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리뷰] 영어공부엔 필수 품목! 전자사전 아이스테이션(i-Station) D3



이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느끼고 앞으로도 느끼겠지만 영어공부의 필요성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깊이는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지금쯤이면 자동 번역기가 등장해서 따로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번역이 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떄보다 달라진 것은 없이 오히려 영어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 다른게 있다면 그 시절보다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너무나 편해졌다는 것이죠. 정말 지금시대에는 영어공부를 독학으로 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할 정도로 너무나 편리해졌습니다. 단 한가지 끈기와 노력만 있다면 영어정복의 길은 그리 험난하지 않다고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끈기와 노력, 이것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겨내지 못하는 가장 큰 장벽이 아닐까요? 영어배우기에 너무나 편한 세상이라고 이야기하는 저도 끈기와 노력의 결여 때문에 아직도 영어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음만 있다면 영어공부하기는 정말 쉽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처음은 바로 전자사전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는 종이사전으로 영어공부를 할때는 정말 사전찾다가 시간 다가고 영어사전 찾는것 때문에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정도 였으니 말이죠. 이젠 원하는 단어는 그저 전자사전을 이용해서 번개와 같은 속도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 찾는 시간이 팍 줄었으니 그 만큼의 시간을 영어공부에 전념할 수 있답니다. 시중에는 너무나 많은 전자사전이 나와있고 이젠 기능이 첨단을 달리더군요. 사전기능을 넘어서 멀티미디어까지.. 이건 전자사전이 아니라 거의 PMP와 노트북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리뷰 주인공도 그런 아주 눈부신 기능을 담고 있는 녀석이랍니다. 이름은 아이스테이션 D3  

그동안 흑백의 전자사전을 사용하고 있다가 최첨단 전자사전을 보니 정말 디지털의 기술의 발전은 놀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아이스테이션 제품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박스패키지도 그렇고 본체도 그렇고 심플함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미니멀리즘을 좋아하는데 D3는 뭔가 심플해서 좋았습니다.


안에 내용물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뭐 이정도? 파우치와 USB케이블, 이어폰, AC아댑터, 설명서, 사전백업CD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SD카드는 따로 들어있지 않아요! 참고 하세요.


하얀색 박스 제일위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 점이 좀 독특했습니다. 그리고 내용물은 저 하얀박스 아래에 숨겨져 있었답니다.^^


아이스테이션 D3는 사진에서 보듯이 심플함 그자체입니다. 사실 전자사전은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이렇게 심플한게 좋답니다. 그래야지 잡 생각안하고 공부하니 말이죠.^^


뒷면도 역시 심플.. 모서리에 고무패킹이 되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사이드에는 이렇게 전원단자와 USB연결단자, 열쇠 그리고 이어폰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전 처음에 이녀석을 만나서 한 행동이 건전지 어디들어가나 그거 찾고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어처구니 없게 건전지가 안들어가는 뭐 이런 후진게 있나 하고 잠시 생각했다는..ㅎㅎ 저와 함께 했던 처음의 전자사전이 건전지로 작동하는 거라서 그것만 생각을 하고 최근에 선보이는 전자사전을 생각하지 못했답니다. 정말 요즘 나오는 것은 다 이렇게 충전을 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말이죠.^^ 

 배터리는 240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반대쪽은, 놀랍게도 외부메로리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답니다. 이것도 역시 제가 구닥다리 전자사전을 너무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답니다. ㅎㅎ  마이크로SD만 넣을 수 있고 이런 외부 메모리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작동할때 무척 유용하겠네요. 이젠 예전의 전자사전이 아니라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볼 수 있는 만능 머신이니 말이죠.


심플함이 매력적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일부는 이런 심플함 디자인이 밋밋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전 이녀석을 전자사전으로 보기 때문에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전자사전은 막 굴리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화련한 디자인보다는 오히려 튼튼한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속을 볼 차례.. 겉의 단아한 실버와는 달리 실내는 블랙의 모습이 강하네요.


자판은 처음에는 좀 뻑뻑해서 자판을 제대로 누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만져보면 단어를 입력하는데 큰 어려움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좀 부드럽게 눌러줬다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단어 정말 공부할때는 하루에 많은 양을 찾는 편인데, 이런 부드럽지 않은 키감으로는 쉽게 손에 피로감이 올 수 있기 때문이죠. 오타가 나올일은 확실히 없겠지만 약간의 힘을 주면서 눌러여 한다는 부분은 아쉬움이었습니다.


LCD는 3.5인치(480x320 1600만컬러)를 지원하고 시야각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전후좌우 어느 위치에서 보아도 화면의 변형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LCD좌측에는 스피커가 각각 있어서 영화나 음악 그리고 단어발음을 들을때 좀 더 크게 들을 수 있답니다.

화면이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전자사전은 기동성이 최고기 때문에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전이라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젠 간단하게 외관의 모습을 살펴보았고 중요한 사전 기능을 살펴볼 시간입니다.  이렇게 영어책과 전자사전이 있는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갑자기 영어공부가 막 하고 싶어지네요.^^




전자사전의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사전 기능이 충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D3의 전자사전과 어학관련 기능을 살펴보면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영,영한,한영,숙어,어린이사전등 사전의 종합백과 사전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 많은 사전들을 언제 다 사용할지 그것도 의문이군요. ^^ 이중에 제가 마음에 드는것은 콜린스 영영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 컴퓨터에도 콜린스 영영 사전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웹스터나 옥스포드등 여러 영영사전을 사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콜린스(Collins)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가장 많이 사용할 영한 사전의 기능을 살펴보면 접근하기 쉽게 찾는 단어를 입력하면 그것에 관련된 뜻이 나오는데 특이한 부분이라면 상단에 보이는 별을 통해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이런 부분은 좀더 재미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성으로 미국식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아쉽게도 영국식 발음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어장 추가기능도 있습니다.


통합검색을 통해서 한글로 검색을 할 수 있는 재미난 기능이 있습니다. 영어단어가 생각나지 않을때 한글로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Animation 이 생각나지 않을때는 그냥 에니메이션 이렇게 입력하면 그에 맞는 영어단어가 나옵니다. 또한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D3에 들어있는 단어장 기능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우측면에 모름,알쏭달쏭,외움등이 있어서 그동안 찾은 단어들을 굳이 따로 단어장을 만들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요즘 깝빡이 같은 기기들이 상당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D3에 있는 단어장을 잘만 사용하면 깜빡이 못지 않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전 외에도 그 밖의 다양한 어학 공부를 하기 위한 컨텐츠가 풍부한데 그 중에서 CNN 솔루션 고급을 보면 CNN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CNN동영상이 나오지 않지만 음성이 나오기 때문에 뉴스를 들으면서 문제를 풀 수 있고 어휘나 본문을 살펴보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따로 이런 공부를 위해서 책을 사서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사전이 있었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나와있는 CNN 컨텐츠를 다 공부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의 단어와 어휘 그리고 완벽하게 들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하신다면 (정말 들을때까지 D3에 있는 CNN만 끈기있게 열심히 공부해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영문단편소설도 컨텐츠로 들어가 있군요. 이젠 영어공부를 위해서 당분간 영어 소설책도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소설만 제대로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하니 말이죠. 영어리딩과 듣기를 동시에 공부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 단어장에 정리하고 소리내서 읽고 듣고 이런 식으로 영어소설을 공부한다면 독해와 듣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밖의 영문 컨텐츠를 TXT로 만들어서 저장해서 D3에 넣으면 그 것이 또 다른 영어교재가 되니 인터넷에서 발견한 유용한 영어관련 글들을 D3에 넣고 다니시면서 공부하는 것도 경제적이고 무척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사전, 아이들이 사용한다면 이렇게 그림이 있는 사전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보다 보면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나가서 아니면 외국인과 회화를 할때 필요한 자료들 역시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단순한 전자사전이 아니라 올인원!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어디 무인도에 떨어져서 이거 하나만 가지고 영어공부를 해도 영어박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문제는 충전이 안되는군요. ㅋ


국어사전과 일한사전 중한사전 다 들어있습니다. 저야 주로 영한/영영 사전만 보지만 나중에 일어공부 할때도 도움을 받을 것 같군요. ^^

이상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자사전과 어학기능으로서의 D3를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지만 멀티미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멀티미디어 부분도 살펴보니 뭐가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거 다 소개하다가는 날 샐것 같고 제가 주로 이용하는 부분을만 이야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P3 플레이어가 기본 내장되어 있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Q조절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음악 파일 대신에 영어리스닝 파일들을 넣고 듣기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구간 반복과 빠르게 재생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니 말이죠. (앨범커버도 이렇게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재생은 당연한거고 실제로 이런 저런 파일을 넣어서 실행애 보았는데 특별한 변환과정 없이도 재생이 되고 DivX, Xvid, ASF, WMV 전부다 이상없이 재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디오 딕 기능이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우측에 자막을 보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저야 게임과는 거리가 멀지만 열심히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라고 이런 게임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D3는 같은 경우는 윈도우 CE 기반이라서 여기에 나온거 말고 다른 게임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모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걸 알아버리면 전자사전이 어느순간 주용도가 게임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주위에서도 전자사전을 게임기로 아주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들을 좀 많이 봐서..^^;


보이스레코더도 기본 탑재,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성을 녹음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코믹구루나 오피스구루 포토뷰어가 있는데 외부에서 촬영한 디카를 바로 D3에 넣고서 3.7인치 화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용도로서의 쓰임세도 괜찮아 보입니다. (RAW 파일도 지원합니다.) 

오피스구루는 다양한 오피스파일들을 변환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멀티미디어에 이젠 전자수첩 기능까지.. 이건 뭐 D3는 전자사전이라기 보다는 전자사전 기능이 들어있는 하나의 디지털 디바이스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CE를 OS로 사용하는 부분도 제겐 무척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윈도우CE는 처음 사용을 해봐서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구한 게임등을 설치하거나 그 밖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개방적인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이왕이면 최신 OS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제가 그동안 사용했던 전자사전은 액정도 흑백이고 중요 기능이 거의 전자사전이라서 아이스테이션 D3를 사용하면 참 놀라웠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전의 양도 방대해졌고 멀티미디어 기능 때문에 단순히 사전을 통해서 단어만 찾는 것이 아니라 멀티미디어 자료와 결합해서 영어실력을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야기한대로 "영어공부 하기 정말 편한 세상" 이란 포스팅의 업데이트를 해야 할 시점이 찾아온게 아닌가 하네요. 이전에는 전자사전 따로, PMP따로 MP3플레이어 따로 이렇게 가지고 다녔지만 이젠 D3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끝입니다.

크기도 아이폰보다 조금 더 큰 정도이다 보니 어디를 가지고 다니기에도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그냥 주머니에 가지고 다녀도 될 정도의 크기랍니다. 전 전자사전은 늘 휴대하면서 가지고 다녀야 그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휴대성 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자판을 입력할때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오타는 없을 것 같지만 누를때 좀 뻑뻑한 부분과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리고 입력방식이 자판과 터치를 동시에 적용하는데 자판으로 모든 메뉴에 접흔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부 메뉴와 기능들은 터치를 해야지만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직 많은 시간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전자사전으로서의 기능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방대한 사전과 그 밖에 다양한 영어컨텐츠는 영어 공부를 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다고 봅니다.슬립 모드를 통해서 전원을 따로 켤 필요 없이 필요할때 바로 단어를 찾을 수 있고 비록 영국식 발음은 지원을 안 하지만 미국식 발음은 이어폰이나 듀얼 스피커를 통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2011년에는 정말 제대로 영어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스테이션 D3로 한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사용하다 보면서 발견되는 장단점 부분들도 시간이 나면 한번 포스팅을 해볼계획이고 이미 사전 자체로는 아쉬움이 없는 디바이스기 때문에 당분간은 다른 영어사전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젠 괜찮은 영어사전도 있겠다 아이패드도 구입하겠다 2011년 연말에 또 영어공부 지대로 안 했다는 이야니는 포스팅에서 발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2011년에는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기를.. 영어 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이니 말이죠.^^

(그나저나 기능이 너무 많아서 리뷰 작성하기도 장난 아니게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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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2/08 12:04 PERM. MOD/DEL REPLY

    좋은 리브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09 08:31 PERM MOD/DEL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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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자동차나 IT가 아니라 사실은 영어공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서 하고자 하는 것도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에 관해서도 지금도 그렇지만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지금도 마음은 한가득인데 실천을 하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ㅠㅠ 그래도 글로벌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세계는 인터넷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고 외국인들을 상대하고 만날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영어를 잘 한다면 한마디로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저도 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외국에 유학가지 않고도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한 부분 중에서,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말한 이유가 첨단 IT기술로 인해서 너무나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MP3나 전자사전, PMP등의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이런 첨단 기기만 잘 사용해도 얼마든지 영어의 실력을 팍팍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그때 포스팅 이후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오히려 영어공부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등장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앞서 제가 언급한 MP3플레이어나 PMP의 기능을 전부다 대체할 수 있고 게다가 전자사전의 기능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왠만한 영어단어는 전자사전을 보지 않고 해결을 한답니다. 바로 두산동아에서 나온 프라임 영한 사전때문이죠.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라고 하면 영어공부를 좀 한다는 사람은 다 안다는 사전인데..ㅋ 그게 바로 아이폰으로 그냥 통채로 들어와 버린 겁니다. 사실 프라임 영한사전이 들어오기 전에는 아이폰으로 전자사전의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가지 않을까 했는데 이 녀석이 들어온 이상,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폰이 전자사전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배터리의 압박 때문에 완전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늘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을 피처폰을 사용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또 서론이 길어졌군요.ㅋ 그럼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은 어떤 녀석인지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집중하시기를..^^
 

두산 프라임 영한사전을 사용하시려면 일단 유료로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격은 13.99$달러, 가격이 싸다고는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 정도의 투자는 싸다고 생각 하셔도 됩니다. 전자사전 구입하려면 보통 20만원이 넘어가는데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전자사전에 들어가 있는 사전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완전 싸다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러니 영어공부 생각하신다면 주저말고 다운받아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잘 되면 이건 날로 먹는 투자라고 할 수 있죠. ㅋ )


다운 받고 어플을 실행해보면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으로 영어공부를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한 화면인데.. 화면에 보시는 것 같은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 이번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좀 더 멋지게 변했습니다. ㅎㅎ )

단어를 넣으면 그에 맞는 단어가 밑에서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단어를 살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자사전에서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들어보자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거라고 한다면 바로 형광펜 기능과 책갈피 그리고 점프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직접 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인데, 요즘 영국식 발음도 중요해 지다보니 영국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발음 부분까지 들려줄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영국식과 미국식 둘다 들려준다 하니 득탬했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형광펜으로 밑줄 쫙~ 그리고 점프 기능

그리고 점프기능!! 단어에 관련된 설명에서 나온 영어단어를 바로 점프를 통해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왠지 파도타기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을 수있어서 나중에 확인할때 찾을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어는 한단어에 수십계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줄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금방 확인할 수 있답니다. 
 

찾은 단어는 단어장에 넣고 외우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또 하나, 바로 단어장 기능!! 저는 원래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 2200이나 워드퍼텍트 같은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따로 외운다는 것은 흡사 따로 국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ㅋ 이렇게 되면 100개를 외워도 기억되는 것은 10개도 채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문장에서 단어를 찾으면서 그 단어만 외우는 방식입니다.(사실 이게 시간이 걸리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단어가 머리속에서 살아나면서 기억도 쏙쏙 된답니다. 이런 방식으로 단어를 외우면 10개의 단어중에서 거의 9개를 외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단어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온 단어들을 나중에 시간날때마다 암기할 수 있답니다. 이건 요즘에 인기를 얻고 있는 깜빡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깜빡이는 그냥 관계없는 단어들의 나열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일단 찾은 단어만을 단어장에 넣고 확인할 수 있으니 효과는 더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의 활용만 제대로 한다면 여기저기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짜투리 시간에 놀라운 영어단어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깜빡이 기능도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단지 깜빢 거리면 되는 거니 말이죠.. 만약 그게 특허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업그레이드때 넣어주면 정말 대박일듯 싶군요.)


한번 검색해서 찾은 것은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때 검색기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환경설정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조절하시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단어만 찾는게 아니라 예문이나 숙어를 통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된 여러 단어들과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찾을때 그냥 단어의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 보다 이렇게 예문이나 숙어를 같이 보면 더 오랫동안 암기가 된다는 사실!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세로로 볼 수 있지만 화면을 옆으로 뉘이면 이렇게 좀더 보기 쉽게 가로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단어는 명사.형용사,부사,동사등 다양한 쓰임새로 사용되는데 위에서 보는 것 처럼 각각의 품사가 위에 보기 쉽게 나와 있어서 각각의 뜻을 파악하고 어떤 품사로 사용이 가능한지 나온점은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해 본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은 프라임이란 이름에 걸맞게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리뷰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발빠르게 업데이트가 지속되더군요. 스마트폰의 전자사전은 바로 이런게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한번 돈 내고 계속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프라임영한사전의 명성 그대로 아이폰에 쏙~ 

사전을 기반으로 DB및 APP이 개발되어서 좀 더 신뢰성이 많이 가고 아무래도 프라임 영한사전이 가지는 브랜드 밸류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미친듯이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에 있는 영어사전 어플을 이용하기 보다는 전자사전을 따로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받쳐주지 않기때문이기도 하고 장시간 오래 사용하기에는 전자사전이 좀더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동중이나 늘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면 아이폰의 프라임 영한사전 앱을 사용하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는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앞으로 계속 전자사전은 서랍속에 들어가 있고 아이폰속의 프라임 영한사전을 계속 애용할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늘 함께할 수 있는 이 녀석은 아이폰 유저라면 그냥 기본 영어사전 어플로 설치를 하시고 오랫동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도 되고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말이죠. ^^ 저의 아이폰에도 영어사전은 두사 동아 프라임 하나 뿐이 없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영어사전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네요. 제가 원래 영어사전을 여러가지 버전으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컴퓨터에도 영한사전 하나에 4개정도의 영영사전을 설치하고 사용하니 말입니다.

