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허머를 본적 있나요?
북경모터쇼에서 보았던 산타페 BMW 미니쿠퍼등 짝퉁차를 소개하면서 빠트린 차량이 있어서 다시 한번 소개합니다. 전에 인터넷에서 사진을 본것 같기도 한데 전시장에서 중국판 허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동팡 자동차 회사 부스에서 노란색의 허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GM의 허머 H1 를 따라했기 때문에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외관 부터 내부까지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 사실 저도 허머를 직접 보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군용으로 제작된 모델이겠죠. 이 제품이 실제로 팔리는 모델인줄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국 사람들이 원한다면 아마도 시중에 팔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허머는 지엠(GM) 자동차에서 만든 기름 많이 먹기로 유명한 모델이지만 그 엄청난 튼튼함 때문에 돈 많은 사람들이 안전을 위해서 많이 구입하곤 하지요. 헐리우드의 연예인이나 제가 알기로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애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것이다... 이 것이 제가 느낀 이번 중국 여행의 핵심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좋은 의미와 나쁜 의미가 동시에 포함되어 있겠죠.^^;
2008/05/15 - 북경모터쇼에서 만난 다양한 짝퉁 자동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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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무섭네요;; 중국의 짝퉁들
예 중국 좀 짱인듯..^^;
저는 갠적으로 세단보다는 이런류의 근육질차가 좋더라구요^^
예쁜차 잘 보았습니당
샤이보니님 저는 세단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허머 같은 차량들도 돈만 엄청나게 많으면 몰아보고 싶은데.. 기름을 너무 많이 먹어서 부담스러워서 좀 망설여 지더군요. 나중에 하이브리드나 수소 허머 나오면 한번 몰아보고 싶네요.
아놀드 주지사는 여기서 헬기타고 출퇴근 하신다던데,
허머란 차를 갖고있다구요?
맞아요, GMC 로고 단 차들 중 대부분이 저런 무섭게 생긴 자동차들이더군요;
이런 것들이 다 상식일 지는 모르겠지만,
카이님 포스팅하면서 스스로 공부해가는 재미도 쏠쏠하실 듯 하네요.
어우 굉장하네요
그다지.. 중국산이라. 그런지 멋져보이지는 않네요...
허허허허...어떤 의미론 참 굉장하네요. 당당히 전시까지 ;;;
중국인은 한국인 똥도 먹을수 있는 종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