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R 2.0 뭐가 달라졌을까?
최근들어서 도로에서 쏘렌토R을 보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출시전에 미리 타고 다닐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새로운 차량에 대한 관심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뿌듯해 했던 기억들도 이제는 추억이 된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대씩 도로를 멋진 모습으로 달리는 쏘렌토R을 볼때마다 그때의 설레이던 생각이 나곤 합니다. 쏘렌토R은 지금 SUV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두달만에 계약이 1만7천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불황기에도 이런 놀라운 저력을 보여 준다는 것은 합리적인 가격과 슈라이어가 제시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연비등 이런 모든것이 적절하게 맞아 떨어진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소비자들은 더 꼼꼼하게 선택하고 경제적인 차량을 구입하게 되는데, 쏘렌토R은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절히 알고 나온 차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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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UV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쏘렌토R, 2.0으로 다시 태어났다
쏘렌토R 2.0, 도대체 뭐가 달라진걸까?
사실 지금의 쏘렌토R의 모습만으로도 만족스러운데 이런 성능에서 연비를 크게 개선해 주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적용한 쏘렌토R 2.0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아마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기존의 쏘렌토R과 뭐가 달라졌는데 눈치를 채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쏘렌토R 2.0이 출시했다고 했을때, 뭐가 달라졌는지 잘 몰랐으니까 말입니다. 지금 이런 거 출시안해도 충분히 잘 팔리고 있는 쏘렌토R에 또 다른 모습을 넣어서 시장에 출시를 하는 기아자동차의 도전정신과 공격적인 모습에 점수를 주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역시 기아차는 제가 알던 예전의 무기력했던 기아차가 아닌것 같습니다. 최근들어서 슈라이어를 영입하고 나서 빠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말이죠..^^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탑재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 스스로 연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액티브 에코 시스템'
최근 전세계 자동차 업체의 화두는 연비개선과 친환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대형차와 고성능 차량이 인기를 끄는게 아니라 동일한 에너지에 더 좋은 연비효율을 보이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차량들이 주목을 받고 있고 이런 부분에 자동차 업체들도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산 자동차 업체들이 이 부분에서 좀 늦은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최근들어서 이 부분에서도 국내 메이커들이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면서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들 때문에 쏘렌토R 2,0 도 탄생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액티브 에코 시스템과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의 차이점
이번에 새롭게 2.0에 적용된 '엑티브 에코 시스템'은 볼보 XC60의 '시티 세이프티'가 스스로 멈추는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한다면 '엑티브 에코'는 자동차 스스로가 최고의 연비 효율을 보이기 위해서 엔진과 변속기 그리고 에어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버튼 하나로 자동차 스스로가 탑승자가 생각해야 할 것을 알아서 해준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은 신경을 써서 운전자가 연비를 개선하기 위해서 이것 저것을 살펴야 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을 자동차가 알아서 해준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은 직접 이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보지 않아서 과연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말 궁금한데 실제로 얼마나 연비를 개선해 주는지 한번 확인하고 싶어지네요. 저도 그래도 나름 연비를 줄이기 위해서 이것 저것 신경을 써서 주행하는 편인데 이런 기능이 들어간 차량을 운전하면 자동차가 알아서 이런 부분을 책임져 주니 조금은 편해질 것 같습니다.^^
'엑티브 에코 시스템' 이 기능을 사용하면 엔진토크를 낮춰서 불필요한 가속을 줄이고 연료의 완전 연소를 유도하고 최고속도를 140km/h로 제한해서 고효율의 연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한다면 조금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주행을 즐기는 것은 잠시 내려놓아야 할 것 같지만 그래도 등판로 주행 시에는 자동으로 이 기능이 해제가 되기때문에 강력한 주행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운전자의 입맞대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액티브 에코가 미작동 하는 경우가 있는데 냉각수 온도가 낮을때와 오르막길을 주행할 때(가속성능의 저하로 인한 주행성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액티브 에코 기능이 자동으로 해제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포츠 모드를 사용할 때 (스포츠모드로 할때는 뭔가 파워풀한 주행을 위한 건데 액티브 에코가 개입하면 안되겠죠 이럴때도 기능이 해제가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엔진과 에어컨에 대한 제어는 유지된다고 합니다.) 입니다.
