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쏘나타 닮은꼴? 외국인들의 시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올1월 국내 자동차 시장의 승자는 YF쏘나타가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그 유명한 패들시프트 파괴 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YF쏘나타, 그러나 이 어려운 시국을 도요타 리콜 사건으로 절묘하게 피해 갈 수 있었던 YF쏘나타, 아무튼 쏘나타는 그 명성에 걸맞게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 현대에서 선보이는 차량은 더 이상 국내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YF같은 경우도 디자인만 놓고 보면 더 이상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결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잘 팔리고 있는 이유도 워낙 국내시장에서 쏘나타 브랜드가 차지하는 파워가 막강하기 때문이죠. 왠만한게 디자인을 해서 만들어도 당분간 1위는 수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렇듯 YF의 디자인을 볼때 국내용이 아닌 해외시장, 특히 북미 시장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럼 한국소비자는 뒷전으로 밀고, 북미 소비자를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된 YF를 보는 해외네티즌의 반응은 어떨까요? 그냥 재미삼아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해외반응 시리즈는 정말 오래간만에 선보이네요. 사실 해외반응 포스팅은 은근히 손이 많이 가서 잘 안하게 되지만 해외 반응 소개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제가 평소해 궁금해 하는 YF쏘나타의 디자인에 대한 부분을 그냥 가볍게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부분은 나중에 이야기 하고 과연 YF쏘나타의 파격적인 디자인에 관한 해외 사람들의 시선은 어떨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들은 YF쏘나타를 보며 뭘 닮았다고 생각할까?
미국에서 YF소나타가 19,915달러에 팔린다는 오토블로그 기사입니다. 뭐 팔리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전 이 포스팅에서 궁금했던 것은 혹시나 쏘나타에 대한 디자인을 어떻게 말하고 있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에도 쏘나타에 대한 해외반응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그떄는 주로 어떤 자동차를 카피한듯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 YF쏘나타를 삼엽충과 닮았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해외의 시선들 속에서도 YF쏘나타를 이런 동물이나 곤충이나 희한한 물체와 닮았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는지 갑자기 막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보기전에는 그런 댓글들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놀.랍.게.도 해외 네티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 분들이 계시더군요. ㅎㅎ 과연 그들은 YF쏘나타를 보면서 무엇을 떠올렸는지, 이제는 진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기를 닮았다는 의견
이분의 댓글을 보니 catfish(메기)를 닮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댓글에 동의한다는 내용 그리고 그 밖에도 메기를 닮았다는 의견이 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메기를 생각하지 못했는데 메기 닮았다는 댓글을 보고 쏘나타를 보니 정말 닮긴 닮았습니다.
어떻게 메기와 닮아 보이나요? YF쏘나타에 수염만 그리면 천상 메기의 느낌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그동안 벌레와 삼엽충의 느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메기를 닮았다는 의견을 보니 참 신선합니다. 역시 국내의 시선과 외국의 시선은 보는게 다르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디스트릭트9의 외계인
아주 신선한 의견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디스트릭트9'이 언급되서 무척 기뻤지만 아쉽게도 주인공의 모습이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과 닮았다는 의견을 보니,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충분히 그 느낌을 알겠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 바로 그 느낌을 알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특히 영화 안 보신분들은 더) 하지만 이게 그냥 웃긴 의견으로 넘어갈 수 없는게, 현대차가 최근들어서 곤충과 벌레 디자인에 필이 왔는지 온갖 이상한 형상의 조금은 괴기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인강깊고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디스트릭트9.. 이곳에 YF와 닮은 느낌의 친구가 나온다는데..
