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부 여행을 떠나 면서 이것 저것 디지털장비들을 챙기면서 들었던 생각이 휴식을 위한 여행 이라면 이런 장비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비록 너무 늦게 생각이 나서 준비를 못 했지만 여행 다녀와서 계속 생각이 나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스터 키보드, 집에 이미 신디사이저가 있어서 굳이 마스터 키보드가 있을 필요가 있나 생각했지만, 요즘 가라지 밴드를 사용하다 보니 마스터키보드의 필요성이 느껴졌고 게다가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더군요. 가격차이는 신디와 비교가 될 수 없지만 효율성에 있어서는 마스터키보드가 더 높지 않을지.. ^^ 이렇게 멋진 곳에서 정말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책이든 음악이든 영감이 솟아날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바이오S같은..
세상에는 수 많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들을 사용하고 그리고 더욱 애정을 쏟으면서 사용하곤 합니다. 저도 세상의 수 많은 브랜드들 중에서 특히나 조금 더 각별한 그런 브랜드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 중에 하나는 오늘 이야기를 나눌 일본의 야마하(YAMAHA) 브랜드입니다. 야마하는 브랜드의 로고에 있는 음을 조율할때 사용하는 소리굽쇠의 모양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음악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명성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음악쪽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모터사이클, 엔진, 요트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그 기술력을 보여 주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좋아하고 꿈꿔왔던 모터사이클 브랜드도 야마하였고 지금도 꿈꾸는 그랜드 피아노도..
LG전자가 최근 들어서 다양한 스마트 제품들을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그중에 하나인데 오늘은 리뷰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처음으로 블루레이영상을 접하게 해준 기기이자 단순한 플레이어를 넘어서 스마트한 기능까지 접목이 되어서 스마트TV의 느낌까지 느끼게 만들어 주었던 다재다능한 플레이어,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이나 그동안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을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총 3개의 포스팅을 앞선 시간에 작성했는데 디자인, 영상, 엘지앱등을 알아 보았는데 오늘은 언급하지 않았던 프리미엄 앱과 네로 미디어홈을 이용해서 컴퓨터에 있는 미디어들을 티비를 통해서 보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2011/08/05 - [BD690] LG..
LG 전자 스마트 블루레이 플레이어 포스팅 3번째 시간입니다. 처음 포스팅을 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번째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블루레이가 주는 활홀한 화질에 매료 되어서 앞으로는 블루레이 타이틀도 구입을 해보고 싶고 그에 맞는 대형 티비도 구입을 하고 싶다는 욕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미디어를 한번 보고 나니 이젠 왠만한 화질로는 눈이 즐거워 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눈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서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배트맨 다크나이트 영상을 보고 난 후의 느낌에 이어서 스마트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가진 단순한 재생 기능이 아닌 스마트 디지털 허브 기능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음악도 그렇고 영상도 그렇고 늘 깨끗한 사운드와 선명한 영상등 기대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욕심에 걸 맞게 CD가 등장하며 디지털 사운드가 정착하게 되었고 영상쪽은 비디오 테이프에서 디브디 그리고 가장 최근의 블루레이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주 예전의 아날로그 시절의 오디오 테이프에도 만족하던 것에서 이젠 고음질의 디지털 음원을 추구하고 있고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도 감동에 젖어 있던 시절을 지나 풀HD의 선명하고 깨끗한 블루레이 영상에 만족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 영상 같은 경우는 저도 최근에나 겨우 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컴퓨터에서 다운 받은 중간정도의 용량의 hd 파일에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이번에 엘지전자에서 선보인 3D 블루레이..
바야흐로 스마트폰의 시대를 넘어 이젠 스마트폰에서도 안경 없이 3D를 감상하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3D의 바람이 올해 들어서는 그 강세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IT의 양대산맥 삼성과 LG의 3D 전쟁을 보는 것도 즐겁고 최근 개봉한 옵티머스 3를 3D로 보는 것 또한 정말 익사이팅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보았던 3D 영화인데 기대했던 것 보다 환상적인 입체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지금 보여 줄 수 있는 3D 기술을 제대로 보여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시간이 넘는 거의 3시간에 육박하는 3D 영화를 보았음에도 눈이 전혀 피로하지 않고 머리도 어지럽지 않은 것을 보니 3D 컨텐츠를 저도 이젠 충분히 즐길 준비가 된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3D의 바람이 태풍이..