평소에 출퇴근이나 시내를 주행할때는 엑티브 에코 기능을 작동해서 연비 효율을 극대화 하고 쏘렌토R 2.0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원할때는 해제하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기능을 작동시키면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서 주행연비 개선 효과를 최대 11퍼센트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 요즘처럼 석유값이 급 상승하는 시점에 더 큰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연비도 잡았지만 성능도 포기할 수 없다.
쏘렌토R 2.0이 연비를 잡느라고 성능 부분에서 양보를 했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염려를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쏘렌토R 2.2모델보다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쉽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0kg·m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정도면 동급의 수입차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은 성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우디Q5와 BMW X3의 2리터가 각각 170, 177마력에 토크는 35.7kg.m 을 보여주고 국내경쟁모델중에 하나인 QM5의 경우도 150마력에 32.6토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런 비교를 보아도 쏘렌토R 2.0의 성능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제 수입차와 이런 비교를 해도 전혀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국산차의 품질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펙상으로 나오는 제원이라서 실제로 시승을 할때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은 앞으로 시승을 하게 되면 경험하고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리터 엔진중 동급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는 쏘렌토R 2.0
쏘렌토R의 다른 모델들과 비교했을때도 2.0은 연비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차량의 선택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쏘렌토R 2.0은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비와 성능을 잡고 더욱 실용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쏘렌토R 2.0
쏘렌토R 2.0 같은 경우는 기존의 2.2 모델에 들어간 다양한 기능들과 안전장치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가격은 더욱 합리적으로 내려갔고 연비도 15km/h로 국내 SUV연비 최고수준이고 성능도 동급 경쟁차량에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쏘렌토R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2.2리터라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거나 하는 분들에게 2.0은 무척 매력적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점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쏘렌토R 2.0은 딱 절묘하게 들어맞는 차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SUV구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지금 쏘렌토R 을 가장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고민하고 있을텐데 이럴때 2.0이 나와서 조금 더 결정을 내리는데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저도 직접 액티브 에코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싶고 외형이 조금 변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부분도 확인하고 싶고, 포스팅을 하다보니 궁금해지는 부분이 더 많아진것 같습니다.^^
관련글:
2009/04/20 - 쏘렌토R을 내가 주목하는 이유
(쏘렌토R의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혹시 쏘렌토R에 대해서 궁금하시나요? 그럼 이 포스팅을 읽어 보시면 쏘렌토R 2.0에 들어간 기능들에 대해서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04/20 - 쏘렌토R을 내가 주목하는 이유
(쏘렌토R의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혹시 쏘렌토R에 대해서 궁금하시나요? 그럼 이 포스팅을 읽어 보시면 쏘렌토R 2.0에 들어간 기능들에 대해서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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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신형R2.0과 어떻게 차이가 날 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산타 신형의 바람에 쏘랭이가 밀리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고요.
현대 상술에 늘 기아차가 한 발 처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서요.
그래도 평소 기아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어쭝쭝하던 구쏘랭이보다 세련된 직선의 R이 좋더군요.
ㅋㅋㅋㅋ 현대와 기아는 같은 회사입니다. 마케팅전략에 놀아나는 이런 고객들이 완전 밥이죠. ㅋㅋㅋㅋ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가격이라.......
해외 동급 차량에 비하면 비싸지는 않지요...
고성능 엔진이라고 했지만, 세게적 추세인 플랫토크가 아닌 피크 토크형 엔진이군요.
아시겠지만 피크토크형 엔진은 고성능 엔진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27LPI 엔진이
매우 매력적이군요. 피크토크는 순간추월가속력은 좋으나 항속력은 좀 떨어진다고 하는게 지배적입니다. 꼭 쏘렌토1의 엔진을 개조해서 나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쩌업..
