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LTE 리뷰 두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품이 가지는 4.5인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가 가진 매력과 그리고 대형 디스플레이가 가진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이지만 보여지는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클수록 좋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진리인거 같습니다. 크기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도 있지만 (Size doesn't matter) 제게 있어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The bigger, the better,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주구장창 가지고 싶은 폰은 일단 화면이 커야 한다는 이야기를 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소니에릭슨의 시대에 다른 길을 가는 나름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었던 레이를 보면서 나의 생각이 잘못된 게 아닌가 하..
한때는 화려했던 3세대 3G 서비스도 이젠 조금씩 그 화려함 빛을 잃어가면서 조금씩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떠오르는 태양이자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4세대 LTE 의 등장 때문입니다. 요즘 새로 선보이는 스마트폰을 보면 전부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LTE 모델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성능의 스마트폰은 LTE 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델이라서 늘 새롭고 성능 좋은 제품에 대한 욕심이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지금 가지는 고민은 지금 과연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적당한가 하는 궁금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는 LTE 서비스에 대해서 회의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갤럭시S2 LTE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어느정도 LTE 서비스의 장단점이 보이시 ..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에 정말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전과 이후의 삶은 놀라우리만큼 변화 되었기에 늘 빠른 기술의 발전에 대한 갈망이 있는 저로서도 이런 급격한 변화에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우린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패러다임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슬프긴 하지만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늘 이런 변화의 움직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SK텔레콤의 T클라우드도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급격하게 주목받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클라우드라는 단어, 도대체 이 기술은 뭐기에 IT업체들이 클라우드란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일단 SK텔레콤의 티클라우드를 말하기에 앞서 클라우드(Cloud)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소니에릭슨이 에릭슨이 떠나고 소니로 재탄생 되는등 지금 모바일 업계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스마트폰 혁명이 만들어낸 회오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니에릭슨이 소니로 통합되는 과정은 처음 소니와 에릭슨이 조인트 벤처로 합작을 할때부터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라 그리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저를 놀라게 했던 일은 바로 구글이 모토로라의 모바일 사업부를 인수한 부분입니다. 모토로라는 정말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 전설과 같은회사인데 구글에 인수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 그건 거짓이고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좀 해매고 있을때 아주 잘하면 망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긴 했습니다. 아날로그 시절은 모르겠지만 디지털 시절에는 정말..
3G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꿈의 통신이라며 온갖 이야기들이 들려오던 그 아련한 시절이 생각납니다. 해외 거대 통신사가 3G 라이센스를 따기 위해서 거액의 돈을 투자한다거나 하는 뉴스를 접했던 그때가 벌써 지나가고 새로운 시대의 통신이 4G LTE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3G를 사용하면서 그다지 속도에 대해서는 빠르다고 생각한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속도에 대한 불만이 늘 있었기에 뭔가를 다운 받거나 하는 시도나 웹 서핑을 즐겨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성격이 급해서..^^;) 4G LTE가 선보이면서 역시나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보여 준다며 티비 광고에서는 그 빠른 속도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연일 노력중입니다. 저도 티비 광고를 보면서 이게 정말 그렇게 빠른 건가 하는..
지금 국내에서 움직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도 그렇고 LTE 붐이 확실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채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받아 들이는 민족이고 LTE폰의 속도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국내에는 빠른 속도로 4G LTE 유저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현재 LTE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LTE폰의 속도에 깜짝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움직임에 맞추어서 엘지전자에서도 새로운 옵티머스 LTE를 선보 였습니다. 하얏트 호텔에서 옵티머스 LTE 출시 행사가 있었습니다. 삼성이나 HTC 같은 경쟁사 보다는 LTE 제품을 좀 늦게 선보인 감이 있지만 빨리 출시 했다고 해서 뭐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기에 시기적으로는 적절한 시점에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통신사에서 L..
지금 시장에는 수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LTE시대의 개막과 함게 각 브랜드마다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출시까지.. 하루가 다르게 선보이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우린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들을 살펴보면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고 OS도 다 비스무리하고 뭔가 특별한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은 딱히 없다고 할까요? 이런 시점에 개성있고 독특한 스마트폰이 하나 출시가 되었습니다. 늘 새롭고 개성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는 소니 에릭슨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레이 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레이는 그 메인 타겟을 여성으로 한 아주 독특한 제품인데 이번에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엑스페리아 레이를 처음 접한 것은 예..
