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를 써야 하는 이유 6가지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가 1주년을 맞이 했군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걸린 포스팅을 따라 가 보았더니 1주년 기념으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기에 한번 저도 참석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벤트 참석을 해도 거의 운이 없어서 당첨 이런거와 거리가 있기 때문에 잘 하지 않는데 이번엔 왠지 참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한번 이렇게 도전을 합니다. ^^
제너시스템즈에서 선보인 포스트중에서 전 이 글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아이폰 러버고 아이폰의 출시로 정말 국내 소비자들이 좀 더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출시 전까지는 정말 국내 소비자들은 우물안 개구리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글로벌 시장은 이미 스마트폰으로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는데 국내 시장은 여전히 피처폰으로만 몰리고, 아마도 아이폰이 국내 시장을 외면 했으면 아직도 국내는 비싼 피처폰을 들고 다니면서 아니면 떨어지는 성능의 삼성, 엘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을 겁니다. 국내기업이 해외에서 좋은 스펙의 제품을 선보여도 막상 국내에 선보일때는 스펙다운을 보이는 모습을 보면 대강 짐작하시겠죠? (국내기업의 스마트폰이 기술적 향상을 보여 주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이폰의 그것을 따라 가기에는 아직도 멀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고의 후보: 1번, 우리가 아이폰에 고마워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이유.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고마워 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 (내용 공감)
아이폰4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밑에 쭉 적어놓았습니다.^^
이유.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고마워 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 (내용 공감)
아이폰4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밑에 쭉 적어놓았습니다.^^
전 아이폰 출시 이후에 과감하게 아이폰 3GS를 구입했습니다. 이런 과감한 구입은 늘 신중한 저에게는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빠른 시간에 신제품을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와이프까지 약간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전 정말 신중하게 이것 저것 다 조사하고 이게 정말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한10번은 생각하고 구입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 빨리 아이폰을 구입한 것에 대해서 약간의 놀라움이 있었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역시 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매일 매일 느끼고 있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애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폰을 통해서 조금씩 애플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아이폰은 제가 처음으로 사용하는 애플 제품입니다. 자 그럼 오늘의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서론이 기네요.^^;)
이제 곧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4 가 국내에 선보입니다.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아이폰4를 살까요 갤럭시S 를 살까요?" 그럼 전 1초의 머뭇거림도 없이 그냥 아이폰4 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실 갤럭시S를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객관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아이폰을 구입하고 나서 후회할 일은 거의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죠.
(아이폰 3GS와 아이폰4 에 대한 스펙입니다. 비교하시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개인적으로다가..)
1. 빨라진 CPU (1기가)
아이폰4는 아이폰3 보다 시피유에서의 속도도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이나 빠른 시피유는 꼭 필요한게 빠르다는 것은 실제 메뉴나 어플을 작동할때 부드럽고 빠른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느린 것은 정말 못 참는 성격인데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스피드가 중요합니다. 이전에 LG 맥스폰에 스냅드래곤 1기가 모델이 나왔을때 관심을 가졌던 부분도 바로 이런 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피유가 빠르다고 구동이나 어플이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최적화를 이뤄야 하는데 바로 아이폰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폰3도 만족하는데 아이폰4는 얼마나 더 빨라지고 부드러워졌을지 지금 부터 기대가 됩니다.)