구형 소렌토의 엔진과 다른 엔진이지요...
구형 소렌토의 엔진의 기원은 미쓰비시로, 현대가 여러 차량(포터, 그레이스, 스타렉스)에 적용시키며 개량해온 엔진이지요...
2.2L 2.0L엔진도 과거 현대가 가지고 있던(VM모토리의 블록을 사용하는 D엔진) 엔진과는 별개의 엔진입니다.
a 님의 말씀도 맞습니다. 별개의 엔진이라고 할 수도 있는것이지요. 하지만 미쯔비시 파제로 에서 나온 엔진은 갤로퍼 까지로 알고 있으며, 이걸 개량해서 쏘렌토 150마력 그다음 또 개량해서 178마력 엔진으로 계속적으로 진화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엔진 마력을 올리기 위해(광고 효과) 토크를 피크형으로 디자인 한것은 구형쏘렌토의 악습(?)을 닮아가는것 같아 말씀드린것입니다. 현대의 디젤 엔진은 미쯔비시사의 엔진부터 진화한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a님, 미쯔비시에는 2.5리터 디젤엔진이 없습니다.
구형 소렌토 엔진도 미쯔비시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엔진입니다.
요즘 자동차관련 블로그에 악플이 많이 달립니다. 이야기로는 쌍용직원들이라는 소문이
많더군요. 최근에 현대기아로 쏠림현상이 심각해서 문제가 되는 것같습니다. 삼성은 특이하
니까 넘어가더라도, 대우나,쌍용의 경우에 연비나 소음면에서 현대기아보다 떨어지는데
가격인하는 쉽지 않은 편이라서 그렇다는 군요. 혹시라도 악플이 달리면 불쌍한 직원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직원이 댓글다는게 아니고 차량 구매자들이 현기차 우려먹는거 욕하는겁니다. 이 인간들은 반성도 할줄 모르네
지엠대우에서 6단기어 토스카 안내놨으면 현다이 4단 유리미션으로 계속 우려먹을려고 그랬지??
현기차 판매량 줄어들어서 하청업체에서 차 팔아주는게 지나가는 개도 아니까 쏠리니 마니 헛소리 그만하슈
그냥 지나갈려다가 말하는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글남깁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제 글에 바로 답글로 써져있어서 해명(?) 드립니다. 쌍차 직원 아닌데요?, 차를 좋아하는 조그만 회사의 S/W 엔지니어 입니다. 쩝.. 그런 이분법적인 사고는 님의 인생사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좀 심하군요.
당신은 어설픈 현대.기아 직원이거나..
아니면 안티 현대.기아 직원이겠네여.
물론 양쪽도 당신을 싫어하겠지만요..
차값이 싸긴한데 별로 땡기진 않는 차 . . . .
디자인이 멋진데;;;;
사람들이 잘 않사요.
ㅋㅋㅋㅋㅋ 저렴하긴하내요 경제위기속에서 좋은차같은데;;
기름값이.... 넘 많이 나가요.
색중에서 레드가 가장 멋지더라구요...
내년 5월쯤 가봐야 쏘랭이 문제점들이 판가름....
기아자동차..... 글로벌 기업 되기는 글렀다....
신차 출시 두달만에.....기존 예약 고객들을 기망하며.......기존 두달을 기다려 이제 막 차를 받기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중고차를 받을수 밖에 없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차를 팔면 그만이 아니라... 팔고 나서 부터가 시작이라는 개념을 탑재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부터 파업한다는데.... ... 노조나 경영진이나.. 개념 없는건 똑같네...
개념...
2L 엔진이 라인업에 추가된 것일 뿐 2.2L 모델이
단종된 것이 아니지요...-_-;
또한 2L엔진이 라인업에 추가된다는 얘기는 차량 개발 당시부터 알려져온 사실이고요...
내가 말하는거는 2.0,2.2가 아니라... 엑티브에코라는 새로운 기능을 말하는 건데.....
