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는 기발한 방법!



아이패트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화제를 몰고 다니는데 국내라고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전과 달리 한번 아이폰 맛을 본 국내유저들도 예전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패드에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를 소유하고 계신분들도 계시고 이미 여러곳에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생각보다 일찍 아이패드를 만져보긴 했는데, 저 개인의 취향으로 볼때는 아이패드는 그리 끌리지는 않아보입니다. 가장 큰 불만사항이라고 한다면 바로 큰 크기와 무게!! 아이폰의 심플함에 매료가 된 저로서는 아령의 느낌마저 나게 하는 아이패드를 볼때, 스타일이나 편리성을 떠나서 이걸 도대체 어떻게 가지고 다닐것인가 하는 걱정 부터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노트북이라면 이건 원래 그런거니 이해 하자라고 말할 수 있지만, 왠지 아이패드는 노트북과는 다른 뭔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인데 그냥 평범하게 둔탁한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은 왠지 아이패드를 두번 죽이는 것 같아 보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패드를 좀 더 세련되게 큰 돈을 들이지 않고 평소에 가지고 있는 소품을 통해서 멋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가 되었는데 이게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아이패드를 놀리는 듯한 느낌도 들고.. 그렇군요. ㅎㅎ



미국에 출시된 아이패드와 아직 출시전임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패드, 하지만 생각보다 크고 무거운 이 녀석을 어떻게 들고 다니는게 가장 스타일리쉬하고 멋져 보일까요? ㅎㅎ


주변에 있는 소품을 쉽게 이용하자구?

바로 위에 사진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소품을 사용해서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가만히 살펴보니 우리가 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품들을 이용해서 아이패드를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었네요.^^ 이렇게 되면 따로 비싼 돈을 들여서 케이스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니까.. 음  툴벨트도 집에 있고, 백팩도, 카고바지도, 배이비 케리어는 아직(그러나 곧!) 비치가방과 파티토트도 카터벨트도(응?) 하지만 카우보이 홀스터는 없네요. 하지만 권총 홀스터가 있으니(같은건가요?) 그걸 어떻게 잘 리폼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패드를 나중에 장만하면 멋진 가죽의 카우보이 홀스터 하나는 장만해야 겠습니다. 옆에 총알도 멋으로 넣고 다니면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우아하게 권총대신 아이패드를 꺼낸다면 완전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유행을 타면 거리 곳곳에 오른쪽 허리에 뭔가 번쩍 거리는 4각형을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을 것 같군요. 이러다 나중에 누가 허리춤에서 아이패드 빨리 빼서 어플 실행하기 이런 결투가 벌어지고 그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궁금한 건 가터벨트는 어떻게 해서 넣고 다닌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그리 강하게 지지하거나 하지 않은데 말이죠. 가터벨트는 그냥 그 용도로만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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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 2010/04/15 10:16 PERM. MOD/DEL REPLY

    재밌게 읽고 갑니다^^.. 카이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15 23:58 PERM MOD/DEL

    재미있으셨나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leeua.com BlogIcon 이우아 2010/04/15 10:27 PERM. MOD/DEL REPLY

    ㅋㅋㅋ iPad 사면 위에서 3번째처럼 하고 다녀야 겠어요. ;;;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15 23:58 PERM MOD/DEL

    전 카우보이 리폼해서 다녀야 겠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10/04/21 04:36 PERM. MOD/DEL REPLY

    저도 아무래도 카우보이 홀스터가 제일 마음에 들고 파티 토트도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참. 우서 아이패드부터 사야겠죠? 재밌었어요. 좋은 주 되세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4/21 22:22 PERM MOD/DEL

    은화님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데 말이죠. 아이패드 2세대나 아마도 3세대쯤이 되서야 사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마치 아이폰 처럼 말이죠.^^

  4.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 manager 2010/05/19 18:09 PERM. MOD/DEL REPLY

    ㅋㅋㅋ재밌게 읽고갑니다. 카이님 글들은 내용도 좋지만 재밌게 잘쓰시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rhkror 2010/07/07 14:04 PERM. MOD/DEL REPLY

    아이패드를 실제로 만져보지 못한 사람의 리뷰이거나, 그냥 재미로 올려본 탁상공론형 수다의 하나라고 본다.......어떻게 저렇게 하고 다니냐? 아래그림 좌쪽에서 1,2번 배고는 전부 비현실적인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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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을 기념해서 나온 버거킹 엽기 햄버거



얼마전에 윈도우7 국내 런칭 파티에 참석을 다녀왔는데 지금 전 세계는 윈도우7열풍인것 같습니다. 해외 IT블로그나 사이트를 돌아 보아도 1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XP를 과연 대체할지 초미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저도 정말 이번 윈7은 비스타처럼 망하지 말고 XP를 꼭 대체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갈망하는 이유는 제가 윈도우7 관련 주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ㅋ (비스타때 엄청 망했다가 지금 겨우 재기중 ㅠ.ㅠ)  제가 느끼기에도 해외반응도 그렇고 국내반응도 그렇고 시간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 윈도우7으로 전환은 무난하게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저도 윈도우7 얼티밋 32비트 정품 패키지를 이날 받았는데 아직 설치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하드웨어와 함께 대대적인 업그레이트를 단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 설치할 계획입니다. 윈7이 한개의 컴퓨터에만 설치가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죠.

버거킹에서 선보인 윈도우7 기념 와퍼 버거

그나저나 일본 버거킹에서는 윈도우7을 기념해서 엽기적인 초대형 햄버거를 시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처음에 이게 그냥 홍보성으로 하나 만든건지 알았다니 실제로 매장에서 팔리고 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버거킹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윈도우7 와퍼(whopper)버거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햄버거 안에 있는 패티가 7장이라는 겁니다. 패티가2장이어도 크다고 생각하는데 무려 7장이라니 이건 왠만큼 입이 크지 않으면 먹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 저 같은 스몰 마우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도전불가! 저 같으면 그냥 한개씩 빼서 먹겠지만 그러면 별로 맛은 없겠네요. 
 

윈도우7 발매기념 버거킹 와퍼 버거라고 합니다. 가격도 777엔이네요. ㅋ



크기가 거의 빅토리눅스 맥가이버 칼과 같습니다.




이 거대한 7개의 패티..덜덜


보기만 해도 쏠리는 이 느낌은.. 진짜 이걸 무슨 맛으로 먹을지


그래도 아키하바라뉴스팀은 꺠끗하게 다 먹었나봅니다. ㅎㅎ

이 와퍼 버거를 보니 배가 미친듯이 고프긴 한데.. 이건 먹고 싶지 않습니다. ㅡㅡb 윈도우7 와퍼 버거는 한시적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판매가 된다고 하는데 이걸 꼭 드시고 싶다면 이 기간에 일본을 방문하면 될것같습니다. ㅋ 왜 이런 재미난 메뉴들은 한국에 없는지 그게 아쉬울따름입니다. 가격은 1450엔 한화로 1만8천원정되 되고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777엔, 약 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판다고 하니 둘이 사서 반 잘라서 먹으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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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ing.net BlogIcon 임태훈 2009/10/28 10:14 PERM. MOD/DEL REPLY

    ㅋ; 저도 저거 광고 봤었는데 느끼할거 같아요.
    그래도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싶은 이유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9 12:03 PERM MOD/DEL

    난 이거 줘도 혼자서는 절대 못 먹을 것 같다는 ㅎㅎ

  2. Favicon of http://andytistory.tistory.com BlogIcon yo~andy 2009/10/28 13:18 PERM. MOD/DEL REPLY

    헐~ 쟤들의 가끔 황당한 문화를 어케 받아들여야 할지...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9 12:05 PERM MOD/DEL

    일본은 정말 문화가 황당한 것이 좀 많은 듯 보입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mpjmax/5772410 BlogIcon j.sparrow 2009/10/28 14:11 PERM. MOD/DEL REPLY

    미쿡소만 아님 난 잘먹어요. 흣.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9 12:08 PERM MOD/DEL

    난 햄버거보다는 삼겹살이 최고라는.. 아 삼겹살 너무 좋아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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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보다 빨리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



가끔 액션 영화를 보면 그냥 멀쩡하게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가 위험한 순간에 바다나 강물로 돌진해서 적들을 따돌리고 유유히 사라지는 장면을 본적이 종종 있는데 그럴때마다 도로도 달리고 물위도 달리고 그리고 하늘도 날고 하는 자동차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 만화를 보면 이런 차량들이 많이 등장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 부분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모야인가 봅니다.^^ 

사실 그동안 물위를 달리는 버스와 하늘을 나는 자동차등, 이색적인 탈것들을 소개 했는데 오늘은 똑 그렇게 특이할것은 없지만 물위를 보트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평소에는 이렇게 평범한 트럭입니다. 앞모습만 보면 닷지(Dodge) 트럭이네요.