바로 이 녀석입니다. 생긴건 이래도 무척 귀엽고 웃기고 그리고 슬프기까지..^^; YF와 이 녀석이 닮았다는 의견 나왔는데, 저는 이 의견을 보고 탁자를 탁 쳤습니다. 이유는 너무 신선하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기 떄문이죠. 사실 지난번에도 현대차의 컨셉카인 누비스를 보면서 그 악명놓은 에어리언인 프레데터를 닮았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YF도 그 형상을 보면 뭔가 에이리언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왠지 도로를 달리고 있는 YF가 어느날 갑자기 변신해서 걸어돌아 다니는 거 아닌가 하는 상상도 가끔 합니다. ㅎㅎ
'누비스' 이 녀석의 얼굴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천상 프레테터입니다. 자세히 보니 YF를 양쪽에서 손바닥으로 퍽하고 치면 납작해지면서 이녀석의 얼굴이 나올 것 같아 보이네요.^^
멍청한 자동차?
제가 전에 포스팅한 아기자동차 붕붕 닮은 마즈다3와 그리고 벌레눈인(?) 스바루 임푸레자와 함께 멍청하게 보인다는 의견 있었습니다. 이건 이상하게 생겼다는 것을 멍청한 디자인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 같네요.
삼엽충?
이 의견은 제가 내놓았습니다. 한국에서의 YF쏘나타는 인터넷에서 삼엽충이라는 이름과 함께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실제로 도로위의 쏘나타를 보면 흡사 삼엽충이 돌아다니고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정말 자동차 보면서 무서워서 식껍한 차량은 YF쏘나타가 유일하지 않을지..ㅋ
다른 의견을 또 살펴보면..
질레트 퓨전을 닮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전면 그릴을 보면 면도기의 느낌도 강하게 나긴 합니다.ㅎㅎ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과도한 크롬 사용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되어서 이상하다는 의견들이 있는 걸 보면 미국에서도 과도한 크롬은 선호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도한 크롬은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YF가 중국에서 인기가 있을수 있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만든 디자인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전면 디자인을 놓고 보면 형태가 없는 느낌과 과도한 크롬의 사용에 대해서 아쉬워 하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YF쏘나타를 보면 개인적으로도 너무 많은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을 하는데 역시 너무나 많은 것을 한꺼번에 보여주려고 했던 부분에 데해서 지적을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크롬 부분 역시 언급하고, 그러면서 제네시스 쿠페에 대해서는 아주 좋다고 말하는 군요. 저도 국내 차중에서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쿠페의 디자인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젠쿱의 앞디자인은 빼고 말이죠.(이 녀석은 볼때마다 실실 쪼개고 있어서 괜히 기분이 나쁘더군요.ㅋ)
하지만 장님이 코끼리을 만져보기만 하고 제대로 된 실체를 이야기 할 수 없는 것 처럼 자동차도 단지 사진만을 놓고 그 느낌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뭐 대충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보면 자동차는 사진보고나서 실체보고 다른느낌에 놀라고(어떤 것은 사진과 느낌이 똑 같은 차량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실제로 미국 도로를 돌아다니는 YF쏘나타를 보고 올라온 느낌에 대한 의견들 들어보는게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YF는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나저나 도요타 리콜 사태로 캠리가 움찔하고 있는데 이럴때 YF가 미국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네요.
재미있었던 해외반응들
재미삼아서 포스팅에 대한 댓글을 보다가 다양한 의견 중에서 YF쏘나타의 전면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만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해외반응을 소개시켜 드렸는데 이렇게 곤충이나 어류나 차량을 제외한 다른 것을 닮았다는 의견을 보는 건 참 드문데, 역시나 신기한 것 같습니다. 역시 보는 시선은 국내나 해외나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ㅎㅎ 이번 YF쏘나타의 포스팅에 대한 댓글을 볼때는 이전에 이야기를 드렸던 국내 차량들과 비교해볼때 좀 안 좋게 말한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의견들이 정말 해외네티즌이 작성한 건지 국내 네티즌들이 재미삼아서 영어로 쓴건지, 아니면 요즘 도요타가 힘들어서 댓글 알바를 동원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아주 안 좋은 글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괜찮게 보았다는 의견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에 비해서는 반응이 안 좋은 건 느낌상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YF쏘나타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차체 디자인의 특이함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한데, 과연 북미시장등 해외시장에 더 신경쓰고 국내소비자들의 취향은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않았다는 YF소나타, 과연 북미에서 어떤 판매량을 보여줄지 앞으로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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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제가 바로 저 오토블록 쓰레드에서 댓글 달고 있었는 데 외국인들은 90% 정도 호의적이던데요. 부정적 댓글 달면 바로 이지매 였는데요. 쏘나타 관련 쓰레드의 반응이 폭팔적이였습니다.
