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GS를 통해서 처음 스마트폰을 접하고 나서 지금까지 줄곧 아이폰만 사용해 왔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리뷰해 왔고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 언제나 메인은 아이폰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활은 아이맥과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확고부동해 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하반기에 아이폰5S와 갤럭시노트3가 등장을 합니다. 저는 두개의 제품을 다 사용했고 2014년의 지금 저의 손에 안겨 있는 것은 갤럭시노트3입니다. 아이폰5S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동안 2개의 폰을 번갈아 사용하다가 결국은 노트3가 메인폰의 자리에 오르고 아이폰5S는 서브도 아닌 현재 서랍 안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결코 아이폰을 떠나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던..
아이폰3GS가 국내에 소개되고 나서 대한민국발 스마트폰 혁명은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 접해 보지 못했던 스마트폰의 편리함과 유용함에 소비자들은 열광했고 사람들의 손에 들린 아이폰은 신세계를 보여주었고, 애플과 스티브잡스는 그렇게 한국에서 추앙받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동안의 안티애플이었던 저마저 애플빠~ 까지는 아니고 애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반면 그동안 피처폰시장에서 나름 짭짭한 재미를 보고 있던 삼성 엘지 같은 기업들은 아닌 밤 중에 홍두께라고, 생각지고 못했던 경쟁자 애플에 의해서 큰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혼자 주목을 받으면서 시장의 파이를 혼자 먹고 있던 동안 뒤늦게 삼성은 갤럭시A/S를 선보입니다. 이미 아이폰의 3GS의 화려하고 세..
CES2014를 보면 TV같은 기존의 주인공들이 아닌 모바일과 자동차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집중 조명을 받는 것 같습니다. 가전 보다는 그 영역을 더욱 넓혀가는 모습이 상당히 흥미로우면서 CES에서 보고 즐길거리가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CES2014관련 글을 소개한걸 보니 가전제품 쪽 보다는 자동차나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진 것만 해도 그런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도 역시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갤럭시기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갤럭시기어를 사용 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중에 하나를 말하자면 바로 문자나 이메일 SNS에 대한 답장에 있습니다. 현재는 화면에서 타이핑하는 것이 아닌 음성을 통해서 답장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음성으로 한정되어 있다는 것은 조용..
아이폰5S VS 갤럭시노트3 안드로이드 최강의 얼굴마담인 갤럭시노트3와 비 안드로이드 최강의 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5S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진검승부의 게임 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정말 최강과 최강의 격돌이라 할 수 있는 종말 한치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정국이라 할 수 있는데 서로 최고의 모습을 뽐내는 두 녀석 중에 당신의 선택은 어디로 기울고 있습니까? 현재 아이폰5S와 갤럭시노트3 두개의 모델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기에 각각의 제품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을 다 느끼고 있기에 제가 느꼈던 두제품의 이야기를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5.7인치 VS 4인치 일단 대화면 싸움에 있어서 아이폰5S와 노트3의 결과는 좀 싱겁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인치와 5.7인치의 크기는 일단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이..
아침에 주적 주적 내리는 빗소리에 눈을 떠서 가장 먼저 한일은 갤럭시S4와 아이폰5로 번갈아 가며 뉴스를 검색하는 일이었습니다. 보통 일어나서 아침에 하는 일은 스마트폰으로 한국경제신문앱으로 신문을 보는 일인데 오늘은 네이버에서 IT뉴스를 섹션에 가장 먼저 눈길이 갔습니다. 물론 오늘 새벽에 미국에서 있었던 애플의 중대발표 때문이죠. 일부는 잠을 안 자고 이 소식을 직접 듣기도 했지만 이번 발표는 그다지 놀라울 것도 없고 기대할만하것도 없어서 저는 그럴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뉴스를 보니 역시나 이미 퍼질대로 다 퍼진 루머가 맞다는 사실을 확인 시켜주는 시간 밖에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루머외에 어떤 서프라이즈를 기대 했지만 이제 발표하기 전에 새어나오는 루머가 대부분 다 맞는 것 같습니다...
2013년도 이젠 살살 저물어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면 이제 모두의 명절인 추석이 돌아 오네요. 가족이 모두 모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정말 모두에게 즐거운 날인데, 제게도 이맘때가 즐거운 이유가 추석이 있는 달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스마트폰계의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와 아이폰의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2013년 올해도 예외없이 갤럭시노트3가 얼마전에 독일 베를린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베일을 벗었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아이폰5S(가칭)가 선을 보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 모델이 9월에 동시에 선을 보이니 제겐 9월은 이래저래 설레이게 하는 달인 것 같습니다. 그럼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부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삼성..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맏형이자 프리미엄폰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의 최신작이 이제 그 베일을 벗을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바로 제가 작년에 아이폰5S 보다 더 가지고 싶다고 하던 그 갤럭시노트3가 내일이면 독일 베를린에서 그 모습을 공개 합니다. 지금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인기가 예전만 하지 못하다고 하는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3가 그 떨어진 프리미엄폰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릴지도 궁금합니다. (갤럭시노트2에 이은 갤럭시노트3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저도 요즘 들어서 그리 재미난 스마트폰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좀 심심해 했었는데 그래서 갤럭시노트3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큽니다. 아이폰6(아이폰5S)보다 갤럭시노트3를 더 기대하는 ..
