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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9 [SICA]'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는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 입학설명회 (2)
  2. 2011/12/07 SKT 맴버가 스티브잡스의 삶을 반값에 얻는 방법!
  3. 2011/11/18 [SICA]기본으로 돌아가 사람을 만드는 학교,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
  4. 2010/12/03 [리뷰] 영어공부엔 필수 품목! 전자사전 아이스테이션(i-Station) D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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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12/19 삶에 있어 배움은 끝이 없는 여정 (6)
  8. 2008/12/11 헐리웃스타의 가십을 보며 영어공부를 하자
  9. 2008/10/20 전화영어, 말하기연습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3)
  10. 2008/10/13 생전 처음 경험한 전화영어는 이런 느낌! (27)
  11. 2008/10/06 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12. 2008/09/25 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5)
  13. 2008/09/19 포브스,15달러로 1년 구독하기 (5)
  14. 2008/07/10 미스코리아 금나나의 하버드 성공비법은?
  15. 2008/03/07 영어 공부 복습으로 잠시 연재가 쉽니다. (8)
  16. 2008/03/05 반기문을 꿈꾸는 산골소년, 영어신동 나기업 (4)
  17. 2008/03/05 꼴찌, 서울대 가다! (7)
  18. 2008/02/29 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25)
  19. 2008/02/29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2(영어공부)
  20. 2008/02/21 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알고 계시나요? (3)

[SICA]'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는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 입학설명회


2012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19일이 지났습니다. 한해가 시작하면서 가졌던 마음의 결심과 생각들은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잘 유지해 가고 있는지요? 저도 한해가 자니면서 마음속으로 여러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비록 작심삼일로 끝나버릴지 모를 옅은 결심이라 할수도 있지만 그런 수 많은 반복적인 작심삼일을 통해서 그래도 한걸음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심하고 다짐했던 부분 중에서 하나는 올해 책을 많이 읽자는 것이었습니다. 2011년을 뒤돌아 보니 책을 정말 제대로 한권도 못 읽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점에 쏟아져 들어오는 수 많은 실용서 보다는 조금은 깊고 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올해는 더 간절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중에 하나가 바로 작년 말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SICA)를 방문하고 나서 입니다.

2011/11/18 - [SICA]기본으로 돌아가 사람을 만드는 학교,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

그저 단순한 외국인 학교를 소개하는 거라는 마음으로 방문을 했는데 그곳에서 만난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던 여러가지 이야기가 제게 많은 도전을 던져주었습니다. 취재를 하러 갔다가 오히려 더 큰 도움을 얻은 겪이라고 할까요? 평소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시간속에서 고전을 등한시 하고 현대 실용서에 너무나 몰입하다 보니 어떤 교훈을 얻기는 했지만 그 깊이감에 부족함을 항상 느껴왔습니다. 뭐라고 할까요? 읽어도 마음이 채워지는 지속적인 만족감이 아닌 뭔가  속이 빈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겠습니다.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SICA)가 다른 학교와 달라 보였던 것도 바로 이런 리딩, 읽기에 대한 부분이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아이들의 교육 방향과 놀랍도록 비슷해서 상당히 관심깊게 지켜본 곳입니다. 특히나 국제학교이기 때문에 영어로 교육의 대부분을 가르치는 것은 기본이고 리딩 부분을  중점적으로 그중에서도 특히 인문고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부분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온 부분이었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

요즘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 새로운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옛것을 등한시하는 풍토와는 정반대의 교육이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지식을 주는 것이 아닌 지혜를 키워주어서 진정한 사람을 만드는  교육을 찾는 제게는 딱 맞는 이념이었습니다.  

그때 취재중에 SICA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님이 학교에 대해서 이것 저것을 소개하는중에 최근에 베스트셀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 이지성'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과 그곳에서 추천한  책들 중에 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출판사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선보인 책들이 등장한 것과, 고전인문학을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나 비슷해서  상당히 놀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그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읽어보지를 못했는데 그 이후에 한번 기회가 되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읽지를 못했네요.^^) 


(리딩과 인문고전에 대해서 특히 강조하는 교육이념을 가진 (SICA)의 실내 도서관의 모습)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작가의 고전문학 특강이 있는 독특한 입학설명회

혹시 이 책을 읽어 보셨거나 아니면 저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드려야 겠습니다.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가 2012년 1월 28일(토)  2번째 입학설명회를 하는데 그날 재미있게도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다고 합니다. 학교의 교육이념과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너무나 비슷하기에 학교에서 강의를 하면 참 재미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지성 작가는 그동안 '리딩으로 리드하라' 외에도 꿈꾸는 다락방,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0대 자기개발에 미쳐라등의 여러 베스트셀러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저 같아도 작가에 관심이 있고 그의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참여해서 특강을 듣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기회는 흔치 않고 그동안 궁금했던 고전문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가에게 직접든는 시간이라 정말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입학설명회라고 하면 그저 딱딱한 느낌이 강한데 이런식의 유명작가의 특강으로 하는 방식도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무래도 저자와 학교의 교육이념이 비슷했기 때문에 가능한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국제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남들과 같은 방식이 아닌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교육을 가르치는 곳이 어딘가 찾고 있는 크리스찬이 있다면 국제크리스찬 아카데미는 꼭 생각을 해봐야 하는 학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대한 교육이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면 이번 입학설명회에 꼭 참석을 해서 이지성 작가의 특강을 보신다면 이해가 바로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특강을 듣기 전에는 그의 저서인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 가는 건 기본적인 센스겠죠? ^^

그날 특강을 듣고 나서 책들고 사인도 혹시 받을 수 있을지 모르니  책을 가지고 있다면 꼭 들고 가시기 바랍니다. ^^

(1월 28일 (토) 오후 3시 서울국제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이지성 작가의 특강이 있는 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

SICA 입학설명회

크리스찬으로서 아이들에 대한 교육에 대한 고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 매일 뉴스와 신문에서 들려오는 왕따나 학생들의 자살이야기, 무너진 교육과 교권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하는 무거운 근심을 늘 마음에 안겨줍니다. 그래서 홈스쿨링도 생각해보고 이것 저것 고민을 하지만 아직 마음속에 딲히 떠오르는 어떤 대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울국제 크리스찬아카데미 같은 학교가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학교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님도 기독교인으로 자녀를 키우면서 여러시행착오를 겪었고 크리스찬 부모님들이 가지는 고민을 다 알고 있었기에 이런 고민을 다시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학교를 설립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마음속으로 깊게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위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 지금의 교육 시스템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크리스찬 학부모님을 만나면 SICA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영어와 아이들의 인성교육 그리고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이 학업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지금이라도 한번 SICA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있을 2번째 입학설명회도 한번 참석을 해서 학교도 살펴보고 이지성 작가의 특강을 통해서 학교의 교육이념이 어떤 것인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학설명회에 관심이 가신다면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한다고 하니 서두루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전화번호 02-557-7710)

학교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다면 학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거나 제가 작년에 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http://www.sicacademy.org/  로 방문하시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02-775-7710 / e-메일을 보내주시면 e-브로셔를 보내준다고 하네요. sicacademy@dc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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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경소녀 2012/01/19 11:30 PERM. MOD/DEL REPLY

    이런 학교도 있군요~~~ 입학설명회랑 특강을 같이한다니, 이거 전화로 신청해야 하는거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20 08:08 PERM MOD/DEL

    유명작가의 특강이 함께 있는 입학설명회라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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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맴버가 스티브잡스의 삶을 반값에 얻는 방법!


티브잡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자서전을 오래 전부터 구입을 생각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얼마전에 여행을 간 필리핀 세부에서 구입을 하려 했으나 이곳에서도 잡스의 인기는 높아서 전부다 매진이 되는 바람에 구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서점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책을 구비해 놓은 것 같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한 기회에 11번가에서 대박 세일을 하는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11번가 도서에서 정말 50퍼센트 할인을 하고 있는데 이 가격은 국내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제일 싼 가격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앞도 안 보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대박 행사는 언제 그만둘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지체하지 구매를 했는데 저의 SKT 맴버쉽 포인트를 확인해 보니 아직도 많이 남아서 할인 다 받고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가격의 50퍼센트 할인이 아니라 이미 할인되어 있는 가격에서 50퍼센트를 할인해 주는 엄청난 행사입니다. 정말 웬만해서 이런 글 안올리는데 이런 좋은 정보는 공유를 하는게 도리인 것 같아서 이런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행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는 것은 아니고 SKT 가입자들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사의 이용자들에 대한 혜택 차원에서 이런 놀라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VIP가입자이기 때문에 얼씨구나 하고 구매 행렬에 동참을 했습니다. 가족중에서 한두명은 SKT 가입자가 있으니 포인트가 남아 있는 가족이 있다면 평소에 구매하고 싶은 책을 지금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행사가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모르기 때문이죠. 현재 가지고 있는 포인트는 금년말에 모두 소멸되기 때문에 아까운 포인트 지금 바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용해 보니 하루에 한권만 포인트를 적용해서 구입할 수 있게 되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판매가격이 25,380원인데 포인트 할인을 하게 되면 무려 12,69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거의 페이퍼백 수준 밖에 하지 않은 놀라운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드커버가 이 정도의 가격이라니..


원서보다 국내판은 가격이 천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그리고 캘린더와 젤리펜까지 뭔가 선물이 많이 있네요.

하루 정도 경과 후에 받은 스티브잡스 미국판은 하드커버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국내 번역판은 안 봐서 모르겠는데 종이질도 그렇고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니까 그렇지 원서를 그 가격 그대로 다 주고 구입했다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미국판과 영국판의 차이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잡스가 미국 사람이니 미국판으로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심플한 북디자인은 잡스가 추구했던 미니멀리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다 읽으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 같네요. 제가 웬만하면 원서를 구입하는 이유는 영어를 잘 읽는다느니 하는 그런 건 아니고 그저 영어로 읽는게 편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100퍼센트 이해가 된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고 이해가 되든 안되든 그냥 영어원서로 무조건 책 읽는 습관이 들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영어 잘 못 합니다.) 한글로 읽으면 좀 대충 읽는데 영어원서로 읽게 되면 뭔가 좀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군요. 그리고 영어공부고 되고 일석이조라서.. ^^ 그리고 영어권 작가가 쓴 경우만 영어로 읽을려고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작가의 언어로 쓴 글이 내용이 좀 더 잘 전해지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영어원서로 책을 읽는 습관을 한번 길러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습니다. 물론 재미있는 책만 그렇죠. ^^

올해가 가기전에 대박행사를 통해서 신간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니 말이죠~

2008/02/29 - 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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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A]기본으로 돌아가 사람을 만드는 학교,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


아이가 생기기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가 뭔가 하고 생각해보면 그건 교육 같습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 부터 나중에 아이들의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은 했지만 실제로 아이가 생기고 자라다 보니 교육에 대한 고민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1년의 대한민국의 교육 시스템은 20세기의 교육을 경험했던 저에겐 여전히 별다른 변화도 없는 것 같고 오히려 더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무너진 공교육과 허리가 휘도록 부담은 늘어나는 사교육에 나의 자녀들을 맡겨야 할 곳은 어디일까 하는 걱정에 교육만 생각만하면 한숨만 나올 정도입니다.

교권은 무너지고 왕따가 난립하고 학교가 사람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망치게 하는 모습을 볼때 드는 생각은 여유만 있다면 자녀들의 공부를 학교가 아닌 집에서 가르치고 싶은 생각마저 들게 만드는 현실입니다. 홈스쿨링 이라고 부르는 시스템이 제가 요즘 원하는 교육 방법이지만, 시간이나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면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라서 단지 고민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정말 아직 2살도 안된 아이의 교육을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걱정이 많은데 유치원에 들어가고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의 자녀를 둔 학부형은 얼마나 큰 걱정을 하고 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해집니다. 특히나 저 같은 기독교적 세계관이 강한 부모님들의 걱정은 일반인들 보다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 늘 소개하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국제학교 서울 국제 크리스천 아카데미(이하 SICA)는 기독교적 신앙을 가지고 있고 자녀들을 세상과는 조금은 다르게 양육하려는 부모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서 교육에 관한 부분을 다루기는 했지만 이렇게 국제학교를 다룬 적은 처음이어서 취재 제안을 받고 조금은 생각을 했는데 기독교에 바탕을 둔 부분과 평소에 아이에 관한 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던 터라 학부형의 마음으로 취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취재하기 전에 학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찾아가는 길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학교의 위치는 양재동인데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있어서 골목길에서 지체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학교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아 보였습니다. 일단 캠퍼스와 같은 야외 운동장은 없었지만 한 빌딩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의 실내 느낌은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상당히 깨끗한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부분은 의류 브랜드인 빈폴이나 폴로의 플래그쉽 매장에 온 듯한 착각을 받았는데 그 만큼 실내의 인테리어는 무척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었습니다.

기독교 고전교육에 가치를 둔 학교 

SICA 는 기독교의 정신을 베이스로 설립된 학교입니다. 그동안 미션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여러 학교들이 처음에 설립된 그 취지와 맞지 않는 길을 가는것을 종종 보았는데, SICA의 설립배경은 '기독교 고전교육' 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의 색채가 강한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기독교 고전교육' 이라는 말은 저도 이번 취재를 하면서 처음 접한 낮선 단어인데 미국에서는 '기독교 고전교육' 이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공교육을 대체할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미 300개의 학교가 개설되었으며 미국의 수능 시험인 SAT의 상위 15%를 '기독교적 고전교육'을 표방하는 학교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은 무척 고루한 말 처럼 들리는 교육방식이라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고 기독교를 신앙으로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낮선 부분일 수 있지만 SICA의 교장이자 음악박사이경원 교장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제가 추구하는 교육 방법과 상당히 흡사란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고민했던 교육에 대한 부분을 이미 가지고 있었고 그런 부분 때문에 SICA 같은 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ICA 를 방문해 보면 로비에 작은 서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학교에서 공부해야 할 교재도 팔고 있고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출판사(꿈을이루는사람들)에서 선보인 책들도 비치가 되어있습니다. 특히나 자체 출판사에서 선보인 책들 중에는 국내 베스트셀러 작품인 '리딩으로 리드하라'에 상당부분 소개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 책은 아직 읽어 보지 않았는데 고전인문학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내용인데 SICA가 추구하는 교육과도 상당 부분 흡사한 곳이 많다고 합니다. 
 



SICA의 교육방법을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역시 리딩이었습니다. 지금의 학교에서 등한시하는 리딩, 단지 대학입학을 위한 공부를 하는 지금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책을 많이 읽고 특히나 고전문학을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저 어떤 유형의 시험이 들장할 것인지에 대한 공부와 시험을 위한 리딩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학생의 인성은 메말라가고 윤리의식의 결여등 한국의 학생들은 현재 인성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SICA의 설립자인 이경원 교장 선생님도 학교를 다니는 세아이들을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홈스쿨링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홈스쿨링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홈스쿨에서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점등 홈스쿨링을 하면서 만나게 된 학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고 교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 설립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SICA의 교육이념과 이경원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꼈던 부분은 바로 제가 평소 꿈꿔왔던 그런 교육과 너무나 흡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늘 지금의 공교육 시스템에 아이를 맡기는 부분에 대한 고민과 그래서 그 대안으로 홈스쿨링을 생각도 해 보았고 대안 학교도 생각을 하곤 했는데 어느 것 하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없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경제적인 여유로움만 있다면 아빠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공부하고 책을 읽고 나누고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면 그리 쉽지 않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교육은 자녀를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람을 만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조카가 한국에 있을때 늘 같이 하고 싶었던 것은,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하고 대화를 많이 하고, 공부 보다는 세상을 알고 이웃을 알고 사랑을 알게 하는 가슴이 따듯하고 자유로운 마음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공교육 시스템에 있다보니 이런 저의 이상은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더군요. 늦게 까지 학원에을 가고 공부에 조카가 지쳐가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밖에 없지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나중에 제 자녀도 이런 길을 가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그저 답답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공부를 못 해도 되지만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서 자신의 길을 자기가 스스로 개척해 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가 가진 자녀에 대한 바램이었습니다.

SICA 를 둘러보고 교장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가진 이런 생각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있다는 것이 왠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늘 이런 생각들을 주위에 이야기 하면 별 현실성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것 같았는데 말이죠.

어느 특정 교과서도 없고 책이 교재가 되고 고전문학과 성경과 함께 하면서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공부를 가르쳐 주는 그런 시스템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크리스찬으로서 이 험한 세상에 어떻게 아이의 믿음을 지켜 나갈 수 있을지 하는 고민들도 SICA에서는 잘 알고 있었고 단지 주일에만 교회를 가서 믿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신앙의 단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너무나 마음에 끌리는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크리스찬 부모들이 가지는 고민을 이경원 교장 선생님도 아이를 키우면서 해왔고 그런 부분들이 학교의 시스템에 잘 녹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층에 있는 도서관의 모습입니다. 아직 다양한 책이 구비된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책을 계속 구입한다고 하니 다음에 방문할 때 쯤이면 이곳에 다양하고 유익한 책인 한가득을 이룰 것 같습니다.





이런 도서관을 보면 괜히 마음에 편해지면서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서가에 있는 다양한 책들을 보니 커피나 티 하나를 앞에 두고 한가로히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하에는 식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부모가 관심이 큰 부분이 아이들의 식단 부분인데, 이곳에서는 유기농 자연의 재료를 사용한 식단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점심 시간에 갔으면 한번 아이들과 함께 식사도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음악 수업도 할 수 있게 넓은 강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SICA가 마음에 드는 또 다른 부분은 바로 음악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음악에 관심이 많다보니 아이들에게 꼭 음악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기본적으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데 오캐스트라 수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서 아이들이 음악도 알고 하모니도 알고 하나님도 알았으면 한다는 것이 이경원 교장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소망이라고 합니다. SICA를 졸업할때쯤이면 아이들은 그저 음악을 공부로 억지로 한 것이 아니라 평생 함께 해야 할 동반자의 모습으로 가까이 하리라 믿습니다.




2층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잠시 살펴보았는데 가끔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교실의 그 모습과 무척 흡사했던 것 같습니다. 앞에 선생님의 자리가 있고 아이들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던 한국의 초등학교와는 달리 상당히 아기자기한 느낌이 따스함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수업은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언어습득이 빠르기 때문에 아주 빠른 시간에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나이 든 제가 부러워 하는 부분이죠. 특히나 SICA에서는 책을 많이 읽게 하기 때문에 쓰고 말하고 하는 데 있어서는 더 큰 능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사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언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영어를 공부할때 무조건 좋아하는 영어책을 골라서 마구 마구 읽은 기억이 납니다. 생각해 보면 영어로 책을 읽으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네요.. 계속 꾸준히 읽었어야야 했는데 ^^; 




아이들의 교실을 보니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시절 제가 다니던 학교는 차가운 교실에서 50명이 넘는 아이들과 함께 뒤섞여서 딱딱한 수업을 들었다는 기억 외에는 그 다지 인상적인 기억이 남아 있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학교였다면 저도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지.. ^^


하나 특이했던 부분은 학교 교실의 이름이 숫자로 된 것이 아니라 self-control 같은 재미있는 의미가 담긴 단어로 만들어져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런 것에서부터 일반 학교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학년 교실의 풍경인 것 같은데(유치원 교실일 수 도 있습니다.) 씽크대도 있고 뭔가 재미있는 부분 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이트 보드에 있는 성경구절 요한1서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은 어떤가 하는 호기심에 들어가 보았는데 정말 깜직한 변기를 보면서 웃었습니다. 이렇게 쪼그만한 변기는 이곳에서 처음 본 것 같네요.^^


학교에 운동장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렇게 건물 바로 옆에 간단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2층이 더 증축이 되면 그곳에서 운동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본(고전)으로 돌아가 아이를 사람으로 만드는 학교

SICA는 정부에서 정식인가를 받은 학교가 아닌 대안학교입니다. 국내에서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검정고시를 봐야지만 가능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국제 학교가 이런 방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게 이런 부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 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낸다면 국내의 공교육 시스템에 별 관심이 없을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왜 공부해야 하는지, 뭐가 필요한지 알게 되고 진정한 사람이 된다면 서울대니 명문대니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큰 마음을 가진 아이라면 하버드대나 예일대나 세계속의 명문대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에겐 이런 대학이 마음에 차지하는 부분은 그리 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명문대니 학벌은 단지 조그만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SICA는 세워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학교입니다. 학교도 단지 4층정도의 작은 단독 빌딩이고(앞으로 증축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아직 학생도 많지는 않았지만 취재하는 동안에 아이를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비록 셔틀 버스 한대여서 현재는 강남에서만 운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이외 지역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면 부모가 직접 아이와 함께 와야 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SICA를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육의 방법과 너무나 흡사한 부분이 많아서 만약 국제학교를 보내야 하는 시점이 찾아 온다면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SICA)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한 학년에 정원은 20명, 지금은 정말 소수의 인원만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정말 부럽더군요. 완전 개인교습 그 자체라고 봐야 하니 말입니다. 원래 뭐든지 처음에 이용을 해야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 지금 공부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 완전 특혜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특혜를 받고 싶다면 빨리 학교에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학비는 1년에 1900만원인데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외국에 유학을 보낸다고 생각한다면 비싸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기러기 가족으로 가족이 떨어져 사는 것 보다는 검증된 원어민과 함께 하는, 정말 믿을만한 신앙이 있는 학교로 보내는 것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여러모로 유익하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유학을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년 1년동안은 특별하게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받으신 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학금 제도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장학금도 지원되고 목회자나 선교사님 자녀들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지원 되다고 합니다.

