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집안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큰 고역이다. 컴퓨터 본체에서 내뿜는 열기와 모니터 발열등 컴퓨터 장비는 많은 열을 내뿜기 때문에 그런 열기를 잡기 위해서 컴퓨터 본체를 알루미늄으로 만들기도 한다. 필자도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해 보고 싶었지만 일반 케이스 보다 그 가격이 크기때문에 아직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케이스에만 알루미늄을 적용한다는 편견을 버려야 할때가 온것 같다. 파워서플라이 제품으로 유명한 에너맥스에서 출시한 알루미늄 프레임 키보드 카이사르가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기능키에 시원한 메시(mesh)구조까지 게다가 놀랍게도 사운드 포트까지 내장되어서 한층 세련되고 시원해진 키보드, 에너맥스 카이사르 KB005U-B(Enermax Caesar KB..
시대를 막론하고 두더지 게임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렸을대 오락식 밖에 있는 두더지 게임을 많이 즐긴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그렇게 즐겼던 기억이 없습니다. 사실 두더지 게임이 설치된 곳을 그렇게 찾기가 쉬운게 아니기 때문이죠. 뭐 찾을려면 찾겠지만 예전처럼 흔하게 볼 수있는 기계가 아닌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재미삼아서 아니면 스트레스 풀려고 있는 힘껏 두더지의 머리를 가격했던 하지만 때로는 정말 날쌔고 초샤야이아인으로 변하게 하는 말들을 내 뱉는두더지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여던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두더지게임을 생각하면 우선 재미있는 풍경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어렸을대 돈이 많으면 집안에 오락실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고 그러면 두더지게임도 당..
삼성테크윈에서 2008년 하반기 컴팩트 카메라 신제품들을 출시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DSLR도 그렇고 조용한것 같았는데 최근 나름대로 보상판매 이벤트도 하고 마케팅좀 하는 것 같더니 (사실 알고보면 말이 보상 이벤트지 할인되는 부분이 뭐가 있다는 건지 그냥 구입해도 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데 말이죠. 그냥 말만 이벤트 입니다. 왜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서인영이 좋아하는 신상들이 줄지어 출시가 되는군요. 역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은 업체들에게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큰 이벤트 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8월 초쯤에 시장에 나타날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들은 보니까 디자인도 그렇고 기능도 뭔가 새로와진거 같네요. 삼성의 컴팩트 카메라가 시간이 갈수록 환골탈퇴 하는것 같습니다. 정말 포기하지 않고 지..
아이폰 발매 하루전 모습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를 올리고 나니까 일본에서는 이미 발매가 되버렸네요. ^^ 오늘 오전 7시 부터 판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도 직접 현장에 나와서 처음으로 아이폰은 구매한 사람과 함께 사진도 찍고 그랬다고 하네요. 현장에는 예상을 웃도는 대략 80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몰려서 접수가 이미 종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이트 마다 인원에 대한 부분은 다 다른거 같습니다. 아키하바라 사이트에서 는 오늘안에 사람들이 아이폰을 살수 있으지 확신 할 수 없다고 하네요. 그 만큼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는 이야기겠죠? ^^ 이렇게 본다면 일본에서 아이폰의 미래는 밝다고 봐야 할까요? 예전에 설문 조사에서 일본인들 중에 91퍼센트가 "3 G 아이폰"을 구매 하지 않겠다고 했..
따듯한 봄날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멋진 러브레터를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비아코로부터 온 러브레터를 보며 잠시 옛 생각이나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당신도 이런 산뜻한 포장과 함께 누군가로부터 온지 모를 러브레터를 받아본다면 틀림없이 행복한 기분이 들것이다. 비아코에서 선보인 미니 레터 러브 1.5(Viako mini letter,love 1.5 이하 미니 레터). 이름만큼이나 포장에 사랑의 감성이 듬뿍 담겨있다. 포장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누가 감히 컴퓨터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마도 대부분은 예전의 연인에게서 온 선물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에 설렘으로 포장을 열어 볼 것이다. 담겨있는 내용물은 이런 기대감과는 달리 블랙 색상의 작고 깜직한 컴퓨터가 담겨있지만 아직 실망하기는 이르다. 전..