그런데 왜 외국에서 부정적이라고 생각했는 지 궁금하네요. 한국에서보다 더 긍정적이였으면 긍정적이였지 절대 부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오토블로그의 댓글을 보면 한국사람들이 댓글을 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는데.. 왜냐하면 너무 할 정도로 현대기아차에 대한 좋은 댓글들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정말 이렇게 반응이 좋은가 하면서 그 소식을 전하다가 맨날 그런 댓글만 보니,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하는 생각들을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 달린 댓글들은 그 전에 보지 못했던 좀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올렸답니다. 하지만 이번 오토블로그 포스팅에 그렇게 호의적인 댓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반응이 긍정이든 부정이든 알바든 한가지는 현대자동차 디자인 관계자들은 나름 이런 의견을 참고해야 한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브랜드가 거듭 실패하는걸 보고싶지 않기때문이다. YF 정말 멋지다. 그런데 앞모습은 찌푸린얼굴을 연상하게 해서 나도 인상이 찌푸려진다. 조금 불쾌해 보인다. 참고로 나는 차를 살때 모양을 보고 산다. 안이쁘고 멋지지 않으면 제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안산다.
글쓴이 분이 YF소나타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들어서 일부로 댓글도 부정적인 것을 많이 가져온 듯 ㅡㅡ;;
Autoblog 사이트는 저도 자주 가는 곳인데, 진짜 몇 안 되는 부정적인 반응은 글쓴이가 캡쳐한 글들이 거의 다일 정도인 소수고 나머지 과반수는 디자인을 굉장히 칭찬하는 글들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사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더 훌륭하다는 글을 챕쳐하시고, 그 밑에 YF 를 실제로 보면 이상하다고 쓰신 것은 또 무슨 의미신지... 실제로 실물이 훨씬 더 좋다는 글들이 엄청 많았었죠...
글쓴이 분이 자신의 편견을 넘어서지 못하고 본인 의견과 일치하는 소수의 글들만 가져오고, 그것이 마치 대중적인 여론인 것 처럼 쓰셨네요...
실제 해외 여론 (글쓴이분이 참고하신 사이트 포함) 은 굉장히 호의적이었습니다.
Family Sedan 시장에서 캠리, 어코드의 단순하고 투박한 디자인을 뛰어넘어 새롭고 획기적인 디자인을 현대가 만들었다는 칭찬이 많았답니다.
저도 오토블로그를 자주 가는데 사실 그 동안 현대기아차는 정말 알바들을 푼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온통 호의적이 글이 가득했습니다. 제가 올린 해외반응 시리즈를 보면 알 수 있씁니다. 그 글을 읽으면 절 현빠라고 생각하실 수 있겟네요. 전 그냥 내용만 올렸을 뿐인데..그렇게 마음대로들 생각하니..ㅋ
한동안 제가 해외반응 시리즈를 올리지 않은게 너무 호의적인 글들만 가득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뭐 맨날 호의적이니..
그런데 이번 댓글에서는 호의적인 부분보다는 디자인 부분에 대한 안 좋은 견해들이 있어서 올린 것 뿐입니다. 전 YF를 싫어하고 현대차의 지금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공정하게 글을 작성할려고 합니다. 없는 글을 지어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을 제대로 읽어보신다면 그런 생각은 들지 않으실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친척분께서 이번에 YF를 구입하셨는데,
전 그래도 새차라서 부럽기만 하더라구요...ㅎㅎㅎㅎ
앞서가는 곤충룩 패밀리
정말 곤충록은 이제 버려야 할때가 온 것 같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도 별로 반응이..