학교를 둘러보기 전에는 그저 재미있는 곳이다라는 생각만을 가졌지만 이경원 교장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렇게 교육과 신앙을 잘 접목한 학교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기독교 스쿨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일반적인 학교와 별 다를 것 없고 결국 추구하는 목표는 좋은 학교를 들어가는 목표인 곳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의 신앙을 키워 가면서 이와 동시에 다양한 책과 성경을 읽음으로서 고기를 낚는 법을 알게 하고 사람의 도를 알고 진정한 행복의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학교가 SICA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SICA에 아이를 맡긴다고 한다면 부모님들의 생각도 일반인들과는 완전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똑 같은 길을 가기를 원한다면 굳이 SICA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학교를 방문하고 와서 와이프와 학교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교육의 생각과 너무나 비슷한 학교를 찾았다고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그래서 돈을 더 많이 벌어야 겠다고.. 내 아이가 SICA에서 뛰어 놀면서 공부하고 신앙이 커가는 상상을 하면 지금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보니 제가 SICA에 마음을 많이 뺐긴 것 같습니다.^^

http://www.sicacademy.org/  (자세한 정보는 서울국제크리스천아카데미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37-13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63번지 02-557-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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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어공부엔 필수 품목! 전자사전 아이스테이션(i-Station) D3



이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느끼고 앞으로도 느끼겠지만 영어공부의 필요성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깊이는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지금쯤이면 자동 번역기가 등장해서 따로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자동으로 번역이 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떄보다 달라진 것은 없이 오히려 영어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 다른게 있다면 그 시절보다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너무나 편해졌다는 것이죠. 정말 지금시대에는 영어공부를 독학으로 해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할 정도로 너무나 편리해졌습니다. 단 한가지 끈기와 노력만 있다면 영어정복의 길은 그리 험난하지 않다고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끈기와 노력, 이것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겨내지 못하는 가장 큰 장벽이 아닐까요? 영어배우기에 너무나 편한 세상이라고 이야기하는 저도 끈기와 노력의 결여 때문에 아직도 영어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음만 있다면 영어공부하기는 정말 쉽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처음은 바로 전자사전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죠. 예전에는 종이사전으로 영어공부를 할때는 정말 사전찾다가 시간 다가고 영어사전 찾는것 때문에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정도 였으니 말이죠. 이젠 원하는 단어는 그저 전자사전을 이용해서 번개와 같은 속도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 찾는 시간이 팍 줄었으니 그 만큼의 시간을 영어공부에 전념할 수 있답니다. 시중에는 너무나 많은 전자사전이 나와있고 이젠 기능이 첨단을 달리더군요. 사전기능을 넘어서 멀티미디어까지.. 이건 전자사전이 아니라 거의 PMP와 노트북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리뷰 주인공도 그런 아주 눈부신 기능을 담고 있는 녀석이랍니다. 이름은 아이스테이션 D3  

그동안 흑백의 전자사전을 사용하고 있다가 최첨단 전자사전을 보니 정말 디지털의 기술의 발전은 놀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아이스테이션 제품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박스패키지도 그렇고 본체도 그렇고 심플함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미니멀리즘을 좋아하는데 D3는 뭔가 심플해서 좋았습니다.


안에 내용물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뭐 이정도? 파우치와 USB케이블, 이어폰, AC아댑터, 설명서, 사전백업CD등이 들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SD카드는 따로 들어있지 않아요! 참고 하세요.


하얀색 박스 제일위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 점이 좀 독특했습니다. 그리고 내용물은 저 하얀박스 아래에 숨겨져 있었답니다.^^


아이스테이션 D3는 사진에서 보듯이 심플함 그자체입니다. 사실 전자사전은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이렇게 심플한게 좋답니다. 그래야지 잡 생각안하고 공부하니 말이죠.^^


뒷면도 역시 심플.. 모서리에 고무패킹이 되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사이드에는 이렇게 전원단자와 USB연결단자, 열쇠 그리고 이어폰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전 처음에 이녀석을 만나서 한 행동이 건전지 어디들어가나 그거 찾고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어처구니 없게 건전지가 안들어가는 뭐 이런 후진게 있나 하고 잠시 생각했다는..ㅎㅎ 저와 함께 했던 처음의 전자사전이 건전지로 작동하는 거라서 그것만 생각을 하고 최근에 선보이는 전자사전을 생각하지 못했답니다. 정말 요즘 나오는 것은 다 이렇게 충전을 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말이죠.^^ 

 배터리는 240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반대쪽은, 놀랍게도 외부메로리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답니다. 이것도 역시 제가 구닥다리 전자사전을 너무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답니다. ㅎㅎ  마이크로SD만 넣을 수 있고 이런 외부 메모리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작동할때 무척 유용하겠네요. 이젠 예전의 전자사전이 아니라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볼 수 있는 만능 머신이니 말이죠.


심플함이 매력적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일부는 이런 심플함 디자인이 밋밋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전 이녀석을 전자사전으로 보기 때문에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전자사전은 막 굴리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화련한 디자인보다는 오히려 튼튼한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속을 볼 차례.. 겉의 단아한 실버와는 달리 실내는 블랙의 모습이 강하네요.


자판은 처음에는 좀 뻑뻑해서 자판을 제대로 누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만져보면 단어를 입력하는데 큰 어려움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좀 부드럽게 눌러줬다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단어 정말 공부할때는 하루에 많은 양을 찾는 편인데, 이런 부드럽지 않은 키감으로는 쉽게 손에 피로감이 올 수 있기 때문이죠. 오타가 나올일은 확실히 없겠지만 약간의 힘을 주면서 눌러여 한다는 부분은 아쉬움이었습니다.


LCD는 3.5인치(480x320 1600만컬러)를 지원하고 시야각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전후좌우 어느 위치에서 보아도 화면의 변형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LCD좌측에는 스피커가 각각 있어서 영화나 음악 그리고 단어발음을 들을때 좀 더 크게 들을 수 있답니다.

화면이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면 전자사전은 기동성이 최고기 때문에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때나 항상 함께하는 사전이라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젠 간단하게 외관의 모습을 살펴보았고 중요한 사전 기능을 살펴볼 시간입니다.  이렇게 영어책과 전자사전이 있는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갑자기 영어공부가 막 하고 싶어지네요.^^




전자사전의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사전 기능이 충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D3의 전자사전과 어학관련 기능을 살펴보면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영,영한,한영,숙어,어린이사전등 사전의 종합백과 사전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 많은 사전들을 언제 다 사용할지 그것도 의문이군요. ^^ 이중에 제가 마음에 드는것은 콜린스 영영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 컴퓨터에도 콜린스 영영 사전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웹스터나 옥스포드등 여러 영영사전을 사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콜린스(Collins)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가장 많이 사용할 영한 사전의 기능을 살펴보면 접근하기 쉽게 찾는 단어를 입력하면 그것에 관련된 뜻이 나오는데 특이한 부분이라면 상단에 보이는 별을 통해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이런 부분은 좀더 재미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성으로 미국식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아쉽게도 영국식 발음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단어장 추가기능도 있습니다.


통합검색을 통해서 한글로 검색을 할 수 있는 재미난 기능이 있습니다. 영어단어가 생각나지 않을때 한글로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Animation 이 생각나지 않을때는 그냥 에니메이션 이렇게 입력하면 그에 맞는 영어단어가 나옵니다. 또한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D3에 들어있는 단어장 기능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우측면에 모름,알쏭달쏭,외움등이 있어서 그동안 찾은 단어들을 굳이 따로 단어장을 만들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게되어있습니다. 요즘 깝빡이 같은 기기들이 상당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D3에 있는 단어장을 잘만 사용하면 깜빡이 못지 않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전 외에도 그 밖의 다양한 어학 공부를 하기 위한 컨텐츠가 풍부한데 그 중에서 CNN 솔루션 고급을 보면 CNN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CNN동영상이 나오지 않지만 음성이 나오기 때문에 뉴스를 들으면서 문제를 풀 수 있고 어휘나 본문을 살펴보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따로 이런 공부를 위해서 책을 사서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사전이 있었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나와있는 CNN 컨텐츠를 다 공부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의 단어와 어휘 그리고 완벽하게 들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하신다면 (정말 들을때까지 D3에 있는 CNN만 끈기있게 열심히 공부해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영문단편소설도 컨텐츠로 들어가 있군요. 이젠 영어공부를 위해서 당분간 영어 소설책도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소설만 제대로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하니 말이죠. 영어리딩과 듣기를 동시에 공부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 단어장에 정리하고 소리내서 읽고 듣고 이런 식으로 영어소설을 공부한다면 독해와 듣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밖의 영문 컨텐츠를 TXT로 만들어서 저장해서 D3에 넣으면 그 것이 또 다른 영어교재가 되니 인터넷에서 발견한 유용한 영어관련 글들을 D3에 넣고 다니시면서 공부하는 것도 경제적이고 무척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 사전, 아이들이 사용한다면 이렇게 그림이 있는 사전을 이용하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보다 보면서 영어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나가서 아니면 외국인과 회화를 할때 필요한 자료들 역시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단순한 전자사전이 아니라 올인원!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어디 무인도에 떨어져서 이거 하나만 가지고 영어공부를 해도 영어박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문제는 충전이 안되는군요. ㅋ


국어사전과 일한사전 중한사전 다 들어있습니다. 저야 주로 영한/영영 사전만 보지만 나중에 일어공부 할때도 도움을 받을 것 같군요. ^^

이상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자사전과 어학기능으로서의 D3를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지만 멀티미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멀티미디어 부분도 살펴보니 뭐가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거 다 소개하다가는 날 샐것 같고 제가 주로 이용하는 부분을만 이야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P3 플레이어가 기본 내장되어 있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Q조절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고 음악 파일 대신에 영어리스닝 파일들을 넣고 듣기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구간 반복과 빠르게 재생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니 말이죠. (앨범커버도 이렇게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재생은 당연한거고 실제로 이런 저런 파일을 넣어서 실행애 보았는데 특별한 변환과정 없이도 재생이 되고 DivX, Xvid, ASF, WMV 전부다 이상없이 재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디오 딕 기능이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우측에 자막을 보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저야 게임과는 거리가 멀지만 열심히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라고 이런 게임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D3는 같은 경우는 윈도우 CE 기반이라서 여기에 나온거 말고 다른 게임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모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걸 알아버리면 전자사전이 어느순간 주용도가 게임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주위에서도 전자사전을 게임기로 아주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들을 좀 많이 봐서..^^;


보이스레코더도 기본 탑재,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성을 녹음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코믹구루나 오피스구루 포토뷰어가 있는데 외부에서 촬영한 디카를 바로 D3에 넣고서 3.7인치 화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용도로서의 쓰임세도 괜찮아 보입니다. (RAW 파일도 지원합니다.) 

오피스구루는 다양한 오피스파일들을 변환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멀티미디어에 이젠 전자수첩 기능까지.. 이건 뭐 D3는 전자사전이라기 보다는 전자사전 기능이 들어있는 하나의 디지털 디바이스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CE를 OS로 사용하는 부분도 제겐 무척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윈도우CE는 처음 사용을 해봐서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구한 게임등을 설치하거나 그 밖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개방적인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이왕이면 최신 OS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죠.^^


제가 그동안 사용했던 전자사전은 액정도 흑백이고 중요 기능이 거의 전자사전이라서 아이스테이션 D3를 사용하면 참 놀라웠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전의 양도 방대해졌고 멀티미디어 기능 때문에 단순히 사전을 통해서 단어만 찾는 것이 아니라 멀티미디어 자료와 결합해서 영어실력을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야기한대로 "영어공부 하기 정말 편한 세상" 이란 포스팅의 업데이트를 해야 할 시점이 찾아온게 아닌가 하네요. 이전에는 전자사전 따로, PMP따로 MP3플레이어 따로 이렇게 가지고 다녔지만 이젠 D3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끝입니다.

크기도 아이폰보다 조금 더 큰 정도이다 보니 어디를 가지고 다니기에도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그냥 주머니에 가지고 다녀도 될 정도의 크기랍니다. 전 전자사전은 늘 휴대하면서 가지고 다녀야 그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휴대성 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자판을 입력할때 조금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오타는 없을 것 같지만 누를때 좀 뻑뻑한 부분과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리고 입력방식이 자판과 터치를 동시에 적용하는데 자판으로 모든 메뉴에 접흔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부 메뉴와 기능들은 터치를 해야지만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직 많은 시간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전자사전으로서의 기능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방대한 사전과 그 밖에 다양한 영어컨텐츠는 영어 공부를 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다고 봅니다.슬립 모드를 통해서 전원을 따로 켤 필요 없이 필요할때 바로 단어를 찾을 수 있고 비록 영국식 발음은 지원을 안 하지만 미국식 발음은 이어폰이나 듀얼 스피커를 통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2011년에는 정말 제대로 영어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스테이션 D3로 한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사용하다 보면서 발견되는 장단점 부분들도 시간이 나면 한번 포스팅을 해볼계획이고 이미 사전 자체로는 아쉬움이 없는 디바이스기 때문에 당분간은 다른 영어사전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젠 괜찮은 영어사전도 있겠다 아이패드도 구입하겠다 2011년 연말에 또 영어공부 지대로 안 했다는 이야니는 포스팅에서 발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2011년에는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기를.. 영어 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이니 말이죠.^^

(그나저나 기능이 너무 많아서 리뷰 작성하기도 장난 아니게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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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2/08 12:04 PERM. MOD/DEL REPLY

    좋은 리브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02/09 08:31 PERM MOD/DEL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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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자동차나 IT가 아니라 사실은 영어공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서 하고자 하는 것도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에 관해서도 지금도 그렇지만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지금도 마음은 한가득인데 실천을 하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ㅠㅠ 그래도 글로벌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세계는 인터넷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고 외국인들을 상대하고 만날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영어를 잘 한다면 한마디로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저도 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외국에 유학가지 않고도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한 부분 중에서,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말한 이유가 첨단 IT기술로 인해서 너무나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MP3나 전자사전, PMP등의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이런 첨단 기기만 잘 사용해도 얼마든지 영어의 실력을 팍팍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그때 포스팅 이후로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오히려 영어공부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그건 바로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등장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앞서 제가 언급한 MP3플레이어나 PMP의 기능을 전부다 대체할 수 있고 게다가 전자사전의 기능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왠만한 영어단어는 전자사전을 보지 않고 해결을 한답니다. 바로 두산동아에서 나온 프라임 영한 사전때문이죠.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라고 하면 영어공부를 좀 한다는 사람은 다 안다는 사전인데..ㅋ 그게 바로 아이폰으로 그냥 통채로 들어와 버린 겁니다. 사실 프라임 영한사전이 들어오기 전에는 아이폰으로 전자사전의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가지 않을까 했는데 이 녀석이 들어온 이상,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폰이 전자사전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아직 배터리의 압박 때문에 완전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늘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을 피처폰을 사용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또 서론이 길어졌군요.ㅋ 그럼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은 어떤 녀석인지 천천히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집중하시기를..^^
 

두산 프라임 영한사전을 사용하시려면 일단 유료로 앱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격은 13.99$달러, 가격이 싸다고는 이야기를 못 하겠지만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 정도의 투자는 싸다고 생각 하셔도 됩니다. 전자사전 구입하려면 보통 20만원이 넘어가는데 2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전자사전에 들어가 있는 사전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완전 싸다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네요. (그러니 영어공부 생각하신다면 주저말고 다운받아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잘 되면 이건 날로 먹는 투자라고 할 수 있죠. ㅋ )


다운 받고 어플을 실행해보면 이런 화면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으로 영어공부를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많이 익숙한 화면인데.. 화면에 보시는 것 같은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 이번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좀 더 멋지게 변했습니다. ㅎㅎ )

단어를 넣으면 그에 맞는 단어가 밑에서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단어를 살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자사전에서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미국식/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들어보자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거라고 한다면 바로 형광펜 기능과 책갈피 그리고 점프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동시에 직접 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인데, 요즘 영국식 발음도 중요해 지다보니 영국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발음 부분까지 들려줄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영국식과 미국식 둘다 들려준다 하니 득탬했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형광펜으로 밑줄 쫙~ 그리고 점프 기능

그리고 점프기능!! 단어에 관련된 설명에서 나온 영어단어를 바로 점프를 통해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왠지 파도타기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을 그을 수있어서 나중에 확인할때 찾을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어는 한단어에 수십계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줄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금방 확인할 수 있답니다. 
 

찾은 단어는 단어장에 넣고 외우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능중에 또 하나, 바로 단어장 기능!! 저는 원래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 2200이나 워드퍼텍트 같은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따로 외운다는 것은 흡사 따로 국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ㅋ 이렇게 되면 100개를 외워도 기억되는 것은 10개도 채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문장에서 단어를 찾으면서 그 단어만 외우는 방식입니다.(사실 이게 시간이 걸리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단어가 머리속에서 살아나면서 기억도 쏙쏙 된답니다. 이런 방식으로 단어를 외우면 10개의 단어중에서 거의 9개를 외울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단어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온 단어들을 나중에 시간날때마다 암기할 수 있답니다. 이건 요즘에 인기를 얻고 있는 깜빡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깜빡이는 그냥 관계없는 단어들의 나열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일단 찾은 단어만을 단어장에 넣고 확인할 수 있으니 효과는 더 좋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의 활용만 제대로 한다면 여기저기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짜투리 시간에 놀라운 영어단어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깜빡이 기능도 넣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단지 깜빢 거리면 되는 거니 말이죠.. 만약 그게 특허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업그레이드때 넣어주면 정말 대박일듯 싶군요.)


