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프랭클린 플래너폰을 사용한지도 2달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난생처음 사용하는 터치패드도 이제는 익숙해지고 특히나 프랭클린 플래너가 내장된 폰이라 그런지 따로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지 않고 이곳에 왠만한 기록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집에도 전에 사용하던 사이즈가 큰 프랭클린 플래너가 있는데 워낙 커서 이동성에 제약이 있어서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고 한동안 다이어리 없이 그냥 머리나 작은 수첩에 기록을 하고 다녔는데 2달간의 플래너폰을 사용하니 조금만 더 익숙해진다면 종이 다이어리가 더 이상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늦었지만 오늘은 프랭클린 플래너폰이 자랑하는 플래너의 기능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혹시 이 제품을 구입하실려는 분들중에 도대채 플래너가 내장이 되..
개인적으로 사진을 잘 찍지는 못 하지만 사진을 찍는 느낌과 순간을 기억한다는 것이 멋있게 느껴져서 사진 촬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에 대한 추억은 중학교때로 거슬러 올라가 아버지가 새로 구입하셨던 캐논 EOS카메라를 호시탐탐 노리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버지는 제가 못 만지게 어디다 숨겨놓곤 하셨지만 전 용케도 그걸 찾아서 만져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습니다. 그때는 디지털 카메라가 아니었기 때문에 제대로 촬영하고 이럴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축제가 열렸고 선생님이 사진촬영은 누가 담당할거냐는 말에 저는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개념없이 손을 들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손을 들어서 사진 담당을 하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결국 카메라는 저의 손에..
지난번에 세이브데이타20202제품에 대한 외형과 내형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은 성능과 백업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혹시 전에 올린 글을 보지 못했다면 밑에 관련글 링크를 달아드릴테니 먼저 읽어 보시면 이 글을 읽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관련글: 2009/01/20 - 외장하드, 백업을 위한 최고의 선택'세이브테이타20202' 2009/01/05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백업의 중요성 외장하드의 사용방법과 성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제일 처음해야 할 것은 외장하드를 USB 케이블을 통해서 본체와 연결을 해야 겠죠?^^ 아마도 이 부분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외장하드만큼 사용하기 쉬운제품도 없습니다. 연결을 하고 뒷 면에 있는 전원 스위치를..
제가 예전에 올린 글에도 나와있는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백업의 중요성은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자료를 어이없이 날려 버리고 나서 깨닫는 경우가 많이 있죠. 바로 저 같은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그 동안 사진을 촬영하면서 현상하지 않고 하드에 저장만 하고 또 주위에서 나중에 자료 잘못되기 전에 백업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전 그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에게도 그런 날이 찾아 오더군요.ㅠ.ㅠ 그렇게 피 눈물을 흘리고 나서야 백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바로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마침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외장하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이 없기 전에는 외장하드 케이스의..
국내 프린터 시장에서 개인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인 인지도를 많이 얻고 있지 못하는 "오키(OKI)" 브랜드는 사실 알고 보면 해외에서는 프린터 부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회사입니다. 미국 컴퓨터 잡지인 PC메거진의 2007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레이저 프린터 부분에서 세계의 유명한 프린터 업체인 HP,제록스를 제치고 1위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오키시스템즈의 레이저프린트 제품들이 최근들어 내수시장에서 3위를 차지 하는등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오키시스템즈가 다양한 신제품 모델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프린터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한국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엉성천희와 함께 했던 소니의 바이오 P 출시 행사에 관한 포스팅을 지금에서야 하게 되었네요. 진작에 할려고 했는데 좀 늦었습니다. 그럼 늦은만큼 소니의 시크릿 행사에 대한 긴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사진이 좀 많이 있으니 스크롤 내리는게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패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 P 에 관한 이야기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해주셔서 저는 그냥 행사 풍경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만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처음에 소니의 시크릿 파티 초대를 받았을때 과연 어떤 제품을 보여 주길래 비밀 파티를 열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대 받은것은 12월달쯤에 받았으니까 그때는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니에서 새로나온 HDTV나 MP3P 아니면 DSLR..? ..
