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경모터쇼를 참관하면서 제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도요타의 부스였습니다. 사실 닛산은 프랑스 르노에게 영향력을 많이 뺏긴 이후에는 좀 프랑스 스타일로 가는 것 같아서 별 관심도 없고 혼다야 이미 들어왔으니 그렇고 뭐니 뭐니 해도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태풍의 눈은 토요타가 아니겠습니까? 사실 개인적으로도 토요타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앞으로 출시될 제품을 미리 만나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고.. 겸사 겸사 ㅋ 앞서 올린 포스트에서 한국에 들어올 모델중에 캠리는 보여 드렸고 남아 있는게 rav4 와 프리우스인데.. 사실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직접 보니까 그렇게 끌리지도 않더군요. 사실 이 사진을 찍을때쯤에는 에너지가 좀 떨어진 상태여서 대충 대충 찍었습니다. 타보지도 않았죠. Rav4가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 혼다 CR-V와 경쟁을 하는데.. 가격도 3천만원 초중반이라고 하고 하지만 제가 직접 본 차량은 그다지 끌리는 부분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처음 보고 느낀건 '뭐야 이게~ ' 생각보다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거였죠. 아마도 기대가 커서 더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혼다 crv 같은 경우는 구형은 별로 였는데 신형 같은경우는 도로에서 볼때마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처음으로 본 rav4 는 좀 저렴하다는 느낌.. 투싼이나 스포티지급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국에 내년에 들어온다고 하면 혼다 crv와 지엠대우의 윈스톰 맥스(지엠이 crv를 경쟁자로 생각하니까^^;) 와 경쟁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또 새로운 국산 모델들이 그때쯤에 출시 되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거 같습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보고 느낀 rav4와 한국에 들어왔을때 3천만원대의 가격이라면 아마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제가 퍼포먼스적인 건 잘 몰라서요.ㅋ 한국에 들어왔을때 한번 시승하면 또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올라온 Rav4의 여러 멋진 사진들을 보니 또 그때와 다른 느낌이네요. 느낌이 그때 그때 달라요~ ㅋ
< 아쉽게도 실내공간은 촬영하지 않았네요. 좋은차들만 계속 봐서 그런지 rav4는 그닥 끌리지가 않아서 실내까지 찍기가 좀 귀찮아 지더군요. 안에 사람들도 계속 않아있고 기다리기가 귀찮아서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여러 모델들이 동시에 경쟁을 벌인다면 소비자야 즐거운 일이겠죠. 점차 외제차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토요타의 rav4 가 어떤 활약을 펼칠까? 기분좋은 궁금함 이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무한경쟁의 전장 속에서 현대와 기아의 품질이 높아져서 더 이상 가격경쟁이 아닌 소비자가 품질로 국산차를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차량과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는 오세아니아지역의 모, 모국가에서도, 마치 한국의 소나타마냥 흔한 신형 Rav4라... 솔직히 감흥이 있는 차종은 아니지만, 감흥이 없고 평범하기에 오히려 더 한국시장에서 강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대에서 경쟁차종이라고 생각할만한 싼타페가 가격이 저렴한 축도 아니고, 또한 주요한 판매지역이 될 수도권에서는 적어도 대부분의 수입차 브랜드가 유지보수에 아주 큰 어려움을 겪지않는 현실을 봤을때, TOYOTA가 적절한 가격조건만 내세운다면 굉장한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현대가 작정하고 국내 마진을 포기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지겠지만 말이죠 - 국내시장을 토요타에 뺐기면 마치 스타 헌터맵에서 상대방이 앞마당에 시즈 10대를 박아둔 기분일랑가요)
특출난것 없지만 못난것 없는 아반떼와 소나타가 한국시장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이는 것 처럼, 아주 특출난것 없지만 못난것 없는 토요타의 주력 차종들이 한국시장에 들어온다면 그리고 정말 현대차와 적절한 가격 차이를 유지한다면 토요타가 정말 심하게 시장 점유율을 올릴것이라 생각합니다.
(토요타와 현대차의 마케팅적 특성이, 아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어찌 저찌하여서 갖게된 현대차 직원과의 토의 시간에서, "현대차는 HONDA의 인간중심 경영보다는 Toyota way 를 지향하고, 또한 이를 따라 잡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라는 말을 직접 듣고, 굉장히 씁슬하더군요
비슷한 제원이나 가격으로 보았을때, 신형 rav4는 crv보다 디자인 면에서 훨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차체도 crv보다 클뿐만아니라, 전반적인 내외장 디자인이 뛰어나다는게 중론입니다. 사진이나 전시장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공도 상에서 rav4를 만나신다면 그 느낌이 달라지실 겁니다.
북경모터쇼에서 토요타의 크라운을 처음 만나 보았습니다. 사실 한국에 살게되면 일제차를 자주 만나보는 것은 어렵지요. 렉서스나 인피니티등 고급차는 그런대로 볼 수 있지만 그외의 차량들은 보기가 힘든 편입니다. 외국여행을 해야지 그나마 다양한 일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차량이 토요타의 '크라운' 차량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풀사이즈 세단의 정점에 있는 차량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만나본 차량은 고급스러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시되어 있는데 차량에는 ' 크라운 로얄 ' 이라고만 나와 있는데 혹시 로얄 살롱에서 중국에서는 살롱이라는 명칭을 빼고 팔리는게 아닌지 생각됩니다. 렉서스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총 3개의 모델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로얄과 에슬리트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모델 이렇게 말입니다. 전시장에서는 로얄 모델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나본 토요타의 모델들은 하나같이 단단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럽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라운의 인테리어도 고급차 답게 아주 멋스러웠습니다. 시트에 않아 있는데 내려오고 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이런 차량은 돈이 있다면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나 기아에서 이런 차들을 만들어 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크라운 외부 모습>
그릴에 있는 크라운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2.5리터급인걸 보아서 중대형급인거 같습니다. 한국에 들어오면 그랜저나 제네시스급이 아닐런지.? 그런데 도요타 로고는 왜 나에게는 싼 느낌이 나는지..ㅋ
<크라운 외부 모습>
디자인이 간결한거 같습니다.
가죽과 우드 그레인의 만남..고급스럽지 않나요?
계기판과 핸들의 모습..핸들에 도요타 로고보다 크라운 로고가 있으니 더 고급스럽네요.^^
시계가 아날로그 원형으로 했으면 더 고급스러울텐데 안 그런가요?ㅋ
크라운의 스펙 입니다.
