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케이스를 구매하는 것 입니다. 예전에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졌기에 그냥 사용해도 괜찮았다면 요즘 나오는 프리미엄폰은 풀메탈 바디로 만들어져 스크래치에 특히나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튼튼하고 멋진 케이스는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갤럭시S7 엣지를 사용할때도 그렇지만 케이스가 장착되어 있지 않으면 들고 다닐때마다 불안합니다. 특히나 이전폰이었던 G4의 액정이 파손 되고 나서는 이런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지금 메인폰으로 사용하는 LG G5도 마찬가지인데 G4와 달리 풀메탈 바디를 적용한 모델이라 구매하시기 전에 미리 케이스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G5는 알고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하단이 분리되는 모듈형 스..
신차 SM6 의 높은 인기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르노삼성의 다음 카드인 QM5/QM6 후속의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가 될 예정인 르노 신형 클레오스의 이미지중에 하나가 유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르노 맥스톤이란 이름으로 웹상에 돌아다니는 사진과 거의 똑같습니다. 또한 르노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도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이 녀석이 앞으로 국내에서 QM5 후속 또는 QM6로 등장할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M6와 똑 같은 QM5/QM6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특히 전면은 SM6와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SM6를 그대로 부풀려 놓은 디자인을 하고 있기에 'SM6 쌍둥이 SUV' 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S..
저는 스마트폰을 자주 바꾸는 편인데 폰을 바꿀때마다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자료 이동입니다. 새로운 폰을 접했을때 느끼는 설레임이 떠나고 나면 가장 먼저 다가오는 부담은 기존 폰에 있던 데이터등을 또 언제 옮기나 하는 걱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최근에는 LG G5 를 새롭게 사용하면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고 박스를 오픈하고 대리점에 가서 개통을 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그 다음에 기다리는 것은 복잡한 데이터 옮기기 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데이터를 백업하고 옮길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다들 누구나 하셨을 겁니다. 번거로운 스마트폰 데이터 백업 쉽게 하는 방법은 뭘까? 저도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면서 직원 분에게 데이터를 옮겨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귀찮은 작업을 직원분에게 ..
요즘 국내 중형차 시장은 르노삼성 SM6의 등장이후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랜시간 유지되오던 평화로운 틀이 무너지고 있는데, 쏘나타는 1위 자리를 잃었고 K5는 3위로 밀려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등장하는 풀체인지 신형 쉐보레 말리부의 등장으로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 이제 중형차 시장의 싸움은 1강 쏘나타에서 SM6, 쏘나타, 말리부 3강 체제로 재편되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신형 말리부의 파급력이 얼마나 강할지 지금 예측하긴 어렵지만 현재로서는 무시못할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SM6 등장으로 혼돈에 빠진 중형차 시장 현대차 입장에서는 그동안 중형차 시장을 쏘나타로 독식해 오다가 갑자기 등장한 SM6에게 한방 제대로 맞은 상태인데, 여기에 말리부까지 가세하면..
현대차가 야심차게 선보인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이젠 올 여름이면 본격적으로 미국에 진출합니다. 미국 고급차 시장을 목표를 만들어진 브랜드라서 현대차로서는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인데, 명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라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 과연 제네시스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본진인 한국시장에서는 성공적으로 안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첫번째 모델인 EQ900이 현재 출시후 계속 순항을 하면서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그동안 에쿠스로 국내 고급차 시장을 방어해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 판매량에서 벤츠 S클래스는 에쿠스에 비해서 2배 이상 판매가 되면서 국내 고급차 시장은 S클래스에게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동안 적어도 국내에서는 고급차 = 에쿠스 등식이 성립되어 왔..
요즘 르노삼성 자동차의 약진이 눈부십니다. 2015년 완성차 5위로 마무리 되면서 꼴찌의 타이틀을 달았던 회사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활기가 넘치고 비전 또한 명확해 보입니다. 저 역시 그동안 르노삼성에 대해서는 기대하는 것이 없었기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의 차량 때문에 이런 부분이 확 바뀌어 버렸습니다. 회사의 분위기를 일순간 바꿔버린 그 주인공은 SM6 입니다. 그동안 패배주의에 물들어 있었던 르노삼성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준 차량인데 저 역시 SM6의 등장으로 르노삼성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있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SM6 작년부터 르노 탈리스만이 국내에 들어온다고 했을때 시장의 우려와 달리 게임체인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에 등장하..
LG전자 G4를 작년 이맘때 부터 사용했던 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흘렀네요. G4의 후면 천연가죽커버에 신기해 하면서 후속 모델인 G5는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애플도 삼성도 딱히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지 않았기에 G5 는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프리미엄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어려움에 직면 하면서 G5 가 가지는 부담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하지만 1년후 등장한 G5는 그런 걱정을 뒤로하고 혁신적인 기능을 품고 당당하게 돌아왔습니다. LG G4를 생각하면 후면의 천연가죽뿐이 떠오르게 없는데 이번에 나온 G5는 아주 많은 것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달라진 G5를 리뷰 시리즈를 통해서 구석 구석 살펴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시간으로..
