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럭시탭 보다 아이패드를 사려는 7가지 이유
그동안 말도 많고 수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애플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KT에서는 뭐 예약으로 뭐한다고 소란 떨더니 정작 출시날에는 애플의 파트너 샵에서 전부 다 판매를 하더군요. ㅡㅡb (그런데 도대체 KT는 왜 예약 이런 웃기는 방법으로 판매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이폰과 달리 굳이 KT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3G모델은 KT에서 판매를 하지만 일반 와이파이 모델은 애플 파트너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록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나온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이미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리 경험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정식 출시가 되었으니 아이폰과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국내에 끼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에서 아이패드 국내출시에 앞서 미리 선수를 쳐서 갤럭시탭을 선보였는데 이 녀석의 쓰임새도 나름 있을거라 생각 되지만 저의 선택은 일단 갤럭시탭 보다는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화면이 더 크다
갤럭시탭은 7인치 아이패드는 9.7인치, 보기에는 2.7인치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크기의 차이는 상당히 나는 편입니다. 저도 왜 이런 큰 차이를 보이는지 모르지만 체감하는 액정의 크기는 아이패드가 훨씬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화면이 크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크기가 크다 보니 휴대성에서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이건 그냥 손에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 어디 가방에 넣기도 그렇고 따로 아이패드를 위한 가방을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고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크기가 크다는 것은 큰 화면으로 좀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3.5인치 화면으로 웹서핑을 하고 그림을 보고 잡지를 보고 하는 일들은 정말 난감한 일이었습니다. 특히나 전자서적이나 잡지를 볼때는 눈알이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할 수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만화를 보려면 쉴새 없이 손을 움직여야 하는등,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선보이는 스마트폰들의 액정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죠. 얼마전에 보니 에이서에서 4.8인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하더군요.
2. 전자책 부분에 관심이 많다.
화면이 크다는 것은 바로 전자책을 읽을 때 아주 메리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이 한동안 이슈가 되다가 어느새 조용해진 것을 느끼는데 (여러 업체에서 전자북을 선보이고 광고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그런 것을 찾아 볼 수 없네요.) 이번 아이패드 출시로 다시 한번 전자책 시장이 요동칠거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쪽에서 대세는 결국 전자책으로 넘어갈 것은 당연한 것이고 지금까지 뭔가 통일이 되지 않은 부분때문에 소비자들로서는 전자책 단말기를 구입하는 부분에서 에로사항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출시로 인해서 전자책 단말기의 많은 부분을 아이패드가 가져갈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는 정말 전자책으로서의 가치가 상당이 크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E잉크를 쓰는 전자책 단말기가 정말 제대로된 것이라고 생각했고 아이패드의 역할에 대해서 회의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이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잡지는 전부다 디지털로 나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흑백만 보여주는 킨들같은 흑백 단말기로는 이런 컬러플한 컨텐츠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소설을 보는데는 여전히 킨들같은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면 아마도 주 쓰임세가 전자책 컨텐츠를 보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뭔가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화장실에 갈때마다 뭔가를 읽을 거리를 찾느라고 쇼를 하는데 이젠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군요. 이젠 아이패드에 제가 좋아하는 잡지나 만화책을 넣고서 편하게 변기에 앉아서 읽으면 되니 말이죠.^^ (이러다 아이패드 떄문에 변비 걸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
3. 유아용 교제로 안성맞춤
귀여운 아기가 생기다 보니 이젠 혼자만의 아이패드가 아니라 뭔가 교육용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하면 쓰임세가 무척 크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현재도 아이폰에 여러 교육용 교제를 넣고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화면의 크기나 이런 저런 부분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게 사실인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이런 부분이 일시에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선보인 수 많은 교육용 아이패드 어플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그 활용도나 기능들이 상당한데, 아이패드를 잘만 활용하면 가계 경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유아용 교육용 교제를 만드는 업체들도 아이패드를 이용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안가서는 종이로 나오는 유아책들이 아이패드 같은 타블렛 디지털디바이스로 넘어갈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제가 직접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 수많은 어플들과 컨텐츠
뭐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장점이라면 역시나 빠질 수 없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이겠죠? 이젠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나온 어플들도 상당히 많지만 그래도 편리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애플용 어플들을 따라 오기가 아직은 힘에 부쳐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메인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고 서브로 갤럭시S를 사용하지만 갤럭시S의 어플들은 뭔지 모를 불편함과 느림 그리고 잦은 에러들이 많아서 사용하면서 늘 불만족스러웠는데 말이죠.