2. 높아진 카메라 성능 (5백만화소)
아이폰3에는 3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는데 이상하게 3백만 화소도 화질이 좋더군요. 전 그동안 8백만 화소의 피쳐폰도 사용해 보았지만 화질에 대해서 별로 만족을 못 했는데 아이폰은 3백만 화소임에도 전혀 화질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부분을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MMS의 활용을 무척 많이 하는 편인데
(게다가 아이폰은 공짜랍니다.ㅎㅎ) 요즘 아이 사진을 촬영해서 부모님들에게 보내 드리는데 찍을 때는 만족스러운데 보낸 사진을 받은 핸드폰으로 확인해 보면 화질이 떨어져서 가더군요. 그래서 상대편도 아이폰이라면 동일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 주위 가족들이 전부다 아이폰을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
이번 아이폰4는 5백만 화소로 출시가 된다고 하니 3백만 화소보다 얼마나 화질이 더 좋아졌을지 지금 당장 사용해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이폰은 카메라의 활용성이 무척 크기 때문에 5백만 정도로 나오면 간단한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촬영한 일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3. 전방 카메라 탑재 (화상통화 가능)
아기들이 있는 집에서는 가장 기다리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왜 그렇게 이게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기가 생기니 왜 그런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아기를 보고 싶어 하는데 사진으로만 보낼려고 하니 아기의 귀여운 모습을 제대로 못 보시는 것 같아서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으로 저장해서 보내기도 그렇고, 그럴때 화상통화가 가능하다면 귀여운 아기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보여 줄 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들... 그런 아쉬움을 아이폰4는 충분히 이해 했는데 이번에는 전방에 추가 카메라를 장착을 했습니다. (아이폰4가 있다면 아기의 얼굴을 부모님에게 자주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효자 노릇좀 하고 싶답니다.^^)
4. HD 동영상 지원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고화질 HD동영상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HD시대, 아이폰에서 고화질을 제공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아이폰3를 사용하면서 동영상을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HD가 아니기 때문에 화질이 안 좋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사용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동영상 성능은 만족스럽습니다.) 그러나 이제 HD를 지원하니 동영상 활용이 더 높아질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용량에 대한 아쉬움은 있습니다. 외부 메모리 장착은 바라지 않지만 64GB 모델도 출시가 되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앞으로는 아기의 사진을 무거운 캠코더가 아닌 아이폰 HD영상으로 더 많이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이용해서 아기가 1년이 되는날 기념 영상을 만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4. 더욱 선명해진 디스플레이 (4배 향상된 해상도)
그동안 삼성이 아이폰을 견제 하면서 늘 내세웠던 부분이 바로 아몰레드, 더욱 선명한 디스플레이가 아이폰보다 우세에 있다고 늘 광고를 하는데 저도 그 부분은 어떻게 반박할 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그리고 주위에서도 아몰레드폰이 화질이 더 좋다면서 그것으로 자랑을 하지만 전 그냥 조용히 들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거의 삼성의 아몰레드와 맞 먹는 고선명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른 깨끗한 세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해상도도 기존 아이폰3GS보다 4배 이상 향상이 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선명한 영상을 보여줄지 기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5백만화소에 HD영상을 선명한 디스플레이로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좋아진 디스플레이 때문에 멀티미디어의 활용성은 더 극대화 될 것 같습니다.
5. 디자인
이 부분은 워낙 주관적인 거라서 주장하기가 뭐 하지만 전 이번에 새롭게 바뀐 각진 디자인이 더 좋아 보입니다. 더 슬림해져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더 좋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쓰지 못 한다는 것이 아쉬운 일이지만 ㅠ.ㅠ 곧 새로운 케이스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올 것 이니 그리 걱정은 안 합니다. (단 돈이 없는 것에 대한 걱정만 할 뿐이죠 ㅋ )
6. 업그레이드 OS (iOS4)
새술은 새부대란 말이 있듯이 아이폰4에는 새로운 업그레이드된 OS가 장착이 되어서 이전과는 다른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안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늘 있어서 탈옥에 대한 유혹이 늘 있었는데 이젠 탈옥할 생각은 잠시 접어두어도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아이폰4 뿐만 아니라 아이폰3GS에서도 무료로 OS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매력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OS가 3GS에서는 원할하게 돌아갈지 모르겠네요. 이제 곧 선보인다고 하니 저도 나오면 바로 아이튠즈에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겠습니다.)
이 밖에도 아이폰4를 사야하는 이유가 더 있지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사실 위에 열거한 부분들이 제가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폰 같은 경우는 아기들이 있는 집에서는 필수 구매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아이폰을 이용해서 여러 아동 어플을 다운 받아서 아기들하고 놀때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기가 조금 크면 저의 아이폰을 아마도 자기가 더 많이 사용하지 않을지요..^^;
결국 이이폰4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아기 때문! (개인적으로다가..ㅎㅎ)
위에 열거한 이유들을 살펴보니 저의 개인적인 이유보다는 아기때문에 끌리는 부분이 더 많은 걸 보니 저도 이제 아버지가 되었나 봅니다. ㅎㅎ 이유는 6가지를 이야기 했지만 결국 따져보면 이유는 한가지 바로 카이 주니어 때문입니다.ㅎㅎ 만약 저에게 아기가 없었다면 그렇게 아이폰4가 끌리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아마도 현재의 아이폰3GS로도 충분히 만족할텐데 말이죠.^^ 이제 아이폰4가 출시하면 아이폰3GS는 와이프에게 주고 전 아이폰4로 넘어가야 겠습니다. (주위에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저보고 욕심꾸러기라고 하더군요. 왜 와이프는 구형 주고 혼자만 신형으로 넘어가냐고 말이죠.. ㅠ.ㅠ 저도 돈만 많다면 둘다 신형으로 아니 부모님에게도 드리고 싶답니다.ㅠ.ㅠ)
아이폰4를 생각면서 글을 적다보니 참 재미있네요. 이렇게 제품을 생각할때 즐거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스티브 잡스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앞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다시한번 제너시스템즈 기업 블로거의 1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덕분이 즐거운 포스팅을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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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그나마 설득력있는건 2가지 밖에 없구만..
