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레인지로버 이보크 닮은 쌍용 XIV-1 컨셉, 2011 프랑크프르트 모터쇼 데뷔


추석때문에 인터넷과 컴퓨터를 멀리 하고 있었지만 해외에서는 국내의 명절의 휴가 분위기와는 달리 여전히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쪽에서는 독일에서 프랑크프르트 모터쇼가 열리면서 조용한 국내와는 달리 뜨거운 자동차 열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추석을 마치고 뉴스를 접해보니 정말 다양한 자동차가 소개가 되었더군요.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레인지로버 에보크와 비슷한 느낌을 가진 쌍용자동차의 컨셉카 XIV-1이 출품이 되었네요. 쌍용차는 사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회사이기도 한데 이번에 인도 마힌트라에 인수되고 나서 그래도 좀 마케팅이나 여러 부분에서 돈을 투자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확실히 자동차는 중국회사에 인수 되는 것 보다는 인도 회사에 인수 되는 것이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쌍용차가 비록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새로운 컨셉 모델도 선보이고 새롭게 움직이는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2011/07/01 - 레인지로버 젊은피 이보크의 가격은?

측면의 라인을 보면 확실히 레인지로버의 이보크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건가 하고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댓글을 보니 해외유저들도 에보크가 떠오른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방이라는 것에 대해서 좀 관대한 편인데 뭔가를 모방할때 그것보다 더 뛰어나게 만든다고 하면 높은 점수를 주는 편이지만 모방을 어설프게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역효과만 준다고 생각합니다.




측면의 라인들은 에보크를 닮았지만 그외의 모습은 그래도 독창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에 사진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입니다. 어떻게 측면 느낌이 좀 비슷하지 않나요?

쌍용컨셉 XIV-1이 실제 양산모델에서는 어떻게 변해서 나올지 모르겠는데 지금 나온 모습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쌍용차의 디자인이 파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양산형 디자인에 대한 기대가 큰 편인데 레인지로버처럼 승용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SUV부분에서는 자기만의 컬러를 꾸준히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쌍용차 로고좀 변경했으면 좋겠네요. 저 로고는 꼭 체어맨 자동차 로고 같아서 쌍용의 전체 로고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CI를 만들어서 멋지게 다시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인지도야 아직 부족하니 지금부터 쌓는다는 심정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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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차 시트로엥과 영국잡지 GQ의 만남, GQbyCITROËN



영국과 프랑스는 오래전부터(한국과 일본처럼) 둘 사이가 앙숙으로 유명한데 비지니스적인 부분에서는 이런 오래된 역사적인 부분은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봅니다.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프랑스브랜드인 시토로엥과 영국의 세계적인 남성패션생활(잡다)잡지인 GQ가 손을 잡고 좀 특이한 컨셉차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소개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최근들어서 바쁜일이 많아서 포스팅하고 싶은 부분들을 많이 놓친것 같습니다.^^(역시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하는데 늘 시간을 100퍼센트 활용 못하는 부분때문에 이런 변명을 늘어놓네요. ㅎㅎ)  바쁜사이 세계적으로는 유명한 전시회인 MWC은 끝났고 세빗은 열리고 있고 그러네요. 다 관심이 가는 전시회들인데 신경을 많이 못 쓴거 같습니다.(그나저나 전시회가 예전과는 달리 점점 시들시들 해져가는것 같아 보이는데 아마도 앞으로는 이렇게 오프라인 전시회보다는 온라인 전시회가 더욱 각광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 

GQ 그리고 시트로앵이 만나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트로앵과 GQ의 만남, 그래서 이름도 GQbyCITROËN 입니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명품 브랜드와 단말기 회사가 손잡고 새로운 모바일폰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제 자동차시장에서는 명품을 넘어서 잡지회사하고도 손을 잡는 시대가 오나보네요. 이렇게 가면 에스콰이어나 그 밖의 남성잡지 또는 바디빌딩잡지와 손잡은 차량이 선보일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매우 육감적이고 근육질의 모습을 하고 있는 GQbyCITROËN 입니다. 아무래도 남성잡지와 손을 잡았으니 남성 취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 나오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자동차를 안좋아하는데, 이 모델은 뭔가 저돌적인 모습이 느껴져서 괜찮아 보입니다. 그동안 프랑스차량은 뭔지 모를 왜소하고 약해 보이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말이죠.


거대한 휠에 꽉찬 휠하우스등이 뭔가 꽉 찬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뒷바퀴 부근의 휀다가 그랜저같이 짐승의 뒷다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무척 도발적이고 이 차량은 힘이 무척 좋을것이라.. 라는 느낌을 전해주네요.



실내의 디자인은 빨강과 블랙 그리고 실버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무척 고급스럽지만 젊어보입니다. 시트옆에 붙어 있는 로고인 E. Tautz 가 인상적인데, 이게 뭔가 하고 찾아보았더니 영국의 Savile Row에 위치한 유명한 럭셔리 남성수트 브랜드이고 디렉터인 Patrick Grant가 함께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GQ가 패션부분도 다루다 보니 이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실내를 보니 역시 영국과 프랑스의 만남이라 그런지 참 스타일리쉬한 부분이 무척 돋보이네요. 뭐 이건 어디까지나 실제 팔리는 모델이 아닌 컨셉카일뿐이지만 이런 차량이 나왔으면 나중에 개발될때 이런 부분이 많이 적용될 수 있으니까 컨셉이라고 해도 좀 신선한 디자인의 차량들이 많이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컨셉카라고 하지만 시트로엥에서 말하길 GQbyCITROËN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1.6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이 들어가 있고 제로백은 4.5초(와우!) 최고시속은 250km/h입니다. 생긴것 처럼 성능도 상당히 좋네요. 무엇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게 마음에 듭니다. GQbyCITROËN은 GQ 에디터인 Dylan Jones와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가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차량입니다. 참고로 로이드는 시트로앵 DS3를 디자인한 사람이기도합니다.

이 녀석이 궁금하다면 4월에 발매되는 GQ를 구입하시면 될 것 같네요. ㅎㅎ GQ한국판에 이 녀석의 모습이 실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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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이동하고 베란다가 되는 자동차, 푸조 Metromorph 컨셉카


그냥 자동차회사들이 제안하는 컨셉카는 그냥 재미로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그냥 상상하는대로 만든것일뿐이지 이런 자동차가 미래에 생산된다는 보장도 없고 설령 된다고 해도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 말이죠. 미래의 자동차를 이야기하면서 그 동안 다양한 자동차 컨셉들이 선보였는데 오늘 푸조가 제안하는 아주 웃기는 자동차를 보니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가' 생각이 납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미래의 자동차가 정말 저럴까 하는 의구심의 들었는데, 아무튼 이 '메트로모프' 컨셉카를 보면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왜냐하면 이 자동차의 특징은 벽을 타고 이동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차장도 필요없습니다. 바로 집 앞의 베란다에서 내리고 출발하니까 베란다(발코니)가 그냥 주차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자동차는 자동차의 기능도 있지만 발코니의 기능도 같이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벽을타고 달리며 베란다도 되는 신기한 미래의 자동차, 푸조 Metromorph 컨셉카
 
이 차량이 있으면 정말 걸을 필요도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바로 발코니로 가서 자동차 타고 그러면 차가 벽을 타고 직장까지 데려가 줍니다. 이쯤되면 자동차라는 개념이 좀 다르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이건 그냥 머신이지 자동차같은 운전하는 재미도 없을 것 같고..그냥 이동하는 엘레베이터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 재미없는 자동차가 즐비할 것 같은 미래는 왠지 그렇게 기다려지지가 않네요. 전 그냥 지금보다 조금만 조금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Roman Mistiuk 디자인한 푸조 Metromorph 컨셉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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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mix2.textcube.com BlogIcon semix2 2009/06/25 12:03 PERM. MOD/DEL REPLY

    충격엔 약해보이지만, 정말 멋지네요!! 단순하고 세련된 모습 정말 갖고 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25 14:30 PERM MOD/DEL

    정말 단순하기로는 최고 같다는 생각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ssing.net BlogIcon 임태훈 2009/06/25 15:16 PERM. MOD/DEL REPLY

    발상 자체는 정말 기발한듯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25 22:03 PERM MOD/DEL

    그런데 이런 차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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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속 자동차가 실제 도로에 등장!


