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새로운 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선보인 T끼리 요금제의 돌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3일) 벌써 가입자 20만을 돌파 했다는 뉴스를 보니 'T끼리 요금제'의 인기가 초반부터 허리케인급은 국내 통신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 요금제가 출시가 되었을때 정말 이것은 요금제의 혁명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SK텔레콤의 'T끼리 요금제'에 열광하는 걸까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뉴스) SKT 유저들끼리는 즐겁게 음성 문자 모두 무료 T끼리 요금제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무료! 에 포커스를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 요금제에 가입..
엘지 스마트폰이 요즘 들어서 탄력을 받고 판매량에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좀처럼 감을 못 잡고 해매다가 옵티머스 LTE와 옵티머스 G 프로 모델로 차근 차근 한계단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 혼자의 독주 보다는 그래도 엘지 같은 업체들의 견제도 있어야지 기업이나 소비자나 모두에게 좋은 일이기 때문이죠. 옵티머스 G프로가 프리미엄 모델이라면 오늘 소개해 드릴 옵티머스 LTE3는 중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다가가기에 조금은 부담이 덜 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은 SK텔레콤 전용 모델이기 때문에 SK텔레콤 고객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전용 모델이기 때문에 SK텔레콤의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들이 적절히 융합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
스마트폰의 슈퍼스타인 갤럭시S4가 미국 뉴욕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지도 벌써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제가 갤럭시S4를 직접 본 것은 미국에서 언팩 행사가 끝나고 난 후인 저녁 시간대의 서울 이었습니다. 삼성 블루로거로 활동 하다 보니 이런 기회들이 주어지네요. 작년 갤럭시S3 언팩 행사때도 삼성본관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말입니다. 언팩 행사가 있기 전에는 루머와 사진들로만 보면서 제품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 했기에 정확한 디자인이나 실체의 느낌을 말하기 어려웠는데 이번에 직접 보고 나서 정확한 갤럭시S4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일찍 이야기를 드렸어야 했는데 그 동안 다른일로 너무 바뻐서 좀 늦게 찾아온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게다가 이미 ..
모두가 오늘 공개된 갤럭시S4 관심을 집중하고 열광하고 있지만, 세상에는 수 많은 스마트폰이 있고 사람들의 주목을 크게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가진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엘지에서 선보인 옵티머스 LTE3도 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저도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이나 삼성의 갤럭시S와 노트 시리즈에만 신경을 쓰느라 엘지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거의 들려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옵티머스 LTE3에 대한 이야기들을 4번에 걸쳐서 들려드릴려고 하는데 그 첫 번째 시간은 단말기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옵티머스 LTE3에 들어 있는 T간편모드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에서 자체 개발한 T간편모드 기능) T간편모드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특허 2건 및..
2013년이 시작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내일 이면 3월달입니다. 시간은 정말 낙화의 유수라고 하던데 그 말의 의미를 나이가 들어갈수록 정말 절실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013년이 시작되고 2개월정도 지난 시점이지만 정말 빠르게 변해가는 IT분야에서는 벌써 부터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특히나 휴대폰 부분은 벌써 부터 블링 블링하고 다양한 휴대폰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는 SKT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눈에 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올 상반기에 선보이는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는 무엇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삼성 갤럭시S3 가넷레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최강자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3에서 출..
정말 요즘의 미친듯이 추운 날씨를 보면 따듯한 남쪽 나라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따듯한 햇살과 때 맞추어서 불어오는 역시 따듯한 바람.. 이런 상상을 하면 그나마 추운 환경들이 조금은 따듯해지는 것 같더군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준비해야 할게 있습니다. 요즘 패션의 탈을 쓰고 등장 하는 기능성 의류(다른 말로 이야기 하면 내복..ㅋ)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지면 안될 헤드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여름과 가을에는 주로 이어폰을 이용하다가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그냥 자동으로 헤드폰으로 손이 가더군요. 감미로운 음악을 귀를 감싸주는 따듯한 느낌의 헤드폰으로 듣는다면 그 감동이 배가 되기 때문이죠. 한 마디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겨울철의 헤드폰이라고 할 수 ..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면서 누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한다면 기능상의 충만함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2를 위한 다양하고 이쁜 케이스의 사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갤럭시 노트2 케이스 검색을 해보면 그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예쁜 케이스를 사고 싶어서 갤럭시 노트2를 구매 해야 겠다는 생각마저 들게 할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갤럭시노트2 케이스도 디자인이 무척 예쁜 녀석인데요. SLG에서 출시한 갤럭시노트2 전용 케이스 D5 Calf Skin Leather Case Pink 입니다. D5 제품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다양한 컬러 케이스의 라인업인데, 제가 리뷰할 제품의 컬러는 찐한 핑크입니다. 남자는 핑크라고 하는데 그래서 한번 핑크를 선택해 보았는데 흐린 핑크보다는 역시 강렬한 핑크가 더 좋..
