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하면서 춤추는 화분은 아주 오래전부터 보아온 것 같은데(여기서 발광이란 빛을 발한다는 말입니다.^^) 이번에 이런 제품이 있길래 뭐가 다른가 하고 살펴보았더니 우선 음악이 나오면 꽃이 춤을 추고 안에 내장된 전구에서 빛이 나오고 스피커가 내장이 되어서 아이팟에 연결하면 화분에 내장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오고 꽃은 발광하면서 춤을 춘다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타카라와 산요전자에서 합작해서 만든것 같은데 뭐 그리 색다른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제로 사용하면 어떨까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불이 들어오는건 좋은데 그렇게 음악이 나올때마다 춤추고 그러면 보는 사람도 좀 피곤하지 않을까 하네요. 뭐 기능중에 춤추는 기능을 꺼놓고 이런게 있겠죠? 그래도 제가 예전에 길거리에서 보던 음악 나오면 춤추는 펩시 캔..
최근들어서 아톰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 일명 넷북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도 삼보 에버라텍 버디를 리뷰하면서 사용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주 가볍고 앙증맞고 작은게 아주 이동성에는 최고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넷북을 보니 이건 뭐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네요. 이름 그대로 헬로키티 넷북인데 디자인이 여성분들이 정말 사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디자인같습니다. 저는 남자라서 모르겠는데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엄청 많더군요. 헬로키티 로고만 있으면 전부다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헬로키티 넷북은 Must-have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넷북이 가볍고 작아서 여성분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은데 거기다가 헬로키티의 감성이 실렸으..
정말 지금까지 제가 IT쪽에서 가지고 있는 불만중에서 하나가 도대체 USB 2.0에서 언제 업그레이드가 되냐 하는 거였습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나올때가 훨씬 지났는데도 버전업이 되지 않아서 불만들이 많이 있었고 특히 자료 옮길때 급한 사람이 우물찾는다고 E-sata를 지원하는 외장하드를 구입하고 역시 내장된 메인보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중화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빠른 속도는 USB와 비교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동영상은 파이어와이어라고 불리는 IEEE1394를 사용하고..제가 알기로는 파이어와이어가 빠른부분도 있지만 CPU점유율을 적게 사용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면 내년이나 늦으면 내후년에 대망의 USB 3.0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
해외 유명블로거분들이 오늘 한국 63빌딩에 모였습니다. 바쁜 해외 블로거분들이 한국까지는 무슨 일로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지 않나요?^^ 바로 이번에 한국에서 WPBA 설립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빚내주기 위해서 참여하신 겁니다.ㅋ ‘세계 블로거 기자협회(World Professional Blogger-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WPBA)‘ 이라고 이름이 붙여 졌는데 아마도 이렇게 세계적인 블로그협회가 생긴건 처음이 아닐까요? 저도 자세히는 몰라서..^^; 이렇게 거창한 대회를 하는데 홍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아마도 블로거가 상업적으로 변해간다는 비난을 받을까봐 홍보하는데 좀 주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보니까 WPBA홍보배너가 달..
예전에 필름으로 만든 스피커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둘 말아서 사용 가능하고 여러 부분에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그로부터 시간이 지났지만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없는걸 보면 아무리 기술이 신기해도 실생활에 접목하는 건 시간과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별가른 기술도 특별함도 없습니다. 그냥 우리가 흔히 지나치는 그런 소도구들을 이용한 기발한 제품입니다. 바로 디자이너 Dmitry Zagga가 이야기하는 1회용 컵과 이쑤시개를 이용한 스피커입니다. 과연 이게 제대로 성능을 보여줄지는 모르겠는데 사진을 보고 어떻게 동작을 하는 걸 보면 한번 실험해 보고 싶다는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그냥 종이컵이나 ..
최근에 작은 사이즈의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이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넷북의 장점이라면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휴대성의 용이함을 들 수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프로그램의 활용과 빠른 처리속도를 기대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습니다. 넷북은 어디까지나 세컨드 컴퓨터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성능에 있어서는 데스크탑 컴퓨터에 뒤지지 않은 오히려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준 레노보에서 출시한 싱크패드 W500 4061-2NK 제품입니다. 최근에 다양한 노트북들이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들을 선보이는데 싱크패드 W500은 시대의 변화와 상관없이 일정한 나름대로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토로라 스타텍의 디자인에 매료되어 지금도 많은 매니아가 있는 것 처럼 ..
그동안 여성을 위한 다양한 핸드폰이 출시되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여성이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그렇게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조금 예쁘면 기능은 그저 그렇고 기능이 좋으면 디자인이 좀 그런 엇박자의 행태를 취해왔는데 오늘 제가 본 모바일폰은 여성분들에게 딱 어필이 될 것 같습니다. 남자인 제가 보기에도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말이죠. 삼성에서 나온 핸드폰인데 아직은 캐나다에서만 팔릴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름이 클레오(CLEO)인데 국내에서도 클레오라는 가수가 있는 걸로 아는데.. 아무튼 디자인이 깜직하면서 고급스러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내부를 열어보면 놀랍게도 퀴티자판도 보이네요. 블루투스기능도 있고 메모리도 8기가로 확장가능하고 130만화소 카메라폰..