제가 한 10년전까지만 해도 거의 게임 메니아였는데 어느순간 관심을 끊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고 그러고 보니 정말 거짓말처럼 진짜 관심도 두지 않고 게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게임을 그만둔 이유는 시간을 너무 빼앗기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을 하다보면 시간이 진짜 바람같이 흘러가는데 할때는 좋지만 흘러가버린 시간을 보면 너무 억울해서 안되겠더군요. 사실 게임은 마약 같아서 하지 않고 있답니다.ㅎㅎ 특히 디아블로나 스타크래프트 같은건 말이죠. 이런 게임은 하고나서 1시간 정도 한것 같은데 시계를 보면 거의 10시간이 흘러가고 그러더군요.ㅋ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해도 좋을 것 같은 것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즐기는 자동차게임 같은 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마약처럼 빠져들지도 않을 것 같고 적당한 시간을 두고 한다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멋진 자동차도 멋진 트랙이나 도로에서 달릴 수 있으니 말이죠.

           GTbyCITROËN 컨셉카, 비디오 게임으로 유명한 그란투리스모에서 등장하는 자동차라고 합니다.

게임속 멋진 자동차가 실체가 되는 세상

서론이 길었는데 그란투리스모라는 아주 유명한 자동차 게임에 등장하는 게임속 자동차가 실제로 등장을 해서 도로를 달렸다고 합니다.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는 게임속의 자동차가 실제로 등장했다니 무척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 실제로 달리기에는 너무나 혁신적인 디자인이기 때문에 진짜로 달린다는 것이 좀 믿겨지지가 않는데, 이 자동차는 GTbyCITROËN 컨셉카인데 그란투리스모에서 아주 유명한 자동차라고 합니다.(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프랑스회사인 시트로엥에서 제안하는 모델인데 이번 영국 굿우드 페스티발 에서 열리는 선데이 타임즈 슈퍼카 런(Sunday Times Supercar Run)에서 멋지게 달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과연 이자동차가 그냥 이렇게 모습만 보여주고 게임속에서만 볼 수 있을지 아니면 실제로 한정 생산으로 모니터속이 아닌 실제 도로를 달릴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등장하기 전에 이렇게 게임속에서 미리 컨셉카를 선보이고 인기를 끌면 실체화 시키는 전략도 앞으로 자동차회사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차게임의 주가도 상승하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의 위상도 높아질 것 같네요.ㅎㅎ


GTbyCITROËN in 런던






그런데 멋진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본다면 좀 별로라는 생각입니다. 뭔가 좀 잡다한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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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없는 미래의 로봇 택시



예전에 탐쿠루즈가 출연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나 SF영화를 보면 미래에는 택시같은 교통시스템이 거의 무인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미래가 오지 않아서 어떤 대중교통으로 나아갈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대부분은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 자동으로 인식해서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무인으로 움직인다면 미리 계산이 가능해서 지금처럼 차들이 막히고 하는 부분은 훨씬 덜 할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운전자가 없는 로봇 택시가 운행한다?

이번에 체코의 디자인 디자인회사인 큐빅 디자인에서 선보인 로봇택시를 보니 앞으로 택시의 무인화와 함께 차량의 디자인도 무척 단순해 질 것 같습니다. 이제 택시들도 휙일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 차량은 어디까지나 컨셉모델인데 이런 차량들이 많아진다면 공해 유발도 없을테고 전기로 작동하니 소음도 없고 혼자만 둘이서 타는거니 택시범죄도 없을 것 같고 교통 사고도 안날것 같고 막히지 않고 제 시간에 약속장소에도 데려다 줄 것 같고 뉴욕이나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특히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정말 꽉 막힌 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정말 하늘을 날아가는 자동차 안오나 늘 상상하곤 하는데 이런 무인 로봇 택시들이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진으로 보았을때 단점같다면 트렁크가 안 보인다는 것?^^

한명이 아니라 2명이 타는 방식이군요.ㅋ 한명만 타면 너무 실용성이 없는 거라고 봐야겠습니다.


타는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트렁크공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요금이 좀 저렴해지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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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9/05/16 07:36 PERM. MOD/DEL REPLY

    운전자가 필요없어지면 편하겠는데요~ ^^
    특히 차는 편해서 좋긴한데, 운전은 하기 싫을 때도 유용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16 09:55 PERM MOD/DEL

    아마 먼 미래에는 운전가가 필요없는 시대가 올것 같기는 한데.. 그런 시대는 별로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재미있는 일은 많아지는데 너무 발전해 버리면 재미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적당한 발전히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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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의 만남, 벤츠 F-Cell 로드스터


디지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자동차의 디자인도 점점 SF자동차에 나오는 스타일로 변형을 하고 모든 것이 빠르게 디지털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늘 클래식한 디자인과 느낌을 동경하는 것 같습니다.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수 많은 컨셉카를 보면 하나같이 에어로 다이나믹하고 정말 멋지고 날렵한 디자인을 보여 주지만 뭔가 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클래식의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옛스러운 디자인에 마음이 끌리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대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그 중에 적어도 한대는 클래식한 자동차였으면 하는 바램들..

과거와 미래의 절묘한 만남, 벤츠의 레트로 디자인 F-CELL 로스스터

이번에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선보이는 부챗살 모양의 휠을 가지고 있는 레드로 디자인의 F-CELL 로드스터를 보면 과거로의 희귀에 대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첨단 디잔인의 차량들이 선보이고 좀더 미래지향적인 SF디자인이 선보이는 이때에 벤츠는 오히려 반대의 디자인을 선보였다는게 무척 이채롭습니다. 그만큼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벤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레트로 디자인이 멋스러운 메르세데스 벤츠 F-CELL Roadster


                                                                    1886년형 Benz Patent Motor Car



처음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때는 이게 언제적 차야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실 수 있는데 이 녀석의 본질을 알면 그런소리를 하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녀석의 에너지원은 수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F-CELL(수소연료 전지차)차량이죠. 현재는 일본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대세를 이루는듯한 분위기이지만 미래에는 또 어떤 에너지원이 각광을 모르는데 벤츠가 개발하는 수소 연료전지차도 그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떄로는 느리게 달리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미래형 클래식카

F-cell 로드스타는 클래식한 느낌이 전해주는 것 처럼 일년동안 150명의 기술자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완성을 시켰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1886년형 Benz Patent Motor Car를 모티브로 삼아서 제작이 되었습니다. 커다란 휠이 비슷하게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Cell 로드스터는 버킷시트를 카본 파이버로 제작을 했고 커버는 수작업으로 만든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차체는 포뮬라원에서 사용한 바디기술이 적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F-cell 엔진은 뒷쪽에 장착이 되어있고 최고속도는 25km/h 이고 35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녀석에게 빠른 속도와 가공할 퍼포먼스는 기대하기는 무리고 예전 추억을 떠올리면서 천천히 멀리 주행을 하면 되겠습니다. 저 가녀린 휠로 100km를 달렸다가는 그냥 주저앉을테니가 말이죠.^^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느리고 클래식한 느낌이 나는 자동차를 타면서 시간을 역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수소연료 전지차량 답계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외형은 클래식을 담고 있지만 내형은 이렇게 푸른빚이 영롱한 수소연료를 사용하며 그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본파이버 버킷 시트에 바느질선이 보이는 고급스러운 가죽 커버가 장착이 된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스티어링 휠이 없이 조이스틱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기어를 통해서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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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일 2009/03/27 10:33 PERM. MOD/DEL REPLY

    국내 양산차를 제조하는 회사에 몸담은 사람으로써 정말 선진 신 기술은 접할때 마다 충격일 따름입니다
    아쉬운 점은 만약에 국내 입고 되는 순간 현실적으로 도로 주행은 위험해 보이는 가녀린 휠 ...