요즘 장안의 화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다들 보고 계시죠? 송중기의 인기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데 국산 자동차 모델중에서 송중기급 차량이 있습니다. 바로 르노삼성 SM6 라 할 수 있는데 요즘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그 인기가 상당합니다. 철옹성을 구축한 쏘나타를 격퇴하고 중형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3월달의 중형차 1위 기록을 달성했는데 지금도 식지않는 인기를 보면 4월달에도 그 여세를 몰아갈 것 같습니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SM6를 주말동안 시승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부산에서 1시간 정도 짧게 시승을 해보긴 했지만 그때는 꽉 막힌 도로에서 외적인 부분에 신경 쓰느라 차에 제대로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시승한 3일정도의 시간동안 부산에서 느낄 수 없는..
ADSL을 거쳐 VSDL를 넘어 정말 꿈 같은 속도를 보여주었던 환상의 광랜 100Mbps 의 시대를 살다가 이젠 기가인터넷 시대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광랜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하면 살았지만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늘 좋은 것을 추구하기에 LG U+ 광랜을 오랜 시간 사용하다가 KT 기가인터넷으로 넘어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광랜은 LG U+, 기가인터넷은 KT가 성능이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KT를 선택했습니다.(이 부분은 사는 지역에 따라 다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 500메가와 1기가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KT에서 마침 프로모션 중이라 비교적 적은 추가 요금을 내고 기가인터넷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KT 뭉치면 올레로 묶어서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기가인터넷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고 요즘 SM6 하나로 대박 치고 있는 르노삼성을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국GM인데 요즘 여러가지로 마음이 심란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쉐보레 스파크가 모닝을 큰 판매량으로 제치고 경차 1위, 자동차 전체 1위에 오르면서 기쁨을 안겨 주고 있긴 합니다. 한국GM은 올해 신차 7종을 선보이면서 국내에서 19만대 판매목표를 제시한 상태로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마음이 급하다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르노삼성이 강력한 다크호스로 부각되고 있는 상태라 목표 달성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작년에 르노삼성은 별다른 신차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경쟁에 밀리면서 완성차 순위 꼴찌로 내려 앉았습니다. SM6 앞세운 르노삼성에 쫓기는 ..
2016년 상반기 화제의 스마트폰인 LG전자 G5와 삼성전자 갤럭시S7, 엣지 두 제품 모두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나 G5가 기대 했던 것 보다 더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초반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모듈 방식과 풀메탈 디자인이 시장에 통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두 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기능이나 디자인등 여러 부분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앞으로 두 제품의 비교 리뷰를 블로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G5 vs 갤S7 사은품 대결 두 제품의 본격적인 리뷰가 시작되기 전에 가볍게 한번 사은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7 엣지 같은 경우는 사전계약 기간중에 구매를 했는데 그 기간에 구매를 해야..
요즘 분위가 좋은 LG전자 G5는 출시 행사부터 범상치 않게 시작했는데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강남 옥타곤 클럽에서 런칭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것도 낮이 아닌 저녁에 진행을 해서 그런지 뭔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혁신적인 방식의 모듈 기술이 도입된 G5라 그런지 런칭 행사도 확실히 달랐습니다. 뭔가 딱딱한 런칭 행사가 아닌 파티 같은 느낌의 컨셉은 G5와 함께 등장한 프렌즈의 PLAY 개념에 걸 맞는 행사긴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좀 낮선 느낌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행사는 강남의 유명한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가보는 클럽인데 아마 클러버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명소일 겁니다. 런칭 쇼케이스가 클럽에서 열린다.. 다른 제품이라면 모르겠는데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란 점에서 확실히 낮설긴..
2월달에는 준대형 1인자인 그랜저가 신형 K7 엘 밀려서 2위로 내려가고, 3월달은 르노삼성 SM6 돌풍으로 중형의 1인자 쏘나타가 2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불과 몇개월 전만 해도 상상을 하지 못했던 흥미로운 일들이 두달 사이에 벌어졌습니다. 역시 영원한 강자도 1인자도 없다는 비지니스의 냉정한 현실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랜저는 그렇다 쳐도 쏘나타 같은 경우 워낙 막강한 철옹성을 구축하고 있어서 1위 자리를 이렇게 쉽게 물려줄 거란 생각은 하질 못했습니다. 그것도 형제 기업인 기아 K5가 아닌 르노삼성의 신모델로 말이죠. 4월 출시! 말리부 풀체인지 9세대 하지만 쏘나타에게 이건 고난의 서막에 불과 합니다. SM6에 이어서 강력한 경쟁자인 한국GM 쉐보레 신형 말리부가 다음달 출시 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