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노트북의 트랜드가 점점 작고 가벼움을 추구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에 맞추어서 UMPC가 나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잠깐 사용해 보았을때 그 유용성에 만족스러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화면의 크기와 자판이 사용상의 제약을 많이 주었습니다. 물론 그 슬림한 사이즈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말이죠. 노트북을 들고 여행을 다니거나 해외에 나갈때 큰 크기의 노트북은 항상 짐이 되었고 늘 이것보다 좀 작지만 성능이 무난한 제품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왔는데 기업들이 이런 소비자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시장에 내놓은게 지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입니다. 처음 ASUS가 EeePc를 내놓았을때 이런..
오늘 뉴스를 보니까 세계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MP3P의 품질테스트을 조사해보니 1-10위까지 한국제품이 한개도 없다는군요. 어느정도 예상을 했던 이야기였고 스스로 한국기업들이 자초한 일이었기에 크게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따로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별로 유쾌한 뉴그가 아니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저도 한글자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래전에 한국의 아이리버가 MP3P 시장에서 1위를 했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구독하고 있던 비지니스 위크지를 보면서 나왔던 기사를 토대로 올렸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플레시 기반의 플레이어에서는 아이리버와 한국기업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팟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때고..
황금귀를 가지신 분들에게 솔깃한 제품을 하나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영국의 데오스(Deos)라는 회사에서 만든 이어폰인데 가격이 무려 $60.000 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환율로 계산해 보면 6천만원이 훨씬 넘네요. 왠만한 고급 승용차 한대값이고 전세값입니다. 저야 막귀를 가졌기 때문에 조금도 땡기는게 없는데 억만장자나 헐리우드의 유명한 배우나 가수 아랍의 왕족들에게는 구미가 땡기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사실 다이몬드로 도배를 했기 때문에 비싼거지 음질이 환상특급이어서 비싼 건 아닙니다. 그냥 우리가 구입할때 받는 번들 이어폰도 이렇게 다이몬드로 도배를 하면 엄청 비싸겠지만 음질은 기대하지 말아야 겠죠?^^ 여기서 소개하는 이어폰은 애플의 아이팟과 아이폰을 위한 거라고 말합니다. 이게 고정되어 있는게 ..
최근 해외 사이트들을 돌아다녀 보면 블랙베리의 스톰에 관한 이야기가 무척 많더군요.한국에서는 스톰을 구경할 날이 언제쯤이면 올지 모르겠는데 사진을 통해서 본 스톰은 디자인이나 기능면에서 끌리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스마트폰이 많이 끌리고 있습니다. 한국은 스마트폰 시장에 작아서 그런지 모델도 뭐 선택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삼성에서 최근에 출시한 미라지폰이 끌린더군요. 사실 한국에 출시 하기 전부터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건 액정이 좀 작은게 흠이랄까요?미국처럼 스마트폰이 인기가 있어서 좀 다양한 모델좀 한번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조금씩 불 붙고 있는데 이런 멋진 제품들을 시장에서는 볼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 ..
아이언맨을 극장이 아닌 비행기에서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래도 7인치(?)정도 되는 화면으로 봐서 그런지 사운드나 스펙터클한 느낌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재미있네라는 느낌이지 굉장하다는 느낌은 7인치의 화면에서는 좀 힘들겠죠. 그래서 나중에 DVD나 블루레이가 나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 최근에 나온 아이언맨의 DVD 와 블루레이케이스가 너무 기발한거 같습니다. 저는 이런 미디어를 수집하지는 않는데 보면 은근히 이런 케이스를 모르시는 매니아들이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이걸 보시면 상당히 갈등하시겠습니다. 8가지 버전으로 나왔는데 이걸 다 구입할 수도 없고 말이죠..^^ 그래도 모르긴 몰라도 이걸 다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저는 이런 디자인보다는 그냥 평범한 케이스가 더 좋은것..
최근에 캐나다를 가면서 비행기에서 아이언맨을 보았는데 영화 보면서 이런 일이 일어날려면 앞으로 100년 후는 지나야 생각해 봐야 겠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까 아무래도 저의 생각했던 시간을 좀 단축시켜야 할거 같습니다. 퓨전맨(Fusionman) 또는 제트맨(Jetman)으로 불리는 스위스 모험 비행가 이브로시(49)가 26일(현시시간) 영국해엽을 자신의 등에 단 카본 파이버로 만든 제트 동력 날개를 맨체 횡단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이런 뉴스 나왔을때 그냥 웃어 넘겼는데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까 그리 우습게 보아 넘길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이언맨처럼 지상에서 날라가는 것이 아닌 스카이 다이빙처럼 비행기에서 스카이 다이빙처럼 뛰어 내려..
최근에 펜탁스에서 여성을 위한 엔트리급으로 K-m 모델을 출시 했는데 여기다 더 해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에디션을 출품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포토키나에서 펜탁스에서 뭐 딱히 주목을 받을 만한 제품을 출시 하지 못해서 김이 샐까봐 기능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보여주지는 못해도 이런 외형이 화려한 버전을 출시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얻고자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K-m 이 여성을 노리고 만든 제품답게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에디션을 만들었네요. 사진으로 보면 저한테는 뭐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은데 말이죠. 특히 표면이 감축이 아무래도 따끔하지 않을까요? 뭐 지압하는 기분도 들고 건강에도 좋고 또 미끄러지지도 않겠습니다. K-m이 표면이 그냥 플라스틱 제질을 사용해서 좀 저렴..
