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고 봄이 가고 이젠 더위가 푹푹 찌는 여름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따듯한 남쪽 나라로 가고 싶지만 여름이 찾아오니 이젠 마음이 바뀌어서 서늘하고 시원한 나라인 북유럽이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여긴 너무 멀고) 자연이 울창하고 공기가 깨끗하고 바람이 시원할 것 같은 나라가 자꾸 생각나네요. 그런 나라라고 한다면 캐나다나 호주가 생각지만 이미 이 곳은 한번 다녀온 곳이고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인 뉴질랜드를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한번도 다녀오지 못한곳이지만 왠지 제가 좋아하는 자연이 멋진 곳일 것 같아서 늘 마음속에 언젠가 가 보고 싶은 나라의 목록에 들어있답니다. 최근에 아주 감명 깊도록 재미없게 본 아테나: 전쟁의 여신 에서도 뉴질랜드가 자주 등장했는데 드라마를 보..