실내도 자동차와 똑 같습니다.


뒷좌석은 뭔가 좀 다르네요. 안전벨트가 보이지 않는게 어딘가 좀 이상합니다. 이 녀석의 진짜 정체가 뭘까요?


현존하는 가장 빠른 수룍양용차

물위에서는 이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으로 돌변합니다. 전 처음에 이 사진이 합성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사진만 봐서는 엄청난 스피드로 물위를 달리고 있는데 파이썬(Python) 이라고 불리는 이 차량은제로백이 시속 4.6초라고 합니다. 물 위에서 최고속도도 약 100km/h로 달리는데 수륙양용차로서는 가장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로에서 최고속도는 160km/h로 그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 주지는 못하네요.  사진에서 보면 바퀴가 차체 안으로 들어가 있는데 버튼 하나로 바퀴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물 위에서는 Dominator Jet 의 힘을 빌려서 달리고 차체는 파이버글라스를 사용해서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여유있게 바다에서 쉬고 있는 탑승자, 옆에 지나가는 보트에 탑승한 사람들의 어리둥절한 모습이 재미있네요.

 
해변에서 이 차량만 가지고 있으면 완전 관심집중이 될 것 같습니다. 옆에 비키니 입은 여성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ㅡㅡ;;



미친듯한 속도로 물위를 달리는 파이썬~ 가격은 17만달러라고 하니 거의 2억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둘을 합쳐서 이 정도의 가격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냥 닷지나 콜벳 따로 사고 보트 따로 사는것이 가격적이나 성능적으로 더 좋은게 아닐지 모르겠지만 뭔가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비싸게 팔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차량은 실 생활보다 아마도 관광지에서 관광용으로 더 많이 사용될 것 같네요. 뭔 한번 타는데 한명당 만원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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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10/14 13:04 PERM. MOD/DEL REPLY

    레뷰추천 어렵네요
    계속 끝까지 읽어보라는 말만 나오고 ㅜㅜ
    다 읽었는데...흑흑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15 21:48 PERM MOD/DEL

    추천까지 해주시다니..카타리나님 쵝오 ㅡㅡb

  2. Favicon of http://www.humornara.kr BlogIcon 유머나라 2009/10/19 20:41 PERM. MOD/DEL REPLY

    넘넘 신기해요. 우리나라엔 언제쯤 나올려나.....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20 07:53 PERM MOD/DEL

    아마 안 나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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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제시하는 개인이동수단 U3-X



혼다에서 미래에 개인들이 사용하게 될 이동수단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U3-X라고 소개된 이 제품은 세그웨이나 도요타의 I-Real 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보다는 훨씬 간결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점점 새로운 개인용 이동수단이 나올수록 크기와 무게는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U3는 사진으로 보기에도 무척 심플하게 만들어져 있고 사용법도 간단해보이고 리튬이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탑승하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제대로 탈려면 중심잡기가 좀 힘들어 보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처음에 배우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직 제가 타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네요.

바퀴한개 달린 차량




왠지 자세는 그렇게 편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원 누르고


의자를 빼고.. 이게 핸들의 역활도 하는게 아닌지 궁금하네요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몸의 기울기로 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트를 빼고 패달을 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이렇게 끌고 다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혼다에서 만들고 있는 다양한 이동수단과 로봇입니다. 혼다는 아마도 미래에 로봇과 이런 개인적인 이동수단이 확산될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예감하고 꾸준하게 제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네요. 도요타도 그렇고 일본업체의 미래에 선점할 제품을 이렇게 꾸준하게 연구개발하고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 역시 일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이 독주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보면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 반면에 국산 자동차 회사는 먼 미래를 바라보고 이런 부분에서 연구개발하고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나중에 시장 형성되면 그때가서 부랴 부랴 만들지 말고 미리 미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발한 개인이동수단인 혼다 U3-X는 다음달에 열리는 도쿄모터쇼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크기는 315×160×650 무게는 10kg 이 안되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서 풀충전을 하게 되면 1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 뭐든지 배터리가 문제같습니다. 이런거 주구 장창 만들어 보았자 배터리 기술이 안 따라가면 무용지물이니까 배터리 기술 발전에 업체들이 많은 돈을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배터리가 다른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네요. 아무튼 혼다의 U3-X 한번 어떤 느낌일지 타보고 싶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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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sori.net BlogIcon Boramirang 2009/09/25 09:51 PERM. MOD/DEL REPLY

    흠...갈수록 사람들의 움직임을 둔화 시키는 기계들이 등장하는군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5 10:00 PERM MOD/DEL

    보라미랑님 이야기대로 미래에는 사람들이 걷는일이 점점 줄어들것 같습니다.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2.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09/09/25 14:04 PERM. MOD/DEL REPLY

    저는 개인적으로, 걸을수 있다는건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같이 시원한 가을에 길을 걸을땐 더욱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아이 럽 워킹~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8 16:02 PERM MOD/DEL

    저하고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저도 가을에는 무조건 음악을 들으면서 낙엽을 밟는걸 좋아해서 ㅎㅎ 그래서 이제 슬슬 다시 한강을 뛰면서 조깅을 계획중입니다.^^

  3. ㅎㅇㅎㅇㅎ 2009/09/26 03:03 PERM. MOD/DEL REPLY

    일반 길에선 못 타겠는데 위험해서 매끈한 길이 흔하지 않으니까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8 15:56 PERM MOD/DEL

    이 제품은 길에서는 힘들것 같고 빌딩 안에서 이동할때 주로 사용될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timelesstime.net BlogIcon 오백이 2009/09/26 17:49 PERM. MOD/DEL REPLY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편해보이지는 않네요^ㅡ^?

    뒤로 홱 자뿌라질까봐 심히두렵습니다^ㅡ^ㅋ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8 15:55 PERM MOD/DEL

    저도 자뿌라질까봐 걱정입니다. 하지만 잘만 타고 요령이 생기면 큰 이상은 없을 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youngjr.tistory.com BlogIcon youngjr 2009/09/29 11:26 PERM. MOD/DEL REPLY

    이런 이동 수단이 발달하면, 치질이나 엉덩이 땀띠 같은 질환이 많이 증가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사람들의 상상력이 이렇게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 재미있네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30 21:54 PERM MOD/DEL

    이런게 발달할수록 인간에게는 독약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전 지금처럼 걸을곳은 걸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미래는 별로 기대가 되지 않네요.^^;

  6. 인간문화재 2009/10/06 18:19 PERM. MOD/DEL REPLY

    갖고싶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10/06 23:35 PERM MOD/DEL

    저도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실용적인 부분에서는 거의 제로라고 봐야 겠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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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친환경 대나무 자동차?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친환경 자동차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에 필리핀에서 선보인 대나무 자동차를 보니 필리핀마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나무라는 소재는 필리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재료이고 대나무를 이용해서 가구나 여러가지 물건들을 만드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필리핀에 방문할때 보면 대나무를 이용한 의자나 쇼파들의 무척 마음에 들어서 한국에 가지고 왔으면 했던 적인 여러번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자동차에 접목 시켜서 대나무 자동차가 나오게 된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형을 대나무로 만들어서 무척 가볍고 환경 친화적인 느낌이 팍팍 나는 것 같습니다.

차량의 재질뿐만 아니라 사용되어지는 연료도 코코넛을 원료로 한 친환경 바이오 디젤이라고 하네요. 바이오 디젤을 친환경 에너지라고 말하기에는 좀 뭐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대나무 재질에 바이오 디젤 연료도 사용하고 그래서 어느정도 친환경 자동차라는 타이틀을 붙이기에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필리핀의 기술이 여기까지 진보되었을줄은 몰랐네요.^^; 아 그리고 차량의 안전 부분은 저도 책임을 못지겠네요. 충동하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고 궁금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필리핀 사람들의 손재주는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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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피흘리는 무서운 광고판의 효과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공익광고 표지판들이 등장하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광고판은 지금까지 제가 본것중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다양한 광고판을 보았지만 이 디자인은 절대 잊혀지지가 않고 운전할때마다 생각이 날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할 기발하고 조금은 무서운 이 피를 흘리는 광고판은 뉴질랜드에 있는 도로에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비가오면 피를 흘리는 어린이?

