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자동차를 구매하면서 여러가지 경험들이 많이 싸였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타는 것을 좋아 하지만 막상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자동차를 자주 구매한 것도 아니고 오랜만에 신차를 구매하다 보니 아는 지식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의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신차 구입 초짜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오랜만에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까 하여, 저의 신차 구입 대작전에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어떻게 사야할까? 직영점 or 대리점 자동차를 산다고 생각하니 떠오르는 것은 '그럼 자동차 매장에 들려서 견적을 받아야 하나?' 이 생각이었습니다. 가전제품 처럼 온라인에서 살 수도..
요즘 국내 자동차 모델 중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녀석은 2016 신형 올뉴 투싼 입니다. 6년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기에 외형이나 파워트레인등 모든 것에 있어서 큰 변화가 이루어진 모델입니다. 하지만 외형과 성능에 못지않게 큰 변화를 이룬 부분은 가격입니다. 투싼이라 하면 소형SUV급으로 중형 SUV인 싼타페와 어느 정도 가격 차이가 나면서 그나마 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생각하던 편안한 모델 이었습니다. 하지만 2016년 신형이 나오면서 좀 쌌던 (too 싼)이 이젠 too 비싼 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레벨의 차량이 아닙니다. 싼타페 가격을 싸다구 날리는 것도 모자라 이젠 수입차에서 경쟁 상대로 지목 하기에 가겨 차이가 있던 폭스바겐 ..
한동안 발열 문제로 IT뉴스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던 퀄컴 스냅드래곤 810 모바일 AP의 발열 문제가 다시 재 점화 되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810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한 LG전자와 HTC등은 다시금 긴장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발열 문제로 한번 홍역을 앓다가 그 부분은 해결 되었다는 퀄컴의 진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수면아래로 사라지나 했는데 아직 남아 있는 앙금들이 다시 스물 스물 떠오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벤치마크테스트업체 ‘트위커스닷넷'에서 진행한 스마트폰 칩셋 발열 테스트에서 발열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퀄컴의 말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발열 테스트 결과를 보면 퀄컴의 스냅드래곤810을 탑재한 HTC 원M8 단말이 55.4도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서 LG G3는 42.2도, 아이폰..
쌍용차 컴팩트 SUV인 티볼리에 이어서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은 현대차의 신형 올뉴 투싼 입니다. 부분 변경이 아닌 6년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3세대 모델인데 사전예약 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미 국내에서 사전예약한지 4영업일 만에 4200대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투싼이야 워낙 인기있는 모델이기도 한데 글로벌 판매가 벌써 400만대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 중에서 해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모델이 투싼 입니다. 이번 신형 투싼의 인기로 그 판매 속도는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풀체인지된 투싼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비록 소형SUV 세그먼트에 있지만 크기는 싼타페급으로 점점 이동하는 것 같고, 커진 차제 만큼 가격도 역시 싼타페를 위협하고 있습..
안드로이드폰 진영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갤럭시S6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젠 그 뒤를 이을 후속작들이 주목을 받을 차례인데 그 다음 차례는 LG전자의 G4라 할 수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Z4도 기다리고 있지만 소니가 모바일에서 가지는 위상이 점점 줄어들다 보니 예전 보다는 그 기대감이 그리 크게 다가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G3에서 이미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그 후속작인 G4에 거는 기대 또한 역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의 대성공과 갤럭시S6도 큰(?) 변화를 가지고 돌아왔기에 그 부담감은 상당할 것 같네요. 이번 G4가 G3의 성공을 그대로 물려 받은다면 스마트폰 업계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또 다시 LG전자 모바일 위기론이 부각될 수 있기..
갤럭시S6가 공개 되면서 이젠 삼성전자의 얼굴 마담폰은 갤럭시S5나 노트4아 아닌 S6가 되었습니다. 노트4 같은 경우는 세그먼트가 다르다 보니 가격적인 영향을 덜 받지만 전작인 S5 같은 경우는 찬밥 신세로의 전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통신 3사에서 갤럭시S5 재고털이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S6가 국내에 등장을 하게 되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새로운 제품에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통신사들마다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에 대해서 출고가를 20만원 가량 내리고 있습니다. 지원금과 여러가지 할인을 적용 한다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멋지고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갤럭시S6가 등장 하는 시점에 한물간 S5를..