전에 소개드렸던 겨울에 히터나오는 컴퓨터 키보드에 이어서 이번에는 정말 보기만 해도 영국의 어느 성에 사는 왕족이 사용할 것만 같은 컴퓨터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아주 번쩍 번쩍 하는것이 딱 고가의 제품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가격은 생각보다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소개했던 제품들이 다이아몬드만 박아서 가격만 개념없게 올린것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할 수 있는 $1000 에서 $1500 사이라고 합니다. 100-160만원 정도라면 왕족들에게 껌값정도라고 할 수 있겠죠. 제품을 살펴보면 양옆에 장식된 놋쇠의 모습에서 단단함이 느껴지고 고풍스러운 장식이 한결 제품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반으로 갈라지는 IBM 모델 M-15를 기본으로 해서 만들어..
예전과 달리 지금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물건을 인터넷을 통해서 팔아본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니 조금은 되는군요. 가장 최근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DSLR을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전자제품은 처음 하는 거래였고 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판매자가 좋은분을 만나서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제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자와 구매자가 다이렉트로 거래를 할때는 물건을 직접보고 현장에서 현찰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들도 있는데 사실 이부분은 그렇게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래 방식은 직거래로 하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지만 이런 방..
아르마니폰 프라다폰 그리고 뱅앤올룹슨폰등 명품들이 모바일기기 업체와 합작을 퉁해 다양한 명품폰을 탄생시겼는데 그래도 가격이 뭐 기절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노키아 산하의 VERTU(버투)가 선보인 제품도 5천만이 넘는 제품이 있는걸로 아는데..하지만 이제는 다이아몬드로 유명한 티파니에서 가만있을 수 없는지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샤프와 손을 잡고 말 그대로 초절정 럭셔리폰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나온폰중에서 가장 비싼 모바일 기기 같습니다. 가격이 자그만치 1억6천만원이 넘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거의 다이아몬드로 도배를 해놓았군요.537개의 다이아몬드 18.34캐럿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긴 뭐든지 다이아몬드로만 도배를 해놓으면 저의 핸드폰도 1억이 넘겠죠. ㅋ 20..
겨울도 슬슬 다가오고 있는데 월동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약간 추운곳에서 컴퓨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나온 아이디어 제품이 있는데 구경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컴퓨터를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보드제품인데 이 제품안에는 히터가 내장이 되있습니다. 즉 날씨가 추워도 손을 호호불면서 타자를 할필요가 없다는 거죠. 따근 따근한 표면때문에 타자라이프가 한결 여유로와 지겠고 더 많은 글들을 작성하고 싶은 유혹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리뷰했던 에너맥스 카이사르 키보드를 보면 표면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서늘한데 여름에는 정말 최고인데 겨울에는 손이 얼것같은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들은 생각이 여름용 키보드 겨울용 키보드 각각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ㅋ 돈만 있다면 ..
MP3P를 들고 다니면서 음악을 듣다보면 가끔은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큰 스피커를 들고 다닐수도 없고 그렇다고 스피커 내장 Mp3p를 들고 다니고 싶지만 그러면 아무래도 플레이어가 부피가 좀 커지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불편한데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스피커를 들고 다니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휴대용 스피커가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데 오늘 제가 본 제품은 디자인도 깜찍하고 하나쯤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해드포니스(Headphonies)에서 나온 제품인데 생긴것도 아주 작고 디자인도 무섭게 나온다고 한 것 같은데 깜찍하고 귀엽네요. 디자인은 총 5가지 인데 제가 사고싶은 것은 고릴라 아니면 핑크옷 입은 녀석입니다. 각각의 디자인은 아..
다양한 USB디자인을 만드는 일본의 솔리드 얼라이언스(Solid Alliance)에서 나온 USB 메모리인데 보시는 것처럼 디자인이 무섭군요. 해골의 모습인데 컴퓨터에 연결해서 작동중일때는 이마에서 불도 나옵니다.^^ 작동중일때가 더 무섭겠군요.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지 않을때는 반지처럼 손가락에 착용하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평소에는 반지로 사용하다가 작업할일이 있을때는 바로 벗어서 사용.ㅎㅎ 하지만 재질이 메탈이 아닌 플라스틱이라면 애들 장난감 같아서 좀 하고 다니기에는 그럴거 같습니다. 독특한 모양답게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수공품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장인들이 직접 하나 하나 만드는 거라 시중에서 그냥 구할 수 있는건 아니고 주문을 해야지만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