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매니아가 본 갤럭시S 의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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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언론이나 인터넷을 보면 온통 갤럭시S 이야기로 화재가 만발한 것 같습니다. 대박을 친다는 이야기부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해외가서 갤럭시S가 먹통이 되서 고생했다는 이야기부터 별별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쏟아지는 다양한 정보들때문에 정작 구입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은 여러 부분에 있어서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저도 제품을 직접 경험하지 않는다면 도대체가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햇갈릴 것만 같네요. ㅋ 그래서 이번에 갤럭시S 의 리뷰 진행은 어떤 제품 보다 흥미진지할 것만 같습니다. (화재의 중심에 선 제품을 리뷰한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죠.^^)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바로 갤럭시S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이자 리뷰에서 빠지면 웬지 섭섭한 개봉기를 시작으로 갤럭시S의 리뷰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의 박스 패키징은 검정색과 전면의 GALAXY S 의 로고와 측면의 녹색 안드로보이 모습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부분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고 무난한 박스 패키징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스는 심플하게 만드는 것이 원가도 절약되고 좋아 보입니다. 괜히 박스를 고급스럽게 만들고 가격 올리는 것보다 박스는 그냥 심플하게 하고 가격이 약간 저렴한게 더 좋다고 할 수 있겠죠.
 

후면에는 갤럭시S의 여러가지 기능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 어떤 로고보다 슈퍼 아몰레드 로고가 가장 눈에 띄는 걸 보면 삼성에서 디스플레이 부분에 특히 많은 강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출시될 애플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도 슈퍼 아몰레드와 거의 쌍벽의 화질 품질을 보여주기 때문에 슈퍼 아몰레드를 너무 부각시키는 것은 앞으로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박스를 열면 갤럭시 S 본체를 볼 수 있습니다. (매우 직관적인 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비닐 포장에 다시한번 중요한 스펙을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갤럭시S의 가장 큰 특징인 슈퍼 아몰레드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그리고 고성능 1GHz CPU 내장등 3개지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PU는 삼성이 자체적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걸 보면 참 삼성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걸 떠나서 전 삼성의 이런 뚝심으로 밀어 부지는 부분은 정말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삼성이 출시하는 모든 모바일 제품에는 삼성 CPU가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CPU 부분은 외국회사에 로열티 주는 아까운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렇다고 CPU만들때 로얄티 안주는 것은 아니지만 완제품으로 수입하는 것 보단 조금 주니 이 정도로 만족하겠습니다.^^;)

그리고 박스형태나 내용물이 아이폰과 많이 흡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방에 있는 빈박스를 보면서 가끔 아이폰 박스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니 말이죠.


내용은 간결합니다. 삼성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제품이라 뭔가 내용물도 푸짐할 것 같았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있을 것만 있습니다. 배터리는 2개가 들어있고 여행용 충전지, 전원 케이블, USB 케이블과 이어폰과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깔끔한 구성이 마음에 드네요)  액정 보호필름 하나 정도 그냥 넣어 줬으면 좋겠네요. 사실 아이폰과 달리 갤럭시S 같은 경우는 케이스도 그렇고 보호필름도 구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말이죠.


갤럭시S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동안 보았던 옴니아나 갤럭시A나 사실 디자인 부터가 전혀 끌리지 않은 모습이었던 것과는 달리 갤럭시S의 디자인은 심플하니 아이폰의 그것과도 많이 닮은 듯 합니다. 전 이런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부분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체 주위에 둘러있는 메탈 프레임이 보기에도 강해 보이고 실제로 그립감에 있어서도 상당히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측면은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가 되었고 후면 하단 아래부분에는 돌출이 되어 있어서 그립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두께와 무게가 상당히 얇은 편이기 때문에 하단에 이런 돌출 부위가 없었으면 약간의 미끄저짐이 자주 발생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가운데 SKT의 T 로고와 하단에 애니콜 로고만 있을 뿐 대체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SAMSUNG 로고도 전혀 보이지 않는데 전면 상단에 해외처럼 삼성로고가 있었으면 어떨까요?)


상단에는 5백만 화소 카메라 렌즈와 스피커가 보입니다. 스피커의 크기는 큰 편이지만 위치가 뒷면 보다는 아이폰처럼 아래쪽이나 위쪽에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운드가 아이폰보다는 덜 풍부한 느낌이 들더군요.(이건 어디까지나 간단하게 느낀 부분으로 이야기를 드리는 거라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나중에 좀더 사용하면서 음악을 듣고 하면서 이 부분은 평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뒷면에 스피커가 있다보니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 드는데 눈에 보이지 않게 위치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측면 오른쪽에는 전원버튼이 있고 좌측에는 소리 조절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전면부는 무엇보다는 4인치의 커다란 액정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3.5인치만 사용하다가 4인치의 커다란 액정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제가 보기에 스마트폰에선 4인치가 가장 적절한 크기가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 2는 4.3인치로 나온다는 루머가 돌던데 4.3인치를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아무리 커져도 4.3인치가 맥시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3인치 넘어가면 이건 휴대폰이라고 부르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하네요.