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어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이폰에 제대로 된 영한/한영 사전은 꼭 유료라도 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21431432?mt=8   (이 곳을 클릭하면 두산프라임 영한사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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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 2010/11/18 10:07 PERM. MOD/DEL REPLY

    저도 요 앱 사용 중인데 영어공부에 요긴합니다
    아이패드 출시되면 지를까 생각 중인데 요거요거 아주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ㅋㅋ

  2. 그루부 2010/11/18 10:10 PERM. MOD/DEL REPLY

    저도 사전앱 하나 다운받을까 생각중인데~
    요거 괜찮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10:25 PERM MOD/DEL

    이제 영어는 기본 언어중에 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사전어플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리뷰 보시고 마음에 든다면 바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유료로!! ㅎㅎ

  3. 오정이 2010/11/18 10:13 PERM. MOD/DEL REPLY

    저도 두산동아 프라임 어플 쓰고 있는데 속도도 빠르고 괜춘하던데여~ 영어 공부 할 때 바로바로 쓸 수 있는 게 젤로 좋구요 ㅎ

  4. 2010/11/18 10:23 PERM. MOD/DEL REPLY

    사전 필요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루져 2010/11/18 10:30 PERM. MOD/DEL REPLY

    아이폰 유저만 할 수 있는 거...
    전 아니라서 근데 좋은 거같아요

  6. 람돌 2010/11/18 10:38 PERM. MOD/DEL REPLY

    가로보기된다는거 이제 알았다능... 역시 사람은 배워야하나봅니다 ㅋㅋㅋ 좁게 세로보기로 맨날 봤는데 ㅎ

  7.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1/18 13:07 PERM. MOD/DEL REPLY

    저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사전인 것 같아요.
    업데이트로 잘되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20:37 PERM MOD/DEL

    필넷님 가격대비 훌륭한 사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데이트가 빠른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앱은 빠른 업데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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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폰을 파일뷰어로 활용해 보자


제가 예전에 사용하는 구형 핸드폰에서는 파일뷰어기능을 생각할 수 없었는데 요즘 나오는 최신 핸드폰들은 파일뷰어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엘지 프랭클린 플래너폰에도 파일뷰어 기능이 들어있더군요. 처음에는 핸드폰에 있는 파일뷰어 기능들을 좀 무시를 했는데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까 텍스트 뷰어 같은 경우는 상당히 쓸만했고 나머지 PPT나 PDF뷰어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욕심만 버리면 그럭저럭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플래너폰에 대한 리뷰를 작성할때 뎃글에서 파일뷰어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신 분이 았으셨는데 늦게 그 부분을 다루게 되어서 죄송하네요. ^^; 그러면 지금부터 프랭클린 플래너에 내장된 파일뷰어의 기능들에 대해서 한 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파일들도 컴퓨터가 아닌 핸드폰에서 간단하게 확인하자

바탕화면에 있는 멀티미디어 아이콘을 터치합니다.  ▲


화면에서 보이는 것 처럼 5.파일뷰어 6. 텍스트 뷰어 부분이 오늘 살펴볼 부분 입니다. 그리고 7번 이동식 디스크를 통해서 파일들을 프랭클린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파일뷰어를 터치하면 화면에 보이는 것 처럼 파일들이 보입니다. 제가 테스트를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PPT, PDF, DOC 파일들을 저장해놓았습니다. 참고로 HWP파일을 저장했는데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더군요.  리스트중에 PPT 파일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일뷰어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


 PPT 파일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그냥 보게 되면 글씨가 작아서 확대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높이맞춤으로 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페이지나 쪽 맞춤으로 선택을 하면 별 차이가 없더군요. ▲


높이맞춤으로 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하지만 잘리는 부분이 있어서 좀 그렇군요. ▲


그럴때는 가로로 보면 좀더 보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사용해 보았을때 가로로 보는게 더 보기 편한테 가로화면일때는 확대 기능이 없어서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작은 글씨는 보기가 힘듭니다.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의 영문 PDF 파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글씨가 작아서 도저히 볼 수 없습니다. 그럼 확대를 해서 봐야겠죠.  ▲


확대해도 가독성은 좋기 때문에 이상은 없는데 이렇게 큰 글씨로 본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군요. 조금더 적당히 줄여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WB500 카메라 설명서를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PDF 파일입니다. ▲



화면만 크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럭저럭 잘 보입니다. 하지만 파일이 커서 그런지 처음에 열릴때 시간 오래걸립니다.  제가 올린 동영상을 보시면 그 로딩속도를 확인하 실 수 있습니다.ㅋ 


DOC 파일도 이상없이 잘 열립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텍스트 뷰어


 

파일뷰어와는 다르게 텍스트뷰어는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줍니다. 역시 파일이 가벼워서 그런가 보네요. 로딩시간도 없고 그래서 간단한 테스트  파일은 넣고 다니면서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텍스트뷰어를 통해서 영어공부를 하자




화면에서 보는 것처럼 사전기능이 제공이 됩니다. 한글로 읽을때 영어로 생각이 안나는 단어들을 터치하시면 이렇게 한영사전기능이 되기 때문에 바로 영어단어를 보여줍니다. ▲


PDF로 된 헤밍웨이의 원서를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을 했습니다. TXT 파일이 훨씬 빠르기 때문이죠.




영어사전과 바로 연결이 되는 편리한 기능

영어원서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발견하면 바로 그 즉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한 기능이 아닐 수 없더군요. 제가 늘 바라던 기능인데 이렇게 구현이 되는걸 보니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건 컴퓨터에서도 구현하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되기는 합니다. 좀 복잡해서 그렇죠. 이렇게 영어원서 읽다가 사전으로 단어찾고 또 단어저장해서 나중에 단어시험 보고..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가 아닐수 없습니다.ㅋ



파일뷰어의 기능은 그럭저럭 하지만 텍스트뷰어 기능은 끌린다

파일뷰어로서의 기능을 사용해보았을때 저같은 경우는 작은 화면때문에 사용할떄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급박할때나 이동중에 꼭 확인을 해야 하는 문서같은 경우라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전적으로 플래너폰을 통해 파일을 보다가는 눈이 빠지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ㅎㅎ 튼 파일같은 경우는 로딩속도가 오래걸리고 가로로 볼때 확대하는 기능이 없는게 불편하더군요(저는 아무리 해도 확대하는 기능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PDF, PPT, DOC, XLS, TXT 파일을 무리없이 읽어내는것은 좋았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HWP파일은 읽지 못하더군요. 그리고 텍스트뷰어를 통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바로 문장의 단어들이 내장된 영어사전과 연동이 되어서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전에 이야기했던 전자사전의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은 학생들에게 무척 좋은 기능이 아닐 수 없네요. 차로 이동중에나 잠을 자기 전에 가볍게 영어원서 텍스트로 저장해서 간단하게 읽으면서 자는 것도 참 재미있을것 같네요. 저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 겠습니다.^^

 

(간단하게 파일뷰어 기능에 대한 설명 동영상입니다. 말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보셔도 이해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큰 PDF파일 로딩하느라고 시간이 오래걸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부분은 그냥 빨리 넘기셔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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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ebplantip.com BlogIcon 어라 2009/02/12 13:07 PERM. MOD/DEL REPLY

    그 기능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알게되니 신기하네요 특히 전자사전과 연결되는 기능은 좋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3 00:24 PERM MOD/DEL

    전자사전과 연결되는 기능은 무척 좋았습니다. 영어소설 넣고 다니면서 영어공부 하기 딱 좋더군요.^^

  2. Favicon of http://durimi.co.kr BlogIcon 두리미 2009/02/12 13:49 PERM. MOD/DEL REPLY

    지름신을 유발하는 포스팅입니다 ㅠㅜ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3 00:26 PERM MOD/DEL

    그런가요?^^;

  3.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2/12 19:34 PERM. MOD/DEL REPLY

    굉장하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3 00:34 PERM MOD/DEL

    굉장할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요즘 폰들이 너무 좋아져서 말이죠.ㅎㅎ

  4. kaloa 2009/02/18 17:57 PERM. MOD/DEL REPLY

    우와~~~~
    영어공부할 때 진짜 편리하겠네요ㅠㅠㅠ
    요번에 이거 사기로 했는데 역시 짱이네요ㅠㅠㅠㅠㅠㅠ

  5. Itsorexia 2009/03/08 20:37 PERM. MOD/DEL REPLY

    ㅎㅎ 저 폰을 사용하면서 엠피삼이 존재하여 , 아직 텍스트 뷰어니 뭐 사용안해봣는데
    정말 좋은거 같네요 ㅎㅎ 특히 영어원작소설읽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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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폰과 함께하는 영어공부


요즘은 정말 영어공부 하기가 정말 쉬워진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 제가 공부할때만 해도 전자사전이라는 것이 없어서 일반 종이사전을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정말 이때는 단어 외우는 시간보다 사전에서 단어찾는 시간이 더 길었던 적이 많았고 이런 부분이 많아지면서 영어공부에 짜증이 났던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변명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일찍 더 영어공부에 관심을 두지 못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종이사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제는 핸드폰으로 영어공부를 하자

물론 종이사전으로 영어공부를 하는것도 능숙해지고 그러면 찾는 재미가 있기는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하기전에 영어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만 해도 과연 제대로 된 종이사전을 능가하는 전자사전이 나온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영어사전이 나왔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전자영어사전을 저도 구입을 했습니다. 정말 전자영어사전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누르면 바로 나와주고 사전으로 찾는데 10초 걸리면 전자사전은 누르는 동시에 뜻이 나옵니다. 게다가 음성으로 발음까지 나옵니다. 정말 꿈과 같은 기계가 아니었나 생각하고 제가 샀던 수 많은 디지털 제품중에서 본전을 뽑고도 남은 제품중에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하도 많이 사용해서 너덜 너덜 해져서 좀 외면하고 있답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예전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있다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요즘 보니까 정말 컬러 LCD에 동영상 지원에 전자사전이 아니라 거의 컴퓨터와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사전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늘 욕심이 나기는 합니다.^^ 전자사전이 좋기는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 있으니 바로 휴대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무리 크기가 종이사전에 비해서 많이 작아졌다고 하지만 주머니에 놓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공부할때가 아니고는 휴대하기가 참 불편하지요.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핸드폰과 전자사전이 합쳐지면 어떨가 하는 생각들을 했던적이 있었지만 이내 꿈 같은 생각으로 치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핸드폰의 액정은 정말 볼품이 없었거든요. 크기도 거의 2인치가 안되고 용량도 우습고 .. 그래서 생각을 안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저의 생각들은 또 배신을 당했습니다.

제가 이런 느낌을 받은 것은 엘지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과 조우을 한 다음입니다.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폰은 당연히 이런 기능을 들어가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최근에 쏟아지는 최신 핸드폰에는 이런 기능들이 들어있더군요. 그래도 저는 뭐 성능이야 그저 그렇겠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도 역시나 배신을 당했습니다. 바로 플랭클린 플래너의 전자영어사전을 사용하고 나서지요. 그럼 저에게 많은 배신을 앉겨준 엘지의 프랭클린 플래너에 내장된 전자영어사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다이어리 메뉴안에 보면 5, 전자사전 기능이 있습니다. 이 곳을 클릭해보겠습니다. ^^


전자사전 아래에 영한사전과 한영사전이 있는게 보일 겁니다. 플래너폰은 일어사진이나 중국어 사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핸드폰에서 영어사전만 잘 나온다면 저는 만족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있으면 좋기는 하겠네요.^^


최근에 제가 읽고 있는 영어소설인데 로빈쿡의 "크라이시스(Crisis)" 입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적은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 다 읽지 못했네요.-_-;; 아마도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네요. 한가하게 내가 영어소설이나 읽고 있어도 되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ㅋ 저는 영문소설을 읽을때 사전을 거의 보지 않고 읽는 편인데 그래도 가끔은 정말 이해가 안되고 대충 떄려맞쳐도 단어를 모를때는 사전을 봅니다. 그런데 전자사전이 늘 제 옆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언제나 제 옆을 지키는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 사전은 큰 도움이 됩니다. 모를때는 바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책 제목인 Crisis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뜻이 나오더군요.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영어사전을 많이 이용했던 사용자로서 보았을때 찾은 단어와 내용들이 알차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구색 맞추기용 영어사전이 아니었습니다.

 

▲ 영한 점프 기능

제가 사용했떤 전자사전을 이용하면 점프기능이란게 있는데 이것이 단어를 검색하고 나온 단어에서 나온 단어를 클릭하면 바로 그 뜻을 찾아내는 기능입니다. 무척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인데 프랭클린폰에도 이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Crisis를 검색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Financial이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그 곳을 터치하면 화면처럼 하얀 박스모양이 됩니다. 그리고 더블 터치를 하면..

화면에서 보이는 것 처럼 바로 Financial의 뜻이 나옵니다.


 ▲ 단어장 추가 기능

그리고 검색한 단어들을 단어장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제가 찾은 단어들을 따로 단어장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것을 가지고 외우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제가 평소에 전자사전에 원했던 기능중에 하나였습니다.



▲ 한영점프 기능

영한점프 기능만 아니라 한글도 바로 영어의 뜻을 찾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화면에서 처럼 한글인 "금전" 부분을 더블 터치를 했더니 바로 금전에 대한 영어단어들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그 동안 검색했던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럼 이 부분을 체크하면서 내가 몰랐던 단어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단어 외우기에 편하다.

정말 유용한 기능중에 하나 입니다. 단어 외우기 메뉴에 나오는 화면인데 토익단어나 비지니스사전 복습시험 이렇게 섹션이 나우어져 있습니다. 각 섹션을 클릭하면 그에 관련된 단어들을 외울 수 있습니다.
 


토익단어를 터치하면 위와 같이 토익에 관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럼 이 부분을 부면서 단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부분이 단어의 간단한 뜻이 맨 밑에 나와있습니다. 이걸 보면 영어단어 공부할때 단어의 뜻에다가 뭘로 가려놓고 나중에 뜻을 확인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같은 원리 같습니다. 단어를 보고 뜻을 유추하고 정답확인을 위해 밑을 쳐다보는 방식이죠.



▲ 프랭클린폰으로 영어단어 복습시험을 보자

단어외우기에 무척 편리한 제가 강추하는 기능인 복습시험입니다. 전자사전에 복습시험 기능이 있어서 그 동안 검색했던 단어들로 제가 스스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처럼 뜻이 나오면 그에 맞는 단어를 밑에 있는 곳을 터치해서 맞는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단어 입력은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단어가 맞게 되면 다음단어로 넘어가게 됩니다.


최근 검색단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면서 그 동안 내가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복습을 할 수 있고 영어단어를 속으로 기억하면서 암기할 수 있습니다.



내사전 추가기능이란게 있는데 이건 정확이 제대로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단어에 대한 부분을 입력하는건데 그렇게 활용도가 높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약어목록

일반적으로 사전에서 사용되어지는 약어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한번 살피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걱 같습니다.^^




▲ 한영사전 기능


영한사전보다는 사용빈도가 많이 적지만 한영사전기능도 없으면 허탈한 기능이지요.^^;  갑자기 영어단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지요. 그리고 영어로 글을 작성할때도 물론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독립된 전자사전과는 또 다른 매력인 프랭클린폰에 내장된 전자사전기능

스탠드얼론 방식의 전자사전이 내용이나 콘테츠면에서 훌륭한것은 말할 것 이 못됩니다.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사전이 아직은 따라가기에는 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해본 프랭클린 플래너폰에 내장된 전자사전 기능은 그 성능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사실 이런 고기능의 핸드폰은 처음 사용을 해보아서 -_-;;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사전의 기능을 좀 무시한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무시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전문으로 영어를 계속 공부한다면야 당연히 스태드얼론 방식의 전자사전을 구입하는게 말할것도 없지만 서브전자사전으로 이용하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전도 파워딕2.0이고 YBM에서 사전 콘텐츠를 제공한것 같은데 상당히 알차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내장 전자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해외를 갈때나 화장실을 갈때도 핸드폰은 늘 함께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영어단어를 검색할 수 있고 이 기능 만으로도 혼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의 장점을 말하자면 생각보다 사전이 알차다는 것과 언제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다는것 그리고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단어시험 기능등이 있다는 겁니다.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의 단점을 말하자면 발음을 들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음성 기능까지 들어갔다면 정말 바랄게 없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플래너폰에는 생활영어 이런 기능은 좀 약한거 같습니다. 다른 폰들을 보니 다양한 생활영어가 내장이 되어서 해외여행 할때 유용하던데 말이죠. 한마디로 플래너폰의 영어기능은 공부용으로 더 적당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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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wto 2009/02/10 09:15 PERM. MOD/DEL REPLY

    정말 요즘 휴대폰으로는 안되는 게 없는것 같네요ㅎㅎ 사실 저도 전자사전을 자주 사용하지만 사용하다보면 단순한 단어 찾기만 해서 휴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휴대폰으로 저렇게 사용하면 참 편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1 00:19 PERM MOD/DEL

    핸드폰 내장 전자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휴대성이 아닌가 합니다. 휴대성이기 때문에 언제 어니서나 늘 지닐 수 있고 바로 영어단어를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때문에 나중에 핸드폰이 배터리만 오래가면 전자사전의 영역도 넘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futurama.tistory.com BlogIcon flo 2009/02/10 13:16 PERM. MOD/DEL REPLY

    포스팅 잘 봤습니다. LG터치폰 계열은 다 똑같은 사전인가봐요^^ 핸드폰에 e-book 파일 집어넣고 보시면은, 단어 터치로 바로 사전 찾을 수 있답니다. 상당히 편해서 저는 요새 원서는 다 폰으로 보구 있어요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1 00:17 PERM MOD/DEL

    엘지 전자는 다 같은 사전을 사용하나요? 사용해보니까 만족스럽더군요. 그리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영어텍스트를 넣어서 보니까 단어가 사전에서 검색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정말 원했던 기능인데..자주 사용해야 겠습니다.^^

  3. Itsorexia 2009/03/08 20:32 PERM. MOD/DEL REPLY

    ㅎㅎ 프랭클린플래너폰 사용자입니다. 저도 정말 이 기능 너무 사랑해요 ♥
    특히 그 토익공부할수잇는거랑 점프기능? ㅋㅋ 너무 귀여운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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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스타의 가십을 보며 영어공부를 하자


여러분은 영어공부를 왜 하시나요? 주위에 보면 영어, 영어, 하도 이러는걸 보기 싫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영어해서 밥먹여주나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 맞는말 같습니다. 제게 있어 영어란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날개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그냥 두 다리로 걸어다녀도 이동에는 상관이 없지만 날개가 달린다면 더 빨리 더 먼곳을 이동할 수 있지요. 영어를 알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더 많은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시간을 퉁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정말 인생을 살아보니까 영어를 하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욱 재미가 있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서 저도 영어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솟구치고 있는데 열정은 있고 생각은 있는데 몸이 따라 주질 않네요.^^

영어에 대한 생각을 하다 보니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제가 최근에 읽었던 영어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뭐 공부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간단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목은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 부제: Gossip으로 즐기는 스타들의 영어 입니다. 제목처럼 헐리웃 스타들의 여러가지 재미있는 가쉽에 관한 부분을 영어로 옮겨서 읽는 사람들이 편하게 실제로 헐리우드에서 사용하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헐리웃스타들의 가십을 보며 영어공부를 한다?

