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라는 단어는 예전에는 무척 생소한 단어였지만 지금은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친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TV에도 LED가 들어가고 모니터나 여러 가전제품에 LED의 쓰임세는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LED가 가지는 여러 장점들때문에 그 활용성은 점차 넓어져 갈 것 같은데,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 가정에 꼭 한대씩은 필수품으로 가지고 있는 스탠드도 예외는 아닙니다. LED가 적용되기 전에는 삼파장을 이용한 인버터 스탠드가 가장 큰 대중적인 인기를 누려왔지만 이제 LED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어야 할때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LED 조명 전문기업인 엔하이테크㈜ 에서 선보인 루미첼 LED 스탠드(Lumichal, ELS-330)입니다. 루미첼 스탠드의 가..
피자를 한동안 먹지 않았더니 슬슬 피자가 먹고 싶어졌는데 때마침 도미노 피자에서 신상 따끈 따끈한 피자가 출시되었습니다. 피자를 좋아하지만 마구 마구 먹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자는 다른 패스트푸드 음식보다는 자주 생각이 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식 매니아지만 그래도 이탈리안 음식도 제가 선호하는 음식!^^ 그중에서는 치즈가 팍팍 씹히는 피자가 그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죠. 주말에 먹은 최신식 이탈리안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 도미노 피자, "나폴리 프레쉬 피자" 시식후기를 지금부터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엔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 도미노 피자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전단지를 받아서 펴보니 프랑스, 독일, 스페인에 이어 이번에는 이탈리아 스타일의 피자인 나폴리 피..
소니라는 브랜드는 여전히 저의 마음에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어렸을때 워크맨은 저의 드림 디지털기기가 되었고 결국 소니는 못 사고 아이와 카세트 플레이어로 만족을 해야 하는 슬픈 이야기도 있지만 아날로그 시절을 살았던 저에게는 소니라는 브랜드는 단순한 회사가 아니라 추억이 함게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시절 소니 티비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의 상징이었고 좀 사는 집에 가보면 소니 대형 티비 하나쯤은 가지고 있었고 이런 집은 그냥 부자라고 취급을 했습니다. 특히 소니 트리니트론은 이 시절의 로망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MW이 드림카라면 소니 트리니트론 TV역시 나중에 돈벌면 꼭 사야 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었습니다. 이제 아날로그를 뒤로 하고 그 이후에 WEGA를 거쳐 B..
지난번 "이른 봄 떠난 제천여행" 포스팅을 올렸는데 그때 점심식사 부분을 언급을 하지 않은것 같아서 이번 시간에는 제천에서 맛본 음식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여행에 있어서 음식부분은 빠지면 섭한 부분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먹은거라도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천 관련글: 2010/03/30 - 이른 봄, 충북 제천으로의 여행 이날 제천여행을 떠나면서 점심을 먹기전에 유일하게 먹은 것은 이 즉석호두과자 뿐이었습니다. 이말인 즉슨 엄청나게 배가 고픈상황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제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그러느라 점심시간을 놓쳐서 배에서는 꼬로록 소리가 나고 정신은 혼미하고 뭘 먹어야 할지 이것 저것 고민을 해보았지만 딱히 뭘 먹어야 할까 생각한 것이 없어서 그냥 눈에 띄는 음식점에 들어가..
작년인가 그랬나요? 심술보 닮은 귀영둥이 컨셉차인 닛산 카자나에 대한 소개를 한적이 있었는데, 벌썬 이 녀석이 실제로 선보이고 곧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때만 해도 이렇게 조금은 개구리도 닮도, 심술보도 닮고 웃기게 생긴 자동차가 과연 실제로 판매가 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판매가 된다고 하니 참 재미있습니다. 닛산 주크 같은 경우는 워낙 디자인에 있어서 독특한 부분이 있어서 소비자들의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것만 같네요.^^ 닛산 주크의 컨셉차량 카자나 2009/03/05 - 심술보 닮은 차량. 닛산 카자나(Qazana) 이 녀석이 바로 작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카자나입니다. 바로 주크의 컨셉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딱 보기에도 좀 사악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꼭 두꺼비가 독을..
2주동안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면서 여러가지 레이아웃과 이것 저것 시험을 하면서 바뀐 첫화면의 이모저모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한주동안 체험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부분과 좀더 추가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마지막으로 적용시켜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를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레이아웃을 만들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디자인한 티스토리 첫화면은? 자동차와 IT 핫 이슈 섹션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분야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IT, 리뷰, 여행, 영어등 다양하게 다루는 편이라서 첫화면을 꾸미는게 무척 중요한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객들이 첫화면을 보고 블로그의 특성도 파악을..
어제인가 스웨덴의 프미리엄 자동차 브랜드인 볼보가 중국회사인 지리 자동차에 넘어갔다는 비보를 접했는데 오늘 오토블로그를 보니 이번에는 프리미엄중에 최상급에 속하는 벤츠의 마이바흐를 중국 자동차 업체이자 전기자동차 그리고 워렌버핏이 주식을 가지고 있어서 국내외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BYD에서 인수를 하려고 한다는 루머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사실 볼보와는 달리 마이바흐 같은 경우는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와 함께 최상의 프리미엄 세단이라고 불리는 차량인데 이런 차량까지 중국에서 눈독을 들인다는 것이 좀 어처구니가 없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래들어서 현금의 유동성이 풍부해진 중국 기업들이 전세계적으로 기업 인수 합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술적인 부분이라던가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중국기업으로..
