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가 유독 맥을 못 추고 있는 곳은 중국입니다. 스마트폰 시대 초기만 해도 1위를 달리던 삼성은 이제 중국서 1%대의 점유율로 굴욕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참담한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철수하지 않고있는 것은 중국이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포기하는 것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파이를 상당부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 하기에 앞으로도 점유율 회복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이 쉽게 보상을 받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 시장에서 로컬 브랜드인 중국 스마트폰의 기세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삼성 갤럭시와 품질이나 디자인에서 많은 격차를 보였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을 보면 하드..
요즘 국내 수입차 중에서 관심이 가는 브랜드가 몇몇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프랑스 '푸조(Peugeot)' 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디자인이 멋진 푸조 '3008' 모델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군요. 요즘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소형/준중형 SUV 인기가 상당한데 푸조 3008 역시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가장 독창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멋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 딱 박혀 있는 푸조를 상징하는 사자상도 그렇고 전체적인 외형뿐만 아니라 실내까지 프랑스의 디자인 DNA를 가득 담고 있는 차량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로를 달리는 3008을 볼 때마다 끌리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 푸조 3008 하지..
요즘 물가 인상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짜장면, 냉면도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이젠 외식하는 것이 부담이 될 정도인데 그러다 보니 소비자들은 가성비 제품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p>물가가 전부다 오르다 보니 가격 내리는 제품을 찾아 보기 어려운데 자동차 시장도 예외가 아닙니다. 국산차의 가격은 이제 신차가 나올때마다 매번 상승 하면서 이젠 수입차와의 가격 차이가 점점 좁혀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히려 가격을 9년전으로 내려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는 차량이 등장을 했습니다. 보통 동결 아니면 가격 인상이 기본인데 9년전 가격으로 내려간 차량이라니, 정말 제 눈을 의심케 하더군요. 9년전 가격으로 희귀 이런 놀라운 가격 인하의 주인공은 르노삼성 준중형차 SM3 입니다. ..
예전에는 여행을 하다보면 대부분 커다란 DSLR을 들고 촬영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보긴 어렵습니다. 대신 작은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촬영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 때도 느끼는데 이제 여행 촬영시 카메라 역할의 상당부분을 스마트폰이 대체한 상황입니다. 저도 스마트폰은 어디까지나 서브 역할만 가능하다는 생각을 예전에는 했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충분히 메인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프리미엄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행시에 굳이 무거운 DSLR을 들고 다니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LG전자에서 출시한 LG G7 ThinQ(씽큐) 를 사용중인데 스마트폰 카메라의 업그..
현대차의 럭셔리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요금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 런칭이후 G80, EQ900의 인기에 힘입어서 잘 나가다 근래들어서 큰형인 EQ900이 다소 힘에 부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80은 초반이나 지금이나 그래도 꾸준한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EQ900의 하락률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 시장은 그렇다고 해도 국내에서는 홈그라운드 이점 때문에 비교적 좋은 성적을 만들어왔지만, 올 연말 부분변경을 앞두고 힘이 계속 빠지는지 라이벌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K9 돌풍에 밀려나는 EQ900 그동안 국내 프리미엄 대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달리면서 자존심을 지켜왔는데 이젠 그 타이틀도 한 수 아래로 보고 있는 형제..
요즘 날씨를 보면 낮에는 푹푹찌는 찜통 더위를 경험할 수 있는데 이제 슬슬 본격적인 에어컨 작동의 시기가 찾아 온 것 같습니다. 지금쯤 더위를 예감하시고 슬슬 에어컨을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폭염으로 엄청난 고생을 한 기억이 나는데 기왕 구매하시는거 오래 사용하는 에어컨 특성상 넓은 냉방 평형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 LG 휘센 씽큐 스탠드 에어컨은 2017년 출시때 +1평이 늘어난 제품이었는데 올해 출시된 벽걸이 제품이 +1평이 늘어나면서 총 2평 더 큰 냉방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탠드 +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다면 2평의 냉방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넓은 평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2평 늘어난 냉방성능 이렇게 평형이 늘어나..
지금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지난 6일날 참관하고 왔습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여러 수입브랜드가 빠져서 좀 맥이 풀렸는데 더 아쉬웠던 것은 폭스바겐의 불참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2년동안 국내서 공백기를 가졌던 폭스바겐에 대해서 저를 포함해서 궁금해하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은 폭스바겐 사랑이 유별난 곳이기에 폭소바겐의 불참에 아쉬워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겁니다. 2년 공백기를 갖기 전만 해도 국내 수입차 판매량 TOP을 달리고 있던 브랜드라서 더더욱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아우디만 참석하고 폭스바겐이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시선이 좋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 2018 부산모터쇼 아우디 A8 그 이유는 폭스바겐의 2년 공백기가 자발적이 아닌 배기가스 인증서류 조작 때문에 판매 정..