책의 내용이 아무래도 헐리우드 배우나 가수들의 가쉽을 다루다 보니 보면서 영어란 것이 크게 부담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이 보기에 약간은 어렵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글 중간중간에 한글과 영어거 섞여 있기 때문이죠. 영어를 좋아하시고 그런 분들이라면 이번 부분에 대해서도 호기심으로 보면서 흥미롭게 보일 수 있지만 영어에 재미를 못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보다가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에 이런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매장마다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인터넷에서 연예인 기사를 흥미롭게 읽는 것처럼 이 책에 나오는 내용도 흥미로운게 많아서 아마도 끝까지 읽는 분이 대다수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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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간단하게 헐리우드 스타들의 가쉽을 다루고 있고 그 와중에 다양한 인터뷰나 말들을 영어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중에 사용되었던 좋은표현들을 따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그리고 중간 중간 머리를 식히기 위한 재미있는 유머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역시나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를 식히는데 도움은 되지 않더군요.ㅎㅎ 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이고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없어서 머리를 잠시쉬는데는 도움을 줍니다. 따로 중요하거나 좋은 표현들은 각 장마다 따로 정리를 해주는데 이 부분이 참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쉬운 영어 표현을 정리해 줄때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더군요. 좀 우리가 모르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법한 표현들만 선정해서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어려운 표현들과 아주 쉬운표현들이 섞여 있는데 난이도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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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과 함께 헐리웃스타들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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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이렇게 좋은 표현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한번 더 공부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읽는 중에 들었던 생각이 지문에 나오는 말들이 MP3 파일로 들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이러부분을 제공하지 않은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책에 뒷부분에 보니까 네이버 카페에 가면 음악 파일들을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간단한 내용을 말하지만 영어에 대한 동기유발에는 도움이..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는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들이지만 또한 그 안에 들어있는 헐리웃스타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표현들이 바로 암기해서 사용할 수있는 멋진표현들이 많았고 그래서 읽으면서 이 부분은 따로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다 암기해 버리는 싶은 부분이네요.  이 책도 또한 영어를 공부하게 만드는 동기유발의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영어실력이 좀 되시고 그런 분들에게는 가볍게 읽으면서 동기유발을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가볍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

오른쪽 사이드를 보면 제가 최근에 느긋하게 읽고 있는 책이라고 나오는데 요즘 책을 너무 느긋하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내년에는 책좀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헐리웃스타들의 쉬운영어 따라하기 - 6점
JD KIM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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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경험한 전화영어는 이런 느낌!


전화영어는 머리털나고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거라서 그런지 시작 하는날은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영어로 해외에 살고있는 외국인과 통화하는 건 사실 매우 드물기 때문이죠. 사실 얼굴을 보면서 영어를 말하는건 그래도 좀 괜찮은데 전화로 통화를 할때는 정말 긴장이 많이 됩니다. 사실 소리가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전화는 집중을 아주 많이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이번 전화영어 첫 시간에는 15분안에 말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과 침묵의 시간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다 보니 무슨 확실한 방향 없이 말이 주절 주절 나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서 이런 부분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한 인사와 함께 저의 소개와 취미들 그리고 최근에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다보니까 품질은 유선전화 보다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이 오래통화를 하니까 뜨거워져서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전화로 부탁을 해서 바로 연결했는데 집전화도 인터넷전화라 충전을 안해놔서 결국은 다신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미리 준비해서 유선전화기로 통화를 해야 되겠습니다. 집이 아닌 밖에서 영어스피킹을 할려면 모를까 집에서는 품질이 좋은 유선전화로 전화영어를 진행 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어학원에서도 이런 부분때문에 유선전화로 영어스피킹을 하는게 좋다고 제안 하셨는데 혹시 외부에서 받을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핸드폰으로 선택을 한게 저의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제대로 공부를 할려면 집에 와서 미리 공부준비 하면서 기다려야 겠죠. 외부에서는 소리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집중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말로 통화해도 소음때문에 안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하물며 영어라면 더 안들리겠죠?^^

일주일에 두번 각각15분씩 진행하는  전화영어를 하면서 느낀점을 한번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뭐 한달정도는 해야 더 자세히 적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초반에 어느정도 느낌은 오고 있습니다.^^ 먼저 전화영어의 장점을 이야기해 보면 이렇습니다.

1. 미리 영어공부 준비를 해야만 한다.

뭐 영어가 완전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다면 별 필요없는 이야기겠지만 저같이 아직 영어수준이 밑천한 사람들은 영어공부를 미리 하지 않으면 정말 썰렁한 대화가 될 가능성이 거의 100퍼센트! 이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 할때는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수업을 진행했는데 스피킹을 하면서 조금은 당황 스럽더군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다음에는 미리 공부를 꼭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강사가 다니엘이라는 캐나디안 여성 강사인데 제가 처음이라 조금 횡설 수설 한 부분이 있는데 진짜 창피하고 미안하더군요. 특히 수업을 진행하고 나서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수업내용이 녹음된 MP3 파일을 들었는데 정말 민망했습니다.^^; 그날 공부하면서 다음 시간에 공부할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저는 교제가 리더스 다이제스라 페이지를 어느 부분 하자고 하면 그 부분을 미리 공부를 하면서 읽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수업시간에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거나.. OK나 남발하면서 땀흘리면서 웃거나 해야겠죠. 그리고 그 다음에 인터넷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저에 대한 강사 코멘트와 평가는 완전 저질로 나오겠죠.^^;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가지고 공부할때는 미리 내용을 일고 느낀점이나 궁금한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약물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때문에 불러온 내용이었는데 한국말로는 할말이 많겠는데 영어로 할려니까 난감하더군요. 그래도 강사가 친절하게 자기가 느낀점과 그것에 대한 저의 생각들을 물어봐주어서 그나마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는 이런데 한국은 어떠냐 식의 질문은 그래도 대답하기가 한결 수월 하게 만들거군요.

대화하면서 캐나다가 병원에서는 돈을 안내는데 약국에서 약값은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미리 공부 준비가 안되어있다면 15분은 정말 긴 시간이더군요. 캐나디안 강사의 영어발음도 좋고 친절하게 피드백을 주면서 이야기를 해주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편해지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질문 같은걸 많이 해달라는 말도 하더군요. 제가 원래 질문맨인데..아직은 분위기 파악 하느라 선뜻 질문을 못하는데 앞으로는 질문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미리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미리 노트에 질문 할 부분을 작성해 놓고 문장을 외워 놓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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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전화영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미국판 10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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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공부한 부분입니다. 그나마 처음 교제를 받고 흥미있게 읽었던 기사라서 다행이네요. 약물중독에 관한 기사라서 더 흥미가 갔던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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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물 이런데 관심이 많기 때문이죠.ㅎㅎ 이번에 캐나다에서 구입한 타이레놀.. 왠만한 약물 이름과 효능은 조금씩 알고 있습니다.

2. 대화한 부분을 영어로 녹음해서 인터넷에서 들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전화영어를 하기 전에는 몰랐던 부분인데 영도플러스에서 진행 하는 전화영어에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 체럼을 하고 나니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음 음질도 무척 좋았고 대화한 내용을 들으면서 제가 어느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어느 부분이 약한지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녹음한 부분을 듣고 있는데 정말 민망하더군요. 이것도 고역입니다. ^^; 실제 전화할때 안 들렸던 부분이 녹음파일에서는 들리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동문서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창피함이란...^^; 그리고 강사의 그날에 대한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저의 영어실력에 대해서 제대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꼭 나중에는 저의 영어실력이 환상적이라는 멘트가 달리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ㅎㅎ


3. 나의 영어실력을 알려주는 지표가 있어서 공부할때 무척 도움이 된다. 

영도플러스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보면 전화영어에 대한 저의 지표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5단계로 구분을 해서 5점 만점으로 그날의 대화내용을 참고해서 그래프와 포인트로 평가를 해줍니다. 그리고 강사의 코멘트도 같이 첨부가 되어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다 보니 정말 엉성하게 할 수가 없겠더군요. 문법적으로 약한 부분이나 이해력등 여러가지 부분으로 나누는데 아직 문법적인 회화가 좀 부족한것 같네요. 사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면 시제같은 부분에 너무 약한게 있어서요. 무의식적으로 시제 같은 부분이 인식이 되어야 하는데 과거 이야기 하는데 현재 시제로 이야기하고... 현제 이야기하는데 과거 이야기하고 이 부분은 많은 스피킹 연습없이는 향상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어서 현실을 직시할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되어가는 지표를 보면서 기뻐하고 또는 떨어진 날은 왜 떨어졌나 하면서 약한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더하게 됩니다. 얼굴은 안보이고 강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지만 이런 체계적인 시스템이라면 그냥 만만히 보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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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영도플러스 홈페이지에 있는 저의 전화영어에 대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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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그날 이렇게 평가가 되어서 나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강사의 코멘트와 녹음된 음성 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코멘트와 평가 부분은 프라이버시 차원에서..^^;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사실 아직까지는 웃기게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하는 이런 부분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앞으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이라면 강사의 게으름과 자질 부족 정도인데.. 15분의 시간 속에서 게으름 피우고 자질의 부족함을 보여줄 강사는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자주 약속시간을 어기는 강사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만약 그럴경우 제가 강사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영어발음의 문제점도 지적할 수 있겠지만 비원어민 영어강사가 아닌 캐나다에서 사는 캐나디언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단점을 지적 한다는게 힘들것 같습니다. 시간도 정확하게 맞춰서 전화가오고 친절하고... 하지만 아직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제가 미치도록 영어준비를 해서 강사와의 불꽃튀는 토론을 통해서 이 강사가 토론에 약하다는 단점을 찾을지요..^^; 어서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전 지금 단점 찾기보다는 저의 레벨이 전부다 5단계로 넘어가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지금도 전화영어를 체험하고 있는 중인데 성급한 결론을 내기에는 어렵지만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전화영어도 영어 향상에 훌륭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 전화영어를 준비하면서 많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하는 15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더 중요한게 전화영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는 전화영어에 대한 편견을 슬슬 버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만약 지금 전화영어를 할까 말까 망설이시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시는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나 또는 수많은 다른 전화영어학원에 전화를 걸든가 방문하든가 하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하지만 공부하기로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꼭! 꼭! 꼼꼼히 확인하는 건 잊지 마세요. 만약 저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전화영어겠죠?^^ ㅋ 다른곳은 아직 받아본 적이 없어서...ㅎㅎ 다른곳에서 기회를 준다면 이번 기회에 전화영어 비교평가를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ㅎㅎ 지금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 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느낀 큰 교훈중에 하나 입니다.^^   

2008/10/01 - 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2008/09/18 - 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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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편집인 2008/10/13 11:04 PERM. MOD/DEL REPLY

    당신 누군데 대놓고 광고하십니까.

    관리자는 있다가 사무실로 올라오도록 하세요.

  2. Arbeiter 2008/10/13 11:07 PERM. MOD/DEL REPLY

    완전 알바글이네.... 아닌 척 무지 애는 썼는데... 그래도 너무 티나요~

  3. 11 2008/10/13 11:25 PERM. MOD/DEL REPLY

    저 유선전화로 하는게 좋다는것도 업체 입장이죠. 전화비가 덜 드니까요..

  4. 한글전도사 2008/10/13 11:30 PERM. MOD/DEL REPLY

    전화영어보다는 화상영어가 교육효과 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꽤 수준이 보장되는 화상영어 중에서 수강료가 상당히 싼 곳도 있습니다.
    전화영어보다 저렴하지요...

  5. sen 2008/10/13 11:51 PERM. MOD/DEL REPLY

    저도 관심있었는데 괜찮을 것 같네요
    ^^

  6. rg 2008/10/13 11:58 PERM. MOD/DEL REPLY

    전 필리핀 현지인이랑 전화영어 한달 했는데 별로였어요. 아무리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초급상태에서는 강사의 발음도 중요한데 필리핀 사람의 발음이란.. 게다가 강사 자질도 별로.. 절 맡은 강사가 강사일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원다니며 배우면 원어민이라도 가르칠 때 여기서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먼저 파악 후 맞을만한 단어 하나 툭 던지면 그걸 듣고 얘기를 계속할 수 있는데, 전화여서일까요.. 그리고 강사가 자기 바쁘다고 마구 시간 바꾸고.. 학원갈 시간도 없고 저렴함을 추구해서 전화영어 했는데 영 꽝이었어요. 배운 게 있다면, 외국어는 돈과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차라리 직접 가거나 과외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글세 2008/10/13 12:49 PERM MOD/DEL

    저도 전화영어 하고 있습니다만, 님과는 다른 효과를 얻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님의 경험을 가지고 일반화시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화영어회사를 잘못고른거겠죠.

  7. 광고그만 2008/10/13 12:00 PERM. MOD/DEL REPLY

    이건 좀 심하다 .....

  8. 광고구만 2008/10/13 12:07 PERM. MOD/DEL REPLY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던지..

    교제가 뭐냐?

    교제를 교재로 고쳐라.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9. 해외파 2008/10/13 12:16 PERM. MOD/DEL REPLY

    저도 전화영화를 하고 있는데...효과가 있어요.
    작년에 필리핀 호주 연수갔다와서 배운거 잊을까봐 했는데..
    잘만하면 괜찮은게 전화영어 입니다.
    학원이나 과외는 시간맞추기가 어렵고 낭비시간이 많지만
    전화는 그런 걱정 필요없어서 좋구요~!!!!!!!!!

  10. 땡땡이 2008/10/13 12:23 PERM. MOD/DEL REPLY

    광고글에 광고 댓글이구만..

  11. 전화영어고민 2008/10/13 12:29 PERM. MOD/DEL REPLY

    체험단에 선정 되신것 같은데 저도 전화영어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광고도 이렇게 도움이 되는 광고는 환영입니다. 찌질이 악플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ㅋ

  12. 김준영 2008/10/13 12:32 PERM. MOD/DEL REPLY

    업체명은 빼주는게 이런 블로그뉴스의 성격에 어울립니다.
    업체명에다가 링크까지 제공하는건 블로그뉴스가 아니라 블로그광고죠.

  13. ㅋㅋ 2008/10/13 13:28 PERM. MOD/DEL REPLY

    오. 세상에! 설마했는데 광고글을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올리다니.

  14. 지나가다 2008/10/13 13:42 PERM. MOD/DEL REPLY

    이게 블로거를 이용한 광고죠...daum에서는 얼마나 광고비를 받은걸까요...
    블로거도 이젠 마케팅 수단일뿐이죠...

  15. acidstar 2008/10/13 14:04 PERM. MOD/DEL REPLY

    스카이프로 꽁짜로 하는게 낫죠-_-

  16. 경경 2008/10/13 14:07 PERM. MOD/DEL REPLY

    영어로 전화통화하자규?????????

  17. 새벽하늘 2008/10/13 14:08 PERM. MOD/DEL REPLY

    수고하셨습니다...^^*
    만족합니다...광고비는 수주후~
    입급됩니다...^^

  18. ㅁㅁ 2008/10/13 14:16 PERM. MOD/DEL REPLY

    참고로 전화영화 강사 원어민이라 속이고 한국인 쓰는 경우 꽤 있습니다. 제친구가 그걸 알바로 했었거든여 -.-

  19. 깜시 2008/10/13 14:55 PERM. MOD/DEL REPLY

    저도 경험이 있는데요. 전 참고로 초보입니다.
    필리핀강사랑도 한달, 캐나다강사랑도 한달.. 근데 넘 답답하고 어려웠어요. 두달동안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고, 영어는 어렵다는 것 밖에 못 느꼈어요.

    지금은 한국인(유학파??)강사님하고 하고 있는데
    제 수준에서는 한국인강사님에게 더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해외에서 오랜기간 유학하고 오신분의 발음도 원어민발음과 차이가 없는것 같고
    답답했던 부분을 이해를 잘 시켜주시는것 같아요. 하긴 하기 나름이겠죠.

  20. kimyoungjoo 2008/10/13 14:58 PERM. MOD/DEL REPLY

    저 지금 영플 전화영어 하구있는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깐 완전 반가운대요!!!!!!...
    나는 영어가 잘안되서 창피하지만...s4과정 배우고있는대요 ㅋㅋㅋ
    좋아요 좋아~~!!..나름 인터넷폰이라해서 품질이상할줄알았는데 좋구요!!~~~.....
    암툰 난 여기 강추~~!!!

