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에 대한 기억을 생각해보면 사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은 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처음 접하고 나서 항상 만나보았던 포털이 야후였고 인터넷에라는 경이적인 공간에 대한 감탄 때문인지 이런 멋진 곳을 연결해주는 야후에 대해서는 멋지다고 생각했고 특히 CEO인 제리양의 뛰어난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늘 감탄을 하곤 했습니다. 그 이후로 인터넷의 처음 페이지는 당연히 야후였고 그 이후로 쭉 야후는 저의 넘버1 포털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포털들이 득세하기 시작했고 결국인 한메일을 앞세운 다움으로 옮겼다고 지금은 국내 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에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야후가 저의 처음 포탈인 관계로 야후가 예전의 강함을 보여 주지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