되도 안되는걸 다 걸구 넘어지긴...
그러면 스카이 IM-xxx 사야될 이유 1000가지라도 만들수 있겠네..
이런 말같지 않은 글을 뭐하러 게제해는거유?
제가 마음에 드는 6가지 이유랍니다. 하하 너무 민감하시긴..^^
객관적으로 보지말자님이야 말로 이런 말같지도 않은 댓글을 뭐하러 다시는 겁니까?
객관님 당신한테 설득시킬려고 쓴글이 아닌듯한데ㅋㅋㅋ
뭐 개인적인 생각을 장황하게 적으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가 맘에 드는데,,,,
뭐 이유야 수백가지 만들면 되는데,,,,
그런것 보다는 개인적 취향이라서....ㅋㅋ
정말 비꼬는것도 가지가지네요.
화상통화는
와이파이로만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집에 와이파이가 안되서
낭패보지 마시길;;;
아 집에 와이파이 됩니다. ㅎㅎ 요즘 와이파이는 기본이죠.^^
아이폰4
겔럭시S
넥서스원
예약판매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smartallin
스피드넷 070-8888-9337
감사합니다~
안타까운 답글들이 많네요 개인적 호불호를 적어도 아무 이상할 것 없어야 할 블로그가 세상에 공개되는 힘이 실립니다.
이게 다 아이폰 때문이다(?) ^^;
언능 나오기를 기다립시다!! ㅎ
무개념 리플러들이 많군요...그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좋은 몇가지 이유 해서 글을 올리시면 될텐데...근데 그런 분들 막상 올리라고 하면 못올리지요...^^..암튼 글 잘봤습니다. 저도 아이폰4 대기자중의 한사람...
무개념이 아니라 ..
애플빠들이 넘쳐나면서..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애플빠들이 많아 졌다는거죠..
글쓰신 분도 그렇구요 ..
모 이건 사이비종교 수준이네요 ^^*
동감합니다. 정말 무개념 리플이 많네요.
오히려 재현v님께서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시는 것 같네요.
이건 수구꼴통들 좌빨논란과 다를바 없군요.웃긴 사실은 애플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개인의 취향에 따르는 것으로 보이고,삼성을 옹호하는 사람은 알바,혹은 삼성에 연관된 사람처럼 보인다는 사실입니다.외국에서 노키아,엘지와 함께 공짜가 아님 안팔리는 수준으로 전락한 삼성이 오직 한국시장에서만 이슈가 되는 걸까요?사실 비교를 하겠다는 것 조차 말이 안되는 점인데...외국에 공짜로 돌리는 폰.한국에 돈 백만원씩 팔아먹으면서...사실 제원으로 장난치는 것도 출시후 1주일이면 끝나는 건데,결국 예약판매로 장난이나 치고...근무외 수당 챙기시느라 애들 쓰십니다그려.ㅎㅎㅎ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저도 무언갈 살때는 이것저것 많이 재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아이폰은 나오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작년에 국내 출시되면서 온갖 단점만 부각시킨 기사가 판을 치고 성공하지 못할 것이란 예측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주저않고 산 이유는 미국의 휴대전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애플 아이폰만이 80%가 넘는 만족도로 압도적 1위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위권은 거의 20%p 차이가 나더군요. 이건 휴대폰을 떠나 어떤 제품에서도 나오기 힘든 높은 만족도입니다. 기사에 나오는 것 처럼 그렇게 단점이 많은 제품이라면 그렇게 높은 만족도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이폰의 수많은 단점을 부각시키는 기사들이 다 사실이 아니거나 크게 중요한 문제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샀고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샀던 어떤 전자제품보다 완성도 높고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입니다.