  21. 비앙 2008/10/13 18:39 PERM. MOD/DEL REPLY

    좋은 전화영어도 있지만, 가끔 원어민이 아닐떄도 있어요.
    어학연수나, 유학갔다온 대학생들에게 간혹 "전화영어 일 안해볼래?"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22. 노벨 2008/10/13 23:15 PERM. MOD/DEL REPLY

    다른 전화영어학원 강사나 직원들이 총 출동하여 악플 달았구나.ㅋㅋ 아마도 배가 아팠겠지 블로거 한사람이 글 쓴게 이렇게 광고가 크게 되니 말이지.. 그리고 광고라고 해도 좋은광고는 훌륭한 정보가 된다는 사실을 좀 알아라.ㅋ 예전에 올린 글 보니까 체험단에 뽑혀서 글 작성하는 것 같은데 뭐가 알바라고 개거품을 물고 떠드는지 원..

    학원 관계자들 배가 아파서 악풀다는 모습들이 선하다.

  23. ㅋㅋ 요론 2008/10/14 00:01 PERM. MOD/DEL REPLY

    난 좋드구만.. 사람마닫 하기나름이기...사람들 무슨 벌데 같고만..
    일하면서 공부하기 힘드니 하루 1분 10분 1시간이도 공부 할 시간 잡아두니 하게 됨..
    토익 공부 맨날해도 안 느는 영어...원어민하고 이야기 하면 좋기만 하겠고만...
    사람들 참~!

  24. 2008/10/14 07:48 PERM. MOD/DEL REPLY

    영도플러스 관계자님 하이여 방가방가^^

  25. mikang 2008/10/14 15:15 PERM. MOD/DEL REPLY

    눈 부릅뜨고 있다가 업체명만 나오면 '광고다!' 운운하는 분들...
    내용을 보세요, 내용을...
    이분은 체험단 선정됐다고 앞에서도 밝혔어요...

    카이님, 악플러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생생한 후기 도움이 됐습니다^^

  26. abnbsh 2008/10/15 11:00 PERM. MOD/DEL REPLY

    전화영어... 준비만 잘하면 도움 많이 되더이다. 영어공부 손 놓은지 25년만에 다시시작한지 5개월 되어갑니다만 차츰 나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어짐에 더욱더 흥미로와지네여. 제가 배울때만해도 시험보기위한 문제풀이 영어 외에는 공부한적이 없었거든요....저의 두아이와 시간대별로 전화영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저는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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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제가 좋아하는 관심사가 많다보니 책이나 잡지를 읽을때도  다양하게 읽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책종류는 유학에 관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서점에 가거나 하면 공부에 관련된 코너에서 이번에 새롭게 올란온 유학 경험담 책이 없나 살피곤 하는데 그럴때 새롭게 올라온 책을 보면 반갑게 구입을 하던가 바로 그 자리에서 읽던가 합니다.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심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왠지 나도 모르게 힘이 생기고 열정이 생기곤 하기 때문이죠. 특히 우울하고 이럴때는 이런 책이 큰 도움이 되곤 합니다. 학창시절에는 홍정욱이 쓴 '7막7장'을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곤 했습니다. 아마 제 또래 분들은 이책을 안 읽으신 분이 없겠죠. 이 책을 보면서 유학에 관한 꿈도 꾸었고 실천에 옮길려고 했고.. 아쉽게도 계획했던 미국유학은 입학서류까지 준비하고 마쳤지만 여러가지 사정들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마침 필리핀에 아시는 분이 저보고 휴식도 하고 영어공부도 할겸 필리핀에 와서 한번 공부해보라고 하셔서 갑자기 필리핀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좀 한국을 떠나있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랬는지 적응하고 이런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정말 행복했지요. ^^ 아무래도 아시아권이라 그런지 차별이나 이런게 없어서 사람들과 금방 사람들과 친해졌고 그곳에서 대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좀 우습게 아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영어를 제대로, 하지만 경비는 저렴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는 필리핀은 정말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물가와 학비가 싸다보니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신경을 덜 쓰게 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부분도 정말 없었고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제가 필리핀을 가기 전부터 필리핀은 여러번 방문했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중에 하나가 필리핀이어서 정말 행복했던 기분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필리핀에 한국사람들이 지금도 공부를 하러 많이 가는데 정말 열심히 해서 미국대학교로 유학을 가던지 편입을 하든지 대학원을 가는지 또는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은 필리핀에서 현지인과 어울려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람하고만 어울리고 몰려다니면서 영어는 거의 하지않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몇년을 영어공부를 해도 늘 제자리 걸음이죠. 특히나 어려서 온 학생들은 이런 경향이 더욱 강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 보니 자기 의지가 약해서 그런지 주위 분위기에 많이 휩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체계적으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정말 강한 의지와 유혹들을 극복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 필리핀의 유학생활의 노하우를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면..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완전영어권이라면 모르지만 필리핀은 영어는 공용어지만 제2외국어이기 때문에 항상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들끼리만 있을때는 당연히 현지어를 구사하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끔 친구들이 저한테 따갈로그(필리핀어)는 안 하냐고 하는데 저는 여기 온 목적이 언어(영어)를 배우기 왔기 때문에 그냥 미소로 대답을 하곤 했죠. 가끔 보면 영어는 안 늘고 따갈로그만 느는 한국 친구도 봤습니다.^^; 이런 저의 목적을 아는지 친구들은 영어로 이야기들을 해주었습니다. 평일에는 주로 도서실에서 공부를 많이 했고 도서관에서 다양한 잡지와 책을 많이 읽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스피킹을 하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게 말을 잘하려면 리딩과 라이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도서관에서 이 부분들을 공부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나면 집에와서 식사를 하고 나서 들리지는 않지만ㅋ HBO같은 영어영화 케이블을 많이 봤습니다. 사실 정말 안 들리더군요.^^; 그래도 죽어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화교들이 다니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화교들이 재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종교가 같다보니 마음이 통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같이 영화도 보고 여행도 가고 성경공부도 하고 그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이라는 곳이 자기가 가만히 있으면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돈만 여유가 되면 모든 환경이 영어의 바다인 미국,캐나다,영국,호주를 가는게 제일 좋지만 필리핀도 본인만 잘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영어의 환경속에서 헤엄치기 위해서 노력은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웠던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권에서는 영어를 하기가 마음이 좀 편한데 이번에 캐나다를 방문하면서 느낀건데 왠지 서양인들 앞에서는 영어하는데 약간의 두려움이 들더군요. 아마 인식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해외로 많이 나가는데 저도 뭐 유학의 경험을 빌려서 이야기 하면 굳이 외국으로 나가지 않아도 영어만을 공부하는데 지금의 한국은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특히 충분한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것 보다는 한국에서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한 후에 가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항공비에 학원비 생활비가 무척 많이 들기 때문이죠. 미국으로 유학을 가더라도 영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현지 어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또 해야 하는데 돈은 이중으로 듭니다. 단지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외국을 간다는 것은 조금은 변명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 외국과 같은 영어의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요?

1. 영어학원의 유학반에 등록한다.

많은 분들이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하시는데 이 부분도 열심히 하시면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영어로 스피킹이나 커뮤티케이션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강한 의지가 없다면 꾸준한 공부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하다가 슬럼프에 빠지고, 그리고 독학이라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때려치우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면 맨날 김종국의 제자리 걸음입니다. ^^ 하지만 좋은 영어학원을 선택을 한다면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환경이란 훌륭한 영어강사와 커리큘렴 그리고 학원의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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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매일6시간 그리고 미국학교 교과과정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호감이 갑니다.

제가 이번에 전화영어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Yes영도어학원의의 예를들면 영도어학원 사이트를 구경하는 중에 유학집중반 커리큘럼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화영어 상담을 위해 Yes영도어학원에 방문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끌리는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예을 들면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 6시간 이상씩 영어 집중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루에 6시간동안 온전히 영어의 환경속에 살 수 있다는 것은 영어를 향상 시키는데 있어 울트라 캡숑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영어강사들의 질도 이 분들이 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 분야에서 공부를 하고 온 분들이어서 신뢰가 더욱더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Yes영도어학원이 저도 전화영어를 하기 전에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전화영어를 진행하면서 느낀 부분이 무척 체계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전화영어의 경험담은 제가 좀더 경험하고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실제 근처 Yes영도어학원도 방문해 보았는데 학원 분위기도 좋고 다시 유학을 간다면 준비기간 동안 한번 유학집중반에 다녀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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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집중반 답게 오전9시부터- 3시10분까지 집중 수업이 있습니다.  교제도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레이드는 자기 실력에 맞게 정할 수 있다고합니다. 꼭 영도어학원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영어학원이 있다면 방문해 보거나 전화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커리큘럽과 강사의 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때문에 학원을 선택하기 전에 꼭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

2. 집에 있을때도 영어환경을 만든다.

인터넷의 발달로 다양한 뉴스들을 가정에서도 영어로 실시간으로 접할 수가 있습니다. 관심사가 다양하다면 다양한 외국사이트를 방문해서 기사를 읽게되면 리딩에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인터넷 즐겨찾기에 주로 가는 사이트 영문 사이트10개를 등록해서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실행 시키면 자동으로 열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럼 저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읽게되죠. 제가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는 자동차,IT,사진,패션 그리고 경제 이런 분야입니다. 그럼 아무래도 좋아하는 분야다보니까 인터넷 사전을 찾아가면서 조금은 읽게 됩니다. 그러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면 블로그에도 소개하고 그럽니다. 아무래도 소개할려면 더욱 신경써서 읽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 배운 단어는 노트로 정리하자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사실 실천은 못하고 있습니다.^^;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3. 집밖에서도 역쉬 영어환경을 만든다.

지하철로 이동하거나 할때는 PMP나 미니 디지털 기기로 미드나 영화를 자막없이 봅니다. 저도 아직 이런 디지털 기기가 없어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네요 ㅎㅎ . 그 대신 영어소설을 읽지요. 지하철에서 DMB를 통해서 티비를 보는것도 좋지만 이런 자기개발의 시간을 가진다면 영어실력은 더 좋아지겠죠.^^ 요즘에는 차량이 네비게이션 DMB가 많이 달려 있어서 좋은 부분이 아리랑채널에서 영어 라디오가 나오더군요. 저도 예전에 공부할때 라디오에서 영어만 나오는 채널이 있으면 공부 하는데 무척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알아봤는데 한국에는 AFKN 밖에 없더군요. 그것도 말은 없고 음악만 주구장창 나와서.. 한국 라디오처럼 수다 떨고 이런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으면 정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성 라디오가 수신되는 기기를 구입할까 했지만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고.. 그냥 귀찮아서 패스 했던 경험이 있네요 . ^^;

4. 자기전에 전화영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전화영어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YES영도플러스에서 하는 캐나다 강사와의 전화영어를 거의 밤 10시 넘어서 하는데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지만 공부준비를 제대로 해놓지 않은면 덜덜 떨곤 하죠.^^ 15분 정도의 리더스다이제스트를 읽고 난 후의 이야기들을 영어로 나누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그리고 잠을 청한다면 거의 하루동안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하게 된다고 봐야겠죠.

2008/09/18 - 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yes영도어학원의 유학집중반 스케줄을 예를 들어서 종합해 보면 오전9시부터- 3시 10분까지 유학집중반 수업을 듣고 집에 오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자막없이 미드나 영어감상 그리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좋아하는 영어권 관심 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사읽고 오늘 유학반에서 한 공부 복습하고 단어외우고 그리고 전화영어 미리 공부하고 나서 시간되면 캐나다에 있는  영어강사와 15분 전화영어 그리고 오늘 종합적으로 공부한거 정리... 이러면 유학을 가지 않고도 영어의 바다에 빠져사는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 같습니다.

학원비가 아무리 비싸다고 해도 유학 갈때의 항공비 수업료 생활비에 비해서는 무척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한국에서 몇개월이나 1년 정도를 준비하고 외국으로 유학을 간다면 훨씬 쉽게 현지생활에 적응할 수 있겠죠. 단 이런 영어 생활을 정말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방법을 미리 알았더라면 이런 방식을 따랐을텐데 저때는 이런 환경들이 주어지지가 않았다는 것이죠. 지금은 너무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환경이 우리 주위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오직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영어를 즐길 수 있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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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의 파괴력은 영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점점 그 위력을 발산하면서 조금도 수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은채 그 가공할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마저 이제는 자국민 영어 가르치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인터넷의 대중화와 블로그의 세 확산으로 인해 영어는 인터넷에서 공용언어의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것이 한국어로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왠지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의 글들이 영어로 기록이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게될 텐데 하는 생각을 늘 머리속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광고 수익도 영어로 운영하는 블로그와 한글로만 운영하는 블로그는 그 수익률을 비교하는데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유명한 파워블러거분들은 영어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건 저에게는 어디까지나 꿈 같은 이야기로 남을 뿐이죠. 사실 제가 영어에서 듣기와 쓰기 부분이 특히 약하거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영어로 블로킹을 한번 해야겠네 하고 감히 영어블로그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가끔 가다 저 혼자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제게 있어 하나의 꿈이기도 하지요. 최근에 캐나다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여러 나라에 온 사람들을 만났는데 역시 어려운 부분은 듣는것과 말하기 였습니다. 특히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친구들과 대화 하는데 아주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억양이 브리티시 악센트를 구사 하는데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듣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과 아무 불편없이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들에게 물어봤더니 영국식 영어랑 미국식 영어 사이에서는 언어 소통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그런 사투리 정도로만 생각하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서울 사람들이 지방 사람들이랑 대화 하는데 별 어려움을 겪지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부분에서 도전을 받았고 영어를 하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탈때도 영어때문에 비상구석에서 앉아서 가면서 발을 쭉 뻗고 다녀왔고 올때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결국은 영어잘하냐고 그래서 기내에서 1등석으로  자리 이동을 해서 침대처럼 완전 편하게 누워서 한국까지 오게 되었고 그 와중에 깨달은 것이 영어 공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어의 영향력은 과거에 그랬던 것 보다도 더 크게 전 세계를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그냥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닌 좀더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서 배운다고 생각한다면 배움에 있어서 좀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본인만 노력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영어 배우기에는 너무나 좋은 세상이고 또한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
2008/02/12 - 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
2008/02/05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2. CNN 뉴스로 영어 배우기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3. 영문 잡지나 소설, 신문 그리고 윕서핑을 하면서 영어 배우기
2008/02/04 - 엄청 싼 가격에 영문 포브스 1년 구독성공!

4. 메신저를 통해 해외 친구와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5. 전화영어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콘텐츠는 지천에 널려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공부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어서 못 하는 시대는 완전히 지나갔다고 봅니다. 이제는 영어를 배울려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영어와 친해지는 것은 너무 쉽지요. 제가 위에 열거한 것을 보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는 리스닝 훈련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영문잡지나... 이 부분은 리딩 부분을 향상 시키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3. 메신저를 통한... 이 부분은 아직 해본적이 없습니다. 해볼려고 몇번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음질도 그렇고 좋은 친구들 사귀는 것도 어렵고 꾸준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효과가 많이 반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마음에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 전화영어로...  이 부분은 역시나 생각만 했지 실천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주위에서 보면 전화영어를 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았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을 애써 무시하곤 했습니다. 제가 주워 들은 이야기가 전화영어 상대방이 주로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과 만약 강사가 교수라던가 영어교육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냥 필리핀 일반인들이 주로 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죠. 전에 제가 아는 형이 필리핀에서 살다 잠시 한국에 와있는 동안 아르바이트로 전화영어 강사를 하더군요. 물론 실력이 좋은 형이었지만 그래도 원어민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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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강사의 질과 커리률럼이기 때문 입니다. 필리핀 영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강사들만 훌륭하다면 필리핀 영어나 미국 영어나 상관은 없지만 전화영어를 주관하는 곳이 이익만 따지기 때문에 강사의 질에 대해서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전화 영어를 배울 생각은 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달랑 하루에 10분 정도의 대화로 무슨 스피킹에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위에서 전화영어가 생각 보다는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계속 들어서 저도 이번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참 많은 전화영어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도 도처에 걸려있는 전화영어 광고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도 많아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와중에 주위에서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가 좋다는 소리를 들었고 또 운좋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체험단에 뽑혀서 앞으로 전화영어를 통해 제가 경험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영어공부와 접목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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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 수업