한국에 들어온다면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요타 마크가 붙어서 나온다면 좀 그렇겠지만 렉서스 이름으로 들어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크라운의 상징인 왕관 마크를 붙일 수 없으니까 그건 좀 그렇겠죠.^^ 내년에 토요타가 한국에 상륙한다고 하지만 현 시점으로는 크라운이 들어온다는 말은 없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도요타가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아마도 전 모델이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까요? 그런날이 온다면 소비자야 선택의 폭이 넚어져서 좋겠지만 이말은 곧 현대 기아가 국내 시장 방어에 실패했다는 말이 되겠죠. 한국 자동차 회사들도 어서 분발해서 이런 멋진 자동차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혹시 도요타 크라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많은 정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에서도 크라운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설명해 놓은 자료가 없는 것 같더군요. 보배드림에 나와 있는 중고 크라운의 사진을 보니 90년대 모델이라 그런지 많이 촌스럽네요. 13번재 풀 모델 체인지가 된 신형 크라운과는 엄청나게 다른 모습입니다.
토요타의 크라운 모델은 북미에는 없는 모델이군요. 흥미롭습니다. 전에 일본에 갔을때 보았던 크라운이 실은 도요타 모델이었군요.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사는데 이곳에서 토요타의 최상의 모델은 아발론이죠. 아발론 보다는 좋아보이는데.. 암튼 좋은 정보네요.. 감사..
크라운은 일본 내수 전용 모델입니다. 현재 정식으로 일본외의 시장에서의 판매는 되지 않습니다.(50년대말~60년대초에 잠시 북미에 수출을 하기는 했습니다.) 현재의 크라운은 하나의 특정모델을 지칭하지는 않고, 거의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 내지는 디비젼처럼 되어 있습니다.(애슬리트(Athlete), 에스테이트(Estate), 세단(Sedan), 마제스타(Majesta), 로얄(Royal), 컴포트(Comfort)의 총 여섯가지의 모델로 라인업(?)이 구성됩니다.)
위에 소개된 크라운 로얄은 크라운 라인업중 크라운 마제스타(Majesta)의 바로 아래정도의 포지션을 차지하는 모델로서 소위 전통적인 의미(?)의 고급 대형 세단의 성격을 가진 모델입니다.
미국의 대형 고급승용차의 개념으로 일본 국내에서 판매되는 최고급 세단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주 안정적아고 조용하고 예전에 신진자동차 판매시절에 크라운으로 국내에서 판매되었던 차량으로 조용하니 쿡션좋고 인기가 있었던 승용차인데 아마 현대의 포드20m과 경쟁이었는데 일본 도요다가 중국에 수출하려고 중국의 주을래 4원칙을 지키려하고 신진자동차가 대우로 넘어가는 바람에 단종되었지요. 일본가서 타보아도 아주 조용하면서 고급스런 자동차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보면 특징이 없는 차일수도 있지요!!!
2008북경모터쇼를 다녀오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소개하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귀차니즘때문에 작성하다 말다 하네요. 북경모터쇼를 관람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든 생각은 중국의 자동차 산업이 생각보다 빨리 진보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물론 일본이나 한국이나 그렇듯이 모방을 통해서 기술의 발전을 하고 있는데 중국은 모방이라는 것이 뭐 완전 개념없이 할 때가 많아서 이런 부분을 통해서 더 빨리 기술의 습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한국과는 달리 높은 경제성장과 넘치는 돈 때문인지 몰라고 쉽게 외국 회사를 사들이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정보를 습득하고 한국의 쌍용자동차도 중국에 넘어가면서 이런 부분이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자동차인 상하이 자동차의 로위(LOEWE)모델은 파산상태 빠진 영국의 로버(Rover)일부 모델을 사들여서 생산한 모델입니다. 예전부터 인터넷에 본 모델이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외관은 영국 로버 모델을 본따 만들 모델이라 그런지 럭셔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스도 나름대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고 도로에서도 자주는 아니었지만 가끔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는 워낙 부자들이 많아서 길거리에 널린게 아우디,포르쉐,렉서스,벤츠,BMW,벤틀리등 럭셔리카들이더군요. 어찌보면 로위는 가격적으로 보면 럭셔리카의 범주에는 들지 않겠죠.
하지만 자국산 럭셔리카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로위를 만든 업체가 한국의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상하이 기차인데 한국에서도 조만간 이 모델을 출시 한다고 합니다. 가격대는 그랜저 급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과연 이 제품이 한국에서 통할지는 모르겠네요. 외관만 보면 유럽의 고급세단 느낌인데 고급차는 브랜드 이미지가 엄청 중요한데 짝퉁과 싸구려의 대명사인 중국산 고급세단을 한국민이 과연 구입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국 출시때는 쌍용로고를 달고 팔린다고 하니 광고만 잘하고 품질과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팔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관처럼 내부도 중요한데 인테리어는 나름 고급차의 이미지를 보여 줄려고 노력했지만 디테일이나 뭔가가 그냥 중국차라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처음 타본 느낌이 '역시 중국차 같구나' 였습니다. 아직은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았는데 모델 체인지를 하면서 점점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품질에서도 한국차와 비슷하거나 더 좋은 부분이 있다는 신문기사를 보면서 한국자동차의 앞 날이 걱정도 되었습니다.
<로위 750 외관>
이 제품이 로버 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로위 750 모델입니다.
뒷부분 모습 입니다.
<로위 750 내부>
운전석 모습입니다.
보기에는 고급 스러운데 막상 만져보면 좀 저렴한 느낌이 납니다.
정보 디스플레이가 특히 더 저렴한 느낌..
계기판의 모습입니다. 역시 개인적인 느낌은 저렴하다 였습니다.^^;
핸들의 모습
그외에 완전 수작업으로 제작된 자동차도 볼 수 있었고 일본의 수제차 미쓰오카( Mitsuoka )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이 클래식 모델로만 나오는데 그 회사 사람들의 자부심이 대단 하다는걸 대화중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지금도 많이 팔리고 있고 독일에서도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직원 말로는 독일하고 합작해서 독일쪽에서 만든다고 하던데.. 아무튼 이런 다양한 스펙트럼의 자동차 회사가 많다는 것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에도 스피라 같은 회사가 있는데 어서 빨리 시제품이 나와서 도로위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은 중국산 수제 자동차> < 바이스만 이라고 하네요>
자동차 회사의 이름을 잊어버렸습니다. 분명히 명함을 받았는데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찾으면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레이싱 모델분이 표정이 좀 몽롱한 것 처럼 보이더군요.
도마뱀이 회사의 로고 였던것 같습니다.
