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키하바라 사이트에 들렸다가 읽은 재미있는 기사 입니다. 아이폰 일본 출시(7/11) 하루 전의 일본 풍경이라고 하는데 애플 샵 밖에서 출시 전부터 노숙을 하면서 기다리는 풍경이 재미 있네요. 일본 보면 이런 모습들을 자주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모습은 부동산 청약 쪽 아니면 보기 힘든거 같습니다. ㅋ 뭐 게임기나 음반 이런거 첫 출시 할때 노숙 하면서 기다리는 일본인들을 보면 한국에서 인터넷 댓글 달때 1등~ 뭐 이런거랑 비슷한 마음일까요? 남들보다 먼저 사용한다는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런지요. 한국에서는 제품 출시 할때 먼저 사면 베타 테스터 된다고 출시 몇개월 후에 사라고 조언들을 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모습 같습니다. 일본에 출시 되는 모델들은 초기..
최근 인기 드라마 '뉴하트'에서 나왔던 블랙잭1 이 드라마에서 강렬한 어필을 한 후에 슬슬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거 같은데 후속타만 잘 나온다면 스마트폰 불모지인 한국에서도 충분히 열풍이 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속타가 i780 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스마트폰은 생각하지 않던 저도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불타게 만든 제품이니까 말이죠.^^ 드라마에 삼성이 블랙잭을 협찬한것도 스마트폰의 부흥을 만들려고 한 의도가 숨어있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휴대폰을 더 작게 만들려고 경쟁을 했다면 앞으로는 휴대폰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풀 브라우징을 볼려면 뭐 대안이 없고 화상통화나 3G, GPS등 요즘에 한국에도 3인치 이상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는 걸 보면..
오늘 신문을 보니까 KTF에서 2G 고객들한테 3G 로 가면 폰을 무료로 준다는 기사를 보았다. 아무래도 요즘에 KTF 에서 쇼로 바꾸면 할인 많이 해준다며 문자와 전화가 오곤 하는데 이기회에 바꿀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폰도 한 10년 되고 통신사도 한 8년정도 장기가입자고 하니 자기들 말로는 특해를 지금 주는 거라고 하는데.. 전에 쓴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딱히 바꿀만한 폰이 없기 때문에 생각이 없는데 이번 4월인가 보조금 페지 된다는 소리도 있고 신문 기사에 지금 바꾸는게 유리 하다는 기사도 있고 물론 나중에 바꾸면 더 좋을수도 있다는 내요이 있긴 하지만.. 내 생각은 이번 기회에 무료로 바꾸고 정책이 바뀌어서 앞으로는 예전처럼 약정할인으로 변경 되는 거 같은데 내가 사고 싶은 폰은 앞으로 촤소..
저는 예전에는 얼리 어뎁터 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레잇 어뎁터가 되었네요. 하지만 생각해 보니 패션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얼리 어뎁터인거 같습니다. 단지 IT 이쪽 부분에서 아주 느리게 새로운 걸 받아 들이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베타 테스터가 되기 싫어서 그렇지요. 최신 모델은 좋은게 별로 없더군요. 가격은 비싸고 버그는 많고 시간이 지나면 점차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모델들이 출시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런 과정을 보고 있다가 기다렸다 정말 필요하면 사곤 합니다. 핸드폰 같은 경우도 지금 쓰는 그레이 폰만 거의 8년째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에니콜 제품인데 이것도 남이 쓰던거 물려 받은 거니까 거의 10년은 된거 같네요. 돈이 없어서 폰을 안 바꾸냐? 물론 맞습니다.ㅋ 돈이 썩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