그동안 예스영도어학원이란 이름은 저에게는 그리 친근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영어학원이라고 한다면 시사영어사, 파고다 학원, 요즘 광고 많이 하는 월스트리트 어학원 정도라고 할까요. 에스영도어학원도 여기저기서 광고를 통해서 들은 기억은 나지만 그리 깊게 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전화영어를 하면서 알아본 영도어학원은 1987년도에 세워진 20년이 넘은 전통이 있는 학원이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교과 과정을 도입한 학원 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영어 학원에서 미국교제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선견지명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에 지사가 있어서 능력있고 검증된 영어강사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국에는 검증되지 않은 저질 영어 강사가 판을 치고 있는데 적어도 예스영도어학원에서는 이런 저질 강사를 만나는 일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학원선생님들이 전원 외국인이고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만 강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강사들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있어서 외국인 강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면서 학생들이 공부할때 어려움이 없도록 상담과 지도를 해준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분들도 전원 영어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외국에서 학교를 나온 분들이더군요.  처음에 외국인 강사와 직접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 수 있겠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한국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좀 몰라도 안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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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림과 같이 총 50문항의 문제가 출시가 됩니다. 보면서 완전 후덜덜 이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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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입니다. 4개가 틀렸군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온라인 무료 영어 테스트(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를 봐야 한다고 그래서 덜덜 떨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어 시험은 몇년전에 본 TOEFL 이후로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문항도 50문항~ 허걱 시험 유형도 리스닝, 문법, 리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리스닝이 읽어 주시는 분이 아주 천천히 읽어 주시는데 그래도 리스닝에 약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유형은 TOEFL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뭐 전체적으로 아주 쉬운건 아니었습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우스울 수 있는데 전 아주 진땀을 배면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결과는 50문항에 46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YES영도플러스는 다른 영어테스트가 있네요. 제가 잘 몰랐습니다. ^^;  (영도전화영어와 영도플러스전화영어는 커리큘럼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제가 할 곳은 영도플러스 전화영어입니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저를 학생이라고 보는지 ....아버님 바꿔 주세요" 그러네요. ^^ 그래서 제가 ... 이라고 했더니 바로 ....아버님 이시군요. 이러는데 갑자기 자식을 둔 중년의 아버지가 되버리는 심정이란..^^;  친절하게 회원 가입을 하고 온라인 테스트를 받으면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네요. 그리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부분과 학원에 대해서 아주 정성스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위에 제가 한 것도 맞지만 그래도 정확히 하기 위해서 다시 영도플러스 테스트를 받는것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0문항이 아닌 5문항이네요.  그래도 지문이 좀 길어서 어려웠는데 그 와중에도 집중 안 하고 급하게 하느라고 덜렁대다가 1문제를 틀렸습니다.ㅋ 보기를 끝까지 안 보고 그냥 해버린게 패인 이었네요. 틀린 부분의 보기를 보자마자 바로 머리를 뜯었습니다.ㅋ 제가 성격이 좀 급한게... ^^; 그런데 왠지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선택한 것이 슬슬 후회가 밀려옵니다. 너무 어려운걸 선택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다시 받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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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부분을 클릭하면 테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제가 선택한 부분이 상급자라는 사실에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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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받았고 5문제중에 1개를 틀렸습니다. 덩벙댄 결과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캐나다 영어강사와 같이 공부하게될 교제는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처음 선택할때 저는 리더스다이제스트가 그냥 그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는데 선택하고 나서 보니까 생각보다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왕 어렵게 하는거 영어공부의 최강자라는 리더스다이스제스로 하는게 머리는 아파도 보람은 있겠죠.^^ 이걸 읽고서 전화로 강사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건데 그 많은 내용을 15분에 걸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1시간 정도라면 좀 수월하겠는데(잘 한다기보다 시간이 길어야지 떠듬 거리고 말할 테니까 말입니다.^^;) 15분동안 질문하고 말하고 이럴려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으로도 사람들이 많은 효과를 본다고 했으니 한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럴려면 당장 서점에 가서 미리 리더스다이제스트를 구입해야 겠네요. 미리 공부를 안 해놓으면 전화받을때 그냥 꿀먹은 벙어리가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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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YES영도플러스의 캐나다 영어강사와 전화통화로 같이 공부하게 될 영어공부의 최강자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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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영어를 해보면서 과연 이것이 영어향상에 얼만큼 도움이 될지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만약 있다면 여러분에게 적극 추천 하고 그렇지 않다면 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있는 여러분 저의 도전을 지켜봐 주십시요.^^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는 어떤 모습을 저에게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YES영도플러스 홈페이지: http://www.youngdo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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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33hun.kookje.co.kr BlogIcon 세미예 2008/09/25 10:06 PERM. MOD/DEL REPLY

    우리나라가 온통 영어공부 열풍이라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말은 우리나라글은 천대받고 있습니다.
    영어에 들어가는 사교육비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참으로 심란한 영어공화국속에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현상이 바람직한 지 하루에도 숱하게 자문자답해봅니다.
    잘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19 PERM MOD/DEL

    저도 한국의 영어광품이 무척 안타깝네요. 저도 누구보다도 한글을 사랑하고 그 우수성이 감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이제 삶의 질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가 될 것 같습니다.

    한글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영어까지 잘 할 수 있다면 한국도 세계속에서 더욱 강한 나라가 될것이고 그러면 한국어의 인기도 더욱 올라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나그네 2008/09/25 10:17 PERM. MOD/DEL REPLY

    단언코 전화 영어는 가격대 성능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기본적으로 전화영어의 효과는 영어로 말을 해 볼 기회를 만든다는 것인데요. 이런 용도라면은 차라리 생활하면서, 각 situation에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 볼까 고민해서 한번 혼자 내뱉는 것이 훨씬더 effective 합니다.

    영어 말하는 것에 대해 늘생각으로는 전화영어 하지마세요.. 거의 도움안됩니다.

    또는 말하기와 듣기에 크게 도움되는 것은 잡지나 영자 신문을 크게 읽는 겁니다.
    일반인처럼 phonics에 대한 기초가 안되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영문잡지나 신문을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속도를 내려고 할려면, 실제 단어의 발음을 찾아보게 되고, 또한 리듬을 찾아야 되므로 청취게 도움되게 됩니다.

    * 전화 영어는 그냥 공짜로만 해보세요.. 돈내고 하는 것은 정말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 나그네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22 PERM MOD/DEL

    나그네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나그네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전화영어를 하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으로 체험 해보겠습니다. 학원에서 말하는 커리큘럼도 기존의 전화영어와는 좀 다른것 같고 그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공부준비를 많이 해야겠지요?^^

  3. peter 2008/10/13 11:31 PERM. MOD/DEL REPLY

    저도 여러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만 전화영어가 오히려 제일 좋았습니다. 일단 학원가는 시간 절약되죠^^ 단, 개인의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만사가 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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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15달러로 1년 구독하기


1년전에 19달러로 포브스를 1년동안 구독해서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진짜인가 하고 의심했는데 지금 계속 받고 있는 걸 보니 사기는 당하지 않은 듯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스페셜 오퍼가 포브스지로 부터 왔네요. 집에 온 우편을 뜯어보니 지금 바로 재구독을 하면 15.95$에 구독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9$ 정도에 구독을 했는데 이번에는 가격이 더 다운이 되었습니다. 한국돈으로 16천원이 넘는 가격이네요. 일반잡지 2번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포브스 영문판 22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권당 천원도 안 하는 가격이네요. 이 편지를 보자마자 바로 재구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완전 거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영문잡지가 신문을 구독했더니 이런 특혜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외국잡지를 구독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무작정 조금 비싸더라도 1년만 구독을 하시고 기달리고 있으면 알아서 이런 편지가 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오면 낭패...^^;  그래도 잊고 있으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끔 보면 특가로 영문잡지나 영자신문(한국에서 발행하는 것 말고)을 특가로 구독신청 받고 그럴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잽싸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번 인연을 맺으면 계속해서 집으로 스페셜 오퍼 메일이 오는데 대부분은 뭐 별 볼일 없는데 가끔 대박 오퍼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죠.ㅎㅎ

영문잡지의 구독은 영어를 공부 하실려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토픽으로 새롭게 공부를 하면 그 만큼 지루하지 않고 신선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사실 저도 매권을 다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재미있는 기사만 읽곤하죠. 한 50퍼센트 미만만 읽는다고 보면 됩니다. 만약 한글같이 영어를 읽었다면 아마 거의 다 읽겠지만 말이죠. 아직은 실력이 미천해서.^^ ;  여러분도 올해는 영문잡지 하나 구독해서 날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영어와 친해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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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당 가격이 7200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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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받게된 스페셜 오퍼 우편의 내용입니다.19달러 받던걸 15달러로 모신다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2008/02/04 - 엄청 싼 가격에 영문 포브스 1년 구독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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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oeyes.com BlogIcon 쏭군 2008/09/19 10:06 PERM. MOD/DEL REPLY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바로 구독신청하러 ㄱㄱ
    일단 한 번만 희생하믄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10:12 PERM MOD/DEL

    쏭군님 하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제안이 안 올수도 있는데..만약에 이런 제안이 안 온다고 저한테 책임을 물으시면 안됩니다.ㅋ

    그래도 아무래도 1년 구독했던 사람들에게는 좀 특혜를 주겠죠.^^

  2.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20:01 PERM. MOD/DEL REPLY

    왠걸 열라이 싸다하고 구독 하려고사이트 들어가니 미국 캐나다 밖에 안되는데요...ㅡㅡ; country 에 USA Canada뿐....어떻게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20:05 PERM MOD/DEL

    기록되어 있는 주소때문에 사이트가 깨져서 주소를 부득이하게 삭제를 했습니다.^^; 말씀하신 사이트 가보니 19달러에 구독이 되는군요. 하지만 캐나다와 미국만 가능하고 19이슈만 배송이 되네요. 미국판은 이슈가 좀 적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랩탑가방을 준다고 하니..ㅎㅎ 아무래도 미국판이 아시아버전 보다는 저렴할 것 같습니다. 북미에 사시는 분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3. 미네르바 세상 2008/11/21 10:59 PERM. MOD/DEL REPLY

    요즘 환율이 ㄷㄷ 하는 지라 부담. 달러로 바꿔서 결재해야 되나요? 아님 신용카드 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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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두더지 게임 이제 간편하게 즐기자!


        시대를 막론하고 두더지 게임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렸을대 오락식 밖에 있는 두더지 게임을 많이 즐긴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그렇게 즐겼던 기억이 없습니다. 사실 두더지 게임이 설치된 곳을 그렇게 찾기가 쉬운게 아니기 때문이죠. 뭐 찾을려면 찾겠지만 예전처럼 흔하게 볼 수있는 기계가 아닌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재미삼아서 아니면 스트레스 풀려고 있는 힘껏 두더지의 머리를 가격했던 하지만 때로는 정말 날쌔고 초샤야이아인으로 변하게 하는 말들을 내 뱉는두더지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여던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두더지게임을 생각하면 우선 재미있는 풍경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어렸을대 돈이 많으면 집안에 오락실 차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고 그러면 두더지게임도 당연히 한 자리를 차지해야 겠지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돈 많이 버는게 쉽지 않기때문에 이런 제품들이 등장한거 같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아키하바라 사이트에서 발견한 제품인데 USB로 간단히 즐기는 두더지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냥 컴퓨터 옆에다가 설치해 놓으면 업무하다가 스트레스가 쌓일때 또는 공부하다가 졸릴때 한번씩 게임하면 무척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간혹 상사분 한테 스트레스 받아서  주먹으로 풀스윙으로 두더지의 머리를 치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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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두더지 잡기 게임입니다.^^ 저는 최근에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크기도 작고 아담해서 집뿐만 아니라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하고 전력도 그렇게 많이 먹을거 같지 않고 손가락으로 하는거다 보니 타자많이 하시는 분이나 피아노 연습하시는 분들한테 손가락 운동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ㅎㅎ) 생각해 보니 아이들 지능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두더지 게임앞에서 노려보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가격은 21유로 정도 하는것 같네요. 한화로 한 3만원정도 할것 같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팔리지 않겠죠. 외국에서 호응이 좋으면 한국에서도 팔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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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더지 게임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세요. 두더지들의 표정이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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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결만으로 간단하게 책상위에서 즐기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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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가락으로 즐기시는 겁니다. 핑거운동에는 좀 짱이겠는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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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들의 다양한 표정들을 보니 그냥 보고 있기만 해도 Whack it ! (때려주고) 하고 싶네요 ㅎㅎ

오늘 공부할  영어단어 ^^

Mole (두더지) : 2. a small animal with dark fur that digs underground and cannot see well ( 두더지가 앞을 잘 못본다는 사실은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Whack (강하게 치다):  1. to hit someone or something with a lot of force:
예) I whacked my knee getting out of the car.
Some kids were whacking the tree with sticks.
He whacked his little sister on the head with a spoon.




<미니 두더지 게임 사용방법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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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키 2008/07/22 16:58 PERM. MOD/DEL REPLY

    이야 귀여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7/23 23:09 PERM MOD/DEL

    ^^

  2. 장순면 2008/11/01 10:18 PERM. MOD/DEL REPLY

    난이도 대박 동영상에 나온사람 다 외워서 하는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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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복습으로 잠시 연재가 쉽니다.


        그냥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생각해 보니 복습을 제가 등한시 한거 같네요.그 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경험을 쓰면서 정작 나는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렇게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양보다 질 아니겠습니까?  특히 어학은 반복학습이 큰 효과를 본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구요, 그래서 저도 시즌 1 부터 천천히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재의 목적이야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였는데 부득히 하게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연재를 계속하지 않으면 그분들이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무적으로 했던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혹시 이 연재를 보시고 공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까지 오셔서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셔서 복습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되었다고 느낀다면 다시 돌아와서 시즌2를 끝내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새로운  글이 올라오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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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urholic.tistory.com BlogIcon 비행기 2008/03/10 09:41 PERM. MOD/DEL REPLY

    늘상 잘 보고있습니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0 17:07 PERM MOD/DEL

    관심 감사드립니다. ^^

  2. 지윤리 2008/03/22 19:30 PERM. MOD/DEL REPLY

    매일 컴퓨터할때마다 방문해요~
    제겐 교과서입니다 ㅋㅋ
    앞으로도~쭉~들릴게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3 23:43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읽으면 제가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큰 힘이 되지요..^^; 나로 인해 누군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계속 진행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mia 2009/08/24 11:53 PERM. MOD/DEL REPLY

    저 진짜 이거보고 열공하고 있어요 ㅠㅠ
    계속 해주세요 언넝~~~~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05 20:35 PERM MOD/DEL

    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아님을 위해서라도 저를 위해서라도.. 이제 용기를 가지고 몸을 일으켜 목료를 향해서 달려가야 겠습니다.^^

  4. youcouldfly 2011/10/24 23:15 PERM. MOD/DEL REPLY

    요즘 그레이아나토미 대본 보고 영어공부하고 있는데 ㅠㅠ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데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0/25 17:41 PERM MOD/DEL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즘 저도 영어 공부 안 하고 있답니다. ㅠ.ㅠ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있다는.. 다시 한다고 해도 그레이 아나토미가 아닌 다른 드라마로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의학에 관한 내용이 많아서 좀 어렵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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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을 꿈꾸는 산골소년, 영어신동 나기업


영어권으로 유학하지 않고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영어공부가 문제 없다고 삶으로 보여주는 영어신동 나기업, KBS 사미인곡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친구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정말 비싼 사교육비 이런거 필요 없이도 충분히 훌륭하게 그것도 산골에서 영어공부를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걸 보면서 공부는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만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 하다는 것을 세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티비에서 보니까 지금 나이가 15살 정도 되었고 이미 신동이라는 말 처럼 대학교를 다니고 있더군요. 한남대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을 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서 살고 계시고 농사를 짓고 계신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부모님께서도 어렸을때 영어교육에 나름 신경을 쓰신것 같습니다. 농사는 짓고 있지만 아버지는 법대를 나왔고 어머니는 선생님이시더군요.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어렸을때 부터 영어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영어를 스스로 배우것 같습니다. 또한 기업군은 집중력이 정말 대단 한 것 같더군요. 이런 환경과 놀라운 집중력이 영어신동이 된 비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 비디오를 보면서 영어와 친해지고 그 후로부터 계속 뛰어난 모습을 보여서 정규적인 수업으로는 그 열정을 따라가지 못해 결국은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티비에서는 기업군에 대해서 짧게 나와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스스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공부를 한거 같습니다. 티비도 위성 안테나를 설치해서 영어프로만 보고 인터넷으로 영어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사를 읽고 그것에 대한 생각들을 영어로 작성하고 또한 게시판에 의견을 남기면서 외국인과 MSN 으로 물론 영어로 채팅을 하고 ... 말 그대로 영어의 환경에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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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신문과 방송,책 영어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관련글:
 2008/01/29 - [카이 's 영어 이야기]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2008/10/08 - 생전 처음 경험한 전화영어는 이런 느낌!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

제가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입니다' 에 적은 것처럼 이런 영어의 환경에서 줄겁게 헤엄을 치고 있으니 영어 실력의 향상이란 당연한거겠죠. 기업군은 이런 환경들을 정말 즐기면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즐기지 못하고 일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능률이 안 오르는데 ..이런 부분이 기업군과 저 와의 가장 큰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ㅋ 보면서도 놀랍다는 생각과 부끄럽다는 생각이 교차되었습니다.  저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하지 못해서 아직도 영어에 대한 고민이 여전한걸 보면 말이죠. 영어를 즐기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 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업군의 놀라운 집중력은 음악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첼로를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놀랍게도 이것도 스스로 동영상을 보면서 독학으로 배운거라고 하네요. 진짜 후덜덜 하더군요. 누구는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여서 영어공부와 음악 레슨을 받는데 기업군은 그냥 무료로 자기만의 열정과 집중력으로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업군의 삶을 보니 흔히 신동들이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는걸 볼 수 있었는데 그에게는 그런걸 볼 수 없었습니다. 바르게 자랐다고나 할까요? 이 부분은 제가 단편적인 보여주는 부분만 보았으니 딱히 맞다고 볼 수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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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선 입니다.

우리는 흔히 무엇을 배울때 누군가에게 먼저 배울 생각을 먼저 합니다. 물론 남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는것은 좋은 일이죠.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고 열정만 있다면 스스로 무엇을 배우는데 무척 편리한 세상입니다. 기업군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 자신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주위에 널린 무수한 좋은 정보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외국에 나가야지 좋은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 누군가에서 좋은 영어에 대한 비법을 얻고자 하는 생각.. 돌이켜보면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이 영어를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소박한 진실을 제2의 반기문을 꿈꾸는 산골소년 나기업군이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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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나 2008/03/11 15:54 PERM. MOD/DEL REPLY

    이거 저희 엄마가 보시고는 저에게 엄청난 잔소리를...;; 부러우면서도 쪼끔 원망(?)스러웠던 소년이었습니다 ㅠ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1 19:03 PERM MOD/DEL

    진짜 학생들이 부모님이랑 같이 보았다면 잔소리 들었을거 같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6 14:13 PERM. MOD/DEL REPLY

    정말 배울 마음이 있다면, 비싼 돈 들이지 않아도.. 얼마든지... 더 적은 돈으로
    귀한 자료들을 구할 수 있고... 이 소년처럼 환경을 잘 만들어서 (부모의 도움이겠죠?)
    열심히 한다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따라갈 사람은 별로 없을거예요.

    ....예전에 영어 과외를 한국에서 했었는데, 그때 과외 선생님이 저보고, 영어로 일기를 써라,
    영어 책을 많이 읽어라... 등등..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땐 그 말이 어찌나 지루하고
    힘들게 들리던지요.... 지금도 뭐 영어로 일기를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 오래
    살다보니... 쓰려고 맘 먹으면 쓸 수는 있게 되었는데.. 그래도.. 저는 이렇게 한글이 훨씬
    더 편하고 좋아요...ㅎㅎㅎ (이래서 공부 못함..ㅎㅎ)... 그래도 영어를 싫어해 본 적은 없어요.