하단에는 세개의 버튼이 있는데 가운데가 홈버튼과 좌측은 메뉴버튼 그리고 우측에는 이전으로 돌아가기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폰의 원버튼에 익숙해져있다가 세개의 버튼을 사용하다 보니 조금 낮선 느낌이 들었지만 사용하다 보니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전면 상단에는 스피커(통화용)와 셀프 촬영용 카메라 렌즈 그리고 좌측에는 근접 센서(수광부)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모서리 쪽에는 액세서리 연결고리가 있는데 아이폰엔 이게 없어서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오래 간만에 연결고리가 있는 제품을 보니 반갑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아이폰엔 왜 연결고리가 없는건지..)  


상단에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마이크로 USB 연결부위와 3.5인치 오디오 잭이 위치해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5핀이 적용된 걸 보니 앞으로는 또 연결 커넥터 젠더를 또 들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보면 왜 규격이 통일이 되지 않고 이렇게 계속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품마다 규격이 달라서 늘 커넥터 젠더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것도 상당히 큰 불편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불편은  조금 더 지속 될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디 갈때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은 항상 챙겨야 할 것 같네요. 아이폰도 이런 부분이 좀 불편했는데 말이죠. ㅠ.ㅠ)

20핀으로 밀고 나간다는 정부 전략은 큰 차질이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S가 유럽에서 많은 쓰는 마이크로USB방식으로 밀고 나간다면 다른 업체도 따라올것이고 그렇게 되면 한국이 미는 20핀단자 전세계 통일은 물 건너갈 것 같습니다. 전세계를 떠나서 국내통일도 안되는 판이니.. 그래도 20핀 많이 보급되서 젠더 안 들고 다녀서 편했는데 이 부분은 아쉽네요.


그래도 기분이 덜 상하는 건 이렇게 커넥터에 슬라이드를 설치해 놓아서 먼지가 덜 들어가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동안은 고무패킹을 하던가 아예 오픈되어 있던가 해서 먼지가 들어가서 지저분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렇게 슬라이드 방식으로 만들어 놓으니 보기에도 좋고 먼지가 안 들어가고 좋더군요. 이렇게 진작 만들어 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ㅋ (아무래도 마이크로 USB 방식이 크기가 작다보니 가능하지 않았나 싶군요)



지상파 DMB 적용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갤럭시S의 장점이라면 바로 지상파 DMB! 사실 DMB 들어간게 뭐가 장점이냐고 할 수 있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이렇게 DMB가 쉽게 되는 걸 보면 무척 신기하답니다. 아이폰은 외부 DMB 수신장치를 들도 다녀야 하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 값도 고가인데 이것 저것 번거로운게 믾이서 사용을 많이 안 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갤럭시 S 는 그냥 이렇게 안테나만 쭉~ 뽑으면 바로 DMB 시청이 가능하니 아이폰 유저들은 정말 부러운 부분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DMB때문에 아이폰으로 넘어 오는 걸 망설이시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뒷면의 커버를 제거하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와 USIM카드 슬롯과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보입니다. 마이크로 SD슬롯은 전에 엘지 아레나폰 사용할때 부셔버린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벌벌 떨면서 카드를 넣을려고 했는데 방식이 아레나 폰 같이 들어 올리는게 아니라 그냥 카드만 밀어 넣는 방식이더군요.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 넣기도 쉽고 고장날 염려도 없고 굿~ 이었습니다. 그리고 USIM도 쉽게 분리가 되게끔 되어 있어서 앞으로 여러개의 폰을 사용할때 빠르게 분리가 가능하도록 만든 부분도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배터리는 1500mAh로 수치상으로는 넉넉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액정이 커서 이 부분은 조금 더 사용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 를 직접들어보면 갤럭시S 간담회때 삼성 관계자분이 무게도 한번 직접 느껴보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생각이상으로 가볍습니다. 전 처음에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는게 묵직하고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갤럭시의 가벼운 무게감에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가볍지만 깊이감이 있는 가벼움 이었습니다. 