소렌토 r 나온지 얼마됐다고 이런 기능을 추가해서 내는지... 그동안 산 사람은 뭐 되라고... 나온지 1년이 된 것도 아니고, 이제 실제 출고하고 2달 된것 같은데... 좀 심한거 같네요
위에도 나와있듯 2L엔진에만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누가 2L 엔진에만 나온다고 하나요??? 2.2도 나옵니다.
6월24일 계약자부터 7월1일 생산분부터 적용...
나처럼 6월5일날 받은 사람들은 출시되고 한달만에 구형 모델을 가지게 된겁니다...
가격이 전혀 합리적이지 않던뎅 ㅋㅋ
보긴했는데 뒷모습은 별루넹... 작아진 범버가 영 저급모델을 봐서 그런가
앞은 보지 못했고 성능은 요즘 안좋은 차가 있을까나 성능가지고 경쟁력은 없을뜻
연비로 승부하지 않는이상은....
외국차와 마력과 최대토크비교하셨던데... 최대토크 출력구간도 넣어주셔야죠... Q5보면
2000rpm에서 최대토크나오죠
토크는 디젤이면 죄다 2000rpm 구간에서 나오지 않나요?
q5 엔진은 전구간에서 r엔진에 토크와 마력이 밀려요.
최고출력이면 몰라도. 최고출력 나오는 알피엠이 R엔진이 또 낮으편이라 이 것도 까일 대상이 못되는군요. ㅎㅎ
실제로는 그림과 달리 단순해서 모양은 별로입니다.
구매를 고려해서 영업소에서 본 차..
파노라마 썬루프 천쪼가리 덮개에 충격....
대시보드 딱딱한 플라스틱에 충격..
이해못할 앞좌석 헤드레스트 뒷면의 딱딱한 플라스틱 바가지 같은것(뒤좌석승객이 충돌시 얼굴은 박살나도 차량을 보호 하겠다는 뜻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가격...
그냥 나왔다....열내며 설명하는 영업사원을 뒤로하고 ...조용히..
현기차회사...돈많이 버시길.....
비밀댓글입니다
한때 저도 쏘알 구입을 고려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구입하지 않은게 더 다행이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원가절감이라는 명목으로 차의 외장부터가 문제점과 불만들이 구입고객들에 의해서(?) 드러나고 있으니... 국내메이커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해주는게 아니라 역시나 현기차.. 역시나 국산은 어쩔수 없구나라는 생각만 드니...
국산차 품질, 성능, 내구성 솔직히 대부분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일장일단이 있는거고, 업체마다 컨셉이나 지향하는 바가 다틀리니까요.
현대.기아차에만 비교적 좋은 이미지를 같고 계신듯합니다.
좋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글을 쓰시는것까지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너무 친기업적인 글보다는
적절한 비판도 함께 실어주심이 더 객관성을 확보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화려한 미사어구보다는 차갑고 냉철함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디자인이 이쁘다고??
현기차 점유율이 80%대에서 90%대로 달리고 있죠.
중고차값. 차량 출력. 이 두가지가 그런 점유율이 되도록 합니다.
아무리 현기차를 까더라도. 소비자의 절대다수의 취향을 맞추는건 현기차라는거.
얼마전 여기 타시는분 차에 비하면 똥차일텐데 8년된 현대차.
리콜 해주더이다. 자그만치 8년. 킬로수 25만.
수입차 어느회사가 이런거 해줄까 싶네요.
리콜내용? 파워펌프(엄청고가), 알터, 부식부분 수리.
(자비용으로 수리하면 족히 200만원 정도 한다더이다.)
비용 0원 들었습니다.
엄청 감동 받았습니다.
물론 차를 잘못 만든 현기차 1차적인 원인이 있지만 만8년 25만km 된 차를
본인들 잘못이라고 기백만원의 수리를 해준다니.
타 메이커 탈때는 제 돈 써서 했네요. 아예 비웃음만 당하니까요.