이 광고판은 평소에는 얌전히 귀여운 얼굴의 어린이 모습을 하고 있다가 비만 오면 갑자기 피눈물에 코피에.. 아이의 얼굴에서 피가 흘러내립니다. 흡사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영화보면 다른 사람은 안 보이는데 어떤 사람만 그림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고 그런 거 있잖아요.^^)


                      정말 이 사진만 보고 있으면 잠이 확 달아나고 정신집중이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도로인데 이 곳은 특히 비가 오면 교통사고 속출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사고를 예방할까 생각하다가 이런 기발하고 효과적인 캠페인 광고가 등장하게 된것입니다. 비가 오기 시작하면 갑자기 웃고있는 아이의 얼굴에서 피가 흐르니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공포와 함게 긴장을 하고 피를 보았으니 이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정신을 집중해서 안전운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혼자 운전하는데 비는 내리고 그것도 밤길에 이런 피흘리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무서워서 잠을 못잘거 같네요. 저의 생각인데 이 표지판은 한국에서도 속히 도입해야 합니다. 너무 멋진 아이디어라서 말이죠.

그럼 이 표지판의 효과는 어떻게 될까요?이 표지만이 등장하고 난 후에 놀랍게도 사망률이 0%라고 하네요. 효과 100퍼센트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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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애 2009/07/07 11:34 PERM. MOD/DEL REPLY

    이거 봤는데..꽤나 신기하고 효과 백빵일것같다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7 11:41 PERM MOD/DEL

    혹시 뉴질랜드에서? 진짜 효과 직빵일것 같다는 ㅎㅎ

  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7 13:12 PERM. MOD/DEL REPLY

    대박이네요. 실제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가 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7 23:25 PERM MOD/DEL

    정말 국내 도입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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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때문에 미국 주유소 마비?


오늘 유명자동차 사이트인 오토블로그에 올라온 기사를 보는데 미국 주유소 사진이 보이고 기름을 넣으러 온 수많은 차량들 그리고 현대에 관한 기사제목.. 사진속의 모습은 예전에 오일쇼크 일어날때의 모습과 흡사해 보이고 도대체 뭔일인가 하고 기사를 보았더니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더군요. '현대 어슈어런스 개스락(Hyundai Assurance Gas Lock)'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데..

미국에서 또다시 시작되는 현대차의 기발한 마케팅

내용인즉슨 현대가 예전에 구입한 차량을 구매자가 실직했을때 다시 사 준다는 캠페인에 이어서 두번째 캠페인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기름값을 갤런당 $1.49로 살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살펴보면 이달부터  8월 말까지 현대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제네시스,제네시스 쿠페 제외) 1년동안 고정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의 기름값이 갤런당 $2.64 달러이고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서 일부는 3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하니 이 기간에 현대차를 구매한 사람들은 반값정도에 석유를 구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뭔가 듣고 보니 흥미로운 프로모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저 같이 복잡한 계산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반값으로 석유를 살 수 있다고 하니 뭔가 엄청 이익을 얻는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바로 현대딜러에게 전화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현대차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40퍼센트의 소비자가 불확실한 미래의 석유값 때문에 차 사는 걸 주저하는 조사자료가 있다고 하는걸 보면 이런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현대차량을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1년에 1200마일을 1.49달러/갤런에 구입하던가 아니면 구입할때 1000달러 할인을 받던가 옵션인것 같은데 어떤게 더 좋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기름값이 엄청 올라버리면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사람들은 대박치는거고 거꾸러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별 혜택을 못 받는 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주행 엄청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메리트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단점이라면 모든 주유소에서 이 가격에 넣을 수 있는게 아니라 지정된 주요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름 넣을려고 주유소에 차들이 줄줄히 기다리고 있어서 일대가 혼란이 야기될것 같습니다. 특히 여름휴가 시즌에는 말이죠.

미국에서만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 도가 튼 현대차?



아무튼 현대차가 미국에서 계속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마케팅을 연속해서 펼치고 있는데 그걸 노리고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거면 어느정도 성과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에 달릿 댓글들을 봐도 현대차가 마케팅은 제대로 하고 있다는 글을 종종 보니까 말이죠. 그나저나 이런 좀 기발한 프로그램을 한국에서도 좀 해주면 안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런거 안해도 지금도 충분히 잘 팔리고 있으니까 이런 걸 할리가 없겠죠.ㅋ 그래서 예전에 현대.기아.대우가 치열하게 경쟁할때가 좋았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경쟁이 치열해야 소비자가 덕을 보는데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경쟁이라고 보기에는 현대기아차의 독무대여서 아쉽다는 생각이 늘 드는데 어서빨리 수입차나 지엠대우와 르노삼성이 그래도 경쟁업체로 성장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위 사진은 사이트에 같이 올라온 사진인데 현재가 아닌 것 같고 예전의 사진을 올려논 것 같기도 합니다. 현대차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걸 보면 말이죠. 사실 저도 사진의 내용이 궁금하기는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 밑에 유명블로거이신 고수민님의 댓글을 보니까 위에 사진이 현재의 사진이 맞다고 합니다.  현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서 한시간정도 모든 브랜드의 차에게 1.47달러에 기름을 넣어주는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주요소 한곳을 지목하다 보니 그 소식을 알고 차들이 동시에 몰려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입소문 마케팅을 위한 목적이었다면 효과는 제대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좋은 정보 알려주신 고수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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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 2009/07/03 14:21 PERM. MOD/DEL REPLY

    국내에 더 좋은 수입차들이 정직한 가격으로 들어와서
    현대기아가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4 17:46 PERM MOD/DEL

    동감입니다.^^

  2.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09/07/03 14:25 PERM. MOD/DEL REPLY

    글쎄요?
    실제로 저런일이 일어 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무튼 현대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획기적인 마케팅의 선두 주자로 떠오른 건 사실인 듯...^^
    그리고 사진의 경우 레귤러가 1.49인걸로 봐서 아주 오래전 사진인듯 하네요.
    서부 LA 인근의 레귤러 가격대는 현재 $2 후반입니다. $2.80~$2.99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4 17:45 PERM MOD/DEL

    요즘에 미국에서 가장 많은 입방아에 오르는 자동차 업체중에 하나가 현대차인것 같습니다. 이런 관심을 유지할려면 첫째도 품질 둘째도 품질 아닐까요? 그리고 국내도 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9/07/03 22:36 PERM. MOD/DEL REPLY

    현재 사진 맞습니다. ^^

    현대에서 가스락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서 뉴욕, 시카고등 대도시 일부에서 특정 주유소를 지정해서 1.49불에 기름을 파는 행사를 하는 중입니다. 물론 어떤 차종을 가져와도 똑같은 가격에 팝니다. 하지만 한 시간짜리 행사라 행사가 끝나면 다시 기름값은 정상가로 올라갑니다. 고객의 관심을 끌기위해 반짝 세일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4 17:44 PERM MOD/DEL

    고수민님 안녕하세요.^^ 수민님의 댓글을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2009/07/07 07:39 PERM MOD/DEL

    제가 워낙 게으르다보니 눈팅만 합니다. 그래도 카이님 글은 몇 년(?)째 꾸준히 보고 있는걸요. ㅎㅎㅎ 글 잘보고 있으니 제가 감사드려야죠. ^^

  4. 홍길동 2009/07/04 12:28 PERM. MOD/DEL REPLY

    하하...국내 소비자들은 봉이다!~~

  5. 냥이 2009/07/04 15:02 PERM. MOD/DEL REPLY

    국내에선 현대가 거의 독과점수준이지요. 그리고 다른 브랜드는 구하기가 거의 어려우니..

  6. B4더돈 2009/07/12 11:43 PERM. MOD/DEL REPLY

    잘 봤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 때 마침 현대상선 콘테이너도 지나가고 현대차 마케팅 사장이 미국인이죠? 이런 아이디어들은 누가 냈을까 훌륭합니다. 여러분들이 지적하시듯이 국내에도 좀더 많은 관심과 배려가 아쉽죠

  7. 퉷퉤 2009/07/12 15:22 PERM. MOD/DEL REPLY

    국민 피빨아 미국인들 똥딱아 주는 현대 경영진/노동자...