지금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부산모터쇼에서는 각 자동차 회사들마다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특별한 차량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월드프리미어 차량들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는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깜짝 에디션을 소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제가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그리고 직접 디자인한 디자이너와 인터뷰를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기전에 우선 르노삼성 부스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네요. 르노삼성자동차 부스가 예전과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우선 부스 상단에 있는 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는 르노삼성, 우측에는 노란색 프랑스 르노 로고가 동시에 달리면서 달라진 르노삼성의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집안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백색가전은 예전에는 말 그대로 하얀색의 가전제품이었습니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컬러도 하얀색에 그냥 가전제품 본래의 기능에만 충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고 남에게 보여주는 것 보다 그냥 기능적인 것에만 포커스를 두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옛날 이야기고 요즘에 나오는 백색가전들은 컬러부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젠 당당하게 집안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변화 시키는 필수 아이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LG 휘센씽큐 스탠드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에어컨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집안의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에어컨과 공기청정..
오랜만에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2년에 한번 부산을 방문하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부산에서 격년제로 모터쇼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작년 서울모터쇼에 이어서 올해는 부산모터쇼인데 참관 후기를 슬슬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6월6일 프레스데이때 방문을 해서 비교적 붐비지 않고 여유롭게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규모가 컸다면 자면서 참관을 했어야 했는데 다행(?)스럽게 부산모터쇼의 규모가 크지 않아서 당일치기 참관이 가능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모터쇼 참가 브랜드가 계속 줄어드는데 올해는 더 줄었습니다. 혹시 보고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가기전에 미리 참석, 불참석 브랜드를 확인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2018 부산모터쇼 참여 브랜드 국내 브랜드현대차, 제네시스, 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수입 ..
요즘 글로벌 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는 자동차 브랜드 중에 볼보가 있습니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차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는 매력적인 브랜드 입니다. 하지만 그런 볼보에게도 참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미국 포드에 팔리고 판매부진으로 다시 되팔리는 등 참 굴욕적인 시간을 보내왔는데 다시금 부활에 성공 하면서 새로운 볼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에서도 예외가 아닌데 새롭게 태어난 볼보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볼보가 승승장구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저는 배가 아플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볼보를 만약 현대차가 인수를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지리에 인수된 볼보 그랬다면 볼보 뿐만 아니라 현대..
요즘 이동중에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즐겨 보다 보니 데이터 용량이 계속 늘어가고 게다가 네이버, 다음 웹툰을 보고 가끔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하다보니 용량에 대한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하지만 데이터 용량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 새롭게 옮긴 요금제가 진짜 데이터 무제한 상품이라 더 이상의 데이터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용량 걱정 없는 이유 이전에 사용하던 요금제도 사실 충분히 빵빵하고 넉넉한 요금제긴 하지만 그래도 데이터 사용량을 살펴 보면서 관리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일단 무한이 아닌 유한이기 때문에 정해진 용량의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넉넉하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야하는 점이 신경쓰였는데 이번에 나온 가성비 갑 요금제라 불리는 KT 데이터ON 프리미..
2년마다 격년제로 열리는 2018 부산모터쇼가 6월7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2년전에 모터쇼 참관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는데 올해도 방문해서 모터쇼를 취재하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거리도 멀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고민을 하긴 했습니다. 갈까 말까 고민했던 가장 큰 이유라고 하면 굳이 부산까지 가서 참관할 정도로 부산모터쇼의 가치가 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서울모터쇼와 부산모터쇼를 매회 빠지지 않고 대부분 참관 했던 것 같은데 시간이 갈수록 규모는 작아지고 화제성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참관업체 리스트만 보면 굳이 가야할 필요가 있는건가 하는 고민이 밀려 옵니다. 요즘 3위에 올라서 가장 핫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
5월 자동차 판매량을 보면 놀랄만한 순위 변화가 몇개 목격되고 있는데, 앞서 소개한 볼트EV 외에도 정말 눈에 띄게 약진한 차량이 있습니다. 쌍용차의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가 그렇습니다. 그동안 소비자의 시선속에서 변방에 위치하고 있었던 픽업트럭이 이젠 시장의 주류로 들어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조용하지만 알찬 결과물을 만들어왔는데 5월 수치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놀랍게도 쌍용차 판매량 1위 모델이 티볼리가 아닌 렉스턴 스포츠가 차지한 것 입니다. 렉스턴 스포츠의 돌풍 사실 놀랍다고 표현은 했지만 뜬금 없는 1위라고 볼 수 없는게 렉스턴 스포츠는 이전부터 호시탐탐 쌍용차 1위 자리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 판매량(티볼리) 4월 2,949대(3,341대)5월 3,944대(3,660대..