  2. 음? 2009/03/27 13:41 PERM. MOD/DEL REPLY

    왠지... 화석연료 대체에 대해서 진지한 태도로 접근하지 않는듯한 느낌이 오는군요.
    그저 고급차이미지만 강조하는 실상 실용성은 전혀없는 자동차업계의 접근방식을 잘 보여주는 디자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세계적인 업체들에서 내세우는 효율적인 차니 뭐니 나오는것 보면
    하나같이 가격이 터무니 없는 여유로운 사람들을 위한 소장품들이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00:04 PERM MOD/DEL

    이 제품은 실용성이나 뭐 이런거는 신경쓰지 않고 그냥 상징적이고 기술적인 이미지를 위해 만든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실용성 제로인 차를 살 사람도 없겠지요. 혹시 돈을 주체 못하는 억만장자라면 과시용으로 구입할지 모르겠네요.^^

  3. crane4u-kim 2009/03/27 20:48 PERM. MOD/DEL REPLY

    독일의 소식을 한국싸이트로 먼저 보는군요.
    F-Cell에 대하여 자세한 것을 찿아보니.
    이것을 만든 기술자들이 아직 정식 기술자들이 만든것이 아니고 견습공들과 단기학생들이 (150 Auszubildende und Dual Studierende)만든것이라고 하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8 00:00 PERM MOD/DEL

    그렇군요. 저도 이 기사를 읽어보고 그 부분이 해석이 제대로 안되서 좀 고민했답니다. traninee 라는 단어의 의미가 확실히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그래서 숙련된 전문공이 아닐까 해서 그렇게 해석을 했답니다.

    역시 독일의 기사가 뭔가 좀더 세세한거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크레인님 ㅎㅎ

  4.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09/03/27 23:28 PERM. MOD/DEL REPLY

    때로는 실용성을 생각 안하고 가지고 싶은게 있죠?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 말 농장이 있는 길이 있는데 거기 지날때 근사한 스카프를 날리면서 타고 싶어요. :)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재미있는 글 많이 쓰셨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27 23:57 PERM MOD/DEL

    은화님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해주셨네요.ㅎㅎ 은화님의 댓글이 없어서 궁금해서 어떻게 사시나 은화님 블로그 방문해보고 그랬답니다. 그나마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 남겨 소수의 블로거분중에 한 분인데 말입니다..ㅎㅎ

    자주 방문해주세요 ^^

  5. ㅡㅡ 2009/03/28 15:39 PERM. MOD/DEL REPLY

    직찍 아니면 자기 블로그 주소 적어넣는거 아닙니다.

  6. 삼고초려 2009/03/31 10:15 PERM. MOD/DEL REPLY

    정말 멋진 차 입니다. 돈있으면 삽니다... (없어서 탈이죠..)

    끌리 2009/04/15 09:10 PERM MOD/DEL

    초딩들한테 놀림 당할까봐 못탈거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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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위를 달리는 전기자동차'프로스트(Frost)'


어제 소개한 아우디의 미래형 컨셉 자동차인 '샤크'에 이어 오늘은 눈 속을 신나게 달리는 컨셉자동차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의 이름은 '프르스트(frost)'고 노르웨이 디자이너인 Anders Gloslie 가 THiNK에 제안한 컨셉카입니다. 사진에서 보는건 어디까지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가상의 디자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자동차의 특징은 일반적인 바퀴대신에 스노우모빌카에 주로 사용되는 그것이 사용되었습니다.(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눈속을 질주하는 전기 자동차 '싱크 프로스트(THiNK Frost)'

타이어가 아닌 관계로 그렇게 속도는 빨라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이 컨셉카는 일반도로에서 달리는건 좀 어려울거 같고 항상 눈이 있는 남극이나 북극같은 곳에서만 어울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유럽에서도 사용할만하네요. 역시 노르웨이 디자이너가 만들어서 이런 부분이 어느정도 개입된게 아닌가 합니다. 이 차량은 실제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컴퓨터로 만든 차량인데 그래도 이런 저런 기능들이 있나 봅니다. 차량에 표면에 라이트를 숨겨서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센서를 통해서 날씨의 변화들을 계기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뒤에 달려있는 팬을 통해서 자동차의 기기 온도나 이런 부분들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네요. 뭐 실제로 나온게 아니니까 말만 갖다 붙이면 모든 기능이 다 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정말 이런 상상의 디자인을 해도 기술적인 부분은 검증받고 진짜로 작동가능해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별별 희한한 기능의 컨셉카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후면에 달려있는 팬을 통해서 온도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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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는 바퀴가 없다?아우디 샤크 컨셉


늘 궁굼한것중에 하나가 미래의 자동차는 정말 어떤 디자인에 어떤 기능들이 있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자동차의 미래 컨셉들을 보아 왔는데 그래도 대체적으로 바퀴는 늘 존재했던것 같은데 이번에 아우디에서 미래의 차량 컨셉인 샤크를 보니 어쩌면 미래는 바퀴가 없는 자동차가 등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래의 자동차는 바퀴가 없을까?

터키의 디자이너인 Kazim Doku가 디자인한 바퀴가 없는 후버크래프트는 최근에 아우디가 주최한 디자인 대회에서 우승을 한 컨셉 자동차입니다. 이 디자인은 아우디의 슈퍼카인 R8,TT 그리고 S5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네요. 아우디에서 이 컨셉을 우승작으로 삼은걸 보니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는 아우디에서 정말 바뀌가 없는 수직 이착륙 자동차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차량들은 늘 꽉막힌 올림픽 도로나 강변북로에 갇혀 있을때마나 상상속에서 꿈꿔오곤 했죠. 이런 차량들만 있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하늘로 올라 달릴 수 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시대가 돌아오면 하늘에는 온통 자동차의 물결이 될 것 같습니다. 샤크 컨셉은 아마 지상에서 얼마정도의 높이로만 달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과속방지턱은 의미가 없어지는건요?^^ 그런데 바퀴가 없어지면 타이어 회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타이어 회사가 이런 차 나오지 못하게 엄청나게 로비를 펼칠것 같은데요. ㅋ 그래도 타이어 값은 절약할 수 있겠네요. ^^;

상어를 닮은 바퀴가 없는 아우디 컨셉카 'Shark'  




그림을 보니까 차를 끌고 다니는 군요. 공중에 떠다니니까 힘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인가 봅니다. 에너지만 낭비되지 않는다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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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느낌에 새롭게 도전하는 람보르기니 인섹타(Insecta)


페라리의 디자인과는 다른 공격적인 느낌을 전해주고 있는 라보르기니가 이번에 새로운 컨셉의 디자인의 카를 선보였습니다. 루마니아 출신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된 인섹타(Insecta)는 기존에 람보르기니에서 그들의 슈퍼카에 주로 사용하던 황소의 이름이 아닌 곤충의 느낌이 나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라고나 할까요? 황소가 주는 강인한 이미지때문에 그 동안 유명했던 투우의 이름들을 차용했는데 이제 마땅한 이름이 떨어진 건지 투우가 아닌 곤충의 이름을 사용할려고 하나 봅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이미지를 찾고 있었다면 곤충에 관련된 이름이 맞지 않을까 하네요. 언제 책에서 본거 같은데 이 세상에서 가장 싸움에 완벽한 생물체는 곤충이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사마귀같은 경우죠. 사마귀를 정말 사람정도의 크기로 실체화 시키면 감당할 동물이 없다는 하던데..ㅋ

황소의 이름이 아닌 곤충의 디자인에 도전하는 람보르기니 컨셉카 Insecta(인섹타)
 
아무튼 새로운 컨셉 디자인은 곤충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황소의 이름을 주로 사용했던 기존의 람보르기니와는 다른 느낌이 많이 납니다. 좀더 공격적이고 좀더 신비롭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람보르기니에 나오게될 곤충의 느낌이 나는 슈퍼카들을 보면 기존의 레벤톤이나 가야르도 무르시엘라고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받을 것 같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형태의 디자인같습니다. ^^ 가야르도와 같은 전장 4.300mm에 전고 1.000mm, 전폭 2.000mm 그리고 휠베이스는 2,650mm 입니다. 파워트레인도 역시 가야르도(Gallardo)의 것을 빌려왔습니다.




곤충의 신비로운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것 같습니다.