    버러지 같은 놈들임....

  8. 학생 2009/07/12 15:26 PERM. MOD/DEL REPLY

    지금은.. 겔런당 2,55 인데.. .. 옛날 사진인듯..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15 09:21 PERM MOD/DEL

    위에 고수민님 댓글 확인 요망

  9. john 2009/08/11 20:16 PERM. MOD/DEL REPLY

    이런 닝기미.. 한국에서는 바가지 쒸우고 미국에는 가져다 퍼주고.. 이 색히들 수입차 가격이 경쟁력 있게 되는날 함 봐라.. 현대 기아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지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8/11 21:51 PERM MOD/DEL

    저도 어서 빨리 현대차가 정신을 차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나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지금보다 더 바싹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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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2700마력 Jet트럭


그동안 다양한 모습의 이색적인 차량들을 소개했는데 오늘은 좀더 뭔가 막강한 차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차량을 만드는 것을 보면 가끔 왜 이런 일을 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하나 하는 생각을 하지만 만드는 사람은 이런 결과물들을 보면서 행복해 한다고 생각할때 옆에서 뭐 딱히 도움을 준게 없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토모빌사이트에 보면 미국의 미시간 젝슨에 사는 55살 전기공인 랜츠(Lentz)는 집에서 직접 2700마력의 제트엔진을 2005 포드 F-150 STX 픽업트럭에 장착을 해서 보기만 해도 파워풀한 제트트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장착된 터보제트엔진은 $1,000달러에 구입하고 트럭같은 경우는 이베이에서 $12,000달러에 구입을 해서 개조를 했다고 하네요.

집에서 손으로 만든 2700마력 제트엔진 장착한 트럭


제트엔진을 장착한 괴력 트럭의 성능은?


트럭 뒷부분에 제트엔진을 설치했는데 보기만 해도 그 크기가 엄청난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이 엄청난 크기의 제트엔진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제트엔진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이 트럭은 0-100km/h 도달시간이 14.5초를 보여주고 최고속도는 85마일(136km)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트럭에 탑재된 엔진은 4.6리터 V8 231마력입니다. 이 차량의 무게가 6600파운드 거의 3톤에 육박하기 때문에 무거워서 그런지 성능면에서 약간 실망스러운데, 그럼 제트엔진을 작동하면 어쩔까요? 아주 날라가버릴까요? 그렇지도 않은것 같네요. 제트엔진을 작동해도 제로백은 8.5초를 보여주고 최고속도는 140마일(225km)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그렇게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트엔진을 작동하면 진짜 날아가 버리는 게 아닌가 생각을 했거든요. ㅎㅎ 그리고 나름 바퀴가 접어져서 공중부양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ㅋ 아마도 무게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여러가지 다른 이유가 있겠죠. 그래도 이렇게 신기한 자동차를 보았으니 제트트럭을 만든 렌츠에게 경의를 표해주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취미생활 대단하십니다.

무척 뿌듯해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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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sing.net BlogIcon 임태훈 2009/07/01 09:19 PERM. MOD/DEL REPLY

    저도 저런거를 취미생활로 했으면. ㄷㄷ;

  2.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01 10:56 PERM. MOD/DEL REPLY

    차가 날라갈 것 같아요 ㅋ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1 11:24 PERM MOD/DEL

    생각보다 좀 굼뜹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터리뷰 2009/07/01 11:11 PERM. MOD/DEL REPLY

    엥? 생각보다 느린데요 ㅎㅎㅎ 제트연료비랑 이것저것 따지면^ ^;
    그나저나 저렇게 만들고 타고 다닐 수 있는게 부럽네요 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1 11:25 PERM MOD/DEL

    저도 저런 노력이 대단하다는..역시 열정이 있어야 ㅎㅎ

  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01 11:21 PERM. MOD/DEL REPLY

    만드는데 가격도 많이 들었겠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1 11:24 PERM MOD/DEL

    만드는 가격인 $25,000달러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차량가격과 제트엔진 가격 그리고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노력이죠.^^

  5. ㅓjw 2009/07/01 12:41 PERM. MOD/DEL REPLY

    생각보다 슝 슝 않나가네 제트앤진 이면 제트기보단 느려도 제트기 가 음속으로 날라 가니깐 시속 600. 700kr 로는 나와야 돼는거 아님???

  6. Favicon of http://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01 18:29 PERM. MOD/DEL REPLY

    저도 날라가는 줄 알았습니다^^
    부러운건 저렇게 개조하고 다녀도 안걸릴까요?
    우리나라는 광폭만 달아도 불법개조라고 하던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2 10:36 PERM MOD/DEL

    미국은 저런 자유로움이 좋습니다.^^

  7.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7/01 21:43 PERM. MOD/DEL REPLY

    주인아저씨의 포스(?!)와 함박 머금은 미소가 너무 좋네요&^^

    뭐든 자기 좋은일 하고 사는게 쵝오(!?) 예요^^

    앞으로 남은 반년도 늘 행복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2 10:35 PERM MOD/DEL

    저도 주인 아저씨의 웃음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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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움직이는 휠체어



어제 9시뉴스를 잠깐 보다가 사람의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휠체어에 관한 방송을 보았습니다. 어디서 이런걸 만들었나 했더니 역시나 남들보다 좀 빠른 일본업체들이었고 주측은 도요타 자동차였습니다. 사실 그 동안 소니의 아이보나 혼다의 아시모등 새로운 시장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획기적인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일본업체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바로 일본제품과 일본의 저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본이 예전에는 선진국의 기술을 모방하기에 급급했다가 이제는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품은 단지 뇌파로 움직인다고 하는데 머리속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여 이러면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가고 정말 생각대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정말 과학기술의 끝은 어디일까 하는 생각도 들도 이 기술이 조금만 발전하게 되면 자동차나 운송수단에 적용이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자동차도 핸들이 아닌 머리로 조종하는 시대가 열리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뇌파로 움직이는 휠체어의 정확성은 거의 95퍼센트가 정확하다고 하는데 100퍼센트가 될때 자동차에도 적용된 모델이 나올것 같네요.

이제 생각대로 휠체어를 움직이자.

단지 생각만으로 자동차를 움직인다는 것이 멋지다는 생각보다는 괜히 머리만 아플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미래의 자동차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도요타를 보니 국내기업들도 바로 돈되는 기술만 투자하지 말고 이렇게 미래를 이끌 혁신적인 기술에도 좀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기 휠체어 앉아 계신분이 한국분이고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분이 한국에 계셨다면 이런 기술을 선보였을 수 있었을까요?

이 혁신적이 기술을 만드신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한국인이라는 거죠.


그런데 저렇게 머리에 쓰고 한다는 것이 조금 거부감이 들긴하는데 기술이 더 발전되면 간단하게 착용할 수 있는 헬멧같은게 나오겠죠?





멋진 기술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왠지 머리에 착용한 모습이 조금 괴기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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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09/07/04 20:00 PERM. MOD/DEL REPLY

    뇌파를 이용한다고는 하지만,
    원리가 무지 궁금해지네요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7/07 08:52 PERM MOD/DEL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미래에는 정말로 뇌파로 움직이는 그런 시대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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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가정폭력예방 버스정류장 광고


아주 기발하고 참신한 광고 하나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독일 함부르그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걸린 광고인데 아마도 가정폭력을 막기위한 캠페인 같습니다. 한국만 그런지 알았는데 독일도 이런 가정내 폭력이 심각한가 봅니다. 이런 광고를 따로 만드는걸 보면 말이죠.

기발한 상상력의 버스정류장 가정폭력예방 광고

이 광고를 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그 동안의 광고는 정적인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아서 재미가 없는데 이건 광고가 스스로 반응을 하면서 변합니다. 바로 광고판위에 있는 카메라때문에 그렇습니다. 처음에 이 광고를 보면 다정하게 웃고 있는 커플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곧 시선을 돌리면 무자비하게 여성을 폭행하는 남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꼭 영화의 한 장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에서 보면 겉으로는 멀쩡한 부부가 알고보면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 또는 연예인 잉꼬 부부인데 나중에 알고 보면 가정폭력이 심했는데도 티비에 나오면 둘다 웃고 나오면서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오버랩이 되더군요.

