어쩔 수 없네요^^. 전 제가 행복하게 생각하면 머리에 그리는 장면중에 하나가 한달정도 사람들이 많지 않는 비치가 아름다운호화로운 리조트에서 영어로된 소설이나 자기 개발서를 한 아름 들고가서 비치에 않아서 아무 생각안하고 평화롭게 책을 읽는 것 입니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누구한테도 방해 받지 않고 시원한 레몬 네이드를 먹으면서 바다의 향기와 바람을 맡으면서 영어로된 책을 읽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행복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영문서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된 책을 읽을때는 웬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아주 멋진 표현들을 발견했을때의 기쁨이란...^^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한다고 해서 영어 리딩을 무척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설이나 가벼운 서적등을 읽는 수준이죠. 아마도 영어를 공부하신 분들은 다 읽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책들을 읽을 뿐입니다. 다만 다른 것은 영어책을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좀 적다는 것이 아닐까요?^^

영어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은 어디일까?

하지만 저에게도 어려운 것이 있으니 바로 말하기와 듣기와 쓰기 입니다. 하하 사실 제대로 하는게 없군요.ㅋ 여기에서 듣기와 쓰기는 혼자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 성장을 할 수 있겠지만 말하기는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 친구가 옆에 있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만 한국에서 그런 경우는 무척 드물죠. 요즘도 영어 배울려고 외국남자랑 데이트 하는 여성분들을 보면 과연 저렇게 까지 하면서 영어를 배워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테고 그 중에서도 스피킹은 더욱 큰 부분을 차지 할테니 이런 저런 노력을 해야 겠지요. 점점 국제화 하면서 외국인과의 협상이나 발표나 영어로 해야 될일이 많아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어 말하기에 자유롭지 못하다면 낭패를 볼 수 있고 비지니적스인 부분에서라면 경제적인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영어는 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피킹을 배우기 위해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들여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제 주위에서도 적지 않은 나이에도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친구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그들의 영어실력은 보면 뛰어난데 가장 부실한 부분이 영어스피킹 이었습니다. 여럿이 영어 토킹 모임을 가져본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어실력에 비해서 말하기 부분에서는 너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 간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지에서 말하기 때문에 무척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토플(TOEFL)과 영어 공인인증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는 말하기 영역

최근에는 토플에도 말하기 부분이 추가가 되었는데 그 친구도 토플을 볼때 이 부분 때문에 가장 걱정을 하더군요. 저도 예전에 토플을 여러번 본적이 있어서 기억이 나는데 저 할때는 다행이 말하기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때 에세이 부분이 추가가 되어서 작문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아직도 고생입니다.^^; 만약 지금 제가 토플(Toefl)이나 토익(Toeic)등 공인인증 영어 시험을 본다면 어떨까요?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나머지 시험이야 어떻게 공부해서 하면 뭐가 되긴 되겠지만 요즘 들어 부쩍 강화되어 가는 말하기는 과연 제가 잘 해낼수 있을까요? 외국인과 영어로 긴 대화를 안 해본지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뭐든지 퇴화하기 마련이라고 저도 말하기 부분은 많은 퇴화가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_-;; 

영어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퇴화되어 가는 영어 말하기가 안쓰러워서 혼자 1인2역 하면서 말하기 연습도 해보곤 하지만 이런 부분은 혼자 하다보니 조금만 지나면 금방 싫증이 나고 지속적으로 공부가 되어지지 않더군요. 최근에는 미국에서 오랜시간 공부하고 온 거의 원어민 수준의 친구하고 그룹 스피킹을 하자고 제안해서 한적이 있는데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먼저 모임을 갇기 전에 제가 미리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고 또 저 보다 나이어린 친구였는데 나름 영어공부좀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속좁은 제가 저의 말하기 실력을 보면서 자존심이 상했다고나 할까요? 오히려 못했다면 차라리 다행인데 조금 아는것이 오히려 앞으로 진보를 하려는 저를 방해하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고 결국은 그 모임은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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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2008년 10월 20일자 뉴스중에>

전화영어 과연 말하기 훈련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머리로는 영어 스피킹을 해야 한다고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입은 굳게 닫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운이좋게 YES영도어학원에서 하는 전화영어 무료 한달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화영어는 처음이어서 선정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부담이 더 강했습니다. 무료로 전화영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데도 말이죠. 즉 다른 제품 체험단과는 다르게 이건 제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진행 하기가 곤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한달동안 진짜로 전화영어 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전화영어 시간만 되면 완전 긴장을 한곤 합니다.^^ 그리고 15분의 전화영어가 끝나면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요. 그만큼 외국인과의 영어 말하기는 힘이 드네요.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또 다른겠는데 공부라는 생각이 개입이 되니까 이런 부분이 저를 구속시키는 것 같습니다.

전화영어 15분 전혀 도움이 안된다.

사실 전화영어 15분의 시간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5분은 그냥 농담 따먹으며 오케이 또는 예스로만 하는  대화만 해도 금방 갑니다. (생각해 보니까 외국인과 농담 따먹기 할 정도의 실력이면 대단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럼 왜 제가 앞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전화영어의 효능에 대해서 좋다고 이야기를 한걸까요? 그건 바로 영어에 대한 마음 자세와 준비과정이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듣고 나서 진땀 빼는 저의 모습을 본 후 저는 영어수업 시간전에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별 다른 진척이 없을거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미리 수업 시간전에 공부할 부분에 대해서 읽어보고 때로는 질문할 부분을 미리 작성해보고 또는 혼자 롤플레임을 하곤 했습니다.혼자 질문하고 대답하고.. 아마 바보같이 보이는 행동이었겠죠.^^ 하지만 이런 모습이 없이는 15분은 그냥 지나가는 하지만 남지않는 시간일뿐입니다. 준비없이 15분씩 2년 해서 얻는 효과를 준비를 충분히 한 상대에서 한다면 6개월 정도만이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5분의 시간보다 100배는 더 중요했던 준비시간

제가 이전에 쓴 포스트를 보면 달린 뎃글중에 전화영어가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맞습니다.맞고요.  만약 여러분이  미리 수업 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15분만 전화영어를 한다면 지금 당장 끊어 버리세요. 하등의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전혀 도움이 안되는 건 아니겠죠 외국인과 영어로 전화통화를 했다는 경험은 남을겁니다.) 만약 거의 원어민 수준이어서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하는 거라면 모르지만 말이죠. 차라리 그돈으로 영화를 보고 애인하고 테이트하며 맛있는 밥을 먹는게 더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영어는 노력하지 않고 절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만만한 언어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만만하지 않지요.^^;  만약 영어준비를 많이 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강사가 맨날 땡땡이 치고 시간도 약속도 지키지 않고 발음도 안좋고 성실하지도 않다면 바로 그 순간 강사에게 "You are fired~ " 하고 전화를 끊으세요. 둘러보면 주위에는 수많은 전화영어 학원들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준비된 강사들이 있는 전화영어 학원을 찾아가면 됩니다.

저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날은 대화 하면서 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화하면서 횡설수설만 하고 본질을 벋아난 말만 하더군요. 토픽을 제대로 보고 생각을 미리 안했기 때문에 다른 말만 하면서 15분의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이나고 나면 웬지 자책감이 들고 괜히 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전화영어 체험을 마무리하면서..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화 함께한 체험 기간동안은 다른 리뷰와 달리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고 그동안 전화영어 대한 편견들이 누구보다도 더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한국인 유학생이 전화영어의 강사를 하면서 원어민이라고 속여서 하고 제가 아는 형도 원어민이 아닌데도 아르바이트로 전화영어를 하는 것을 보면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되돌아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얼만큼 영어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제가 경험한 전화영어는 우선 특별하게 흠 잡을 것이 없었습니다.-_-;;  이거 대놓고 광고 하는거 아니냐고 해도 할말 없습니다. 사실 적어도 한 3개월 이상을 해야지 단점이든가 할 수 있겠지만 한달정도의 시간속에서는 단점을 발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나정도는 찾아줘야 하는데 말이죠. 저와 함께 한 다니엘이라는 여강사는 시간은 칼같이 지켜서 전화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하다가 음질이 안 좋아서 다른 전화기로 여러번 바꿔서 전화 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싫어하지 않고 바로 제가 이야기한 번호로 전화를 해주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자기가 지금 하고있는 일에 대한 전화영어에 대한 책임감도 확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주로 16-7분정도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연기를 할려고 한다면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연기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 포스트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수업이 끝난후에 코멘트와 평가항목을 보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바로 알 수 있었고 이런부분이 피드백이 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영도어학원에서 제가 체험단인지 알아서 전화해주는 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전화를 주어서 공부하는 중에 불편사항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전화 하신분은 저의 정체에 대해서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전에도 전화 왔을때 체험단이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런게 있나 하면서 한참 생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체험단이라고 저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 지 모르겠는데 저는 학원 관계자 분들이 참 친절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영도플러스 전화영어 진행하시는 분 있다면 뎃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평소에도 전화로 이렇게 친절한지요..^^;

이 글을 읽고 알바니 광고글이니 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냥 체험단을 경험하고 작성한 리뷰라고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요?^^ 아무리 광고라고 해도 그글에 단 1퍼센트의 좋은 정보가 있다면 그것만 가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광고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그냥 가볍게 버리시고 영어라는 살만 취하시면 됩니다. 전화영어를 굳이 제가 체험한 학원에서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다른영어학원을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알아보면 좋은 학원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저는 단지 저의 전화영어의 경험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느낀 전화영어에 대한 정의는 이렇습니다.  미리 준비하며 공부를 할 수 없는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지만 정말 불타는 열정으로 사전도 강철같이 씹어먹어 버릴 기세로 영어 말하기(Speking)에 정진 하겠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어학연수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한달에 10만원 가량)으로 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앞에서 작성한 포스트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유학을 가지 않고 한국에서 얼마든지 영어의 향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긍 무진 합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 공부할때 말하기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전화영어를 경험 하면서 맟추어지지 않는 퍼즐의 빈 공간이 완성 되어진 기분입니다. 전황영어가 말하기의 완전한 대안이 될 순 없겠지만 최선의 대안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8/10/01 - 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저의 보잘것 없는 짦은 시간동안 체험하고 작성한 글이 지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이나 전화영어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만 막상 전화영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화영어에 대한 거대한 편견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주신 학원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이야기 하고 싶은데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른 겁니다. 영어에 대해 고민하지 마시고 무조건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사실 이런 글을 작성은 하지만 영어에 대해서 누구에게 뭐라고 이야기 할 정도의 실력은 되지 않습니다. ^^; 독학이든 학원을 다니든 말이죠.^^ Jsu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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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agabond.tistory.com BlogIcon vagabond 2008/10/19 00:03 PERM. MOD/DEL REPLY

    음.. 저도 전화영어를 잠깐 해봤는데, 15분 동안 농담따먹기 하더라도 도움은 된다고 생각해요. 사전준비가 없더라도.. 영어로 무언가 얘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영어로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약간은 이겨낼 수 있게하는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20 10:24 PERM MOD/DEL

    예 농담 따먹기 할 정도면 실력이 엄청난게 아닌가 합니다.^^; 전화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을 쌓는 시간도 물론 있지만 들이는 돈과 시간을 생각해서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임한다면 그 효과는 10퍼센트 정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 Realism 2010/08/17 18:49 PERM. MOD/DEL REPLY

    다 읽고나서 보니 2008년..오래전 글이군요. 전화영어를 한번 해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글이지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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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의 파괴력은 영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점점 그 위력을 발산하면서 조금도 수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은채 그 가공할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마저 이제는 자국민 영어 가르치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인터넷의 대중화와 블로그의 세 확산으로 인해 영어는 인터넷에서 공용언어의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것이 한국어로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왠지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의 글들이 영어로 기록이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게될 텐데 하는 생각을 늘 머리속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광고 수익도 영어로 운영하는 블로그와 한글로만 운영하는 블로그는 그 수익률을 비교하는데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유명한 파워블러거분들은 영어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건 저에게는 어디까지나 꿈 같은 이야기로 남을 뿐이죠. 사실 제가 영어에서 듣기와 쓰기 부분이 특히 약하거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영어로 블로킹을 한번 해야겠네 하고 감히 영어블로그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가끔 가다 저 혼자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제게 있어 하나의 꿈이기도 하지요. 최근에 캐나다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여러 나라에 온 사람들을 만났는데 역시 어려운 부분은 듣는것과 말하기 였습니다. 특히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친구들과 대화 하는데 아주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억양이 브리티시 악센트를 구사 하는데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듣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과 아무 불편없이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들에게 물어봤더니 영국식 영어랑 미국식 영어 사이에서는 언어 소통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그런 사투리 정도로만 생각하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서울 사람들이 지방 사람들이랑 대화 하는데 별 어려움을 겪지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부분에서 도전을 받았고 영어를 하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탈때도 영어때문에 비상구석에서 앉아서 가면서 발을 쭉 뻗고 다녀왔고 올때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결국은 영어잘하냐고 그래서 기내에서 1등석으로  자리 이동을 해서 침대처럼 완전 편하게 누워서 한국까지 오게 되었고 그 와중에 깨달은 것이 영어 공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어의 영향력은 과거에 그랬던 것 보다도 더 크게 전 세계를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그냥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닌 좀더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서 배운다고 생각한다면 배움에 있어서 좀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본인만 노력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영어 배우기에는 너무나 좋은 세상이고 또한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
2008/02/12 - 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
2008/02/05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2. CNN 뉴스로 영어 배우기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3. 영문 잡지나 소설, 신문 그리고 윕서핑을 하면서 영어 배우기
2008/02/04 - 엄청 싼 가격에 영문 포브스 1년 구독성공!

4. 메신저를 통해 해외 친구와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5. 전화영어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콘텐츠는 지천에 널려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공부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어서 못 하는 시대는 완전히 지나갔다고 봅니다. 이제는 영어를 배울려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영어와 친해지는 것은 너무 쉽지요. 제가 위에 열거한 것을 보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는 리스닝 훈련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영문잡지나... 이 부분은 리딩 부분을 향상 시키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3. 메신저를 통한... 이 부분은 아직 해본적이 없습니다. 해볼려고 몇번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음질도 그렇고 좋은 친구들 사귀는 것도 어렵고 꾸준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효과가 많이 반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마음에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 전화영어로...  이 부분은 역시나 생각만 했지 실천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주위에서 보면 전화영어를 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았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을 애써 무시하곤 했습니다. 제가 주워 들은 이야기가 전화영어 상대방이 주로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과 만약 강사가 교수라던가 영어교육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냥 필리핀 일반인들이 주로 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죠. 전에 제가 아는 형이 필리핀에서 살다 잠시 한국에 와있는 동안 아르바이트로 전화영어 강사를 하더군요. 물론 실력이 좋은 형이었지만 그래도 원어민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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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강사의 질과 커리률럼이기 때문 입니다. 필리핀 영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강사들만 훌륭하다면 필리핀 영어나 미국 영어나 상관은 없지만 전화영어를 주관하는 곳이 이익만 따지기 때문에 강사의 질에 대해서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전화 영어를 배울 생각은 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달랑 하루에 10분 정도의 대화로 무슨 스피킹에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위에서 전화영어가 생각 보다는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계속 들어서 저도 이번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참 많은 전화영어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도 도처에 걸려있는 전화영어 광고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도 많아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와중에 주위에서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가 좋다는 소리를 들었고 또 운좋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체험단에 뽑혀서 앞으로 전화영어를 통해 제가 경험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영어공부와 접목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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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 수업

그동안 예스영도어학원이란 이름은 저에게는 그리 친근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영어학원이라고 한다면 시사영어사, 파고다 학원, 요즘 광고 많이 하는 월스트리트 어학원 정도라고 할까요. 에스영도어학원도 여기저기서 광고를 통해서 들은 기억은 나지만 그리 깊게 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전화영어를 하면서 알아본 영도어학원은 1987년도에 세워진 20년이 넘은 전통이 있는 학원이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교과 과정을 도입한 학원 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영어 학원에서 미국교제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선견지명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에 지사가 있어서 능력있고 검증된 영어강사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국에는 검증되지 않은 저질 영어 강사가 판을 치고 있는데 적어도 예스영도어학원에서는 이런 저질 강사를 만나는 일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학원선생님들이 전원 외국인이고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만 강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강사들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있어서 외국인 강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면서 학생들이 공부할때 어려움이 없도록 상담과 지도를 해준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분들도 전원 영어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외국에서 학교를 나온 분들이더군요.  처음에 외국인 강사와 직접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 수 있겠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한국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좀 몰라도 안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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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림과 같이 총 50문항의 문제가 출시가 됩니다. 보면서 완전 후덜덜 이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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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입니다. 4개가 틀렸군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온라인 무료 영어 테스트(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를 봐야 한다고 그래서 덜덜 떨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어 시험은 몇년전에 본 TOEFL 이후로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문항도 50문항~ 허걱 시험 유형도 리스닝, 문법, 리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리스닝이 읽어 주시는 분이 아주 천천히 읽어 주시는데 그래도 리스닝에 약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유형은 TOEFL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뭐 전체적으로 아주 쉬운건 아니었습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우스울 수 있는데 전 아주 진땀을 배면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결과는 50문항에 46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YES영도플러스는 다른 영어테스트가 있네요. 제가 잘 몰랐습니다. ^^;  (영도전화영어와 영도플러스전화영어는 커리큘럼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제가 할 곳은 영도플러스 전화영어입니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저를 학생이라고 보는지 ....아버님 바꿔 주세요" 그러네요. ^^ 그래서 제가 ... 이라고 했더니 바로 ....아버님 이시군요. 이러는데 갑자기 자식을 둔 중년의 아버지가 되버리는 심정이란..^^;  친절하게 회원 가입을 하고 온라인 테스트를 받으면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네요. 그리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부분과 학원에 대해서 아주 정성스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위에 제가 한 것도 맞지만 그래도 정확히 하기 위해서 다시 영도플러스 테스트를 받는것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0문항이 아닌 5문항이네요.  그래도 지문이 좀 길어서 어려웠는데 그 와중에도 집중 안 하고 급하게 하느라고 덜렁대다가 1문제를 틀렸습니다.ㅋ 보기를 끝까지 안 보고 그냥 해버린게 패인 이었네요. 틀린 부분의 보기를 보자마자 바로 머리를 뜯었습니다.ㅋ 제가 성격이 좀 급한게... ^^; 그런데 왠지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선택한 것이 슬슬 후회가 밀려옵니다. 너무 어려운걸 선택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다시 받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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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부분을 클릭하면 테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제가 선택한 부분이 상급자라는 사실에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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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받았고 5문제중에 1개를 틀렸습니다. 덩벙댄 결과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캐나다 영어강사와 같이 공부하게될 교제는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처음 선택할때 저는 리더스다이제스트가 그냥 그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는데 선택하고 나서 보니까 생각보다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왕 어렵게 하는거 영어공부의 최강자라는 리더스다이스제스로 하는게 머리는 아파도 보람은 있겠죠.^^ 이걸 읽고서 전화로 강사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건데 그 많은 내용을 15분에 걸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1시간 정도라면 좀 수월하겠는데(잘 한다기보다 시간이 길어야지 떠듬 거리고 말할 테니까 말입니다.^^;) 15분동안 질문하고 말하고 이럴려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으로도 사람들이 많은 효과를 본다고 했으니 한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럴려면 당장 서점에 가서 미리 리더스다이제스트를 구입해야 겠네요. 미리 공부를 안 해놓으면 전화받을때 그냥 꿀먹은 벙어리가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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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YES영도플러스의 캐나다 영어강사와 전화통화로 같이 공부하게 될 영어공부의 최강자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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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영어를 해보면서 과연 이것이 영어향상에 얼만큼 도움이 될지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만약 있다면 여러분에게 적극 추천 하고 그렇지 않다면 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있는 여러분 저의 도전을 지켜봐 주십시요.^^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는 어떤 모습을 저에게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YES영도플러스 홈페이지: http://www.youngdo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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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33hun.kookje.co.kr BlogIcon 세미예 2008/09/25 10:06 PERM. MOD/DEL REPLY

    우리나라가 온통 영어공부 열풍이라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말은 우리나라글은 천대받고 있습니다.
    영어에 들어가는 사교육비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참으로 심란한 영어공화국속에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현상이 바람직한 지 하루에도 숱하게 자문자답해봅니다.
    잘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19 PERM MOD/DEL

    저도 한국의 영어광품이 무척 안타깝네요. 저도 누구보다도 한글을 사랑하고 그 우수성이 감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이제 삶의 질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가 될 것 같습니다.