신선한 충격을 전해,준 가볍지만 깊이있는 무게감과 두께 그리고 알찬 그립감
 
실제로 갤럭시S를 들고서 사용하다가 아이폰 3GS를 사용하면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두께도 얇은 편에 속합니다. 한손에 잡으면 손에 쏙 들어오는게 그립감이 아이폰보다 더 좋습니다. 갤럭시 들다가 아이폰 들면 더 무겁고 두껍고 일단 아이폰이 구닥다리 같은 느낌을 순간 들게 만들어주더군요. (이런 부분은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아이폰이 최고라고 늘 외치며 다니는 저에게 이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림갑이나 무게감등은 아이폰보다 더 좋다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고 특히 여성 유저들에게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을 것만 같습니다.)  


크기를 아이폰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 큰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약간 큽니다. 디자인이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얼핏보면 아이폰과 착각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 보였고 실제로 주변에서 아이폰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남성 같은 느낌이라면 갤럭시S는 날씬한 여성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슬림한 두께와 가벼운 무게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외형 디자인은 상당히 완성도가 높음

갤럭시S의 전반적인 디자인 평가를 내리자면 생각이상으로 잘 나와 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이 최고다라는 생각에 줄곧 빠져 있었는데 갤럭시S 를 보고 만져 보는 순간 적어도 외형 디자인이나 그립감으로 따져 볼때는 갤럭시S도 상당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것은 갤럭시S를 들고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잡게 되면 뭔가 둔탁하고 두껍고 무거운게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더군요. 그립감이나 무게감으로로만 놓고 본다면 갤럭시S가 아이폰과 대등하거나 넘어섰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와이프도 디자인이나 무게감이나 이런 부분은 아이폰 보다 갤스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아아폰과 동등하거나 뛰어넘은 느낌을 준 화면전환 속도나 터치감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터치감이나 화면 전환 속도나 멀티터치를 살펴보니, 역시 이것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폰의 영향을 너무 크게 받아서 인지 모든 휴대폰을 한수 아래로 두고 깔보는 경향이 개인적으로도 강했는데 갤럭시S의 화면전환 속도는 아이폰과 동등하거나 더 좋았습니다. 오히려 iOS4로 업그레이드된 아이폰의 화면전환은 오히려 늦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갤럭시S의 화면 전환은 상당히 빨랐고 그리고 부드러웠습니다. 전혀 아이폰과 다른 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삼성에서 나름대로 상당히 이 부분에 신경을 쓴 부분이 눈에 그대로 보이더군요. (이젠 대놓고 깔보거나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멀티터치

하지만 멀티터치 부분은 아직 가야할 길이 좀 보이더군요. 그래도 이전의 다른 폰에 비해서는 향상된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아이폰을 넘기에는 한참 멀어보였습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마다 멀티터치가 안되는 것이 있고 중구난방으로 멀티터치가 적용이 되더군요. 아이폰은 모든 프로그램에서 멀티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한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정말 멀티터치만 조금만 더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아이폰이 안 부러울 것 같습니다. 일단 외형적이 요소로 볼때 말이죠.)


첫인상은 상당힌 강인한 느낌을 전해준 갤럭시 S

이상으로 개봉기와 첫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 간단하게 들려 드렸는데 본문에서 언급한 것 처럼 기대이상의 놀라움을 안겨준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제품에 기대를 안해서 그런 걸까요? 요즘엔 아이폰보다 갤럭시S를 더 많이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갤러시S가 신제품이라 그런지 이제 아이폰3GS가 구형 같아 보이고 어서 빨라 아이폰4를 어서 손에 넣어야 할 것만 같은 기분까지 들더군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익숙하지 않아서 웬지 많이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손에 익으니까 나름대로 어느정도 적응이 되가면서 편해지더군요.
 
그래도 아이폰보다는 불편한게 사실이라는 생각은 계속 들었지만 그래도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안드로이드폰의 성능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나중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로 업그레이드가 되거나 혁신적인 UI로 태어날 3.0 진저 브래드까지 나오면 촌스러워 보이는게 사실인 안드로이드 UI가 많이 세련될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폰UI 보다가 갤럭시S UI 보면 정말 촌스럽긴 하더군요. 일부러 이렇게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UI는 좀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겔럭시S가 UI마저  세련되었다면 정말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떠날수도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생각이상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준 갤럭시S, 간담회때 삼성 개발자들의 자신감을 보면서 뭘 믿고 저렇게 자신만만하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요즘 언론에서 연일 갤럭시S 판매대박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삼성의 언론플레이는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하면서 혀를 내둘르고 있었는데 막상 갤럭시S를 사용해보니 대박을 칠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S는 옴니아2의 언론 플레이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보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개봉기와 사용느낌들을 이야기드렸는데 계속해서 사용하면서 좀더 깊은 리뷰들을 앞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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