한번 검색해서 찾은 것은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때 검색기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환경설정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조절하시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단어만 찾는게 아니라 예문이나 숙어를 통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된 여러 단어들과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찾을때 그냥 단어의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 보다 이렇게 예문이나 숙어를 같이 보면 더 오랫동안 암기가 된다는 사실!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세로로 볼 수 있지만 화면을 옆으로 뉘이면 이렇게 좀더 보기 쉽게 가로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단어는 명사.형용사,부사,동사등 다양한 쓰임새로 사용되는데 위에서 보는 것 처럼 각각의 품사가 위에 보기 쉽게 나와 있어서 각각의 뜻을 파악하고 어떤 품사로 사용이 가능한지 나온점은 무척 좋았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해 본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은 프라임이란 이름에 걸맞게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리뷰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발빠르게 업데이트가 지속되더군요. 스마트폰의 전자사전은 바로 이런게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한번 돈 내고 계속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프라임영한사전의 명성 그대로 아이폰에 쏙~ 

사전을 기반으로 DB및 APP이 개발되어서 좀 더 신뢰성이 많이 가고 아무래도 프라임 영한사전이 가지는 브랜드 밸류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를 미친듯이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에 있는 영어사전 어플을 이용하기 보다는 전자사전을 따로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가 받쳐주지 않기때문이기도 하고 장시간 오래 사용하기에는 전자사전이 좀더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동중이나 늘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어사전이 필요하다면 아이폰의 프라임 영한사전 앱을 사용하는게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용도는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앞으로 계속 전자사전은 서랍속에 들어가 있고 아이폰속의 프라임 영한사전을 계속 애용할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늘 함께할 수 있는 이 녀석은 아이폰 유저라면 그냥 기본 영어사전 어플로 설치를 하시고 오랫동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도 되고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말이죠. ^^ 저의 아이폰에도 영어사전은 두사 동아 프라임 하나 뿐이 없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영어사전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네요. 제가 원래 영어사전을 여러가지 버전으로 사용하는 편이라서 말이죠. 컴퓨터에도 영한사전 하나에 4개정도의 영영사전을 설치하고 사용하니 말입니다.

돈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고 영어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이폰에 제대로 된 영한/한영 사전은 꼭 유료라도 설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21431432?mt=8   (이 곳을 클릭하면 두산프라임 영한사전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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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 2010/11/18 10:07 PERM. MOD/DEL REPLY

    저도 요 앱 사용 중인데 영어공부에 요긴합니다
    아이패드 출시되면 지를까 생각 중인데 요거요거 아주 요긴하게 쓰일 듯 합니다 ㅋㅋ

  2. 그루부 2010/11/18 10:10 PERM. MOD/DEL REPLY

    저도 사전앱 하나 다운받을까 생각중인데~
    요거 괜찮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10:25 PERM MOD/DEL

    이제 영어는 기본 언어중에 하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사전어플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리뷰 보시고 마음에 든다면 바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유료로!! ㅎㅎ

  3. 오정이 2010/11/18 10:13 PERM. MOD/DEL REPLY

    저도 두산동아 프라임 어플 쓰고 있는데 속도도 빠르고 괜춘하던데여~ 영어 공부 할 때 바로바로 쓸 수 있는 게 젤로 좋구요 ㅎ

  4. 2010/11/18 10:23 PERM. MOD/DEL REPLY

    사전 필요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루져 2010/11/18 10:30 PERM. MOD/DEL REPLY

    아이폰 유저만 할 수 있는 거...
    전 아니라서 근데 좋은 거같아요

  6. 람돌 2010/11/18 10:38 PERM. MOD/DEL REPLY

    가로보기된다는거 이제 알았다능... 역시 사람은 배워야하나봅니다 ㅋㅋㅋ 좁게 세로보기로 맨날 봤는데 ㅎ

  7.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11/18 13:07 PERM. MOD/DEL REPLY

    저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사전인 것 같아요.
    업데이트로 잘되고...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11/18 20:37 PERM MOD/DEL

    필넷님 가격대비 훌륭한 사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데이트가 빠른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앱은 빠른 업데이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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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폰과 함께하는 영어공부


요즘은 정말 영어공부 하기가 정말 쉬워진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예전 제가 공부할때만 해도 전자사전이라는 것이 없어서 일반 종이사전을 보면서 공부를 했는데 정말 이때는 단어 외우는 시간보다 사전에서 단어찾는 시간이 더 길었던 적이 많았고 이런 부분이 많아지면서 영어공부에 짜증이 났던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변명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일찍 더 영어공부에 관심을 두지 못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종이사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제는 핸드폰으로 영어공부를 하자

물론 종이사전으로 영어공부를 하는것도 능숙해지고 그러면 찾는 재미가 있기는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하기전에 영어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만 해도 과연 제대로 된 종이사전을 능가하는 전자사전이 나온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영어사전이 나왔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전자영어사전을 저도 구입을 했습니다. 정말 전자영어사전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누르면 바로 나와주고 사전으로 찾는데 10초 걸리면 전자사전은 누르는 동시에 뜻이 나옵니다. 게다가 음성으로 발음까지 나옵니다. 정말 꿈과 같은 기계가 아니었나 생각하고 제가 샀던 수 많은 디지털 제품중에서 본전을 뽑고도 남은 제품중에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하도 많이 사용해서 너덜 너덜 해져서 좀 외면하고 있답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예전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있다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요즘 보니까 정말 컬러 LCD에 동영상 지원에 전자사전이 아니라 거의 컴퓨터와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사전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늘 욕심이 나기는 합니다.^^ 전자사전이 좋기는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 있으니 바로 휴대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무리 크기가 종이사전에 비해서 많이 작아졌다고 하지만 주머니에 놓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공부할때가 아니고는 휴대하기가 참 불편하지요.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핸드폰과 전자사전이 합쳐지면 어떨가 하는 생각들을 했던적이 있었지만 이내 꿈 같은 생각으로 치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핸드폰의 액정은 정말 볼품이 없었거든요. 크기도 거의 2인치가 안되고 용량도 우습고 .. 그래서 생각을 안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저의 생각들은 또 배신을 당했습니다.

제가 이런 느낌을 받은 것은 엘지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과 조우을 한 다음입니다.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폰은 당연히 이런 기능을 들어가 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최근에 쏟아지는 최신 핸드폰에는 이런 기능들이 들어있더군요. 그래도 저는 뭐 성능이야 그저 그렇겠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도 역시나 배신을 당했습니다. 바로 플랭클린 플래너의 전자영어사전을 사용하고 나서지요. 그럼 저에게 많은 배신을 앉겨준 엘지의 프랭클린 플래너에 내장된 전자영어사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다이어리 메뉴안에 보면 5, 전자사전 기능이 있습니다. 이 곳을 클릭해보겠습니다. ^^


전자사전 아래에 영한사전과 한영사전이 있는게 보일 겁니다. 플래너폰은 일어사진이나 중국어 사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핸드폰에서 영어사전만 잘 나온다면 저는 만족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있으면 좋기는 하겠네요.^^


최근에 제가 읽고 있는 영어소설인데 로빈쿡의 "크라이시스(Crisis)" 입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적은 오래되었는데 아직까지 다 읽지 못했네요.-_-;; 아마도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네요. 한가하게 내가 영어소설이나 읽고 있어도 되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ㅋ 저는 영문소설을 읽을때 사전을 거의 보지 않고 읽는 편인데 그래도 가끔은 정말 이해가 안되고 대충 떄려맞쳐도 단어를 모를때는 사전을 봅니다. 그런데 전자사전이 늘 제 옆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언제나 제 옆을 지키는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 사전은 큰 도움이 됩니다. 모를때는 바로 확인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책 제목인 Crisis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뜻이 나오더군요.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영어사전을 많이 이용했던 사용자로서 보았을때 찾은 단어와 내용들이 알차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구색 맞추기용 영어사전이 아니었습니다.

 

▲ 영한 점프 기능

제가 사용했떤 전자사전을 이용하면 점프기능이란게 있는데 이것이 단어를 검색하고 나온 단어에서 나온 단어를 클릭하면 바로 그 뜻을 찾아내는 기능입니다. 무척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인데 프랭클린폰에도 이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Crisis를 검색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Financial이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그 곳을 터치하면 화면처럼 하얀 박스모양이 됩니다. 그리고 더블 터치를 하면..

화면에서 보이는 것 처럼 바로 Financial의 뜻이 나옵니다.


 ▲ 단어장 추가 기능

그리고 검색한 단어들을 단어장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제가 찾은 단어들을 따로 단어장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것을 가지고 외우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제가 평소에 전자사전에 원했던 기능중에 하나였습니다.



▲ 한영점프 기능

영한점프 기능만 아니라 한글도 바로 영어의 뜻을 찾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화면에서 처럼 한글인 "금전" 부분을 더블 터치를 했더니 바로 금전에 대한 영어단어들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어장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그 동안 검색했던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럼 이 부분을 체크하면서 내가 몰랐던 단어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단어 외우기에 편하다.

정말 유용한 기능중에 하나 입니다. 단어 외우기 메뉴에 나오는 화면인데 토익단어나 비지니스사전 복습시험 이렇게 섹션이 나우어져 있습니다. 각 섹션을 클릭하면 그에 관련된 단어들을 외울 수 있습니다.
 


토익단어를 터치하면 위와 같이 토익에 관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럼 이 부분을 부면서 단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부분이 단어의 간단한 뜻이 맨 밑에 나와있습니다. 이걸 보면 영어단어 공부할때 단어의 뜻에다가 뭘로 가려놓고 나중에 뜻을 확인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같은 원리 같습니다. 단어를 보고 뜻을 유추하고 정답확인을 위해 밑을 쳐다보는 방식이죠.



▲ 프랭클린폰으로 영어단어 복습시험을 보자

단어외우기에 무척 편리한 제가 강추하는 기능인 복습시험입니다. 전자사전에 복습시험 기능이 있어서 그 동안 검색했던 단어들로 제가 스스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처럼 뜻이 나오면 그에 맞는 단어를 밑에 있는 곳을 터치해서 맞는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단어 입력은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단어가 맞게 되면 다음단어로 넘어가게 됩니다.


최근 검색단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면서 그 동안 내가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복습을 할 수 있고 영어단어를 속으로 기억하면서 암기할 수 있습니다.



내사전 추가기능이란게 있는데 이건 정확이 제대로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단어에 대한 부분을 입력하는건데 그렇게 활용도가 높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약어목록

일반적으로 사전에서 사용되어지는 약어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한번 살피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걱 같습니다.^^




▲ 한영사전 기능


영한사전보다는 사용빈도가 많이 적지만 한영사전기능도 없으면 허탈한 기능이지요.^^;  갑자기 영어단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지요. 그리고 영어로 글을 작성할때도 물론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독립된 전자사전과는 또 다른 매력인 프랭클린폰에 내장된 전자사전기능

스탠드얼론 방식의 전자사전이 내용이나 콘테츠면에서 훌륭한것은 말할 것 이 못됩니다.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사전이 아직은 따라가기에는 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해본 프랭클린 플래너폰에 내장된 전자사전 기능은 그 성능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사실 이런 고기능의 핸드폰은 처음 사용을 해보아서 -_-;; 핸드폰에 내장된 전자사전의 기능을 좀 무시한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무시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전문으로 영어를 계속 공부한다면야 당연히 스태드얼론 방식의 전자사전을 구입하는게 말할것도 없지만 서브전자사전으로 이용하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전도 파워딕2.0이고 YBM에서 사전 콘텐츠를 제공한것 같은데 상당히 알차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내장 전자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해외를 갈때나 화장실을 갈때도 핸드폰은 늘 함께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영어단어를 검색할 수 있고 이 기능 만으로도 혼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의 장점을 말하자면 생각보다 사전이 알차다는 것과 언제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다는것 그리고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단어시험 기능등이 있다는 겁니다.

프랭클린 플래너폰(LG-SU100)의 단점을 말하자면 발음을 들을수가 없다는 겁니다. 음성 기능까지 들어갔다면 정말 바랄게 없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플래너폰에는 생활영어 이런 기능은 좀 약한거 같습니다. 다른 폰들을 보니 다양한 생활영어가 내장이 되어서 해외여행 할때 유용하던데 말이죠. 한마디로 플래너폰의 영어기능은 공부용으로 더 적당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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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wto 2009/02/10 09:15 PERM. MOD/DEL REPLY

    정말 요즘 휴대폰으로는 안되는 게 없는것 같네요ㅎㅎ 사실 저도 전자사전을 자주 사용하지만 사용하다보면 단순한 단어 찾기만 해서 휴대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휴대폰으로 저렇게 사용하면 참 편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1 00:19 PERM MOD/DEL

    핸드폰 내장 전자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휴대성이 아닌가 합니다. 휴대성이기 때문에 언제 어니서나 늘 지닐 수 있고 바로 영어단어를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때문에 나중에 핸드폰이 배터리만 오래가면 전자사전의 영역도 넘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futurama.tistory.com BlogIcon flo 2009/02/10 13:16 PERM. MOD/DEL REPLY

    포스팅 잘 봤습니다. LG터치폰 계열은 다 똑같은 사전인가봐요^^ 핸드폰에 e-book 파일 집어넣고 보시면은, 단어 터치로 바로 사전 찾을 수 있답니다. 상당히 편해서 저는 요새 원서는 다 폰으로 보구 있어요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2/11 00:17 PERM MOD/DEL

    엘지 전자는 다 같은 사전을 사용하나요? 사용해보니까 만족스럽더군요. 그리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영어텍스트를 넣어서 보니까 단어가 사전에서 검색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정말 원했던 기능인데..자주 사용해야 겠습니다.^^

  3. Itsorexia 2009/03/08 20:32 PERM. MOD/DEL REPLY

    ㅎㅎ 프랭클린플래너폰 사용자입니다. 저도 정말 이 기능 너무 사랑해요 ♥
    특히 그 토익공부할수잇는거랑 점프기능? ㅋㅋ 너무 귀여운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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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 배움은 끝이 없는 여정


인생이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끼게 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배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배움이란 죽을때 까지 멈추지 않는 것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어렸을때는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학교다닐때만 공부하는 거지 학교도 안 다니는데 뭔 공부? 이런 반응을 보이곤 했는데 역시나 사람은 나이가 들어야지 철이 든다고 이제서야 그 의미를 너무나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까 부족한 부분도 더 많이 보이고 그러네요. 특히 최근들어서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보면 조금만 정신을 놓으면 낙오자가 되기 십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돌아 보면 배움에 늘 아쉬웠던 순간들

꾸준한 실행을 안해서 그렇지 저도 배움이라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중에 한명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것저것 배운걸 보면 참 다양하게 한 것 같기는 한데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건 없네요.ㅋ 그동안 배운걸 생각해보니 검도,바이올린,속독,태권도,피아노,기타,작곡,사진,스쿠버다이빙,수영 등등이 있는데 이 중에 그래도 남이 보기에 "어쭈 아주 쬐금 하는데~ " 하는건 뭐 피아노와 기타연주 정도같습니다. 말 그대로 조금 하는 정도입니다. 생각해 보니 배움의 열정은 많았는데 뭐든지 꾸준함이 없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 보면 아쉬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창 음악 공부에 필이 꽃힌적이 있어서 학원도 알아보고 하다가 왔다 갔다 차비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해서 인터넷 검색으로 온라인 음악공부를 하려고 알아봤더니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같은 게 있어서 시간제학생으로 한번 공부를 해볼까 하는 생각에 게시판에 이것 저것 문의를 드리고 했는데 그렇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독학으로 혼자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혼자 열심히 하다가 중간에 지쳐 떨어져 버렸던 아픈 기억이 나는군요. ㅋ 하지만 음악 공부는 언제든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늘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답니다.^^ 이번 프랑스 니스를 방문했을때 샤갈 박물관을 구경을 했는데 그곳 강당에서 만져본 하프시코드의 그 음색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하프시코드는 정말 처음으로 만져본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여유있게 5분만이라도 연주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지만 연주 금지여서 건반 한번만 누르고 뒤돌아서야 했는데 그 아쉬움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하프시코드의 건반 한번의 음색이 다시금 잊혀져 가고 있는 피아노에 대한 배움의 열망을 불 붙혀 놓았습니다. ^^


배움이란 이렇게 빈 노트에 생의 마지막까지 써내려 가야 하는 끝 없는 여정

배움의 욕구는 늘 끝이 없다.

최근 들어서는 영어에 대한 부분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이 분야에 대해서 나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그러는 부분이 있는데 학원을 다니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그래도 요즘에는 공부자료도 많고 그래서 독학으로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면 관심사가 다양하다 보니 제가 이것 저것 다양하게 좋아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근래들어 책도 많이 읽을려고 노력도 하고 그러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의 부족한 부분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그럴수록 새롭고 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배움에 대한 갈망이 점점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가서 더 배우고 싶어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동이라든가 시간이라든가 하는 부분때문에 늘 망설이곤 했는데 최근의 인터넷을 보면 온라인 대학의 광고가 곳이 눈에 많이 보이더군요. 예전부터 사이버대학교가 자기계발 하기에는 참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과 달리 컴퓨터를 통해 공부를 하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또한 점점 학과도 다양해지고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부분만 따로 전학년을 공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공부하고 싶은 과목만 시간제학생으로 따로 공부를 한다면 자기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늦깍기 대학생들도 많으시고 대학교를 나오신분들도 다시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사이버대학교에 등록을 해서 공부를 많이 하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직업들

다양한 직업들


사이버대학교를 통한 평생교육의 체험


저도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시간제학생으로 등록을 해서 수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홈페이지를 한번 살펴보고 여러 과목을 알아보았는데 듣고 싶은 과목이 너무 많네요. 처음에는 영어를 들을까 하고 생각도 했는데 요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쓰기를 자주 하다 보니 글쓰기기 부분에서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어서 문예창작부를 한번 수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또 생각해보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들기 시작하는 또 다름 꿈인 영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인데 그럴려면 작문실력이 좋아야 하는데 이번 기회에 좀 무리다 싶기는 하지만 원어민 교수님에게 작문에 관한 부분을 한번 배워봐야 겠습니다. 게다가 문예창작과도 수강을 한다면 동시에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데.. 배움에 있어서 욕심이 과하면 늘 탈나는 경험을 해 보았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수강을 해야겠습니다.^^;  다가오는 2009년에는 후회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생의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에 프랑스에 있으면서  어떤 과목을 수강할까 생각좀 해야겠습니다.(프랑스 가기전에 올릴려고 했는데 게을러서 다녀와서 지금 올리네요.ㅋ ) 배움이란것이 노력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만 열심히 노력을 하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 보면 시작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합니다. 사실 시작하지 않으면 이런 생각도 없겠죠?^^  

나의 배움의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나를 설레이게 하는 배움의 길


시간제학생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분에게 사이버대학교의 여러가지 면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관심은 있는데 어떤 곳인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 그런분들은 제가 앞으로 올리는 글들을 보면 사이버대학교가 어떤 곳인가 하고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 않을까 하네요.^^ 예전에 처음으로 전화영어를 경험 했을때처럼 마음이 설레이네요. 늘 새로운걸 배우고 경험하는다는 것은  사람을 이렇게 설레게 하나 봅니다. ^^ 그럼 앞으로 제가 도전기를 지켜봐 주세요.  누군가 지켜보면 정신 차리고 더 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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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8/12/19 11:47 PERM. MOD/DEL REPLY

    진솔된 삶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삶은 끝없는 배움의 연속이지요.
    배움을 향해 나아가시기에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깨달음을 얻어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배움을 서로에게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 지식인들의 몫이겠죠.

    참고로 자기개발이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겠으나 사전적으로 보자면 '건설,건축 등'의 이뤄지는 것은 '개발'이라고 하고 '능력', '사람'등의 경우에는 '계발'이라고 한답니다. '자기계발'이 정확한 표현이랍니다^^ㅎ

    즐겁게 자기계발하시라고 '즐거운 자기계발 방법'을 트랙백으로 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19 18:17 PERM MOD/DEL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트랙백 걸린 글 잘 보았습니다. 정말 알차고 좋은 글들이 많네요.^^ 자주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아 저는 도대체 오타의 퍼레이드에서 벗어날 길이 없네요. 오타없나 찾아보고 그러는데도 늘 놓치는 센스가..ㅎㅎ ^^;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2/20 00:05 PERM. MOD/DEL REPLY

    늘 배움이란 충분함이 없죠. 늘 뭔가 부족한거 같구..
    그래서 사람들은 배운다고 하지만...그 끝은 도저히 보일 기미가 없고..^^ㆀ
    저도 늘 겪는 고민입니다.
    남에게 뒤지지 않을려고 전공분야 이외의 여러분야의 책도 접하고..직접 해보고..
    하지만 변화의 속도는 너무 무서울정도로 빠르더군요.
    Khai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 역시 다가올 2009년에는 더욱 더 자기개발에 힘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저도 갑자기 의욕이 활활 불타오르네요..^^
    서로 열심히 각자의 목표를 향해 Fighting하죠..