요즘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연일 화제인데 그 덕분에 함께 웃고 있는 것이 LG G7 씽큐 입니다. LG전자에서 이런 것을 예측한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모델 하나는 잘 섭외를 한 것 같네요. 저도 BTS팬이라 그런지 G7 씽큐를 사용하면서 더 흐믓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제공한 BTS 케이스까지 탑재하면 정말 BTS 스마트폰이라는 느낌마저 듭니다. BTS 팬들이라면 아마도 지금쯤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중일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몇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폰 자체도 잘 나왔기에 폰을 바꿀 시기가 왔다면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G7 씽큐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 입니다. 뉴 오로라 블랙 / 뉴 모로칸 블루 / 라즈베리 로즈 총 3가지 색상으로 ..
5월 자동차 판매량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요즘 국산 완성차 5개사의 경쟁 구도가 상당히 다이나믹해서 볼 거리가 많은데 예상대로 5월 성적 을 보니 흥미진진한 요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이야기 할 부분은 한국GM의 깜짝 대반전 연출 소식부터 전달해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두달동안 꼴찌로 전락하면서 굴욕을 겪어왔던 한국GM이 드디어 꼴지를 탈출하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꼴찌 탈출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좀 더 오래 머물러 있을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사실 한국GM이 개미지옥 같은 현 상황에서 진검승부로 이렇게 빨리 탈출하기는 아직 어려운데 차량의 경쟁력 보다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서 반전을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철수설, 부도설로 홍역을 치루고 있는 한..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가 시장에 출시 하면서 내세웠던 것이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 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A인 오디오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LG전자는 G시리즈나, V시리즈 등 프리미엄폰에 오디오에 특히 중점을 두어왔습니다. 경쟁사들과 확실히 차별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G7 씽큐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32비트 쿼드DAC으로는 이젠 성이 차지 않았는지 이젠 여기에 DTSX 3D 입체음향을 더했고 그리고 신명나는 파티에 어울릴 것만 같은 붐박스 스피커 기능까지 추가 했습니다. 정말 스마트폰 선택에 있어서 오디오 성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신다면 아무래도 LG G7 씽큐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G6, V30 같은 LG..
현대기아차는 요즘 국내 시장에서 승승장구 놀라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놓은 신차들이 뻥뻥 터지면서 판매량과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는데 4월만 봐도 두 회사의 점유율이 무려 84.8%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진에 빠진 해외와는 달리 국내서는 정말 독과점에 가까운 성적으로 시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가 지금의 상황에 마냥 웃을 수 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도 달리고 있지만 수입차는 날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판매량만 놓고 보면 현대차와 적수가 되지 않지만 수입차의 영향력은 이젠 바람을 넘어서 태풍급으로 격상한 상태입니다. 현대차가 이젠 국내 시장서 경쟁해야 할 대상은 한국GM, 쌍용, 르노삼성 보다는 수입차들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수입차들의 압박이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는데 특히..
평소 영화나 드라마 보는 취미가 있어서 TV를 종종 보는 편입니다. 평일보다는 주말에 몰아서 보는편인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TV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가지고 있는 로망중에 하나가 나중에 집에 영화방을 하나 만들어서 그 안에서 정말 편하고 안락하게 영화를 보는 것 입니다. 물론 TV와 사운드 시스템 역시 제대로 갖추고 말입니다. 아직 사운드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TV에 대한 선택은 명확한데 저의 로망이 될 TV는 LG 4K OLED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돈만 있다면 퍼펙트 블랙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LG OLED의 가장 큰 인치의 TV 모델을 사서 영화룸에서 제대로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저의 소박한(?)한 꿈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OLED TV에 대한 관심이 상당..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점점 늘어날수록 거지는 걱정은 데이터 용량입니다. 사무실이나 집안에 있으면 무선인터넷에 연결하면 그만이지만 이동중에 사용할 일이 늘어나면서 데이터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상당 합니다. 물론 높은 요금제를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낮은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데이터를 늘리는 방법들을 많이들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데이터 용량 걱정을 하는 KT 고객들을 위한 슬기로운 데이터 생활의 팁을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Y데이터박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Y데이터박스는 데이터를 편하게 나누고, 받고, 관리하는 기능 입니다. 나에게 데이터가 많이 있다면 남은 데이터를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