곤충들의 각진 느낌들이 정말로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정말 뒷부분은 곤충의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배트가로 사용해도 괜찮아 보일 자동차 같습니다. 하지만 배트카는 박쥐여야 하기 때문에 안되겠네요. 이 참에 박쥐형태의 디자인도 람보르기니에서 한번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ㅋ (무르시엘라고가 박쥐란 뜻이라고 하네요. 저도 댓글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근데 저는 인섹타가 더 배트카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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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lack2white.org BlogIcon 괴ㅈ 2009/03/10 12:32 PERM. MOD/DEL REPLY

    무르치엘라고가 스페인어로 박쥐이고, 그래서 다크나이트에서 브루스 웨인이 그 차를 탔었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11 09:10 PERM MOD/DEL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3/10 15:11 PERM. MOD/DEL REPLY

    정말 매끈하게 잘 빠져있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11 09:10 PERM MOD/DEL

    정말 잘 빠진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3/12 09:33 PERM. MOD/DEL REPLY

    우와 정말 예쁘네요 아니 예쁘다기보다는 뭐라고 해야 하나...암튼 멋지네요.
    색상도 신비로워 보이고.! 우와

  4. j 2009/03/15 11:44 PERM. MOD/DEL REPLY

    박쥐였는지는 저도 처음 알았네요..
    그보단 옛날에 전설의 투우소이름이었다고도 하네요..

  5. 천년후에 2009/03/16 13:44 PERM. MOD/DEL REPLY

    양산이 될까요..개인적으로 무르시나 레벤톤 보다도 맘에드내요..

  6. ㅇㄹ 2009/03/19 19:15 PERM. MOD/DEL REPLY

    무시엘라고...스페인 투우에 전설적인소...잘알지도못하면서..

  7. 14tuna 2009/04/25 19:00 PERM. MOD/DEL REPLY

    죄송하지만 무르시엘라고는 박쥐라는 뜻이 아니라 유명했던 투우소라고 알고 있습니다.

  8. 시율 2009/04/28 22:02 PERM. MOD/DEL REPLY

    람보르기니 특유의 차체느낌에 유선형라인이 굉장히 조화가잘되보입니다...ㅠㅠ

  9. 레벤톤 2009/07/06 23:27 PERM. MOD/DEL REPLY

    확실히 알고 말씀하세요들 둘다 맞는겁니다
    람보르기니는 포르투칼어로 '박쥐'란 뜻이죠
    허나 무르시엘라고란 이름을 가진 한 투우를 본따서
    차를 만들었다고 하네요~둘다 ok

  10. ??? 2009/10/23 09:52 PERM. MOD/DEL REPLY

    람보르기니의 차명 유래는 일반적으로 참업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의 탄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출생일이 1916년 4월 28일이기 때문에 황소별자리에 해당되지요. 그에 따라서 황소모양 문장은 람보르기니 개인의 문장이 된 동시에 람보르기니의 브랜드상징이 되었지요.



    한 편으로, 단순하게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별자리로서의 상징이 아닌, 페라리와의 라이벌관계에서 유래된 것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람보르기니자동차의 탄생이 젊은 시절 자신이 타던 페라리의 계속된 기계적 결함으로 인해 화가 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엔초 페라리를 직접 만난 자리에서 불만을 제기하고, 이에 엔초 페라리가 "트랙터나 몰라"며 람보르기니를 모독한것에 격분한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페라리의 상징인 "도약하는 말"에 대항하기 위해 투우 문장으로 했다는 것이지요.



    그런 연유로, 말씀하신대로 람보르기니의 모델들은 황소, 특히 투우에 관련된 이름들로 지어진 예가 많습니다. 앞서 언급한 무르치엘라고나 레벤톤를 비롯하여, 람보르기니의 대표적인 모델인 미우라(miura)는 유명한 황소이고, 그 미우라에 의해 죽은 유명 투우사인 마노레트(Manolete)의 이름에서 따온 레슬레로(Lslrpo)란 모델도 있지요.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것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람보르기니의 최초 모델은 350GT였고, 생전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가장 좋아한 모델이라는 하라마(Jarama)는 서킷 이름이기도 합니다. 또 람보르기니가 내놓은 오프로더의 이름은 LM002라고 합니다.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0&dir_id=1016&docid=955843&qb=656M67O066W06riw64uIIOydtOumhCDsnKDrnpg=&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Xv9usoi5URssv6Deylsss--479591&sid=SuDshl-k4EoAACiLF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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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보 닮은 차량. 닛산 카자나(Qazana)


이번 제네바 모터쇼는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신차도 많이 나오는것 같고 컨셉카도 많고 관심깊에 지켜볼 차량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어떤 차가 나왔는지 눈 여겨 보기는 했는데 디테일한 면까지는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눈에 확 들어오는 자동차를 먼저 살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부합하는 자동차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닛산에서 나온 컨셉 차량인 카자나입니다. 이름 부터 일본느낌이 물씬 풍겨오는군요.

즐거움을 전해주는 컨셉카. 닛산 카자나(Qazana)

카자나가 눈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는 차량의 전면 디자인때문이었습니다. 얼굴이 꼭 심술보가 가득 찬 모습이라고 할까요? 두꺼비가 독을 품은 느낌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 보았던 '개구리 왕눈이'에 등장하는 투투의 모습도 살짝 보였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최근에 본 일본 만화책인 '지어스'에 등장하는 이상한 괴 생물체의 모습과 정말 흡사하더군요. 혹시 디자인을 만화책에서 빌린게 아닐까요?^^ 전에 마쯔다3 를 보면서 웃고있는 인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카자나는 뭔가 심통이 난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군요.ㅋ 그래도 어린아이 심통난것 같은 모습이라 봐줄만 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저 뿐만 아니라 카자나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해외네티즌들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들을 보면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좀 있는것 같더군요.^^




정면에서 보이는 얼굴의 모습이 심술보가 개구리의 모습이 생각이 나지만 밑에 있는 만화 캐릭터가 더 생각이 납니다. ㅋ



일본만화 지어스에 나오는 이 녀석의 얼굴과 많이 흡사하지 않나요? 저는 처음 카자나를 보자마자 이 캐릭터가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만화에서도 악당으로 나오는 캐릭터인데 맨날 심술굿은 일만 합니다. 그래서 카자나의 느낌도 그런 느낌이 드나 봅니다. 그런데 계속 보니까 공포영화 쏘우 에서 나오는 광대 인형하고도 좀 닮아 보이네요.^^'







자동차문은 일반적인 OEM 도어 방식이 아니라 자살문(suicide door)방식을 사용했네요. 롤스로이스 팬텀 같은 고급차 방식의 시스템을 사용해서 자동차의 이미지가 좀 럭셔리하게 보이려고 했나 봅니다. 하지만 안전부분에서는 좀 신경을 써야겠네요. 자살도어 방식은 좀 위험해서 말이죠.ㅋ






유럽에서 디자인한  5도어 컴팩트 크로스 오버 디자인, 닛산 카자나

이번 닛산의 카자나는 선배인 카슈카이를 잇는 크로스오버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차제(길이 4060mm, 높이 1570mm, 폭 1780mm, 휠베이스 2530mm)가 도시 환경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NDE(Nissan Design Europe)에서 디자인된 카사나는 SUV와 스포츠카의 스타일링이 접목되고 둥굴 둥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차량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하는데 저도 보면서 잠시 웃었던걸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즐거움을 준건 맞는 것 같네요.^^ 실제로 이 제품이 상용화 되면 정말 제목에서 말한 것 처럼 약간 심술굿어 보이는 디자인을 고수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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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ane-kim 2009/03/05 17:16 PERM. MOD/DEL REPLY

    Auto mobile show는 너무 많은 관람객들때문에 보기전에 미리 지쳐 버려서 갈 용기를 상실히는데.......
    저가 카이님글에 제일 처음 댓글을 단것이 이 쑈에 가고 싶다는 글을 읽고
    프랑크푸르트에 IAA에 오시라고 쓴 글이 었는데...(정말 가고 싶어 하시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
    카이님 글을 자꾸 읽으니 정말 저도 한번 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군요.

    3월15일 까지 한다고 하니 이대로 날씨가 유지를 해 준다면 한번 가 볼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사진에 있는 모습은 아마 첯날 기자분들과 전문종사자들만 참석할수 있는 첫날 사진인것 같습니다.

    이정도라면 괜찮은데 하루 관람객이 6만에서 10만정도 되니 인기있는 BMW스포츠카 같은것을 한번 타 볼려면 (주행말고 앉아만 보는것) 몇시간줄을 서야 할정도...( Z4 처음 나왔을떄 기억)

    저희집에서 스위스 박람회까지 680키로미터정도 되고 운행시간은 약 5시간 걸리겠군요.
    만약 어느날 갑자기 갔다 왔다는 댓글을 달면 카이님 때문....