어떤 자동차든지 생물 닮았다고 생각하고 보면 다 닮은 구석이 있죠. 그렇지만 별로 메기나 삼엽충 외계인 닮은 것 같지는 않은데... 뭐 뭐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보면 그렇게 보이죠 내 눈엔 색다른 획기적인 디자인일뿐 별로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데/
저도 지금까지 차 디자인을 보면서 생물을 닮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yF는 예외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게 저만 그런지 알았더니 외국에서 보는 시선도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이 포스팅을 한 거랍니다.
걍 쏘나타가 싫은 글쓴이
싫으면 싫다고 솔직하게 말하셈 추잡스럽게 외국인 덧글로 객관성 있어보일라 하지말고 ㅡㅡ
저도 싫은데 외국은 어떤가 하고 봤더니 역시나 거기도 싫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냥 소개좀 해드렸습니다. 예 저 YF디자인 정말 싫어합니다.^^
난 특별히 현대차를 응원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블로그는 완전히 현대차를 깔려고 작정하고 글썼구만. 뭐 블로그 자체가 원래 자기취향이나 생각을 쓰는거지만 자기생각이 아닌 타인의 반응같은거 가져올때 자기구미에 맞게 왜곡시켜서 보는 사람에게 잘못된 지식을 전해주는 행위는 없어져야한다고봄... 객관적으로 이번 소나타디자인은 이블러거의 생각과 달리 호평이 많음..
죄송 댓글 달다가 힘이 빠졌습니다.ㅎㅎ 밑에 댓글 보시면 같은 글에 대한 댓글이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주위에서 yf 디자인 다들 구리다고 하던데.. 저도 마찬가지고.. 내가 봤을때 두꺼비 닯았던데 ㅡ,.ㅡ
기아의 K7이 더 세련되지 않았나..
둘다 비교하면 K7이 훨 좋습니다. 저도 K7 디자인은 정말 잘 나오긴 한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K7을 보면 저절로 눈이 가는걸 보면 말이죠. 하지만 성능과 실내디자인에 대해서 안 좋은 말들이 있어서.. 역시 직접 타보지 않으니까 어떤 이야기를 하기가 뭐하네요.^^;
요한일서 2장 18-19절에 ‘우리에게서 나간 자’를 적그리스도라 하였고, 유다서 1장에는 자기 지위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지은 자는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라 하였다. 그런데 우리 안에서 사명을 받고 있다가 가인과 발람같이 위(位)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지은 자(유 1:6, 11, 17-19)가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12지파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마 24:24-25). 그리고 이 사람들이 세미나에서 비판과 헤아림(마 7:1-5)을 하고 핍박과 저주의 말을 한다. 예수께서 요한복음 16장 2절에 ‘때가 되면 성도를 출회하고 죽이는 자가 말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한 그대로 우리 성도가 출회되고 죽임을 당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 넌 일제타라~~
예 알겠습니다.^^ 근데 언제 줄 건지..ㅋ
글을 쓸때는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지 않도록 객관적인 척 하며 쓰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차를 아주 폄하하고 싶어하는 글쓴이의 심정이 절절이 느껴지네요.
수만개의 칭찬과 관심글을 외면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몇개의 글을 찾는 노력은 칭찬할만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다고 격려까지..ㅎㅎ 감사합니다. 10개의 댓글 중에서 6개를 그대로 이야기 드렸는데 편파라고 하신다면 전 할말이 없습니다. ^^
요즘 르노삼성이 똥줄탄 듯...
이런식으로 네가티브 마켓팅하는걸 보면...
하긴 자신들이 생각해봐도 뉴sm5보면 답이 안나오겠지
와우 제가 쓴 글을 르노삼성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하시다니..ㅎㅎ 르노삼성에서 보시면 저 한달 시승권이라도 부탁합니다.ㅋ 앞으로도 이런 글 많이 올릴지도 모르니 말이죠.