    글 쓰는거 자체를 좋아하다보니... 남들은 싫어하는 영어 Writing Class 도 싫어해본 적은
    없지만... Research paper 쓰는건.. 아무래도 ... 짜여진 틀에 맞추어서 써야 하니까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죽는날까지... 계속해서 배우면서.. 노력하면서 사는게 참 값진 삶 이라고 믿어요.

  3. 박근화 2008/11/13 20:33 PERM. MOD/DEL REPLY

    우리 엄마께서 넌 왜이렇게차이가나니...라고 말씀하셨지만 원망스럽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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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영어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사람들과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어려운 과정들을 겪었기 때문에 저의 경험을 통해 저만의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언급 드리지만 제가 경험한 방법이라서 다른 분에게는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의 영어소설 도전기를 보면 아마 학창시절 때 시작한거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영어소설이라 함은 페이퍼북 즉 미국에서 출판하는 일반적은 책을 말합니다. 물론 이때도 한국에서 나온 공부를 목적으로 한 영어소설 책이 있었죠. 왼쪽에는 영어 오른쪽에는 한글이 나와 있는 방식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공부한다고 사기는 산거 같은데 별로 도움은 많이 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 공부를 안 해서 그렇겠지요 ㅎㅎ  제가 영어소설이라 하고 처음 구입한 책은 라이징 선(Rising Sun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이죠. 영화를 우선 보고 큰 마음을 먹고 책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

당근 1페이지만 무한 반복 그러다 결국은 때려 치웠죠. 모르는 단어가 수십개, 단어 알아도 문법이 제가 준비가 안되어서 그런지 거의 검은건 글씨요 하얀건 종인가 하는 수준 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리딩은 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말 그대로 저만의 생각이었죠. 그렇게 저에게 다이렉트로 영어소설을 읽는 것은 불가능 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 영어공부할 기회가 생겨서 영서소설에 다시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는 정말 낮은 마음으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 책의 수준을 팍팍 낮춰 시작해라 !!

우선 책을 영어권 아이들의 동화책 수준의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그림이 있고 글이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세계 명작이었습니다. 우수운 내용은 아니었지요. 예를 들어서 '우주전쟁'  '20.000해리 여행' '타임머신' '몬테크리스트 백작.... 등 고전이었지요. 그림이 삽입이 되었지만 내용은 지금봐도 인상이 남을 정도로 아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특히 그림체가 아주 좋았지요.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특히 '우주전쟁' 은 아주 재미있게 보아서 영화로 나왔을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책보다는 좀 별로더군요. '타임머신' 도 그렇고요. 이런 페이퍼 북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책을 한 열댓권 공부하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 과정을 겪은 후에 본격적인 사전없이 페이퍼 북 읽기에 돌입하였고 나름대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과란 그 동안 꿈도 꾸지 못했던 영어원문 소설을 거의 사전을 보지 않고 끝페이지 까지 완독 할 수 있었다는 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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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 그림 영어소설로 처음 도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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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은 영어가 한면은 그림이죠.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들다못해 중독이 되더군요.그림 그리신 분이 유명하신 분인것 같더군요


2.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면서 한번 공부한 책을 반복해서 팍팍 공부해라 !!

한번 보기도 힘든 책을 다시 반복한다고 하면 벌써부터 지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두꺼운 책이 아닌 적당한 분량의 그림책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공부한 그 책도 페이지는 한 300 페이지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이 한 100페이지 정도 되었던 같네요. 제가 이책으로 공부한 방법은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끝까지 모르는 단어만 보면서 줄을 그어갑니다. 처음 공부한 책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거의 한 페이지에 엄청난 밑줄이 그어 있었죠. ㅎㅎ  그리고 전 그 모르는 단어를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적어갔습니다. 숫자를 매겨서 이 단어가 이 단락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를 사전에서 찾아서 적합한 뜻을 적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은 단어를 모두 외웠습니다. 다 외웠다고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책 읽기에 돌입합니다. 그렇게 단어를 암기하고 공부한 후에 읽으면 외웠던 단어들이 실제 이렇게 사용되어 지는 것을 발견하면서 비로소 나의 단어가 됩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거랑 이 단어가 실제로 사용되어 지는 거를 보면서 외우는 거는 천지 차이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책을 읽게 되면 외운 단어가 오래동안 머리속에서 남아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책이기 때문에 금방 끝나신다면 다시 한번 더 읽으셔도 무방 합니다.

3. 문법과 팍팍 친해져라 !!

가장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문법을 알지 못하고는 책을 읽는게 아마 불가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문법 몰라서 대충 이해가 가능하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법의 활용을 모르고 읽으신다면 얼마 가지 않아 영문소설을 읽으시는데 큰 벽을 만나 실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문법 무용론을 속으로만 주장했던 1인 이었는데 이것이 얼마나 잘못이란걸 발견하고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 문법은 필요없다느니.. 문법이 한국영어를 죽인 다느니.. 이런 소리에 동조해서 문법을 등한시 한게 저의 영어실력의 향상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문법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의견에 동조한 부분이 컸죠.

한마디로 자기 최면을 걸고 있어죠. 저도 영어를 좋아했고 또 나름 조금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항상 뭔가 모를 불안함이 있었던게 영어문법의 부실함 때문이었던 거였습니다. 이런 부분을 인정하는게 힘들었고 결국은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던 모든것을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문법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다. 어설프게 중간부터 하고 이런거 없이 문법을 완전 새로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지요. 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중요한 문법을 그 동안 등한시 한게 얼마나 한심했던지.

문법과 같이 영어소설을 읽으니까 소설에서 살아있는 문법과 만날 수 있어서 이해 하는데 한결 도움이 되었고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니까 문법 공부하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그리소 문법책은 한국교제로 하지 않고 미국에서 나온 교제로 했습니다. 한국교제는 문법보다 말이 더 어려워서 짜증나서 못 하겠더군요. 하지만 미국 교제는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어려운 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하신다면 영문교제로 하세요. 전 (클리프 토플)CLIFF's TOEFL 문법 책으로 했는데 지금도 제 옆에 놓고 보면서 공부하다 문법 모를때는 항상 꺼내보곤 합니다. 문법은 영어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문이나 스피킹할때 문법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능력은 바로 표시가 납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시다면 꼭 문법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문법만 주구 장창 파지 마시고 쓰기와 읽기와 같이 하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그리고 쉬운 책으로 어느 정도 공부하셨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페이퍼 북에 도전 합니다.

2007/11/21 - [카이 's 북(English)] - Made In Japan. Akio Morita and Sony
2007/11/22 - [카이 's 북(English)] - The Firm - John Grisham -

예전에 언젠가 영어 실력 좋아지면 읽으려고 사 놓은 책이죠. 그 때가 온거죠 ㅋ  물론 읽으면서 사전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사용해가면서 읽으신다면 아마도 책의 끝을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르는 단어는 대충 이럴 것이다 하고 추측하면서 넘어가는 방법이 좋은 것 같더군요. 정말 궁금한 것 외에는 말이죠.  이렇게 읽다보니 영문소설 읽는게 한국소설 읽는 것 보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때 그렇죠. 한국어소설은 완전 속독으로 대충 넘어가는데

영문 소설은 줄 하나 하나에  다 문법이 있고 읽을수록 맛이 달라 진다고나 할까요? 꼭 칡을 씹는 그 느낌 말입니다. 위에 읽은 소설도 그런 이유 때문에 아마도 최소한 3번 이상 읽었고 The firm 같은 경우는 한6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영어소설은 원서로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는 그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나 할까요? 물론 저의 영어 리딩 실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금도 도전하면서 읽고 있는 거죠.

제가 진짜 뛰어난 영어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웃기기는 한데요. 위에 열거한 무릎팍팍 !! 3가지 방법이ㅋ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혹시 여러분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3/01 12:05 PERM. MOD/DEL REPLY

    문제는 사람들이 문법을 이해 못하더라구요.. 학창시절에 몇번 과외도 해봤었지만, 그 순서가 역순이라..이해시키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리카로도님이 말씀하신대로 문법이 아마 영어 공부의 가장 큰 걸림돌인거 같습니다. 저도 문법 공부하면서 힘이 많이 들었는데 결국은 문법 없이는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고급 영어를 사용 하고 싶다면 문법은 기본 바탕 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 힘들지만 기초부터 차근 차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2. Favicon of http://bold.tistory.com BlogIcon Bold 2008/03/01 22:25 PERM. MOD/DEL REPLY

    쉬운책도 이해가 안 된다면, 단어 부터 외워야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볼드님 쉬운책이 이해가 안된다면 제가 설명한 대로 단어를 우선 먼저 외우시고 읽으신다면 이해 하는데 한결 쉬울실 것 같네요. 그리고 문법 공부도 바탕이 되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3. 이리나 2008/03/11 15:00 PERM. MOD/DEL REPLY

    저도 처음엔 검은 고양이 문고본(물론 영어원서입니다)를 사다가 읽어보곤 했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1 15:23 PERM MOD/DEL

    역시 처음에는 쉬운 걸로 시작해야 성취감도 있고 재미도 있죠. ^^ 공부의 가장 중요한 점이죠. 성취감과 향상되어지는 느낌..

  4. assa 2008/03/15 02:30 PERM. MOD/DEL REPLY

    저도 영문소설읽으리라 계획하고 있는데 일반소설부터 시작하는건 좀 무리가 있겠군요. 쉽고 흥미로운 책들을 찾아봐야겠어요.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5 09:08 PERM MOD/DEL

    예 처음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쉬운 동화책부터 보시는게 지루하지 않고 능률도 오르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신다면 일반소설 문제 없이 읽으실 겁니다 ^^

  5. 김피카소 2008/04/27 10:09 PERM. MOD/DEL REPLY

    카이님 안녕하세요 ? 저도 한때 그레이 아나토미에 미쳐있었던지라. ^ ^;; 카이님 홈피에 자주왔었어요 ~ 그런데 ,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4부터 조금 질려서 지금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있는데 , 이것도 참좋더군요 .. 일상생활구문도 정말많고 위트도 재미있구요 ~ 아 , 전 책장사는 아니지만 , 생활회화책중에 이게 참좋아서 추천좀 해드릴라구요 ^^ 미드 자막없이 즐겨라 (로그인출판사) 이책 정말 괜찮더라구요 . 단순 문장이아니라 , 구어체가 많이 있어서 , 전 이거 외우고 드라마보니까 정말 확확 들리던데요 ..솔직히 언어는 어릴때 배우는거 아니면 암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저도 슬럼프도 가끔씩 오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거니깐 또 하게 되는거죠 ㅋ 중독처럼 .. 한번 시간 나실때 서점가셔서 쭉 읽어보세요 ^^ 저도 그러다가 산 책이거든요 ~ // 그냥 / 항상 얻어가기만 하다가 미안해서리 ^^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4/27 20:35 PERM MOD/DEL

    김피카소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야기 해주신 책 한번 봐야겠네요.^^ 요즘 제가 미드 연재를 제대로 못해서 참 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잠시 등한시 한거 같네요. 다시 빨리 시작해야 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08/09/24 18:47 PERM. MOD/DEL REPLY

    과연. . . 대단하군요. . . 글 잘 보고 갑니다. . . ^^

  7. kimyul 2008/10/24 12:50 PERM. MOD/DEL REPLY

    정말 백번 동감합니다^^ 미드..작은페이퍼 북..문법까지 저랑 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거 같아요
    다만 전 아직 성과(?)를 못얻었다는거...물론 열심히 하지 않아서겠지만요;;
    그래서 그래머 베이직부터 문법 다시 잡고 읽다가 포기한who moved my cheese
    다시 펴고 일기도 영어로 쓰고 미드도 영문자막으로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원래 글 잘 안쓰는데 또 공감되서..그만..^^ 앞으로 비법 많이 알려주세요~
    열심히 따라할께요

  8. Favicon of http://travelogr.com BlogIcon ggokka 2008/10/24 15:51 PERM. MOD/DEL REPLY

    구글북서치로 영어공부하기
    http://knol.google.com/k/song-youngbin/-/2bt69kirvtaq7/5#

  9. 둘리 2009/07/25 08:25 PERM. MOD/DEL REPLY

    저도 해봐야겠어요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26 23:05 PERM MOD/DEL

    파이팅 입니다.^^

  10. hisboss 2009/11/19 09:4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 프랭클린 플래너폰 리뷰보다가 영어공부론까지 왔는데
    티스토리 자체를 처음 봤는데 카이님 스토리만 이렇게 굉장한건지..^^: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방문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법..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중이라 영어의 비중이 상당한데
    준비전까지 영어에 자신있어 하면서도 문법을 저역시 등한시 했었습니다.
    하지만 빠르고 정확한 독해와 영작에 있어서 절대 필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하고 있는데 처음에 understanding and use english grammar로
    공부했고 고등학생 인터넷 강의(어둠의 경로로;) 하나를 들어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도 진행형입니다만 위에 소개하신
    cliff's toefl 이란 책 참 궁금하더라구요. 어떤책일까..워낙 좋다는 책들엔
    눈이가는 성격이라서요.^^:
    이베이나 아마존 검색을 해봤는데 노란색표지 토플가이드라고 적혀있던데
    그게 맞나요? cbt version, 90년대에 나온 일반버전..
    아휴..한국 교보문고나 서점등에는 없더라구요.
    혹시 어떻게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들, 솔직한 생각들 담아주세요.
    평안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9 20:38 PERM MOD/DEL

    영어공부에 정진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영어 공부 늘 생각만 하지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답니다. ㅠ.ㅠ 이야기 하신 클리프 토플은 아마 어디서 구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예전에 구하기가 힘들어서 정식으로 구입을 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지금은 책들이 좋은게 많이 나와서 다른 책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되시면 영어원서 문법책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isboss 2009/11/22 00:53 PERM MOD/DEL

    아..그렇군요..
    한국 문법책으로는
    신성일샘 유형별 영문법이 기초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기준이 되는 영어 문법 원서
    한권정도 있음 좋을거 같아요.
    클리프 토플이 cbt버전이 아닌
    구버전이지만 토플 공부하는 분들은
    잘 알고계시더라구요. 제본으로라도
    한번 구해서 보려고합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23 14:54 PERM MOD/DEL

    한번 구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법이 아주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문법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저도 제본으로 구했는데 하도 많이 봐서 거의 걸레같은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원서를 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군요.^^

  11. 안지연 2010/01/06 11:4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우연히 들어왔다가 바람의이야기라는 이름 기억해두고 자주 들어오고있어요^^매일 보고만 가다가 영어공부때문에 궁금한게있어서요 제가지금 수능끝나고 조금늦었지만 이제 영어공부를 시작해보려고하는데요 다른친구들은 회화학원다니고 토익인강듣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카이님 글 보고 소설로영어공부하고 미드로도 하려고하거든요 지금 시기에 토익이나 회화 안하고 이렇게만 공부해도 다른친구들보다 뒤쳐지거나 하진 않을까요? 저는 소설이랑 미드로 공부하고싶은데 주변친구들때문에 고민이 많이되네요 .. 지금 토익이나 회화안해도 되는건가요?? 대학가서하면 너무 늦나요?
    처음 들어와서 너무 질문만 하고 길게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어디가서 물어볼데도 없고.. 도와주세요 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1/06 16:22 PERM MOD/DEL

    안녕하세요. 지연님^^ 지금 수능을 치셨으면 아직 젊으시니까 절대 늦은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어공부해도 영어박사 될 수 있답니다. 단 아주 열심히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네요.

    지금 회화학원가고 그런 것도 좋지만 지금은 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혼자 영어공부 하기 너무 좋은 세상입니다. 미드로 듣기나 외국의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영어소설이나 영문잡지를 읽으시면 리딩과 표현력 그리고 매일 좋은 영문표현을 외우시고 중요한건 쓰기 부분도 계속 해야 합니다. 쓰는 부분은 혼자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아마 검색해 보시면 외국인들이 도와주고 그런 사이트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법 부분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은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일 매일 꾸준히 하시면 1년후에는 엄청나게 실력이 향상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학원 회화반을 들어가면 아주 빠른 속도로 실력이 향상될것입니다. 그럴때는 학원을 가는 것 보다 외국에 어학연수를 가는게 좋습니다. 동남아인 필리핀에 가서 저렴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그때는 그 동안 배운 영어로 대화를 계속하시면 영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영어는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BlogIcon 오토 2010/08/07 16:32 PERM. MOD/DEL REPLY

    우연히 링크를 따라 들어왔는데 읽다보니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의 어느분의 영어원서 읽기 글을 보고 답답해서 장문을 댓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한자 적습니다. :)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좋은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0 08:43 PERM MOD/DEL

    저의 글에 공감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써놓고는 제대로 실행을 안 하고 있답니다.ㅠ.ㅠ

  13. Sun 2012/01/30 23:18 PERM. MOD/DEL REPLY

    이 책 출판사가 어디인가요? 이 출판사책으로 시작해보고 싶은데~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고 하셔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31 15:44 PERM MOD/DEL

    글쌔요 집에 책이 하나도 안 남았네요. 아마도 국내에서는 팔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림체가 아주 인상적이라서 그런지 공부가 더 잘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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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2(영어공부)


       정말 오래간만에 공부하고 글을 올립니다. 슬럼프에 빠져서 연재를 계속 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렇게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이라는 글을 쓰고도 정작 자신이 빠져 나오지 못했으니 아이러니 하네요. 어떤 공부를 하던 늘 만나는 슬럼프.. 실력이 향상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퇴보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 이 친구와의 불편한 동거는 시작 됩니다. 지금도 동거는 하고 있지만 이렇게 그래도 발로 까면서 계속 내보낼려고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ㅋ  

그래서 그 동안 다른 글을 많이 올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방문자 하루에 만명 이상 들때도 있었고 다음 베스트에 2번이나 오르는 등.. 나름 재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 베스트 뉴스에 올라가는 맛을 들여서 처음 블로그 만들때 초심을 잠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오늘의 내용도 이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외과과장이 자기가 무척 잘난 줄 아는 크리스티나에게 한 말이 오늘의 베스트 표현 입니다. 글의 끝에 나와 있으니 한번 보세요. ㅎㅎ


오늘은 가장 슬펐던 부분은 살 가망이 없는 여 환자가 자기 딸에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는 부분 이었습니다. 대사를 따라 읽으면서 공부하는데 갑자기 읽다가 울컥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 부분에서 김종국이 부른 '그녀의 남자에게' 가사가 생각나더군요.(제가 좋아하는 노래죠 ㅋ) 그리고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의 대사도 떠오르더군요.  비록 여기서는 환자가 자기 딸에게 직접 당부를 하지만 그 마음은 같은거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래 쉬었으니 갈길이 바쁘네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클릭해 보세요. 가사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자신의 철 없는 딸에게 이렇게 살아가라고 소소한 것 까지 알려주는 여환자



GREY'S ANATOMY 2x22
       
 
The Name of the Game

I'm celibatec : 금욕주의

a. never having sex, often because of religious beliefs

knitting is good for surgical dexterity : 손재주
great skill in using your hands or your mind

To distract us from what's really going on. 주위를 돌리다.
If something distracts you or your attention from something, it takes your attention away from it.