    이번 토요일은 이곳 하노버에서 하는 CeBIT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가서 카이님이 소개한 컴퓨터나 핸드폰 등을 직접 보게 된다면 반가울것 같군요.
    그런데 입장료가 후덜덜 (요즈음 배운 표현)....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3/07 00:02 PERM MOD/DEL

    메이저 오토쇼에 한번 제대로 시간내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은 생각은 늘 있지만 그게 쉽게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크래인님은 유럽에 계셔서 프랑스모터쇼.제네바모토쇼.프랑크프르트 모터쇼등을 볼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

    자동차로 이동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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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의 F1모티브 컨셉 조빈(Zobin)


페라리에서 F1 자동차에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된 컨셉입니다. 디자인에서 보는 것처럼 F1머신과 많은 점이 닮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인용으로 만들어졌고 앞타이어가 오픈형으로 되어 있네요. 그럼 이 모델도 핸들이 분리형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페라리에서 선보인 조빈(ZOBIN)은 이란의 엔지니어인 Siamak Ruhi Dehkordi가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이 모델이 실제로 생산이 된다고 하면 가끔 포뮬러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F1 포뮬러 머신의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디자인도 혁신적이지만 실제로 나온다면 얼마나 멋진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길이 4114
넓이 1835
높이 1120 (1260 탑후드 포함입니다.)
휠베이스 2600

(페라리의 F1을 컨셉으로 한 모델 조빈(Z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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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에스토크 실내는 어떤모습일까?


얼마전에 소개한 람보르기니 에스토크의 실내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처음으로 공개가 된건 아니고 자세하게 공개가 되었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이전 까지 실내의 모습은 클로즈업이 아니 먼거리에서 촬영한 사진만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사실 에스토크가 처음 공개되면서 이미 실내외가 다 공개는 되었겠죠. 웹사이트에서 본 제목은 거창하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에스토크의 실내 인테리어라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사실 외관도 관심이 있었지만 실내의 모습도 많이 궁금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세하게 나온 사진을 보는건 저도 처음이네요.^^; 에스토크가 슈퍼카중에 럭셔리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자사 모델인 가야르도, 무르시엘라고 보다는 실내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 진것 같네요.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내장 되어 있고 4도어 세단답계 승차감도 좋고 트렁크의 공간도 많이 넣어졌다고 합니다. 아직은 말 그대로 에스토크는 컨셉이기 때문에 실제로 출시될때는 어떤 모습으로 나와야 할지 지켜봐야 겠지만 사진으로 보는 모습을 볼때는 그게 달라지는 부분 없이 그대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진으로 본 실내모습은 꼭 어렸을때 상상했던 미래의 우주선의 조종석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언젠가 저만의 넓고 멋진 차고만 있는 집을 구할 재력이 된다면 한번쯤 그 안에 주차하고 싶은 차량입니다.~

2008/10/01 - 람보르기니 신형 4도어쿠페 마지막 티저 이미지 공개

(처음으로 자세하게 공개된 람보르니기 컨셉카 에스토크의 실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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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좌석이 고급차의 느낌이 팍팍 풍기네요. 혹시 소파드리븐 슈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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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향적인 제어판들.. 영화에서 나올 법한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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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에스토크 외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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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ki 2008/10/11 22:16 PERM. MOD/DEL REPLY

    gee.. what a nice car.. but i can't afford to buy this ..

    um.. let's just don't think about the fact that we can't afford to buy it.

    (although someone can buy it...

    anyway.. this car makes me smaller than I before seeing this news.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13 09:26 PERM MOD/DEL

    티키님도 언젠가 이 자동차를 살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All you have to do is to keep pressing foward ! ^^ 저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passer-by 2008/10/13 20:13 PERM MOD/DEL

    Why do you reply in English? You made lots of mistakes. You are probably a non-native, right? It does not make you look intelligent to use English on this board.

  2. 저런 2008/10/12 14:02 PERM. MOD/DEL REPLY

    그런데... 컨트롤러의 플라스틱 재질이 왠지 싸구려처럼 보인다는... 사진이 그렇게 찍힌 걸까요? 앞좌석과 뒷좌석의 컨트롤러의 모양이 동일한 것으로 봐서는 쇼파드리븐이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13 09:28 PERM MOD/DEL

    아마도 사진이 그렇게 찍힌걸 수 있고 아직 컨셉이라 미세한 디테일까지는 손을 못 댄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포츠카가 소파드리븐이라니 좀 재미있네요. 스포츠카 좋아하시는 사장님은 이차로 출퇴근 하는건가요?^^

  3. Favicon of http://daumtop.tistory.com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13 09:21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안타까운 의견 2008/10/13 09:38 PERM. MOD/DEL REPLY

    람보르기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번 에스토크는 참...

    람보르기니 특유의 투박한 직선형태라고 해야하나...

    그런 람보르기니 특유의 멋이 없네요...

    어떻게 보면 포르쉐나 페라리 마세라티 이렇게 보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람보르기니 특유의 투박한 직선으로 디자인된듯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저로썬

    진짜 안타깝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13 09:41 PERM MOD/DEL

    기존 람보르기니를 좋아하시는 분은 에스토크의 디자인에 불만이 있을 것 같다는데 저도 동감힙니다. 아마도 포르쉐의 카이엔처럼 람보르기니도 대중들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좀더 편안한 차량 .. 에스토크를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5. 이경구 2008/10/13 10:21 PERM. MOD/DEL REPLY

    가격을 좀 올려줬으면 하는데....... 물론 억대인줄 알지만 그래도 알고싶다 Anybody who knows the price of this motor ?

  6. most-eyes 2008/10/13 23:04 PERM. MOD/DEL REPLY

    FR세단이군요.. 먼거리로 봐서는 포르쉐 파나메라 하고 같은 플랫폼이아닐까 추측됩니다
    물론 가야르도와 R8만큼의 차이처럼 공유부품의 수도 적고, 핸들링이나 스타일링이 동일하지는 않는게 당연할 것입니다

  7. 오서방 2009/03/26 16:52 PERM. MOD/DEL REPLY

    네 보기에는 마징가제트에서 나오는 장남감차 처럼 보인다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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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 나가있어! 베일벗은 혼다 인사이트


전세계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승승장구를 하며 독불장군 행세를 하고 있는 도요타 프리우스의 자리가 조금 있으면 위태해질 것 같습니다. 바로 2008년 파리 오토쇼에 그 모습을 드러낸 "프리우스 킬러" 새로운 혼다 인사이트(All new Insight)때문이죠. 1999년에 발표된 1세대 인사이트는 프리우스를 잡기위해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결국 시장에서 외면받았고 프리우스에게 백기투항을 하면서 생산을 중단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이번에 와신상담 하며 2세대를 준비한 혼다 인사이트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모습으로는 도요타 프리우스보다 훨씬 세련되어진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사실 1세대 디자인은 제가 보기에는 좀 어딘가 엉성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그리도 3도어에서5도어 헤치백 스타일인 것이 더 마음에 드네요.사진의 인사이트는 컨셉 모델인데 최근의 추세를 보면 컨셉 모델과 출시되는 모델의 디자인 변화가 그리 크지 않은것을 볼때 큰 변화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워낙 파격적인 디자인도 시장에 잘 통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2세대 인사이트 내년 봄에 출시가 확정 되었기 때문에 컨셉디자인과 그리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한국에는 아직 출시가 언제 될지는 모르겠네요. 2009년에 출시를 하고 혼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20만대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도요타 프리우스의 독주를 막기 위해 내년 봄에 출시할 혼다 인사이트는 가격을 더 저렴하게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3리터 가솔린 엔진에 연비는 30.2km/L 이라고 하는데 도요타 2세대 프리우스의 24.7km/L 보다 훨씬 좋네요. 하이브리드 차량의 가장 큰 무기는 저렴한 연비인데 이 부분이 시장에서 크게 어필할 수 있겠습니다^^ 갈수록 치솟는 고유가에 가격만 좀더 저렴해진다면 하이브리드 차량 정말 구매하고 싶네요.^^  혼다 2세대 인사이트 컨셉의 제원은 길이가 4.375mm 넓이가 1.695mm 높이가 1.425mm 그리고 특별히 디자인된 울트라 라이트 알루미늄 휠에 205/40 R18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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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입니다. ^^ 개인적으로 앞부분은 좋은데 뒷부분은 좀 무거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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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009년 봄에 판매될 인사이트의 내부 인테리어는 어디까지 변경될까요? 이 부분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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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하이브리드 시장을 일본이 독주하고 있는데 어서 다른 나라의 경쟁자들이 견제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현대 기아에서도 하이브리드 나온다고 하는데 이미 소비자들의 눈은 높아진 상태라 어설프게 나오면 이도저도 아닐 것 같은데.. 제대로 만들어서 좀 나와졌으면 좋겠네요. 이번 파리 모터쇼는 정말 다양한 신차들의 발표가 있어 화제도 많고 아무튼 이런 모터쇼가 없는 곳에 살고있는 사람으로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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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자... 2008/10/03 22:18 PERM. MOD/DEL REPLY