    한글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영어까지 잘 할 수 있다면 한국도 세계속에서 더욱 강한 나라가 될것이고 그러면 한국어의 인기도 더욱 올라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나그네 2008/09/25 10:17 PERM. MOD/DEL REPLY

    단언코 전화 영어는 가격대 성능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기본적으로 전화영어의 효과는 영어로 말을 해 볼 기회를 만든다는 것인데요. 이런 용도라면은 차라리 생활하면서, 각 situation에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 볼까 고민해서 한번 혼자 내뱉는 것이 훨씬더 effective 합니다.

    영어 말하는 것에 대해 늘생각으로는 전화영어 하지마세요.. 거의 도움안됩니다.

    또는 말하기와 듣기에 크게 도움되는 것은 잡지나 영자 신문을 크게 읽는 겁니다.
    일반인처럼 phonics에 대한 기초가 안되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영문잡지나 신문을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속도를 내려고 할려면, 실제 단어의 발음을 찾아보게 되고, 또한 리듬을 찾아야 되므로 청취게 도움되게 됩니다.

    * 전화 영어는 그냥 공짜로만 해보세요.. 돈내고 하는 것은 정말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 나그네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22 PERM MOD/DEL

    나그네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나그네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전화영어를 하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으로 체험 해보겠습니다. 학원에서 말하는 커리큘럼도 기존의 전화영어와는 좀 다른것 같고 그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공부준비를 많이 해야겠지요?^^

  3. peter 2008/10/13 11:31 PERM. MOD/DEL REPLY

    저도 여러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만 전화영어가 오히려 제일 좋았습니다. 일단 학원가는 시간 절약되죠^^ 단, 개인의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만사가 다 그렇지만^^

  4. 돌핀브라우저 2012/02/20 16:08 PERM. MOD/DEL REPLY

    영어...

  5. Favicon of http://etboosters.com BlogIcon 줄리아나 2012/03/21 00:07 PERM. MOD/DEL REPLY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6.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라일리 2012/03/26 19:44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7. Favicon of http://deaconblue.from-wa.com BlogIcon 페이튼 2012/03/27 17:28 PERM. MOD/DEL REPLY

    어디?

  8. Favicon of http://noble.gotdns.com BlogIcon 테일러 2012/04/17 23:28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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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panicking.sellsyourhome.org BlogIcon 캐롤라인 2012/04/18 08:39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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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hollywood.blogdns.org BlogIcon 오브리 2012/04/20 12:5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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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복습으로 잠시 연재가 쉽니다.


        그냥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생각해 보니 복습을 제가 등한시 한거 같네요.그 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경험을 쓰면서 정작 나는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렇게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양보다 질 아니겠습니까?  특히 어학은 반복학습이 큰 효과를 본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구요, 그래서 저도 시즌 1 부터 천천히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재의 목적이야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였는데 부득히 하게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연재를 계속하지 않으면 그분들이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무적으로 했던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혹시 이 연재를 보시고 공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까지 오셔서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셔서 복습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되었다고 느낀다면 다시 돌아와서 시즌2를 끝내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새로운  글이 올라오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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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urholic.tistory.com BlogIcon 비행기 2008/03/10 09:41 PERM. MOD/DEL REPLY

    늘상 잘 보고있습니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0 17:07 PERM MOD/DEL

    관심 감사드립니다. ^^

  2. 지윤리 2008/03/22 19:30 PERM. MOD/DEL REPLY

    매일 컴퓨터할때마다 방문해요~
    제겐 교과서입니다 ㅋㅋ
    앞으로도~쭉~들릴게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3 23:43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읽으면 제가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큰 힘이 되지요..^^; 나로 인해 누군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계속 진행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mia 2009/08/24 11:53 PERM. MOD/DEL REPLY

    저 진짜 이거보고 열공하고 있어요 ㅠㅠ
    계속 해주세요 언넝~~~~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05 20:35 PERM MOD/DEL

    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아님을 위해서라도 저를 위해서라도.. 이제 용기를 가지고 몸을 일으켜 목료를 향해서 달려가야 겠습니다.^^

  4. youcouldfly 2011/10/24 23:15 PERM. MOD/DEL REPLY

    요즘 그레이아나토미 대본 보고 영어공부하고 있는데 ㅠㅠ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데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0/25 17:41 PERM MOD/DEL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즘 저도 영어 공부 안 하고 있답니다. ㅠ.ㅠ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있다는.. 다시 한다고 해도 그레이 아나토미가 아닌 다른 드라마로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의학에 관한 내용이 많아서 좀 어렵더군요. ㅋ

  5. Favicon of http://call.for-our.info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3/27 19:39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bryan1988.at-band-camp.net BlogIcon Ashlyn 2012/03/31 03:25 PERM. MOD/DEL REPLY

    언제?

  7. Favicon of http://orange-juice.webhop.org BlogIcon 스텔라 2012/04/17 23:3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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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martin-oneill.kicks-as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4/18 18:58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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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영어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사람들과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어려운 과정들을 겪었기 때문에 저의 경험을 통해 저만의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언급 드리지만 제가 경험한 방법이라서 다른 분에게는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의 영어소설 도전기를 보면 아마 학창시절 때 시작한거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영어소설이라 함은 페이퍼북 즉 미국에서 출판하는 일반적은 책을 말합니다. 물론 이때도 한국에서 나온 공부를 목적으로 한 영어소설 책이 있었죠. 왼쪽에는 영어 오른쪽에는 한글이 나와 있는 방식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공부한다고 사기는 산거 같은데 별로 도움은 많이 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 공부를 안 해서 그렇겠지요 ㅎㅎ  제가 영어소설이라 하고 처음 구입한 책은 라이징 선(Rising Sun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이죠. 영화를 우선 보고 큰 마음을 먹고 책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

당근 1페이지만 무한 반복 그러다 결국은 때려 치웠죠. 모르는 단어가 수십개, 단어 알아도 문법이 제가 준비가 안되어서 그런지 거의 검은건 글씨요 하얀건 종인가 하는 수준 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리딩은 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말 그대로 저만의 생각이었죠. 그렇게 저에게 다이렉트로 영어소설을 읽는 것은 불가능 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 영어공부할 기회가 생겨서 영서소설에 다시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는 정말 낮은 마음으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 책의 수준을 팍팍 낮춰 시작해라 !!

우선 책을 영어권 아이들의 동화책 수준의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그림이 있고 글이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세계 명작이었습니다. 우수운 내용은 아니었지요. 예를 들어서 '우주전쟁'  '20.000해리 여행' '타임머신' '몬테크리스트 백작.... 등 고전이었지요. 그림이 삽입이 되었지만 내용은 지금봐도 인상이 남을 정도로 아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특히 그림체가 아주 좋았지요.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특히 '우주전쟁' 은 아주 재미있게 보아서 영화로 나왔을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책보다는 좀 별로더군요. '타임머신' 도 그렇고요. 이런 페이퍼 북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책을 한 열댓권 공부하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 과정을 겪은 후에 본격적인 사전없이 페이퍼 북 읽기에 돌입하였고 나름대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과란 그 동안 꿈도 꾸지 못했던 영어원문 소설을 거의 사전을 보지 않고 끝페이지 까지 완독 할 수 있었다는 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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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 그림 영어소설로 처음 도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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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은 영어가 한면은 그림이죠.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들다못해 중독이 되더군요.그림 그리신 분이 유명하신 분인것 같더군요


2.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면서 한번 공부한 책을 반복해서 팍팍 공부해라 !!

한번 보기도 힘든 책을 다시 반복한다고 하면 벌써부터 지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두꺼운 책이 아닌 적당한 분량의 그림책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공부한 그 책도 페이지는 한 300 페이지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이 한 100페이지 정도 되었던 같네요. 제가 이책으로 공부한 방법은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끝까지 모르는 단어만 보면서 줄을 그어갑니다. 처음 공부한 책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거의 한 페이지에 엄청난 밑줄이 그어 있었죠. ㅎㅎ  그리고 전 그 모르는 단어를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적어갔습니다. 숫자를 매겨서 이 단어가 이 단락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를 사전에서 찾아서 적합한 뜻을 적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은 단어를 모두 외웠습니다. 다 외웠다고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책 읽기에 돌입합니다. 그렇게 단어를 암기하고 공부한 후에 읽으면 외웠던 단어들이 실제 이렇게 사용되어 지는 것을 발견하면서 비로소 나의 단어가 됩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거랑 이 단어가 실제로 사용되어 지는 거를 보면서 외우는 거는 천지 차이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책을 읽게 되면 외운 단어가 오래동안 머리속에서 남아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책이기 때문에 금방 끝나신다면 다시 한번 더 읽으셔도 무방 합니다.

3. 문법과 팍팍 친해져라 !!

가장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문법을 알지 못하고는 책을 읽는게 아마 불가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문법 몰라서 대충 이해가 가능하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법의 활용을 모르고 읽으신다면 얼마 가지 않아 영문소설을 읽으시는데 큰 벽을 만나 실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문법 무용론을 속으로만 주장했던 1인 이었는데 이것이 얼마나 잘못이란걸 발견하고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 문법은 필요없다느니.. 문법이 한국영어를 죽인 다느니.. 이런 소리에 동조해서 문법을 등한시 한게 저의 영어실력의 향상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문법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의견에 동조한 부분이 컸죠.

한마디로 자기 최면을 걸고 있어죠. 저도 영어를 좋아했고 또 나름 조금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항상 뭔가 모를 불안함이 있었던게 영어문법의 부실함 때문이었던 거였습니다. 이런 부분을 인정하는게 힘들었고 결국은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던 모든것을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문법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다. 어설프게 중간부터 하고 이런거 없이 문법을 완전 새로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지요. 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중요한 문법을 그 동안 등한시 한게 얼마나 한심했던지.

문법과 같이 영어소설을 읽으니까 소설에서 살아있는 문법과 만날 수 있어서 이해 하는데 한결 도움이 되었고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니까 문법 공부하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그리소 문법책은 한국교제로 하지 않고 미국에서 나온 교제로 했습니다. 한국교제는 문법보다 말이 더 어려워서 짜증나서 못 하겠더군요. 하지만 미국 교제는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어려운 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하신다면 영문교제로 하세요. 전 (클리프 토플)CLIFF's TOEFL 문법 책으로 했는데 지금도 제 옆에 놓고 보면서 공부하다 문법 모를때는 항상 꺼내보곤 합니다. 문법은 영어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문이나 스피킹할때 문법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능력은 바로 표시가 납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시다면 꼭 문법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문법만 주구 장창 파지 마시고 쓰기와 읽기와 같이 하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그리고 쉬운 책으로 어느 정도 공부하셨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페이퍼 북에 도전 합니다.

2007/11/21 - [카이 's 북(English)] - Made In Japan. Akio Morita and Sony
2007/11/22 - [카이 's 북(English)] - The Firm - John Grisham -

예전에 언젠가 영어 실력 좋아지면 읽으려고 사 놓은 책이죠. 그 때가 온거죠 ㅋ  물론 읽으면서 사전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사용해가면서 읽으신다면 아마도 책의 끝을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르는 단어는 대충 이럴 것이다 하고 추측하면서 넘어가는 방법이 좋은 것 같더군요. 정말 궁금한 것 외에는 말이죠.  이렇게 읽다보니 영문소설 읽는게 한국소설 읽는 것 보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때 그렇죠. 한국어소설은 완전 속독으로 대충 넘어가는데

영문 소설은 줄 하나 하나에  다 문법이 있고 읽을수록 맛이 달라 진다고나 할까요? 꼭 칡을 씹는 그 느낌 말입니다. 위에 읽은 소설도 그런 이유 때문에 아마도 최소한 3번 이상 읽었고 The firm 같은 경우는 한6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영어소설은 원서로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는 그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나 할까요? 물론 저의 영어 리딩 실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금도 도전하면서 읽고 있는 거죠.

제가 진짜 뛰어난 영어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웃기기는 한데요. 위에 열거한 무릎팍팍 !! 3가지 방법이ㅋ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혹시 여러분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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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3/01 12:05 PERM. MOD/DEL REPLY

    문제는 사람들이 문법을 이해 못하더라구요.. 학창시절에 몇번 과외도 해봤었지만, 그 순서가 역순이라..이해시키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리카로도님이 말씀하신대로 문법이 아마 영어 공부의 가장 큰 걸림돌인거 같습니다. 저도 문법 공부하면서 힘이 많이 들었는데 결국은 문법 없이는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고급 영어를 사용 하고 싶다면 문법은 기본 바탕 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 힘들지만 기초부터 차근 차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2. Favicon of http://bold.tistory.com BlogIcon Bold 2008/03/01 22:25 PERM. MOD/DEL REPLY

    쉬운책도 이해가 안 된다면, 단어 부터 외워야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볼드님 쉬운책이 이해가 안된다면 제가 설명한 대로 단어를 우선 먼저 외우시고 읽으신다면 이해 하는데 한결 쉬울실 것 같네요. 그리고 문법 공부도 바탕이 되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3. 이리나 2008/03/11 15:00 PERM. MOD/DEL REPLY

    저도 처음엔 검은 고양이 문고본(물론 영어원서입니다)를 사다가 읽어보곤 했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1 15:23 PERM MOD/DEL

    역시 처음에는 쉬운 걸로 시작해야 성취감도 있고 재미도 있죠. ^^ 공부의 가장 중요한 점이죠. 성취감과 향상되어지는 느낌..

  4. assa 2008/03/15 02:30 PERM. MOD/DEL REPLY

    저도 영문소설읽으리라 계획하고 있는데 일반소설부터 시작하는건 좀 무리가 있겠군요. 쉽고 흥미로운 책들을 찾아봐야겠어요.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5 09:08 PERM MOD/DEL

    예 처음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쉬운 동화책부터 보시는게 지루하지 않고 능률도 오르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신다면 일반소설 문제 없이 읽으실 겁니다 ^^

  5. 김피카소 2008/04/27 10:09 PERM. MOD/DEL REPLY

    카이님 안녕하세요 ? 저도 한때 그레이 아나토미에 미쳐있었던지라. ^ ^;; 카이님 홈피에 자주왔었어요 ~ 그런데 ,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4부터 조금 질려서 지금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있는데 , 이것도 참좋더군요 .. 일상생활구문도 정말많고 위트도 재미있구요 ~ 아 , 전 책장사는 아니지만 , 생활회화책중에 이게 참좋아서 추천좀 해드릴라구요 ^^ 미드 자막없이 즐겨라 (로그인출판사) 이책 정말 괜찮더라구요 . 단순 문장이아니라 , 구어체가 많이 있어서 , 전 이거 외우고 드라마보니까 정말 확확 들리던데요 ..솔직히 언어는 어릴때 배우는거 아니면 암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저도 슬럼프도 가끔씩 오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거니깐 또 하게 되는거죠 ㅋ 중독처럼 .. 한번 시간 나실때 서점가셔서 쭉 읽어보세요 ^^ 저도 그러다가 산 책이거든요 ~ // 그냥 / 항상 얻어가기만 하다가 미안해서리 ^^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4/27 20:35 PERM MOD/DEL

    김피카소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야기 해주신 책 한번 봐야겠네요.^^ 요즘 제가 미드 연재를 제대로 못해서 참 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잠시 등한시 한거 같네요. 다시 빨리 시작해야 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08/09/24 18:47 PERM. MOD/DEL REPLY

    과연. . . 대단하군요. . . 글 잘 보고 갑니다. . . ^^

  7. kimyul 2008/10/24 12:50 PERM. MOD/DEL REPLY

    정말 백번 동감합니다^^ 미드..작은페이퍼 북..문법까지 저랑 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거 같아요
    다만 전 아직 성과(?)를 못얻었다는거...물론 열심히 하지 않아서겠지만요;;
    그래서 그래머 베이직부터 문법 다시 잡고 읽다가 포기한who moved my cheese
    다시 펴고 일기도 영어로 쓰고 미드도 영문자막으로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원래 글 잘 안쓰는데 또 공감되서..그만..^^ 앞으로 비법 많이 알려주세요~
    열심히 따라할께요

  8. Favicon of http://travelogr.com BlogIcon ggokka 2008/10/24 15:51 PERM. MOD/DEL REPLY

    구글북서치로 영어공부하기
    http://knol.google.com/k/song-youngbin/-/2bt69kirvtaq7/5#

  9. 둘리 2009/07/25 08:25 PERM. MOD/DEL REPLY

    저도 해봐야겠어요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26 23:05 PERM MOD/DEL