I'm beating the pants off you., 쉽게 이기다.(유용한 표현이네요)
beat the pants off
  . INFORMAL
 1 to defeat an opponent easily
 
I had to push back. 뒤로 미루다.
to arrange a later time for something:
The deadline has been pushed back two weeks.

I clean spit up : (아기가) 토하다
if a baby or animal spits up, or if it spits something up, it brings a small amount of food back up from its stomach and out of its mouth

In five to ten years, cutting, as we know it, will be virtually obsolete :대체 되어서 없어지다.
no longer used because of being replaced by something newer and more effective

My marital status? 결혼여부
used for asking officially whether you are married or not

hemorrhage : 출혈
an instance of blood flowing out of an injured organ inside someone?s body, rather than out of their body through a cut in the skin

There's no rosy picture to paint here. 장밋빛 미래는 없다.(좋은 표현 입니다.)


morbid. 우울한

Old school : 오래된 방법
traditional or typical of the early style of something:


You want to win, always go back to the basics.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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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알고 계시나요?


        인생을 살다보면 슬럼프라는 이 친구는 꼭 잊을만 하면 바로 찾아 오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별로 안 찾아 오는게 좋겠는데 너무 많이 찾아와서 귀찮게 하네요. 특히 무엇을 공부할때 자주 찾아오곤 하는데 이 친구를 극복하지 못하면 배움에 있어서 타격이 크더군요. 요즘에 미드로 공부를 하고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데 한동안 잘 되는 것 같다가 슬럼프를 맞은 이 후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떨때 슬럼프가 오냐하면 능률이 오르고 뭔가 실력이 향상된다고 느끼고 있을때 어는 순간 갑자기 다시 실력이 정체 또는 하락한다는 느낌이 들때 이때 고비가 찾아 옵니다. 저도 미드 내용 올리면서 언젠가 이 고비가 올지 예상은 했고 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쭉 가자고 했는데 이 친구를 만나니까 의욕이 저하되면서 두려움이 커지더군요. 미드로 꾸준히 공부하고 이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확을 해야 하는데 그 순간에 갑자기 느낀 실력의 저하 처음 할때보다 더 안들리는 것 같고 머리는 더 바보가 된 느낌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갑자기 미드를 시청하는게 두려워 지더군요. 더 안들리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 때문이죠. 그래서 거의 일주일 미드는 하나도 보지 못했고 영어공부 관련된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못 보겠더군요. 제가 취미로 피아노를 조금 하는데 피아노를 공부 할때와 같은 현상이더군요. 어느 순간 는거 같은데 어느 순간은 발전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

이 슬럼프를 잘 극복하지 않는다면 배움에는 진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슬럼프 이것 때문에 배움을 꾸준히 못한 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잘 극복하고 넘어섰다면 지금의 내 모습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있었을 텐데 슬럼프에 굴복하고 나아가지 못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엄청 많았거든요.

그레이 아나토미를 시즌 2로 끝내야 할거 같습니다. 슬럼프가 오니까 지겨워서 뭔가 다른 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5개 에피가 남았는데 그게 엄청나게 큰 벽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 극복할려고 책도 보고 다른 부분으로 넘어설려고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느낀 가장 큰 슬럼프의 극복 방법은 슬럼프와 정면 대결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하면 절대 안되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영어 때문에 슬럼프가 왔으면 영어로 슬럼프를 극복하고 피아노를 치다가 안되면 결국은 피아노를 치면서 용기를 얻더군요. 오래동안 슬럼프에 빠져서 피아노를 안치다가 한참후에 이제 실력이 완전히 바닥 이겠지 생각 하고 치는데 오히려 실력이 늘어난 느낌.. 그때 용기가 생기더군요(뭐 실력이 초딩 수준이어서 바닥이나 정상이나 별 차이 없지만요 ㅋ)

슬럼프가 찾아 올때는 잠시 휴식하는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더군요..
하지만 언제나 시작한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오늘은 다시 한번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공부를 해봐야 겠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는 말이죠.^^

여러분은 슬럼프 극복을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5 16:41 PERM. MOD/DEL REPLY

    수고 많으셨네요.. 그런데요.. 영화내용은 어디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5 16:54 PERM MOD/DEL

    영화는 아니고요. 미국 드라마입니다. 그냥 제가 드라마 보면서 공부한거 적은 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른쪽 메뉴 위에 있는 곳에서 미드로 영어 공부하기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 ㅎㅎㅎㅎ 2009/04/26 12:32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전 멘탈리스트로 공부하고있는데요..............
    님은 보통 한 에피를 몇번 정도 보시는지???전 첨에는 한글자막으로 본담에<초보자라서^^:;;;ㅠㅠ>
    그담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하거든요....... 하루 3번정도는 보는거같아요..한 에피를..
    그걸 다 보면 5일정도 걸리거든요..대략 15번 정도 보는듯..;;;
    더 많이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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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1(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미신에 대해서 관련된 내용이네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미신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첨단 과학 시대에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고 있는 걸 보면 인간의 약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생각해 보면 그런게 있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랄까 강박관념이랄까 생각해 대로 뭐가 되어지지 않으면 뭔가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기분.. 하지만 나름대로 이런 부분은 생각하지 않을려고 노력하죠. 그건 말 그대로 미신이니까요. 이런 것에 지배 된다는 것이 우습네요.


GREY'S ANATOMY 2x21:

Superstition


She flunked out her sophomore year. 낙제하다. 잘리다.
to be forced to leave a school or college because your work is not good enough

Four surgeries, four fatalities and the day has barely started. 거의 막
used for emphasizing that something happened only a very short time before something else

He also seems to have a touch of OCD. 강박 신경증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 form of mental illness in which a person does the same thing again and again and cannot stop doing it, for example washing their hands many times a day

Whatever. Same difference. 같은것
used for saying that two things have the same

the plot thickens : 상황이 더 꼬이다.
used for saying that a situation is becoming more complicated or mysterious

How long have you been feeling these compulsions? 강박관념
A compulsion is a strong desire to do something, which you find difficult to control.

find a penny, pick it up, all day long you'll have good luck. 동전

I detour an hour out of my way : 돌아서 가다.
 verb [intransitive] to go from one place to another by a way that is not the shortest or usual way:

In the meanwhile : 그리고 (이상하게 외워지지가 않는 표현 )
also in the meanwhile in the period of time between two events:


Don't diss the juju : 업신 여기다. 비난하다 ( 힙합 그룹들이 서로를 디스 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 같다)
to treat or speak to someone in a way that does not show them respect

이번 회를 공부할때는 의욕이 급 저하..이해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실력이 성장하고 정체하는 아니 하락하는 느낌이 드네요. 가끔 이런 기분 들때가 있는데 이런 분위기에 쓸리면 또 의욕이 급 저하가 되기 때문에 잘 극복해야 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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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th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the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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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어떻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중요성은 줄어들지 않고 더욱 더 강조되어 가고 있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서 벌써부터 영어교육 문제로 시끌하다. 언제쯤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을까?
나도 영어로부터 자유로워 지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를 할려고 하긴 한거 같다(하지만 열심이는 안 했다는 거  -_-;; ) 그래서 올해는 영어에 대해서 좀 더 당당해 지기 위해서 나름대로 영어공부를 독학으로 시작해오고 있다. 그 방법은 바로 미드로 영어공부 하기... 언제부터 한국에 미드열풍이 불고 어디서나 쉽게 드라마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여기저기서 미드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 생겨나기 시작했도 또 그와 관련된 책들도 서점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과연 미드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그래서 테스트 삼아 한번 도전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설마 공부하는데 영어 실력이 퇴보는 하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먼저 드라마를 선정하는데 심사숙고 하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대략 30편정도를 보고 난 지금 그동안의느낌을 간단하게 한번  적어 보고 싶었다.  먼저 유익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

1. 영어의 느낌을 아는데 아주 좋다.

우리가 흔히 영어공부를 할때 이 표현이 한국식으로 어떤 표현이다라고 외운다. 그럼 머리속에는 이 상황에서만 이 표현이 사용되어 지겠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한국사람의 관념에서 한정시켜 버리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외우면서도 도대체 이게 더떤 상황에서 사용되어지는 건가 하는 고민이 많이 있었다. 단어의 적절한 사용이 무척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그 단어가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표현은 이런 분위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가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때 느낀것은 내가 외웠던 단어나 표현이 외국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는 것과 사용되어 지면 무척 이상한 느낌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미국이나 영어권 나라에 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여유가 되서 유학을 가서 그런 횐경속에서 자유롭게 살아 있는 표현을 읽힌다면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드라마를 통한 간접 체험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드라마에서는  말 그대로 그 들이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들과 단어들은 사용하기 때문이다.

2. 다양한 사람들의 악센트와 빠르기등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부한는 영어듣기 테이프에는 좋은 발음과 적당한 빠르기로 되어 있어서 그 순간에는 모르지만 실생활에서 여러가지 악센트를 가진 외국인들고 만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찍찍이를 가지고 속도를 빠르게 해서 듣고 일부러 시끄러운데서 듣고 이런 것들이 이런 변수들을 극복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 동안 정확한 영어에 귀가 길들여 져서 조그마한 변수가 생기면 혼란스워 지는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는 별별 인간이 다 등장하고 악센트며 빠르기 아주 천차 만별이다. 완전 실전인것이다. 이런 등장인물들의 영어에 충분히 익숙해 진다면 바로 지금 미국에 가서 미국인을 만나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적어도 드라마에 등장하는 외국인들보다 더 알아듣기 어려운 영어는 하지 않을 것이다. 뭐 할렘가의 흑인을 만나면.. 그건 나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드라마를 공부할때 같은 드라마를 온전히 끝내고 다른 드라마를 공부하는게 좋다. 등장인물의 악센트나 빠르기에 익숙해 지기 때문이다. 그럼 그런 부분들이 귀에 하나씩 적응이 되가면서 저축이 되는 것이다. 매 회를 공부하고 시즌이 바뀌고 새로운 드라마를 공부하고 이럴때 마다 나의 영어자산은 늘어간다고 볼 수 있다.

이 정도가 지금까지 내가 드라마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 유익한 부분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았다.
그럼 유익한 부분만 있고 유익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는 것인가?

유익하지  않은 부분을 말하자면 영어 공부에 별로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 하면
드라마로 영어 공부를 할때 그까이거 대충 뭐 듣다 보면 귀가 뚫리겠지 하면서 본다면 나의 생각으로는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건 그냥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영어교육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느낀것은 집중하지 않고 단어를 외우지 않고 표현을 외우지 않는다면 드라마를 그냥 100편을 봐도 내가 얻는 것은 별로 없을것이라는 것이다. 뭐 사람들 중에는 무조건 들으면 귀가 뚫린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귀는 막귀여서 그런지 무조건 들어도 그 뜻이 뭔지 모르면 100번을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내 마음대로 추측해 버려서 듣는다는 것이다. 나중에 자막을 보면 완전 다른 의미인 것이 많다.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 드라마로 공부하기는 오히려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08/01/11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1
2008/01/12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2
2008/02/05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말이 길어졌는데 이 부분만 기억하고 공부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라는 질문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YES 인것이다. 아니 YES 라고 꼭 말하고 싶다. NO 라고 말한다면 그 동안 공부한게 아깝지 않은가 ^^; 이 질문에 항상 YES라고 말하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워낙 게을러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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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2/27 23:20 PERM. MOD/DEL REPLY

    말씀하신 내용에 절대 공감입니다. 그냥 멍하니 영화(미드)를 보는 것은 천번을 보아도 마찬가지이죠. 반드시 자기 자신이 단어도 찾고 해석도 하고 문장구조도 따져보는 시간을 가진 후에 소리내어 읽기를 해야 자기것이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미 이런 내용을 제공하는 교재가 있으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절약될 것 같기는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꾸벅.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28 00:55 PERM MOD/DEL

    수민님 공감하신다고 하시니 안심이 갑니다. 트랙백 남길때 혹시 제글 보고 뭐라고 하시는거 아닌가 했거든요.^^;
    드라마를 보고 따로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미드로 영어공부 하면서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유진 2011/09/05 22:21 PERM. MOD/DEL REPLY

    ,,,,,,,ㅜㅜ 1년동안 그냥.....자막으로 봤는데....허무하네요.....
    ......이제부터....방법을바꿔봐야겟어요 흑흑..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9/07 09:42 PERM MOD/DEL

    ㅎㅎ 아닙니다 만약 사용하신 방법으로 효과를 본게 느껴지신다면 그대로 진행을 해도 됩니다. 사람마다 보는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좀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빠르게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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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0(영어공부)


그레이 아나토미의 교훈은 다양한 환자들을 통해서 등장인물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치유해 간다는 겁니다. 쉐퍼드도 한 여자환자를 통해서 부인인 닥터몽의 외로움을 보았고 그날 밤에 마음을 열고 사과를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사는 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디서나 인간들을 외로움을 무서워 하고 그 부분을 메꾸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인간의 연약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번 회의 내용은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고찰이라고나 할까요? 가볍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소뒤에 감쳐진 외로움 허무함..

그리고 베일리가 다시 등장했네요. 그것도 한손에는 안기를 들고 말이죠. 병원에 아기를 들고 다니면서 일을 한다는게 좀 상상하기 어렵지만 한국이었다면 조심 조심 키우느라고 사람들과의 접촉도 안할판에 응급실이며 여기저기 막 다니더군요, 출산휴가가 있는데 일 욕심 때문에 나온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유별을 떠는 것 같아 그렇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닥터몽도 보면 볼수록 귀여운 여자 인거 같습니다^^.


GREY'S ANATOMY 2x20:


Band Aid Covers the Bullet Hole


When you don't understand the underlying cause ... : 문제
The underlying features of an object, event, or situation are not obvious, and it may be difficult to discover or reveal them.

Is he having a nervous breakdown? 신경쇠약
a mental condition in which you are so upset or unhappy that you cannot take care of yourself

They're like bonding : 한몸: 아주 친밀한 관계
 the development of a special close relationship between people

It's just some bruising : 타박상
an area of BRUISES on your body

Goes with the hair. 머리 스타일 좋은데요 (사용해 보자)
 go with something to seem good, natural, or attractive in combination with something:

Distract me. 기분전환
to get someone?s attention and prevent them from concentrating on something:

we'll be devastated all over again. : 절망
If you are devastated by something, you are very shocked and upset by it.

Uh...it's feces, it's baby feces. 똥 ㅋ
the solid waste that comes out of your body

We've had an incident, sir. 무슨일이 있었어요
An incident is something that happens, often something that is unpleasant.

you carry on : 계속 해
carry on something to continue doing something:

You seem incredibly ok with your prognosis. 예측
a doctor's opinion of how an illness or disease will develop

Well I'm definitely intrigued. 관심이 간다.
very interested in something and wanting to know more about it

I don't want to understate the risks. 덜 중요하다고 말하다
If you understate something, you describe it in a way that suggests that it is less important or serious than it really is.

And we're moving to Paris and we're spending that nest egg now. 노후자금
an amount of money saved over a long period to use in the future

I was indifferent. 무심하다.
lacking interest in something or lacking sympathy with someone

I'm sorry...I'm working on it. 나도 노력하고 있어
 I?m working on it INFORMAL used for saying that you are dealing with something:
Don?t worry about that, I?m working on it.