아마 앞으로 거의 계속 아이폰 제품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마따나 다른 전화로 바꿀만한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갤럭시S나 그런 것들이 아이폰 대비 한 15만원~20만원 이상 가격이 저렴하다면 생각해 보겠네요. ^^
너무 예의. 없는 분들이 많네요
그냥 개인적으로 좋은 것 얘기하는 건데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기분 좋게 웹서핑하다가 이런 답글들보면 좀 그렇네요... 별로 극성애플빠 같은 느낌은 안나는데
최고의 사과를 최고라 부르지 못하고 세개의별이라 부르라는 더러운 세상....
이 글이 아이폰 안사면 바보라고 한것도 아니고 단지 느낀 장점을 적은건데 열등감 폭발하신 분들이 많네요.
아이폰4 가 싫은 이유는 더 무거워졌다는겁니다. 140g 에 다다랐군요. 아이폰5 는 150g 예정인듯. 갤럭시s 와 넥서스1은 120g 이던가. os도 아이폰os보다 안드로이드가 더 나은거 같군요.
뭐 한 2배는 무거워졌나보죠?
다른 스마트폰과 20g도 차이나지 않는 무게 때문에 싫다라..
저도 아이폰 3gs 샀는데 요즘 고민 입니다...-,-;;
4g 가지고 싶어서요^^
(글쓴이가 개인 생각이라는데 미친놈들 처럼 덤벼드는 놈들은 뭐 하는 넘들인가 모르겠네..ㅉ)
삼성은 댓글 정규직만 150명이라는대 얼마나 짖어대고 다니겠나요 ㅋㅋ
걍 그러려니 하세요 ^^
저도 아이폰4가 나오면 바로 예약구매 할 생각인데 망설임 없이 결제할생각입니다.
아이폰은 S 사처럼 조금씩 스펙올려서 자주 출시하지도않고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가며 만들었기때문에 사용자들의 생각을 돌릴수있었다고생각합니다 ^^
다읍뷰는 종합의 사회분야 말고는 수준이 점점 내려가는듯...
이런 이야기는 그냥 개인의 일기같은건데 왜 뉴스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쓰는 사람이 없나..
차라리 아고라의 내이야기 이런데 올릴내용인데
확실히 알바들이 많군요.
개인 블로그에서,
자기의 취향 적어놓는곳에 이리도 심한 반응이라니.
풋. 웃음만 나는군요.
글쓴분의 글 잘 봤습니다 ^^
교육 못받은 개념없는 것들은 상종할 가치가 없습니다.
(누군지는 알아서 상상하시길)
사진의 화질은 화소가 결정하지 않고 센서가 결정해 줍니다. 휴대폰카메라가 아무리 800만화소를 넘는다고 해도 예전에 나온 400만화소 dslr을 절대 넘지 못하죠.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에 노이즈 보신적 있으시죠? 그런거에요. 물론 같은 휴대폰카메라라면 화소 높은게 좋다고 볼 수도 있지만 화소가 화질을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요즘은 아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 별거별거 꼬투리를 잡으니까 이런 작은 상식을 가지고 계시다면 조금 더 그런 댓글에 반박 당하지 않으실 수 있을듯
MMS를 아이폰에서 보내든 뭘로 보내든 사진을 다운사이징하고 압축해서 보냅니다.
오리지널 용량그대로 보내면 통신료가 엄청나오므로 그런것이죠.
따라서 MMS로 전송한 이미지의 화질은 핸드폰 스펙과 거의 상관 없습니다.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무조껀 비꼬는 댓글들이 엄청나군요.
주인장님 힘내세요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 25일 좋은 결과가 있길 빌면서, 16강 진출 기원도 화이팅!! 입니다^^;
1주년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이야기가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갤럭시S냐 아이폰4냐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답변이 될만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아이폰3과 아이폰4의 비교글이네요.
별 도움은 안 되네요. 안타깝지만.
좀 낚인 기분...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화소수란 얼마난 큰 크기의 사진을 찍을수 있는가를 결정해 줍니다...
일반적으로 300만 화소수 그대로 찍어도 일반적인 화면크기를 넘어가 버려서 화면상에서는 스크롤 해야됩니다. 일반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죠...
