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급등, 웃지 마라 현대자동차
반면에 렉서스 같은 거품이 잔뜩끼어 있는 차량들은 초반에는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런 소비자를 기만하는 가격으로는 더 이상의 성장은 어렵겠지요. 이런 결과로 렉서스의 시장 점유율을 갈 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점점 합리적인 가격대의 좋은 수입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본의 중저가를 표방하는 자동차 회사들인 닛산이나 미츠비시의 진출에 국내 자동차 회사들이 긴장하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현대가 이런 저런 이유로 어려움이 처해 있는 이때에 환율 급등은 적지에서 우군을 만난 기분이라고 할까요? 우선 수입차들이 환율 급등으로 최대 20퍼센트 이상의 비용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 경쟁력에서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거죠. 이런 결과로 환율이 계속 오른다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수입차 업체들만 살아남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혼다 같이 가격에 거품이 다른 수입차 보다 적었던 경우에는 이런 상황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면에 가격 거품이 많았던 수입차들은 그 거품에서 생색내기로 줄이면 되니 조금은 유리할 수도 있겠지요. 현대로서는 막강한 수입차와 경쟁해야 하는 시점에서 한시름을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환율 때문에 수출 부분에서도 가격 경쟁이 생길 것이고 또한 국내 시장은 수입차들이 알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일석 이조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출시가 예상되는 에쿠스 후속과 제네시스 쿠페등 신차의 등장으로 어느정도 수입차와 경쟁할 수 있다고 업계는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연유로 인해 최근의 불안한 널뛰기 주식 시장에서도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7만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로서는 외부 상황들이 자사에 유리하게 돌아가니 운이 좋은 면들도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현대가 이런 부분에 웃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을 또 언제 변할지 모르는 일이고 기업은 연구개발과 뛰어난 제품들을 출시하고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는 다면 외부의 변수에 의해서 좌지 우지 하는 모습들은 안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현대자동차는 국내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일본차와 독일차 미국차와 경쟁하는 시대에 돌입 했습니다. 예전과 같은 강력한 방어막이 사라져 가는 것이지요. 특히 세계 1위 업체인 도요타의 한국진출은 정말 경계해야 합니다. 엄청난 자금력과 기술력 만약 한국 시장을 먹을려고 마음먹는 다면 현대차는 경쟁하기가 솔직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의 현대에 대한 사랑과 애국심이 식은 이 시점에 도요타가 저렴한 가격에 좋음 품질로 다가 온다면 한국 소비자들은 어쩔 수 없이 마음을 열고 받아 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급등과 주가 상승에 웃고 있지만 말고 이런 상황 속에서 더 긴장하면서 고삐를 늦추지 않았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현대차는 어서 빨리 국민들로터 잃어 버린 신망을 되 찾아 오는게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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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이미지 말아 먹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현대차(귀족)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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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차 중에 SUV같은 차량 없나요?
죄송합니다. 제 덧글을 지웠습니다.
익명성을 전제로 막말을 하는 사람 때문에 지웠습니다.
사람들의 의견은 다를 수 있는데 익명성을 무기로 악플 쓰는 사람들때문에 상처 받는 것은 마음이 아픕니다. 난빈님의 글도 좋은 의견 이었는데 지울 수 밖에 없게 된게 아쉽네요. 저도 이런 글 때문에 초반에는 고생 했는데 이제는 그냥 삭제 하든가 무시합니다. 기분이 안 좋아도 풀어 버리세요. ^^
환율이라는 것 때문에 참 많은 일들이 생기네요....글 잘 읽고 갑니다 `-`
환율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생기죠. 경제부터 우리와 관련된 밀접한 생활경제까지 말이죠..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적절한 선에서 유지 되었으면 하는 거죠..^^
워~환율이 드뎌 1000언대로 올랐더군요..ㅋㅋㅋ
환율 오르락내리락...참 알수없는 경제..
진짜 알수 없는 정체..동감 입니다. ^^
환율이라는게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것 같애요~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할지..
저도 아직도 환율은 아리송 합니다. 간단한것 같은데 복잡한 요소가 많아서 저 같이 이해력 딸리는 사람은 고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