내부를 쵤영하지 못했던게 아쉽네요.ㅋ
확실히 수제차라 그런지 고급차 다운 아우라가 풍기더군요. 가격도 많이 비쌀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수제 전통 클래식카를 만드는 회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에 쌍용자동차에서 팬더 자동차를 인수해서 칼리스타란 클래식카를 팔던 기억이 나네요. 뭐 지금이야 없어졌지만 말이죠.^^
(늦게 확인을 했더니 여러 뎃글들이 달렸네요.^^ 밑에 수제차라고 올린 차량은 뎃글을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바이스만이라는 차량인가 봅니다. 부스에 있던 직원이 왜 이차가 중국회사라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회사를 인수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뎃글을 읽기 전에는 중국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한 내막을 잘 모르겠네요.^^; 명함을 찾았으면 이메일로 메일한번 보내겠는데 말이죠.ㅋ 이거 진짜 중국차 맞어? 이렇게요ㅋ 그리고 뎃글들이 중국차만 나오면 나쁘게 생각하는 경향이 조금있는것 같은데 선진국민으로서 좀더 넚은 마음으로 이웃나라를 이해해 주었으면 합니다. 또 댓글을 보면서 느낀게 본문의 글은 읽지 않고 그냥 사진만 대충 보고 또 댓글만 보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본문 글을 읽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다는 생각..ㅎㅎ )
로위 750이란모델 정말 조악하기 그지없군요. 몇가지 그냥 보이는게 헤드램프와 펜더가 만나는 파팅라인이라든가 측면으로 두른 크롬띠라든가.. 실내는 정말 가관이군요. 싼티 풀풀나는 재질감,조잡함,조립품질감.. 아직 멀었습니다. 어떤거든 배낄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몇십년동안 시행착오겪으며 다져온 종합적인 품질은 하루아침에 모방할수가 없으며 특히 작업자가 중공인민들인 이상 더더욱 그렇습니다
로위 750이란모델 정말 조악하기 그지없군요. 몇가지 그냥 보이는게 헤드램프와 펜더가 만나는 파팅라인이라든가 측면으로 두른 크롬띠라든가.. 실내는 정말 가관이군요. 싼티 풀풀나는 재질감,조잡함,조립품질감.. 아직 멀었습니다. 어떤거든 배낄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몇십년동안 시행착오겪으며 다져온 종합적인 품질은 하루아침에 모방할수가 없으며 특히 작업자가 중공인민들인 이상 더더욱 그렇습니다
왜 삼성이 전에 별세계짜리 CI에서 지금 CI로 바꿨는지 아슈? 그거 별 4개짜리 회사가 미국에 있는데 그거 미국에서 쓰다가 소송걸려서 그리고 패소해서 쓴거야..ㅋㅋ
지금 중국이 SAMSUNG을 SAMSANG으로 쓰는 거처럼..
예전에 우리나라 짝퉁천국이었다..
참...한 20대초반이나 10대슈??ㅋㅋㅋ
알면서 말씀하세요..
- - 우리가 원조 짝퉁이라는게 자랑입니까??
과거는 과거일뿐 이제 우리나라도 다른나라 따라 짝퉁만 만드는 나라가 아니라 독창적으로 제품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글구 우리나란 아무리 짝퉁이라지만 중국처럼 완전 똑같이 만든건 별로 없는걸로 아네요.. 솔직히 중국은 좀심하죠.. 어쩃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중국도 지금은 저모양이지만 나중엔 엄청 발전할거라는거.. 너무 까대지들 마삼
답답하다 무조건 중국 얘기 나오면 비웃고 욕하기 바쁜 사람들 벌써 이쪽 업계 잔뼈 굵은 사람들은 새로운 경쟁자인 중국의 빠른 발전에 긴장을 늦추고 있지 않는데... 짝퉁차인지 진짜 독일차를 중국차로 착각했는지 몰라도 베껴도 저만큼 만들수 있다는 사실이 솔직히 무섭다.. 핸드폰도 엠피도 자동차도 티비도 벌써 상당수준 올라왔는데 조선업까지 중국이 한국을 넘보는 마당에 2MB 형제의 아들?인가가 회장인 한국 골드만삭스에선 돈벌면 장땡 대우조선 자금력있는 중국에다 팔려고 한다는데 마치 쌍용 중국에 넘어갔듯이........
뭐 무턱대고 무시하긴 그렇지만 솔직히 중국의 발전은 무시 못 할 듯 합니다...그리고 중국인이 그러는데 중국에서 중국인도 쓰지 않는 제품을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들여와 그게 중국제품 전부인양 판매하고 중국의 이미지를 깍아내리는 부분이 너무 화가난다 합니다...분명 중국에도 좋은 제품이 많은데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내 조국 대한민국의 제품중 저급만 사다가 그 나라에 대한민국 제품은 꽝이야 한다면 솔직히 저도 기분이 나쁠 듯 합니다....뭐 복제야 우리나라도 직접재산권 침해국의 한 나라로 버버리 루이비통 샤넬 루이까또즈 등등 이테리 프랑스 영국에 경계대상 나라이니 뭐
나는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또 계속 그럴 것 이지만
무턱대고 다른나라 제품을 검증도 하지 않고 비꼬는 모습은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차에대해 전혀 모르시면 댓글달지 마세요 중국이 디자인한게 아니라 과거에 영국 로버사에서 디자인한 껍데기 그대로 가져다 쓰는겁니다.. 물론 합법적으로..
영국에서 8,90년대에 디자인한 저 개구린디자인을 우리나라 디자인보다 구리다고 하는건 무슨생각인지.. 우리나라 디자인이 별로 좋진 않긴하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지만 그건좀 아니네요 - -;;
짝퉁...배끼는 중국을 보며 흉을보는 한국...진짜 많이 컸나봐요...배끼기의 형님뻘 되는 한국이 중국을
보며 흉을 보네요..진짜 ....한국 정말 많이 컸어...ㅋㅋ
중국 너무 무시하지마세요....나중에 중국한테 혼날 꺼에요.....
중국인구의 100분의 1이 백만장자인거 아시져? 자그만치 1300만명이 백만장자입니다...
1300만명......우리나라의 몇분의 몇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Wiesmann GT 모델 소개
2006년 Studie Mortor와 공식 Importer 계약을 맺은 Wiesmann GT은
1993년 Friedhelm, Martin, Wiesmann 형제가 설립하여 클래식한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수제 차 Wiesmann-Roadster(Convertible)를 생산, 성공을 거두었으며
Wiesmann-Roadster를 기본으로 개발한 매혹적인 수제 스포츠카인 Wiesmann GT를 생산하였습니다.
