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끝난지도 벌써 몇주가 흘렀습니다. 귀에는 아직도 F1 머신의 굉음이 들리는 것 같고 지상최고의 드라이버들의 눈부신 질주가 아직도 눈에 선한 것 같습니다. 이제 그 기억들을 거슬러서 사진들을 보면서 그때의 순간 순간을 떠올리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시간속에서 잊혀진 이야기지만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 결승전의 이야기들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승당일은 이렇게 비가 주룩 주룩 내렸습니다. 이른 아침 8시에서 숙소에서 출발해서 2시간 가략 걸려서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숙소가 2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답니다. 하지만 시설은 좋았어용) 도착해서 이것 저것 구경 그리고 바로 점심을 했습니다. 점심하러 밖으로 나가자고 했지만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