    2009년 앞으로 멋진 도약을 준비하는 Khai님을 지켜보겠습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22 14:41 PERM MOD/DEL

    주용파파님 우리 2009년에는 배움의 의욕을 활활 타오르게 해서 연말에 멋진 성취감을 이루는 날이 꼭 오도록 노력하지 않을래요?^^

    저도 2009년에는 열심히 뛰겠습니다.^^

  3. 2008/12/20 07:16 PERM. MOD/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2/22 14:41 PERM MOD/DEL

    피앙새님 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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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스타의 가십을 보며 영어공부를 하자


여러분은 영어공부를 왜 하시나요? 주위에 보면 영어, 영어, 하도 이러는걸 보기 싫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영어해서 밥먹여주나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 맞는말 같습니다. 제게 있어 영어란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날개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네요. 그냥 두 다리로 걸어다녀도 이동에는 상관이 없지만 날개가 달린다면 더 빨리 더 먼곳을 이동할 수 있지요. 영어를 알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더 많은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시간을 퉁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정말 인생을 살아보니까 영어를 하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욱 재미가 있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서 저도 영어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솟구치고 있는데 열정은 있고 생각은 있는데 몸이 따라 주질 않네요.^^

영어에 대한 생각을 하다 보니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제가 최근에 읽었던 영어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뭐 공부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간단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목은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 부제: Gossip으로 즐기는 스타들의 영어 입니다. 제목처럼 헐리웃 스타들의 여러가지 재미있는 가쉽에 관한 부분을 영어로 옮겨서 읽는 사람들이 편하게 실제로 헐리우드에서 사용하는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헐리웃스타들의 가십을 보며 영어공부를 한다?

책의 내용이 아무래도 헐리우드 배우나 가수들의 가쉽을 다루다 보니 보면서 영어란 것이 크게 부담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이 보기에 약간은 어렵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글 중간중간에 한글과 영어거 섞여 있기 때문이죠. 영어를 좋아하시고 그런 분들이라면 이번 부분에 대해서도 호기심으로 보면서 흥미롭게 보일 수 있지만 영어에 재미를 못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보다가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에 이런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매장마다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인터넷에서 연예인 기사를 흥미롭게 읽는 것처럼 이 책에 나오는 내용도 흥미로운게 많아서 아마도 끝까지 읽는 분이 대다수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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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간단하게 헐리우드 스타들의 가쉽을 다루고 있고 그 와중에 다양한 인터뷰나 말들을 영어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중에 사용되었던 좋은표현들을 따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그리고 중간 중간 머리를 식히기 위한 재미있는 유머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역시나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를 식히는데 도움은 되지 않더군요.ㅎㅎ 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이고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없어서 머리를 잠시쉬는데는 도움을 줍니다. 따로 중요하거나 좋은 표현들은 각 장마다 따로 정리를 해주는데 이 부분이 참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쉬운 영어 표현을 정리해 줄때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더군요. 좀 우리가 모르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법한 표현들만 선정해서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어려운 표현들과 아주 쉬운표현들이 섞여 있는데 난이도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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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과 함께 헐리웃스타들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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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 장의 끝에는 이렇게 좋은 표현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한번 더 공부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읽는 중에 들었던 생각이 지문에 나오는 말들이 MP3 파일로 들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이러부분을 제공하지 않은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책에 뒷부분에 보니까 네이버 카페에 가면 음악 파일들을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간단한 내용을 말하지만 영어에 대한 동기유발에는 도움이..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는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들이지만 또한 그 안에 들어있는 헐리웃스타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표현들이 바로 암기해서 사용할 수있는 멋진표현들이 많았고 그래서 읽으면서 이 부분은 따로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다 암기해 버리는 싶은 부분이네요.  이 책도 또한 영어를 공부하게 만드는 동기유발의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영어실력이 좀 되시고 그런 분들에게는 가볍게 읽으면서 동기유발을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가볍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

오른쪽 사이드를 보면 제가 최근에 느긋하게 읽고 있는 책이라고 나오는데 요즘 책을 너무 느긋하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내년에는 책좀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헐리웃스타들의 쉬운영어 따라하기 - 6점
JD KIM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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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말하기연습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저는 영어를 무척 싫어 합니다. 하지만 또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 안되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게 사실이니 어쩔 수 없네요^^. 전 제가 행복하게 생각하면 머리에 그리는 장면중에 하나가 한달정도 사람들이 많지 않는 비치가 아름다운호화로운 리조트에서 영어로된 소설이나 자기 개발서를 한 아름 들고가서 비치에 않아서 아무 생각안하고 평화롭게 책을 읽는 것 입니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누구한테도 방해 받지 않고 시원한 레몬 네이드를 먹으면서 바다의 향기와 바람을 맡으면서 영어로된 책을 읽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행복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영문서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된 책을 읽을때는 웬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아주 멋진 표현들을 발견했을때의 기쁨이란...^^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한다고 해서 영어 리딩을 무척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설이나 가벼운 서적등을 읽는 수준이죠. 아마도 영어를 공부하신 분들은 다 읽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책들을 읽을 뿐입니다. 다만 다른 것은 영어책을 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좀 적다는 것이 아닐까요?^^

영어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은 어디일까?

하지만 저에게도 어려운 것이 있으니 바로 말하기와 듣기와 쓰기 입니다. 하하 사실 제대로 하는게 없군요.ㅋ 여기에서 듣기와 쓰기는 혼자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어느정도 성장을 할 수 있겠지만 말하기는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 친구가 옆에 있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만 한국에서 그런 경우는 무척 드물죠. 요즘도 영어 배울려고 외국남자랑 데이트 하는 여성분들을 보면 과연 저렇게 까지 하면서 영어를 배워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테고 그 중에서도 스피킹은 더욱 큰 부분을 차지 할테니 이런 저런 노력을 해야 겠지요. 점점 국제화 하면서 외국인과의 협상이나 발표나 영어로 해야 될일이 많아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어 말하기에 자유롭지 못하다면 낭패를 볼 수 있고 비지니적스인 부분에서라면 경제적인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영어는 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피킹을 배우기 위해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들여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제 주위에서도 적지 않은 나이에도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친구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그들의 영어실력은 보면 뛰어난데 가장 부실한 부분이 영어스피킹 이었습니다. 여럿이 영어 토킹 모임을 가져본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어실력에 비해서 말하기 부분에서는 너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 간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지에서 말하기 때문에 무척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토플(TOEFL)과 영어 공인인증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는 말하기 영역

최근에는 토플에도 말하기 부분이 추가가 되었는데 그 친구도 토플을 볼때 이 부분 때문에 가장 걱정을 하더군요. 저도 예전에 토플을 여러번 본적이 있어서 기억이 나는데 저 할때는 다행이 말하기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때 에세이 부분이 추가가 되어서 작문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아직도 고생입니다.^^; 만약 지금 제가 토플(Toefl)이나 토익(Toeic)등 공인인증 영어 시험을 본다면 어떨까요?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나머지 시험이야 어떻게 공부해서 하면 뭐가 되긴 되겠지만 요즘 들어 부쩍 강화되어 가는 말하기는 과연 제가 잘 해낼수 있을까요? 외국인과 영어로 긴 대화를 안 해본지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뭐든지 퇴화하기 마련이라고 저도 말하기 부분은 많은 퇴화가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_-;; 

영어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사실 퇴화되어 가는 영어 말하기가 안쓰러워서 혼자 1인2역 하면서 말하기 연습도 해보곤 하지만 이런 부분은 혼자 하다보니 조금만 지나면 금방 싫증이 나고 지속적으로 공부가 되어지지 않더군요. 최근에는 미국에서 오랜시간 공부하고 온 거의 원어민 수준의 친구하고 그룹 스피킹을 하자고 제안해서 한적이 있는데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먼저 모임을 갇기 전에 제가 미리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고 또 저 보다 나이어린 친구였는데 나름 영어공부좀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속좁은 제가 저의 말하기 실력을 보면서 자존심이 상했다고나 할까요? 오히려 못했다면 차라리 다행인데 조금 아는것이 오히려 앞으로 진보를 하려는 저를 방해하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고 결국은 그 모임은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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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2008년 10월 20일자 뉴스중에>

전화영어 과연 말하기 훈련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머리로는 영어 스피킹을 해야 한다고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입은 굳게 닫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운이좋게 YES영도어학원에서 하는 전화영어 무료 한달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화영어는 처음이어서 선정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부담이 더 강했습니다. 무료로 전화영어를 체험해 볼 수 있는데도 말이죠. 즉 다른 제품 체험단과는 다르게 이건 제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진행 하기가 곤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한달동안 진짜로 전화영어 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전화영어 시간만 되면 완전 긴장을 한곤 합니다.^^ 그리고 15분의 전화영어가 끝나면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요. 그만큼 외국인과의 영어 말하기는 힘이 드네요.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또 다른겠는데 공부라는 생각이 개입이 되니까 이런 부분이 저를 구속시키는 것 같습니다.

전화영어 15분 전혀 도움이 안된다.

사실 전화영어 15분의 시간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5분은 그냥 농담 따먹으며 오케이 또는 예스로만 하는  대화만 해도 금방 갑니다. (생각해 보니까 외국인과 농담 따먹기 할 정도의 실력이면 대단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럼 왜 제가 앞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전화영어의 효능에 대해서 좋다고 이야기를 한걸까요? 그건 바로 영어에 대한 마음 자세와 준비과정이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듣고 나서 진땀 빼는 저의 모습을 본 후 저는 영어수업 시간전에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별 다른 진척이 없을거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미리 수업 시간전에 공부할 부분에 대해서 읽어보고 때로는 질문할 부분을 미리 작성해보고 또는 혼자 롤플레임을 하곤 했습니다.혼자 질문하고 대답하고.. 아마 바보같이 보이는 행동이었겠죠.^^ 하지만 이런 모습이 없이는 15분은 그냥 지나가는 하지만 남지않는 시간일뿐입니다. 준비없이 15분씩 2년 해서 얻는 효과를 준비를 충분히 한 상대에서 한다면 6개월 정도만이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5분의 시간보다 100배는 더 중요했던 준비시간

제가 이전에 쓴 포스트를 보면 달린 뎃글중에 전화영어가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맞습니다.맞고요.  만약 여러분이  미리 수업 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15분만 전화영어를 한다면 지금 당장 끊어 버리세요. 하등의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전혀 도움이 안되는 건 아니겠죠 외국인과 영어로 전화통화를 했다는 경험은 남을겁니다.) 만약 거의 원어민 수준이어서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하는 거라면 모르지만 말이죠. 차라리 그돈으로 영화를 보고 애인하고 테이트하며 맛있는 밥을 먹는게 더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영어는 노력하지 않고 절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만만한 언어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만만하지 않지요.^^;  만약 영어준비를 많이 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강사가 맨날 땡땡이 치고 시간도 약속도 지키지 않고 발음도 안좋고 성실하지도 않다면 바로 그 순간 강사에게 "You are fired~ " 하고 전화를 끊으세요. 둘러보면 주위에는 수많은 전화영어 학원들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준비된 강사들이 있는 전화영어 학원을 찾아가면 됩니다.

저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날은 대화 하면서 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대화하면서 횡설수설만 하고 본질을 벋아난 말만 하더군요. 토픽을 제대로 보고 생각을 미리 안했기 때문에 다른 말만 하면서 15분의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이나고 나면 웬지 자책감이 들고 괜히 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전화영어 체험을 마무리하면서..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화 함께한 체험 기간동안은 다른 리뷰와 달리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고 그동안 전화영어 대한 편견들이 누구보다도 더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한국인 유학생이 전화영어의 강사를 하면서 원어민이라고 속여서 하고 제가 아는 형도 원어민이 아닌데도 아르바이트로 전화영어를 하는 것을 보면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되돌아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얼만큼 영어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하늘과 땅차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제가 경험한 전화영어는 우선 특별하게 흠 잡을 것이 없었습니다.-_-;;  이거 대놓고 광고 하는거 아니냐고 해도 할말 없습니다. 사실 적어도 한 3개월 이상을 해야지 단점이든가 할 수 있겠지만 한달정도의 시간속에서는 단점을 발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나정도는 찾아줘야 하는데 말이죠. 저와 함께 한 다니엘이라는 여강사는 시간은 칼같이 지켜서 전화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하다가 음질이 안 좋아서 다른 전화기로 여러번 바꿔서 전화 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싫어하지 않고 바로 제가 이야기한 번호로 전화를 해주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자기가 지금 하고있는 일에 대한 전화영어에 대한 책임감도 확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주로 16-7분정도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연기를 할려고 한다면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연기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 포스트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수업이 끝난후에 코멘트와 평가항목을 보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바로 알 수 있었고 이런부분이 피드백이 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영도어학원에서 제가 체험단인지 알아서 전화해주는 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전화를 주어서 공부하는 중에 불편사항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전화 하신분은 저의 정체에 대해서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전에도 전화 왔을때 체험단이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런게 있나 하면서 한참 생각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체험단이라고 저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 지 모르겠는데 저는 학원 관계자 분들이 참 친절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영도플러스 전화영어 진행하시는 분 있다면 뎃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평소에도 전화로 이렇게 친절한지요..^^;

이 글을 읽고 알바니 광고글이니 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냥 체험단을 경험하고 작성한 리뷰라고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요?^^ 아무리 광고라고 해도 그글에 단 1퍼센트의 좋은 정보가 있다면 그것만 가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광고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그냥 가볍게 버리시고 영어라는 살만 취하시면 됩니다. 전화영어를 굳이 제가 체험한 학원에서 안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다른영어학원을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알아보면 좋은 학원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저는 단지 저의 전화영어의 경험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느낀 전화영어에 대한 정의는 이렇습니다.  미리 준비하며 공부를 할 수 없는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지만 정말 불타는 열정으로 사전도 강철같이 씹어먹어 버릴 기세로 영어 말하기(Speking)에 정진 하겠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어학연수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한달에 10만원 가량)으로 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앞에서 작성한 포스트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유학을 가지 않고 한국에서 얼마든지 영어의 향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긍 무진 합니다. 그 동안 한국에서 공부할때 말하기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전화영어를 경험 하면서 맟추어지지 않는 퍼즐의 빈 공간이 완성 되어진 기분입니다. 전황영어가 말하기의 완전한 대안이 될 순 없겠지만 최선의 대안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8/10/01 - 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저의 보잘것 없는 짦은 시간동안 체험하고 작성한 글이 지금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이나 전화영어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만 막상 전화영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화영어에 대한 거대한 편견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주신 학원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이야기 하고 싶은데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른 겁니다. 영어에 대해 고민하지 마시고 무조건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사실 이런 글을 작성은 하지만 영어에 대해서 누구에게 뭐라고 이야기 할 정도의 실력은 되지 않습니다. ^^; 독학이든 학원을 다니든 말이죠.^^ Jsu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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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agabond.tistory.com BlogIcon vagabond 2008/10/19 00:03 PERM. MOD/DEL REPLY

    음.. 저도 전화영어를 잠깐 해봤는데, 15분 동안 농담따먹기 하더라도 도움은 된다고 생각해요. 사전준비가 없더라도.. 영어로 무언가 얘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영어로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약간은 이겨낼 수 있게하는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10/20 10:24 PERM MOD/DEL

    예 농담 따먹기 할 정도면 실력이 엄청난게 아닌가 합니다.^^; 전화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을 쌓는 시간도 물론 있지만 들이는 돈과 시간을 생각해서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임한다면 그 효과는 10퍼센트 정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 Realism 2010/08/17 18:49 PERM. MOD/DEL REPLY

    다 읽고나서 보니 2008년..오래전 글이군요. 전화영어를 한번 해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글이지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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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경험한 전화영어는 이런 느낌!


전화영어는 머리털나고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거라서 그런지 시작 하는날은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영어로 해외에 살고있는 외국인과 통화하는 건 사실 매우 드물기 때문이죠. 사실 얼굴을 보면서 영어를 말하는건 그래도 좀 괜찮은데 전화로 통화를 할때는 정말 긴장이 많이 됩니다. 사실 소리가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전화는 집중을 아주 많이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 이번 전화영어 첫 시간에는 15분안에 말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과 침묵의 시간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다 보니 무슨 확실한 방향 없이 말이 주절 주절 나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서 이런 부분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한 인사와 함께 저의 소개와 취미들 그리고 최근에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다보니까 품질은 유선전화 보다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이 오래통화를 하니까 뜨거워져서 불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전화로 부탁을 해서 바로 연결했는데 집전화도 인터넷전화라 충전을 안해놔서 결국은 다신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미리 준비해서 유선전화기로 통화를 해야 되겠습니다. 집이 아닌 밖에서 영어스피킹을 할려면 모를까 집에서는 품질이 좋은 유선전화로 전화영어를 진행 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어학원에서도 이런 부분때문에 유선전화로 영어스피킹을 하는게 좋다고 제안 하셨는데 혹시 외부에서 받을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핸드폰으로 선택을 한게 저의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제대로 공부를 할려면 집에 와서 미리 공부준비 하면서 기다려야 겠죠. 외부에서는 소리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집중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말로 통화해도 소음때문에 안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하물며 영어라면 더 안들리겠죠?^^

일주일에 두번 각각15분씩 진행하는  전화영어를 하면서 느낀점을 한번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뭐 한달정도는 해야 더 자세히 적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초반에 어느정도 느낌은 오고 있습니다.^^ 먼저 전화영어의 장점을 이야기해 보면 이렇습니다.

1. 미리 영어공부 준비를 해야만 한다.

뭐 영어가 완전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다면 별 필요없는 이야기겠지만 저같이 아직 영어수준이 밑천한 사람들은 영어공부를 미리 하지 않으면 정말 썰렁한 대화가 될 가능성이 거의 100퍼센트! 이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 할때는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수업을 진행했는데 스피킹을 하면서 조금은 당황 스럽더군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다음에는 미리 공부를 꼭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강사가 다니엘이라는 캐나디안 여성 강사인데 제가 처음이라 조금 횡설 수설 한 부분이 있는데 진짜 창피하고 미안하더군요. 특히 수업을 진행하고 나서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수업내용이 녹음된 MP3 파일을 들었는데 정말 민망했습니다.^^; 그날 공부하면서 다음 시간에 공부할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저는 교제가 리더스 다이제스라 페이지를 어느 부분 하자고 하면 그 부분을 미리 공부를 하면서 읽어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수업시간에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거나.. OK나 남발하면서 땀흘리면서 웃거나 해야겠죠. 그리고 그 다음에 인터넷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저에 대한 강사 코멘트와 평가는 완전 저질로 나오겠죠.^^;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가지고 공부할때는 미리 내용을 일고 느낀점이나 궁금한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약물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때문에 불러온 내용이었는데 한국말로는 할말이 많겠는데 영어로 할려니까 난감하더군요. 그래도 강사가 친절하게 자기가 느낀점과 그것에 대한 저의 생각들을 물어봐주어서 그나마 이야기를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는 이런데 한국은 어떠냐 식의 질문은 그래도 대답하기가 한결 수월 하게 만들거군요.

대화하면서 캐나다가 병원에서는 돈을 안내는데 약국에서 약값은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미리 공부 준비가 안되어있다면 15분은 정말 긴 시간이더군요. 캐나디안 강사의 영어발음도 좋고 친절하게 피드백을 주면서 이야기를 해주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편해지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질문 같은걸 많이 해달라는 말도 하더군요. 제가 원래 질문맨인데..아직은 분위기 파악 하느라 선뜻 질문을 못하는데 앞으로는 질문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미리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미리 노트에 질문 할 부분을 작성해 놓고 문장을 외워 놓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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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전화영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미국판 10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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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공부한 부분입니다. 그나마 처음 교제를 받고 흥미있게 읽었던 기사라서 다행이네요. 약물중독에 관한 기사라서 더 흥미가 갔던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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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물 이런데 관심이 많기 때문이죠.ㅎㅎ 이번에 캐나다에서 구입한 타이레놀.. 왠만한 약물 이름과 효능은 조금씩 알고 있습니다.