    그냥 프리우스가 생각남......헐리웃배우들이 지네는 환경을 생각한다면서 전용비행기타고 와서 프리우스로 갈아 타는거 보면 저것들도 더럽게 위선적이네 생각이 들던데...

  2. 행자... 2008/10/03 22:20 PERM. MOD/DEL REPLY

    아 얘기가 이상한곳으로... 하여튼 미국잡지나 영국프로그램들을 보면 토요다가 혼다보다는 항상 모드년에서 10%는 앞선다는 느낌을 주던데....

  3. 1세대 인사이트 몰다 지금 프리우스 모는 사람 2008/10/03 23:57 PERM. MOD/DEL REPLY

    미국에서 2000년에서 부터 인사이트 운전하다 2년전에 프리우스로 바꿨습니다. 기본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아직 토요타가 앞서고 있는거 같습니다. 제 친구는 지금 시빅 하이브리드를 몰고 있어 가끔 비교를 하는데 조그만 것들에서 차이가 나더군요. 먼저 프리우스는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에어콘..기타 장치를 작동 할수있고요. 시빅은 그렇게 못합니다. 그리고 두 차 모두 조용하지만 토요타가 시동걸고 움직이는 느낌이...뭐랄까 ... 골프카트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작동이 틀린데 토요타가 더 효율이 높다고 하더군요. 2000년 인사이트는 너무 힘이 딸렸고 그냥 가까운 거리만 다니는 오토바이 정도로 다녔는데 지금 프리우스는 먼거리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참 승차감은 그렇게 좋진 않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K 2008/10/06 15:43 PERM MOD/DEL

    씨빅 하이브리드에 반해 프리우스가 시동걸고 움직이는 느낌이 "골프카트"에 가까운 이유와 "효율이 더 높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순전히 혼다와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방식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토요타는 저속에서 배터리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동걸고 운행하면 골프카트처럼 느껴지는거지요. 또 도시주행을 자주하는 이들에게 효율성이 높게 느껴지는겁니다 (저속주행을 하므로).

    그에반해 혼다의 하이브리드는 고속일때 배터리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동을 걸고 운행을 하면 당연히 가솔린엔진으로 나가지 토요타처럼 배터리로 나가지 않습니다. 도시주행할때는 토요타의 효율이 높지만, 고속도로 주행을 자주하는 이들에게는 혼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훨씬 효율이 높습니다. 고속주행시 배터리가 도와주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느낌상으로만 토요타가 더 좋다고 하는건 무리가 있지요.

    마지막으로, 인사이트의 승차감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하셨는데, 본인 스스로 인사이트를 2000년에 타셨다고 하셨죠. 그에 반해 프리우스를 2006년에 사셨으면 훨씬 진보된 차이지요... 다른 연식의 차를 비교하면 좀 그릇된 비교일까나요? 구형 인사이트(1세대: 99년~06년)라면 구형 프리우스(1세대: 97년~00년. 2세대: 01년~03년)에 비교하셔야지 2004년에 완전 새단장한 신형 3세대 프리우스에 비교하시는건...^^

    아마 제가 혼다와 아큐라만 가지고 있어서 조금 편견이 있을런지도~ ^^

  4. 연비짱 2008/10/03 23:58 PERM. MOD/DEL REPLY

    프리우스 다음버전 연비가 40km 아닌가요?

  5. 프리우스사랑해 2008/10/06 12:36 PERM. MOD/DEL REPLY

    프리우스 다음버젼 3세대 연비가 아마 35~37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 K 2008/10/06 15:42 PERM. MOD/DEL REPLY

    신형 인사이트의 뒷모습이 무겁게 느껴지는건, 구형 인사이트의 뒷모습을 많이 가져와서 그런걸껍니다. 구형 인사이트가 이미 한 10년 되었지요~

    http://en.wikipedia.org/wiki/Image:Honda_Insight_Back.JPG

    신형 인사이트는 혼다에서 최근에 출시한 수소전지차인 FCX Clarity와 chassis를 같이 씁니다. 앞모습은 최근의 혼다 패밀리룩을 써서 미래지향적이나 뒷모습은 옛모습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반영된듯 합니다~

  7. 미국거주 2008/10/11 10:57 PERM. MOD/DEL REPLY

    퓨리어스는 좋기는 한데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강하죠.
    프리웨이 달리면 통통 튕겨올라가는 건 예사고 심지어 사막을 달리면 바람이 세게 불때
    굉장한 흔들림이 있으니까요.ㅋㅋㅋ 그리고 차 자체가 4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인 반해
    너무 외부가 커서 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장난감 자동차 운전하는 듯한 온오프 버튼과 스마트키 그리고 주행시 소리가 나지 않아 뒤에 퓨리어스가 온지 안온지도 모르죠ㅋㅋㅋ

  8. 혼다매니아 2009/02/01 01:56 PERM. MOD/DEL REPLY

    무엇보다 인상적인건 바로 쌍라이트가 LED라는 점 같네요. 이젠 자동차 헤드라이트도 기존 전구에서 초고휘도 LED로 대체되는거 같네요. ㅋㅋㅋ. 저런 자동차 헤드라이트용 LED는 엄청난 고휘도를 내야 하기 때문에 생산기술을 가진 업체가 전 세계에서 일본의 니치아 회사 정도 뿐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9. 떡꾼 2010/05/19 05:08 PERM. MOD/DEL REPLY

    니미.... 우라질... 쓰벌.... 그림에 떡이네.. 떡....
    컨셉디자인을 실제판매시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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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쌍용 컨셉카 C200, 슈라이어의 작품?


쌍용에서 이번 파리 모터쇼에 컨셉 SUV  C200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겼나 하고 사진을 봤더니 기아의 포르테와 너무 흡사하고 피터 슈라이어의 라인과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뭐 요즘 최신 트랜드가 시빅 스타일로 간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쌍용 디자인을 놓고 비교해보면 너무나 동 떨어진 디자인인것 같기도 하고 그냥 기아 자동차에서 바로 출시가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오히려 소렌토 후속으로 나왔다고 하면 패밀리 룩을 이루면서 통일된 느낌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쌍용에서 너무 대놓고 배낀게 아닌 가 하는 생각입니다. 기존의 라인들과 함께 있으면 전혀 동화되지 못하고 기아차가 로고만 쌍용으로 바꿔서 전시 해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것 같습니다. 피터 슈라이어도 이 디자인을 보면 웃던가 화를 내던가 할 것 같습니다. 쌍용이 중국 회사로 넘어간 이후로 어떤 변신을 시도할까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런 독창적이지 못한 디자인을 내놓는다면 국내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거 같습니다.
 
쌍용 컨셉 SUV 의 성능은 175마력 2,000cc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를 장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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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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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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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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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시티 ( 요즘 시빅같은 전면 디자인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쌍용도 뒤늦게 합류하는 건가요?)


다시한번 느끼는 건데 아무리 봐도 피터 슈라이어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사진 옆에 슈라이어가 웃고 서있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2008/09/18 - 기아 포르테와 닮은 혼다 시티(city)
2008/03/20 - 프레데터를 닮은 전사, 기아 K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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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haman 2008/10/02 14:12 PERM. MOD/DEL REPLY

    그러게요. 이건 뭐... ;;;;;

  2. 흐음 2008/10/02 15:22 PERM. MOD/DEL REPLY

    베꼈다기 보다는 그냥 유행을 따라간게 아닐까요...