아이폰3GS로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면서 애플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패드도 구입하고 IBM PC를 발로 까고 그렇게 싫어하던 아이맥도 입문하고 그렇게 애플 생태계의 매력에 빠져서 살아가면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아이폰 때문인지 몰라도 애플에서 가장 기대하는 디바이스는 역시 아이폰이었습니다. 전 여전히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컨폰으로 갤럭시나 옵티머스나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지만 메인은 나온지 3년된 아이폰3GS인데 그동안 아이폰4,S로 갈아타지 않은 것은 3GS에 비해서 별로 나아지거나 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지 속도가 빠르다는 것 정도?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새벽에 나온 아이폰5에 거는 기대는 상당히 컸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아이폰5로 넘어 가리라 하는 생각을 오래..
삼성 갤럭시S3에 대한 인기 열풍은 국내를 떠나서 해외에서도 가히 폭발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요르단,이스라엘,이집트,두바이를 다녀왔는데 갤럭시S3 광고를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매장에서도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역시나 갤럭시S3였고 사람들도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나중에 한번 시간이 되면 언급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3가 출시 되고 나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던 부분은 기능이나 여러가지 성능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역시나 디자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약돌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내추럴 이미지 갤럭시S3의 디자인 특징은 역시 조약돌의 유선형이라고 할 수..
하반기 스마프폰 시장의 최대어 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S3가 드디어 출시를 했습니다. 아직은 SK텔레콤 전용의 3G버전만 있지만 곧 LTE버전도 통신3사에서 모두 출시를 합니다. 한동안 잠잠 했던 스마트폰 시장이 갤럭시S3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S3가 전쟁을 선포했으니 유일한 맞 상대인 애플의 응대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정확한 출시 시점은 모르는 상황이지만 일단 가을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 최근 루머를 보면 이 보다 빠른 늦은 여름 출시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인기 모델인 갤럭시S3와 아이폰5의 출시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저도 그동안 다양한 스마트폰을 리뷰하고 체험했지만 아이..
나날이 갈수록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회의 규모나 인지도는 점점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지난주에 열렸던 WIS는 그나마 국내 IT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내용이라는 한계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최신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만져볼 수 있다는 부분 때문에 학생들이나 대중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WIS를 참관을 했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한산 할거라는 예상을 깨고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것을 보면 깜짝 놀란 생각이나네요. 저도 중학교 떄부터 전시회 매니아여서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란 전시회는 가리지 않고 다 참석했는데(그때는 입장료도 없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때는 인터넷이고 뭐고 없었기에 정말 신기한 제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
스마트폰 혁명으로 야기된 움직임은 사람들에게 참 많은 삶의 편안함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경험할 수 없는 놀라운 세상, 놀라운 삶의 변화는 우리의 삶을 정말 미래의 영화에 나올 법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통신 혁명이 만들어 가는 모습들을 정말 놀랍기만 한데 이번 여수에서 열리는 여수엑스포에서 SK텔레콤이 만들어 가는 스마트 혁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병원을 가는일이 사실 병문안을 가는 것 외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완벽하게 늘 건강한 사람이 있을까요? 병이란 것은 늘 예고 없이 우리 곁을 찾아오기 때문에 늘 미리 건강검진을 받고 병원을 자주 자주 방문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병원을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네이버 메인에 걸려 있는 언론사의 낚시 제목을 한번 패러디 해 보았습니다. 이런 제목에 하도 낚여서 그런지 ㅋ (하지만 실제로 더 심한 낚시가 많지만 가볍게 이 정도로..^^) 23일 런던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고 세상에 등장한 갤럭시S3를 직접 서울에서 보고 만질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비록 시간의 여유나 단말기의 수량이 전혀 여유롭지 않아서 그저 감질맛 나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인데 그냥 제품의 디자인이나 처음 느낌 정도의 생각만을 이야기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 만나는 갤럭시S3 그 인상은? 23 일 런던에서 선보인 갤럭시S3를 보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만족스러움보다는 아쉬움이 더 컸던 게 사실입니다. 바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