IAA 2005 프랑크프루트에서 자동차 전문가들의 환호 속에
첫 선을 보인 Wiesmann GT는 초경량의 최상급 Fiberglass,
낮은 중심과 BMW V8 Engine of 4.8 liters capacity에서 뿜어지는 강력한 토크,
무게비율, 3.41Kg/HP의 완벽한 조화로 구성된스포츠카로써 2006년 Red Dot Award, 24 Hour Racing
등의 자동차 관련 각종대회에서 수상하며 유럽인들이 뽑은 가지고 싶은 수제차(Dream Car)로 선정
되었습니다.
클래식함이 묻어 있는 특별한 스포츠카
모든이들의 시야를 사로잡으며 진실된 드라이빙 기쁨을 보장하는
Wiesmann GT가 국내에서 첫번째 오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로위는 전체적으로 싸구려 느낌이에요.
외장은 물론 이고 내장까지.
아무래도 아직 감각이 떨어 지니 그렇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수입 하게 되면 우리나라서 안전검사를 하고 합격 해야 들어 오는 겁니다.
즉 우리나라에 수입이 된다면 그건 안전한 차라는 거죠.
그래도 살사람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왜 중국이 우리나라사름들한테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것네요...
중국산 후지다 먹지도 못하는걸 팔아먹는다......뭐 이런는데 그것들 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에다가 그렇해 만들라고 또는 유통과정에서 한국사람이 그짓하는건데 또 알게 모르게 한국은 중국산 없으면 살지도 못하면서 왜 싸잡어 욕을 하는지.... 명품 한국사람들은 짝퉁 안만드는가 또 그걸 누가 사는데....
가끔 중국 가면 참~ 한국 못사는 나라라는걸 느껴요.... 나두 한국인이지만 옛날 한국돈 100만원가지고가면 중국가서 떵떵거리면서 산다는 그런 무식한말 이제는 쓰지맙시다. 100만원가지고 중국 도시들 월세도 못내요...
한국은 상도를 알고 중국은 상도를 모른다. 교거 한국은 합법적으로 로열티를 지불하고 미국차나 일본차&독일차를 도입 했고, 물런 쏘렝이나 오피러스는 짜집기 모방으로 만든 차지만... 중국은 불법 짝퉁 자동차를 지금도 만들고 팔며 당당하게 선전하는 이상한 나라죠?! 렉서스 RX330-쏘렝이-중국차 그런식으로 모방
북경모터쇼에서 보았던 산타페 BMW 미니쿠퍼등 짝퉁차를 소개하면서 빠트린 차량이 있어서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전에 인터넷에서 사진을 본것 같기도 한데 전시장에서 중국판 허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동팡 자동차 회사 부스에서 노란색의 허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GM의 허머 H1 를 따라했기 때문에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외관 부터 내부까지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 사실 저도 허머를 직접 보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군용으로 제작된 모델이겠죠. 이 제품이 실제로 팔리는 모델인줄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국 사람들이 원한다면 아마도 시중에 팔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허머는 지엠(GM) 자동차에서 만든 기름 많이 먹기로 유명한 모델이지만 그 엄청난 튼튼함 때문에 돈 많은 사람들이 안전을 위해서 많이 구입하곤 하지요. 헐리우드의 연예인이나 제가 알기로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애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이 모델이 허머를 따라한 모델인걸 알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차 주면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인기 모델이었습니다.
이라크 사막 어느 곳을 달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죠
내부는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타이어의 모습입니다.
차량의 뒷 모습입니다.
관객들도 이 차량의 유명세를 아는지 사진을 찍는라 정신이 없더군요.ㅋ
옆 모습..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차량 이었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것이다... 이 것이 제가 느낀 이번 중국 여행의 핵심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좋은 의미와 나쁜 의미가 동시에 포함되어 있겠죠.^^;
중국이 이미테이션이나 짝퉁으로 유명한 것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을겁니다. 때때로 그 복제의 범위가 놀라워서 두려움의 느낌까지 받곤 할때가 있습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예전 부터 다른 나라의 제품들을 복제하면서 그 기술을 향상시켜와서 지금까지 온 것은 사실인데 중국의 대놓고 주위에 시선은 생각하지 않고 복제품들을 당당히 만들어 내놓는 것을 보면 욕을해야 할지 부러워 해야 할지 모를지경입니다. 자동차 분야도 예외가 아닌데 예전부터 중국의 짝퉁차를 인터넷을 통해서 본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보면서 그들의 도덕성에 혀를 차고 그들의 빠른 기술의 습득에 놀라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번 2008 북경모터쇼에서 만난 여러가지 이미테이션 차를 보면서 재미있기도 했지만 또한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그들이 한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 자동차 브랜드는 종류가 하도 많아서 제대로 기억하는 곳이 제대로 없네요.
이번 전시회에도 엄청나게 많은 중국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전시된 차만 보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 기술의 진보함이 한국의 그것보다 더 빠른 느낌.. 비록 테크놀로지가 어떤지는 알 수 없었지만 외형적인 부분은 한국제품을 뛰어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는 체계가 안 잡혀서 그런지 꼭 외국의 어떤차인지 하는 착각을 받곤 했습니다. 그러니까 차들이 비슷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외국의 어떤 브랜드 차인줄 알고 가보면 중국 자동차회사 제품이고.. 회사 이름들도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을 따라 해서 그런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착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본 중국의 다양한 짝퉁 차동차를 한번 살펴 볼까요?
이 차가 뭘 닮았는지 아시겠죠? 이건 닮은게 아니라 100퍼센트 똑 같더군요. 맞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의 산타페죠.ㅋ 그런데 앞은 산타페인데..
뒤로 가면서 뭔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어디서 많이 본 모습.? 뭘까요?
기아 자동차의 소렌토를 닮지 않았나요? 참 절묘한 조합이었습니다.^^ 저도 이 모델은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본적이 있었는데 직접보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이 제품은 전 처음에 미니쿠퍼인줄 알고 달려 가보았더니..미니 쿠퍼를 가장한 중국 모델이었습니다.OTL
정말 닯지 않았나요?
