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참 인기를 끌었던 CF중에 "부모님 집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이런 멘트가 나오는 CF를 아마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이 CF가 인기를 끌다보니 온갖 종류의 패러디도 나오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저도 오늘 이 멘트를 한번 패러디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그 보일러 CF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제품은 보일러 같은 제품하고는 한참 거리가 먼 IT제품인데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혹시 이게 어떤 제품인지 예상이 가시나요?^^ "부모님 집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 겠어요" CF가 생각나게 하는 IT제품 저도 사용하기 전에는 보일러 CF 하고의 연관성을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지만 사용하고 나니 이거야 말로 정말 부모님들이 필요한 제품이라는 것을 ..
이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느끼고 앞으로도 느끼겠지만 영어공부의 필요성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깊이는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지금쯤이면 자동 번역기가 등장해서 따로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번역이 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떄보다 달라진 것은 없이 오히려 영어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 다른게 있다면 그 시절보다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너무나 편해졌다는 것이죠. 정말 지금시대에는 영어공부를 독학으로 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할 정도로 너무나 편리해졌습니다. 단 한가지 끈기와 노력만 있다면 영어정복의 길은 그리 험난하지 않다고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끈기와 노력, 이것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많..
갤럭시S의 작은 화면에서 보던 티맵을 7인치의 커다란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만나 본지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휴대폰과 테더링을 하면서 페어링을 하는 부분이 정말 낮설고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이런 부분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젠 익숙해져 갔고 (하지만 아직도 귀찮거나 바쁠때는 테더링을 하지 않고 그냥 TPEG만 사용할때가 있습니다.) 티맵이 실시간으로 안 막히는 길을 인도하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고 내비를 보는 습관도 생겼답니다. (아는 길이라고 그냥 멍때리고 가다가 빠른 길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죠.^^) 일단 티맵이 내비게이션 안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제가 볼때는 무척 참신한 시도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늘 혁신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은 변하는데 이번 티맵도 그것들 중에 하나라고 할 수 ..
갤럭시S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티맵 내비게이션 서비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티맵을 이용해서 실제로 주행중에 교통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위에서도 작은 화면 때문에 과연 이용할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아직 내비가 없는 사람들은 아쉬운데로 티맵을 이용하고 있었고 만족도도 괜찮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도 유료 내비를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래도 스마트폰을 이용한 내비의 단점은 아무래도 작은 화면과 GPS수신기가 작아서 그런지 후행성등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티맵이 7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들이 있었는데 이 생각이 현실이 되어서 엔나비 T..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이젠 내비가 없는 차량을 발견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비는 많아 졌지만 아직도 인간의 머리를 의지하는 뇌비게이션을 따라 가려면 한참 멀었다는 것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TPEG과 같은 새로운 방식의 모델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것도 역시나 길을 잘 알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답답하고 속 시원하게 길을 알려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그래서 정말 길을 하나도 모를때만 내비를 쓰지 왠만한 길은 그냥 뇌비로 찾는 실정입니다. 그냥 내비게이션에 맡기고 길을 찾다가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목적지로 안내하기 때문에 아직은 내비를 믿을 만한 든든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술은 나날이 발..
한 8년전인가요, 해외에서 외국인과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앞으로는 기술의 발전상 책도 언젠가는 종이가 아닌 단말기로 보는 전자북의 시대가 올텐데 그때 가면 종이책을 버리고 전자책으로 갈까?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더 장점이 많을까? 하는 대화를 한적이 있는데 그떄 제가 이야기했던 부분은 전자책 기술이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종이책이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과 종이의 향과 촉감을 절대 이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책 단말기가 나온다해도 그대로 종이책을 더욱 사랑할 것이다, 이런 요지의 대화를 했습니다. 그때 듣고 있던 외국인도 저의 생각에 동의를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8년전에 이야기했던 종이책이 전자책보다 우월한 장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했던 생각을..
디지털레코더라고 하면 조금은 생소한 분위기가 드는게 사실인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MP3플레이어나 핸드폰의 녹음 기능등을 통해서 간단하게 음성을 녹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디지털레코더(보이스레코더)제품은 소비자에게는 점점 낮선 디지털기기로 인식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른 디지털 기기의 녹음성능은 어디까지나 부가적으로 주어지는 기능이기 때문에 디지털레코더와 비교할때 그 성능과 활용도가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디지털레코더는 특히 어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매력적인 제품인데 음성녹음에 특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학강의 녹음과, 어학 말하기 훈련을 녹음해서 듣거나, 또는 영어 듣기 훈련할때는 2배속 빠르기와 2배속 느리게 듣기 기능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아날로그 카세트, 일명"찍찍..