요즘 티비를 볼때마다 깜찍한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모해 가는 느낌을 전해주는 아이유의 유머러스한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광고의 특징은 바로 엄청난 스피드를 강조하는데 예를 들면 '고3이 되자 마자 대학생이 되는 속도!' 뭐 이런 조금은 과장의 느낌이 나는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광고만 보면 거의 광속의 속도를 자랑하는 서비스 인듯한 착각이 드는 새로운 4세대 서비스인 LTE, 과연 광고에서 보는 것 처럼 실제로도 엄청난 속도를 보여줄까요?그래서 실제로 서울 도심의 퇴근 시간에 버스를 타면서 이동중에 LTE 속도를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3G 서비스가 국내에 소개될때도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며 영화 한편 다운 받는데 광속의 속도를 보여 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전혀 그런 속도는 경험을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차세대 아이폰 발표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전 그 시간에 꿈나라에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 잠결에 아이패드로 웹서핑을 해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중에 하나인 별다른 외형적인 업그레이드 없이 아이폰4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출시전에 온갖 루머가 판을 치고 화면이 4인치가 넘느니 어쨌느니 난리를 치더니 막상 선보인것은 외형은 그대로인 아무런 감흥도 없는 아이폰입니다. 정말 완전 실망스러운 결과인데 앞으로 안드로이드 대결과의 전투에서 애플로서는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현재 삼성과의 전쟁, 스티브 잡스의 부재등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럴때 제대로 된 차세대 아이폰5가 출시되었다면 국면을 전환할수 있을텐데 오히려 이상한 아이폰4S를 출시 하면서 더 궁..
삼성의 야심작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시장의 실질적인 맹주인 갤럭시탭10.1이 국내에 출시된 후 지금까지 쭉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태블릿컴퓨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시점이기 때문에 갤탭10.1에 대한 기대도 무척 컸습니다. 과연 아이패드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들은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하는 마음들, 갤탭10.1을 두달여 사용하다 보니 어느정도 제품에 대한 장단점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물론 사람들마다 느끼는 장단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갤탭10.1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마지막으로 리뷰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1. 슬림한 디자인 갤럭시탭10.1 의 디자인은 일단 얇고 가볍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고 만져보는데 얇은 사이즈때문에 떨어지면 박살 나..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스마트폰의 핵폭탄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5가 선을 보입니다. 그동안 루머로 2개의 모델이 선을 보일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 나오는 뉴스는 10월 발표는 하나만 나올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것도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한번에 선을 보이지 않고 2개 모델이 시간차를 두고 공개된다는 등 온갖 루머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일 확실한 것은 발표 당일 그날 스티브잡스가 아닌 팀쿡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을 통해서 확인될 겁니다. 하지만 발표 시간이 점점 다가오다 보니 여기저기서 실제 차기 아이폰의 실체와 비슷한 예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유출된 아이폰5 케이스 설계도면(CAD) 이용해서 실제의 모양대로 만든 아이폰5가 등장했습니다. 포토샵 조작은..
월요일날 안드로이 스마트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2가 LTE버전을 발표하면서 국내도 본격적인 4G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다양한 단말기가 출시되지 않은 상태이긴 하지만 갤럭시S2 LTE 정도면 그것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갤럭시 시리즈는 잘 팔리고 잘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제품에 대한 끌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가 아이폰을 메인으로 쓰고 있긴 하지만 만약 안드로이드폰을 메인으로 사용한다면 그것은 당연히 갤럭시S2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는 그렇게 매력적인 선택이 가능한 폰들이 많이 선을 보이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S2 LTE 미디어행사때 국내처음이란 수식어를 달지 못했던 이유는 대만의 HTC가 한발 일찍 지난주에 레이더(Raider)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기..
얼마 있지 않으면 100퍼센트 확실한지는 나와봐야 알지만 곧 스마트폰의 태풍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5가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격돌하고 있는 2명의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과 그리고 삼성, 애플의 아이폰5에 대항할 제품을 선보여야 할 시점인데 아이폰5보다 이른 시점에 삼성에서 적절하게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4G 갤럭시S2 LTE 그리고 최고 프리미엄급인 HD LTE를 선보였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본관이 있는 서초동 사옥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수많은 내외신 기자와 블로거들이 모인 가운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의 인사를 미디어데이는 시작되었습니다. 수 많은 스마트폰이 난립하는 가운데 그안에서 안드로이드의 슈퍼스타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 제품이라 그런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