아이패드용 어플들과 컨텐츠가 아직은 아이폰처럼 많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 갯수는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이패드는 글로벌로 놀기(ㅎㅎ) 때문에 전세계에서 수 많은 개발자들이 정말 뛰어난 어플들이 속속 개발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젠 국내 앱개발자들도 새롭고 멋진 어플들을 만들어낼 것이고 저도 그런 어플들을 계속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5. 트랜드 공부차원에서
사실 전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출시가 될때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올초에 나왔을때 만저보고 별로 인상적인 느낌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는 무거운 본체와 너무나 큰 크기 그리고 발열등 .. 첫 인상이 안 좋아서 그런지 그 뒤로도 오직 아이패드2만 기다렸지 아이패드1을 정말 구입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지는 않았습니다.(게다가 아이패드2가 내년 초에 나온다는 것이 저를 주저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듣고 주위사람들의 조언과 또한 컨텐츠의 빠른 변화들을 지켜 보면서 결국에는 편리성이나 가지고 노는 이런 부분을 떠나서 미래를 공부하는 차원에서, 트랜드를 배우기 위해서는 아이패드의 구입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앞으로 블로그에서 아이폰보다 더 많은 아이패드 이야기를 들려드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은 그저 가지고 노는 부분으로 사용했지만 아이패드는 잘만 사용하면 그 쓰임세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죠. 앞으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헬스케어 부분도 그렇고 말이죠. (정말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진짜 끝도 없을 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이라서 말이죠..)
6. 영어공부 교재로
국내에서 제일처음 아이패드를 구입한 유저분이 영어공부용으로 아이패드를 구입했다고 하는데, 저도 영어공부용으로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 인터넷에는 수 많은 영어교재 컨텐츠가 널려있고 그 동안 아이패드 같은 녀석들의 등장을 기다려왔다고 할 수 있는데 단지 영어공부용 교제로만 이용을 해도 본전은 뽑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 부분도 제가 직접 공부하면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11/18 - 아이폰만 있으면 영어공부 OK!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
2008/01/30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제가 2008년도 작성한 포스팅인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이젠 정말 정말 영어공부하기 쉬운 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말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는데 아이패드를 통해서 제가 이야기한 부분을 직접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2008/01/30 -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제가 2008년도 작성한 포스팅인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이젠 정말 정말 영어공부하기 쉬운 세상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말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는데 아이패드를 통해서 제가 이야기한 부분을 직접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7. 다양한 주변기기
역시 애플의 제품은 다양한 주변기기와 멋진 케이스등 이런 것이 빠지면 안되겠죠? 시중에도 이제 슬슬 아이패드 관련 용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 시간 날때마다 멋진 케이스나 주변기기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거창하게 이야기한 것 같은데 일단 다른 것을 떠나서 저의 관심사와 아이패드가 여러가지 부분에서 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이패드2를 기다리기에는 5개월의 시간도 너무 멀고 그 동안 디지털 트랜드를 분석하거나 느끼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1개월 사이에도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감을 잃지 않으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는..ㅋ 갤럭시탭의 7인치도 끌리기는 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호기심의 끌림이지 구입하고자 하는 끌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장점들을 발견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9.7인치의 아이패드가 휴대성 면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만약 7인치 버전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이것은 구매할 생각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9.7인치 7인치 둘다 사용할 계획입니다. (쓰임세가 다르기 떄문이죠) 아직은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신뢰가 그리 크지가 않아서 안드로이드OS 장착 기기들에 대해서 머뭇거리는 부분이 있네요. 차라리 윈도우 버전이라면 생각을 할텐데 말이죠.
아무래도 아직은 갤럭시탭 보다는 아이패드가 제가 원하는 것을 좀 더 많이 보여줄 것 같습니다. 갤탭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금은 우선 아이패드가 먼저기 때문에..^^ 지금 바로 아이패드 와이파이 16기가 구입하러 달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사실 7가지 이유보다 더 많은 이유가 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7개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시간은 아직 충분하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아 오늘 사려고 애플샵 여기저기 전화 했는데 다 품절이라고 하네요. ㅠ.ㅠ 생각보다 초반 돌풍이 심한건지 물량이 적게 풀린건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더 전화해야 겠습니다. 혹시 물량 많이 있는 매장 알고 계신분 댓글로. ㅎㅎ 제가 사려는 것은 와이파이 16기가 모델입니다. 엉? 그리고 오늘 인터넷을 보니 아이패드 3G 모델을 애플스토어에서 판다고 하는군요.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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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아이패드'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애플샵 한번전화해보세요 거기에 잇엇습니다 어제
아 그런가요? 한번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전자책 부분은....글쎄요. PDF 포맷으로 된 전자책(잡지류가 많죠)은 분명 큰 메리트가 될듯 하지만, 말 그대로 책....epub나 txt 형식의 글로 된 책은 되려 불편할겁니다. 소니 prs, 킨들, 아이팟, 여러 핸펀, PDA 등을 써봤지만, 책을 본다는 의미에서 크기가 7인치 이상되면 엄청 불편합니다. 예전 11인치 정도되는 타블렛PC로 책을 본적이 있는데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본다는건 말도 안되고, PDF논문이나 잡지류는 집에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북 보다는 아마존이 책으로는 훨씬 더 크죠. 아마존은 원래 책으로 시작한 회사니깐요.