    파이팅 입니다.^^

  10. hisboss 2009/11/19 09:4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 프랭클린 플래너폰 리뷰보다가 영어공부론까지 왔는데
    티스토리 자체를 처음 봤는데 카이님 스토리만 이렇게 굉장한건지..^^: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방문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법..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중이라 영어의 비중이 상당한데
    준비전까지 영어에 자신있어 하면서도 문법을 저역시 등한시 했었습니다.
    하지만 빠르고 정확한 독해와 영작에 있어서 절대 필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하고 있는데 처음에 understanding and use english grammar로
    공부했고 고등학생 인터넷 강의(어둠의 경로로;) 하나를 들어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도 진행형입니다만 위에 소개하신
    cliff's toefl 이란 책 참 궁금하더라구요. 어떤책일까..워낙 좋다는 책들엔
    눈이가는 성격이라서요.^^:
    이베이나 아마존 검색을 해봤는데 노란색표지 토플가이드라고 적혀있던데
    그게 맞나요? cbt version, 90년대에 나온 일반버전..
    아휴..한국 교보문고나 서점등에는 없더라구요.
    혹시 어떻게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들, 솔직한 생각들 담아주세요.
    평안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9 20:38 PERM MOD/DEL

    영어공부에 정진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영어 공부 늘 생각만 하지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답니다. ㅠ.ㅠ 이야기 하신 클리프 토플은 아마 어디서 구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예전에 구하기가 힘들어서 정식으로 구입을 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지금은 책들이 좋은게 많이 나와서 다른 책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되시면 영어원서 문법책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isboss 2009/11/22 00:53 PERM MOD/DEL

    아..그렇군요..
    한국 문법책으로는
    신성일샘 유형별 영문법이 기초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기준이 되는 영어 문법 원서
    한권정도 있음 좋을거 같아요.
    클리프 토플이 cbt버전이 아닌
    구버전이지만 토플 공부하는 분들은
    잘 알고계시더라구요. 제본으로라도
    한번 구해서 보려고합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23 14:54 PERM MOD/DEL

    한번 구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법이 아주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문법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저도 제본으로 구했는데 하도 많이 봐서 거의 걸레같은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원서를 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군요.^^

  11. 안지연 2010/01/06 11:4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우연히 들어왔다가 바람의이야기라는 이름 기억해두고 자주 들어오고있어요^^매일 보고만 가다가 영어공부때문에 궁금한게있어서요 제가지금 수능끝나고 조금늦었지만 이제 영어공부를 시작해보려고하는데요 다른친구들은 회화학원다니고 토익인강듣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카이님 글 보고 소설로영어공부하고 미드로도 하려고하거든요 지금 시기에 토익이나 회화 안하고 이렇게만 공부해도 다른친구들보다 뒤쳐지거나 하진 않을까요? 저는 소설이랑 미드로 공부하고싶은데 주변친구들때문에 고민이 많이되네요 .. 지금 토익이나 회화안해도 되는건가요?? 대학가서하면 너무 늦나요?
    처음 들어와서 너무 질문만 하고 길게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어디가서 물어볼데도 없고.. 도와주세요 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1/06 16:22 PERM MOD/DEL

    안녕하세요. 지연님^^ 지금 수능을 치셨으면 아직 젊으시니까 절대 늦은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어공부해도 영어박사 될 수 있답니다. 단 아주 열심히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네요.

    지금 회화학원가고 그런 것도 좋지만 지금은 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혼자 영어공부 하기 너무 좋은 세상입니다. 미드로 듣기나 외국의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영어소설이나 영문잡지를 읽으시면 리딩과 표현력 그리고 매일 좋은 영문표현을 외우시고 중요한건 쓰기 부분도 계속 해야 합니다. 쓰는 부분은 혼자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아마 검색해 보시면 외국인들이 도와주고 그런 사이트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법 부분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은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일 매일 꾸준히 하시면 1년후에는 엄청나게 실력이 향상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학원 회화반을 들어가면 아주 빠른 속도로 실력이 향상될것입니다. 그럴때는 학원을 가는 것 보다 외국에 어학연수를 가는게 좋습니다. 동남아인 필리핀에 가서 저렴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그때는 그 동안 배운 영어로 대화를 계속하시면 영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영어는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BlogIcon 오토 2010/08/07 16:32 PERM. MOD/DEL REPLY

    우연히 링크를 따라 들어왔는데 읽다보니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의 어느분의 영어원서 읽기 글을 보고 답답해서 장문을 댓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한자 적습니다. :)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좋은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0 08:43 PERM MOD/DEL

    저의 글에 공감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써놓고는 제대로 실행을 안 하고 있답니다.ㅠ.ㅠ

  13. Sun 2012/01/30 23:18 PERM. MOD/DEL REPLY

    이 책 출판사가 어디인가요? 이 출판사책으로 시작해보고 싶은데~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고 하셔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31 15:44 PERM MOD/DEL

    글쌔요 집에 책이 하나도 안 남았네요. 아마도 국내에서는 팔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림체가 아주 인상적이라서 그런지 공부가 더 잘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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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2(영어공부)


       정말 오래간만에 공부하고 글을 올립니다. 슬럼프에 빠져서 연재를 계속 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렇게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이라는 글을 쓰고도 정작 자신이 빠져 나오지 못했으니 아이러니 하네요. 어떤 공부를 하던 늘 만나는 슬럼프.. 실력이 향상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퇴보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 이 친구와의 불편한 동거는 시작 됩니다. 지금도 동거는 하고 있지만 이렇게 그래도 발로 까면서 계속 내보낼려고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ㅋ  

그래서 그 동안 다른 글을 많이 올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방문자 하루에 만명 이상 들때도 있었고 다음 베스트에 2번이나 오르는 등.. 나름 재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 베스트 뉴스에 올라가는 맛을 들여서 처음 블로그 만들때 초심을 잠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오늘의 내용도 이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외과과장이 자기가 무척 잘난 줄 아는 크리스티나에게 한 말이 오늘의 베스트 표현 입니다. 글의 끝에 나와 있으니 한번 보세요. ㅎㅎ


오늘은 가장 슬펐던 부분은 살 가망이 없는 여 환자가 자기 딸에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는 부분 이었습니다. 대사를 따라 읽으면서 공부하는데 갑자기 읽다가 울컥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 부분에서 김종국이 부른 '그녀의 남자에게' 가사가 생각나더군요.(제가 좋아하는 노래죠 ㅋ) 그리고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의 대사도 떠오르더군요.  비록 여기서는 환자가 자기 딸에게 직접 당부를 하지만 그 마음은 같은거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래 쉬었으니 갈길이 바쁘네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클릭해 보세요. 가사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자신의 철 없는 딸에게 이렇게 살아가라고 소소한 것 까지 알려주는 여환자



GREY'S ANATOMY 2x22
       
 
The Name of the Game

I'm celibatec : 금욕주의

a. never having sex, often because of religious beliefs

knitting is good for surgical dexterity : 손재주
great skill in using your hands or your mind

To distract us from what's really going on. 주위를 돌리다.
If something distracts you or your attention from something, it takes your attention away from it.

I'm beating the pants off you., 쉽게 이기다.(유용한 표현이네요)
beat the pants off
  . INFORMAL
 1 to defeat an opponent easily
 
I had to push back. 뒤로 미루다.
to arrange a later time for something:
The deadline has been pushed back two weeks.

I clean spit up : (아기가) 토하다
if a baby or animal spits up, or if it spits something up, it brings a small amount of food back up from its stomach and out of its mouth

In five to ten years, cutting, as we know it, will be virtually obsolete :대체 되어서 없어지다.
no longer used because of being replaced by something newer and more effective

My marital status? 결혼여부
used for asking officially whether you are married or not

hemorrhage : 출혈
an instance of blood flowing out of an injured organ inside someone?s body, rather than out of their body through a cut in the skin

There's no rosy picture to paint here. 장밋빛 미래는 없다.(좋은 표현 입니다.)


morbid. 우울한

Old school : 오래된 방법
traditional or typical of the early style of something:


You want to win, always go back to the basics.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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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알고 계시나요?


        인생을 살다보면 슬럼프라는 이 친구는 꼭 잊을만 하면 바로 찾아 오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별로 안 찾아 오는게 좋겠는데 너무 많이 찾아와서 귀찮게 하네요. 특히 무엇을 공부할때 자주 찾아오곤 하는데 이 친구를 극복하지 못하면 배움에 있어서 타격이 크더군요. 요즘에 미드로 공부를 하고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데 한동안 잘 되는 것 같다가 슬럼프를 맞은 이 후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떨때 슬럼프가 오냐하면 능률이 오르고 뭔가 실력이 향상된다고 느끼고 있을때 어는 순간 갑자기 다시 실력이 정체 또는 하락한다는 느낌이 들때 이때 고비가 찾아 옵니다. 저도 미드 내용 올리면서 언젠가 이 고비가 올지 예상은 했고 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쭉 가자고 했는데 이 친구를 만나니까 의욕이 저하되면서 두려움이 커지더군요. 미드로 꾸준히 공부하고 이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확을 해야 하는데 그 순간에 갑자기 느낀 실력의 저하 처음 할때보다 더 안들리는 것 같고 머리는 더 바보가 된 느낌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갑자기 미드를 시청하는게 두려워 지더군요. 더 안들리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 때문이죠. 그래서 거의 일주일 미드는 하나도 보지 못했고 영어공부 관련된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못 보겠더군요. 제가 취미로 피아노를 조금 하는데 피아노를 공부 할때와 같은 현상이더군요. 어느 순간 는거 같은데 어느 순간은 발전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

이 슬럼프를 잘 극복하지 않는다면 배움에는 진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슬럼프 이것 때문에 배움을 꾸준히 못한 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잘 극복하고 넘어섰다면 지금의 내 모습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있었을 텐데 슬럼프에 굴복하고 나아가지 못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엄청 많았거든요.

그레이 아나토미를 시즌 2로 끝내야 할거 같습니다. 슬럼프가 오니까 지겨워서 뭔가 다른 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5개 에피가 남았는데 그게 엄청나게 큰 벽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 극복할려고 책도 보고 다른 부분으로 넘어설려고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느낀 가장 큰 슬럼프의 극복 방법은 슬럼프와 정면 대결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하면 절대 안되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영어 때문에 슬럼프가 왔으면 영어로 슬럼프를 극복하고 피아노를 치다가 안되면 결국은 피아노를 치면서 용기를 얻더군요. 오래동안 슬럼프에 빠져서 피아노를 안치다가 한참후에 이제 실력이 완전히 바닥 이겠지 생각 하고 치는데 오히려 실력이 늘어난 느낌.. 그때 용기가 생기더군요(뭐 실력이 초딩 수준이어서 바닥이나 정상이나 별 차이 없지만요 ㅋ)

슬럼프가 찾아 올때는 잠시 휴식하는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더군요..
하지만 언제나 시작한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오늘은 다시 한번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공부를 해봐야 겠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는 말이죠.^^

여러분은 슬럼프 극복을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5 16:41 PERM. MOD/DEL REPLY

    수고 많으셨네요.. 그런데요.. 영화내용은 어디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5 16:54 PERM MOD/DEL

    영화는 아니고요. 미국 드라마입니다. 그냥 제가 드라마 보면서 공부한거 적은 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른쪽 메뉴 위에 있는 곳에서 미드로 영어 공부하기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 ㅎㅎㅎㅎ 2009/04/26 12:32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전 멘탈리스트로 공부하고있는데요..............
    님은 보통 한 에피를 몇번 정도 보시는지???전 첨에는 한글자막으로 본담에<초보자라서^^:;;;ㅠㅠ>
    그담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하거든요....... 하루 3번정도는 보는거같아요..한 에피를..
    그걸 다 보면 5일정도 걸리거든요..대략 15번 정도 보는듯..;;;
    더 많이 봐야하나요??

  3. Favicon of http://almateutli.com BlogIcon 사만다 2012/03/26 17:23 PERM. MOD/DEL REPLY

    이해가 안갑니다.

  4. Favicon of http://foxy.is-a-hunter.com BlogIcon 줄리아 2012/03/28 02:01 PERM. MOD/DEL REPLY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5.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애비 2012/04/17 21:53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isthismy.selfip.com BlogIcon 줄리아 2012/04/18 01:18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ginger.gotdns.org BlogIcon 조슬린 2012/04/20 02:59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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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1(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미신에 대해서 관련된 내용이네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미신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첨단 과학 시대에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고 있는 걸 보면 인간의 약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생각해 보면 그런게 있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랄까 강박관념이랄까 생각해 대로 뭐가 되어지지 않으면 뭔가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기분.. 하지만 나름대로 이런 부분은 생각하지 않을려고 노력하죠. 그건 말 그대로 미신이니까요. 이런 것에 지배 된다는 것이 우습네요.


GREY'S ANATOMY 2x21:

Superstition


She flunked out her sophomore year. 낙제하다. 잘리다.
to be forced to leave a school or college because your work is not good enough

Four surgeries, four fatalities and the day has barely started. 거의 막
used for emphasizing that something happened only a very short time before something else

He also seems to have a touch of OCD. 강박 신경증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 form of mental illness in which a person does the same thing again and again and cannot stop doing it, for example washing their hands many times a day

Whatever. Same difference. 같은것
used for saying that two things have the same

the plot thickens : 상황이 더 꼬이다.
used for saying that a situation is becoming more complicated or mysterious

How long have you been feeling these compulsions? 강박관념
A compulsion is a strong desire to do something, which you find difficult to control.

find a penny, pick it up, all day long you'll have good luck. 동전

I detour an hour out of my way : 돌아서 가다.
 verb [intransitive] to go from one place to another by a way that is not the shortest or usual way:

In the meanwhile : 그리고 (이상하게 외워지지가 않는 표현 )
also in the meanwhile in the period of time between two events:


Don't diss the juju : 업신 여기다. 비난하다 ( 힙합 그룹들이 서로를 디스 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 같다)
to treat or speak to someone in a way that does not show them respect

이번 회를 공부할때는 의욕이 급 저하..이해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실력이 성장하고 정체하는 아니 하락하는 느낌이 드네요. 가끔 이런 기분 들때가 있는데 이런 분위기에 쓸리면 또 의욕이 급 저하가 되기 때문에 잘 극복해야 하는데.ㅋ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바람의 이야기.. 카이 를 편하게 구독하세요   "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th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the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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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어떻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중요성은 줄어들지 않고 더욱 더 강조되어 가고 있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벌써부터 영어교육 문제로 시끌하다. 언제쯤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을까?
나도 영어로부터 자유로워 지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를 할려고 하긴 한거 같다(하지만 열심이는 안 했다는 거  -_-;; ) 그래서 올해는 영어에 대해서 좀 더 당당해 지기 위해서 나름대로 영어공부를 독학으로 시작해오고 있다. 그 방법은 바로 미드로 영어공부 하기... 언제부터 한국에 미드열풍이 불고 어디서나 쉽게 드라마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여기저기서 미드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 생겨나기 시작했도 또 그와 관련된 책들도 서점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과연 미드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그래서 테스트 삼아 한번 도전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설마 공부하는데 영어 실력이 퇴보는 하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먼저 드라마를 선정하는데 심사숙고 하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대략 30편정도를 보고 난 지금 그동안의느낌을 간단하게 한번  적어 보고 싶었다.  먼저 유익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

1. 영어의 느낌을 아는데 아주 좋다.

우리가 흔히 영어공부를 할때 이 표현이 한국식으로 어떤 표현이다라고 외운다. 그럼 머리속에는 이 상황에서만 이 표현이 사용되어 지겠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한국사람의 관념에서 한정시켜 버리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외우면서도 도대체 이게 더떤 상황에서 사용되어지는 건가 하는 고민이 많이 있었다. 단어의 적절한 사용이 무척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그 단어가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표현은 이런 분위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가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때 느낀것은 내가 외웠던 단어나 표현이 외국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는 것과 사용되어 지면 무척 이상한 느낌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미국이나 영어권 나라에 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여유가 되서 유학을 가서 그런 횐경속에서 자유롭게 살아 있는 표현을 읽힌다면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드라마를 통한 간접 체험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드라마에서는  말 그대로 그 들이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들과 단어들은 사용하기 때문이다.

2. 다양한 사람들의 악센트와 빠르기등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부한는 영어듣기 테이프에는 좋은 발음과 적당한 빠르기로 되어 있어서 그 순간에는 모르지만 실생활에서 여러가지 악센트를 가진 외국인들고 만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찍찍이를 가지고 속도를 빠르게 해서 듣고 일부러 시끄러운데서 듣고 이런 것들이 이런 변수들을 극복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 동안 정확한 영어에 귀가 길들여 져서 조그마한 변수가 생기면 혼란스워 지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는 별별 인간이 다 등장하고 악센트며 빠르기 아주 천차 만별이다. 완전 실전인것이다. 이런 등장인물들의 영어에 충분히 익숙해 진다면 바로 지금 미국에 가서 미국인을 만나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적어도 드라마에 등장하는 외국인들보다 더 알아듣기 어려운 영어는 하지 않을 것이다. 뭐 할렘가의 흑인을 만나면.. 그건 나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드라마를 공부할때 같은 드라마를 온전히 끝내고 다른 드라마를 공부하는게 좋다. 등장인물의 악센트나 빠르기에 익숙해 지기 때문이다. 그럼 그런 부분들이 귀에 하나씩 적응이 되가면서 저축이 되는 것이다. 매 회를 공부하고 시즌이 바뀌고 새로운 드라마를 공부하고 이럴때 마다 나의 영어자산은 늘어간다고 볼 수 있다.

이 정도가 지금까지 내가 드라마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 유익한 부분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았다.
그럼 유익한 부분만 있고 유익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는 것인가?