현기차 세계5대 메이커 입니다. 저는 그 일 이후 자랑스럽더군요.
제능력에 새차 뽑을 날이 있는지는 몰라도 중고차라도 현기차 탑니다.
현기차 화이팅.
PS. 소렌토2.2 2.0 연비만 따져도 타고 싶네요. 세계최고급 출력은 둘째치고.
수입차는 리콜할 필요가 없게 나오죠
8년요?? 관리만 잘하면 8년은 우습게 넘기는데요??
국산차중 20년 넘게 굴러다니는 차는 있나요??
그것도 상당히 극소수일걸요
그게 우리나라 자동차의 현실입니다
세계 5대 메이커가 아니라 세계에서 8번째로 많이 생산하는거겠죠 싸니까요 박리다매라고 하면 되겠네요
부품이 좋아야 차가 오래갑니다 근데 보세요
하루가 머다하고 뭐 갈아야 한다 뭐 갈아야 한다
그게 현기차 아니 우리나라 자동차업체의 현실입니다
현기차가 쫄딱 망해야 한국이 산다고 다들 그러는데 이런 사람들 보면 그말이 맞는거 같네요.
현기차 점유율 계속 떨어지고 있고 그거 막을려고 하청업체에서 전부 현기차만 타고 다니는건 왜 말안합니까?
국민 대다수가 이미 등돌리기 시작했고 울산 현다이 공화국에서만 현기차 돌아다니는거 왜 말안합니까? 서울시내에 sm5가 더 많이 보입디다 요즘
한마디만 더하지요. 중고차로 내다 팔생각으로 중고차값보고 사는 사람이 차관리를 잘했을까요? 나같으면 대충타다가 그냥 넘기겠네
미쯔비시 엔진이 근본이라면 그 엔진 탑재한 차는 구입안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현재 일본 거주중이고 파제로 4년 동안 몰다가 현재는 마쯔다 차를 타고 있습니다.
파제로 엔진....
내구성 약하고 문제 많은 엔진입니다.
여기 차 정비업체 기술자들도 미츠비시차는 비추합니다.
껍데기와 가격만 달라졌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가 대세죠...
1.5톤에 토크 32kg.m, 150마력
가격 1,500~2,000만원
쏘렌토R
2.0>1.8톤에 토크 40kg.m, 184마력
2.2>1.8톤에 토크 44kg.m, 200마력
가격 2,500~3,600만원
우리차가 구형이되었군.
그래도 신형 멋지다 *_*
suv차량의 가장 중요한 부분! 연비, 힘, 그리고 실용성과 차체 강성!! 그래서 난~폭스바겐 - 티구안 1000표 던집니다.
새차나오면 바로사면 똥되는거 다 격어봐서 이리저리 문제점 생기고 다시
리콜되서 문제점 개선되면 그때 사야되는게 국산차 사는 노하우
부품과 성능의 개선보다는 보다 더싼 부품 단가 낮은 부품으로 도배를 하니 국산차 불신이 더 커지는것 같음
전혀 "꿇리지" 않는 모습을...으로 고치셔야 함이,.
솔직히 저게 차냐? ㅋㅋㅋㅋㅋ
속은 어떨지 몰라두 껍데기는 영~~;;;
쩝;;;; 길에 굴러댕기는것두 안빈다 ;;;
진짜 안이쁘다 ;;;;
동호회에서는 리콜한다고 날리인데 블로그는 좋다고 홍보하네
쌍용 직원은 아닌데요
기아는 디자인이나 성능..이런것 보단
직원들 교육, 대리점 교육 이런거나 먼저 치중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차는 좋아 보이나 예전에 소렌토 사면서 기아랑 싸운거 생각하면 저차를 100만원에 팔아도 사기 싫어 집니다.
무슨 차가 뽑기인지...
디자인이 개인적인 취향이기는 하지만..
저의 관점에서 볼때 디자인은 실패작인듯.