2. 대화한 부분을 영어로 녹음해서 인터넷에서 들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전화영어를 하기 전에는 몰랐던 부분인데 영도플러스에서 진행 하는 전화영어에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 체럼을 하고 나니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음 음질도 무척 좋았고 대화한 내용을 들으면서 제가 어느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어느 부분이 약한지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녹음한 부분을 듣고 있는데 정말 민망하더군요. 이것도 고역입니다. ^^; 실제 전화할때 안 들렸던 부분이 녹음파일에서는 들리는데 자세히 들어보면 동문서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창피함이란...^^; 그리고 강사의 그날에 대한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저의 영어실력에 대해서 제대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꼭 나중에는 저의 영어실력이 환상적이라는 멘트가 달리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ㅎㅎ


3. 나의 영어실력을 알려주는 지표가 있어서 공부할때 무척 도움이 된다. 

영도플러스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보면 전화영어에 대한 저의 지표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5단계로 구분을 해서 5점 만점으로 그날의 대화내용을 참고해서 그래프와 포인트로 평가를 해줍니다. 그리고 강사의 코멘트도 같이 첨부가 되어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다 보니 정말 엉성하게 할 수가 없겠더군요. 문법적으로 약한 부분이나 이해력등 여러가지 부분으로 나누는데 아직 문법적인 회화가 좀 부족한것 같네요. 사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면 시제같은 부분에 너무 약한게 있어서요. 무의식적으로 시제 같은 부분이 인식이 되어야 하는데 과거 이야기 하는데 현재 시제로 이야기하고... 현제 이야기하는데 과거 이야기하고 이 부분은 많은 스피킹 연습없이는 향상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어서 현실을 직시할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되어가는 지표를 보면서 기뻐하고 또는 떨어진 날은 왜 떨어졌나 하면서 약한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더하게 됩니다. 얼굴은 안보이고 강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지만 이런 체계적인 시스템이라면 그냥 만만히 보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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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영도플러스 홈페이지에 있는 저의 전화영어에 대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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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그날 이렇게 평가가 되어서 나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강사의 코멘트와 녹음된 음성 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코멘트와 평가 부분은 프라이버시 차원에서..^^;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사실 아직까지는 웃기게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하는 이런 부분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앞으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이라면 강사의 게으름과 자질 부족 정도인데.. 15분의 시간 속에서 게으름 피우고 자질의 부족함을 보여줄 강사는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자주 약속시간을 어기는 강사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만약 그럴경우 제가 강사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영어발음의 문제점도 지적할 수 있겠지만 비원어민 영어강사가 아닌 캐나다에서 사는 캐나디언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단점을 지적 한다는게 힘들것 같습니다. 시간도 정확하게 맞춰서 전화가오고 친절하고... 하지만 아직 포기할 수 없습니다. 제가 미치도록 영어준비를 해서 강사와의 불꽃튀는 토론을 통해서 이 강사가 토론에 약하다는 단점을 찾을지요..^^; 어서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전 지금 단점 찾기보다는 저의 레벨이 전부다 5단계로 넘어가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지금도 전화영어를 체험하고 있는 중인데 성급한 결론을 내기에는 어렵지만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전화영어도 영어 향상에 훌륭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스스로 전화영어를 준비하면서 많은 영어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하는 15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더 중요한게 전화영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는 전화영어에 대한 편견을 슬슬 버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만약 지금 전화영어를 할까 말까 망설이시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시는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나 또는 수많은 다른 전화영어학원에 전화를 걸든가 방문하든가 하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하지만 공부하기로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꼭! 꼭! 꼼꼼히 확인하는 건 잊지 마세요. 만약 저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전화영어겠죠?^^ ㅋ 다른곳은 아직 받아본 적이 없어서...ㅎㅎ 다른곳에서 기회를 준다면 이번 기회에 전화영어 비교평가를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ㅎㅎ 지금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 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느낀 큰 교훈중에 하나 입니다.^^   

2008/10/01 - 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2008/09/18 - 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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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편집인 2008/10/13 11:04 PERM. MOD/DEL REPLY

    당신 누군데 대놓고 광고하십니까.

    관리자는 있다가 사무실로 올라오도록 하세요.

  2. Arbeiter 2008/10/13 11:07 PERM. MOD/DEL REPLY

    완전 알바글이네.... 아닌 척 무지 애는 썼는데... 그래도 너무 티나요~

  3. 11 2008/10/13 11:25 PERM. MOD/DEL REPLY

    저 유선전화로 하는게 좋다는것도 업체 입장이죠. 전화비가 덜 드니까요..

  4. 한글전도사 2008/10/13 11:30 PERM. MOD/DEL REPLY

    전화영어보다는 화상영어가 교육효과 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꽤 수준이 보장되는 화상영어 중에서 수강료가 상당히 싼 곳도 있습니다.
    전화영어보다 저렴하지요...

  5. sen 2008/10/13 11:51 PERM. MOD/DEL REPLY

    저도 관심있었는데 괜찮을 것 같네요
    ^^

  6. rg 2008/10/13 11:58 PERM. MOD/DEL REPLY

    전 필리핀 현지인이랑 전화영어 한달 했는데 별로였어요. 아무리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초급상태에서는 강사의 발음도 중요한데 필리핀 사람의 발음이란.. 게다가 강사 자질도 별로.. 절 맡은 강사가 강사일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원다니며 배우면 원어민이라도 가르칠 때 여기서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먼저 파악 후 맞을만한 단어 하나 툭 던지면 그걸 듣고 얘기를 계속할 수 있는데, 전화여서일까요.. 그리고 강사가 자기 바쁘다고 마구 시간 바꾸고.. 학원갈 시간도 없고 저렴함을 추구해서 전화영어 했는데 영 꽝이었어요. 배운 게 있다면, 외국어는 돈과 시간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차라리 직접 가거나 과외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글세 2008/10/13 12:49 PERM MOD/DEL

    저도 전화영어 하고 있습니다만, 님과는 다른 효과를 얻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님의 경험을 가지고 일반화시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화영어회사를 잘못고른거겠죠.

  7. 광고그만 2008/10/13 12:00 PERM. MOD/DEL REPLY

    이건 좀 심하다 .....

  8. 광고구만 2008/10/13 12:07 PERM. MOD/DEL REPLY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던지..

    교제가 뭐냐?

    교제를 교재로 고쳐라.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9. 해외파 2008/10/13 12:16 PERM. MOD/DEL REPLY

    저도 전화영화를 하고 있는데...효과가 있어요.
    작년에 필리핀 호주 연수갔다와서 배운거 잊을까봐 했는데..
    잘만하면 괜찮은게 전화영어 입니다.
    학원이나 과외는 시간맞추기가 어렵고 낭비시간이 많지만
    전화는 그런 걱정 필요없어서 좋구요~!!!!!!!!!

  10. 땡땡이 2008/10/13 12:23 PERM. MOD/DEL REPLY

    광고글에 광고 댓글이구만..

  11. 전화영어고민 2008/10/13 12:29 PERM. MOD/DEL REPLY

    체험단에 선정 되신것 같은데 저도 전화영어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광고도 이렇게 도움이 되는 광고는 환영입니다. 찌질이 악플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ㅋ

  12. 김준영 2008/10/13 12:32 PERM. MOD/DEL REPLY

    업체명은 빼주는게 이런 블로그뉴스의 성격에 어울립니다.
    업체명에다가 링크까지 제공하는건 블로그뉴스가 아니라 블로그광고죠.

  13. ㅋㅋ 2008/10/13 13:28 PERM. MOD/DEL REPLY

    오. 세상에! 설마했는데 광고글을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올리다니.

  14. 지나가다 2008/10/13 13:42 PERM. MOD/DEL REPLY

    이게 블로거를 이용한 광고죠...daum에서는 얼마나 광고비를 받은걸까요...
    블로거도 이젠 마케팅 수단일뿐이죠...

  15. acidstar 2008/10/13 14:04 PERM. MOD/DEL REPLY

    스카이프로 꽁짜로 하는게 낫죠-_-

  16. 경경 2008/10/13 14:07 PERM. MOD/DEL REPLY

    영어로 전화통화하자규?????????

  17. 새벽하늘 2008/10/13 14:08 PERM. MOD/DEL REPLY

    수고하셨습니다...^^*
    만족합니다...광고비는 수주후~
    입급됩니다...^^

  18. ㅁㅁ 2008/10/13 14:16 PERM. MOD/DEL REPLY

    참고로 전화영화 강사 원어민이라 속이고 한국인 쓰는 경우 꽤 있습니다. 제친구가 그걸 알바로 했었거든여 -.-

  19. 깜시 2008/10/13 14:55 PERM. MOD/DEL REPLY

    저도 경험이 있는데요. 전 참고로 초보입니다.
    필리핀강사랑도 한달, 캐나다강사랑도 한달.. 근데 넘 답답하고 어려웠어요. 두달동안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고, 영어는 어렵다는 것 밖에 못 느꼈어요.

    지금은 한국인(유학파??)강사님하고 하고 있는데
    제 수준에서는 한국인강사님에게 더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해외에서 오랜기간 유학하고 오신분의 발음도 원어민발음과 차이가 없는것 같고
    답답했던 부분을 이해를 잘 시켜주시는것 같아요. 하긴 하기 나름이겠죠.

  20. kimyoungjoo 2008/10/13 14:58 PERM. MOD/DEL REPLY

    저 지금 영플 전화영어 하구있는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깐 완전 반가운대요!!!!!!...
    나는 영어가 잘안되서 창피하지만...s4과정 배우고있는대요 ㅋㅋㅋ
    좋아요 좋아~~!!..나름 인터넷폰이라해서 품질이상할줄알았는데 좋구요!!~~~.....
    암툰 난 여기 강추~~!!!

  21. 비앙 2008/10/13 18:39 PERM. MOD/DEL REPLY

    좋은 전화영어도 있지만, 가끔 원어민이 아닐떄도 있어요.
    어학연수나, 유학갔다온 대학생들에게 간혹 "전화영어 일 안해볼래?"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22. 노벨 2008/10/13 23:15 PERM. MOD/DEL REPLY

    다른 전화영어학원 강사나 직원들이 총 출동하여 악플 달았구나.ㅋㅋ 아마도 배가 아팠겠지 블로거 한사람이 글 쓴게 이렇게 광고가 크게 되니 말이지.. 그리고 광고라고 해도 좋은광고는 훌륭한 정보가 된다는 사실을 좀 알아라.ㅋ 예전에 올린 글 보니까 체험단에 뽑혀서 글 작성하는 것 같은데 뭐가 알바라고 개거품을 물고 떠드는지 원..

    학원 관계자들 배가 아파서 악풀다는 모습들이 선하다.

  23. ㅋㅋ 요론 2008/10/14 00:01 PERM. MOD/DEL REPLY

    난 좋드구만.. 사람마닫 하기나름이기...사람들 무슨 벌데 같고만..
    일하면서 공부하기 힘드니 하루 1분 10분 1시간이도 공부 할 시간 잡아두니 하게 됨..
    토익 공부 맨날해도 안 느는 영어...원어민하고 이야기 하면 좋기만 하겠고만...
    사람들 참~!

  24. 2008/10/14 07:48 PERM. MOD/DEL REPLY

    영도플러스 관계자님 하이여 방가방가^^

  25. mikang 2008/10/14 15:15 PERM. MOD/DEL REPLY

    눈 부릅뜨고 있다가 업체명만 나오면 '광고다!' 운운하는 분들...
    내용을 보세요, 내용을...
    이분은 체험단 선정됐다고 앞에서도 밝혔어요...

    카이님, 악플러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생생한 후기 도움이 됐습니다^^

  26. abnbsh 2008/10/15 11:00 PERM. MOD/DEL REPLY

    전화영어... 준비만 잘하면 도움 많이 되더이다. 영어공부 손 놓은지 25년만에 다시시작한지 5개월 되어갑니다만 차츰 나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어짐에 더욱더 흥미로와지네여. 제가 배울때만해도 시험보기위한 문제풀이 영어 외에는 공부한적이 없었거든요....저의 두아이와 시간대별로 전화영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저는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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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


제가 좋아하는 관심사가 많다보니 책이나 잡지를 읽을때도  다양하게 읽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책종류는 유학에 관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서점에 가거나 하면 공부에 관련된 코너에서 이번에 새롭게 올란온 유학 경험담 책이 없나 살피곤 하는데 그럴때 새롭게 올라온 책을 보면 반갑게 구입을 하던가 바로 그 자리에서 읽던가 합니다.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심이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왠지 나도 모르게 힘이 생기고 열정이 생기곤 하기 때문이죠. 특히 우울하고 이럴때는 이런 책이 큰 도움이 되곤 합니다. 학창시절에는 홍정욱이 쓴 '7막7장'을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곤 했습니다. 아마 제 또래 분들은 이책을 안 읽으신 분이 없겠죠. 이 책을 보면서 유학에 관한 꿈도 꾸었고 실천에 옮길려고 했고.. 아쉽게도 계획했던 미국유학은 입학서류까지 준비하고 마쳤지만 여러가지 사정들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마침 필리핀에 아시는 분이 저보고 휴식도 하고 영어공부도 할겸 필리핀에 와서 한번 공부해보라고 하셔서 갑자기 필리핀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좀 한국을 떠나있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랬는지 적응하고 이런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정말 행복했지요. ^^ 아무래도 아시아권이라 그런지 차별이나 이런게 없어서 사람들과 금방 사람들과 친해졌고 그곳에서 대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좀 우습게 아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영어를 제대로, 하지만 경비는 저렴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는 필리핀은 정말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물가와 학비가 싸다보니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신경을 덜 쓰게 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부분도 정말 없었고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제가 필리핀을 가기 전부터 필리핀은 여러번 방문했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중에 하나가 필리핀이어서 정말 행복했던 기분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필리핀에 한국사람들이 지금도 공부를 하러 많이 가는데 정말 열심히 해서 미국대학교로 유학을 가던지 편입을 하든지 대학원을 가는지 또는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은 필리핀에서 현지인과 어울려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람하고만 어울리고 몰려다니면서 영어는 거의 하지않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몇년을 영어공부를 해도 늘 제자리 걸음이죠. 특히나 어려서 온 학생들은 이런 경향이 더욱 강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 보니 자기 의지가 약해서 그런지 주위 분위기에 많이 휩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체계적으로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정말 강한 의지와 유혹들을 극복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공부하면서 느낀 필리핀의 유학생활의 노하우를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면..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완전영어권이라면 모르지만 필리핀은 영어는 공용어지만 제2외국어이기 때문에 항상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들끼리만 있을때는 당연히 현지어를 구사하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끔 친구들이 저한테 따갈로그(필리핀어)는 안 하냐고 하는데 저는 여기 온 목적이 언어(영어)를 배우기 왔기 때문에 그냥 미소로 대답을 하곤 했죠. 가끔 보면 영어는 안 늘고 따갈로그만 느는 한국 친구도 봤습니다.^^; 이런 저의 목적을 아는지 친구들은 영어로 이야기들을 해주었습니다. 평일에는 주로 도서실에서 공부를 많이 했고 도서관에서 다양한 잡지와 책을 많이 읽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스피킹을 하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게 말을 잘하려면 리딩과 라이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도서관에서 이 부분들을 공부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나면 집에와서 식사를 하고 나서 들리지는 않지만ㅋ HBO같은 영어영화 케이블을 많이 봤습니다. 사실 정말 안 들리더군요.^^; 그래도 죽어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화교들이 다니는 교회를 다녔습니다. 화교들이 재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종교가 같다보니 마음이 통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같이 영화도 보고 여행도 가고 성경공부도 하고 그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이라는 곳이 자기가 가만히 있으면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돈만 여유가 되면 모든 환경이 영어의 바다인 미국,캐나다,영국,호주를 가는게 제일 좋지만 필리핀도 본인만 잘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영어의 환경속에서 헤엄치기 위해서 노력은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웠던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권에서는 영어를 하기가 마음이 좀 편한데 이번에 캐나다를 방문하면서 느낀건데 왠지 서양인들 앞에서는 영어하는데 약간의 두려움이 들더군요. 아마 인식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해외로 많이 나가는데 저도 뭐 유학의 경험을 빌려서 이야기 하면 굳이 외국으로 나가지 않아도 영어만을 공부하는데 지금의 한국은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특히 충분한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것 보다는 한국에서 어느정도 영어공부를 한 후에 가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항공비에 학원비 생활비가 무척 많이 들기 때문이죠. 미국으로 유학을 가더라도 영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현지 어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또 해야 하는데 돈은 이중으로 듭니다. 단지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외국을 간다는 것은 조금은 변명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 외국과 같은 영어의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요?

1. 영어학원의 유학반에 등록한다.

많은 분들이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하시는데 이 부분도 열심히 하시면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영어로 스피킹이나 커뮤티케이션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강한 의지가 없다면 꾸준한 공부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하다가 슬럼프에 빠지고, 그리고 독학이라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때려치우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면 맨날 김종국의 제자리 걸음입니다. ^^ 하지만 좋은 영어학원을 선택을 한다면 영어의 바다같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환경이란 훌륭한 영어강사와 커리큘렴 그리고 학원의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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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매일6시간 그리고 미국학교 교과과정 이부분이 개인적으로 호감이 갑니다.

제가 이번에 전화영어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Yes영도어학원의의 예를들면 영도어학원 사이트를 구경하는 중에 유학집중반 커리큘럼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화영어 상담을 위해 Yes영도어학원에 방문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끌리는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예을 들면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 6시간 이상씩 영어 집중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루에 6시간동안 온전히 영어의 환경속에 살 수 있다는 것은 영어를 향상 시키는데 있어 울트라 캡숑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영어강사들의 질도 이 분들이 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 분야에서 공부를 하고 온 분들이어서 신뢰가 더욱더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Yes영도어학원이 저도 전화영어를 하기 전에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전화영어를 진행하면서 느낀 부분이 무척 체계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전화영어의 경험담은 제가 좀더 경험하고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실제 근처 Yes영도어학원도 방문해 보았는데 학원 분위기도 좋고 다시 유학을 간다면 준비기간 동안 한번 유학집중반에 다녀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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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집중반 답게 오전9시부터- 3시10분까지 집중 수업이 있습니다.  교제도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레이드는 자기 실력에 맞게 정할 수 있다고합니다. 꼭 영도어학원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영어학원이 있다면 방문해 보거나 전화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커리큘럽과 강사의 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때문에 학원을 선택하기 전에 꼭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

2. 집에 있을때도 영어환경을 만든다.

인터넷의 발달로 다양한 뉴스들을 가정에서도 영어로 실시간으로 접할 수가 있습니다. 관심사가 다양하다면 다양한 외국사이트를 방문해서 기사를 읽게되면 리딩에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인터넷 즐겨찾기에 주로 가는 사이트 영문 사이트10개를 등록해서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실행 시키면 자동으로 열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럼 저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읽게되죠. 제가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는 자동차,IT,사진,패션 그리고 경제 이런 분야입니다. 그럼 아무래도 좋아하는 분야다보니까 인터넷 사전을 찾아가면서 조금은 읽게 됩니다. 그러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면 블로그에도 소개하고 그럽니다. 아무래도 소개할려면 더욱 신경써서 읽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 배운 단어는 노트로 정리하자고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사실 실천은 못하고 있습니다.^^;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3. 집밖에서도 역쉬 영어환경을 만든다.