    물론 중국이 시켜서 베꼈을 가능성도 농후 ㅋ

  3. zz 2008/10/02 15:33 PERM. MOD/DEL REPLY

    쌍용의 차 성능은 좋죠.

    단지 익스테리어 때문이지..ㅋㅋㅋ

    디자인만 좋다면야 환영..

  4. 언빈 2008/10/02 20:31 PERM. MOD/DEL REPLY

    슈라이어 작품 맞아요

  5. 한글좀 2008/10/03 00:37 PERM. MOD/DEL REPLY

    베일 "벗은" 이에요.. 벋은은 없는 단어임 -_-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3 07:33 PERM MOD/DEL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벋은 이게 계속 걸렸는데.ㅋ
    지적 해주시는 분도 없고.. 그런데 인터넷 검색 하니까 벋은 이라는 단어가 책에도 나오고 뉴스에도 나오고 그냥 사용이 되어지는 것 같네요.^^ 같은 의미로 말이죠.

  6. 2008/10/03 01:36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08/10/03 10:27 PERM. MOD/DEL REPLY

    쌍용차가 좋기는 개뿔.. 중국 3류회사로 넘어가고 나서 쌍용에 명성은 똥이 되어 버렸다. 차 도 쓰레기, 네임 벨류도 쓸레기. 차에 대해서 조금만 안다면 쌍용은 돈 주고 살만한 차가 아니다. 간단히 말해서 돈이 아깝다.

  8. 샤브샤브 2008/10/03 14:02 PERM. MOD/DEL REPLY

    원래 시조는 SAAB의 디자인아닌가요. 기아도 머 결국 사브거 베낀건데... 기아도 결국 참신한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9. Favicon of http://cider.tistory.com BlogIcon cider 2008/10/04 15:43 PERM. MOD/DEL REPLY

    쌍용의 무쏘간지는 어디갔냐능~

  10. Favicon of http://cider.tistory.com BlogIcon cider 2008/10/04 15:48 PERM. MOD/DEL REPLY

    쌍용차 스리슬쩍 중국으로 넘어간다고 할때 국민들이 너무 무관심했뜸.. 예전 세계경영으로 대우가 외견상 승승장구할때 프랑스의 뭐 회사 인수건에서 프랑스인들 여론의 악화로 인수포기했던 걸 볼때 어쩌면 우리들 책임은 아니었나 싶기도하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5 22:22 PERM MOD/DEL

    사이더님 저도 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11. 그림자 2008/10/05 19:30 PERM. MOD/DEL REPLY

    시원한 사진 자료와 함께 유려한 문장의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만, 문장의 연결 부분에

    '~인데,~한데' 등등의 성급한 중복표현이 전체적 세련도를 떨어지게할뿐 아니라

    마치 무엇에 쫒기는 듯한 부자연 스러움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기사에"기아의 포프테와 너무 흡사하고"에 틀린글자가..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5 22:22 PERM MOD/DEL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늘 이런 부분때문에 마음이 걸렸는데 글을 작성할때 좀더 신경을 써야 겠네요. 글을 워낙 즉흥적으로 작성하다 보니 오타도 많고 문맥에 안 맞는 표현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 글은 정말 초스피드로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자님의 이야기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좋은 지적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12. Favicon of http://shyboy1116.tistory.com BlogIcon SHYboy -[°.°]- 2008/10/08 11:17 PERM. MOD/DEL REPLY

    정말 너무 비슷하군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12 20:11 PERM MOD/DEL

    좀 그렇죠?^^

  13. PROJECT:C200 2008/10/12 10:15 PERM. MOD/DEL REPLY

    실제 지금 쌍용에서C200 몇대 만들어져있는 상태입니다.

    현제 PILOT단계이고 만들어진차를 봤는데 위의 사진과는 다른모습이었습니다.

    컨셉카보다는 현제 만들어져있는 차량이 더 멋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자꾸 빼낀다 빼낀다라고 하시는데 현대,기아,대우,삼성 디자인은 순수창의적으로 나왔나요?

    절대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모든 회사가 마찬가지로 한대의 차를만들기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을 합니다.

    차량의 내/외관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성능면에서 떨어진다면 그건 필요가없겠죠?

    이번의 C200은 성능면에서도 어느 유사차종들과의 성능경쟁에서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12 20:12 PERM MOD/DEL

    그런가요? 그럼 실제로 나온 차량을 한번 직접 보고 몰아봤으면 좋겠네요. 쌍용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14. 으음 2009/02/20 18:04 PERM. MOD/DEL REPLY

    흐음.. 너무 아이덴티티가 떨어지는 느낌..
    우리나라차들은 구형에쿠스까지만 해도, 모두 일본디자인을 가져온것들..(베끼거나 돈주고 산것들. 아니면 동일기종을 가져와서 그냥 이름바꾼거-생산은 우리나라에서 했음)
    그나마 우리나라자체적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세계에서 모두 최악의 디자인으로 악평받았음.
    겨우겨우디자인이 바뀌는게, 피터슈라이어가 디자인총괄로 내정하면서 부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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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을 닮은 아우디 A1 스포츠백 컨셉


새로운 컨셉인 아우디 A1 스포츠백이 유럽에 공식적으로 공개되기 하루전에 웹에 사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A1은 A3보다 실제로 작은 크기인데 내년에 유럽시장에 선본인다면 BMW 미니쿠퍼와 경쟁하는 모습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생산되는 모델이 사진에서 보이는 컨셉과 많이 비슷해질거라고 하는데 미니쿠퍼는 클래식한 느낌이 강하고 A1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모습이 더 강한것 같은데 개인들의 취향이 각자 다르니 어떤 차가 더 좋을지는 저도 선택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왠지 사진에서 보이는 A1은 처음봤을때 느낌이 아이언맨(ironman)의 얼굴 모습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빨간색과 금색으로 도장을 하면 배트카처럼 아이언카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언맨2에서는 아이언카가 나오길..^^ 실내는 작년에 도쿄모터쇼에 선였던 아우디 A1 메트로프로젝트 컨셉하고 동일한것 같습니다. 이번 파리모터쇼에는 다양한 모델들도 출품이 많이 되어서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다양한 신모델들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 그런 자동차 전시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우디 A1 스포츠백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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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스포츠백 컨셉 제원

1.4L 150마력 TSI 엔진(S-Tronic dual clutch transmission) 전기모터 27마력(전기모터가 27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긴것 같습니다. 그럼 하이브리드..^^)


<작년 도쿄 모터쇼에  공개되었던 아우디 A1 메트로프로젝트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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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인데 이걸로 오디오 시스템을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전화와 mp3도 되고 아양한 기능.. 그리고 앞으로는 키 없이 휴대폰으로 시동을 건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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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 아이언맨 점점 현실화 되나?
2008/10/01 - 아이언맨의 재미있는 DVD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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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2 11:16 PERM. MOD/DEL REPLY

    자동차를 디자인할때 도대체 몇가지 요소를 참고하고 디자인하는 것일까?

    수많은 자동차 사진을 볼때마다(실물도) 제각기 얼굴이 다르고 느낌도 다르다..

    범퍼 휀다 네개의 바퀴..다 같은 요소인데 ... 자동차는 천차만별이다..

    사람같기도 하고 동물같기도 하고 로보트 같기도하고...