인쇄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즉 화소수가 크면 클수록 큰 크기의 사진을 출력하는게 가능하단거죠...300만 화소라해도 잡지에 인쇄할 정도의 퀄리티라면 잡지크기나 반정도(가물가물) 밖에 채우지 못합니다...그리고 이정도 의미를 지닌다면 렌즈나 기타부가장비가 따라와 져야 찍사가 가능해지죠..
ㅇㅇ 미안하지만 전면카메라니 뭐니 다른데서 다구현된걸 이제와서 구현하는데 그게 사야만하는 이유가 되는건 좀 이상한것같아요 그게 칭찬받을일임?? 이전 아이폰 나올시기에도 다른휴대폰에서 다 되던 기능인데 ㅋ
이건 아이폰3 유저들에게 해당하는 글입니다. 제가 아이폰 유저다 보니 전면 카메라에 대한 부분이 아쉬웠기 때문입니다. 사실 전면 카메라야 저가 카메라에서도 다 지원되는 거니 말이죠.ㅎㅎ
애플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아이폰은 글에 적으신 것 말고 어떤 기능들이 있나요?
아직은 노예계약이 끝나지 않아서 당장은 구매 할 순 없겠지만...ㅠㅠ
아이폰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요즘 아이폰이 너무 끌리네요ㅋㅋㅋ
지금 보니까 갤럭시가 더 우세하드만, 애플이 이번 아이폰4로 이미지타격받은거 모르시나요?
친구들중에 아이폰3GS와 겔럭시S를 쓰는 친구들이 있는데..
두 친구의것을 비교해본 결과.. 겔스가 최근에 나온거라 디스플레이등 하드웨어적인건 좀 나아보이긴 한데. 중요한건 아이폰 3GS와 비교했을때라는 점입니다. 사용하는 어플도 보니 아이폰쪽이 좀 더 나아보이고,, DMB기능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DMB 안보고 딴거 하느라 정신없더군요.
아이폰4가 나오면 당연히 겔스보다는 한수위일듯 싶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갤스의 유혹에 지를뻔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차분히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한달안에는 손안에 들어와 있겠지 하는 마음입니다.
1.cpu?
1기가짜리 씨피유가 아이폰4밖에 없나? 그리고 스마트폰의 가장큰 활용부분인 인터넷 서핑속도는 이미 반년전에 나온 넥서스원이 더빠르단건 아시는지?(들리지도 않겠지..머리속에 사과만들었으니)
2.높아진 카메라 성능?
화소가 카메라 성능을 말하는건 아니라는건 잘알지만 글쓴이가 화소를 내세우니 한마디 하자면, 500만화소는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의 평균치이고 800만,1200만 화소짜리 스마트폰들도 있다는건 아시는지?
별론이지만, 500만 화소짜리 폰카중에 카메라 성능이 아이폰4가 꽤 괜찮다는 리뷰는 보았음.
3. 전방카메라 탑재로인한 화상통화가능?
글쓰기도 귀찮지만, 화상통화 안되는 스마트폰 찾는게 더빠를껄?
그리고 아이폰4는 너도 아이폰4 나도 아이폰4이고, + 와이파이지역내에서만 가능하다는건 댓글보니 아시는것같구만..(집에 와이파이 깔려있다는 댓글) 그렇다면 글쓴이는 본인도 집에서, 아기보고싶어하시는 부모님도 집에서, 본인도 아이폰4들고, 부모님도 아이폰4 들고 화상통화를 실시하시겠다는건데
이런마음가짐이라면 차라리 집에서 21인치짜리 컴퓨터 모니터로 아기 모공까지 보일만한 해상도로 화상채팅하는게 더 나은 선택아닐까?
4.HD동영상지원
일단, HD급 동영상은 갤럭시S도 지원되지.(그외에도 더 있고) 근데 생각해봐 본인이 HD급동영상 볼일이 뭐가있을까? 아마 영화,드라마등을 다운받아서 볼때일꺼야. 근데 아이폰으로 니들 잘받아보는 공유사이트에서 파일받아서 보려면 뭔짓거리를 또 해야되. 인코딩이라는거지. 실제로 체험해보면 알거야 얼마나 귀찮은지. 또 귀찮게 인코딩해서 넣었다 치자. 3.5인치 화면으로 볼맛이 날까? HD급이고뭐고간에 화면이 작으면 영화는 볼맛안나. 4인치인 갤럭시도 마찬가지고. 나 5인치짜리 피엠피 쓰는데 이것도 영화볼맛안나. 영화볼라면 컴퓨터 큰모니터로 보지. 아니면 애초에 영화관에서 보던가.