쌍용자동차에서 왠 스마트카를 전시하나 하고 가보았습니다. 하지만 저 로고는 쌍용자동차가 아니라 중국 자동차회사의 로고였습니다. 진짜 이 로고는 완전 속았습니다.ㅋ (참고로 한국 쌍용차가 아닙니다. 쌍용차 부스는 따로 있었습니다)
쌍용자동차를 가장한 회사 부스에서 전시하고 있던 자동차였습니다. 스마트카랑 완전히 닮았지요? 이 자동차는 북경 시내에서 몇대 본적이 있었습니다.^^
같은 부스에서 발견한 SUV 모델인데 이 차도 어딘가 뭘 많이 닮은 듯 하더군요. ^^;
이상 간단하게 제가 만나본 중국의 비스무리 자동차들입니다. 제가 전시회를 골고로 다녀보지 못해서 혹시 제가 못 본것도 있고 이것 말고 다른 재미난 짝퉁자동차들은 다음 시간에 기회가 되면 한번 소개 시켜드리겠습니다.^^ 비록 중국회사들이 다양한 짝퉁차를 만들고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종류가 적어지겠죠. 외국 회사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송을 걸고 성공적인 북경 올림픽 개최를 위해서 중국정부에서도 아마 무언의 압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2년 후에 있을 북경 모터쇼에서는 어떤 재미난 이미테이션 자동차들로 우리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을까 하는 재미난 기대감도 있지만.. 중국 자동차의 무서운 성장력을 보면 국내 자동차회사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어려운 시기를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자동차 회사는 중국시장에서 현대자동차나 한국 자동차 회사를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하는 경쟁자는 중국 자동차회사들이다. "
현대 에쿠스 - 미쓰비시 프라우디아 (공동 개발)
현대 그랜저 - 미쓰비시 데보네어 (공동 개발)
현대 갤로퍼 - 미쓰비시 파제로
현대 싼타모 - 미쓰비시 샤리오
현대 그레이스 - 미쓰비시 델리카
기아 포텐샤 - 마쓰다 루체
기아 콩코드 - 마쓰다 카펠라
기아 베스타 - 마쓰다 봉고 브로니
기아 엔터프라이즈 - 마쓰다 센티아
기아 브리사 - 마쓰다 패밀리아
르노삼성 SM3 - 닛산 블루버드 실피
르노삼성 뉴 SM5/SM7 - 닛산 티아나
르노삼성 SM5 - 닛산 맥시마
배낀건아니고 가져와서 판거지만
기본적으로 이런게 있습니다.
아래에 나열하신 차종은 거의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무단으로 베낀것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허락을 받고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는 것이죠.. 정당하게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한 것이니
짱나는 애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이젠 우리나라차도 많이 개성이 있어지지 않았나요?
좀더 노력해야 겠지만...
자동차 외형 무단 복제범죄 수준을 넘어,,,,쌍용의 심볼마크 까지 교묘하게 일부 변형시킨, 쌍용의 대외 이미지에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저런 집단 이기에...이번 대지진 의 참극에도 일말의 동정심 조차 솔직히 느껴지지 않습니다.스폰지에 물이 스미듯...북녘땅 마저 그들의 야욕으로 집어 삼킬려는 거대집단이 바로 중국 입니다.
ㅋㅋㅋ 중국 무섭긴 하지만 가격경쟁력 빼곤 앞으로도 쭈욱 안됩니다. 그나라 사람들 근성이 있습니다. 절대 하이 메카니즘은 불가능합니다. 짱깨들은 .... 우리나라 차들이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일본차보다 못한 이유가 기본이 안되있기 때문이죠. 부품하나하나의 섬세함이나 조립도나 기본부품의 재질 내구성따져보면 가격대비 울나라 차가 떨어집니다. 일본차보다요. 중국도 마찬가지 기술력좋아져봐야 기본적인게 받쳐주지 않으면 암만 해봐야 안됩니다. 더구나 차라는것은 한두해에 기술이 기존 정상급 회사와똑같이 이뤄지는 것도 아니구요.
참 아이러니 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어느누구나 남의 것을 따라하는 것 자체가 수치스러운 일로 여기며
몰래하기 마련인데 이 짱께들은 어떻게 된것이
대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배껴놓고도 그것을 대단한것 처럼
자랑을 하니말이다
더구나 중국인들이 그렇게 자존심 강한걸로 대단하다고 하는데
이런데에서는 남의것을 모방하는데 대단한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예전에 어느 국방관련 일본기자인지 하여튼 군사전문가 쯤되는 일본인이
중국에서 만든 대단한 전투함에 승선하고 나서 그 배에대한
체험기를 썼는데 그 일본인 말로는 정말 가관이었다
배의 엔진은 미국꺼 포는 독일 레이더는 일본꺼를 하는식으로 하나에서 열개까지 다
배꼈다는 거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배가 떠있는것이
신기할 정도라고 중국인들의 독창성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더란다.
솔직히 나는 중국인들이 유인 인공위성을 쏴 올렸다고 하지만
그것또한 러시아나 미국의 군사기밀을 빼돌려 배껴낸 작품이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이여 대국이면 대국답게 놀아라
중국 무서운 나라로 변모하고 있죠..
100%는 아니지만 내부까지 복제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드러나지 않은 기술 유출이 많지 않을까요..?
중국.. 무서운 속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복제 기술도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기술이 어느 순간 원천기술을 넘어서 우롱할지 모르겠네요.
전략적 제휴와 이미테이션의 차이는 아주 큽니다.
그리고 모방은 가능할지는 모르나 IMDS나 북미표준 유럽표준 NA표준은 모방하기 힘듭니다.
외냐 차량에 쓰이는 원재료 그리고 부품들의 세부 사항은 기업 비밀로 다루어 지고 있기때문입니다.
국내의 상황을 봐도 여실히 들어 나는편입니다. 동일차량 동일 부품이라 하더라도
supplier가 어디냐에 따라 품질의 차이도 있으며 원재료 사용에도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단순히 외형만보고 기술을 따진다는건 좀 어불성설 같습니다.
technology power 면에서는 오리지날을 그대로 만들수 있다라고 한다면 기술 유출이 의심되는 부분일겁니다.
2008북경모터쇼를 취재하는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이 한국에 내년에 진출할 도요타 전시장이었습니다. 북경모터쇼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데 이번에 규모가 상당히 크게 개최하더군요. 신문에 보니까 규모 면으로는 세계최대라고 하는데.. 아직 세계4대 모터쇼에는 명함을 내밀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2008북경 올림픽도 있고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나름 노력하던 것 같은데.. 글세요.
전시장에는 수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네 부스에 와서 구경하라고 호객(?) 행의를 했지만 전 우선 관심이 있었던 토요타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과연 토요타 답게 엄청난 규모로 부스를 차렸더군요. 내년에 한국에 들어올 rav4와 코롤라등이 전시 되었고. 렉서스, 하이브리드등 얼굴마당 자동차는 다 전시가 되었습니다.물론 내년 한국 수입차 시장의 돌풍의 주역이 될 캠리도 당당히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도요타 캠리의 명성은 1997년부터 2001년만 제외하고 미국현지에서 10년연속 승용차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07년 한해에만 미국에서 41만대. 전세계적으로 89만 5천대가 팔리는등 명실공히 월드 베스트가의 반열에 올라있는 모델입니다. 저도 캠리를 실제로 본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습니다. 부스에서 만나본 캠리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단단하고 멋스럽더군요. 처음 제네시스 컨셉을 보았을때 만약 변경하지 않고 이대로 나온다면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바로 그 모습이었습니다. 제네시스 컨셉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에서 느낀건 소나타 급이 아닌 그랜저 급 아니 더 나가면 제네시스 급의 크기라는 겁니다. 덩치는 컸지만 강인함이 풍겨져 나왔습니다. 혼다 어코드를 보았을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외형은 정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부를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내부도 아주 안락하게 잘 구성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아쉬웠던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가운데 대시보드라고 해야 하나.. 오디오 디스플레이 있는 부분이 너무 무난하다고 해야 하나요? 개성이 좀 없어 보였습니다. 그냥 가전제품 같다고나 할까요? 미니 콤포넌트를 갖다 붙인 느낌이었습니다. 이 부분만 좀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었다면 정말 퍼펙트 였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전체적으로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좋았습니다.
