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에릭슨이 떠나고 소니로 재탄생 되는등 지금 모바일 업계는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스마트폰 혁명이 만들어낸 회오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니에릭슨이 소니로 통합되는 과정은 처음 소니와 에릭슨이 조인트 벤처로 합작을 할때부터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라 그리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저를 놀라게 했던 일은 바로 구글이 모토로라의 모바일 사업부를 인수한 부분입니다. 모토로라는 정말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 전설과 같은회사인데 구글에 인수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 그건 거짓이고 스마트폰으로 넘어 오면서 좀 해매고 있을때 아주 잘하면 망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긴 했습니다. 아날로그 시절은 모르겠지만 디지털 시절에는 정말..
2011년은 아무래도 토요타에겐 시련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올초에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서 타격을 받아서 부품 수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제대로 생산도 못하고, 게다가 그 이후에는 일본이 원전사태로 인해 전력을 아낀다하여 제한 송전을 하는 바람에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그리고 엎친대 덮친다고 갑자기 불어닥친 엔고로 인해서 수출에 타격을 받는등 참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런 여파로 인해서 결국에는 독일의 폭스바겐에서 글로벌 판매순위 1위의 위치도 위협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힘든 날은 잘 견뎌왔고 이젠 토요타의 비장의 무기인 2012년형 신형 캠리를 앞세워 대대적인 공세를 펼칠일만 남았습니다. 캠리는 토요타의 캐쉬카우라고 할 정도로 북미에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는 초절정 ..
3G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꿈의 통신이라며 온갖 이야기들이 들려오던 그 아련한 시절이 생각납니다. 해외 거대 통신사가 3G 라이센스를 따기 위해서 거액의 돈을 투자한다거나 하는 뉴스를 접했던 그때가 벌써 지나가고 새로운 시대의 통신이 4G LTE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3G를 사용하면서 그다지 속도에 대해서는 빠르다고 생각한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속도에 대한 불만이 늘 있었기에 뭔가를 다운 받거나 하는 시도나 웹 서핑을 즐겨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성격이 급해서..^^;) 4G LTE가 선보이면서 역시나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보여 준다며 티비 광고에서는 그 빠른 속도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연일 노력중입니다. 저도 티비 광고를 보면서 이게 정말 그렇게 빠른 건가 하는..
어머님의 고향이 충청남도라서 저에게 있어 충청도에 대한 기억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자주 방문 하진 않았지만 어렸을때는 외할아버지의 집에서 방학 때마다 머무른 기억이 아직도 마음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어렸을때마다 외할아버지가 사시는 시골에 가서 물고기도 잡고 산딸기도 따먹고.. 생각해보면 정말 뭉클한 기억만이 마음의 한편으로 남아 있습니다. 외삼촌과 이모들도 다 대전에 살아서 외사촌들과 함께 모여서 함께 하는 즐거웠던 순간들, 그래서 그런지 대전은 제게 있어선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할머니가 다 돌아가셔서 예전 처럼 빈번한 방문은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도 사촌들을 만나기 위해서 아주 가끔은 방문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대전도시공사가 공급하는..
지금 국내에서 움직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도 그렇고 LTE 붐이 확실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채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받아 들이는 민족이고 LTE폰의 속도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국내에는 빠른 속도로 4G LTE 유저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현재 LTE 스마트폰을 사용 중인데 LTE폰의 속도에 깜짝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움직임에 맞추어서 엘지전자에서도 새로운 옵티머스 LTE를 선보 였습니다. 하얏트 호텔에서 옵티머스 LTE 출시 행사가 있었습니다. 삼성이나 HTC 같은 경쟁사 보다는 LTE 제품을 좀 늦게 선보인 감이 있지만 빨리 출시 했다고 해서 뭐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기에 시기적으로는 적절한 시점에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통신사에서 L..
지금 시장에는 수 많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LTE시대의 개막과 함게 각 브랜드마다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출시까지.. 하루가 다르게 선보이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우린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하지만 막상 제품들을 살펴보면 디자인이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고 OS도 다 비스무리하고 뭔가 특별한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은 딱히 없다고 할까요? 이런 시점에 개성있고 독특한 스마트폰이 하나 출시가 되었습니다. 늘 새롭고 개성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는 소니 에릭슨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레이 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레이는 그 메인 타겟을 여성으로 한 아주 독특한 제품인데 이번에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엑스페리아 레이를 처음 접한 것은 예..