너무잘나가서 독점을 보이는 현대차에서 르노삼성에서 설령 그런 마케팅을 해도 대인배같이 이해해 줄 수 없을까요? 이건 시장을 혼자 다 독차지를 해야 성이 풀리는지. 지엠대우 르노삼성 쌍용.. 요즘 힘듭니다.^^
쩝.... 광고는 그만...
이분 개인적으로 sm5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 맞네요..아니면 현대 안티.. 그동안 작성하신 글들이 sm5 찬송가 같아요.. ㅠㅠ
참,,, 뭣한 것이 외국인 의견이랍시고 일부만 (골라서) 가져오면 좀 그렇죠...
yf 공개이후 디자인에 대한 평은 대체로 후했습니다.
(그 좋아하시는 것 같은,,,) 이번에 나온 sm5 디자인에 대한 외국인 의견이 궁금하네요.
yf보다 모자란 디자인이라는 평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는 주관적인 것이나, 제 주변사람들에게 yf와 뉴sm5를 동시에 보여주면 yf가 좋다는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개인 블로그에서의 의견일지라도 그것이 편향성(?)을 띄고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공정한 포스팅은 아니라고 판단되네요...
삼엽충하고 질레트 웃기네요..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저 디자인 너무 그로테스크한데..
어차피 글은 주관적인거 아닐까요?
개인의 생각이 반영된다 생각합니다.
저도 yf보단 sm이 낫다고 봅니다.
그동안 글들을 쭈욱 보니
삼성을 사랑하시나봐요
웃고 갑니다 ㅋ
삼성을 사랑하는 것 처럼 보였나요? 그럼 그런가 봅니다. 제가 원래 기업을 기본적으로 호감있게 바라봐서 말이죠. 전 국내기업은 다 사랑한답니다. 사실 현대차도 엄청 사랑하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이라도 자극되는 글들을 올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제가 올린 해외반응 시리즈를 보면 이거 빼고 전부다 현대차 좋다는 이야기들 뿐입니다. 뭐 그냥 본대로 올리니까 말이죠.
뭐 이런 글을 올려도 현대차에서는 관심도 안 가지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끊임없이 현대차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현대차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는 언론도 없는 것 같고 그나마 블로거들이 이런 부분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0퍼센트가 넘는 독점기업, 결국은 국민들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은 엘지라도 있지, 자동차는 진짜 독점 그 자체라고 보면 됩니다.^^
번데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번데기나 벌레나 삼엽충이나 뭐 다 그런 비슷비슷한 느낌이겠죠?^^
블로그란 무엇일까요?
물론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개인의 사사로운 느낌, 감정 마음대로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처럼 뭘 소개한다든지 할 때에는 있는 그대로 소개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일부를 따와 그것이 마치 전체인 것 마냥 포장해선 안됩니다.
그건 왜곡이니까요.
이 기사는 참으로 유감스러운 기사입니다.
시쳇말로 왜곡이 쩝니다.
뭐가 왜곡인지 모르겠군요.^^ 글을 한번 더 잃어보고 이야기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없는 말을 지어낸게 있나요?제글을 잘 읽으면 읽어본 댓글 중에서 재미난 부분을 이야기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을 왜곡이라고 한다면 이 세상은 다 왜곡덩어리군요.ㅎㅎ 유감스럽다는 말은 상관없는데 왜곡이 쩐다는 건 정말 비약이 쩌는군요.^^:
전 정준하가 찡그린얼굴!! ㅎ
NSM5가 더 메기 닮았죠...YF는 삼엽충이 정답
SM5가 메기를 닮았나요? 전 뉴SM5의 전면디자인은 너무 밋밋해서 뭘 닯은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진짜 너무 밋밋한건 인정합니다. 이 부분이 아킬레스건이라고 보아야 겠네요. YF도 그렇고 뉴Sm5도 그렇고 전면디자인은 다 실망스럽다고 말하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많이 본 울산남성 30대들 다 모였네ㅋㅋ
현다이 열심히 타서 미쿡분들 1000달러 지원해줘야지ㅋㅋ
글중간에 대부분 호의적이였다잖어
무턱대고 블로거 까면 현다이가 벤츠되냐?ㅋㅋ
빙신아 니 눈깔은 장식으로 달구댕기냐??윗글어디에 대부분호의적이었단 말이있냐?? 그냥 호평하는 글도 있다고 두리뭉실써놨지 ㅉㅉㅉ 깔려면 좀 제대로 까라..노숙자색희야
워워 그만 다투시고요.^^ 제가 올린 글에 마지막에 영어문장과 함께 좋게 이야기한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물론 앞에서 닮은 꼴 이야기 하다보니 언급된 부분이 다 이상한 것만 닮게 나와서 그런데, 두리뭉실은 아니고 언급을 조금만 했다고 봐야 겠네요.