유익하지  않은 부분을 말하자면 영어 공부에 별로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 하면
드라마로 영어 공부를 할때 그까이거 대충 뭐 듣다 보면 귀가 뚫리겠지 하면서 본다면 나의 생각으로는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건 그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영어교육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느낀것은 집중하지 않고 단어를 외우지 않고 표현을 외우지 않는다면 드라마를 그냥 100편을 봐도 내가 얻는 것은 별로 없을것이라는 것이다. 뭐 사람들 중에는 무조건 들으면 귀가 뚫린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귀는 막귀여서 그런지 무조건 들어도 그 뜻이 뭔지 모르면 100번을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내 마음대로 추측해 버려서 듣는다는 것이다. 나중에 자막을 보면 완전 다른 의미인 것이 많다.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 드라마로 공부하기는 오히려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08/01/11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1
2008/01/12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2
2008/02/05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말이 길어졌는데 이 부분만 기억하고 공부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라는 질문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YES 인것이다. 아니 YES 라고 꼭 말하고 싶다. NO 라고 말한다면 그 동안 공부한게 아깝지 않은가 ^^; 이 질문에 항상 YES라고 말하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워낙 게을러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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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2/27 23:20 PERM. MOD/DEL REPLY

    말씀하신 내용에 절대 공감입니다. 그냥 멍하니 영화(미드)를 보는 것은 천번을 보아도 마찬가지이죠. 반드시 자기 자신이 단어도 찾고 해석도 하고 문장구조도 따져보는 시간을 가진 후에 소리내어 읽기를 해야 자기것이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미 이런 내용을 제공하는 교재가 있으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절약될 것 같기는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꾸벅.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28 00:55 PERM MOD/DEL

    수민님 공감하신다고 하시니 안심이 갑니다. 트랙백 남길때 혹시 제글 보고 뭐라고 하시는거 아닌가 했거든요.^^;
    드라마를 보고 따로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미드로 영어공부 하면서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유진 2011/09/05 22:21 PERM. MOD/DEL REPLY

    ,,,,,,,ㅜㅜ 1년동안 그냥.....자막으로 봤는데....허무하네요.....
    ......이제부터....방법을바꿔봐야겟어요 흑흑..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07 09:42 PERM MOD/DEL

    ㅎㅎ 아닙니다 만약 사용하신 방법으로 효과를 본게 느껴지신다면 그대로 진행을 해도 됩니다. 사람마다 보는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빠르게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3. Favicon of http://adamsfamilypainting.com BlogIcon 소피 2012/03/26 19:43 PERM. MOD/DEL REPLY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Madelyn 2012/03/28 05:48 PERM. MOD/DEL REPLY

    관심 없습니다.

  5. Favicon of http://edgar2012.better-than.tv BlogIcon 클로이 2012/04/18 12:3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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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celtic.dynalias.com BlogIcon 오드리 2012/04/20 15:4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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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0(영어공부)


그레이 아나토미의 교훈은 다양한 환자들을 통해서 등장인물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치유해 간다는 겁니다. 쉐퍼드도 한 여자환자를 통해서 부인인 닥터몽의 외로움을 보았고 그날 밤에 마음을 열고 사과를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사는 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서나 인간들을 외로움을 무서워 하고 그 부분을 메꾸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인간의 연약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번 회의 내용은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고찰이라고나 할까요? 가볍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소뒤에 감쳐진 외로움 허무함..

그리고 베일리가 다시 등장했네요. 그것도 한손에는 안기를 들고 말이죠. 병원에 아기를 들고 다니면서 일을 한다는게 좀 상상하기 어렵지만 한국이었다면 조심 조심 키우느라고 사람들과의 접촉도 안할판에 응급실이며 여기저기 막 다니더군요, 출산휴가가 있는데 일 욕심 때문에 나온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유별을 떠는 것 같아 그렇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닥터몽도 보면 볼수록 귀여운 여자 인거 같습니다^^.


GREY'S ANATOMY 2x20:


Band Aid Covers the Bullet Hole


When you don't understand the underlying cause ... : 문제
The underlying features of an object, event, or situation are not obvious, and it may be difficult to discover or reveal them.

Is he having a nervous breakdown? 신경쇠약
a mental condition in which you are so upset or unhappy that you cannot take care of yourself

They're like bonding : 한몸: 아주 친밀한 관계
 the development of a special close relationship between people

It's just some bruising : 타박상
an area of BRUISES on your body

Goes with the hair. 머리 스타일 좋은데요 (사용해 보자)
 go with something to seem good, natural, or attractive in combination with something:

Distract me. 기분전환
to get someone?s attention and prevent them from concentrating on something:

we'll be devastated all over again. : 절망
If you are devastated by something, you are very shocked and upset by it.

Uh...it's feces, it's baby feces. 똥 ㅋ
the solid waste that comes out of your body

We've had an incident, sir. 무슨일이 있었어요
An incident is something that happens, often something that is unpleasant.

you carry on : 계속 해
carry on something to continue doing something:

You seem incredibly ok with your prognosis. 예측
a doctor's opinion of how an illness or disease will develop

Well I'm definitely intrigued. 관심이 간다.
very interested in something and wanting to know more about it

I don't want to understate the risks. 덜 중요하다고 말하다
If you understate something, you describe it in a way that suggests that it is less important or serious than it really is.

And we're moving to Paris and we're spending that nest egg now. 노후자금
an amount of money saved over a long period to use in the future

I was indifferent. 무심하다.
lacking interest in something or lacking sympathy with someone

I'm sorry...I'm working on it. 나도 노력하고 있어
 I?m working on it INFORMAL used for saying that you are dealing with something:
Don?t worry about that, I?m working on it.

With some wounds, you have to rip off the band-aid, let them breathe and give them time to 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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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es.tistory.com BlogIcon 봄순빠 2008/02/13 20:43 PERM. MOD/DEL REPLY

    정말 미드를 유용하게 사용하시네요ㅎ 저도 얼마전까지 미드 프렌즈로 영어공부를 해봤는데..
    그냥 드라마를 보고 재미만있을뿐 공부를 해도 잘안되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12 11:09 PERM MOD/DEL

    드라마 프렌즈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드라마로 영어공부하기의 중요한 조건중에 하나를 이미 가지고 계시네요.한번 도전해 보세요.. 봄순빠님 ^^

  2. Favicon of http://alwaysfriend.tistory.com BlogIcon 늘벗 2008/02/14 14:50 PERM. MOD/DEL REPLY

    닥터몽 완전 완소에요 ㅠㅠ...
    그리구 저 이번에 순천향대 의예과 합격했습니다 ^^...
    서울쪽은 2년후에 올라갈 것 같구요 ㅠㅠ 연세대, 중앙대 ㅈㅈ라서 ㅋㅋㅋ..
    이제 드디어 맘놓고 미드로 영어공부 시작할 수 있을듯 ^^...
    예과때 토플공부와 병행해서 미드로 영어공부할려구요 ㅎㅎㅎ... 잘부탁드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14 23:46 PERM MOD/DEL

    축하드립니다. 늘벗님. 꿈을 이루셨네요. 오늘 뉴하트를 보는데 흉부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늦었지만 늘벗님 환자를 존중할 줄 아는 멋진 의사가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

  3. Favicon of http://dwellrentals.com BlogIcon Kaitlyn 2012/03/23 19:57 PERM. MOD/DEL REPLY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4.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샬럿 2012/03/26 05:48 PERM. MOD/DEL REPLY

    무슨?

  5. Favicon of http://calling.podzone.org BlogIcon 로렌 2012/03/28 08:45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izzy.is-a-lawyer.com BlogIcon 시드니 2012/03/31 09:56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7. Favicon of http://london-boy.is-a-bulls-fan.com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4/17 23:5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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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moviestar.from-co.net BlogIcon Aaliyah 2012/04/18 11:3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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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마리아 2012/04/20 04:1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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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camdentown.from-me.org BlogIcon 엘리 2012/04/20 04:14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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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적지않은 시간이 지난후에 미드로 영어공부 하는 방법 마지막을 작성하네요. 예상했던 대로 별 호응이 없는것 같아서 써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 하지만 시리즈니 완결을 봐야겠죠. 그게 책임이자 의무니까요.
지금까지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부터 2까지 28개의 에피소드를 공부해왔는데 그 동안의 저의 공부방법을 대 공개 하겠습니다.ㅋ 미드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이 방법은 저한테만 효과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1. 처음에는 아무런 자막없이 드라마를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무런 자막없이 영상을 봅니다. 보면서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아직까지 실력이 집중하지 안으면 내용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력이 어느 정도 되면 한국 드라마 처럼 다른 일 하면서도 이해가 가능하겠죠. 보면서 내용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면서 보면 실력 있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내용이 대충 파악이 되실 겁니다. 저도 보면서 내용이 대충 파악이 되는데 문제는 자세한 디테일은 놓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보면서 상당히 굼금하지요. 어떤 말을 했길래 상대방이 웃고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 지는가... 이럴때 어떤 표현을 썼길래 이런 상황이 나왔나 하는 생각에 궁금해서 빨리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런 궁금함이 있어야지 공부를 지속하는데 힘이 덜 듭니다. 가끔 어떤 에피소드는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으면 공부하기가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드를 선택할때 재미 있는걸로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2. 영문자막을 보면서 정리를 합니다.

영문자막을 구해서 익스폴로러로 보시던가 워드 파일로 보시던가 하면서 공부를 하시면 됩니다. 제가 그러는 이유는 제가 가지고 있는 영영사전이 워드프로그램에 있는 영어만 반응을 하더군요. 자막을 보시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들을 메모장이나 아무곳에 작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티스토리에 직접 작성합니다. 영영사전 4개정도 바탕에 올려놓고 단어의 의미와 숙어를 정리합니다. 영영사전을 이용하는 것은 영한사전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한사전의 뜻은 가끔 적용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영영사전 이용하다보니 적응이 되서 그냥 할만 해서 하는 거지요. 영한사전으로 공부하셔도 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네이버사전도 보니까 마우스만 올려 놓아도 의미가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발음도 중요하기 떄문에 발음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듣습니다. 그리고 한글자막도 뛰어놓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확인합니다. 때로는 해석을 완전 다르게 할때도 있기때문에 자막은 확인하는 차원에서 보시면 공부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간혹 자막이 해석이 좀 이상하게 나와있을때가 있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안도 될거 같습니다. 번역 하시는 분들이 자기 방식대로 표현 했지만 뜻은 거의 비슷하니까요? 자막 해석 하시는 분들 보면 영어실력 정말 좋은신 것 같더군요. 어떤 표현들은 미국에 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영문자막으로 공부할때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마시고요 소리내서 읽으시면서 하세요. 저는 공부하면서 큰소리로 소리내서 읽으면서 공부합니다. 진짜 사람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기 하듯이 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그런 표현들이 입에 붙어서 말하는게 좀더 부드러워 집니다. 처음에는 잘 모릅니다. 그냥 계속 하다보면 분명 좋습니다. 저도 모르게 평소에 어려워 하던 발음들이 자연스럽게 교정이 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L 발음이 좀 어려워 했는데 혀가 입천장에 붙어서 나는 발음이 평소에는 잘 안 붙고 그래서 인식하면서 하지 않으면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영문자막을 계속 신경쓰면서 읽었더니 나도 모르게 L 발음이 나올때는 혀가 천장에 자동으로 붙더군요. 저도 놀랐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10번 발음하면 8번은 자동으로 발음이 되더군요. 그냥 죽치고 꾸준히 하면 뭔가 조그마한 결과라도 좋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3. 자막없어 다시한번 동영상을 봅니다.

노트를 작성한걸 미리 공부합니다. 단어를 외우고 표현도 외우고 그리고 나서 다시한번 그 회를 다시 시청합니다. 물론 집중해서 시청해야 합니다.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들을때보다는 당연히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거의 모든 단어들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웅얼거리고 엄청 빨리 하는 발음들은 힘이 듭니다. 그런건 그냥 무시합니다. 자막을 봐도 어떻게 그 발음이 나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것 못 들었다고 자책하면 의욕 떨어져서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주식에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걸 완전 이해할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발음들은 그냥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고 넘기세요. 나중에 능숙해지면 저절로 들리고 그 사람의 발음이 나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했는데 안 들리는 부분이 있으면 화면에서 자막 기능을 잠깐 켜서 그 부분을 확인하세요. 신기하게 자막없이 들을때는 뭐 였나 하는게 자막을 보면 완전 클리어 하게 들립니다. 저도 미스테리 입니다. 그리고 자막 기능 끄고요 반복해서 그 부분 듣습니다. 단축 키 알아놓으면 간단합니다. 공부하기 쉬운 세상입니다.^^; 그렇게 영상을 시청하고 공부를 마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음 에피소드를 시청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이 부분은 반복하시는 겁니다.

4. 그 외의 방법

전 처음에 공부하고 나서 두번째 들을때 자막을 켜놓고 쉐도우방법 이라고 하나 자막을 따라 읽으면서 하는 방식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좋았던 거 같은데 좀 지나니까 제 발음에 원래 발음들이 뭍혀버리는 단점이 생기더군요. 그들이 이 단어의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를 듣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방법을 하지 않고 입으로 작은 소리로 중얼거립니다. 귀로 확실하게 발음을 들어야 하기 떄문이죠. 이 부분이 확실하게 되면 큰소리로 따라 읽기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발음을 워낙 빨리 하기 때문에 자막 그대로 보면서 읽어도 속도를 못 따라가는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음성은 곰플에서 직접 녹음해서 mp3 파일로 만들어서 평소에 들으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지금 미드로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공부하면서 이 방법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재는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것 같고 그래서 계속 이 방식으로 갈거 같습니다.
여려분도 하시다 보면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사람마다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것은 꾸준히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죠. ^^ 좋은 공부방법을 찾고 열심히 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네요. 그래야 제가 공부한 방법이 빛은 보지 않을까요 ^^
혹시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지요 ?

2008/01/11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1
2008/01/12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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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2/27 23:1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이님이 말씀하신 방법은 제 방법과 기본적으로 같은 방법이라 별로 할말은 없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단순하지만 확실한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 통달에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잖아요. ^^
    좋은 글 잘 읽었고 저도 트랙백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28 00:52 PERM MOD/DEL

    수민님 같은 고수님과 제가 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동이 밀려오네요 ㅎㅎ 영어에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천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 클라라 2008/03/01 16:29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고수민님의 글을 통해 이곳까지 들르게 됐습니다.
    저 역시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기에 그 노하우를 배우고자 영어이야기 폴더에 카이님께서 올려놓으신 글들을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영어습득이 어려운 것은 그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끈기있게 실행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몇 개의 미드를 가지고 그룹스터디 형식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 한 에피소드에서 두 scene을 발췌하여 (한 scene당 약 2분 분량) 그 부분을 똑같이 성대모사하고 크게 읽어보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돼서 제 개인적으로 카이님처럼 미드 한 가지를 제대로 익혀보려고 합니다. 어떤 드라마가 됐건 최소한 한 시즌만이라도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에피소드 한 개 분량을 대본과 함께 공부하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대사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익히시는지 아니면 중요한 표현이라든가 많이 활용된다고 생각되는 표현들만 챙겨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 시작도 하기 전에 에피소드 한 개를 다 섭렵해야된다 생각하면 벌써부터 그 분량에 질려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이 돼 선뜻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거든요. 영어공부를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방법론만 찾아 해매고 정작 본론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있네요.
    그래서 이미 카이님께서 올려주신 내용 외에 좀 더 구체적인 과정을 간략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카이님으로부터 많은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좋은 글들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7 17:30 PERM MOD/DEL

    클라라님 죄송합니다. 이게 보니까 휴지통에 가있더군요. 가끔 저절로 휴지통으로 바로 직행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바로 복구했습니다. 긴글 쓰셨는데 정말 어이없으셨겠네요.^^;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행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무리 방법을 안다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지요.

    전 에피소드를 그냥 가볍게 읽어가면서 모르는 단어들과 표현들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다시 반복하는 식으로 하지요. 하나를 완전히 다 얻고 갈려면 지겨워서 하다가 중간에 때려칠수가 있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반만 얻고 간다는 심정으로 시즌 1을 마치고 그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와서 반복을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하면서 얻은 유익한 정보가 있다면 글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고요. 저에게도 좋은 정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ㅎㅎ

  3. 모리 파파 2008/04/04 11:06 PERM. MOD/DEL REPLY

    첨으로 카이님 블로그에 왔습니다.
    추천하신 방법대로 한번 미드를 통해 공부해 보고 싶은대요.....
    미드를 다운받아 보려면 어떡해야 하는지..... 단순한것도 몰라서 죄송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7 17:21 PERM MOD/DEL

    미드 다운은 여러 자료 사이트에 가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돈을 얼마정도 내야지 다운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4. 모리 파파 2008/04/04 11:07 PERM. MOD/DEL REPLY

    질문만 하고 인사를 잊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5. 물찬수제비 2008/10/06 16:09 PERM. MOD/DEL REPLY

    제가영어공부에관심이무척많은데실력은늘지않습니다,물론노력을많이안해서그러겠지요,그래도조금씩이라도공부를할려고하는데,그레이아나토미같은 미드를볼려면어째저는한글자막나오는것만있던데어디로들어가야,선생님처럼 자막없이영상을보다가,다시영문자막을본다든가,그리고 마우스만올리면의미가자동으로나온다는데 어떻게해야 그렇게해서볼수있나요,제가약간은그런부분도부족하건드요,비웃지마시고요친절히가르쳐주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7 17:23 PERM MOD/DEL

    컴퓨터 사용법을 조금 잘 아신다면 공부에 효율이 더 있을겁니다. 전자사전은 서점에서 구입을 하던가 유료자료실에 가서 구할 수 있을겁니다.

    자막 같은것도 인터넷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군요. 카페같은데 가입하시면 이런 영문자막은 쉽게 구할 수 있으실겁니다. 그럼 열공^^;

  6. 물찬수제비 2008/10/08 19:10 PERM. MOD/DEL REPLY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7. 우환 2011/11/21 01:33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 우연치않게 들어오게되었는데 좋은 가르침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학생의 신분인 저는 다른과목은 공부한 만큼 나오지만 외국어인 영어는 공부를 해도 바닥을 치는 성적때문에 언제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영어의 '영'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영어를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좋아하는 외국배우가 생겨서 이참에 미드로 공부하면 좋겠다 싶다가 카이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방법을 고민하다 저도 이와같이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이에 대해 무척 고맙습니다. 그런데 학생이다보니 집에 오면 밤10시인 늦은 시간이라 주말을 제외하면 그리 넉넉한 시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통 한시즌 또는 한편을 공부하시는데 얼마나 걸리시나요..?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1/21 12:42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영어공부를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못 하고 있답니다.^^;

    시간이 부족한 부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요즘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 같은 디지털기기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 오고가는 시간에 차안에서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한편을 공부하는 것도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계속 할 수록 그 시간은 적어집니다. 들을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표현을 많이 알아가기 때문이죠.

