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티플러스 알뜰폰 이심(eSIM) 셀프 개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 봤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 새롭게 개통할때 유심 때문에 대리점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알뜰폰으로 가입을 하는 경우 유심도 퀵으로 받을 수 있고 이심도 많이 사용 되면서 쉽게 다운 받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티플러스 알뜰폰을 셀프 개통할때 어려웠던 점은 저는 셀프 개통을 마치고 가입이 허가가 되면 통신사에서 QR 코드 관련 메시지를 보내 주는 줄 알았습니다. 해외여행 갈때 이심으로 가입하는 경우 문자나 카톡으로 다운로드 받아야 할 QR 코드를 보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안 오더군요. 전화를 해보니 개별적으로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티플러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
최근에 알뜰폰에 가입을 했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번호가 있지만 데이터가 부족해서 정말 저렴한 요금제를 티플러스에서 보고 바로 가입을 했습니다. 통신사 대리점이나 상담원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가입을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저는 유심이 아닌 이심(eSIM)을 선택했기에 좀 더 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물리적인 유심이 아닌 소프트웨어로 작동하는 이심은 웹상에서 다운 받은 QR 코드 인식으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심도 2시간안에 퀵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어떤걸 선택해도 빠르게 가입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심 보다는 유심을 선호 합니다. 유심은 한번 가입하면 기기가 변경이되거나 해도 계속 이용할 수 있지만 이심은 기기변경이 되면 새로 또 구매를 해야 합니다. 통신사에..
저는 그동안 쭉 한개의 통신사를 이용을 해왔습니다. 당연하게도 한국에서 판매중인 스마트폰은 유심이 하나만 들어가는 모델만 있었기에 하나의 단말기에 하나의 통신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외에서는 듀얼심이 적용되어서 통신사를 2곳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한국은 통신사와 단말기사의 밀착으로 그런 편한 서비스를 누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때는 스마트폰2개에 번호2개를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폰을 두개 들고 다니다 보니 불편한 부분이 상당히 컸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계속되는 압박에 결국 굴복!국내서도 이심(eSIM)를 허용하면서 이제 한국에서도 듀얼심으로 하나의 단말기에 두개의 통신사와 두개의 번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회선에 플러스로 알뜰폰(데이터)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올 하반기 가장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었던 모델 중에 하나인 아이폰6S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스마트폰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5에 이은 아이폰6S 등장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갤럭시S6는 단말기 가격 인하로 맞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갤럭시S6 구입을 생각한다면 지금이 적기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는 올 초에 나온 제품으로 아직도 스펙이나 성능에 있어서 전혀 꿀리지 않는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특히나 아이폰6S의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 나왔기에 갤럭시S6는 단말기 가격인하로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시 6개월 만에 단말기 가격을 내린 갤럭시S6는 32GB 기준 858,000원에서 779,900원으로 인하폭이 78,100원 가량 됩니다. 갤럭시S6 32GB 출고가 858,000원..
단통법이 등장 하면서 국내 스마트폰의 트랜드는 여러모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프리미엄급의 가장 좋은 모델들이 주로 소비자들에게 선택 되었다면, 낮아진 보조금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조금 더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 대안의 하나가 기존 이동통신 3사가 아닌 알뜰폰 통신사를 이용하는 것 입니다. 단통법의 등장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알뜰폰에 대한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알뜰폰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9%에 진입 했다고 합니다. 주위에서 새롭게 스마트폰을 변경하려는 지인들 중에서 알뜰폰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을 보면 소비자의 의식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뜰폰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9% 진..
날로 어려워지는 경기에 통신비의 증가는 점점 가계 경제에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통법 시행으로 단말기를 구입할때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없기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지원금은 이통통신(MNO) 3사가 거의 비슷하고 요금제 또한 비싸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고, 그러다 보니 알뜰폰(MVNO) 통신사 가입자수가 벌써 500만명에 이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한 압박때문에 이통3사는 새로운 데이터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일단 가격을 2만원대라고 광고 하면서 음성 유무선 무제한 카드에 + 데이터 조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2만원대라는 가격에 혹 해서 넘어 가시는 분들도 있고, 유무선 무제한 통화가 주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매월 후반기 가량 지나다 보면 늘 신경쓰는 부분이 있습니다. 데이터가 얼마나 남았을까? 하면서 데이터 확인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때쯤이면 데이터가 얼마 안 남았다는 긴급 문자를 받기 시작합니다. 요금제를 비싼 것을 사용 한다면 그런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저는 35요금제를 사용 하기에 늘 데이터 기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데이터 요금 폭탄 까지는 아니지만 추가로 데이터 요금을 더 낼까봐 걱정이 되서 이중 삼중의 데이터 안전장치를 걸어 놓고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자체적으로 데이터 사용량이 넘어서면 제한을 걸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단말기 자체에 설정을 해놓고 사용 중입니다. 이런 데이터가 빈곤한 생활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