매장가서 봤는데 좀 아니다 싶던데..
시승은 안해봤으니 성능은 패스
뭐가 달라졌냐고??? 달라졌지.....앞부분
베라토리즈랑 뽀르테랑 합친모델이지....
뒤에는 완전 베라토리즈이고....
어제보니 낮익은 디자인에 럭셔리와는 전혀 거리가 먼 차였다......
구형스포티지를 지금생각해도 그때당시엔 신선한 충격을 줬던 기역이~ 지금 시대엔 저런 디쟌은 좀 그래, 포르테, 로체도 보면볼수록 질리더만,
왜 질리는줄 아세요?
디자인이 어쭝쭝하거든요
울나라 차중에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솔직히..
아~딱하나 그랜저TG빼고..
200cc차이에 힘이 좋은 놈을 사겠다.
국내소비자는 울며겨자먹기죠,,선택할게없지요,,, 이런상도의경쟁이란 국민을우롱한담니다, 현대차가격,,,매년인상되는점 누구나이해쉽게설명좀해보지...갠적으로 국내차업체 망하는걸보고싶다
맘에 드는 분은 사고, 아니면 사지 마요. 뭔 말들이 이리 많은지..
자기 맘에 안들면 다른 사람들도 맘에 안들어야하나요?
여튼 특이한 사람 참 많네요.
남의 글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보지마요.
별웃기는 사람 다 봤네
당신 마음에 안들면 글 남기면 안되나요?
여기가 댁 사유재산인가요?
요즘은 전문/인기 블로거 리뷰는 광고라는 것.. 그 정도는 상식.
뭐.. 모르는 사람도 간간이 있는것 같지만.
이거... 블로그로 만들어서 올리면 기아에서 돈 준대요...(물론 장점만 올려야 한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나쁜건 아니지만, 지나친 칭찬일색으로 소비자를 도리어 현혹시키는거죠..
가격은 무지하게 올리기만하구요..수출용은 도리어 엄청 싸구요.
사실 소비자입장에서는 기분 나쁘게 하는 기업이죠.
여보세요...
기아가 기존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친겁니다.
출시 2개월 만에 더 싸면서 액티브 에코까지 집어 넣은 제품 출시하면
나오자 마자 산 사람들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7년 개발한 기아가 2개월 앞을 못 내다 봤다고는 말하지 않겠죠...
완전 기존 고객 바보로 만드는 넘들입니다.
앞으로 기아 현대차 절대 안삽니다.
자동차회사에서 소비자들 좋으라고 2.0L 버전 만드는거 아닙니다.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예비 소비자들 때문에 조금이라도 세금 싼 엔진을 장착하는 것 뿐이지요.
에코 시스템이요?
전 왜 10년 전의 아반떼 린번이 생각이 날까요?
결국은 사기에 가깝다는게 밝혀졌지만....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을 자동차가 강제로 행한다는게 과연 첨단 기술인지...
결국 에코 시스템을 작동시킨다 하더라도 그 답답함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원 상태로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아반떼 린번에서도 그랬거든요.
핸들만 잡으면 밟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그걸 억누르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2.2L -> 2.0L 다 상술일 뿐입니다.
아마 처음에만 몇몇이 속고서 다시 2.2L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앞은 좋은데 뒤가 엉망입니다.
후미등이 무거운 느낌과 촌스러움은 개선해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봣자.. 디젤엔진의 독특한 '경운기' 울음소리 때문에, 절때 디젤 SUV 안살거라는거.. 8기통 4700cc 가솔린 SUV의 웅장한 사자울음소리 엔진음을 경험했던 터라.. 영~
연비는 아주 좋네요....신기술이 들어갔으니깐 차값이 비싸겠죠...!
그러나 과연 연비로 차값을 메꿀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소비자 여러분 생각을 하시고 계산을 해보십시오...
제차가 카니발2(2002년식)입니다... 시내주행..1리터당 8킬로 탑니다...