아이폰의 일본 공급 통신사인 소프트뱅크에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HTC 'Desire' 로 일본 공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HTC는 일반인에게도 좀 생소한 회사인데 스마트폰 이전에는 관심도 받지 못한 회사였는데 선택과 집중을 잘해서, 적어도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삼성보다 더 유명한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만계 회사인데 계속적으로 괜찮은 제품들을 합리적으로 출시를 해서 시장에서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데, HTC가 기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모바일에 기반을 두고 제품을 만들었는데 안드로이드가 나오면서 발빠르게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시장에 덤벼드는 모습이 심상치 않습니다. HTC 'Desire(디자이어)'의 디자인은 흡사 구글의 넥서스원과 닮은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아무래도 넥서..
아주 오래간만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뭐 여행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잠시 시간을 내서 다녀왔는데 사실 국내여행은 그렇게 선호하는 편이 아니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별 큰 계획없이 다녀오고 그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천도 작년에 한방축제 다녀오고 나서 제대로 방문해 보기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볼것도 많고 아주 괜찮은 지역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저보다는 와이프가 더 마음에 들어하더군요. 이른 봄이라서 관광객들도 아직 없고 또 걱정한 날씨도 이날은 거의 여름날씨를 방불케 해서 더 좋았답니다. 그럼 간만에 작성해 보는 여행포스팅 지금 들어갑니다. ㅎㅎ 알파 550과 함께한 충청북도 제천 여행 황사가 있는 주간이라서 약간 걱정을 했지만 문을 열고 확인해 본 하늘은 청명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
최근들어서 인상적인 디자인의 자동차를 선보이면서 기존의 보수적이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던 스웨덴의 볼보가 결국은 중국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동안 중국으로 넘어갔다 안 넘어갔다 뉴스도 온통 다른 소리만 해대고 있어서 좀처럼 볼보의 현상황이 어떤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는데 오늘 월스트리트 저널을 보고 있는데 볼보가 중국 지리 자동차로 넘어갔다는 기사를 보니까 볼보가 이젠 중국계 기업이 된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사실 볼보가 다른 나라는 몰라도 중국 자동차 회사로만 넘어가지 말기를 바랬거만 저의 이런 소망은 물건너갔습니다. 이제 볼보의 이미지 실추는 어쩔 수 없다고 봐야 겠네요. 사실 볼보가 넘어가기 전부터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으로만 넘어가지 않고 현 상황의 위기를 잘 넘어가면 ..
스냅드래곤의 1기가 터보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슈퍼 피쳐폰 오즈 아레나 맥스폰(MAXX, LU-9400)이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저도 잠깐동안만 만져본 관계로 오즈 2.0 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맥스폰의 매력을 소개해 드릴 부분이 없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에 1기가의 강한 엔진을 달았는데 과연 실제로 구동되는 어플리케이션과의 조화가 어떻게 이루어질지도, 사실 궁금합니다. 사실 스펙만으로 놓고 보면 그냥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폰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스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설문 참여로 달래고 있습니다. ㅎㅎ 설문 참여하면 나중에 아네라 맥스폰 당첨될 수 있으니 말이죠. 오즈 전용폰이자 오즈 2.0 이 구동되는 유일한 휴대폰인 아레나 맥스(MAXX, LU-9400)..
벤츠의 다음세대 S클래스가 모두 하이브리드로 간다는 것이 유명자동차 사이트인 오토블로그 소스를 통해서 나오고 있나봅니다.(뭐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니고 그렇다 통신이지만 그래도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현재는 S400 하이브리드 모델만 제공이 되고 있는데, 벤츠에서 파격적으로 모든 S클래스를 하이브리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하는데 사실 약간은 놀란 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AMG까지 하이브리드로는 안가고 퍼포먼스급 차량인 AMG는 지금 그대로의 방식대로 간다고 합니다. 갈수록 친환경과 연비 부분에 대한 강화되고 있는데 벤츠가 생각보다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벤츠나 BMW같이 전통이 있는 독일 브랜드들은 그래도 이전의 성능에 바탕을 둔 내연기관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 어느정도 먹을 건 먹고 나중에..
2010년 들어서 국내에 선보인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의 열기는 한층 뜨거워지고 있고 또 다른 인터넷 거인인 구글의 모바일 시장 참여로 스마트폰의 열기는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시장을 넘어서 이젠 모바일 시장 까지 넘보며 인터넷 시장과 모바일 시장을 동시에 석권하려는 욕심을 보여주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을 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비록 초반에 집중되었던 관심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판매량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약간 체면을 구기고 있기는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과 달리 구글은 이제 시작이고 그 가능성을 초반의 시장의 결과로 말하기에는 성급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에 이 정도의 성과도 어느정도 구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