전지전능한 폰이라고 한동안 많은 사람들을 CF로 유혹했던 옴니아폰에 대한 기억들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직 옴니아를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소개하는 MP3플레이어는 크기는 슬림하하고 작지만 사용할수록 그 다양한 기능들에 옴니아폰의 '전지전능' 이라는 단어가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선보인 Drag & Play가 돋보이는 모델 옙 R1(YEPP R1)을 만져보면서 느겼던 점은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옙의 성능을 보면서 기쁨과 함께하는 설레임과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기능들을 보면서 옙 제품의 리뷰는 나날이 힘들어지겠구나 하는 2가지 상반된 마음이었습니다. 그럼 저에게 기쁨과 조금은 슬픔(?)을 안겨주었던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컷팅-..
이전까지의 하이패스는 평소에는 잠을 자고 있다가 하이패스 구간만 오면 번쩍 눈을 뜨고서 안내만을 하는 것이 자신의 일과의 대부분 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얼마나 날로 먹는 행동을 반복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의 잠만 자다가 하이패스 구간에만 일을한다고 하니 그동안 정말 좋은 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시로 일을 하는 하이패스가 등장을 했습니다. 바로 GPS를 장착한 똑똑한 하이패스 엠피온 스마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녀석은 잠을 자지 않고 평소 운행중에도 다양한 교통정보를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 녀석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시간에는 개봉기와 엠피온 스마트의 모습을 보았는데 오늘은 직접 설치한 모습과 실제로 하이패스를 통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앞 시간에서 맵피 AP1의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등을 살펴보았습니다. DMB로 공중파를 시청하고 동영상으로 영화도 보고 맵피 유나이티드의 맵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럼 오늘은 제품을 설치하고 나서 실제로 주행을 해보면서 제품이 어떻게 사용 되어지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송파구에 들릴일이 있었다가 오후에 돌아오는 길에 목적지까지 맵피 AP1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우선 목적지를 입력을 해야 겠지요?^^ 평소에 늘 하는 명칭검색 보다는 좀 색다르게 지하철역으로 목적지를 설정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롭게 개통된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클릭해 보았습니다. 운행거리는 25km, 운행 시간은 35분이 걸린다고 나와있습니다. 이용 도로는 올림픽대로를 이용한다..
지난 시간에 맵피 개봉기를 작성하면서 맵피 AP1의 자세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실제로 AP1을 차량에 장착해서 메뉴나 맵피 유나이티드의 여러가지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뜻한 AP1의 UI 맵피AP1의 메인메뉴의 모습입니다. UI가 상당히 산뜻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전 내비게이션 제품들은 UI가 상당히 촌시러워서 정말 따로 볼게 없을 정도로 볼품이 없었는데 요즘 내비 특히 AP1의 UI는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다는 부분이 바로 느껴지더군요. 앞으로는 UI를 잘 만드는 업체들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 보이는 멋진 UI에서 어딜 선택해 볼까요? 전 보는걸 좋아하는 벽에 걸려있는 LCD모니터를 한번 클릭해 봐야 겠습니..
하이패스 단말기가 처음 나왔을때 과연 이런 비싸지만 그다지 쓸모없는 제품을 과연 누가 구입할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저의 그런 생각들이 초라하게 지금 하이패스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위에 운전하시는 분들 중에서 고속도로 주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의 차량을 살펴보면 십중팔구 하이패스 단말기가 센터페시아 상단에 터주대감처럼 자리를 잡고 하이패스 문을 열어주는 열쇠의 열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장에는 지금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들이 요즘들어서 많이 출시되는데 오늘 살펴본 제품은 중후한 멋을 품어내면서 게다가 완전 똑똑해진 하이패스 엠피온 스마트(Smart-t)제품입니다. GPS 장착한 비서같은 똑똑한 하이패스가 왔다. 이..
개인적으로 아직 내비게이션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세상에 네비게이션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나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차를 타고 빨빨거리면서 자주 돌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대충 아직까지는 뇌비게이션으로 만족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다양한 시승차를 운전하면서 그 안에 들어있는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다 보니 점점 그 편리함에 뇌비게이션이 밀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초반에 봤었던 초라한 맵이 아닌 지금은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주고 지도의 정확성이나 여러 부분에서 놀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시승하면서 요즘 나오는 차량에 탑재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을 보고서 놀란 부분은 예전에는 그냥 이름없는 맵을 사용했었고 그런 부분이 불만 이었는데 최신 차량들은 맵을 이제 유명한 화사의 맵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최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