힘들게 찍은 엔진룸 내부입니다. 여기 찍자마자 직원분이 바로 닫아 버리더군요. 그리고 옆에 광택내는 분한테 이거 못 열어보게 하라고 뭐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왠지 특종같은.ㅋㅋ
<그외 부분>
하얀색도 좋은데 저는 그래도 검정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갬리의 안정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니 캠리를 더 신뢰하게 되더군요.
별 5섯개의 의미는 안전도에서 별 5개를 의미하는 거였습니다.
비록 살펴본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처음 받아본 인상과 시간을 두고 살펴본 느낌이 다르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북경에서도 캠리의 모습은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캠리가 미국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분명히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요타는 캠리를 앞세우고 2009년 후반기에 한국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캠리는 2400cc, 3500cc 급으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거의 준대형급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내년쯤에 한국에 들어온다면 그랜저 TG 뿐만 아니라 기아에서 출시하게 될 준대형급세단(개발명 VG) 그리고 혼다 어코드와 치열하게 경쟁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현대 기아차등 국산차는 정부의 자국산업 보호주의에 힘입어 국내에서 수입차와의 치열한 경쟁없이 편하게 지금까지 달려온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내년이면 메이저 중의 메이져 토요타가 진출하고 말 그대로 정말 처음으로 국내시장에서 수입차들과 진검승부를 펼칠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저는 떨어질 줄 알았는데 ㅋ ) 주가가 상승한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현대차는 정말 토요타를 그리고 캠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현대기아차 노사가 힘을 모아서 전력으로 질주하지 못한다면 한국시장도 캠리의 전설이 휩쓸고 간 나라중에 하나로 전락하게 될것 입니다. 한국인의 애국심으로 어느정도는 버티겠지만 그게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2008북경모터쇼에서 제가 살펴본 갬리는 국내시장에서 태풍의 눈이 되고도 남을 자동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캠리를 태풍의 눈으로 받아들이느냐..아니면 한번 지나가는 소나기로 만드느냐는 국내 자동차 회사들이 연구해야 할 부분이겠죠.^^
토요타 '캠리' 는 안정성과 합리성 월드 베스트 셀링카의 명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아주 멋진 자동차라는 걸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지금 올라와 있는 캠리는 중국인들의 디자인 취향에 맞게끔 여기 저기 알루미늄을 덧대고 헤드라이트도 소나타 수준으로 밋밋하게 눌러놓았네요. 내부 인테리어도 미세하게 다릅니다. 아마도 국내에 들어올 모델은 미국형이 들어오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2007년식 SE모델 쓰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밟을때 피드백이 약간 늦게 들어오는거랑 스타트할때 타사의 차들보다 가속이 미세하게 느린 것 빼고는 정말 최고의 차입니다. 믿을 수 없이 넓은 실내 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제가 쓰는 모델은 네비게이션과 디지털에어컨이 없어서 더 단순한데, 이게 밤에 정말 멋집니다. 참고로 아우디 차처럼 수십개의 버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아마 보시면 더 만족하시리라 봅니다. 확실한 건 지금 사진의 캠리는 마치 중국인들이 캠리를 따라해서 만든 것이라고 느낄 정도로 많이 다르다는 겁니다.
제 생각엔 2009년 형이 아닐까 합니다. 앞의 모습은 2008년 형과 같은데 뒷모습에서 좀 차이가 있네요. 내부는 오히려 변화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데.. 모델에 따라 좀 다른것 같습니다. 이 모델은 제 생각에는 XLE 가 아닐까 합니다. push and start 기능이 있네요. 인피니티와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는듯하네요. 컨셉이 전혀 다른 차니까요.. 캠리는 family 카로서는 최고의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패셔너블 하진 않다는 단점이 있는데 요즘들어 캠리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는것 같아요. 출력도 많이 높아지고.. 경제성과 퍼포먼스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는듯 하네요..
아마 여기 댓글에서 캠리 디자인이 이상하다고 하는분들중 소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타는 분들은 없어야 겠죠. 위 언급모델들이 전부 캠리디자인을 조금씩 배낀것으로 추정되는 모델들인데 그리고 도요타가 잔고장만 없어서 미국에서 베스트 중에 베스트가 되었다. 정말 이건 현대 알바가 아니고선 차마 양심상 할수 없는 말 아닐까요??????????
행자 님은 무슨 말 하시는지.. NF소나타와 그랜저TG는 이번 세대 도요타 캠리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특히 위 사진에 나온 중국 시장형 모델보다는 한참 먼저 나왔구요.. 더 먼저 나온차가 뒤늦게 나온차를 배껴서 나오나요? 재밋네요.. 무조건 한국제품이면 일본 것을 배낀거라는 생각 고치셨으면 좋겠네요.. 가급적이면 출시년도 정도는 아시고 글 다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5월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주인공 스피드 레이서가 타고 다니는 멋진 맥도날드(?) 차량인 마하5를 2008북경모터쇼에서 우연하게 보고 왔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아직 이 영화를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했습니다. 차 주변에 사람들도 그다지 많이 보이지 않았고 아마도 만화속에서 나왔던 차량이라 그런 거겠죠. 생각해보건데 이번 부산 모터쇼에 이 차량이 전시가 된다면 엄청난 인기를 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영화사는 홍보도 하고 꿩먹고 알 먹고 일석이조네요.^^ 한국에서도 비가 출현해서 관심이 더 증폭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매트릭스를 만든 워쇼스키의 작품이라 더 기대가 크고 한국배우인 정지훈이 출현해서 더 관심이 크겠죠. 예고편을 봤는데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저는 이 작품이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에니메이션이라고 하는데 왜 제 기억에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한국에서도 제가 어렸을때 상영 했을것 같은데 전혀 본 기억이 없네요. 전 왜 마징가 Z 로봇 만화만 기억이 나니.. 아니면 훨씬 오래전에 방영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의 마하5호 차량을 찍은 사진이 더 많았다면 좋겠지만 여기 올린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라 같이 동행했던 zazabto 군이 촬영한 것이라서 많이 없습니다. 이 친구가 이 차량에 대해서 모르고 있어서 그냥 대충 찍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진 사용을 허가해 주어서 감사ㅋ) 실내 사진을 찍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혹시 부산 모터쇼에서 전시가 된다면 많은 분들이 사진을 올릴테니 그걸 보면 되겠지요?