이제 완벽한 하드웨어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스마트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유용한 앱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고 이제 정말 필요한 것은 이런 다양한 앱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신서비스입니다. 3G 시절에는 답답 했지만 그런데로 견뎌왔고, LTE 시절에는 3G의 답답함에서 벗어나는 해방감을 맛보았고, 이제 LTE-A 시대에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리얼 스피드 혁명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LTE-A를 사용하면서 그 속도의 빠름으로 인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물론 아직 10년이 넘은 3G에 비해서 망 구축이 완전히 성숙한 단계는 아니지만 통신사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질적인 부분에서도 곧 만족을 찾으리라 생각됩니다. LTE도 ..
스마트폰의 발전이 우리의 삶에 끼친 영향은 참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3년여 전에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 혁명은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변화 시켰습니다. 이전에도 휴대폰(피처폰) 때문에 우리의 삶이 좋아졌지만 스마트폰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매년 기능을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적으로 아주 빠른 성능 개선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카메라 기능 입니다. 처음 30만 화소의 조잡한 해상도에서 이제는 8백만을 넘어서 1300만 화소의 해상도가 탑재한 스마트폰도 등장을 했고 이전에도 여러번 포스팅한 팬택 베가R3가 바로 1300만 화소가 탑재된 스마트폰입니다. 천만 화소가 넘는 스마트폰의 등장이라니 그저 놀랍다고 할 수 있는데 더 놀라운 건 이..
대화면 스마트폰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2와 또 다른 막강 세력을 구축하고 있는 아이폰 시리즈의 최신판인 아이폰5가 국내에서 드디어 맞붙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각각의 폰을 다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제품에 대한 손을 들어주기는 사실상 쉽진 않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나오기 전이었다면 볼 것도 없이 아이폰의 손을 들어 주었겠지만 갤럭시 노트2의 등장 이후로 그런 저의 생각에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3GS를 3년 가까이 메인폰으로 사용하면서 평생 아이폰만 바라보는 아이폰바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안드로이드 진영의 눈부신 성장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의 발빠른 약진으로 그런 생각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와 갤럭시 노트2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번 시간에 아이폰5를 사면 안되는 이유 5가지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예상했던 대로 훈훈한 댓글의 환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속좁은 시각들로 채워져 있는 댓글을 보면서 씁쓸한 마음과 함께 앱등이니 삼엽충이니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않는, 그런 귀기울여 들을 수 있는 댓글들이 없다는게 아쉽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이런 삐뚤어진 시각 때문에 애플을 지나치게 사랑하는 분들의 뜨거운 댓글 공격을 받을 것을 생각하면서도 그런 글을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서 가장 먼저 달릴 댓글은 '삼성에서 돈 받았냐'가 아닐까 예상했는데 역시나 그런 반가운 댓글이 달려서 무척 식상했습니다. 이젠 좀 참신한 댓글을 기대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고 나면 애플을 열렬히..
아이폰5의 국내 출시가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네요. 뉴스를 보니 9월에 받은 전파인증을 해지 했다고 합니다. 그럼 다시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출시 시기는 더욱 늦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삼성은 갤럭시 노트2의 발 빠른 출시와 갤럭시S3 3G LTE 버전의 젤리빈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아이폰5에서 빠르게 갤럭시 시리즈로 뺐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이렇게 아이폰5와 관련된 포스팅도 좀 트랜드에 뒤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의 이목을 끌려면 아이폰5 보다는 역시 갤럭시S3 젤리빈 업데이트나 갤럭시노트2와 관련된 글을 써야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저야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닌 저의 길을 늘 가고 있기에 .. ..
갤럭시노트로 측발된 대화면 디스플레이 전쟁은 해외보다 국내에서 더욱 치열한 듯 한데 삼성과 엘지 그리고 팬택등이 이 전쟁에서 각각 신무기를 선보이면서 자사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2로 엘지는 옵티머스G로 그리고 팬택은 베가R3로 국내시장의 대화면 스마트폰의 경쟁은 정말 뜨겁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바로 베가 브랜드로 유명한 팬택의 베가R3 제품입니다. 처음으로 베가R3를 만난 곳은 요즘 싸이의 강남 스타일 때문에 덩달아 뜨고 있는 가장 핫한 동네인 강남역 시계탑건물이었습니다. 이곳은 약간의 상징성이 담겨 있는 장소인데 바로 대각선으로 스마트폰 글로벌 1위 브랜드인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있습니다. 팬택은 베가R3의 경쟁상대로 갤럭시노트2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