이번 프랑스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디지털제품을 함께 가져갔는데 다 유용하게 사용되어졌지만 그 중에서 현실적으로 제일 빈번하게 사용되어진 제품이 있었습니다. DLSR도 컴팩트 디카도 캠코더도 아닌 바로 헤드폰이었습니다. 사실 헤드폰은 처음 가져갈까 많이 망설였던 제품이었습니다. 짐을 싸다보니 가방이 생각보다 부피가 많이 커졌습니다. 처음으로 유렵을 가는거고 게다가 겨울이라는 생각에 겨울옷을 가져가다 보니 부피가 커지더군요. 그래서 헤드폰을 마지막까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냥 부피를 차지하지 않은 이어폰으로 가져갈까 망설였고 바쁜 스케줄속에 음악을 빈번하게 듣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나이에 헤프폰이 좀 오버소럽다는 생각도 조금 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이런 오버사이드 헤드폰을 ..
오늘 소니가 야심차게 한국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그래서 어떤 제품을 선보일까 나름 추측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새로운 HDTV 아니면 MP3플레이어? 이렇게 나름대로 막 상상을 했습니다. 어떤 대단한 제품을 선보이길래 파티까지 하면서 홍보를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이번에 소니가 2009 CES에서 선보인 울트라 슬림 노트북(?)인 바이오 P 때문이었습니다. 소니에서 나온 여성용 명품 장지갑? 바이오 P 최근들어 정말 작고 가벼운 넷북들이 쏟아져 나와서 정말 왠만한 사이즈나 무게 가지고는 명함을 내밀기 힘든데 바이오 P를 보니 명함을 내밀어도 될 것 같습니다. 직접보지 않아서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겠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반 넷북의 반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을 것..
삼성의 디카 신제품 샘플용 WB500을 사용해보면서 느낀게 삼성이 2009년 카메라 부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WB500이 생각보다 잘 나왔기 때문이죠. 새해들어 공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하는 것이 2009년에 확실한 모습을 보여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올초에 신제품이 하이앤드 광학10배줌 디카인 WB500만 있는줄 알았는데 또 다름 새로운 제품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09 CES에서 최근 디지털기기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슬림형디자인인 바로 울트라 슬림 디카 TL100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CES에는 다양한 디지털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mm 날씬한 몸매가 자랑인 ..
프랭클린 플래너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하자면 몇년전에 아버지께서 새해 첫날 아침부터 저를 데리고 프랭클린 플래너 잘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연회를 간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프랭클린 플래너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그 곳에서 처음으로 아버지께서 제가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주신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정말 새해 벽두부터 왠 플래너 잘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지 약간 불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시간을 잘 다스리고 계획을 잘 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고 나서 아버지께서 저에게 어떤것을 알려주실려고 했는지를 알겠더군요. 그 이후로 나름대로 플래너를 사용하고 그랬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프랭클린 플래너와의 첫 만남 우선..
이제 앞으로 캠코더의 저장매체는 DVD도 아니고 블루레이도 아닌 SSD가 될 것 같습니다. 뭐 사실 그렇게 놀랄만한 일도 아닌 것 같네요. 광디스크에 저장하는 방식은 속도도 느리고 캠코더의 크기도 커질 수 밖에 없으니까 말이죠. SSD 가격이 저렴해진다면 저장매체로 하드디스크를 제치고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프랑스 여행때 삼성 HMX20C를 가져 갔는데 기본 8기가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그런지 무척 편하더군요. 하지만 일주일의 기간이라면 노트북이나 외장저장매체가 있어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렇게 많이 촬영하지 않고 Full HD로 촬영하지 않는다면 8기가 메모리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대가 외장메모리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다른 곳으로 저장을 하고 굳이 그럴필요도 없을 것..
네이버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를 보면서 처음에 느꼈던 것이 파란에서 하고 있는 뉴스인사이트(예전 마이크로탑10)하고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에 올라온 오픈캐스트에 관한 글들을 보면 도대체 제가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개념을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뉴스인사이트의 개념하고 거의 같지않나했는데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또 다른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관심이 가더군요. 그 동안 개인적으로 파란의 뉴스인사이트를 통해서 꾸준히 뉴스레터를 통해서 발행을 해오고 있어서인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직접 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베타테스터에 뽑혔고 캐스터가 되어서 발행을 할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과 시간관리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박사가 한국에 강연을 목적으로 왔습니다. 아마도 엘지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인 프랭클린플래너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서 내한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티븐 코비 박사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만든 사람중에 한명 으로도 유명한데 아쉽게도 그리고 놀랍게도 아직까지 그의 책을 제가 읽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상하게 끌리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프랭클린 플래너는 저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한때 새해에 이 제품을 사면서 정말 올해는 열심이 플래너에 계획을 세우면서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을 했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플래너는 어디에 구석에 쳐박혀 잠자고 있는 걸 종종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_-;; 한국에서 만난 프랭클린 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