최근에 보고 싶은 블록 버스터 영화중에 하나인데요. 하나는 아이런 맨ㅋ . 정말 요즘 헐리우드 영화는 말 그대로 드림 팩토리가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이름만 그렇게 붙였는데 지금은 무엇을 상상하든 다 가능하게 만들어 주니까요? 정말 대단한 헐리우드라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레이서에 등장하는 주인공 스피드 레이서가 운전하는 '마하 5호' 입니다. 앞에 맥도날드 마크가 인상적입니다.ㅋ 이 영화 히트치면 맥도날드는 덤으로 매출이 오를 것 같네요.
마하 5호의 모습니다.
2008년 5월8일 전세계 동시개봉 이라고 합니다.
사진 촬영한 친구가 레이싱걸에 포커스를 맞추고 찍어서 이런 사진만 많이 있네요.^^; 타이어가 요코하마에서 협찬한걸 보니 요코하마 타이어 부스에서 전시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신문을 보다 발견한 기사를 보니까 현대 자동차의 중국형 아반테가 현지에서 대박 조짐을 보인다고 하네요. 지난 8일에 중국시장에 선을 보였는데 벌써 계약대수가 1만대 이상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2008 북경 모터쇼에 다녀올 기회가 있었는데 현대 전시장에서 중국형 아반테를 볼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는 엘란트라로 팔리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느낀 현대의 위상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좋지 못하다는 거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도로를 달리는 택시의 80퍼센트 이상이 엘란트라 였습니다. ef 소나타 택시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느 곳을 쳐다보아도 현대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택시가 아닌 현대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소형차는 어는 정도 보였지만 소나타 급의 중형차는 이미 유럽과 일본차가 석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대가 택시 때문에 저가 이미지에 묶여서 고전 하고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보다는 신모델 출시가 늦은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발견한 현대의 신모델은 아주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NF 소나타도 거의 보기 힘들었고, 그랜저는 볼 수도 없었습니다. 출시 모델이 상당히 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브랜드가 치열하게 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중국에서 이런 적은 모델로는 아마도 힘들지 않을까요? 북경 모터쇼에서 그나마 신차라고 한다면 중국형 아반테하고 제네시스 정도 였습니다. 제네시스 쿠페 양산형도 전시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제네시스와 쿠페 정도가 전시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면서 현대 중국형 아반테가 많이 팔린다니 좋은 소식이지만 아직 까지는 중국 도로에서 신형 아반테를 볼 수 없었습니다.아직 계약만 하고 출시는 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내년에 중국에 간다면 신형 아반테와 제네시스가(중국명 로헨즈) 도로에서 많이 돌아디는 모습을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즘에 현대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 역시 제가 경제를 바라보는 부분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외공장에서 출시된 모델이 잘 팔리니 역쉬 주가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모습이 약간 일본틱 하지 않나요? 혼다 예전 시빅과 시티하고 좀 닯은것 같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일본 스타일이 잘팔리니까 이런 모습으로 변형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반테의 뒷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형 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사실 한국형 아반테는 좀 디자인이 어딘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차 오른쪽 옆에 엉덩이 보이시나요? 누굴까요? ㅋ
내부 인테리어는 한국형과 같은거 같습니다.
외국인 스파이 발견! 위에 말한 엉덩이의 주인공입니다.^^; 외국인 두분이 아반테 자체 밑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더군요. 전 이들이 혹시나 스파이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현대 부스를 관람한던 중에 발견한 외국인들입니다. 이들의 행동이 수상해서 주의깊게 보았는데 이분들이 자동차 밑으로 들어가서는 사진을 촬영하는 거였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볼려고 하는 거 같은데 혹시 스파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스에 있던 직원들도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고는 있는 것 같은데 별 이야기를 못하더군요. 저도 가서 왜 그러냐 말을 시켜볼까 했는데 혹시나 현대 자동차 엔지니어 분들이 아닌가 해서 그냥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이분들이 스파이라고 한다면 현대의 기술력이 그 만큼 발전해서 경쟁사에서 현대 자동차의 비밀을 발견하려 한다고 생각하니 흐믓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 외국인들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하부까지 유심히 보나보네요.
한 대 구입해서 분해해보면 다 알 수 있을테니까 스파이는 아닐 것 같구요. ^^;
중국형 아반떼, 번쩍번쩍 너무 화려한 크롬 그릴만 아니면 훨씬 좋을 것 같네요.
중국 취향인가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일본 사는 유학생입니다 저번 동경모터쇼할때 중국에서도 차들이 왔더라고요 디자인은 거의 페라리급 - -:::: 근데 일본사람들이 전시차량앞에서 한마디씩하더라고요 이런중국차는 못타~ 사고나면 바로 죽을껄..- - 이게 일본에서 중국차의 인식입니다 중국은 차빼껴만들기전에 내구성강화하지않는이상 동남아쪽아니면 수출힘들듯
조금 어이가 없는 의견들이 많네요. 이 차는 중국 전용으로 특별히 디자인된 아반떼 변형 모델입니다. 중국 외의 시장에서는 절대로 이런 모습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베이징 현대에서만 이렇게 만듭니다. 왜냐 하면 이 디자인이 본래의 모습보다 결코 특별히 더 나은 데가 없으니까요. 뭔가 다른 것을 연상하게 만들고 개성이 줄어든 형태입니다.
또, 이건 세계적인 디자인 추세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중국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추어 변경했을 뿐입니다.
또, 핸들 디자인이 캠리와 똑같다는 분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아반떼 보신 적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신형 캠리보다 분명 먼저 나온 차이고 저것과 핸들 모양 똑같습니다.
무엇을 얘기를 하려면 개념을 갖고 얘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접하기 힘든 것이라고 하여 무조건 좋다고 한다든가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 외국인들이 스파이일 가능성은 0%입니다. ^^ 저것은 시판되는 차입니다. 아무 데에서나 저 차를 사서 아예 뜯어 볼 수가 있는데 경쟁 기업이 미쳤다고 저런 식으로 모터쇼에서 사진을 찍겠습니까?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뭘 알 수 있다고 ...... 단순히 차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겠죠.