갤럭시S6나 노트 같이 값비싼 폰들만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 보다 저렴하고 아웃도어에 특화된 저렴한 러기지폰 갤럭시 엑스커버3(xcover3)를 소개 합니다. 이번에 나온 갤럭시S6, 엣지가 방수 기능이 빠져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앞으로 나올 액티브 모델이 커버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 녀석의 가격도 만만치 않기에 오늘 소개해 드리는 엑스커버3가 좀 더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은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가격이 무척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러기지폰(rugged phone)으로 가격은 282달러로 한국돈으로 30만원 초반대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 정도의 가격이라면 중저가 폰 정도의 수준인데 평소에 등산이나 낚시 해양스포츠와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
요즘 쌍용차를 방긋 웃음짓게 하는 차량은 소형 컴팩트 SUV인 티볼리 입니다. 출시 전부터 인기 몰이를 하다가 출시한 이후에도 높은 인기를 얻어서 현재 아주 잘 팔리고 있습니다. 티볼리가 출시후 보름여 만에 7천대 정도의 판매고를 올려서 시장의 돌풍을 올렸는데 이제 그보다 더한 태풍급의 차량이 하나 등장 했습니다. 바로 소형 SUV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인 현대차 2016 신형 올뉴 투산 입니다. 이 녀석은 등장 부터가 예사롭지 않은데 사전예약 4일 만에 4200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돌풍급의 티볼리 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인데 이 정도면 가히 태풍급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달 3일 제네바 모터쇼에 그 모습을 공개한 올뉴 투싼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 만큼 판매량에도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동..
갤럭시s5가 나오는 시점만 해도 관련된 스펙에서 방수 방진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후속 모델인 S6가 등장을 했을때 사람들은 방수가 빠진 부분에 대해서 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년전만 해도 방수 부분이 중요 기능중에 하나 였는데 이젠 그 부분은 그다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방수.방진폰인 갤럭시S5를 사용하고 있지만 막상 사용해 보니 방수 기능이라는게 그다지 큰 도움은 되지 못하더군요. 정말 물에 빠졌을때는 완전 소중한 기능 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방수 커버 때문에 충전 하는데 있어 불편하고 귀찮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이제 방수가 기본으로 탑재가 되지 않고 빠져서 나..
삼성 갤럭시S6가 스페인 MWC2015에서 화려하게 등장 하면서 이제 애플 아이폰6의 제대로된 경쟁자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 플러스 같은 경우는 갤럭시 노트4와 경쟁을 했지만 4.7인치 아이폰6 같은 경우는 마땅한 경쟁자가 없었습니다. 갤럭시S5와 상대 하기에는 폼이 좀 안났는데 이제서야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6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아이폰6를 생각 하면서 두 제품이 가지는 차이가 뭘까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스펙을 통한 두 제품의 비교점을 살펴 보려고 합니다. 스펙을 통한 비교를 통해서 두 제품 사이에서 어떤 제품을 결정할지 선택할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크기. 디자인 이번에 갤럭시S6는 나름대로 디자인 변화의 폭을 크게 했는데 그런 변화가 공교롭..
애플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온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와 함께 맥북 레티나 모델을 오늘 공개 했습니다. 애플워치는 그동안 너무 설레발을 많이 쳐서 그런지 결과물은 그렇게 새롭게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21인치 맥북에어 레티나가 더 흥미롭습니다. 예전에 맥북에어 13인치를 사용하다 작년부터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 중인데 역시 여러 노트북을 사용해 보았지만 OS나 하드웨어의 조합이 가장 좋은 것은 역시 맥북 프로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그전에 맥북에어를 사용하다가 여러가지 하드웨어의 아쉬움 때문에 맥북프로 버전으로 옮겨 갔는데 과연 오늘 공개된 12인치 맥북 레티나가 두 제품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맥북에어의 저질 화면과 해상도를 경험 하면서 레티나 모델의 출시를 학수고대 했는데..
삼성전자의 2015년 1/2/3 분기를 책임질 최신작 갤럭시S6가 드디어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과연 얼마나 좋아졌고 기존의 S5와 비교해서 어떤 스펙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기존 갤럭시S5와의 스펙 비교를 통해서 얼마나 더 많은 하드웨어의 변화가 있었고 좋아 졌는지 살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년의 기간을 두고 등장했고 또한 전작인 S5의 결과가 삼성이 원했던 것 만큼의 성공이 아니었기 때문에 절치부심 해서 만든 것이 이번에 등장한 S6입니다. 그만큼 큰 변화가 있었는데 과연 그 변화가 무엇인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플레이. 5.1 인치로 동일 화면의 크기는 5.1인치로 동일 합니다. 루머로는 5인치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제 화면 크기..
저는 일주일 가량 국외로 잠시 여행을 다녀오면서 잠시 세상의 흐름을 잊고 지냈는데 IT세상은 스페인에서 열린 MWC 2015로 시끌시끌 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저도 쏟아지는 각종 소식들을 읽어 보고 글을 쓰느라 정신이 없었을 겁니다. 잠시 휴식을 가지고 IT세상을 바라보니 스마트폰의 가장 뜨거운 모델중에 하나인 갤럭시S6와 엣지가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함께 가장 주목을 받는 모델이기에 베일을 벗은 갤럭시S6를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 하는 것 같습니다. 제품을 보면서 인상적인 부분과 아쉬움 부분들이 공존을 하는데, 이번 시간에는 갤럭시S6가 가지는 변화 중에서 성공의 요인이 되는 장점 부분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디자인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기대를 하고 있..
