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2008년 유니폼 `골키퍼는 마음에 드네요
요즘 아디다스가 뜨는것 같고 미국 리복도 흡수해버리고 나이키 혼자 독주 하다가 강력한 견제 세력이 등장한거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한때 아디다스가 망해서 홍콩의 어디로 넘어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오래전 이야기죠..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봐서는 제가 뭘 잘못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디다스의 지금의 행보를 보면 말이죠 ^^ 스포츠 업계의 두 거성.. 아디다스와 나이키 전에는 리복도 있었는데 어느새 흡수 당해버빈 처지에 있고.. 이 두 거성에 도전할 업체는 현재는 없는 거 같습니다. 퓨마도 새롭게 급 부상하긴 하는 것 같은데 아직은 좀 무리인거 같기는 하죠.
쓸데없는 말이 길어졌네요. 어찌되었던 간에 나이키와 오래동안 계약을 맺어온 한국팀이 앞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다음 계약 때는 엄청난 계약금을 받고 거래가 성사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국대축구팀 엄청 좋아했는데
독일 월드컵 이후로 관심을 잃어서 그 후에는 국대든 한국팀 축구 대표경기는 거의 관심이 생기지 않네요. 스타도 없는 것 같고 실력은 나날이 하락하고.. 언젠가 좋아질 날이 오겠죠.
새로운 유니폼은 뭐 별로 달라진 건 없는것 같은데 골키퍼 유니폼은 마음에 드네요. 그 동안 개인적으로 골키퍼 의상이 너무 촌시러웠는데 이번에는 한복의 선을 살린 독창적인 디자인에 깔끔하고 좋은 거 같습니다. 그 외 디자인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특별하게 좋다 싫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좋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머리 스포츠 머리 하신분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 나카타 닮지 않았나요? 전 보면서 그 생각이 드네요
새 유니폼 입고 2002 한국 월드컵 떄처럼 멋진 모습들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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