아반떼 정도의 기술은 외국 회사에서 뭘 훔쳐야 할 정도의 그런 기술은 아닙니다. 그리 특별한 부분도 없고요.
개인적으로 국내께 더 이쁜거같음... 안은 국내랑 중국꺼랑 똑같네... 근데 휠이 15인치 깡통휠같네... 휠만 좀 어떻게 함 더 이쁠꺼같은데... 앞 본넷은 뉴에셈3이고 라지에타나 헤드라이트는 대우소형차삘나네..(칼로슨가?) 갠적으로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별루다... 너무 빤짝거리고 헤드라이트나 브레끼등이 크니깐 싸보이는 느낌두나네...ㅋㅋ
아무리 욕을 해도 현대의 자동차 설계기술은 세계최고수준입니다 엔진의 경우도 마음만 먹으면 페라리정도는 우습죠 하기야 도요타의 렉서스도 마음만 먹으면 그정도야; 그리고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명차들에 비해 구리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요즘 신차들의 대부분은 외국디자인연구소에서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과거 아우디나 벤츠 페라리등을 디자인을 하신 분들이 많죠 그중엔 외국유명디자인학교 학생들도 있지만..아무튼 내수용 가격면만 현실적으로!? 조금만 낮춘다면 한국차도 괜찮은데..; 그넘의 가격과 간혹가다 기분 나쁜 중고AS문제등이...그런데 외국의 경우도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유럽이라고 소비자들의 천국은 아닙니다!!가까운 일본의 M자동차의 경우 결함을 알면서도 출시하다 내부고발로 박살이 난적이 있었죠!!
저기요. 현대 아반테의 수출명은 엘란트라입니다.
왜냐구요? 옛날에 엘란트라를 수출해서
외국에 이름이 많이 알려져서...
새모델이 나온 지금
굳이 새로운 이름인 아반테보다는...
알려진 이름인 엘란트라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반떼hd나..기존의 아반떼xd나...
수출할때는 엘란트라 라는 이름으로 팔았습니다.
영어는 읽을 줄 아는데...
무언가 좀 모자라는 부분이 있군요.
아무리 돈 많아도 바르게 쓰지 않고 죽으면 개죽음일뿐이며
투자 아무리 많이해도 죽을때 가져갈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죽어서 남을수있는것은 살아서의 훌륭한 행동과 이름뿐이죠.
한민족참역사는 후손을 위해 바른 국사교과서를 만들고저 합니다.
앞으로 천년동안 당신의 이름이 기록 될 것 입니다.
국내최초로 동북공정을 주장한 : 국내 최대의 역사사이트
한민족참역사(검색)
저건 우리한국 아반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설프게 따라하는게 아니다. 자동차 속구조는 완전똑같다. 왜냐고?산업스파이때문에 우리나라 자동차 기술이 설계도면까지 유출되고 완전 똑가치 만들뿐이다. 얼마전 현대 세로운자동차기술도 몆일도 안되서 산업스파이때문에...유출 되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한국 법이 바껴야한다. 산업스파이 무기징역이 안인 완전사형으로
어.. 그러네요.
많은 분들이 crv의 경쟁차량으로 언급하시던데,
중국이라 그런건지 -_- 차가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저는 crv 타는데
요즘 저희 카페에서는 티구안이랑 비교를 하더라구요.
사진으로 보면 좀 별로란 느낌이 들죠? 저도 실제로 보았을때 그렇게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crv를 티구안과 비교 상대로 보신다고요? 티구안도 상당히 멋진 차량 같은데.. 최근 출시된 윈스톰 맥스도 crv를 경쟁상대로 본다고 하고 그러던데..
조만간 윈스톰 맥스 시승기 하나 올려야 겠습니다. crv 시승기도 같이요.^^
다양한 종류의 차량과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는 오세아니아지역의 모, 모국가에서도, 마치 한국의 소나타마냥 흔한 신형 Rav4라... 솔직히 감흥이 있는 차종은 아니지만, 감흥이 없고 평범하기에 오히려 더 한국시장에서 강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대에서 경쟁차종이라고 생각할만한 싼타페가 가격이 저렴한 축도 아니고, 또한 주요한 판매지역이 될 수도권에서는 적어도 대부분의 수입차 브랜드가 유지보수에 아주 큰 어려움을 겪지않는 현실을 봤을때, TOYOTA가 적절한 가격조건만 내세운다면 굉장한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현대가 작정하고 국내 마진을 포기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지겠지만 말이죠 - 국내시장을 토요타에 뺐기면 마치 스타 헌터맵에서 상대방이 앞마당에 시즈 10대를 박아둔 기분일랑가요)
특출난것 없지만 못난것 없는 아반떼와 소나타가 한국시장에서 엄청난 강세를 보이는 것 처럼, 아주 특출난것 없지만 못난것 없는 토요타의 주력 차종들이 한국시장에 들어온다면 그리고 정말 현대차와 적절한 가격 차이를 유지한다면 토요타가 정말 심하게 시장 점유율을 올릴것이라 생각합니다.
(토요타와 현대차의 마케팅적 특성이, 아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어찌 저찌하여서 갖게된 현대차 직원과의 토의 시간에서, "현대차는 HONDA의 인간중심 경영보다는 Toyota way 를 지향하고, 또한 이를 따라 잡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라는 말을 직접 듣고, 굉장히 씁슬하더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야기 하신대로 감흥이 없는 모델이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연비와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면 초반에는 성적이 저조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잘 팔릴것 같은 모델인거 같습니다.
현대 경영진과 노조가 하루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요. 수입차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한국 자동차 시장의 파이를 조금씩 먹어 치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제원이나 가격으로 보았을때, 신형 rav4는 crv보다 디자인 면에서 훨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차체도 crv보다 클뿐만아니라, 전반적인 내외장 디자인이 뛰어나다는게 중론입니다. 사진이나 전시장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공도 상에서 rav4를 만나신다면 그 느낌이 달라지실 겁니다.
저도 실제로 캐나다에서 봤을때 생각보다 좋아 보이더군요. 성능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외형적인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토요타 다들은 대개 모양은 젊은이들에게는 그다지 끌지지 않는 좀 평범한 모양입니다만 성능은 뛰어나죠. 퍼포먼스적인 면에서 어필할수 있는 차종입니다. 그래도 구형보다는 넘 많이 진화한듯..
동감입니다.^^
미국에서 RAV-4보고 실망했습니다. CRV가 훨 낫다는 생각임. CR-Vsms 센터페시아가 아주 효율적이고 꽉 짜여진 느낌인데 반해 RAV-4는 약간 어수선...
그런가요?^^ 전 자세히는 보지 못해서 RAV4 촬영한 사진을 한번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