국내외적으로 요즘 아주 잘 나가는 자동차 회사를 꼽으라고 한다면 BMW을 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BMW판매량은 나날이 성장하면 수입차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글로벌 프리미엄 마켓에서도 BMW은 자국의 경쟁회사들을 앞서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5시리즈는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판매량을 이끌고 있습니다. 3시리즈 역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BMW의 이런 놀라운 성장세는 내년에도 계솔 될 것 같습니다. 2012년 버전의 새로운 3시리즈가 선을 보였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3시리즈 디자인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작은데다 디자인도 좀 밋밋해 보이고 뭔가 제게 주는 임펙트가 전혀 없더군요. 하지만 이번 신형 2012년은 확실하게 달라졌습니다. 이전 5시리즈에 별로 였다가 신형 ..
간만에 소니에서 소니 다운 멋진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소니 관련된 포스팅을 할때마다 늘 등장하는 이야기이긴 한데, 소니는 아날로그 시절에 있어서 지금의 애플이 누리는 그런 위치에서 있었습니다. 혁신의 아이콘이었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정말 일본 기업 중에서 이렇게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소니는 일본의 기업이라기 보다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이전의 영광에 안주하다 보니 지금의 소니는 예전에 그들이 가지는 영광에 비해서는 많이 초라한 모습으로 서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하면 혁신이었지만, 이젠 티비, 소형음향기기등 이전에 그들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곳에서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는 듯 합니다. ..
애플이 오늘 새벽에 맥OS X lion 10.7.2와 IOS5로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광속의 속도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라이온은 별 문제 없이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아이폰 IOS5 업데이트는 여러번의 업데이트후에 겨우 업그레이드에 성공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몰리다 보니 서버가 불안해서 그런지 계속 에러를 뿜어 내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파일을 직접 애플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을 받아서 실행했더니 성공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 4 http://appldnld.apple.com/iPhone4/041-8358.20111012.FFc34/iPhone3,1_5.0_9A334_Restore.ipsw 아이폰 3GS http://appldnld.apple.com..
하반기 들어서 다양한 자동차들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데 수입차 브랜드의 국내 시장의 공략도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수입차 시장을 지배하는 브랜드는 주로 유럽차 그중에서도 단연 독일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차가 초반에 국내에 진입하면서 나름 돌풍을 일으켰지만 엔고 때문에 올라간 가격과 상대적으로 품질이 놀랄만큼 상승한 현대차와 기아차의 영향으로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습니다. 게다가 얼마전에 일어난 일본 원전 사태와 부품 수급의 어려움등 일본차에 대한 국내의 이미지는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차는 그동안 국내에서 전혀 무게감이 없는 상황이라 뭐라 딱히 말하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최근 들어서 미국차도 와신상단 예전의 그 좋지 않은 이미지를 서서히 벗겨내고 있다고 ..
요즘들어서 도로 위에서 참 많이 만나는 차량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모델입니다. 정말 쉐보레의 알페온이나 르노삼성의 뉴SM7 보다 더 많이 보이더군요. 이렇게 많은 C클래스가 국내에서 많이 돌아다니는지는 진짜 몰랐습니다. 이제 수입차에 진입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 때문인지 몰라도 젊은 감각의 그리고 조금 덜 부담스러운 벤츠의 C클래스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C250 CGI를 시승하고 나니 C클래스가 가지는 매력을 충분히 찾을 수 있고 젋은 나이인 30대 정도에 엔트리급의 수입차를 찾는다면 C클래스를 추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C클래스는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독일차와 벤츠가 가지는 럭셔리한 감성 등 여러 강점을 가진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진행하는 재미있는 이벤트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데 저도 그런 이벤트를 놓치는 일이 많아서 아쉬을때가 많았는데 저라도 재미난 이벤트 있으면 종종 소개해야 겠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홈"당신을 위한 메르세데스-디젤을 찾아드립니다."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벤츠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디젤 모델 중에서 이런 저런 질문에 답을 하고 나서 가장 적합한 모델을 찾아 보고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면 에코백과 함께 여러가지 선물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참여 하는 것도 간단하고 그러니 에코백도 받으시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벤츠 모델도 알아보고 그리고 운이 좋으시면 다양한 선물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벤트 알고..
이제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얼마있지 않으면 초강력 머신들이 뿜어내는 웅장한 엔진음과 멋진 드라이버들의 숨가뿐 대결이 먼 영암에서 펼쳐집니다. 작년에 느꼈던 그 전율이 시간이 다가올수록 다시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비록 주변 인프라는 꽝이어서 가고 오는 여정이 좀 험난하긴 했지만 그 대결의 순간 만큼은 지금 껏 느껴보지 못했던 색다름이었습니다. 사실 그랑프리를 직접 눈으로 본건 작년 영암이 처음이라서 더 그랬나 봅니다. 올해는 시간이 더 빨리 가서 그런지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가 이렇게 빨리 다가온지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 보다는 올해는 뭔가 너무 조용히 진행이 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네요. 홍보도 마케팅도 안 하고 있는 것 같고, 티비 상단에 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