지하철로 이동하거나 할때는 PMP나 미니 디지털 기기로 미드나 영화를 자막없이 봅니다. 저도 아직 이런 디지털 기기가 없어서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네요 ㅎㅎ . 그 대신 영어소설을 읽지요. 지하철에서 DMB를 통해서 티비를 보는것도 좋지만 이런 자기개발의 시간을 가진다면 영어실력은 더 좋아지겠죠.^^ 요즘에는 차량이 네비게이션 DMB가 많이 달려 있어서 좋은 부분이 아리랑채널에서 영어 라디오가 나오더군요. 저도 예전에 공부할때 라디오에서 영어만 나오는 채널이 있으면 공부 하는데 무척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알아봤는데 한국에는 AFKN 밖에 없더군요. 그것도 말은 없고 음악만 주구장창 나와서.. 한국 라디오처럼 수다 떨고 이런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으면 정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성 라디오가 수신되는 기기를 구입할까 했지만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고.. 그냥 귀찮아서 패스 했던 경험이 있네요 . ^^;

4. 자기전에 전화영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전화영어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YES영도플러스에서 하는 캐나다 강사와의 전화영어를 거의 밤 10시 넘어서 하는데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지만 공부준비를 제대로 해놓지 않은면 덜덜 떨곤 하죠.^^ 15분 정도의 리더스다이제스트를 읽고 난 후의 이야기들을 영어로 나누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그리고 잠을 청한다면 거의 하루동안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하게 된다고 봐야겠죠.

2008/09/18 - 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yes영도어학원의 유학집중반 스케줄을 예를 들어서 종합해 보면 오전9시부터- 3시 10분까지 유학집중반 수업을 듣고 집에 오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자막없이 미드나 영어감상 그리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좋아하는 영어권 관심 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사읽고 오늘 유학반에서 한 공부 복습하고 단어외우고 그리고 전화영어 미리 공부하고 나서 시간되면 캐나다에 있는  영어강사와 15분 전화영어 그리고 오늘 종합적으로 공부한거 정리... 이러면 유학을 가지 않고도 영어의 바다에 빠져사는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 같습니다.

학원비가 아무리 비싸다고 해도 유학 갈때의 항공비 수업료 생활비에 비해서는 무척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한국에서 몇개월이나 1년 정도를 준비하고 외국으로 유학을 간다면 훨씬 쉽게 현지생활에 적응할 수 있겠죠. 단 이런 영어 생활을 정말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방법을 미리 알았더라면 이런 방식을 따랐을텐데 저때는 이런 환경들이 주어지지가 않았다는 것이죠. 지금은 너무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환경이 우리 주위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오직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영어를 즐길 수 있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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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전화영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의 파괴력은 영국과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점점 그 위력을 발산하면서 조금도 수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은채 그 가공할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마저 이제는 자국민 영어 가르치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인터넷의 대중화와 블로그의 세 확산으로 인해 영어는 인터넷에서 공용언어의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것이 한국어로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왠지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의 글들이 영어로 기록이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게될 텐데 하는 생각을 늘 머리속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광고 수익도 영어로 운영하는 블로그와 한글로만 운영하는 블로그는 그 수익률을 비교하는데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유명한 파워블러거분들은 영어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건 저에게는 어디까지나 꿈 같은 이야기로 남을 뿐이죠. 사실 제가 영어에서 듣기와 쓰기 부분이 특히 약하거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영어로 블로킹을 한번 해야겠네 하고 감히 영어블로그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가끔 가다 저 혼자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제게 있어 하나의 꿈이기도 하지요. 최근에 캐나다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여러 나라에 온 사람들을 만났는데 역시 어려운 부분은 듣는것과 말하기 였습니다. 특히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친구들과 대화 하는데 아주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억양이 브리티시 악센트를 구사 하는데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듣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과 아무 불편없이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들에게 물어봤더니 영국식 영어랑 미국식 영어 사이에서는 언어 소통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그런 사투리 정도로만 생각하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서울 사람들이 지방 사람들이랑 대화 하는데 별 어려움을 겪지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부분에서 도전을 받았고 영어를 하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탈때도 영어때문에 비상구석에서 앉아서 가면서 발을 쭉 뻗고 다녀왔고 올때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결국은 영어잘하냐고 그래서 기내에서 1등석으로  자리 이동을 해서 침대처럼 완전 편하게 누워서 한국까지 오게 되었고 그 와중에 깨달은 것이 영어 공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어의 영향력은 과거에 그랬던 것 보다도 더 크게 전 세계를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그냥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닌 좀더 편하고 자유롭기 위해서 배운다고 생각한다면 배움에 있어서 좀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본인만 노력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영어 배우기에는 너무나 좋은 세상이고 또한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
2008/02/12 - 드라마로 영어공부 과연 유익한가 ?
2008/02/05 -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나만의 방법(최종회)

2. CNN 뉴스로 영어 배우기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3. 영문 잡지나 소설, 신문 그리고 윕서핑을 하면서 영어 배우기
2008/02/04 - 엄청 싼 가격에 영문 포브스 1년 구독성공!

4. 메신저를 통해 해외 친구와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5. 전화영어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영어 배우기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영어 콘텐츠는 지천에 널려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공부하고 싶어도 자료가 없어서 못 하는 시대는 완전히 지나갔다고 봅니다. 이제는 영어를 배울려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영어와 친해지는 것은 너무 쉽지요. 제가 위에 열거한 것을 보면 1. 드라마로 영어 배우기는 리스닝 훈련을 향상 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영문잡지나... 이 부분은 리딩 부분을 향상 시키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3. 메신저를 통한... 이 부분은 아직 해본적이 없습니다. 해볼려고 몇번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음질도 그렇고 좋은 친구들 사귀는 것도 어렵고 꾸준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효과가 많이 반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마음에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 전화영어로...  이 부분은 역시나 생각만 했지 실천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주위에서 보면 전화영어를 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았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을 애써 무시하곤 했습니다. 제가 주워 들은 이야기가 전화영어 상대방이 주로 필리핀 사람이라는 것과 만약 강사가 교수라던가 영어교육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냥 필리핀 일반인들이 주로 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죠. 전에 제가 아는 형이 필리핀에서 살다 잠시 한국에 와있는 동안 아르바이트로 전화영어 강사를 하더군요. 물론 실력이 좋은 형이었지만 그래도 원어민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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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강사의 질과 커리률럼이기 때문 입니다. 필리핀 영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강사들만 훌륭하다면 필리핀 영어나 미국 영어나 상관은 없지만 전화영어를 주관하는 곳이 이익만 따지기 때문에 강사의 질에 대해서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전화 영어를 배울 생각은 하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달랑 하루에 10분 정도의 대화로 무슨 스피킹에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주위에서 전화영어가 생각 보다는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계속 들어서 저도 이번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참 많은 전화영어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도 도처에 걸려있는 전화영어 광고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도 많아서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와중에 주위에서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가 좋다는 소리를 들었고 또 운좋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체험단에 뽑혀서 앞으로 전화영어를 통해 제가 경험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영어공부와 접목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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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 수업

그동안 예스영도어학원이란 이름은 저에게는 그리 친근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영어학원이라고 한다면 시사영어사, 파고다 학원, 요즘 광고 많이 하는 월스트리트 어학원 정도라고 할까요. 에스영도어학원도 여기저기서 광고를 통해서 들은 기억은 나지만 그리 깊게 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전화영어를 하면서 알아본 영도어학원은 1987년도에 세워진 20년이 넘은 전통이 있는 학원이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교과 과정을 도입한 학원 이라고 합니다. 최근들어 영어 학원에서 미국교제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선견지명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에 지사가 있어서 능력있고 검증된 영어강사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국에는 검증되지 않은 저질 영어 강사가 판을 치고 있는데 적어도 예스영도어학원에서는 이런 저질 강사를 만나는 일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학원선생님들이 전원 외국인이고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만 강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강사들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있어서 외국인 강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면서 학생들이 공부할때 어려움이 없도록 상담과 지도를 해준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한국인 코디네이터분들도 전원 영어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외국에서 학교를 나온 분들이더군요.  처음에 외국인 강사와 직접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 수 있겠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한국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좀 몰라도 안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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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림과 같이 총 50문항의 문제가 출시가 됩니다. 보면서 완전 후덜덜 이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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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입니다. 4개가 틀렸군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온라인 무료 영어 테스트(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를 봐야 한다고 그래서 덜덜 떨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어 시험은 몇년전에 본 TOEFL 이후로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문항도 50문항~ 허걱 시험 유형도 리스닝, 문법, 리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리스닝이 읽어 주시는 분이 아주 천천히 읽어 주시는데 그래도 리스닝에 약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유형은 TOEFL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뭐 전체적으로 아주 쉬운건 아니었습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우스울 수 있는데 전 아주 진땀을 배면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결과는 50문항에 46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YES영도플러스는 다른 영어테스트가 있네요. 제가 잘 몰랐습니다. ^^;  (영도전화영어와 영도플러스전화영어는 커리큘럼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제가 할 곳은 영도플러스 전화영어입니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저를 학생이라고 보는지 ....아버님 바꿔 주세요" 그러네요. ^^ 그래서 제가 ... 이라고 했더니 바로 ....아버님 이시군요. 이러는데 갑자기 자식을 둔 중년의 아버지가 되버리는 심정이란..^^;  친절하게 회원 가입을 하고 온라인 테스트를 받으면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네요. 그리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공부에 대한 부분과 학원에 대해서 아주 정성스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위에 제가 한 것도 맞지만 그래도 정확히 하기 위해서 다시 영도플러스 테스트를 받는것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0문항이 아닌 5문항이네요.  그래도 지문이 좀 길어서 어려웠는데 그 와중에도 집중 안 하고 급하게 하느라고 덜렁대다가 1문제를 틀렸습니다.ㅋ 보기를 끝까지 안 보고 그냥 해버린게 패인 이었네요. 틀린 부분의 보기를 보자마자 바로 머리를 뜯었습니다.ㅋ 제가 성격이 좀 급한게... ^^; 그런데 왠지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선택한 것이 슬슬 후회가 밀려옵니다. 너무 어려운걸 선택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YES영도플러스 전화영어를 하기전에 다시 받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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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부분을 클릭하면 테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제가 선택한 부분이 상급자라는 사실에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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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테스트를 받았고 5문제중에 1개를 틀렸습니다. 덩벙댄 결과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캐나다 영어강사와 같이 공부하게될 교제는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처음 선택할때 저는 리더스다이제스트가 그냥 그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는데 선택하고 나서 보니까 생각보다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왕 어렵게 하는거 영어공부의 최강자라는 리더스다이스제스로 하는게 머리는 아파도 보람은 있겠죠.^^ 이걸 읽고서 전화로 강사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건데 그 많은 내용을 15분에 걸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1시간 정도라면 좀 수월하겠는데(잘 한다기보다 시간이 길어야지 떠듬 거리고 말할 테니까 말입니다.^^;) 15분동안 질문하고 말하고 이럴려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시간으로도 사람들이 많은 효과를 본다고 했으니 한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럴려면 당장 서점에 가서 미리 리더스다이제스트를 구입해야 겠네요. 미리 공부를 안 해놓으면 전화받을때 그냥 꿀먹은 벙어리가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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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YES영도플러스의 캐나다 영어강사와 전화통화로 같이 공부하게 될 영어공부의 최강자 리더스다이제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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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영어를 해보면서 과연 이것이 영어향상에 얼만큼 도움이 될지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만약 있다면 여러분에게 적극 추천 하고 그렇지 않다면 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있는 여러분 저의 도전을 지켜봐 주십시요.^^  YES영도플러스의 전화영어는 어떤 모습을 저에게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YES영도플러스 홈페이지: http://www.youngdo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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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33hun.kookje.co.kr BlogIcon 세미예 2008/09/25 10:06 PERM. MOD/DEL REPLY

    우리나라가 온통 영어공부 열풍이라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말은 우리나라글은 천대받고 있습니다.
    영어에 들어가는 사교육비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참으로 심란한 영어공화국속에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현상이 바람직한 지 하루에도 숱하게 자문자답해봅니다.
    잘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19 PERM MOD/DEL

    저도 한국의 영어광품이 무척 안타깝네요. 저도 누구보다도 한글을 사랑하고 그 우수성이 감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이제 삶의 질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더 강조가 될 것 같습니다.

    한글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영어까지 잘 할 수 있다면 한국도 세계속에서 더욱 강한 나라가 될것이고 그러면 한국어의 인기도 더욱 올라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2. 나그네 2008/09/25 10:17 PERM. MOD/DEL REPLY

    단언코 전화 영어는 가격대 성능비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기본적으로 전화영어의 효과는 영어로 말을 해 볼 기회를 만든다는 것인데요. 이런 용도라면은 차라리 생활하면서, 각 situation에서 영어로 어떻게 말해 볼까 고민해서 한번 혼자 내뱉는 것이 훨씬더 effective 합니다.

    영어 말하는 것에 대해 늘생각으로는 전화영어 하지마세요.. 거의 도움안됩니다.

    또는 말하기와 듣기에 크게 도움되는 것은 잡지나 영자 신문을 크게 읽는 겁니다.
    일반인처럼 phonics에 대한 기초가 안되어 있는 분들은 빠르게 영문잡지나 신문을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속도를 내려고 할려면, 실제 단어의 발음을 찾아보게 되고, 또한 리듬을 찾아야 되므로 청취게 도움되게 됩니다.

    * 전화 영어는 그냥 공짜로만 해보세요.. 돈내고 하는 것은 정말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 나그네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25 10:22 PERM MOD/DEL

    나그네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나그네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전화영어를 하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으로 체험 해보겠습니다. 학원에서 말하는 커리큘럼도 기존의 전화영어와는 좀 다른것 같고 그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공부준비를 많이 해야겠지요?^^

  3. peter 2008/10/13 11:31 PERM. MOD/DEL REPLY

    저도 여러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만 전화영어가 오히려 제일 좋았습니다. 일단 학원가는 시간 절약되죠^^ 단, 개인의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만사가 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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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19달러로 포브스를 1년동안 구독해서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진짜인가 하고 의심했는데 지금 계속 받고 있는 걸 보니 사기는 당하지 않은 듯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스페셜 오퍼가 포브스지로 부터 왔네요. 집에 온 우편을 뜯어보니 지금 바로 재구독을 하면 15.95$에 구독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작년에는 19$ 정도에 구독을 했는데 이번에는 가격이 더 다운이 되었습니다. 한국돈으로 16천원이 넘는 가격이네요. 일반잡지 2번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포브스 영문판 22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권당 천원도 안 하는 가격이네요. 이 편지를 보자마자 바로 재구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완전 거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영문잡지가 신문을 구독했더니 이런 특혜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외국잡지를 구독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무작정 조금 비싸더라도 1년만 구독을 하시고 기달리고 있으면 알아서 이런 편지가 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오면 낭패...^^;  그래도 잊고 있으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끔 보면 특가로 영문잡지나 영자신문(한국에서 발행하는 것 말고)을 특가로 구독신청 받고 그럴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잽싸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번 인연을 맺으면 계속해서 집으로 스페셜 오퍼 메일이 오는데 대부분은 뭐 별 볼일 없는데 가끔 대박 오퍼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죠.ㅎㅎ

영문잡지의 구독은 영어를 공부 하실려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토픽으로 새롭게 공부를 하면 그 만큼 지루하지 않고 신선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사실 저도 매권을 다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재미있는 기사만 읽곤하죠. 한 50퍼센트 미만만 읽는다고 보면 됩니다. 만약 한글같이 영어를 읽었다면 아마 거의 다 읽겠지만 말이죠. 아직은 실력이 미천해서.^^ ;  여러분도 올해는 영문잡지 하나 구독해서 날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영어와 친해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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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당 가격이 7200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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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받게된 스페셜 오퍼 우편의 내용입니다.19달러 받던걸 15달러로 모신다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2008/02/04 - 엄청 싼 가격에 영문 포브스 1년 구독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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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oeyes.com BlogIcon 쏭군 2008/09/19 10:06 PERM. MOD/DEL REPLY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바로 구독신청하러 ㄱㄱ
    일단 한 번만 희생하믄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10:12 PERM MOD/DEL

    쏭군님 하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제안이 안 올수도 있는데..만약에 이런 제안이 안 온다고 저한테 책임을 물으시면 안됩니다.ㅋ

    그래도 아무래도 1년 구독했던 사람들에게는 좀 특혜를 주겠죠.^^

  2.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20:01 PERM. MOD/DEL REPLY

    왠걸 열라이 싸다하고 구독 하려고사이트 들어가니 미국 캐나다 밖에 안되는데요...ㅡㅡ; country 에 USA Canada뿐....어떻게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9/19 20:05 PERM MOD/DEL

    기록되어 있는 주소때문에 사이트가 깨져서 주소를 부득이하게 삭제를 했습니다.^^; 말씀하신 사이트 가보니 19달러에 구독이 되는군요. 하지만 캐나다와 미국만 가능하고 19이슈만 배송이 되네요. 미국판은 이슈가 좀 적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랩탑가방을 준다고 하니..ㅎㅎ 아무래도 미국판이 아시아버전 보다는 저렴할 것 같습니다. 북미에 사시는 분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3. 미네르바 세상 2008/11/21 10:59 PERM. MOD/DEL REPLY

    요즘 환율이 ㄷㄷ 하는 지라 부담. 달러로 바꿔서 결재해야 되나요? 아님 신용카드 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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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금나나의 하버드 성공비법은?


         하버드란 단어는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 오는걸까? 어렸을때부터 하버드 대학교는 서울 대학교와 함께 잘 알지는 못하지만 뭔가 아주 좋아보인다는 느낌.. 실제로 나에게 꿈을 꾸게 하게 했던 것은 홍정욱의 저서 "7막7장"을 통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수십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던 책.. 그 책을 읽으면서 유학의 꿈을 끼우고 그랬는데 그냥 그 책만 읽고 있으면 괜히 행복해지곤 했다. 미래의 나의 모습을 그려 보곤 하면서 미소 짓고.. 하지만 여러가지 별로 좋지 않은 사정으로 인해 나의 꿈들은 암초를 겪으면서 7막7장은 내손에서 찢겨져 나갔고..한참 후에 새걸 다시 사긴 했지만..^^; 하버드를 떠나서 외국 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서점에 가면 아이비리그에서 멋지게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이 쓴 책들은 빠짐없이 다 보곤한다. 그럴때면 행복한 마음과 씁쓸한 마음이 동시에 들곤 한다. 꿈을 이루고 있는 자와 꿈만 꾼 자의 차이라고나 할까? 최근에 본 MBC '네버앤딩 스토리 -금나나편-' 를 보면서 잊혀져 있었던 하버드에 대한 기억들이 다시금 생각이 났다.

금나나를 처음 알게된건 예전에 신문기사에서 나왔던 미스코리아 출신이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 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부터다. 그때 느꼈던 건, 대단하다..란 느낌.. 사실 금나나가 미스 코리아 출신인지도 몰랐고 별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서 벌써 졸업을 했다니 그것도 좋은 성적으로 말이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금나나가 어렸을때보다 공부를 잘했고 과학고를 졸업했다는 걸 알고 나니 하버드를 들어갈 만한 인재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도 그렇고 미스 코리아 같은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너무 평범해보였지만... 공부가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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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는 금나나의 성공비법은 무엇일까? 사실 더 자세한 방법들을 보고 싶었지만 프로그램이 분량이 짧아서 자세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고 서현진 아나운서랑 같이 나오면서 별 쓸데없는 내용들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럼 그녀가 말하는 성공비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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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업을 녹음하라.(보이스 레코더를 이용한 노트 필기)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니까 활용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왜 학창시절에 이런 부분을 활용하지 못했을까? 내가 지금 학교를 다닌다면 눈부시게 발전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이용해서 아마 잘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우리때는 카세트 테이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마도 녹음하는 부분도 힘들었고.. 그나나 그걸 가지고 있는 학생도 드물었다. 지금은 MP3 플레이어가 워낙 저렴해지고 작아지고 기능이 좋아져서 선생님의 수업을 쉽게 녹음할 수 있겠다. 다시금 생각하는데 지금은 공부하기가 너무 편한 세상인것 같다.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예나 지금이나 같겠지만.. 지금은 공부하기가 너무 쉬운 것 같다.^^ 그렇게 나도 말하고 있지만 나도 영어공부 제대로 안하고 있는 것 보면 가장 중요한건 역시 마음과 행동이 아닐까?  금나나가 이 부분을 활용한 건 아무래도 영어강의를 듣고 바로 노트에 적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강의를 녹음한 다음에 방에 들어와서 녹음된 강의를 들으며 느트 필기를 했다고 한다. 리스닝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머릿속으로 정리하며 다시공부.. 1석 2조 ㅋ
 

2008/01/29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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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컬러테이프를 이용하라.