    하나를 정하셨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오래 동안 하시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기 비라며 저도 자극을 받고 다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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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9(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은 뭐 이런저런 이야기죠 ㅋ 전편에 조지와 그레이의 므흣한 내용의 예고는 역시나
였고요. 그레이 이제 막가는 거죠. 베일리가 제가 제일 안좋아 하는 인물인데 이제 여기에 그레이 하나 추가합니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하려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주인공을 좋아할려고 노력했는데 인내심에 한계..메르니스 그레이 전혀 개념이 없는 인물이더군요. 외형도 제가 안좋아 하는 완전 미이라체형에 목소리도 비호감 하는 짓은 완전 환상 특급..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출장 보내고. 완전 막장으로 가고 있더군요. 앞에 있으면 한대 치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네요.
여기에다 쉐퍼드 까지 가세. 막장 커플 ㅎㅎ 그레이 실제 애인도 진짜 후덜덜 이더군요. 스타일 완전 안드로메다 성운에서 온거 같던데 ...
계속 드라마 가야 하는데 그레이하고 쉐퍼트 이 둘을 볼려니 아 갈길이 머네요. 그나마 새로운 인물들이 호감도를 높여주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조지의 연인은 느낌 좋은거 같고 에디슨도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하는 짓이 귀엽더군요. 호감 상승중이고.. 이번에 등장한 환자 중에서 이지가 좋아 죽는 환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놓친건가요? 그리고 에디슨은 중요한 부위에 옷독이 올라서 완전 코미디로 나가고
진짜 웃겼습니다. 외국에도 옷독이 있더군요. 한국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요. Poison oak 라고 하더군요. 또 사랑해서 결혼한다고 난리치다가 남자가 심각한 병에 걸리자 바로 발로 차고 도망가 버리는 여자도 있었네요. 별 사람이 다 있었는 것 같습니다.
자 영어공부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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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새로운 연인이 될까요? 제발 안드로인 그레이는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장간 개념이 돌아오질 않으니

 
GREY'S ANATOMY 2x19:

What Have I Done To Deserve This?


it's just too early for me to interpret :설명하다.
to explain the meaning of something

we reap what we sow. 뿌린대로(심은대로) 거둔다. 속담이다.
reap what you sow
used for saying that something happens to someone because of what they have done in the past
reap : 거둔다
to get something as a result of something that you do

What comes around goes around.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다. (역시 속담)

Okay that's absurd. 어처구니가 없네요. 웃기네요.
If you say that something is absurd, you are criticizing it because you think that it is ridiculous or that it does not make sense.

Are you gonna dish? 말하다( 접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뜻도 있었다. 이런말 들으면 못알아들었것 같다.ㅎ)
to tell people what you know about someone, especially things that could damage their reputation

where nobody wants to have poison oak. 옻 독 (이거 걸리면 아주 가려운데..그것도 므흣한 부위에 걸린 에디슨 ㅋ )
a plant of the western U.S. that makes your skin red and painful if you touch it

Dr. Shepherd is a stickler when it comes to his patients' recovery. 깐깐한 사람
someone who thinks a particular thing is very important and who thinks that other people should feel the same

Bailey is on maternity leave. 출산휴가
time before and after the birth of a baby when a woman is allowed to be away from her job

These blisters are growing awful fast. 수포
a swollen area on your skin that is full of a clear liquid and is caused by being burned or rubbed

Stop pouting. 삐죽대다.
to show that you are angry or annoyed by pushing out your lips, especially your lower lip

Chances of it rupturing in surgery are high. 파열
if an organ or object ruptures or you rupture it, it bursts or tears suddenly:
a ruptured
 
He's awake, alert, minimal pain :명료한
adjective * 1 able to think in a clear and intelligent way

you opt against the surgery :결정하다.
to make a choice or decision from a range of possibilities:

We treat jerks all the time.  멍충이 (갑자기 박명수가 떠오른다 ㅋ )
 OFFENSIVE someone who does stupid, annoying, or unkind things

So I squatted! :무릅을 꾸부리다 (여기서는 쭈그려서 쉬를본다는 의미로 사용되어졌다)
 squat or squat down [intransitive] to bend your knees and lower yourself towards the ground so that you balance on your feet: CROUCH

You're gonna make me- lactate. 젖이 나오다
to produce milk from the breasts in order to feed a baby

I want neuro checks every hour and increase the supervision. 감독.감시
the process of supervising someone or something:

Be my guest. 그렇게 하세요 (아주 오래전에 암기했던 표현. 맘대로 하세요란 의미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 사용되어진 상황을 보니 좀 다른 뉘앙스가 있는것 같다. 역시 표현이란 상황을 봐야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 의미인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보니까 Mind ~ 질문에 대한 응답이라고 나와 있다. yes 의 의미지만 공손한 표현)
yes: used as a polite reply to a request:
?Do you mind if I sit down?? ? Be my guest.?

I'm a little distracted right now. 정신이 없다
 not able to concentrate on something:

So baby trumps husband? 더 중요하다.
to play a trump that beats someone else's card in a game

The website said you should save your receipts. 영수증(P 가 묶음)

when you're sober. : 술에 안취하다(맨 정신이다란 뜻)
not drunk:

Dude chill! :침착해

He dislocated his shoulder. 탈구
If you dislocate a bone or joint in your body, or in someone else's body, it moves out of its proper position in relation to other bones, usually in an accident.

Tease. 짖굿다.
to say something to someone in order to have fun by embarrassing or annoying them slightly in a friendly or unkind way:

I think you might be mine. 당신은 내 운명이에요.

Raincheck? 나중에. later (스포츠 게임중에 비가 경기 중단되면 나중에 재경기 볼 수 있는 표를 주는것에서 유래된것 같다)
SPOKEN used for saying that you are not going to accept an offer or suggestion immediately, but you may accept it later:
a. a ticket for a sports game that you can use again if rain stops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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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가 좋아하는 이 사람을 모르겠네요. 전에 등장했던 환자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이 사람의 등장으로 알렉스는 완전 찬밥


아 이번 내용은 글을 여러시간에 걸쳐서 적다보니 공부하면서 느낀점이 떠오르질 않네요. 생각이 나면 추후에 적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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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waysfriend.tistory.com BlogIcon 늘벗 2008/02/14 14:51 PERM. MOD/DEL REPLY

    몇화 전쯤에 심장수술 하려다가 심장을 못구하는 바람에 그냥 퇴원했다죠...
    전 그냥 일단 그레이 시즌4까지 다 봤는데 ㅎㅎ;;
    이제 자막없이 봐야할듯 ^^

  2. Favicon of http://bocadely.com BlogIcon 재스민 향수 2012/03/26 04:20 PERM. MOD/DEL REPLY

    얼마?

  3. Favicon of http://holly.from-nc.com BlogIcon Jordyn 2012/03/27 18:11 PERM. MOD/DEL REPLY

    관심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cesar007.barrel-of-knowledge.info BlogIcon 제비꽃 2012/03/31 01:48 PERM. MOD/DEL REPLY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5.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Madelyn 2012/04/17 19:21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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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8(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중에 특이할만한 것은 예상하지 못한 마크의 등장(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조지가 드디어 그레이에게 사랑고백을 하는것 아 그리고 그레이의 아버지인 테처가 모습을 보이네요. 그리고 조절할 수 없는 오르가즘 떄문에 고생하는 여 환자와 라이언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 입니다.

모두다 사연은 슬프기만 하군요. 아픈사람중에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살거라고 믿는 환자는 수술중에 죽고 죽는다고 이미 죽을 준비하고 인생 포기하고 있는 환자는 살고 참 아이러니 하더군요, 마음이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케이스에는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지 않나 봅니다.

그리고 그레이와 조지의 19금을 예고하는 마지막 장면을 보여주면서 종료되네요. 분명 다음 장면은 조지의 꿈이던가 그렇수도 있지만 메르디스가 워낙 성의식이 결여된 스타일이라서 므흣한 장면이 나온다고 해도 뭐 별로 그렇게 놀랄일도 아니네요.
그럼 영어공부를 시작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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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드의 가장친한 친구이지 아내인 에디슨과 바람을 피운 마크가 등장했네요. 그런데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목소리도 완전 터프가이.그리고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라고 하네요. 옆에 있는 알렉스가 환전 초라하게 보이네요.오늘의 행동을 보면 마음도 좋은 사람 같네요. 앞으로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GREY'S ANATOMY 2x18:

Yesterday


When he isn't making me growl like a tiger. (짐승이)울부짖다
 if an animal growls, it makes a frightening or unfriendly low noise

A hickey! For god's sake like I'm a sex-crazed teenager. 키스자국(영어로 이렇게 표현되어 지는군)
a small red mark that appears on the skin when someone has sucked or bitten it in a sexual way

he had any balls at all he would leave on his own.  용기!
confidence and the ability to deal with dangerous or difficult situations:

My mommy's a filthy whore : 드러운 (우리 엄마는 드러운 창녀야. 그레이가 엄마에 대해서 말하는 장면이다)
 1 very dirty
 2 INFORMAL very offensive, usually because of dealing with sex in an unpleasant way:

You have dirty in your eyes. 음탕(이번 에피소드는 단어가 성적인게 많이 나온다)
dirty language or pictures deal with sex in a way that offends some people:
dirty jokes/movies
 
It was a one time lapse in judgment . 착오
a short or temporary period when you fail or forget to do things in the right way:

If you should elect not to proceed we can make you more comfortable. 선택하게 하다(난 선거에 관련된 뜻만 있는 줄 알았다)
elect to do something FORMAL
to choose to do something:
They had elected to remain at home

Confounded by all the rain and it's only my first day in town. 당황
used for showing that you are annoyed

Are you hitting on me? 추근대다
hit on someone INFORMAL to try to start a conversation with someone because you are sexually attracted to them

We're the dirty mistresses : 정부
a woman who is having a sexual relationship with a married man

Derek walks in on me naked with his wife actually in the throes. 한창일때. 절정일때
the last stages of something, just before it ends, usually when it is ending badly

To turn me on. 날 흥분 시킬려고
something that makes you feel sexually attracted or excited:

McSexy?섹시남  McYummy.군침도는남  McSteamy. 에로남 (이렇게 표현되어 지는데 드라마를 보니까 앞에 Mc를 붙여서 표현하는 부분이 많다. 사전에도 나오 있지 않고 대충 무슨의미인지 알겠는데 미국에서 왜 이런표현들이 사용되어지는 이유는 모르겠다)

Do you need a hand with that?  도와드릴까요 (외우자) 

The camera is for posterity. 살아남은 자들
the people who will live in the future after you are dead

Epilepsy? 간질 (간질은 간하고 상관이 없다. 난 간이 이상해서 걸리는 건줄 알았는데 뜻을 보니 brain 에 이상이 있는 경우다ㅋ)
a serious medical condition that affects the brain and makes you suddenly shake in an uncontrolled way or become unconscious

Spontaneous orgasms? 자발적 오르가즘 (민망한 환자인데 그냥 웃기게 넘어갈 수 있지만 이런 증상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있다는 것을 신문에서 본적이 있는것 같다. 보는 사람들은 그냥 재미있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성적인 행동과 연관되지 않은 아무이유없는 그냥 멀쩡하게 길을 가다 또는 차를 타고 가다 이유없이 이런 일들을 겪게 되면 당사자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지 않을까?)
happening in a natural way without being planned or thought about

Episodes. 질환
An episode of an illness is short period in which a person who suffers from it is affected by it particularly badly.

you get that I'm jailbait right? 미성년자(약간 성적인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다)
someone who is sexually attractive but too young to have sex legally

Is that like some sly reference to your penis? 비밀
a sly smile, look, or remark shows that the person doing it knows something that other people do not know

You've given up surgery to go into clerical work? 서류작업
 connected with the ordinary work that people do in offices:
administrative and clerical staff . routine clerical work
 
I'm fulfilling a patient's dying wish to send hate mail to everyone he's ever met. : 특정한 일을 한다.
to do a particular job or have a particular purpose:

I understand the impulse. 충동
 [count or uncount] a sudden strong feeling that you must do something:

I don't want to make video tapes on my deathbed George. 죽어가면서
a bed in which someone dies or is about to die
on your deathbed OFTEN HUMOROUS
going to die very soon

She had an affair. 불륜a sexual relationship between two people, especially when one of them is married to someone else:  have an affair: Her husband denied that he was having an affair.

Don't beat yourself up. 자책하지마 (자기 자신을 때리는 것이니까. 문자 그대로다.ㅋ)
 
you are an unbelievable slob :게으름
If you call someone a slob, you mean that they are very lazy and untidy. (INFORMAL)

A slovenly, angry intern. 대책없다. 칠칠맞다.
Slovenly people are careless, untidy, or inefficient.

We throw tantrums when things don't go our way. 화를낸다. 철없이 군다.
If a child has a tantrum, they lose their temper in a noisy and uncontrolled way. If you say that an adult is throwing a tantrum, you are criticizing them for losing their temper and acting in a childish way.

This seat taken? 자리 있어요? (드라마 보니 자주 사용되어 지는 표현이다. 알고 있으면 유익할것 같다)

이번 회를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리스닝 부분이 조금더 늘었다는 겁니다. 이것도 항상 매회 다르기 떄문에 어떤 날은 잘 안들리고 그러지만 그 동안 들렸던 부분들은 반복해서 시청하다보니 들리는 부분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만약 등장인물이 전에 사용했던 표현들을 다시 사용한다면 그 부분은 조금 더 명확하게 들린다는 거지요. 근데 웃기는게 자막없이 들을때는 도대체 뭔소리야 했던 부분을 잠깐 자막을 보면 진짜 거짓말 같이 깨긋하게 들린다는 거죠. 이 말은 아직도 그 영어단어의 발을들이 저의 귀에 익숙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 아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공부에 대한 방향들이 조금씩 잡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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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know I'm not a world renowned surgeon and I know I'm not a lot of things that you've gone for in the past. I know. ... But ... I would never leave you ... I would never hurt you ... and I will never stop lov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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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제목이 약간 낚시성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 예전에 책 제목중에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말라' 이런 책이 베스트 셀러였는데 읽어보면 결국은 죽어라 공부해라 이런내용 -_-; 결국 낚시제목에 걸려서 구입.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이 것도 제목만 그렇고 내용은 진짜 영어공부하기 엄청나게 어렵다 이런건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실거 같습니다. 밧뜨!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이라는 겁니다. 예전과 비교하면 말이죠.  요즘에 이명박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터 영어공부의 중요성이 더 심하게 강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에 기사보니까 영어잘하면 군대도 안간다고 하는 말도 있고( 결국 사실무근 이라는) 누구나 영어잘하면 교사도 할 수 있을것 같고. 온갖 특혜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진짜 영어하나만 정말 지대로 잘하면 먹고 사는데는 아무 지장 없는 세상입니다. 주위에서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많히 가는데 가서 전공은 깽판쳐도 영어만 정말 제대로 배우고 오면 전공에 관련된 일 안해도 그것보다 보수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가서 영어도 전공도 다 어설프게 하고 온다는 거지요. 한국에서의 영어의 중요성은 갈 수록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한국의 영어교육의 문제점이 엄청 크다는 거지요. 영어공부하는데 돈은 엄청나게 들이는데 그 만큼 효과는 보지 못한다는 겁니다.

저도 영어가 엄청나게 어렵다는 것을 공부하면서 늘 느낍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영어란 언어는 특히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너무나 다른 언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럼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영어공부하기 쉬운 세상이란 제목을 겁도 없이 내세운걸까요? 이유는 방문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입니다...는 농담이고요 ㅎㅎ 영어공부가 무척어렵지만 공부하면서 늘 느낀것은 정말 영어공부하기가 쉽다는 것 즉 쉽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느낀 이유는 대략 이렇습니다.

1. 영어 전자사전의 대중화 입니다.

지금 아마도 종이사전을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건 정말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제가 공부할때 영어사전을 다 뜯어서 먹었다느니..통째로 다 외어야 한다느니.. 저도 영어공부하면서 사전을 많이 사용했지만 영어를 싫어 하시는 많은 분들은 이 영어사전 찾기 귀찮아서 영어를 포기 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찾는게 귀찮아서 영어를 멀리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찾는 재미 떄문에 영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영어 찾느라고 날린 시간을 생각하면 억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비 효율적이죠.

하지만 지금은 온갖 좋은 기능을 포함한 전자 영어사전이 시중에 범람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에 실제발음에 가까운 음성도 지원되고 장난 아니더군요. 정말 단어 찾기 귀찮아서  영어 안한다는 변명은 안 통하는 세상입니다. 저도 이 블러그에서 그레이 아나토미로 공부하는것을 올리고 있는데 거기서 나온 단어들을 손으로 찾고 그랬다면 아마 시간은 한 2배는 더 들었을 겁니다. 저는 드라마로 공부할때 영영사전 4가지 버전을 컴퓨터에 설치하고 공부를 합니다.영한사전은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단어가 다 있는게 아니여서 간혹 없을때도 있는데 이 4개중중에 하나는 걸립니다. 그러니 공부하는게 한결 쉽더군요. 노트 작성할때 일일이 타이프 할일도 없고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되고 완전 편하더군요. 단어 뜻 찾을때도 그냥 마우스만 올려 놓으면 알아서 뜻 찾아주고 발음도 진짜 사람이 녹음한거라 말할 것도 없고요. 게다가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다 나오니 뭐 이건 아주 죽음지요. 단어 찾는 시간을 줄였으니 그 만큼의 시간을 단어 외우는데 사용할 수 있죠. 이러니 얼마나 쉽습니까? 영영사전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죠.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신다면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주 유익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참고로 제가 이용하는 영영사전은  Collins cobuild (콜린스 코볼드). Macmillan (맥밀란).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롱맨). Cambri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2nd edition (캠브리지) 
이렇게 4종류 입니다.

* 참고로 프로그램을 보내 달라는 문의는 사양합니다.^^; 구하실려고 마음만 먹으신다면 어둠의 사이트(?) 이런데서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죄송합니다. ^^; *

2. 영어공부할 컨텐츠가 아주 넘치고 흘러 내립니다.


예전에는 영어공부하는 유일한 콘텐츠가 AFKN 이었습니다. 물론 영화도 있지만요. 이때 공부하신 분들은 미군방송 보면서 많은 분들이 공부를 했습니다. 그거 녹화해서 되돌려보고 이때는 테이프라 손도 아프고 나중에는 테이프 늘어나서 소리도 영상도 슬로모션으로 나오고 아주 짜증나면서 공부 많은 분들이 했을겁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다른 방법이 없는데요.. 밧뜨! 지금은 어떤가요? 미드가 넘쳐나고 온갖 미국프로그램들이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글자막 영어자막(예전에는 자막도 돈 주고 구입했습니다.)  영화도 몇분이면 집에서 다운 받고..영어방송도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월스트리트 저널 영어 방송을 듣고 있는데(말 그대로 그냥 편하게 듣고 있습니다. 들리든지 말든지요) 화질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게다가 듣고 싶으면 또 들을수 있고 CNN 이런걸 듣고 싶다면 사이트에 방문하면 문제가 없지요.