정말 기발한 광고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광고의 이 재미난 것을 보는 사람은 한명에게만 허락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카메라 앞에 있는 사람의 반응에 의해서만 작동을 하는거겠죠? 정말 가정폭력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광고가 한국에도 도입되면 좋겠네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앞으로 보면 신나게 여성을 폭행하는 남성이 보이고 뭔가 이상해서 광고판을 바라보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웃고 있는 커플의 모습이 보입니다. 기발한 광고이기는 하지만 왠지 슬퍼보이는 광고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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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6/27 09:16 PERM. MOD/DEL REPLY

    하하..정말 기발하고 재밌네요..
    응용분야가 많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yuntae.com BlogIcon 윤태 2009/06/27 10:17 PERM. MOD/DEL REPLY

    신기한 광고판이네요
    원리가 궁금하네요
    기발하지만 슬퍼보인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28 23:34 PERM MOD/DEL

    안 기발해도 좋으니 이런 광고가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09/06/28 08:22 PERM. MOD/DEL REPLY

    저런 상황이 세계적인 문제라는 점 소름 끼치죠. 특별한 사회계층에 한정되지 않고 고등 교육받은사람들 상류층에서도 흔하다는 통계를 볼때 더 한심하고... 선배 이웃에 항상 멍든 여인이 있어서 선배가 그렇게 살지 말고 나오라고 하니까 다시 시작하면 이렇게 예쁜집과 이런 보석을 가지고 살수 없고 남편 직위도 만만치 않아서 그냥 사는게 낳다고 했데요. 어이없는 일도 많구나 생각했어요. 당하는 사람의 마음 가짐이 이러면 어쩌겠어요? 문제의 끝이 없겠죠? 오랫만에 왔다가 우울한 마음으로 가요. 카이님 탓은 아니지만... ㅠ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28 23:35 PERM MOD/DEL

    은화님 오래간만이시네요.^^ 간만에 들르셨는데 이런 우울한 포스팅을 보게되셔서 제가 미안함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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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실내에서 우아하게 와인을 마시자. 벤츠 프리 스캔


종종 자동차 실내에서 음식물이라던가 음료를 마시는편인데 그럴때 마다 약간의 모험을 감수할 때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도로표면에 있는 어떤 장애물을 만났을때 충격을 받게 되는데 그럴때 특히 음료를 마시고 있을때는 그대로 내용물을 옷에 흘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에서 음료를 먹을때는 빨대를 필히 지참을 해야 하는게 번거로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뜨거운 커피를 먹고 있다가 과속 방지턱을 넘어가게 되면 화상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지요. 럭셔리 자동차인 마이바흐나 롤스로이스는 뒷자리에 보면 와인바도 있고 여러 음료들을 우아하게 먹을 수 있게 갖추어져 있는데 이런 고가의 차량들도 과속방지턱이나 도로가 파인곳을 지나가면서  레드 와인을 먹고 있다가는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말끔히 씻겨줄 새로운 개념의 테크놀로지가 벤츠에서 선보였습니다.


                                                    이제 차 안에서 흘릴걱정을 하지 말고 와인을 마시자 

자동차 실내에서 우아하게 와인을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 벤츠 프리 스캔 
 
벤츠가 2007년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F700 컨셉카에서 보여준 기능인데 일명 '프리 스캔'이라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안전에 관한 부분보다는 승차감에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면 되는데 자동차의 헤드라이트에 레이저를 달아서 도로의 표면을 읽는 기술입니다. 미리 도로를 읽어서 서스펜션을 알아서 자동으로 조절을 해주게 되기 때문에 차 안에 있는 사람들은 외부의 도로 환경이 어떻든 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아하게 레드와인을 따라서 집에서 먹는 것 처럼 편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마이바흐나 S클래스 같은 고급차량에는 꼭 필요한 멋진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 자세한 기능은 나오지 않았는데 해외 사이트를 통해서 보게 되면 시속 50km에서도 한 방울의 와인도 흘리지 않고 우아하게 차량에서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와인 애호가나 기업 CEO들이 보기에는 정말 좋은 기술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차안에서 자주 이동하거나 머물러 계시는 사업가들에게는 피로감을 덜 주기 때문에 이 기능이 접목된 차량이 출시가 되면 큰 인기를 얻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돈 많고 차 안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면 이런 차량은 가격이 얼마가 든다 해도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지금 이 기능을 장착한 테스트 차량들이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곧 멀지 않은 미래에 이 기능이 구현되는 벤츠 S클래스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포착된 프리 스캔 기술이 들어간 테스트 차량






헤드라이트 옆에 레이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테스트 중이라서 그런지 볼품은 좀 없는 것 같습니다.

프리스캔 기능이 들어갈 자동차인 벤츠 F700 컨셉카 - 2007 프랑크프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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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등장한 괴물, 정체는?


미국에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에 다니는 Joseph Carnevale 이라는 학생이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이유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괴물을 도로에 만들어서 그렇다네요. 하지만 그 괴물을 만들면서 사용된 것이 공교롭게도 도로에 있는 방어막(? 한국말로 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로는 Barrel 이라고 하네요. 이 친구는 이걸 훔쳐서 자르고 조립해서 새로운 괴물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흡사 영화 트랜스포머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것이 당연하게 노스 케롤라이나에서는 불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된 것이 개인의 예술 활동을 하는 재료로 사용되는 것은 좀 그렇겠죠. ^^;

도로괴물 만들고 바로 체포된 대학생

이 도로에 등장한 괴물을 만들어낸 조셉이라는 친구는 이미 도로예술가로 유명하다고 하네요.여기저기 벽에 그림도 그리고 약간은 재미난 기행들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행이 도로에 등장한 괴물을 만들고 나서 좀 주춤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체포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말이죠. 21살의 이 친구가 이런 괴물을 만들어내는데 사용된 재료인 도로 방어막은 $360달러가 들었다고 합니다. 가격도 별로 안 비싼데 그냥 따로 구입해서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지만 그렇게 하면 상징적인 이미지는 없어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국가에 반항하는 뭔가 상징적인 의미로 만든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에는 왠지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고 나서 갑자기 필 받아서 이런 로봇 같이 생긴괴물을 만든게 아닌까합니다.^^




이 친구가 그 동안 만들어낸 다양한 예술품(?)들 입니다. 그래도 이런 위트있는 조각물들을 보고 있으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기물들을 허락없이 사용했다는 것은 좀 그렇지만 아예 당국이나 시에 허가를 받고 나서 예술의 한 부분으로 이렇게 설치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잘하면 관광상품으로도 개발이 가능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하라고 하면 조셉 이 친구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 말라니까 이렇게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런데 이런 조형물을 밤에 설치한걸 운전자가 보면 잠은 확 달아나겠습니다. 아니면 깜놀라서 사고로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이 친구의 작품입니다. ㅎㅎ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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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hocafe.tistory.com BlogIcon 아빠공룡 2009/06/17 12:33 PERM. MOD/DEL REPLY

    풀려나면 또 어떤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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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모두를 만족시키는 마법의 변기


예전에도 한번 변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 것 같은데(제가 아무래도 변기에 관심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또 한번 변기에 관련된 글입니다.ㅎㅎ 그동안 여러차레 남자가 소변을 앉아서 보는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사실 아직까지 딱히 그것에 대한 해결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것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좋다 나쁘다 말을 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나름 해결책이라고 한다면 집화장실에 남자를 위한 소변기가 장착이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사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화장실이 크던가 나름 돈을 더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큰 실효성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소개하는 제품이 있다면 이런 고민은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할것은 이 제품이 실제 상용화가 된건 아니고 그냥 컨셉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앞뒤로 이렇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졌습니다. 회전을 하게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남녀모두를 만족시키는 마법의 변기

저도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하고 의아해 했는데 글을 보고 사진을 보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변기가 회전을 해서 앞에서는 좌변기로 뒤에서는 소변기로 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만 놓고 볼때는 상당히 참신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상용화를 하기에는 풀어야할 여러가지 문제점이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이런 아이디어 제품들이 선보이는 이유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자의 소변를 보는 방법에 대한 문제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 같은 경우는 스팀으로 스스로 청소도 하고 물로 절약하고 크기도 작고 그래서 제대로 만들어서 상용화만 시킬 수 있다면 괜찮은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만나니 이런 멋진 제품들이 등장하는 것 같네요. 이제 여기에 기술만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실용화 시키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너무 디자인에만 몰두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이 디자인을 만든 디자이너가 한국 사람 같은데..Designer: Young Sang Eun 이렇게 나와 있는게 이거 한국 이름 맞지요? Young라는 성이 있는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오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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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BlogIcon 세미예 2009/06/05 09:05 PERM. MOD/DEL REPLY