최근에 저가 노트북의 등장과 저렴해진 가격, 간편한 휴대성 때문인지 노트북 인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나날이 새롭고 놀라운 기능으로 무장한 멋진 디자인들의 노트북 제품들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고진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K601b SSD 모델이다. 기존의 k601b 모델에 새롭게 SSD 가 장착된 제품이다. 고진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국내 UMPC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메이커다. 필자도 예전에 우연히 한번 만져 본적이 있는데 평소에 알고 있던 브랜드가 아니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잠깐 사용하면서 이거 살만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소비자들에게 이런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 기업이 추구해야 할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
파나소닉의 극강컴팩 루믹스 FX520 의 등장에 이어 이에 맞서는 극강 스펙 삼성 블루 NV24HD 가 드디어 시장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극강의 대결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죠. 이걸 바라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즐거울 수 밖에 없죠. 치열한 경쟁은 곧 기능향상에 가격다운을 예고하는 거라고 봅니다. 준 극강 FX36 시장 출시에 이어서 새로운 강자의 등장들은 선택의 폭이 더욱더 다양해져서 디카의 구입을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분명 좋은 소식이 될겁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들을 보면 가장 큰 특징이 광각을 지원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요즘 대세과 광각으로 가는 느낌이죠, 또한 HD 동영상을 지원한다는 것 또한 공통점입니다. 그중에서도 NV24HD 는 24-86mm의 초광각 렌즈에 삼성 최초로 HD급 ..
아이리버에서 네비게이션 신 제품 NV Life(엔비 라이프) 를 출시했네요..전 처음에 그냥 모양은 같고 기능만 조금 바뀐건지 알았는데 예를 들어서 클릭스 플러스 처럼 간단한 기능상의 추가 말이죠.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디자인이 완전 바뀐 제품이더군요. 예전에 NV 가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기능으로 시장에 등장 했을때 그 기대감이 컸지만 어느정도 저의 예상대로 여러가지 버그와 소비자들을 불만이 많이 있는걸 보았고 이런 결과로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팔리는 걸 보았습니다. 저는 회사가 처음 시장에 진출할때 파는 제품은 왠만하면 구입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구입하면 베타 테스터가 되는 경우가 많죠..가격도 비싸고 조금만 참고 기달리면 이런 기능을 보완해서 더 좋게 가격은 합리적인 후속 제품이 출시하니까 말이죠. ..
최근 인기 드라마 '뉴하트'에서 나왔던 블랙잭1 이 드라마에서 강렬한 어필을 한 후에 슬슬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거 같은데 후속타만 잘 나온다면 스마트폰 불모지인 한국에서도 충분히 열풍이 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속타가 i780 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스마트폰은 생각하지 않던 저도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불타게 만든 제품이니까 말이죠.^^ 드라마에 삼성이 블랙잭을 협찬한것도 스마트폰의 부흥을 만들려고 한 의도가 숨어있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휴대폰을 더 작게 만들려고 경쟁을 했다면 앞으로는 휴대폰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풀 브라우징을 볼려면 뭐 대안이 없고 화상통화나 3G, GPS등 요즘에 한국에도 3인치 이상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는 걸 보면..
오늘 아키하바라 사이트에 들어가서 뉴스를 보던 중에 아이리버에서 e100 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아이리버에 평소에 관심도 있고 요즘에 사고 싶은 수많은 제품 중에서 엠피3도 있어서 기사를 읽어 보았는데 제품도 생각보다 좋아 보이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게 나와서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레인콤의 제품이 좀 고가 제품으로 인식이 되어져 왔는데 아마도 회사에서 예전과 다른 브랜드 파워에 고가격 정책을 유지하는 어렵다는 걸 알고 거품을 많이 제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주가로 보나 회사 사정을 보나 레인콤이 예전의 명성과 비교하면 많이 어렵다는 건 사실이니까요. 처음에는 애플을 경쟁 상대로 해외에서 광고도 하고 나름대로 좋았는데 이미 애플은 완전 초스피드로 달려가 버려서 포기하고 한수 아래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