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
유스케 산타마리아
가을....사랑이 당신을 찾아온다
오래전에 본 영화인데.....최근에 다시 이 영화가 보고 싶어 지네요.
특별히 기억나는 부분도 없는데 이 영화는 잔잔한 바람 같은 영화 같았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 (전 음악이 좋으면 그냥 그 영화가 좋습니다)
잔잔한 첼로의 배경음악과 안타까운 연인의 사랑이야기......
클라이막스는 없지만 눈물이 나는 그런 영화 입니다.
안 보신 분들은 한번 연인과 함께 보신다면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더 깨닫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영화음악 너무 좋아요. 그냥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아파오고 영화의 장면 장면이 떠오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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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는 가끔씩 보면 참 좋더라구요.
일본 영화 안본지 꽤 오래되었는데.. .한번쯤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 배경음악 참 좋아요... 잔잔하고...
저도 일본 영화의 감성을 좋아해요. 일본이 사랑영화를 참 잘 만드는것 같아요. 이 영화도 제가 가장 아끼는 영화중에 하나고 영화 음악도 정말 좋아요. 라헬님 때문에 저도 제가 작성한 글 다시 읽으니 기분이 새롭네요.^^
...그냥 좋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 좋네요... 음악감상용으로... ㅎㅎㅎ
아주 아주 옛날엔 음악 감상실이 있었어요.. 한국에...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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