    발상이 재밌군요. 잘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5 PERM MOD/DEL

    정말 좋은 발상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05 09:23 PERM. MOD/DEL REPLY

    양면형이군요.~ 접히는 건줄 알고 한참을 분석했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5 PERM MOD/DEL

    저도 처음에 뭔가 하고 한참 분석했답니다.^^;

  3. Favicon of http://lelocle.tistory.com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5 09:56 PERM. MOD/DEL REPLY

    오호... 신선한데요~! ㅋㅋㅋ
    돌리는거... 다소 불편해 보이는데요 ㅋㅋ
    급한데 그거 돌리고 있어야되나 ㄷㄷㄷ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6 PERM MOD/DEL

    자동으로 돌아가는거 아닐까요?^^ 근데 어차피 컨셉이니까요.ㅎㅎ

  4. Favicon of http://blog.ohmynews.com/happyvirus/ BlogIcon 쫄쫄이 스타킹과 장딴지 2009/06/05 09:56 PERM. MOD/DEL REPLY

    디자인은 멋인네요. 부부용? 또는 매우 은밀(?)한 연인용으로 쓰면 좋을 듯^^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6 PERM MOD/DEL

    ㅎㅎㅎ

  5.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09/06/05 10:33 PERM. MOD/DEL REPLY

    Eun씨겠죠. 은 영상 씨가 되겠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6 PERM MOD/DEL

    그런가요?^^

  6. merong 2009/06/05 14:12 PERM. MOD/DEL REPLY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미적인 부분만 부각된 디자인 같아요. 기능적인면은 지금의 변기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6/08 11:47 PERM MOD/DEL

    아무래도 컨셉이다 보니 미적인 부분이 더 강조된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미난 발상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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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과 고양이를 위한 세탁기가 있다?


제가 강아지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는데 현재 전혀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부분이 먹이를 주는 부분(집에 없을때 걱정), 털 날리는 부분(알레르기가 심해서) 그리고 냄새가 나는 부분 즉 청결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목욕을 자주 시켜서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부분은 정말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저도 잘 안씻는데 애완동물까지 씻긴다는 것이.. -_-;; 

정말 주위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정말 부지런하시더군요. 저같이 귀차니즘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게중에는 저같이 게으른 분들이 있는데 그런 집의 애완동물들을 보면 너무 지저분해서 가까이 가기가 뭐하더군요.

이제 애완견 목욕은 자동 세탁기에 맞기자?

하지만 이제 이런 걱정들도 굿바이를 해야 될때가 온것 같습니다. 곧 애완견들을 위한 세탁기를 선보인다고 하네요.ㅎㅎ 예전에 사람을 위한 세탁기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이 있는데 이번에는 애완견입니다.^^; 프랑스인인 로메인 제리(Romain Jarry. 31가 발명한 Dog-O-Matic 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버튼 하나로 개를 청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세탁기는 자동차 세척기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테스트 중이라고 하는데 곧 이제품이 전국적으로 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네요. 우선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드려야 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강아지를 들고서 사이즈에 맞는 부분을 골라서 선택을 합니다. 참고로 사이즈마다 가격이 틀리다고 하는데  작은개는 £13(25천원) 중간개는 £22(44천원) 큰개는 £31(6만원)라고 합니다. (환율 계산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너무 비싼 것 같은데..제가 잘못 계산을 했나? ) 그리고 고양이도 세탁이 가능한데 이 경우는 개의 작은 사이즈로 가격을 지불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넣으면 준비는 끝나는 겁니다. 그리고 가만히 기다리면 되는거죠.ㅎㅎ


그럼 이렇게 물과 비누가 나우면서 자동으로 세척을 해줍니다. 옆에서 주인은 흐믓하게 지켜보고 있는데 이 안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대화가 안되니 줗은지 싫은지를 모르겠군요.


안에서 세척을 당하는 강아지의 표정이 어째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강아지를 집에서 직접 목욕시키면서 주인과 서로 교감하는 부분들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이런 기계들이 앞으로 대중화 된다면 그런 부분들도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이래서 기술의 발달은 정감어린 부분을 점점 멀어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과연 개나 고양이들도 이 세탁기를 좋아할까?

이 기상천외한 개탁기를 만든 발명가는 이 제품이 전혀 강아지에게 잔인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발명가 생각이구.ㅋ 그리고 세척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좀 시간이 걸리는 것은 드라이 하는 시간이라고 하네요. 개들도 전혀 지루해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볼때는 전혀 좋아보이지는 않은데 말이죠. 발명가는 이 제품이 빨리 영국에서 내년쯤에 실용하가 되었으면 하는데 동물애호가들이 이 제품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티지에서 동물과 말을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과 이 제품을 체험한 애완동물들에게 인터뷰를 해서 허가를 내줘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가진 발명가들때문에 삶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기사 보고 엄청 웃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웃긴 이야기는 아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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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국 2009/05/18 13:49 PERM. MOD/DEL REPLY

    이런 기계 생각만 해봤는데 만드는 사람도 있군요
    좀 비싼거 같기는 하네요 나오면 쓰는사람은 있을꺼 같네요 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18 22:45 PERM MOD/DEL

    지금은 가격이 비싼데 나중에 대중화 되면 가격은 저렴해지겠죠. 문제는 강아지나 애완동물이 이걸 좋아하냐겠죠?^^

  2. 김은석 2009/05/18 17:41 PERM. MOD/DEL REPLY

    강아지 표정이

    "차라리.. 죽고싶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18 22:45 PERM MOD/DEL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3.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09/05/20 13:23 PERM. MOD/DEL REPLY

    황당한데요...저러려면 키우지 않는게 나을듯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20 19:03 PERM MOD/DEL

    저도 같은 생각 ㅎㅎ

  4. 텔님- 2009/06/05 17:47 PERM. MOD/DEL REPLY

    귀에 물 들어가요-
    어차피 저렇게 하고 나오면 귀청소 다시 해줘야되는데-

  5. 박민지 2010/02/25 11:53 PERM. MOD/DEL REPLY

    s눈에 비눗물이 들어가면 어쩌죠?? 그리고 저런다고 해서 잘 씻겨 질까요 ?

  6. ㅇㅁㄴㅇ 2010/02/25 12:15 PERM. MOD/DEL REPLY

    이건뭐 사람 목욕시켜주는 세탁기도 등장하겠네요

    Favicon of http://www.khaiyang.com BlogIcon Khai 2010/02/25 23:17 PERM MOD/DEL

    등장하겠죠. 머리만 내놓고 몸은 머신에.. 그러면 때와 샤워를 동시에..ㅎㅎ 미래는 이런 제품 꼭 나올겁니다.

  7. 마운틴 2010/03/19 10:10 PERM. MOD/DEL REPLY

    강아지들이 받을 스트레스는 생각 안하나... 강아지들도 가족인데..어찌 자기 편하자고 그러는지 ㅠㅠ

  8.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2010/05/18 15:33 PERM. MOD/DEL REPLY

    애완견들을 왜 키우는지 궁금하네요..
    만약에 가족들을 기계에 넣고 목욕을 시킨다면 기분이 좋을런지..
    개념이 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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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없는 미래의 로봇 택시



예전에 탐쿠루즈가 출연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나 SF영화를 보면 미래에는 택시같은 교통시스템이 거의 무인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미래가 오지 않아서 어떤 대중교통으로 나아갈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대부분은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 자동으로 인식해서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무인으로 움직인다면 미리 계산이 가능해서 지금처럼 차들이 막히고 하는 부분은 훨씬 덜 할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운전자가 없는 로봇 택시가 운행한다?

이번에 체코의 디자인 디자인회사인 큐빅 디자인에서 선보인 로봇택시를 보니 앞으로 택시의 무인화와 함께 차량의 디자인도 무척 단순해 질 것 같습니다. 이제 택시들도 휙일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 차량은 어디까지나 컨셉모델인데 이런 차량들이 많아진다면 공해 유발도 없을테고 전기로 작동하니 소음도 없고 혼자만 둘이서 타는거니 택시범죄도 없을 것 같고 교통 사고도 안날것 같고 막히지 않고 제 시간에 약속장소에도 데려다 줄 것 같고 뉴욕이나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특히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정말 꽉 막힌 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정말 하늘을 날아가는 자동차 안오나 늘 상상하곤 하는데 이런 무인 로봇 택시들이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진으로 보았을때 단점같다면 트렁크가 안 보인다는 것?^^

한명이 아니라 2명이 타는 방식이군요.ㅋ 한명만 타면 너무 실용성이 없는 거라고 봐야겠습니다.