요즘에는 곰플레이어에서 미국의 비지니스 방송으로 유명한 블롬버그도 생방송으로 나오더군요. 그것도 무료로 말이죠.이 외에 어둠의 경로로 수 많은 영어프로그램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무론 영어강의도 받을 수 있지요. 아주 영어의 바다가 우리 앞에서 넘실대고 있습니다. 그냥 뛰어들면 그냥 거기서 수영하면서 수영 배우면 되는 겁니다. 너무 쉽지요. 예전에는 영어의 바다를 찾기 위해서 비행기 타고 미국이나 캐나다.호주 이렇게 찾아다녔지만 말이죠. 하지만 뛰어드는건 용기가 필요하지요.

리딩 메트리얼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타임지를 갖고 공부하고 그랬지만 지금이야 인터넷에서 온갖 분야의 다양한 영어기사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귀했다면 공부를 하는데 너무 많으니까 시시해졌다고나 할까요? 그걸로 공부를 하면 됩니다. 따로 돈내고 잡지를 사고 이럴필요가 완전히 줄어 들었다는 겁니다.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돈을 아주 절약하면서 집에서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요즘에 미드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런 것도 영어 향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드라마 정해서 꾸준히 공부하면 실력향상을 분명히 보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미드로 공부하는게 한번 나를 테스트 하자는 생각도 있습니다. 과연 미드로 영어공부하는게 많은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죠. 혼자 하면 심심할거 같아서 블러그에 올리게 된거죠. 그래서 약간 질이 떨어집니다. 그냥 저 공부하는 마음으로 올리는 거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미드 좋아하시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
 뭘해야 고민이시라면 그레이 아나토미로 시작하세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또 이렇게 제가 먼저 하고 있으니 동지도 있으니까 훨씬 수월하게 하실 수 있겠죠. ^^

3. 온갖 디지털 기기가 영어공부의 능률을 향상시켜 줍니다.

요즘에는 온갖 디지털 기기가 출시 되고 그 기능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죠. 요즘에 지하철타면 많은 분들이 손에다 PDA나 PSP. MP3 여러가지 기기들을 가지고 영화나 드라마 여런 프로그램들을 시청하더군요. 저도 돈만 있으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긴 출퇴근 시간에 미드를 본다면 그 시간동안 리스닝 공부를 할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는 pda 가 없다보니까 mp3 에 그레이 아나토미 음성을 녹음해서 듣고 그럽니다.음성 녹음도 전에 모를때는 무식하게 녹음했는데 전 그때 그게 최신 방법인줄 알았는데 그냥 곰플레이어세 녹음되더군요 -_-;; 그걸 알고서 얼마나 허무했는지요. 음질도 아주 깨끗하고 아주 편합니다. 차로 이동중에나 걸아다닐때 미드녹음한걸 들으면 리스닝 향상이 도움을 주지요. 곰플레이어로 공부할때 단축키만 알고 계시다면 아주 유용하죠. 반복시청은 물론 자막의 유무를 통해서 듣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이프 같이 기다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볼수도있고 슬로우로 볼수도 있고..영화 자주 보시는 분은 이런 기능들을 잘 아실겁니다.정말 공부하기로 마음만 먹는다면 영어와 늘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인 겁니다.

이상 대략 3가지 정도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랜 심사숙고후에 글을 쓴게 아니라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냥 막 적어서 그런지 두서가 없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읽은 책중에 하광호 박사의 "영어의 바다에 빠져라" 라는 책이 있었는데 정말 우리주위에는 영어의 바다가 출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돈도 별로 들이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바다지요. 우리는 그냥 이런 바다를 보면서 감상만 하고 냄새만 맞고 옷을 벗고 뛰어들 생각은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바다는 두고 더 멀리 다른 세상에 있는 바다를 찾아 힘들게 떠나려고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바다가 물론 더 크고 더 좋을 수 있지만 먼저 바로 코 앞에 있는 바다에 가서 수영하고 자신이 생기면 더 큰바다로 나간다면 효과가 더 크겠죠. 주위에서 흔히 영어공부할 환경이 안된다고 외국으로 단지 영어공부만 하러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 건 어쩌면 핑계일 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영어공부하기는 점점 쉬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건 뭐 ?

스피트입니다.ㅎㅎ

그냥 그 바다로 바람같이 뛰어들 용기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의 바다에서 능숙하게 헤엄치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초보지요..지금 개해엄으로 헤엄치고 있는 중이죠 ㅎㅎ 하지만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그리고 윗글에서 제가 영어연수와 유학 부분에 대해서 좀 안좋게 말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연수와 영어권 유학은 본인의 강한 의지와 노력만 더해지면 영어공부하기에 최고의 환경이자 더 없이 좋은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언급한 부분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의 환경에서 아주 능률적으로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부분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그러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 글을 쓰면서 귀찮아서 안 적은 내용들도 많은데 만약 호응이 있다면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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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8/02/01 00:32 PERM. MOD/DEL REPLY

    저도 전자사전의 유용성에는 적극 동감입니다. 사전으로 공부하는 시간의 절반이상 절약되던걸요..
    사전으로 공부하면 주변 단어도 우연학습 할 수 있다는 등의 장점보다 찾는 시간, 가지고 다니는 어려움이 큰데, 전자사전의 경우 유사어, 관련어, 점프 기능, 상시 휴대가능 등의 특성으로 공부 능률을 정말 많이 높여주는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01 10:46 PERM MOD/DEL

    예 전자사전이 좀 일찍 나왔으면 영어공부하는 어려움을 많이 줄여줬을텐데요.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요즘 학생들은 종이사전의 느낌을 아마 모를테지만 효율성으로 보면 비교가 안되겠죠. 전자사전 너무 유익한 기기 같습니다.^^

    Favicon of http://keyzet.tistory.com BlogIcon 태희가인 2008/03/05 23:30 PERM MOD/DEL

    '키젯'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핸드폰 단축번호 기능을 키보드에 구현한 프로그램인데요.

    영어사전 검색의 경우 영어단어를 드래그한 다음 X키를 누르고 있으면 네이버 영어사전 검색결과 페이지가 바로 뜹니다.(워드,PDF,txt 등 어떤 문서의 텍스트라도 상관이 없네요.)

    일반적으로 네이버 사이트를 열고 검색창에 단어를 타이핑한 후 나오는 통합검색 결과에서 또 한 번 상세보기를 클릭해야 하고 창도 여러 개가 뜨는 불편함이 존재하는데 이 프로그램의 경우는 그러한 중간과정들을 모두 생략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키젯블로그-> http://keyzet.tistory.com/10

  2.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2/02 09:14 PERM. MOD/DEL REPLY

    저도 위에 세가지 이유에 다 공감을 합니다. 정말 많이 편해졌지요. 하지만 결국 공부는 아무리 주변기기가 좋아서 스스로 하는 것이라서 아쉽고 저절로 머리에 영어를 쏙쏙 넣어주는 기계만 나온다면 정말 좋겠는데요. 저도 게으른데 욕심은 많아서 스페인어도 하고 싶고 일본어도 하고 싶고 중국어도 하고 싶은데 꿈만 큽니다. ㅎ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02 14:25 PERM MOD/DEL

    예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영어공부하기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제로 머리에 넣어주는 기계는 아마도 한 100년후에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3. 김혜진 2008/02/13 14:27 PERM. MOD/DEL REPLY

    공감이예요^^ 전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제가 전자사전을 처음산게
    고등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학교선생님들은 항상 전자사전으로 단어를찾으면 쉽게 잊어버린다고
    굳이 사전을 들고오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짜증났습니다.
    무겁기도 엄청 무겁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또 찾기도 엄청힘들죠.

    전자사전으로 찾으면 사전으로 찾을때보다 몇배는 빨리 찾을수있는거같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13 15:18 PERM MOD/DEL

    원래 사람들이 자기가 공부한 방법만 옳다고 믿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영어선생님들은 과거를 고집하는 거겠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게 두려운 거죠. 이해는 갑니다만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것을 받아 들이지 않는 것은 명백한 잘못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사전은 정말 유용한 제품이죠..혜진님도 열공하세요 ^^

  4. Favicon of http://makefcf.com BlogIcon FCFM 2008/03/06 22:48 PERM. MOD/DEL REPLY

    오, 아주 오래전에 포스팅 하셨던 글이네요. ^_^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저도 맞트랙백(?) 날렸습니다. 하.하.하.;;;

  5. Favicon of http://chungchoon98.com/bloghong BlogIcon 홍경 2008/03/24 11:07 PERM. MOD/DEL REPLY

    저도 일본어를 공부중인데.. 부끄럽지만 일본어의 바다.. 쿨럭.. 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 아직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역시 예전보다는 접하기도 쉽고 이용할 수 있는 기기들도 훨씬 다양해졌고 나머지는 열정이겠지요. 지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동기부여라는 생각듭니다. 왜 하고 싶은지 말이죠. 왜 공부를 하고 싶은지 왜 영어를 하고 싶은지 이런거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트랙백해가도 될런지요.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4 22:28 PERM MOD/DEL

    공부는 동기부여와 실천이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환경은 너무나 좋은거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트랙백 걸어 가셔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6. 스연 2008/04/26 02:22 PERM. MOD/DEL REPLY

    longman? 인터넷으로도 영영 사전을 다운받을 수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근데 그 어둠의 사이트라는 건 뭘 뜻하는지? 글구 자막이 영어로 나오는 것도있나요?
    저도 미드 보는 거 좋아해서 이 글 보고 공부 좀 해볼까 하는데 대체 인터넷 영어 사전도 있는 거였나요?
    글구 곰플레이어로 녹음해서 mp3파일로 바꿔서 하는 거 어떻게 하는 건지요?
    모르는 것 투성이네여......ㅜㅜㅜㅜㅜㅜㅜㅜ
    컴퓨터를 잘 못해서...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4/27 20:36 PERM MOD/DEL

    스연님 컴퓨터 영어사전 서점 같은데 가면 구할실 수 있으실겁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컴퓨터에 대해서 모르시는 부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면 많이 도와주실것 같습니다.^^

  7. Great One 2009/03/11 11:27 PERM. MOD/DEL REPLY

    저도 요즘 보면서 참 좋은 책들 많이 나오고 공부하기 쉬운 환경이다 라고 자주 느낍니다.
    문법책도 이젠 많이 개선되어서 좀더 실용적으로 다가갈 수 있고 음성매체들도 너무 쉽게
    스크립트와 함께 공유 할 수 있게 되었죠.

    문제는 자신이 선택한 콘텐츠에 대한 믿음과 반복, 동기부여 겠네요. 영어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드립니다.

  8. Favicon of http://thefreakyfriends.com BlogIcon 노라 2012/03/26 17:54 PERM. MOD/DEL REPLY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barney-gumble.is-very-nice.org BlogIcon 안나 2012/03/28 01:29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Favicon of http://martin-oneill.kicks-as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4/19 03:2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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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7(영어공부)


슈퍼 볼 특집이라 그런지 이번 에피소드는 블럭버스트 급으로 내용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16회에서 이어지는 내용인데..개인적으로 좀 쇼크를 먹었네요. 그리고 좀 짜증도 나고요.
제일 짜증났던게 폭탄제거반 반장이 죽는건데.. 진짜 왜 죽이는 건지. 보면서 불쌍해서 그 다음부터는 보기가 싫어 지더군요. 얼굴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마음에 들었는데 어처구니 없게 죽이더군요.

전편부터 이해할수가 없는게 좀 스토리가 좀 부실하긴 했습니다. 폭탄제거반이 무슨 장비도 하나도 없고 달랑 방탄조끼? 이건 말그대로 총알 막는거고. 영화에서 보면 원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무장을 한 상태에서 폭탄을 만져야 하는데..갑옷같이 두르고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반장을 죽여야지 스토리가 사는건지 달랑 방탄조끼입고 폭탄 옮기다가..느낌이 꼭 터져서 죽을거 같더니만 진짜 터지더군요. 완전 pink mist 전편에 이 말이 나오는데 이거 보여줄려고 일부러 그렇게 허술하게 하고 죽인거 같습니다.
완전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는 진짜 너무 허접한 스토리.. 보는내내 웃겨서 이거 폭탄을 처리할려고 하는건지 안할려는 건지진짜 너무 어거지더군요. 뭐 시나리오가 반장이 대신 죽고 그레이가 극적으로 살아야 하는거니..죽일려면 좀 허술하게 나가긴 해야 했겠죠. 뭐 그건 그렇다 치고..베일리는 뭔지. 왜 땡깡을 피우며 집에 간다고 난리. 개인적으로 하도 징징 거려서 싫어하는 캐릭터인데.아기 안낳고 집에 간다고 생난리 아주 의사들이 과장부터 교수들까지 다 벌벌 떨어요. 기껏해야 레지던트인데 완전 병원의 실세더군요. 그리고 데렉도 베일리 남편 죽이면 안된다고 벌벌 떨면서 수술하고 아주 온정성을 다 하더군요. 다른 환자들한테도 물론 잘했지만 아주 그거에 10배는 더 심하게 잘하더군요.

온 병원이 베일리 커플때문데 전전긍긍. 한동안 베일리 안 보이고 임시 레지던트 나올떄 좋았는데 또 이제 아기 출산했겠다. 또 나올텐데 징징 거리는거 어떻게 보고 의사들이 비유 맞춰주는거 어떻게 볼지. 불쌍하게 죽은 2명의 폭탄제거반에 대해서는 죽고나니 언급도 없고 묵념이라도 하던가..완전 그들이 진정한 영웅인데.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렸는데. 구조요원이 영웅이라고 하질 않나(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아 진짜 폭탄들고 가다 터지는데 그레이 뒤에 있었는데 상처라고는 머리에 살짝 끍힌거 하나. 반장은 완전 가루되고 폭발 위력도 생각보다 크지도 않고..장비만 제대로 입었어도 죽지 않았을 건데. 셔츠위에 달랑 방탄조끼 하나.아무튼 너무 어거지 스토리. 폭발 장면 이후부터는 승질나서 집중하기가 어렵더군요. 반장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ㅠ.ㅠ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그래도 나름대로 돈 들인거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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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지뢰밭을 밞은 그레이 결국 마지막으로 폭탄제거반 반장한테 폭탄을 인계합니다. 원래 손만 때도 터질거 같은 설정을 하더니 이렇게 왔다 갔다 해도 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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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폭탄제거반 반장인데 헬멧을 커녕 달랑 방탄조끼 입고 폭탄을 인계받습니다. 마지막 말을 그레이에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때 부터 느낌이 이상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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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폭탄을 들고 밖으로 나가는 반장님..이렇게 돌아 다닐 수 있으면 처음부터 간단하게 처리하면 될것을. 그런데 병원을 폐쇄할정도로의 폭탄을 옮기면서 장비는 완전 안습. 완전 원시적으로 폭탄처리. 나 죽고싶어요~ 이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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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날라가고 있는 그레이..무슨 일이 생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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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바뀌고 그레이 뭔가에 이끌려 반장 뒤를 쫒아가더니.바로 펑하고 터지더군요. 반장님은 완전 pink mist. bloody rain.. 말 그대로 가루처럼 사라지더군요.바로 뒤에서 충격파때문에 신나게 공간이동하면서 날고 있는 그레이



GREY'S ANATOMY 2x17:

As We Know It (Part 2)


It's creepy. 소름이 끼친다.
unpleasant in a way that makes you feel nervous or frightened

After the bomb squad is through assessing him :
to carefully consider a situation, person, or problem in order to make a judgment

flak jacket :방탄조끼
a heavy jacket with a metal layer inside that soldiers and police officers wear for protection against bullets

You're insensitive. 둔한. 둔감한
 not realizing the importance of something so that you do not take the necessary action to deal with it
 
Bailey's rational : 이성적인
rational thoughts, decisions etc are based on reasons rather than emotions

I tend to be glass half-empty these days : 얼빠진 상태로 지내다. 넋이 나간 상태(잔에 물이 반만 채워진 상태니 맛이 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재미있는 표현이다

Level. : 수평


When I cut the bleeding is going to intensify : 심해지다. 극렬해지다
if something intensifies, or you intensify it, it becomes greater, stronger, or more extreme:

If this was your last day on Earth, how would you wanna spen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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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웅인것 처럼 멋있게 나타나는 데렉과 프레스톤..뭐 영웅일수도 있지만 진짜 영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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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죠..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으로 폭탄을 온몸으로 받아낸 살신성인.. 반장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ㅠ_ㅠ


아직도 영어의 웅얼거림은 귀에서 적응이 어렵지만 언젠가 거짓말처럼 웅얼거림이 자연스럽게 들릴때가 있지 않을까요? 위에서 보는 것처럼 제가 의미를 몰라서 적은건 별로 안돼지만 문제는 웅얼거리는 말들을 듣지 못하는게 이해하는데 큰 장벽인거 같습니다. 아직 저의 노력이 더 부족한거 같네요. ^^; (그런데 오늘은 공부내용 보다는 스토리 내용이 더 많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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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hide from a fight. You don't give up. You strive for greatness. You Dr. Bailey, you are a doer. And ... I know your husband is not here and I know that there are a lot of things going on here that we have no control over. But this ... (he takes his hand and lifts up her chin for her to look at him directly) this ... we can do. Ok? (Bailey half nods, crying)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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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lastresort.com BlogIcon 매디슨 2012/03/26 17:11 PERM. MOD/DEL REPLY

    저를 속이고 있군요.

  2. Favicon of http://faultytowers.iamallama.com BlogIcon 엘리스 2012/03/28 02:02 PERM. MOD/DEL REPLY

    좋은 아침입니다.

  3.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이자벨 2012/03/31 14:43 PERM. MOD/DEL REPLY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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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6(영어공부)


이번 내용은 지난 회가 끝나면서 예고를 너무 거창하게 해서 완전 기대하고 보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세상의 종말이네요 약간 황당한 내용이긴 하지만. 바추카 탄이 터지지 않은채 실려온 환자 몸속에 들어가서 그것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이네요. 소동이라기 보다는 참극이죠. 정말 어이없는 사람들 때문에 엄한 사람들만 고생하는거 보면 진짜 그나마 알렉스 떄문에 병원 통쨰로 날라갈거 안 날라가게 됐네요.

보기 안 좋은 베일리 등장하고 (난 왜 베일리가 싫을까?) 등장하자 마자 징징 거리는데..아주 죽겠더군요. 게다가 실세처럼 굴고 밑에는 부려먹고 위사람은 갖고 놀고 설마 레지던트의 힘이 미국에서 이렇게 강한건 아니겠죠? 아 베일리를 앞으로 계속 보아야 하다니 힘드네요 ㅋ  오늘은 내용이 다음회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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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로노의 한장면 같네요.ㅋ 여자 세명이서 유혹하니 오른쪽에 이지도 있습니다.본인들도 찍으면서 웃겼을거 같네요. 여기서는 크리스티나가 제일 도발적이고 에로틱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는 너무 말라서 매력이 없더군요. 뭐 베일리 뺴고는 등장인물이 다 말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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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알렉스..ㅋ 한마디로 알렉스의 wet dream 이죠 ㅎㅎ 보시면 아십니다. 시작하자 마자 이 장면입니다.