이전 시간에 파인드라이버에서 선보인 IQT 네비게이션 단말기에 장착되어 있는 아틀란3D와 실시간 교통을 알려주는 티맵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는데 지도에 관련된 부분만 말하고 그 외에 부가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물론 네비게이션이 지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맵이 가지는 맵의 기능외에 다른 부가기능도 구매할때 참고하는 부분이라 한번 가볍게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티맵나비는 스마트폰과 피처폰과 연동되는 조금은 독특한 방식의 맵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이전 포스팅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그런게 있나? 하고 놀라실 겁니다. 티맵의 기능을 100퍼센트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휴대폰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거 꼭 아시기 바..
SKT에서 선보인 티맵(Tmap)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스마트폰의 큰 인기에 힘입어서 티맵은 이전과는 달리 인지도 부분에서 많이 알려져있는데 특히나 SK텔레콤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티맵이 설치되어 있어서 평소에 자동차를 끌고 다니지 않아도 종종 사용하셨던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티맵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내비게이션인 티탭을 독립된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통해서 좀 더 크게 보면 더 좋겠다는 이야기들 또한 많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티맵을 7인치 이상의 큰 화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이완 관련해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
음악이 없는 삶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만약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이 세상에 살아갈 이유가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네요. ^^ 그 만큼 음악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음악을 좀더 리얼하고 생생하고 깨끗하게 듣기 위해서 돈을 투자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한번 이 음악이란 세상에 발을 들여 놓으면 거지꼴 못 면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그 끝이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지꼴 면하고 싶지 않아서 음악 특히 듣는 부분에는 거리를 두는 편이랍니다. ㅋ ) 그래서 제가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서 하는 노력이라 하는 것은 그저 좀 괜찮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는 정도이고 음악파일을 좀..
사람의 외모에 있어서 여러분은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미남의 중요도는 대략 이렇습니다. 1등이 키, 2위가 피부, 3위가 머리스타일이 아닐까요? 키가 아무리 커도 피부가 멍게라던가 헤어는 뻤뻤한 곱슬이라던가 이러면 정말 낭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머리에 숱이 없어서 뭔가 속이 보인다면 이건 정말 대략 낭패라고 볼 수 있죠. 만약 장동건이 대머리 였다면? 아 전혀 매치가 안되는 상황이네요. 그 만큼 키도 중요하고 피부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정말 중요한건 바로 헤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어서 찰랑 거리는 머리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만들고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는 보는 사람에게도 기분 좋음을 선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머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정..
사람들에게 있어서 뭔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은 본능적인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기를 작성하고, 뭔가를 계속해서 메모를 하고, 이젠 디지털 시대를 맞아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에 꾸준하게 뭔가를 계속해서 기록하고 남기고 싶어합니다. 이런 일련의 행동들은 시간은 결코 잡을 수 없고 이대로 떠나 버려야 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로 흔적과 기록을 남기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이 보다는 좀 더 좋은 방법은 음성으로 삶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보다 더 좋은 동영상으로 삶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면 좋겠지만 이건 생각보다 번거롭고 여러과정들을 거쳐야 하고 늘 함께 가지고 다니기에는 무거운점등 여러 부분에서 적합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음성을 기록..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약간은 늦게 뛰어든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듯이 삼성이 간판타자로 밀고 있는 갤럭시S는 판매량 1000만 돌파 고지를 돌파, 삼성의 모바일 역사를 갈아치으면서 시장에서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북미나 일본등 세계 여러 곳에서 갤럭시S 단일 모델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의 맹주로 군림하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 기세를 몰아서 갤럭시 탭을 선보였고 이젠 PMP 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 플레이어까지 선보이게 되었는데 이로서 갤럭시S에서 시작된 갤럭시 편대의 마지막이 완성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젠 애플 아이폰 - 아이팟 터치 - 아이패드 로 이어지는 삼각 구도와 제대로 한판 전쟁을 펼치기에 아주..
갤럭시S가 몬스터급 홈런을 터트리면서 삼성전자를 일약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스마트폰의 맹주 자리에 올려 놓았는데 이 맹렬한 기세를 몰아서 아이폰의 아이팟 터치를 겨냥해서 새로운 비밀무기인 갤럭시 플레이어(YEPP YP- GB1)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면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해외 유명 매체에서 올해의 성공적인 디지털기기 중에 하나로 선정되는등 아름다운 나날을 보내도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도 실제로 지하철을 타고 보면 예전에는 아이폰이 거의 싹 쓸이 하던 승객들의 손에서 이젠 갤럭시S를 보는 것은 너무나도 흔한 일이 되어 버리면서 갤럭시S가 성공하긴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갤럭시S의 성공과 함께 이어지는 갤럭시탭의 출시와 함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