그리고 제가 현대를 깐다기 보다는 YF쏘나타를 본 외국네티즌들의 시선을 그대로 옮겨왔을 뿐입니다.^^ 욕들은 자제하시고 건전하게 의견들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젠장.. 젤위에 광고가 기사가린줄알고 한참 저질광고저질광고..없애는것도 안보여...
하고 있었네 ㅡㅡ..;; 사진참 거시기하게 올렸네.
YF는 솔직히..디자인 꽝이죠. 애들이 한번타고 파는차.. 은은한멋이없고 좀 튀어볼라고..눈한번가고나면 뭐 저딴디자인이..이러는차.
잘 보았습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보았다면 다행입니다. 저도 오토블로그에서 이런 댓글은 간마에 봐서 그런지 신선했답니다.^^ 그동안은 온통 좋다는 이야기만 가득해서 말이죠.
재미난 비교..잘봤네요
소나타 디자인이 좋다 나쁘다 찬반 의견은
각자의 취향이 다르니 제각각 일텐고..
문제는 현대가 제발 자국민좀 생각하며 판매를 했음 하네요
글로벌시대에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기업이
언제까지 내수로 눈탱이친 돈으로 해외에서 퍼주는 사업은 이제그만해야죠
같은 한국인으로써 제발 바른장사를 했음 하네요
예 디자인이야 워낙 주관적이니까.. 해외네티즌이 메기 닮았네 에어리언 닮았네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디자인을 좋게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현대차가 정신만 차리고 소비자귀한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이번 도요타 사태를 통해서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더 기고만장해질까봐 걱정입니다.
메기 닮았다고 생각한 차는 뉴SM3였는데...YF도 듣고 보니끼 닮았네요~
정말 메기 닮았네...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저도 메기 생각은 이번 포스팅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벌레와 삼엽충 생각만 해서..^^
하하 재미있게 봤습니다 ^^..
;
yf 그동안 확실히 곤충류로만 봤는데
메기로도 보이네요.. 그러나
여전히 기분나쁜 디자인..
(.. 여기 현대 알바분들이 많으셔서 주인장이 고생하십니다 ㅋㅋ..)
아 걱정까지..^^ 역쉬 b 블로그 하다보면 이런 일은 부지기 수라서 그냥 웃으면서 넘긴답니다.^^
난 저거 시러요
옆모습은 벤츠 cls베껴 놓구선 ㅠㅠ
그런 의견들도 국내나 해외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CLS디자인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둘다 별로네요.
메기..하고도 비슷하군요. 네. 그러네요.
전 처음 봤을 때, 디즈니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채식주의자 상어 '트리오'를 연상했는데요..