파나소닉에서 여성을 위한 노트북이 나온것 같습니다. 딱 보기에도 핸드백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여자모델이 들고 있으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노트북이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이동할때 간편하고 좋겠네요. 노트북은 이동의 불편함 때문에 가방에다 넣던가 품에 안고 가던가 손힘이 강하면 손으로 힘을주고 다녀야 하는데 파나소닉의 마이렛츠(my let's) 시리즈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보기에는 여성이 들고 있어서 충격에 약하고 부실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괴물같은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kg의 압력에도 견디고 76cm 높이에서 떨어져도 멀쩡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들고 다니다 실수로 떨어지거나 어디에 눌려도 뭐 거뜬하다고 봐야겠죠. 기스 정도만 무시한다면 진짜 터프하게 사용..
아우디 TT가 아니라 소니에서 이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는데 모델명이 TT 입니다. 아마도 아우디 TT처럼 혁신적이다 이런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런 작명을 한 것 같습니다.^^ 이색적인 부분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소개를 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무게는 1.3kg 이라고 합니다. 노트북이 워낙 크기가 다양해서 무겁다 가볍다를 논하는게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기사가 나온걸 보면 아무튼 가볍기는 엄청 가벼우니 이런 해드라인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가장 가볍고 떠오르는 미디어 Blu-Ray(블루레이)를 장착했고 외장은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 졌네요. 읽기 쓰기 가능한 블루레이를 지원 하기때문에 HDTV에 연결하면 Full HD 1080p 로 영상을 시청할 ..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캐논 5D 마크2 (Canon 5D Mark2) 의 동영상 기능이 처음 런칭할때는 생각보다 별로라는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5D 마크2의 동영상 샘플을 보니 장난이 아니군요. 이건 거의 블루레이 FullHD 급인거 같습니다. 진짜 이렇게 뛰어난 영상퀄리티를 보여 준다면 더이상 캠코더 이런거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처음에 니콘에서 D90 나왔을때 동영상 기능에 충격을 먹었는데 이번 5D 마크2의 영상을 보니 할말이 없습니다. 흘러내리는 땀방울까지 선명하게 묘사가 되는데 이렇게 가다가는 영화찍을때도 DSLR 을 들고 찍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동영상 기능에 풀프레임..5D Makr2 의 돌품이 예상보다 강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디도 그 동안 혼자 ..
온갖 루머로 판을 치던 캐논의 5D 후속이 드디어 모습을 드런낸거 같습니다. 예전에 누가 5D mark2(마크2)라는 이름으로 나온다고 하더니 진짜 그 이름으로 나오네요. 보면 수 많은 루머중에서 하자 정도는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의 삼성 gx10 을 구입하기 전에 5d 떄문에 망설였던 적도 있었는데 주위에서 사진 좀 아는 분이 여러번 기종 바꾸지 말고 한번에 풀프레임 DSLR으로 가는게 오히려 돈이 안들어 간다는 말에 잠깜 망설였지만 바로 돈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고민할것도 없더군요.ㅎㅎ 그래서 결국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삼성으로 갔지만 말이죠. 저도 풀프레임을 가고 싶지만 돈도 그렇고 나중에 제대로된 풀프레임 나오면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오디는 넘버의 변화가 없는 걸 봐..
웹서핑중에 만난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정말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에서 나온 알람시계(ICF-CD3iP)인데 아이팟과 도킹이 된다고 하네요. 아직 아이팟은 없는데 이 알람시계를 보니까 하나 구입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정말 아이팟의 가장 부러운 점이 수많은 다양한 도킹제품이 많다는 거지요. 그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보왔는데 그 중에 가장 끌리는 도킹제품이네요. 침대에 또는 책상에 놓고 사용하면 무척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침대에 놔두면 아침에 알람을 해놓으면 멋진 음악소리에 잠을 깨고..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FM/AM도 지원되고 아이폰이 되면 전화도 된다고 하네요. 스피커폰으로 전화가 된다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CD플레이어 기능도 내장이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동그란 모양이 CD때문에..
윕서핑을 하던 중에 발견한 상품인데 에반게리온(Evangelion)의 레이(REI)의 모양을 한 USB 메모리 카드입니다. 최근에 다양하고 이쁜 모양의 USB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여성분들이나 에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진에 나오는 제품은 일본 버팔로에서 나온 제품인데 4기까 까지 용량이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제품이 한정판이라서 서둘러서 구입을 해야 한다는 거네요. 5천개만 선주문으로 판다고 하니 일본에서 발매를 예상해볼때 충분히 잘팔릴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네요. 일본에는 에니메이션 매니아가 엄청 많아서 이런 류의 한정품이 많이 나오는걸 볼 수 있네요. 아마도 한국까지는 레이가 방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에반게리온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