GREY'S ANATOMY 2x16:

It's the End of the World (Part 1)


When the great beyond is headed for you, you feel it coming. : 저승 (이런 표현을 어떻게 아나 참나~하고 생각해 보았는데 잠시동안 더 생각하니 `위에 뭔가 위대한게 있다=저승` 뭐 이해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ㅋ)
where some people believe people?s spirits go after they die

Can we get back to the point? 요점으로 다시 돌아갈까 (외워두면 좋을 표현!)

which surgeon are we going to have to suck up to today?  아부, 아첨(이 뜻도 앞에서 배운 내용인데 또 모르고 있다. 이래서 복습이 중요하다)
to be very nice to someone in authority so that they will treat you well. This word shows that you do not respect people who behave in this way

Did I raise you fools to be pariahs? 다 싫어하는 존재. 천덕꾸러기
someone who everyone hates and avoids

Have something concrete to tell her : 사실. 정보
based on facts and information

when I get my hands on you  : 당신을 잡기만 하면( 자주 나오는 표현인거 같다)

They want us to evacuate. : 철수. 대피
To evacuate someone means to send them to a place of safety, away from a dangerous building, town, or area.

Could be a drill : 연습.훈련
a way of teaching people something by making them repeat it several times:

Tucker's bleed is more extensive than he originally thought :크고 광범위하다.
 very large in amount or degree

I had Dr. Milton take him of the ventilator :인공 호흡기
 a machine that pushes air in and out of someone?s lungs when they cannot breathe on their own

Ineffectual. 무력
If someone or something is ineffectual, they fail to do what they are expected to do or are trying to do.

I think Meredith and Cristina are doers : 실행가( 생각만 하지 않고 그걸 실행하는 사람들)
If you refer to someone as a doer, you mean that they do jobs promptly and efficiently, without spending a lot of time thinking about them.

We're watchers : 방관자

Getting while the getting's good. 기회가 있을때 잡아라 (이런 뜻이라고 나와 있는데 확실히는 모르겟다)

I'm horny : 나 흥분했어
VERY INFORMAL sexually excited

... this is bad as it gets : 이것보다 나빠질 수 없다. (영화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가 생각난다. 제목이 As good as it gets 였는데 여긴 정 반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탄제거반 반장님.. 포스가 강렬한게 마음에 드네요. 등장인물 중에 한명으로 나와도 좋을거 같네요. 잠깐 등장인데 인상적입니다. ㅋ


미국인들의 웅얼거리는 말은 정말 듣다보면  영어란게 이렇게 성의없이 말하는 언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절말 클리어하게 말하는 건 한 50퍼센트 정도 나머지는 다 그냥 웅얼거리는 말
입술을 별로 움직이도 않고 한국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뒷통수 맞고 스피치 학원 가라고 할텐데..여긴 뭐 다 그냥 웅얼 웅얼..

한국말은 빠르게 말하지만 발음은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드라마 보면 항상 느끼는게 자막을 봐도 그들의 연음과 웅얼거림이란..이러고도 대화가 되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특히 드라마에서 보면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는데도 웅얼거리는데 서로 잘만 알아듣는게 웃기더군요. 코미디 프로도 아니고..미국에서 온 친구가 말하는데 미국식 영어는 게으르다는 말을 하던데 정말 그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입술을 최대한으로 적게 움직이고 목에서만 말하는 특징이 있더군요..이러니 한국사람이 이런 말을 들으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한국말은 볼펜 물고 발음 똑바로 할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영어는 그럴 필요가 없는건지..누가 더 웅얼거리는거 잘 하나 대회 하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말까지 빠르니 완전 드라마 보다보면 장난 아니네요. 전 그들의 대화를 들을때마다..뒷통수를 날리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더군요. 그것도 발음이라고 하는건지..한국사람은 미국에서 살지 않는 이상 그들의 이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형태가 근본적으로 다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영국식 영어가 표준이 되었다면 배우기가 훨씬 쉬웠을 텐데 말이죠..영국식 영어는 그래도 발음에 정성이라도 들어가지

미국 영어.. 어 들을때마다 정말 짜증 지대로입니다. 그렇게 웅얼거리는데 서로 이해하는게 진짜 보는 내내 미스테리더군요.. 한국에서 그렇게 대화하다간 바로 스피치 학원 가서 발음연습해야 하는데.. 말 자체가 목뒤로 삼키면서 하는 말이니..미국에서 온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영어에 유리하다고 왜냐하면 제가 말하는 스타일이 발성 포인트가 목에서 나오는 스타일이러서 영어와 유사하다고요..전 개인적으로 이게 콤플렉스 거든요..한국말에서는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못알아 듣더군요. 그래서 늘 똑바로 말 하려고 대화 할때도 늘 신경써서 말하곤 하는데.. 이런 말 들으니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영어가 이제 표준어가 되었으니 좋든 싫든 그게 웅얼거림이든 뭐든... 그냥 배워야 겠지요.

(드라마 보다가 생각나서 간단하게 적을려다 글이 길어져서 내용을 더 첨가해서 따로 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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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일 2008/01/25 09:51 PERM. MOD/DEL REPLY

    우연히 블로그 와봤는데요..
    저도 지금 그레이 아나토미 보는데 정말 성의없더라구요..
    그레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미드들이 다 이런거 같아요..
    그냥 흘려버리듯이 휙 말하고 나면 그게 무슨말인지 대본없으면 계속 다시들어도 모르겠더라구요.
    블로그글들이 다 알차고 좋네요.
    구독해서 봐야겠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5 23:41 PERM MOD/DEL

    스마일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까지 해주시고요. 좋은 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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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발음의 그 웅얼거림 짜증나~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로 영어공부를 하다 보면서 느낀건데..미국인들의 웅얼거리는 말은 정말 듣다보면  영어란게 이렇게 성의없이 말하는 언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정말 클리어하게 말하는 건 한 50퍼센트 정도고 나머지는 다 그냥 웅얼거리는 말들..

입술을 별로 움직이도 않고 한국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뒷통수 맞고 스피치 학원 가라고 할텐데..여긴 뭐 다 그냥 웅얼 웅얼..거기다 빠르기까지.한국말은 빠르게 말하지만 발음은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드라마 보면 항상 느끼는게 자막을 봐도 그들의 연음과 웅얼거림이란..이러고도 대화가 되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특히 드라마에서 보면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는데도 웅얼거리는데 서로 잘만 알아듣는게 웃기더군요. 코미디 프로도 아니고..미국에서 온 친구가 말하는데 미국식 영어는 게으르다는 말을 하던데 정말 그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입술을 최대한으로 적게 움직이고 목에서만 말하는 특징이 있더군요..삼키면서 말을 하지요.

이러니 한국사람이 이런 말을 들으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한국말은 볼펜 물고 발음 똑바로 할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영어는 그럴 필요가 없는건지..누가 더 웅얼거리는거 잘 하나 대회 하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말까지 빠르니 완전 드라마 보다보면 장난 아니네요. 전 그들의 대화를 들을때마다..뒷통수를 날리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더군요. 그것도 발음이라고 하는건지..한국사람은 미국에서 살지 않는 이상 그들의 이런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형태가 근본적으로 다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지금 느끼는 생각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미국인들의 그 웅얼거리는 발음은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오래살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힘들겠지요 아마도.

차라리 영국식 영어가 표준이 되었다면 배우기가 훨씬 쉬웠을 텐데 말이죠..영국식 영어는 그래도 발음에 정성이라도 들어가지, 미국 영어.. 어 들을때마다 정말 짜증 지대로입니다. 그렇게 웅얼거리는데 서로 이해하는게 진짜 보는 내내 미스테리더군요.. 이해한다 해도 그네들은 짜증이 안 날까요? 그네들은 영어 발음을 클리어하게 하는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걸까요? 한국에서 그렇게 대화하다간 바로 스피치 학원 가서 발음 교육 받아야 하는데.. 말 자체가 목뒤로 삼키면서 하는 말이니..미국에서 온 친구가 그러더군요. 제가 영어에 유리하다고 왜냐하면 제가 말하는 스타일이 발성 포인트가 목 뒤에서 나오는 스타일이러서 영어와 유사하다고요..전 개인적으로 이게 콤플렉스 거든요..한국말에서는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못알아 듣더군요. 저 자신도 웅얼 거리는거 같아서 답답하고 그래서 늘 똑바로 말 하려고 대화 할때도 늘 신경써서 말하곤 하는데.. 이런 말 들으니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영어는 웅얼거려야지 잘 하는 것 같이 들리니 우리가 흔히 영어로 사람들 웃길때 물을 워러 라고 하는데 이게 미국인들은 원래 당연히 그렇게 하는데 그걸 보고 웃기다고 한국 사람들은 생각하니 한국어와 영어의 극명한 대비를 볼 수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한국사람이 영어를 더 어렵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이제 표준어가 되었으니 좋든 싫든 그게 웅얼거림이든 뭐든...궁시렁 거려봤자 나만 손해니 그냥 배워야 겠지요.   그냥 배웁시다. ^^;

(원래 시즌 2-16 영어공부 후기에 적은 내용인데 글이 길어져서 따로 내용좀 추가해서 이렇게 독립적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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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dr.tistory.com BlogIcon Sils 2008/01/24 20:26 PERM. MOD/DEL REPLY

    생각해보니 정말 영국식 발음은 똑똑 떨어지는 것이 알아듣기가 쉽네요..!
    그런데 정말 미국 드라마 보면 웅얼웅얼......게다가 제가 학창 시절에 너무 문법 교육만 받아서 그런지...말도 안되는 문법도 있는 것 같고..;;;;;;; 제가 배운게 틀린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틀린 것 같아요..=_=;;;)

    그런데 웅얼거린다는 표현은...은근히 재밌는데요..^^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4 21:43 PERM MOD/DEL

    실스님드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 영국식 영어가 처음 들으면 어색한데 적응 되면 한국인에게는 이해하기 쉬운 발음이더군요. 하지만 말 그대로 어쩌겠습니까? 목 마른 사람이 우물 찾는다고..그냥 해야죠 ^^

  2.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1/24 21:07 PERM. MOD/DEL REPLY

    전 영어만 보면 울러거려요...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4 21:37 PERM MOD/DEL

    버그니님.. 사실 저도 그래요 ㅋ

  3.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8/01/27 23:24 PERM. MOD/DEL REPLY

    그 점이 비영어권 국가 사람의 영어학습의 가장 큰 애로사항일 것 같습니다..
    당최 뭐라고 하는지.. 웅얼웅얼.. 게다가 줄여서 까지 말하니.. 참 안들립니다...ㅜㅜ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8 00:24 PERM MOD/DEL

    라라원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웅얼거리고 줄여서 이야기 하고 당췌듣고 있으면 머리에 쥐가 나는것 같네요. 밧뜨! 그래도 들어야 한다는 거죠~ ^^;

  4.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3/17 06:56 PERM. MOD/DEL REPLY

    공감합니다. 신기한것은 자기들끼리는 의사소통이 잘만 된다는거. 더 신기한 것은 내가 그렇게 하면 도통 못알아듯는다는거.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1 10:46 PERM MOD/DEL

    그러게 말힙니다. 영어는 어찌 보면 정말 미스테리 ㅋ

  5.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5 16:24 PERM. MOD/DEL REPLY

    ....음.. 미국인들은... 그냥.. 웅얼거리거나 흘러가는 식으로 말을 해도
    그들끼리는 잘 알아듣기 때문에 그럴거예요... 예를 들어서 I don't know.. 도
    대충 흥얼거리면 알아듣거든요... 몸짓만 봐도... ㅎㅎㅎ

    그런것도 자꾸 보다보면... 그 흥얼거림만 봐도 의미 파악을 할 수 있을거예요..

    저도 미국와서 영어 배울 땐.... 여기서도 두 손가락을 입 속에 집어넣고 발음하게 한것도 있었어요.
    미국에 25년 살았지만.. 아직도.. 발음이 힘든것도 있구요... 어제.... 꼬마.. 피아노 가르치면서
    technic 책... 꺼내라고 하니까.. 글쎄 아이가 저한테 그 발음을 고쳐주더라구요.
    암도 안그랬는데.. 아주 당돌한 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인들이 잘 못하는 발음들 있지만,
    그중에 This, That, D 발음... .... B발음... 알고보면... 많이 틀리게 발음하거든요...

    대충 발음하면... 꼬마들은 (미국에서 태어난..) 금방 알아차려요...
    아무리 다시 발음해도.. 아니라고.. 그게 아니라고 본토발음으로 들려주는데...
    그거 듣고 다시 하면.. 또 아니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영어를 옛날부터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또 잘 하는것도 아니네요... 저는.. ㅎㅎ

    그래도.. 외국인들과 함께 있을 때.... 편한것만 해도 많이 발전한거죠.. ㅎㅎ

    그런데요.... 한국에서 발음하는 영어..... 미국인들이 듣기엔 웃긴거 많죠.
    밧데리.. 바나나.. 카메라... 라디오... 등등..

    ...기왕 영어 하는거.. 본토 발음과 가깝게 하면 좋을텐데요....

    전에 한국 갔을 때... 필름을 본토 발음으로 말했더니.. 당연히 못알아듣더라구요.
    가게 주인이.. 그래서 아차 싶어서.. 또 말했는데.... 아직 혀가 덜 풀렸는지
    또 못 알아들어서.. 다시.. 혀를 쫙 펴서..ㅋㅋ 필림 주세요.. 했더니 알아듣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스웨터 (스웨러)... 발음을 한국에서 했더니... 못알아듣고... (10년전 야그임...)
    ....네? 세라복요?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또 아차.. 하고... 세타요... ㅋㅋ 그랬죠. ㅎㅎㅎ
    재미있죠? ㅎㅎㅎ 안재밌어요?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5 16:51 PERM MOD/DEL

    라헬님 진짜 재미있습니다.ㅎㅎ 25년동안 미국에서 사셨다니 영어는 미국인 수준이시겠네요. 가끔 들려주셔서 영어의 유익한 정보좀 알려주세요. 게다가 피아노 선생님ㅋ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라헬님 ^^

  6.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6 14:19 PERM. MOD/DEL REPLY

    아니요... 아직도 영어가 미국인 수준은 아니예요.. 하지만.. 미국인들과 함께 있으면
    옛날처럼 자꾸만 피하고 싶고.. 그러지는 않아요.. .무슨 말이든 할 수는 있으니까요..... ㅎㅎ
    하지만.. 아직도 표현이 잘 안되는게 많아요... 특히 영화나 뉴스 들으면 못알아듣는 말들
    참 많아요.....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았어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지요.
    또한... 영어도... 쟝르?가 많아서... 제가 한동안 신학교 다녔을 땐, 신학적 용어 많이 배워서
    그런건 많이 알지만... 의학 용어는 거의 몰랐다가... 나이 들어서야 간호학좀 공부해보겠다고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그제서야 이과 공부를 하다보니.. 어찌나 모르는게 많은지..
    그건 또 다른 분야라서요.. 하지만... 배워가는 재미도 좋았지요.. 시험은 잘 못봤지만...

    ....배울건 너무 너무 많아요.... 배우지 않으면 저절로 알아지는건 없더라구요... ㅎㅎ

    네.. 저도 카이님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ㅎㅎㅎ 샬롬!

  7. Favicon of http://anoia.tistory.com BlogIcon anoia 2008/04/29 07:40 PERM. MOD/DEL REPLY

    이런 생각은 별로 안 해 봤는데 듣고 보니 그렇군요. 그렇지만 한 편으로는 아무래도 중요한 단어만 잘 짚어주면 다들 잘 알아듣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문장 구조가 달라서 그런진 몰라도 한국말처럼 끝에 흐리는 것도 없구요. (이런 현상은 주로 중고등학생들에게 나타나죠) 그래도 미국인들 중에는 proper English라고 제대로 영어를 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식 영어를 쓰셔도 전혀 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깐요. 미국 영어가 게으른건 사실이죠 ㅋ

  8. 이리사 2008/06/02 11:30 PERM. MOD/DEL REPLY

    잘 읽었습니다.
    경험적인 글이라 더 분명하게 들어와요.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6/02 23:45 PERM MOD/DEL

    저도..^^

  9. Great One 2009/03/11 11:11 PERM. MOD/DEL REPLY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도 시티에서 좀 벗어나면 말을 삼켜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복화술 수준데...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영어를 듣는 방식은 단어하나 하나를 듣고 이해 한다기보다 뭉테기의 사운드와 액센트를 듣고 뇌가 미리 알아채는 것 같아요.

    아시아인이 알아듣기 쉽다고 하는 톤은 모노톤에 가깝다는군요. 여기저기 나라를 돌아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아이뤼쉬 친구가 한명 있는데 모노톤 으로 또박 또박 말을 하죠. 하지만 그 친구 어머니는 전화 통화할 때마다 "그 액센트 좀 집어 치워'라고 하신 답니다.

    웬지 이해가 갑니다. 영어특유의 좀 높은 주파수의 울림있는 액센트가 없으면 영어답지 못한 이유겠죠. 물론 아이뤼쉬 특유의 생뚱맞은 발음이 있긴 하지만 (숫자 '뜨리'를 '트리'(나무?)라고 하죠) 윗분 말씀처럼 proper English를 구사함에 별 신경쓰지 않는 대다수의 그 삼키는 영어는 흥미롭습니다.

    뉴스 아나운서 중에서도 유달리 울림 심하고 삼키시는 분들 계시죠. 커~~ 아무래도 그렇게 말하는 게 편한가 봅니다.