역시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니까 이 부분도 잘 활용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왠지 이런 부분은 여자들이 하는 것 같아서. ^^; 남자들은 사실 이렇게 아기 자기하게 테이프 붙히고 하면 좀 여성스러워 보인다고 주위에서 놀리곤 하는데 그래서 남자답게 그냥 심플하게 터프하게 하다보니 이런 부분을 생각을 안 한거 같다. 방송 내용을 보니 이렇게 하면 시간절약을 할 수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았다. 급할때 찾기에도 쉽고 시험 보기전에도 중요하게 표시한 테이프 있는 부분만 집중 공부하고 이렇게 금나나는 컬러 테이프를 잘 활용했다고 한다.  한 마디로 노트 필기를 잘했다고 보면 맞자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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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력은 국력


역시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지치지 않는 체력이 아닐까? 아무리 머리가 좋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공부할 시간도 없어서 운동은 아예 생각도 안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 뭐 개인적으로 게으른 탓도 많이 있었지만..^^  유학을 가서 성공하고 그래서 책을 쓴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운동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했고 이런 부분이 공부를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미국 같은 경우는 체력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 하기 때문에 학교생활 동안 스포츠 활동은 매우 중요한 일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한국과는 매우 다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일주일에 1-2번 있는 체육시간도 시험 기간에는 그냥 자습시간으로 대체하고 때로는 그냥 이론으로 대체하고 정말 체력을 기를 시간이 없는 것 같다. 체력을 스포츠 활동으로 키우는 것이 아닌 보약으로 그 부분을 대체 하려고 하니 말이다. 금나나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체육교사 여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해서도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꾸준히 운동을 했다고 한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학생이 있다면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했으면 한다. 나도 공부할때 운동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 시간에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 운동을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체력고 강해지고 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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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 라우데를 받으면서 멋지게 졸업.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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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죽는 그 순간 까지 끝은 없고 항상 또 다른 시작..


이렇게 3가지 부분이 금나나가 말한 그녀의 하버드 성공비법이다. 사실 더 많이 있었겠지만 시간 관계상 압축해서 이야기 한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졸업식에서 쿰 라우데 상을 받으면서 졸업했다. 입학하기도 힘든데 졸업 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보면서 그녀의 성공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서점이 가니까 그녀가 저술한 유학 성공기 책이 나와있었다. 그것도 한권이 아닌 3권!  나도 예전에 유학가고 성공하면 책 써야지 하는 이런 맹랑한 생각을 하고 했는데.. ^^  언제 한번 그녀가 쓴 책도 읽어 봐야 겠다. 다른 사람이 쓴 유학 성공기는 다 읽었는데 아직 그녀의 책만 읽지 못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 여자가 쓴 유학 성공기는 한번도 읽어 보지 못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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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도전은 무엇일까?

나는 가끔 생각한다. 돈 걱정없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세상을 살아보니까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무생각 없이 공부만 할 수 있는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정작 문제는 그 때는 그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잊으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항상 파랑새를 찾기 위해 뛰어 다니지만 알고보면 파랑새는 이미 우리 어깨위에 예전 부터 앉아 있었는데 말이다. 지금 생활에 만족하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작성은 예전에 했는데 지금에서야 다듬어서 올리네요.^^)


나나 너나 할 수 있다 - 8점
금나나 지음/김영사
< 그림을 클릭하면 금나나가 쓴 책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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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복습으로 잠시 연재가 쉽니다.


        그냥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생각해 보니 복습을 제가 등한시 한거 같네요.그 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경험을 쓰면서 정작 나는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렇게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양보다 질 아니겠습니까?  특히 어학은 반복학습이 큰 효과를 본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구요, 그래서 저도 시즌 1 부터 천천히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재의 목적이야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였는데 부득히 하게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연재를 계속하지 않으면 그분들이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무적으로 했던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혹시 이 연재를 보시고 공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까지 오셔서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셔서 복습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되었다고 느낀다면 다시 돌아와서 시즌2를 끝내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새로운  글이 올라오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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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urholic.tistory.com BlogIcon 비행기 2008/03/10 09:41 PERM. MOD/DEL REPLY

    늘상 잘 보고있습니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0 17:07 PERM MOD/DEL

    관심 감사드립니다. ^^

  2. 지윤리 2008/03/22 19:30 PERM. MOD/DEL REPLY

    매일 컴퓨터할때마다 방문해요~
    제겐 교과서입니다 ㅋㅋ
    앞으로도~쭉~들릴게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3 23:43 PERM MOD/DEL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읽으면 제가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큰 힘이 되지요..^^; 나로 인해 누군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계속 진행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mia 2009/08/24 11:53 PERM. MOD/DEL REPLY

    저 진짜 이거보고 열공하고 있어요 ㅠㅠ
    계속 해주세요 언넝~~~~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05 20:35 PERM MOD/DEL

    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아님을 위해서라도 저를 위해서라도.. 이제 용기를 가지고 몸을 일으켜 목료를 향해서 달려가야 겠습니다.^^

  4. youcouldfly 2011/10/24 23:15 PERM. MOD/DEL REPLY

    요즘 그레이아나토미 대본 보고 영어공부하고 있는데 ㅠㅠ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데 ㅠㅠ...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1/10/25 17:41 PERM MOD/DEL

    저도 그러고 싶은데..요즘 저도 영어 공부 안 하고 있답니다. ㅠ.ㅠ 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있다는.. 다시 한다고 해도 그레이 아나토미가 아닌 다른 드라마로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의학에 관한 내용이 많아서 좀 어렵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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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을 꿈꾸는 산골소년, 영어신동 나기업


영어권으로 유학하지 않고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영어공부가 문제 없다고 삶으로 보여주는 영어신동 나기업, KBS 사미인곡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친구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정말 비싼 사교육비 이런거 필요 없이도 충분히 훌륭하게 그것도 산골에서 영어공부를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걸 보면서 공부는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만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 하다는 것을 세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티비에서 보니까 지금 나이가 15살 정도 되었고 이미 신동이라는 말 처럼 대학교를 다니고 있더군요. 한남대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을 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서 살고 계시고 농사를 짓고 계신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부모님께서도 어렸을때 영어교육에 나름 신경을 쓰신것 같습니다. 농사는 짓고 있지만 아버지는 법대를 나왔고 어머니는 선생님이시더군요.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어렸을때 부터 영어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영어를 스스로 배우것 같습니다. 또한 기업군은 집중력이 정말 대단 한 것 같더군요. 이런 환경과 놀라운 집중력이 영어신동이 된 비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스로 비디오를 보면서 영어와 친해지고 그 후로부터 계속 뛰어난 모습을 보여서 정규적인 수업으로는 그 열정을 따라가지 못해 결국은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티비에서는 기업군에 대해서 짧게 나와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스스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공부를 한거 같습니다. 티비도 위성 안테나를 설치해서 영어프로만 보고 인터넷으로 영어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사를 읽고 그것에 대한 생각들을 영어로 작성하고 또한 게시판에 의견을 남기면서 외국인과 MSN 으로 물론 영어로 채팅을 하고 ... 말 그대로 영어의 환경에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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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신문과 방송,책 영어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관련글:
 2008/01/29 - [카이 's 영어 이야기]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2008/10/08 - 생전 처음 경험한 전화영어는 이런 느낌!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

제가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입니다' 에 적은 것처럼 이런 영어의 환경에서 줄겁게 헤엄을 치고 있으니 영어 실력의 향상이란 당연한거겠죠. 기업군은 이런 환경들을 정말 즐기면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즐기지 못하고 일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능률이 안 오르는데 ..이런 부분이 기업군과 저 와의 가장 큰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ㅋ 보면서도 놀랍다는 생각과 부끄럽다는 생각이 교차되었습니다.  저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하지 못해서 아직도 영어에 대한 고민이 여전한걸 보면 말이죠. 영어를 즐기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 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업군의 놀라운 집중력은 음악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첼로를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놀랍게도 이것도 스스로 동영상을 보면서 독학으로 배운거라고 하네요. 진짜 후덜덜 하더군요. 누구는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여서 영어공부와 음악 레슨을 받는데 기업군은 그냥 무료로 자기만의 열정과 집중력으로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업군의 삶을 보니 흔히 신동들이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는걸 볼 수 있었는데 그에게는 그런걸 볼 수 없었습니다. 바르게 자랐다고나 할까요? 이 부분은 제가 단편적인 보여주는 부분만 보았으니 딱히 맞다고 볼 수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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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선 입니다.

우리는 흔히 무엇을 배울때 누군가에게 먼저 배울 생각을 먼저 합니다. 물론 남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는것은 좋은 일이죠.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고 열정만 있다면 스스로 무엇을 배우는데 무척 편리한 세상입니다. 기업군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 자신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주위에 널린 무수한 좋은 정보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외국에 나가야지 좋은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 누군가에서 좋은 영어에 대한 비법을 얻고자 하는 생각.. 돌이켜보면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이 영어를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소박한 진실을 제2의 반기문을 꿈꾸는 산골소년 나기업군이 우리에게 말하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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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리나 2008/03/11 15:54 PERM. MOD/DEL REPLY

    이거 저희 엄마가 보시고는 저에게 엄청난 잔소리를...;; 부러우면서도 쪼끔 원망(?)스러웠던 소년이었습니다 ㅠ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1 19:03 PERM MOD/DEL

    진짜 학생들이 부모님이랑 같이 보았다면 잔소리 들었을거 같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6 14:13 PERM. MOD/DEL REPLY

    정말 배울 마음이 있다면, 비싼 돈 들이지 않아도.. 얼마든지... 더 적은 돈으로
    귀한 자료들을 구할 수 있고... 이 소년처럼 환경을 잘 만들어서 (부모의 도움이겠죠?)
    열심히 한다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따라갈 사람은 별로 없을거예요.

    ....예전에 영어 과외를 한국에서 했었는데, 그때 과외 선생님이 저보고, 영어로 일기를 써라,
    영어 책을 많이 읽어라... 등등..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땐 그 말이 어찌나 지루하고
    힘들게 들리던지요.... 지금도 뭐 영어로 일기를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 오래
    살다보니... 쓰려고 맘 먹으면 쓸 수는 있게 되었는데.. 그래도.. 저는 이렇게 한글이 훨씬
    더 편하고 좋아요...ㅎㅎㅎ (이래서 공부 못함..ㅎㅎ)... 그래도 영어를 싫어해 본 적은 없어요.

    글 쓰는거 자체를 좋아하다보니... 남들은 싫어하는 영어 Writing Class 도 싫어해본 적은
    없지만... Research paper 쓰는건.. 아무래도 ... 짜여진 틀에 맞추어서 써야 하니까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죽는날까지... 계속해서 배우면서.. 노력하면서 사는게 참 값진 삶 이라고 믿어요.

  3. 박근화 2008/11/13 20:33 PERM. MOD/DEL REPLY

    우리 엄마께서 넌 왜이렇게차이가나니...라고 말씀하셨지만 원망스럽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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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서울대 가다!


          '꼴찌 동경대 가다!' 는 일본 만화를 재미 있게 표현 하기위해서 제목을 '꼴찌 서울대 가다!' 로 변경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이 만화를 읽는 다면 동경대가 아니라 서울대 여야 만화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말이죠.그러니 낚시 글이란 오해는 하지 마시실 바랍니다.ㅋ  제가 이 책을 알게 된건 좀 된거 같습니다. 예전에 우연히 이 책을 본거 같은데 그 때는 그냥 수많은 만화 중에 하나구나 하는 단순한 생각과 낚시성 제목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그냥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최근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생각외로 좋더군요. 정말 말 그대로 가망없는 망하기 직전의 문제아 학교 꼴찌들을 1년안에 동경대에 입학 시키기 위한 대작전 이라고나 할까요? 과연 한국에서 이런 문제아 고3을 1년 안에 서울대에 보낸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저도 어이가 없는 제목에 홀려서 책을 읽어 보았는데 물론 과장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 방법이 어거지가 아니란 겁니다. 뭔가 체계가 있고 지금 활용해 본다고 해도 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보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고 공부의 의지가 불타 오른다고나 할까요?  왜 이런책을 학창 시절에 만나지 못했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특히 영어 선생으로 나오는 분의 공부 방법은 제가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영어공부 방향과 맞는 부분이 많아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겠다는 구체적인 생각들이 떠올랐고 바로 실행에 옮겨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꾸준히 공부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의 유명한 선생들이 등장해서 자신만의 기발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제목처럼 오직 동경대에 가기 위해서 동경대 시험 유형을 분석하고 오직 동경대 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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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만화책입니다.^^

공부를 하지요.  그리고 실제로 일본의 유명한 강사들이 알려주는 공부 방법도 군데 군데 나와 있습니다. 만화책으로 위장한 공부방법 책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 입니다. ㅋ

저도 아직 5권 까지만 읽어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도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읽게 한다면 도움은 될지언정 해가 되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카나 아는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선물로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는 현실적인 질문에 대해서 숨기지 않고 적나라 하게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가식적인 것이 아닌 왜 우리는 공부를 해서 동경대 아니 서울대를 가야 하는가 왜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건방지게 잘 설명해주더군요. 요즘 학생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확실하게 꿈이 뭐다 이런말을 듣는게 어려운 실정 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학생들도 아무런 꿈도 없이 어른들에게 반항하고 하루 하루 의미없이 보내다가 동경대 진학 반에 들어가면서 꿈도 꾸고 세상이 어떤곳인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기만의 확실한 목표가 있고 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면 뭐가 좋은가 하는 이유를 알고 공부를 한다면 훨씬 좋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건 자명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평소에 또는 공부하다 슬럼프에 빠졌을때 읽는다면 의욕이 활활 타오르게 될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에 영어공부를 하는 중에 슬럼프를 겪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이 회복된 거 같습니다. ㅎㅎ 제 생각에는 언젠가 한국에서 영화나 또는 드라마로 만들어질거 같네요. 한국같이 교육열에 불타는 나라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스토리기 때문이죠.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학생이시라면 바로 이책을 읽어 볼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혹시 공부하는 자녀가 있다면 선물로 주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저 알바 아닙니다)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여러가지 어렵게 설명한 자기 계발 책들이나 공부방법 서적들.. 이런 책 10권이 넘는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만화책이라고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읽어 보신다면 잃어 버렸던 학습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가득 할 거 같네요. ^^

(읽으면서 이런 다양한 종류의 만화들이 출판 되는 일본이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
미타 노리후사 (지은이), 김완 (옮긴이)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 21 - 6점
미타 노리후사 지음, 김완 옮김/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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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nha.tistory.com BlogIcon 준하 2008/03/05 09:47 PERM. MOD/DEL REPLY

    이게 일본드라마 드래곤 사쿠라의 원작인가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5 09:57 PERM MOD/DEL

    준하님 예 그런것 같네요. 벌써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 졌군요. 한국에서 공부의 제왕 이란 오락 프로그램도 약간 이 부분을 따라 한것 같네요..한국에서도 반드시 드라마나 영화하 될거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jyudo123 BlogIcon jyudo123 2008/07/15 12:19 PERM. MOD/DEL REPLY

    만화책보다.. 드라마가 더 잼나더군요.... 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7/18 00:51 PERM MOD/DEL

    드라마도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데요. ^^

  3. 핑키 2008/07/15 16:59 PERM. MOD/DEL REPLY

    만화였구나~~
    근데 가능할지도..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7/18 00:51 PERM MOD/DEL

    만화를 보면 진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ㅋ

  4. dd 2008/07/28 18:32 PERM. MOD/DEL REPLY

    아......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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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설과 팍팍 친해지는 3가지 방법.


영어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서 어려워 하는 사람들과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어려운 과정들을 겪었기 때문에 저의 경험을 통해 저만의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언급 드리지만 제가 경험한 방법이라서 다른 분에게는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의 영어소설 도전기를 보면 아마 학창시절 때 시작한거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영어소설이라 함은 페이퍼북 즉 미국에서 출판하는 일반적은 책을 말합니다. 물론 이때도 한국에서 나온 공부를 목적으로 한 영어소설 책이 있었죠. 왼쪽에는 영어 오른쪽에는 한글이 나와 있는 방식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공부한다고 사기는 산거 같은데 별로 도움은 많이 되지 않은거 같습니다. 뭐 공부를 안 해서 그렇겠지요 ㅎㅎ  제가 영어소설이라 하고 처음 구입한 책은 라이징 선(Rising Sun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이죠. 영화를 우선 보고 큰 마음을 먹고 책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

당근 1페이지만 무한 반복 그러다 결국은 때려 치웠죠. 모르는 단어가 수십개, 단어 알아도 문법이 제가 준비가 안되어서 그런지 거의 검은건 글씨요 하얀건 종인가 하는 수준 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리딩은 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말 그대로 저만의 생각이었죠. 그렇게 저에게 다이렉트로 영어소설을 읽는 것은 불가능 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 영어공부할 기회가 생겨서 영서소설에 다시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는 정말 낮은 마음으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 책의 수준을 팍팍 낮춰 시작해라 !!

우선 책을 영어권 아이들의 동화책 수준의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그림이 있고 글이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세계 명작이었습니다. 우수운 내용은 아니었지요. 예를 들어서 '우주전쟁'  '20.000해리 여행' '타임머신' '몬테크리스트 백작.... 등 고전이었지요. 그림이 삽입이 되었지만 내용은 지금봐도 인상이 남을 정도로 아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특히 그림체가 아주 좋았지요.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특히 '우주전쟁' 은 아주 재미있게 보아서 영화로 나왔을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책보다는 좀 별로더군요. '타임머신' 도 그렇고요. 이런 페이퍼 북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책을 한 열댓권 공부하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 과정을 겪은 후에 본격적인 사전없이 페이퍼 북 읽기에 돌입하였고 나름대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과란 그 동안 꿈도 꾸지 못했던 영어원문 소설을 거의 사전을 보지 않고 끝페이지 까지 완독 할 수 있었다는 걸 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작은 그림 영어소설로 처음 도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면은 영어가 한면은 그림이죠.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들다못해 중독이 되더군요.그림 그리신 분이 유명하신 분인것 같더군요


2.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면서 한번 공부한 책을 반복해서 팍팍 공부해라 !!

한번 보기도 힘든 책을 다시 반복한다고 하면 벌써부터 지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두꺼운 책이 아닌 적당한 분량의 그림책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공부한 그 책도 페이지는 한 300 페이지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이 한 100페이지 정도 되었던 같네요. 제가 이책으로 공부한 방법은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끝까지 모르는 단어만 보면서 줄을 그어갑니다. 처음 공부한 책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거의 한 페이지에 엄청난 밑줄이 그어 있었죠. ㅎㅎ  그리고 전 그 모르는 단어를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적어갔습니다. 숫자를 매겨서 이 단어가 이 단락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를 사전에서 찾아서 적합한 뜻을 적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은 단어를 모두 외웠습니다. 다 외웠다고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책 읽기에 돌입합니다. 그렇게 단어를 암기하고 공부한 후에 읽으면 외웠던 단어들이 실제 이렇게 사용되어 지는 것을 발견하면서 비로소 나의 단어가 됩니다. 그냥 단어만 외우는 거랑 이 단어가 실제로 사용되어 지는 거를 보면서 외우는 거는 천지 차이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책을 읽게 되면 외운 단어가 오래동안 머리속에서 남아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책이기 때문에 금방 끝나신다면 다시 한번 더 읽으셔도 무방 합니다.

3. 문법과 팍팍 친해져라 !!