한줄 결론....다른 부분은 다 이해가지만 전자책이 장점은 아닐듯....
이야기 하신 부분 공감이 갑니다. 저도 그런 부분 때문에 아이패드가 전자책 부분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 들어서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사용을 해보면서 판단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자책이 소설만 있는게 아니라 전자책이나 만화쪽도 있기 때문이죠. 저는 주로 컬러플한 잡지나 신문 만화를 볼때 많이 사용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아이패드를 통해서 전자책 시장의 트랜드도 한번 지켜봐야 겠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포스팅 잘 읽었어요.
그런데 몇몇 이유는 '갤럭시탭 보다 아이패드' 라기 보다는 그냥 '타블렛 pc를 산 이유'에 가까워 보이기도 하네요^^;;;;
아 예 전체적으로 타블렛PC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갤럭시탭 같은 경우는 타블렛pc로서의 역할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결론적으로 아이패드를 사게 된 이유죠. 아말 갤럭시탭만 나오고 아이패드가 없었다면 별로 구입할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겁니다.^^
갤스와 갤탭 쓰는데 갤탭도 크고 무거워서 번거러울때가 있더군요 특히 화장실에 가서 소설 신문 등을 읽을때, 누워서 간단한 서핑 트윗할땐 갤스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
사실 갤탭도 작은게 아니죠. 큰것도 아니고 작은것도 아니고 좀 어중간한다고 할까요? 그나저나 아이패드 사고나서 화장실에 오래있어서 변비걸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카이님 비슷한 글이 또 있더군요...ㅎㅎ
http://blog.daum.net/stkonan/13389541
저도 크리스마스전에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젼 지를 계획입니다.
현찰 주고 살꺼라... 쿨럭.(와이푸 설득중)
그럼 저와 함께 아이패드의 매력에 빠지겠군요. 와이프 설득 하시는게 시간이 좀 걸리겠군요.^^b
아이가 제 아이폰으로 가끔 게임을 하면서 자기 핸드폰(안쓰는 핸드폰이죠)에도 게임을 깔아달라고 할때마다 아이패드에 대한 구매욕이 자꾸 생깁니다.
그런대 걱정되는건 아이가 너무 빠지지 않을까하는 것 때문에 망설여지죠. ^^;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디지털 문명을 빨리 알려주는게 아닌가 하고 말이죠. 저도 아이들에게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의 감성을 전해주고 싶은데 말이죠. 종이책과 자연속에서 컸으면 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
전자책(eBook) 시장에서도 이제 곧 아이패드가 아마존 킨들을 앞서게 된다고 하죠.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2010151 제 생각에는 다른건 몰라도 이북에서만큼은 확실히 아이패드가 좋습니다. 어짜피 책을 걸어다니면서 보지는 않을 테니까. 어디선가 앉아서 본다는 전제 하에서는 대적할 대상이 없을것 같습니다. ^^
저도 아이패드와 전자책 단말기를 직접 사용해보고 나서 생각할 문제인데.. 결국은 아이패드가 전자책 단말기의 시장 상당부를 가져갈 것 같습니다. 만약 배터리와 무게 그리고 발열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눈부심이라던가 하는 눈의 피로를 낮추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남에서 '경남 관광 모바일 사이트' 오픈기념 이벤트를 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 경남도 알리고, 상품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려보세요 ^^
1등: 아이패드
2등: 경남유명호텔 숙박권
3등: 빼꼼 퀵드랍 USB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많이 하면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유명 파워블로그 시니깐 더욱 유리할것 같습니다. ㅎㅎ
한번 참여해보세요 ^^
http://blog.naver.com/gntour/20118194915
아이패드가 끌리긴 하지만 1명한테 돌아가는 거라 제가 보기에는 받을 확률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얼마나 많은 경쟁자분들이 광속의 속도로 스크랩을 할지..ㅋ
저 같이 한박자 느린 사람에게 스크랩 이벤트는 전혀 끌리지 않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경남 한번 관광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