  2. 위에[ 김씨 ㅄ이네 ㅆㅃ 2008/10/02 11:38 PERM. MOD/DEL REPLY

    그럼 사람은 눈코입 다똑같은데 왜다르냐 ㅄ색끼야

    오웈ㅋ 2008/10/02 19:51 PERM MOD/DEL

    정답이네 !! ㅋㅋㅋㅋㅋㅋ

    2008/10/03 02:26 PERM MOD/DEL

    너같은놈이 더 ㅂㅅ같애 남을 짓밞으면서 웃기려고 하는인간들이 재일 나뻐~

  3. 욕하지마라 2008/10/02 11:44 PERM. MOD/DEL REPLY

    네 위에 넌 개념이 없냐? 그냥 좋게 보면 되지 뭔 욕을 하고 지 랄 이냐? 콰기냥 개념없은 새 끼

  4. 12 2008/10/02 12:19 PERM. MOD/DEL REPLY

    일단 참 보기 좋군요... 잘나온것 같기는한데... 문제는 가격이겠죠... 과거 a2가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고... A3는 좀 매니아성이 되버렸고... 만약에 확실히 A3 보다 싸면 상당히 팔릴것 같긴한데... 전기모터니.. 해서 그렇게 쌀것같지는 않네요... BMW 1쓰리즈 가 고전면치 못하는것 처럼, 이차도 비슷한 양상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5. ㄹㅇ 2008/10/02 12:47 PERM. MOD/DEL REPLY

    정말 휠하나는 쥘쥘싸게 좋네요~

    zz 2008/10/02 15:57 PERM MOD/DEL

    어떻게 질질싸???

  6. 나저거사주세요 2008/10/02 13:07 PERM. MOD/DEL REPLY

    아... 나오기만 해라... 긁어버릴꺼야 ㅠㅠ

  7. 케이 2008/10/02 13:08 PERM. MOD/DEL REPLY

    잘보고갑니다~ 본문을 퍼가도 될까요?

  8. 바보 2008/10/02 13:49 PERM. MOD/DEL REPLY

    기자양반 그냥휴대용미디어플레이가 아니라 기본이 폰이자나...버튼에 통화버튼보구도 모르나?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2 14:05 PERM MOD/DEL

    바보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9. macdori 2008/10/02 13:59 PERM. MOD/DEL REPLY

    오.. 차 너무 예쁘다. 미니쿠퍼랑 정말 경쟁 상대 될 것 같다. 으... 딱 내 취향.

  10. 흐미 2008/10/02 14:55 PERM. MOD/DEL REPLY

    디자인은 쵝오!


    나오기만 해봐라~

  11. 기무 2008/10/02 15:23 PERM. MOD/DEL REPLY

    oh! my god!
    아우.......................디...................가
    아우.......................씨...................가 되어 가고 있다.
    근래들어 소위 명품이라는 것들의 디자인을 보면......
    디자이너들이 디자인 한 것이 아니고, 씨자이너들이 ㅎㅎㅏㄴ 것 같이 질 떨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을 무시하고 있는 드한 짬뽕드자인....덜...무지 많은 것 같다....

    뭘 안다고 2008/10/02 16:52 PERM MOD/DEL

    관심끊고, 댁은 타던 아반떼나 계속 끄셔...

  12. 페르마타 2008/10/02 16:05 PERM. MOD/DEL REPLY

    실제로 아이언맨에는 audi R8 모델이 아이언맨카로 나오지요 ^^
    올 겨울에 독일의 잉골슈타트의 audi포럼을 방문했었는데 그때 볼때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아이언맨에 등장하더군요 ^^
    개인적으로 A1모델이 출시되면 BMW 1시리즈 모델과의 경쟁이 예상되는군요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2 16:15 PERM MOD/DEL

    아 생각해 보니 아이언맨은 날라 다니니까 자동차가 필요 없겠군요.^^ 슈퍼맨도 자동차가 없는 것 같이.. 배트맨만 배트카가 있군요.^^

    아이언맨 변신 하기전에 타고 나니면 되겠네요.^^ 아우디본사도 가시고 혹시 아우디에서 일하시나요?^^

  13. 하하하 2008/10/02 16:13 PERM. MOD/DEL REPLY

    렌서에볼루션 필이네요

    내 말이... 2008/10/03 01:58 PERM MOD/DEL

    저 빨간 차보고 딱 떠오르는 거, 랜서 Prototype-S... ㅋㅋㅋ

  14. 사랑이 2008/10/02 17:08 PERM. MOD/DEL REPLY

    빨간색 이쁘당... 우왕~ 갖고싶네.,..^^;;

  15. A1스테이크소스네. 2008/10/02 17:09 PERM. MOD/DEL REPLY

    A.1.스테이크소스!!!!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2 17:55 PERM MOD/DEL

    저도 그 생각.ㅋ 차사면 스테이크 소스 한박스 증정 ^^

  16. Play GG 2008/10/02 17:28 PERM. MOD/DEL REPLY

    그저 값싸게 아우디를 탄다라는 의미로서 A1이 나온다면 실패를 면치 못할듯 합니다.
    이미 차고 넘치는 소형차, 해치백 시장에서 아우디라는 뱃지와 저렴한 가격이란 점이
    메리트가 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아우디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A4, A6 보다 작고 저렴해서 A1이 아닌
    A1이기 때문에 A1이라 할 수 있는 차가 되어야 겠죠.
    컨셉대로면 좋겠습니다만... 과연 어떻게 될지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2 17:56 PERM MOD/DEL

    아우디를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17. THESTIG 2008/10/02 17:34 PERM. MOD/DEL REPLY

    ㅋㅋㅋ이건 MITSUBISHI LANCER EVO의 FACE-LIFT인가요^^

    아이롱맨 2008/10/02 20:14 PERM MOD/DEL

    우와 저와 같은생각을 !!

  18. 박상현 2008/10/02 17:57 PERM. MOD/DEL REPLY

    존나이쁘다

  19. 크루스PIO 2008/10/02 18:50 PERM. MOD/DEL REPLY

    ... 솔직히 이디자인은 정말아닌것 같은데..ㅡㅡ
    헤드라이트나 자동차 전체가 너무 안어울리는것 같네요..
    전체디자인이 마치 경차같은데 헤드라이트나 휠은 고급세단의 느낌이니...
    헤드라이트도 자체만 보면 상당히 예쁜데 전체사진에서 보면 따로노는 느낌이네요...
    하나하나보면 참 멋있는차지만 전체적으로봤을때는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아우디 차 디자인들 다 정말 맘에 들었는데 이건 진짜...ㅡㅡ;;

  20. 버디 2008/10/02 20:10 PERM. MOD/DEL REPLY

    아우디는 아무리봐도 디자인이 꽝 ;;;엔진이 4륜이 ㅇ아무리 좋아도 디자인이 영 아니다 ;;;

  21. 너무이쁘다 2008/10/02 22:46 PERM. MOD/DEL REPLY

    넘 이쁘다~★

  22. suba 2008/10/02 22:54 PERM. MOD/DEL REPLY

    아우디 TT 신형이 나의 드림카. 그나마 소유할 가능성이 있는 차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원조 드림카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인데... 값이 좀 나가니... 요즘 아우디 디자인 괜찮게 나오네요... 이 모델도 괜찮고..

  23. 저게 차니? 2008/10/03 00:08 PERM. MOD/DEL REPLY

    대체 뭘~ 보고 이뿌다는겨?
    내눈엔 개떡~ 같구만;;
    쩝~

    저게 차다 2008/10/03 04:32 PERM MOD/DEL

    개떡 같은 눈을 차고 있으니까 그렇게 보이는거겠지 ㅡ.ㅡ

  24. Favicon of http://cyhome.cyworld.com/daekyung BlogIcon 지경은 2008/10/03 01:20 PERM. MOD/DEL REPLY

    눈이 참 근사해요..^^
    제 싸이 블로그에 담아갈께요..ㅎㅎ

  2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41891995 BlogIcon I love 티코 2008/10/03 10:41 PERM. MOD/DEL REPLY

    야이놈들아.. 난 티코탄다... 휠하나는 끝내주지.. ㅋㅋ
    옆에 100 km로 트럭 지나가면 옆으로 넘어지는 차가 바로 내 챠여..

  26. zune 2008/10/03 11:31 PERM. MOD/DEL REPLY

    아반테 xd

  27. 자동차novice 2008/10/03 12:05 PERM. MOD/DEL REPLY

    이쁘구만 뭘 개떡같다고 그랴...

  28. Favicon of http://daumtop.tistory.com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05 01:30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9. dxlauren 2008/10/05 21:30 PERM. MOD/DEL REPLY

    컨셉말고 실사 여기 있어요
    http://www.autoexpress.co.uk/news/autoexpressnews/211608/audi_metro.html
    근데 좀 달라보이는듯 ;

  30. nao_wave 2008/10/06 12:59 PERM. MOD/DEL REPLY

    A1 트랜스포머2에 디셉티콘으로 나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정말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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