가장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문법을 알지 못하고는 책을 읽는게 아마 불가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문법 몰라서 대충 이해가 가능하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법의 활용을 모르고 읽으신다면 얼마 가지 않아 영문소설을 읽으시는데 큰 벽을 만나 실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문법 무용론을 속으로만 주장했던 1인 이었는데 이것이 얼마나 잘못이란걸 발견하고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 문법은 필요없다느니.. 문법이 한국영어를 죽인 다느니.. 이런 소리에 동조해서 문법을 등한시 한게 저의 영어실력의 향상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문법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의견에 동조한 부분이 컸죠.

한마디로 자기 최면을 걸고 있어죠. 저도 영어를 좋아했고 또 나름 조금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항상 뭔가 모를 불안함이 있었던게 영어문법의 부실함 때문이었던 거였습니다. 이런 부분을 인정하는게 힘들었고 결국은 영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던 모든것을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문법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다. 어설프게 중간부터 하고 이런거 없이 문법을 완전 새로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지요. 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중요한 문법을 그 동안 등한시 한게 얼마나 한심했던지.

문법과 같이 영어소설을 읽으니까 소설에서 살아있는 문법과 만날 수 있어서 이해 하는데 한결 도움이 되었고 문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니까 문법 공부하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그리소 문법책은 한국교제로 하지 않고 미국에서 나온 교제로 했습니다. 한국교제는 문법보다 말이 더 어려워서 짜증나서 못 하겠더군요. 하지만 미국 교제는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어려운 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하신다면 영문교제로 하세요. 전 (클리프 토플)CLIFF's TOEFL 문법 책으로 했는데 지금도 제 옆에 놓고 보면서 공부하다 문법 모를때는 항상 꺼내보곤 합니다. 문법은 영어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문이나 스피킹할때 문법을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능력은 바로 표시가 납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시다면 꼭 문법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문법만 주구 장창 파지 마시고 쓰기와 읽기와 같이 하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그리고 쉬운 책으로 어느 정도 공부하셨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페이퍼 북에 도전 합니다.

2007/11/21 - [카이 's 북(English)] - Made In Japan. Akio Morita and Sony
2007/11/22 - [카이 's 북(English)] - The Firm - John Grisham -

예전에 언젠가 영어 실력 좋아지면 읽으려고 사 놓은 책이죠. 그 때가 온거죠 ㅋ  물론 읽으면서 사전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사용해가면서 읽으신다면 아마도 책의 끝을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모르는 단어는 대충 이럴 것이다 하고 추측하면서 넘어가는 방법이 좋은 것 같더군요. 정말 궁금한 것 외에는 말이죠.  이렇게 읽다보니 영문소설 읽는게 한국소설 읽는 것 보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때 그렇죠. 한국어소설은 완전 속독으로 대충 넘어가는데

영문 소설은 줄 하나 하나에  다 문법이 있고 읽을수록 맛이 달라 진다고나 할까요? 꼭 칡을 씹는 그 느낌 말입니다. 위에 읽은 소설도 그런 이유 때문에 아마도 최소한 3번 이상 읽었고 The firm 같은 경우는 한6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도 영어소설은 원서로 읽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번역서는 그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나 할까요? 물론 저의 영어 리딩 실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금도 도전하면서 읽고 있는 거죠.

제가 진짜 뛰어난 영어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웃기기는 한데요. 위에 열거한 무릎팍팍 !! 3가지 방법이ㅋ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혹시 여러분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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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3/01 12:05 PERM. MOD/DEL REPLY

    문제는 사람들이 문법을 이해 못하더라구요.. 학창시절에 몇번 과외도 해봤었지만, 그 순서가 역순이라..이해시키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리카로도님이 말씀하신대로 문법이 아마 영어 공부의 가장 큰 걸림돌인거 같습니다. 저도 문법 공부하면서 힘이 많이 들었는데 결국은 문법 없이는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고급 영어를 사용 하고 싶다면 문법은 기본 바탕 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 힘들지만 기초부터 차근 차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2. Favicon of http://bold.tistory.com BlogIcon Bold 2008/03/01 22:25 PERM. MOD/DEL REPLY

    쉬운책도 이해가 안 된다면, 단어 부터 외워야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01 22:50 PERM MOD/DEL

    볼드님 쉬운책이 이해가 안된다면 제가 설명한 대로 단어를 우선 먼저 외우시고 읽으신다면 이해 하는데 한결 쉬울실 것 같네요. 그리고 문법 공부도 바탕이 되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3. 이리나 2008/03/11 15:00 PERM. MOD/DEL REPLY

    저도 처음엔 검은 고양이 문고본(물론 영어원서입니다)를 사다가 읽어보곤 했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1 15:23 PERM MOD/DEL

    역시 처음에는 쉬운 걸로 시작해야 성취감도 있고 재미도 있죠. ^^ 공부의 가장 중요한 점이죠. 성취감과 향상되어지는 느낌..

  4. assa 2008/03/15 02:30 PERM. MOD/DEL REPLY

    저도 영문소설읽으리라 계획하고 있는데 일반소설부터 시작하는건 좀 무리가 있겠군요. 쉽고 흥미로운 책들을 찾아봐야겠어요.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15 09:08 PERM MOD/DEL

    예 처음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쉬운 동화책부터 보시는게 지루하지 않고 능률도 오르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신다면 일반소설 문제 없이 읽으실 겁니다 ^^

  5. 김피카소 2008/04/27 10:09 PERM. MOD/DEL REPLY

    카이님 안녕하세요 ? 저도 한때 그레이 아나토미에 미쳐있었던지라. ^ ^;; 카이님 홈피에 자주왔었어요 ~ 그런데 ,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4부터 조금 질려서 지금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있는데 , 이것도 참좋더군요 .. 일상생활구문도 정말많고 위트도 재미있구요 ~ 아 , 전 책장사는 아니지만 , 생활회화책중에 이게 참좋아서 추천좀 해드릴라구요 ^^ 미드 자막없이 즐겨라 (로그인출판사) 이책 정말 괜찮더라구요 . 단순 문장이아니라 , 구어체가 많이 있어서 , 전 이거 외우고 드라마보니까 정말 확확 들리던데요 ..솔직히 언어는 어릴때 배우는거 아니면 암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저도 슬럼프도 가끔씩 오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거니깐 또 하게 되는거죠 ㅋ 중독처럼 .. 한번 시간 나실때 서점가셔서 쭉 읽어보세요 ^^ 저도 그러다가 산 책이거든요 ~ // 그냥 / 항상 얻어가기만 하다가 미안해서리 ^^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4/27 20:35 PERM MOD/DEL

    김피카소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야기 해주신 책 한번 봐야겠네요.^^ 요즘 제가 미드 연재를 제대로 못해서 참 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잠시 등한시 한거 같네요. 다시 빨리 시작해야 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08/09/24 18:47 PERM. MOD/DEL REPLY

    과연. . . 대단하군요. . . 글 잘 보고 갑니다. . . ^^

  7. kimyul 2008/10/24 12:50 PERM. MOD/DEL REPLY

    정말 백번 동감합니다^^ 미드..작은페이퍼 북..문법까지 저랑 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거 같아요
    다만 전 아직 성과(?)를 못얻었다는거...물론 열심히 하지 않아서겠지만요;;
    그래서 그래머 베이직부터 문법 다시 잡고 읽다가 포기한who moved my cheese
    다시 펴고 일기도 영어로 쓰고 미드도 영문자막으로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원래 글 잘 안쓰는데 또 공감되서..그만..^^ 앞으로 비법 많이 알려주세요~
    열심히 따라할께요

  8. Favicon of http://travelogr.com BlogIcon ggokka 2008/10/24 15:51 PERM. MOD/DEL REPLY

    구글북서치로 영어공부하기
    http://knol.google.com/k/song-youngbin/-/2bt69kirvtaq7/5#

  9. 둘리 2009/07/25 08:25 PERM. MOD/DEL REPLY

    저도 해봐야겠어요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26 23:05 PERM MOD/DEL

    파이팅 입니다.^^

  10. hisboss 2009/11/19 09:4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 프랭클린 플래너폰 리뷰보다가 영어공부론까지 왔는데
    티스토리 자체를 처음 봤는데 카이님 스토리만 이렇게 굉장한건지..^^: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방문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법..현재 공무원 시험 준비중이라 영어의 비중이 상당한데
    준비전까지 영어에 자신있어 하면서도 문법을 저역시 등한시 했었습니다.
    하지만 빠르고 정확한 독해와 영작에 있어서 절대 필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하고 있는데 처음에 understanding and use english grammar로
    공부했고 고등학생 인터넷 강의(어둠의 경로로;) 하나를 들어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도 진행형입니다만 위에 소개하신
    cliff's toefl 이란 책 참 궁금하더라구요. 어떤책일까..워낙 좋다는 책들엔
    눈이가는 성격이라서요.^^:
    이베이나 아마존 검색을 해봤는데 노란색표지 토플가이드라고 적혀있던데
    그게 맞나요? cbt version, 90년대에 나온 일반버전..
    아휴..한국 교보문고나 서점등에는 없더라구요.
    혹시 어떻게 구입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글들, 솔직한 생각들 담아주세요.
    평안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19 20:38 PERM MOD/DEL

    영어공부에 정진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영어 공부 늘 생각만 하지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답니다. ㅠ.ㅠ 이야기 하신 클리프 토플은 아마 어디서 구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예전에 구하기가 힘들어서 정식으로 구입을 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지금은 책들이 좋은게 많이 나와서 다른 책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되시면 영어원서 문법책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isboss 2009/11/22 00:53 PERM MOD/DEL

    아..그렇군요..
    한국 문법책으로는
    신성일샘 유형별 영문법이 기초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기준이 되는 영어 문법 원서
    한권정도 있음 좋을거 같아요.
    클리프 토플이 cbt버전이 아닌
    구버전이지만 토플 공부하는 분들은
    잘 알고계시더라구요. 제본으로라도
    한번 구해서 보려고합니다.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1/23 14:54 PERM MOD/DEL

    한번 구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법이 아주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문법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저도 제본으로 구했는데 하도 많이 봐서 거의 걸레같은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원서를 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군요.^^

  11. 안지연 2010/01/06 11:48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카이님!우연히 들어왔다가 바람의이야기라는 이름 기억해두고 자주 들어오고있어요^^매일 보고만 가다가 영어공부때문에 궁금한게있어서요 제가지금 수능끝나고 조금늦었지만 이제 영어공부를 시작해보려고하는데요 다른친구들은 회화학원다니고 토익인강듣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카이님 글 보고 소설로영어공부하고 미드로도 하려고하거든요 지금 시기에 토익이나 회화 안하고 이렇게만 공부해도 다른친구들보다 뒤쳐지거나 하진 않을까요? 저는 소설이랑 미드로 공부하고싶은데 주변친구들때문에 고민이 많이되네요 .. 지금 토익이나 회화안해도 되는건가요?? 대학가서하면 너무 늦나요?
    처음 들어와서 너무 질문만 하고 길게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어디가서 물어볼데도 없고.. 도와주세요 ㅜ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1/06 16:22 PERM MOD/DEL

    안녕하세요. 지연님^^ 지금 수능을 치셨으면 아직 젊으시니까 절대 늦은게 아닙니다. 지금부터 영어공부해도 영어박사 될 수 있답니다. 단 아주 열심히 한다는 조건이 필요하네요.

    지금 회화학원가고 그런 것도 좋지만 지금은 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혼자 영어공부 하기 너무 좋은 세상입니다. 미드로 듣기나 외국의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영어소설이나 영문잡지를 읽으시면 리딩과 표현력 그리고 매일 좋은 영문표현을 외우시고 중요한건 쓰기 부분도 계속 해야 합니다. 쓰는 부분은 혼자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아마 검색해 보시면 외국인들이 도와주고 그런 사이트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법 부분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은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일 매일 꾸준히 하시면 1년후에는 엄청나게 실력이 향상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학원 회화반을 들어가면 아주 빠른 속도로 실력이 향상될것입니다. 그럴때는 학원을 가는 것 보다 외국에 어학연수를 가는게 좋습니다. 동남아인 필리핀에 가서 저렴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그때는 그 동안 배운 영어로 대화를 계속하시면 영어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영어는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BlogIcon 오토 2010/08/07 16:32 PERM. MOD/DEL REPLY

    우연히 링크를 따라 들어왔는데 읽다보니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의 어느분의 영어원서 읽기 글을 보고 답답해서 장문을 댓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한자 적습니다. :)

    http://blog.naver.com/rotc1275/100014277184?copen=1

    좋은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8/10 08:43 PERM MOD/DEL

    저의 글에 공감을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써놓고는 제대로 실행을 안 하고 있답니다.ㅠ.ㅠ

  13. Sun 2012/01/30 23:18 PERM. MOD/DEL REPLY

    이 책 출판사가 어디인가요? 이 출판사책으로 시작해보고 싶은데~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 그림이라고 하셔서~~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2/01/31 15:44 PERM MOD/DEL

    글쌔요 집에 책이 하나도 안 남았네요. 아마도 국내에서는 팔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유명한 사람이 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림체가 아주 인상적이라서 그런지 공부가 더 잘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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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22(영어공부)


       정말 오래간만에 공부하고 글을 올립니다. 슬럼프에 빠져서 연재를 계속 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렇게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이라는 글을 쓰고도 정작 자신이 빠져 나오지 못했으니 아이러니 하네요. 어떤 공부를 하던 늘 만나는 슬럼프.. 실력이 향상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퇴보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 이 친구와의 불편한 동거는 시작 됩니다. 지금도 동거는 하고 있지만 이렇게 그래도 발로 까면서 계속 내보낼려고 나름대로 노력 중입니다.ㅋ  

그래서 그 동안 다른 글을 많이 올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방문자 하루에 만명 이상 들때도 있었고 다음 베스트에 2번이나 오르는 등.. 나름 재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 베스트 뉴스에 올라가는 맛을 들여서 처음 블로그 만들때 초심을 잠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오늘의 내용도 이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외과과장이 자기가 무척 잘난 줄 아는 크리스티나에게 한 말이 오늘의 베스트 표현 입니다. 글의 끝에 나와 있으니 한번 보세요. ㅎㅎ


오늘은 가장 슬펐던 부분은 살 가망이 없는 여 환자가 자기 딸에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는 부분 이었습니다. 대사를 따라 읽으면서 공부하는데 갑자기 읽다가 울컥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 부분에서 김종국이 부른 '그녀의 남자에게' 가사가 생각나더군요.(제가 좋아하는 노래죠 ㅋ) 그리고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차태현의 대사도 떠오르더군요.  비록 여기서는 환자가 자기 딸에게 직접 당부를 하지만 그 마음은 같은거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래 쉬었으니 갈길이 바쁘네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클릭해 보세요. 가사가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자신의 철 없는 딸에게 이렇게 살아가라고 소소한 것 까지 알려주는 여환자



GREY'S ANATOMY 2x22
       
 
The Name of the Game

I'm celibatec : 금욕주의

a. never having sex, often because of religious beliefs

knitting is good for surgical dexterity : 손재주
great skill in using your hands or your mind

To distract us from what's really going on. 주위를 돌리다.
If something distracts you or your attention from something, it takes your attention away from it.

I'm beating the pants off you., 쉽게 이기다.(유용한 표현이네요)
beat the pants off
  . INFORMAL
 1 to defeat an opponent easily
 
I had to push back. 뒤로 미루다.
to arrange a later time for something:
The deadline has been pushed back two weeks.

I clean spit up : (아기가) 토하다
if a baby or animal spits up, or if it spits something up, it brings a small amount of food back up from its stomach and out of its mouth

In five to ten years, cutting, as we know it, will be virtually obsolete :대체 되어서 없어지다.
no longer used because of being replaced by something newer and more effective

My marital status? 결혼여부
used for asking officially whether you are married or not

hemorrhage : 출혈
an instance of blood flowing out of an injured organ inside someone?s body, rather than out of their body through a cut in the skin

There's no rosy picture to paint here. 장밋빛 미래는 없다.(좋은 표현 입니다.)


morbid. 우울한

Old school : 오래된 방법
traditional or typical of the early style of something:


You want to win, always go back to the basics.

 


Copyrightⓒ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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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슬럼프 극복 방법 알고 계시나요?


        인생을 살다보면 슬럼프라는 이 친구는 꼭 잊을만 하면 바로 찾아 오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별로 안 찾아 오는게 좋겠는데 너무 많이 찾아와서 귀찮게 하네요. 특히 무엇을 공부할때 자주 찾아오곤 하는데 이 친구를 극복하지 못하면 배움에 있어서 타격이 크더군요. 요즘에 미드로 공부를 하고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데 한동안 잘 되는 것 같다가 슬럼프를 맞은 이 후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떨때 슬럼프가 오냐하면 능률이 오르고 뭔가 실력이 향상된다고 느끼고 있을때 어는 순간 갑자기 다시 실력이 정체 또는 하락한다는 느낌이 들때 이때 고비가 찾아 옵니다. 저도 미드 내용 올리면서 언젠가 이 고비가 올지 예상은 했고 그런거 상관 없이 그냥 쭉 가자고 했는데 이 친구를 만나니까 의욕이 저하되면서 두려움이 커지더군요. 미드로 꾸준히 공부하고 이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수확을 해야 하는데 그 순간에 갑자기 느낀 실력의 저하 처음 할때보다 더 안들리는 것 같고 머리는 더 바보가 된 느낌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갑자기 미드를 시청하는게 두려워 지더군요. 더 안들리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 때문이죠. 그래서 거의 일주일 미드는 하나도 보지 못했고 영어공부 관련된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못 보겠더군요. 제가 취미로 피아노를 조금 하는데 피아노를 공부 할때와 같은 현상이더군요. 어느 순간 는거 같은데 어느 순간은 발전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

이 슬럼프를 잘 극복하지 않는다면 배움에는 진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슬럼프 이것 때문에 배움을 꾸준히 못한 적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잘 극복하고 넘어섰다면 지금의 내 모습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있었을 텐데 슬럼프에 굴복하고 나아가지 못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엄청 많았거든요.

그레이 아나토미를 시즌 2로 끝내야 할거 같습니다. 슬럼프가 오니까 지겨워서 뭔가 다른 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5개 에피가 남았는데 그게 엄청나게 큰 벽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 극복할려고 책도 보고 다른 부분으로 넘어설려고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느낀 가장 큰 슬럼프의 극복 방법은 슬럼프와 정면 대결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하면 절대 안되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영어 때문에 슬럼프가 왔으면 영어로 슬럼프를 극복하고 피아노를 치다가 안되면 결국은 피아노를 치면서 용기를 얻더군요. 오래동안 슬럼프에 빠져서 피아노를 안치다가 한참후에 이제 실력이 완전히 바닥 이겠지 생각 하고 치는데 오히려 실력이 늘어난 느낌.. 그때 용기가 생기더군요(뭐 실력이 초딩 수준이어서 바닥이나 정상이나 별 차이 없지만요 ㅋ)

슬럼프가 찾아 올때는 잠시 휴식하는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더군요..
하지만 언제나 시작한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 겠지요

오늘은 다시 한번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공부를 해봐야 겠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는 말이죠.^^

여러분은 슬럼프 극복을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Copyrightⓒ 카이
  1. Favicon of http://rachelgrace.tistory.com BlogIcon rachelgrace 2008/03/25 16:41 PERM. MOD/DEL REPLY

    수고 많으셨네요.. 그런데요.. 영화내용은 어디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8/03/25 16:54 PERM MOD/DEL

    영화는 아니고요. 미국 드라마입니다. 그냥 제가 드라마 보면서 공부한거 적은 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른쪽 메뉴 위에 있는 곳에서 미드로 영어 공부하기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 ㅎㅎㅎㅎ 2009/04/26 12:32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전 멘탈리스트로 공부하고있는데요..............
    님은 보통 한 에피를 몇번 정도 보시는지???전 첨에는 한글자막으로 본담에<초보자라서^^:;;;ㅠㅠ>
    그담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하거든요....... 하루 3번정도는 보는거같아요..한 에피를..
    그걸 다 보면 5일정도 걸리거든요..대략 15번 정도 보는듯..;;;
    더 많이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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