타는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트렁크공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요금이 좀 저렴해지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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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 윈 2009/05/16 07:36 PERM. MOD/DEL REPLY

    운전자가 필요없어지면 편하겠는데요~ ^^
    특히 차는 편해서 좋긴한데, 운전은 하기 싫을 때도 유용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16 09:55 PERM MOD/DEL

    아마 먼 미래에는 운전가가 필요없는 시대가 올것 같기는 한데.. 그런 시대는 별로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재미있는 일은 많아지는데 너무 발전해 버리면 재미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적당한 발전히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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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이제 무릎꿇고 소변보자



남자인 여러분은 집에서 소변을 어떻게 보십니까? 그 동안 소변을 볼때 앉아서 봐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외국에서는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역시 깔끔한 화장실을 생각한다면 앉아서 소변을 보는게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남자가 앉아서 소변을 본다는 것에 대해서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여기 참 괜찮은 상품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앉을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무픕을 꿇고 소변을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흘리지도 않고 남자의 카리스마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ㅋ 이 제품이 얼마나 실용적일지는 모르겠는데 저 같은데 이걸 사용하느니 그냥 앉아서 일을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오히려 남자가 무릎을 꿇는게 더 폼이 안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갑자기 왠 주전자가 등장한 걸 까요? ㅋㅋ


이렇게 무릎을 꿇고 소변을 보면 흘릴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위에 친절하게 그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ㅋ

이건 벤치형 스타일입니다.

이제 다른 사람을 위해 무릎을 꿇고 소변을 봅시다.

이 제품의 이름은 “Angels Knee Pillow”라고 부르는데 일본명을 그대로 해석한 거라고 합니다. 가격은 $59 이고 두 가지 종류도 출시가 된다고 하는데 벤치스타일은 조금 저렴한 $49 입니다. 실제로 이 제품이 얼마나 편하게 소변을 볼 수 있게 도움을 줄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사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저 같이 앉아서 서서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서 소변을 보는 사람에게는 이런 아이디어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역시 일본인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화장실에 남자용 변기를 하나 더 설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만 했는데 말이죠.

여기 남자용 소변기에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남자들 이걸 사용하면 폼은 안날것 같습니다.ㅋㅋ

역시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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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ka 2009/05/12 11:10 PERM. MOD/DEL REPLY

    요강을 쓰게 되면 절로 무릎을 꿇습니다....이 나라엔 옛날부터 있던 방식인데...?

  2. Favicon of http://www.shyboy.net BlogIcon SHYboy 2009/05/12 15:01 PERM. MOD/DEL REPLY

    그닥 해보고 싶지는 않군요 --; 소변보는 행위에는 남자만의 그 무언가가 있지않나요? ㅋㅋ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5/12 21:52 PERM MOD/DEL

    샤이보이님 저도 무릎을 꿇는건 그러네요.ㅋ 그냥 앉아서 볼일을 보겠습니다.^^

  3. jay 2009/05/13 02:08 PERM. MOD/DEL REPLY

    여성에 대한 배려 차원이라면 차라리 변기/욕실 청소를 자주 해주시지요.
    꼭 청소가 아니어도 다른 배려방법은 많지요^^
    이런 이야기를 들은게 5년전쯤 되는것 같은데...아무래도 좀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4. ㅎㅎㅎ 2009/05/13 07:44 PERM. MOD/DEL REPLY

    자기 아들이 남자답게 자라기를 바라지 않는 어머니들은 없을 것입니다.

  5. 네오 2009/05/14 10:24 PERM. MOD/DEL REPLY

    여자처럼 앉아쏴 하면 될것을...
    오줌 쌀때마다 굴욕을 맛보는 느낌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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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합체로봇 'Chariot'



기즈모드에서 잠시 서핑을 하던 중에 무척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했는데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로봇에 대한 연구들은 지금도 많이 진행이 되고 서서히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되는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어렸을때부터 일본 로봇 만화를 많이 본 케이스라서 그런지 로봇에 대한 관심이 좀 많은 편입니다. 어렸을때는 정말 크면 건담 같은 로봇을 조종할수 있는 조종사가 되고 싶은 아이같은 꿈도 있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런 건담같은 로봇은 앞으로 2백년후나 되야지 이야기정도 나올 것 같고 지금은 아시모 같은 귀엽고 작은 로봇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또 하나 관심이 가는 부분은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보조로서의 로봇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은 힘만 사용해도 큰 힘을 작용되는 그런 로봇 말이죠. 만화를 좋아하시는분은 아실텐데 파워슈트 같은 개념이죠. 몸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 이런 기구를 착용하면 갑자기 힘이 세지는 그런 기기들 말입니다.

이렇게 이동할때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입고서 움직입니다. 느낌이 꼭 로봇캅 같은 느낌도 나고 이름처럼 개인용 전차를 타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이동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입는 로봇 'Chariot(전차)'

오늘 소개하는 로봇도 그런 보조기구로서의 로봇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입는 로봇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신 분이나 사고로 다리의 기능을 잃어버리신 분들이 착용을 하게 되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쉽게 이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휠체어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기사를 보니까 이 제품이 더 작은 곳도 통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컴팩트한 부분이 더 강화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앉아 있는 것 보다 서서 이동하는 것이 일을 할때는 더 능률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기기를 사용할때 장애물이 있거나 계단만 없다면 실내에서나 실외에서도 사용이 용이할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은 더 빨리 발전되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해택을 받았으면

속도도 19km/h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냥 일반 사람이 세그웨이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상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컨셉단계라 디자인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실제로 생산이 될때는 이런 디자인에서 더욱 실용적으로 변경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컴팩트해지고 작아진다면 앞으로 이런 기기를 통해서 장애인분들이 사회 생활을 할때 더욱 편리해 질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정말 기술이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장애 때문에 고통받고, 꿈의 제약을 받는 분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서서 업무를 보게 되면 더욱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걸 착용하면 앚아 있을 수 없는 건가요? 사진 상으로는 앉아 있는 부분이 없는데 .. 아직 컨셉이라 앉는 것 까지는 생각을 하지 못한 걸까요? 실제 판매 제품이 나온다면 이런 부분이 당연히 보완이 되어서 나오겠죠?^^


아 그리고 이 기사에 달린 댓글 중에서 재미있는 글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Sweet. Now I won't have to wear pants to work. (나이스~ 이제 일 할때 바지 안입어도 되는구나ㅋ )

정말 대단하신 분이 아니신지.. 저도 이런 생각을 분명히 했을 것 같은데 사진을 보자 마자 그 생각은 못했는데 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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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나오 2009/04/10 13:39 PERM. MOD/DEL REPLY

    기왕이면서류가방넣는공간도있으면...서서만다닐수있는기계인지......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10 21:37 PERM MOD/DEL

    코나오님 아직 컨셉이라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이 많을거 같습니다. 아마도 다음 버전에는 좀 괜찮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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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에서 만난 1인용 차량 도요타 '아이리얼'



서울모터쇼에서 도요타 자동차 부스를 방문했다가 만난 차량(?)입니다. 뭔가가 차량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오토바이도 아이고 세그웨이도 아니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상당히 멋져 보이더군요. 정말 미래의 세상에서 실제로 볼 수 있을것만 이동수단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차량도 아닌것이 그냥 의자 같은데 뭔가 무척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신기한 1인용 전기 차량 아이리얼(i-real) 

도요타에서 나온 아이리얼 이라는 제품인데 바퀴가 앞에 2개 뒤에 1개등 총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탑승을 하고 고속으로 달리면 휠베이스가 늘어나는데 이렇게 되면 뒷 부분에 지지가 되어서 고속에서 안정적인 상태에서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저속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휠베이스가 줄어 든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이즈가 고정적이지 않고 운행 방법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아이리얼의 최고속도는 30km 라고 하네요. 이 정도 속도면 일반적인 도로에서 달릴때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미래에서나 도로만 잘 닦여진 곳이라면 지금 바로 이 녀석을 타고 다니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무척 유용할 것 같네요.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소음이나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보았을때도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무척 실용적으로 보였습니다.