http://movie.daum.net/moviedetailPhotoList.do?movieId=4266
여러분들 보시기엔 어떤가요? ^^
메기하고 은근히 비슷합니다. 니모에서 나온 상어하고도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정말 하도 이상하게 디자인이 나와서..디자인 부분에 대한 말들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네요.^^
아......징그러 ㅅㅂ
오토블로그 저도 자주 가는데요. 저런 의견들은 사실상 소수에 가깝지 않나요? 외국인들의 시선, 이라고 해놓고 다수의 외국인?들이 호감을 표하고 있는 마당에 소수의 외국인?들의 의견이 담긴 리플들만을 가져와놓고, 현대의 호감을 표출한 댓글이 많다고 현대 알바들이 많은거 같다니.... 왜 반감을 가지는 의견들은 다른 회사들의 알바가 아닌지요?? 어떻게 그들이 알바인지 아닌지 아십니까?? 현대에게 호감을 표출하는사람=현대알바?? 그렇게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리라 생각하지만 묻겠습니다. 현대의 호감을 표출하는 사람이 알바라면 글쓴분은 어디 알바이신지요?? 외국인들인지 아닌지 알수없지만,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의견들은 대체적으로 굉장히 호의적입니다. 그들의 호감쪽이 알바인지 진짜의 의견인지 반감을 표출하는 의견이 다른 회사의 알바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그들이 호감이던 반감이면 알바냐 아니냐를 모르기에 '외국인의 시선들' 타이틀을 걸어놓으셨으면 제너럴한 의견을 뽑아오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저와 같은 의견을 제시하시는 분들을 보고 알바라고 생각하시진 않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어이가 없네요. 현대에 대한 호감을 바로 현대알바라고 생각해버리시다니...
오토블로그 오토스파이 다들 호의적이던데요..
외국블로그에서 현기차 칭찬하는글올라오면 의심하시는 성향을 버리셔야할듯합니다..
북미에서의 반응은 현기차에 대한 디자인이나 성능이나 많이 낳아졌다는 칭찬이 80프로이상입니다..
서비스야 뭐 저가차량이니 고급차량만드는 회사보다야 덜하지만..
외곡된 블로깅은 잘못된 정보를 낳을수가 있습니다..
뭐 블로그야 원래 주관적인것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워낙 시대가 발달되고,
영어하시는 분들 많아졌고, 외국 싸이트들도 많이들 아셔서 이렇게 하시면 약간은 좀 그러한듯 합니다..
친구녀석이 알려줘서 와본 블로그인데 조금은 아쉽네요..
그래도 좋은 정보들도 많은듯해서 재미있게 보다 갑니다 ^^
호의적인 글도 있고 안좋은 글도 있고 그런 것이 오토블로그입니다. 늘 좋은 댓글만 있을 수 없죠. 내용을 보시면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댓글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것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지만 글을 천천히 읽어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런 같은 댓글 계속 다니까 정말 좋아요.^^
이런 좋은 의견 앞으로도 부탁드리고 블로그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좀더 재미있는 이야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소나타 근데 7,8번째 그림 설마 쏘나타는 아니겠져?ㅋㅋ캐간지임 ㅋㅋ
블러그에 주관적으로 차 디자인이 벌레 닯았다고 한것 가지고도 태클이 달리는 사회 ㅋㅋ
그건 애국이 아니고 애사 입니다.ㅋㅋ
카피외엔 할 줄 모르는 현다이....즐 ~~
국산 현대 기아차에는 저가스테인레스재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녹슨다.
녹슨차 내구성 좋다고 그냥 타라는 똥배짱 기업이다.. 언론도 돈이 궁해서
사탕발림 기사만 쓰고 아주.. 가관이다~
상술에 미친 기업은 미래가 어둡다. 명심해라. 지금 한참 R엔진 덕분에 주가가 바짝
오르고있지만... 이렇게 국내 소비자 호구로 대하면 진짜 한방에 훅 가는날 올꺼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59702&RIGHT_STORY=R2
블로그이기 때문에 주관적인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저차에 대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수 있지요.님은 후자에 속하시구요..저차에 대해서 맘에 안들고 단점이 보일 수 있으며 그것을 블로그에 남길수 있는 것도 당연지사이지요..블로그이기때문에 주관적인 글을 올릴수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몇몇분께서 지적하셨듯이 몇몇분의 생각을 일반적인 생각으로 왜곡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전 미국에 삽니다. 소나타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입니다.가격에 비해 품질이 좋기도 하지만 디자인에 대해서 호평을 하시더군요.대부분 매체에서도 소나타의 디자인을 극찬하구요...님이 어떻게 생각하셔도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하지만 님이 몇몇 분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못하는건 아마도 부분적인 것에 대해 일반화시키는것에 대한 반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저도 글을 읽는 내내 소나타라는 차에 대해 부정적인 글로 가득차있고 실제로 대부분 외국인들도 그렇다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사실은 그게 아닌데 말이지요..오토블로그에는 부정적인 의견이 나올수 있습니다.그런데 거기에서 극히 적은 부정적인 글만 캡쳐해서 전체가 그렇다라는 식으로 일반화 시키는것은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블로그는 개인적인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지만 왜곡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소나타디자인에 대해 호평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바라고 매도하는 것 또한 님의 태도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되네요.아무튼 잘 봤습니다.