결국 스마트폰은 동영상감상용으로는 별로인 기기라는거지. 가끔씩 인터넷에 있는 동영상을 볼일이 있기도하니까 HD급 동영상지원한다는점은 장점은 맞아. 그렇지만 위에 말했듯이 '아이폰4를 사야하는 이유'로는 적당하지 않다.
5.디자인
그래 이쁘네
6.오에스 업글
업글해줘서 고맙겠네.
이런비판글쓰는거 시간아깝지안냐 ㅋㅋㅋ
써보면 알겠지만...스마트폰은 별도 자판이 있어야만 편리해..터치는 엄청 불편해..나두 터치폰쓰다가 쿼티자판있는걸루 옵티머스큐 샀는데...나름 만족하더라구..특히 글올릴적에 수백자씩 글올릴적에도 편리하더라구..터치로 글쓸려면 수백자쓸려면 머리 쥐나고 눈이 핑핑 돌지경이더라구..그리고 추가배터리가 절대 필요하고..검색하고 하다보면 배터리소비가 엄청심하더라구..써보면 알겠지만 추가배터리가 절실해..내가 그것 2가지 때문에 아이폰포기하고 옵티머스큐로 왔는데...실생활에 편리한 어플은 다 있으니까..불편한점은 아직 못느끼고...올해안에 2.2까지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하니까...좀더 기다려보면 더 나아지겠지머...ㅋㅋㅋ
저는 미쿡에 살아서 아이폰4로 업글했는데... 물론 제가 아이폰4를 쓰고 싶었지만 와이프에게 과감하게 신제품을 포기하고 저는 그냥 3GS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가 느끼는 둘의 큰 차이점은 아무래도 화상도와 카메라 입니다. 사진 정말 잘 나옵니다. 굳이 왠만한 데는 다른 사진기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만큼 플레쉬 기능도 있어서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합니다. 글고 말씀하신대로 디자인의 차이점.. 처음에는 약간 투박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디자인 마음에 들더군요..근데 배터리의 차이는 그렇게 까지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받아 보시면 만족하실꺼에요.. 더더욱이 이미 아이폰의 인터페이스에 인숙해지셨다면요...
저도 아이폰을 예약해놓고 마치 미팅약속 잡아 놓은 사람?처럼 아니 그 이상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 나이 50이 내일모레고, 우리나라에 휴대폰이 나온지 오래지 않아 무전기 같은 아날로그폰부터 사용했었습니다. 그 당시 전화기 가격도 매우 비쌌어요. 그후 17년 동안 삼별이, 금별이, 하늘이 등 몇 가지 사용했었는데, 기기로는 국내에서 삼별이를 따라가는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특히 자주 떨어뜨려도 고장이 안납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의 세상을 보면서 이제는 통신과 소통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역시 오래 고민하는 타입이라 3g 유저들의 태도를 관망하고 있었습니다. 이젠 갈아타도 될 것 같네요. 모든 가전, 노트북, 데스트탑... 놀이동산, 마트, 자동차, 패밀리레스토랑....돌아보니 모두 삼별이네요. 이제 휴대전화기 하나쯤 사과님에게 마음을 주고싶어요.
역시 좋은 물건은 앞뒤도 따지지 않고 지르게 되는거같아요. 저도 아내에게 사줬다가 화상통신 안된다고 하면서 개통 취소하라고 하더군요. 난감했죠. 그래서 아이폰의 뛰어난 성능을 앞세워
공략성공... ^^; 역시 뭐가 안되도 뭐가 불편해도 좋은것만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아기에 관한 어플로 공략했더니 걍 수그러드네요... ㅎㅎㅎ
공략성공... ^^; 역시 뭐가 안되도 뭐가 불편해도 좋은것만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아기에 관한 어플로 공략했더니 걍 수그러드네요... ㅎㅎㅎ
특히 아기에 관한 어플로 공략했더니 걍 수그러드네요... ㅎㅎㅎ. 고 있었습니다. 이젠 갈아타도 될 것 같네요. 모든 가전, 노트북, 데스트탑... 놀이동산, 마트, 자동차, 패밀리레스토랑....돌아보니 모두 삼별이네요. 이제 휴대전화기 하나쯤 사과님에게 마음을 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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