레이싱걸 중에서 아이리얼 타고 시연하는 이 분이 제일 부럽더군요. 그냥 앉아서 여기 저기 왔다갔다 하면 되니까 말이죠. 그런데 이 제품 부자들은 정말 혹할만한 제품 같았습니다. 집이 정말 축구장만 한곳은 이거 한대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그웨이 보다 뭔가 훨씬 더 좋아보이더군요.^^





HD 영상을 보실려면 유투브를 통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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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ane-kim 2009/04/04 09:14 PERM. MOD/DEL REPLY

    공항에 구비해 놓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얼마간의 사용료를 낸다고 해도 인기가 있을것 같군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5 20:43 PERM MOD/DEL

    그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뒷 부분에 짐을 넣게 해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4/04 09:53 PERM. MOD/DEL REPLY

    미래에는 사람들이 각자 저런걸 타고 돌아다닐지도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5 20:43 PERM MOD/DEL

    정말 미래에는 저런 이동수단이 많이 이용될 것 같습니다.^^

  3. 지나가다 2009/04/04 18:33 PERM. MOD/DEL REPLY

    멋지긴 한데...
    어르신/장애인용 전동휠체어와 다른 점은 디자인 밖에 없는 듯... ^^;;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5 20:44 PERM MOD/DEL

    그렇긴 하죠.ㅎㅎ 하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이 무척 중요하죠.^^

  4. 마자요 2009/04/05 03:15 PERM. MOD/DEL REPLY

    제목 마다 사진도 담아주시는 센스가 필요...

  5. 2009/04/05 07:39 PERM. MOD/DEL REPLY

    나레이터언니 다리밖에 안보이네요.. 할할할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5 20:45 PERM MOD/DEL

    역시 관점의 차이인가요?ㅋ

  6. BlogIcon TISTORY 2009/04/06 10:54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2009 서울모터쇼'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 2009/04/06 22:58 PERM. MOD/DEL REPLY

    자전가 필요없어지겠네요 그런데?짐은 어디다가?넣고 다녀야 할까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4/07 18:37 PERM MOD/DEL

    이건 아직 짐 넣고 그럴 공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정말로 실용화가 되면 그때는 짐을 넣는 공간도 나올것 같습니다.^^

  8. 코나오 2009/04/08 13:23 PERM. MOD/DEL REPLY

    장애인도타고다니면괜찮겠네요,,,,,달릴때좀춥기도하겠어요

  9. Favicon of http://renopark.tistory.com BlogIcon Renopark 2009/04/09 14:33 PERM. MOD/DEL REPLY

    인간의 보행능력이 퇴화하지는 않을지...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습니다.

  10.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15 13:09 PERM. MOD/DEL REPLY

    우어 ~ 이런것 하나 타고 다닐만한 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요타에서 차를 참 잘 만드는것 같아요.
    카이님의 캐스트도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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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와 5성호텔의 만남, 플라잉 호텔리콥터



하늘을 나는 호텔에 대한 이야기는 예전부터 다양한 기사들을 통해서 들어왔는데 하지만 이번은 좀 다릅니다. 그 동안의 하늘을 나는 호텔은 대부분 비행기안에 있는 1등석이나 전용비행기의 내부 인테리어를 두고 말해왔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호텔은 정말 말 그대로 진짜 하늘을 나는 호텔입니다. 만들어진 목적도 호텔에 날개와 프로펠러를 달아서 하늘을 날게 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이름도 호텔과 헬리콥터를 합친 호텔리콥터 입니다.

세계 최대 크기의 헬리콥터와 그리고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호텔

우선 일반 헬리콥터하고는 규모에서부터 그 크기가 다릅니다. 베이스가 된 모델은 소련의 Mill V-12 를 사용했는데 아마도 두대를 합쳐서 만든것 같네요. 2004년부터 만들기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거의 5년만에 완성이 된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타이틀로만 따진다면 세계 최고 크기의 헬리콥터이고 세계 처음으로 하늘을 나는 호텔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5성호텔이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실내의 모습

말 그대로 호텔인만큼 실내도 일반 5성급 호텔의 그것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오락시설부터 스파에 요가수업 그리고 16개의 룸을 제공하고 무선 인터넷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고급호텔에서 제공하는 것들을 하늘을 날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이 하늘을 나는 호텔을 체험하고 싶어도 탈 수는 없고 올 6월26일에 기념비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타고 싶으신 분은 그때 탑승하면 될 것 같은데 아무나 타는 건 아니고 좀 영향력이 있고 물론 돈도 있는 사람들만 가능할 것 같군요.^^; 혹시 이 글을 읽어보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호텔리콥터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


                                              호텔리콥터의 베이스가 된 구소련의 헬기  Mil V-12

 


호텔리콥터의 간단한 제원입니다.

* Dimensions Length: 42 m (137 ft) 길이
* Height: 14m (45 ft) 높이
* Maximum Takeoff Weight: 105850 kg (232,870 lb) 무게
* Maximum speed: 255 km/h (137 kt) (158 miles/h)  최고속도
* Cruising speed: 237 km/h (127 kt) (147 miles/h) 운행속도
* Original Mi Range: 515 km (320 mi)
* Our augmented Mi Range - 1,030 km (640 mi)

그런데 이거 왠지 많은 돈을 주고 탑승을 한다고 해도 불안해서 제대로 잠을 잘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거대한데 왠지 하늘의 타이타닉이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왠진 무섭다는 느낌?ㅎㅎ 역시 호텔은 땅에 있어야 가장 안심이고 그 다음이 바다 그리고 하늘인데, 비행기는 모르겠는데 헬리콥터는 안전에 대한 믿음감을 가지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


하늘을 나는 호텔리콥터 (Hotelicopter)  



크기가 참 거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왠지 하늘을 나는게 힘들어 보이는건 처만 그런걸까요?


고급스러운 실내의 모습


헬기라서 진동이나 소음이 심할 것 같은데 사이트에 나와있는 기사를 보니까 방음장치를 나름대로 한것 같습니다. 실제로 경험을 해보지 않아서 소리와 진동을 어디까지 억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실제로 장사를 한다고 하는걸 보면 어느정도는 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기 때문에 하늘을 날면서도 컴퓨터로 웹서핑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복도 같은데 객실의 모습이 다 보이는군요. 아마도 커텐이 있다던가 또는 어떤 장치가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노출이 되는건 좀 안 좋아 보이는군요.^^; 그리고 이 부분만을 봤을때는 5성급의 느낌은 잘 전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헬기에서 이 정도라면 5성급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룸은 16개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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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를 위한 최고의 바지!


정말 이번에 소개하는 바지는 게으름이 무척 많은 귀차니스트를 위해서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WBC가 열리는 날에는 쇼파에 앉아서 밥도 먹고 아예 쇼파를 떠나는 것 자체가 귀찮을때 정말 유용한 옷이 아닐 수 없네요.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음식을 먹기에 아주 딱 좋게 디자인이 된것 같습니다. 포크와 나이프도 있고 음식먹고 얼굴을 딱을 수 있는 넵킨도 붙어있고 그리고 주어니에는 온갖 종류의 리모콘이 다 들어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음식을 먹고 바로 누워서 리모콘으로 이것 저것 조작하라는 의미가 아닌가 하네요. 정말 귀차니스트들에게는 정말 눈이 번쩍 뜨일 의상이 아닐 수 없는데 이 옷 입고 몇개월 지나면 체중이 눈에 보일 정로로 불어나지 않을까요?ㅋ

끌리는 제품인긴 하지만 나름 다이어트 중이라..ㅎㅎ

게으른영혼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렇게 세팅을 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뜨거운 음식 먹을때는 허벅지가 좀 뜨겁긴 할거 같습니다.


음식을 먹다가 외출을 하고 싶을때는 이렇게 분리해버리고 외출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귀찮으면 그냥 나가도 되겠네요.ㅎㅎ


리모콘도 이렇게 주머니에 더 챙켜넣어야지 진정한 귀차니스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도 쇼파에서 티비를 볼때 항상 손에 닿는 거리에 리모콘이 있어야지 안심이 되는데 저도 점점 귀차니스트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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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나오 2009/04/06 12:15 PERM. MOD/DEL REPLY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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