아니 주인장 말씀이, 혹평일색이라고 한것도 아니고, 혹평이 대다수라고 한것도 아니고...
이전까지는 혹평이 거의 없다가 이번에는 나타났다 라는 부분을 얘기한건데,
다수는 호평이었는데, 왜 소수인 혹평가지고 난리냐며 흥분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ㅋㅋㅋㅋㅋ
부지런히 올리시는 좋은 정보에 괜찮은 블로그라 자주 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건 굉장히 주관적으로 쓰셨네요. 어느 사이트를 보셨는지, 아니면 부정적인 코멘트만 보이셨는지. 제가 미국 살지만, 주변에 코워커 디자이너, 엔지니어들 이번 소나타 모델에 전부 굉장히 놀라와 합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제가 독일인 디자이너에게 제타 새로 나온거 하고 소나타랑 비교하면서 굴욕 준 적도 있고요. 진짜 곤충의 혐오스러운 모양으로 보이는 차를 직접 찾아 봐야 겠지만, 대부분 형태라는건 자연에서 응용되어 정제되고 인간의 눈을 즐겁게 할 만한 요소들로 정리 됩니다. 곤충에 대한 혐오을 자제하시고 단지 형태로 자세히 보신다면 그 보다 아름다울 수 없습니다. 과장된 디테일들이 전통적 가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너무 과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자분께서 지적하신 데로 누비스나 미국명 투산과 엘란트라는 직접 보지 못했읍니다만, 다소 정리가 많이 덜 된 느낌입니다. 현재 소나타가 물론 훌륭하게 정제된 마스터 피스는 아닙니다. 다만 그전에 보지 못했던 복잡함을 적절히 조화해서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차에 주는 성격과 차별성을 잘 전달 하고 있는건 부인할 수가 없네요. 미국 혹은 서양의 선호도는 확실히 동아시아하고 차이 납니다. 실례로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차의 선호를 보면 미국애들은 아주 독특하고 특별한 모양의 차를 좋아하고 일본이나 한국 아이들은 정말 현실의 차와 똑같은 장난감을 선택한다는 군요. 교육과 문화, 가치 등 복잡한 메카니즘으로 형성된 미묘한 차이를 부연하고라도 다수가 좋아하고 선호하는 디자인은 어디를 가도 존중 받겠죠. 그런면에서 소나타는 약간 에지에 서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면에서 다음에 나오는 현대차는 좀 더 정제되서 단순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역시 디자인은 주관적인 느낌이 강한게 사실입니다. 저도 국내에서의 YF쏘나타에 대한 디자인 이미지와 북미에서 전해오는 이미지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YF가 북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단느 것은 그 만큼 디자인적인 차별성을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내에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은 무난함을 추구해서 그런지 YF의 판매량이 이전 쏘나타와 비교할때 폭발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2011년형 쏘나타를 시승하면서 다시한번 디자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남의 차로 바라보는 것과 제가 직접 타고 다니면서 늘 바라보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앞으로 포스팅을 통해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곤충룩을 그리 선호 하지 않는다는거.. 그래서 현대차의 이런 스타일이 좀 변경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 북미에서 잘 통하고 있으니 아마도 국내용과 북미용 디자인이 나뉘지 않을지도? 중국버전을 따로 내놓는 것 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