얼마전에 중국의 짝퉁 제품의 등장으로 이슈를 만들어 냈던 레인저로버 이보크가 부분변경모델(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습니다. 랜드로버는 이보크의 변화된 디자인을 공개 했는데 3월 3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난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서 등장한 중국차 랜드윈드가 이보크를 그대로 따라해서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에 변형된 이보크를 그대로 따라해서 또 만들지 궁금합니다. 랜드로버의 막둥이로 소형 SUV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보크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있는 모델입니다.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보면 전체적인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지만 일단 전면의 변화가 그래도 큰 편입니다. 날카로운 눈매가 인상적인 풀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가 탑재 했는데 이는 랜드로버, 재규어 브랜드 최초 입니다...
한동안 TV 시장에서 3D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사라지고 나서 한동안 TV 부분에 대한 이슈가 사그라들었습니다. 저도 3D TV 경쟁을 흥미롭게 지켜 보다가 막상 경험해 보니 그다지 신선한 것도 굳이 사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TV가 IT의 중심에서 잊혀지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휘어진 Curved TV를 만들고 UHD TV가 등장 하고 OLED TV의 가격대가 떨어지기 시작 하면서 다시 흥미로운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3D 기술이나 스마트TV 기술 외에는 딱히 새로울 것도 없었는데 여기에 Curved + UHD + OLED 기술이 접목 되면서 다시 IT의 중심부에 편입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LG전자에서 2015년 새로운 TV..
그동안 갤럭시S6 렌더링 이미지만 유출 되다가 이제 공개를 3일 정도 앞두고 완제품(?)의 모습이 노출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시제품인지 완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습을 보니 그동안 공개가 되었던 렌더링과 흡사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유출된 갤럭시S6는 일명 뽁뽁이에 둘둘 말린 모습인데 선명한 사진을 통해서 디테일까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렌더링을 통해서 나온 모습과 99% 일치한 모습이네요.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서 이렇게 나올 것이란 생각이 강했는데 유출 이미지를 보니 이제 거의 확실시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3일 남은 시점동안 이런 유출 이미지가 여기 저기서 새어나올 것 같습니다. 가타비 모바일에 올라 왔었던 렌더링 이미지에서 홈버튼 크기만 빼고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워치로 태어 났지만 스마트를 버리고 리얼 워치를 꿈꾸는 LG 워치 '어베인'의 동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워치는 사각형이라는 공식과 달리 원형으로 등장해서 세상에 놀라게 했던 G워치R에 이어 등장한 어베인은 스승 보다 더 뛰어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G워치R이 원형의 디자인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아무래도 초기 모델이다 보니 여러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아쉬운 부분을 개선해서 등장한 것이 '어베인'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스마트워치의 초기 모델인 삼성의 갤럭시 기어를 사용해 보았지만 그 이후에 여러가지 단점들을 보완한 후속작 빠르게 선보이면서 스마트워치의 품질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디자인 부분은 G워치R 같..
아직 갤럭시S6, 엣지 모델이 공개 되려면 시간이 남아 있지만 케이스 업체들은 이미 관련된 제품을 벌써부터 팔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명 케이스 업체인 슈피겐에서 나온 갤럭시S6 엣지 케이스를 보면 사진상으로는 듀얼 화면이 아닌 싱글 화면인 것 같아 약간 아리송 합니다. 그동안 3화면으로 나온다고 했지만 사실 이 부분은 정말 일까 하는 의구심을 약간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슈피겐에서 엣지 케이스가 등장 했을때 유심히 살펴 보았는데 사진 상으로는 한쪽면만 보여 주고 있기에 정말 2개의 화면을 가지고 있는지 더 헷갈리게 하네요. 슈피겐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이미 갤럭시S6, 엣지 모델의 케이스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 제품이 판매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슈피겐 케이스가 국내외적..
기아차의 신형 SUV인 2015 쏘렌토는 국내 출시가 된후에 판매량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동안 공명음이나 람다센서 이상으로 안 좋은 소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 했기에 안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대감이 실제로 바다건너 미국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2015 신형 쏘렌토는 미국 IIHS(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에서 최근 진행한 충돌안전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 등급을 획득 했습니다. 쏘렌토가 그동안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아서 가장 안전한 차 등급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의 설움을 깨고 최고 등급인 우수(G)등급을 받았습니다. SUV같은 경우는 가족차라는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때 안전에..
요즘 IT 업계에서는 파이넨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인 핀테크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요즘 IT 관련 뉴스를 보면 스마트폰 이런 이야기 보다는 핀테크와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접하기가 더 쉽습니다. 이미 애플은 애플페이를 통해서 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아가기 시작 했고 삼성전자는 미국의 유명 모바일결제 회사인 '루프페이(LoopPay)'를 인수 하면서 시장의 강력한 게임메이커로 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단지 전화를 하고 인터넷을 하며 SNS를 하는 기기에서 벗어나서 모바일 결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애플페이를 보면 플라스틱 신용카드 없이 물건을 구매하고 나서 단지 손가락 지문을 아이폰6 홈버튼 위에 살짝 올려 놓는 것으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