With some wounds, you have to rip off the band-aid, let them breathe and give them time to 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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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es.tistory.com BlogIcon 봄순빠 2008/02/13 20:43 PERM. MOD/DEL REPLY

    정말 미드를 유용하게 사용하시네요ㅎ 저도 얼마전까지 미드 프렌즈로 영어공부를 해봤는데..
    그냥 드라마를 보고 재미만있을뿐 공부를 해도 잘안되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12 11:09 PERM MOD/DEL

    드라마 프렌즈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드라마로 영어공부하기의 중요한 조건중에 하나를 이미 가지고 계시네요.한번 도전해 보세요.. 봄순빠님 ^^

  2. Favicon of http://alwaysfriend.tistory.com BlogIcon 늘벗 2008/02/14 14:50 PERM. MOD/DEL REPLY

    닥터몽 완전 완소에요 ㅠㅠ...
    그리구 저 이번에 순천향대 의예과 합격했습니다 ^^...
    서울쪽은 2년후에 올라갈 것 같구요 ㅠㅠ 연세대, 중앙대 ㅈㅈ라서 ㅋㅋㅋ..
    이제 드디어 맘놓고 미드로 영어공부 시작할 수 있을듯 ^^...
    예과때 토플공부와 병행해서 미드로 영어공부할려구요 ㅎㅎㅎ... 잘부탁드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14 23:46 PERM MOD/DEL

    축하드립니다. 늘벗님. 꿈을 이루셨네요. 오늘 뉴하트를 보는데 흉부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늦었지만 늘벗님 환자를 존중할 줄 아는 멋진 의사가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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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적지않은 시간이 지난후에 미드로 영어공부 하는 방법 마지막을 작성하네요. 예상했던 대로 별 호응이 없는것 같아서 써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 하지만 시리즈니 완결을 봐야겠죠. 그게 책임이자 의무니까요.
지금까지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부터 2까지 28개의 에피소드를 공부해왔는데 그 동안의 저의 공부방법을 대 공개 하겠습니다.ㅋ 미드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이 방법은 저한테만 효과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1. 처음에는 아무런 자막없이 드라마를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무런 자막없이 영상을 봅니다. 보면서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아직까지 실력이 집중하지 안으면 내용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력이 어느 정도 되면 한국 드라마 처럼 다른 일 하면서도 이해가 가능하겠죠. 보면서 내용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면서 보면 실력 있으신 분들은 어느정도 내용이 대충 파악이 되실 겁니다. 저도 보면서 내용이 대충 파악이 되는데 문제는 자세한 디테일은 놓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보면서 상당히 굼금하지요. 어떤 말을 했길래 상대방이 웃고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 지는가... 이럴때 어떤 표현을 썼길래 이런 상황이 나왔나 하는 생각에 궁금해서 빨리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런 궁금함이 있어야지 공부를 지속하는데 힘이 덜 듭니다. 가끔 어떤 에피소드는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으면 공부하기가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드를 선택할때 재미 있는걸로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2. 영문자막을 보면서 정리를 합니다.

영문자막을 구해서 익스폴로러로 보시던가 워드 파일로 보시던가 하면서 공부를 하시면 됩니다. 제가 그러는 이유는 제가 가지고 있는 영영사전이 워드프로그램에 있는 영어만 반응을 하더군요. 자막을 보시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들을 메모장이나 아무곳에 작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티스토리에 직접 작성합니다. 영영사전 4개정도 바탕에 올려놓고 단어의 의미와 숙어를 정리합니다. 영영사전을 이용하는 것은 영한사전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한사전의 뜻은 가끔 적용하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영영사전 이용하다보니 적응이 되서 그냥 할만 해서 하는 거지요. 영한사전으로 공부하셔도 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네이버사전도 보니까 마우스만 올려 놓아도 의미가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발음도 중요하기 떄문에 발음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듣습니다. 그리고 한글자막도 뛰어놓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확인합니다. 때로는 해석을 완전 다르게 할때도 있기때문에 자막은 확인하는 차원에서 보시면 공부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간혹 자막이 해석이 좀 이상하게 나와있을때가 있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안도 될거 같습니다. 번역 하시는 분들이 자기 방식대로 표현 했지만 뜻은 거의 비슷하니까요? 자막 해석 하시는 분들 보면 영어실력 정말 좋은신 것 같더군요. 어떤 표현들은 미국에 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영문자막으로 공부할때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마시고요 소리내서 읽으시면서 하세요. 저는 공부하면서 큰소리로 소리내서 읽으면서 공부합니다. 진짜 사람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기 하듯이 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그런 표현들이 입에 붙어서 말하는게 좀더 부드러워 집니다. 처음에는 잘 모릅니다. 그냥 계속 하다보면 분명 좋습니다. 저도 모르게 평소에 어려워 하던 발음들이 자연스럽게 교정이 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L 발음이 좀 어려워 했는데 혀가 입천장에 붙어서 나는 발음이 평소에는 잘 안 붙고 그래서 인식하면서 하지 않으면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영문자막을 계속 신경쓰면서 읽었더니 나도 모르게 L 발음이 나올때는 혀가 천장에 자동으로 붙더군요. 저도 놀랐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10번 발음하면 8번은 자동으로 발음이 되더군요. 그냥 죽치고 꾸준히 하면 뭔가 조그마한 결과라도 좋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3. 자막없어 다시한번 동영상을 봅니다.

노트를 작성한걸 미리 공부합니다. 단어를 외우고 표현도 외우고 그리고 나서 다시한번 그 회를 다시 시청합니다. 물론 집중해서 시청해야 합니다.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들을때보다는 당연히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거의 모든 단어들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웅얼거리고 엄청 빨리 하는 발음들은 힘이 듭니다. 그런건 그냥 무시합니다. 자막을 봐도 어떻게 그 발음이 나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것 못 들었다고 자책하면 의욕 떨어져서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주식에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걸 완전 이해할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발음들은 그냥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고 넘기세요. 나중에 능숙해지면 저절로 들리고 그 사람의 발음이 나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했는데 안 들리는 부분이 있으면 화면에서 자막 기능을 잠깐 켜서 그 부분을 확인하세요. 신기하게 자막없이 들을때는 뭐 였나 하는게 자막을 보면 완전 클리어 하게 들립니다. 저도 미스테리 입니다. 그리고 자막 기능 끄고요 반복해서 그 부분 듣습니다. 단축 키 알아놓으면 간단합니다. 공부하기 쉬운 세상입니다.^^; 그렇게 영상을 시청하고 공부를 마칩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음 에피소드를 시청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이 부분은 반복하시는 겁니다.

4. 그 외의 방법

전 처음에 공부하고 나서 두번째 들을때 자막을 켜놓고 쉐도우방법 이라고 하나 자막을 따라 읽으면서 하는 방식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좋았던 거 같은데 좀 지나니까 제 발음에 원래 발음들이 뭍혀버리는 단점이 생기더군요. 그들이 이 단어의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를 듣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방법을 하지 않고 입으로 작은 소리로 중얼거립니다. 귀로 확실하게 발음을 들어야 하기 떄문이죠. 이 부분이 확실하게 되면 큰소리로 따라 읽기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발음을 워낙 빨리 하기 때문에 자막 그대로 보면서 읽어도 속도를 못 따라가는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음성은 곰플에서 직접 녹음해서 mp3 파일로 만들어서 평소에 들으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지금 미드로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공부하면서 이 방법이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현재는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것 같고 그래서 계속 이 방식으로 갈거 같습니다.
여려분도 하시다 보면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사람마다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이 다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것은 꾸준히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죠. ^^ 좋은 공부방법을 찾고 열심히 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네요. 그래야 제가 공부한 방법이 빛은 보지 않을까요 ^^
혹시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지요 ?

2008/01/11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1
2008/01/12 - [카이 's 영어 이야기]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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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8/02/27 23:1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이님이 말씀하신 방법은 제 방법과 기본적으로 같은 방법이라 별로 할말은 없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단순하지만 확실한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 통달에 뭔가 다른 방법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잖아요. ^^
    좋은 글 잘 읽었고 저도 트랙백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2/28 00:52 PERM MOD/DEL

    수민님 같은 고수님과 제가 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동이 밀려오네요 ㅎㅎ 영어에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천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 클라라 2008/03/01 16:29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고수민님의 글을 통해 이곳까지 들르게 됐습니다.
    저 역시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기에 그 노하우를 배우고자 영어이야기 폴더에 카이님께서 올려놓으신 글들을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영어습득이 어려운 것은 그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끈기있게 실행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몇 개의 미드를 가지고 그룹스터디 형식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 한 에피소드에서 두 scene을 발췌하여 (한 scene당 약 2분 분량) 그 부분을 똑같이 성대모사하고 크게 읽어보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돼서 제 개인적으로 카이님처럼 미드 한 가지를 제대로 익혀보려고 합니다. 어떤 드라마가 됐건 최소한 한 시즌만이라도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에피소드 한 개 분량을 대본과 함께 공부하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대사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익히시는지 아니면 중요한 표현이라든가 많이 활용된다고 생각되는 표현들만 챙겨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 시작도 하기 전에 에피소드 한 개를 다 섭렵해야된다 생각하면 벌써부터 그 분량에 질려 심리적으로 많은 부담이 돼 선뜻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거든요. 영어공부를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방법론만 찾아 해매고 정작 본론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있네요.
    그래서 이미 카이님께서 올려주신 내용 외에 좀 더 구체적인 과정을 간략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카이님으로부터 많은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좋은 글들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7 17:30 PERM MOD/DEL

    클라라님 죄송합니다. 이게 보니까 휴지통에 가있더군요. 가끔 저절로 휴지통으로 바로 직행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바로 복구했습니다. 긴글 쓰셨는데 정말 어이없으셨겠네요.^^;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행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무리 방법을 안다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지요.

    전 에피소드를 그냥 가볍게 읽어가면서 모르는 단어들과 표현들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다시 반복하는 식으로 하지요. 하나를 완전히 다 얻고 갈려면 지겨워서 하다가 중간에 때려칠수가 있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반만 얻고 간다는 심정으로 시즌 1을 마치고 그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와서 반복을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하면서 얻은 유익한 정보가 있다면 글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시고요. 저에게도 좋은 정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ㅎㅎ

  3. 모리 파파 2008/04/04 11:06 PERM. MOD/DEL REPLY

    첨으로 카이님 블로그에 왔습니다.
    추천하신 방법대로 한번 미드를 통해 공부해 보고 싶은대요.....
    미드를 다운받아 보려면 어떡해야 하는지..... 단순한것도 몰라서 죄송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7 17:21 PERM MOD/DEL

    미드 다운은 여러 자료 사이트에 가시면 구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돈을 얼마정도 내야지 다운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4. 모리 파파 2008/04/04 11:07 PERM. MOD/DEL REPLY

    질문만 하고 인사를 잊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5. 물찬수제비 2008/10/06 16:09 PERM. MOD/DEL REPLY

    제가영어공부에관심이무척많은데실력은늘지않습니다,물론노력을많이안해서그러겠지요,그래도조금씩이라도공부를할려고하는데,그레이아나토미같은 미드를볼려면어째저는한글자막나오는것만있던데어디로들어가야,선생님처럼 자막없이영상을보다가,다시영문자막을본다든가,그리고 마우스만올리면의미가자동으로나온다는데 어떻게해야 그렇게해서볼수있나요,제가약간은그런부분도부족하건드요,비웃지마시고요친절히가르쳐주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07 17:23 PERM MOD/DEL

    컴퓨터 사용법을 조금 잘 아신다면 공부에 효율이 더 있을겁니다. 전자사전은 서점에서 구입을 하던가 유료자료실에 가서 구할 수 있을겁니다.

    자막 같은것도 인터넷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군요. 카페같은데 가입하시면 이런 영문자막은 쉽게 구할 수 있으실겁니다. 그럼 열공^^;

  6. 물찬수제비 2008/10/08 19:10 PERM. MOD/DEL REPLY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7. 우환 2011/11/21 01:33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 우연치않게 들어오게되었는데 좋은 가르침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학생의 신분인 저는 다른과목은 공부한 만큼 나오지만 외국어인 영어는 공부를 해도 바닥을 치는 성적때문에 언제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영어의 '영'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영어를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좋아하는 외국배우가 생겨서 이참에 미드로 공부하면 좋겠다 싶다가 카이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방법을 고민하다 저도 이와같이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이에 대해 무척 고맙습니다. 그런데 학생이다보니 집에 오면 밤10시인 늦은 시간이라 주말을 제외하면 그리 넉넉한 시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통 한시즌 또는 한편을 공부하시는데 얼마나 걸리시나요..?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1/21 12:42 PERM MOD/DEL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영어공부를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못 하고 있답니다.^^;

    시간이 부족한 부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요즘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 같은 디지털기기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 오고가는 시간에 차안에서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한편을 공부하는 것도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계속 할 수록 그 시간은 적어집니다. 들을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표현을 많이 알아가기 때문이죠.

    하나를 정하셨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오래 동안 하시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기 비라며 저도 자극을 받고 다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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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9(영어공부)


   오늘의 내용은 뭐 이런저런 이야기죠 ㅋ 전편에 조지와 그레이의 므흣한 내용의 예고는 역시나
였고요. 그레이 이제 막가는 거죠. 베일리가 제가 제일 안좋아 하는 인물인데 이제 여기에 그레이 하나 추가합니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하려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주인공을 좋아할려고 노력했는데 인내심에 한계..메르니스 그레이 전혀 개념이 없는 인물이더군요. 외형도 제가 안좋아 하는 완전 미이라체형에 목소리도 비호감 하는 짓은 완전 환상 특급..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출장 보내고. 완전 막장으로 가고 있더군요. 앞에 있으면 한대 치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네요.
여기에다 쉐퍼드 까지 가세. 막장 커플 ㅎㅎ 그레이 실제 애인도 진짜 후덜덜 이더군요. 스타일 완전 안드로메다 성운에서 온거 같던데 ...
계속 드라마 가야 하는데 그레이하고 쉐퍼트 이 둘을 볼려니 아 갈길이 머네요. 그나마 새로운 인물들이 호감도를 높여주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조지의 연인은 느낌 좋은거 같고 에디슨도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하는 짓이 귀엽더군요. 호감 상승중이고.. 이번에 등장한 환자 중에서 이지가 좋아 죽는 환자는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놓친건가요? 그리고 에디슨은 중요한 부위에 옷독이 올라서 완전 코미디로 나가고
진짜 웃겼습니다. 외국에도 옷독이 있더군요. 한국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요. Poison oak 라고 하더군요. 또 사랑해서 결혼한다고 난리치다가 남자가 심각한 병에 걸리자 바로 발로 차고 도망가 버리는 여자도 있었네요. 별 사람이 다 있었는 것 같습니다.
자 영어공부 시작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지의 새로운 연인이 될까요? 제발 안드로인 그레이는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장간 개념이 돌아오질 않으니

 
GREY'S ANATOMY 2x19:

What Have I Done To Deserve This?


it's just too early for me to interpret :설명하다.
to explain the meaning of something

we reap what we sow. 뿌린대로(심은대로) 거둔다. 속담이다.
reap what you sow
used for saying that something happens to someone because of what they have done in the past
reap : 거둔다
to get something as a result of something that you do

What comes around goes around.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다. (역시 속담)

Okay that's absurd. 어처구니가 없네요. 웃기네요.
If you say that something is absurd, you are criticizing it because you think that it is ridiculous or that it does not make sense.

Are you gonna dish? 말하다( 접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뜻도 있었다. 이런말 들으면 못알아들었것 같다.ㅎ)
to tell people what you know about someone, especially things that could damage their reputation

where nobody wants to have poison oak. 옻 독 (이거 걸리면 아주 가려운데..그것도 므흣한 부위에 걸린 에디슨 ㅋ )
a plant of the western U.S. that makes your skin red and painful if you touch it

Dr. Shepherd is a stickler when it comes to his patients' recovery. 깐깐한 사람
someone who thinks a particular thing is very important and who thinks that other people should feel the same

Bailey is on maternity leave. 출산휴가
time before and after the birth of a baby when a woman is allowed to be away from her job

These blisters are growing awful fast. 수포
a swollen area on your skin that is full of a clear liquid and is caused by being burned or rubbed

Stop pouting. 삐죽대다.
to show that you are angry or annoyed by pushing out your lips, especially your lower lip

Chances of it rupturing in surgery are high. 파열
if an organ or object ruptures or you rupture it, it bursts or tears suddenly:
a ruptured
 
He's awake, alert, minimal pain :명료한
adjective * 1 able to think in a clear and intelligent way

you opt against the surgery :결정하다.
to make a choice or decision from a range of possibilities:

We treat jerks all the time.  멍충이 (갑자기 박명수가 떠오른다 ㅋ )
 OFFENSIVE someone who does stupid, annoying, or unkind things

So I squatted! :무릅을 꾸부리다 (여기서는 쭈그려서 쉬를본다는 의미로 사용되어졌다)
 squat or squat down [intransitive] to bend your knees and lower yourself towards the ground so that you balance on your feet: CROUCH

You're gonna make me- lactate. 젖이 나오다
to produce milk from the breasts in order to feed a baby

I want neuro checks every hour and increase the supervision. 감독.감시
the process of supervising someone or something:

Be my guest. 그렇게 하세요 (아주 오래전에 암기했던 표현. 맘대로 하세요란 의미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 사용되어진 상황을 보니 좀 다른 뉘앙스가 있는것 같다. 역시 표현이란 상황을 봐야지 어떻게 사용되어지는 의미인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보니까 Mind ~ 질문에 대한 응답이라고 나와 있다. yes 의 의미지만 공손한 표현)
yes: used as a polite reply to a request:
?Do you mind if I sit down?? ? Be my guest.?

I'm a little distracted right now. 정신이 없다
 not able to concentrate on something:

So baby trumps husband? 더 중요하다.
to play a trump that beats someone else's card in a game

The website said you should save your receipts. 영수증(P 가 묶음)

when you're sober. : 술에 안취하다(맨 정신이다란 뜻)
not drunk:

Dude chill! :침착해

He dislocated his shoulder. 탈구
If you dislocate a bone or joint in your body, or in someone else's body, it moves out of its proper position in relation to other bones, usually in an accident.

Tease. 짖굿다.
to say something to someone in order to have fun by embarrassing or annoying them slightly in a friendly or unkind way:

I think you might be mine. 당신은 내 운명이에요.

Raincheck? 나중에. later (스포츠 게임중에 비가 경기 중단되면 나중에 재경기 볼 수 있는 표를 주는것에서 유래된것 같다)
SPOKEN used for saying that you are not going to accept an offer or suggestion immediately, but you may accept it later:
a. a ticket for a sports game that you can use again if rain stops the ga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지가 좋아하는 이 사람을 모르겠네요. 전에 등장했던 환자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이 사람의 등장으로 알렉스는 완전 찬밥


아 이번 내용은 글을 여러시간에 걸쳐서 적다보니 공부하면서 느낀점이 떠오르질 않네요. 생각이 나면 추후에 적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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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waysfriend.tistory.com BlogIcon 늘벗 2008/02/14 14:51 PERM. MOD/DEL REPLY

    몇화 전쯤에 심장수술 하려다가 심장을 못구하는 바람에 그냥 퇴원했다죠...
    전 그냥 일단 그레이 시즌4까지 다 봤는데 ㅎㅎ;;
    이제 자막없이 봐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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