    저도 편하게 말하고 듣고 싶네요. 허~~~

  10. 김수진 2009/11/22 19:59 PERM. MOD/DEL REPLY

    마이 내임이즈 수진김 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23 14:55 PERM MOD/DEL

    아예~ ^^

  11.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미아 2012/03/23 21:49 PERM. MOD/DEL REPLY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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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5(영어공부)


오늘의 스토리는 참 다양한거 같습니다.
간호사 파업부터 시작해서 이지의 놀라운 비밀공개까지요.
한국도 병원들이 자주 파업해서 피해가 큰데 미국에서도 그런가 보지요.
다른점은 병원 밖에서 한다는 거 같습니다.
한국은 보니까 병원안에서 이불 깔고 하던거 같던데..
그리고 놀라웠던건 이지의 숨겨진 비밀이네요. 등장 인물들이 하나같이 뭔가 비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속속 나오나요? 꼭 미드 "로스트" 보는 느낌입니다. 단지 배경이 병원이라는 차이라고 할까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숨겨진 딸이 있었네요. 그것도 16세때 난 딸이요.. 자기와 비슷한 환경에 있던 환자에게 이런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물론 키우지는 않고 입양을 보낸거 같습니다. 미국도 한국처럼 입양이 많은거 같습니다. 단지 차이라면 수출은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을 본다는 거지요. 뭐 자급자족 이라고나 할까. 드라마 내용을 보면 성의식이 문란해서 입양하고 낙태가 비일비재할것 같더군요. 사견으로는 미국이 한국보다 입양하는 비율은 더 많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자신의 딸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이지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자라온 환경이 아주 우울한건 같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멋지게 성공해서 의대에 다니고 있으니 대단한 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남 모르는 열등감은 많은것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음 회 예고 편을 봤는데(지금까지는 없었는데..) 완전 블록버스트 영화 느낌이 나는군요. 긴장되고 뭔가 엄청난 일이 있을것 같은 예고편..보면서도 긴장이 되더군요. 빨리 보고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업하는 병원 앞에서 노조들에게 음식물 린치당하는 크리스티나..병원에 환자 치료하러 가는 인턴들을 방해하다니 이건 잘못된거 같네요.


GREY'S ANATOMY  2x15:
Break on Through


Doctors who don't know how to pitch in : 협력
to join with other people in doing a job

he's cowering behind the strike line like a little girl. 겁먹다.
If you cower, you bend forward and downwards because you are very frightened.

We have to amputate the leg : 몸의 일부분을 자르다(전에 배운 단어인데..아직 못 외웠나 봅니다)
to remove someone?s arm, leg, hand, finger, or toe in a medical operation

Where's your compassion? 동정
a feeling of sympathy and caring for someone who is in a bad situation

I'll hope you'll forgive the intrusion. 방해
If someone disturbs you when you are in a private place or having a private conversation, you can call this event an intrusion.

but we need to contact a durable power of attorney to sign the release.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리
the legal right to make decisions for someone else, especially because they are old or sick and cannot make decisions themselves

Bring it on! : 덤벼

Do you ever wish you hadn't done it?  후회한 적 없나요? (이런 표현을 사용해도 좋을거 같다)

apologize for you know overstepping : 도가 지나치다.
If you say that someone oversteps the limits of a system or situation, you mean that they do something that is not allowed or is not acceptable.

여전히 영어공부 하면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갈길이 아직 멀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리 저리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의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두두리다 보면 열리겠지요. 느긋한 마음으로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지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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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dr.tistory.com BlogIcon Sils 2008/01/24 20:29 PERM. MOD/DEL REPLY

    우와..정말 꾸준히 세세하게 공부하고 계시네요..
    전 그냥 듣고 알아먹으려고만 했는데..이렇게 일일이 공부하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좀 노력해봐야겠어요..+_+!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4 21:43 PERM MOD/DEL

    실스님 또 이렇게 답글까지..감사합니다.

  2. 박원일 2009/02/08 08:56 PERM. MOD/DEL REPLY

    compassion을 번역하는 데 동정이라고만 번역하지만, 불교에서 '자비'(우리가 흔히 mercy라고 하지만)나 유학에서 '인' 역시 compassion이라고 옮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정만으로는 잘 와닿지 않았는데 낱말이 포함하는 뜻의 영역이 우리말과는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아! 이참에 이곳을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페이지 2012/03/26 04:11 PERM. MOD/DEL REPLY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소피 2012/03/29 18:04 PERM. MOD/DEL REPLY

    무슨?

  5. Favicon of http://jason2000.from-nd.com BlogIcon 켄달 2012/03/30 20:43 PERM. MOD/DEL REPLY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old.land-4-sale.us BlogIcon 로렌 2012/04/17 20:45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ireland.blogsite.org BlogIcon 올리비아 2012/04/19 23:16 PERM. MOD/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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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4(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은 주어온 개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것에 대해서 무척 마음이 상한 조지와.
늙는다는 것이 서글퍼서 노인용양원에 들어가기를 꺼려하는 환자. 종양때문에 셀라토닌이 과다하게 분비되서 늘 행복한 환자.. 늘 그럿듯이 여러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맨날 그레이한테 무시당하는 조지를 보면 안쓰럽고. 늙는다는 것과 그걸 인정하며 산다는 것이 서글픈 환자를 보면서 몆십년후의 저의 모습도 저렇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늙는다는 것은 그만큼 저의 기억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니..그 작은 기억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살아야 겠죠 ^^

종양때문에 행복한 환자는 오히려 그 종양을 내버려 두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완전 행복해서 기분 업이 되어 있지만 그 미소도 웬지 모를 슬픔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지금의 그 시간이 지속되길 바라고 있는 거겠죠. 종양을 제거 하고 난 그 환자의 모습은 어떨까요?

미소를 지을까요? 아니면 무표정한 모습일까요? 마음속의 행복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과정없이 늘 행복할 수 있을텐데요. 저도 그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저의 몸속에 이미 존재 하는데 제가 그 존재를 그냥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요? ^^ ( 아 그리고 무뉘만 레지던트인 베일리..하는 행동은 완전 실세..치프와 동급으로 노는것 같더군요..의 출산으로 당분간 퇴장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크가 크리스티나를 아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티나는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버크..아주 마음에 드는 캐릭터인거 같습니다. 진실되고 로맨틱하고 남자답고.사진의 모습은 동상이몽의 모습 같습니다.


GREY'S ANATOMY  2x14:     

Tell Me Sweet Little Lies


skeptical :의심하는 , 회의적인
having doubts about something that other people think is true or right: DOUBTFUL

He peed on my bed. 그가 내 침대에다 쉬했어. ( 오줌누다. 쉬하다의 영어표현)
to pass liquid waste from your body. A more formal word for this is urinate.

I'm putting my foot down
.: 난 싫어 (아주 강하게 거절할때 사용되어 지는 표현이다. 처음에 이 표현을 들었을때 foot 을 put 으로 들어서 무슨 소리인가 했다. 아직도 p 와 f 를 구별하는게 힘들다)
to refuse very firmly to do or accept something:
Things can?t carry on like this; you?ll have to put your foot down.
 
I'm moving out : 나 이사갈거야
permanently to leave the house or apartment where you live or the place where you have your business:
The house has been sold, and we?re moving out

gig :공연 ( 그런데 인포멀한 단어만 엄청 나오는것 같다. 뭐 당연하겠지만. 아 그리고 이 단어 보니까 우리나라 재즈그룹이름이 생각난다. 그건 gigle 이었던가?)
A gig is a live performance by someone such as a musician or a comedian. (INFORMAL)

Cigarette smoke constricts the blood vessels : 담배 피는건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to become smaller or narrower, or make something do this

bouncer : 경비원 ( 은행이나 클럽 앞에 지키고 있는 사람 guard 랑 같은 의미로 사용되어 지는것 같다) A bouncer is a man who stands at the door of a club, prevents unwanted people from coming in, and makes people leave if they cause trouble.

I'm weary : 난 피곤해요
very tired, especially because of hard work or activity

This one's busted. : 이건 망가졌어
to break or damage something very badly:
I busted my knee playing basketball.

Yumi is a competitive eater : 유미는 먹기 시합 선수에요( 일본인 고바야시 먹기 대회에서 계속 1등하고 여자부분은 한국인이 1등하고 그러니까 미국사람들의 관점에서 동양사람들이 먹는걸 잘 한다는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유미라는 환자가 등장한것 아닐까? 이것도 편견이라면 편견일텐데)

degenerate : 나빠지고 있다.
If you say that someone or something degenerates, you mean that they become worse in some way, for example weaker, lower in quality, or more dangerous.

underlying : 모호한, 확실하지 않은
The underlying features of an object, event, or situation are not obvious, and it may be difficult to discover or reveal them.

compassionate : 이해 하다. 따듯하게 대하다.
If you describe someone or something as compassionate, you mean that they feel or show pity,
sympathy, and understanding for people who are suffering.

the upper hand : 우위에 있는
control or an advantage over a person or situation:

ultimatum : 최후통첩
An ultimatum is a warning to someone that unless they act in a particular way, action will be taken against them.

throw down the gauntlet : 확실히 하다
to make it clear that you want to argue or fight with someone about something

I'm in the zone : 나 지금 상태 최고야. ( 나 완전 필 받았어 이러거랑 비슷한 느낌같다)
to be playing a sport very well without needing to think about it:

 flier : 전단지
 an announcement or advertisement that is printed on paper and given to people

Could you give us some privacy please? : 둘이서 이야기할 시간을 주실 수 있는지요 (외워두면 좋을것 같다)

gorgeous : 매우 예쁜
very beautiful

forge : 도용하다
to illegally copy documents, paper money, or works of art with the intention of cheating people:

euphoria. : 쾌감
a feeling of great happiness that usually lasts for a short time only

chewing me out : 나에게 화내다
to speak angrily to someone because they have done something wrong:

Do you have any idea what a sick out would do to this hospital? 파업하다
a strike (=protest about pay or working conditions) in which all the workers at a company say they are sick and stay home on the same day

pound : 애견 보호소
a place where pets that are lost or not wanted are kept

미드로 영어공부를 한다는 것은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냥 한번 보고 흘려가버리면 그것이 머릿속에 어렴풋이 남아있기 때문에 제것이 되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나오는 단어와 표현들을 외우고 여러번 읽는 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영어를 능숙하게 하는 친구와 영어로 대화할때 느끼는 것은 드라마만 본다고 해서 실력이 늘기란 쉽지 않다는 겁니다.

드라마에서 배운 표현들을 평소에 계속 읽으면서 외우지 않으면 그 말이 쉽게 나오지 않네요.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대충하면 영어는 늘지 않는다는 사실들을 얻고 있습니다(당연한 이야기군요 ^^;) 더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특히 복습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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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8/01/21 19:40 PERM. MOD/DEL REPLY

    카이님 덕분에 저도 영어공부 잘 하고 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22 19:21 PERM MOD/DEL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아멜리아 2012/03/23 02:05 PERM. MOD/DEL REPLY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3. Favicon of http://goldie.is-a-knight.org BlogIcon 레일라 2012/03/27 19:21 PERM. MOD/DEL REPLY

    다 먹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ok-coral.is-a-celticsfan.org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4/18 03:29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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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3(영어공부.복습)


오늘내용은 정말 특별한게 없습니다. 말 그대로 복습 시간이네요.
그동안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네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이번 내용을 보시면
간결하게 요약이 되어서 보여주니 이해하는데 다시 한번 도움을 줄것 같습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저도 이제 미드로 영어공부를 그레이 아나토미로 시작한지도 벌써 반이 지난것 같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금방 실증을 느끼는 성격이라서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략한 인물관계도 입니다. 보시면 아마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앞으로도 시즌2 후반이 남아있고 시즌3, 4 도 남아있고.. 그레이 아나토미가 어디까지 갈 줄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시즌 3끝나면 다음 드라마로 넘어갈거 같습니다. 그전에 그레이가 시즌이 완전 끝나면 계속 가고요.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작가들이 파업하는걸 보면 언제 정상화가 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가다가 그냥 그레이 아나토미 미완성으로 종결 될수도 있겠네요. 다른 드라마도 그렇고요. 하지만 전 아직 안 본 드라마가 거의다니 공부할 아이템은 무궁무진하네요. 시즌 3 끝날때까지도 계속 파업이면 다른 드라마 찾아서 공부해야 겠습니다.

좀 다양한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의 표현도 더 익히고 영어의 실 생활에서의 접목을 더 느끼고 싶네요.

이제 반환점을 돌았으니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 다시 보면서 정신을 가다 듬고 다시 또 달려야 겠네요.
혹시 저와 같이 그레이 아나토미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피드백좀 주세요. 혼자 공부할려니 외롭네요. 댓글도 별로 없고 방문객도 그냥 100명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요 ㅠ.ㅠ
 
왠지 혼자 마라톤하는 기분입니다.. 드라마가 하나 더 추가하면 동행자가 붙을래나 모르겠네요 ㅋ
저 자신을 위한 공부라고 하고서도 은근히 뭔가 바라는 못된 심보가 있네요 ^^;

빨리 다음 내용보고 공부해야 겠습니다.


이번내용은 그냥 정리하는 내용이어서 특별하게 공부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 동안 나왔던 내용들 다시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식으로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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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8/01/18 03:27 PERM. MOD/DEL REPLY

    카이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니까 이 드라마가 보고 싶어지는데요...^^
    어떤 드라마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8 17:23 PERM MOD/DEL

    라라 원님 혹시 메디컬 드라마를 좋아하신다면 좋아하실 겁니다. 봉달희 하고 뉴하트도 많은 영향을 받은 작품입니다.^^

  2.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1/19 10:14 PERM. MOD/DEL REPLY

    저도 시작하면 궁금해서 시즌 끝까지 다 보게 되기때문에 무서워서 시작을 못하고 있는데요. 시작을해야하는지.. 제 고 1인 사촌동생이 이 드라마를보고 감명(?)을 받아서 의대간다고 난리랍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1/19 20:10 PERM MOD/DEL

    고수민님은 메디컬 쪽에 계시니까 더 몰입이 잘되실거 같네요. 사촌동생도 꼭 이 드라마 보고 흉부외과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과의가 너무 부족한거 같아요 ㅠ.ㅠ

  3. Favicon of http://tokyoexpress-az.com BlogIcon 제비꽃 2012/03/23 20:52 PERM. MOD/DEL REPLY

    언제?

  4. Favicon of http://hkjobonline.com BlogIcon 캐롤라인 2012/03/26 18:09 PERM. MOD/DEL REPLY

    무엇?

  5. Favicon of http://gino.isa-geek.org BlogIcon 사바나 2012/03/28 00:13 PERM. MOD/DEL REPLY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pedro.is-into-cars.com BlogIcon 마리아 2012/04/17 21:23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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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캐서린 2012/04/18 11:05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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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handsome.is-an-artist.com BlogIcon Aaliyah 2012/04/20 15:48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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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2(영어공부)


오늘의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은 다 뭔가 고민이나 상처를 마음에 담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대사와 행동을 통해서 나오고 친구나 동료들의 도움으로 그런 부분들을 극복해 가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 오늘의 내용은 특별하게 감명깊은 부분은 없다기보다 글을 작성한지 오래돼어서 느낌을 잊어 버린거 같습니다..그래도 심장이식수술 소년의 이야기는 기억에 남네요. 보시면 아실거에요. 무슨 내용인지요.^^
그럼 시작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스마스 트리밑에 있는 그레이,조지 , 멍멍이 그리고 한명은 누구일까요?


GREY'S ANATOMY  2x12:                   

  Grandma Got Run Over By A Reindeer


Looks like Santa threw up in here. : 산타가 여기다 토한거 같네.
INFORMAL if you throw up or throw something up, food and drink comes back up from your stomach and out of your mouth: VOMIT:
 
Did I go too overboard? 내가 너무 오버했나? (미국에도 오버했다는 표현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만 사용하는지 알았더니..밑에 적혀있는 것처럼 go 와 같이 나오는거 같다)
go overboard
INFORMAL
to do or say more than is reasonable or necessary, for example because you are excited or angry:
It?s not his style to go overboard with praise.

Is that why she's waddling?  waddle. 그런 이유로 그녀가 뒤뚱거리니 ?
to walk with short steps that make your body move from side to side like a DUCK?S body does when it walks


Hanukkah : 유대인이 예루살렘 성전을 새롭게 봉헌한 기념절. 자세한건 아님ㅋ (하누카가 뭔가 했더니 이스라엘 기념절 이구나. 미국에서의 유대인이 막강하다는걸 알 수 있겠다)
Hanukkah is a Jewish festival that celebrates the re-dedication of the Temple in Jerusalem in 165 B.C. It begins in November or December and lasts for eight days.

You've worn out your last one. (wear out) 너의 그건 너무나 오래되었단다. 낡았단다.
too old or damaged to use any longer

quote : 인용하자면
to say or write words that someone else has said or written

My parting gift.  : 나의 이별 선물이야.
done or said by someone when they are leaving:
He shot her a parting glance and then left.

calls the shots : 결정할 위치 until you're 18 your mother calls all the shots : 18세 이전까지는 엄마가 모든걸 결정하실 거야
to be in a position of control or authority

You're judged on bedside manner Alex.  : 넌 태도때문에 떨어질거야.
the way in which a doctor behaves toward a person in their care

Outrageous! 말도 안돼 ! 진짜 웃기는 군! (뭐 이정도의 표현)
If you describe something as outrageous, you are emphasizing that it is unacceptable or very shocking.

You mocked me : 넌 날 조롱했어
If someone mocks you, they show or pretend that they think you are foolish or inferior, for example by saying something funny about you, or by imitating your behaviour.

No offense  : 나쁜뜻은 아니고요.( 말하기 전에 이런말을 자주 사용하는 것 같다. 한국말에서 기분나쁘게 듣지 말고요~ 나쁜 뜻은 아니고요~ 이런말이다)

innocence  : 순수
the state of not being guilty of a crime

quack : 돌팔이 의사
INFORMAL a doctor who is not very good, or someone who cheats people by pretending to be a doctor

Stop whining  : 그만 징징거려
to complain in a way that annoys other people:
For goodness sake, stop whining!
 
osmosis : 스며들다.
SCIENCE the process by which a liquid slowly passes through a thin layer of something

영어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드라마 자막 만들어 주시는 분들의 실력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해석한게 맞을때도 있지만 어쩔때는 완전히 다음 방향으로 해석할때도 있더군요, 그럴때는 자막이 큰 도움이 되더군요. 자막 만드시는분들 실력이 보통이 아니신거 같아요. 저도 아주 가끔 공부하다가 자막이 틀리면 화내는데 틀린부분이야 거의 만분의 일정도지만요. 번역을 잘 해주시는 분이 계서서 저 같은 사람이 미드로 영어공부할때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동안 배운 부분을 프린트해서 보고 있는데 복습을 안 하니까 나왔던 단어들도 잊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외우고 그래야 하는데 하다 말고 그러니까 알고 있던 단어도 잊어먹고 공부하면서 생각나고 그러네요. 다시 한번 출력한 노트를 보고 복습하고 단어도 좀 외어야 겠습니다. 이왕 하는거 열심히 해야 하는데.. 영어공부의 길은 여전히 저에겐 어려운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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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you're feeling right now ... is why I have to believe in something bigger than me. Because if I didn't, that powerlessness would eat me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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