하루 회사 출퇴근 약20킬로...한달(30일) 주행 -> 600킬로(주행할려면 약75리터가 필요합니다)
75리터에 경유단가 약1500원 가정하면 112,500원입니다...
쏘렌토R(2.0)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공식연비15킬로이지만 시내기준은 아마14킬로정도 될겁니다..14킬로 가정하겠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계산하면 한달 600킬로 주행하면 약43리터가 필요합니다..
43리터에 경유단가 약1500원 가정하면 64,500원입니다...
112,500원 - 64,500원 = 48,000원 차이가 납니다...
연비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보이지만 계산을 해보면 600킬로를 똑같이 운행을 하면
한달48,000원차이가 납니다...
48,000원 차이가 1년이면 576,000원입니다...
과연 차값을 메꿀수 있을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물론 장거리를 운행하시는 분에게는 좋습니다...
하지만 직장인들 출퇴근 거리는 아마 하루 20~30킬로 정도 일겁니다...
단지 연비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차값이 낮게 측정이 되었으면 금상첨화일겁니다....
엔진 성능좋고, 연비 좋고 다 좋다고 하자. 그런데 좋으면 너희들이나 좋지. 후미등 led 커다랗게 달아서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 눈 부시게 하는게 좋더냐. 차 만드는 넘들 개념 탑재 좀 해라. 외국차 아무리 좋은 차라도 후미등 눈부시게 해서 뒤에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차 거의 없더라. 짱개 같이 무조건 크면 좋더냐. 니차가 그러면 너도 너와 같은 차에 당한다. 예전 에쿠스, 이번에 나온 쏘알 led 후미등 만들넘들 전혀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놈들이다.
여긴 너무 칭찬 일색이에요. 주위에는 쏘렌토r 불만들로 가득찼는데..
개인블로그니 본인맘이겠지만 비평은 없고 뉴스뿐이 없는듯 해요.
협찬블로그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쓰면 쓰실수 있으실텐데..
자주 오는 블로그인데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
저도 그게 좀 고민입니다. 최근에 국산차에 대한 기대감들이 낮아져서 그런지 왠만하면 다 좋게 보이니 말입니다. 쏘렌토R같은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 들었던 차량이라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이 보이고 그리고 이 포스팅도 그냥 바뀐 부분들에 대한 설명을 주로 했던터라 단점 지적 이런 부분들이 없었네요. 나중에 차량을 직접 타보고 나서는 이런 부분 생각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억지로 욕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무슨 리뷰가 100% 칭찬 일색일까?
저 글대로라면 베엠베도, 혼다도, 랜드로버도 모두 기아의 발 밑에
무릎을 꿇어야겠네요?
솔직히 요즘 나오는 차들 다 그게 그거...
전 요즘 국산차에 만족합니다. 품질도 이정도면 세계 수준이고, 이만한 SUV를 어떻게 3천만원에 사겠어요. 국산이라 수리비도 싸고...
엄청 까칠한 제가 3년전에 산 국산차를 오일만 갈면서 잘 타고 있는 것만 봐도 나름 괜찮은거 같습니다. ㅎㅎ
헌데, 기아의 ECO시스템... 도요타인가 닛산인가의 것을 본따서 만든건데요...
정말 별거 없습니다. 린번의 업그레이드 정도???
쌀알만한 LED의 불빛을 확인하면서 운전해야 한다는것도 참 웃기지요... 어느 회사것 처럼 낙옆이 열리는건 바라지 않지만 좀 크게좀 만들어주지... ^^
아마 이번에는 그것과는 다른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에코 시스템인가 처음 나왔을때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에 적용된 기술은 뭔가 더 진일보 한것 같습니다. 저도 직접 타보고 나서야 이 기술이 어떻게 좋아졌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왠지 이 기술은 관심이 갑니다.ㅎㅎ
안사면 그만.. 직원 문제 운운한사람도 안사면 그만
다른차 사세여... 돈 많으면 외제차사면 되징 뭐할라고
국산차보면서 난리치실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